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는 연기자로 데뷔해 예능으로 주목받게 된 연예인이다. 무한걸스에서 정시아가 보여준 캐릭터는 시청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했고 그 성공은 정시아를 각종 예능프로그램으로 내몰았다.

 정시아는 [놀러와]에 고정이 되었고 비록 종영은 되었으나 해피선데이의 [꼬꼬관광]에도 모습을 비췄다. 정시아가 드라마로 데뷔해서 신통치 않은 반응을 얻은 것과는 대조적으로 정시아가 지금 펼치고 있는 예능 활동은 상당히 고무적이기까지 하다. 

 인지도가 거의 없다시피했던 그녀가 예능을 통해서 쌓은 인지도는 그 전과 비교해 보았을때 너무도 대단한 수준이다. 비록 연기자로서 쌓은 커리어가 없어 아쉽기는 하겠지만 그 전의 무명에 가까운 행보보다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라 할만하다.

 허나 이상하다. 정시아가 무한걸스로 부터 얻은 지지가 다른 예능에서까지 이어지지 않고 있다. 정시아가 꽤나 주목받으면서 얻게 된 기회들을 잘만 활용하면 예능의 유망주로도 떠오를 수 있을 거고 드라마의 출연도 넘볼 수 있는 수준이 될 수도 있었을 터인데 그러기는 커녕 정시아의 이미지가 급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하고야 만것이다. 



 정시아, 왜 비호감이 되고있나?

  정시아가 무한걸스의 '앵앵시아'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온전히 정시아의 몫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여러명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각각 무한걸스의 분위기를 띄울 수 있었던 것은 송은이의 노련한 통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무한걸스는 무한도전과 비슷한 컨셉으로서 멤버들의 '개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컨셉을 잡았다. 6명의 캐릭터가 각각의 컨셉으로 중무장한 상황이라면 정시아의 컨셉역시 그들 사이에서 자연스레 녹아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것이다.

 그러나 [놀러와]같은 토크쇼에서라면 상황은 조금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 게스트들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토크쇼에서 고정패널이 지나치게 튀려고 한다면 그것은 곧바로 위화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이다.

 정시아는 [놀러와]에서 조차 무한걸스의 캐릭터를 이어간다. 큰 목소리로 오버해서 말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칭얼대는 아이와 같은 모습이다. 이것은 정시아가 방향을 잘못잡아도 한참 잘못잡은 컨셉이다(만약 컨셉이라면 말이다).

 토크쇼의 특성상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게스트가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정감'이다. 그러나 정시아가 소리치고 오버해서 웃게되면 분위기는 더욱 산만해지고 만다. 오버의 결정체인 노홍철 조차도 자신의 차례가 아니면 지나친 오버를 자제한다.

 그러나 정시아는 게스트의 말에 반응하는 것도 과장되었고 이야기 할때 역시 다섯살 꼬마아이가 그러하듯, 내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소리친다. 놀러와의 조용한 '골방토크'분위기가 순식간에 무한걸스의 한장면이 되는 듯 하기까지 하다. 그것이 웃음을 유발한다면 상관 없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은 그냥 오버에 그치고 만다.

 이런 모습은 [꼬꼬관광]에서도 이어졌다. 물론 인기가 없어서 금방 폐지된 프로그램이었지만 만약 인기가 있었다면 정시아에게 치명타를 입혔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단지 [무한걸스]에서 보여준 앵앵시아의 모습보다 더 심각하게 보이는 정시아의 철없는 말투와 행동은 시청자들의 눈에 그다지 예쁜 모습은 아니었다. 컨셉인지도 모르지만 여자 출연진들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편을 갈라 은근슬쩍 비꼬는 것은 초등학생들이 벌이는 유치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정시아가 정말로 공중파에서 오래 활동하고 싶다면 자중하는 모습이 절실하다. 어쨌든 정시아는 연기자고 앞으로 연기도 할 생각이라면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간다는 것은 치명적인 독이 될것이 분명하다. 어떤 역할을 해도 지금의 이미지가 오버랩 된다면 정시아가 할 수 있는 역할이 한정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앵앵대는 것이 컨셉으로 느껴질 때와 진짜 성격처럼 느껴질 때와는 크나큰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만년 2인자라는 타이틀을 얻은 박명수에게서도 그 한계점을 찾아볼 수 있었다. 그간의 비호감 이미지를 무한도전으로 씻어냈지만 혼자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는 능력의 부족함이 드러나자 그를 제어시켜줄 수 있는 유재석과 손을 잡았다.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기 힘들다면 이것 또한 괜찮다.  박명수의 매력을 끌어 올려줄 수 있고 또 자제도 시켜줄 수 있는 후원자를 옆에 두는 방법이 오히려 현명한 것이다.

 정시아는 그러나 박명수와는 상황이 다르다. 기본적으로 예능인이 아닌데다가 송은이가 옆에서 일일이 잡아줄 수도 없는 처지다. 그러므로 만약 정시아가 앞으로 예능에 남을 계획이라고 해도 정시아의 캐릭터는 오래 끌고 가서는 안된다. 오버도 상황에 맞게, 컨셉도 프로그램에 따라 변형해야 더욱 앞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무한걸스로 쌓아놓은 귀여운 오버가 정말로 오버스러운 오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있어야 지켜보는 사람들도 정시아를 예능에서 기다릴 듯 하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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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쓴이 꼭보세요.. 2008.12.21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시아는 남자들은 귀엽다고 좋아할타입이고.. 여자들은 오바해서 싫어할타입일것같은데..
    저도 남자라그런지 오버하는 모습이 귀엽게만 느껴지던데요..^^
    기자님 당신말이 다 틀린건 아니지만,, 이런글은 연예기사로 느껴지질 않고 정시아감상문같군요,.
    '정시아 왜 비호감 되고있나' 이제목이 기사제목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하나요?..
    비호감이 아니던 사람까지 비호감의 감정을 갖을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리 연예기자라하더라도 있는사실을보도하고 약간의 추측성 논평정도만 쓰면 될것이지..
    설사 당신이 논평가라고 해도 정말 오버하셨군요~
    그당사자가 본인이라면 남이 자신을 감상문같은 추측성글로 농락한다면 기분 나쁘지 않을까요?..
    반성하는 의미로 손들고 당신의 오버부터 걱정하시길..

  3. 글쓴이 공개 2008.12.2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한테 실컷 비수꽂아 놓고 정작 자신은 이름도 밝히지 못하는 이런글 누가쓰는거니?..
    비겁한 찌질이..

  4. 꼬꼬관광에서 2008.12.21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시아가 시향이언니한테 틱틱거렸다,,연기인건 알지만 연기를 너무 실감나게해서 얄미웠어..
    나 김시향언니짱좋아하는데ㅠㅠ,,정시아얄미워,,,,흑흑,,,실제로는 친하겠지?

  5. 솔직히.. 2008.12.21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꼬관광을 지나가면서 봤는데.. 김시향 나왔을 때 완전 비호감이더라. 솔직히 정시아를 보면서 쟤 왜 저렇게 오버하고 우냐면서 동생이랑 얘기했던 기억이.... 놀러와는 잘 모르겠던데.. 꼬꼬관광은 진짜 폐지 된 게 정시아한테는 정말 다행인듯.

  6. 댓글들 2008.12.21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시아 씨를 옹호하는 분들이 많네요. 하지만 그 이유가 단순히 '정시아는 귀여우니까'는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글쓴이님을 비방하기까지 하는 댓글들은 참....

  7. 허더믿트 2008.12.2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시아는 뭔가 찡찡대고 .. 말하는게.. 초딩같아

  8. 크크 2008.12.2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적으로 잘 쓰셨네요.. 이분 글 비난하는 분들이 이상한듯.. 이분은 정시아의 문제점과 어떻게해야 하는가를 잘 제시하고 있습니다.. 문제와 해결방안을 지시하고 있는 좋은 글이네요..

  9. 글쎄요.... 2008.12.21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놀러와를 매주 보는 편이지만, 정시아씨 때문에 토크의 흐름이 끊긴다는 건 좀 아닌것 같네요. 오히려 분위기가 좀 쳐질때 엉뚱하게 한두마디씩 추임새를 넣어주거나, 아니면 길이나 이하늘과 아웅다웅하는 모습을 통해 기존 패널인 은지원과 노홍철이 줄 수 없는 또다른 소소한 재미를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정시아씨는 사실 신봉선이나 김신영처럼 진행자로서의 센스와 역량을 가진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송은이나 유재석처럼 '썩은 멘트도 살려주는', 주로 출연자들을 배려하며 그 속에서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진행자가 아니면 정시아씨는 방송인이나 패널로써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정시아가 꼬꼬관광에서 안티만 늘렸던것도 그런 이유였겠죠.
    무한걸스나 놀러와를 통해 방송인 혹은 연예인으로 어느정도 이름을 알렸으니, 이것을 디딤돌 삼아 빨리 연기쪽에서 하나 터뜨려야 정시아씨는 롱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위에서 언급하셨듯, 어리고 앵앵거리는 이미지가 굳어진다면 연기자 정시아로서는 크게 좋을게 없으니까요..
    어찌되었든 짧지 않은 공백 후에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은 참 좋아 보입니다. 잘되었음 좋겠네요 앵앵시아

  10. 아진짜 2008.12.21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 뉴스들 다 엿같네 이런걸 메인에 띄워놓는 다음도 웃기고 참 ㅋㅋㅋ 어이없어 ㅋㅋ
    개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소리를 마치 진짜 맞는양 띄워놓고 말이야
    지가 뭔데 이런 소리를해 스타 매니져야 ? 정시아 실제로 만나서 애기라도 해봣어 ?
    아니면 말어 너 보다 정시아 주위에는 좋은 소리 해줄 사람 많어 제발 블로거 뉴스 다 차단하자좀
    개인의 지극히 개인적인 소리들을 다 사실인양 올려놓으니참 ;;';

    • 왜? 2011.03.05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프로공감가고 이렇게생각하는사람들많은데 얘는늘알바풀어서게시판관리하는듯. 충고도받아들일줄알아야지 아니면이미지처럼 방청객이나하다 관두든가

  11. 지방언론 2008.12.21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 연예계도 아닌 한 사람을 겨냥한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의 시각을 메인에 띄우는 다음 편집팀의 역량(?)이 참 실망스럽네요,,편집의 기초를 아는 건지..좀 자각해 주길 바라고.....
    이런 건 언론으로 치면 기자수첩같은건데 특정 개인을 겨냥한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이다. 때문에 공적인 입장이 아닌 일개 개인이 한 연예인을 상대로 이런 글을 올리는 자체가 이미 객관성을 잃은 편파성이 베여있는데 다음 편집팀이 이를 여과없이 노출시키는 자체가 더 심각한 것으로,...

  12. 공감합니다 2008.12.2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정으로 하는 라디오에서 더 심하더라구요 귀가 따가울정도로 큰소리로 웃거나 비명을 지르거나 심할때는 반말로 합니다.........정말 듣기 싫어집니다........제발 저게 본모습이 아니라 컨셉이라면...컨셉좀 바꿔주시길...같이 라디오 듣는 사람들이..........예의가 없다고 할 정도네요...방송은 자기네들끼리 놀지만 대중들한테 보여주는 건데...순간 순간 나오는 반말은 어이가 없고 라디오 채널을 돌리고 싶게 만듭니다......정시아씨한테 아무 감정이 없었습니다~그저 라디오를 편하게 듣게 해달라는 것뿐이네요...그렇지 않으면 정말 저도 비호감으로 느끼게 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집니다...-_-;;

    • akwdk 2008.12.21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듣고있는데.. 라디오에서 들을 만 한 편안한 목소리
      가 아닌것같아요 우.. 들었을때 좋은 목소리가 아니니까
      계속해서 불편해지죠...

  13. 저두 공감가요.. 2008.12.21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케이블에서 정시아씨 보고 참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계속보다보니 .이쁜척에다 오바를 심하게 하시더군요..더더욱 요즘 놀러와에서 게스트에게 막말을 하셔서. 머리 비게 보여요..그래서 .더욱 비호감으로 ~~...저 뿐만 아니라 제칭구도 저처럼 똑같이 생각하더군요....다 보는 취향이 틀리겠지만...놀러와에서 제발 말 이쁘게 했음 좋겠네요..

  14. 악플러신가여.. 2008.12.2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시아씨가 그다지 비호감으로 보이지는 않던데요..

    단지.. 다른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도록
    프로그램에서 시켜서 그런 행동을 한걸지도 모르지만..

    직접 정시아씨를 만나보고 이야기를 해봤던 사람으로써는.. 이글 이해하기 힘듭니다.

    • akwdk 2008.12.21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하실수도있고 사람이 사람을 사귀는데
      사귀고나서 나쁜사람은 사실 없잖아요... 하지만
      대중이 외면하는 연예인은 살아남을 수 없는게 진리고
      변할수있을때 변하라는 의미로 글쓴이가 이 글을 쓴것같네요

  15. akwdk 2008.12.21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넘어가는 시간이었긴 했지만
    아직은 믿어봐야하겠죠.. 놀러와를 보는건 스타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서이지 패널들의 얘기를 듣고싶은건
    아닌데다 목소리도 유난히 튀어서 말 좀 그만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게다가 전 무한걸스를 안 봐서그런지
    ... 제가 어떤사람이 바로바로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바뀌지는
    않는성격이라 거의 무감정.? 이었고 요즘 호평도 받고있길래
    음.. 잘되가나보네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보는 프로그램에서
    너무 아이같은 모습이여서 .. 정말 왜저러냐...라는 느낌이었는데
    글쓴이의 글이 완전 공감되네요 아직은 딱히 비호감의 길로에
    서있는 정도니까 판단을 잘 해봐야겠죠..

  16. 2008.12.2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별로 와닿진 않네요.
    나름 열심히하고, 노력하던데요.
    정말 짜증나게 앵앵거리던 애를 룸메이트로 데리고 있어봐서 그런가?
    나는 정시아 괜찮던데?

  17. Favicon of http://kooby1993.tistory.com BlogIcon Kooby 2008.12.2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하고 그런면은 좋은데, 어떤 윗분처럼
    너무 길 무시하는듯 말을 좀 심하게 한다는;;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ohsilv/12881352 BlogIcon 파사현정권 2008.12.21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쥐새끼 <검색> 웹문서 [ 총 1,700,000 개 / 자랑스런 딴나라의 답? 문제? 의식은??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 대한민국 국법은?? 대한민국 공무원은 국민의 公종僕!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梁上君子 月산?명박은 대한민국 국民주 하나(님)에게 진 자!
    이긴 자이신 대한민국 국民주 하나(님)에게 가짜대통령 이명박의 모가지를 바쳐라!~!!
    대한민국에 법이 없어서~? 국주, 법주,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라곤 없어서~ 쥐새끼에게??

    대한민국헌법 第11條
    ①모든 國民은 法 앞에 平等하다. 누구든지 性別·宗敎 또는 社會的 身分에 의하여 政治的·經濟的·社會的·文化的 生活의 모든 領域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대한민국헌법 第1條
    ①大韓民國은
    民主
    共和

    이다.
    ②大韓民國의 主權은 國民에게 있고, 모든 權力은 國民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헌법 第7條
    ①公務員은 國民全體에 대한 奉仕者이며, 國民에 대하여 責任을 진다.
    ②公務員의 身分과 政治的 中立性은 法律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의법,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이명박은?
    의법, 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준비된 死이備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가짜대통령!~!!
    이명박의 신분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사형감으로 보장된다.!!

    (經) [망할 기업은 망해야 한다]<金Dㅓ>
    (政) [국가(정부)답지 않은 국가(정부)는 몰아내야 한다]<김大J>
    (敎) [실력없는 교수는 퇴출돼야 한다]<K대中>

    [敎]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
    ()=
    ()=
    ()=
    ()=
    曰曰
    ㅣㅣ

    [政] 의법, 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死이備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가짜대통령! 이명박을 빨리 사형으로 처단하라!~!! 2008. 12. 19. 대한민국 국民주 하나(님) 命令!~!! (印!)

    [명령章!]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hwp
    http://blog.daum.net/ohsilv/12881352

    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 정부의 법통이 적법, 정의로워?

    使命에 입각하여 正義·人道와 同胞愛로써?? / 선관위위원장 나발, 누구를 특정하지 않아서??

    모든 (정치, 행정, 사법,)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행한 자들을) 타파하? ?? / 나 몰라라~? ??

    쥐새끼, 헛것에게,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빌빌빌~? 대한민국 국민, 인간으로서??

  19. Favicon of http://epichigh.tistory.com BlogIcon 왕곰취 2008.12.2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약간 튀는감이 없지 않지만 연예인들 하는거 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는데...
    어짜피 tv 즐기자고 보는건데 괜히 기분나빠질 필요 없으니까요^^

  20. Favicon of http://greenday.tistory.com BlogIcon 은하수여행자 2008.12.21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중동 기자 욕할거 없네. 블로거들 스스로 그렇게 되고 있으니까..

    개인공간 어쩌고 할거면, 블로거 뉴스 송고를 하지 말던가.

    블로그 라는 공간이 점점, 누굴 씹어대고, 입맛대로 대중을 호도하려는 창구가 된다면 곤란하다.

    거기에 맞아, 맞아를 외치며 골방에서 시시덕 거리는 네티즌들은 말할것도 없고..

  21. 내가보기엔 2009.02.18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중에서 정시아만큼 리얼리티를 살려주는 케릭터도 거의 드물다는게 내 생각임.

    실제로 황보나 다른 연예인들이 하는 빠꼼이씩 연기는 리얼리티를 오히려 떨어뜨린다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