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2ne1의 메인보컬, '박봄'이 솔로로 데뷔한 후, 꽤나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음원도 움원이지만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 후보에 오르거나 1위를 차지할 정도의 성과도 거뒀다. 


 그렇게 표면적인 성과로만 보자면 박봄의 솔로 활동은 성공이다. 

 
 그러나 조금 박봄의 이런 솔로 활동에는 조금 안타까운 측면이 있다. 과연 박봄의 솔로 활동이 2ne1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박봄 자신에 대한 재평가마저 이뤄냈느냐 하는 물음에서 쉽사리 그렇다고 대답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박봄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솔로 활동 이전보다 훨씬 더 상승했다고 보기도 어렵고 2ne1의 이미지도 그다지 달라지지 않은 것은 차치하고라도 오히려 그들의 '실력'에 의문을 제기시키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박봄의 존재감 없는 얼굴과 실력, 안타깝다



 2ne1이 처음 데뷔를 했을 때도 약간은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실력파'라는 것을 끊임없이 강조해 왔던 YG의 발언과는 달리 다른 아이돌과 근본적으로 다른 실력을 찾기란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2ne1은 성공했다. 그들의 노래는 색달랐고 컨셉 역시, 특이했다. 대부분의 아이돌이 내세우는 '섹시'나 '귀여움'과는 차별되는 측면이 분명히 있었던 것이었다. 일단 노래가 귀에 감기면서도 세련되었다. 거기다가 YG'패밀리'의 전폭적인 지지. 그것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었다. 2ne1의 팬층이 YG가수, 특히 빅뱅의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것 또한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였다.


 어쨌든 2ne1은 성공했다. 그들의 노래에 기대를 할 만한 가수가 되었다. 이번 박봄의 솔로 데뷔곡 [you and I] 역시 상당히 귀에 감기는 멜로디를 가졌다. 랩을 조금만 더 첨가 한다면 2ne1이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그렇지만 박봄자체의 실력에는 엄청난 실망감이 몰려들고 있다.  일단 박봄은 2ne1으로 나왔을 때는 상당히 '특이해' 보이기는 했다. 2ne1이라는 그룹의 메인보컬로서 어떤 '분위기'를 발산하는 느낌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솔로 가수, 그것도 댄스곡이 아닌 노래로 나온 박봄의 얼굴은 존재감이 현저히 부족하다.


 개성적인 멤버들과 함께라면 약간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도 잡아내던 얼굴이 전면적으로 메인에 드러나는 것은 약간 부담스러운 측면마저 있다.




 물론 박봄의 얼굴의 존재감으로 평가하는 것은 불공평한 처사다. 하지만 '가수'라는 측면에서 생각해 보더라도 박봄은 그 얼굴을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않게 할 만한 다른 포퍼먼스가 현저히 부족하다. 오히려 얼굴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박봄은 2ne1의 다른 멤버들의 공백을 매울 수 있을 만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거나 아니면 뛰어난 가창력이라도 보였어야 했다.


 하지만 박봄은 어느 것도 하지 않았다. 화려한 퍼포먼스는 없다고 봐도 좋고 가창력은 말 그대로 실망스럽다. 뒤에 깔린 코러스에 노래의 중요한 부분을 의지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춤을 추는 격렬한 노래도 아닌데 그렇게 까지 하고 있다는 것은 박봄의 기본적인 실력에 의문을 제기시키게 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실력파' 그룹의 메인 보컬이라는 명성에 결코 걸맞지 않은 퍼포먼스라는 것이다. 박봄의 성공은 2ne1의 성공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 여겨진다. 물론 성공한 그룹에 기대서 솔로 활동을 하는 것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성공한 그룹의 이미지를 '깍아 내리며'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안타까울 뿐이다. 


 잘하면 잘한다고 해야한다. 아이돌 출신이라는 선입견 없이 박봄이 정말 '실력이 있다'고 판단되면 칭찬을 해야 마땅한 것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박봄이 가수로서의 재능이 있는가 하는 것에는 부정적인 답변을 내릴 수 밖에 없겠다. 왜냐하면 많이 준비했을 박봄의 무대가 너무나 실망스럽기 때문이다.


 차라리 훨씬 더 쉬운 노래로 나오는 것이 좋았을지 모르겠다. 박봄은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깨달아야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잘하는' 것을 보여주는 편이 대중들을 설득시키는데 훨씬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자 연예인 '패션' 따라잡기


공지사항


한밤의 연예가 섹션입니다.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 중간부터는 읽지도 못하다가 오늘 휴일을 핑계삼아 댓글을 읽다 보니

"하하" 라는 분이 [한밤의 연예가 섹션] 블로그 글 주소 중 하나를 

자신의 닉에 링크시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하하라는 분을 [한밤의 연예가 섹션] 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구요.

그러나 [한밤의 연예가 섹션] 은 "한밤의 연예가 섹션" 이라는 닉만을 사용하며,

반박 글을 달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시는 오해 하시는 분들이 없길 바라는 의미로 "하하" 라는 분의 아이피 일부를 공개합니다.

"121.148. **. **"

여기에 하하라는 분을 [한밤의 연예가 섹션] 과 일치시키면서

주인장이라고 헛소문을 퍼트리시는 gkgk 님의 아이피도 일부 공개합니다.

"113.131.12*.***"

아울러 블로그 주인장 [한밤의 연예가 섹션] 의 아이피도 일부 공개합니다.

"114.199.***.**"

"하하" 라는 닉네임으로 댓글을 달고 계시는 분은

당장 자신의 아이디에 걸려 있는 [한밤의 연예가 섹션] 링크부터 삭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gkgk 님도 오해푸시고 이상한 소리 그만하시구요.

개인적으로는 두 분께 사과라도 받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러실 것 같진 않고

이상한 논쟁 그만하시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계속 이러실 경우 두 분께 어떤 식으로든 강제 조치 들어가겠습니다.


ps2. 헛소문에 막말 퍼뜨리는 spe 아이디를 쓰시는 분의 아이피도 공개합니다.

완전 공개할까 하다가 일부만 공개합니다. 더 이상 폭언하시면 이 쪽도 가만히 있지는 않겠습니다.

spe 아이피 주소 : 58.231.5*.*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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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pe 2009.11.22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 어느분말씀대로 이 블로거 주인녕 완전 유치한 초딩이군요 자기가 자기글에다가 아뒤바꿔서 댓글달고 반론하는 네티즌 마구 욕하네요 ㅎㅎ 시밸양아치녕이네요 ㅎㅎ 퉤퉤 이유치한녕아 추천수 조작하자미라 개녕아

  3. 박세현 2009.11.2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박봄씨에 대한 것과는 별개인 질문이긴 합니다만. 뭐 너는 노래를 얼마나 잘하냐, 니 얼굴은 어떻길래 그러냐.. 이런 분들에게 묻습니다. 얼굴이 연예인 만큼 잘생기거나 이쁘지 못하면 얼굴에 대한 언급도 못하고, 노래실력이 출중하지 않으면 노래에 대한 언급도 못하는 것처럼 말하는군요. 정말 그런겁니까? 자신이 언급하고 싶은 대상과의 격차가 없어야만 그 대상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있다는 겁니까? 그리고 이 글이 비판이 아닌 비난이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이글을 비판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정확한 비판의 정의를 모르겠지만, 어느사회에서나 통용되는 일반적인 상식으로 봐도 이 글은 전혀 맹목적 비판은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히 예의도 지키시고 계시고, 자신만의 근거를 내세우며 비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까?

  4. dddddd 2009.11.22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kgk이 년은 머야. 혼자 먼 쇼를 하고잇는거여..

  5. gkgk 2009.11.22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하하가 주인장이 아니라고 공지에 뜬글 보고 갑니다. 주인장님껜 오해를 해서 죄송하내요
    하하란 사람이 하필 홈페이지를 여기로 링크시켜서 좀 오해가 있었내요
    주인장님 에겐 사과 드립니다 ㅎㅎㅎ
    나머지 사람에겐 별로 미안할꺼도 없고 그럴필요도 없군요 ㅎㅎㅎ

    • spe 2009.11.22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이녕 지가 이블로그 주인장이면서 마치 지가 gkgk인거마냥 아뒤바꾸서 쇼하네 참유치한 초딩년이네 이런쓰레기같은 초딩년의 쓰레기글이 추천수조작으로 자주 메인에올라오는거보디 참한심하군 ㅉㅉ

  6. Favicon of http://skyblue12.tistory.com BlogIcon 하늘빛별 2009.11.22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7. gkgk 2009.11.22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거 글을 삭제하려고 하다보니 비밀번호가 지맘대로 넣은거라 안지워지는군요 주인장님 비방한 글은 삭제 해드릴려고 했는데 ㅠㅠ 비밀번호 몰라서 GG 수고 스러우시더라도 직접 지우셔야 겠습니다. 그나마 메인에서 글이 내려온 후라 파장이 적었내요 불행중 다행이내요 세이처럼 아이피가 전체 공개되면 이런 오해도 없을텐데 주인한테만 공개 되다 보니 ㅋㅋㅋ 솔직히 아직도 반신 반의 하는 마음은 이해해주세요~ 제가 확인이 불가하니까요
    댓글이 너무 인심공격적이라 나도 모르게 인심공격적인 글로 도배를 했내요 지송..
    그래도 저런 인간 얼굴가지고 뭐라하는 인간들 볼때면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그만...소비자가 왕이라지만 인간이 상품화되는 연예가인만큼 물건 취급하면서 당연한듯 비방하는 작태는 여전히 인간을 노예로 부리던 악습의 찌꺼기라는게 제 생각이라서 사람을 성적 눈요기꺼리나 재미꺼리로만 생각하는 무뇌아들 보면 좀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
    아무리 웃음을 파는 사람이라도 인간이란걸 잊고 악플달면 그순간 살인자와 다를게 없죠...
    뭐.. 나도 그런 부류쯤 되긴 하지만.... 암튼 ...

    • 호옹 2009.11.25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가 담부턴 그러지마.. 그리구 모르는것 같아 덧붙이면 '인심공격'이 아니라 '인신공격'이란다..

  8. 이년목생겨서 2009.11.2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이년 못생겨서 토할거같음

  9. 박세현 2009.11.22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왜 아무도 내가 쓴글엔 댓글을 안다는거야.... 빠순이들 내 글 보고 그냥 수긍하는건가? 뭐 그렇다면 그것 나름대로 난 마음에 들긴 하지만. 그래도 말야. 좀 덤벼봐. 논리를 세워서. 초등학생같은 말 싸움은 말고 말야. 초등학생 말싸움하면 너네가 창피하지 않니? 난 손발이 오그라들던데.. 암튼 좀 덤벼줘 ㅠ

  10. Pib 2009.11.22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글달기도 참 짜증스러운글이지만
    난 또 글하나에 낚여 이렇게 답글을다네요.ㅋ
    걍 이런글쓰는 저의가뭐지? 박봄노래도 얼굴도 좋아하지않지만,
    얼굴정면에 내세우니 부담스럽다느니.인신공격 참 어이없음.

  11. 레이디 2009.11.23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었어용. 딱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의견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박봄은 도데체 어딜 수술한건지 궁금할 정도인 빵빵한 볼 부담스러운 상커플 터질것같은 입술..
    이것이 가수로써의 장애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노랜 그렇다 치더라도 자꾸 얼굴을 보게 되서..

  12. 열혈 박순희들 여기서 뭔 짓거리냐? 2009.11.23 0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댓글이 성지급이네;;

    올해 2ne1 노래 귀에 감길 정도로 괜찮았고 컨셉과 스타일도 구설수가 있었지만 기존 획일화된 이미지를 답습하지 않고 나름 신선했다. 이번에 들고 나온 박봄 솔로곡도 나쁘지 않고 듣기 괜찮다. 이렇듯 올한해 2ne1은 분명히 두각을 드러내며 자신들의 존재감을 충분히 알렸다는거 인정한다. 근데 거기까지다.

    박봄의 비주얼이 원래부터 소위 우리 사회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했을때도 아예 못난 얼굴이었으면 한밤씨도 아예 거론도 안했겠지, 분명 기본 원형가지고만 태클걸었으면 원색적인 인신공격일 될 수 있으니까

    근데 분명 애니드림과 기타 자료 화면에서 인증한 기본 비주얼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인데 지금 모습을 보자면 수술 부작용인지 보톡스를 잘못 맞은건지 유난히 부어오른 듯한 볼과 입 주변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거든??

    또 솔로 나왔다길래 막상 라이브로 뚜껑을 뜯어보니 노래 또한 그날의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는 있을망정 진짜 실력파 컨셉의 메인 보컬이라 하기에 부끄러운 모습이었고 AR에 의지해도 정도가 있지 높은 부분은 다 쉬더만;; 실망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모두가 다 너희들처럼 감싸주기만을 바라는 그 초딩 마인드 좀 버리지 그래? 뭐 니가 나가서 노래해봐라? 어휴 진짜 이건 나이가 궁금해지는 비유다; 수준 드러내는거야?우리가 대중한테 얼굴 들이밀고 노래 불러서 밥먹고 사는 직업이냐? 우린 그들의 이미지를 음악을 소비하는 소비자 아니냐? 소비자가 평가도 못해???
    원색적인 쌍욕을 하는거면 쉴드치는걸 이해라도 하겠지만 그런것도 아닌데 이건뭐 아주 쌍심지를 켜고 와서 뭐하는 짓거리냐?

    정 싫으면 너네야말로 보기 싫은 기사면 안보고 관심끄면 될꺼 아니냐?
    그리고 너흰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냐? 너희들의 이런 무분별한 방패막이 오히려 박봄에게 더 많은 창으로 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아무튼 yg는 이번 계기로 아무나 '실력파'컨셉잡아서 들이미는거 자제하기를 바란다. 진심 거슬린다. 지드래곤 표절건도 그렇고

    ps.개인적으로 비판을 하는 입장이만 이대로 망해라는 식의 닥치고 까는 사람은 아니며,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바라볼 용의는 있음.
    그리고 한밤씨가 관심을 끌기 위해서이진 몰라도 자극적으로 제목을 뽑는게 한두번 일도 아니니 논란이 많이 일어나는 데에 한몫하는건 어쩔수 없는듯;ㅉㅉㅉ

  13. bambiran 2009.11.23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많이 사납네요. 박봄씨 목소리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불호에 속해요. 답답한 목소리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라이브가 불완전했던 이유가 몸상태였던 것 같은데,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대중들이 거기까지 알길이 없죠.
    근데 작곡가분이 박봄씨 음역대를 고려하지 않고 노래를 만들었나요? 라이브 보면 고음 부분의 상당수를 AR에 의지하던데... 차라리 강점인 목소리를 어필할 수 있는, 좀 낮은 노래를 받았으면 좋았겠네요. 박봄씨에게도 한결 부담이 덜하고 지금의 논란도 많이 사라질테니까요.

  14. 너무 예민한것에 대한 평가가아닌가요? 2009.11.25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부터 말할 의견은 투애니원의 팬으로써 말할 주관적인 말입니다. 이 글을쓰신 분도 물론 주관적인 관점이겠지요. 사실 이게 변명 처럼 들린다면 변명이겠지만 이 날 박봄 양은 아팠습니다 그래서 얼굴이 부었고 특히 눈이 많이 부었죠.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의 얼굴에 대해 그렇게 함부로 내던지는 말이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큰 스트레스 압박감을 주는지 생각해주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창력에 있어서도 박봄양의 목소리가 다소 부정확하게 들리는 것은 목소리 자체 워낙 독특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드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막 지르는 그런 성량에 있어서도 이 때까지의 아이돌 메인 보컬의 예쁘고 잘 부르는 그런 목소리 보다는 박봄양 같은 독특한 목소리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더 그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신인으로서 많이 부족한게 사실이고 그래서 어는 신인들처럼 예능에 나와서 자신을 알리기 보다는 연습에 더 열중하고 있습니다. 저는 투애니원 팬으로서 그 누구에게도 실력파 아이돌 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있게끔 투애니원이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5. 얼척 2009.11.26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판이란포장아래 원색적인비난..
    차라리 대놓고싫다고쓰는게 훨씬 인간적입니다.
    꽤나 객관적인척하시려 애좀 쓰셨으나 우리도 바보는 아니죠~
    그날 아팠든어쨌든 기대이하의실력을 보여준건 맞으나
    얼굴이 어떻다느니 수술이뭐라느니 이런 잡소리는 치우시죠?
    듣는것보다 보는게 더 주관적인 개인찹니다.
    님눈에 어떻게보였든 내눈엔 또 다른가의누구눈에
    아픈데 애쓰고 힘들어보여 안타까울수있으니까요.
    그리고 마마에서 박봄이 AR깔았다고 막말하시는분
    곰플이라도 깔아서 다시보고 들어보세요.
    음성제거해서 들어보시면 박봄이 깔았는지 아닌지 아실수있을테니까요.
    AR이라 오해살정도의 실력인데 실력파맞구만 뭔 말들이 이리 많은건지..
    갠적으로 글쓴이 얼굴이 참~궁금해지네요.
    그럼~

    • 당신같은 팬들 얼굴도 차암 궁금합니다만? 2009.11.27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당신같은 사람들이 팬심빼고 객관적으로 쓰는게 쉽지 못하고 치우친다는건 많은 사람들이 아는 사실이구요.
      mama는 안봐서 잘모르겠지만 인기가요 무대는 확실히 ar나오는데 버거워하면서 노래 쉬는게 뻔히 여러 번 잡혔구만, 이게 무슨 막말인가요? 당신의 잣대부터나 생각하시죠.
      객관객관 거론하면서 얼척없는 쉴드치려느니 차라리 당신이야말로 팬인데 보기 싫은 기사다라고 하면 훨씬 인간적이겠네요. 그리고 안보면 속편할듯;

  16. ^^; 2009.11.27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비판 댓글 달때마다 딴지거는 초딩 댓글 쓰시는분들..
    읽을 때마다 인상써집니다. 아직 어린팬분들이라 사람들이 비판하는 글에
    욱하시는가 본데 그럴수록 가수들 얼굴에 먹칠하는 거에요.
    진정한 팬이면 비난아닌 비판은 너그럽게 받아들이세요.
    저도 다른가수 팬이지만 무조건 욱하면서 욕쓰는거 안좋아 보여요.
    가수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어른스러운 태도로 비판글이 마음에 안든다면
    조근조근 말하는게 어떨까요? 자기가수 비판한다고 욕하는 팬분들보면 안타까워요.

  17. 나그네 2009.11.29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도 엄청 속상하겠다
    열정도 넘치고 시상식에서 우는 거 보면 노력 엄청 많이 해 온 거 같은데

  18. 아이고 2010.03.06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들 논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BlogIcon 청명 2010.12.0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판이라는 명목하에 원색적인비난이 좀심한건아닌가하네요.그날 아파서 라이브가안나온건 팬들의입장에선 안타깝지만 가수로써 자기관리 못한건 인정할부분입니다.하지만 다른 부분들은 지극히개인적인생각이고 지나친 비약인것같네요.첫째,외모에대해 아예 대놓고 까시네요.성형부작용으로 못생겨졌으면 노래라도잘해라 춤이라도춰라 이거잖아요.전 솔직히 외모같은 개인차가 있는 부분을 아예 공론인것마냥 포장하시는것도 이해가 안가고,자신의 주관적인 감정때문에 다른 영역에까지 전이시키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글쓴님이 보신 외모랑 노래실력이랑 무슨 상관관계가있나요?그럼 세상 모든 못생긴 사람들은 못샘겼으니까 그걸 커버하기위해 공부도잘하고 성격도착해야하는건가요?이거랑 다른게뭡니까.그럼 반대로 외모가 이쁘면 노래좀못해도되고 성격나빠도된단 소리네요?이거 외모지상주의의 절정을 보여주는군요

  20. 청명 2010.12.0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그냥 친구들끼리 연예인 까는 정도로만 쓴다면 모르겠습니다만,나름 파워블로거축에 속한 분으로써 그러시면안되죠.이글을 읽을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을 마치 전문가의 말인양,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인양 받아들일텐데 조금의 책임감도 느끼지 못하시나요?둘째로,글쓴님은 박봄의 아이돌로써의 가치와 보컬로써의 가치를 혼동하신거같네요.투애니원이 실력파그룹이라는 말이 나돌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시는것은 사실입니다.글쓴님께서 기대하신 차별화된 보컬도 여기에서 기인하는 거겠죠.하지만 글쓴님께서 외모와 퍼포먼스가부족하다고말씀하신건 아이돌로서의 면입니다. 하나만 하셨음 하네요. 타아이돌에게는 아이돌이니까 하며 노래를못해도 눈감아주고,아이돌이아닌그룹은 외모가못나도 잘부르니까 하며 눈감아주면서 투애니원은 노래실력과 외모 둘다잡아야한다?너무 편파적인것 아닌가요?팬으로서는 대중이 많은 기대를 걸어주는건 감사하게여겨야하겠지만 공정하진 않다고보네요.할말있으시면 메일로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21. 청명 2010.12.0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그냥 친구들끼리 연예인 까는 정도로만 쓴다면 모르겠습니다만,나름 파워블로거축에 속한 분으로써 그러시면안되죠.이글을 읽을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의견을 마치 전문가의 말인양,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인양 받아들일텐데 조금의 책임감도 느끼지 못하시나요?둘째로,글쓴님은 박봄의 아이돌로써의 가치와 보컬로써의 가치를 혼동하신거같네요.투애니원이 실력파그룹이라는 말이 나돌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시는것은 사실입니다.글쓴님께서 기대하신 차별화된 보컬도 여기에서 기인하는 거겠죠.하지만 글쓴님께서 외모와 퍼포먼스가부족하다고말씀하신건 아이돌로서의 면입니다. 하나만 하셨음 하네요. 타아이돌에게는 아이돌이니까 하며 노래를못해도 눈감아주고,아이돌이아닌그룹은 외모가못나도 잘부르니까 하며 눈감아주면서 투애니원은 노래실력과 외모 둘다잡아야한다?너무 편파적인것 아닌가요?팬으로서는 대중이 많은 기대를 걸어주는건 감사하게여겨야하겠지만 공정하진 않다고보네요.할말있으시면 메일로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