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3.12 섹시한 보아, 미국에선 비호감 일 수도 (194)
  2. 2008.02.06 수백억 이상의 갑부, 할리우드의 어린 부자들 (2)


 보아가 첫 미국 진출 앨범의 타이틀 곡 "I did it for love"로 미국 시장을 노크한다.

 물론 미국에서 싱글도 발매 되었지만 이번만큼 보아를 알릴 절호의 찬스이자 중요한 시기다.  일단 첫 단추를 잘 끼워내지 못하면 그만큼 그 후의 일이 힘들어 질 수 밖에 없기에 '보아'만의 전략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보아가 전면에 내세운 것은 가슴이 깊게 파진 의상과 딱 달라 붙는 바지 핏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이다. 

 보아의 '섹시함'. 미국에서 과연 통할까?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보아가 절대 실패한다는 예견을 미리부터 할 필요는 없다.   워낙 특이한 일이 많이 일어나는 미국 연예계 이기에 보아가 최초로 성공할 수도 있는 노릇.

 그러나 반면에 헐리우드 처럼 보수적인 곳도 없다. 미국이 자유의 나라라고는 하지만 이제 겨우 유색인종이 대통령으로 선출 되었을 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선'이란게 존재 한다. 그리하여 예전 보다는 아니더라도 아직 흑인과 백인, 라틴계등 미국에 익숙한 인종의 사람이 아니라면 미국에서 그들 만큼의 대우를 받고 그들만큼의 위치를 점령하는 것 또한 힘들다. 이는 연예계라고 크게 다르지 않다.

 사실 보아의 미국에서의 성공을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보아가 미국 사람들에게 어필할 그 무엇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일단 노래, 한국과 일본에서라면 먹혀들 수 있는 수준이지만 미국에서 대중들을 확 현혹시킬만한 그 어떤 특색은 없다. 그것도 아니면 굉장한 성량과 힘을 바탕으로 한 가창력이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도 아니다. 

 그냥 무난한 정도, 보통보다 좀 잘하는 수준으로 미국을 뚫겠다는 것은 어찌보면 욕심이다.

 물론 노래가 전부가 아니지만 미국에서 처음 데뷔하는 '동양인' 아티스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되고, 그만큼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가창력이 뛰어나도 동양인이라는 핸디캡이 작용하는데 보아라고 다르다고 볼 수만은 없다.

 그렇다면 보아가 노려야 할 것은 바로 다른 곳에서의 차별화다. 어디나 그렇겠지만 일본이나 한국처럼 연예인에게 깨끗한 이미지가 중요시 되는 것과는  달리 미국에서는 일단 눈에 띄어야 한다.

 패리스 힐튼이 그렇게 상식 밖의 일을 하고도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것은 일단 '패리스 힐튼'하면 뉴스거리가 되고 그 뉴스거리는 돈을 벌어들이기 때문이다. '파티걸'이라는 이미지로 유명세를 치룬 많은 연예인이 있듯이 일단 헐리우드에서는 '잘 놀고' 봐야한다.

 그러나 보아는 그렇게 이미지가 급변하면 한국이나 일본에서의 연예 생활에 지장이 있을 것이 분명하고 또 그렇게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기에 섣불리 '파티걸'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어느정도의 커리어를 쌓은 연예인들 이나 혹은 신인이라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가는 경우도 많지만 보아가 그런 느낌을 가지고 가면 오히려 수많은 사람들과 다를바 없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더 크다. 그런 예들은 외국인의, 외국인을 위한 스타들만이 가능했다.

 미국적인 얼굴, 미국적인 몸매, 그리고 성공한 커리어라는 삼박자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또한 보아의 인터뷰로 보아 보아의 영어가 완벽한 것도 아니고 더 큰 문제는 앞서도 말했듯 보아가 미국인들이 예쁘다고 생각할 만한 얼굴일지는 몰라도 전체적으로 미국에서 대중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아메리칸 스윗하트가 되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댄스 가수가 '섹시함'이 없다는 것은 정말 크나큰 약점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욘세, 리하나 라임즈등 인기 있는 가수들은 모두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한다. 

 그것을 알기에 보아의 이번 컨셉역시 섹시함을 강조한 형태가 된 것일 것이다. Eat you up 때의 힙합소녀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마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Stronger를 패러디한 듯한 뮤직비디오에 깊게파인 가슴골의 의상이 있을 뿐이다. (실제로 Stronger의 업그레이드 버젼이라는 기사가 뜨기도 했다.)

 일단 컨셉이나 안무도 브리트니를 넘어서지 못했다. 동양에서 온 브리트니 아류라는 느낌을 주는 컨셉은 결코 플러스 요인은 아니다. 하려면 더 잘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더군다나 결정적으로 보아는 한국이나 일본에서도 '섹시한' 가수는 아니다. 배꼽티를 입고 섹시한 춤을 추기도 했지만 보아는 '파워풀한' 댄스를 강점으로 하는 일본에서 성공한 가수였다는 이미지였고 강한 여성이라는 이미지가 있었다. 

 한국에서도 통하지 않던 섹시코드가 미국이라고 통할까 하는 것은 의문이다. 결정적으로 외국인들은 동양인의 아름다운 얼굴은 선호할지 모르나 몸은 결코 선호한다고 볼 수 없다. 보아는 너무 말랐으며 체형과 키가 너무 왜소한 느낌을 준다. (물론 이는 미국인 기준에 따른 것이다.)

 일단 미국에서 댄스가수로 성공을 하려면  육감적인 몸매나 그것도 아니면 팔등신 몸매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보아는 그러기에는 이미 (미국에서는) 너무 섹시하지 않다.

 오히려 보아 같은 가수를 '섹시하다'느끼며 좋아하는 사람들은 약간의 로리타 컴플랙스로 몰리는 사람조차 있을 지경이다. 그만큼 외국인들 에게는 그들만의 기준이 존재한다. 

 아니면 정말 남들과는 다르게 뛰어난 '개성'을 갖추어야 하는데 보아의 목소리나 음악 모두, 이전 그 누구 보다 '특출나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보아는 누가 뭐래도 해외에서 성공한 아티스트다. 물론 최근 경기불황과 보아에 대한 '매니아' 팬층의 부재로 상당한 하락세도 맛봐야 했지만 보아만큼 해외에서 잘 해낸 가수도 아직까지는 거의 없다. 

 그런 보아의 성과는 인정하지만 이번 미국 진출은 단지 하락세를 타개하기 위한 일시적 전략이 되어 버릴 가능성이 크다.

 물론 보아가 성공하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그러나 보아가 차라리 국내에서 활동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것이 더욱 솔직한 심경이다. 지금은 미국 음반시장도 불황이다. 자기 나라의 많은 가수들을 뒤로한 채 아시아에서 온 '보아'라는 가수에 얼마나 귀를 열어줄지 모르겠다.

 일단 큰 도전을 한 것만은 칭찬해 주고 싶다. 그러나 남들과는 다른 '보아만의 전략'이 나오기 전까지 성공은 잠시 보류가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솔직한 심경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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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df 2009.03.1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반엔 그럴 듯하다가 할 얘기가 없었는지 후반부는 온통 몸얘기.
    그리고 디딧포유 감독이 브릿 스트롱거 뮤비 감독과 같습니다. 조셉 칸이죠. 브릿 톡식으로 제일 유명하고요.
    그래도 조셉 칸은 브릿한테 이름 묶이는 감독이 아니라 MTV 어워드에서 몇번이나 상 받을 정도로 실력이 출중한
    감독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는 팝가수가 브릿밖에 없는지 뭐만 하면 브릿 타령인데 팝 1년이라도 제대로 듣고
    보면 브릿은 수많은 섹시컨셉 여가수중 한명일 뿐입니다. 브릿보다 더 잘난 여가수들도 많고요.
    저도 보아의 미국 시장 가능성 높게 보지는 않지만 앨범 미리듣기로 들었을 때 음악적으로 아예 가능성이 없어보이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보아는 머라이어나 휘트니 과가 아닌데 왜 성량 타령들인지 모르겠군요. 보아는 자기한테 온 곡들은 모두 자기 곡으로 만드는 출중한 리듬감과 보컬이 가능한 가수입니다. 보아가 부른 노래 치고 다른 여가수가 불러서 보아보다 더 매력적이고 신나게 부르는 경우 있었습니까? 보아의 장점은 성량이 아니라 노래 소화능력이죠. 그래서 주 종목이 댄스곡이고요. 가수들은 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 법입니다. 미국에 진출하려면 가창력이 눈에 띄고 좋아야 한다고요? 그럼 코코리는요? 소니라는 거대기획사 등에 업고 미국 진출했지만 쫄딱 망했습니다. 코코리 머라이어에 안 밀리게 노래 잘 부릅니다. 영어도 원어민 수준이고요. 미국에서 성공할려면 엔터테이먼트적인 미국인들 입맛에 맞아야지 가창력은 둘째죠. (가창력까지 좋으면 최고겠지만요) 브릿, 힐러리 더프나 요즘 뜨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노래 잘 부릅니까? 하나도 잘 부르는게 아닙니다 님 말마따나 일반인보다 쪼오금 나은 수준이죠. 조나스 브라더스라는 보이 락밴드도 마찬가지고요. 글구 파티걸은 무슨 파티걸입니까. 패리스 힐튼의 경우가 특이한 겁니다. 미국에서 저런 컨셉으로 뜬 여가수 생각을 해보세요 누가 있습니까? 브릿도 첨엔 청순한 섹시 컨셉에 순결서약이니 뭐니 하면서 깨끗한 이미지로 떴고 섹시 이미지는 그 후에 순결서약 못 지킨 후에 파격적으로 변신한거고요. 아길레라도 마찬가지죠. 힐러리 더프도 옆집누나 이미지였다가 나중에 섹시댄스로 전향하더군요. 첨부터 섹시 이미지로 뜬 건 마돈나, 비욘세고요. 그리고 저 사진이 공개되긴 했지만 정식 미국 데뷔앨범 커버 보시면 전혀 섹시컨셉 아닙니다. 오히려 평범하다 생각될 정도로 청순한 분위기더군요. 글구 미국에서 먹히려면 잇유업 같은 노래보단 디딧포럽이 훨 낫습니다. 최근 브릿의 우머나이저만 봐도 그렇고요. 후크송이 대세죠. 거기다 목소리에 전자음 좀 섞는 오토튠이면 완전 최신트랜드고요. 잇유업보단 디딧포럽이 곡적 완성도나 매력은 훨씬 월등합니다. 미국에서는 별로 댄스가 잘 안 먹혀서 그게 좀 영향이 될까 그 정도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 흥행공식이 딱 하나로 정해진 경우는 없으니까요. 보아가 한국 데뷔할 때만해도 너무 어린애 가수 시킨다 혹사시킨다 그런말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 요즘엔 아예 때거지로 나와도 오히려 좋다고 난리들이더군요. 저는 보아 소속사나 미국 매니지먼트사가 암 생각없이 준비하고 데뷔시키진 않는다고 보네요. 아시아인이고 보아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찾아서 극대화시키려고 노력하겠죠.

    • 2009.03.1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힐러리 더프..등등은 미국에서 말하는 소위 아이돌
      이자나요. ㅡㅡ;; 그러니 가창력에 관대한거죠.
      미국입맛에 맛는 외모와 소녀틱함으로 승부한거고.
      보아는 아이돌로 가는것도 아니니깐 자꾸 가창력 운운하는거져..
      코코리만 봐도 가창력짱인데 힘들었으니 보아는 그 가창력도 안되니 힘들거다란 글인데., 별반 의견이 달라보이지 않구만 ㅋㅋㅋ 글구 보아 노래 소화능력?
      보아뿐만 아니라 다른 유명가수들도 그가수의 노래를
      타가수가 불러서 그맛을 살린경우 드뭅니다.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에지간한 가수라면 자기만의 색으로 노래를 소화하는건 기본아닌가요.

    • ㅇㅇ 2009.03.13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보아가 스스로 얼마나 노력하냐에 달려있음.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왜들 난리인지.

    • 웃기네 2009.06.0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님아 진짜 초딩같다 ㅋㅋㅋ

  3. 어쩔 2009.03.13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 실력 미국인들이 무시할 정도 아닌데.?

    무슨 무난한것보다 좀 나은정도.? 보아 실력이 그랬냐.? 보아 성량가지고 뭐라 하는것부터 수준이 ㅉㅉ

    보아가 컨셉을 어떻게 잡건 현지화를 위한 노력이야. 이제 곧 음반 나오는 판에 비호감일수도 니 뭐니.


    여러 상황을 제시하는건 좋은데 그건 그냥 혼자 일기장으로 쓰시지.?

    이효리는 왜 튀어나와. 그딴 국내용 찌질이가 ㅉㅉ

    • 너도 제대로 개그치고 가는구나 ㅋㅋㅋ 2009.03.1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아 실력, 성량이 좋아보이지? ㅋㅋㅋㅋ
      넌 제대로 된 노래들 한 50년은 더 들어야겠다 ㅋㅋㅋㅋ
      아 뭐 이효리도 거기서 거기야 ㅋㅋㅋ

    • 웃기네 2009.06.07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도 제대로 개그치고 가는구나 님아

      제대로 된 노래 좋아하네. 그럼 마돈나가 제대로 된

      노래 불렀냐? ㅁㅊ 성량없어도 성공한 애들 미국에

      많거든? ㅁㅊ넘아. ㅋㅋㅋㅋ

  4. 와 완전히~ 2009.03.13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생각을 다요약해주신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솔직히 불가능 하다고 보고있거든요. 노래를 미국팝가수 만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섹스어필을 할수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확튀는 개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 하나 될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진짜 냉정하게 보면 말이죠.

  5. 정확히 말해서.. 2009.03.13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말해서..음..보아가 한국 일본에서 성공한 가수라고 보기엔 상당한 무리가 있는듯..정말 정확히 말해..일본에서 성공한 한국가수라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까요? 산토끼잡을 생각말고 집토끼라도 제대로 잡길 바랄뿐..

  6. 황당 2009.03.13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2집 No.1 이 2002년 60만장정도 판매고를 올렸고, My Name, Girls On Top등 수많은 1위 히트곡을 낳았는데 웬 딴지이십니까? 최근 몇년간 한국에서 활동 안한다고 그전까지 있었던 한국에서의 인기를 아예 없던것처럼 하시는건 어불성설이네요.

    • ;; 2009.03.1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다 일본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한 약가느이
      거품 아닙니까. 금의환향해서 거기에 열광했던
      10대들덕분이었죠. 사실 마이네임은 좀 갠찮은데
      그외 보아노래중에 그닥 명곡이라고 불리만한
      노래가 있는건지..

    • 윗님 말처럼 국내의 인기는 2009.03.1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의환향하니까 언론에서 매일 찌라시 뿌려대고 일빠들 중심으로 인기를 얻다가 세계수준의 가수라는 이미지가 덧 씌워지면서 생긴거죠. 일본에서 잘나가니 바로 우리나라에서 A급 스타되는게 좀 쪽팔린 마음도 듭디다

    • 웃기네 2009.06.07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 님아 님이 보아 음반사서 다 들어나 보고

      얘기하는건지? 아는척 쩌네. 그때 당시에 10대 중반

      가수 없어서 성공 못하고 일본에서 성공한거거든? 초딩아

      글고 윗님 말처럼 국내의 인기는 님아, 그건 언론이

      잘못한거지 보아잘못 없거든? 니가 쪽팔려 초딩아

      둘다 엄마젖이나 더 먹고 개념이나 키우고 와!

  7. 황당 2009.03.13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이런식으로 제목을 써서 사람들을 낚아야겠나요? 1주일 뒤면 한국인 최초로 미국에서 디지털 형태가 아닌 CD형태로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데 그런것에 의의를 찾진 못할망정, 처음부터 너무 비판 일색이시네요. 목소리, 춤, 노래, 외모 등등 다 평범하다고 하는건 오로지 필자의 작위적인 해석이라고밖에 볼 수 없으며, 많은 사람이 읽을 가치가 없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8. 솔직히..보아는 아시아형 가수지 ㅋ 2009.03.13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서 인기좀 있다는 연예인들... 코드라는게 있거든 나라마다 ㅋ 그 코드를 얼마나 잘 끼워맞추느냐가 연예인으로써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ㅋ 나라마다 문화가 다른데 특히 한국은 마른몸매 이쁘장한 얼굴 이면 뭐든지 가능한 나라라서 ^^*패스하자. 그럼 보아가 직접 생각하는 자신의 장점은 뭘까?ㅋ 얼굴? 가창력? 뭐 이정도 될텐데
    솔직히..보아가 노래빨?ㅋㅋㅋㅋ 아닌데?ㅋㅋㅋㅋ 그럼 몸매빨?ㅋㅋㅋ 오우!노노 기럭지 최악 이얌ㅋㅋㅋ 일반인보다
    못해 니뮈...머임?ㅋㅋ 이거는 또라이들의 천국인 일본에서나 먹히거 ^^* 그렇다고 얼굴이 무슨 외국애들 좋아하게
    새침데기같이 생겼나 그것도 아니란말이지 ㅋ 아메리칸 아이돌 가면 예선에서 떨어질것같은 권보아가..미국진출이라 ㅋ
    힘들겠어 ㅋ

    • 님 의견에 동감 2009.03.1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최근 몇년간 일본에서의 인기도 저조하고, 한국에서도 어린 여자 아이돌들에게 딱히 경쟁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시아에서 활동을 연장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인가... 그렇다면 차라리 자기 원래 스타일대로 간다면 미국 내의 아시아계 팬들이라도 확보할 수 있을텐데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되네요

    • ㅁㅊ 2009.06.07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니생각. 비나 세븐이 아시아형 가수다

      ㅁㅊ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또라이지 일본은 너처럼 또라이 아니거든? 기럭지 작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뭐냐? 동양인이 기럭지 작은건

      당연한거거든? 니야말로 뭐임? ㅋㅋㅋㅋ ㅁㅊ

      정신병원에 가봐라.너무심각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견에 동감님아 본국가수들도 인기 떨어지는데

      외국인인 보아는 당연한거 아니냐? 글고 어린여자 아이

      돌 한국애들에게 딱히 경쟁력 없다고? ㅁㅊ 니가

      잘못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어이없음 2009.03.13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보아가 한복에 고전무용을 추면서 판소리를 해야 관심을 가져준단 말인가??

    • 나도 어이없음 2009.03.13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질은 무시하고 문장하나에 꼬투리 잡고싶으신가요? 아니면 할말이 없어서 그런가?ㅋㅋㅋ
      너무 글에 대해 비약하시네요

  10. jk 2009.03.1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야 어짜피 실패한 가수죠..
    첫 싱글도 망했구요.

    보아의 실력도 별로이고 이미지도 별거 없는데다가
    미국내 소속사가 완전히 듣보잡이어서리..

    이전에 90년대 후반에 코코리나 다른 일본가수들 모두 다 미국간다고 깝치다가
    쫄딱 망해서 들어왔죠..
    그네들은 소속사도 좋았죠. 코코리의 경우 소니였고..

    가수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제대로된 소속사와 엄청난 홍보의 돈지랄이 아니면 성공하기 힘들져..
    보아는 실제적인 능력도 딸리기땜시... 쩝..

    • ㅁㅊ 2009.06.07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CAA인데 무슨 소속사가 완전 듣보잡이냐? ㅁㅊ넘아

      뭐가 보아가 실제적인 능력이 딸려?

      니자랑하지마.동네에서 듣보잡인주제에...

      초딩아 엄마젖이나 더먹고 와라. 존나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보아는 2009.03.13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섹시한이미지도 안어울리고,,,솔까말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그 남성스런 보이시한 이미지는 더더더욱 안어울리던데,,,
    걍 일본에서 귀여운이미지가 젤 어울리던데,,,키도 작고 그래서 이쁘게 꾸며노면 진짜 이뻐보임

  12.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2009.03.13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니지먼트에 달렸어요. 요즈음은 그쪽 동네도 발전해 나가니까, 지금 보아 그다음 다른가수가 좀더 낳은 메이지먼트로 인해 성공하겠죠. 개별 가수나 노래 스타일도 중요하지만요

  13. dereksungh 2009.03.13 0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참고로 Stronger랑 비슷하다는 점은 I Did It For Love 뮤비를 만든 감독이 Stronger를 만든 조셉 칸이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조셉 칸의 다른 작품들인 Larger Than Life같은 뮤비도 있고...그 분 자체의 스타일이 약간 그런 것도 있고. 뮤비는 단순히 브리트니를 따라했다기보다 디렉터의 상상력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니까요^^;

  14. 좋은아침 2009.03.13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읽다 보니 오늘 아침 친구와 했던 대화가 생각이 납니다. 미국인 친구인데 아침 전화통화중 한국가수가 미국에서 음반내는데 Little Kim이랑 같이 나온다고 하더라며 이름이? SEVEN! 이야기가 나온김에 우린 한참을 한국인 가수들의 미국진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죠. 전 개인적으로 보아와 비는 항상 피나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분들이기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죠. 근데 현실적으로 보면 윗분의 글처럼 미국에서 먹힐려면 정말 이거다! 라는 것이 없으면 힘든다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다른 것들이 받춰주지 않으면 눈에 띄기 힘들고 스타가 되기 힘들잖아요. 학벌, 외모, 몸매 등등 노래에 대한 열정만으로는 크기 힘든 환경이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라틴계나 흑인계 사람들처럼 타고난 목청도 없고, 그 각각의 장르에 대한 문화 또한 접하기가 힘든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한국화 혹은 아시아화 시킨 음악이 유행을 하는 것이고 하다보니까, 아!!!!! 라고 말할만한 가수분들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이죠. 사실 미국은 노래를 정말 잘 해야 인정받는 가수가 되는 것이고, 가수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한 뒤에 영화로 진출한다든지 하지 않습니까... 얼마전부터 시작한 American Idol만 봐도 정말 일반인들 중에 노래를 얼마나 잘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깜짝 놀랄 따름입니다. 그 많고 많은 재능있는 미국인들도 엄청난 경쟁을 뚫고 No1의 자리에 서게 되고, No1에 서게 된 후에도 성공의 여부에는 물음표가 띄워지는 것이 다반사이니까요.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좋고,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지만 미국 본토 음반 시장이라는 것이 만만하지가 않기 때문에 폭팔적인 인기나 폭팔적인 성공을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라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뭐.... 도전하는 것이 좋은 것이고 그러면서 더 발전시켜 간다면 그 또한 한국 가수분들로선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요...언론들도 너무 작은것에 앞서가지 말고 천천히 지켜보는 것이 좋을듯 싶은데..흠...
    아...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If Korean signers ,who think they can dance and sing, really want to succeed in the U.S. market, they should start from like famous singer's dancer in order to make connections. J.L was a one of dancer in the TV show before she became famous. (한국가수들을 비하하는게 아니라~~이런 방법으로 접근을 했을때 정말 실력이 있다면 이런 방법으로도 클수 있다는 것이죠. 제니퍼 로페즈도 TV 쇼에서 백댄서로 시작했다니까요..흠..)약간 공감이 갔던것은....그 나라의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서는 이런 방법들로 인맥을 만들고 자신을 연마하여 기회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 뭐...이거야 단 성공을 맛보지 않은 신인가수분들이나 가능한 일이지 모르겠지만..... 정말 노래와 춤을 뛰어나게 잘 한다면... 아무리 장벽이 있다해도... 미국은 기회의 땅이 아니겠습니까.

  15. Favicon of https://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2009.03.13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흐믓한데요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3.13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글과는 반대로 보아가 대박쳤으면 합니다.

    그리고 미국을 다시한번 뛰어넘어 또 다른 곳에 도전하는 모습도 보고싶습니다.

  17. ㅜㅜ 2009.03.1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자세히 보면 안습ㅠㅠ

  18. 인종차별도 인종차별이지만... 2009.03.1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설프게 백인흉내 내려고 하는게 안 먹힐듯....동양계에 호감을 가지는 북미인들은 대개 동양인(여성이든 남성이든)에게서 백인같은 섹시함이나 육체미를 찾기보다는 동양적인 정적인 느낌을 좋아하던데.

  19. 안뜰것같은 이유, 딴데 있다 2009.03.19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10년 넘게 해외에 살아서 압니다 (참고로, 전 대학생)

    미국에서 유명해질려면 노래가 무조건 좋아야합니다, 컨셉은 둘째치고요

    퍼포먼스도 둘째칩니다, 왜냐면 한국처럼 뮤직뱅크 이런데를 나와서 퍼포먼스를 하면서 인기를 얻는게 아니니까요

    신인이면 미국은 라디오에서 먼저 성공해야합니다, airplay (라디오에서 틀어주는양)이 많아야죠

    어느정도 airplay가 많아지면 그제서야 뮤직비디오를 틀어주고, 사람들에게 얼굴을 보입니다

    Lady GaGa, 솔직히 Just Dance가 처음 히트쳤을때 가수 이름 모르는 사람많았음니다 (물론 지금은 인기가 좋지만요)

    그런데 노래가 너무좋다보니 사람들이 궁금해지고, 얼굴이알려지게됬습니다

    물론 톱스타면 싱글이 나오자마자 관심이가지만 신인인 경우 라디오에서 대박쳐야합니다

    톱스타라도 처음에 라디오를 정복못하면 아무리 댄스가 좋던가 목소리가 좋아도 그 곡은 실패합니다

    그래서 외국에선 다양하고 개성있는 노래, 목소리가 그많금 더 중요합니다

    까놓고 말해서, 보아가 진정 색시컨셉을 잘 소화해도, 댄스를 잘해도, 노래가 기억에 않남고 그러면 아무소용 없읍니다

    물롤 색시컨셉은 뜬 single을 무대에서/뮤직비다오에서 support하는데에 큰 영양을 줍니다

    kelly clarkson이 최근에 좋은 노래로 단번에 billboard chart에서 97-->1등 을했읍니다, 이게 진정한 인기를 줍니다

    그리고 브릿을 따라하는것 자체가 문제있어요

    솔직히 브릿 안티가 더많아요 (최근에 죽인다는 장난전화때문에 힘들다는), 노래가 이번에 좋아서 브릿을 싫어도 노래를좋아하는 사람이있기때문이죠

    이런면에 봐서, 보아의 노래는 기억에 않남고, 목소리도 기억에 남을 매력이없음니다

    그리고 노래만 들으면 영어 발음미 미흡해서 더 듣기 않좋습니다 (호감을 안사는 발음이죠)

    쉽게말해서,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틀어도 더 틀어달라고 하는 사람 은 없을것같음니다

    그리고 거의 자기노래를 자기가 쓰는 사람이많아요, 오히려 않그러면 개성이 없어짐니다--적어도 가사는 쓰죠 (Avril Lavigne도 어린소녀가 좋은노래를 자기가 작곡해서 처음에 화제였어요)



    미국시장에 공략을 너무 잘못했네요,

    유명한 artist를 순전이 따라하는 컨셉은 안됩니다

    요새 뜬 신인들, 다 개성있었읍니다 (pussycat dolls도 노래 don't cha하나로 승부했죠)

    보아 성공, 어렵습니다, 제작자가 만든 '제품'인 비릿도 요즘엔 자기 곡 만드는데 참여하고 뮤직비디오 창작도 아이디어를 냅니다, 그리고 비릿이 처음 나왔을때 교복컨셉도 비릿 아이디어 였음니다

    보아가 노력파라는데, 미국은 창의력, 개성 없으면 안되요
    kelly clarkson처럼 노래를 엄청 잘하는 사람은 물론 창의력 따윈 필요없지만, 보아는 솔직히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 것도 아니쟌아요?

    결정적으로 에스엠에만 의지해온 보아에겐 이제 회사에서 벋어난 자기만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기엔 힘든것같고, 성공은 거의 불가능이라고 봐요

  20. 안뜰것같은 이유, 딴데 있다 2009.03.1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하자면
    미국에선 댄스를 잘한다고해서 뜨지않아요
    노래가 좋아야죠 (어셔도 Yeah하나로 별로 잘생긴 얼굴도 아닌데 톱스타가 됬죠, 물론 댄스잘한다는 것이 매력을 더했지만)
    동양얼굴/체구때문에 않된다는건 말이않되죠, 물론 매력이있어야하죠 (사실 보아는 외국에 먹힐타입은아님) 근데 못생긴 가수, 의외로 있어요, 근데 못생김을 개성으로 커버할수있는 능력이있어야죠 (amy winehouse-->솔직히 못생기고 마약에 빠져서 인기가 전보다 없음, 근데 대중은 다시 돌아와서 엘범을내길 응원하고있음)

  21. 알라뷰걸 2009.03.28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주목할거!!

    보아 eat you up 이 미국에서 클럽음반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거정도면 반은 먹고 들어가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보아의 미국 진출에 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했으나

    클럽 노래로 2위를 차지했다는 말을 듣고 생각이바뀌었습니다.

    보아가 아무래도 브릿.비욘세등..대스타들과는 좀 밀리긴하지만

    근성과 노력으로 볼땐 잘해낼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우리는 이렇게 된다안된다 서로 싸우기만 할것이아니라

    같은 한국인으로서 응원하고 격려해줘야 할것입니다.

    • .. 2009.03.3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차트는 쓸모없는 차트
      DJ들이 뽑는 차트에요
      DJ들 돈많이주면 DJ들이 추천많이해서 올려지는 차트

    • oo 2009.06.07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 님아 127위 빌보드 메인차트에 들었거든?


세상에는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고작 10대의 나이로 자신들의 힘으로 수백억, 수천억의 이익을 내는 사람들은 드물다. 그것이 과연 가능한 것일까 하고 되묻는 순간, 이런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할리우드에서는 가능하다!

 

-할리우드의 어린 부자들-


이 글에서는 할리우드에서 10대의 나이에 이미 재력을 갖추고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는 인물들을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들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패리스 힐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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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때부터 3000만달러 (한화 약 273억원)이상을 상속 받으며 말그대로 입에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힐튼 호텔의 고귀하신 손녀딸이었던 그녀.


 그러나 패리스 힐튼은 평범하게 집안에 갇혀서 마사지나 받고 거품목욕을 하면서 지내기를 거부했다. 그녀는 피부마사지도 거품목욕도 남들에게 다 보여주기를 원했다.


 힐튼의 상속녀라는 거대한 타이틀 아래 그녀가 취할 수 있는 행운은 남달랐다. 파티걸이라는 이미지에 걸맞는 수많은 스캔들, 백치미는 그날 그날 화제가 되었고 같은 옷은 절대 입지 않는 낭비벽또한 그녀만의 패션감각으로 치부되었다.


 막말논란도 예사고 은밀한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 섹스비디오 그리고 감옥까지 다녀왔지만 못말리는 이 아가씨의 행동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고 심지어 섹스비디오나 감옥같은 사건들 속에서도 저작권료를 챙기고 옥중일기를 펴내는등의 뛰어난 사업수단을 발휘한다.


 누가 패리스 힐튼을 바보라 했던가? 그녀가 작년에 벌어들인 돈만해도 약 700만달러(63억원 가량). 힐튼가의 여식이 아니었다면 이런 유명세도 없었을 것이라는 항간의 말도 물론 맞는 말이지만 그걸 이렇게까지 이용하면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그녀의 머리는 과연 세계최고 수준이라 칭할만 하지 않은가?


 최근 그의 할아버지인 베런힐튼이 패리스 힐튼은 가문의 수치라고까지 말하며 자신의 재산중 97%를 기부하겠다는 발표를 하면서 그녀가 받을 상속액도 대폭 줄어들것으로 보인다는 기사가 난 후 그녀가 의기소침해 삭발했다는 루머까지 떠돌았지만 그녀라면 오히려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That's hot! 할아버지, 나중에 돈 떨어 지시면 제가 먹여살려 드릴게요!"


■메리케이트& 애쉴리 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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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한 쌍둥이를 묻는다면 주저없이 이들을 꼽아야 할것이다. 이들은 "풀하우스"라는 시트콤으로 채 12개월도 되기 전에 데뷔했다. 9살까지 출연한 이 시트콤이 히트 하면서 그들은 6살때 본인의 이름을 내걸고 회사를 설립한다(헉...). 본인들을 상품화해 판 아동용 상품이 히트 하면서 이들은 이미 10살도 채 되기 전에 백만장자였다(이런,,,,).


 그 사업을 점차 확장 시킨 결과 그들은 지금 헐리우드의 패션아이콘으로 당당히 정착했고 그들의 재산을 합치면 3000억원이 넘는다! 2006년 기준으로 한사람당 연평균 수입이 2천8백만달러에 육박했고 소유회사인 Dualstar의 연 수입은 2004년 기준으로 1조원을 돌파했으니 그저 무서운 쌍둥이라고 할밖에...


  포브스 선정 최고의 소득 영스타 1위에 등극할 만큼 이들의 수익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렇게 돈벌고 이들의 나이는 올해 겨우 21살(미국 기준, 1986년생).

 
전략상 영화배우라는 타이틀을 가지고는 있지만 이들은 사실상 뛰어난 사업가로 봐야하겠다.

 
돈벌고 싶으면 쌍둥이라도 낳아서 헐리우드라도 가야하는 것이란 말인가?



■힐러리 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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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유령 캐스퍼3에서 웬디역을 맡아 1998년 데뷔한 힐러리 더프가13살, 리지의 사춘기에 출연한 이후 디즈니의 TV시리즈 리지맥과이어(2003)로 스타덤에 오르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힐러리 더프는 이 TV시리즈를 영화화한 영화 "리지 맥과이어"에서도 주연을 맡게 되는데 이 영화역시 대박을 터뜨리며 10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로 우뚝 서게 된다.


 TV시리즈 이후, 그녀가 출시한 앨범역시 소위 대박을 터뜨리며 미국내 판매량만 300만장을 넘는등 성공하여 결국 지금까지 그녀의 앨범의 누적 판매량은 전 세계적으로 1300만장에 육박한다고 한다.


 그녀는 2006년에서 2007년까지 여가수 수익 순위에서도 11위에 이름을 올리며 무려 114억원을 번것으로 드러났다.


 그녀의 총재산은 600억을 상회할것으로 추정되며 앞으로의 행보를 생각해 볼때 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런 그녀의 나이..이제 겨우 20살(미국기준/ 1987년생).



■다코타 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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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의 신들린 듯한 연기력은 이 어린 아역배우를 어느 영화에서나 불러들이게 했다. 그녀의 천사의 환영을 보는 듯한 귀엽고 어린 외모는 단박에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았고  거기다 연기까지 잘하니 금상첨화였다.


지금은 상당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마의 16세를 넘기지 못할거 같다는 평이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으나 아직 20살도 안된 이 소녀가 가진 가능성은 아직 충분하다.


 2005년 조사로 밝혀진 12편의 영화에 출연해 받은 이 소녀의 수익은 무려  6억 4천 7백만달러...(6천억이 넘는다...). 이는 줄리아 로버츠나 니콜키드만이 같은 기간에 벌어들인 돈보다 훨씬 많은금액이었으며 같은 기간동안 여배우들 중 최고였다.  지금 은퇴하고  평생 놀고 먹고 살아도 다 못쓰고 죽을 것이다. 아역을 하더라도 헐리우드 가서 하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다.


아, 참고로 이소녀는 1994년생이다(한국으로 치면 이제 중2...).



■다니엘 레드클리프 외 해리포터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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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포터가 엄청난 흥행 수익을 창출함에 따라 주연들도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게 되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리포터 6편과 7편에 계약하면서 받은 돈은 800만파운드로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약 147억에 달한다.  이로써 그가 해리포터 일곱편에 출연하면서 받은 출연료는 총 921억원 정도로 각종 부수익을 따져보면 1000억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모든 수익을 그가 갖는것은 아니지만 대충 따져봐도 약 400억원이 넘는 재산을 가지고 있을것으로 추정된다. 이제 법적으로 재산을 자기가 관리하게 되는 그는 "내가 엄청난 재력가라고 주변에서 많이 물어 보지만 단돈 10파운드짜리 비디오 게임이나 DVD 를 사는 여느 청소년과 같은 모습이다. 재산이 많다고 흥청망청 사용하지는 않겠다"는 말로 수렁에 빠지는 여느 10대들과 다름을 공고히 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게다가 해리포터 이미지를 벗고자 연극 에쿠스에서 전라연기를 선보이는 등 연기에 대한 애착도 강한 듯 해 이 배우의 성장은 기대해볼만 하다. 성장하면서 더 부자가 되겠지만..

 
어쨌든 다니엘 만큼은 아니지만 해리포터의 친구들인 론과 헤르미온느 역할을 맡은 "루퍼트 그린트"와 "엠마 왓슨"도 2006년 에서 2007년 한해 동안만 40억이상을 벌어들이며 소년소녀 갑부의 대열에 올랐다.



■미키마우스 3인방■


 미키마우스 클럽(1993년)에 나온 귀여운 세 아이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미키마우스 클럽이 2년후 폐지된 후에 나중에 데뷔한 그들이 이렇게 엄청난 인기를 끌 가수가 될지 그 누가 상상할 수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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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소속사에 오디션을 보던 브리트니가 결국 자이브와 계약을 맺고 발표한 1집 Baby, one more time은 삽시간에 미 전역을 흔들며 그녀의 1집은 전 세계적으로 4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 때 그녀의 나이 겨우 17살(미국기준, 1981년생). 1집 활동의 수익은 무려 1천 5백억이 넘었으며 2집 활동의 수익 역시 2천억에 달했다. 그 후 3집의 "그녀치고는"부진한 성적으로 브리트니도 내리막길이 아니냐는 평을 들었지만 4집 "In the zone"의 엄청난 성공과 더불어 역시 그녀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해 주었다.  엔싱크의 멤버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사귀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던 그녀였기에 지금 그녀의 상태는 많이 아쉽지만 아직도 그녀의 현재 재산은 1억 2천 5백만달러로 한화로 약 1160억을 상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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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역시 데뷔앨범으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루면서 전세계적로는 약2000만장, 미국내에서만 약 9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다. 이때 그녀의 나이 역시 17살(미국기준, 1981년생)그래미에서는 브리트니를 제치고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1집 앨범으로 단숨에 정상에 오른 그녀는  2집부터 자신의 색깔을 확고히 하나 그 모습은 그녀의 인형같은 외모를 사랑했던 팬들에게는 가히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무너질 그녀가 아니었 "Fighter","Beautiful"등의 히트 싱글을 연달아 내며 무려 2집으로 ㅈ세계적으로 1000만장, 미국에서350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현재 결혼도 했고 브리트니에 비해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그녀가 가진 재산은 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약 6000만달러로 600억원을 약간 밑도는 선. 하지만 그녀가 하고 싶은 음악을 사랑해 주는 팬들은 언제나 그녀의 앨범에 손을 뻗을것이고 가능성이 무한한 이 가수는 앞으로 재산을 더 늘려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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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트니의 전 남자친구인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15살(미국기준, 1981년생)부터 속해있던 그룹 엔싱크는 1000만장에 가까운 앨범 판매고를 유지하고  엔싱크(`NSync)의 새 앨범 `노 스트링스 어태치드(No Strings Attached)'는 미국 음반 역사상 단 하루만에 100만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최초의 앨범이 되기까지도 했던 막강한 그룹이었다. 이런 그룹에 있다가 솔로로 데뷔하는 그였기에 여기저기서 우려를 낳았지만 그의 1집 앨범은 세계적으로 7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우려를 불식시켰다. 2006년에 출시된 그의 2집역시 세계적으로 450만장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가 현존하는 남자 최고 가수들중 한명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증명해 보였다.  그런 그의 재산은 포브스 조사에 따르면 2000만 달러로 200억원 선.

-돈많다고 다 행복한 건 아닐걸?-



 그러나 이러한 재산이 꼭 어린 스타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닌 듯 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막대한 재산에도 불구, 최근 자살 소동을 벌이며 외신을 뜨겁게 달궜고 결국 재산관리도 아버지가 맡게 되는 등, 그녀의 앞날을 걱정스럽게 하는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렇게 변해버린것은 케빈과 결혼해서라기 보다는 저스틴과 헤어지면서 부터 막장인생을 시작했다고 느껴지는데 그때부터 담배피고 아무남자들이랑 만나면서 문란한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나친 관심과 호기심이 부를 가져다 줄 수도 있지만 독이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할리우드에는 이런 엄청난 재력으로 인해 위기를 맞은 스타들이 이밖에도 많은데 린제이 로한도 그 중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1억불의 수익이 넘는 린제이의 영화가 3편이상이나 존재할 만큼 그녀는 제작비 대비 최고의 수익을 불러들이는 여배우였고 음반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러나 앨범은 망하고 영화도 연달아 실패하는 등의 악재만 있었다면 차라리 괜찮았을 텐데힐러리 더프랑 남자친구가지고 싸우더니 이제는 재산가지고는 말도 못 붙여 보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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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친 낭비벽과 밤마다 나가는 파티로 수억에서 수십억까지 소비했다는 설이 돌더니 이제는 재고가 바닥난 수준이라는 이야기까지 떠돌고 있다. 게다가 약물과 알콜중독으로 그녀가 받아야 하는 고통은 비단 재정적인 것만이 아닐 것이다.


 물론 돈깨나 벌었을 그녀의 통장을 확인해 보지 않는한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젊어서 쉽게 번돈 쉽게 쓰면 안된다는 교훈과 돈많아도 절제된 생활이 필요함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어린나이의 지나친 성공으로 인해 불행해진 예는 이밖에도 많다. 맥컬리 컬킨은 부모가 이혼하면서 자신이 번 돈을 가지고 소송분쟁을 벌였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의 얼굴은 완전히 변해버려 아역이후 이렇다할 작품에 전혀 출연하지 못했다. 게다가 17살때 한 이른 결혼은 3년을 채 못가 파경을 맞았으며 마약 소지 혐의에까지 연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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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슷한 예로 할리조엘 오스먼트라는 배우도 들 수 있는데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모든 영화 관계자들을 단박에 사로잡았던 식스센스의 스타는 음주및 마약소지 혐의로 체포되었다.  변해버린 얼굴만큼 변해버린 그들의 위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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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과연 행복했을까? 아니,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건 오직 그들 자신뿐이지만 어쨌든 수백, 수천억의 재산을 가지고도 행복의 가치에 쉽게 대답할 수 없다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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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_- 2008.09.21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궁금했던 부분이기도 한데 - _글 참 재밌게 읽었어요,
    다코다 패닝이 브릿만큼 수익을 올렸다니 놀랍네요.

  2. Favicon of http://www.farmvillecheatcodessecrets.com BlogIcon farmville cheat codes 2011.05.24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매우 좋은 품질의 문서가되었습니다. 원칙적으로 제가 아주 좋은 문서를 생성하려면이 방법대로 진정한 노력과 함께 너무 * 시간을 보내는 생산하고 싶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내가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제 배우자와 나는 많은 일을 지연 분명히 성취 가지 마세요. 아픔을 시작에 대한 추가적인 대안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