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미국에 진출하고 공중파에 출연 하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어쨌든 미국 시민들이 다수 시청하는 유명 토크쇼에 출연 하는 것 자체가 그간 미국 진출을 했던 수많은 여타 가수들과는 차별화되는 점이라 할 수 있다. 


 소녀시대가 이런 성과를 낸 것 자체는 박수를 쳐 줄 일이다. 미국 공중파에 한국 가수들이 출연하는 것 자체로 어느정도의 틀을 깬 행동이라 볼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연일 언론에는 소녀시대의 성공적인 미국 데뷔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심지어는 뉴스에서도 소녀시대의 이런 성과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그러나 과연 소녀시대가 정말 미국에서 엄청난 파급력이 있는 것일까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섣부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미국에서 소녀시대는 정말 인기가 있는 것일까.



  얼마전 미국에 사는 지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한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정말 미국에서도 한류가 인기냐?" 고 묻는 나의 질문에 미국에 사는 그 친구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곧 다음 말이 따라 붙었다.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 한테는"


 결국 미국인들은 동양인 가수에게 매력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 대화의 주된 내용. 그 친구는 미국과 한국의 관점의 차이를 설명해 주었다. 한국에서는 '미국에서' 성공한 것에 의미를 둘지 모르지만 미국에서는 설사 성공한다 하더라도 그들이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동양인'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미국인에게 친숙한 동양인 스타들도 헐리우드에서는 그들의 국적과는 상관없이 그냥 '할리우드 스타'로 보는 경향이 짙다는 이야기였다.  우리나라 사람이 미국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한 것이 크게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상 소녀시대가 경쟁해야 하는 것은 미국 가수들이라고 할 수 있다. 미국 가수들 보다 훨씬 더 뛰어난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을 때 그들의 성공적인 앞날을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데뷔곡으로 선택한 'The boys'의 반응은 그다지 신통치 않다. 소녀시대가 미국에서 독특하고 색다르게 보일 수는 있지만 그런 매력만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노래가 미국인들의 귀에 딱 들어 맞을 수 있을 정도로 퀄리티를 갖출 때에야 성공의 가능성은 더 증가한다. 하지만 'The boys'는 지나치게 난해하고 멜로디가 약하다. 물론 미국과 한국의 음악 취향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미국인이 듣기에도 'The boys'는 그다지 훌륭한 곡은 아니라는 얘기다. 벌써 미국인들의 반응은 '노래가 별로다'라는 의견으로 통일되고 있다. 


 심지어 이마저도 소녀시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 국한된 이야기다. 소녀시대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일부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을 수는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소녀시대는 잠깐 스쳐 지나간 그룹일 뿐이고 미국에서 붐을 일으킬 수준은 아닌 것이다. 물론 이것이 바로 시작일 수는 있다. 하지만 예를 들어서 다른 나라 가수가 우리나라 공중파, 이를테면 스타킹이라든지 라디오 스타에 한 번 출연했다고 해서 호들갑 떨 일이 아니듯, 소녀시대의 공중파 출연 역시 대단한 일이기는 하나 결코 어떤 성과를 이룬 것이라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소녀시대가 마치 미국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것처럼 묘사되고 있다. 미국의 유명 스타의 트위터 언급이 기사화 되고 사인회에 1300명이 몰려 영업이 중단됐다며 레이디 가가 이후에 처음있는 일이라는 식으로 소녀시대의 인기를 부풀리고 있는 것이다.


 물론 대단한 일을 한 것은 맞지만 지나치게 시기 상조다. 그들의 인기가 뉴스에까지 등장하며 소개될 정도는 결코 아님에도 이제 막 시작하는 그들의 인기를 지나치게 부풀리는 것은 미국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내에서의 거품을 만들기 위한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 1300명이 사인회에 몰린 팩트만 전하면 될일을 가지고 레이디 가가를 끌어들이는 것 자체가 그들의 거품 마케팅의 일부분인 것이다. 대대적인 사인회를 열어 카메라와 기자들을 대동하고 9명의 예쁜 동양 소녀가 서 있는 모습에  호기심을 느낀 사람들이 운집하고 사전 홍보까지 이루어져 미국의 소녀시대 팬들이 몰린 상황이 레이디 가가와 비견될 만한 상황은 아닌 것이다.


 아직도 그들은 갈길이 멀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서 미국의 공중파에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이정도로 화제가 되는 것은 어찌보면 사대주의고 애국심 마케팅이다. 그들의 공중파 출연은 SM이라는 거대 기획사의 막대한 자금력과 인맥으로 가능했던 것이다. 결코 소녀시대의 실질적인 인기에 기반한 것이 아니다. 물론 미국 공중파의 출연을 통해 관심을 촉발시키는 것이 나쁘다 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런 결과를 얻기위해 투자한 것을 한국에서의 언플로 만회하려 해서는 안된다. 미국의 실질적인 인기를 얻을 때에야 비로소 너도 나도 인정할 수 있는 그들의 미국 진출의 성과라 할 것이다. 


  그들은 미국 말고도 다른 나라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전세계적 아이돌이다. 이런 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미국에서도 그들이 성공적인 행보를 걸을 수 있다면 엄청난 일일 것이다. 하지만 미국과 한국은 가수를 키우는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 대형 기획사에서 어릴때 부터 기계적으로 훈련받은 아이돌에 미국은 익숙하지 않다.


 미국은 오히려 가수의 아티스트적인 면을 강조하고 그들 스스로의 자립되고 독립된 시스템에서 기획사가 서포트 하는 정도의 시스템인 것이다. 물론 소녀시대가 그런 이들과 다른 매력을 뽐낼 수는 있겠지만 아직도 미국 시장에서 동양인에 대한 장벽은 높다. 미국인들이 굳이 미국 가수들을 버리고 소녀시대를 소비해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한다면 결국은 소녀시대의 성공은 요원한 일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그들의 언론플레이는 그만두자. 진실로 성공했을 때에는 그들이 언론 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대중들이 알아보는 때가 온다. 거짓된 미국의 인기를 한국에서 이용하려는 것은 얄팍한 수작이다. 소녀시대는 그런 언플 없이도 이미 한국에서라면 최고의 아이돌 중 하나다. 그들의 인기가 굳이 이런 언플로 더 부풀려져야 하는가에 대한 강력한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는 시점이다.


 소녀시대가 미국에서 성공하기를 바라지만 지금은 아직 그들을 미국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아이돌이라 부르기 민망하다. 좀 더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그들이 인지도를 쌓아 나가 진정한 미국에서의 인기를 얻는 날을 기다릴 때가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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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이구 2012.02.12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들 진짜 많네.. 지들이 안되니까 무조건 언플이라고 외치고 지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순이 엘크 카퀴들은 다 티난다 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SM이 삼성만한 기업인 줄 알겠네 누가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테일러2 2012.02.12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글쓴이도 지인한테 물어보고 쓴 글이잖아.. 공신력없어. 미국 배우가 한국에 왔다고 전부다 방송 출연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 유명한 몇명만 출연하는 거잖아.. 마찬가지잖아..소녀시대도 출연할만 하니깐 출연했잖아.. 소녀시대가 처음이니까, 언론플레이도 할수 있잖아..역사는 1등만 기억한단말 모르니.. 이것도 한국연예계에선 이슈가 되는 일이잖아. 한국인 = 동양인 맞지..솔직히 우리나라도 영국인오나 미국인 오나..다 외국인 이잖아.. 글쓴이가 편파적이야.. 한국 연예인 최초로 외국 메인 방송 출연 그 자체만 보자... 최초.....최초...이게 의미 있는 거잖아..

    • 어이구 2012.02.1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차피 눈깔이 먼 애들인데 글씨로 설명해 줘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ㅋ

  4. 어이구 2012.02.12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해서 용감한 병신 하나가 "소녀시대 싫어 뿌잉뿌잉!" 하니까 나머지 병신들도 "마자마자 쟤네 거품이야 뿌잉뿌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정한 언플이 뭔지 아냐? 너네 부모님이 너네같은 쓰레기들 키우면서 잘한다잘한다 했던 칭찬들이 바로 진정한 언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이구 2012.02.1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방송 나가면 "공중파도 아니잖아" "레터맨쇼 정돈 되야지ㅋ" 드립 하더니 진짜 레터맨쇼 나가니까 말 바꾸는 거 봐 찌질한 년들ㅋㅋㅋㅋㅋㅋ

  6. 지나가다 2012.02.12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한자 적습니다. 대충 취지는 이해하겠습니다만 조금은 편협한 시각이 아닌가 합니다. 결국 님글의 근거는 미국에 사는 지인의 말밖에 없습니다. 그 지인이 미국인의 모든 걸 대변할 수 있는건 아니잖습니까? 사인회에 1300명이 몰려 영업이 중단됐다라는 것도 팩트 아닙니까? 그 1300명이 백인의 비중이 빈약하든 어쨌든 팩트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다인종 국가입니다. 백인보다 아시아계에서 인기가 많다해도 그들 역시 미국인입니다. 애써 그 결과를 폄하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아이돌을 원래 좋아하지않고 나가수류를 좋아하긴 하지만 한류에 대해서 우연히 호기심이 생겨 유투브로 kpop의 많은 영상을 찾아보고 댓글들을 많이 읽어봤습니다. 업로더들이 특히 외국인인 영상들을 많이 봤습니다. kpop 노래에 대한 리액션, 각 나라들의 kpop 플래쉬몹, kpop 커버댄스, 심지어는 kpop가수들의 공항 입국장면 등등.. 이런 동영상들에 등장하는 백인들도 상당합니다. 저는 언론으로는 kpop기사를 별로 본게 없어서 소위 언플에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고 자신합니다. 님도 한번 찾아서 보세요. 별로 어렵지않게 제가 본 영상들을 볼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댓글도 읽어보시구요. 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리 한류가 보잘것 없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소녀시대의 미국진출에 대해서 한마디 하지요. 미국 라이브방송과 그 방송국앞에서 진을 치고있는 팬들과 길거리 싸인회, 베스트바이에서의 싸인행렬과 소녀시대 쇼핑 파파라치영상 등을 보고난 느낌입니다. 아직 소녀시대를 모르는 사람이 많고 팬들도 유색인종이 많다는 것. 여기까지는 님의 의견과 같군요. 근데 저는 이게 한류의 시작이고 그 인기가 결코 부풀려진건 아니라는 말씀. 보고 나서 언론기사를 보니 그리 뻥튀기 기사는 아닌거 같다라는 겁니다. 전화기속의 지인 말만 듣지마시고 현장에서 팬들이 직접 찍은 영상을 보기시 바랍니다.

  7. 팝세계가 2012.02.13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세계인데 비쥬얼로 후크송부르는 가수들이
    인기를 먹겠냐.
    솔직히 말해서 소녀시대같은 아이돌은
    무대 오르기전에 목풀기 보다는 거울 보고 나올거 아니야

  8. 이보디보 2012.02.13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소녀시대(이름도 무지 촌스러움;;) 이수만씨의 인형,꼭두각시들이
    정신차리고 진짜음악을 만들지 않는 이상 미국인들 맘속에 와닿지 못할꺼라
    생각해요...시스템 자체도 다르니! 스타일도 문화도 많이 다르니깐요;;
    물론 돈으로 밀어 부쳐 이명박식으로 못할껀 없겠죠;;; 그렇지만 한계의 벽에
    부딪칠겁니다.. 요즘 제시카씨 연기 한다고 잠깐 나오던데 동생도 인맥으로
    써니씨도 인맥으로 ㅋㅋ 이래서 제대로된 가수 연기자가 나오겠습니까??
    어둥이 떠둥이로 남을껍니다!!!

  9. dfsdfsfsdfds 2012.02.17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그냥 안티새.끼라니까 이인간 쓰레기 새끼

  10. 2012.02.2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에 동감.
    소녀시대 미국에서 그렇게 인기없습니다ㅋㅋ 그냥 티비프로 나갔다고 언플ㅋㅋㅋ 어쩌라고

  11. 아도니스 2012.02.21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찬은글인것 같아서 딱봤는데..결국 초 중 반 다까는 이야기네요
    좋은글인 냥 포장잘해놨네요
    겨우 프로그램 하나 나와서 다 접수한것마냥 보도를 하고 같은 기자들이 또 퍼가고 ...증거나 조사도없이 단어몇개붙여서 퍼나르고 정신없죠
    글을 초반 중반 보면 괜찬은 글인것 같으면서 결국은 까는 이야기밖에없네요
    당당하게 까세요

  12. ㅁㄴㅇㄹ 2012.02.2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의 주가부양을 위한 과장 언플에 한표.. 일본에서도 리팩내고 밀리언 언플 가관이었지.. SM 니들 그러다 큰 코 다치는 날이 올거다...

  13. 호미 2012.02.25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요새 케이팝이 신한류로 떠오른것도 맞는말이고 소녀시대가 그 흐름을 이끌고 있는 대표적 그룹중 하나라는 것도 맞는말이지만 유독 에스엠이 사소한것도 지나치리만치 과장해서 언플하고 마치 그들만의 독무대이기라도한듯 부풀려놓는건 사실이다 케이팝열풍이 소녀시대와 그외 에스엠 가수들만이 이뤄놓은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언론에 비춰지는 모습은 오로지 에스엠 소녀시대뿐이다 예를들면 일본에서 카라가 소녀시대와 동급이거나 더 인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소녀시대의 일본정복 기사가많으며 지난해 유럽 EMA에서 상을 받은 빅뱅이나 MTV IGGY에서 신인상을 받은 투애니원은 표면적인 실적이 있음에도 우리나라 언론에서 그들의 기사를 쉽게 찾아볼수없었다 이때문에 수많은 대중들은 에스엠 특히 소녀시대만이 케이팝의 주역이라는 인식이 각인되어 그외 가수들은 별거아닌양 여겨지는 아이러니가 빚어지는 것이다 글쓴이가 다른건 몰라도 이런점은 참 잘 꼬집었다는 생각이들며 고개를 주억거리며 글을 읽게될수밖에 없는이유다

  14. ㄱ- 2012.02.28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기획사 인맥으로 나왔을거 같던데, 아니면 대단한거지만 또 그거 부풀리는 기사들 뜨겟다 싶더군요. 한국 기획사들은 마케팅을 참 잘해들 ㅋ 위에 사인회 사진 찍는 포즈부터가 미국인들이 퍽이나 "좋아할듯" 사인회 베스트바이 밖에 사진 외국인들 몇명은 한국인 친구가 꼬셔서 갔거나 원래 알았거나 아님 사람들이 북적이니까 호기심에 껴서 서있거나 그런 애들 빼고 머리통들이 다 동양인이구만 거기서 또 대부분이 한국애들이겠고. 글구 관심있는 대부분이 그냥 Asian American보다도 정확하게는 fob 들이겠지. -_- 글 잘 읽었습니다요

  15. ㄱ- 2012.02.28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내에서는 대충 언론하고 이것저것 이용해서 부풀리면 사람들이 잘 끌려다니지만 미국시장은 안그렇거든요 땅덩어리도 크고 사람들 개성문제도 있고 나도 한 5년밖에 안있은 나라라 깊게는 모르겠지만, 다른 나라처럼 생각대로 잘 놀아나지 않으니 신기하고 골머리 좀 앓을거야 아마 기획사들도. 대신 외국에 나가 뛰다니고 투자한거 국내에서 거품 불리기로라도 써먹어야지 돈 아까워서 어떡해

  16. 빡쎄 2012.03.08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양 롹이나 메틀 그룹들과 과연 소시가 경쟁상대가 될수 있으려나,,,,

  17. ㅋㅋ 2012.05.0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터네요. 황빠=심빠=미국에서 소시빠 같은 부류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애국심 마케팅의 끝은 언제나 초라하죠.

  18. 한대영 2012.05.28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 있건 없건 응원합시다.,., 인기있을 날이 오겠죠., 원더걸스도., 소녀시대도.,

  19. 데이빗 2012.07.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소속사에서 보여주기 식이다 실제로 외국사람들에게 한국어가 굉장히 웃기게 들린다고 합니다. 우리가 태국어나 베트남어노래 들으면 이상한거 처럼. 호주에 있었을때 호주친구들이 한국어 노래 들으면 그게 무슨노래냐고 굉장히 웃기게 들린다고 많이 들었다.

  20. 지나가던이 2012.07.20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셈이 언플을 많이 하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우리나라 아이돌들을 다 깎아내리는 발언은 촘 그렇네요
    그 지인이했다는 말도 주관적이고요 저도 미국에 삽니다
    케이팝이 주류가 되지는 못했지만 서서히 익숙해져 가고 있는건 사실이니까요
    물론 아직까진 동양인이나 남미인들이 더 많다지만 그래도 미국아이들 중에도 케이팝을 알고 있는 아이들이 늘어가는건 사실입니다 한국인이나 동양인만 많이있는 그런 동네 말고 99% 백인만 사는 동네 학교에서도 종종 케이팝을 알고 듣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는게 현실입니다
    한국이 어디에 붙어있는지도 모르던때에 비하면 많이 성공한거죠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죠 아시아에도 남미에도 처음부터 히트한건 아닙니다 서서히 인기를 얻어간거죠
    인상 찌푸려질만큼 언플 해댈때는 촘 짜증나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실을 부정하는건 언플 만큼이나 좋지 않은일 같네요
    저도 외국에 살면서 종종 져지르는 실수지만 내가 외국에 산다고해서 외국인들에대해 다 알고 있는게 아닌데 다 아는척 착각을 하고 살때가 있죠 글을 올린 님도 스스로를 촘 더 돌아봐야 할듯싶네요
    무튼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외교관들보다 더 애국자임은 사실입니다 그들때문에 한국에대해 관심갖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을 저도 많이 봤으니까요
    부디 외국에 사는 교포들이 스스로의 얼굴이 나라의 얼굴이 될 수 있음을 자각하고 좀 더 조심스럽게 행동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물론 그때문에 무조건 내가 참고 억울할때는 짜증났지만요

  21. Favicon of https://ebuc.tistory.com BlogIcon 육떡진 2012.09.30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시점 싸이의 모습을 보고나니~

    빠심 가득한 댓글 참 우습네요~



 소녀시대가 한국에서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기사는 비단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다. 물론 어느정도는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소녀시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만은 인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소녀시대가 드디어 미 공중파에 출연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직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 처럼 '열광'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그것이 어떤 계기로든지 한국 가수로서 미국의 유명 토크쇼인 레터맨 쇼 등에 출연했다는 것은 굉장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한국 가수나 배우가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성공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SM측이 소녀시대를 위해 가장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비주얼이 뛰어난 그룹으로 평가 받는 그들이기에 드라마 출연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는 윤아는 벌써 두 편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고 이어 제시카, 수영, 유리도 드라마에 그 모습을 드러냈거나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다. 그중 제시카는 현재 [난폭한 로맨스]에 출연하며 소녀시대로서만이 아니라 연기자로서 한걸음 도약하려는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하지만 제시카의 드라마 출연, 그녀에게 과연 이득이 되는 일이었을까.




 제시카는 소녀시대내에서 가장 '관리를 하는 것 같은' 멤버다. 자신의 모습에서 흐트러짐을 발견하는 것을 용납못하는 듯 한 그녀의 모습은 '왼시카'라는 별명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왼쪽과 오른쪽의 얼굴이 상당히 차이가 나게 생긴 탓에 붙여진 별명이지만 그만큼 제시카가 강박관념이 느껴질 만큼 상대적으로 더 예쁜 왼쪽 얼굴만을 보여주려 한 탓에 붙여진 별명이기도 하다.


 한 스타일리스트 역시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드레스라든가 헤어 메이크업에 제시카의 요구가 가장 많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소녀시대 멤버들도 화장실을 가장 오래 쓰는 멤버로 제시카를 지목할 정도니 제시카가 자신이 대중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알만한 일이다.


 물론 이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연예인으로서 자신이 대중들의 눈에 어떻게 비칠까 하는 점을 생각하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일 수 있다. 하지만 제시카가 드라마 출연을 하면서 보이고 있는 모습은 제시카의 이런 면을 그다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는 없게 만든다.

 


 가수 활동과 배우로서의 활동은 기본적으로 그 궤를 달리 한다. 가수는 4분여의 무대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노래를 부르지만 배우는 1시간 가량 얼굴의 단점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제시카가 그토록 보여주고 싶어했던 왼쪽 얼굴 뿐 아니라 오른쪽 얼굴까지 보여주어야 하며 상대적으로 약한 조명에 얼굴의 단점이 드러나는 부분을 감수해야 한다.


 문제는 제시카의 얼굴이 TV형보다는 가수형에 적합하다는 점이다. 4분여에서 보여지는 제시카의 모습은 시크해 보이고 예뻐 보이지만 얼굴이 전면적으로 드러나는 드라마에서 제시카의 모습은 상당히 이질적이다. 더군다나 문제인 것은 제시카의 연기력에 있다. 망가짐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시영의 연기에 비해서 제시카의 연기는 차마 눈뜨고 보고 있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를 때도 있다.


 물론 처음이기 때문에 감안해야 하는 점도 있지만 처음부터 이런 비중있는 역할을 맡았다면 그만큼의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 있다. 최소한 시청자들의 눈에 제시카가 인정받을 부분이 하나라도 있어야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시카는 외모적으로나 연기적으로나 어느 한 구석 만족시키지 못하며 '소녀시대'이기에 이 역할을 획득할 수 있었음을 증명하고야 말았다. 



  제시카가 이런 평가를 받는 것은 엄청난 마이너스다. 그동안 소녀시대로 쌓아놓은 많은 장점들이 희석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홉 명의 소녀 안에 있을 때 빛나던 제시카는 지금 너무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제시카의 골수 팬들은 이마저도 사랑할 수 있겠지만 좀 더 대중적인 인기를 위해서는 제시카의 이런 모습이 노출 되지 않는 편이 더 나은 판단이었다. 


  윤아조차 무대에서 보여지는 얼굴과 드라마에 나오는 얼굴이 다르다. 뭔가 가수로서 보여주었던 그 완벽하리만치 견고한 얼굴이 TV드라마에서는 무너지고야 마는 것이다. 그런 단점을 감수하고도 자신이 연기자로서의 재능이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연기자로서의 다음 기회가 주어지기는 힘든 일이다.


 단지 소녀시대이기 때문에 너무도 쉽게 드라마에 출연하고 너무도 쉽게 연기하는 행태는 시청자들에게 곱게만 보일 수 없는 일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매력을 펼치기 위해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을 이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소녀시대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단점까지 모두에게서 사랑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다. 


 아이돌가수들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하지만 레터멘 쇼에 출연하고 화려한 길을 걷는 소녀시대의 제시카 보다 연기하는 제시카가 예뻐보이지는 않는다. 자신이 가진 것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길을 걷는 걸을 때는 그만큼의 심사숙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제시카는 보여주고 있다. 나중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제시카는 소녀시대 안에서 훨씬 더 빛나보인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편이 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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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greenstartkorea.tistory.com/ BlogIcon 그린스타트 2012.02.0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팬으로서 좋았습니다.
    더욱 노래와 활동에 몰입해주었으면
    좋겠네요

  3. sprkrksk 2012.02.0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시영이 이쁜줄은 제시카랑 비교하면서 처음 알았음 이시영이 그렇게 이쁜얼굴이 아닌데 제시카가 확 밀리더군

  4. ㅋㅋㅋ 2012.02.0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발연기라그래도 비주얼이 이쁘게 나왔으면 그런대로 할말이 있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앞으로 제시카는 드라마안하는게 나을것같습니다. 뭐 아이돌이 드라마가면 배우비주얼한테 발린다지만 제시카는 난폭한로맨스에서 너무 심하게 이상하게 나오는것같더군요. 소시스케줄이 많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초췌하고 나이들어보이는 다크써글에다 주름하며 차라리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들이 훨씬 더 이뻐보였습니다.

  5. 로맨스 2012.02.03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할이비중도많고어려운역인데
    제시카가연기도못하고전혀어울리지도않아서완전꽝왜나오는지알수없고이동욱팬이라보기시작했는데이시영한테완전몰입너무연기잘해ㅠㅠ제시카이제고만나오자가수출신연기자는유진이나장나라정도되야지

  6. 김유진 2012.02.03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폭한 로맨스가 해품달의 인기때문에, 괜찮은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안나오고 있는 상황에 제시카의발연기 때문에 더더욱 시청률이 안나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 드라마 PD나 제작자들은 소속사나 인기때문에 연기자를 선택하지 말고 진정성 있는 사람들을 캐스팅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야 열심히 하는 다른 연기자나 스텝들이 일 할 맛이 나죠,

  7. 헐라리 2012.02.04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는 연기 접고 솔로 가수로 활동하는게 낫겠다. 드라마 할 얼굴도 아니고 연기력도 너무 딸리고... 뭔가 제시카 보다 이시영이 더 어려 보이고 이뻐 보이더군

  8. 몰랐네 2012.02.04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이름만 들었지 노래도 멤버도 몰랐던 시청자로서 난로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제시카라는 연기자 등장 이후부터 난로 보는 것이 꺼려지더군요. 연기는 처음이라 그렇다치더라도 제시카 얼굴 화면에 풀로 잡힐 때마다 뭉크의 그림 속 해골 보는 느낌이 들어 참 난감해지더군요.

  9. 시엘 2012.02.05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신 글에 공감합니다.
    괜히 이 드라마 출연해서
    제시카에 대해서 호의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마저도 등 돌리게 만든 것 같아요.
    자기가 그 역할을 감당할 능력이 안 되면 거절하는 게 좋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요. 괜히 출연해서 연기 못하면 비호감만 더 늘어날 뿐이죠.
    요즘은 첫 출연에 그 정도면 괜찮지... 이런 거 안 통합니다.

    그리고 맨날 아이돌에 대한 편견과 텃세라는데, 신인 연기자들도 그 정도로 욕 먹습니다.
    <계백>의 신인 연기자가 얼마나 욕 먹었는지 한 번 찾아보시면 아시겠죠.

    그리고 남자분들, 여자 연기자에 대해서 지적하면 맨날 못 생긴 것들의 질투니 열폭이니 하는데,
    여자들도 예쁜 여자들 좋아합니다.
    심은하, 고현정, 이영애, 손예진, 하지원... 그 외에도 있잖아요.
    여자들도 예쁜 여자를 좋아해요. 단지 작품에선 연기 잘 하는 예쁜 여자가 좋다는 겁니다.

    괜히 연기 못하는 거 작품 탓, 작가 탓, 연출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연기 잘 하고 작품이 안 좋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그런 말 해 줍니다.
    '저 연기 잘 하는 배우 데리고 저거 밖에 못 만드나.'

    SM도 자기 가수 드라마에 내보내려면 연기나 확실히 시켜서 내보내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제시카가 맡은 역할은 비중도 높은 데다가 쉬운 역할도 아닙니다.
    조울증 발작 연기까지 해야 하는데, 어려운 역할 맡았으면 제대로 준비를 했어야죠.

  10. 시카보석 2012.02.0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 글이 달리는거 보니까 제시카의 인기가 실감납니다
    우선 얼굴지적은 좀 너무 합니다 얼굴이 좀 밀리면 연기 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리네요
    얼굴로 판단 마시고 극중 그 인물에 몰두하시고 보서셔 판단 하는게 좋은듯 하네요

    • 토머스 리 2012.02.0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저를 비롯한 여러 시청자들이 시청자의 관점에서 그 극중인물에 몰입을 하려고 하기에는 어색하기 그지없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아 나올때는 가차없이 채널을 돌리게 만드는 어색한 연기력이지요. 솔직히 제시카가 소녀시대, 그 뒤에 sm이라는 거대한 후광이 없었다면 제시카갸 슌수 연기력만으로 드라마캐스팅이 됬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소녀시대 골수팬이라는 것을 배제하고 제 3자의 입장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엑스트라도 버겨워보입니다

    • 토머스 리 2012.02.0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로 재방송으로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큰 실수였다고 봅니다. 시기상조이지요

    • 토머스 리 2012.02.05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게는 소녀시대 크게는 sm이라는 거대한 후광을 스스로 변태하여야만이 한단계 진보된 연기력을 보여쥴수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시카님 힘내세요!

  11. rwerewrew 2012.02.06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시카가 싫다고 말하시지 멀 이리 돌려까시나 ㅎㅎㅎㅎㅎ

  12. 시카 2012.02.1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댁은 얼마나 잘생겼길래??
    왜 제시카 까남?? 질투나남??
    너나잘해

  13. 음.. 2012.02.10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다는 분들 중 자기보다 못생겼으면 까지 말자- 식의 무식한 댓글은 대한민국 인터넷 상에서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누가 누굴 비판하나요...............그런 어리석은 말도 안되는, 스스로 교육을 못 받은 무식의 극한을 드러내는 이상한 논리는 이제 그만 합시다.
    저는 제시카 나온 난로 보지도 않았지만 너는 누구보다 못생겼으면서, 누구보다 연기 못하면서 누구보다 노래 못하면서 그런 비난 하느냐! 그렇다면, 글쓴이가 글쓰는 사람이지 가수고 연기자입니까? 이런 댓글 하도 많이 봐서 대한민국 수준이 너무 한심해 글 쓰고 갑니다.

  14. 옆얼굴 2012.02.1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가 양악수술 걱정할 정도로 턱이 괴상하던데 특히 한쪽이 심해서 그나마 괜찮은쪽만 카메라 들이대고 있으니 그럼 드라마 고사해야지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드라마가 무슨 동네 구멍가게가서 라면 사러 룰룰랄라 하는 곳인가?

    상대 배우들에게 민폐아닌가? " 전 이쪽이 잘 나와, 이쪽이 예뻐..이쪽으로만 찍을래,, 등등. 개성있는 배우들은 연기력으로도 커버되는데 이 젊은 할매는 연기력도 딸려 외모도 반쪽만 찍어대는 그 자세로는 두번다시 드라마 나오지마시길.

    아 진짜 이수만 후광 없으면 연예계에 발도 못 들여다놓을 인물인데 진짜 우리나라 드라마나 영화나 광고나 기획사끝빨로 여기저기 꽂아주는거 신물난다!

    누가 이 여자를 소녀시대라고 하겠나? 할매시대면 또 몰라.

  15. oo 2012.02.13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 연기 나아지던데요..첨보다 지금 보니 괜찮았어요.. 그리고 역할ㅇ 약간 공주 풍나는 역할인데..,이쁘게 행동해야지요..소시스케줄이 너무 빡세서 쉴 시간도 없이 계속 고생하는거 같은데.. 좀 이해할수 있던데... 그리고 얼굴만보고 사랑합니까 ... 너무 이쁘고 안 이쁘고 따니는듯..
    극몰입 방해할 정도의 연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쁜것보다고 귀엽고사랑스럽게 보이던데..ㅋㅋ

  16. oo 2012.02.1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남의 약점을 거느려야 기분이 좋은가..ㅋㅋ 턱이 이상한게 본인 잘못인가... 연기야 초짜니까 약간 어색하겠지..좀 이해하면 안되나...몰입 괜찮던데...ㅋㅋㅋ 참..
    수술잘못하면 어떻게 할건데..그게 위험한 수술이라는데...참..

  17. 동감 2012.02.25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는 확실히 가수형 얼굴임.
    카메라 각도에 따라 얼굴 차이가 너무 커서 드라마처럼 전 각도를 골고루 보여주면 단점이 너무 부각됨.
    노래도 나름 괜찮게 하던데 가수쪽으로 쭉 가지 굳이 연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
    괜히 이미지만 안좋아질듯.

  18. 호미 2012.02.2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것은 본인자유지만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마저 그 어색함과 불편함 이질감을 참아가며 볼 이유는 없다. 극 중반에 갑자기 투입되 이미 보고있던 드라마를 불편하게 보게된 시청자들 입장에서 제시카가 달가울까? 과연..

  19. 좋은친구 2012.02.27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중 종희가 소녀시대 제시카인줄 몰랐다가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됬는데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잘 소화한거 같은데 왜들 그러실까? 까칠한모습이 예쁩디다 ㅎㅎ

  20. qq 2012.03.0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민이 드라마에서 이쁜척만 하는 걸그룹출신 수준이하 배우를 조아라 헤헤거리며 볼 수준은 이제 지났거든..

  21. 루리 2012.05.09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확실히 배우들 비쥬얼이 가수들 비쥬얼보다 나은듯... 가수들은 무대에서 무대화장 빡세게 해주고 조명 빵빵하게 넣어줘서 몰랐던거지 배우랑 나란히 풀 카메라로 여러 각도로 잡아주니까 생긴게 다 들통...유리인가?? 패션왕에서 신세경도 모자라서 무슨 이름없는 조연 여자 배우한테도 밀리던데.. 역시 배우와 가수의 외모는 넘사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