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가 떴다] 가 여전히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순항 중이다.


11주 연속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패떴] 은 [상상플러스]-[무한도전]-[1박 2일] 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국민 예능' 으로 자리매김 했다.


여기에는 역시 국민 MC 유재석과 예능 베테랑이라 할 수 있는 이효리, 윤종신, 그리고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는 김수로, 박예진, 이천희, 대성 등의 활약이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한다.


그러나 [패떴] 을 보면 한 가지 씁쓸한 점이 하나 있다. 바로 김수로의 높은 출연료다. 



 

[패밀리가 떴다] 1회 출연료로 유재석은 900만원대의 대우를 받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MC 중 국내 가장 높은 몸값을 자랑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패밀리가 떴다] 에서 김수로는 1회 출연료로 유재석보다 약간 낮고 강호동과 거의 동급인 700~800만원대 출연료를 받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형적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분배구조다. 유재석은 예능 바닥에서만 이미 15년을 구른 베테랑 중의 베테랑이고, 이효리 역시 [타임머신][해피투게더][프렌즈][체인지] 등을 거친 당대 최고의 여성 MC다. 이들이 김수로와 거의 동급의 대우를 받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게다가 김수로가 [패떴] 이 예능 프로그램 첫 고정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김수로의 출연료는 상식선에서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다.


김수로가 유재석 같은 국민 MC와 같은 특급 대우를 받는 이유는 오로지 그가 '영화배우' 출신이라는 것 하나다. 영화배우가 예능에 출연하는 것 자체가 이색적인 일이고, 그만큼의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적어도 지금의 현실은 영화배우는 드라마, 예능 등 연예계 어떤 장르에 출연하더라도 보통 A+ 급 이상의 대우를 받는 것이 상식적인 일이 되어 버렸다. 그 공식이 [패떴] 에도 변함없이 적용되는 것이다.


허나 이와 같은 풍토는 사실 참으로 씁쓸하기 짝이 없는 현실이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한다고 했듯, 영화배우든 코미디언이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예능인' 으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즉, 출신에 상관없이 예능인으로서 지금까지 쌓아 놓은 커리어와 재능만을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화배우가 예능에 출연한다고 해서 특급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것은 유치하기 짝이 없는 논리다. "박지성이 축구도 잘하니까 야구도 잘할 것이다" 라는 논리와 다를 것이 하나 없다.


예능인으로서 지금까지 걸어온 역사와 업적을 따지자면 오히려 김수로의 출연료는 [패떴] 출연진 중 하위권에 머무르는 것이 정상이다. [상상플러스] 에서 꼭짓점 댄스를 통해 전국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공을 십분 인정하더라도 그의 출연료가 유재석이나 이효리를 뛰어 넘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여의도에 적용되는 '영화배우 우월주의' 의 기형적인 장난질에 불과하다.


이 시대의 국민 MC라고 불리는 유재석이 그간 숱하게 쏟아낸 히트 프로그램과 예능인으로서 자부할만한 커리어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신으로 따질 때 '희극인' 이기 때문에 영화배우 출신인 김수로와 비슷한 출연료를 받는 것을 우리는 대체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것인가. 사실 유재석과 김수로의 출연료 차이는 실력이나 커리어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여전히 '영화배우는 고급, 예능인은 저질' 이라는 우리 사회의 편견을 나타내는 극적인 단면일 뿐이다.


거꾸로 말해서 희극인 출신이 영화배우로 성공한 사례는 임하룡을 제외하면 극히 드물지 않은가. 유재석, 강호동 같은 특급 MC들이 영화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과연 그들은 예능에 출연한 김수로만큼 최고의 대우를 받을 수 있을까. 누구나 알다시피 절대 불가능한 일 아닌가. 아니, 어째서 영화배우는 예능 프로그램에 마음대로 드나들며 높은 출연료를 자랑할 수 있고, 예능인들은 자신들의 재능과 상관없이 영화배우들보다 못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 것인가?


영화배우든 탤런트든 상관없이 예능에 오면 예능인에 맞는 대우를 받아야 한다. 이영애가 오든, 장동건이 오든 이 룰은 변함없이 적용되어야 한다. 영화배우 출신이기 때문에 A++ 급 대우를 무조건 해줘야 하고, 희극인 출신이기 때문에 A급 대우도 과분하다고 생각 하는 것은 지독한 편견일 뿐이다. 재능과 열정으로 가늠했을 때,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빛나는 존재는 여전히 희극인 출신의 예능인들이기 때문이다.


영화와 드라마 부문에서 영화배우가 탤런트가 '최고의 대우' 를 받는 것처럼,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예능인들이 '최고의 대우' 를 받아야 한다. 숱한 예능 프로그램들을 이끌어 오며 예능과 함께 동고동락한 희극인들의 전문성을 인정해야 하고 예능이라는 장르 자체를 드라마, 영화 못지 않은 독립적인 예술적 장르로 평가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영화배우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사람들을 웃기기 위해 땀과 눈물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바로 이 시대의 '예능인' 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혹자는 지금의 예능 프로그램들은 모두 '저질' 이라 혹평한다. 허나, 사실 진짜 저질스러운 것은 예능-코미디라는 한 분야에서 거대한 일가를 이룬 유재석이라는 거물급 MC를 '예능초짜' 김수로보다 비슷한 몸값으로 대우하는 작금의 현실이다. 언제쯤 우리 사회는 코미디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성숙미를 갖출 수 있을까. 유재석과 김수로로 극명하게 보이는 우리 사회의 공고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실감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이 시대의 예능인들을 응원한다.


당신들은 영화배우들보다 훨씬 유쾌하고 명랑한 이 시대의 진정한 '명랑히어로' 들이라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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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2.0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의 희소성이 있죠.

  3. 2008.12.02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정적인 글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4. 2008.12.02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된 정보 가지고 쓴 기사인데 밑에 사과문이라도 쓰지그래요? 그리고 제작진이 단순히 김수로가 영화 배우이기 때문에 돈을 많이 줬을꺼라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문제. 시장 원리가 당신이 '아 이런 이유겟구나' 라고 떠올린 단순한 한가지 생각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나요? 김수로야 패떳 안나오면 그만인데.. 최소한 영화배우이기 때문에 높은 출연료를 받는다고 생각했다면 그를 뒷바침 할 수 있는 자료 하나쯤은 보여줘야 설득력이 있죠. 더불어 그런 관행에 대한 이야기도 두세줄 쯤은 필요한거 아닙니까? 장문의 글인데도 필수적인 정보는 하나도 없네요. 자신의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남들이 당연히 인정해야 된다는 사상을 밑바탕에 깔고 있으니 이런 글을 쓰게 되는겁니다. 당신의 의견이 맞았던 틀렸던 최소한 '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겟구나' 라고 느낄 정도의 수준으로는 글을 써야 하는거 아닙니까..

  5. 답답들허다. 2008.12.02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가 유재석보다 출연료가 높든 낮든 어쨌든간에 좌우당간 출연료거품인건 사실아니냐. 보니까 유재석보다 100만원 적게 받는 것 같던데 뭘. 이효리, 윤종신보다 훨씬 높은 대우에 대체 이게 무슨 쇼냐. 웃긴다웃겨. 고작 꼭짓점 댄스하나 추고 이 정도 돈 받을 수 있다는게 신기할 뿐. 아무리 김수로 빠들이 설쳐도 김수로 몸값이 완전 거품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안다. 패떳에서 뭐 얼마나 하는일이 있다고. 쯔쯔쯔.

  6. 머야이거 2008.12.02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때문에 유재석팬과 김수로팬이 싸우는구나.
    유재석 보다 많이 받은게 문제가 아니라, 김수로가 그정도 받을만한가가 논점이되야지.
    단순히 예능, 영화배우 이런 비교를 하니 논점이 흐려질수밖에.
    만약에 장동건, 김태희 이런 애들이 나와도 유재석 보다 많이 받아서 문제라고 할건가.
    아니면 김수로는 그정도 인기인이 아니라서 문제라는건가.

    예능인이든 영화배우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김수로라는 사람이 유재석이라는 사람보다 많이 받을만한가.. 이게 중요한거지.

    갠적으로 나도 좀 놀랐지만.
    이미지가 생명인 영화배우 입장에서 본다면 위험수당이 붙은걸로 볼수도 있겠지.
    그래도 좀 많긴하네..

  7. 우와아 2008.12.0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난 둘다 모두 부러울 뿐이고~
    본문의 요지보다 출연료 액수만 확대되서 보일 뿐이고~
    그래서 왠지 힘빠질 뿐이고오~

  8. 2008.12.02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희귀성 아닐까요!!!! 2008.12.02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의 예능적 소질은 이미 다 알는 사실이구 어디 한두프로에서 섭외 받았겠어요.
    그런데 하나도 안하고 있으니 나오게 할려면 그정도 배팅 가능 했겠죠.
    유재석, 강호동이야 매일 같이 TV에서 볼수 있는 얼굴이고.
    SBS에서 1200배팅에서 김수로를 끌어냈다고 봐야죠.
    그리고 유재석이 계속 말아먹던 시간대에서 누구덕인지는 몰라도 대박났구요.
    SBS와 김수로는 결과적으로 성공이구요.....

  10. EMdkr 2008.12.02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그런데 글은 삭제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이 글에 공감하는 바이지만 일단 해명기사가 났더군요.

    김수로씨가 회당 천만원이라는건 잘못된 기사라네요.

    사실이야 어쨌든 CP라는 사람이 회당 7-800이라고 하니

    님도 글 내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1. 이 글 아직도 삭제 안했습니까? 2008.12.0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패떴 제작진 측에서 기사낸거 못봤습니까?
    패떴 멤버들 중에서 유재석이 회당 900으로 가장 높고
    김수로는 700~800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1200이란 말도 어디서 나온 헛소문인지는 모르지만, 그런 루머를 기사화 시킨 언론도 문제고, 그런 신뢰성 없는 언론을 그대로 믿고 심한 소리 하시는 분들도 다들 너무하십니다.

    오늘자 해명 기사 보셨으면 해당 포스트는 한시라도 빨리 삭제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루머로 판명난 거리를 가지고 작성된 잘못된 내용의 글이 된 이상, 그냥 방치하는건 옳은 일이 아닙니다.

  12. Favicon of http://zzzzzzzzzzzzzzzzzzzzzz BlogIcon zzzzzzzzzzzzzzz 2008.12.02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조용히 하고 살어
    보면서 재밌으면 됬지 출연료 신경을 왜쓰냐
    그런거 신경 쓰고 글쓸 시간에 당신 부모님한테 어떻게하면
    더 효도할까 그생각이나해라 한심하다 ㅉㅉ

  13. 흐음 2008.12.02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비용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유재석씨는 매주 나오는 프로그램을 몇 개 출연하십니다
    그리고 그게 직업이지요.
    하지만 김수로씨는 영화배우입니다. 지금처럼 불황이 아닌 시기에는
    어쨌든 한 편 찍은 데 몇 달씩 걸리고 그 출연료로 몇억을 받는 배우죠
    다른 일에 지장이 가거나 자신의 영화선택에 있어 시간적인 제한을 받게 된다고 치면
    어떤 기회비용의 문제로, 그리고 김수로에게 예능의 유혹에 대한 대가 제시로 이루어졌겠죠
    그건 제작진과 김수로의 문제입니다. 물론 그 안에서의 비중이 유재석보다 더 높다 아니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김수로씨가 매우 부당한 출연료를 챙기고 있다! 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유재석씨가 패밀리가 떴다.. 를 전체적으로 챙기고 있긴 하지만 패밀리의 흥행성은 새로운 인물들이 가담했기 때문에 더 가능했던 것이지 전적으로 유재석의 힘이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도 최지우, 권상우 둘 보다 신현준씨의 출연료가 더 높았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몸 값은 상황따라 달라지는 겁니다.

  14. 하여튼 유재석 빠들이 문제라니까.. 2008.12.02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따지면 김수로나 유재석이나 다 욕먹어야 되는거 아니냐..둘다 엄청나게 받고 있는거잖아....

    좀 인정좀 해라..둘다 받을만 하니까 받는거다...김수로도.예전에 나오는 프로그램만다 시청률 상승에 도움줬고

    한때 김수로 효과라는 별명까지 있었다.너희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무한도전 시청률도 알고보면 김수로몰카로 올

    린거다 그전까지 스펀지가 1위였다고...물론 패밀리도 김수로 효과라고 까지는 못하겠지만 어떻게 됐든 예능 최고

    의 한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으이구 잠시 예능에서 안보였다고 그런거 다 까먹었냐...

    그리구 이런일은 본인(유재석)이 더 난리칠 일이지..우리가 난리칠 일이 아니란 말이란 말이다.빠들아...으이구...

  15. 허위 정보를 바탕으로 글 써놓고... 2008.12.0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는 커녕 삭제도 안하네.

    • 왜 사과를 해야되지? 2008.12.0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수로가 유재석보다 조금 적게 받는다고 해서 이 글의 논지가 흔들리는 건 아니다. 여전히 김수로 출연료는 거품이고 이 글은 그것에 대해 날카롭게 꼬집은 아주 괜찮은 글이니까. 약간의 사실 오류가 있다고 해도 볼 만하고 생각해볼만한 일이다. 과연 김수로가 자기 출연료만큼의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꼬집은 블로그주인장이 잘못한 일인지.

    • 이 글 제목 좀 보고 말해 2008.12.0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재석보다 높은 김수로 출연료
      이게 제목이야. 근데 잘못이 없다고?

  16. 난 그냥 웃겨 2008.12.02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김수로씨랑 유재석씨 둘사이는 얼마를 받건 변함없이 좋은데 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들이 나서서 옳으네 그르네 말이 많은지 모르겠네

  17. 허위사실이 포함된건 사실이잖아. 그러면... 2008.12.03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제목은 바꿔야되는거 아냐?

    사실이 어떻든간에 그저 글 올리고 나면 뒷일은 나몰라라, 아님말고- 하는 태도.
    일반 기자들한테 수없이 봐왔는데, 이젠 블로거 기자들한테도 그런 모습을 봐야하다니...

    허위사실임이 밝혀져도 거짓이 포함된 글을 그대로 방치하는건 기자로서의 자신의 얼굴에 흠집내는 일 밖에 안된다.
    '사실'을 바로잡는 것에 관심없는 그대들이 명색이 '기자'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 현실이 씁쓸하다.

  18. 시장경제 2008.12.03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자에 생각은 현실적 보다는 개인적인 주관 의견일 뿐이에요
    현실을 제대로 보신다면 단지 영화배우라기 보다는
    김수로에 예능 출연시 그에 해당하는 시청율이 과거에 이미 증명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출연료가 반영이 된답니다.
    방송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료는 철저히 시청율 인기도에 따라가요

  19. Favicon of http://noma.or.kr BlogIcon 노마80 2008.12.03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 최고!

  20. 심각한 영화배우 우월주의 2008.12.0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재석씨와 김수로씨의 이야기는 수많은 예 중 하나일 뿐이고...
    그들의 출연료가 어떻든 간에
    우리나라의 콧대높은 영화배우 우월주의는 정말 앞으로도 고쳐져야 할 폐단입니다.

  21. 유재석씨는 몇개 프로 출연하죠?. 2008.12.18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씨는 단 한프로에만 출연하기로 계약으로 한것으로 아는데, 단순비교가 되는다고 생각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