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처럼 대놓고 19금을 표방한 것도 아닌데, 19금 발언들이 난무한다. 더군다나 그 자리에는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미성년자 게스트 (쯔위, 채영)까지 앉아 있었다. 그러나 최자 이름의 유래부터 김성주의 혼전순결 발언 등, 선을 넘나드는 토크가 계속되었지만 제지되지 않았다. <마녀사냥>처럼 아예 성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이런 발언들이 적당하다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디스코>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이 지나치게 자극적으로 다가왔다.

 

 

 


이 문제는 단순히 이야기의 주제가 19금이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디스코>가 깔아놓은 판이 제대로 구성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19금 이야기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 19금을 위한 사전작업이 필요하다. 어떤 주제를 어떻게 다룰 것이냐를 두고 고민을 한 뒤, 자연스럽게 꺼낼 수 있는 분위기와 상황을 연출해야 한다. 그러나 <디스코>는 준비되지 않은 19금 토크쇼를 펼쳤다. 미성년자가 그 틈에 끼어있었다는 것이 그 증거다.

 

 


<디스코>의 PD는 이런 진행이 전혀 의도된 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의도가 되지 않았다면 더욱 문제다. 의도를 하지 않고 이런 이야기를 꺼낸 것 자체가 프로그램의 방향성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전혀 의도되지 않았다고 보기에는 최자의 이름의 유래를 묻는 질문은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였다. <디스코>는 한마디로 자극적이기만 하고 새롭지는 않은, 불편한 토크쇼의 서막을 열었을 뿐이었다. 이럴 거면 <동상이몽>의 후속으로 방영된 의미가 없다. 

 

 

 


최자의 이름의 유래나 설리와의 관계를 묻는 등, 19금 토크쇼는 게스트의 신변잡기를 위해 활용되었을 뿐이었다. 결국 새로운 이야기는 없었다. 설리와 최자의 관계는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그런 신변잡기에 새로운 사실이 있었는가. 이미 본인들 스스로 수차례 자신들의 sns나 인터뷰 등에서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후였다. 최자가 방송에서 100% 솔직했는가도 알 수 없다. ‘사랑꾼’이라는 단어로 애써 포장하려 했지만 결국 시청자들은 그 이야기에서 전혀 새로움을 느낄 수 없었다.

 

 

 


연예인 신변잡기 토크쇼는 한국에서 실패를 거듭하는 콘텐츠다. 겨우 살아남은 <라디오 스타>는 게스트들보다 개성있는 진행자들의 활약이 컸다. 게스트에 대한 뻔한 이야기를 말장난등으로 재미있는 상황으로 변화시키며 출연자들의 캐릭터를 만들어 주었다는 게 주효했다. 그러나 <디스코>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을 해명하거나 다시 리바이벌 하는 기존의 토크쇼의 형식에서 거의 벗어나지 못한 모양새였다.  그 형식이 19금 토크를 남발한다고 하여 새로워지는 것은 아니다. 그동안 실패했던 모델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진행자들의 캐릭터는 물론, 출연자들의 캐릭터도 살지 못했다. 결국 식상하고 진부한 이야기 속에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19금 토크만이 오갔을 뿐이었다.

 

 


sbs는 예능을 대폭 물갈이하며 예능국을 쇄신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노력의 결과가 <디스코>라는 사실은 적잖이 실망스럽다. 예능에도 스토리가 필요하다. 그 스토리는 단순히 19금 토크를 남발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 프로그램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창출해 낼 수 있을 때 생겨난다. <디스코>는 자신만의 방향성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에 19금 토크쇼가 불쾌하게 느껴진 것이다.

 

 

 

 

예능을 쇄신하기 위한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프로그램을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논란의 연속이었던 <동상이몽>을 폐지했다면 적어도 그 자리를 채우는 예능은 시청자들에게 불편하게 다가가지 않는 예능이어야 한다. <동상이몽>의 초라한 퇴장을 극복하고 만든 프로그램이 오히려 <동상이몽>보다 훨씬 더 고개를 젓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면, 굳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이유가 없다. sbs 예능은 프로그램 폐지 이전에, 새로운 형식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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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수명은 언제 끝날까. 그룹이 해체 할 때 일수도 있고 인기 멤버가 탈퇴할 때 일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유독 한 멤버들의 돌출 행동으로 그 멤버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는 경우가 왕왕 생겨난다. 그들을 비호해 주던 팬덤 자체가 등을 돌리면서 아이돌로서 쌓은 인기를 날려버린 것이다. 이는 일반 대중들이 그들에게 갖는 반감보다 더욱 심각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들에 편에 서 있었던 내부로부터 적대감의 불씨가 시작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팬들이기에 그들을 공격하는 일도 그만큼 용이하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의 경우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당시, 자신은 소녀시대 활동을 유지하고자 했지만 강제로 방출 당했다는 식의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이 입장은 중국의 sns인 웨이보에 개진되었다. 제시카가 이미 중국 활동에 관심과 무게를 두고 있음을 은연중에 시사하는 것이었다. 이후 제시카가 자신이 직접 런칭한 브랜드사업을 명목으로 소녀시대의 활동에 소홀했다는 정황들이 곳곳에서 발견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소녀시대가 자신을 외면했다는 식의 해명은 오히려 팬들의 분노를 일으키는 일이었다.

 

 

 

 

제시카는 자신의 공식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는 글에서 조차 자신의 브랜드 이름을 수차례 노출하며 브랜드 사업에 대한 홍보를 잊지 않았다. 사실상 제시카의 브랜드는 소녀시대의 브랜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소녀시대로 얻은 인기를 그대로 브랜드에 투영해 인지도를 높이고 백화점에 진출하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었다. 소녀시대 브랜드가 없는 제시카에게 있어서 자신이 만든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이 없다. 소녀시대가 메인이 아니라 자신이 런칭한 브랜드가 메인이 되는 주객전도의 상황 속에서 팬들이 제시카에게 등을 돌린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비슷한 맥락으로 설리역시 팬덤의 외면을 받았다. 설리는 그룹 활동 기간에 무단으로 불참을 하며 f(x)의 나머지 멤버들의 안무 동선이나 노래 파트에도 영향을 끼치는 등, 무책임한 행동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최자와의 열애 사실이 밝혀지며 열애로 인해 자신을 키워준 그룹을 등졌다는 논란을 키웠다. 그룹 활동 기간 동안 조차 설리는 연인인 최자와 여행을 가는 등의 개인적인 여가 활동을 즐겼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책임감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여전히 설리의 열애는 뜨거운 감자다. 단지 14살이나 나는 나이차 때문이 아니라 열애 사실이 밝혀진 이후, 설리의 행보 때문이다. 설리는 자신의 sns에 연인과의 사진을 다수 개제했다. 그러나 사진들이 다소 은밀해 보이는 까닭에 성적인 뉘앙스로 해석되기에 이르렀다. 침대에 누워 키스하는 사진을 올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 사진을 보고 특정한 감정을 갖는 것도 사람들의 자유다. 물론 헐리우드처럼 개방된 분위기라면 별 문제가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한국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나라다. 길거리에서 키스를 하거나 스킨십을 하는 것은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몰라도, 사회적인 시선을 감수해야 하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둘만의 사적인 감정을 공공장소에서 표현하는 것은 아직 사회적으로 금기시 되는 일인 것이다.

 

 

 

SNS는 이를테면 공공장소 같은 곳이다. 누구나가 볼 수 있고 공유할 수 있다. 더군다나 설리와 최자는 둘 다 유명인이다. 결혼한 사이도 아닌, 사귀는 사이의 야릇한 사진이 떠돌아 다니는 것은 분명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일이다. 애초에 논란이 된 열애였기에 쏟아지는 시선이 고울 수만은 없다. 아니나 다를까. 대중을 넘어 언론까지 자극적인 타이틀을 붙이며 논란을 부채질했다. 문제는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킬만한 팬덤은 이제 설리에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스트의 장현승 역시, 불성실한 태도로 논란의 도마위에 올랐다. 그 논란의 시발점이 대중이 아닌, 팬덤 내부에서 였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었다. 남자 아이돌의 팬덤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비스트처럼 인기 있는 그룹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러나 장현승의 태도 논란은 팬들의 불만을 야기시킬만큼 강력했다. 그룹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그 시각 클럽을 전전했다거나 불성실한 팬서비스로 실망감을 안긴 정황들은 팬들에게 있어서도 도저히 용납하기 힘든 일이었던 것이다.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설까지 불거지며 장현승의 위기감이 고조되자 장현승은 즉각 사과를 하고 탈퇴설을 수습하려 했다. 그러나 여러번 축적되어온 실망감은 한 번의 사과로 돌아서지 않았다. 팬들이 화난 일들에 대한 세세한 설명이 없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활동을 하겠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는 사과문은 팬들의 아쉬움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있어서 장현승의 행보가 어떤가에 따라 팬층의 마음이 돌려질지 아닐지가 결정될 것이다.

 

 

 

모든 연예인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아이돌의 경우 팬들의 지지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아이돌은 전반적인 대중의 문화라기 보다는 특수 팬층이나 나이대를 공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질적인 팬들이 돌아서면 아이돌 그룹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고 활동 반경에도 제약을 받는다. 더군다나 아이돌 팬들은 결집력이 강하다.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다른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면 그만큼의 결집력으로 팬이 한 순간에 안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4월 13일 총선에서 국민들은 한 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 한 표 한 표가 모여 변화를 만들 수 있듯이 팬 한명 한명이 모여 그들의 연예 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팬들이 돌아선 아이돌에게 희망은 없다. 자신을 좋아해준 사람에 대한 책임감과 배려. 그 기본을 지키지 않고는 아이돌의 생명은 위태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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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룸메이트>는 여전히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중이지만 분위기는 사뭇 달라졌다. 포맷의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출연진들을 대거 교체하며 출연진들에 대한 호감도는 확실히 증가했기 때문이다. 요즘 대세라는 이국주를 비롯하여 <꽃보다 할배>로 싹싹하고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던 써니 , 예능에서 주목받는 박준형과 한국문화에 아직 익숙치 않은 잭슨들을 활용해 예능에서 보여줄 수 있는 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그중에서 카라의 허영지 역시 막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첫회부터 ‘음소거 웃음’을 지으며 소리 내지 않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이더니 시종일관 밝은 성격과 예의바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었다.

 

 

 

 

카라에서 기존의 멤버들이 탈퇴하고 새로운 맴버를 영입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 대중의 반응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카라의 기존 팬들은 기존 멤버들이 나간다는 소식이 반갑지 못했고 이전에도 한차례 멤버 탈퇴 홍역을 치른 그룹이었기에 이번에도 ‘불화설’에 시달리며 전반적인 이미지에도 타격을 입었다. 새로운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을 진행했지만반응마저 신통치 않았다. 한국에서 카라에 대한 호감도는 그다지 높다고 볼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허영지가 들어오고 나서 상황은 반전되었다. 일단 카라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외모로 자연스럽게 카라의 이미지에 어울렸고, 예능을 통해 어디서나 예의바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며 논란은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허영지의 캐스팅이 화려하지는 않아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 이는 강지영과 니콜의 탈퇴를 상쇄하고도 남았다. 결국 카라는 멤버교체의 홍역을 딛고 성공적인 새출발을 할 수 있었다.

 

 

 

반면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f(x)(에프엑스)의 설리는 비난에 직면했다.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이 800만 고지를 넘고 f(x)의 그룹 활동이 활발히 시작되고 있는 시점으로 설 리가 가진 잠재력이 폭발할 시점이었음에도 설리에 대한 이미지는 땅바닥으로 떨어졌다.

 

 

 

 

초반은 열애설이 문제였다. 끊임없이 제기되던 최자와의 열애설에 설리측은 부인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열애설이 사실로 밝혀지고 설리는 ‘악플’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열애설을 인정했기 때문은 아니었다. 최근 대중들은 아이돌의 연애에 더 관대한 눈을 들어 바라보기 시작했다. 원더걸스의 선예, 슈퍼주니어의 성민등 아이돌로서 활동하는 중에 결혼했거나 결혼을 발표하는 경우마저 생겨났다. 그러나 설리의 열애설은 그룹에 대한 책임감을 내버리는 모양새로 흘렀다. 소속사마저 설리의 돌출 행동에 대해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으며 겨우 사태를 진정시키고자 내놓은 해명이 ‘설리가 휴식기를 갖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설리가 속한 그룹인 에프엑스는 그 당시 이미 활동을 막 시작한 상태였고 설리의 부재로 인한 안무의 동선과 노래 파트 배분이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다섯 명에 맞춰져 있던 퍼포먼스와 노래 분량이 변하면서 그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멤버들이 떠안게 되는 상황으로 흘렀다.

 

 

 

그동안 ‘성의가 없다’는 지적을 수차례 받으며 태도 논란에 시달려 온 설리이기에 이런 행동은 더욱 더 대중의 반감을 자아냈다. 결국 드라마와 무대 일정을 무리하게 소화하던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이 쓰러지는 상황까지 오자 놀랍게도 비난의 화살은 설리에게 쏟아졌다. 자신의 무대에 대한 책임을 내버린 설리의 이미지가 대중의 뇌리속에 강하게 박혀 있다는 증거다. 이는 에프엑스에 대한 동정론으로 이어진다 하더라도 에프엑스의 전반적인 이미지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에프엑스를 떠 올릴 때 마다 설리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비난이 이어지는 것이 바람직하지는 못한 이미지 메이킹이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었다. 설리는 여주인공으로 분한 영화 <패션왕> 무대인사도 생략했으며 간담회에만 겨우 참석하여 얼굴을 비추었다. 영화를 찍었으면 그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영화의 성공에 일조하는 것이 배우의 책임이다. 그러나 설리는 여주인공으로서의 지위에 걸맞지 않은 홍보 활동으로 대중의 빈축을 샀다. 홍보를 한다고 해도 문제인 것이, 이미 설리에게 느끼는 감정이 긍정적이지 않은 탓에 책임감 없는 아이돌 멤버에 대한 논란만 가중될 뿐이다. 노이즈 마케팅으로 활용하기도 애매한 돌발행동은 설리의 이미지를 갉아먹었다.

 

 

 

이렇듯 걸그룹 멤버들의 평가가 갈리는 것은 ‘태도’의 문제다. 열심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멤버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팬들과 같은 동료마저 외면한 멤버에 대한 평가가 같을 수는 없는 것이다. 연예인 이전에 한 사람의 사회인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외면한 아이돌 멤버가 아쉬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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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notebook.tistory.com BlogIcon 나프란 2014.11.0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텐데요.

    함께 성공하고, 함께 웃는
    방법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4.11.0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설리는 정말... 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게 과연 올바른 방법이었는지... 악플에 힘들다고 그만두지 말고 직접 맞서야했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3. Favicon of https://zoahaza.net BlogIcon 조아하자 2014.11.08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 연예인 뿐 아니라 사회생활 하려면 태도는 기본이죠...

  4. Favicon of http://cyron.tistory.com BlogIcon 순수청바지 2014.11.08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께 해야 빛이나는건데요.
    잘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s://cpsm.tistory.com BlogIcon CP 마이콜 2014.11.10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는 것.. 능력, 외모 딸려도 좋은 이미지로 상쇄되는 연예인들도 꽤 많지요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아랑 사또전이 서로 맞붙고 난 후, 결국 승리는 아랑사또전에 돌아갔다. 시청자들의 연이은 호평에 시청률은 더욱 큰 상승곡선을 그릴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그러나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7%라는 저조한 성적표가 주어진 것도 모자라 전체적으로 드라마가 혹평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꽃미남 아이돌들을 대거 등장시켰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을 제외한 시청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지루하고 보기 힘든 드라마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시선을 사로잡고 보여줄 것이 가장 많은 1~2회에서 이런 평가는 뼈아프다. 잘생기고 훤칠한 외모로 중간만 해도 호평을 거머쥘 수 있었을 것 같았던 남자주인공 샤이니 출신 최민호의 연기력은 그 중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으로 꼽히고 있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꽃미남들의 향연이라는 점에서 꽃보다 남자와 상당부분 닮아있다. 그러나 이미 커피프린스 1호점, 꽃보다 남자, 파스타등으로 이어져온 꽃미남 집중 콤보는 상당부분 식상한 측면이 있다. 더군다나 남장여자라는 것은 이제 더 이상 희귀한 소재도 아니다. 앞서 언급했던 커피프린스 1호점을 비롯하여 바람의 화원, 미남이시네요, 성균관 스캔들등 많은 드라마에서 남장여자가 소재로 다뤄졌고 어떻게 보면 한물 간 소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더군다나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이미 일본에서 만화와 드라마로 상당한 인기를 얻은 터였다. 드라마의 주 시청층이 되는 20~30대에게는 익숙한 콘텐츠일 확률이 높단 계산이 나온다. 그것은 드라마의 식상함을 더욱 높여주는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 모든 것을 타개하고 드라마가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으려면 한국판 아름다운 그대에게 만의 특별한 장점이 필요하다. 그러나 2회까지 지켜 본 결과 결국 이 드라마는 SM을 위한 드라마 이상의 파급력을 발휘하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많은 공을 들인 티가 곳곳에 나긴 했지만 식상함을 무너뜨릴만한 뛰어난 연출이나 색다른 분위기, 내용상의 의외의 전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더군다나 실망스러운 것은 가장 멋있어야 할 남자 주인공의 연기력이다.

 

 

 설리는 아역출신 연기자답게 생각보다 훨씬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큰 키에 숏커트가 잘 어울려 남장이 어색하지 않고 잘 소화했다는 점 또한 플러스 요인이다. 그러나 실망스러운 것은 샤이니 출신의 민호다. 물론 팬들이 보기에는 그 모습마저 멋져 보이겠지만 민호는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 드라마가 식상해지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캐릭터가 살아야 한다. 그러나 캐릭터에 대한 설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최민호다. 지금 최민호는 설리가 연기하는 여주인공인 구재희에게 까칠한 모습을 보이며 전형적인 까칠 싸가지 왕자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이 캐릭터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까칠한 모습뒤에 숨은 다정다감함이 보여야 한다. 그러나 민호는 그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분위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까칠하다 해서 여주인공을 무작정 밀어내고 싫어하고 미워해서는 안된다. 그만큼 미워할만한 동기부여가 꼭 필요하고 그 와중에서도 언뜻 언뜻 보이는 배려나 마음의 흔들림이 섬세하게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최민호는 첫 주연작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지 못하고 다소 어색하고 전형적인 연기로 단지 폼을 잡는 것 같은 느낌마저 주며 가끔씩 너무 작위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것은 민호를 좋아하는 팬들이 아니라면 참고 보기 힘든 어색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결국 불완전한 감정선은 키스신마저 맥락에서 너무 튀게 만들어 보이며 장면을 위한 장면이 되고야 말았다.

 

 더군다나 내용자체가 유기적인 연결을 통한 스토리라기 보다는 개연성 없는 장면들이 뜬금없이 등장하는 느낌의 연출이라는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뭔가 이유가 있는 장면이 아니라 뜬금없이 축하파티를 열고 아이돌이 춤을 추는 장면은 SM 팬들이 아니고서는 채널을 유지하기 힘든 끼워넣기 식 장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아이돌들의 부족한 연기력은 결과적으로 경쟁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이준기의 연기력을 돋보이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일단 아랑사또전은 귀신을 보는 사또라는 소재부터 특이했다. 이 특이한 소재를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관건이었지만 드라마는 추리극의 성격을 띄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한시도 다른 곳으로 돌리지 못하게 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신민아의 연기력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와 너무도 흡사하여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통통튀는 느낌의 예쁜 귀신의 이미지를 표현하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었다. 여주인공의 매력도에서도 상대드라마를 압도했다.

 

 

 이준기는 더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발성부터 표정, 제스쳐 하나까지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자아낸 것이다. 이준기의 이런 성공은 그의 배우 커리어에 있어서도 엄청난 플러스 요인이다. 앞으로 아랑사또전이 더욱 시청률이 오르면 이준기의 아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그런 그에게 경쟁작이 아름다운 그대에게라는 것은 지금까지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어쨌든 이런 분위기를 반전시키지 못하면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쓸쓸한 퇴장을 맞이하고야 말것이다. 애초부터 해외 수출용으로 제작되었는지는 몰라도 이런식의 전개는 너무도 큰 문제가 있다. 결과적으로는 아이돌을 이용하기만하고 콘텐츠 질적저하를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동안 한류가 유지되었던 것은 질적으로 우리나라의 음악이나 영상, 드라마 내용이 경쟁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성공에 기댄 콘텐츠 제작은 너무도 안이한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일본에서 역수입 된 콘텐츠가 이미 같은 내용의 드라마가 인기를 끌었던 일본이나 대만등지에서 얼마나 통할 것인가하는 고민도 해봐야 하는 것이다. 

 

 차라리 아랑사또전 같은 작품이 한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이 있다. "한국 드라마가 재밌다"는 인식이 사라지게 만들지 않으려면 양질의 콘텐츠를 계속 생산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너무 지나치게 SM이라는 기업 홍보 냄새가 나는 작품은 너무도 실망스럽다. 내용면에서도 결코 만족스럽지 않는 다는 점은 더더욱 그런 감정을 부채질한다. 결국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시청자들이 아이돌에 열광하지는 않는다는 것만 증명한 셈이다. 한국에서 통하지 않는 것은 세계에서도 그만큼 통할 가능성이 적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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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의 민호와 f(x)의 설리가 주연으로 드라마 캐스팅이 확정되었다. 일본 만화 원작으로 일본에서도 드라마화 된 적이 있는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리메이크 하는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다.

 

 민호와 설리는 그 전 연기 경력이 전무하다 싶을 정도다. 민호는 단막등에서 연기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주연을 맡을 경력이라고는 할 수 없고 설리는 그마저도 없다. 단 한 번에 주연, 그야말로 파격대우다.

 

 그러나 이들의 드라마가 과연 정말 의미가 있을 것인가. 노골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제작되는지 뻔히 보이는 까닭에 그들의 드라마가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질지 우려된다.  

 

 

 한류는 그동안 연예계를 대표하는 단어들 중 하나였다. 우리나라 가수가 전 세계적으로 어떤 팬덤을 형성한다는 것은 그 나름의 큰 의미가 있다. 가끔씩 성과를 너무 부풀리거나 없는 사실을 있는 듯 호도하여 애국심 마케팅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굳이 애국심 마케팅의 일환으로서가 아니더라도 국내의 문화가 세계에서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인 일이다.

 

  그러나 한류에는 지독한 문제점이 있다. '팔아먹기'에 급급한 나머지 그 콘텐츠의 충실한 내용에는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을 때가 있는 것이다. 예를들어 장근석의 [사랑비]를 보자. [사랑비]는 [겨울연가]를 집필한 작가에 장근석이라는 일본에서 성공한 배우와 소녀시대 윤아라는 한류 스타를 내세워 재미를 봤다. 비록 국내 시청률 5%의 충격적인 결과로 장렬히 전사했지만 그런 것 쯤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장근석과 윤아의 이름값으로 이미 해외에 선판매가 되었고 제작비는 물론, 이익을 낸 상태에서 출발했기에 국내 시청률이 5%든, 1%든 아무 상관도 없었던 것이었다.

 

 

 샤이니 민호와 f(x)설리. 이 이름만 들어도 SM측의, SM에 의한, SM을 위한 드라마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출연진은 물론 카메오로도 SM 소속 가수나 연기자들이 전면적으로 등장할 것이며 SM의 이름값을 높이고 인지도를 높이는데 적극 활용될 공산이 크다.  

 

 동남아나 아시아등 해외에서 인지도가 있는 가수들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고 그 콘텐츠로 그 거품을 더욱 크게 부풀리고자 하는 계획일 것이다.

 

 그러나 과연 이대로 좋은가.

 

  사랑비만 해도 그렇다. 70년대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첫사랑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어야 할 드라마가 정말 70년대 같은 감성으로 촌스럽고 답답한 장면들이 반복되었다. 가을동화나 겨울연가가 보여주었던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단지 뻔한 클리셰를 답습하며 신선함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고 예전 작품의 명성과 한류스타의 이름값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는 점에서 사랑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

 

 한류가 그동안 인기있었던 이유는 콘텐츠가 상당한 퀄리티가 있었기 때문이다. 뛰어난 영화와 퍼포먼스, 귀를 사로잡는 음악등은 자연스레 다른 나라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한류를 의식해 만든 작품치고는 성공적인 작품이 하나도 없었다. 국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는다. 그 기본적인 원리를 무시하면 한류 콘텐츠의 양상은 내실은 없이 지나치게 몸집만 불어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아름다운 그대에게]가 바로 그러하다.  일본 원작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 자체로 콘텐츠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나 고민이 있었는지 자체가 의심스럽다. 게다가 민호와 설리라니. 연기력도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이 배우(?)들을 단박에 주연으로 캐스팅 하며 드라마의 질을 다시 한 번 의심케 만들었다. 이들이 과연 오디션을 보기나 했을까. SM출신에 얼굴이 반반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쉽게 주연자리를 꿰찬 이들이 과연 얼마나 설득력있는 연기를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처음부터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 드라마는 SM의 힘으로 프라임 시간대에 중파에 편성이 된다고 한다. SM측은 이 드라마가 꽃보다 남자같은 성공작이 되길 내심 바라고 있겠지만 주연들이 보기 불편한 연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얼마나 그런 성공이 가능할까 하는 걱정이 먼저 된다. 차라리 신선한 얼굴을 오디션을 통해 뽑았다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겠지만 이미 알려진 가수들의 드라마 주연은 신선함도 새로움도 없다. 

 

더욱 문제인 것은 SM출신 연기자 중, 제대로 된 연기자를 찾아보기는 사실상 힘들다는 것이다. SM의 하드 트레이닝도 타고나지 않은 재능을 어쩔 수 없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제대로 된 연기를 보여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연희는 아직까지 발연기고 고아라는 성인연기자로서 드라마에서 매력을 보여준 적이 없다. 그나마 나은 윤아도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이 없었다면 주연까지는 아닌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민호나 설리가 예상을 뛰어넘은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는 처음부터 되지 않는다. 시청자들을 설득시키지 못하고 자신들의 리그에서 노는 연기는 사실상 전파낭비에 가깝다. 굳이 그런 선택을 할거였다면 단계를 밟아 조연부터 시작하는 편이 나았다.

 

 한류도 좋고 리메이크도 좋다. 하지만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소속사의 소속가수 띄우기에만 급급한 기획사 파워도 하루이틀이지 이런 내실없는 한류용 반짝 드라마가 나온다는 것은 사실 부끄러운 일이다. 정말 대단해지고 싶다면 한국에서 먼저 인정받아야 한다. 정말 좋은 작품은 누구나 알아보게 되어있다. 대장금같은 한국적인 작품이 해외에서 통하는 것만 보아도 알수있지 않은가. 지나치게 해외를 의식해 "이런 한류 스타가 나오고 이런 글로벌한 내용으로 만들었다"고 떠벌리는 자체가 일종의 허세다. 

 

 이 무리수를 극복하고 그 작품이 진정한 한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인가. 아마도 대답은 이미 정해져 있을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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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05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H 2012.06.0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 데뷔전에 영화에나왔었는데 연기극찬받았었는데요..

  3. H 2012.06.06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 데뷔전에 영화에나왔었는데 연기극찬받았었는데요..

  4. w 2012.06.06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는 그나마 아역배우로 어릴때 연기 잘했거든?
    기자 네가 말하는 연기경험 제로였던 수지도 jyp 가 제작한 드림하이에서 여주로 나와 발연기에도 불구하고 현재 성공했잖아?
    기자 당신이 하고싶은 말이 뭔데?
    아직 뚜껑도 열지 않은 드라마에 소금 뿌리지 말고 비판을 하려거든 2, 3회 정도 보고 나서 하시지?
    개인적으로 sm에 한맺힌 거있냐?

  5. . 2012.06.0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한맺히셨다해도 그 소속사 가수들에게 이렇게 비난이 돌아가는것은 억지라고봅니다.그리고 아무것도알지도못하시면서이렇게말하지마세요

  6. 우웅 2012.06.0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풉. 한류가 인기있는 이유는 퀄리티때문이 아니라 질척한 사랑스토리때문에 인기있는거다.
    ㅋㅋㅋㅋㅋ
    퀄리티 좆구린데 한류 소리 하고있네...ㅋㅋㅋㅋㅋㅋㅋ
    걍 SM이 싫다고 해라.

  7. Favicon of http://un5166.blog.me BlogIcon 2012.06.1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어이 상실이네요

    민호 단막극 몇편 나와서 연기 발판도 닦고 시트콤이긴하지만 주연도 했습니다. 김모씨처럼 연기 생처음 하는거 아니라는겁니다.무엇보다 운동신경이 좋다는걸 대중에게서도 인정받았기때문에 사노 역할에 그 누구보다 제격이고요. 단순히 비주얼로 뽑으려고했다면 SM에 민호보다 비주얼 훌륭한 연예인은 많습니다. 차라리 민호를 주인공 시키려고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리메이크한다고 하지 그러세요.

    그리고 설리는 원래 SM에서 가수가 아니라 연기자로 준비했었고 아역배우로서 여러차례 연기 인정받은 경력자입니다. 다만 최근에 연기 작품이 없어서 잘 모를 뿐이죠.

    그리고 고아라가 성인연기자로서 흥행은 실패했을지 몰라도 연기력은 뛰어나고, 제이도 가수보다 배우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연기 잘합니다. 최시원도 연기력 논란만은 없는 편이고요. 윤아,유리도 연기력 합격점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돌출신 연기자의 편견을 깼다고하는 박유천도 SM 출신입니다.

    색안경도 너무하신데 뭣도 모르고 막말하시는거 참 그렇네요.

    이현우군을 비롯한 조연들은 연기력 출중한 배우들로 채워서 캐스팅ㅡ에선 부족함없이 채워놨습니다.

    그리고 꽃보다남자는 뭐 연기 잘해서 흥행했나요? 구혜선은 꽃남을 시작으로 없던 연기력 논란 일었고, 김현중은 말할 것도 없고요.

    궁도 소속 배우 띄우려고 윤은혜 캐스팅한 거고요. 궁 뿐인가요? 자기 배우 띄우려는 캐스팅이 비단 이 드라마들 뿐입니까? 그래도 잘 만들었다고 칭찬받은 작품들 많아요.

    아그대도 SM에서 공들여서 좋은 작품을 위해 실력있는 작가,연출자,스텝들 캐스팅했습니다. 그런건 찾아나보셨는가 모르겠네요.

    뭔가 한류의 상업성과 내실없음을 비판하려는거 같은데, 시도는 매우 훌륭했으나 결국 색안경 쓴 시각으로 매우 편파적인 글, 비판글이 아니라 비난글이 되었네요. 어느것에 대한 잘못된점을 지적하고싶으시다면 그것의 110%를 조사하고 50%라도 이해하고 지적하세요. 안그럼 정말 무식하고 편견에 찌들어서 아는척 유식한척 젠체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8. 어이없네 2012.06.1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까려면제대로까라ㅋㅋ존나어이없네 민호 단막극이지만 주연도했었고 설리도 아역배우에서 데뷔한거다 옛날에 드라마 나올땐 많이 어색했는데 점점 나아지고있다 존나 어이없넌

  9. 어이없네 2012.06.14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까려면제대로까라ㅋㅋ존나어이없네 민호 단막극이지만 주연도했었고 설리도 아역배우에서 데뷔한거다 옛날에 드라마 나올땐 많이 어색했는데 점점 나아지고있다 존나 어이없넌

  10. vartwil 2012.07.05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는것은별로없지만 전체적인글은 굉장히공감이네요. 제가생각하는 한류의문제점과같은거같아요. 지금의한류는 좀 문제점이많다고봅니다

  11. vartwil 2012.07.05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는것은별로없지만 전체적인글은 굉장히공감이네요. 제가생각하는 한류의문제점과같은거같아요. 지금의한류는 좀 문제점이많다고봅니다

  12. ㅇㅇ 2012.07.0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연희글보다가 여기까지왔는데 설리 소주잔씹어먹는 연기보고 소름끼친사람으로서 말하는데 니글 여러개보니까 비판은잘하고 무슨말인지 전달은되는데 너무 개인의견 위주이고 사실적인게 턱없이부족하다 상대를 까려면 검색이라도 해보고까라 정보화시대에서 잘못된정보를 전달하는 너는 그냥한심한놈일뿐임

  13. 에휴 2012.07.08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는 아역배우출신이라고듣긴들어서그냥..아..뭐인정해야지
    생각하고있는데
    개인적으로저는 민호를좀안좋아하는뿐더러
    조금진짜무리수..인듯싶네요..개인적생각입니당

  14. .. 2012.07.12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호는 케이블에서 연기했었고요
    설리는 아역배우 출신이에요
    그리고 가수가 연기하는데 당연히...
    지금은 연기력인정받은 수지도 첨엔 발연기니 뭐니 논란있었어요
    가수가 연기하는데 부족한건당연하죠

  15. ..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호는 케이블에서 연기했었고요
    설리는 아역배우 출신이에요
    그리고 가수가 연기하는데 당연히...
    지금은 연기력인정받은 수지도 첨엔 발연기니 뭐니 논란있었어요
    가수가 연기하는데 부족한건당연하죠

  16. 2012.07.15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리는 아역배우출신인데 연기를 되게 못하긴 해요.
    얜 에셈에서 꽂아준듯

  17. Favicon of https://xiahdayxiahday.tistory.com BlogIcon abcdfg 2012.07.16 0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대가 판권 경쟁률이 엄청쎘는데.. 원작자가 민호남주 조건으로 SM에 판거랍니다!!
    민호는 판권을 사들인 2009년부터 이미 남주로 내정되있었어요..
    그리고 하이킥에서 민호 캐스팅하려고 언플 장난아니게 했었는데.. 보셨는지요!!
    쥔장님의 생각처럼 민호가 그렇게 심하게 발연기라면 SM에서 무슨 이유로 민호를 남주시키겠습니까? 그리고 아그대 얘기 처음 나왔을때부터 민호가 사노일거라고 얼마나들 난리였는지 아세요?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해보면 아실텐데요.. 개인적인 의견은 잘 봤습니다만!!

  18. 리아 2012.07.2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시작이나 하고 맘에 안들면 비판을 하려면 하시던가, 아직 시작도 안한 드라마 김새게 하지 맙시다. 기자양반?




2011 SBS 연예대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런닝맨]이 2012년 첫 날의 문을 활짝 열었다.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진 1일 방송분은 슈퍼주니어 시원, 샤이니 민호 뿐 아니라 원더걸스 소희, 씨스타 효린, f(x) 설리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그런데 재밌는 일이 벌어졌다. 이 다섯 명 중 가장 예능감 없고 조용한 성격으로 알려진 소희가 방송 전반에 걸쳐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것이다.


같은 걸그룹 대표로 나온 효린, 설리 등과의 방송분량 대결에서 그야말로 'KO승'을 거둔 셈이다.


사실 소희가 [런닝맨]에 나온다고 했을 때만 해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요즘 아이돌 답지 않게 소희는 조용하다 못해 과묵한 성격이다. 게다가 낯도 많이 가리고 언변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예능 프로그램 입장에서 보면 그리 달가운 캐릭터가 아닌 것이다. 여기에 설리, 효린 등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방위적 활약을 하는 아이돌과 맞 붙는다면 입지는 더욱 좁아진다. [런닝맨]처럼 호흡이 빠른 프로그램에서 소희의 이런 성격은 치명적인 약점이다.


그런데 예상 외의 이변이 벌어졌다. [런닝맨] '아이돌 특집'의 실질적인 주인공은 소희였던 것이다. 방송 전반에 걸쳐 모습을 드러냈고, 방송분량에서도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예능 프로그램이라면 이골이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 설리, 효린과의 방송분량 대결에서 완전히 'KO승'을 거둔 셈이다. 이것은 당초 시청자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은 결과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일까.


소희가 설리, 효린과의 방송분량 대결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요인은 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유재석-김종국의 존재다. [런닝맨] 제작진은 '예능에 약한' 소희를 위해 그녀의 곁에 유재석과 김종국을 배치했다. 이건 그간 [런닝맨]의 자취를 살펴볼 때 상당히 파격적인 팀 조합이다. 사실 유재석과 김종국은 [런닝맨] 멤버들 중 체력이나 스피드 면에서 상위권에 속해 있는 인물들이다. 각 팀 사이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미션 수행이 보다 스릴감을 형성하기 위해선 유재석과 김종국을 한 팀으로 묶어서는 안 된다. 이건 [런닝맨] 내에서 거의 '상식'으로 통한다.


그런데 이번 아이돌 특집 만큼은 이례적인 룰이 적용됐다. 소희의 양 옆에 유재석과 김종국을 붙여 놓음으로써 소희에게 날개를 달아 준 것이다. 그 결과 유재석은 끊임없이 소희를 챙기며 그녀의 캐릭터를 만들어 줬고, 김종국은 소희의 미션 수행을 조력하며 든든한 파트너 관계를 형성했다. 예능에 약한 소희를 위해 유재석과 김종국이 앞 뒤에서 밀고 당기며 최적의 방송환경을 만들어 준 것이다. [런닝맨]의 메인 MC와 1급 패널이 달라 붙음으로써 소희는 대부분의 방송분량을 '거저' 먹을 수 있게 됐다. 


두 번째, 소희의 '독특한 캐릭터'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유재석과 김종국의 탄탄한 지원을 바탕으로 소희는 자신의 독특한 캐릭터를 유감없이 발현시켰다. 조용하지만 '할 말은 하는' 그녀의 성격은 "상대팀이 버려야 할 것 말하기" 미션에서 빛을 발했다. 침묵을 지키고 있다가 하하에게 "내년에는 깔창을 버렸으면 좋겠다"고 한다든가, 물티슈를 뽑아 쓰는 개리에게 "물티슈를 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 등이 의외의 재미를 선사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든 것이다.


그 이후, 사칙연산 찾기 미션에서도 소희의 독특한 캐릭터는 꾸준히 유지됐다. 유재석, 김종국이 놀랄 정도로 사칙연산 찾기 미션에 재능을 보인 소희는 차분하면서도 불타는 승부욕을 앞세워 곳곳에 숨어있는 사칙연산 카드를 보란듯이 찾아냈다.


마치 귀신에 홀린 것처럼 움직이는 소희의 모습은 미션 수행 내내 계속됐고, 나중에는 팀의 운명마저 좌지우지 할 정도로 전방위적 활약을 펼쳤다. 이를 통해 시끄럽게 떠들거나 호들갑 떨지 않으면서 제 할일을 척척 해내는 소희의 캐릭터는 상당히 매력적인 것으로 그려질 수 있었다.


세 번째, 소희가 '원더걸스'의 멤버라는 점도 [런닝맨] 제작진이 그녀에게 집중하게 된 원동력 중 하나로 보인다. 아무리 원더걸스의 인기가 예전같지 않다고 해도, F(x)나 씨스타와 비교할 급은 아니다. <텔미><쏘핫><노바디>로 이어진 원걸 신드롬의 영광이 여전히 유효하고, 대한민국 3대 걸그룹의 자리도 여전히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3년만의 국내 컴백에도 불구하고 음원판매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둔 것만 봐도 그녀들이 얼마나 대단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이런 측면을 [런닝맨] 제작진이 간과하기는 아마 힘들었을 것이다. 게다가 소희는 원더걸스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멤버다. 시청률 측면에서 [런닝맨]이 '원더걸스' 소희를 전면에 내세우는 건 당연한 전략이다. 설리, 효린 보다는 전 국민이 다 알고 있는 걸그룹의 주축 멤버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게 합당한 대우이기 때문이다. [런닝맨] 제작진이 소희를 위해 최선의 배려를 다하며 그녀가 놀 수 있는 '판'을 깔아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이런 연유로 소희는 설리, 효린을 제치고 [런닝맨] 방송분량의 대부분을 보란듯이 건져낼 수 있었다. 원더걸스 멤버라는 메리트에 자신의 독특한 캐릭터를 앞세운 소희에게 제작진이 유재석-김종국이라는 든든한 지원군까지 붙여줬으니 이는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라 할 것이다. '원더걸스'의 명성에 맞는 충분한 배려와 대우를 해줌으로써 원하는 분량을 뽑아낸 셈이다.


어쩌면 '예능에 맞지 않는' 소희의 캐릭터를 유머 포인트로 만들고, 그녀의 잠재된 승부욕마저 불러 일으킨 것은 전적으로 [런닝맨] 제작진과 연기자의 공일지도 모르겠다. 그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소희가 [런닝맨] 속 예능감을 잃지말고 이제는 조금 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아이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이번 [런닝맨] 아이돌 특집은 '예능돌'로서 소희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런닝맨], 그리고 소희의 건투를 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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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피뉴이어 2012.01.0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벽두부터 이렇게 좋은글을 써주셔서감사합니다. 어제런닝맨 저도 매우 재밌게봤는데 오목조목 설명해주시는 부분 정말좋네요ㅎ 또 무조건적으로 소희를까는글인가하고 혹시나걱정햇는데 인정할건인정해주시고 고쳐야할건고쳐주시는거 정말개념글이네요^^ 기분좋은글 잘읽고갑니다 다음에도이런좋은글부탁드려요 해피뉴이어-**

    •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클릭 2012.05.06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런닝맨 방송시간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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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뉴이어 2012.01.02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벽두부터 이렇게 좋은글을 써주셔서감사합니다. 어제런닝맨 저도 매우 재밌게봤는데 오목조목 설명해주시는 부분 정말좋네요ㅎ 또 무조건적으로 소희를까는글인가하고 혹시나걱정햇는데 인정할건인정해주시고 고쳐야할건고쳐주시는거 정말개념글이네요^^ 기분좋은글 잘읽고갑니다 다음에도이런좋은글부탁드려요 해피뉴이어-**

  3. 이유는 하나 2012.01.02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니다. 원더걸스가 에프엑스나 씨스타보다 위인 그룹이므로 제작진이 유재석과 김종국을 같은 팀으로 붙여서 방송분량을 몰아 줬기 때문입니다.

  4. 공감... 2012.01.0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닝맨의 양대산맥이자 1,2인자인 유재석, 김종국을 붙였다는건 그 게스트 중심으로 가겠다는 제작진의 확실한 의도가 보이는 편이였고 그게 결과가 나쁘면 문제가 되겠지만 결과가 좋게 나왔기때문에 아주 재밌는 방송분 이였네요...

  5. ???? 2012.01.0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걸 몰락한지가 언젠데 fx보다 상위그룹이라뇨? 그냥 유재석님의 버프입니다.

    • 뭔소리랰ㅋㅋㅋㅋ 2012.01.04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건 좀 아닌듯?? 원걸이 소시보단 못해도 설마 에프엑스 만 할라고? ㅋㅋㅋㅋ 에프엑스가 그리 인기 많다 생각함?? 소시>원걸>>>에프엑스 정도지 뭐래 ㅋㅋㅋㅋㅋ 솔까 엪엑스 10대가 밀어주니까 요란하기만 하고 정작 들여다보면 팬들 그리 많진 않던뎈ㅋㅋㅋㅋ

    • ㅉㅉ 2012.01.04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폭했냐? 초딩 ㅉㅉㅉㅉㅉ ㅋㅋㅋㅋㅋ 지가 좋아하는 아이돌 분량 존나 적다고 열폭 쩌네 어따 비교를 하는거얔ㅋㅋ 한류 아이돌로 설리 나온것도 어이 없거든? 아이유, 소시, 카라 나왔으면 몰라도 설리는 왜나온거???

    • 병신ㅋㅋ 2012.01.06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fx는 니같은 쓰레기덕후들이나 좋아하는거고ㅋㅋ
      대중은 fx 존재도 몰라 병신아ㅋㅋ
      원걸은 대상도 탔었고 전국민이 알정도로
      엄청 잘나간 걸그룹인데 게다가 소희는 그룹의 에이스인데
      어디서 병신 3류 쓰레기같은 그룹이랑 비교를 해ㅋㅋ
      니가 쓰고도 창피할거다 안그러냐 병신같은 덕후년아ㅋㅋ
      저렇게 주제 파악 못하고 덤비니까 방송에서나 현실에서나 쳐발리지ㅋㅋ
      몰락드립치면 모하냐 현실은 소희가 다 쳐바르는데ㅋㅋ

    • 븅신이냐? 2012.01.08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제대로미쳤구나ㅋㅋ그건니같은함수팬들이나하는좆쓰레기생각이고ㅋㅋ바보아님?에프엑스가거지라는게아니고에프엑스랑은비교자체가안되원래ㅋㅋ

    • 븅신이냐? 2012.01.08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제대로미쳤구나ㅋㅋ그건니같은함수팬들이나하는좆쓰레기생각이고ㅋㅋ바보아님?에프엑스가거지라는게아니고에프엑스랑은비교자체가안되원래ㅋㅋ

    • 호이 2012.05.0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걸 글쎄, 원걸깟다고 타그룹 쓰레기취급하는건 뭥미. 너도 저사람과 똑같에 원걸 덕후주제에ㅋㅋ 이분글 말대로 소희가 예능못할꺼알기에 유느 종국님 붙여준거지. 어느그룹이 더높고 낮다 이런걸로 정해지는게아니야ㅋㅋ 갠적으론 유느님과 설리 남매를 기대햇던 1인으로썬 아쉽지만 소희한테 그정도 베려는해줫어야된다고봄 딴팀갓으면 레알 분량 안나왓을껴ㅋ

    • 호이 2012.05.01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걸 글쎄, 원걸깟다고 타그룹 쓰레기취급하는건 뭥미. 너도 저사람과 똑같에 원걸 덕후주제에ㅋㅋ 이분글 말대로 소희가 예능못할꺼알기에 유느 종국님 붙여준거지. 어느그룹이 더높고 낮다 이런걸로 정해지는게아니야ㅋㅋ 갠적으론 유느님과 설리 남매를 기대햇던 1인으로썬 아쉽지만 소희한테 그정도 베려는해줫어야된다고봄 딴팀갓으면 레알 분량 안나왓을껴ㅋ

  6. 절반공감 2012.01.05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수나 샤이니 씨스타가 인기 더많은데

    피디가 요즘 아이돌 대세를 모르거나
    원걸빠거나

    에쵸부터 분량줄 생각조차 없었던거 같은데요

    • ㅋㅋㅋㅋㅋ웃기네 2012.01.06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는 에프엑스도좋고 다좋아하는데
      에프엑스가 원더걸스보다 상위는 좀아니다
      개드립도아니고 뭐지 ㅋㅋㅋ
      솔직히 원걸이 미국갔다와서 인기가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데뷔도그렇고 에프엑스보단 위라고생각하는데

    • ㅋㅋ 2012.01.0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원걸아님소희안티같아보이는데?누가봐도원걸이인기가예전만못해도씨스타나함수샤이니랑비교할정돈아니지ㅋㅋ소시면모를까ㅋㅋ다른게스트들보다원걸소희가더잘하고재밋어서마니나온걸어쩌라고

    • ㅋㅋ 2012.01.08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원걸아님소희안티같아보이는데?누가봐도원걸이인기가예전만못해도씨스타나함수샤이니랑비교할정돈아니지ㅋㅋ소시면모를까ㅋㅋ다른게스트들보다원걸소희가더잘하고재밋어서마니나온걸어쩌라고

  7. 유미 2012.01.05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두개 다 꾹 눌렀고요~제 블러그로 좀 퍼갈께요..출처 밝히고 올리겠습니다^^

  8. ㅇㅇ 2012.01.06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정답
    결국 소희가 제일 잘나가는 게스트니까
    유재석,김종국이 자동으로 따라붙은거고
    고로 분량도 알아서 생기는거고ㅋㅋ
    3번이 진리네 ㅋㅋ

  9. Favicon of http://www.bombarco.com.br BlogIcon lanchas 2012.06.29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