명실공히 '김수현 신드롬' 이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 국민 드라마 반열에 오르면서 주연을 맡은 김수현 역시 대박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오랜만의 청춘 스타의 등장에 방송가는 쌍수를 들어 반기고 있고, 김수현의 성장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 소속사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 역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해를 품은 달]의 대성공으로 인해 김수현은 명실공히 '배용준 라인'의 1인자이자 적자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용준이 후계자로서 김수현을 점 찍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그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는 이야기다. 그도 그럴 것이 김수현이 FA 시장에 나왔을 때 배용준은 누구보다 재빠르게 김수현 영입에 성공했고 그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 배용준으로선 "대박상품" 하나를 제대로 건진 셈이다.


하지만 김수현의 급성장이 달갑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다. 바로 김현중이다. 지금껏 김현중은 자타가 공인하는 '제 2의 배용준' 이었다. 배용준과 비슷한 외모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그는 DSP와의 계약이 만료 되자마자 배용준이 이끄는 소속사인 키이스트에 둥지를 틀며 배용준의 후계자임을 만천하에 공언했다. 수많은 연예인이 소속되어 있는 키이스트였지만 김현중만큼 배용준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 2의 배용준' 타이틀을 놓치지 않은 인물은 없었다.


그런데 작년과 올해를 거치며 키이스트 내부의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배용준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김현중과 김수현이 치열한 자리 싸움을 펼치는 형국이다. 재밌는 건 김현중이 점차 하락세를 타는 와중에 김수현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는 사실이다. 오랜 시간 배용준 후계구도의 적자임을 자처해 온 김현중으로선 당황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배용준이 김현중을 영입할 당시, 그는 김현중에게 상당히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꽃보다 남자]를 통해 대중성과 흥행력을 동시에 입증시켰을 뿐만 아니라 SS501 활동을 통해 일본 내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인지도를 쌓아올렸던 김현중은 배용준의 뒤를 이을 '차세대 한류스타' 로 주목받았다. 게다가 [겨울연가] 시절의 배용준을 연상시키는 외모와 헤어스타일은 일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배용준 역시 김현중의 이런 점에 주목해 그를 자신의 후계자로 점찍은 것이다.


하지만 상황은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배용준의 뒤를 이어 무난히 일본 내 최고 한류스타로 우뚝 설 것 같았던 김현중이 다소 미진한 활약을 펼치는 사이, 장근석이라는 빅 스타가 등장하며 차세대 한류스타 자리를 선점해 버린 것이다. 장근석의 등장은 김현중을 일본 최고 스타로 키우려던 배용준의 심기를 매우 불편하게 만들었다. 배용준은 김현중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는데 장근석 때문에 계획에 차질이 생겨 버린 것이다.


게다가 장근석이 특유의 익살맞음과 독특한 캐릭터로 '젊은 한류스타'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정립 한 것 역시 배용준과 김현중에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했다. 김현중은 배용준의 이미지를 충실히 따라한 한류 스타였다. 즉, 배용준이 일본 시장에서 구축한 젠틀함, 부드러움, 여유로움 등의 이미지가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장근석의 캐릭터는 단번에 그런 것들을 '올드' 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같은 20대임에도 불구하고 장근석이 김현중보다 젊은 소비계층에게 훨씬 더 잘 먹혀들어간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본 시장에 공을 들인 배용준, 김현중이 난감한 입장에 처하게 된 셈이다.


문제는 이 와중에 국내 시장에서의 김현중의 상품성 역시 눈에 띄게 떨어졌다는 사실이다. 야심차게 시작한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가 '쪽박' 중의 '쪽박'을 차면서 [꽃보다 남자]의 명성을 무색케 하더니, 곧이어 발매한 미니앨범과 싱글 역시 신통치 않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 소속사의 힘으로 공중파 1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앨범 판매량과 음원 판매량은 10위권 밖을 맴돌며 김현중의 이름값을 무색케 했다. 배우로도, 가수로도 어정쩡한 위치에 머무른데다가 한국-일본 활동에 급제동이 걸리면서 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으로까지 내몰리게 된 것이다.


김현중이 이렇게 하락세를 타는 사이, 김수현은 차근차근 성장하며 '배용준의 후계자' 로서 탄탄대로를 걷고 있었다. 배용준과 박진영의 합작품 [드림하이]에서 주인공 삼동이 역할을 꿰차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는 뛰어난 연기력과 높은 시청률을 바탕으로 배용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드림하이]의 대성공으로 인해 김수현에 대한 배용준의 애정은 더욱 각별해졌고, 키이스트의 후계 구도 역시 김현중이 앞서 나가고 김수현이 뒤따라가는 구도로 재편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드림하이]의 후속 작품으로 선택한 [해를 품은 달]이 말 그대로 '대박'이 나면서 김수현은 명실공히 키이스트 최고의 유망주로 급부상 했다. [해를 품은 달]에 합류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시청률이 40%를 넘나드는 등 대박행진을 이어 나가면서 2012년 가장 '핫'한 스타로 우뚝 서게 된 것이다. 게다가 김수현은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캐릭터까지 갖고 있는 특유의 젊은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배용준이 김수현을 일본 시장에 내보내 '장근석의 대항마'로 키우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들리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젊은 한류 팬층을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장근석에게 김수현은 배용준이 들이밀 수 있는 최고의 대항 카드다. 김수현은 장근석만큼 젊고 유쾌하면서, 장근석이 가지지 못한 진중함마저 갖고 있는 스타다. 여기에 한류 스타로서는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노래 실력마저 출중하니 배용준으로선 맘에 안 드는 구석이 없다고 하겠다. 배용준이 한 손에는 김현중을, 한 손에는 김수현을 들고 양쪽에서 일본 시장을 공략하려는 구상을 가지고 있는 건 어쩌면 당연한 전략인지도 모르겠다.


최근 키이스트의 관심은 온통 김수현의 성공 여부로 쏠려있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할 것인가부터 후속작의 성공 여부까지, 김수현의 일거수 일투족이 키이스트에겐 초미의 관심사다. '배용준의 적자' 임을 누누히 강조해 온 김현중으로선 다소 섭섭한 일이다.


허나 재밌는 것은 김현중 역시 최근 일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폭발력 있는 한류스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단 사실이다. 그는 앨범 발매 2주만에 누적 판매량 10만장을 넘기며 일본 레코드 협회에서 골드훈장을 수여받았다. 이러한 김현중의 성과는 김수현의 독주에 제동을 거는 견제구인 동시에 '배용준의 후계자' 자리는 아직까지 자신의 것임을 확인 시켜주는 무언의 시위다.


결국 2012년 들어 김현중과 김수현은 '배용준의 후계자' 자리를 두고 누가 키이스트 최고의 실세인지를 겨루게 되는 입장이 되어 버렸다. 일본 시장에서 어느 정도 확고한 자리를 잡은 김현중이 방어 태세를 갖추고 있다면, 이제 막 혜성처럼 등장해 폭발력 있는 대중성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현은 어느 때보다 공격적인 자세로 연예활동에 임하고 있다. 특히 올해 말과 내년을 기점으로 김수현이 일본 활동에 나서게 된다면 '배용준의 후계자' 자리는 승패를 알 수 없을 정도로 혼탁해지고 말 것이다.


김수현과 김현중. 김현중과 김수현. 이 두 스타는 배용준이 주목하는 최고의 청춘스타다. 과연 이들 중 그 누가 포스트 배용준으로서 한국-일본 양국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톱스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까. 그들의 운명을 건 한판 승부가 자못 기대되는 이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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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구신지 2012.03.1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기자일까?? 김수현도 대단하고 김현중도 대단하고 둘다 잘하고 있는데 이런 비교는 그렇네요..안목 탁월하고 대단한 배용준이 키우는 스타 둘다 잘되니 좋네요.
    저는 배용준이 출연하는 드라마나 영화가 보고 싶을뿐ㅠㅠ
    장근석도 대단.

    • 현수 2012.03.23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용준이 키우는 스타? 배용준이 김현중 데려다 뭘 키워줬지? 배용준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눈가리고 아웅하면 다 속을줄 알아!

    • 김현중 안티님 2012.05.0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현중팬인 척하면서 배용준 욕하지 말고 꺼지세요

  3. 근데 2012.03.1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근석은 기사화되는데 김현중은 왜 기사화가 안돼?
    김현중팬 말대로 김수현이 소속사 언플로 떴다면 김현중은 소속사에서 포기한 거야?
    궁금하네....???
    장근석하고 김수현은 종종 듣는데 김현중은 통 소식이 없네..

    • ㅋㅋㅋ 2012.03.13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 소속사는 김현중한테 진짜 고마워해야 겠네요 이렇게 모르는 사람이 포기했냐고 할정도로 언플안해줘도 알아서 앨범만 내면 몇십만장씩 팔아줘 캐릭터 상품만 내줘도 100억이상 매출기록해 돈되는 일본 씨엡이며 척척알아서 해주니ㅋㅋㅋ 그래서 언플이 필요없는건가 ㅋㅋㅋ이름 알릴필요없이 각종 검색순위 1위하고 각종시상식에서 상다받아오니 소속사는 진짜 편할듯 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어느정도 일은 해주지 근데//님 댓글보니 너무 일안하시는듯 ㅋㅋㅋ 일본씨엡관계자들도 몇시간 행사로 20억벌어주니 고맙다고 기사바리바리 내주던데 ㅋㅋㅋ요번에 일본대박 치니까 일본이 더놀라서 9시뉴스까지 나올정돈데 한국은 너무 조용해 ㅋㅋㅋ

  4. ㅎㅎㅎ 2012.03.1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들 싸운다 김현중이나 김수현이나 그게 그거지 근데 김수현이 더 장래성 있어보이긴 함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2.03.12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수현팬이니까 그렇게 생각하겠지. 근자감쩌네...

  5. ㅎㅎㅎ 2012.03.12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뜨고 있는 김수현을 이미 뜬 스타들 끌어들여 깍아내리고 이런글 쓰는 김수현팬들 그러지 마라. 언풀로 현빈을 끌어들여서 현빈팬들도 기분나빠 하던데.

    • ㅎㅎㅎ 2012.03.12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뜬 스타? 김현중 팬이니깐 그렇게 생각하겠지 근자감 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ㅎㅎㅎ 2012.03.12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플? 김현중 팬들이 언플얘기하면 안되지 ㅉㅉ 현빈을 끌어들여? 너야말로 뜬끔없이 현빈이 왜 나와? 기자한테 따지든가 ㅉㅉ

    • 굴러가는소리들려 2012.03.1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끌어들여? 누가? 요즘 뜨니깐 블로거가 조회수 올릴려고 끌어들인거지 김수현팬이 어쨌는데?

    • 맞는 말 2012.03.14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김수현 팬들은 검색도 안 하나?
      한밤 블로거 같은 비교질 기사로 김수현 엄청 까인 걸 모르다니..
      그리고 김현중 언플이라..
      있는 사실도 안 알려주는 소속사 언플?
      김현중 행사에 모였던 팬들 숫자 줄여서 내보내는 소속사 언플?
      요즘은 김현중 팬 게시판 보고 기자들이 눈팅하다가 기사 내주더라 그걸 김수현 팬들은 언플이라고 하는구나
      오히려 김수현 언플 심하다고 까이던데 김현중은 괜히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묶여서 까이더라.
      김수현 팬이 어떻긴..
      꽃남 때 감독에게 까인 걸, 감독 열라 까면서 김현중도 까더라?
      그리고 꽃남 주연들 죄다 디스질하고..
      김수현 연기가 주연들보다 더 잘하고 튀니깐 까였다고 난리 남.. 누가 보면 연기신 나셨어
      김수현 팬들 별나다는 말 듣고 있어요~

      그리고 소속사 말이 자꾸 나서 말인데 난 개인적으로 키이스트에 유감없음.
      언플? 가끔 생뚱맞을 때도 있지만 언플 심해 욕먹는 거보다 나음.

    • 김현중 이미 뜬 스타 맞아 2012.03.15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광고모델비 하나만 봐도 그렇고. 위에 인정하고 싶지않은 찌질이들이 웃기는 짜장들이지 ㅎㅎㅎ

  6. zzzzz 2012.03.1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 쓸데 잆어 싸우네 ㅋㅋㅋㅋㅋㅋㅋ 블로거의 바람대로 아주 많은 관심을 받아서 좋겠수 ^^

  7. Favicon of http://4 BlogIcon 블로그 쥔장 2012.03.1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1년후에 다시 만납시다~~~~
    그리고 글이라는게 본인의 생각만으로 적는거는 아니죠.
    양심을 좀 챙기시죠

  8. Favicon of http://5 BlogIcon ㅄ같은글에 유치하지만 2012.03.1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만 김현중만 검색해도 나오는 김현중 관련글과 기사들
    김현중이 한류대세일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네
    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menu/star/photo/read?articleId=91052&bbsId=P002%20
    인도네시아까지 퍼진 김현중, 인기 실감해?
    http://bbs.movie.daum.net/gaia/do/movie/person/read?articleId=92892&bbsId=P002
    김현중 일본에서 세마리의 토끼를 잡다.
    (1) 김현중, 일본서 데일리 판매 해외가수사상 최고기록!!
    (2) 레코초쿠 벨소리 부분 일간 1위/주간순위 2위를 차지!
    (3) 김현중의 장난스런 키스 츠타야 주간 랭킹 1위!!
    1주차 2위 (오리콘 DVD 데일리 랭킹 2위)
    2주차 1위
    3주차 2위
    4주차 1위
    5주차 1위 http://cafe.daum.net/hanryulove/JVtX/12158?docid=5sb4|JVtX|12158|20120126103013&q=%B1%E8%C7%F6%C1%DF
    김현중 프로모션 없이 미빌보드 월드챠트5위
    오리콘] 김현중, 솔로 데뷔곡 첫주 발매 10만장 돌파"

  9. 00 2012.03.13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블러거는 장**배우에미에게서 얼마나 받았을까요? 알아맞쳐보세요. 이승기두 살살 까고 다니드구먼 .
    블러거들중에 몇명있지......

    • ㅎㅎㅎ 2012.03.13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블로거 태그에 장근석도 있으니 장근석글 검색해보세요. 이 블로거가 얼마나 악의적인데

  10. 연금술사 2012.03.15 0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같은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ㅋㅋ

  11. 나그네 2012.03.17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워 블로그 포스팅 어쩌구 저쩌구....창피하지도 않나? 이런글 싸지르는게... 제대로 알고 쓰던가? 하긴 핫한 스타 이름 올려서 돈은 벌겠네..쓰더라고 거짓말을 하지 맙시다... 이건 뭐 깎아내리지 못해서 난리이니....쥔장은 누구팬인가 보네 그쪽엔 충성하는거 보니

  12. 어이음네 2012.03.17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알지도못하면서괜히주관적인생각섞어서이런글쓰지마삼, 김수현과김현중은서로다른길을걷고있음.근데그둘가지고후계자니어쩌니,존나어이엄네.글고김현중도열심히노력하고있고소속사힘으로일등하고그런거아님. 김현중은이미한류스타고장키시청률안나온건어쩔수없는상황이었음.아는것도없으면서괜히나대지말고할일없음이런글쓸시간에김수현팬카페가입해서열심히글이나쓰삼

  13. 어이음네 2012.03.1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알지도못하면서괜히주관적인생각섞어서이런글쓰지마삼, 김수현과김현중은서로다른길을걷고있음.근데그둘가지고후계자니어쩌니,존나어이엄네.글고김현중도열심히노력하고있고소속사힘으로일등하고그런거아님. 김현중은이미한류스타고장키시청률안나온건어쩔수없는상황이었음.아는것도없으면서괜히나대지말고할일없음이런글쓸시간에김수현팬카페가입해서열심히글이나쓰삼

  14. 현수 2012.03.2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개도 안먹는 배용준 후계자 자리 ㅋㅋㅋ그냥 김수현이나 가지라고 해랔ㅋㅋㅋ 김현중은 이미 한류 톱 중에 톱인데 어따대구 비교질이야

  15. 모라는건지 2012.03.2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안되는소리 여직까지 있네,,,ㅉㅉㅉ
    빠짓할려면 빠짓이나 하시길 권합니다..
    비교질따위 사양합니다.....ㅡㅡ.....
    누굴 어디다 비교질하는건지..ㅉㅉ..어이없다..증말

  16. 모라는건지 2012.03.2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안되는소리 여직까지 있네,,,ㅉㅉㅉ
    빠짓할려면 빠짓이나 하시길 권합니다..
    비교질따위 사양합니다.....ㅡㅡ.....
    누굴 어디다 비교질하는건지..ㅉㅉ..어이없다..증말

  17. 00 2012.03.2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블러거는 김수현이 빠가 아닙니다 이용하고 이간치는 거지 .....
    장**네서 돈받고 그대로 낸겁니다 . 장**이 고용 알바들이 다출동해 물타기하네.
    이 비리블러거야 . 대대손손 쓰레기 드런짓하고 빌어먹고 잘살아라.

    • 나참 2012.04.09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상병이 지나쳐서 위태로워보이네요.
      이 블로거가 여태 무슨글을 썼는지 확인도 안하고 억지부리네. 안티짓 적당히 하시죠. 자신없으니 풀네임 안쓰나봐요? 가지가지

  18. 헐헐헐... 2012.04.0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따위의 글을 쓴 사람 누구지??
    기본적으로 이런글을 쓸려면 상황은 알아보고 써야되는거 아닌가?
    뭐.. 위에 글들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왔으니 따로 말은 안하지만...
    한류라.... 아무나 하는거 아닌데...
    김수현 하나 띄울려고.... 참.... 기가 막히네...

    쓰레기같은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222222

  19. 대박났네요~ 2012.04.08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쓰레기같은 글을 써서 대박나셨어요~앞으로도 이렇게 자극적인 내용으로 분란내는 글을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김현중은 김현중대로, 김수현은 김수현대로 잘나갈것입니다.
    그런데 키이스트 이 놈의 회사 정말 맘에 안들어요.
    괜찮은 연예인 둘을 자기네 잇속대로 가지고 놀고 있으니 한마디로 욕나와요.
    지금 한류사업은 김현중 통해서 돈벌고 김수현은 이번 대박들마로 돈버는데
    언플이 거짓같이해서 모든게 배용준님의 덕이구, 키이스트 회사의 업적인냥 기사화하는지
    그리고 비교기사를 내서 왜 적을 만드는지..
    그러니 이런 쓰레기같은 블러그에서 이런 저질글을 쓰게 만들지..
    암튼 이 회사 홍보팀 문제있어!!!
    그러니 탑스타들이 하나둘 이 회사 전속해지하지..
    그렇게 머리쓰다가 당신들의 보물들을 잃게 될것이다!!

  20. 어이없음 2012.06.03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꾸할 가치도 없는 글이다. 이것도 기사라고 ... 내 참

  21. 김현중 효과 2012.06.04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현중의 '도시정벌', 해외선판매 천만불 육박 '김현중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