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다. 비록 아직도 그 연기력과 흥행성 면에서 논란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꾸준한 작품활동과 아찔한 외모, 뛰어난 학벌등의 부수적인 요건들이 결합하여 그녀를 한 층 더 고급스럽고 품격있는 이미지로 비춰지게 한다.


 그런 김태희가 일본에 진출하는 것은 어쩌면 불필요한 일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미 최고의 자리에 올라 서 있으면서 굳이 일본에서까지 자신을 알리려고 노력하는 것은 상당한 위험 부담이 따르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병헌과 함께 출연한 아이리스가 일본에 방영되기는 했지만 좋은 평을 이끌어 내지는 못했고 김태희 역시 큰 주목을 받지는 않았다.


사실 김태희는 일본에 지지 기반층이 약한 상태에서 일본 진출을 선언 했던 것이었다. 더군다나 한국에서 톱스타라는 이유만으로 드라마의 주연을 꿰찼으니 약간은 우려되는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일본에서는 김태희가 독도 홍보대사 활동을 했던 것을 놓고 반일이라며 김태희를 깎아내리기까지 했으니 여러모로 긍정적인 상황은 아니었던 것이었다.


 그리고 김태희가 출연한 드라마 [스타와 나의 99일]가 방영이 되었다. 


  일단 시청률은 10% 대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김태희의 일본 데뷔작이라는 점을 놓고 봐도 그렇고 여러모로 실패라 불릴 수는 없다. 경쟁작인 남극대륙이 기무라타쿠야라는 흥행 보증수표를 내세운 대작이란 점만 놓고 봐도 그러하다. 물론 남극대륙이 기대 이하의 시청률을 내고 있다는 점에서 김태희의 드라마에는 호재라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물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김태희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 자칫 욕심에 지나친 대작이나 무거운 작품에 출연하여 처음부터 너무 고급스러운 전략 노선을 취했다면  일본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없었을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했다. 더군다나 아직 완전하지 않은 일본어는 김태희의 연기에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가 될 것이었다. 한류스타라는 역할을 선택해 그 단점을 보완하려 한 김태희의 전략은 어느정도 먹혀들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더군다나 어딜 가도 인정받을 수 밖에 없는 그 화려한 외모 역시 김태희가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 아시아를 통틀어 봐도 찾기 힘든, 더군다나 자연스럽기까지 한 그 외모는 일본이 아니라 그 어느 나라에서도 먹혀들 가능성이 충분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김태희 신드롬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이쯤 되었으면 김태희의 완벽한 외모와 화려한 배경에 환호성을 터뜨리고 박수를 쳐도 모자를 판국인데 일본은 예상 외로 김태희를 너무 가만히 내버려 두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는 김태희를 반일 배우라며 깎아 내렸던 극우주의자들과도 연관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 단순한 분석이다. 김태희가 정말 일본인들에게 먹혀 들었다면 그런 논란쯤은 한번에 잠재울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배용준이나 장근석에게 쏟아졌던 관심과 김태희에게 쏟아지는 관심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그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너무 완벽한 김태희의 외모와도 관련이 있다. 김태희의 외모는 지나치다 싶을만큼 완벽하다. 적어도 일본인이 보기에는 그러하다. 일본인들의 취향은 '완벽함'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일본의 최고 인기 여배우 순위만 봐도 그 외모로는 한국인의 취향에 전혀 부합한다고 할 수 없다. 물론 외모 외적인 다른 요인도 작용하겠지만 전형적인 미인상의 외모나 조화를 따지기 보다는 동양인이면서도 서양인 처럼 완전히 뚜렷하거나 귀엽고 수수한 이미지의 배우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김태희는 어딜가든지 인정받을 만한 아름답고 조화로운 외모를 지녔지만 '예쁘다'는 것을 인정받는 것과 대중적인 인기를 획득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김태희를 그 완벽한 외모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본에 대중적으로 광범위한 인기를 얻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다. 일본인들은 보다 친숙한 얼굴을 좋아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좋아한다.   김태희는 일본 진출 당시 '일본에는 없는 인물군'이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이것은 찬사인 동시에 독이 될 수도 있는 말인 것이다.



 더군다나 김태희는 일본에서의 인기가 한국에서 부터 시작된 케이스가 아니다. 배용준은 '겨울연가'로 장근석은 '미남이시네요'로 일본인들의 눈에 들었다. 그들 역시 잘생겼지만 한국의 최고 미남 배우는 아니다. 배용준은 부드럽고 남자다우며 자상한 이미지로, 장근석은 친근하고 사차원 같은 독특한 캐릭터로 그 인기를 배가 시킨 것이다. 그들은 한류스타로서 일본에 발을 내딛을 수 있는 근간을 만들고 일본에 진출했다.


그러나 김태희는 다르다. 김태희는  한류의 바람을 타고 일본에 진출하기는 했지만 일본인이 좋아하는 매력을 검증 받은 그들과는 차원이 다른 진출을 했다. 사실상 일본 드라마에 주연으로 캐스팅 되면서 일본인에게 처음 눈도장을 찍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미 지지 기반이 확립된 상태에서의 진출과 그렇지 않은 상황은 그 차이가 아주 크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장근석이나 배용준처럼 엄청난 인기가 기반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김태희에게는 더욱 실패의 위험부담이 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오히려 일본에서는 여자 연예인으로서 카라의 전략이 주효했다.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인 개키탄 히토리의 소개로 일본인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킨 후 일본인에게 친근한 전략을 계속 유지하며 인기를 증가시켜 나갔다. 일본 예능에 출연하는 등 잦은 TV노출로 일본인들에게 친숙한 이름이 되기 위해 노력했고 각종 캐릭터 상품들을 통해 자신들을 대중들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판매'하는데 전혀 거리낌이 없었다. 


그것은 일본에서 먹혀들었다. 하지만 그들이 먹혀들었던 이유는 그들이 일본인이 원하는 인물군상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의 평가도 "미팅에서 볼 수 있는 예쁜 여자들을 최대로 업그레이드 해 놓은 느낌"이라고 할 정도였다는 것만 봐도 그들이 일본에서 통하는 방식을 알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


 물론 이들을 단순 비교 할 수는 없다. 그렇대도 일본인이 좋아하는 취향 문제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김태희는 그런식으로 자신을 소비하는 스타가 아니다. 일단 외모 부터 풍겨나오는 화려한 이미지는 그런 전략을 쉽게 쓸 수 없게 한다. 게다가 한국에서도 김태희는 완벽한 외모에 최고의 학벌을 자랑하는 비현실적 캐릭터로 각인되어 왔다. 일본에서도 이런 한국에서의 전략을 모두 무시한 채 새로 시작하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
 

이미 한류 스타로서 일본에서 드라마의 주연을 택한 그녀이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일본도 김태희의 한국에서의 이미지를 산 것이다.  또한 설사 그런 전략을 쓴다 하더라도 김태희의 매력과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는 방식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대중들의 반감을 살 공산도 있다. 여러모로 김태희는 일본에서 엄청난 성공은 기대하기 힘든 위치에 서 있다.


 더군다나 김태희는 언어적인 문제도 있고 뛰어난 연기력을 가진 스타라고도 할 수 없다. 슬프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그런 모든 단점들을 다 딛고서라도 김태희가 가진 매력으로 일본에서 승부수를 띄워 성공할 수도 있다. 그러나 현재 김태희는 아직 일본에서 톱스타의 요건을 가진 스타라고는 할 수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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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은 다양한다. 2011.11.0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교, 지현, 태희 이름만 대도 대한민국에서 만사형통했던 시절이 있었죠
    그런데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 셋을 최고 미인 또는 대표미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특희 김태희씨 얼굴이 너무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근데 이런 저의 생각과 동감하는 사람이 이외로 적은 수가 아니더라구요. 얼굴보다 다른 요소가 시청률이 저조하게 나온다고 생각되네요...

  2. 자자 2011.11.0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자보다 아이돌스타가 단기적인 인기는 더 높을수 밖에요.

  3. 자자 2011.11.0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자보다 아이돌스타가 단기적인 인기는 더 높을수 밖에요.

  4. 이건...뭐.. 2011.11.06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김태희 찬양글 이네요...그리고 배용준과 장근석은 최고로 인기많았던 때가 우리나라에서 분명있었고 나름대로 연기도 잘하는 사람들입니다..(옛날 대표작들을 보면 알수있죠..젊은이의 양지 호텔리어 우리가정말사랑했을까 황진희 등등...)하지만 김태희가 우리나라에서 뭘 내세울게 있나요? 아 그거 할만한 대표작이 하나라도 떠오르는게 있나요? 우리나라에서 기본기도 안다져진 말그대로 거품만 잔뜩낀 씨에프 스타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사람인데...일본사람들도 기본적으로 배우로서 충실히 역할하는 사람을 더 좋아합니다..얼굴만 예쁘고 연기못하는 배우는 일본사람들이 당연히 좋아할수 없다는거죠..더군다나 자기네 나라사람도 아닌데 열광할 필요가 있을까싶네요..외모가 여신이라 거부감이 일거라는 생각은 블로거님이나 일부 김태희 팬들만 그렇게 느낄뿐 모든사람의 생각은 아니라는것도 아셨으면 좋겠네요..

  5. 가을에 2011.11.06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 찬양도 적당히 합시다.
    김태희가 한국에서 대표작이라고 할 게 있는 배우인가요?
    그냥 외모와 학벌로 씨엡만 주구장창 찍는 탤런트죠.
    또 카라에 대해서는 교모하게 낮은 평가를 내리네요.
    카라는 마치 일본 개그맨 때문에 진출할 수 있었다는 늬앙스에 '판매'에 거리낌이 없었다라...
    배용준이던 장근석이던 카라던 이미 국내에서 일정정도의 성과를 얻었고
    그 성과 때문에 일본에 자생적으로 팬층이 생겼으며 그걸 바탕으로 일본 진출한 것 뿐입니다.

  6. 작은화면 2011.11.06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 이쁘고 몸매좋은사람들 홍등가에 널렸습니다. 배우는 얼굴과 몸매가 아니라 오직 연기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7. 천하 이 답답한 양반아.. 2011.11.07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 내 참, 당신글 읽다보니 허파가 뒤집어져서 보다보다 한자적습니다.....김태희는 분명히 당신도 그 정신병적인 쇄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김태희는 한국에서도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배우로서의 인기스타가 절대로 절대로 아닙니다...김태희가 영화로 출연한 그 많은 영화들 전부다 망했죠..당신말대로라면,
    한국인들이 김태희의 영화나 드라마에 광적으로 집착하고 그 흥행이 성공을 했어야죠..

    그럴때 비로서 당신말대로,
    김태희는 한국에서 슈퍼스타 배우로서 인정하는거 아닙니까?

    당신 그 쇄뇌에서 벗어나야됩니다..기획사에서 방송피디들 장악해서 물타기로 김태희 거품인기 만들어놓고, 졸지에 CF스타 되버렸잔아요...

    당신말이 맞다면,
    김태희는 한국에서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흥행을 일으키는 스타가 되야했습니다...

    하지만, 출연한 영화 전부다 망하고, 드라마 하나 제대로 뜬거 없습니다..

    저번 영화 중천인가?..망해가지고 제작자 한사람 자살한걸로 알고 잇습니다..
    김태희는 죽던지 말던지 돈받아쳐먹고 기획사에서 무차별적으로 방송물타기 시켜서 만던 그 거품인기로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까?

    이보세요..나 김태희 안티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김태희가 일본에서 못뜨는건,
    바로 김태희 그 연기력입니다..

    당신은 계속 그 말도 안되는 미모 어쩌고 하지만,
    내가 다른종목의 연예 기획사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어서 분명히 말하는데,
    파워있는 기획사들 천하 추녀도 한번직으면 김태희처럼 만드는거 시간문젭니다..
    왜 그런줄 아세요?

    방송계의 실제권력자들인 피디들과 연예부기자들이 거대한 카르텔을 조직하면 한 연예인 슈퍼스타 만드는거 시간문제라는거죠,.,,

    김태희의 연기력이 정말 거의 지적장애인 수준입니다..
    그 연기력이 사람을 끌어단기는 매력이 나와야되는데,
    김태희에겐 그게 없다는거죠..

    미모그런건
    내 당신한테 그 생활하면서 솔직하게 말하지만,
    전부다 기획사에서 물타기하는거기에 당신이 물고기 낚이듯 낚인거라는겁니다...

    일본인들도 미모 그런거에 전부를 걸진 않습니다..
    절대로, 아닙니다.당신 큰 고정관념이 있네요..

    일본사람들 바보 아닙니다..

    얼굴 잘생겼다고 인기올라고 그럴거 같죠..
    배용준보면 그럴거 같죠..

    아닙니다..배용준이 그만큼 연기를 잘한거에요..

    제발, 제발 제발 기획사에서 만던 그 쇄뇌된 환상에서 벗어나길 바랍니다..

    카라는요? 미모때문에 일본에서 인기가 좋은게 절대 아닙니다..
    참 당신 초등학생입니까?

    카라가 일본에서 인기를 가지는건,
    다른아닌 음악입니다..

    카라의 음악을 담당하고 있는 스윗튠이라는 뮤지션두명이
    일본인들에게 굉장히 선호하는 비트로서 접근을 했다는거죠..

    내가 카라음악을 들어도
    정말 음악 하나하나 정말 잘만들었다고 봅니다..

    미스터나 점핑,고고섬머같은 음악 들어보면,
    헤비메탈과 일렉트로닉 댄스를 기가막히게 접목시켜서,
    내가 들어도 조용필 저리가라할정도로 음악을 굉장히 잘 만던겁니다..

    스윗튠이라는 두 뮤지션이 얼마나 음악적인 인지도를 가졌으면,
    일본 공중파에서 그 두명을 초청해서 음악 분석을하는 프로그램을 할 정도 엿습니다....

    카라가 일본에서 성공한건,
    미모가 아니라,미팅미모가 아니라,
    카라의 그 음악성이 너무나 활달하고 감성적으로 일본젊은애들의 그 마음을 자극시켰다는거죠..

    사실, 음악을 작곡하는 입장에서보면,
    락과 댄서를 교합한다는게 굉장히 힘들죠..

    그런데 카라 작곡가들인 스윗튠애들이 그걸 완성시켰다는거죠...

    인터넷에 스윗튠쳐서 한번 검색해보세요..

    어딜가더라도 당신같은 그런 동네강아지한테도 안먹힐 이유를 들이대면서
    억지로 꿰맞추지말고 진짜, 알고 슾다면,
    연예 기획사에서 일도 해보고,
    일본가서 카라가 왜 인기 있는지 그것도 한번 부딪혀서 알아보고 그래 하세요.

    이게 뭡니까? 무슨 초등학생 장난질하는 글도 아니고..
    쪽팔리지도 않습니까?

    혹시 초등학생???

  8. 공부좀하세요 2011.11.07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가 일본에서 인기얻는건 미스터, 점핑같은 음악때문입니다...
    카라의 음악을 눈을감고 잘들어보세요..
    음악 진짜 잘만들었다할정도로 그런 박력과 힘이있습니다..

    제발, 다른데가서 그런소리 하면 안됩니다..
    얻어맞습니다...

  9. 흐음.. 2011.11.07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희가 그다지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남자구요.
    김태희가 외국에서 인기가 없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전성기의 전지현 송혜교 이영애보다 이쁘지 않기 때문이죠.
    국내에서야 다른 마케팅이 먹힐지도 모르지만, 우리가 외국여배우를 그렇게
    판단하듯이 외국에서도 우리나라 여배우를 미모순으로 판단하기 마련이죠.
    아주 간단한건데..어렵게 생각하시네요^^

    • 웃기시네 2011.11.28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마냥 굴지마시오. 무슨 그런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지금 하고 있는 드라마는보고나 평가하는거요? 내 참나 ㅋㅋㅋㅋ웃기고 자빠졌네

  10. 새로움 2011.11.07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뇌된 듯이 김태희에 관해 똑같은 소리로 무조건 극찬양하는 댓글들만 보다가 이 분들 댓글 보니 신선하네요 ㅎ
    김태희는 괜찮은 외모에 최고의 학벌을 갖췄지만 그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고 기대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명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어리석게도 무슨 생각으로 일본에 진출한건지 실망스럽네요

  11. ㅎㅎ 2012.01.15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만 말할께요 ㅋㅋㅋ 일본에서도 김태희 사진을 보고 ㅋㅋㅋ 이쁘다 .. 친구들이 많이 이야기 하는데요 ㅋㅋㅋ 문제는 이쁘다 그말만 하고 끝임 .. 매력이 없음 ... 일본 진출 백프로 실패할것입니다. ㅋㅋㅋ 한국에서 작품 잘만나 검증을 받아도 모자를 시점에 엔화에 눈이 멀어 ㅋㅋㅋ

    어리석은 선택을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