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6.26 연예병사 사건의 제 2의 피해자, 박한별 김태희 (1)
  2. 2009.05.20 박한별, 여운계와 무슨 상관있나? (24)

 

연예병사의 음주와 불법 안마시술소 출입으로 세간이 떠들썩하다. 특히 불법행위를 저지른 인물이 세븐과 마이티 마우스의 상추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여론은 들끓고 있다.

 

그들에게 쉽게 면죄부를 줄 수 없는 이유는 성매매를 목적으로 한 안마시술소가 엄연한 불법업소이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과장된 수사라는 말도 나오고 있지만 단순히 남자들의 욕구 충족이라는 이유로 이런 행동이 용납될 수는 없다. 설사 용납된다 하더라도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에 치명타가 될 수밖에 없음은 자명하다.

 

그리하여 논란은 쉽게 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세븐과 상추의 이미지를 떠나 연예병사의 폐지 여론까지 조성되며 연예병사에 대한 전체적인 이미지가 추락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그들만이 아니다. 연예병사인 그들 뿐 아니라 그들과 관계된 인물들까지 거론되며 동반 이미지의 하락을 맞고 있는 것이다.

 

 

먼저 세븐은 박한별과 구 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연인으로 지냈다. 연인인 박한별을 두고 안마시술소라는 부정적인 장소에 출입한 것 자체로 충격은 더할 수밖에 없었다. 박한별은 졸지에 자신을 두고 다른 여성과 성매매를 하는 남자친구를 둔 인물로 비춰질 수밖에 없었다. 결코 긍정적이라 할 수 없는 이미지가 박한별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연예병사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심화 될수록 세븐과 박한별의 관계에 대한 관심 역시 증가하고 있다. 애꿎은 박한별이 세븐으로 인하여 긍정적적이지 않은 구설수에 휘말린 형국이 되어 이미지가 동반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박한별에 대한 동정여론이 대세긴 하지만 그런 여론 조차 박한별에게는 달가운 것일 수 없다. 성매매라는 부정적 메시지가 그 안에 내포되어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연예병사에 대한 효용론이 다시 고개를 들며 얼마 전 김태희와 열애 사실이 공개된 비마저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당시 비는 일반 군인이라면 절대 허용될 수 없는 외출과 휴가 등의 문제로 따가운 눈총을 받았다. 이번 사건에도 직접적인 불법 활동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사건을 일으킨 세븐, 상추와 같은 부대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연예병사에 대한 논란을 직접적으로 불러일으킨 장본인으로서 다시 공격을 받고 있다. 단순히 이번 사태가 상추나 세븐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연예병사에 대한 문제였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일반 병사들은 허용되지 않는 휴대폰이나 사복, 그리고 근무 후 음주까지 각종 혜택의 중심에 서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세간의 따가운 눈총을 피할수 없게 됐다. 지금 드러나지 않았을 뿐, 이런 비슷한 문제가 만연해 있을 것이라는 심증은 연예병사 모두에게 따가운 시선을 던지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그럼으로써 비와 연인관계에 있는 김태희 역시 이미지가 동반 하락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미모를 가진 여배우로서 각광을 받던 김태희는 비와의 열애사실이 공개되자 비의 부정적인 병영 생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함께 공유해야 했다.

 

박한별이나 김태희의 잘못은 아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민감할 수밖에 없는 군 생활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자 그들의 연인인 박한별 김태희에게까지 그 파급력이 미치고 있는 것이다.

 

연예병사도 군인이다. 그들은 연예인의 신분으로 다른 병사들 보다 더 쉬운 군생활을 할 수 있다는 혜택을 받는다. 그러나 그들이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다. 그들은 그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동시에 조금만 잘못해도 그 파급력이 일반인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은 연예병사로 군인 방송과 문화생활 등, 각종 홍보를 책임지고 있다. 군인을 홍보해야 할 그들이 군인으로서 자각이 없고 일반 병사들보다 훨씬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 것도 모자라 각종 불법을 저지르기까지 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그들은 그렇게 그들 뿐 아니라 그들과 만나는 연인에게까지 피해를 입히며 연예인으로서의 이미지 관리에 실패했다. 그리고 그 대가는 아마도 그들이 연예인으로서 대중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한, 꽤 오랫동안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될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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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06.26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도 군법을 어겼습니다..
    늦은 저녁시간에 사복입고 민간인 식당에서 음식과 술을 먹었죠..
    이것은 엄연히 탈영입니다!

    안마방에 출입하지 않았다고.. 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혹시 알아요? 운좋게 걸리지 않았을 뿐이지.. 다른 지방공연 행사때

    안마방에 출입했을지?.. 비가 제일 문제가 많습니다.. 지난번에 그렇게 문제가 됐었는데

    반성은 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사복입고 거리를 활보하는거 보세요!!!

    휴가를 나온것도 아니고.. 외박을 나온것도 아닌데 말이죠!!!

    비는 앞으로 연예계생활이 매장 당한다고 봐도 무방하죠!



별 시덥지 않은 글이 블로거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박한별, 여운계를 두고 투정이 나오나] 라는 글이다.


한 마디로 '궤변' 에 가까운 글로 박한별을 성토하고 있는데 사생활 침해를 당한 여배우의 한 마디를 '투정' 으로 폄하하는 그 잔인성에, 중견배우 여운계를 끌어다 앉혀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자극성이 어느 머리에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할 정도다.




박한별과 여운계의 문제는 원론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다. [박한별, 여운계를 두고 투정이 나오나] 라는 글에서는 완벽한 연기도 하지 못하는 박한별이 커플 사진 유출 따위로 투정하는 것이 어이없다, 완벽한 연기를 펼치는 여운계는 투정 한 마디 없이 작품활동에 매진하려 했다고 강변한다. 그러나 대체 박한별과 여운계가 어떤 연유에서 동일선상에 묶였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사람은 각기 살아가면서 짊어져야 하는 십자가의 무게도, 그릇이 크기도 다 다른 법이다. 박한별의 '커플 사진 유출' 은 시덥지 않은 열애설이라기 보다는 20대 여배우가 치명적으로 느껴야만 했던 사생활 침해의 심각성으로 봐야 한다. 그것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간에 박한별-세븐의 열애는 그들이 감추고 싶어하고 이야기하고 싶어하지 않은 부분이다.


그런 민감한 부분이 무참히 건드려지고 까발려 졌다면 마땅히 그것을 '가십거리' 로 삼고 장난처럼 씹어댄 몰상식한 사람들을 탓할 일이지 사생활 침해를 당한 여배우의 말 한마디를 "배우 같지도 않은 것이 투정한다" 로 치부할 일은 아니란 소리다. 박한별에게 있어 커플 사진 유출은 대단히 충격적인 일일수도 있고,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사건일 수도 있다. 내가 보기에 별 것 아니라고 당사자도 별 것 아니겠지 치부하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없다.


커플 사진 유출 사건에 있어서 박한별은 여배우가 아니라 한 명의 연약한 '여성' 으로 대우 받아야 한다. 여배우라는 직업적 소명 의식과 사생활은 전혀 별개의 것이며 그것을 하나로 취급할 때, 스타의 사생활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쓰레기 잡담으로 취급될 수 밖에 없다.


[박한별, 여운계를 보고 투정이 나오나] 라는 글의 오류는 여성으로 대우해야 할 박한별을 철저히 '배우' 의 관점으로만 취급함으로써 실력 없는 배우는 '자신의 사생활에 관한 이야기도 할 자격' 이 없다고 단정하는데 있다. 여성으로서 연예계에서 살아가야 하고, 그만큼 여성성을 보장받지 못하는 젊은 여배우의 고통은 지금 여운계 선생이 겪고 있는 생과 사의 갈등과는 또 다른, 우리가 곱씹고 반성해 볼만한 문제다.


[박한별, 여운계를 두고 투정이 나오나] 라는 글은 다른 관점으로 분석할 문제를 같은 시선에 놓고 '엉뚱' 하고 '쌩뚱맞게' 분석하니, 문제의 본질을 흐트러지고 박한별이나 여운계 모두 모독하는 글이 되고 말았다. 박한별의 문제에서는 젊은 여배우가 여성으로 취급받지 못할 때 얼마나 처참하게 씹힐 수 있는가를, 여운계 선생의 일에서는 평생을 연기에 몸바친 장인의 아름다운 삶을 발견해 볼 순 없는 것일까.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비록 같은 시대, 같은 시간을 공유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고민과 고뇌를 안고 살아간다. 내게 별 것 아니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고민이 '투정' 이자 '자기 변명' 으로 비하된다면 그만큼 삭막한 시대가 또한 어디 있겠는가. 게다가 그것이 여배우의 '사생활' 에 얽힌 민감한 고민이라면 그것은 보호받고 감싸 안아줘야만 치유될 수 있는 것이다.


박한별과 여운계를 비교하는 것은 잔인하고 몰상식적이다. 본질이 다른 문제는 그 근원부터 다르게 받아 들여져야 한다. 그렇지 않게 될 때, 우리는 [박한별, 여운계를 두고 투정이 나오나] 식의 글처럼 '대단히 비상식적인' 글만 보게 될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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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123123 BlogIcon 그밥에그나물 2009.05.20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블로거를 욕할만큼 좋은글쓰는것도 아니면서 독하네 이분 ㅎㅎ 푼돈벌려고 연예인욕하는 블로거주제에 다른 사람하는건 참 웃기는일이네요. 그 글에 공감은 잘 못하겠지만, 적어도 댓글써가면서 자신이 한말에 책임은 지더이다.

    한밤어쩌구, 글쓴이 당신은 댓글만 열어놓았지, 리플하나 없이 낚시질 하면서 왠 갑자기 남욕 ㅎㅎ

    • ㅋㅋㅋㅋ 2009.05.2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나 말입니다.
      똥 묻은개가 재 묻은개 나무란다고
      자기는 '웅크린 감자'보다 더 下質이고
      쓰레기같은 글을 써대면서,남의 허물은
      아주 신나서 써 갈겨댔네요 ㅋㅋㅋ

      아마도...웅크린 감자 글에 사람들이
      써놓은 댓글들을 좀 지켜봤나보죠? ㅋㅋㅋ
      같이 남까서 돈벌어먹고 사는 주제들끼리도
      좀 더 잘나간다 싶으면 기회다 싶어 밑으로
      끌어내리지 못해 안달인거보면, 연예계바닥이나
      연예인들 까대면서 먹고사는 얘들이나
      참 재밌어요? ㅋㅋㅋ

  3. ㅋㅋㅋ 아나 2009.05.20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밥에 그나물들 끼리 아주 놀고있네...조중동이 한걸레, 개마이같은 놈들이랑 상호까대기 하는거 같잖아?? ㅋㅋㅋㅋㅋ

  4. n.m 2009.05.20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운계씨와 비교한 글이
    단순히 여운계씨와 박한별의 상황만을 비교한 글이 아닌것로 읽었습니다. ...저는..
    제가 보기에는 님이 상황만으로 너무 단순화 하신건 아닌지???

    삶의 무게가 있고 그 무게를 얼마만큼 신중하게 받아들이냐의 관점도 있는것로 읽었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박한별의 심경고백을 투정으로 받아들이는것은...
    자칭 여자배우로서 걸어온 길이 프로페셔널하지 않았기 때문은 아닐까요?
    대중이 그녀에게 느끼는 존재감이 정말 세븐의 숨겨진 여친이기만 해서는 아닐지요?
    본인의 존재감이나 이미지는 박한별 본인이 만들어 갔던건 아닌지요?

  5. 지나다 2009.05.20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m 님 말에 동감!!!

  6. ㄷㄷ 2009.05.20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저희라는 이름으로 물타기 하지 마쇼 이 사람아
    눈팅족 입장에서 흔히 말하는 연예블로거 악의 축 3인방이라는
    웅감이나 뷰라나 당신이나 내 눈엔 다 쓰레기들로 보이지만
    그래도 웅감이나 뷰라는 당신보단 훨씬 낫소이다
    걔네들도 돈벌이 하려고 제목으로 낚시질하고 까는 글로 먹고사려는 속성은 같지만
    그래도 지 글에 애정은 있는지 열심히 잘 쓰려고 노력은하고
    최소한 주위 사람들하고 관계는 맺고 살더이다
    근데 당신은 글솜씨도 없는데다가 내용도 낚시질에 주장도 없고
    그냥 블로그를 광고판으로 생각하고 어디서 주워들은 것 짜집기하는 사람과는 좀 틀리오
    사실 당신처럼 까대고 비방하는 글로 낚시질 하려고 맘먹었다면
    이종범이나 들까마귀나 바람나그네가 당신보단 윗자리에 있었을거요
    내가 보기에 당신은 글쓰고 퇴고도 안하는 것 같소
    그 수많은 당신의 초딩스러운 글들이 퇴고를 한거면 당신은 그냥 글솜씨가 딱 초딩인거지
    또 지가 영향력 없다고 하면서 반대로 지 영향력 좀 있다고 하는것 같은데
    당신네들 다음 블로거들 영향력은 있소이다
    다만 당신처럼 본인도 거지같이 쓰는거 알고 아마추어 운운할 정도로
    책임감 없이 낚시질 해대는 사람은 오직 한밤 당신뿐인게지


    별 시덥지 않은 글이 블로거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박한별, 여운계를 두고 투정이 나오나] 라는 글이다.


    한 마디로 '궤변' 에 가까운 글로 박한별을 성토하고 있는데 사생활 침해를 당한 여배우의 한 마디를 '투정' 으로 폄하하는 그 잔인성에, 중견배우 여운계를 끌어다 앉혀 동일선상에 놓고 보는 자극성이 어느 머리에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할 정도다.


    그리고 정말 나라면 쪽팔려서 위에 같은 표현은 못쓸거요
    그대로 되돌려서 자기한테 적용시켜보쇼
    시덥잖은 글로 궤변 투정에 글솜씨도 없어서 쥐젖같은 글로 연명하는 당신이 쓸만한 표현은 아니지
    당신은 일단 수많은 글중에 하나라도 웅감만큼 매끄럽게 써보기나 하쇼
    별 내용도 없는 거지같은 낚시글만 가득한 당신이 블로그로 웅감보다 더 나은글 쓰는 날은 아마 평생 안올거요

  7. 첫 댓글 2009.05.2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솜씨를 왈가왈부하는 건 본질을 흐리는 것 같구... 사실 웅감님의 글보다 이 글이 매끄럽지 않고 상당히 자극적인 글이긴 해도 보다 정확한 맥을 짚어내고 스마트한 글이라고 생각이 되는 군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t-mac100 BlogIcon daidalos 2009.05.20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박한별과 여운계라는 두 배우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무리였다 생각되더군요...지금은 어느정도 얼굴만 되도 연기하고 노래할수 있지만 여운계 선생님의 경우 정말 연기실력하나로 승부를 봐야했던 시대였죠...그런 시대를 걸어온 연륜이 묻어있는 배우와 그때와는 많은게 변한 지금의 배우를 비교한건 무리가 있었던것 같더군요...무엇보다 박한별의 투정으로 비춰지대라도 연예인 박한별 보다는 여자 박한별로서의 인격도 존중해줘야 하는만큼 그녀의 사생활도 보호받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9. 그래요 2009.05.20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감님의 글을 보고 참 뜬금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분의 글 쓰시는 스킬이 워낙 한가지 문제에 뜬금없는 또 다른 대상을 끌어와서 연결시키는 데에 능하신 분이라, 이번에도 그러려니 하긴 했어요. 박한별씨가 '투정'한 부분은 충분히 할 만한 것이죠. 자신의 사생활이 침해 당했고, 사생활이 침해 당했다고 불만을 성토하면 그게 '투정'이 되어 돌을 맞고 있으니까요. 연예인의 사생활 침해 문제와 여운계씨의 배우로서의 열정이 왜 비교가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박한별의 요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딱 이것만 가지고 포스팅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한밤님 글이 다소 과격(다른 글들에서도 표현이 조금 센 부분이 있더라구요, 글쓴이의 문제차 원래 그런거라면 할 수 없겠지만)하긴 했습니다만, 공감은 합니다.

  10. 혹시나 2009.05.20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더니 역시나 더라구요.
    그런 글을 쓴 사람은 혹시 비비꼬기 좋아하는 그 블로거 했더니 역시 그렇군요.
    전 요즘 그 블로거 글은 본문 클릭을 안 해요.
    읽고 나면 씁쓸하죠.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좀~ 명쾌하게 느끼기도 하나요?
    추천수가 천단위이던데...각자 취향이 다르겠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추천수죠...
    정말 박한별을 까고 싶으면 박한별만 까면 되지 거기에 투병중인 여운계씨가 왜 나오는지...

  11. 가타부타 2009.05.2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똑같은 것들이 서로 깍아내리느라 정신없구만

    연예가십 블로그 하는 X치고 제대로 쓰는 인간 못 봤다.

  12. 위에 2009.05.20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가타부타 말이 개념이다

    웅감,한밤 둘다 개쓰레기

  13. 달홍 2009.05.20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입니다. 원문을 읽고 기가 차서 분명히 이슈가 될거다라고 생각했어요. 동일선상에서 볼 수 없는 대상이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고통의 무게도, 성질도 다를수 있는거죠. 원글을 읽고 글쓴이가 참 섬뜩하게 느껴지더군요. 그 사고방식의 기저는 아마도 우리의 대통령 아저씨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글재주가 없어 잘 표현하지 못했던 것을 (그것도 인기 블로거가) 써주어 고맙습니다. ^^

  14. 하이엔드 2009.05.20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씀하셨내요. 저도 그분글 봤는데.. 그분 블로그에 오늘 방문객수 장난아니더군요..
    오늘하루방문객이 10만이 넘게 방문했든데...ㅡㅡ;;
    일단 잡설은 집어치고.. 박한별은 연예인의 사생활침해에 대해서 불평한거 뿐이지 다른이유는 없거든요.
    여운계씨경우 암투병에대한 것을 알리지 않고 남몰래 투병중인것과 사생활 침해로 불평했던 박한별씨의 경우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했다는건 정말 논리에도 어긋나고 억지스런 주장입니다.

  15. 맞는말이에요!! 2009.05.20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똑같은 것들이 욕한다, 싸운다 라고 논점을 흐리는 무뇌아들의 얘기는 걸러들을 필요가 있겠죠. 진짜 그 블로거 글을 보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박한별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따위로 악질적인 쓰레기나 양산해내는지 모르겠네요. 성인의 글인지 의심이 가더군요.

  16. 모두다 똑같아요 2009.05.2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크린 감자, 뷰라, 그리고 한밤..
    연예 블로거계의 악의 축 3인방이라는 댓글에 완전 공감되네요.

  17. ㅋㅋ 2009.05.2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감이나 너나 둘다 말같잫은 궤변 늘어놓고
    상 또라이들 주제에...ㅋㅋ
    너네들 글 쓰는거 보면 진짜 너네들 뇌를 한번 해부해 보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쓰레기글 써서 블로그 방문자 수나 늘려 광고료 받아쳐먹어 보겠다는 얄팍한 상술
    니가 지금 남 욕할 입장이냐?
    너나 웅감이나 미친 상 또라이 쓰레기임에 누가 1등인지 우위를 가름할수 없을 정도로
    막상막하다 이것들아~

  18. 2009.05.21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크린감자. 추하다 그만해라.

  19. 호뺑맨이좋아 2009.05.2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남기지좀 맙시다..
    어떤 사람이든 자신의 견해만 100% 똑같은 생각을 가질 순 없는것 아닌가요?..
    한밤의 연예가 섹션을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들러 올라온 글들을 읽고 가는 평범한 30대남입니다만..
    적어도 한밤주인장님은 그래도 보통소시민이나 사회적약자편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신게 느껴져
    모든 연예인들이나 가쉽거리에 의견 내신걸 100%공감할 순 없으나 대체적으로 비슷한 시각인것들이 더 많다고 느껴집니다..
    글이란게.. 참 그렇죠..
    모든 사람들 입맛에 맞고, 사람들 모두 비유 맞추려면.. 제대로 된 글 쓰기는 참 어렵습니다..
    좀 표현이 강할지라도 확실한 색깔을 나타내는게.. 편할때도 많거든요..
    악플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
    저처럼 댓글도 거의 달지 않지만.. 님블로그의 글 읽으면서.. 비슷하게 공감하고 가는 사람들도 많다는걸로 위로하세요..
    다만.. 가끔 너무 강한논조로 어떤 배우를 몰아부치는것만 조금 신경써주시구요..

  20. PiB 2009.05.21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RSS 페이퍼 - 인기글을 이용하는사람인데
    이젠 제목만봐도 웅크린감자 ? 그분의 글인줄 알겠다는..
    자극적이고 황당한 제목을 이용해서 이거뭐야? 하는심정으로 열게 만든달까.
    처음에는 뭐 이런글을쓰나하고 답글을 달아볼까하다가 뭐 본인 블로그니 할수없다며 걍 지나침.
    이제는 굳이 열어서 보는 수고는 안합니다.
    주저리주저리 길고 뭐 내가 난독증인지몰라도 참 읽기싫은글들뿐이더라구요.

  21. 헐ㅡㅡ 2009.05.23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년 어이없다ㅡㅡ 존나 견제 쩌내ㅋㅋㅋㅋㅋㅋㅋ난 웅크린감자님 글이 한밤보다야 낫다고 보는데 여기는 일단 너무 지생각만 적어놓지 않습니까 혼자 격분해서는ㅉㅉㅉㅉㅉ 감자님이 댁이 문제되는 글쓴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몰아세운적있습니까? 한번 그런거 가지고 몰아세우기 대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5.23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크린 감자가 뭐라고 견제를 하냐?ㅋㅋㅋㅋㅋㅋㅋ
      도찐개찐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져라, 감자빠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