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言) 이라는 것은 참 중요하다.

 말 하나로 인해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결정되기도 하고 그 사람의 됨됨이가 평가 되기도 한다. 일반인의 경우에도 얼굴이 아무리 잘생겨도 말 할 때 깡통 소리가 나면 이미지가 확 깨는 사람들이 있다. 

 반대로 첫 인상은 별로 여도 입만 열면 빵빵 터뜨려 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은 만나면 만날 수록 호감이 간다. 

 그렇게 평범한 사람들 조차도 '말'이란 참 중요 한데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야 말 할 것도 없다.

 그런데 보면 말 참 못하는 톱스타가 한 명 있다. 그 것은 바로 권상우. 자신은 자신을 가르켜 스스로 '솔직하다' 칭하지만 글쎄, 내가 보기엔 허용범위를 자주 넘나드는 발언을 쏟아 내는 것 처럼 보인다. 

 남들보다 보여줄 게 있고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자신이 없으면 나 일 안 한다.어차피 평생 연기 할 생각도 없고. (프리미어호 잡지 인터뷰 중)

 위 발언은 권상우가 최근 잡지 인터뷰에서 내뱉은 말이다. 배우로서는 상당히 위험한 발언을 한 셈인데 자기 입으로 "연기를 평생할 생각이 없다"는 말을 한 것을 놓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결코 나올 수 없는 발언이었다.

뭐 자신의 소신과 생각이 뚜렷하다면 완전히 이해 못할 말도 아니다. 하지만 권상우의 문제 발언은 이 후에도 계속 되었다.

 일찍부터 외국에 나가서 살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우리 나라가 싫었다. 하늘은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천연 잔디에서 축구를 하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낚시를 하는 그럼 삶을 꿈꿨다.(후략)

 그래서 나중엔 한국에 안 올 것도 같다. 내가 초라해지더라도. 거꾸로 잘 살고 있어도. 막연하게. 한국에 안 살 거 같다.

한국에서 한국 국민들의 인기를 바탕으로 한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이 한국이 싫다는 발언을 하다니. 연기를 평생 하고 싶지 않은 이유가 이와도 결부되어 있다는 느낌마저 준다.

 권상우는 이전에도 '저희나라 보다 문화의 질이나 양이 우수한 일본'이라는 말을 해서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다. 인터뷰를 살펴보면 자신은 다른 사람이 50%를 보여줄 때 70%는 보여주는 솔직한 성격이며 배우가 너무 친절하고 모범적인 것 처럼 보여도 안 된다는 말도 했는데, 좋다 이거다. 하지만 그 '솔직함'이 대중들에게 있어서 '짜증'을 유발하며 권상우라는 배우의 가치관 까지 의심하게 만든다면 그것은 마이너스 일 수 밖에 없다.

 또한 이 뿐 아니라 권상우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같이 작업했던 유하감독에 대한 말 역시 생각 없이 쏟아냈다.

 <비열한 거리>를 내가 하기로 했었지. 그런데 또 빈정 상한 게 있어서....

나도 겪으면서 실망한 게 몇 개 있었고.
아무리 뛰어난 연출자라도 그렇게 신뢰를 잃으면 작업 같이 못 한다.

솔직히 난 (쌍화점이) 안 되길 빌었다. 

같이 작업했고 어쨌거나 기회를 준 감독에게 '빈정이 상했다'는 둥, '실망했다', '작품이 안 되길 빌었다'는 류의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솔직한 것이 아니라 상식을 벗어난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겠다.

 [말죽거리 잔혹사]는 권상우가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후에 거의 유일 무이한 영화 히트작으로 남긴 작품이 아닌가. 권상우가 대종상 시상식장에서 '부끄럽지 않은 첫 작품'이라고 해서 또 한 번 구설수에 오른 작품이 아닌가?

 아니,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작품이라고 내뱉어 놓고 뒤에서 이렇게까지 말을 하는 것은 또 뭔가? 차라리 "개인적인 사정이 있었지만 좋은 작품을 찍었다. 연출자와도 의견 충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일하다 보면 그럴 수 있는 일이다." 정도로 말을 아꼈어야 했다. 

  다음 작품이 안 되길 빌었다니. 이 것은 생각없는 초딩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에게 서나 나올 수 있는 발언이 아닌가?

  권상우, 배우에게 정녕 필요한 것은 그런 '솔직함'을 넘어선 '개념 없음'이 아니다. 자신을 그 위치까지 올라오게 해준 그 상황들에 감사하고 또 더 좋은 연기를 펼쳐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문제다. 

 하지만 무릎팍 도사에서부터 권상우는 솔직하기 보다는 차라리 '무식해' 보였다. 정말 10년만 하고 연기 인생을 끝낼 생각인 배우 처럼.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아 그 이상 연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말을 어떻게 주어 담을까? 그 때는 철이 없었단 간단한 말로 연기 인생을 연장할 것인가?

 출연 번복을 소신있게 살 뿐이라 해명하고 '계획 임신'발언이 '아이 생기면 빨리 결혼할 것'이라는 뜻이었다고 해명하는 권상우는 참, '어려 보인다. 

 이제 권상우도 삼십을 넘었다. 삼십을 넘었으면 충분히 성숙해 지고도 남았어야 한다. 최소한 대중들에게 자신의 모습이 어떤 식으로 보여 질 것인가 하는 문제를 심도 있게 고민해 봐야 한다. 물론 이미 20대때 이 작업을 끝냈으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못 끝낸 듯 하니 말이다.

 어쨌든 권상우가 원하는 것 처럼 작품이 계속 히트치지는 못하고 있으니 연기 인생은 조만간에 끝날 수도 있겠지만 아직도 대중들의 관심에 선 권상우의 이런 발언을 결코 예쁘게 봐줄 수는 없는 노릇 이다. 

 뭐, 자신이 만족하고 산다니 '나쁜 얘기는 신경 안 쓴다'니 그렇다 치지만 -그럴거면 왜 해명을 그리 열심히 하는 지도 모르지만-이번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슬픔보다 더 슬픈 성적으로 초라하게 막을 내리면, 권상우는 어떻게 생각할까? 앞으로 10년후에 외국으로 떠날 거고, 사업 구상도 해 놓았으니 괜찮은 걸까? 

 사업이 잘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대 놓고 외국으로 떠날 거란 말을 하는 '한국배우'의 사업이 '솔직히' 나도 잘 되지 않기를 빈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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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신은? 2009.03.09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KS 님 모르면 가르쳐 줄 수 있는 미덕을...
    막 대노쿠 말씀 하심 배속이 후련하세여..
    오타를 친거 가지구 한글 모른다구 하질않나...
    님은 실수 안하구 사나요...

  3. 자신은? 2009.03.09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댓글 그만..................................끝

  4. READ 2009.03.09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위에 -0- // 연예인인가?
    어이가없긴 뭐가 어이가없냐 다사실이구만 그런짓을 하고다닌
    손태영이 저질이지
    지금 단순히 한국이 싫다는 말한마디 때문에 매국노라고 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저질은 무슨 사실이구만 손태영이 저질이지

  5. 레몬 2009.03.09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 // 권상우가 단순히 한국이 싫다고 말한번 했다고 매국노라고 하는게 아니라는것도 모르는 돌대가리같음

  6. Favicon of http://eunhu.tistory.com BlogIcon Eunhu 2009.03.09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하. 진짜 이 포스팅 제목이 적절하네요.

  7. -o-봐라 2009.03.0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의 돈은 연예인의 이미지와 문화상품을 판돈이지 국민의 피와땀이 아닌데 라고 했던데 어처구니가 없다
    머리속에 뭐가 들어서 그러는지 원...
    권상우 편드는것들은 왜다 저모양이지
    권상우는 한국에서 운좋게 혜택을 많이 받았고
    지금의 권상우는 권상우 지혼자 잘나서 된게아니며
    그이미지와 문화상품이라는것도 다른사람의 피땀어린 도움으로 만들어진것이지 결코 지혼자 잘나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다
    아무리 잘난사람도 다른사람들의 도움없이 성공할수 없다
    권상우같은 연예인이야말로 다른사람의 도움을 가장 많이받는다
    팬들의 사랑덕분에 오늘날 권상우가 별거아닌일로도
    빈정상해 스케줄을 펑크내는 싸가지없고 배부른짓을 할수있게된거다 그런데 권상우는 그런팬들마저도 개무시한다
    그저 지가 즐겁고 지가족만 행복하면 된다는 편협한 생각만하는 속물이 권상우다
    연예인들의 출연료가 다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온다는 사실도 모르냐 우리나라 연예인들 헐리웃스타들의 출연료와 비교하며
    오히려 그보다 훨씬더 많이 요구해서 LG화장품모델이 제시카 알바로 바뀐사실은 아는사람은 다안다
    방송출연료를 일본과 비교했더니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일본에비해 너무 거품이 많다더라 ( 참고로 미국과일본의 GNP는 우리나라와 다르다) 물론 우리나라 모든연예인이 다그런건 아니고 권상우처럼 허파에 바람만 잔뜩들어가 올챙이적 생각못하며 거만떨며 돈독오른 연예인들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렇지않은 연예인들과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노가다 뛰는 스탭들의 임금이 깍이는거겠지

  8. 그기자 불쌍하네 2009.03.09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을 다읽어보니 권상우의 변명이 가증스럽습니다
    권상우의 가치관으로는 지가한말이 문제가없고 옳다고 100%생각했을껍니다 그러니 기자가 문제가될지모르는데 정말 내용 그대로
    실어도 되겠냐고 물었을때 상관없다고 했을껍니다
    그런데 문제가되니 이제와서 인터뷰하기가 겁난나는둥
    말을 바꾸는 권상우의 태도 참 권상우다운 태도입니다
    그리고 권상우편드는 것들 기자에게 권상우가 한말을 미화해서 편집각색하지 않았다고 욕하면 안되지요
    그것은 기자에게 권상우소속사의 역할까지 요구는짓입니다
    취재한내용을 바꾸지않고 있는그대로실은 그기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9. 권상우 변명의 여지가없다 2009.03.0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와서 지가한말을 말을바꾸고 잘못을 기자탓으로 돌리는 권상우나 권상우소속사나 그거 편드는것들이나 참 짜증난다
    뭐 앞뒤를 잘랐다고 해서 원문을 읽어봤는데 그내용이 그내용이더만
    지가 안한말을 했다는것도 아니구
    사실을 내용그대로 실은 그기자는 죄가없다
    권상우 그혀짧은소리와 상판데기 지겹다

  10. ㅋㅋㅋㅋㅋㅋ 2009.03.09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권상우가 어쩌네 저쩌네.. 하는 비판들 혹은 비난들 보면.. 그럴수도 있겠지..욕할수도 있어..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정말 댓글다는 꼬라지가 참.. 어찌 여긴 수준이 이런인간들만 들어오는 거야..(나도 여기와서 댓글 달고 있으니 동류가 되나? ㅋㅋㅋ 뭐 좋아.. 암튼) 권상우 욕하는 대부분의 댓글중에 가끔 옹호하는 글 있으면 손태영이냐, 가족이냐.. 아주 한숨나오는, 한심한 수준의 댓글들.. ㅉㅉㅉ 권상우보고는 생각 없네 개념 없네 하면서..정작 그따위 댓글이나 다는 본인들의 개념은 어디다 두셨나요?? 자..이제 저도 권상우의 가족 혹은 손태영이 되는 것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웃긴다.. 기왕이면 권상우 본인이 와서 글썼다고 욕해 주시길.. (사실..잘생기고 몸매 좋잖아? 부러워~ 부인도 이쁘고.. 발음은 안부럽지만..ㅋ) 자 이제 저는 권상우 확정!

  11. 요번것보다... 2009.03.0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것보다 예전의 일본이 더우월하다고한 발언이 더 괘씸합니다
    일본과 중국에서는 좋다고 하겠지만...
    그것도 문제가 됐으면 농담한건데 기자가 다실었다며 기자탓을 했겠죠

  12. 권상우씨 .....안타깝네요. 2009.03.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많은 리플이 달렸는데요.
    일단 저도 권상우를 좋아한 사람입니다.
    좋아했던 팬으로써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리플들이 딱 두가지인데 팬과 안티팬이라고 나누고 싶지는 않네요.
    분명 권상우씨 욕하는 분들중에도 저처럼 팬들이 있을겁니다.
    저 솔직히 명세빈씨와 함께 찍은 <태양속으로> 보면서부터
    권상우씨를 참 좋아했습니다.권상우씨 나오는 드라마 영화 다 보구요.
    그리고 손태영이랑 결혼한다고 할때도 그래...누가 머래도 자기가 사랑하면 되는거지...
    힘들게 하는 결혼이니만큼 잘 사길 바래요...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 근래 그러니까 손태영씨랑 결혼설이 나올때부터 제가 아는 사람같지 않더군요.
    하긴 제가 그 사람에 대해 멀 알겠습니다.
    그저 대본속 연기를 했을뿐이고 제가 아는 사람은 그냥 드라마나 영화속 주인공일뿐인걸요.

    솔직히 연예인 그 본연의 자신을 알게 되는것이 인터뷰나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하는 말들
    때문아닌가요?

    우리가 그들의 친구도 아니고 어떻게 그의 대본없는 솔직함을 알겠어요.
    그런 그가 자신을 드러내는 인터뷰나 예능프로에 나와서 강조한것이
    "자신은 솔직하다 솔직하다 , 그래서 손해를 많이 보는 타입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솔직함이 참 수준이하더군요.

    싫은거 싫다고했는데 왜 욕해요? 라고 하면 우선 지능검사부터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사회인입니다.
    옳고그런거 세살먹은 애들도 다 압니다.
    자신이 솔직하게 해서 손해가 나니까 솔직해지지 말라는게 아니라
    문제는 그의 기본적인 사고가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가 속으로 한국이 싫어...라고 생각하는데 그 표현을 겉으로 해서는 안되는걸 해서가 문제가 아니라
    왜 한국이 싫으면서 한국에서 돈을 벌고 사냐는 거지요.

    한때 희생양이 됐던 유승준 생각이 납니다.
    그가 군대 안 갈수도 있지요.
    미국 시민권자로 살면은...그런데 그의 밉보였던것은 지 입으로 자신은 군대에 간다고했다가 번복했던 사실
    때문입니다.
    그것도 그냥 지나가는 말로 군대 갈거예요...가 아니라 몇번의 인터뷰속에서 당당한 한국남자라면 군대에 가야한다고
    강조했던 그였기 때문에 지금 유승준이 한국에 오지 못하고있는겁니다.

    말이란게 한 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고 했습니다.
    말이란게 '아' 다르고 '어'다르다고 했습니다.

    저는 권상우가 속질해서 미운게 아니라 그의 근본적인 꼬여있음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일찍부터 외국에 나가서 살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우리 나라가 싫었다. 하늘은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천연 잔디에서 축구를 하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낚시를 하는 그럼 삶을 꿈꿨다>
    이런 대사....너무 유치하지 않습니까? ㅎㅎㅎ
    그런말을 헀다는 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웃음이 나오더군요.

    솔직히 권상우씨 좋아했던 팬으로서 참 실망스럽습니다.
    팬으로서 그에게 그러지 말라고 편지라도 써드리고 싶지만 그가 그런 충고를 좋아할거 같지도 않구요.

    암튼 옹호한다고 해서 가족이니 손태영씨니 할 필요도 없고
    우리끼리 이렇게 백날 이런글 써봤자 권상우씨는 또 다음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내뱉을 것이고
    자신은 솔직한 성격이라 손해를 많이 보는 사람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역쉬 몇몇 연예인들은 입을 다물고 그냥 대본대로나 해야 하려나봐요.
    그래도 권상우는 대학도 나온사람이...참나..이해할수없는 말주변인거 같아요.

    솔직한게 아니라 생각이 없다는 게 가장 옳은 말인듯...
    솔직한거랑 생각없는거랑은 분명 다르지요.

    • 인터뷰 본문을 이해하세요 2009.03.18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뷰 본문전체의 권상우가 한 말을 다 읽어보셨나요? 과장된 기사 한줄만으로 사람을 모두 파악할수는 없어요

  13. 룰루랄라 2009.03.15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말 실수는 하지만, 권상우씨의 진짜 문제는, 자신이 욕멱을 말을 해서 욕을 먹는게 아니라 솔직해서 욕먹는다고 생각하는데 잇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반성이 없고 반성이 없으니까 끊임없이 말실수를 되풀이 하죠. 권상우씨 소속사나 측근등 직언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뭐하고 있는건지.... 예전에 에이즈 같은 병 걸릴까봐 헌혈 안한다는 말도 했었죠. 이 정도면 솔직을 넘어서서 무개념에 무식한 거라고 볼수 밖에요.

  14. 인터뷰 본문을 이해하세요 2009.03.18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인용하시려면 본문 전체를 인용하세요 부분부분 인용하면 뜻을 이해 못해요 그 한국이 싫다는 관련기사도 인터뷰 전체를 보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뜻이라는걸 알수있어요

  15. 인터뷰 본문 다 읽어봤다 !!! 2009.03.1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위에님 국어를 잘 모르시는것같은데 인터뷰 본문을 다읽고도
    그것을 왜곡이라고 생각한다면 가까운 한국어학원에 다니시길..
    문제가되니 권상우 편한대로 해몽을 해줘야 하냐
    꿈보다 해몽이라더니...
    부분부분 인용한것보다 인터뷰 본문이 더 화나더라!!!
    뭐가 왜곡이라고 떠드는거야 양심도 없나...
    권상우 어째 보면 볼수록 얄밉냐...
    권상우에게 개만두 못한 취급당하면서도 억지까지 써가며 옹호하려는것들 참 짜증난다...

  16. 진실 2009.03.2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다 읽어봤는데 왜곡이라고 하는사람 아무래도 양심없는듯...
    차라리 그냥 사과를 하든가 ... 말바꾸기에 기자탓으로만 돌리고
    오히려 지가 상처받았다고? 에라이...속보인다 임마!
    솔직하게 말한거라며 상관없다고 그냥 올리라고 할때는 언제고 문제가되니 그제서야 갑자기 상처를 받았다고 하는 권상우나 그거 옹호하는 것들이나 ... 버러지만도 못한것들...

  17. 인터뷰 본문 이해하라는분 2009.03.20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말을 잘모르시나요? 아님 일부러 그러시나요?
    한국말을 제대로 모르거나 이해를 못하시겠으면
    국어학원에 등록해서 너나 잘 이해하세요 !!!!

    님이 그렇게 억지쓰면서 편들어준다고
    싸가지 드럽게없는 권상우가 고마워하기나 할까요

  18. ㅋㅋㅋ 2009.04.03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상우는 갠적인 생각으로 뭐 매국노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 애는 아닌거같고
    걍 '개념부족' 이 말 한마디로 다 정리되는듯
    연예인들 보다보면 대가리에 든것도 실력도 없이 스펙빨로 갑자기 떴다가 서서히 잊혀지는 애들이 있는데
    권상우 같은 경우가 그 부류에 속하며 그 전철을 밟고 있다라고 할 수 있음.
    접때 무릎팍도사 보면서 애가 참 뭔가 싼티나 보이던데
    이번에 개념없이 윤아 들먹거리는거 보고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
    애가 처음엔 과묵한 컨셉이었던거 같은데
    차차 알고보니 컨셉에 걸맞지 않게 주디를 함부로 놀려서 자멸하는 타입

  19. ㄹㄹ 2009.05.03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할거면 10년하게 해주면 되지...어짜피 몸 밖에 볼게 없는 배우..자기가 더 하고 싶어도 찾아주는 사람이 없을 것. 잘생긴 장동건도 연기로 승부해서 생명력이 길어진거란걸 ,,돈떨어지면 손태영은 떠날 걸..

  20. 권상우 2009.05.06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방기와 오만함이 줄줄 흐르더라구요..이제 좀 어떤 위치에 올랐다고 막말하시는 거 같은데요..착각하지 마세요.
    본인보다 더 선배 배우들 많고 열정적으로 치고 올라오는 배우들 많습니다. 긴장하셔야 할 겁니다. 우리나라가 싫다 등 그런 배부른 소리는 집에 가서 부인과 하시구요 늘 겸손한 자세로 배우 본연의 자세로 연기에만 몰두할 수 있는 그런 열정적인 배우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솔직함으로 포장한 무개념적인 태도는 그만 집어치우시고요.
    예능프로에 나와서 손태영씨와의 러브스토리나 읊어대며 해명하기에 급급한 당신의 태도는 한심하기까지 하네요.

  21. 권상우 2009.05.0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방기와 오만함이 줄줄 흐르더라구요..이제 좀 어떤 위치에 올랐다고 막말하시는 거 같은데요..착각하지 마세요.
    본인보다 더 뛰어난 선배 배우들 많고 열정적으로 치고 올라오는 배우들 많습니다. 긴장하셔야 할 겁니다. 우리나라가 싫다 등 그런 배부른 소리는 집에 가서 부인과 하시구요 늘 겸손한 자세로 배우 본연의 자세로 연기에만 몰두할 수 있는 그런 열정적인 배우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솔직함으로 포장한 무개념적인 태도는 그만 집어치우시고요.
    예능프로에 나와서 손태영씨와의 러브스토리나 읊어대며 해명하기에 급급한 당신의 태도는 한심하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