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2.09 [공부의 신], 욕 먹기엔 아까운 드라마! (6)
  2. 2010.01.20 [공부의 신] 유승호가 '비호감'인 이유 (94)



[공부의 신] 이 여전히 순항 중이다.


탄탄한 원작을 기본으로 배우들의 열연과 제작진의 노력 덕택에 [공부의 신] 은 꽤나 재밌는 드라마로 탄생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이러한 인기에도 불구하고 [공부의 신] 에 관한 논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간접광고 논란부터 잘못된 교육을 설파한다는 것까지 하나부터 열까지가 모두 논란거리다.


그런데 이 드라마, 논란의 대상이 되기에는 너무 아깝다.





물론 [공부의 신] 이 보여주는 '교육의 실체' 는 얼핏 봐서 매우 위험하기 짝이 없다. 천하대를 가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일류대를 가서 세상을 바꾸라는 김수로의 말은 철저한 현실 논리에 기반을 둔, 정확히 말하자면 사회에서 통용되는 진정한 교육과는 거리가 먼 발언임에 분명하기 때문이다. [공부의 신] 에 알게 모르게 거부감을 느끼는 것도 바로 여기에서 비롯된다.


게다가 [공부의 신] 에 등장하는 병문고라는 고등학교의 현실은 대한민국 교육계의 현실을 완전히 바닥까지 추락시켜 표현한 상징적 공간이다. 기존의 교사들은 모두 무능력자이며, 그저 돈만 밝히는 속물로 설정해 놓은 극단성은 [공부의 신] 논란을 더더욱 가열시켰다. 공교육의 현실을 '엉망' 으로 표현하면서, 동시에 일류대를 가야만 한다는 사교육의 현실을 '이상' 으로 설정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공부의 신" 이 맞느냐는 지적은 분명 타당하다.


그런데 이 드라마는 이러한 수많은 논란 속에서도 욕먹기 참 아까운 드라마다. 표현하는 방법이 너무 직설적이어서 거부감이 들기는 하지만 그 속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면의 가치는 결코 가볍거나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공교육에 대한 무조건적 비판과 일류대 제일주의에 불과한 것 같지만 진정으로 [공부의 신] 이 보여주고 있는 것은 '인간' 그 자체다.


[공부의 신] 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삶에 지쳐 있는 인물들이었다. 가난에 지치고, 부모에 지치고, 성적에 지치고, 일에 지치고, 욕망에 지치고, 이기심에 지치면서 제대로 된 자존감 하나 없이 그저 눈 앞에 있는 이익만을 좇는 '못난'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이들 앞에 '천하대' 라는 목표가 생기면서 이들의 인생이 달라졌다. [공부의 신] 의 천하대는 일류대가 아니라 그들이 살아가는 목표, 그 자체가 됐다.


무능력하고 말썽꾸러기였던 아이들은 처음으로 스스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게 됐다. 19살이라는 어리지 않은 나이에 이리저리 휘둘리며 철부지 노릇만 했던 특별반 아이들이 이제는 어떤 고난에도 굴복하지 않는 끈기와 은근을 갖추고 아주 멋있게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모습은 [공부의 신] 이 보여주고자 하는 진짜 가치다.


그들은 천하대라는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 속에서 좌절하는 법을 배우고, 극복하는 법을 배우며, 용서하는 법을 알고, 서로를 이해하는 법을 깨닫게 됐다. 아이들을 사랑하기는 했지만 다소 무능력했던 배두나는 아이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 유능하면서도 가슴 따듯한 교사로 거듭나고 있고, 돈 밖에 모르던 오윤아는 그들이 달려가는 모습을 보며 진짜 교사로 성장하고 있다. 이건 정말 놀라운 변화다.


[공부의 신] 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중요시 하는 것은 그들이 추구하는 '일류대' 라는 결과지만 진정 이 드라마가 주목하는 것은 그것을 추구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 속에서 어른이 되기 직전의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어떻게 서로를 보다듬으며 앞으로 나아가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공부 요법만 보여주는 쓸데 없는 드라마" 라는 어떤 이의 혹평은 너무 가혹해 보인다.


[공부의 신] 은 서서히 '변화' 하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아주 괜찮은 드라마다. 특별반 아이들의 열정과 변화를 바라보며 한수정이 변했고, 장마리가 변하고 있으며, 병문고 선생님들이 변하고 있다. 착하고 온기 어린 마음가짐을 찾아가며 자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 인지 알아가고 있는 이들은 그래서 특별하고 멋있다.


오늘 장마리는 특별반 아이들의 열정에 은근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마음으로 응원하게 됐다. 강석호에 대한 분노 때문에 어리광을 부리기는 했지만 그녀는 역시 진정한 교육자였다. [공부의 신] 이 보여주고 싶은 것은 바로 이러한 찰나의 '인간미' 아닐까. 우리, 이제 [공부의 신] 의 '천하대' 말고 '인간' 을 보자. 아주 아주 아름다운 인간이 보일테니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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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sisnewworld.tistory.com/ BlogIcon 차세대육체적 2010.02.09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부의신...재미있긴 재미있죠. 사실 욕먹을 만한 내용일까..한번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

  2. 그렇죠... 2010.02.10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태껏 울나라 학교물이 학생들 연애, 좀더 나아가 선생과 학생연애 아니면 비행청소년, 가정환경문제같은 데에만 집중했죠
    옆나라는 공신 말고도 학교 집단따돌림에 충격적인 실태를 반영하거나 지나친 학부모들의 학교간섭문제, 그리고 공신보다 더 수위높게 공부 및성적으로 학생들을 재단하는 선생님까지 다양하게 다루는 데 좀 더 우리나라 드라마도 현실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소재로 다가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지없이 리멕작 공신에도 울나라 드라마 특유의 애정라인이 좀 과하게 그려지는 점은 좀 불만이구요... 일본판 드라마의 경우는 원작을 토대로 동경대생과 여러 교수들의 감수까지 받아가면서 제작을 했더단데 울나라 드라마는 그런 부분이 있었는지 그냥 저냥 리멕만 한건 아닌지 요런건 좀 불만이네요
    암튼 논란이 많건간에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는 점에서 아주 고무할 만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비난만 하기엔 아까운 드라마인 건 확실합니다...

  3. 서가영 2010.02.27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내용이 너무뻔하고 어른들이 볼만한 내용은 아니죠...그리고 원래 일본에서 만든 예기라서 싫어하는 사람도 없진 안을걸요?그래도 전 잼있게 봤어요^^

  4.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3.01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밋는 드라마 엿어여

  5. firmenlogo 2012.06.2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의 연구는 증가 문맹 퇴치 율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2010년 들어서 KBS가 방방 뜨고 있다.


수목 드라마 [추노]야 워낙 기대작이었던지라 그랬다고 치더라도 [공부의 신]의 선전은 말 그대로 '서프라이즈' 하다.


김수로의 첫 드라마 출연작이자 유승호의 컴백작이라는 프리미엄이 있긴 했지만 이 정도로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얻으리라고는 예상치 못했기 때문이다.


탄탄한 원작과 배우들의 명연기가 조화되어 아주 '볼만한' 드라마로 탄생한 [공부의 신]은 당분간 월화 드라마 왕좌 자리를 고수하며 KBS의 자존심을 세워줄 전망이다.


그런데 이 드라마의 두 축 중 한명인 '유승호' 캐릭터는 여전히 불안정하다. 말 그대로 다분히 '비호감' 이다.




[공부의 신] 에서 유승호가 맡고 있는 캐릭터는 '황백현' 이라는 캐릭터다. 싸움 짱, 반항 짱이지만 집 문제를 계기로 천하대 특별반에 들어가면서 점점 변화하는 역을 맡은 그는 여기에 고아성과 지연, 이현우와의 사각 관계까지 복잡하게 얽히면서 멜로라인까지 소화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내야 하는 위치에 서 있다.


극 중 유승호는 대부분의 틴에이저 드라마에 나오는 반항적 캐릭터의 전형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반항적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보다 다정하고, 모든 것에 불평 불만이지만 할머니와 같은 가족에게는 헌신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그는 10대 여성 시청자들을 끌어 들이기 위한 드라마적 '장치' 로 설정되어 있는 셈이다.


그런데 [공부의 신]에서 유승호의 캐릭터는 매력적이기 보다는 '불편'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유승호가 캐릭터를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내지 못하고 있고, 캐릭터 자체의 매력이 에피소드 자체에서 크게 발현되지 못한 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끝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된다면 곤란하다.


'국민 남동생' 이라는 별명답게 반듯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유승호는 반항끼 어린 황백현이 가지고 있는 입체적 캐릭터를 완전히 소화해 내지 못하고 있다. 김수로 뿐 아니라 여러 선생님들과 기싸움을 하면서 학교 짱같은 포쓰를 풍기기에는 유승호의 연기력 자체가 다소 버거운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배우가 캐릭터를 다잡아가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배우의 이미지를 잡아 먹어 버리면서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반감되고 만 것이다.


물론 아직까지 극 전개가 반도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유승호가 황백현이라는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체화해 낼 시간이 충분하겠지만 '흉내'로만 그치고 있는 지금의 연기는 유승호라는 이름에 덧 씌워져 있는 대중의 기대에는 한참 못미친다. 이는 유승호가 어떻게든 극복하고 보완해 나가야 하는 부분이고 유승호가 진일보 하지 못하면 [공부의 신] 도 제자리 걸음을 할 수 밖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유승호의 연기보다 더 불안한 것은 바로 황백현 캐릭터, 그 자체다. 황백현은 10대 여성 시청자들이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분명하지만 지금껏 [공부의 신]에서 그려진 그의 모습은 밑도 끝도 없이 반항하고, 한 없이 자기비하적인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물론 효심 가득한 모습이나 고아성에 대한 애정을 간간히 보여주기도 했지만 이는 극히 일부분일 뿐이고 전체적으로 그려진 황백현의 모습은 형편 없기 그지 없다.


능력 있는 선생님들의 지도 방식에 언제나 불만 어린 투로 이야기 하고, 툭툭 내 뱉는 말투로 어울리지 않는 말을 쏟아내며, 모든 상황에 불평 불만만을 쏟아내는 그는 틴에이저 드라마의 불량하지만 고독한 히어로가 아니라 철 없고 생각 없는 불량 청소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캐릭터 구성만 잘해놓고 그 캐릭터가 뛰어놀 수 있는 에피소드를 제대로 구성하질 못하니 이런 부작용이 생기고 만 것이다.


아직 드라마 전개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회가 많이 있으리라고 보지만 그럴려면 지금부터 황백현 캐릭터의 중심을 확실히 잡아주는게 필요하다. 조금 있으면 황백현을 중심으로 한 멜로라인도 강화될테고, 천하대 도전기도 탄력을 받을텐데 황백현을 무턱대고 반항만 하고 거부만을 일삼는 '말썽꾸러기' 정도로만 설정해 놓는 것은 [공부의 신]에 상당한 불행이다.


이제 [공부의 신] 은 배두나의 사직서와 그에 대응하는 황백현의 대응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급진전 되고 있다. 비로소 유승호가 극의 중심에 확실하게 등장하는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셈인데 다음주와 다다음주에는 황백현 캐릭터의 윤곽이 잡히고 지금껏 보여줬던 반항끼가 히어로의 '고독함' 정도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반드시 마련해 줘야 할 것이다.


[공부의 신] 이 20%대 중반의 시청률을 벗어나 30%대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황백현의 포텐이 반드시 터져야 한다. [공부의 신]이 유승호와 황백현을 이대로 '남용'하지 말고 제대로 '활용'해서 월화 드라마 왕좌 자리를 확실히 굳히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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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 2010.01.21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승호군의 눈빛연기는 정말 좋은것 같은데 어딘지 ...웬지...황백현 이라는 케릭터가 좀 그런건...없지않아 있는것 같애요. 전 공신 드라마를 솔직히 김수로 때문에 보기 시작 했는데, 뭔가..2%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반전을 기대하며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모두들 화이팅 하시라는 말 밖에..
    ...근데 이사장 케익터가 너무 나대는것 같기도 하고..제가 원작을 안 봐서 그런걸지도

  3. 블로그 짜증 2010.01.21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있어요?
    (이러고 나도 들어와 있음;;)
    제발 이 블로거 글 다음에 안 떴으면 좋겠어요~
    어쩜 이렇게 글이 수준 미달인지...
    글을 보면 하나같이 이슈되고 있는 소재 물어서 생각없이 쓰고
    사람들 리플달아서 싸우게 하고...
    리플 보기나 할까 몰라~ 이제는 '한밤의 연예가 섹션' 만 보여도 그냥 제낍니다.
    제목봐요~ 유승호 비호감이라니...
    아주 자극적이고 좋아요~ 굿이예요~
    늘 이런 식의 제목을 어찌나 잘 지으시는지...
    글은 유승호가 캐릭터를 잘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가 주제 같은데...
    제목...참...허허...아주 굿이예요.

    • 아시네요 2010.01.21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준미달의 글이기에
      자극적인 제목으로만 조회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전 제목보고 깜놀해서 들어왔어요 2010.01.21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그냥 유승호가 연기를 못한다는 내용-_-;
      비호감이라니...ㅋㅋㅋㅋ
      블로거님께선 단어선택이 좀 부적절하셨던 듯

    • 완전 수준이하 2010.01.2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플보다 더 나쁜 사람이 악플을 조장하는 사람입니다. 이 블로거가 발로 장본인이죠.....이딴글 올려놓고 댓글을 즐기는 겁니다. 니들 한번 얼마나 열받나보자..하고요 다음뷰에서 내쫓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 뭣보다 2010.01.21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3이 왜그렇게들 동안이냐규.........ㅠㅠㅠㅠㅠㅠㅠ
    그나마 가장 캐릭터소화를 잘하는 사람은
    그 눈몰린애 머리길고 웨이브한 그 여자애라고 생각해요
    유승호는 뭔가 포스가 느껴지지 않아서 캐릭터에 좀 부적합한것 같아요
    참 강한 포스가 나와야 하는 역할인데 말이죵..ㅠㅠ;;;;
    그래도 잘 해낼거라고 믿어요 아직 드라마 초반이니깐요!

  5. 저는 2010.01.21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일본판 공부의 신 드래곤 사쿠라가 더 재밌는거같아요

  6. 맑은 유리 2010.01.21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더니만요.. 재밌게 보고 있습죠~~~~ 아이들이 그만큼하면 잘하지요.. 더 이상은 시간이 조금더흐른 후에 욕심내셔얌~~~!!!!!!

  7. 드라마의신 2010.01.2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드라마에서는 그 연기 잘한다는 김수로도 표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에요. 김수로도 그렇게 만드는 드라마인데 하물며 애들 연기가 제대로 발휘가 안 되는 건 당연하다고 봐요. 사실 그 정도면 잘 하는 거죠. 문제는 작가가 원작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는 것 같음.

  8. 그건~ 니생각이고... 2010.01.21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블로그를 없애버려라. 니 글마다 비호감이다.

  9. 자격증 2010.01.2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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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safgdsg 2010.01.2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비난도 정도껏

  11. 쩝.. 2010.01.22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스토리를 제대로 잡아주어야한다는 것으로 쓴듯한데
    온통 댓글은 연기에 관해서만 쓴거 같군 -_-;;

  12. ;; 2010.01.22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승호가 연기를 못하는것도 아닌데 비호감이라고 말하는것은 쫌 그렇네요

  13. 의아한 건... 2010.01.23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백현이라는 캐릭터가 극중에서 반항하는 이유가 아직 설득력있게 그려지지 못하고 있고요.
    한수정 선생을 위하는 이유도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그렇게 반항적인 캐릭터가 어떤 연유로 학교 내에서 한수정 선생에게만은 너그러운지 잘 모르겠어요. 그저 착한 쌤이라는 이유 뿐인가.

    원작에서의 유스케는 초반에 반항하다가 -- 중간 중간 변호사 선생에게 간혹 딴지를 걸긴 하지만 -- 곧잘 순응하고 따라오는데 황백현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군요. 원작대로라면 빨리 마음을 돌려잡고 천하대에 가야 하는데 그 시점이 과연 언제가 될지가 궁금합니다. 예고편에서 보여진대로 다음 회가 터닝 포인트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14. Favicon of http://ghfh.ghgfh BlogIcon 블로거글쓴놈아 2010.01.23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가 참 거슬리게 한다? 유승호가 비호감? 넌 제목을 자극적으로 올려서 투데이 올리려는의도로밖에 안보여
    정확히말하면 황백현캐릭터가 비호감인 이유 이게 정답 아닌가?
    진짜 수준이하의글이네. 실망이다 진짜.

    • 유승호가 비호감? 2010.05.22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님이 제대로 보셨네요 진짜 투데이 올리려는 의도로밖에 안보이네요 ㅋ

  15. z 2010.01.2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ㅋㅋ
    김수로가 단지 학벌주의, 능력중심인 사람으로 보냐?
    드라마에서 김수로는 학생 본분에 충실하라는 거다.
    공부가 본분인 아이들에게 성실을 가르치는 것이 잘못된거냐?

    황백현은 비호감캐릭터다.
    본분을 알지도 못한 채, 그저 공부 ,대학 얘기만 나오면 알러지반응을 하는 게 잘못된 게 아니고 뭐야?ㅋㅋ
    선생한테 대들고 소리나 꽥꽥 질러가는 게 좋은 거냐? 나쁜거지.

    그리고 지도자는 분명히 능력도 있어야 한다.
    순수하지 못한 모습을 드라마에서 보기는 하지만, 그런 부분은 잘못된 것이지만,
    능력없는 지도자만큼, 열정과 사랑이 없는 지도자만큼 답답한 것도 드물다..ㅋㅋㅋㅋ

  16. z 2010.01.2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부정하고 비관하는 황백현은 정말.. 토나온다 ..ㅋㅋㅋㅋ 지들 생각, 착각에 빠져놓고 뭘 안다고 판단해?
    판단하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아는지, 사실이 어떠한 것인지를 먼저 파악을 해야지..

    • dg 2010.01.2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작가하고 감독이 시켜서 연기하는 거거든요?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하세요.

  17. dg 2010.01.2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네들이 연기 한번 해보세요. 오디션장 가서 한번해보라고요^ ^ 바로 떨어져요. 누구 욕할께 아니라 자기들 처신이나 잘하세요. 또 잘하고 있다고 비꼬지말고 진짜 생각해보라고. 그리고 얘들연기하는것도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감독이 원하는 표정,몸짓 걔네들도 열심히 한다고 하는거라고요. 그러면 보는사람입장에서 대견하다는 생각해야하지 않나요?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생각하겠죠. 골빈년놈들빼고. 그리고 연기인데 완전 실제처럼 인식하는 미친년놈들있는데 제발 파악좀 잘해요. 배우 욕하기전에 감독이나 작가를 욕하라구요^ ^
    누구 욕할만큼 너네들이 그렇게 잘나셨어요? 웃기지말라고해요. 나도 잘나진 않았지만 정말 댓글보면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진짜 한명한명씩 다 파보면 쓰레기밖에 없는주제에 어따대고 욕이세요?

    • 옳소!! 2010.01.29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비판할거면 지들이 연기 하라고 해요!!
      이거 순전히 조회수 높일려고 하는거잖아요!!

  18. ㅇㅇ 2010.01.30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중 황백현은 걍 중2병 걸린 밉상 병신 찌질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19. 아나 개념인들 졸 싸대네 ㅋㅋ 2010.02.10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댓글들이 개념인 천지구만 ㅋㅋㅋㅋㅋ
    글을 이해할줄도 모르면서 어떻게 쓸생각을 하고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좀 제대로좀 읽어라 ㅋㅋㅋㅋ

  20. 승호토끼 2010.05.05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전히 연기뿐인데 왜 유승호배우 자체를 비호감으로 몰려고 하시는지요, 물론 승호군이 연기가 부족하더라도, 아직은 성장하고 있는 청소년 배우이고 또 더나아가 자기의 부족한점을 자기가 커서본다면 그것또한 나중에 큰 승호군에게는 도움이 되겠지요 왜 성장하는배우 승호군을 다큰것처럼 대하시는지요 ? 승호군이 이런글읽고 자기가 한개한개 도움되는것을 찾을수도있지만 너무 심한말은 아직 삼가해주셨으면해요 ^^ 말하지만 승호는 자라고있고 성실하게 자기가 할수있는 최선을 다하겠지요, 더 자라날수있게 옆에서 바라봐주는게 우리일이 아닐까요?

  21. 유승호가 비호감? 2010.05.2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승호가 왜 비호감임?-_-.. 난 처음 듣는소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