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아랑 사또전이 서로 맞붙고 난 후, 결국 승리는 아랑사또전에 돌아갔다. 시청자들의 연이은 호평에 시청률은 더욱 큰 상승곡선을 그릴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그러나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7%라는 저조한 성적표가 주어진 것도 모자라 전체적으로 드라마가 혹평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꽃미남 아이돌들을 대거 등장시켰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제외한 시청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지루하고 보기 힘든 드라마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시선을 사로잡고 보여줄 것이 가장 많은 1~2회에서 이런 평가는 뼈아프다. 잘생기고 훤칠한 외모로 중간만 해도 호평을 거머쥘 수 있었을 것 같았던 남자주인공 샤이니 출신 최민호의 연기력은 그 중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으로 꼽히고 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꽃미남들의 향연이라는 점에서 꽃보다 남자와 상당부분 닮아있다. 그러나 이미 커피프린스 1호점, 꽃보다 남자, 파스타등으로 이어져온 꽃미남 집중 콤보는 상당부분 식상한 측면이 있다. 더군다나 남장여자라는 것은 이제 더 이상 희귀한 소재도 아니다. 앞서 언급했던 커피프린스 1호점을 비롯하여 바람의 화원, 미남이시네요, 성균관 스캔들등 많은 드라마에서 남장여자가 소재로 다뤄졌고 어떻게 보면 한물 간 소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더군다나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이미 일본에서 만화와 드라마로 상당한 인기를 얻은 터였다. 드라마의 주 시청층이 되는 20~30대에게는 익숙한 콘텐츠일 확률이 높단 계산이 나온다. 그것은 드라마의 식상함을 더욱 높여주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 모든 것을 타개하고 드라마가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으려면 한국판 아름다운 그대에게 만의 특별한 장점이 필요하다. 그러나 2회까지 지켜 본 결과 결국 이 드라마는 SM을 위한 드라마 이상의 파급력을 발휘하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많은 공을 들인 티가 곳곳에 나긴 했지만 식상함을 무너뜨릴만한 뛰어난 연출이나 색다른 분위기, 내용상의 의외의 전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더군다나 실망스러운 것은 가장 멋있어야 할 남자 주인공의 연기력이다.

 

 

 설리는 아역출신 연기자답게 생각보다 훨씬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큰 키에 숏커트가 잘 어울려 남장이 어색하지 않고 잘 소화했다는 점 또한 플러스 요인이다. 그러나 실망스러운 것은 샤이니 출신의 민호다. 물론 팬들이 보기에는 그 모습마저 멋져 보이겠지만 민호는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 드라마가 식상해지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캐릭터가 살아야 한다. 그러나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최민호다. 지금 최민호는 설리가 연기하는 여주인공인 구재희에게 까칠한 모습을 보이며 전형적인 까칠 싸가지 왕자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이 캐릭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까칠한 모습뒤에 숨은 다정다감함이 보여야 한다. 그러나 민호는 그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까칠하다 해서 여주인공을 무작정 밀어내고 싫어하고 미워해서는 안된다. 그만큼 미워할만한 동기부여가 꼭 필요하고 그 와중에서도 언뜻 언뜻 보이는 배려나 마음의 흔들림이 섬세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최민호는 첫 주연작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지 못하고 다소 어색하고 전형적인 연기로 단지 폼을 잡는 것 같은 느낌마저 주며 가끔씩 너무 작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것은 민호를 좋아하는 팬들이 아니라면 참고 보기 힘든 어색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결국 불완전한 감정선은 키스신마저 맥락에서 너무 튀게 만들어 보이며 장면을 위한 장면이 되고야 말았다.

 

 더군다나 내용자체가 유기적인 연결을 통한 스토리라기 보다는 개연성 없는 장면들이 뜬금없이 등장하는 느낌의 연출이라는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뭔가 이유가 있는 장면이 아니라 뜬금없이 축하파티를 열고 아이돌이 춤을 추는 장면은 SM 팬들이 아니고서는 채널을 유지하기 힘든 끼워넣기 식 장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아이돌들의 부족한 연기력은 결과적으로 경쟁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이준기의 연기력을 돋보이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일단 아랑사또전은 귀신을 보는 사또라는 소재부터 특이했다. 이 특이한 소재를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관건이었지만 드라마는 추리극의 성격을 띄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시도 다른 곳으로 돌리지 못하게 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신민아의 연기력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너무도 흡사하여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통통튀는 느낌의 예쁜 귀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었다. 여주인공의 매력도에서도 상대드라마를 압도했다.

 

 

 이준기는 더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발성부터 표정, 제스쳐 하나까지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낸 것이다. 이준기의 이런 성공은 그의 배우 커리어에 있어서도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다. 앞으로 아랑사또전이 더욱 시청률이 오르면 이준기의 아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그런 그에게 경쟁작이 아름다운 그대에게라는 것은 지금까지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어쨌든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하면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쓸쓸한 퇴장을 맞이하고야 말것이다. 애초부터 해외 수출용으로 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이런식의 전개는 너무도 큰 문제가 있다. 결과적으로는 아이돌을 이용하기만하고 콘텐츠 질적저하를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한류가 유지되었던 것은 질적으로 우리나라의 음악이나 영상, 드라마 내용이 경쟁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성공에 기댄 콘텐츠 제작은 너무도 안이한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일본에서 역수입 된 콘텐츠가 이미 같은 내용의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던 일본이나 대만등지에서 얼마나 통할 것인가하는 고민도 해봐야 하는 것이다. 

 

 차라리 아랑사또전 같은 작품이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이 있다. "한국 드라마가 재밌다"는 인식이 사라지게 만들지 않으려면 양질의 콘텐츠를 계속 생산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너무 지나치게 SM이라는 기업 홍보 냄새가 나는 작품은 너무도 실망스럽다. 내용면에서도 결코 만족스럽지 않는 다는 점은 더더욱 그런 감정을 부채질한다. 결국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시청자들이 아이돌에 열광하지는 않는다는 것만 증명한 셈이다. 한국에서 통하지 않는 것은 세계에서도 그만큼 통할 가능성이 적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샤이니의 민호와 f(x)의 설리가 주연으로 드라마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일본 만화 원작으로 일본에서도 드라마화 된 적이 있는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리메이크 하는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다.

 

 민호와 설리는 그 전 연기 경력이 전무하다 싶을 정도다. 민호는 단막등에서 연기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주연을 맡을 경력이라고는 할 수 없고 설리는 그마저도 없다. 단 한 번에 주연, 그야말로 파격대우다.

 

 그러나 이들의 드라마가 과연 정말 의미가 있을 것인가. 노골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제작되는지 뻔히 보이는 까닭에 그들의 드라마가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질지 우려된다.  

 

 

 한류는 그동안 연예계를 대표하는 단어들 중 하나였다. 우리나라 가수가 전 세계적으로 어떤 팬덤을 형성한다는 것은 그 나름의 큰 의미가 있다. 가끔씩 성과를 너무 부풀리거나 없는 사실을 있는 듯 호도하여 애국심 마케팅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굳이 애국심 마케팅의 일환으로서가 아니더라도 국내의 문화가 세계에서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인 일이다.

 

  그러나 한류에는 지독한 문제점이 있다. '팔아먹기'에 급급한 나머지 그 콘텐츠의 충실한 내용에는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을 때가 있는 것이다. 예를들어 장근석의 [사랑비]를 보자. [사랑비]는 [겨울연가]를 집필한 작가에 장근석이라는 일본에서 성공한 배우와 소녀시대 윤아라는 한류 스타를 내세워 재미를 봤다. 비록 국내 시청률 5%의 충격적인 결과로 장렬히 전사했지만 그런 것 쯤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근석과 윤아의 이름값으로 이미 해외에 선판매가 되었고 제작비는 물론, 이익을 낸 상태에서 출발했기에 국내 시청률이 5%든, 1%든 아무 상관도 없었던 것이었다.

 

 

 샤이니 민호와 f(x)설리. 이 이름만 들어도 SM측의, SM에 의한, SM을 위한 드라마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출연진은 물론 카메오로도 SM 소속 가수나 연기자들이 전면적으로 등장할 것이며 SM의 이름값을 높이고 인지도를 높이는데 적극 활용될 공산이 크다.  

 

 동남아나 아시아등 해외에서 인지도가 있는 가수들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그 콘텐츠로 그 거품을 더욱 크게 부풀리고자 하는 계획일 것이다.

 

 그러나 과연 이대로 좋은가.

 

  사랑비만 해도 그렇다. 70년대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첫사랑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어야 할 드라마가 정말 70년대 같은 감성으로 촌스럽고 답답한 장면들이 반복되었다. 가을동화나 겨울연가가 보여주었던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단지 뻔한 클리셰를 답습하며 신선함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예전 작품의 명성과 한류스타의 이름값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는 점에서 사랑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한류가 그동안 인기있었던 이유는 콘텐츠가 상당한 퀄리티가 있었기 때문이다. 뛰어난 영화와 퍼포먼스, 귀를 사로잡는 음악등은 자연스레 다른 나라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한류를 의식해 만든 작품치고는 성공적인 작품이 하나도 없었다. 국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는다. 그 기본적인 원리를 무시하면 한류 콘텐츠의 양상은 내실은 없이 지나치게 몸집만 불어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바로 그러하다.  일본 원작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 자체로 콘텐츠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나 고민이 있었는지 자체가 의심스럽다. 게다가 민호와 설리라니. 연기력도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이 배우(?)들을 단박에 주연으로 캐스팅 하며 드라마의 질을 다시 한 번 의심케 만들었다. 이들이 과연 오디션을 보기나 했을까. SM출신에 얼굴이 반반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쉽게 주연자리를 꿰찬 이들이 과연 얼마나 설득력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처음부터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드라마는 SM의 힘으로 프라임 시간대에 중파에 편성이 된다고 한다. SM측은 이 드라마가 꽃보다 남자같은 성공작이 되길 내심 바라고 있겠지만 주연들이 보기 불편한 연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얼마나 그런 성공이 가능할까 하는 걱정이 먼저 된다. 차라리 신선한 얼굴을 오디션을 통해 뽑았다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지만 이미 알려진 가수들의 드라마 주연은 신선함도 새로움도 없다. 

 

더욱 문제인 것은 SM출신 연기자 중, 제대로 된 연기자를 찾아보기는 사실상 힘들다는 것이다. SM의 하드 트레이닝도 타고나지 않은 재능을 어쩔 수 없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제대로 된 연기를 보여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연희는 아직까지 발연기고 고아라는 성인연기자로서 드라마에서 매력을 보여준 적이 없다. 그나마 나은 윤아도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이 없었다면 주연까지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민호나 설리가 예상을 뛰어넘은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는 처음부터 되지 않는다. 시청자들을 설득시키지 못하고 자신들의 리그에서 노는 연기는 사실상 전파낭비에 가깝다. 굳이 그런 선택을 할거였다면 단계를 밟아 조연부터 시작하는 편이 나았다.

 

 한류도 좋고 리메이크도 좋다. 하지만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소속사의 소속가수 띄우기에만 급급한 기획사 파워도 하루이틀이지 이런 내실없는 한류용 반짝 드라마가 나온다는 것은 사실 부끄러운 일이다. 정말 대단해지고 싶다면 한국에서 먼저 인정받아야 한다. 정말 좋은 작품은 누구나 알아보게 되어있다. 대장금같은 한국적인 작품이 해외에서 통하는 것만 보아도 알수있지 않은가. 지나치게 해외를 의식해 "이런 한류 스타가 나오고 이런 글로벌한 내용으로 만들었다"고 떠벌리는 자체가 일종의 허세다. 

 

 이 무리수를 극복하고 그 작품이 진정한 한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아마도 대답은 이미 정해져 있을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6.05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H 2012.06.0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 데뷔전에 영화에나왔었는데 연기극찬받았었는데요..

  3. H 2012.06.0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 데뷔전에 영화에나왔었는데 연기극찬받았었는데요..

  4. w 2012.06.06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는 그나마 아역배우로 어릴때 연기 잘했거든?
    기자 네가 말하는 연기경험 제로였던 수지도 jyp 가 제작한 드림하이에서 여주로 나와 발연기에도 불구하고 현재 성공했잖아?
    기자 당신이 하고싶은 말이 뭔데?
    아직 뚜껑도 열지 않은 드라마에 소금 뿌리지 말고 비판을 하려거든 2, 3회 정도 보고 나서 하시지?
    개인적으로 sm에 한맺힌 거있냐?

  5. . 2012.06.0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한맺히셨다해도 그 소속사 가수들에게 이렇게 비난이 돌아가는것은 억지라고봅니다.그리고 아무것도알지도못하시면서이렇게말하지마세요

  6. 우웅 2012.06.0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한류가 인기있는 이유는 퀄리티때문이 아니라 질척한 사랑스토리때문에 인기있는거다.
    ㅋㅋㅋㅋㅋ
    퀄리티 좆구린데 한류 소리 하고있네...ㅋㅋㅋㅋㅋㅋㅋ
    걍 SM이 싫다고 해라.

  7. Favicon of http://un5166.blog.me BlogIcon 2012.06.1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어이 상실이네요

    민호 단막극 몇편 나와서 연기 발판도 닦고 시트콤이긴하지만 주연도 했습니다. 김모씨처럼 연기 생처음 하는거 아니라는겁니다.무엇보다 운동신경이 좋다는걸 대중에게서도 인정받았기때문에 사노 역할에 그 누구보다 제격이고요. 단순히 비주얼로 뽑으려고했다면 SM에 민호보다 비주얼 훌륭한 연예인은 많습니다. 차라리 민호를 주인공 시키려고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리메이크한다고 하지 그러세요.

    그리고 설리는 원래 SM에서 가수가 아니라 연기자로 준비했었고 아역배우로서 여러차례 연기 인정받은 경력자입니다. 다만 최근에 연기 작품이 없어서 잘 모를 뿐이죠.

    그리고 고아라가 성인연기자로서 흥행은 실패했을지 몰라도 연기력은 뛰어나고, 제이도 가수보다 배우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연기 잘합니다. 최시원도 연기력 논란만은 없는 편이고요. 윤아,유리도 연기력 합격점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돌출신 연기자의 편견을 깼다고하는 박유천도 SM 출신입니다.

    색안경도 너무하신데 뭣도 모르고 막말하시는거 참 그렇네요.

    이현우군을 비롯한 조연들은 연기력 출중한 배우들로 채워서 캐스팅ㅡ에선 부족함없이 채워놨습니다.

    그리고 꽃보다남자는 뭐 연기 잘해서 흥행했나요? 구혜선은 꽃남을 시작으로 없던 연기력 논란 일었고, 김현중은 말할 것도 없고요.

    궁도 소속 배우 띄우려고 윤은혜 캐스팅한 거고요. 궁 뿐인가요? 자기 배우 띄우려는 캐스팅이 비단 이 드라마들 뿐입니까? 그래도 잘 만들었다고 칭찬받은 작품들 많아요.

    아그대도 SM에서 공들여서 좋은 작품을 위해 실력있는 작가,연출자,스텝들 캐스팅했습니다. 그런건 찾아나보셨는가 모르겠네요.

    뭔가 한류의 상업성과 내실없음을 비판하려는거 같은데, 시도는 매우 훌륭했으나 결국 색안경 쓴 시각으로 매우 편파적인 글, 비판글이 아니라 비난글이 되었네요. 어느것에 대한 잘못된점을 지적하고싶으시다면 그것의 110%를 조사하고 50%라도 이해하고 지적하세요. 안그럼 정말 무식하고 편견에 찌들어서 아는척 유식한척 젠체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8. 어이없네 2012.06.1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까려면제대로까라ㅋㅋ존나어이없네 민호 단막극이지만 주연도했었고 설리도 아역배우에서 데뷔한거다 옛날에 드라마 나올땐 많이 어색했는데 점점 나아지고있다 존나 어이없넌

  9. 어이없네 2012.06.14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까려면제대로까라ㅋㅋ존나어이없네 민호 단막극이지만 주연도했었고 설리도 아역배우에서 데뷔한거다 옛날에 드라마 나올땐 많이 어색했는데 점점 나아지고있다 존나 어이없넌

  10. vartwil 2012.07.05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는것은별로없지만 전체적인글은 굉장히공감이네요. 제가생각하는 한류의문제점과같은거같아요. 지금의한류는 좀 문제점이많다고봅니다

  11. vartwil 2012.07.05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는것은별로없지만 전체적인글은 굉장히공감이네요. 제가생각하는 한류의문제점과같은거같아요. 지금의한류는 좀 문제점이많다고봅니다

  12. ㅇㅇ 2012.07.0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연희글보다가 여기까지왔는데 설리 소주잔씹어먹는 연기보고 소름끼친사람으로서 말하는데 니글 여러개보니까 비판은잘하고 무슨말인지 전달은되는데 너무 개인의견 위주이고 사실적인게 턱없이부족하다 상대를 까려면 검색이라도 해보고까라 정보화시대에서 잘못된정보를 전달하는 너는 그냥한심한놈일뿐임

  13. 에휴 2012.07.08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는 아역배우출신이라고듣긴들어서그냥..아..뭐인정해야지
    생각하고있는데
    개인적으로저는 민호를좀안좋아하는뿐더러
    조금진짜무리수..인듯싶네요..개인적생각입니당

  14. .. 2012.07.12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호는 케이블에서 연기했었고요
    설리는 아역배우 출신이에요
    그리고 가수가 연기하는데 당연히...
    지금은 연기력인정받은 수지도 첨엔 발연기니 뭐니 논란있었어요
    가수가 연기하는데 부족한건당연하죠

  15. ..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호는 케이블에서 연기했었고요
    설리는 아역배우 출신이에요
    그리고 가수가 연기하는데 당연히...
    지금은 연기력인정받은 수지도 첨엔 발연기니 뭐니 논란있었어요
    가수가 연기하는데 부족한건당연하죠

  16. 2012.07.15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는 아역배우출신인데 연기를 되게 못하긴 해요.
    얜 에셈에서 꽂아준듯

  17. Favicon of https://xiahdayxiahday.tistory.com BlogIcon abcdfg 2012.07.16 0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대가 판권 경쟁률이 엄청쎘는데.. 원작자가 민호남주 조건으로 SM에 판거랍니다!!
    민호는 판권을 사들인 2009년부터 이미 남주로 내정되있었어요..
    그리고 하이킥에서 민호 캐스팅하려고 언플 장난아니게 했었는데.. 보셨는지요!!
    쥔장님의 생각처럼 민호가 그렇게 심하게 발연기라면 SM에서 무슨 이유로 민호를 남주시키겠습니까? 그리고 아그대 얘기 처음 나왔을때부터 민호가 사노일거라고 얼마나들 난리였는지 아세요?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해보면 아실텐데요.. 개인적인 의견은 잘 봤습니다만!!

  18. 리아 2012.07.2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시작이나 하고 맘에 안들면 비판을 하려면 하시던가, 아직 시작도 안한 드라마 김새게 하지 맙시다. 기자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