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나 작가의 신작, [왓츠업]에 가장 먼저 캐스팅 소식이 들려온 것은 바로 국내 최고 아이돌 그룹 빅뱅의 '대성'이다. 같은 그룹의 멤버 탑 역시 드라마 출연을 한 마당에 어쩌면 [패밀리가 떴다]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대성역시 드라마 출연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번 작품은 대성의 첫 작품으로서 송지나 작가의 히트작, [카이스트]의 후편쯤 되는 형식을 띌 것이라고 했다. 주연 배우들이 대성뿐 아니라는 점에서 대성에게 지워진 무게가 상대적으로 가벼울 수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약간은 장점이 있겠지만 이런 '처음부터 주연' 이라는 전략을 편 대성에게 결코 가볍지 않은 족쇄가 될 수도 있는 선택이다.


 대성의 실질적인 능력의 검증에 기반했다기 보다 '빅뱅효과'에 기댄 캐스팅, 대성에게 위험한 위험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성, 과연 연기자로 인정 받을까


 일단 대성이 빅뱅 멤버들 중에서는 가장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부정할 수 없다.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높은 시청률로 인해 대성의 인지도는 그 어떤 멤버보다 넓은 범위에 속하고 있다.


 하지만 인지도가 연기의 다는 아니다. 일단 대성의 연기력이 전혀 검증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가장 우려가 되는 부분이다. 송지나 작가 측에서 만족스러운 평가를 내리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잠깐의 연기력 테스트나 대본 연습에서 비롯한 평가인 데다가 제작진 측의 일방적인 입장에 지나지 않는다. 


 제작진 측에서야 출연 배우의 험담을 할 수는 없는 노릇. 대성이 정말 해내야 할 것은 100%를 보여주기 위해서 120%를 해 내야 하는 TV브라운관에서 어느정도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연기력과 표정등의 단점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상황에서 어떤 대성만의 캐릭터를 창조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결코 가볍다 할 문제가 아닌 것이다.

 
 대성은 분명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캐릭터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패떴]이나 가수로서의 이야기였다. 대성에게 '연기자'로서의 매력을 기대하는 사람은 극소수다. 오히려 대성이 나옴으로써 드라마의 전반적인 이미지가 다소 퇴색되는 경향마저 보였다. 그만큼 예능인이나 가수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대성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대성의 이런 행보는 오히려 처음 시작하는 연기자 보다 더욱 더 뒤처진 채로 시작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대성이 예능으로 인지도를 쌓았다고 해서 정말 한단계 도약했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대성이 다른 예능인들보다 얼마나 차별화되고 개성적인 행보를 보였는가 하는 의문에 대하여도 그다지 긍정적인 대답은 나오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 대성이 처음부터 주연자리에서 어떤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대답을 섣불리 내리기가 더욱 어려운 것이다. 더군다나 연기 경력이 전혀 없는 대성에게 있어서 이런 식의 행보는 너무나도 무모한 결정이다. 


 드라마가 성공하면 물론 또다른 기회가 되겠지만 드라마가 성공하더라도 대성이 가진 매력이 오히려 반감되는 연기를 펼친다면 대성에게 있어서 결코 플러스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드라마가 혹시라도 실패하게 되면 더 큰 문제다. 대성의 첫 주연작이 실패했다는 것은 가장 주목 받은 사람에게 화살이 돌아갈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이효리의 [세 잎 클로버]의 실패처럼 대성에게 그 족쇄가 채워질 수 있는 선택인 것이다. 


  탑 역시 두차례 정도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나 잡음이 적었던 것은 일단 그가 조연이었고 탑의 이미지가 어느 정도는 '얼굴마담'이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탑도 [아이리스]출연으로 그렇게 좋은 평을 듣지는 못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그가 얼마만큼의 성공을 하고, 얼마만큼의 가능성을 보여 주느냐 하는 것이다. 물론 꼭 연기를 잘 할 필요는 없다. 김현중 같은 경우만 보더라도 그의 왕자님 같은 이미지에 부합된 역할을 선택해 해외로까지 인기가 뻗어나가는 행운을 누렸다. 


 하지만 조금은 안타까운 발언일지는 몰라도 대성에게 김현중같은 이미지를 기대할 수는 없다. 일단 기존의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한데 그 기존의 이미지가 브라운관에서 얼마나 유효할지는 미지수라는 것이다.


 차라리 대성은 개성있는 조연 쯤으로 시작했어야 했다. 대성의 이미지도 그러하고 대성에게 훨씬 더 안전한 선택이 될 것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의외의 성공을 가져오는 선택일 수도 있다. 그 뚜껑을 열어봐야 그 실체가 드러날 것임엔 틀림이 없다. 하지만 지금, '주연'이라는 상당히 버거워 보이는 자리를 택한 것이 과연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으로 봤을 때 그만큼 위험한 선택이 아니었나 한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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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가..^^ 2010.01.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분말씀처럼, 주연인지 조연인지 알수 없으니..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아마도, 드라마 내 캐릭터중에 대성군에게 적합한 캐릭터가 있었나 보네요^^
    가수가 드라마를 하는것 자체로 말들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로 대성군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선해 보이는 만큼 항상 열심히 하는 것 같아보여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인터넷 기사며 블로그 글이며..부풀려져서 보도되는게 많아서 어떤게 맞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처럼 정확한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고, 그저 TV프로그램 모니터 수준의 기사나, 낚시성 기사들이 많아서..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부풀려진것인지 알수 없으니..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연예인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트집잡아 이러쿵저러쿵 논란되는 일이 많아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결국엔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것을..
    가끔은 연예인들에게 인신공격까지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자신은 남을 비난할만큼 바르고, 옳곧게 살고 있는지 말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한순간의 선택으로 실수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로 인해 실패를 경험하기도 하죠.
    그러나 그 실패와 시련을 밑거름 삼아,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가는것 아니겠습니까.

    데뷔하는 연예인들 나이는 점점 어려지는데, 사실상 그 또래 아이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 미성숙한 청소년일 뿐입니다. 그런 친구들이 일찌감치 사회생활에 뛰어드니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나는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닐런지..

    세상에 태어날때 부터 악한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미성숙한 아이들이 성숙한 성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연예인이기 때문에 그 모든 과정이 논란이 되는것이겠지요.

    물론 그들이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연예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이나 프로정신은 있어야하죠.
    하지만, 그들도 성장해가는 한 사람으로서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우리가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고, 이러쿵 저러쿵 두서없이 말이 길어졌네요^^

  2. 너무 앞서나간듯 2010.01.1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가 시작한 것도 아닌데
    왜 찍었냐는 식의 글은 예의가 아닌 듯 합니다.
    그 소년이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그다음에 쓰세요.
    패떳에 나왔던 대성이의 모습을 보면 그리 걱정할 것도 아닙니다.

  3. 그건당신생각 2010.01.12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분들리플보니 아직주연인지조연인지도 모르는데 이런식의 포스트는 아닌듯합니다
    아직드라마가 시작한것도아니고.. 블로거님이 뭘걱정하시는진 빅뱅팬으로서알겟으나
    편견을갖고글을쓰신것같네요 개인적인반감은버리시는게나을듯...

  4. djsmskf 2010.01.12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처음서부터 편견을 갖고 적으신것 같네요.
    우선 와이지측에선 대성군이 주연이라고 보도한적이없습니다. 그저 빅뱅에서 한명이 출연한다고 했구요.
    또한 송지나 작가님 홈페이지나 미투를 살펴보면 대성군은 왓츠업에 등장하는 캐릭터중 한명이라고 적었을뿐입니다
    다만 그걸 제대로 글을 파악못하고 왓츠업에 등장하는 여러주인공들중 대성군이 제일 인지도가 있는지
    몰라도 송지나 작가님 미투를 보고 기자들 마음대로 대성군이 주인공이라고 적은 기사를 쓴거고 그 기사를 복사하듯
    여기저기에서 작성한 기사들뿐이였습니다.

    다른 내용들은 뭐 개인 사람마다 대성군에 대한 생각이 틀리니 이해할수 없는 글이 있어도 관여는 하고 싶지 않지만
    무슨 근거로해서 [처음부터 주연을 맡아 특별대우냐] 식의 비난적인 글은 이해할수없네요.
    그리고 만약 연기도안된 대성이 특별대우식 주연을 했다면 우선적으로 이런 글보단 드라마를 직접 보신후
    비난하고 정말 블러그님이 말한 위험한 선택이였는지 그때 글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아참..덧붙여 송지나 작가님정도 되시면 아무리 외압으로 누굴 밀었다고 해서 무작정 그 사람을 단독주연으로
    자기 드라마에 출연하게 할 분이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빅뱅내에서 연기를 담당하는 탑과 승리가아닌 대성군을 선택했다면 그만한 이유가있었을꺼라 생각합니다.

    • 공감합니다 2010.01.12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거님이 무엇을 걱정하시는지는 알겠으나..제 보기에도 편견을 가지고 쓰신듯 합니다..

    • 김대영 2010.01.13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에 날린 멘트는 꼭 그런게 아니라고 봅니다.. 작가도 사람이듯이 아이돌 믿고 시청률을 선택한거 아닌가 의심이 가네요.. 아이리스 탑군도 그랬듯이 다른 조연들보다 몇대사, 몇신 없고 마지막에 어떨결에 죽고 같이 주연들과 홍보를 뛰었다는게 바로 증명해주고있네요..

  5. 전제부터가 잘못됫군요^^ 2010.01.12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분들이 밝혀주셨다싶이 주연인적은 없는걸로 아는데....
    요즘 기자들이 직접 무언갈 취재하거나 하다못해 소속사에 전화를 걸어서라도 다시한번 확인하려는것이 아니라
    단지 다른 기자들이 쓴걸 복사기마냥 배끼고 부풀리고....

    요즘 이 드라마 캐스팅을 얘기할때 대성군이 항상 가장 앞에 들어가는데 그것은 아마도 주조연의 문제가 아닌 인지도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ㅎ
    기자든 제작사측이든 드라마홍보를 하려면 아무래도 인지도 잇는 사람을 선두에 내새웠을때 효과가 가장크고요...
    아마 그렇기에 대성군 캐스팅소식을 가장 먼저 알린듯하네요....

    여하튼 전제부터가 잘못되었으니 결론도 그닥 맞지만은 안을듯싶네요.

  6. 드라마 시작한 다음에 지켜봐야 하지 않을가요?? 2010.01.12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는 뮤지컬 학과를 대상으로 만든다고 들었어요..
    작가님이 어울렸기 때문에 캐스팅 했을 거라 생각해요..
    대성군의 경우 뮤지컬도 캣츠도 했고.. 전 괜찮겠구나 생각했거든요...
    아직 누구다 주인공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 같네요...
    카이스트의 후속편 격이면 세잎클로버의 이효리처럼 거의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카이스트 처럼 그 학과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청춘물.. 여러명이 주인공인 작품이라 생각 듭니다..
    그리고 연기에 대한 평가는 보기도 전에 하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가 시작 된 후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7. 2010.01.12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앞서 VIP는 점 밝힐게요ㅋ_ㅋ
    대성오빠가 주연........이 확실한 사실인가요?
    물론 전 빅뱅의 팬이기도 하지만 이점이 맞다면 사실 저도 글쓴이님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대성이오빠가 큰 인지도를얻은 점은 분명하지만 연기자 지망생이 넘치고 넘치는 바닥에서 오히려 섣불리 연기했다가는 악영향을 끼칠수도 있을뿐더러 재능있는 연기자 지망생분들의 기회를 앗아가는 것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TOP처럼 차근차근 연기의 길을 밟는 것이 더 알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주연이 아니라면 대성오빠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에 다들 응원해주셨으면 좋겟네용
    너무 악플만 다시지 말구요ㅠㅠ

  8. Favicon of http://http://entertainforus.tistory.com/trackback/802 BlogIcon 황지원 2010.01.13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에 공감하고 동의도 합니다 검증도 안된 아이돌스타에게 주연을 맡긴다는건 동방신의의 유노를 보아도 알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대성의 이미지가 조연이라는 표현은 좀 아닌듯 하네요 사람을 얼굴보고 주연 조연 판단하는거 같기도 하고요

  9. 거짓말 2010.01.13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순이 쉴드 무시합니까? 탑 연기도 탑이라는 사람들이 실드치기 시작하면 판세는 뒤집힙니다.
    오판하지 마시죠.

  10. 2010.01.13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럽니 2010.01.13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서, 특별대우인거는 맞지 않나요?
    물론 대성 뿐만 아니라, 탑이나 유노윤호도 그랬고 연기 경험은 하나도 없는(뮤지컬 제외)
    대성이 주조연이라고 볼수있는 역할을 갖게 된 점은, 빅뱅이라는 전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라도 편견을 갖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여태까지 아이돌 출신 연기자가 성공한 경우는 김현중 하나이니까요.
    김현중도 솔직히 연기력에서는 최악이였죠, 꽃남자체가 연기력보다는 이미지가 강한 드라마여서 넘어간거고.

    그렇다면 당연히 편견 갖고, 걱정할수밖에 없는거죠.

    • 사실.... 2010.01.13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이기회를 긍정적인 결과를 내느냐 부정적결과를 내느냐, 옳은선택인가 잘못된 선택인가는 뭐,, 본인이 하기 나름이겠죠...

      뮤지컬드라마니 뮤지컬을 했었다는점 그리고 드라마인만큼 지금 연기수업을 착실히밟는다는점, 주연이 아니라는점 모두 그닥 나쁜것은 아니지만 말이지요...

      더이상 제작사도 언론도 어차피 주연도 아닌 대성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맞추기보단 캐스팅된 배우들에게 맞추는것이 대성을 위한길이기는 한것같네요. 하지만 드라마 홍보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대성군을 선두에 내새우는게 가장 큰 홍보가 되겠죠...

      아이돌로써 그런 배역을 쉽게땃다면 아이돌이기때문에 이런시의 이미지소모(홍보의 선두에서는것.)는 불가피한거죠...

      뭐...드라마가 방영되고 반응이 어떨지 저역시 궁금하네요...일단 뮤지컬드라마라는것이...ㅎ

    • 참나 2010.01.16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사람 김현중 안티니!! 뭐가 최악의 연기라 참나!! 꽃남보고 김현중 배우인줄 알았습니다. 가수인줄 몰랐죠. 너무 가수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니깐 그렇죠. 연기를 못하면 그렇게 인기를 얻나 이미 아시아 권 접수했더구만요!!
      나름 대로 화면 장악력이 있더군요, 그리고 눈빛연기는 일품이더구만요.. 댁 말대로라면 김현중은 연기 안되고 비쥬얼로 이미 연기를 넘어 썻네 아니면 그인기 높은것의 이유를 어디서 찾으시려나! 나는 얘가 다른 연기자 보다 앞으로 한류를 이끌어 나갈 스타더구만!!이제 드라마 한편 한것 가지고, 몇년씩 연기를 굴러먹은 애들 하고 비교하면 안되지 솔찍히 이 비쥬얼에 연기 몇번 더하고 연기력 상승되면 올킬이 되겠더라구요!

    • 참나 2010.01.16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사람 김현중 안티니!! 뭐가 최악의 연기라 참나!! 꽃남보고 김현중 배우인줄 알았습니다. 가수인줄 몰랐죠. 너무 가수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니깐 그렇죠. 연기를 못하면 그렇게 인기를 얻나 이미 아시아 권 접수했더구만요!!
      나름 대로 화면 장악력이 있더군요, 그리고 눈빛연기는 일품이더구만요.. 댁 말대로라면 김현중은 연기 안되고 비쥬얼로 이미 연기를 넘어 썻네 아니면 그인기 높은것의 이유를 어디서 찾으시려나! 나는 얘가 다른 연기자 보다 앞으로 한류를 이끌어 나갈 스타더구만!!이제 드라마 한편 한것 가지고, 몇년씩 연기를 굴러먹은 애들 하고 비교하면 안되지 솔찍히 이 비쥬얼에 연기 몇번 더하고 연기력 상승되면 올킬이 되겠더라구요!

  12. ff 2010.01.1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아,
    솔까말 특별대우인 건 사실이잖아.
    애초에 빅뱅이라는 큰 그룹이 아니라 듣보잡 그룹이였으면 캐스팅될 것 같음?
    그리고 주연이던 주연이 아니던 드라마의 스포트라이트가 대성에 맞춰져있는 이상 위험한 기회인 거 맞음
    마치 유노윤호와 이효리, 손담비처럼.

  13. 공감 2010.01.13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팬이지만! 정말 공감합니다.

    물론 대성이가 뮤지컬로 연기력을 쌓은것을 무시하는것은 아닙니다만

    주연을 맡을정도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다는 근거도 없고

    탑처럼 완벽한 외모를 가진것도 아닌데,

    처음부터 주연이라는 것은 "빅뱅"후광을 입은거죠...


    뭐 이미 맡았다는데 뭐 왈가왈부할거 까진 없지만

    솔직히 팬으로써도 가수랑 예능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zeliard76 2010.01.28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팬인인것 같긴한데
      대성이팬은 아닌것 같군요..ㅋㅋㅋ

    • 팬의 얼굴을 하고..... 2010.04.1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제일 처음에 있는 빅뱅팬이라는 말, 지우시는 게 좋을 듯 싶네요. 딱 봐도 개인팬 혹은 대성이 안티 냄새가 풀풀 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성이를 아주 좋아하므로 이번에도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지금까지도 자신이 맡은 바에 대해서는 깔끔하고 쌈박해서 마무리 지어왔으니까요.
      2008년에도 한 가방 가득 약을 챙겨야 할 정도로 아프면서도 끝까지 캣츠, 잘 끝내는 모습 보면서
      '아, 얘는 정말 진국이구나.' 싶었습니다.

  14. 둘다 맞는말 2010.01.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런글이 나온계기는 분명히있었겠죠
    어디선가 빅뱅을 많이 대우해줘서
    편견이나온 글이 나올수도있습니다
    작성자님 잘못이 아니라구 생각해요
    그래두 아직 시작하지도않았는데 편결을가진글은쓰는것도 안좋다고생각해요
    둘다 맞는말인듯하네요 제생각엔ㅎㅎ
    대우 하는것두 맞고 편견글이 안좋다는말도맞고
    근데 대성을 특별대후한건 아닌듯해요
    어..송지나작가님이 그냥 미투데이에 대성을쓴다 어쩌고 저쩌고했을뿐
    제생각엔

    기자들이!!!난리였던것같아요.....
    제생각엔ㅋㅋㅋ님말에두공감하구댓글단님들 말에두 공감하네요
    그냥 드라마 잘됬음좋겠어요 너무 악플달지말구요~~
    참고로 전 뷔앞입니다 수고하세요요^^

  15. 뭥미 2010.01.18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대성이가 주연이라는 얘기도 하나없었는데 혼자 너무 앞서나가시는듯? 그작가께서 대성군에게 맞는게 있으니 고르시지 아니면 하나도 없는데 고르시겠어요? 그리고 아이돌은 무조건 완벽한연기를 해야한다는 편견도 있으시는것같은데 아이돌은 아이돌일뿐입니다. 연기를 연기자만큼 잘할수는 없습니다. 어쩌면 시청률때문에 아이돌들을 쓸수도 있죠.근데 왜 굳이 비판적으로 쓰시는지 이해가안갑니다. 이블로거님은 모든 연예소식이 거의 비판적이네요.

  16. 긍정적으로 2010.03.2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성이가 조연일지 주연일지 어떻게 알까요..
    님은 편견을 갖고 비판적으로 기사들을 읽어나가신거 같은데
    잘할지 못할지 누가압니까??
    뮤지컬학과라서 대성이가 노래도 잘하고 뭐,,그러니까 뽑은거 같은데

    앞으로 두고 봐야죠


    p.s. 님 비판적인 시선으로만 보지말고 좀 좋은 시선으로 다시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17. 굉장히 공감합니다. 2010.04.3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전 빅뱅 팬입니다. 하지만 굉장히 솔직한 편이라서 할말은 하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편이에요. 대성같은 경우는 얼굴 못생겼습니다. 하지만 가수는 얼굴가지고 되는게 아니죠. 노래? 그러나 노래도 잘부르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대성을 보고 얼굴은 못생겼지만 가수가 노래만 잘 하면 되지 않느냐고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볼 땐 노래도 여타 가수분들.. 아니, 가수를 떠나 아이돌계에서도 그닥 튀는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능에서도 빅뱅 후광으로 많이 뜬 면을 부정할 순 없구요. 딱히 재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단순히 망가지는 예능돌 이미지때문에 뜬 것 아닌가 싶어요. 외모도 그런면에서 오히려 도움이 된것도 사실이고요. 많은 면에서 볼 때 외모를 능가하면서까지 특출난 면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예인이 되기 위해 피땀흘리는 몇천명의 연습생들 중 그정도 가창력도 못가진 사람은 많이 없을겁니다. 그리고 그정도 외모를 못가진 사람은 더더욱 없을거고, 그정도 유머감각을 가진 사람도 많을 겁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이번 주인공 캐스팅도 많이 모자란 면이 보입니다.

    사람 인생은 운입니다. 같은 노력을 기울여도 무시할 수 없는 어떤 힘이 있죠. 세상은 불공평합니다. 대성군은 천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빅뱅팬이 맞나요? 2011.04.17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빅뱅팬이라는말은 집어 넣어 주셨음 하네요.
      딱봐도 개인팬,빅뱅안티 같은데
      빅뱅팬이라면 대성군의 가창력 뮤직컬의 연기력 또 패떳에서 잘 살아남고 오히려 존재감을 알림 예능끼 등등 잘 알겠죠.
      제가보기엔 님은 빅뱅팬이 아니네요.

  18. 검색하다 들어온건데 2011.04.17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된 게시글이지만 댓글을 남깁니다.
    블로거님은 얼굴은 연기력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일단 대성군의 드라마는 뮤직컬드라마. 가창력이 필요한 부분이죠.
    그런부분에서 대성군은 많은 분들에게 인정받은 가창력이 있기때문에 캐스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뮤직컬 샤우팅,캣츠에서 인정받은 연기력도 한몫더하구요.
    저번에는 셀리의 어드벤처라는 더빙을 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는 홍보효과등을 이루고요, 예능에서 끼를 보여준 다재다능한 사람입니다.
    또 대성군이 주연인지는 아직 모릅니다.
    올해 방영된다는데 일단 보시고 평가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