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의 신상친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27 '신상녀' 서인영, 몰락의 길을 걷다 (8)
  2. 2009.05.17 '친구'까지 신상? 황당한 서인영, 무개념 엠넷 (35)



 최근에 야구선수 김주찬과 열애설이 난 서인영. 그러나 서인영과 김주찬의 열애설에 실질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한 마디로 '사귀는 거면 사귀는 거고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인 것이다.


 '신상녀'로 인기를 끌던 서인영 시절에는 상상도 못할 반응이다. 한 마디로 서인영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서인영의 '신상열풍'은 상당한 파급효과를 낳았다. '신상'이라는 단어를 가장 빠르게 유행시키고 구두를 '애기'라고 부르며 자신의 스타일에 투자하는 모습은 일면 멋져 보인다는 평가를 얻기도 했다. 일단 서인영의 능력으로 돈을 벌고 자신에게 투자했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민망할 정도로 지금 서인영은 '신상녀'같지가 않다. 대중들의 시선에 그만큼 멀어져 버린 신상녀 서인영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서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얻은 인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이렇게 '몰락'한 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




 서인영, 몰락의 길을 걷다



 서인영만큼 2008년을 성공적으로 보낸 스타도 드물 것이다.[우리 결혼했어요]의 전성기 시절에 투입된 서인영은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린 연예인 중에 한명이었다.


 이 뿐이었는가? 케이블에서도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좋은 평을 얻었던데다가 그간에 솔로 활동으로는 주목받지 못한다는 비아냥을 털어내고 [신데렐라]를 나름대로 히트곡으로 만드는데는 성공했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이 우결 출연과 복합적으로 일어난 일이기는 하지만 서인영의 성공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었으며 자신의 이미지를 톡톡히 각인시키는데 있어서 그 누구보다 큰 성과를 이루기까지 했다.


  처음 서인영이 자신만의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을 때 사람들은 의아해 했지만 곧 그만의 개성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오히려 내숭떨고 청순한척 하는 것 보다 서인영처럼 당당하고 솔직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말하고 생각한 대로 행동하는 매력은 신선한 면도 분명 존재했다.


 더군다나 [서인영의 카이스트]에서 서인영은 꽤나 긍정적인 모습이었다. 사실 서인영이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를 상기해 보면 카이스트는 서인영에게 있어 전혀 상관없는 단어가 될 것이었다. 그러나 서인영의 카이스트에서 서인영은, 연예인이라기 보다는 한사람의 대학생으로서 카이스트의 문턱을 두드렸다. 물론 연예인이라는 이미지를 카이스트에서도 적극 활용했지만 사람들에게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서인영의 모습은 기존의 서인영의 이미지를 깨부수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서인영에게 '그 이상'은 없었다. 


 서인영의 가장 큰 문제는 서인영의 이미지가 너무나도 '단편적' 이라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서인영의 이미지는  계속해서 활용되고 다시 재활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소비되는 느낌이다.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신선했던 그녀의 '신상타령' 은 지금에 이르러 너무나도 당연해서 신선하지도, 상큼하지도 않은 구태의연한 것이 됐고 그것이 솔로곡 <신데렐라> 에서 또 다시 차용되면서 서인영의 이미지는 더더욱 급격하게 소모되었다.


 방송에서나, 무대에서나 서인영의 '일관된' 이미지는 고유 이미지 고수의 정통성과 꿋꿋함이 아니라 결국 그것밖에 보여줄 수 없는 서인영 자체의 '한계' 로 비춰졌다. 그러다보니 무대에서나 방송에서나 대중에게 비춰지는 서인영의 모습은 단편적이고 단선적이다. 어떻게 치고 나올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앞 뒤가 빤히 보이다 보니 의외성이 드물고, 끝까지 '서인영스럽다.'


 적어도 서인영이 방송인을 뛰어 넘어 가수로서 제대로 된 위치를 점하려고 했다면 방송인의 이미지를 안일하게 무대 위로 끌고 가서는 안 됐다. 방송에서의 '신상타령' 이 노래를 부르는 무대 위에서 그대로 반복 되고, 방송에서의 'A' 가 무대 위에서 그대로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서인영이 무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은 '서인영' 자체의 이미지가 아니라 방송과 미디어가 인위적으로 부여한 '가공의 이미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을 알게 됐다.



 서인영은 지금 전혀 '신상 스럽지' 못하다. 계속된 신상타령이 효력을 볼 수 있으려면 서인영 자체가 신상을 가장먼저 소개하는 트렌디 아이콘이 되거나 아니면 색다른 이미지를 창출해 내는 트랜드 리더 정도로 불렸어야 했다. 그러나 서인영의 이미지에 방점을 찍은 '오직 신상!'을 제외하고는 서인영이 보여준 것은 없다. 


 그렇기에 [오빠밴드]에 출연해도 서인영이 시청률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서인영의 신상친구]는 또 어떠한가. 친구까지 '신상'이라 부를 수 밖에 없는 서인영에게 쏟아지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결국 프로그램 포멧도 패리스 힐튼의 리얼리티와 유사한 '구상'이란 평가까지 들었다. [우결]이 성공한 것은 엄밀히 서인영 때문이라기 보다는 시기적절한 방송 타이밍과 당시에는 신선했던 예능 구도 때문이었다. 서인영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에 나와서 자신의 이미지를 다듬은 것 밖에는 없었다. 


 그 이미지를 그대로 상승 시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역으로 확립하지 못하고 그 이미지에 갇혀서 이미지를 소모하니 자연스럽게 서인영의 인기는 기울었다.  서인영 자체가 이미 신상이 아니라 '구상'이 되어 버림에 따라 '신상'을 좋아하는 '특별할 것 없는' 연예인에 대한 관심도 자연히 줄었다는 것이다.


 서인영은 지금 몰락하고 있다. 그것은 확연하다. 더 이상 서인영의 신상 타령은 새롭지 못하고 서인영의 행동은 신선하지 못하다.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준 뒤 결국은 더 이상 보여줄 것을 찾지 못한 연예인의 결과다. 그 결과를 토대로 다시 재기의 발판을 세울지 아니면 이대로 그냥 주저 앉고 말 것인지 그것은 오로지, 서인영의 몫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8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인영 정말 잠깐 뜨더니 잊혀졌네요. 저도 잊고 있었는데...
    오히려 김주찬이 더 뜨는 것 같아요 ㅎㅎ

    재기를 기대해 봅니다.

  2. 오빠밴드 2009.08.28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밴드에서 엄청 잘 나가고 있던데요???

  3. ㅋㅋ 2009.09.0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임 ㅋㅋ 묻힘 ㅋㅋㅋㅋ
    노력좀 해야겟어용 ㅋㅋ
    잘못 까딱하다간 안좋은 반응 나올수도 ㄷㄷ ㅋㅋㅋㅋㅋㅋ

  4. 한밤의개념무상블로거막말 2009.09.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소각장보다 못한 쓰레기보다 못한 키보드워리어질 연예인관련글 그만 쏘아대길 똥싸고 앉은 쓰레기보다 못한 그만 쏘아대길 지금 가장 지상에서 황금기를 누릴 한밤가의섹션연예가 니가 그렇게 매혹적이고 유혹적인 윤은혜의 브랜드 진정 영악하고 영리한 스타 윤은혜 얼굴만 보고 넘치는 스타 윤은혜 대중성이 가진 스타파워 윤은혜의 브랜드나 끊임없이 연구하길 다른연예인들한테 막말하는 똥싸고 앉은 키보드 워리어질 그만하고 제발 아주 매혹적이고 대중스타파워힘 연구 윤은혜의 브랜드나 끊임없이 연구나 하길 바란다 다른연예인들 막말하는 키보드워리어질 그만 하지

  5. 이쁜야로이 2009.09.05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만하는구만~멀~또.

  6. 개인적 2009.09.06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주관적인 생각을 객관화 시키시네요...서인영은 아직도 잘나가고 있어요...서인영의 대다수 라고는 말할수 없으나 확실히 마니아층을 거느린 확고한 스타이지요

  7. ㅋㅋㅋ 2010.10.13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네 봐라..이사람말 틀린거없다? 지금 서인영 빨간머리 하고 나온거알지ㅋㅋㅋ 박봄한테 묻힌거는 아니?ㅋㅋ

    이사람 예언자같아 ㅋㅋㅋ 댓글단넘들 너네같이 뭣도 모르고 꼬투리라도 잡고싶어하는새끼들이랑은 차원이다른거 같은데 이작성자?ㅋㅋ

  8. Favicon of http://lisamincir.wordpress.com/ BlogIcon Cassandra 2012.02.02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나는 후회 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약간 일반적 !




 '친구'란 무엇인가? '가깝게 두고 오래 사귄 사람' 또는 '나이가 비슷하거나 아래인사람을 낮추거나 친근하게 부르는 말' 이라고 사전에 나와있다.


 하지만 그런 사전적인 정의와는 상관없이 우리가 '친구'라는 단어에 느끼는 감정은 특별한 것이다. 적어도 '내 친구'라고 말하려면 그 사람과의  특정한 '우정'이 뒷받침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얼굴 몇 번 본 사이가 친구일 수는 없다. 친구라고 부를만큼의 역사와 그 사람과 같이 느끼는 동질감이 있어야 친구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데 거리낌이 없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신상녀'로 주목 받는 서인영이 '신상 친구'를 뽑겠다며 리얼리티를 표방한, 살짝 황당한 방송에 출연했다. 서인영의 이미지를 대변이라도 하듯, '신상'이라는 단어가 친구 앞에 붙어서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이 방송, 정말 불편하기만 하다. 


 서인영은 친구가 그렇게 없나?


 서인영이 엠넷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서인영의 카이스트'에 출연한 것은 상당히 똑똑한 선택이었다. 일단 서인영의 카이스트는 기존의 케이블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선정성이나 남을 비난하는 포멧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도 재미를 창출해 내는데 성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다.


 

 그동안 케이플에서 인기가 있거나 화제가 되는 프로그램들은  이름만 들어도 남을 비난하거나 선정적인 소재를 내세운, 케이블에서만 가능한 프로그램들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서인영의 카이스트는 스타가 체험하는 카이스트 생활이라는 점에서 그 발상이 신선하며 선정성이나 독설을 쏟아내지 않고도 참신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서인영은 카이스트라는 단어와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서인영이 그동안 보여준 이미지를 상기해 보면 카이스트는 서인영에게 있어 전혀 상관없는 단어가 될 것이었다. 그러나 서인영의 카이스트에서 서인영은, 연예인이라기 보다는 한사람의 대학생으로서 카이스트의 문턱을 두드렸다. 물론 연예인이라는 이미지를 카이스트에서도 적극 활용하고는 있지만 사람들에게 스스럼 없이 다가가는 서인영의 모습은 기존의 서인영의 이미지를 깨부수는 무언가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신상 친구를 찾는 서인영의 모습은 어떠한가? 친구를 찾기 위해서 면접을 보는 서인영은 대책없고 철없는 아가씨에 불과하다. 얼마나 친구가 없으면 그렇게 친구를 뽑아야만 할까. 그런 친구들이 서인영의 인기가 없이도 서인영과 친구하려 할 것인가하는 의문만 머릿속에 맴돈다. 


 [우리 결혼했어요]와 [카이스트]로 쌓은 유쾌한 신상녀 이미지가 아직도 남아있는 이때에 서인영의 이번 선택은 황당하기 그지없다.


 일단 친구를 면접으로 뽑는다는 것 자체가 서인영에게 득이될 것이 없다. 서인영과 영화보는 친구, 쇼핑하는 친구등을 따로 정해놓고 그들과 그런 행동을 해나가며 '진정한'친구를 찾는다니. 일단 면접으로 서인영이 맘에 드는 사람들을 심사하는 것 자체가 틀려먹은 자세라고 할 수 있다. 결국은 프로그램이 끝나는 동시에 친구관계도 끝나는 사람들이 태반일 것을 굳이 이렇게 친구를 만들려 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기 짝이 없다.


 '진정한 친구'라는 단어가 누구는 탈락시키고 누구는 합격시키며 면접하듯 사귈 수 있는 것이라면 차라리 회사에서 진정한 친구 찾기 이벤트라도 해 줄 일이다. 특히나 지원자들은 서인영과 '친구'로 교감을 나누기 보다는 오히려 서인영이라는 연예인을 보려 몰려온 팬에 훨씬 더 가까웠다.


 애초에 조건을 걸어놓고 친구를 사귈거라면 차라리 '서인영의 결혼하기'라는 제목으로 서인영에게 소개팅을 주선해 주는 편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왜 친구들이 서인영의 되먹지도 않은 평가를 받으며 사귀어져야 하는지 의문이 아니 들수가 없는 상황이다.


 서인영을 보면 '패리스 힐튼'이 떠오른다. 서인영의 '신상 타령'은 한번도 같은 옷을 입지 않는다는 패리스 힐튼의 그것과도 닮아있고 이번 리얼리티 프로그램도 이미 패리스 힐튼이 한 번 써먹었던 컨셉에 다름 아니다. 

 

 이미 인지도도 많이 상승시켰고 왠만큼의 입지도 있는 서인영이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황당할 따름이다. 신상 신상 거리더니 친구까지 신상으로 찾으려는, 게다가 '일반인 친구'를 찾는다며 '일반인'과 '연예인'의 경계를 처음부터 그어 놓는 그런 태도는 서인영이 아무리 '신상녀'라도 도저히 예쁘게 봐줄수가 없다. 


 물론 신상녀라는 타이틀을 얻은 서인영이 자기 돈으로 사고 싶은 걸 사고 자기가 원하는 친구도 신상으로 뽑겠다는데 말릴 생각은 없지만 그걸 꼭 방송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아니 들 수가 없다.


 물론 신상을 좋아하는 것은 서인영 마음이지만 이미 서인영도 대중들에게는 '신상 연예인'은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asd BlogIcon as 2009.05.17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웃기네 프로그렘이
    쓔레기네

  3. 엘프 2009.05.1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에서 친구 사귀고 학교 다니는 프로그램에서 친구들 잘사귀고 성격좋은 연예인 이라는 생각이였는데.. .. 연예인..
    연예인 이다.. 이거 말고는 할말이 없네.. 연예인..

  4. =_=.......이상한데. 2009.05.1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 프로그램 좋다고 생각해요. 친구라는 게 처음부터 오래사길 친구로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자나요.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그 중에 친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진짜 정말 소중한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거죠. 연예인이 일반인과 친구 되는 것은 쉽게 말하면 쉽다고 생각 할수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어려운 거 아닌가요? 그리고 일반인들이 연예인을 만나서 경험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떤식으로 만나든.... 사람과 사람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_-!! 다만... 소중한 사람이 될지, 어떤 친구가 될지 모르지만요^_^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5.17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패리스 힐튼 프로그램 생각나네요;;;
    전혀 엉뚱한 것이지만 우리나라는 왜 맨날 프로그램을 다 베낄까요?? 진짜 문제인 듯;;; ㅎ
    글 잘 보구 가요~

  6. ㅋㅋㅋ 2009.05.18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 사고가 진짜 이상하네 ㅋㅋ
    프로그램은 그렇다치고
    내가 정의하는 친구가 아니라면 그건 친구가 아니다는 무슨 개소리인가 ㅋㅋ
    오래본사람만 혹은 몇번봤던 사람만 진짜 친구라면 그거야말로
    당신이 폐쇄적인 마음을 가진게 아닌가? ㅋㅋ
    영영 본사람중에서만 진정한 친구를 찾게될터이니 ㅋㅋ

    왜 그리고 해외에서 했던 프로그램은 하면 안되는건가
    해외에서 했던 프로그램이면 무조건 그 나라 인간이 나온걸로 계속 봐야한단 말인가 ㅋㅋ
    이건 뭐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도 까버릴 사람이네 ㅋㅋ
    도데체 우리나라에서 처음한 예능이 몇개나 될거라고 생각하는건지 ㅋㅋ
    단순 친구찾기 프로그램이 연예인이라 재수없다는 건가 ㅋㅋ
    아예 돈으로 사겠다는 것도 아니고 무언가 활동을 같이하겠다는 건데 ㅋㅋ

    아 그리고 면접이 이상하다 했는데
    당신도 마음속으로는 누군가와 가까울때 수십번씩 그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가?
    단순히 당신 내면의 본질적인 것을 바깥으로 꺼낸다하여 비난하다니 ㅋㅋ

    프로그램은 본적없지만 뭐 이건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이건 뭐 씨알도안먹히는 블로그네

  7. 근데 2009.05.18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서인영의 오랜 친구들도 일정 기간에 한번씩 모든 세포가 물갈이 되어서 한달전에 보는 친구와 지금 보는 친구가 완전 다른 물질로 구성되어있다는거 ㅋㅋㅋ

  8. 액션좀비 2009.05.18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나도 MTV 에서 하는 "Paris's my new best friend" 표절 같다고 쓰려 했는데, 이미 눈치 채신분들 많네요^^

  9. dldkdkddl 2009.05.18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친구아닌가요? BRENDNEW라고 밑에 적혀있는데.. 황당하고 무개념할것까지 ㄷㄷㄷㄷ

  10. 글쓴이가 무개념!! 2009.05.19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자체를 프로그램도 보지않고 잘못이해하고 있네 서인영씨 별명이 신상이니까 그의 친구 신상의친구라는 말임 ㅡ.ㅡ 어디서 이해도 지지리도 못하면서 욕부터 하는 당신은 쑤뤠기

  11. 쯧~ 2009.05.19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상친구라 뭐 새로운친구 이런뜻아닐까요??너무 안좋게 생각하시는거같네요..

    연예인이고 바쁘다 보니까 새친구만날기회가없는건 사실이니까 이기회에 새친구사귀어보자는 취지로 진행되는듯..

    재밌을거같은데요~^^

  12. 에프티아일랜드사랑해 엡티 짱 2009.05.21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안돌아감??
    님이 방송 끝나면 친구 할지안할지 어떻게 알어?
    님이 서인영임??

  13. 신상 ?? 2009.05.21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거는 엠넷에서 항의하는게 좋을듯 ....

  14. 눈알 신상 으로 갈고 봐라 2009.05.2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서인영 팬은 아니다만 글쓴사람의 비판이 근거불충분한 일방적인 비판으로박에 안보인다
    마치 서인영을 시기하는 사춘기 애처럼 말이야 ㅋㅋㅋ

  15. BlogIcon dtd 2009.05.21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신상친구라는것은 새로운친구라는해석도됩니다. 그리고 서인영은 연예인인데 친구를 사귈 여유와 시간은 또 어디있겠습니까,이런 케이블방송으로나마 잠시 마음을 달랜다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내요

  16. cc 2009.05.2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싫으면보지마

  17. z 2009.05.21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인영의신상친구해석하면 서인영의새로운친구라는뜻이고..
    그렇게 개념없다 그런식으로 말할 것까진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카이스트때도그렇고 ... 친구들하고 잘놀고.. 니보단 난것 같다^^
    솔직히 다른연예인들처럼 가식없어서 서인영 리얼리티 보면 재밌다

  18. 재밋든데 2009.05.22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재미는 잇든데..인영언니는 좋음.....'신상친구'라는게 좀~그렇지만..

  19. 케이블 별거있나...? 2009.05.23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이거 방송이니까 다 설정된거아닌가.....?
    케이블한테 바랄걸 바래야된다능 =ㅅ=
    서인영 이미지가 신상쪽으로 가다보니,자꾸 그걸로 밀고나가려구한다능 ....
    그리고,BRENDNEW가 신상이라는 뜻입니다.dldkdkddl 님 ^^
    표절이 느껴지네요 ^^

  20. 흠. 난 재밌던데. 2009.05.2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도 재미있고, 그리고 인간적인 모습으로 나오는 연예인. 괜찮은거 같던데요? 소재도 괜찮고~~
    물론 연예인을 연예인으로 보는 출연자들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프로그램 안에서 서인영씨가 프로그램 끝나고도
    계속 오래 갈 친구를 만들고 싶다고 하는것도 진심인것같고~~~

    어릴때부터 연예인 생활 해서 많이 다쳤다잖아요 사람들한테~~~
    재밌던데 무조건 제목만 보고 이미지에 맞추어 비난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_^

  21. gg 2009.05.3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딱 한 번 봤는데 글쓴 분하고 완전 공감하네요..

    저건 또 무슨 헛짓거리인가 하는 생각이 딱 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