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헤딩'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1.26 2009년 시청률이 가장 '낮았던' 드라마는? (42)
  2. 2009.09.17 유노윤호의 연기, 동방신기의 또다른 '위기' (37)



사람들은 항상 최고, 1등만을 기억한다. 이건 드라마 시청률도 마찬가지다.


2009년 시청률 40%를 넘어서며 높은 인기를 구가했던 드라마는 [선덕여왕][찬란한 유산][아내의 유혹][솔약국집 아들들] 등이 있었다.


그런데 시청률 40%를 넘긴 드라마가 있는가 하면 한 자릿수 시청률에서 버벅대다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드라마도 있었다.


2009년 방영 된 드라마 중 시청률이 가장 '낮았던' 드라마는 무엇이 있을까? 2009년 '최저 시청률'의 드라마의 면면을 살펴보자.


2009년 '최저 시청률' 드라마




최저 시청률 '10위' [친구, 우리들의 전설] : 최저 시청률 5.2%

[친구]로 800만 흥행 신화를 쓴 곽경택 감독이 리메이크작으로 만든 TV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은 '800만 신화' 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시청자들의 싸늘한 외면을 받았다. 현빈, 김민준이 열연했던 이 드라마는 비록 낮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회가 거듭될수록 완성도를 높이며 작품성 면에서는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청춘스타' 의 틀을 깨고 꾸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현빈의 연기는 영화 [친구] 의 장동건과는 완전히 차별화 된 매력이 있었다고 본다.







최저 시청률 '9위' [떼루아] : 최저 시청률 5.0%

[프라하의 연인]의 김주혁과 [주몽]의 한혜진이 만났지만 시청률은 형편 없었다. 억지성 짙은 스토리 전개, 식상하고 진부한 캐릭터 설정, 김 빠지는 관계 설정은 김주혁, 한혜진 같은 좋은 연기자들조차 빛을 잃을 정도로 실망스러웠다. 와인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전혀 살리지 못하고 클리셰 냄새만 지독하게 나는 드라마로만 머물렀던 [떼루아]는 매니아 층조차 만들지 못한 채 소리소문 없이 '사라져' 버렸다. 김주혁과 한혜진은 하루 빨리 [떼루아] 의 악몽을 잊고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최저 시청률 '8위' [공주가 돌아왔다] : 최저 시청률 5.1% 

공주는 돌아왔지만 시청자는 떠나갔다. 황신혜와 오연수의 오랜만의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경쟁작인 [선덕여왕] 의 그늘에 가려 빛조차 보지 못했다. 아줌마 판타지를 노골적으로 자극하고 황신혜와 오연수가 온몸을 명품으로 치장하며 주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려 노력했으나 내실 있는 스토리 전개가 뒷받침 되지 못했고 캐릭터와 인물관계가 진부함의 늪에 빠져들면서 오히려 호된 비판만을 받은 채 막을 내려야 했다. [공주가 돌아왔다]는 평범하고 안일한 기획으로는 철저히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 드라마였다.






최저 시청률 '7위' [탐나는 도다] : 최저 시청률 4.6%


2009년 최저 시청률 7위에는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 가 랭크됐다. '시청률의 무덤' 이라고 불리는 MBC 주말 8시대에 급하게 편성되면서 말 그대로 굴욕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이 되버린 셈. 게다가 상대작이 시청률 40%대를 왔다갔다 한 [솔약국집 아들들]이었으니 대진운까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시청률과 상관없이 [탐나는도다]는 연출, 극본, 연기까지 삼박자가 모두 맞아 떨어지며 올해 가장 주목할만한 수작으로 기록됐다. 주말이 아니라 미니나 월화로 들어갔더라도 훨씬 좋은 성적을 기록했을텐데 라인업이 좋지 않아 '비운의 작품' 이 된 듯하다.






최저 시청률 '6위' [트리플] : 최저 시청률 4.6%

[커피 프린스 1호점] 을 만든 이윤정 PD와 이윤정 작가의 차기작이었지만 '겉멋' 만 잔뜩 든 드라마로 막을 내린 작품이다. 방영 전부터 김연아 마켓팅으로 비난의 화살을 받더니 당초 '피겨 드라마' 라는 홍보와는 달리 이도 저도 아닌 드라마로 좌충우돌 하다가 막을 내리고야 말았다. [커프] 때의 달달함은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산만한 구성이 눈에 거슬렸고 극본과 따로 노는 연출은 실망감을 더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는 옛말이 딱 어울리는 드라마 인 듯 싶다.






최저 시청률 '5위' [전설의 고향] : 최저 시청률 4.5%

전설은 전설로만 남았어야 했나보다. 작년 평균 18%대의 준수한 성적을 올리며 화려하게 부활했던 [전설의 고향]이 올해에는 제대로 된 힘도 쓰지 못하고 주저 앉고 말았다. 전혀 공포스럽지 않은 극본, 새로울 것 없는 연출, 어설픈 CG 등으로 총체적인 문제점을 드러냈던 [전설의 고향]은 시청자들의 싸늘한 외면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다. [전설의 고향] 자체가 워낙 대중에게 매력적인 브랜드이기 때문에 내년에도 방영 될 가능성이 크지만 내년에는 제발 신선하고 좋은 소재를 개발하여 좋은 기획작품으로 등장했으면 좋겠다.






최저 시청률 '4위' [2009 외인구단] : 최저 시청률 4.1%


단언컨대 이 드라마는 만들어져서는 안 될 드라마였다. 시청률은 그렇다치고 작품성 자체가 형편 없었던데다가 조기 종영이라는 수모를 겪으면서 엔딩조차 제대로 맺어지지 않아 씁쓸한 뒷맛만을 남겼다. 그러나 엔딩만 엉망이었던 것이 아니라 드라마 전개자체도 '엉망진창' 이었다. 캐릭터는 매 회마다 좌충우돌 하며 말도 안되는 행동만을 일삼았고 스토리는 상식선에서 이해 불가한 이야기만 계속 전개됐기 때문이다. 이현세의 명작을 이 따위로 망쳐 놓는 것도 참 재주라는 생각이 든다.






최저 시청률 '3위' [인연만들기] : 최저 시청률 3.5%

MBC 주말드라마의 저주는 계속 된다. 벌써 몇 번째 말아먹는 주말 드라마인지 모르겠지만 이미 MBC가 포기하다시피 한 시간대라 그런지 공격적인 면모도, 신선한 면모도 전혀 보이지 않는 듯 하다. 주인공을 맡은 기태영과 유진의 연기력은 굳이 흠 잡을 데 없는 듯 하지만 문제는 재미가 없어서 캐릭터 자체의 매력이 전혀 살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년에 MBC 주말드라마의 거목인 김정수 작가가 컴백한다고 하니 [인연만들기]는 포기하고 차기작을 기대해 봐야 할 것 같다.







최저 시청률 '2위' [맨땅에 헤딩] : 최저 시청률 3.5%


제목 그대로 시청률이 '맨땅에 헤딩' 하면서 오랜만에 컴백한 박성수 PD도 함께 물을 먹었다. [내 멋대로 해라] 로 마니아 드라마의 원조격으로 군림했던 박성수 PD가 [닥터 깽] 에서 주춤하더니 [맨땅에 헤딩] 으로 완전히 하락세를 걷는 모양이다. 더불어 박성수를 믿고 첫 연기 데뷔를 했던 유노윤호 역시 연기력 논란에 시달리며 혹독한 연기 신고식을 치뤘다. 아무래도 유노윤호는 하루 빨리 동방신기 사태를 정리하고 가수 활동에만 매진해야 할 것 같다.







최저 시청률 '1위' [드림] : 최저 시청률 3.3%


무슨 말이 필요하리요. 2009년 가장 '망한' 드라마를 꼽으라면 10명이면 10명 모두 꼽을 드라마 [드림] 이 역시 최저 시청률 3.3%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2009년 최저 시청률 1위에 랭크됐다. [쌍화점] 의 주진모, [꽃보다 남자] 의 김범에 가요계 섹시스타로 자리잡은 손담비까지 가세했지만 대중은 관심조차 가져주지 않았다. 경쟁작이 [선덕여왕] 이었던 탓에 대진운 자체도 별로 좋지 않았지만 스토리도 영 정형수 작품 답지 않게 최악이었고, 재미도 없어서 누구와 붙든 성공할 드라마는 아니었다. 아울러 손담비는 유노윤호와 함께 가수활동에만 매진하길 바란다.






시청률이 낮은 드라마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대진운이 안 좋아서, 라인업이 안 좋아서라는 핑계는 [탐나는도다] 정도는 되야 할 수 있는 핑계다. [드림], [맨땅에 헤딩] 등의 드라마가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이유는 드라마 자체의 결점이 너무나도 컸기 때문이다. 안일한 기획과 뻔한 설정,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연기자들을 데리고 좋은 시청률을 노렸다면 그것이야말로 정말 양심없는 일이다. 2009년 '최저 시청률' 을 기록한 이 드라마들의 제작진들이 지금의 실패를 거울 삼아 다음 기회에는 보다 멋진 작품을 들고 나오길 기대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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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암암 2009.11.28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담비 나온데서 드림 첨에 좀 보다가 안봤는데..
    주연배우인 김범..첫 주연에 임하면서 진지한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합씬도 너무 유치하구요. 프라이드나 UFC 같은거 보면서 격투기에 대한 눈이 얼마나 높아 졌는데 그따위로 만들어 놓고 시청율 올라가길 바라는지..첨에 김범 신체 검사 할때 골밀도가 높아서 주먹이 타고 났다나 뭐라나..
    기가 찹니다. 시합은 가관이구요..
    제 뇌용량을 차지하고 있는 드림의 영상이나 내용을 빨리 지워버리고 싶군요..내 뇌가 기억하고 있는 것 조차 아깝습니다.

  3. 고릴라 2009.11.28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나는도다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저리고 안타깝다.. 마봉춘 생각만하면 고릴라처럼 내 가슴만 쳐댄다.. 아 답답한지고..

  4. 탐나는도다 2009.12.03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나는도다"를 첨봤을땐 재미도없고,여주인공이 너무 망나니 같기고하고..그냥그랬는데 진짜 찬찬히 보니 재밌더라고요.. 참 아까운드라마라 생각합니다. 편성시간이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대박까지는 아녔을지라도 두터운 매니아층이 생겼을텐데... "미남이시네요"처럼!!!! ㅎ~~

  5. 인연만들기 2009.12.04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꽤 재미있습니다. 처음엔 너무 느리게 가느라 조금 지루하기도 했지만 요즘은 많이 가속이 붙었거든요. 한 번 보세요.

  6. 인연만들기는 2009.12.0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혹평하셨네요. 탐나는도다에 호감가지고 계셨던분 같은데
    너무 사견담으셨다~ 뭐 개인블로그지만...
    탐나는도다 뒤이어서 들어갔고 저때가 가장 낮았고 다시 치고 올라갔으니까요;

  7. 인연만들기 2009.12.11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다가 너무 사심넣으신것같네요.
    인연만들기 재밌게 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말아먹는다는 말이 기분이 상당히 나쁩니다. 말아먹기는 누가 말아먹어요?
    그리고 님!아십니까? 시청률은 미터기라는 기계를 달아야한다는것을?
    제가 이제껏 살아오면서 만난사람들중에 미터기기계단사람을 한번도 못만나본 사람으로써 시청률 믿을만 하지 못합니다!
    미터기 안단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깟 시청률하나보고서 인연만들기 포기하고 차기작을 기대해봐야겠다?!?!?!?!?!
    정말 기분나빠서!!!!!! 이렇게 글 함부로 쓰지 마세요!

  8. 인연만들기 !! 2009.12.12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어... 인연만들기 지금 잘보고 있는 시청자 중 한명인데요
    벌써 다음 드라마 광고하시는건가요? 뭐 얼마나 재미있길래 벌써부터 광고를 하시려고 ...
    그리고MBC도 완전웃기네 ㅋㅋㅋ 포기해서 인연만들기 예고도 잘안내보내고...맨날 보석비빔밥은 주구창창 ..
    에잇 진짜 기분나쁘네요!!!!!

  9. 인연만들기재미있거든요? 2009.12.1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석비빔밥보다 인연만들기도 보게 되어
    둘다 애청자 됬는데요...
    인연만들기 역시 라인이 문제지 다른 결점 그렇게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인연만들기도 시청률 올라가고 있구요
    지금도 충분히 재밌습니다.

  10. 인연만들기!!!!! 2009.12.17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연만들기는 아직 끝나지도 않은 드라마이며, 시청률을 떠나서 충분히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11. 인연만들기는 아니예요. 2009.12.17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연만들기는 아이들과 함께 봐도 부끄럽지 않은 드라마라서 좋습니다.
    오래간만에 드라마보면서 설레는 마음을 가지게 만들어준 드라마인데 이런 혹평 적어놓은게 왠지 슬프네요.

  12. Mahatma 2009.12.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 5천만 대한민국 국민중 2,000세대 에만 측정기 꽂고.....그 표본중 1년에 25%만 물갈이 하면서 통계낸 시청률이 뭐가 객관적이라고.....이런 쓰레기 같은 기사를 내시는지.....인연만들기...그 이름 거론할 자격도 없으시니...아예 빼주시길...
    그 보석같은 드라마...특히 시청률을 떠나...글을 제대로 좀 쓰시던가...맨날 막장속에 발맞춰 헤엄쳐와서 그정도 밖에 쓰질 못하시는 건지...

  13. Mahatma 2009.12.1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구 인연만들기가 재미가 없다고...

    그럼 공홈에 사는 수만의 인연폐인들은 당췌 뭘보고 그리 열광하고 사랑하는 건지...
    수만번 조회수 기록하고...
    수없이 돌려보고 리뷰내고...또 보고....그런 팬들을 가진 드라마인데...
    너무 하는 군...

    보기나 제대로 했는지..
    뭐..사청률 운운하는 거 보니...아예 제치고...어디서 들은, 아니 편견속 양성된 아무생각이나 내뱉으신듯....
    그렇게 가볍게 사고하고 살면...일납니다...인생 개차반되는건 일도 아니죠 흥-!

  14. mm 2009.12.17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률이 물론.. 기획하시는 분들 입장 등등 을 고려하면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평가하는것은 좀 그렇네요. 사견이시겠지만요..
    인연만들기.. 경우도 아직.. 하고 있는중이구요. 편성도 무시할수없는 부분이죠. 탐도도 참 좋은 드라마였는데 조기종영하는 바람에. 솔약국이랑 붙었으니.. 참..

  15. wanna 2009.12.17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도를 아끼셨던 분이시라면 더구나 이렇게 글을 쓰시는 건..... 똑같이 시청률이 낮아도 탐도는 훌륭하고?

    차라리 비교를 하지 말고 쓰셨더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시청률과 드라마의 질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사실이라 생각하는데요. 전 인연 만들기 애청자로서 '차라리 인연 만들기는 포기하고'라는

    문장에서 이런 과격한 단어를 사용할 때는 그만큼의 책임감에 대한 분량도 과격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단

    어를 쉽게 사용하실 수 있을 정도로 '인연 만들기' 란 드라마에 대해 주목을 해 보셨는지요. 시간과 노력은 투자해 보셨는

    지 묻고 싶네요. 탐도를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인연 만들기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의 마음도 이해하실 법 한데,,,,

    더구나 인연 만들기는 지금 중반을 지나 열심히 달려가고 있답니다. 참 마음이 안 좋네요.

  16. 위스트 2009.12.19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의질과시청률은다른문제라고생각함니다

  17. 신비주의 2009.12.19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연만들기가 망하다니 말도 안돼는 소리하시네요
    얼마나 재미있게보고있는데,,,

  18. 드라마폐인 2009.12.22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글 보면서.. 고개를 끄떡이는건 있었으나..

    보지도 않고 방영중인 인연만들기 벌써부터 망한걸로 하다니.. 드라마폐인으로서 조금.. 이상하네요..

    인어아가씨도 처음은 시청률 심하게 낮았지만.. 나중에는 완젼 국민드라마됐죠..

    물론 인연만들기가 그렇게 되지는 않을수도 있고.. 그럴수도 있지만..

    너무 개인적으로 쓰신듯해서.. 아쉽네요

  19. fffff 2009.12.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연만들기 잘 보고 있는데요
    시청률이 높지 않았지만 좋았고 작품성도 높았던 드라마들 정말 많았거든요
    너무 다 끝나지도 않은 드라마 갖고 망했네 어쩌네 그러시는것 같은데
    좀 그렇네요
    아무리 자기 생각으로 쓴 글이지만 ...
    인연만들기 한번 다시 제대로 보시고 그런말 하세요 ~~

  20. ㅇㅅㅇ 2009.12.25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심 너무 들어가셨네요
    인연만들기 재밌던데요 아직 방영중이구요
    드림도 재밌게 보긴 봤는데
    그 드라마들 다 보긴보셨는지 모르겠네. 쓰레기 기사들 보고 안건 아니고?

  21. 인연짱 2010.01.18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종영하지만 인연만들기 재미있는데.....ㅡㅡ 본문에 달려진 코멘트는 정말마음에안드네요



 유노윤호가 출연한 [맨땅에 해딩]이 결국 방영되었다. 동방신기 해체설이 솔솔 피어나올 때쯤 선택한 윤호윤호의 드라마 진출은 일면 '돌파구'로 삼기위한 계획같다.


 동방신기의 위기와는 상관없이 강한 영향력을 가진 개인으로 성장시키려는 목적이 뚜렷이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어쨌든 일본활동을 같이하는 등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 것과는 대조적으로 그들의 합의가 결렬되었다는 소식이 최근 들려왔다. 이것은 그들의 위기가 결국은 재결합 방향으로 나가기 힘들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 와중에서 유노윤호의 드라마출연은 '영향력'은 커녕 동방신기의 위기를 더 증폭시키는 일이 되고 있다. 




 유노윤호, 연기자로서 아무런 매력이 없다.


 유노윤호가 드라마 첫 출연에 주연을 꿰찰 수 있었던 것은 팬의 시선을 제외하는 그다지 반가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분명히 인기 연예인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수로서의 이야기였다. 유노윤호는 한 번도 검증을 받은 적이 없었고 제대로 '연기'라는 장르에 도전해 본적이 없었다.


 동방신기라는 타이틀을 이용하여 드라마에 출연했다면, 잘 할 일이었다. 물론 처음부터 뛰어난 연기력을 보이라는 말이 아니라 최소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지는 말았어야 했다.


 그러나 유노윤호의 연기는 못하다 못해 우습기까지 하다. 물론 그래도 어느정도의 화제성을 몰고 올 수 있고 높은 시청률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하지만 그 정도로 '유노윤호'라는 인물은 매력적이지 못하다. 가수출신이라는 편견을 처음부터 깰 필요는 없었다.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여 성공하면 되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유노윤호는 지금 '실패'의 정석을 걷고 있다.


문제는 이 실패가 동방신기의 이미지 하락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SM소속 연기자-그것이 두 명 뿐이라 할지라도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가 주연으로 나선 드라마였고 동방신기 해체설이 불거지면서 제작과정이 화제가 된 드라마였기에 모양세가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 그간 가수활동으로 상당한 성과는 냈지만 이렇다할 연기자는 한 명도 배출해 내지 못한 sm이 급하게 자사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술책으로 자금력을 동원하여 벌인 일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유노윤호의 연기는 기대 이하 수준도 아니고 아예 다음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형편이 없다. 상대역인 아라역시 그다지 뛰어난 연기력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유노윤호에 비하면 신들린 연기력이다.


 이는 동방신기가 혹시라도 재결합을 성공시킬 지라도 결국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유노윤호가 처음에도 말했던 그의 드라마 출연 자체는 사실 '맨땅에 해딩'하는 격이 아니었다. 오히려 소속사의 입김과 동방신기의 인기가 강하게 작용한 일종의 '쿠션'이 있었다는 얘기다.


 하지만 처음부터 주연으로 시작한 것은 그만큼의 위험 부담을 안을 수 밖에 없는 행동이었다. 더군다나 그다지 성공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하기 힘든 와중에 말이다. 차라리 주연보다는 비중있는 조연정도로 좋은 작품을 고르고 골라 출연하는 지혜를 발휘했어야 했다. 

 
 HOT가 해체할 당시 역시 이같은 실수는 반복되었다. 강타의 드라마 출연이 있었지만 엄청난 실패라는 결과로 돌아왔고 두 번다시 드라마 출연을 할 기회는 없었다. 그것은 무모한 도전이었기 때문이었다. 4분여의 시간동안 화려한 조명아래 매력을 집중적으로 발산해야 하는 무대와는 달리 TV에서는 단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외모적인 단점 뿐 아니라 분위기나 연기에 관한 꽤나 디테일한 단점까지 세세하게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 출연은 상당한 이미지 소모를 각오해야 하는 일이다. 그 이미지 소모를 뛰어넘어 시청자들에게 인정받고 설득력있게 다가가지 못한 유노윤호의 행보는 위험하기 짝이없다.


 그런데 지금껏 최소한 '고급스러운' 이미지 정도는 가지고 있었던 유노윤호가 드라마 출연을 통해 연기력이면 연기력, 그 외모면 외모까지 결코 타 연기자보다 낫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지 못함으로써 가져올 '동방신기'에 대한 이미지 하락은 또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동방신기의 운명은 아직 완벽하게 결정난 것은 아니지만 해체할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동방신기의 해체는 결코 그들 스스로에게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도움이 될 일은 아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칫 잘못하면 자신 뿐 아니라 동방신기에 대한 편견마저 생기게 할 수 있는 '준비 없는' 드라마 출연은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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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이가없네요 2009.09.19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보세요. 윤호는 연기가 처음이란말이에요. 당신은 처음에 할때 무조건 완벽하게 하나봐요. 그리고 처음에 저정도 연기면 괜찮은게 아닌가요? 아니면 당신이 해보시던가. 너무 비판적이시네요. 욕은 싸그리 빼놓고 그렇게 독설적으로 가면 좋은가보죠? 당신이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싸그리 "너 못한다 하지말아라" 이런말 하면 좋은가요?
    글을 쓰기 전에 생각을 하셨어야하지 않아요? 당신만 생각해요? 조금은 더 이해해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해체설 언급하니까 정말 좋으신가봐요. 제가 한마디 할게요
    당신은 무엇이든지 하면 욕먹을 거예요.
    당신행동이 그따구인데 누가 좋아하겠어요?

  3. Favicon of http://CY BlogIcon 허그캉 2009.09.20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나쁘네요 좀 긍정적인 시선으로 봐달라구요
    아니면 관심받고 싶으신겁니까?

  4. 2009.09.20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아니에요...신인연기자 정윤호 입니다..
    그전 가수활동중에 했던 반전드라마나 논스톱은 정극이 아닌 홍보용? 드라마였잖아요
    처음입니다...저두 갠적으로 왜 처음부터 부담되게 주인공을 맡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윤호군 본인의 의사보다고 tv나 기획사쪽의 과한 욕심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정작 본인은 이결정을 하기까지 얼마나 부담되고 힘들었겠냐구요..
    비판이든 칭찬이든 다 좋은데 이 블로그글은 좀 과하지 싶어요 ..그래도
    윤호군이라면 훌륭한 자양분으로 만들어 멎지게 이뤄내리라 믿어봅니다...6년간 지켜봐온 팬으로서 늘 스스로를 채찍질하면서 가수로서도 최고에 이르기까지 이런 성장통이 없었겠습니까?...
    윤호군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걸러낼건 걸러내시고...묵묵히 군을 응원하고 있는 팬들을 잊지마세요..
    늘 언제나 노력하는 군의 모습은 진정 아름답습니다...정윤호 화이팅!!!

  5. 111 2009.09.20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않은 결정이었을 겁니다...연기에 대한 욕심은 그전부터 있었던거 같은데...윤호씨도 이런식으로 하고싶진 않았을거에요 ...님의 말대로 기획사와 텔레비젼이 쉽게 갈려고 서로 의기투합?한거지...
    저두 개인적으로 윤호씨가 가수로(동방신기)로 계속 남아주었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미 시작이 되었지요...연기자로의 길로...
    그렇다면 좀더 지켜봐 주시지 않겠습니까...
    실패한 가수출신 연기자들.. 굳이 이들까지 거론하면서까지 ..사기를 꺽을 이유가 있습니까 이제 시작인 사람한테..겨우 한발짝 내딛은 사람한테...
    님은 만약에 동방신기가 해체되면(그래선 절대 안되겠지만...절대로..) 그탓도 윤호씨에게 돌릴거 같습니다..
    위의 글로 봐서는 ...
    그러지 마십시요...
    그냥 비판만 하세요...비난을 하지 마시고...
    6년동안 한팀을 무리없이 이끌고온 리더고 맡형이었습니다...생각없이 사지로 뛰어들진 않았을겁니다
    가뜩이나 팀일로 힘들텐데...그 속이 오죽하겠냐구요...
    제발 부탁이니까 말도 안되는 이런글들 올리지 마시고 지켜봐 주자구요
    성공이든 실패든 그누가 대신 짊어져줄수 있나요..
    고스란히 윤호씨 본인의 몫입니다..그 짐만으로도 힘들거라구요...
    빨리 동방신기 5명 그 천진하고도 해맑은 웃음을 tv에서 봤으면 소원합니다..
    동방신기 화이팅!!! 정윤호 화이팅!!!

  6. ㄻㄴㄹ 2009.09.20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말이 필요없다 쉣아 뷁아

  7. 비밀일기에나써라 2009.09.2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나 잘하라고 하고싶다 연기가 우습다못해 어쨌다고? 같잖아서 진짜..웃기지도 않는다
    윤호연기 하는데 님 피해본거있수? 일기장에나 써라 비밀일기로.. 피해의식에 쩔어서 발버둥 치는꼴이 참 처절해보인다 윤호이제 만 23세야. 새로운일에 도전할수있고 기회가 왔으니 하는거야. 너는 완벽해지고나서 뭘하냐? 그럼 평생못하지 방구석에서 이런글이나 쓰면서 살아야지. 그리고 부족한 연기 늘어가는 모습 왜봐야 되냐는 사람들 채널선택권있어 왜 굳이 맨딩 틀어놓고 시비거나요? 이세상 드라마가 개인들 입맛맞춰가며 하나요? 싫으면 안보면되는거지. 진짜 별 꼴같잖은게 놀고잇네.. 말을 곱게해야 좋게나오지 연기얘기도 모자라 동방위기?못되먹은 개인팬분위기난다 냄새가나..

  8. 그 근거는? 2009.09.21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땅에 헤딩 4회까지 다 본 사람입니다. 유노윤호씨가 연기를 잘 하는 것은 분명 아니였습니다. 대사처리 등에서 어색함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님이 지적하는 것은 좋은데 그 근거는 어디로 갔나요? 그 근거를 대시고 이런 글 쓰세요. 1회부터 4회 다 보고 이런 말을 하시나요? 대사처리는 어색하지만 캐릭터에 대한 표현력은 괜찮다고 여겨집니다. 제대로 된 비판을 하세요. 비난을 하지 마시구요. 님, 한심합니다.

  9. 온갖 욕이란 욕은 다해주고 싶은 인간이군. 2009.09.22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연예블로거들은 믿을게 못되는 듯. 전혀 객관적이지 않아-_-
    아무리 발연기해도 시청률만 나오면 그 연예인 쉴드치는 인간들도 널렸고. 연기자데뷔 성공.. 뭐 이런식으로 말야..
    유노윤호는 충분히 연기자 자질이 있다고 생각해 이 인간아-_- 운이 안 좋았을뿐.

  10. 아. 화가 안풀려. 2009.09.2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님아. 유노윤호가 뭐 님한테 잘못한거 있나유?-_- 캬캬캬캬캬캬
    열폭은 일기장에.
    그리고 제발 샷다 마우스 . 오케??? 진짜 역겹다.

  11. 정말 해주고 싶은 말. 2009.09.22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의 글빨은 못하다 못해 우습기까지 하다.
    기대 이하 수준도 아니고 아예 다음 글을 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형편이 없다. 나역시 그다지 뛰어난 글빨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블로거에 비하면 신들린 글빨이다.
    에잇. 똥밟은 것 같다.

  12. 놀고있다 2009.09.22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갑떠는것도 급이 있는건 이글보고 알았네
    꼴갑도 가지가지라더니 이블로그 인간은 꼴갑중에서도 아주 최상위를 달리네
    뭐로든 최상위가 인생의 목표였다면 대 성공이다 축하해
    같잖게 꼴갑떨어 1등먹었네

  13. 2009.09.23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해주고 싶은 말 적은님 완죤 개폭소ㅋㅋㅋ보고 쫌 쪼갰음.
    이런 가찮은 놈이랑 상대해주시맙시다. 충고한마디라도 해 줘도 소 귀에 경읽기잖아요.
    한심하긴. 20대는 도전의 시기라는것도 못들어봤습니까? 인제 20대 초반인데 연기자 도전도 못해봅니까?
    당신은 정윤호씨나이만할때 뭐했습니까? 이런거 최이하라도 여러가지 도전은 해봤습니까?
    하긴; 안해봤으니 이런 도전의식 같은게 우습게 보이겠지만, 님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우수한 연.예.인 이죠.
    그리구 바로위에말고 암튼 저 위쪽에 있는 분 말씀처럼,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로서가 아니라 신인연기자 정윤호로서 연기하는거 아니예요?
    전 동방신기 팬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동방신기에 대해 호감있는편이예요. 팬분들이나 이런 사람들이나 맨땅에헤딩 드라마 즐겨보려는 사람한테는 정말 예의 없는 무성의한 글 같네요.
    진짜 꼴받습니다.시청자로서 그렇게 할 수 있는건 알겠는데 이건 정말 또 아니네...
    그리고 개어이없듬 님 말처럼 정윤호군의 연기에서 유노윤호-동방신기의 해체설이 갑자기 또 왜 나옵니까.
    난 정말 이 글읽고 너무 가찮고 우스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참 기가막힌다ㅋㅋㅋ


    유노윤호가 드라마 첫 출연에 주연을 꿰찰 수 있었던 것은 팬의 시선을 제외하는 그다지 반가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분명히 인기 연예인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수로서의 이야기였다. 유노윤호는 한 번도 검증을 받은 적이 없었고 제대로 '연기'라는 장르에 도전해 본적이 없었다.
    --- 검증을 받은 사람만 연기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제대로 연기라는 장르에 도전해 본적이 없는데 맨땅에 헤딩으로 제대로 연기라는 장르에 도전하고 있는겁니다.

    동방신기라는 타이틀을 이용하여 드라마에 출연했다면, 잘 할 일이었다. 물론 처음부터 뛰어난 연기력을 보이라는 말이 아니라 최소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지는 말았어야 했다.
    --- 모든 시청자들이 다 불편하다고 느낄까요? 아닌데요. 그건 님만의 또라이같은 생각이시구요..동방신기라는 타이틀로 드라마에 출연한다면 잘 할 일이었다고요? 웃기고 있네, 동방신기는 가수입니다. 마음대로 생각해서 이런글 막올리지마세요.

    그러나 유노윤호의 연기는 못하다 못해 우습기까지 하다. 물론 그래도 어느정도의 화제성을 몰고 올 수 있고 높은 시청률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하지만 그 정도로 '유노윤호'라는 인물은 매력적이지 못하다. 가수출신이라는 편견을 처음부터 깰 필요는 없었다. 오히려 그것을 이용하여 성공하면 되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유노윤호는 지금 '실패'의 정석을 걷고 있다.
    --- 위엣분 말씀처럼 블로거의 글빨은 못하다 못해 우습기까지하다. 물론 그래도 어느정도의 동감성을 몰고 올 수 있고 많은 동감자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하지만 그정도로 이글을 쓴 블로거는 매력직이지 못하다.
    그리고. 아까도 말햇듯이 당신은 가수타이틀로 드라마를 햇다면 성공하면 된다고 하지만. 가수타이틀로 드라마를 한다고 해서 100%성공한다는 게 있나요? 뭘 믿고 성공하면 되었던 것이라고 얘기하는거예요? 게다가. 유노윤호가 아니라 정윤호이고, 실패의 정석에 실패를 강조하려는 생각인것같은데 혹시 당신 미쳤습니까? 이제 몇회 했다고 벌써 실패의 정석??

    동방신기의 이미지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님은 동방신기에대한 이미지가 떨어 진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참 잘 모르시는것같은데 설치시네요.
    동방신기 해체설 까지 들먹이는건 동방신기 팬으로서나 맨땅에 헤딩 시청자 입장에서나 정말 예의없이 버릇없이 더럽게 구는 일입니다.

    당신이 참 한심하네요ㅉㅉ

  14. 아오... 2009.09.23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 팬들 여기 다 몰려왔네. 어디서 포탈열었냐?
    연기 못하는걸 못한다고 하는데 너희들이 이렇게 몰려와서 욕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다?
    게다가 너희들의 말중에 가장 이해가 안되는건
    정윤호가 신인 연기자인데 처음부터 연기를 잘 할수 없지 않느냐. 좀 너그럽게 봐주면 안되냐. 연기는 늘고 있다.
    라고 하는데, 그건 너희들 팬들의 입장에서나 할 수 있는 짓이고.
    일반적인 시청자들이 굳이 정윤호의 연기를 너그럽게 봐줘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시청자는 소비자인 입장이고, 그 소비자를 만족 시키지 못한다면 외면받는게 당연하다.
    정윤호는 반드시 감싸줘야 된다는 법이라도 있는건가? 이 부분에 대해서 할말 있으면 해봐라.

    단순한 빠심으로 연기에 대해 혹평하는 사람들 일일히 찾아다니면서 당치도 않는 논리로 반박하는거 보면 참 기분이 안좋다.
    너희들 팬들이 정윤호에게 들이대는 잣대를 다른 일반적인 대중에게 강요하지 말았으면 한다만?
    애초부터 정윤호 연기력에 쉴드 처줄 생각부터 하니, 어떤 비판 글을 봐도 '비판이 아니라 비난' 이라고 생각이 들겠지.
    그놈의 비판과 비난 타령은 그만좀 하자. 비판과 비난도 제대로 구분할줄 모르는 너희들이
    '비난하지 말고 비판하세요' 하는거 보면 그냥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15. 글이 무슨... 2009.09.24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방신기라는 그룹의 소송의 내역도 모르고 단순히 해체하는둥 쓰여있고 무슨 해체나 했다는 듯이 재결합따위나 얘기하고있고....드라마는 보고말씀하신건죠??처음엔 솔직히 저도 보기 민망할 정도였어요 근데 4회 그리고 어제 5회까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게 보였음에도 이건 인신공격이죠 니넨 맨날 욕먹는 아이돌이라서 이런걸 하면 반드시 욕먹는게 당연하다느 식의 글이네요.드라마를 4번?쨰 하는 윤은혜씨나 성유리 씨보다는 처음하는데도 굉장히 나은편이라고 생각합니다.매화마다 느는 모습이 보이니까요.글쓰시 분께서 너무 자기 주관적으로 쓰셔서 저도 좀 자기주관적으로 썻습니다
    그리고 맴버들의 소송건에 대해선 함부로 쓰시지 말았음 좋겠네요 자세한 내막도 모르시는것 같은데

  16. 구루마 2009.09.2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글이 너무 부정적으로 치우쳐진 것 같아요.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지라 어색함이 많이 있긴 한데.. 저는 괜찮던데요~
    처음 하는사람에게 너무 완벽한걸 바라는건 아니신지 모르겠어요.
    연기를 못한다고 해서 대충 하는것도 아니고. 노력은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만.
    아직 처음이라 자신의 연기 스타일이 잡히지 않아서, 여러 배우를 보고 배운듯한..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드는데. 원래 연기가 그렇게 시작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처음부터 기대하면 당연히 실망하게 됩니다.
    쭉 지켜봐 주세요~ 노력을 하고 있다면 앞으로 더 나아지겠죠.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seelovete BlogIcon 유키바나 2009.09.26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저는 유노윤호를 옹호하는 쪽입니다.

    3회 정도까지는 진짜.....
    아무리 처음 하는 연기라곤 해도, 팬인 제 입장에서조차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미 잘 잡혀있는 그 이미지마저 깨려고 드는 건가 싶어 당황스럽더군요. 팬이니까 어쩔 수 없이 보지만 참 내가 이걸 보고 앉아있어야 하나... 싶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5화 정도까지 진행되면서 많이 발전한 편입니다. 아마 최근 방영분을 보시면 조금이나마 생각이 달라지실 것 같네요. 여전히 잘 한다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노력은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1화부터 지금 정도로 했다면 이렇게까지 욕을 먹을 일은 없었을텐데..

  18. ㅇㅇ 2009.10.07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팬인데 무조건 욕하는 카시오페아 쪽팔림
    무조건 욕만할게아니라 인정할건인정해야한다고생각해요 저는
    연기야 나아지면되는거고 ... ..

  19. 마딛는우유 2009.10.0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윤호가 출연한 [맨땅에 해딩]이 결국 방영되었다. 동방신기 해체설이 솔솔 피어나올 때쯤 선택한 윤호윤호의 드라마 진출은 일면 '돌파구'로 삼기위한 계획같다.'

    해체설이 피어날때쯤 선택한 드라마? 돌파구? 뭘 좀 알고 얘기하시죠. 해체설 나오기 이전에 캐스팅 됬고, 윤호가 선택한걸로 알고있었는데....
    그리고 윤호 연기력도 이젠 괜찮던데, 왜 칭찬은 하나도 없고 까기만 하는건지..ㅋㅋㅋㅋ 솔직히 그렇게 단시간에 연기력 성장하는 배우도 드물겁니다. 시작은 발연기소리 들었어도 이젠 감정연기고 발성이고 훨씬 나아졌다는 기사도 뜨는 시점에. 유투브 들어가보셔서 최근에 방영한거라도 보고 오세요. 초반엔 어색했을법한 발성, 감정이입같은것도 왠만큼 다 해요. 제가 1회부터 어제 방영한 9회까지 모조리 다 본 사람으로서 얘기하는건데 연기력 정말 많이 늘었어요^^ 저희 엄마도 처음엔 윤호는 연기하면 안되겠단 소리까지 했는데 이젠 연기력 많이 늘은건 인정하고. 특히 요즘엔 시청자 게시판 가보면 윤호 연기력에대해 왈가왈부하는사람 거의 없고, 드라마에 관련된 욕은 거의 작가 욕이던데... 제발 이런건 드라마 제대로 좀 보고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윤호가 그렇게 헐렁한사람 아니거든요. 팬들이 "오빠 수염좀 깎아요" 이러면 수염 안깎은 날엔 입을 손으로 가리고 다니고, 팬들이 "오빠 뱃살좀 빼요" 하니까 4집 컴백할 때 복근 만들어서 나온 사람입니다. 게다가 철저하고 완벽주의자인 A형이라서 위엣분 말대로 자기한테 채찍질 하면서 성장하는 사람이라구요. 성장해나가는 연기자한테 이런 비방은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20. 다 동의하지는 않아요. 2009.10.11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노윤호의 연기가 매력이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반대입니다. 극중 윤호의 캐릭터가 어떤 타입인지 보셨는지요? 사회 위치상 실패자에 놓인 축구선수죠. 처음엔 정말 얼빵하고 바보같은 캐릭터로 나오지만, 우연히 어떤 사건을 계기로 더 이상 실패하지만은 않겠다며 드디어 정신을 확 차리고 한발 나아가는 역이죠. 1화의 유노가 맡은 캐릭터는 정말 제가 봐도 바보같고 찌질해보이지만, 지금 10화 쯤에서의 봉군이는 정말 매력적이고 멋있더군요. 그리고 지금 윤호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제가 보기에 매우 매력적이고 연기하기 힘든 캐릭터에요. 1화와 8화의 봉군이를 보면 정말 다른 사람이지요. 무언가의 계기로 확 변했거든요. 저는 이 정도의 차이를 잘 보여준 윤호에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1. ....예전글인데..읽다보니참;;; 2010.01.2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참....이래서...카시오페아가..욕먹지
    시청자는 3자의입장에서 볼때 소비자의 입장이고 방송사는 공급자이며 연예인은 그 공급자의 한요소일뿐이다
    그런데 드라마를 소비해줘야하는 소비자가 무엇때문에 돈들여가며 한연예인의 연기력 성장과정을 지켜봐야하는것이지?
    그리고 신인연기자? 동방신기의이름을 빼고 정윤호로만 보라고...? 공중파 드라마에 데뷔하고싶어서 지금이시간에도
    밤을 새며 연기연습하고 있는 연기자지망생들은? 그렇게 신인연기자로써 봐달라는거면 그런사람들과 경쟁할정도의
    실력이..되야 하는거 아닌가? ....처음이니까 ? 미x년들아 주인공이라는 자리는 처음 두번째 세번째가 중요한게아니라
    항상 자기연기와 드라마를 책임질수있는 사람이어야되는거다 연기를 처음하는사람이 왜 주인공을 못하는지아냐?
    책임질 능력이나 마음가짐이 됬는지 알수없기때문이야..ㅡㅡ 그런데 주인공을 맞았으면 당연히 책임지는 연기를해야지
    처음이니까 봐달라는건 뭔경우냐? 열받아서 쓰느라 글의 두서가없기는한데, 너희보다는 나을꺼라고 생각되거든?
    아 그리고 덧붙여서 블로거 보고 그럴꺼면 왜보냐고한거 , 그럼 니들은 이 글을 왜보고 왜 댓글다니? 같은거야 ㅡㅡ
    우연찮게 봤는데 자기의견을 피력하고싶은거 ㅡㅡ 이딴글 쓰지마라 써라 그런 개소리 하지마라ㅡㅡ 엄연히 따지면
    이블로그는 저 블로거꺼거든? 남의집에 들어와서 큰소리치지말고 그냥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