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 1.

 

 

 


스포츠 경기의 승부를 예측하는 <예언자들>에 출연한 탁재훈. 탁재훈은 “(승부를) 되게 잘 맞힌다.”며 “그것 때문에 3년을 쉬었다”고 농담을 한다.

 

 

 


장면 # 2.

 

 

 


<SNL>에 출연한 닉쿤. 2pm 그룹 멤버들과 출연한 닉쿤은 과거의 자신에게 충고를 하는 콘셉트를 소화하는 도중 “술은 꼭 집에서 먹고 대리를 불러라.”라고 말한다.


장면 # 3.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수근과 탁재훈. 핸드폰을 들고 있는 탁재훈에게 이수근이 “휴대폰으로 다른 거 하는 거 아니냐. 다신 안 그러기로 하지 않았냐.” 며 농담을 건네자 탁재훈은 “설마 또 걸리겠냐.”고 받아친다. 이수근과 탁재훈 모두 불법도박 혐의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위 사례들 뿐 아니라 자숙기간을 거친 연예인들이 복귀할 때는 자신의 잘못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개그 소재로 삼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렇게 우리는 셀프 디스가 쿨하다고 여겨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자신의 잘못을 감추고 숨기기보다 드러내고 스스로를 희화화 시키면서 대중에게 다가가는 방식이 더 자연스러워지고 있는 것이다.

 

 

 

 


잘못을 감추고 더 이상 그 잘못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하는 것 보다는 나을지 모르지만 그 잘못의 정도에 따라 이런 장면들은 때때로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든다. 이를테면 탁재훈이나 닉쿤, 이수근이 저지른 잘못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일이다. 불법도박이나 음주운전 모두 법에 저촉되는 일이고 사회적으로 금기시 되는 일이다. 그런 일들을 마치 과거의 작은 실수인냥 웃음거리로 만드는 행동은 그 일 자체를 가볍게 넘기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과거의 잘못을 회개하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는 분명히 주어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잘못에 대한 무게를 가볍게 만드는 행동에는 동의하기 힘들다. 그런 잘못을 웃음거리로 만들려면 좀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차라리 본인 스스로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던져지는 희화화라면 오히려 그 거부감이 덜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디스’라면 그 디스가 오히려 통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인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은 때때로 쿨하다기 보다 반성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 같은 인상을 줄 수가 있는 것이 문제다.

 

 

 

  

과거에 얽매여 있기 보다는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그에 따르는 반응을 받아들이는 것이 더 성숙한 태도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그 잘못을 인정하는 것과 그 잘못을 가벼이 여기는 것 같은 뉘앙스는 다르다. 가벼운 잘못이나 실수일 때는 그 실수를 본인 스스로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이 재치있어 보일 수 있지만, 다소 무거운 ‘불법적 사안들’에 대해서는 그 가벼움이 과연 적절한가 하는 의문이 남는다.

 

 


그런 잘못에 대한 풍자나 희화화는 예전 SNL의 사화·정치 풍자나 인물 풍자가 훨씬 더 재미를 담보해 호응을 얻었다. 본인들 스스로가 출연해 셀프 디스를 선보이지는 않았지만, 출연자들이 정치인이나 유명인사들의 행동을 흉내내고 그들이 한 발언을 비틀어 개그를 만들어 내는 것은 풍자로서의 가치가 충분히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SNL은 연예인들의 희화화에 급급하다. 그리고 일일 호스토로 출연한 연예인들의 과거를 스스로 이야기 하고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을 주 재료로 삼고 있다. 때때로 그런 방식이 먹히기도 하지만 불법적인 일에 연루된 연예인들까지 자신의 과거를 당당히 희화화 하는 것을 두고 풍자라고 보기는 좀 힘들다. 풍자는 그 희화화로 인해 통쾌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함과 동시에 그 안에 현실을 비튼 메시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자신이 자신을 희화화 하는 장면은 면죄부를 받기 위한 포석에 더 가깝다.

 

 

 


 

‘셀프디스’는 잘 사용하면 분명 웃음 포인트가 되는 장면일 수 있다. 그러나 단순히 셀프디스를 한다고 해서 그 희화화가 호응을 얻는 것은 아니다. 적절하고 잘 준비된 디스라면 그 디스는 유효하지만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아무렇지 않은 듯, 가볍게 여기는 태도처럼 보인다면 그 셀프디스는 성공적이라 할 수 없음을 인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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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 보이그룹 중 하나인 2PM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컴백한지 열흘이나 지났지만 대중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고, 분위기도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고 있다.

 

 

빅뱅과 쌍두마차를 이뤘을 정도로 막강한 대중성을 과시했던 과거와 비교해보면 분명 초라한 성적이다. 2013JYP의 야심작 중 하나였던 2PM은 왜 지지부진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일까.

 

 

 

 

 

화려한 컴백, 초라한 음원성적

 

 

2PM은 이번 컴백을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거행했다. 511MBC에서 인기가수만 편성 받을 수 있다는 컴백쇼 <2PM 리턴즈>를 확정해 내보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렸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부드러운 발라드를 동시에 소화하며 변화된 모습을 보여줬고, 기존의 히트곡과 신곡을 적절히 섞어 볼거리가 있는 컴백쇼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2PM 리턴즈>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이 음원 시장에서 그리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초반 기대감으로 반짝 2위를 마크하기도 했지만 곧 10위권 밖으로 떨어졌고, 현재에는 실시간 차트 20~30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곳도 있다. 대대적인 컴백쇼까지 벌인 것치고는 대단히 충격적인 성적표다.

 

 

사실 이번 활동은 2PM에게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었다. 일련의 좋지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룹의 이미지가 추락한데다가 전작이 기대만큼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멤버들의 개인 활동 또한 괄목할만한 성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속사인 JYP가 미국 진출 실패와 원더걸스의 활동 중단 등 악재로 인해 휘청거리고 있는 것 역시 위기의식을 부채질하는데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문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음원시장에서 20~30위권으로 떨어졌다는 것은 이미 인기세가 하락하고 있다는 지표로 봐도 무방하다는 사실이다. 2년 만에 사활을 걸고출시한 음악이 대중의 폭발적 사랑을 받기는커녕 시큰둥한 외면만 받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2PM 뿐만 아니라 소속사인 JYP까지 난감한 상황이 됐다. 음원에서만큼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 모를 정도로 총체적 난국이다.

 

 

한 가지 위안 삼을 만한 사실은 오프라인에서만큼은 막강한 팬덤을 과시하며 차트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는 여전히 2PM을 지지하는 팬층이 살아있다는 증거이기에 희망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대중적 인기를 판가름하는 음원에서만큼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공고한 팬층이 여전한 이상 아주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렇기에 더더욱 이번에 왜 음원에서 을 쒔는지 찬찬히 복기해 볼 필요가 있다.

 

 

 

 

 

기대 이하’ 2PM, 도대체 왜?

 

 

그렇다면 2PM은 도대체 왜 대중성 상실이라는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음악 자체에 있다. 가수가 사랑받을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노래가 좋으면 대중이 알아서 찾아 듣게 되어있다. 그런데 이번 2PM의 더블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은 대중의 귀를 자극하는 한 방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과거만큼의 임팩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감성을 제대로 자극하는 것도 아니다. 한 마디로 밋밋한 느낌이다.

 

 

음원 시장에서 롱런하기 위해서는 대중의 마음을 확실히 붙들어 놓는 포인트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은 지금껏 익히 들어온, 나쁘게 말하자면 지겹게 들어온 JYP 음악의 연장선에 서 있다. 색다른 변화나 트렌디함을 발견하기 힘든 그들의 음악에 대중이 열광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팬덤은 움직일 수 있을지 몰라도 그 외의 계층을 매료시키기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다.

 

 

대진운이 좋지 않았던 이유도 있다. 2PM이 컴백하는 그 날, 하필이면 이효리가 선공개곡 미스코리아를 발표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분산시켰기 때문이다.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 자작곡으로 승부를 본 이효리에게 2PM은 속절없이 밀릴 수밖에 없었고 초반 흥행몰이에 가장 중요한 음원 실시간 차트 1위 또한 뺏기고 말았다. 기세를 높이기 위한 상승 동력이 처음부터 꺾여버린 셈이다.

 

 

여기에 조용필, 싸이, 로이킴, 포미닛, 시크릿, 바이브, 포맨 등 신구 세대를 대표하는 전통적인 음원 강자들이 연달아 등장해 차트 경쟁을 펼친 것 또한 부담이 됐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 것이다. 이 속에서 2PM이 차지할 수 있는 지분이란 것은 분명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밑에는 B1A4와 틴탑이, 위에는 신화가 버티고 있는 마당에 보이그룹으로서 자기 영역을 마련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팀 내 에이스의 부재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박재범이 일련의 사건으로 탈퇴한 이 후, 2PM의 에이스는 명실공히 태국왕자닉쿤이었다.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운동신경, 성실하고 순박한 이미지와 철저한 자기 관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닉쿤은 2PM의 얼굴로 활약하며 막강한 인기세를 과시했다.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대활약을 펼친 닉쿤으로 인해 2PM은 나름의 대중성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작년 7, 닉쿤의 음주운전 사건은 이 모든 것들을 단번에 무너뜨렸다. 닉쿤 스스로 팬들을 배신하는 일이었다고 고백할 만큼 그의 소년 같은 이미지를 좋아했던 대중에게 이 사건은 용납하기 힘든 커다란 실수였던 것이다. 일거에 팀 내 에이스가 사라져 버리게 되자 2PM은 옥택연, 장우영, 황찬성, 준케이, 준호 등이 차례로 개인 활동에 나서 닉쿤의 빈자리를 채우려 했지만 별다른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한마디로 멤버들의 인기가 모두 하향 평준화되어버린 셈이다.

 

 

이처럼 2PM은 올드한 스타일의 타이틀곡 선정, 좋지 않은 대진운, 팀 내 에이스의 부재, 멤버 개인 활동의 실패 등 여러 가지 악재 속에 2년만의 컴백에서 쓴 맛을 보고 있다. 냉정히 말하자면 현재의 음원 성적 패턴으로 봤을 때 더 떨어지면 떨어졌지 올라갈 일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음원 성적을 끌어올리려는 무리한 시도가 아니라 떨어진 대중성을 어떻게 끌어 올릴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 그리고 이번 음원이 왜 실패했는지에 대한 처절한 자기 성찰이다. 과연 2PM은 이번 실패를 타산지석 삼아 과거의 영광을 다시 한 번 재현할 수 있을까. 2008년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5년차 그룹 2PM의 다음 행보가 자못 궁금해지는 이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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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이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이 되었다.

 

 혈중 알콜농도 0.056으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소속사는 이를 두고 맥주 두잔을 마셨다며 책임을 통감한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닉쿤이 음주운전을 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분명한 잘못이다. 술을 조금 마셨든 많이 마셨든 닉쿤은 그동안의 깨끗한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었다.

 

 그동안의 모습을 배반하는 충격적인 이중성. 그것이 닉쿤에게 더욱 실망하게 된 이유다.

 

 

 

 

 

 닉쿤은 짐승돌 이미지를 강조하던 2pm 내에서도 상당히 바르고 착실한 이미지의 멤버였다. 잘생긴 외모에도 반듯하고 똑부러지는 모범생같은 매력은 닉쿤의 팬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닉쿤은 가족을 사랑하고 자신의 조국을 자랑스러워 할 줄 알며 한국에서 일하는 것을 감사할 줄 아는 느낌을 주었다. 물론 그것이 만들어진 이미지라고 해도 닉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친절할 것 같은 그의 따듯한 이미지를 사랑했다.

 

 닉쿤의 이런 마음은 지난 블락비의 태국 인터뷰 사태에서도 확실히 나타났다. 블락비가 태국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는 태도로 인터뷰를 진행하자 닉쿤은 트위터에 "태국의 홍수피해 관련된 일들에 대해 별 생각없이 말씀하시는 분들,태국인인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네요. 그리고 태국에 오셔서 생각없이 행동하시는것 보단,이 나라에 대한 예의를 갖춰주시고,올바르게 인식할줄 아는 태도도 갖춰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이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물론 블락비가 태국에 대한 예의를 전혀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닉쿤이 보여준 예의있는 모습이 닉쿤의 이런 말을 수긍하게 만든 면도 있었다.

 

 

 그러나 정작 예의를 지키지 않은 쪽은 닉쿤이었다. 물론 사람은 실수를 한다. 하지만 음주운전을 실수라 보기는 어렵다. 음주운전은 하지 않아야 하는 것임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술을 마실거라면  대리 운전을 부르거나 아예 차를 가져가지 말아야 하는 것은 상식이다. 술을 먹어서 판단이 흐려졌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애초에 술을 먹을 생각이었다면 그런 일 까지 미리 계산해 넣었어야 하기 때문이다.

 

 소속사는 이 일에 대해서 공식 사과를 했지만 공식 사과에서 조차 '맥주 2잔'을 '가볍게'했다는 식의 멘션을 강조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얼마나 술 문화에 관대한지 보여주는 예이고 얄팍한 술수에 지나지 않는 일이다. 두 방울을 마셨든 두 잔을 마셨든 음주는 음주고 음주를 했다면 결코 쉽게 운전대를 잡지 말아야 한다. 혈중 알콜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으로 나올 정도라면 결코 닉쿤의 행동을 곱게 보아 넘겨서는 안되는 것이다. 물론 그 정도면 술을 많이 마시진 않았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그러나 그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 아니다. 어쨌든 술을 마시고 차를 몰았다는 그 행위 자체에 비난의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얘기다.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것은 자살행위이고 나아가 다른 사람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일이다. 오죽하면 음주운전자는 "예비살인자"이라는 말까지 나왔겠는가. 닉쿤의 경우만 보더라도 오토바이 운전자와 접촉사고를 냈다. 단지 음주 때문이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음주운전을 하고 사고를 냈기 때문에 변명의 여지조차 닉쿤에게는 없다. 닉쿤은 아주 큰 민폐를 끼치고 만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이중성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나라를 모욕한 사람들에 대해서 "예의를 지키라"고 훈계하던 그가 지금 한국에서 예의없고 몰상식한 행동을 했다는 사실은 사실 소름 끼치는 일이다. 그렇게 완벽한 젠틀맨을 '연기'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가 뒤로는 음주운전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다니는 사람이었다면 그의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이 갈 수밖에 없다.

 

  닉쿤이 사고난 지점이 유흥가가 밀집되어 있는 지점이라는 것도 그의 생활 패턴이 바르고 예의있는 것과는 거리가 있음을 짐작케 하는 부분이라는 것도 참으로 아쉬운 일이다. 

 

 JYP에서 닉쿤은 상당히 중요한 인물이다. 2pm이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지는 역할을 하는데 결정적인 인물이었고 출중한 외모로 태국에서도 왕자로 불릴 정도의 인기를 가지고 있다. 그동안 잘못을 저지른 멤버에 대해 상당히 엄격한 처분을 내려왔던 jyp가 닉쿤에게도 똑같은 형벌을 내리기 힘든 이유다.

 

 그러나 닉쿤의 이런 이미지 하락이 2pm의 위기, 더불어 jyp의 위기로까지 이어질 수 있음을 염두해 둔다면 쉽사리 그를 전면에 내세우기는 힘들 것이다. 지금도 대박 상품을 기획하는데 어려움이 있어보이는 jyp가 핫한 콘텐츠인 닉쿤의 이미지 하락이라는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닉쿤은 정말 최악의 시점에 최악의 사건을 일으킨 아이돌이 되었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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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25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 케이블 채널에서 [서울 가요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대상은 소녀시대가 차지했는데 다른 인기있는 가수들도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분위기를 달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시선을 끌었던 것은 2pm의 퍼포먼스가 아니었을까 한다. 그런데 2pm의 퍼포먼스를 보면서 왠지 모를 위화감이 들었다. 잘 빠진 남성들의 상반신을 노출하며 시선을 고정시키는 퍼포먼스. 과연 멋있기만 했나.




 아이비는 욕먹고 2pm은 멋있다?


  지난 해 아이비가 한 시상식에서 가슴부분 조금 심하게 파인 옷을 입고 퍼포먼스를 펼친 후, 여론을 들끌었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 대놓고 선정적이다 등등 아이비의 의상에 대해 성토하는 글로 각종 사이트들이 도배가 되었다. 


  솔직히 아이비의 퍼포먼스 자체는 상당히 많이 준비한 티가 났으며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무대 효과를 준, 볼만한 무대였다. 하지만 이 무대의 희소성과는 상관없이 더 화제가 된 것은 아이비의 가슴골이었다.


 결국 무대가 어땠느냐 하는 논쟁은 뒤로한 채, 아이비의 선정성 논란만이 들끓었다. 


 이번 2pm의 무대를 보면서 의문점이 든 것은 쇠사슬과 빨간 조명, 한껏 내려 입은 바지, 노출된 근육질의 상반신등이 아이비의 가슴골에 비해서 더 선정적이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2pm은 그동안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내며 여심을 자극하는 전략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광고에서도 한 여성이 닉쿤의 복근을 찔러 보는 등의 컨셉을 사용했고 무대에서 옷을 찟는 퍼포먼스는 비일비재했다.


  아이돌 가수가 그들이 가진 것을 활용하여 인기를 얻겠다는데 왈가왈부 할 수 없는 노릇이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허나, 2pm의 근육 노출은 상당히 노골적인 방향으로 진행된다. 특히나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상자에 갖히고 쇠사슬에 묶이는 등, 다소 강렬한 인상을 주며 야릇한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그걸 보며 이상한 생각을 하는게 문제라면 아이비의 의상도 퍼포먼스로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2pm의 경우 역시 결코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모습을 보였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2pm이 벗는 것은 짐승돌이고 거친 남성이라 괜찮고 여성이 벗는것은 선정적이라는 이중잣대는 있어서는 안 된다. 2pm역시 다소 지나친 퍼포먼스였음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미국의 공연과 비교하여 한국의 노출 정도가 아무렇지 않은 수준임을 강조할 지도 모른다. 허나 우리나라와 미국의 정서는 다르다.  그 정서 차이를 극복할 만한 사전작업 없이 무작정 수위가 높아지는 공연은 결코 반갑지 않다.     


  더 큰 문제는 2pm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은 그들의 완벽한 상반신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랩도, 노래도 사실상 대단할 것이 없다. 꼭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지는 못하더라도 옷을 벗어제끼는 '짐승돌'에서 더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은 아쉽기 그지 없는 일이라 하겠다. 

 
 퍼포먼스의 맥락에서 노출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출을 위해 퍼포먼스를 하는 것은 불편한 일이다. 2pm은 이제까지 그들의 근육질 몸매 말고는 확고히 보여준 것이 없다. 그들은 분명 지금 최고의 남자 아이돌 중 하나지만 무작정 벗기 보다 그들이 보여줄 수 있는 다른 무언가를 찾은 다음에야 그들에 대한 진정한 평가가 이루어 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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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빠순이들의 이중성. 2010.02.04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순이들이 볼 때는 우리 오빠들이 벗는건 예술이고 퍼포먼스의 일환이지만 예쁜 여자 연예인이 벗는건 선정적이고 벗어서 뜨려고 한다고 생각하죠..요즘은 30대빠순이들도 많다는.우웩

    • entendu 2010.02.04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2pm을 좋아한다고 다 빠순이라 생각하는 당신의 철면피함이 참 싫네요. 투피엠 좋아하지만 어제의 퍼포먼스는 정말 당신 댓글 수준이었어요. 즉 평균 이하인거죠.

      투피엠은 제발 노래 연습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 실력은 갈수록 줄어들고 그걸 몸으로 때우더군요. 특히 어제 퍼포먼스는 목불인견.

  2. 오호~ 2010.02.04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괜찮은 주제를 내셨군요....

    선정성시비로 여성배우나 여성걸그룹에만 초점이 비추어지고 거의 정죄분위기로 모는 점들이 많아서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다루니 좋긴 한데

    아래 댓글로 핫티스트들의 후폭풍은 거셀듯 하군요? ㅋ

  3. 666 2010.02.04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의 퍼포먼스가 비판을 받았던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아이비는 비판받았는데 왜 너희는 안받나" 하는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둘 다 성적인 표현이 있었는데, 아이비의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좋게 평가하시고
    투피엠의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보기 불편했다고 말씀하시는 것 또한 이중잣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비 투피엠 모두 괜찮은 퍼포먼스였다고 생각하고,
    둘 다 퍼포먼스 그 자체로만 평가받는 것이
    퍼포먼스를 퍼포먼스로 보는 옳은 시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모순이예요 2010.02.04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히려 666님의 댓글이 앞뒤가 안 맞는 듯 합니다.
      이 블로거님께서 투피엠의 퍼포먼스 자체를 직접적으로 비판한 내용은 없습니다.
      그저 선정성만을 문제삼은 듯 합니다.

      그리고 이중잣대란 두개의 기준이란 뜻인데요.
      이 블로거님께서는 오히려 여성에게만 국한되던 선정성의 문제를 인간자체로 확대시키먼서 하나로 좁혔다고 보아야하지 않나요??

      또 퍼포먼스란 단어 자체가 공연, 성과라는 뜻을 가집니다.666님은 공연자체를 보라고하셨는데 공연 자체에 사회의 인식이니 잣대는 제외되는 겁니까?

      애초에 666님의 생각이 아이비와 투피엠의 퍼포먼스가 다 괜찮았듯이 이 블로거님의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걸 표현한 것이 포스트입니다.666님과 의견이 틀리다고 해서 익명성 뒤에 숨어서 글쓴이를 질타할 권리는 없습니다.

  4. 투피엠 2010.02.0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2pm을 좋아하지만 어제 무대는 좀아니었어요ㅡㅡ; 특히 처음에 택연부분은 정말....휴

  5. 동의합니다. 2010.02.04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티스트는 아니지만 2PM 7명에게 애정을 갖고 활동을 지켜보는 팬입니다.
    님의 지적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에는 신개념 퍼포먼스 보이그룹이라는 컨셉으로 나왔지만
    리더인 박재범 군이 빠진 후로 2PM은 자신만의 색을 잃었습니다.
    퍼포먼스의 중심, 그리고 노래에 있어서는 준수군과 다른 멤버들 사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그리고 뭐, 랩과 춤은 솔로로 데뷔시켜도 손색 없을 정도의 실력을 가진 친구가 사라졌으니
    그럴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상태로 가다간 2PM의 미래는 없습니다.
    3~4월에 새 앨범이 발매된다는데, 예능에, 영화에, 드라마에 출연하다보면
    도대체 노래 연습과 춤 연습은 언제 한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 한 멤버는 노래 연습은 자신에게 필요없다고 말했군요, 이미...

    정말이지, 버린 카드는 재범군이 아니라 남은 멤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2PM을 가수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JYPE는 지금의 저런 무식한 행동은 그만두고
    (재범군 있을 때만 해도 저런 평은 안 나왔습니다. 한심하네요.)
    멤버들 기량을 향상시킬 생각을 하시고,
    늦기 전에 2PM의 리더 박재범군을 복귀시키십시오.
    왜 인재를 놓치고 계신 겁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돈벌이에도 좋을 거라는 거 모르는 건 아니겠죠?

    • 저도 그생각 2010.02.04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저히 제 의견임]

      재범군이 나가니 투피엠이 실력파라고 불리기가 좀 뭐한것 같아요...

      퍼포먼스는 아직도 잘 짜여있지만 앞에서 파워 댄스를 하던 재범군이 없으니 뭔가 허전하고...조금은 아쉽더군요. 다른 멤버들도 춤을 잘추지만 재범군이 넘사벽이였던것 같아요

      준수군도 노래를 잘하지만 재범군의 목소리 색깔도 좋았고, 실력으로서도 넘버투였고...피쳐링한 곡들에서도 랩이 탄탄했고...

      그리고 듣기론 리더로서 다른 멤버들을 많이 연습시켰다고하는데...(사실인진 모르겠지만)

      그리고 재범군이 있어서 내추럴하고 형제같은 이미지를 가질수있었던것 같아요 (의식의 흐름으로하는 방송 ㅋㅋ)

      저도 제범군을 기다리지만 많이 상처 받아서 자신이 돌아오고싶지 않을수도 있는것 같네요

      사실 어떤 네티즌들은 자살하라고도 했으니...저라도 돌아가기 무섭겠네요...사실 이번엔 동정표들이 많이 나왔지만 변덕이 심한 네티즌들이 언제 다시 자살하라는둥 그럴지 모르니까요

      종종보이는 시에틀에있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보이기도 하고요 (뭐 가족하고, 친구들하고있고, 좋아하는 비보이을 할수있으니까)

      제왑도 제왑이지만 무서운 네티즌들의 역할이 더 큰것같이 느껴짐니다...

      안타깝지만 재범이가 없어지니 투피엠의 인기가 거품이라는 소리도 종종 들리는듯...

      저도 재범이가 솔로로 나왔어도 뒤지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해요 (지금 솔로라도 나왔으면 좋겠고요...뭐 미국에서 영화를 찍어도 기쁠것같네요...그저 활도을하는 모습을 보고싶음)

      그리고 노래 연습이 필요없다고한 멤버는 누구였는지?

  6. HOTTEST 2010.02.0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HOTTEST입니다...어제 2PM의 무대가 선정적이었다고 하는 말들이 많은데요...물론 인정합니다...그렇지만 저도 위에 666님과 같은 생각입니다...저도 아이비씨의 무대는 볼만했다고 하셨으면서 2PM의 무대는 선정적이었고 불편하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이중잣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2PM도 나름 준비를 많이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재범이가 나가서 2PM이 실력파라는 것이 뭐한것 같다고 하셨는데요....그 의견에 저도 동감입니다...재범이가 나가서 많은 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앨범도 1:59PM이라고 한 것 같습니다..(물론 JYPE의 일종의 상술일지도 모르지만...)그리고 2PM이 여러 개인활동을 많이하지만 컴백을 하기 위해서라면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저도 2PM이 아직까지는 가창력이라던지 많은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노래연습을 더욱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2PM의 한 멤버가 이미 노래 연습은 자신에게 필요없다고 발언했다고 하셨는데요...그건 오해시라는 것을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마지막으로 2PM의 무대가 선정적이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7. 나참 기가 막혀서 2010.02.0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에는 동의합니다만 윗댓글 중에 좀 걸리는 부분이 있네요. 요새 재범이 없어서 투피엠이 거품이니 논하시는데, 그러지 마세요. 진짜 재범이 팬들은 그런 댓글 달지도 않습니다. 재범이 실력 좋죠. 그런데 재범이가 없으면 투피엠이 아무것도 아닐만큼은 아닙니다. 그 아이도 무대에 따라 음이탈 현상도, 삐걱거리는 춤도 보여주곤 했다고요. 재범이를 너무 미화시키다 보니까 남은 애들을 무슨 양아치 애들 모아다가 재범이 하나로 인해서 인생 다시 사는 애들로 만들어버리시는군요. 남은 애들 자기 파트 확실히 다 소화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자기 노래에서 자기 노래파트로 까이지는 않으니까 걱정 하지 마세요.

  8. 이 주제에서 2010.02.04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의 얘기가 나오는건 논점 이탈인거 같군요..여기서 말하는건 투피엠의 실력이 아니라 왜 남자 가수와 여자 가수의 퍼포먼스에 이중잣대를 들이대냐는 것입니다. 문제는 남자 가수 중 짐승돌이라는 것을 내세우는 팀은 많을지 몰라도 대놓고 이러한 퍼포먼스를 하는 팀은 투피엠 밖에 없습니다.

    따지고 보면 재범이 있을 때부터 투피엠의 마케팅은 상체를 일정 이상 내놓고 활동하는 등의 무대를 가졌구요..
    어쨌든 최소한 아이비에게 왜 그런 야한 옷을 입었냐고 했던 사람들이 투피엠의 무대에서 무조건적인 호의를 표하는 것은 문제가 있죠..

  9. 어젠 심했다 2010.02.04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가족과 보다가 분위기 급속냉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박재범 얘기는 사실 나올 필요가 없음요~
    어제 퍼포먼스랑 박재범문제가 어떤 관계가?
    빠순이들이나 아님 병1신 까들이나 그냥 주제만 갖고 지지든볶든 하셈

  10. 지나가다 2010.02.0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에휴... 아이비떄는 그렇게 난리더니... 참 여자가수들 억울할때가 많겠어요...
    투피엠은 어게인어게인떄 몇번본게 다인 그룹이지만 그래도 퍼포먼스는 나름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눈요기는 되는 그룹이더군요. 재범군이 빠진 2피엠 .. 못볼정도더라구요. 노래도 엉망, 춤은 이건 뭐 어찌나 허우적되는지... 거품이 많이 낀 그룹같아요.

  11. Favicon of http://djslslkksl BlogIcon 그럴수있죠. 2010.02.04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pm의 컨셉이 짐승돌이기 때문에 퍼포를 보여준것이죠.일반.음악프로가 아닌것을 감안하신다며.저정도의 퍼포는 봐줄만하다고 보여집니다.원래 투피엠은 퍼포먼스그룹으로 데뷔했죠.아크로바틱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들에게 많은 어필을 받은그룹입니다.노래.춤 .랩.각자 파트에 맞게 짜여진 그룹이기에.더 많은걸 요구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보여집니다.완벽함을 바랄순없죠.현재리더 재범군이 빠진가운데에서도.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재범군이 있었다면.다른퍼포를보여줫겠지만...뭐..아이비의 선정성은..알다시피 추노의 이다혜씨의 노출신과도 연관되어 생각하시면 되겠군요.드라마에서도.남자배우들의 상체노출신은 오히려 환영하는 분위기이지만 반대로 여배우 노출은 반대의 논쟁을 받고있습니다.그런맥락에서.보시면.아이비씨와 투피엠의 노출은 다른겁니다.그리고 정규1집의 성공도 보여준만큼.앞으로도 보여줄것이 많은 그룹이라고 보여집니다.리더 재범군이 합류를 한다면.이이상 더 완벽한 그룹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12. 완벽한 그룹이죠! 2010.02.0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벽한 (거품이 낀) 그룹!

  13.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궁금한건 2010.02.0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아이돌도 섹시컨셉으로 넘어가기 시작하면 수명이 빠르게 줄어들면서 조만간 해체를 하게 되는법인데(강한만큼 빨리 질리는듯) 벌써 저렇게 벗어놓으면 내년 내후년에는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섹시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는법인데, 이미 상체를 다 벗어버리고 있으니...내년,내후년에는 그 이상을 못보여준다면 2PM도 한물간 가수가 되어버릴텐데 벌써부터 너무 강한 퍼포먼스를 하는건 아닌지?

    그리고 재범군논란이 없었다면 과연 2PM이 저 위치에 있었을까? 라는 의문도 듭니다.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한 꼴인듯하군요. 재범군 복귀는 아직 계획조차 없는데 활동을 자제하겠다던 나머지 멤버들은 저렇게 빠르게 이미지를 소비하고있으니 ㅎㅎ

  14. BlogIcon 언제까지 갈까요 2010.02.1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이전까지 섹시컨셉의 남자가수들이 있는데도 왜 유독 여자 섹시가수만 천박하다느낌이 들까 생각했는데 여자가수만큼 노출을하고 눈쌀찌푸릴 정도로 색스러운 퍼포먼스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남자 가수도 컨셉에 따라 충분히 천박해 보일 수 있더군요.

  15. Favicon of http://www.honorapearls.net BlogIcon honora pearls 2011.05.11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blog.It와 감동 전반 당신이 쓰기에 대해 열렬한는 것을 쉽게 알 수라고합니다. 내가 쓰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나는 더 많은 업데이 트를 기대하고 돌아갈 것입니다.



 가수는 무얼 잘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노래를 잘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돌 가수라면?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노래' 만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 그룹을 살리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거나 이미지를 담당하거나 하는 역할도 중요하다. 


 또 최근에는 노래가 안 되더라도 연기나 예능등의 많은 재능을 뽐내는 아이돌들이 많다. 가수로서가 아니라 아이돌로서, 가장 많은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은 다음 중 누구일까. 

빅뱅- G-dragon



 이런 선택에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들 역시 많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G-dragon은 빅뱅이 이미지 마케팅을 할 때 '실력파' 이미지를 덧대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작사 작곡에 능하다는 이미지에 팬들과 소속사에 의해 덧대어진 '천재' 이미지. 비록 표절 논란이 끊임없이 따라다녔지만 YG측에 있어서 G-dragon의 솔로 앨범은 15만장 이상을 판매하고 콘서트도 매진을 기록하며 재정에 엄청난 도움이 된 것이었다.


 어쨌든 빅뱅의 이미지에는 전체적으로 철저히 마이너스였던 솔로활동이었으나 빅뱅의 팬들에게는 오히려 단결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볼 때,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어쨌든 G-dragon이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아니면 끊임없이 추락할지 지켜볼 일이긴 하다.

에프터 스쿨-유이




 어떤 사람들은 언플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꿀벅지라고 한다.

 
 유이는 꿀벅지라는 단어로 뜨고 꿀벅지라는 단어로 성희롱 논란까지 일으켰다. 어떻게 보면 언론 플레이의 승리자처럼 보이고 유이의 인기가 실질적으로 에프터 스쿨에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이는 드라마, 예능에까지 영역을 넓히며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어쨌든 유이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고 허상의 인기와 함께 실질적인 인기도 올라가고 있으니 유이 개인에게 있어서는 어쨌든 성공적인 성과를 냈음은 틀림이 없다. 그래도 '에프터 스쿨'하면 유이가 가장 먼저 떠 오르는 지경까지는 성공했으니 에프터 스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멤버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유이'하면 에프터 스쿨이 가장먼저 떠오르는가 하는 질문에는, 글쎄.

샤이니-종현




 샤이니에서 가장 능력있는 인물을 뽑으라면 바로 종현을 꼽을 수 있겠다. 샤이니의 모든 멤버들을 통틀어 노래를 가장 잘 하는 멤버라는 사실 이외에도 샤이니 인기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가 샤이니에서 빠질 수 없는 멤버라는 것을 입증하는 예이다. 


 사실 샤이니가 산소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으로 이어지는 노래를 부르면서 라이브 논란에 시달리지 않은 것은 이 종현의 역할이 중대 했다고 할 수 있다. 노래와 인기, 이 모든 것의 중심 축. 그것이 바로 샤이니의 종현이다. 


 아마도 종현은 샤이니를 떠나서도 '가수로서' 솔로로 데뷔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많은 멤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카라-한승연 



 
 지금이야 구하라 처럼 예능에서 주목받는 멤버도 있지만 사실 카라를 지금까지 이끌고 나온 멤버는 바로 한승연이다. 한승연은 카라의 멤버가 교체되는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케이블 채널에 얼굴을 비치며 카라를 어둠속으로 묻히지 않게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가수로서의 재능은 사실 조금 부족할지 모르나 지금의 카라를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생계형 이미지 아이돌'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이 한승연이다.


 이 후, 한승연은 '카라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으니 카라에서 한승연이 차지하고 있는 상징적인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원더걸스-선예




 사실 가장 능력있는 멤버를 뽑기가 가장 애매한 그룹이 바로 원더걸스다. 모두 특출난 점은 없어 보이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 원더걸스만의 느낌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났다.


 원더걸스의 느낌만을 살린 tell me나 so hot, nobody등은 그 특징적인 면에 있어서 여느 그룹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원더걸스만의' 곡이다. 그래서 원더걸스가 가창력이 설사 부족하고 눈에 확띄는 멤버가 없을지라도 원더걸스의 가치는 그런것에 있지 않으므로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원더걸스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견디고 멤버들의 중심축을 잡고있는 선예야말로 가장 능력자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미국활동도 좋지만 이제 그만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데, 아직 사장님의 생각은 다른 듯 하다.

2pm-닉쿤




 사실 어떤 멤버를 할까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닉쿤만큼 2pm의 이미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멤버도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개인 팬덤은 다른 멤버들이 훨씬 많을지 몰라도 2pm의 팬이 되게 하는데 닉쿤의 역할이 지대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닉쿤이 있기에 2pm이 '외모'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측면이 크고 닉쿤이 있기에 '짐승돌'의 분위기가 조금은 부드러워 질 수 있다. 물론 닉쿤 말고 다른 멤버들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어쩌면 닉쿤보다 더 큰 존재감일 수도 있지만 2pm의 초반부터 닉쿤에게 쏟아진 스포트 라이트를 이용한 점을 생각해 보면 그의 활약을 인정해 주어야 할 듯. 


 이제 연기에 까지 도전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닉쿤의 외모를 인정받은 결과. 닉쿤으로 인해 2pm의 태국 팬들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태국에서는 거의 왕자님 취급이라고 하니, 어쨌든 닉쿤이 2pm에 꼭 필요한 존재인 것만은 분명하다. 


2am-조권



같은 그룹 멤버인 이창민보다 뛰어난 가창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2am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조권이다. 조권이 예능에서 보여준 '깝'은 '깝권'의 이미지를 만들며 2pm에 비해서 상당히 열세에 몰린 인지도를 한껏 끌어 올린 것이다. 


조권의 깝은 처음엔 부담스러웠으나 이제는 또하나의 웃음코드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조권은 현재 [우결]에서 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다. 조권의 이런 활동이 호응를 얻는 것은 언론이나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지가 아닌 자신의 힘으로 대중들의 반응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SS501-김현중



 솔직히 가수로서의 재능은 의문스럽지만 SS501의 팬을 늘릴 수 있는 위치에 서있는 것이 바루 김현중이다. 김현중은 이제 '미남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를 자연스레 받는 연예인이 되었고 국제적인 인기도 얻어가고 있다. 


 김현중은 예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성격으로 [우결]출연당시 외모와 의외로 재밌는 성격을 인정받아 인기를 상승시켰고 [꽃남]출연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기에 이른다. 뛰어난 연기력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룹의 상징적인 존재인 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솔직히 말해서 모든 활동들에서 어딘지 모르게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밉상은 아니니,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소녀시대-태연



 최근 막말 논란이 몇차례 일면서 상당히 마이너스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태연이 소녀시대의 인기의 축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상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나쁘지 않은 가창력으로 소녀시대의 메인보컬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이른바 팬들을 '조련'한다고 불리는 태연의 애교스러운 행동들은 소시에서 다른 멤버들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게 한 원동력이었다. OST의 연이은 성공을 이뤄 낸 것도 태연의 또다른 성과. 


 태연이 싫든 좋든 어쨌든 리더인 태연이 소녀시대의 능력자라는 사실만큼만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동방신기-시아준수



 아이돌 가수 중에서는 단연 상위권에 드는 가창력으로 동방신기가 아이돌 이미지를 벗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일본에서도 뮤지션 이미지로 이뤄낸 성공역시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인기면 인기, 가수로서의 능력이면 능력. 동방신기에서 시아준수는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최근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 소송을 내며 소속사와 잡음을 낸 것이 시아준수의 다음 행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아무도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그동안 별다른 잡음도 없었고 이미지도 꽤 좋게 변모해 가고 있던 시아준수가 sm을 떠나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남긴 채, 결국 새로운 한걸음을 시작하려 하는 것. 


 그의 앞날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부디 성공하길 바랄 뿐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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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kfelkn.com BlogIcon SHINee 2010.01.1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니♡ 우리 기범이두 능력잔뎁,,ㅎㅎ

  3. Favicon of https://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0.01.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와서 싸우는 분들은 뭘까요.. ㅋ

    어차피 개인별 취향이니까요

    글 재밌게 봤습니다

  4. 이거는.. 2010.01.1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주제가 능력자인만큼 가수로서 능력이돋보여야된다고생각.
    객관적으로보면 시아준수가 저중에선 단연히1위고 2위종현 3위태연 4위 조권이라고봄
    지디는...솔직히내생각엔별로...첨에빅뱅나왔을때 얘네가노래를진짜잘하는것도모르겟고 왜실력파라그러는지
    이해도않갔음 근데 빅뱅뜬거는 거의 지디랑탑덕이라고봄. 나머지는뭐.....선예는잘하긴하지만라이브가안되서시망이고
    닉쿤은 남신이라는타이틀때문에 뜬거지만 딱히능력자랄게없고...김현중은꽃남때문에인지도상승. 유이는걍언플빨
    한승연은나도모르겠음

  5. 2010.01.18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은 능력이 있음은 맞지만 한계가 드러난 아이돌임.천재이미지는..결국 벗겨졌죠.빅뱅 팬들이 빠져나가는 것들을 조금이라도 붙들어 놓는 사람은 오히려 태양.
    빅뱅이 뜨게 한 건 권지용이지만 빅뱅을 실력파라고 부르게 해 주는 건 태양이라고 봅니다.
    대성은 우량나무라고는 하지만 회사에서 트로트나 줄창 불러대니 어떻게 암.

    참고로 빅뱅 능력자가 탑이나 승리라는 사람들은 닶이 없슴.

  6. 샤몰이는진리인듯 2010.01.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샤군은 여기서도 몰리군요!ㅋㅋ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
    ;조금 의외일수도있지만; 샤몰은 진리인듯ㅋㅋㅋ 샤릉휑..ㅋㅋ
    샤몰에 넋을 잃은듯....ㅎㅎ

  7. 와후서프라이즈 2010.01.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이돌그룹중에 진짜 노래잘부르는사람 둘 뽑으라면
    시아준수 종현 ㅠㅠ 팬은 아닌데 보면
    노래 진짜 잘부르는듯ㅠㅠㅠㅠ

  8. 샤이니월드 2010.01.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오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9. 에잇 2010.01.1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언니만 더 안좋게 써준거같은데...ㅡㅡ 사적인 감정은 뺴시지

  10. dddd 2010.01.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연은 여기 왜있음 ㅋㅋㅋㅋㅋㅋ

  11. 포모샤 8 2010.01.1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욕만하지 말지요
    우리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
    솔직히 아이돌덕에 행복해지는 팬들인데 왜 욕을하고 그러시나
    지디님은 솔직히 어린나이일때부터 이바닥뛰어들어와서 열심히하시고 음악성 솔직히 좋고 우리..종현오빠,,솔직히 감싸는건 아니지만 노래 잘하고 그리고 다른분들도 노래 잘하고 능력자를 뽑는것자체를 폐지하셔야할듯 아이돌이라고 사람이 아닌것도 아니고 다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된사람들인데..샤이니만 봐도 온유오빠 목소리좋고 노래 잘하고 키오빤 진짜 만능에 태민오빠 춤잘추고 요즘 노래도 늘고 김종현은 그냥 노래 굳이고 민호오빠는 랩잘하고 포모남에 요즘 예능도 다른 그룹에도 각각 잘하는 분야가 따로 있는데 왜 이런 걸 따지고 드나요

    둥글게 갑시다 결론은 투피엠 투에이엠 샤이니 빅뱅 동방신기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카라 원더걸스 짱짱짱 당신들 덕분에 티비 켤맛납니다 그리고..슈,.주님은 왜 뻇나요..

    • dmdjr 2010.01.3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좀 둥글게 써요
      우리 둥글게 얘기하는게 어떨까요
      둥글게 댓글달라고요 좀ㅡㅡ
      너희들은ㅋㅋㅋㅋ누구 한명이 그런 표현쓰면 다 따라하더랔
      근데 왜 너희 오빠들 ㅈㄴ깔때는 게거품을 무니...

  12. ee 2010.01.1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권지용,,,,?

  13. 여기보니까 2010.01.2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 논란이 제일 많네요 ㅋㅋㅋㅋㅋ

  14. 이거 뭐.... 2010.01.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글쓰는거보면 완전 단순 무식, 요즘은 개나 소나 글올린단말야.

  15. 얼추 맞는듯 2010.01.2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권- 노래와 예능의 능력자 깝권 ^^
    종현- 노래의 능력자 블링블링^^
    태연- 노래의 능력자 아기병아리 ^^
    선예- 노래의 능력자 황금턱선 오방실 용의자 ^^
    시아준수- 노래의 능력자 일본까지 점령 ^^
    김현중 - 노래의 능력자 4차원 꽃남 ^^
    한승연 - 노래와 카라를 살린 능력자 귀여운 햄스터^^
    닉쿤 - 댄스와 노래의 능력자 뽀얀 살의 태국왕자^^
    ----------------------------------------
    유이-꿀벅지 끝 노래 딱히 잘하는 것도 아님

    G드래곤- 노래는 잘함 다만 표절에도 능력이있음

    개인적으로 대성이가 들어가있는게 나을듯

    노래의 능력자는 가수로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16. 남보원 2010.01.2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드래곤은 거짓말때 대단해보였으나 하트브레이커이후로 여러 곡이 표절의혹을 받으면서 오히려 역으로 더 못해보입니다. 언론에 쥐드래곤 작사작곡을 언플해서 그렇지 막상 드려다보면 그냥 그런거 같네요. 게다가 표절논란으로 계속 여러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데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뻔뻔하게 티비에 나오는 거 보면 더더욱 이해가 안갑니다.

  17. ㅇㄴㄻ 2010.02.0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드래곤이야말로 능력자.. 다른사람은 그냥.. (빅뱅 팬 아닙니다...)

  18. .. 2010.02.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의 실력자는 태양이고 인기남은 지드래곤.... 그래도 표절논란도 다 언플아니었나?

  19. 이 글은 지우셨으면 좋겠네요.. 2010.02.0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팬들끼리 싸움만 불러들이고 그냥 다른사람이 대충 바라본 아이돌들의 모습만 적어놓은것 같네요..별로 보기좋지 않은 글이네요..이런 글이 오히려 사람들한테 그 아이돌에대한 인식을 굳히고 팬들끼리의 싸움에 안좋은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같아요 솔직히 전 매번 표절시비에 라이브에 문제있는 지디보단 대성이가 더 능력자라고 생각되고요 동방신기도 시아준수가 장리인과 timeless로 노래가 뜨기전까진 영웅재중이 더 노래론 인지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닉쿤보다도 재범이 더 능력자로 끌리고요...
    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특정 인물들을 잡고 얘기하는 글은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되네요..

    • 2010.03.3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주관적인 잣대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영웅재중이 시아준수보다 노래로 인지도 있었다는 말은 처음들어 봐요.
      님 생각도 다르듯 이분도 이분의 생각으로 칼럼을 쓰신겁니다. 아예 허무맹랑한 사실으로 쓴것도 아니고, 저는 꽤 흥미로운 칼럼같은데요?

  20. 2010.02.09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ㅋㅋ 2010.04.09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댓글들보면 참한심하다 ㅉ



2pm은 이제 정상급 아이돌로 우뚝 섰다고 할 수 있다. 2pm이 다른 가수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승부했던 것이 주효했는데 바로 다른 아이돌이 사용했던 '귀여움'이나 '아이돌 스러움'을 버리고 철저히 망가지고 때로는 거친 모습을 보이면서 '짐승돌'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면서 가능했다.


 2pm 멤버 중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멤버를 꼽으라면 그것은 바로 '닉쿤'일 것이다.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서 토크쇼에 고정멤버로 발탁되고 그 이국적인 외모로 2pm이라는 그룹에 대한 관심을 최초로 생겨나게 한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도 닉쿤은 2pm에서 가장 잘생긴 멤버 중 하나고 인기도 많지만 가장 매력적인 멤버는 아니다. 그 자리를 오히려 다른 멤버들이 메우고 있는 것이다.


 거기서 눈에 띄는 멤버는 단연 옥택연이라 할 수 있다. 





 옥택연이 닉쿤을 이긴이유


 옥택연은 초창기만 해도 크게 눈에 띄는 멤버라고는 할 수 없었다. 물론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짐승돌의 이미지를 입히는데 많은 공헌을 하긴 했지만 초창기만 해도 닉쿤의 독보적인 인기는 따라갈 수 없었다. 차라리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황찬성이 옥택연보다는 훨씬 더 인지도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옥택연은 차차 이미지를 상승시켰다. 옥택연의 이미지 변신은 그의 과거가 파헤쳐지면서 가속화 되었다. 특이하게도 과거가 이미지 향상에 엄청난 도움이 된 케이스였던 것이다. 옥택연은 과거로 인해 '옥대리' 같은 별명을 얻은 것은 결코 마이너스라고 할 수 없었다. 그의 과거로 인해 엄청난 즐거움이 파생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데뷔 전 출연한 프로그램도 캡쳐가 되었고 그의 미국 유학시절 생활상도 공개가 되었다. 재밌는 것은 이 모두가 옥택연이 이 모든 '과거'에서 절대 멋있지 않고 오히려 상당히 우스워 보인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택연의 이미지는 나빠지기는 커녕 오히려 엄청나게 좋아진 것은 이 모두가 부정적인 비웃음이 아닌 긍정적인 폭소로 전향 되었기 때문이다. 옥택연이 이런 어딘가 모자른 모습을 보이면서 저 멀리 있는 동경의 대상이 아닌 상당히 친근한 아이돌 스타로서의 이미지를 만들게 된 것이다.


 데뷔 후에도 옥택연은 케이블 프로그램 [와일드 바니]를 통해서 상당히 망가지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옥택연만 프로그램에서 망가진 것은 아니지만 가장 반듯한 이미지를 지닌 그가 망가짐으로써 얻을 수 있는 충격은 상당히 컸다. 그리고 그 충격은 옥택연에게 조금 더 관심을 쏟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옥택연의 인기가 수직 상승한 것은 옥택연이 가진 그 의외성에 있었다. 아이돌 가수에 훤칠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소탈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 주효했다. 그가 이런 소탈한 매력을 인정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본래는 건실한 청년이라는 인식에 기반한다.


 그는 단지 망가지기만 하는 엽기성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 그가 하는 '의외의' 행동은 공부벌래 타입에 약간은 어리숙한 그가 지니고 있는 '성실한 이미지'에 덧대어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실한'그의 2% 부족한 모습은  웃음거리로 넘길만한 소재가 되어 주는 것이다.

 
 만약 그가 불량스러운 과거를 지니고 있었다면 그의 웃긴 행동들이 단지 허세나 가식같아 보였을지도 모를일이다. 하지만 그가 가지고 있는 '건실한' 이미지 덕택에 '착한' 옥택연의 행동들은 하나 하나 웃음을 창출해 내는 개그 소재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그가 다양하게 웃음을 주면서도 그가 그 사실을 알면서도 크게 대응하지 않고 오히려 그 이미지를 이용하는 것은 현명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더 폼을 잡고 과거의 일을 무시하려 들었다면 그가 이만큼 호감형 인물로 돌아설 수 없었을 것이다. 그가 오히려 파생된 별명들을 웃어 넘기는 태도로, 혹은 상관없다는 식으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에 그가 얻을 수 있는 이점은 훨씬 더 크다고 하겠다.


 닉쿤처럼 100% 바르기만 해서는 매력이 반감된다. 닉쿤은 너무 완벽하다. 옛날에도 잘생겼고 지금도 잘생겼고 젠틀하며 똑똑해 보이기 까지한다. 물론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지만 이렇게 훨씬 '우스워' 보이는 옥택연이라는 인물이 어느샌가 좀 더 대중의 관심 안에 섰다.


 옥택연은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상당히 똑똑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건실한 이미지에 플러스 된 엽기성과 거기다 짐승돌의 와일드한 매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펼치면서 대중들에게는 친근함을 선사하고 오래 두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 매력마저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2pm에서 옥택연은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아이돌이면서도 웃음거리로 남을 수 있는 영민함. 그것이 지금의 옥택연을 만든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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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풀뜯어먹는 소리하고 있으시네요 2010.01.17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택은 내보기엔 너무 이미지 소비가 커서 두피 팬인 내가 다 조마조마 하구만;;;
    그리고 100% 바른 것도 충고받을 일이 되나??
    글쓴이는 비교대상이 쿤 뿐이냐??..쿤이가 암만 잘나도 그렇치...

    글고 같은 그룹내에서 이렇게 비교질 하는거 말이 되냐구
    다들 각각 매력이 넘치는구만...
    재범, 준수, 쿤, 택연, 준호, 우영, 찬성..다 각자 매력 쩔거든?

  3. 쿤이랑 택연이랑 무슨 경쟁했나요?? 2010.01.17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택연이 닉쿤을 이긴이유라니??
    뭘 했는데 이기고 지고가 있나요??

    같은 멤버 사이에 누구랑 누구 비교나 하시고
    글 쓰는 사람으로써 부끄러운 줄 아시라구요

  4. 어이없음.. 2010.01.17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가막혀서............ 진짜 닉쿤한테 악감정있어요.. 2pm 다좋아하면서.. 쿤이 좋아하고, 택연이도 좋아하는데..
    당신때문에..넘 짜증나.. 왜 쿤이가지고 그래..비교를 왜하냐구. 당신눈에..택연이가 더좋고 멋지면..그냥 일기장에나 써..
    자꾸 쿤이 가지고 비교하지말구.. 그리고 내눈에는 첨부터..끝까지 쿤이 젤 매력적고, 바르고, 멋져서 사랑스럽거든..
    진짜 생각할수록 열받네.. 쿤이가 착하니까 만만해보여.. 어이없어서... 기가찬다...고도의 쿤이 안티도 아니고..
    자꾸 이런비슷한글이나 올리고.. 나이어린사람도 이런짓은 안하겠다..팬이면 팬답게 행동하길.....

  5. ..님은 그냥 닉.쿤.이 싫으신거군요 2010.01.1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싫은건지는...지금까지 포스팅한거 보면 대~~충 이해는 갑니다
    ㅉㅉ
    어쩌겠어요,,,그렇게 태어난걸 너무 원망치는 말아요~

  6. 우껴 2010.01.1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닉쿤 까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 했구만...요즘 택연이 좀 기사 나온다고 달라질건 없다..단지 투피엠중 닉쿤만 너무 뜨면 팀웍이 안좋아질까봐 제왑이 두루두루 멤버들에게 신경 쓰는건 안다...그동안 투피엠 이름 알릴려고 닉쿤 가만 놔뒀다가 이제 쫌 투피엠이 떴단 말이지..ㅋㅋ그래서 닉쿤 역할이 다한것 처럼 보이냐? 사실 투피엠 요소는 닉쿤이 중심이다...닉쿤 중심으로 인물 펑준화 시키고, 닉쿤 중심으로 키 평준화 시킴..ㅋㅋ 광고도 닉쿤에게 많이 들어온거 제왑이 닉쿤 개인 CF안된다고 해서 멤버 모두 끼어 준거다..ㅋㅋ싫컷 먹이를 물어다 주었더니...참..이제와서 택연이 띄울랴고..ㅋㅋ그래봤자 닉쿤 매력은 어디 안간다...원글님아 디게 불쌍하다...이제와서 한풀이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것봐봐 2010.01.17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계의 블루칩...
    걍 걔말로 자기네 아빠가
    웨하스 과자 광고를 어느쪽에서 하는데
    거기서 닉쿤만 대려오고 싶었나봐
    닉쿤이 배트민턴 선수였던거알고 그컨셉으로
    근데 소속사에서 그냥 떨거지 다 대려가라고 빌빌.. 까지는 아니고
    그냥 상의하고있데
    검토단계라는데
    자기 아빠가 왠만하면 말 안한다고 하는걸로 보아
    될것같은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2PM&no=1075972&page=1&search_pos=-1065558&k_type=0110&keyword=%EC%BF%A4&bbs=

  8. 이것봐봐 2010.01.17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 택연이는 떨거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2010.01.1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멤버 안에서 이기고 자시고가 어딨습니까? 어딜가든 닉쿤이랑 비교하는 통에 짜증나 죽겠네 꼭 제목을 저렇게 자극적으로 써야 하나요? 제발 이런글 올려서 분쟁좀 만들지 맙시다.

  10. 진동관 2010.01.17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쿤도 잘났고 옥택연도 잘났습니다.
    글쓴 블로거가 옥택연 매력 부각시키느라 닉쿤 깍아내려도 닉쿤이 낮아지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해서 부각된 옥택연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것도 아닙니다.
    글을 희안하게 쓰시네요.글쓰기 다시 배우셔야할듯
    둘 다 좋아하는 투피엠 팬으로서 기분이 영 찝찝해 몇 자 남기고 갑니다.

  11. 진동관 2010.01.1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닉쿤의 '바른' 행동의 근원은
    태국에 대한 책임감과 태국을 대표하고 있다는 의무감도 있습니다.
    한낱 가볍게 '매력'이라는 잣대로만 그걸 평가하지 말아주세요.
    비교대상으로 삼고싶은 한 인물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없이
    그저 겉모습만 보고 날림으로 평가하는 이런 가볍고 경솔한 글은 보는 이의 짜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리고 그들은 경쟁자가 아니고 한 팀의 구성원입니다.
    원래 한 팀에서 모두 웃긴 사람만 있다면 그 팀이 더 매력적일까요.
    웃기는 사람도 있고 묵묵한 사람도 있고 나서지않고 배려도 해주는 멤버 골고루 있어야 그 팀이 장수하는 겁니다.
    어떻게 비교 타겟을 한 팀에서 잡으셨나요..?
    아무리 곱씹고 곱씹어 봐도 이 글..영 엉터리네요.

  12. ㅎㅎ 2010.01.17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쿤을 검색어로 이용하려거든 최소한의 매너는 좀 지키쇼 ㅎ

  13. ㅇㅇ 2010.01.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파적이고 자극적으로 글 쓰지 마십시오.
    괜히 팬들 심기 건드려서 조회수 높아진다고 좋아지도 마십시오.
    하루이틀 투데이가 올라갔다고 당신의 격이 올라가는게 아닙니다.
    이미지라는건 한순간이라서 당신은 이제 부터 많은 적들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전부터 거슬려서 리플 달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유치하게 누가 잘났네, 못났네 이런 싸움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팬여러분.
    이 작자 글은 읽어서 화내봤자 본인만 손해인 쓰레기 글이니까요.

  14. ㅋㅋㅋ 2010.01.17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 ㅋㅋㅋㅋㅋ그래서 옥택연이 '같은'그룹의 멤버를 이겨서 좋나 ???ㅋㅋ
    그리고 닉쿤을 이긴지는 전혀 모르겠는데.ㅋㅋ

  15. 너또 공신애들 비교 했더라 2010.01.27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팔아서 살림살이 좀 나아 지셨습니까 ?어디서 우리 쿤이를 까 누가 이겨 볼 패인걸로 이기냐 얼굴 까만 걸로 이기냐 태국인이면 어때서 abba 못봤어 쿤이는 태국에서 우리한테 준 가장 큰 선물이야
    진짜 이런 쓰레기같은 블로그 없앨 수 없나

  16. 김부장 2010.02.1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에~ 글쓴이가 제대로 보셨네요.
    요즘 대세는 누가 뭐래도 옥택연이죠.
    모든 여자연예인들이 이상형으로 옥택연을 지목하는데 연예인만 그러겠어요?
    사람마음 거의 다 비슷한데 일반 대중들 마음도 그러하리라 봐요.

    택연이는 외모 출중하죠
    언어능력이나 여러가지 재능도 뛰어나죠
    성격도 소탈하고 대인배다운데가 있고
    리더쉽도 있고
    말을 조리있게 잘하니까 진행도 잘하고
    예의바르고 사교성이 좋아서
    선후배 동료들하고도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그래서 방송관계자분들도 좋아하지 않겠어요
    택연이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이돌입니다
    옥택연 화이팅!

  17. 진정성이... 2010.04.27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성이 보였으면 더 좋았을 듯 하네요...님의 전글목록이 다소 닉쿤을 부정적으로 언급했다고 하는 댓글이 보이는데 (사실이라면 좀...그렇군요ㅠㅠ)

    무튼, 전 모 닉쿤, 택연군 알게 된지도 얼마 안되는 일반인.
    각기 다른 매력의 소유자인만큼, 공개적인 장에서 비교하기보다, "택연만의 매력, 동감?" 정도가 더 적합할 포스팅 제목일듯 하네요...

  18. 택연의 측근이신가...ㅋㅋ 2010.05.1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긴 뭘 이겨요... 현재 2PM 안티의 목표물이 된 택연씨;;; 2PM이미지 깎아 내리는데 일조하고 계시네요.
    티파니한테 '알고보니 만만하다' 라고 하는 둥.... 참 예의바르다..

  19. 여행자 2010.06.27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담회 이후로 닉쿤빼고 다 안티됐는데 제대로 안티질이넼ㅋㅋ 작년부터 닉쿤 슬근슬근 찌르더니 이젠 다니엘 헤니서 옥택연으로 갈아탔냐? 간담회에서 옥택연이 젤 안티생성 했던거 아냐? 투펨올드팬들은 알고 있지, 그놈이 머리좋은 싸가지라는거...물론 쿤이도 못잖게 머리좋으니 걱정안함. 글쓴이 너도 참 끈질기다. 우리나란 가수들, 방송인들 축구선수들 세대교체하면서 장난아니게 바뀌는데 딱 하나 바뀌지 않는 인종들있다. 정치인들과 언론인들. 저널리즘의 기본도 모르는데다 글도 못쓰는것들이 기자라고 인터넷에서 설쳐대고...짜증나!

  20. 2PM 2011.01.0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보면서 웃어댐ㅋ
    옥택연팬들이 닉쿤욕은 왜하고
    닉쿤 팬들이 옥택연 욕을 왜함?
    같은 그룹사람들잌ㅋㅋㅋㅋㅋㅋㅋ

  21. 2PM 2011.01.0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보면서 웃어댐ㅋ
    옥택연팬들이 닉쿤욕은 왜하고
    닉쿤 팬들이 옥택연 욕을 왜함?
    같은 그룹사람들잌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물론 아이비의 컴백에는 아쉬운 부분이 많다. 예전의 아이비의 브랜드 없이는 성공하기 힘든 곡을 들고 나와 결국은 예전 아이비를 뛰어넘을 수 없었다는 점에서 이번 앨범 활동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라면 괜찮을지 모른다.


 하지만 '퍼포먼스'에 흥분한 팬들은 결국 아이비의 홈피마저 폐쇄시켰다. 아이비는 꽤나 유하게 대처했지만 상처는 상처로 남았을 터. 


 지금 이 상황이 아이비가 욕먹을 상황이 전혀 아닌데도 불구하고 비난의 화살이 엉뚱한데로 향하고 있다. 비판의 화살을 들이대려면 차라리 '닉쿤'이 아이비보다 훨씬 적절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아이비가 불쌍한 이유



 아이비는 가수다. 이번 [MAMA]에서 아이비가 보여준 퍼포먼스는 상당히 세련되고 볼만 했다. 그 정도 공연만 보여주었더라도 아이비의 컴백이 성공적이었을지도 모르겠다고 느껴질 정도로. 물론 선정적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 그런 비판은 시대착오적이다. 이미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린 여배우들이 레드카펫을 장식하고 있고 여 가수들의 노출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아이비가 가슴 파인 옷을 입었다고 특별히 '선정적일'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김혜수의 드레스에도 철퇴를 가해야 한다. 퍼포먼스를 위한 의상에 '차라리 벗고 나와라'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아이비는 섹시한 여가수 컨셉으로 돌아왔다. 어쨌든 섹시 여가수가 어느정도 노출을 한다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그래도 가슴이 상대적으로 많이 파인 옷을 입고 나왔으니 의상에 대한 선정성 논란은 어느정도 있을 수 있다고 치자.


 그래도 투 피엠 팬들이 아이비 홈피를 테러하듯이 공격한 것은 정말 질 낮은 팬 문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번 무대에서 아이비는 뱀파이어 컨셉으로 등장해 남자를 유혹하는 컨셉을 잡았다. 그 남자가 닉쿤이라고 해서 특별히 흥분할 필요는 없다. 아이비가 닉쿤을 상대역으로 정한건 무대를 더 재미있게 만들고 화제도 불러 일으키고 싶어서 였을 것이다. 가수들이 조인해 무대를 꾸미는 것이 어찌 잘 못이라는 말인가.  아이비가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그들의 '오빠', 닉쿤을 뺏어간 것은 아니란 얘기다. 


 퍼포먼스 자체는 상당히 신선하고 좋았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나오기 힘들 정도로 정성을 들인 무대인 것만은 틀림이 없었다. 이 무대에서 유일한 옥의 티는 닉쿤의 적극적이지 못한 모습이었다. 사전에 연습이 되어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뻘쭘한 닉쿤의 모습이 어색했다는 것이 오히려 비판 받을 일이다. 일단 하기로 했으면 최선을 다해서 무대를 꾸밀일이지 급조된 사람 마냥 뻘쭘해 하는 닉쿤 때문에 무대의 분위기가 다소 죽었다. 



 왜 닉쿤이 더 비판받아야 하냐면 퍼포먼스는 단지 퍼포먼스로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 퍼포먼스에서 누가 더 잘했나, 잘못했나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이 퍼포먼스의 분위기만으로 아이비가 닉쿤과 정말 무슨 일이라도 벌인 것 같은 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다. 


 꼭 이번 일에만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팬들의 자세는 좀 더 유연해 질 필요가 있다. 이런 행동은 '집착'이다. 닉쿤이 아이비를 욕하는 팬들을 좋아할까? 닉쿤은 아이비의 것이 아니지만 팬들의 것도 아니다. 그들이 이런 닉쿤의 행동에 실망하여 팬활동을 그만둔다면 그것은 말릴 수 없는 일이지만 역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것은 뭔가 대단한 착각에서 나온 행동이다. 


 열애설이 터지면 협박편지와 면도칼을 보내고 스킨십이라도 잘 못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비난을 쏟아내는 식의 팬덤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저질 팬문화다. 

 
 2pm팬들은 재범이 어떤 식으로 한국에서 나가게 되었는지를 다시 한 번 상기할 필요가 있겠다. 그도 끊임 없는 악플에 의해 미국으로 향했고 팬들은 아직까지 받아들이고 싶어하고 있지 않는다. 그런 경험을 하고 보이콧까지 감행한 팬들이 역으로 악플로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모순이다. 상황이 다르다고 할지는 몰라도 '악플'은 누구에게나 상처다. 자신의 오빠를 해한 악플은 나쁘고 자신들의 오빠를 데리고 퍼포먼스를 꾸민 여자에 대한 악플은 정당한가. 


 이제 아이비를 용서해 줘야 한다. 팬들은 무대 위에선 그들의 오빠들을 응원한다. 그러나 제대로 응원 하려면 '닉쿤오빠, 더 열심히 하셨으면 좋았을 뻔 했네요. 다음엔 더 잘할 거라 믿어요.'같은 합리적인 방법으로 응원해야 한다. 닉쿤과 스킨십좀 했다고 우르르 달려가서 욕할 것이 아니라. 닉쿤이 만약 영화나 드라마에 데뷔해서 키스신이라도 찍으면 그 여배우도 지탄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그건 아니다. 무대는 어디까지나 연출이다. 정말 무슨일이 난 것도 아닌데 무슨일이 나기라도 한 것처럼 호들갑 떠는 행태야 말로 이 일을 확대시키는 지름길이라는 걸 알아야 할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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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09.11.25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순진남-뱀파이어 컨셉이었는데 뭘 또 닉쿤 탓이라는지 ;;;
    아이비 욕하는 사람들이나 닉쿤 욕하는 사람들이나 전 똑같다고 봐요.
    연예인들이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는 인형도 아니고
    컨셉에 맞게 퍼포먼스 하는 건데
    이래라 저래라 ;;;
    우리 나라 연예인들은 참 피곤할 듯

    • 굳이 닉쿤 때문이라고 생각안해요~~ 2009.11.25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녀의 좋지 못한 이미지 때문이죠.. .. ..
      그리고 컴백무대 때도 역시 아이비다가 아니라 저게 뭐야.. 재 왜 저렇게됏어 였죠.. ...
      왜 욕먹어야돼 라고 묻는다면 특별히 욕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
      하지만 그녀에게 거부반응이 생기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리고 2PM이니까 이정도에서 끝났죠... .
      SS501이나 빅뱅이였으면 .. . 이정도로 안끝났을 걸요..... .

    • ㅇㄹㅇ 2009.11.25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범사건으로 두시들 팬들도 ss501이나 빅뱅이었으면..하고넘길만큼 착하고 개념찬 애들이 아니라는거 다 광고되었는데 다른가수 들먹이는거 되게 웃기네

  2. 2 2009.11.2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쿤의 순수한 이미지를 섹시퍼포먼스로 버려놨다는게
    2pm팬들이 분노하는 이유같은데요.
    미운 털 박힌 아이비가
    순진한 닉쿤을 데려다가
    불결한 퍼포먼스를 자행했으니
    더 미움받을 수 밖에

    • 오호라 2009.11.2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아예 닉쿤이 그 퍼포먼스에 동조하질 말았어야죠. 해놓고는 왜 그런데요? 그리고 뭐가 그리 불결한 퍼포라는건지... 참...

    • 논리가 초등학생이네요 2009.11.25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비가 강제로 닉쿤한테 퍼포먼스하자고 시킨겁니까?
      당연히 서로간 합의하에 퍼포먼스했음이 틀림이 없는데 무슨 아이비가 순진한 닉쿤을 데려다가 불결한 퍼포먼스를 자행한겁니까? 그리고 당신 말대로 불결한 퍼포먼스라면 그 불결한 퍼포먼스 동의한 것은 아이비 뿐만 아니라 닉쿤도 마찬가지일텐데요.

    • 시민논객 2009.11.25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2pm때문은 아닌듯....

      조금더 자숙하고 차분한 무대로 컴백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꼭 따라하듯이....그렇게 남자 연예인 붙잡고 야한 장면을 만들어 내야 헸는지....아직도 받아들일 맘이 안되있는 팬들을향해...그렇게 어필해야 헸는지...사실 안탑갑네요~

      아이비씨 조금더 시간이 필요한듯 합니다~
      팬들이 당신을 받아들이기까지.....
      젊은 남,여가 사귀다 헤어질수는 있어요~
      하지만 그 과정이 깨끗하게 매듭이 지지않은것에 팬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죠~

    • ㅇㄹㅇ 2009.11.25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가그리 순진한 닉쿤이고 뭐가또 불결한 퍼포냐 빠순아ㅋ

    • ㅎㅎ 2009.11.2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리 빠순이라 욕하는게 아닙니다...

      본인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안티를 양산한단

      생각좀 하세요

  3. 마룻 2009.11.25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순수하고 뭐가 불결한건지... 헐

  4.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웃기지도않는 2009.11.25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순이들에게 무슨말을 하던 그들에겐 다 헛소리 일뿐입니다. 이해하려고 노력해봐야 아무 소용없구요.

    저 퍼포먼스를 아이비가 아니라 이효리,손담비,채연같이 다른 솔로여가수가 혹은 여자아이돌이 했다면? 그사람들 홈피는 무사했을까요?

    빠순이들은 누군가 닉쿤을 건드렸다는게 문제지 그게 누구인지는 상관없습니다. 맹목적인 광신도수준이니까요...

    애들이 왜그리 미쳐날뛰는지 어른들이 좀 관심을 가지고 정신과에 끌고가 치료해야할때가 아닐까싶습니다.

  5. 2009.11.25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 하겠는 데 아이비홈피에 악플 단 사람들은 핫티스트가 아니에요
    오히려 핫티스트(2pm팬)들은 악플다는 사람을 말렸어요. 퍼포먼스는 퍼포먼스일뿐 이라고
    그래서 아이비가 핫티스트한테 고맙다고 한거구요..
    좀 알고 올려주시길.. !

    핫티스트인 척 하고 악플다는 사람 많습니당....

    • 웃기시네 2009.11.25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플러가 핫티스트가 아니라는걸 도대체 아무런 증거도없이 핫티스트인척하고 악플단다며 모르면 닥1치라는 투로 얘기하는지ㅋㅋㅋㅋㅋㅋ
      무개념극성빠순이들이 핫티스트내에 있다는게 참 창피할테니까 이해는되지만 현실을 부정하려고 하지마라 ㅋㅋㅋ 더 불쌍하고 애처롭네

  6. 암튼 초딩핫티 2009.11.25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도 그렇고
    '핫티가 안달았어요' 부터 시작해서
    '유혹당해준 닉쿤한테 감사해야함' 이란 댓글까지 봤어요

    핫티가 맞든 아니든 일단 2PM팬들한테(또는 표면적인 사람들에게) 홈피게 테러 당한건 맞는데 그냥 조용히좀 합시다 2PM팬들.

  7. 학원원장 2009.11.25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개념 팬덤으로 2PM팬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더라구요.

  8. Favicon of http://ㄴㄴㄴㄴ.채.가 BlogIcon 닉쿤~ 2009.11.25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ㅇㅇ

  9. MAMA 2009.11.25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가 컴백하면서 반응이 좋지 않은것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번 퍼포먼스때문에 욕먹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사실 작년에 탑과 이효리의 키스신도 우리나라 치고는 상당히 파격적이었고 그로인해 엠넷이 재미를 많이 봤나봅니다
    올해도 비슷한 퍼포먼스를 들고나온걸 보면 말이죠.. 근데 이게 문제가 되는게
    작년엔 탑이 적극적으로 한 거라면 이번엔 닉쿤이 '당한'것이 문제인 것이죠...
    사실 닉쿤의 이미지 상 닉쿤이 먼저 하는 대본은 억지였겠지만...
    만일 닉쿤이 유혹을 당한 후 먼저 키스를 하는 시나리오였다면 이정도 반응은 아녔을테죠
    결론적으로 2PM 팬덤의 예상을 뛰어넘는 무개념함과 크게 이슈를 만들어보려는 엠넷에 의한 피해랄까요
    개인적으로 아이비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번 일에 대해서는 좀 안타까운면이 없잖아 있네요

  10. a? 2009.11.25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가수나 남자아이돌 팬들은 참... 수준이 낮아서 힘드네요 ㅋㅋ
    요즘에야 예전보다야 괜찮아진것 같기도 한데 가수가 자기 가족도 아닌데 뭘 그리 흥분하는지 모르겠네요.

    다 돈받고 했을텐데. 인기도 끌고 돈도 벌고 가수를 응원하지 못할망정 ㅋㅋ

    • 순진남 닉쿤ㅋ 2009.11.25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닉쿤님께서 즐기셨는지 아옵니까?
      그대들의 순진남 닉쿤님께서도 남자이옵니다ㅋ

  11. 의상보다는 2009.11.25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 노출있는 의상을 입는 연예인이 한 둘입니까?
    하지만 레드카펫에서는 여배우들은 미친듯이 몸을 흔들지는 않습니다,
    춤을 추러 나왔으면 어느 정도 감안하여 입었으면 좋았을껄...
    춤을 추면서 가슴이 흔들리는 장면은 청소년이 보기에 좋지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12. 한국인 2009.11.2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보고 정말 깜짝놀랬다..그래도 우리나라가요계가 이정도는 아닐줄 알았는데...
    나체나 다름없는 레깅스의상에 가슴만 내놓고, 또 가슴만 들이대질 않나...아휴....
    설마 공중파가요프로에도 그런 의상으로????오,,,,,,,,,,,,,끔찍해...제발 가슴좀 가리고 나와라...
    에로배우 신고식인가?????참내..

  13. 2009.11.2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카리스마 있고 실력있는 여가수를 좋아해서 아이비 나름 성공하기 바랬는데 비호감의 행보를 보이네요.
    일방적인 피해자 컨셉과 선정성과 화제와 언플로 말이지요.
    물론 아이돌 스타고 닉쿤이가 순진한 이미지여서(개성있는 탑과는 또 다르죠)반응한 팬들이 일부 있었을지 몰라도 그렇게 욕먹을 정도는 아니었다고 보고 그 몇배로 아이비한테 사과도 하고 다닌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아이비 잘못은 아닐수도 있지만 효리와 달리 민망했다고 하거나 욕하는 사람들도 있었다면 원인을 먼저 아이비에게 찿아야지 닉쿤과 투피엠팬들에게 책임을 돌리면 안되죠.
    아이비 안그래도 안티도 많고 팬아니어도 그런 퍼포먼스가 보기 않좋았던 사람들도 많이 있을수 있쟎아요.
    이 기회를 타 투피엠과 쿤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거나 어중이 떠중이 껴들었을수도 있고요.
    자기 변명과 홍보에 이사람 저사람 끌여들여서 욕먹게 하지 말고 적당히 자중 좀 했으면 좋겠네요.
    백지영을 멘토로 삼으세요.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가수입니다.
    꾸준히 노력하고 실력으로 승부하다 보면 언젠간 이해하고 알아주는 사람들도 더 늘어나고 정상에 설수 있을건데 조급함이 보여 불안한 행보를 보이네요. 아이비씨 안타깝습니다.

  14. 넘 싸구려이미지여서 2009.11.26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조롱하는게 아닌가 ....

    옛날에 대개 고급 이미지로 포장햇다가 망햇으니까 ... 더욱 싸 보인다는

  15. 난 아이비를 응원한다. 2009.11.2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퍼포먼스였을뿐 그에 맞게 행동한거고 ..사실 닉쿤이 착하고 쑥쓰럼도 타는거아는데 저 무대에서 엄청
    뻘쭘한표정을 하고 쫄아서..참 그점이 아쉬웠다.
    아이비 예전부터 노래도 잘하고 춤도잘추고 포스도있고 다른 섹시가수들과 달랐다.
    지금 도 변함없고. 가수는 가수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면 되는거지
    비뚤어진 시선으로 볼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아이비도 공백기동안 많이 생각했을거고 깨달았을것이라고 생각된다.
    같은 여자로서 아이비가 안됐다.그래도 아이비의 실력을 죽지않았다.
    아이비 ~! 힘내자!! 이번을 계기로 더 훌륭한 가수로 발돋음 하는거야!!화이팅^^*

  16. 동감입니다 2009.11.2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범이 욕하는 놈들은 미친년,놈들이고 아이비 테러하는 본인들은 정당한 듯이 행동하는..
    소수의 저질팬들이 핫티모두를 저질로 만드시네요

  17. 닉쿤은... 퍼포먼스에서 2009.11.2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 포스에 밀렸어요.. 그렇게 연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둘 다 좋아하긴 하지만 아이비는 상당히 프로페셔널한 느낌이었지만... 닉쿤이 그렇게 민망해하고 쫄아있던건, 실제 무대에서 아이비의 장악력에 눌린게 아닐까 해요..전 아이비씨 무대 아주 즐겁게 감상했답니다~ ^--^)//

  18. 싫습니다~!!!!!! 2009.12.03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가 다른파트너(누구라고 생각해본적없음!!!)와 포퍼먼스를 가졌다면 이런 반응까지 안나왔을겁니다..
    닉쿤의 순수청년 이미지를 많이 사랑하고 아끼기에,
    오래오래 기억되고 보고싶기에 아직까지 이런 무대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
    닉쿤의 맑은 이미지가 오래갔음 좋겠습니다~~~^-----^ ;;

  19. 불쌍하긴하네요 2009.12.19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위의 사진을 보니...;;;


    전 처음에 입 옆에 사마귀가 난 줄 알고 깜놀;;

  20. Favicon of http://cotation-or.net BlogIcon cotation or 2012.02.16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해 내가 원하는 건 이 항목!



 이 정도면 가히 비쥬얼 쇼크라는 단어도 입에 올릴만 하다. 물론 외모에 대한 취향이야 개개인 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10명에게 물으면 최소 8명 정도는 잘생겼다는 평가가 내려질 만한 비쥬얼에 착한 성격. 그가 2PM에 간판이 된 것도 이상할게 없다. 


 춤과 노래실력 과는 상관 없이 오로지 '외모'로 뽑혔다는 이 태국 태생의 혼혈 왕자는 한국 가요계를 강타하며 본국인 태국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지금만 하더라도 상당히 성공한 아이돌이라고 볼 수 있지만 닉쿤은 다니엘 헤니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닉쿤, 아이돌의 한계


 닉쿤은 사실 한국인이 아니다. 미국과 태국의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는 엄연한 외국인이다. 사실 다니엘 헤니 역시 미국국적의 외국인이기는 했지만 다니엘 헤니의 어머니가 입양된 한국인이라는 사실은 한국인에게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었더랬다. 그 어머니가 한국말을 한마디도 못하는 뼛속까지 미국인이라고 할지라도 다니엘 헤니는 어떤 식으로든 한국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던 것이었다. 닉쿤은 이와는 달리 그의 부모까지 모두 외국인. 그것은 그가 한국인과의 연결고리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래서 닉쿤은 사실 한국을 활동무대로 선택했지만 한국에서 계속 활동할 거라는 보장은 없다. 다니엘 헤니가 그랬듯, 4개국어를 하는 그는 언제든지 해외로 나갈 만한 능력이 되는 연예인이다. 


 하지만 닉쿤은 일단 한국에서 다니엘 헤니만큼 성공하기 힘들다. 다니엘 헤니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시청률 50%에 빛나는 드라마가 데뷔작이었다.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연기자라는 이미지를 업고 한국에서 방송 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처음 출연작의엄청난 성공은 다니엘 헤니가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도 이상할 것이 없게 만들었다. 다니엘 헤니가 할리우드로 가서 연기 생활을 하는데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한국에서의 드라마와 영화가 했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닉쿤은 데뷔 자체가 '아이돌 가수'이다. 아이돌 가수는 아무리 멋있고 잘생겼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그 한계가 명확해 진다. 아이돌 가수출신 배우 중 아이돌 가수때 보다 훨씬 열광적인 인기를 구가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또 진정한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은 사람은 누가 있는가.


 더군다나 닉쿤은 한국말마저 자유스럽지는 않다. 물론 상당히 자연스러워져 가고 있지만 한국말로 감정을 담아내야 하는 '연기'에 도전장을 낼 정도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은 든다. 다니엘 헤니 역시 한국말이 자연스럽지는 못했지만 그에게는 [내이름은 김삼순]이 있었다. 그래도 한국에서는 혼혈아나 미국에서 온 외국인 역할 정도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고 어쨌든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닉쿤은 쿼터로 미국의 피가 섞여있기는 하지만 미국인보다 동양인에 훨씬 더 가까운 얼굴이다. 물론 영어가 유창하다는 점에서 미국 활동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으나 한국인보다 외국인에 가깝게 생긴 다니엘 헤니에 비해서 선이 상대적으로 곱게 생긴 닉쿤이 동양 남성의 편견을 깰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은 아직까지 의문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현재 그가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그의 잘생긴 얼굴 때문이다. 사실 닉쿤에게 필요한 것은 노래도 춤도 아닌, 단지 2PM의  얼굴마담이라는 역할 뿐인 것이다. 그가 열심히 한국 가요계의 아이돌로서 활동한다고 해도 2PM이 해체하고 나서까지 이만큼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은 미심쩍은 부분이다. 물론 태국에서의 인기를 발판삼아 태국 연예계로 진출해 봄직도 하지만 그의 태국에서의 인기도 한국에서의 인기에 기반하고 있음을 상기해 볼때, 한국에서의 인기를 뒤로하고 태국으로 진출하여 얼마만큼의 실효를 얻을 수 있을것인가에 관한 고민도 필요할 것이다.


 물론 외국인으로서 이만큼의 성과를 낸 것은 대단한 일이다. 어쨌든 소속사의 기획력과 닉쿤의 외모가 잘 맞아떨어져 2PM의 인기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하지만 닉쿤이 앞으로 어떻게 아이돌이라는 한계와 외국인이라는 편견에 맞서서 피튀기는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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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좀 속상함.. 2009.09.20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쿤이가 잘 생긴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지만.. 초반에 너무 쿤 위주로 2pm 알리려고 하는 거 보면서 쿤이 불쌍해 보였어요. 이노무 외모지상주의.. 사실 쿤도 알고 보면 낯선 나라에 와서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하지도 못 했던 춤이나 노래를 안 보이는 곳에서 얼마나 노력했겠습니까. 근데 그게 외모에 너무 묻히고 있다는 거.. 안타까움..ㅠㅠ 난 외모보다 한국말 열심히 배우고, 한국에 적응해 가는 모습이 더 예뻐 보여요.
    할튼 배우와 아이돌 가수를 비교한다는 게 좀 그렇다는.. 닉쿤이 연기를 하게 되면 그 때 비교해 보는 게 어떨까요..? 아니.. 비교 자체가 참 안 좋은 거지..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자구용~!

  3. 정신차려라. 2009.10.0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이런저런 자료 찾다가 무심코 들리게 된 곳에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팔아처먹은 리플들이 줄을 있기에 몇마디 쓰고 갑니다.(뭐 저사람들중 볼일은 없겠지만)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인지, 그 말하고자 하는게 타당하고 일리 있는 것인긴지...를 모두 떠나서 2pm팬이란게 너무 눈에 뻔히 보여 읽는 내내 오그라드는 손가락을 주체 못하겠네요.

    노래를 정말 잘하나? 춤을 정말 잘추나?닉쿤이 얼굴마담인거 사실이고, 팀 해체하면 솔직히 살아남을 확률 제로에 가깝고, 누구 말처럼 사상최대 외국인이 처음으로 아이돌에 도전한것도 "아니며" (이미 이전에 수두룩 했음)

    헐리우드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는 헤니가 성공한것도 사실인데다 본문글엔 배우와 아이돌이 한계점을 적은것인데 솔직히 '비'를 제외하곤 아이돌의 한계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게다가 지금껏 정상의 위치에 있었지만 사라졌던 수많은 아이돌 가수처럼 닉쿤의 아이돌에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것도아니고 한국어를 제대로 못하니 헤니처럼 미국어로 성공해야 하는데 그의 페이스를 보고 미국인들이 추구하는 이상을 생각해봤을때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고.....

    적자면 끝도 없습니다. 본문글 읽어보니 그다지 심한 글도 아닌데 무슨 대역죄인 보듯 쓴 리플들에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저런 반박을 하는건지 -_-

    난 빠순이란 말이 싫습니다. 상대방에게 불퀘감을 줄수 있는 비속어에다 내가 저런 말을 입에 담는 순간 나역시 똑같은 인간이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입니다. 하지만 이런 리플들을 볼때마다 입속에 멤돌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부디 개념들 챙기시고 빠순이가 아니라 팬이 되시길

    • .. 2011.05.19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정도면 빠순이가 아니라 팬이지(몇몇빼면)팬들도 부분부분 공감간다고 썻잖아 그런 글은 안보이지? 글내용판단안하고 팬이란게 눈에 보이면 오글거린다니 굉장히 객관적인 척하는데 상당히 말도안되는 생각을 갖고있네 댓글내용을 판단해야지 팬이면 무조건 배척? 댓글도 글쓴이의 인종차별주의적 내용과 말도 안되는 비교질에 낚시당한 느낌을받아 열받아서 쓴 댓글이 대다수구만 너야말로 편견빼고 사람을 바라보는 연습이나해

  4. 저기.... 2009.10.05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쿤이 왜 다니엘 헤니처럼 되어야 하는지 일단 좀 이해시켜 주세요 ^^;;

    저도 김삼순의 열혈팬이었고,다니엘 헤니에게 열광했었고,지금도 응원하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딱히 다니엘 헤니가 한국에 있는동안 한국어를 익히려는 노력은 했다고 보여지지 않아요
    이제 막 헐리우드 데뷔한것뿐...미래가 탄탄대로 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글쓴분이 말씀하신 아이돌의 한계는 비단 외국인 닉쿤뿐만이 아니라 모든 한국인아이돌도 갖고 있는거 아닌가요?
    저는 닉쿤이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단 몇년 사이에 놀라울 정도로 한국어를 습득한것같아 그 노력이 대견해 보이는데요

    너무나 주관적인 의견을 객관적인듯 포장해서 글 쓰신듯하네요

  5. 제니님 2009.10.19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전 2pm팬 아니고 오히려 재범사건때 팬들이 개념없이 여기저기에 덧글다는꼴 보기 시러서 딱히 좋아하지 않는사람인데 사실상 다니엘헤니는 반 한국인인데도 한국어를 거의 못하고, 한국에 온지 지금 4년은 넘은거같은데 아예 한국어 공부할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연기도 뭐..썩 잘하는거같지도 않고, 닉쿤은 솔직히 처음에 교포인줄 알았음. 한국말 잘하더만. 다니엘헤니야 말로 한국에서 계속 연기할생각있으시면 한국어 공부하셔야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역활이 제한되어있잔아요? 한국말 못하는역들로 몇년째. 유민도 다니엘헤니보단 잘했겠다. 다니엘헤니는 정말 한국말 하는 꼴을못봤네요 ^^

  6. 음... 2009.10.20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쿤이 까지 마라...
    크게 될 아이다

  7. 어이상실 2009.11.24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쿤에 대해 뭘 조사는 좀 하고 쓴겁니까?
    그저 외모만 보고 편견을 가지신듯......

    곧 당신이 엄청난 오해를 하고 있다는걸 쿤이 증명해보일겁니다
    자신있게 말할수 있어요 ~!!!!

  8. 이건뭐지?? 2009.11.24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놓고 말해서 다니엘헤니 데니스오 한경 이딴애들이 한국말도 못하는애들이 잘나가는게 더화나는데???
    그리고 비교할꺼면 가수랑가수랑해야지 가수랑배우해놓고 뭐어쩌자고??
    팬은아니지만 닉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사람으로 이런글은 자제하자

  9. 우와 2009.11.26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해체후를 걱정(?)해주시고...
    정말 고오맙습니다


    한국말을 하지않아도 한국인의 피가 있다는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양인스럽지않게, 서양인처럼(?) 생겼다는 이유로성공할 수 있고,

    그렇게 열심히 한국말을 배우려고 노력하고 자국에서 나름 한국을 알리는데 애쓰면서도
    한국인의 피가 흐르지않고, 좀 더 동양인스럽게 생겼다는 이유로 한계가 있을거라니....

    자문화중심이라 해야할지, 문화사대주의라 해야할지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속단하신것만은 분명해보이네요.

    닉쿤의 한계는 아이돌이기에 그리고 외국인이기에 분명 말씀하신것처럼 존재함이 자명하지만,
    다니엘 헤니와의 비교는 (제가 다니엘헤니를 꽤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어울리지 않으며
    닉쿤을 좋아하시기에 걱정하시는지 또한 알 수 없으나,
    이제 데뷔한지 일년 갓 넘은 그룹에게 해체까지 운운하시니 참... 씁쓸하네요.

  10. new 2009.11.28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รักนิชคุณ

  11. 아진짜 2009.12.0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분 맞으세요? 미디아에 종속된 사람들의 의무는 절대 biased되지 않고 공정한 입장에서 쓰는겁니다. 내가 이글을 쓰면 어떤 영향을 줄까, 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어야 한다고요. 자칭타칭 "기자"라는 분이 아직 데뷔한지 1년 반밖에 안된 아이돌가지고 너무 심하게 말하시네요. 도대채 닉쿤이랑 다니엘 헤니랑 왜 비교하는지. 차라리 닉쿤이랑 한경이랑 비교를 하시던가. 전혀 공통점이 없네요.

  12. 어이가없네 2009.12.13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쿤이가 뭐 연기한댔나? 너무 주관적인거 아님?

  13. ㅉㅉ 2009.12.1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닉쿤 연기한다고 까는 글 올라오겠네

  14. 좀 똑바로나 알던가 ㅋㅋㅋ 2009.12.15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찐따세요?어디서 줏어들은것만 가지고 썼ㅉㅉ 닉쿤 쿼터아니라고요 =_=
    다니엘헤니가 몇살인데 앞날이 창창한 닉쿤가지고 비교를하면서 되니 안되니...ㅋㅋㅋㅋㅋㅋ
    당신같은 분들이 걱정안해도 쿤이는 알아서 잘 되니 신경쓰지마시죠??

  15. ㅋㅋㅋ 2009.12.2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같지도 않은 글에 댓글달기도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려다가 한마디 해야겠어서!
    글중에 어디 한군데라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말이지..
    그리고 이 글 속에 은연중에 민족주의 이런거 나오는거 아세요?
    결국 그말이잖아요, 다니엘헤니는 한국인피가 섞였고 쿤이는 순수 외국인이어서 한국에서의 성공을 점치기 어렵다
    뭐 이런거 ㅋㅋㅋ
    인종차별이야 뭐야 ㅋㅋㅋㅋㅋㅋ
    아~이렇게 써서 올려서 클릭수 올라가면 뭐 광고가 많이 붙어서 수익창출에 도움이 되나?

  16. 글세요. 2010.01.04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국가에서 대체 우리 한국사람. 이라는 의식을 좀 버려야 좋은 상황인데, 역으로 닉쿤은 한국과는 전혀 무관한 관계이기 때문에 지금 이상의 발전이 어렵다는 말씀은 좀 아쉽네요. 글로벌 시대라고 다들 말만 떠들면서 결국 한국에 속박될 뿐이죠. 과연 다니엘 헤니가 한국을 좋아할지언정, 본인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대중이 그런 필터를 가지고 그를 바라보니, 그의 인기가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무시 못할 부분이 맞긴 하네요.

    하지만 의외로 닉쿤은 태국인이라는 핸디캡(한국에서의)을 지니고서도 인기가 참 많더군요. 닉쿤이 지금까지의 이런 상황을 깨준다면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17. 2010.03.10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허... 2010.05.03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닉쿤이 한국에서 드라마 하고 싶대요?

  19. 여행자 2010.06.27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7월에 쓰여진 글이네요. 작년엔 AAA로 막 떴을무렵이었을뿐인 투피엠의 예능에서 얼굴을 막 알린 닉쿤이었으니 이런글이 나올법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해가 바뀌고 무려 2010년대! 가 시작되었습니다. 글쓴이님도 시대를 읽는 눈을 좀 키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우리가 닉쿤을 본지도 어언1년, 요즘 함수걸, 빅토리아와 폭발하는 관심속에서 예능의 핵심, 인기프로인 닉쿤&빅쏭의 우결이 개봉박두했습니다. 걱정과 팬들의 우려, 질투, 그리고 호평속에서 출발했구요. 우리는 지금 2010년대형 새/로/운/ 외국인 연예인들의 탄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다니엘 헤니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그곳에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혼혈미국인이었습니다. 고향도 꽤나 미국에서 시골이었구요. 닉쿤은 미국에서 태어나 태국에 자라고 뉴질랜드와 미국에서 홀로 유학했던 '글로벌 키드'입니다. 그리고 글로벌한 인생 속 (저 포함 80년대중후반생들중 많은이들이 이런 스타일에 익숙해져 있죠)에서
    한국이라는 새로운 역에서 4년만에 지금 제 나이 또래에선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글로벌 키드 닉쿤, 새로운 시대의 시작 2010년대,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했던 스타, 보지 못했던 시대가 오고 있음을 우결을 보면서 저는 깨달았습니다. 이래도 다니엘 헤니 운운하실래요^^?

    과거는 이미 결정지어진것, 미래는 아직 오지않아 결정지어지지 않은것 그리고 미래를 만드는 바로 오늘은
    축복받은 기회, 그래서 영어로 현재를 present, 선물이라고 부른다죠? 그 선물같은 오늘을 살고 있는 닉쿤이전에 닉쿤같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20. ------- 2010.07.30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쿤이 단지 외모만으로 성공했다고 보시나요?? ㅡㅡ
    외모는 한 가지 장점일뿐, 그 이외에 더 많은 모습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니까 사람들이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거 아닐까요??

    한국말 하나도 못했는데, 지금 한국어 구사하는 거하며, 방송에서 보여주는 여러 모습들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겁니다.

    그리고 다니엘 헤니랑은 분야부터 다른데, 비교는 ;;;

    제가 보기엔 한국에서 외국인 아이돌로 저만큼 입지를 세운게 더 대단하다고 보이네요

  21. .. 2011.05.19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글은 무슨 스폰서받음? 구글에닉쿤치면 바로뜨네




SBS [야심만만] 이 "예능 선수촌" 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시즌 2로 출범한지 이제 3개월 정도가 지나갔다.


그 전에 수 많은 프로그램이 시청률 저조로 폐지됐고, 경쟁작으로는 막강한 라인업을 갖춘 [미수다] 와 [놀러와] 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었기에 [야심만만] 의 부활은 사실상 '모험' 에 가까운 도박이었다고 봐야한다.


처음의 회의적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야심만만] 은 예전의 명성을 이어 받아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고 지금까지 [놀러와] 와 엎치락 뒤치락하며 월요일밤 11시대 왕좌를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야심만만]은 아직까지도 개선할 점이 많은 프로그램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야심만만] 의 MC 중 한명인 닉쿤의 존재감이다. [야심만만] 속 닉쿤은 마치 '투명인간' 처럼 보일 뿐이다.




사실 [야심만만] 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7인 집단 MC체제를 구축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예능계 트렌드가 집단 MC체제이고, 강호동이 워낙에 집단 MC체제에 능통한 MC이기 때문에 [야심만만] 이 집단 MC로 시작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강호동, 윤종신, 김제동, MC몽, 전진, 서인영, 닉쿤으로 이뤄진 초호화 MC군단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 [야심만만] 은 3개월 전 표방했던 '집단 MC' 체제는 무너져 버린지 오래다. 원래 목적은 7명의 MC가 각자의 캐릭터를 갖고 마치 "예능선수촌" 에서 일하는 것마냥 캐릭터 쇼를 벌이는 것이었지만, "예능선수촌" 컨셉트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별로다보니 몇 주만에 캐릭터 쇼를 포기하고 무난한 토크쇼로 변모해 버렸기 때문이다. 컨셉트 자체가 무너지니 애초 배정되었던 캐릭터가 무너졌고, 집단 MC 체제도 무늬만 집단으로 바뀌어 버렸다.


[야심만만] 이 평범한 토크쇼로 전락하자 강호동은 컨셉트 체인지를 방어하기 위해 원톱 MC로 모습을 바꿨고, 윤종신과 김제동은 투 서브로 강호동을 보좌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예능 '본좌' 격인 전진, MC몽, 서인영이 쓰리톱 패널로 자리를 바꿔 앉게 되자 한국말도 서툴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 자체도 처음인 닉쿤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다. 이 때부터 닉쿤은 본격적인 '투명인간 MC' 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사실 예능 프로그램에 적응조차 하지 못하는 생 초짜를 집단 MC랍시고 [야심만만] 에 투입한 제작진도 문제지만 이 때까지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재능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닉쿤 자체에도 큰 문제가 있다. 방송이 장난도 아니고, 특히 예능 프로그램은 워낙 짱짱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차라리 방송에 나오지 않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게다가 3개월 동안의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점점 더 비중이 작아지는 것은 닉쿤의 노력 부족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얼굴에 철판을 깔고 포인트를 잡아 끼어들어도 모자랄판에 마치 방청객처럼 웃고만 있으니 분량이 늘어날 턱이 없고, 시청자들의 선호도가 올라갈 일도 없다. 지금 닉쿤을 지탱하고 있는 것은 2PM을 좋아하는 팬들의 무조건적 충성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아무리 기획사의 힘으로 프로그램에 투입되었다고 해도 이건 좀 심한 것 아닌가 싶다. 방송가에 상도덕이라는 것이 있고, 예능에 출연해 끼를 펼칠 연예인도 많을텐데, JYP라는 거대 기획사의 인기가수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야심만만] 이라는 거대 프로그램에 MC로 투입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또한 [야심만만] 은 강호동이 '말 못하는' 패널에게 그리 친절한 MC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강호동 스스로 말했듯이 그는 붐업이 되어 있는 패널이나 게스트에게 모든 것을 올인하는 스타일로 크게 도전하고 크게 먹는 스타일이다. 닉쿤 같이 말 없이 웃는 스타일은 강호동이 추구하는 스타일과는 완전히 상반된 캐릭터이며, 이는 닉쿤에게나 강호동에게나 득이 될 것이 하나 없는 게임이다. 강호동의 이러한 진행 스타일은 전진이나 MC몽 같이 제 역할을 다하는 패널에게는 굉장한 축복이지만 닉쿤 같은 초짜에게는 가장 극악한 독이기 때문이다. 이는 강호동 진행의 한계이자, 동시에 [야심만만] 의 한계이기도 하다. 차라리 모든 게스트를 섬세하게 돌보면서 의외의 매력을 이끌어 내는 유재석 스타일이 닉쿤에게는 어울리는 조합이라 하겠다.


10일자 [야심만만] 방송분에서 닉쿤은 출연하지 않았지만 2PM의 팬들을 제외한다면 아무도 닉쿤의 부재를 아쉬워하지 않았을 것이다. 멀뚱히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는 '투명MC' 의 존재감은 [야심만만] 에 있으나 마나 한 보잘 것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잘생긴 외모와 쇼맨쉽을 갖춘 닉쿤이 MC가 아니라 가수로서 더욱 두각을 드러낼 재목임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JYP도 닉쿤의 특성을 잘 파악하여 가수로서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닉쿤 같이 괜찮은 인재를 무대가 아니라 어울리지 않는 예능 프로그램에 억지로 끼워팔아 소비하는 것은 오히려 닉쿤의 앞날에 먹구름을 끼게 할 뿐이다.


이제 더 이상 아무말 없이, 웃는 장면 몇 번을 끝으로 존재감 없이 앉아 있는 닉쿤의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 그를 활용하려면 제대로 '활용' 하든지, 아니면 그를 자유롭게 무대로 해방시켜 주든지 [야심만만] 의 결정이 시급한 때다. 마치 물 위에 뜬 기름처럼 풀쩍 기가 죽어 억지로 웃고 있는 닉쿤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은 -닉쿤도 닉쿤이지만- TV를 보고 있는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대단한 곤욕이다.


TV 속의 '투명인간' 은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는 것을 닉쿤과 [야심만만] 이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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