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15 2008년을 열광케 한 '히트송' BEST 7! (7)
  2. 2008.08.22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 표절시비 해명하라 (52)


어느 해에나 국민적인 지지를 받은 '히트송' 은 있길 마련이다.


올 한해에도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입에서 입으로 불려지던 수 많은 노래들이 있었다. 2008년, 사람들을 열광케 한 히트송들은 무엇이 있을까?


[2008년 연예계 총결산] 그 세번째 시간은 바로, "2008년을 열광케 한 '히트송' BEST 7!" 에 대한 이야기다.




2008년을 '강타' 한 첫 번째 곡을 뽑으라면 쥬얼리의 <One More Time> 을 가장 먼저 거론해야 할 것 같다. 2007년 <Tell me> 열풍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ET 춤 뿐 아니라 중독성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대중을 사로잡은 쥬얼리의 <One More Time> 오랜 공백기간과 멤버 교체의 시련에도 불구하고 원조 걸그룹으로서 자신들의 위상을 재정립하는데 성공했다. 한마디로 센세이셔널한 컴백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싶다.


여기에 쥬얼리의 '신상녀' 서인영은 [우리 결혼했어요] 의 성공과 함께 2008년이 낳은 최고의 '신상'스타로 떠오르며 솔로곡인 [신데렐라] 까지 성공시키는 행운을 안았으니 이거야 말로 겹경사가 아닐 수 없다. 잊혀질만 하면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충격을 안겨다주고, 쓰러질만하면 새로운 노래를 통해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인시켜주는 불사신 같은 그룹 쥬얼리야말로 어쩌면 2000년대 태어난 걸그룹 중 가장 노련하고 영리한 그룹이 아닐까 싶다.


올 한해는 보석과 ET가 있어 참 즐거웠다!





2007년 <Tell Me> 에 이어 원더걸스가 다시 한 번 '대박' 을 터뜨렸다. 그것도 '초대박' 으로. 다소 촌스러운 듯한 호피 무늬 컨셉트를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전국을 V라인 춤으로 들썩거리게 했던 그녀들은 <So Hot> 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2008년 가장 'Hot' 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실망스러운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지만 그마저도 '원더걸스' 고유의 매력으로 상쇄 시켜버리니, 어찌 그녀들을 미워할 수 있겠는가!


원더걸스는 SES-핑클-쥬얼리 이 후, 명맥이 끊기다시피 한 걸그룹 중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그룹이라고 평가해야 마땅할 것이다. 원더걸스를 지휘하고 있는 박진영의 타고난 감각과 대중적 마인드는 원더걸스를 JYP 최고의 '아이콘' 으로 만드는데 일조했고, 그녀들은 박진영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한 두번의 실패와 구설조차도 '우습게' 넘겨 버릴 수 있을 정도의 명망과 위치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2008년 '원더걸스' 는 <Tell Me> 열풍조차도 가뿐하게 넘어서며 시들지 않는 '원더걸스 시대' 의 정점을 찍었다!





2008년은 유달리 '톱가수' 들의 컴백이 많은 한 해였다. 음유시인이라는 칭호가 전혀 부끄럽지 않은 김동률, 문화대통령 서태지, 여름의 상징 쿨, 살아있는 가요계의 전설 김건모, 원조 걸그룹 쥬얼리, 신흥 걸그룹 원더걸스 사이에서 기를 펼 수 있는 신인들은 거의 업었다고 봐야 한다. 그 중에서 단 한 그룹, 바로 [사랑과 전쟁] 을 앞세운 다비치의 선전은 심히 눈여겨 볼 만한 가치가 있다.


다비치는 끊임없는 톱가수들의 공세 속에서도 무난히 공중파 1위를 했고, 음원 1위를 하며 신인그룹으로는 예사롭지 않은 행보를 보였다.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 은 비록 표절 논란으로 몸살을 앓기는 했어도, 음악 자체가 귀에 꽂히는데다가 여름 분위기와 잘 어울어지면서 신인그룹이 이뤄낼 수 있는 최대한의 성공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엄청난 물량공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입소문이 [사랑과 전쟁] 의 인기비결이었고, 오랜 기간 음악차트에 오를 수 있었던 장수 비결이었다 한다면 역시 가수는 '음악' 으로 평가받는 것이 마땅한 모양이다.





엄정화는 이 시대 최고의 '섹시가수' 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엄정화' 라는 이름 세 글자 앞에서! 엄정화는 엄정화이기 때문에 빛나고, 엄정화이기 때문에 존재한다. [디스코] 역시 엄정화였기 때문에 부를 수 있었던 노래고, 엄정화였기 때문에 소화해낼 수 있었던 컨셉트라고 봐야 한다. 반 세기를 앞서 나가는 듯한 패션에도 불구하고 '엄정화니까' 대중에게 용인되고 사랑받았던 [디스코] 는 2008년 가장 특수하고도 특별한 노래로 평가받아야 마땅하다.


주영훈과 결별한 이래 엄정화는 국내외 내로라 하는 프로듀서들과 함께 '혁신적' 이고 '파격적' 인 앨범을 연달아 발표했다. 40살의 엄정화라는 여가수가 여전히 '섹시' 할 수 있는 이유는 지칠 줄 모르는 열정, 꺾이지 않는 자존심, 가수로서 지향하는 분명한 지향점, 젊은 여가수는 도저히 도전할 수 없는 개척정신으로 한국 연예계에 섹시 여가수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압축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의 노래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들어도 언제나 섹시하다. 엄정화가 '엄정화' 이기 때문에 빛나는 것처럼.





'30살' 이효리의 선택은 대중이 원하는 모습으로 가장 친숙하게 다가가는 것이었다. 2003년 이효리 신드롬 이 후, 가수로서 별다른 비전을 제시하지 못했던 그녀는 30살의 나이에, 어쩌면 다들 섹시하기엔 너무 나이들었다고 하는 나이에 가장 이효리다운 방식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결코 천박하지 않은 섹시함과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친근함으로 무장한 이효리는 당대 최고의 '슈퍼스타' 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가수다.


2008년 100억대의 매출을 올린 가수는 오직 서태지와 이효리 뿐이다.(빅뱅, 원더걸스는 여기에 약간 못 미친다) 여자가수로서 이효리는 대중에게 가장 가깝고도 친근한 존재인 동시에 가장 따라하고 본 받고 싶은 트렌드세터다. 모두 '늦었다' 며 비관했지만, 이효리는 [유고걸][미스터 빅] 으로 대박 행진을 이어가며 2008년 제 2의 '이효리 신드롬' 을 재현했다. 재능과 노력, 열정의 황금비율을 갖춘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는 바로 그렇게 다시 한 번 자신의 이름값을 확인 시켜줬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던 이효리의 진짜 '본모습' 이다.





이제 우리나라에서 빅뱅을 따라갈 남성그룹은 '없다' 고 봐야 한다. 물론 동방신기를 거론할 수 있겠지만 동방신기는 매니아적 측면이 강한 음악으로 자신들의 두터운 팬층을 통해 안정된 위치를 확보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의 음악은 빅뱅만큼 사람들에게 '널리' 불려지지는 못한다. 빅뱅의 음악은 고른 팬층 뿐 아니라 확고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겸비한 보기 드문 수작이다.


2007년 [거짓말][마지막 인사] 로 아이돌 시대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냈던 그들은 2008년 보다 세련되고,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사람들을 열광시켰다. G-드래곤의 오버스러운 패션 때문에 잠시 구설에 오르기도 했지만 그러한 구설조차도 무마시켜 버릴만큼 그들의 인기는 '굉장' 했다. 짧은 기간의 활동이었지만 거의 100억에 가까운 수익을 올린 그들은 이제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그룹이 됐다.


그들은 '빅뱅' 이다!





2008년은 '원더걸스' 로 시작해서 '원더걸스' 로 끝난다. 이젠 원더걸스의 음악은 어느 정도의 클래스를 넘어섰다. 그들의 음악은 상업적으로 대중적인 성감대를 가장 잘 건드려주는 음악이며, 대중이 원하는 바가 어떤 것인지를 가장 잘 파악하는 음악이다. 상업적으로, 대중적으로 이미 어떤 한계를 넘어선 원더걸스의 음악을 두고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이제 별 의미가 없어졌다. 그들의 음악은 원더걸스의 상징이며, 컨셉트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원더걸스는 [노바디] 이 후로, 어떤 음악, 어떤 컨셉트로 대중을 움직일 수 있을까. [소핫]과 [노바디]는 원더걸스가 보여줄 수 있는 최정점의 컨셉트와 음악을 모두 소진했다. 이제 남아있는 과제는 원더걸스가 [텔미] 때와 마찬가지로 어떻게 [소핫]과 [노바디] 를 넘어설 수 있느냐는 것이다. 원더걸스는 대한민국의 걸그룹으로서 걸어가야 하는 가장 전형적인 길을 가장 화려하게 걸어가고 있다.


당신이 사랑한 2008년의 음악은

어떤 것이 있었습니까?




지금까지 조금은 '주관적' 으로 뽑아 본 최고의 히트송 BEST 7을 뽑아봤다.


때로는 우리를 웃기고, 때로는 우리를 울리기도 하면서 1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희노애락을 같이 했던 2008년 최고의 히트송들, 그리고 그 노래를 우리에게 선사했던 가수들.


당신이 뽑은 2008년 최고의 음악은 어떤 것입니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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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운아이드걸스 love는?? 2008.10.1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 러브가 뽑히는 거는 오버인가요?? ㅋ 꽤 듣기도 좋앗고 인기도 꽤 있었던걸로 기억되는데 ,,,
    엄정화 디스코 보다는 브아걸 러브나 차라리 다른 노래들이 더 히트송에 어울리지않을까요??

  2. Favicon of https://unlover007.tistory.com BlogIcon Iam정원 2008.10.1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연 U-GO-GIRL 이죠. 이효리는 섹시의 본좌!라는 걸 다시 확인 시켜주었으니까.

  3. Favicon of http://ㅋㅋ BlogIcon ㅋㅋㅋ 2008.10.16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정화 디스코가 그리 인기있었나?? 음원 1위나 공중파 1위 를 한적이 없는걸로 아는데~~ 그냥 상위권에서
    꾸준하게 있었던듯~~~ 윗분말대로 그냥 러브 넣어주지~~~

  4. Favicon of http://soonjjang86.tistory.com BlogIcon ㈜만원이 2008.10.1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 러브는 2008년 초기에 인기가 대단했어요. 거기다 원더걸스는 활동 많이 했네요 소핫이랑 노바디..
    요번해는 원더걸스 해가 될듯.,.............;;

  5. Favicon of http://www.sunnymusics.com BlogIcon Sunny21 2008.10.1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쥬얼리를 자극한 게 브아걸의 L.O.V.E 였답니다. 왠지 꼽히지 못해서 아쉽네요 :D

  6. 휴... 2008.12.14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스코보단 손담비-미쳤어나 브아걸-love정도가 낫지 않을까 싶은데...

  7. 얼리팬 2009.01.05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역시 올해에는 얼리가 꼭있네요!!!! 그런데
    골든디스크음원대상 얼리ㄱ ㅏ 받았는데 살짝찝찝
    원더풀들 준내 ㅈㄹ 거림 ㅡㅡ;;


올해 데뷔한 신인 중 가장 성공적인 그룹 중 하나로 평가받는 다비치. 그녀들이 1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얻은 인기는 상당히 고무적이지 않을 수 없다. 좀처럼 대형신인이 나오지 못하고 있는 가요계에서 여성 듀오라는 다소 일반적이지 않은 구성으로 이만큼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다비치가 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인 "사랑과 전쟁"에 대한 표절 의혹이 여전히 쉬쉬되며 그녀들의 활동에 아무런 제제도 가해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비치의 표절의혹, 더욱 더 밝혀져야



다비치가 표절했다고 의혹을 받고 있는 곡은 바로 익숙치 않은 가수인 '성유빈'이라는 가수의 '눈을 감아도'라는 곡이다.



성유빈의 눈을 감아도는 이전 중국 가수가 한차례 표절을 함에 따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런 노래를 다비치가 다시 표절했다는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성유빈의 눈을 감아도와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재생 클릭>
 


다비치의 활동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점은 이러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제제는커녕 아무런 해명도 없다는 데에 있다.


 표절로 인해서 수많은 가수들은 은퇴를 하거나 논란에 시달리며 이미지를 실추시켰다.  룰라나 김민종도 표절을 인정하고 가요계를 떠나야 했으며 이효리 역시 곤욕을 치뤘으며 아직까지 정당한 대가를 치르지 못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이며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가 더더의 It's you의 표절로 인정받는 바람에 해당 작곡가는 50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한 바가 있다.



다비치의 이번 노래는 MC몽의 경우처럼 박자과 리듬까지 유사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중요부분의 멜로디가 성유빈의 노래와 상당히 비슷하여 표절인지 아닌지의 여부를 확실히 밝힐 필요가 있다.



현재 표절에 대한 기준은 단순한 "아이디어"의 표절은 인정 하지 않고 있지만 '의거관계'와 '실질적 유사성'이라는 두 가지 기준에서 판단이 되며 곡의 클라이 막스 부분이 비슷할 시 표절의 상관관계는 더 높아지고 음악에 대한 기계적 수량적인 측면보다 멜로디(가락)이 유사할 시 표절의 근거가 된다는 다소 애매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 설명으로 볼 때도 곡의 느낌이나 분위기보다도 '중요 부분의 멜로디'가 훨씬더 표절의 근거가 되는 상황에서 다비치의 곡과 성유빈의 곡은 그 표절 의혹이 더욱 짙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만약 지금 표절 의혹이 이렇게 아무 일 없었던 듯이 넘어가게 된다면 이는 가요계의 윤리적인 측면에 있어서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할 수는 없다. 게다가 다비치의 표절이 더욱 더 밝혀져야 하는 이유는 작곡가사이의 힘의 논리가 적용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인기 작곡가인 [사랑과 전쟁]의  조영수작곡가는 작곡가 성유빈에 비해서 훨씬 유명한 데다가 힘있는 자리에 올라있는 상황이다. 이런 사태로 인해서 권력있는 작곡가에 의해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여있는 작곡가가 피해를 본다면 그것이야 말로 가요계의 위해 요소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표절행위는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남의 것을 그대로 가져다 쓰겠다는 도둑놈 심보에 다름 아니다. 그것이 설령 신인의 알려지지 않은 노래라고 하더라도 그 진위여부는 확실히 가려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다비치의 노래가 표절인지 아닌지, 정확한 판결이 있어야 할 것이며 일단 다비치 측에서는 이 노래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이 노래에 대한 설명이 정확히 덧붙여져야 할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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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hh 2008.08.24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비치의 노래 사랑과 전쟁 (작곡: 조영수) 2008년 - 며칠전 신보 발표했는데 표절의혹이 제기되고 있음



    오송의 노래 지못미 (작곡:송준호) 2004년 - 후렴구 거의 똑같으나 작곡가는 아니라고 말했음



    성유빈의 눈을 감아도 (작곡:성유빈) 2007년 - 발라드 곡으로 비슷하다고 의혹 받음



    핑클의 WITH YOU(작곡:안정훈) 2002년 - SAT의 기지개(작곡:안정훈) 2005년- 안정훈 작곡가가 SAT에게



    작사, 편곡 다시 하여 발표함



    개인적으로는 4곡중에 SAT의 기지개랑 후렴구가 거의 비슷하나 짜집기 한듯한 느낌 받음



    한마디로 조영수님이 이것저것 짜집기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암튼 표절 의혹 완전 대박!!!


    ----------------------------


    오송의 지못미를 작곡한 송준호작곡가는

    8소절이 아닌 4소절이 같아 법적인 표절은 아니다라고

    팬카페에 글을 남겼다고합니다....


    -----------------

  3. 뭐여 2008.08.24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놈들때문에 누구든지 조금만 비슷해도 표절이니 어쩌니 떠들어대는거다
    이거 좀 비슷하다고 무슨곡표절이니 어쩌고저쩌고 고만해라
    관심받고 싶어 환장했나

  4. 터질줄알았어 2008.08.24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처음 들을때무터 여러가지 음악 짬뽕한게 들리더라 이런개쓰레기잡노래가 1위라니 ㅡㅡ 아니란 놈들은 멀까...다비치 팬인 초딩들인가 ㅋㅋㅋㅋ so hot도 완전 표절인데 박진영도 참 ㅋㅋ 그런동영상을 잘났다고 올려놨으니 한국 가요계 암울...

  5. 오송미-지못미 2008.08.2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kukjin108/60053733926
    후렴구진짜똑같던데

  6. 조영수작곡이 다그렇지모 2008.08.24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넷 노래좀 제대로 똑바로 만드시길
    표절과 짜집기 아니면 곡이 안되니 이거원...

  7. thfql 2008.08.2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겠는데..저런 것 찾아내는 것 보면 참 신통방통..온 네티즌들이 그런 것에 신경 곤두서서.. 그냥 더 건설적인 일들에 신경썼음 좋겠다.. 보나마나 저건 아니라고 나올 것 같은데..
    뭘 신경써싸.. 이 분이 인터넷 검색 조금만 더 했더라면 오송 곡도 올렸을텐데..지못미.... 컬럼 쓰려면 그 정도는 해야.. 그래도 이 정도 올라온 글도 첨.. 다 말만..

  8. 정은정 2008.08.24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주 다 빼고 음만 들으면 표절이 확실하군요

  9. 표절일거예요..^^ 2008.08.24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file.notionless.com/down.php?file=NDkzYmQ1MzcwMjI2YTg1NDFhNDg5Y2Y1MzFlYjEzNGUubXAz.mp3

    [BPM 135 로 고정 , Key 도 맞춤)

    순서

    다비치 - 사랑과 전쟁 -> 성유빈 - 눈을감아도 -> 오송 - 지못미 ->

    사랑과전쟁 + 눈을감아도 -> 지못미 + 눈을감아도 -> 사랑과 전쟁 + 지못미


    이토유나의 pureyes 이 노래도 검색해서 들어보세요. 처음에 정말 비슷합니다.

  10. dd 2008.08.24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노래가 몇갠데 저런거 가꼬.. --

  11. 즐이다 2008.08.2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비치빠들아 들어봐 솔직히 노래 완전 똑같애 어쩐지 많이 들어봤다 했어. 그래 법적으로 8소절 미만은 표절이 아니지. 근데 이건 윤리적인거야. 전혀 안똑같다는 놈들은 도대체 뭐니, 위에 말마따나 박자랑 리듬은 다른데 노래 주요 음은 같다고 했잖아. 실제로 그렇게 들려 인정해. 키만 조절하면 다른 노래냐?

  12. 가비 2008.08.24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유빈의 눈을감아도 말고 또 하나 있잖아요. 암튼 그 곡이랑도 매우 비슷함, 그건 분위기까지 비슷함. 이미 알앤비 동호회나 음악 관련 카페에는 심각하게 게시되었던 일들인데...
    엠넷미디어의 파워인지 그 흔한 기사거리 하나 안나고 넘어가대요..

  13. 괜찮아 2008.08.2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조영수 곡이니깐ㅋㅋㅋㅋ조영수 노래는 절대 안듣고있지

  14. 장난하냐 2008.08.28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유빈의 눈을 감아도하고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하고
    비슷하게 보이는 이유가 코드진행이 유사한 거잖아.
    무슨 개소리를 주구장창 늘어 놓는 건 지... 난 여기다 다비치 욕한 사람들 우껴...ㅋㅋㅋ
    음악이란 걸 뭘 알고나 지껄이고 있냐.
    MC몽의 서커스도 옛날 국내 가요하고 비슷해서 표절에 휘말렸다가 코드진행이 유사해서
    표절이 아니라고 판명 났다.
    니들이 한 번 곡 만들어봐 내가 아는 노래 총동원 해서
    표절이라고 해줄게.

  15. ㅋㅋㅋ 2008.08.28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다비치보고 그럽니까? 사랑과전쟁노래를 다비치가 작곡했어요? 작곡가가 작곡했지

  16. 음.,. 2008.08.31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음이 조금 같은거같기도한데 ㅋ; 근데 표절은좀 아닌거같은데 -ㅋ

  17. 똑같네 2008.09.0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구만 경괘함고 발라드 차이라고 볼수있네 똑같구만 표절맞네요
    분위기만 다른면 다른곡인가 그럼 리메이커 하면 표절아니겠네
    100% 표절에 한표

  18. dddd 2008.09.03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 완전 같구만 정신나간 소리 ㄴㄴ

  19. 2008.09.05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개소리야?
    전문가도 아닌것들이 어떻게알어.. 그리고 음반 만드는게 하루이틀이나.. 날짜가 오송-지못미, 다비치-사랑과전쟁은 거의 1달차가난다. 그런데 음반은 하루만에 다만드냐? ㅄ아.. 솔직히 이런건 TVN에서 방송해주는데 방송도 안한다. 그리고 가수욕을 왜하냐? 작곡가욕을 해야지..

  20. FGDF 2008.09.0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하면 어쩔건데 어차피 니네들도 다 무단다운로드 받는데

  21. Favicon of http://www.windowscreenrepair.net/ BlogIcon Window screen repair 2012.02.06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I don't think that this type can challenge the same new product from another company. Farewell it's not really bad also.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Window screen repair, d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