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가 재결합 이 후, 처음으로 공중파인 [강심장]에 동반 출연했다.


날선 상호비방으로 얼룩졌던 '카라사태'를 극적으로 봉합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한 셈이다.


[강심장]에서 카라는 특유의 밝은 모습을 잃지 않으며, 예전의 페이스를 되찾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카라사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녀들이 쏟아낸 눈물은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좋게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카라를 100% 이해하기엔 그동안 그녀들이 너무 '이기적'이었기 때문이다. 


카라가 '생계형 아이돌'에서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친근하고 순수한 그녀들의 이미지가 큰 몫을 차지했다. 하지만 카라사태는 기존 그녀들을 지탱했던 기본 이미지를 와장창 깨뜨려 버린 충격적 사건이었다. 전혀 예상치 못한 시기에,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번져 나갔던 카라사태는 그녀들을 사랑했던 대중에겐 회복할 수 없는 배신감을 안겼고 그녀들의 이미지를 회복 불능으로 몰고 갔다.


카라사태에는 각종 이익을 둘러싼 그녀들의 이전투구만이 존재했다. 당시 카라를 지지하고 믿었던 대중은 철저하게 주변부로 밀려나 있었다. 문제가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는 그 순간까지 카라는 대중에게 미안해 하지 않았다. 오히려 듣기 좋은 말로 서로의 입장만을 설파하며 첨예한 갈등 양상을 연출했고 힘겨루기 싸움을 했다. 이건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대중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결국은 '돈 문제'로 귀결된 카라 사태에서 그녀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갈라져서 서로를 물어 뜯었다. 그것이 실상 자신들의 입이 아닌 부모들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 할지라도 달라질 건 없었다. 한승연의 아버지는 '친딸 같다'고 하던 박규리를 무능한 리더로 몰아세웠고, 니콜의 어머니는 수익 배분 문제를 정면으로 끌어들였다.


처음에는 돈 문제가 아니라던 카라 사태는 어쩔 수 없이 '금전적 이득'을 둘러싼 구린내를 풍기며 대중을 또 한번 실망시켰다. 카라 사태로 인해 그녀들의 팬층 역시 반반으로 분열됐고, 서로의 입장만을 내세우며 치열한 대립 양상을 보였다. 이처럼 카라 사태는 얻은 것은 없고, 잃은 것만 있는 전형적인 자기 이권 챙기기의 추악한 단면에 불과했다.


서로를 못 잡아 먹아 안달이 난 것처럼 연신 날선 공방과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던 카라가 '재결합' 할 수 있었던 데에는 일본 활동에 대한 미련이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카라 사태 이 후, 오히려 카라는 일본에서의 미디어 노출이 극에 달하면서 신한류 걸그룹으로서 소녀시대를 확실하게 제치는 기염을 토했고 발매한 앨범 뿐 아니라 준비중인 앨범까지 폭발적인 관심을 얻으면서 단단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일본 활동에서의 수익 배분 문제로 촉발됐던 카라사태가 예상치 못한 일본 활동의 호재로 작용하면서 "분열했다간 모두 망한다"는 일종의 공감대가 형성됐고, 이것이 소속사를 나가려던 멤버들의 발목을 붙잡은 결정적 이유가 됐다. 팀 분열을 주도하다시피 했던 니콜의 어머니가 "대부분의 조건을 양보하고 무조건 소속사로 복귀한다"고 선언한 것도 일본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 피력으로 봐야한다.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카라가 삼삼오오 분열한 것도, 그리고 다시 뭉친 것도 모두 '돈'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물론 돈은 중요하다. 활동을 하면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는 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하지만 그 전에 카라는 자신들을 지지하고 사랑했던 대중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봤어야 했다. 섣부르게 소속사를 뛰쳐나오기 전에 소속사 내에서 조용히 '일'을 처리하려고만 했더라도 카라사태가 이렇게까지 실망스럽게 변질되지는 않았을터다.


[강심장]에서 카라가 "그동안 힘들었다"며 눈물을 쏟는 장면을 보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찝찝함과 황당함을 느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카라사태는 대중이 만든 것도 아니고, 대중이 부추긴 것도 아니다. 이 사건은 전적으로 그녀들 -혹은 그녀의 부모들이-의 이기심에서 시작 된 치열한 이권 다툼이었다. 


카라는 아니라고 하고 싶겠지만 이 사건을 확대 재생산하며 논란을 확산시킨 것도, 재결합 한다 안한다로 장난치며 대중의 애를 태운 것도 모두 그녀들 스스로다. 신세한탄의 눈물로 모든 걸 용서하기엔 그동안 그녀들의 행태가 너무나 '이기적'이었다. 그녀들의 눈물 자체가 가식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 카라에게 남은 것은 '상처투성이 재결합'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 뿐이다. 이 명분이 제대로 힘을 받아 예전의 이미지를 회복하려면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보다 더 많은 열정을 무대에 쏟아부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카라는 끝까지 이기적이었던 그룹,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랑하는 팬들까지 저버렸던 매몰찬 그룹으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게 될 것이다.


카라가 더욱 낮은 자세로 대중에게 임하며, 예전처럼 친근하고 정 많은 그룹으로 태어나기를! 한 때는 '순수했던' 그녀들을 열렬히 응원했고, 한 때는 '이기적'인 그녀들에게 격한 배신감을 느꼈던 대중의 한 사람으로서 그녀들의 부활을 조심스레 기대해 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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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ywithculture.tistory.com BlogIcon 햇살가득한날 2011.05.18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못봤는데 카라가 나왔었군요.. 뭔가 좋은 느낌을 주진 못하네요..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바라보는자 2011.05.1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승연 아버지가 말한 '리더'가 명확히 '박규리'를 가르킨다고 아직도 확신하시는군요. 우리 모두 그렇게 해석(믿고) 있는지요?

    가수, 연예인들이 돈(부)을 위해서(때문에) 움직이는 것이 그렇게 부자연스러운 것으로 너무 부정적으로 보시는 것 같군요. 사실 우리 모두는 돈에 의해 움직여 온 것 아닌지요. 돈이라는 것에서 자유로웠다면 본문글을 올리신 분이나 우리 모두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과 삶을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내가 하면 이유있고 정당하고 남이 하면 순수하지 않고 가식적이고 구역질나는 느낌은 아직 우리의 의식 수준이 높지 못 함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계산하고 삽니다. 현재의 우리 인류가 만들어 놓은 이 문명속에서 특히나 자본주의체제하에서 우리는 계산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타는 멀리서 바라보아야만 하는 '별'과 같으니 바라보는 나 자신을 위해서 좋은 이미지만을 간직하려 하는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그게 사실은 포장되고 꾸며진 허상과 같은 것일지라도 말이죠.

    누구를 만나든 멀리감치 바라보며 느꼈던 느낌과 서로 부대끼며 느끼는 느낌은 매우 다를 것입니다. 아직 우리는 내면적으로 많은 계산을 하며 눈치를 보며 자신을 숨기며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 봄날 2011.05.18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혈 카라팬 빼고는 한승연 아버지가 얘기한 리더가 박규리라는건 누구나 다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만약 한승연 아버지가 규리를 지목한게 아니라면 직접 전달이 잘못되었으니 정정한다고 얘기해야 당연한거 아닌가요?

  3. dd 2011.05.18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도 그렇네요 어제 한 10분인가 한얘기라고는 우리 친해요 이것만 반복재생. 좋은 노래가 나오면 회복되겠죠. 예능 드라마 매진한다면 그걸로 끝이고

  4. Favicon of https://kmc10314.tistory.com BlogIcon 체리블로거 2011.05.1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대단하시네요.
    도대체 뭐가 그리고 불편하고 찝찔하던가요.
    님이 카라가 아니신데 어찌 카라가 단지 "일본활동때문에" 모였다고
    성급히 단정짓고 그들의 눈물을 이기적으로 모습니까?
    계약 조건을 제대로 보지도 않았으면서 "무조건 돈때문이다" 라고
    어찌 단정지을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카라가 스스로 이 문제를 만들었다. 카라가 1을 제공했다면 언론이 100으로 부풀렸습니다.
    얼마나 많은 왜곡들이 있었는지 아십니까?
    카라가 "왜곡되고 과장된 기사때문에 힘들었다" 라고 한 파트는 안보이셨나봐요.

  5. 2011.05.18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카라가 싫다고 하면 되지 뭘 이리 길게 씀? ㅎㅎ

    그리고 쟤들도 다 돈벌자고 하는 짓인거지 뭐 좋다고 언제까지 그 잘난 대중에

    웃어야 하니? ㅎㅎ 뭐 어디 봉사라도 하는 줄 알았냐? ㅎㅎ

    담부턴 그냥 '돈싸움 갖고 나대서 꼴뵈기 싫다'고 한마디만 쓰세여 님아^^

  6. 무심한 2011.05.20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배아플일 많을거외다..

    카라가 저 높이 올라가면.. "이 더러운 세상.. 부도덕과 불의가 승리하는세상"

    이러고 소주 마시겠구려..ㅋㅋ

  7. 소설이 열리는 나무 2011.05.22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잖은 소리 잘 들었다 삼류 찌라시 말하는거 앵무새처럼 흉내만내면 다 블로거냐?

  8. 나도 진실을 듣고싶다 2011.05.25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적인 눈물이라는데 나도 한표!

  9. 한심하다 2012.01.16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해 ... 돈 못받아서 소송을 걸엇다 해도 현명한거지 그럼 너는 있지도 않은 순수함 지켜가면서 돈은 못받고 평생 그렇게 살아라 카라는 이미지라도 있었으니 또 순수하기까지 너같은 블로거가 이런 글 올리고 이거 보고 또 퍼뜨리고 아주 허위를 도배하고 다녀라 짜식아 ㅋ

  10. 한심하다 2012.01.1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해 ... 돈 못받아서 소송을 걸엇다 해도 현명한거지 그럼 너는 있지도 않은 순수함 지켜가면서 돈은 못받고 평생 그렇게 살아라 카라는 이미지라도 있었으니 또 순수하기까지 너같은 블로거가 이런 글 올리고 이거 보고 또 퍼뜨리고 아주 허위를 도배하고 다녀라 짜식아 ㅋ




원더걸스의 틴보그지 화보가 공개됐다.


오랜만의 화보 공개라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반응이 시원치 않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안타깝고, 실망스럽다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반응은 현재 원더걸스가 처해있는 '안타까운 처지'를 극명히 보여주는 단면이다.


틴보그지의 원더걸스 화보는 완전히 '망가져' 있는 모습이었다.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아무리 아메리칸 스타일이라고 이해하려 해도 도저히 쉽사리 받아들일 수 없는 컨셉과 스타일이었다는 이야기다. JYP는 원더걸스의 틴보그지 화보를 공개하면서 원더걸스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보려는 전략을 구상했겠지만 오히려 이번 화보 공개는 원더걸스에게 전적으로 '손해'로 작용했다. 말 그대로 좋은 소리는 못 듣고 역효과만 자아낸 셈이다.


실제로 원더걸스 틴보그지 화보를 본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못해 '썰렁'하기까지 하다. 대체로 "컨셉이 왜 이모양이냐" "일본 갸루같다"는 냉소적인 반응이 줄을 잇고 있다. 몇몇엔 "미국활동이 원더걸스를 망가지게 했다."는 극단적인 반응도 발견된다.


'국민 걸그룹'의 명예로운 훈장을 가슴에 달고 국민적인 인기를 누리던 원더걸스에 대한 반응치곤 너무 냉정하다. 이번 화보 공개에 대한 대중의 냉소는 원더걸스의 추락한 인기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단면인 셈이다.


사실 불과 몇년 전만해도 원더걸스는 S.E.S, 핑클의 대를 잇는 유일한 2세대 걸그룹으로 추앙받았다. [텔미] 신드롬과 함께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스타덤에 오른 뒤, [소 핫][노바디] 트리플 연속 히트로 국민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그녀들은 누가뭐래도 당대 최고의 걸그룹이 분명했다. 강력한 라이벌이라 손 꼽히던 소녀시대조차 원더걸스의 위엄에 고개를 숙일 정도로 그녀들이 누리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불행은 거기서부터 시작됐다. 국내의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던 원더걸스가 '해외진출'을 선언하며 미국으로 날아간 것이다. 자신만만하게 먼 나라 미국땅으로 넘어 간 원더걸스였지만 정착은 쉽지 않았다. 한 때 빌보드 핫100에 들었다며 호들갑을 떨기도 했지만 이는 안타깝게도 일시적 해프닝으로 끝났고,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은 사실상 실패로 귀결됐다.


미국 진출이 요원함을 깨달은 JYP는 서둘러 원더걸스를 '아시아 시장' 쪽으로 내몰았다. 아시아에서의 성공을 통해 미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원더걸스의 브랜드를 지켜내고자 하는 JYP의 전략이었던 셈인데, 이는 또 다른 역효과를 자아냈다. 바로 국내 인기의 추락이었다. 국내 공백기가 생각보다 너무 길어지게 되면서 거대했던 원더걸스의 팬덤이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사실 미국진출 초기까지만 해도 원더걸스의 국내 인기는 견고한 측면을 갖추고 있었다. 소녀시대가 [Gee]를 들고 나오며 사실상 국내 걸그룹계를 평정하는 파괴력을 자랑했지만, 이에 필적해 원더걸스가 빌보드 핫 100이라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면서 어느정도 비등비등한 균형추를 맞출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박진영의 뛰어난 언론플레이도 단단히 한 몫했다.


허나 빌보드 핫 100 진입 이 후에 지지부진한 미국 활동이 이어지고 국내 활동은 거의 배제한채 미국-아시아를 왔다갔다 하면서 원더걸스의 국내 인기는 바닥으로 추락하기 시작했다. 소녀시대가 [Gee]를 시작으로 [소원을 말해봐][Oh!][런 데빌 런][훗]으로 국내 걸그룹 1인자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카라가 일본 진출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인기를 확보하면서 원더걸스는 상대적으로 서서히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네티즌들의 큰 공감을 산 '걸그룹 세력지도'를 통해서도 쉽게 살펴볼 수 있다. '원걸족 제국의 건국과 천하제패'로 시작한 이 걸그룹 세력지도는 '원걸족의 무리한 세력확장과 소시족의 궐기'로 이어지더니 결국 '원걸족의 완전한 몰락'으로 끝나고 있다. 점점 망가져가는 원더걸스의 상태가 지도 한 장으로 명확히 드러나고 있는 셈이다.


지금 원더걸스는 무리한 미국 진출과 끝도 없는 해외 활동으로 인해 망가질대로 망가진 모습만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들을대로 들어서 지겹기까지 한 [노바디] 타령은 귀를 막고 고개를 돌려버릴 정도로 식상하고, 전열을 가다듬지 못한 채 해외 무대에만 전전하며 이슈 터뜨리기에만 바쁜 JYP의 언론플레이에도 기가 질릴 정도다. 이건 한 때나마 '국민 걸그룹'의 인기를 누렸던 원더걸스가 대중에게 취할 태도가 아니다.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데, 원더걸스는 고작 한다는 것이 틴보그 화보 공개 정도다. 게다가 미국 활동의 일환이라고 공개한 이 화보에서 원더걸스는 심각하게 '망가진 스타일'로 경악에 가까운 실망감만 안겨다줬다. 과거 예쁘고 순수하면서도 복고풍의 고전미를 동시에 간직했던 그녀들은 어디로 가고 시커먼 화장에 갸루가 연상되는 듯한 과한 메이크업을 한 어색한 소녀들만 남았단 말인가. 아무리 세련된 현대미를 표현하려 한다 했더라도 이건 도저히 용납이 안 될 정도의 '테러'다. 게다가 본인들조차 어색해 하는 그 표정들이란!


최근 원더걸스는 국내 복귀를 연내 타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미 지금의 원더걸스는 예전의 원더걸스가 아니고, 원더걸스의 이미지 역시 예전의 이미지가 아니다. 대중은 원더걸스의 국내 복귀가 일종의 '쇼'라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국내에서 인기를 회복하면 언제든지 '해외'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원더걸스에게 대중이 예전만큼 큰 사랑을 주는 일은 쉽지 않다. 국내보다 해외 진출이 훨씬 중요한 그들에게 국내 활동은 그저 브랜드 가치 확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테니까.


이제 원더걸스가 정신을 차릴 때가 됐다. 되도 않는 해외진출은 이제 그만 정리하고, 국내에서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길게 가질 필요가 있다. 원더걸스의 성공이 국내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사료해볼 때 지금 처참하게 무너져가는 그녀들의 인기는 굉장히 위험천만하고 아슬아슬하다. 조금 더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간 정말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차갑게 버려질지 모른다. 이건 원더걸스에게도, 그녀들을 사랑한 팬들에게도 굉장한 불행이다.


원더걸스는 과연 언제까지 이 긴 '방황'을 지속할까. 스스로 자신들의 가능성을 막아버리고 있는 그녀들의 긴 방황이 아무쪼록 하루 빨리 끝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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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ㅁㅁㅁ 2011.04.16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원덕후들 실드 치느라 고생이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원걸의 마지막 팬들이 2011.04.16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악을 하는구만 현실을 직시할껀 니들이다 불쌍한것들아 다른 원걸팬들처럼 갈아타라

  4. Favicon of https://finalawesong.tistory.com BlogIcon 송근재 2011.04.17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내 원더걸즈 팬들이 10대 청소년들이라서, 의상을 사진처럼 한 듯하네요. 미국 내 반응에 냉소적이었다고 하니 의외입니다.

  5. Favicon of https://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4.18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가 참 안타깝네요..

  6. 네모선장 2011.04.19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이 박진영 고릴라 새퀴야 원더걸스 돌려줘

  7. 규규 2011.04.22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까 윈걸 소시 등등 걸그룹 다 조아라하지만 지금의 원걸은 소시는고사하고 21한테두힘들텐데 아니 미수에이한테두밀릴듯.. 안타깝다 쯥 좋아했었는데..

  8. ㅉㅉ 편견이란건 무서운거죠 2011.04.2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아 빌보드100이 ㅋㅋㅋㅋ 뭐라고요?ㅋㅋㅋㅋㅋㅋ 아 오랜만에 빵터졌네요. 고마워욬ㅋㅋㅋㅋㅋㅋㅋ.
    님 모르면 그냥 아무말도 하지마세요. 그럼 중간은 되잖아요 ㅋㅋㅋ 무식하구먼 물론 안티들은 원달러에 팔았다고 ㅈㄹ하지만 노래 몇개 들어있었는데 -_- 인간들이 모르면서 그냥 까 ㅉㅉ
    그리고 님, 님글 보면 계속 원걸 별로라고 망했다고 했거든요?? 그럼 망했으면 관심을 도대체 왜 가지시는거에요? 이딴 글 쓰지 마세요.

  9. 원더풀 2011.04.2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진짜웃기네요...원걸안티면그냥안티라고하세요저번에는원걸이빌보드뭐어쩌구하더니...이젠화보보고또그럽니까?글구님이원걸표정어찌압니까?원걸이저옷을골랐습니까?원걸이화장했습니까?원걸화보갔고는뭔말대박하시면서...다른가수욕은안하시나봐요?

  10. 2011.04.2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걸은 그냥 망한거..................망한거를 감추려니 미국까지 가서 ,돈들여서 별별 언플질 ㅉㅉㅉㅉ 불쌍하다 불쌍해

    • 병진시키 2011.05.18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진시키 지룰육갑하고 자빠졌네 2009녀 미국 최고메니지먼트사에서 노바디MV를 처음 소개한 페레즈힐튼닷컴 싸이트에서 보고 한창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걸을 미국에서 활동하자고 컨텍이와 본격적으로 조나스 브러더스 컨서트 당초 전미투어 50여차례중 13회 오프닝서게 된것을 순전히 원더걸스의 재능과 열정으로 전미 순회 오프닝을 하기에 이르고 급기야 2010년 6월 전미 20여개 도시를 돌며 단독 콘서트까지 하게 된 원걸이 감추려고 미국같다고? 이 또라이 한국시키야? 니가 재정신이냐? 누구 가수의 팬이냐? 이 미치시키야? 그 개같은 가수에 눈깔이 뒤집혀 맛탱이가 갔구나? 그래 이제 2011년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앨범 작업을 거의 끝내고 본격적인 데뷰 활동을 눈앞에 둔 원걸이 망한걸 감추려고 간걸로 보이냐? 이 대가리에 똥만 찬시키야? 에구..못난 한국인 시키...

  11. wlskek 2011.04.27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키 웃기는 시키네 괜찮구만 뭐가 망가졌다는거야? 요즘 미국쪽 트랜드에 오히려 더 세련되 보이구마? 요즘 미국쪽 최고 잘나가는 가수들 대체적으로 저런 컨셉 오히려 뭔더걸스가 더 나아보이구마 이 시키 한국 변두리 티내냐? 이 비신아? 너 일본인이지?

  12. 지나다 2011.04.27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보기에 괜찮구만 이녀석 변두리 한국인인거 티내야? 쪽팔리게? 미국에서 보는 시각으로 보면 아주 아주 괜찮은거구마 이시키는 성형아이돌에 판을치는 한국에서 눈버려서 뵈는게 없어진거야? 뭐야? 불쌍한 시키네 참 어데가서 한국인이라 티내지 말아라 이 한심한 넘아 곧 앨범 작업 거의 다 끝나 본격적인 데뷰 시기만 남겨둔걸로 알려진 원걸 컺셉 잘 나왔구만 이 한국인 녀석 웃기네

  13. z 2011.04.2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아직도 빌보드를 멜론하고 비교하는 듯한 사람이 있다닠ㅋㅋ

  14. 현아없음? 2011.05.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아가진리임 아 맞다 아이유도 ㅎㅎ

  15. gggggggg 2011.06.18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가지는 소리하고 앉아있네 ㅉㅉ 미국진출이 그리 쉬운게 아니야

    • Favicon of http://wandergirls.com BlogIcon 원더걸스팬? 2011.12.12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원걸이 망가진거임
      고릴라가 무리수 둬서 원걸무너진거임 다시 일어나려면 좀 힘들텐데.....

  16. suee 2011.06.23 0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thought Wondergirls comeback was June! Does anybody know when thier comeback is?

  17. 고릴라 박진영! 2011.06.24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를 한국에 돌려줘!

    미쿡병 걸린 너는 영원히 미국에 남고!

    아직도 뭐가 소중한지 모르나?

    빌보드가 그렇게 소중해?

    보석같은 대한민국 원걸팬들 모두 말라죽었다.

    미틴 고릴라 짜슥아!

  18. apple p 2011.07.1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있어야 하고, 영어를 해야하고, 박진영의 어리석은 판단이 원더걸스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군요. 세상사람들은 영어를 못해도, 미국에 안살아도 노래가 좋다면 얼마든지 성공이 가능하다는 걸 왜 모르지. 미국에서 대박나면, 세계에서 알아주나,...그냥 미국이란 촌나라에서 조금 유명할 뿐이지...지금은 원더걸스가 아닌, 한국의 걸 그룹에 희망을 걸어볼 때죠.

  19. 2011.07.28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다...나도 원더걸스 노바디까지는 좋아했는데ㅋ...
    노바디 끝나고 미국으로 날라가더니 결국 이런 결과....박진영이 넘 무리수둠
    그놈의 미국이 뭐라고ㅋ그냥 국내에서 좀 더 있다가 이슈가되면 그때가도될텐데...진짜 안타깝다...

  20. ㅋㅋㅋㅋㅋㅋ 2011.08.17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플? 언제언플햇지 제왑은 있던사실을 기사화시킨거뿐이고있엇다해도(그걸쓰레기같은기자새끼들이 지들밥쳐먹자고 기사제목을 강하게해서 내보내는거고) 노바디우려먹는건 그건 우리나라에서 우려먹는것도아니고 미국에서 하는건데뭐가그렇게 저기한건지 말이좀그렇네요 우리나라에서는당연히 오래됫으니깐 질리는거고 다른나라는 생전처음들어보는사람들도있습니다. 근데 그걸 질리다는 그런식으로 표현하시면안되죠. 그리고 방황이아니라 자신들의 꿈입니다 . 그럼뭐 다른가수들이 미국나가면 바로뜰수있을거같나요 ? 응원해주지는못할망정 망가져버렷다니요 . 말이기분나쁘네요 . 이런말하나하나에 자신들의꿈을향해달려나가는아이들 앞을 방해하지마세요 같은나라사람으로서 응원해주지는못할망정 나이도 있으신거같은데 좀나쁘시네요

  21. jennypenny 2012.02.23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왜 이렇게 됬는지 아세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한국인이 아니라서 그래요. 저런 메이크업은 오로직 흑인과 백인에게만 어울리는 메이크업이고 패션은 완전 70년대 미국아니면 일본 갸루네요. 컨셉을 누가 아주 잘못가르쳤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다 아마츄어들이 었고 패션은 완전 미친사람이 디자인을 한거에요. 보통 동양인의 눈은 (쌍커풀, 외꺼풀 다 포함) 백인과 흑인의 눈과 딴 세상입니다. 백인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에다 맞기니까 이런 테러가 일어나지요. 원더걸스 참 좋았는데... 미국이라는 국물에 빠지고 나면 한동안 다시 제모습으로 돌아가기가 힘들어요.



 
 소녀시대가 [Oh!]로 컴백한 후, 반응이 생각보다 뜨겁지 않다. 소녀시대라는 브랜드 가치를 생각해 볼 때 아쉬운 성적이 아닐 수 없다.


 소녀시대는 사실상 최고 히트작이었던 [Gee] 이 후, 소녀시대는 [소원을 말해봐]와 [Oh!]연속으로 하락세를 겪고 있는 느낌이다.


 소녀시대는 걸그룹으로써는 현재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위치에 있지만 노래의 흥행력만은 의문이다. 오히려 지금 돋보이는 그룹은 2AM이다. 댄스그룹이 대세인 와중에 발라드로 승부하는 그룹이 소녀시대 보다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2AM이 소녀시대를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디에 있는 걸까.




 2AM, 노력은 보상 받게 되어있다


 소녀시대가 파급력 있는 그룹인 것만은 확실하지만 소녀시대의 약점은 지나치게 팬층이 집약되어 있다는 것이다. 소녀시대의 음반은 많이 팔리지만 음원은 원더걸스나 2ne1의 음원보다 더 많이 팔지 못했다. 이 것은 최고 여성 아이돌 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다소 다양한 계층에 어필하지 못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의미한다. 그만큼 집중되어 있는 계층은 소녀시대라면 무조건 적인 지지를 보내는 남자 팬들인 것이다.


 소녀시대가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을 정할 때 실수한 것은 지나치게 특정 팬층을 의식해 특정 팬층만을 공략하려는 전략을 폈다는 것이다. '오빠'라며 귀엽게 외치는 소녀들은 자신들이 오빠라 믿는 팬들에게는 엄청난 선물이 되겠지만 더 많은 팬층을 늘리는데는 다소 한계가 있다.


 노래가 중독적이기는 하지만 너무 팬들을 의식한 나머지 대중성을 확보하는데는 다소 미흡했다.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대중들이 모두 흥얼거릴만한, 혹은 계속 듣고 싶을 만한 노래로는 약간 부족한 것이 사실인 것이다.


 반면에 2AM의 노래는 신선하다. 댄스곡이 난무하는 가운데 발라드를 부르는 아이돌은 새로운 측면이 있는 것이다. 타이틀 [죽어도 못보내]는 중독적이거나 강열하지는 않지만 쉽게 질리지 않고 계속 들을 수 있는 곡이다. 노래 자체는 새롭지 않으나 2AM이라는 발라드를 부르는 아이돌 그룹의 이미지 메이킹이 새로웠다. 그들이 댄스곡 일색인 가요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다.


 2AM의 성공에는 또한 그들의 적극적인 방송출연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사실 초반에 2AM은 실력이나 노래에 비해서 주목을 받지 못했다. JYP라는 거대 소속사의 신인이었지만 써포트는 생각 이상으로 약했던 것이다. 


 그들은 발라드 그룹의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깝권'등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한다. 


 그 상반된 이미지는 외려 그 그룹에 대해 호감을 느끼게 했다. 재미있는 성격을 가진 멤버들의 발라드는 친근하게 다가왔다. 게다가 상당한 노래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이 되어 주었다. 노래 잘하는 그룹이었기 때문에 예능 출연에도 발라드 그룹에 대한 비아냥은 최대한 피해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가요계에 절대강자는 없을지도 모른다. 걸그룹의 최고봉, 소녀시대도 너무나 자신들의 이미지에 안주한 전략을 연속으로 펼치면서 다소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주춤하고 있는 중이다. 


 그만큼 아이돌그룹이 한 번 얻은 인기로 살아남기도 점점 힘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연속적으로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노래와 새로운 이미지, 그리고 그룹의 인지도를 넓혀 나가지 않으면 승산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2AM의 성공은 반갑다. 그들의 노력의 결실이 맺어진 형태이기 때문이고  다른 장르의 노래를 성공시킬 수 있는 저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모든 아이돌 그룹들이 긴장하고 더 노력하여 더 다양하고 좋은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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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참으로 어이없는 말씀이네요 2010.02.16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기사를 보세요...
    이번에 컨백한후에 벌써 8만장의 음반이
    팔렸습니다.

    음악성을 인정받지 않고서는
    음반이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다.

    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카라의
    경우만 보더라도,
    1년동안 소녀시대가 21만장을 팔았을때
    1년동안 겨우 3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지요.

    카라처럼 이미지만 소비하고
    마는 그룹은 음반이 나가질 않습니다,
    투피엠처럼 이미지만 소비하고
    마는 그룹은 음반 판매가 저조합니다.
    -투피엠은 음반판매량 6위권에 불과했음-
    (오해는 마십시오.저는 카라도
    좋아하고,투피엠도 좋게 봅니다)

    왜 소녀시대의 음반이
    많이 팔릴까요?
    이번 2집 음반을 두고
    어떤 평론가는,
    아이돌 음반중 최고 수준이라고
    평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세요.
    별별별과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
    를 들어보면,,,,,최고의 가창력의
    가수드링 부르는 발라드곡
    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비록 타이틀곡은,
    모든 연령대의 선호도를 감안해야하기에
    오(OH)로 정해졌지만,
    정규 2집 음반속의
    각종 발라드...국악과 퓨전을 시도한
    곡....티파니와 제시카가 함께
    부르는 재즈곡........기가 막힌
    명곡들이 들어있습니다,

    아무나 국민그룹이 되는 것이 아니지요.
    부디 편견을 버리고,
    직접 음반을 들어보고 말씀하시길,

    • BlogIcon --? 2010.02.16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고2되는 음악입시생인데요

      소녀시대가 뭐 기가막힌명곡?

      이건좀 아니다싶군요

      그리고 재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이게 재즈에요? 팝보이싱에서 재즈소리가나오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죽겠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 개소리좀 집어 치우시죠 2010.02.16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악성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요즘 음반을 음악성으로 사는 사람이 몇이 됩니까.. 아이돌은 100프로 팬들이 사주는거죠. 가수라면 당연히 노래로 사랑 받아야 합니다. 그저 몸매나 얼굴로 인기를 끌면 그게 가수인가요? 진짜 한심합니다 그려

    • 아리엘 2010.02.1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음반이야 거의 팬덤빨아닌가요? 전부다 음원으로만 듣지 음반사는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기다 여자걸그룹이라면 음반보다는 음원에 더 신경써야 맞는거죠. 물론 초동기록이나 음반기록이 대단한거긴하지만 소시팬덤이나 정규1집때도 리팩포함해서 14만장나갔다는거보면 딱히 대단할것도 없지요. 분명한건 2am과의 승부에서 적어도 음원에서는 졌다는겁니다. 이정도 음원성적이면 연말결산가서 대상급으로 불리기도 뭐하는수준이죠...

    • 안티는 말이야 2010.02.16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승철이도, 원더걸스도, 빅뱅도, SS501도 음반을 팬들이 구매해주죠.
      그럼 그것도 팬덤빨이라고 폄하할 건가요?

      왜 이렇게 이중적이죠.

      팬덤이라고 해서 음원이 좋지도 않은데, 음반을 사진 않습니다. 그 사실을 왜곡하지는 마세요.

      아직 2집정규앨범 냈습니다. 당연히 한 앨범에서 여러 장르의 곡을 시도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앨범에서도 그런 시도의 일환인 곡이 꽤 있구요. 그게 평가를 받는 거구요.

      앞서 흥분한 분이 명반이라는 식의 멘트를 했지만, 그런 의미로 팬분이 말한 걸로 보면되지, 그걸 말꼬리잡아 비난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 아리엘 2010.02.1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이나 원더걸스 이승철은 음원에서도 강자인 가수들이죠. 글고 음반시장은 이제 팬덤빨이라고 무방합니다. 요새 아이돌아니면 1만팔기도 힘들죠. 동방이나 슈주같은경우 음반강자들인데 대중들이 동방이나 슈주노래들이 좋아서 그렇게 많이 사는건가요? 이번에 소시같은경우도 한번에 10장 20장씩 앨범샀다고 자랑하고 인증하고 그러던데 그게 팬덤빨아닌가요? 대중들이 정말 노래좋아서 음반사는건 음원성적도 같이 동반되어야 인정할수있는겁니다. 작년연말대상을 다휩쓸었는데 2am한테 음원성적이 밀린다는건 sm이 작곡가진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문제죠.

    • 수퍼주니어는더많은음반을팝니다. 2010.02.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수퍼주니어를 높이 쳐주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심지어는 골든디스크나 엠넷에서 그 음반판매량으로 대상을 받아도 수퍼주니어는 비아냥을 당합니다.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사람들은 아는 겁니다.
      음반 판매량이란 것이 결국 팬덤만의 리그라는 것을요.

      수퍼주니어는 소녀시대보다 아무리 음반을 많이 팔아도 이런 평가를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소녀시대는 대중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건 실패한 프로젝트나 성공한 프로젝트나 음반판매량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소녀시대가 현재까지 판매한 음반판매량 추이를 살펴보세요.
      싱글이건 앨범이건 리펙이건 큰 차이 없습니다.
      가장 큰 성공이라는 지나 그 이전 첫번째 앨범이나 비교적 실패했다는 소원을 말해봐나 비슷합니다.

      오히려 실패했다는 소원을 말해봐가 지보다 음반판매량이 많을 수도 있는 게 소녀시대입니다.

      결국 아이돌음반은 대부분 팬덤내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그들만의 리그란 거죠.

      그래서 대체로 팬덤의 결속력이 강하고 파워가 큰 에스엠 쪽이 이미 시장자체가 죽었기에 고정층의 영향으로 비교적 선전하는 것처럼 보일 뿐인 착시효과가 생기는 겁니다.

      안티가 아무리 많아도 음반을 사는 건 결국 팬입니다.
      안티가 많다고 실패하지 않습니다. 안티가 많아도 팬이 많은 쪽이 판매량에서 당연히 많이 팔리게 되어 있습니다.

      원더걸스같은 경우에도 빌보드 연간 피지컬 싱글 1위 판매라는 외적으로 엄청나 보이는 성과가 사실은 아무런 의미없는 빛좋은 개살구가 된 것은 미국내 음반시장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무려 원더걸스는 1년간 북미지역 최고 음반 판매량을 보인 싱글이 빌보드싱글차트에선 겨우 한주 76위에 머물렀을 뿐입니다.

      이렇듯 음반판매량이 의미를 잃어가는 시점에서 음반판매량으로 가수를 평가하는 것은 전혀 쓸데없는 짓입니다.

    • Favicon of http://zzangingot.tistory.com BlogIcon ynghn 2010.02.16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반이 안 팔리면 음악성이 없다고 까고
      음반이 팔리면 팬들이 빠심에 산거라고 까고

    • ㅋ투피엠은 보이콧이었습니다 2010.03.1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히 팬덤이 갈리었을 상황에
      보이콧을 안하는 분들이 앨범을 산것이구요
      보이콧을 하는 분들은 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이번에 저조했고보이콧판면으로 볼때 그렇게 적게 팔린 양은 아닙니다
      보이콧을 했으니까 그렇게 보구요
      투에이엠은 실력파 아이돌이라고 꼽히는 그룹으로써
      이번에 노력의 성과를 받을수있었던것입니다
      구지 소녀시대만이 잘난게아니라구요.
      그리고 롯데에서 이번에 한 콘서트에선
      빅뱅 2NE1 6PM 빼고 소녀시대가 유일하게
      립싱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을 보자면 이글에선 어긋난 내용인듯싶습니다.

    • 죄송한데 윗분.. 2010.04.22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퍼주니어가 아니라
      슈퍼주니어입니다
      그리고 슈주 앨범 노래 안들었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아이돌이라고
      노래 못 부르고 음악성없는 것은 아닙니다
      부턱대고 알지도 못하면서
      까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유영석,유희열,윤종신에게서도
      인정받은 그룹입니다

  2. BlogIcon 으찌질해 2010.02.16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퀴벌레들발끈햇냐ㅡㅡ

  3. aaaaaaaaazzzzzzzzz 2010.02.1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앞뒤가 맞게 좀 글을 써주시길... 결국 님의 글의 요지는 2am이 노력으로 일궈낸 승리라는 건데 내용을 살펴보면... 예능에서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는 둥.. 부단히 가수적요소로 노력해서 얻어낸 결과라기 보단 예능으로 얼굴알리기 즉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아이돌그룹이 하는 행보를 똑같이 하고 있다는 건데... 이게 다른 시도로 노력해서 얻어낸 결과물이라니... 쩝.. 2am의 경우 발라드 아이돌로 데뷔부터 지금까지 댄스곡 활동은 단 한곡이었으며 작곡가가 변경되기는 했지만 똑같은 이별노래로 이미지가 오히려 소녀시대에 비해 고착된 면이 있는데 이걸 간과하고...소녀시대에게 안주한 이미지라는 지극히 주관적인 글을 쓰신건 말이 안 맞다고 봅니다.. 객관적 자료로 봐도 소녀시대가 방송에서 보여준 여러가지 노래를 보면 발라드에서부터 댄스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여러 곡을 선보였으며.. 개인 활동에서도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등.. 적어도 비교대상이 되는 2am보다는 이미지 변신을 수없이 많이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체 어느면서에 고착되었다는 건지 모르겠습다..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소녀시대의 팬층은 남녀가 골고루 이루어 져있으며 이것은 음원사이트에서 음악을 듣는 청취자의 성비를 봐도 간단히 알 수 있는것입니다.. 오히려 2am의 경우 남성팬층으로 많이 치우쳐져있으며 10대에서 20대에 고착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즉 님이 이야기 하고 싶어한 모든것이 현실상 반대라는 겁니다... 결론으로 말하자면 님이 지금 여가수아이돌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있다는 것이며.. 사실이 아니니 이 글은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4. 아이돌은 노력안하는줄 알겠네 ㅋ 2010.02.1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5. 색안경따위없어도 2010.02.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 소녀시대는 매우 실망인데요..
    Gee때가 가장 전성기고 그 이후로
    계속 팬층이 한정된 노래만 하질 않나...
    2AM은 그에비해 모두 즐길수 있는 장르인건 사실이잖아요?
    소녀시대가 국민가수라고 하시는데요
    눈살 찌푸리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구요
    앨범을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팬밖에 없거든요?
    딴 가수들은 팬층이 두텁지 않아도
    팬이 아닌사람들도 많이 사곤 하죠
    근데 어떻게 음반판매량으로 누구 음반이 더
    좋은지 따질수 있겠어요?
    상식적으로 따져보세요 소녀시대 앨범판매량을
    지금 누가 올려주고 있는건지
    (제 주위에는 그 앨범 판매량때문에 OH!를 20장 산아이도 있더군요^^)

    • ddd 2010.02.16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참ㅋㅋㅋ
      팬은 대중 아님?
      팬도 엄연히 대한민국 국민 중 하나인 대중이고
      팬이 많다는 것도 대중이 인정한 것 중 하나이다.
      팬은 대중이 아니라는 논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소녀시대를 보고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많다고?
      근거 없이 니 주위사람 말만 듣고 어찌 판단하냐
      여자아이돌 투표 1위가 매번 소녀시대인 건 어찌 설명 하실려고?

    • 제 생각은 다른데요... 2010.02.1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녀시대는 Gee 이후로 더욱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정규2집은 명반까지는 아니어도 상당히 괜찮은 앨범입니다.
      그리고 OH도 많인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노래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OH가 모두 즐길 수 없는 노래라고 판단했는지 모르겠네요...

  6. 그럼 왜 뮤뱅에선 2am일 등 못해!!!!!!!! 2010.02.16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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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ㅋㅋㅋ 2010.02.1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sm아이돌들특징이 팬덤은 큰데 아이돌자체나 노래가 대중성이 없다는거였죠. 그래서 앨범은 팬덤빨로 엄청 많이 팔아치우는데 음원부분에선 약세였습니다. 그러다가 소녀시대 gee에서 특이하게 얻어걸린거였죠. gee하나로 음원부분에서도 그렇고 대중성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은거였는데 딱 그뿐이었습니다. 뒤에 나온 소원을 말해봐도 엄밀히 말하면 소녀시대빨이었지 노래자체의 인기로 그성적을 거두었다고 보긴힘들죠. 이번 oh도 마찬가지구요. 원더걸스나 빅뱅이 왜 대단하다고 불리는이유는 바로 텔미나 거짓말같은 메가톤급히트곡을 쏘핫-노바디 마지막인사-하루하루같이 3연타로 히트시킨것에 있습니다. gee-소말-oh를 빅뱅이나 원걸3연타히트곡과 비교해보면 소시가 상당히 초라해지죠. 어쨌든 음반기록으로 소녀시대팬들이 너무 좋아할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자걸그룹아이돌로서 역대 초동2위기록에다 벌써 한터에서 8만장넘은건 분명 대단한기록이긴하지만 음원에선 2am의 벽을 넘지못했고 체감인기도 그닥이죠. 소녀시대는 작년연말시상식이란 시상식에서 대상을 전부 싹쓸이했던아이돌인데 과연 이정도 음원성적가지고 과연 올해 연말결산가서 대상급으로 불릴수있을까요? 골디음반대상도 빅뱅이 참석안한다지만 과연 슈주팬들이 가만있을지 모르겠군요.

  8. ㅁㅁ 2010.02.16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객관적인 견해인양 써 놓으셨는데 주관적인 생각을 함부로 객관적인 것 마냥 쓰시는 건 좋은 글쓰기가 아니랍니다. 보통 블로그에서 비난이 많은 글들은 위와 같은 오류때문이죠. 주관적인 견해라 생각하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9. 2010.02.16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치우쳐져있는 두꺼운팬덤은 안티를만들기쉽상이죠

  10. 2010.02.16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기획사가 멍청한거겠죠 2010.02.16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로 승부를 보지 않고 오로지 팬들만 등쳐먹을려는 기획사가 문제겠죠.

  12. 어느정도는 맞네요ㅎ 2010.02.1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류가있다면 주관적글을 객관적글마냥 쓴것뿐인것같구
    뭐 이번 정규2집앨범 들어보시면 꽤 괜찮은 곡들 많습니다.
    윗댓글중에 평론가분이 아이돌음악중에선 최고수준이라고하셨다던데 그말도 맞구요
    그밑댓글에 악플식으로단 고2분ㅋ 재즈풍이아니라 보사노바구요
    아이돌이 할 수 있는 음악중 최고수준이라고 평가되는 앨범 타이틀곡이 수록곡에비해 뛰어나지는않지만
    아이돌은 팬이란 고정소비자층이 있어야 수입이나고 활동을 원활히할수있죠
    그래서 팬덤을 노린 곡이 나온게 아닐까 싶네요

    어쩌겠습니까 아이돌시장자체가 이렇게 굴러가는것을
    그리고 2AM이 아이돌이라는 분이계시던데
    과연 많은 대중들이 2AM을 아이돌로생각할까요?
    적어도 제 주위엔 그냥 발라드부르는 가수라는 인식뿐이던데

  13. 누구 2010.02.1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노래 잘 하는건 인정하지만
    솔직히 요번 노래는 쫌 아닌 것 같아요...

  14. 요즘엔 2010.02.1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노래가 아니면 일위 하기 힘든 세상이라
    2AM의 일위가 더 반가운 건 사실이죠

  15. ff 2010.02.1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은 보상 받게 되어있다고? 그럼 소녀시대의 소녀들은 연습 안하냐?
    연습 기간도 여자아이돌 중에 제일 긴 게 소녀시대이고,
    가창력으로 따져도 태연, 제시카, 서현 등 특징 있는 보컬들이 제일 많은 게 소녀시대인데...-_-
    음원차트에서 쪼금 밀렸다고 이때다싶어 까는 게 참으로 웃기네ㅋㅋ
    아 참고로 난 소덕 아니고 오히려 조권과 진운으로 인해 2am을 참으로 귀엽게 보고 있는 여자다.
    단지 2am과 비교하며 소시를 깎아내리는 게 어이가 없어서 쓴 글이니 소시안티들은 열폭 자제해라.

  16. QQ 2010.02.19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해야지!
    이번 2AM 그나마 잘 나가는 건 우결빨 이라는거 인정해야지!
    노래로 치면 차라리 예전 발라드가 더 좋았고 진짜 깝권 아니었으면 처참히 발렸을 게 뻔한데 말이야!
    그리고 음반하고 팬덤 우습게 보지 마라!
    그놈의 대중적인 인기라는 건 한순간에 훅 가버리기 일쑤고 결국 살아남는 건 음반,관련상품들 구매해주고 변함없이 지지해주는 막강한 팬덤을 가진 가수들 뿐이더라!

  17. ... 2010.02.2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말 바로해야할 사람이 누군데
    음반하고 팬덤 우습게 보지 말라는건 인정하겠는데요
    투에이엠이 깝권아니었으면 처참히 발렸다구요?
    깝권 아니어도 투에이엠 노래만 듣고 좋아하는사람도 많아요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oh'야말로 소녀시대빨아닌가요
    그런말 할 처지가 아닐텐데

  18. 소덕후님들 제발 정신차리고 보세요 2010.02.2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음악 차트 1위와 우리나라 음악 차트 1위를보세요??
    엠넷은 아시아 전체가 생방송으로봅니다.
    거기서 '오빠오빠'거리는 짧은 바지입은 여자 9명이 1위를합니다.
    노래가 좋지도않습니다. 그렇다고 노래가사가 와닿지도않습니다.
    '이노래가 한국에선 1위야??'
    '발정난 한국'

    안그래도 무시당하는 한국,

    좋습니다. 우리나라엔 그만큼 팬들이 많으니 소시가 일등을하든~트리플을 달성하든~ 연말까지쭉가든~

    근제 제발 인간적으로,
    엠넷에서는 좀 조용해집시다.
    이렇게말하면안되는데, 소시노래 다른나라사람들이 보는앞에서까지1위할정도로 당당하지않거든요?
    그노래가 1등하면 한국 쪽팔려서 3초만에버릴수도 있을만큼,
    제발
    엠넷에서는 잠잠해집시다.
    엠넷에서 개망신 안당할 비상구는 '죽어도못보내'밖엔 없어요
    솔직이 2AM은 노래도잘부르고, 노래자체도 OH보다는 좋고.
    망신만은 당하지맙시다.
    제발;;;;;;;;;; 소덕후, 목요일만큼은 철좀 들어요.
    솔직이 말도안되는 노래로 컴백하자마자 팬들한테 묻혀서 1등한 노래에
    2AM이 천천히 올라가서 드디어1등한다 했는데 밀렸잖아요
    2AM팬분들 마음이 얼마나 어.이.상.실 이겟어요;
    다른 사람한테 딱 욕먹기 좋은 상황이 오질안길 ..
    어떤상황? 소시가 1등하는상황

    • ddd 2010.02.2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이 졸라 길어질 것 같은데,
      저 참고로 여자. 소시앨범 한장 없지만
      소시를 비롯한 모든 아이돌을 좋게 보고 있는 일반인임. 2AM도 물론 좋게 보고 있고.
      소덕 아니고 2AM안티 아니니까 색안경 끼지 마시구요,
      너님은 애초에 oh란 노래를 쓰레기라고 보는 전제 자체가 글러먹었어요ㅋ
      그럼 oh를 듣는 대중의 귀는 다 쓰레기??
      그리고 오빠오빠 거리는 가사가 와닿지 않고 당당하지 않다고요?
      그럼 브리트니의 3이라는 노래는 어찌 설명하실려고ㅋ
      가사에서 대놓고 3p한다는 내용인데 그것도 외국에 당당하지 않은 노래니까 1등하면 안 되겠네요?
      아무리 미국이 개방됬다지만 3p가 와닿는 가사임?
      그런데 어쩌나, 미국 차트에서는 난리가 났는데ㅋ
      그리고 너님한테 묻겠는데, 노래에 고급스럽고 저급스러운 걸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나요??
      노래는 듣고 즐거우라고 있는 거임.
      듣고 즐거우면 그것이 좋은 노래인데 마치 2am노래는 고급이고
      소시 노래는 부끄러운 너님의 생각은 참으로 병맛입니다ㅋ
      대체로 팝송이나 발라드만 듣는 허세인들이 아이돌 음악은 다 쓰레기라고 판정하고
      자기가 듣는 장르와 가수만 찬양질하기 바쁘던데 님이 딱 그 종류네요ㅋ
      너님이 소시에 대해 편견이 박혔을 뿐, oh는 최고의 노래는 아니더라도 3초만에 버릴 노래는 더더욱 아님
      최고의 노래까진 아니지만 그냥 전형적인 일렉트로닉 팝 노래로써 그리 욕먹을 정도는 아닙니다ㅋ
      훅이나 사비가 한국가요 중에서도 꽤나 실험적인 편이고 작곡가가 켄지답게 멜로디도 잘 빠졌음.
      그리고 계속 근거도 없이 그냥 소시가 부끄럽고 당당하지 못하다고 했는데 정확한 근거를 대봐요
      근거도 없이 무작정 반감에 까지 말구요ㅋ

    • zxc 2010.02.24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풉..소녀시대엠넷과갈등중이라서..
      엠넷에안나온지1년넘었거든요..
      어디서구라까고있어-_-

  19. 2010.05.09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노래 좋다고 앨범사나요?ㅋㅋ 엠피 다운받고 말짘

  20. ㅋㅋ 2011.03.3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퀴벌레들 발악하네. 하도 지들 잘났다고 뻗대니까 소시에 아무런 감정이 없는 사람까지 감정 생기잖아 -_- 니들이 동방오빠들 차에 치였으니 행복하지 않느냐고 말하던 가시오가피년들이랑 다른게 뭐냐.




소녀시대의 컴백이 가요계를 뒤 흔들고 있다.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말 그대로 '소시효과' 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 가요계는 소녀시대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할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이 중에 눈에 띄는 멤버가 있다. 바로 효연이다.




톡 까놓고 이야기 해 보자. 소녀시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멤버가 효연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는 사실이다. 욱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인식이 이렇다. 윤아, 유리, 수영, 제시카, 태연, 티파니, 써니, 서현 등 난다긴다 하는 멤버들의 인기에 비하면 효연의 인기는 많이 쳐진다. 소녀시대라는 테두리 안이었기에 망정이지 아니었다면 이도 저도 못 될만한 수준이다.


그래서일까. 과거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효연의 모습은 그리 두드러지지 않았다. 소녀시대가 모두 나와도 포커스는 윤아를 중심으로 한 인기 많고 재미있는 멤버들을 중심으로 맞춰졌다. 말 그대로 효연은 들러리일 뿐이었고, 사이드 멤버일 뿐이었다. 효연으로서는 억울할 수 있겠지만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철저한 '상업주의' 논리로 움직인다. 시청률이 잘 나오고, 대중이 원하는 멤버를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 방송계의 섭리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일까. 첫 번째는 효연이라는 멤버가 소녀시대의 색깔과 당초 '이질적' 이라는 느낌을 줬다는 것. 즉, 효연 스스로 말한대로 팝핀을 전공으로 격렬한 댄스를 즐겨하던 그녀가 사탕을 들고 키싱유를 외칠 때 그녀 스스로 받았던 이질감과 어색함을 대중이 알게 모르게 그대로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다른 멤버보다 다소 부족한 비쥬얼 역시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데 한 몫 했다. 윤아, 유리, 태연 등 남성들이 좋아하는 여성상과는 거리가 먼 효연의 비주얼은 대중을 끌어당기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안타깝지만 기본적으로 '예쁜 것' 을 추구하는 대중은 매몰차게 효연을 외면하고 다른 멤버들만을 주목하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효연이 변화하고 있다. 말 그대로 '변신' 이다.


외모가 변신했다는 것이 아니라 소녀시대라는 틀 속에서 자기를 운영하는 방식을 깨닫고 있는 모양새다. 과거 효연은 다른 멤버들보다 쳐지는 비주얼과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 음악 스타일 때문에 컴플렉스에 시달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러한 컴플렉스 조차 자신의 것으로 인정하면서 긍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을 훨씬 많이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솔직하고 과격한 발언을 서슴지 않으면서 특유의 '쿨' 함으로 소녀시대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개성과 매력을 창출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이 이미 고정화 된 '캐릭터' 를 버라이어티에서 소비하고 운영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효연은 기존 멤버들이 지니고 있지 못한, 혹은 대중이 소녀시대에게 미처 기대하고 있지 않았던 아주 담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자기 노력과 모습은 여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나고 있으며 특히 [달콤한 밤] '소녀시대 특집' 에서는 효연의 독무대라고 할 정도로 효연의 버라이어티 운영이 전략적으로 잘 들어 맞았다. 굳이 대중에게 예쁘게 보이려거나, 귀엽게 보이려는 것을 포기하고 대신 유쾌하고 즐거운 이미지를 덧입히자 효연이라는 인물은 소녀시대에서 매우 '튀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과거 대중은 효연이라는 멤버를 관심 밖의 인물로 바라봤지만 최근 효연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빠르게 대중의 빈 자리를 파고 들고 있다. 이러한 괄목한 성장은 당연히 효연 특유의 자기 긍정과 열정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직까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대중의 사랑을 받지는 못하지만 특유의 유쾌함과 즐거움을 계속적으로 보여준다면 누구보다 가파른 상승세를 탈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수 있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또한 남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그렇다면 소녀시대 효연이야말로 진정 대중에게 사랑 받을만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녀의 성장을 기대해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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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류동하 2010.02.0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팅 ! 효연.

  3. 비타민 2010.02.0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한밤에서 진짜 웃기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실력을 더 뽐낼수 있었으면 좋겠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4. 화이팅입니다 2010.02.0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팬으로써 모든 멤버가 공평하게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사람인데요. 효연이의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좋은글 잘읽엇습니다~

  5. 효연이는.. 2010.02.0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소시에서 최후의 비밀병기로 남겨둔 두명중에 한명이죠.

    그 두명이 바로 효연이와 막내 서현입니다.

    이 중 서현이를 내새울때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이 들구요.

    아마 올해에는 효연이도 슬슬 페이스를 올리기 시작할겁니다.

    연초부터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충분히 그럴 것 같습니다.

    사실 효연이 같은 경우, 그 카메라 울렁증만 극복하면

    헬로우 베이비에서 그 가능성을 보여줬던 것 처럼

    현재 활동하는 걸 그룹 멤버들 중 가장 뛰어난 예능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쩌는 효능감" 이라는 평가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지난 "달콤한 밤" 에서 효연의 친구찾기 코너를 통해 방송 자체를 오롯이 자기의 것으로 만든것 처럼

    제대로 페이스만 올라주면 올 한해 괄목할만한 인지도를 올릴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소녀시대라는 그룹은 그 구성자체가 모두 완전체가 되는군요.

    막내는 최후의 비밀병기이니까 이 시점에서는 제외하고 말이죠.

  6. 유유 2010.02.0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효연과 수영에게 정이 많이 갑니다.
    앞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7. 효연언니 2010.02.02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연 상큼함ㅋㅋㅋ
    얼마나 이쁨?
    주위에 소녀시대 8명들이 너무 이뻐서 묻혀서 이상한 이미지가 그려진거지
    일반인들8명이랑 같이 스면 효연도 이쁜편임

  8. ㅎㅎ 2010.02.02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히 소녀시대를 좋아하진 않지만 효연은 다른 멤버에 비해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해 좀 안타깝더라구요~
    케이블에서 헬로베이비인가하는 프로를 몇번 봤는데 아이를 참 잘 보살펴주고 어른스러운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 이후엔 효연이가 참 예뻐보이더라구요~ 예쁜 얼굴은 금방 질리지만 효연이처럼 매력적인 얼굴은
    오래 사랑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특유의 그 쿨한 모습과 인간성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길
    바랄게요!! 화이팅!

  9. Favicon of https://berserk332.tistory.com BlogIcon NaturalWild 2010.02.0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들은 여전히 열심히하는 성실한 이에게 호의적이니까요..
    효연이가 잘 될껍니다. ㅎ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웃긴다 윤아,티파니는 그렇게 까면서 효연이는 감싸주고 싶은 그 심리

  11. Favicon of http://converts-ahmd.blogspot.com/ BlogIcon AHMD056 2010.02.0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www.acquainted-with-islam.blogspot.com/

  12. 그러게나 말입니다 2010.02.0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소녀시대의 4번의 긴 활동주기동안 각 멤버들이 골고루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데 반해 유독 효연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나 소속사인 sm의 서포트는 이상하리만치 짰죠. 그 이유는 본문에서 밝혀진 대로겠지만;;
    어쨌든 이런 소홀한 관심이 결국 이번 앨범 자켓 얼굴 날림 사태라는 비극을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

    댄스실력이나 예능감 두루 갖췄는데 어쩐지 아직까지 저평가되고 있다는 게 안타깝군요. 케이블 방송에서는 빵빵 터뜨리는데 공중파에서는 아직 기회가 많지 않다보니 그 진가가 안 드러나기도 하고요.

    낌새를 보아하니 기획사에서나 언론에서는 이번 2집활동에서 서현을 중점으로 띄우려는 거 같은데 결국 효연은 마지막까지 남겨두나요.. 다른 멤버는 다 예능, 라디오, 시트콤, 드라마, cf, 뮤지컬..뭐 하나라도 꿰찬 경험이 있는데 효연은.. 이제 슬슬 기회를 줄 때도 됐는데 말입니다;;

  13. 가르마 2010.02.0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나도 효연이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했다. 효연의 외모를 까는 악플 때문에 그랬다. 하지만 얼마 전 강심장을 보고 말투며 제스처며 다른 소녀들로부터 볼 수 없는 어른스러움을 보았다. 성장하고 카메라 물도 먹어서 외모도 분위기 있어졌다. 효연은 성인 댄스가수로 소녀가 아닌 여성시대를 이끌 것 같다. 핑클 나오고 새로운 매력으로 어필한 이효리처럼 말이다.



    덧붙여 내가 보는 소녀시대 미래

    태연-솔로 가수, 라디오 디제잉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로 뭔가를 이끄는 것보다는 노래할 때 제일 튐.
    제시카-역시 솔로, 뮤지컬로도 계속 계발
    윤아-연기자나 cf 쪽, 개인적으로 윤아는 화면 속에서는 이쁜데 화보에선 잘 안 받는다고 생각함.
    써니-다른 수많은 아이돌 출신들처럼 좀 잠잠히 있다가 다른 걸로 갑자기 터뜨릴 것 같음. 예능에서 꽤 재밌게 봤으나 단독 활동은 상상이 안됨. 왠지 쇼핑몰 쪽도 될 듯. 키가 작아도 본인 매력 어필을 해서 쁘띠한 사람들을 위한 쪽으로 하면 좋을 듯
    효연-노래 실력은 모르겠지만 댄스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활동(그래서 아까 말했듯 이효리형) 예능 쪽도 가능할 듯
    유리- 유리가 인기가 엄청 많은 건 알지만 커리어 쪽으로 보면 뭐가 될지 잘 모르겠음..소녀시대를 본격적으로 주시한지 얼마 안되어서 왠지 유리의 개성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얘도 왠지 자기 취미를 다른 쪽으로 하다가 그걸로 빠질 것 같음. 댄스나 다른 분야 강사 같은 거?
    수영- 가수 쪽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예능 MC 쪽으로 갈 듯.. 언젠가 일찍 시집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걸 본 것 같은데 그것도 어울림. 기가 강하고 어린 나이에 쌓아둔 능력이 있으니 굶어 죽지 않을 듯..
    서현-말은 똑 부러지게 하는 건 봤지만 직업적인 가능성은 미지수.. 의외로 후에 예능 꽃이 필지도..
    티파니-얘도 아직 특징 파악 못했음... 눈웃음과 띨띨함으로 유명한 건 알면서도 왠지 쇼나 퍼포먼스에서 눈에 띄지 않았음. 역시 추억속 스타가 될 기질 있음.

    이건 단지 개인적인 감상을 토대로한 상상일 뿐 절대로 안티나 팬 감정은 없습니다. 소녀시대 자체가 아이콘이라 관심있게 볼 뿐이죠. 거의 다 어리기 때문에 멤버 하나하나가 앞으로 어떤 재능을 발견하게 될지 알 수 없는 일이라고 보고있고 이번에 써본 것은 현재 시점에서 본 미래입니다. 현재도 계속 변하니 미래도 다르겠죠 뭐 ㅋㅋㅋ

  14. 소시짱 2010.02.0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거나 소시짱임

  15. 탱빠 2010.02.06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연 짱

  16. 싴빠 2010.02.0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주관적인듯.
    어쩃꺼나 난 효연이없었으면 오늘의 소녀시대 없었다고 생각함
    단한명이라도 없었다면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효연짱

  17. 효연이 대뷔초반부터 좋아했는데... 2010.02.0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분들이 대놓고 효랭누나 까대는거 너무너무 싫었어요 ㅜㅜ

    그치만 난 누나팬이라는거!

  18. 효연아 화이팅 2010.02.0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예능에서 보면 효연이 제일 웃김 ㅋㅋ
    효연은 참 남을 즐겁게 하면서 웃을수 있게 해줘서 점알 좋아요
    얼마전에 달콤한 밤에서도 정말 효연의 활약이 대박이었음
    이번 OH 활동하면서 예능 프로그램 출연하게 되면 달콤한 밤 방송할때처럼만 당당하게, 자신있게, 또 솔직하게 자신의 끼를 발휘한다면 분명히 성공할것 같애여 ㅋㅋㅋ 2010년은 효연이 뜨기를!!!

  19. 동정으로 쓰려면 그냥 쓰지 맙시다 2010.02.18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기서 여자가 단 댓글은 일단 믿으면 안됨
    유이 까면서 효연 격려하는게 여자심ㅋ리ㅋ

  20. 으허 2010.02.2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친구가 원래는 효크라고 하며 효연 까던 애였는데..
    다른 걸그룹 몇명하고 나와서 춤추는? 뭐 그런 프로에 나오는거 보고 그중 효연이 젤이쁘다하며
    이제는 효연 완전 좋아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소녀시대안에 있기에 묻히는것인듯

  21. 서가영 2010.02.2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처음에 솔직히 효연 못생겨서 싫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실제로보면 예쁘다고하고 방송보니까 착한것같아서 요즘엔 소시멤버중에서 효연이 젤루 좋아요!!그동안 너무 외모로만 판단한게 후회되네요...효연,홨팅!!!



 소녀시대가 컴백했다. [oh!] 라는 곡으로 드디어 공중파 방송에서도 무대를 선보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녀시대의 컴백은 성공적이다. 엄청난 성공을 할 것임이 틀림이 없고 노래도 들을수록 중독적이다. 소녀시대라는 브랜드를 이용하면서도 적절한 컨셉으로 컴백한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다.


 소녀시대라는 브랜드 자체 만으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는 상황에서 중박 이상을 할 수 있는 노래를 들고 나왔다는 것은 소녀시대가 다시금 대박을 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오빠'는 왠지 불쾌하다. 


 소녀시대, 너무 노골적이다!


 가수도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물론 그 가수에서 뽑아 낼 수 있는 최선을 뽑아내는 것이 맞다. 그런 의미에서 소녀시대가 선택한 이번 컨셉, 'Oh!'의 치어리더와 '오빠'라며 귀엽게 자신의 연인에게 어필하는 듯한 컨셉은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할 만한 것일 수도 있다. 더군다나 여성 팬보다는 남성 팬이 많은 소녀시대에게라면 더욱그러하다.


 소녀시대는 여성들에게 어떤 이상적인 여성상을 제시하며 성공한 케이스가 아니라 남성들이 바라는 여성상의 판타지를 극대화 하며 성공했다. 그런 소녀시대의 성공방식이 이 [Oh!] 라는 노래에 집약되어 있는 것이다.


 그동안 소녀시대의 노래를 살펴보면 다소 강한 10대의 모습을 표현한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만 제외한다면 성공작이면서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결정지는 역할을 했던 곡들, 예를 들면 [소녀시대], [kissing you], [Gee], [소원을 말해봐]등은 남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나  청순한 여인, 혹은 섹시하며 과감한 여성상을 재현해 냈다. 사실 다른 컨셉이었지만 결국은 소녀시대의 성공은 소녀시대만의 음악성에 기반한다기 보다 남성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전형적인 아이돌의 모습을 구체화 하면서 실현되었다.


 소녀시대의 음반은 많이 팔릴지라도 음원이 원더걸스나 2ne1의 음원보다 떨어지는 것은 소녀시대가 최고 여성 아이돌 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다소 다양한 계층에 어필하지 못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의미한다. 그만큼 집중되어 있는 계층은 소녀시대라면 무조건 적인 지지를 보내는 남자 팬들에게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소녀시대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오빠'를 외친 적은 없었다. 첫사랑에 빠져 두근거리는 소녀를 표현했을 때도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겠다며 소원을 말해 보라고 외칠때도 소녀시대는 여성적이고 수동적이었을 지언정 '오오오 오빠를 사랑해, 아아아아 많이 많이 해' 같은 노골적이고 직설적인 방식을 사용하지는 않았다.


 물론 노골적이고 직설적인게 무조건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노린 계층은 너무 뻔해서 민망할 지경이다. 이미 남성들에게 있어서 소녀시대는 어쩌면 상징적인 존재다. 그들에게서 남성들은 자신들의 이상적인 '여성상'을 발견하고 그 느낌을 판타지로서 계속 소비하고 싶어한다. 그런 판타지를 소녀시대는 너무나 분명하게 '오빠'라고 불러주며 자극적으로 채워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다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소녀시대는 결국 여성의 입장이 아닌 철저히 남성의 입장에서 자신들의 여성성을 소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주 소비층인 남성들에게서 등을 돌릴 수는 없는 노릇이겠지만 남성들이 원하는 어떤 판타지만을 채우며 그 성공의 기반을 다지는 모습은 너무 적나라하다.


 소녀시대라는 브랜드에 걸맞는 노래 스타일로 승부하기 보다는 소녀시대에게서 기대되는 모든 것을 활용하여 그 욕망을 채워주는데 급급한 것은 짧은 수명의 아이돌로서는 승부수를 던져봄직한 일이고 성공할 만한 전략이지만 좀 더 폭넓고 다양한 계층으로 부터의 인기를 얻기에는 조금 부족한 전략이 아닌가 싶다.


 그리하여 소녀시대의 노골적인 오빠타령은 소녀시대의 브랜드를 이용한 전략이 될 수는 있어도 그 이상의 어떤 소녀시대만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는 없는 전략이다. 


  어쨌든 소녀시대의 노래는 어느샌가 흥얼거리며 팬들에게나 대중들에게 엄청난 희열을 선사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은 결국 남성들에게 대놓고 어필하는 컨셉도 뭣도 부족한 섹시가수들의 그것과 엄밀히 말해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 느낌인 것은 안타깝기 그지 없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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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슈퍼파워개코 2010.01.3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노래는 별로던데 GEE때랑 소원을말해봐때가 좋았지

  3. Favicon of http://ㄷㄷ BlogIcon 듣기싫은사람이 보기싫은사람이 2010.01.3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듣고 안보면 그만이죠
    모든사람을 만족시킬 수 는 없습니다
    보기싫다? 그래서 보고자 하는 사람의 자유까지 뺏으려는건가요??
    노래가 싫다? 그래서 저 노래 좋아하는 사람의 귀라도 막겠다는건가요 ??
    왜 지생각을 인류 보편적사실로 객관화해서 올리는건지 ??
    님이 소녀시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님 자유지만 그걸 다른사람에게 주입하지 마세요

    참내 마치 저노래와 뮤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변태가 될 판이네요

  4. 홀로코스트 2010.01.31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노래에 얼토당토않은 선정성 논란으로 태클을 거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 잣대가 왜 여그룹, 그리고 소녀시대에게만 향하는지? 2PM은 온국민이 보는 지상파 음악무대에서 웃통을 훌렁훌렁 까며, 어떤 여그룹은 중고생도 포함되어있으면서도 "오늘밤 혼자있기 싫어"라는 노골적이다 못해 부탁까지하는 노래를 부르는데........왜 치어리딩(저런 유니폼의 치어리더는 대게 고교 미식축구팀)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것을 모티브로 한 안무,가사, 뮤비와/ 멋진 오빠를 좋아라하는 소녀들의 당연한 심리를 왜곡시키는건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은근히 유혹해서 더 노골적이다? ->대답할 가치도 없군요. /전엔 순수 소녀이미지아니었나? -> 그럼 소녀는 천년만년 순수하고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소녀로 살다 죽어야하나? 여성부에서 소녀시대 고소합니다.. 블로그들을 아무리돌아봐도 다 무논리에요. 오빠를 좋아한다는 치어리더 소녀들의 지극히 순수한 컨셉을 더럽고 오염된 포르노의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이겠죠.

  5. Favicon of http://하하 BlogIcon 전 변태가 아니에요 2010.01.3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 변태로 몰지 마세요

    전 그냥 좋아서 듣는건데 왜 변태로 몹니까??

    선정성이요??

    그리생각하는 님이 변태에요

  6. Favicon of http://ㄷ굣ㄱ BlogIcon 사실 더 노골적이고 더 선정적인게 2010.02.0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널리고 널렸다

    저건 그냥 귀엽게 봐줄정도

  7. 글잘쓴다 2010.02.01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쓰셨네요. 사실 뭔가 이상하다 싶긴했어도 딱 부러져서 비판을 못하겠엇는데, 성적판타지를 충족시켜주는 여성상이 불쾌하게 했던 거군요. 대중가요가 상품화되었던건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마찬하지이긴 합니다. 아마 이런 똑부러진 비판이 나온다고 해도, 음악성보다는 상품성을 따지는 대중가요 시장이 변할 것이라곤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긁어모은 자본이 그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아니겠습니까. 세상엔 다양한 음악이 있을 필요가 있는거지만, 이런 세태에 진정한 뮤지션들마저 등돌릴까봐 걱정이 되네요.

  8. 작사가가 2010.02.0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를 작곡했던 사람이래요

    누난 너무 예뻐 오빠를 사랑해 많이많이해..


    똑같은... -_-.......... 작사가가 참.....;;;;;

  9. 아 정말 2010.02.0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ㄴㄴ 몇몇분들이 모르시나본데 샤이니 누난너무예뻐나왔을때 20대들은 좋아하고 10대들은... 굉장히 불쾌해했습니다. 그래서 그땐 안티도많았는데.. 에스엠이 또 일을 저지르는 군요 ㅉㅉ 그리고 글 너무 공감가네요. 오빠오빠거리는게 굉장히 불쾌하더군요. gee까지는 소녀시대 팬중에 하나였는데..

  10. 안티분들의 이중잣대,대단합니다.. 2010.02.01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분들 이중잣대, 대단합니다..ㅎㅎㅎ

    소녀시대의 오(OH)의 가사수준 따지는 분들아...!!!

    샤이니가 누나누나 누나너무 이뻐~미쳐~할때는 괜찮고
    소녀시대가 오빠오빠 하니 거슬립니까??

    ……………………………………………………………….

    여자들이 웃긴게 뭔지 아세요??
    자기들은 이승기가 누난 내 여자니까~이러면 입 헤~벌리고 좋다고 하고
    샤이니가 누난 너무 예~뻐 라고 하면 입 헤~벌리고 있으면서
    왜 소녀시대가 오빠 오빠 이러고 있는건 용납못하냐 이겁니다.

    가사가 싼티라구 생각하세요? 그건 위에 언급한 남자가수들의 노래도 마찬가지죠.
    ㅎㅎㅎㅎㅎ

    ……………………………………………………………….

    투피엠이 그녀의 다리는 멋져 10점 만점에 10점,
    입술은 맛있어,입술은 맛있어 10점 만점에 십점!!…은 싼티 안납니까?
    불편하지 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나온 대성이의 솜사탕 가사, 입술에 녹아요~
    살짝 입맞춘 그대와 날아가볼까
    그대를 보고만 있어도 녹~아요
    녹~~~아요 녹~~아~~~~~~~요는 낯 안간지럽습디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남자그룹이 노래할땐 입 다물고 있다가 소녀시대 노래만
    걸고 넘어지세요??ㅋㅋ

  11. Favicon of https://sjh2401.tistory.com BlogIcon Mr.Seung 2010.02.0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의식에 젖은 분들에게 고함.

    저기 문제는 샤이니도아니고 이승기도 아닙니다.(난 둘다 싫어..)그 둘이 어떤 노래를 불렀고,는 중요한 것이아니고 지금 당장 소녀시대의 oh는 발표가 되었다는거죠. 그걸 비판하는 글을 "왜 다른것들은 안썼냐 "라고 몰아가는 것은 조금 point에 어긋나는군요. 워낙 이번에 oh가 많은 언론플레이들을 통해 이슈를낳고 하다보니 그만큼 기대는 되었구요, 자칭인지 뭔지 국민걸그룹이라는 (incomprehensible 아 스펠링 맞나.)이미지에 얼마나 부합될 것인가도 상당히 궁금했었죠.
    소녀시대를 걸고 넘어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녀시대는 이런다" 라는 글입니다. 거기에 왜 전 그룹들이 들어가야하나요? "소녀시대 가사수준 낮다." 에 대한 대답은 "야 샤이니도 그랬어" 가아니라 "아 그런것같다." 여야합니다.

  12. 간만에 웃고간다 2010.02.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쓴사람은 분식집가서, 한정식 시킬 사람이네. ㅋㅋㅋㅋㅋㅋ

    아이돌 걸그룹은 아이돌 걸그룹의 이미지에 충실하면 잘하고 있는거야.

    저 위에 소녀시대가 국민걸그룹의 이미지에 부합하지 않다고 언플하는 사람은 뭐요?

    그럼 국민걸그룹은 한복입고 민요불러야 하오?

    식탁위에서 반찬투정하던 버릇아직도 못버리고 징징거리지말고

    차려진 밥상 고맙게 쳐 드셈 ㅋㅋㅋ

    • Favicon of https://sjh2401.tistory.com BlogIcon Mr.Seung 2010.02.0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탁위에서 반찬이 어쩌구 저쩌구...... 그 무식이 자랑은 아닙니다만,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가 되었고 거기에 수준이 낮다고 평가하는 것이 차려준 밥상이랑 무슨 상관인지 대체 알수없군요. 소녀시대 밥상을 단 한차례도 먹어보지 않은사람으로써 님처럼 매일 진짜밥처럼 드시는 분들과는 좀 다르다는걸 인식하시죠.. 다들 당신처럼 소녀시대를 밥먹듯이 대할사람들은 아닙니다. 소시분식집에서 한정식은 팔지 못해요. 조리장들이 분식'만' 할수 있거든요~

  13. 열폭하지 마세요 2010.02.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 타령이 싫었으면 자기도 누나 타령이 싫다고 글을 쓰세요
    요즘 이슈가 되는 노래가 오빠 노랜데 갑자기 왜 누나 노래를 갖다 써요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는 거라고 말하려면
    자기가 좋아하는 것 처럼 누군가 싫어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지 왜 악플을 달아요
    이게 정론이라는 것도 아니고 맞는 말 있으면 자기도 얌전히 말할 것이지
    왜 열폭해서 자기 이미지만 실추시켜요
    나름대로 타당한 이유를 갖고 설명했는데 이게 아닌 것 같으면 자기의 논리를 갖고 글 하나 쓰세요
    자기 의견은 맞고 남은 의견 나랑 달라서 보기 싫다고 개인 블로그에 뭐 좀 적는 것도 안 된다는 식으로 악플 달지 말고;
    그리고 나 여잔데요 -_- 누난 내여자니까, 누난 너무 예뻐, 왁스의 오빠, 오빠 그 언니는 왜 만나요 이런 노래 다 싫어요
    너무 가사 갖고 특정 계층 공략하려는 게 빤히 티나잖아요
    아이돌이니까 음악보다는 이미지, 이미지 보다는 판타지로 먹고 살아야겠지만
    은근히 해야지 안 그럼 거부반응 일어나죠
    그냥 싫어! 하는 것 보다 이 포스팅 처럼 이유 갖고 나름대로 분석해보는 게 훨씬 좋고만 -_-

  14. BlogIcon ㅋㅋㅋㅋㅋ 2010.02.0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블로그 주인이 여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소녀시대가 그렇게 부럽냐? 크큭..
    한심하구나 넌 참.. 좀 논리있게 소녀시대를 비난해보던가.. 이게 뭐냐...
    필력이 중딩 수준이네.. 다른 가수들 가사는 안보이고 소녀시대 가사만 보이지?
    응? 넌 뱅순이니? 아니면 재범빠?

  15. BlogIcon 흠.. 2010.02.01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글을 쓴 블로그 주인님의 사상이 궁금하군요..
    왜 오빠라는 단어를 보고 저런 생각을 하지? 변태이신가? ㅎㅎㅎ
    또 자기만의 생각을 이렇게 써놓고 다른사람한테 주입시키려는 블로그 주인장....귀엽네요..

  16. 글쎄요 2010.02.02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셉에 대한 비판이야 좋을 수 있습니다만, 1걸이나 21에비해 음원이 밀린 것은 좀 사실을 호도하지 않나요?
    '엠넷'만 본다면 밀렸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sm가수에 대한 넷상 테러를 감행하는 곳이라 yg샵에 음반 판매량을 믿을 수없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만

  17.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 2010.02.0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기본적으로 아이돌은 이렇게 말하긴 뭐하지만 상품맞자나?? 아니 연예인 전체가 상품 맞지. 그리고 특히 아이돌을 소비하는 소비자의 연령층은 극히 한정되있고 그 연령층을 공략하는 건 당연하다. 여자던 남자던 간에
    물론 성을 상품화 하는 건 부정적인 현상인건 맞아.(난 사실 연예인은 모두 성을 상품화 한다 생각해.) 그게 노골적이냐 그렇지 않느냐가 문제인데 사람들은 여성과 남성에게 그 기준을 들이대는 잣대가 너무 차이가 심하게 가져가는 것 같애. 특히 여자들이 그런 경향이 짙다 가령 이런식이야
    여자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파는 남자그룹이나,개인이 옷을 찢고 자극적인 가사를 던지면 남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아니면 남성의 선정적 장면에 대해서 그들은 이성적이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던가.
    그런데 그 반대의 경우에 여성들은 여성에게 지나치게 보수적인 경향을 띄어. 위에 소시의 경우에 제복패티쉬니 오빠라고 외치는게 여성을 지나치게 성적상품으로 나타낸다느니... 또 얼마전 추노의 이다해 사건도 있고.
    그리고 위와 같은 형태가 반드시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하는 것 같애. 정작 상품을 소비하는 남자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말이야.

  18. 흠.. 2010.02.06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품화 그리고 특정 연령층에 대한 집중에 대해 말을 많이 해놨는데 솔직히
    모든 연예인들은 기획사에서 나온 기획 상품입니다.
    기획사 안에서 춤, 노래, 외모로 포장해서 나온 사람들에게 돈을 벌기위한 상품.
    그 상품이 항상 모든 연령에 맞춰서 출시하는건 아닙니다. 어느때는 어린아이
    어느때는 10대 청소년 어느땐 3~40대 아저씨 때로는 실버계층을 겨냥해서 상품이 나오죠. 걸그룹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녀시대가 항상 오빠만을 외쳐 온것도 아니고
    시작은 모두의 꿈에서 차츰차츰 오빠 연인 그러면서 휴대폰 광고도 한번하고
    지금은 다시 오빠를 외치는데 오빠만을 외쳐선 안되는겁니까?
    다른 연령,성별 층이 서러워서 울기라도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건 다 개방적 사고를 가지면서 꼭 연예계 안에선 이렇게 패쇄적 성향을 띄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이제 한해 두해가 지나고 나면 티비드라마 시트콤 영화에서 상대를 유혹하는 장면에서 이번 소녀시대 노래가 나올 횟수가 왁스의 오빠 그 이하는 아닐것 같다고 생각 되네요.
    그 노래도 아마 2~40대 남성이 아닌 10~30대 여성이 부를것 같네요.
    이정도면 모든 10~40대 모든 연령층이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p.s 이렇게 글만 싸질러 놓고 무책임하게 그냥 내버려 두는 글쓴이도 좀 별로네요.
    보기 안좋은 욕을 해놨으면 지우기도 하고 의견이 다르면 자신의 의견을 댓글로
    써주기도 하고 글에 관심을 가져줘야지 이건 뭐 그냥 조회수 올려서 광고료만 받아먹을
    생각하는것 같네요. 일간찌라시에 낚여서 여기까지 왔는데 다른 파워블러거들의 블로그에
    가서 보고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19. 소시짱ㅋㅋ 2010.02.2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소시팬이지만 조금 실망은했습니다...
    그래도 그 이유가...
    그전에서의 gee 나 kissing you 같은 청순힌 이미지만 선보이다
    갑자기 oh 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서 그런겄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놀란이 큰게 다 소녀시대의 인기와 팬들의 관심이 아닐까싶네요...

  20. 소시짱ㅋㅋ 2010.02.2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소시팬이지만 조금 실망은했습니다...
    그래도 그 이유가...
    그전에서의 gee 나 kissing you 같은 청순힌 이미지만 선보이다
    갑자기 oh 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서 그런겄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놀란이 큰게 다 소녀시대의 인기와 팬들의 관심이 아닐까싶네요...

  21. ㅈㅈ 2010.08.25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빠를사랑해 ㅋㅋㅋㅋ 나도 좀 보면서 눈꼴셨음..ㅋㅋㅋ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ㅋㅋㅋ 이것도 짜증 외모타령해서 ㅋㅋㅋ 이쁜누나만 밝히긴.



 가수는 무얼 잘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노래를 잘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돌 가수라면?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노래' 만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 그룹을 살리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거나 이미지를 담당하거나 하는 역할도 중요하다. 


 또 최근에는 노래가 안 되더라도 연기나 예능등의 많은 재능을 뽐내는 아이돌들이 많다. 가수로서가 아니라 아이돌로서, 가장 많은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은 다음 중 누구일까. 

빅뱅- G-dragon



 이런 선택에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들 역시 많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G-dragon은 빅뱅이 이미지 마케팅을 할 때 '실력파' 이미지를 덧대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작사 작곡에 능하다는 이미지에 팬들과 소속사에 의해 덧대어진 '천재' 이미지. 비록 표절 논란이 끊임없이 따라다녔지만 YG측에 있어서 G-dragon의 솔로 앨범은 15만장 이상을 판매하고 콘서트도 매진을 기록하며 재정에 엄청난 도움이 된 것이었다.


 어쨌든 빅뱅의 이미지에는 전체적으로 철저히 마이너스였던 솔로활동이었으나 빅뱅의 팬들에게는 오히려 단결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볼 때,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어쨌든 G-dragon이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아니면 끊임없이 추락할지 지켜볼 일이긴 하다.

에프터 스쿨-유이




 어떤 사람들은 언플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꿀벅지라고 한다.

 
 유이는 꿀벅지라는 단어로 뜨고 꿀벅지라는 단어로 성희롱 논란까지 일으켰다. 어떻게 보면 언론 플레이의 승리자처럼 보이고 유이의 인기가 실질적으로 에프터 스쿨에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이는 드라마, 예능에까지 영역을 넓히며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어쨌든 유이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고 허상의 인기와 함께 실질적인 인기도 올라가고 있으니 유이 개인에게 있어서는 어쨌든 성공적인 성과를 냈음은 틀림이 없다. 그래도 '에프터 스쿨'하면 유이가 가장 먼저 떠 오르는 지경까지는 성공했으니 에프터 스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멤버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유이'하면 에프터 스쿨이 가장먼저 떠오르는가 하는 질문에는, 글쎄.

샤이니-종현




 샤이니에서 가장 능력있는 인물을 뽑으라면 바로 종현을 꼽을 수 있겠다. 샤이니의 모든 멤버들을 통틀어 노래를 가장 잘 하는 멤버라는 사실 이외에도 샤이니 인기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가 샤이니에서 빠질 수 없는 멤버라는 것을 입증하는 예이다. 


 사실 샤이니가 산소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으로 이어지는 노래를 부르면서 라이브 논란에 시달리지 않은 것은 이 종현의 역할이 중대 했다고 할 수 있다. 노래와 인기, 이 모든 것의 중심 축. 그것이 바로 샤이니의 종현이다. 


 아마도 종현은 샤이니를 떠나서도 '가수로서' 솔로로 데뷔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많은 멤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카라-한승연 



 
 지금이야 구하라 처럼 예능에서 주목받는 멤버도 있지만 사실 카라를 지금까지 이끌고 나온 멤버는 바로 한승연이다. 한승연은 카라의 멤버가 교체되는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케이블 채널에 얼굴을 비치며 카라를 어둠속으로 묻히지 않게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가수로서의 재능은 사실 조금 부족할지 모르나 지금의 카라를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생계형 이미지 아이돌'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이 한승연이다.


 이 후, 한승연은 '카라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으니 카라에서 한승연이 차지하고 있는 상징적인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원더걸스-선예




 사실 가장 능력있는 멤버를 뽑기가 가장 애매한 그룹이 바로 원더걸스다. 모두 특출난 점은 없어 보이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 원더걸스만의 느낌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났다.


 원더걸스의 느낌만을 살린 tell me나 so hot, nobody등은 그 특징적인 면에 있어서 여느 그룹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원더걸스만의' 곡이다. 그래서 원더걸스가 가창력이 설사 부족하고 눈에 확띄는 멤버가 없을지라도 원더걸스의 가치는 그런것에 있지 않으므로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원더걸스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견디고 멤버들의 중심축을 잡고있는 선예야말로 가장 능력자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미국활동도 좋지만 이제 그만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데, 아직 사장님의 생각은 다른 듯 하다.

2pm-닉쿤




 사실 어떤 멤버를 할까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닉쿤만큼 2pm의 이미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멤버도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개인 팬덤은 다른 멤버들이 훨씬 많을지 몰라도 2pm의 팬이 되게 하는데 닉쿤의 역할이 지대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닉쿤이 있기에 2pm이 '외모'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측면이 크고 닉쿤이 있기에 '짐승돌'의 분위기가 조금은 부드러워 질 수 있다. 물론 닉쿤 말고 다른 멤버들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어쩌면 닉쿤보다 더 큰 존재감일 수도 있지만 2pm의 초반부터 닉쿤에게 쏟아진 스포트 라이트를 이용한 점을 생각해 보면 그의 활약을 인정해 주어야 할 듯. 


 이제 연기에 까지 도전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닉쿤의 외모를 인정받은 결과. 닉쿤으로 인해 2pm의 태국 팬들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태국에서는 거의 왕자님 취급이라고 하니, 어쨌든 닉쿤이 2pm에 꼭 필요한 존재인 것만은 분명하다. 


2am-조권



같은 그룹 멤버인 이창민보다 뛰어난 가창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2am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조권이다. 조권이 예능에서 보여준 '깝'은 '깝권'의 이미지를 만들며 2pm에 비해서 상당히 열세에 몰린 인지도를 한껏 끌어 올린 것이다. 


조권의 깝은 처음엔 부담스러웠으나 이제는 또하나의 웃음코드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조권은 현재 [우결]에서 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다. 조권의 이런 활동이 호응를 얻는 것은 언론이나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지가 아닌 자신의 힘으로 대중들의 반응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SS501-김현중



 솔직히 가수로서의 재능은 의문스럽지만 SS501의 팬을 늘릴 수 있는 위치에 서있는 것이 바루 김현중이다. 김현중은 이제 '미남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를 자연스레 받는 연예인이 되었고 국제적인 인기도 얻어가고 있다. 


 김현중은 예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성격으로 [우결]출연당시 외모와 의외로 재밌는 성격을 인정받아 인기를 상승시켰고 [꽃남]출연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기에 이른다. 뛰어난 연기력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룹의 상징적인 존재인 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솔직히 말해서 모든 활동들에서 어딘지 모르게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밉상은 아니니,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소녀시대-태연



 최근 막말 논란이 몇차례 일면서 상당히 마이너스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태연이 소녀시대의 인기의 축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상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나쁘지 않은 가창력으로 소녀시대의 메인보컬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이른바 팬들을 '조련'한다고 불리는 태연의 애교스러운 행동들은 소시에서 다른 멤버들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게 한 원동력이었다. OST의 연이은 성공을 이뤄 낸 것도 태연의 또다른 성과. 


 태연이 싫든 좋든 어쨌든 리더인 태연이 소녀시대의 능력자라는 사실만큼만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동방신기-시아준수



 아이돌 가수 중에서는 단연 상위권에 드는 가창력으로 동방신기가 아이돌 이미지를 벗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일본에서도 뮤지션 이미지로 이뤄낸 성공역시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인기면 인기, 가수로서의 능력이면 능력. 동방신기에서 시아준수는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최근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 소송을 내며 소속사와 잡음을 낸 것이 시아준수의 다음 행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아무도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그동안 별다른 잡음도 없었고 이미지도 꽤 좋게 변모해 가고 있던 시아준수가 sm을 떠나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남긴 채, 결국 새로운 한걸음을 시작하려 하는 것. 


 그의 앞날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부디 성공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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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kfelkn.com BlogIcon SHINee 2010.01.1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니♡ 우리 기범이두 능력잔뎁,,ㅎㅎ

  3. Favicon of https://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0.01.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와서 싸우는 분들은 뭘까요.. ㅋ

    어차피 개인별 취향이니까요

    글 재밌게 봤습니다

  4. 이거는.. 2010.01.1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주제가 능력자인만큼 가수로서 능력이돋보여야된다고생각.
    객관적으로보면 시아준수가 저중에선 단연히1위고 2위종현 3위태연 4위 조권이라고봄
    지디는...솔직히내생각엔별로...첨에빅뱅나왔을때 얘네가노래를진짜잘하는것도모르겟고 왜실력파라그러는지
    이해도않갔음 근데 빅뱅뜬거는 거의 지디랑탑덕이라고봄. 나머지는뭐.....선예는잘하긴하지만라이브가안되서시망이고
    닉쿤은 남신이라는타이틀때문에 뜬거지만 딱히능력자랄게없고...김현중은꽃남때문에인지도상승. 유이는걍언플빨
    한승연은나도모르겠음

  5. 2010.01.18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은 능력이 있음은 맞지만 한계가 드러난 아이돌임.천재이미지는..결국 벗겨졌죠.빅뱅 팬들이 빠져나가는 것들을 조금이라도 붙들어 놓는 사람은 오히려 태양.
    빅뱅이 뜨게 한 건 권지용이지만 빅뱅을 실력파라고 부르게 해 주는 건 태양이라고 봅니다.
    대성은 우량나무라고는 하지만 회사에서 트로트나 줄창 불러대니 어떻게 암.

    참고로 빅뱅 능력자가 탑이나 승리라는 사람들은 닶이 없슴.

  6. 샤몰이는진리인듯 2010.01.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샤군은 여기서도 몰리군요!ㅋㅋ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
    ;조금 의외일수도있지만; 샤몰은 진리인듯ㅋㅋㅋ 샤릉휑..ㅋㅋ
    샤몰에 넋을 잃은듯....ㅎㅎ

  7. 와후서프라이즈 2010.01.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이돌그룹중에 진짜 노래잘부르는사람 둘 뽑으라면
    시아준수 종현 ㅠㅠ 팬은 아닌데 보면
    노래 진짜 잘부르는듯ㅠㅠㅠㅠ

  8. 샤이니월드 2010.01.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오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9. 에잇 2010.01.1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언니만 더 안좋게 써준거같은데...ㅡㅡ 사적인 감정은 뺴시지

  10. dddd 2010.01.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연은 여기 왜있음 ㅋㅋㅋㅋㅋㅋ

  11. 포모샤 8 2010.01.1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욕만하지 말지요
    우리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
    솔직히 아이돌덕에 행복해지는 팬들인데 왜 욕을하고 그러시나
    지디님은 솔직히 어린나이일때부터 이바닥뛰어들어와서 열심히하시고 음악성 솔직히 좋고 우리..종현오빠,,솔직히 감싸는건 아니지만 노래 잘하고 그리고 다른분들도 노래 잘하고 능력자를 뽑는것자체를 폐지하셔야할듯 아이돌이라고 사람이 아닌것도 아니고 다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된사람들인데..샤이니만 봐도 온유오빠 목소리좋고 노래 잘하고 키오빤 진짜 만능에 태민오빠 춤잘추고 요즘 노래도 늘고 김종현은 그냥 노래 굳이고 민호오빠는 랩잘하고 포모남에 요즘 예능도 다른 그룹에도 각각 잘하는 분야가 따로 있는데 왜 이런 걸 따지고 드나요

    둥글게 갑시다 결론은 투피엠 투에이엠 샤이니 빅뱅 동방신기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카라 원더걸스 짱짱짱 당신들 덕분에 티비 켤맛납니다 그리고..슈,.주님은 왜 뻇나요..

    • dmdjr 2010.01.3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좀 둥글게 써요
      우리 둥글게 얘기하는게 어떨까요
      둥글게 댓글달라고요 좀ㅡㅡ
      너희들은ㅋㅋㅋㅋ누구 한명이 그런 표현쓰면 다 따라하더랔
      근데 왜 너희 오빠들 ㅈㄴ깔때는 게거품을 무니...

  12. ee 2010.01.1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권지용,,,,?

  13. 여기보니까 2010.01.2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 논란이 제일 많네요 ㅋㅋㅋㅋㅋ

  14. 이거 뭐.... 2010.01.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글쓰는거보면 완전 단순 무식, 요즘은 개나 소나 글올린단말야.

  15. 얼추 맞는듯 2010.01.2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권- 노래와 예능의 능력자 깝권 ^^
    종현- 노래의 능력자 블링블링^^
    태연- 노래의 능력자 아기병아리 ^^
    선예- 노래의 능력자 황금턱선 오방실 용의자 ^^
    시아준수- 노래의 능력자 일본까지 점령 ^^
    김현중 - 노래의 능력자 4차원 꽃남 ^^
    한승연 - 노래와 카라를 살린 능력자 귀여운 햄스터^^
    닉쿤 - 댄스와 노래의 능력자 뽀얀 살의 태국왕자^^
    ----------------------------------------
    유이-꿀벅지 끝 노래 딱히 잘하는 것도 아님

    G드래곤- 노래는 잘함 다만 표절에도 능력이있음

    개인적으로 대성이가 들어가있는게 나을듯

    노래의 능력자는 가수로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16. 남보원 2010.01.2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드래곤은 거짓말때 대단해보였으나 하트브레이커이후로 여러 곡이 표절의혹을 받으면서 오히려 역으로 더 못해보입니다. 언론에 쥐드래곤 작사작곡을 언플해서 그렇지 막상 드려다보면 그냥 그런거 같네요. 게다가 표절논란으로 계속 여러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데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뻔뻔하게 티비에 나오는 거 보면 더더욱 이해가 안갑니다.

  17. ㅇㄴㄻ 2010.02.0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드래곤이야말로 능력자.. 다른사람은 그냥.. (빅뱅 팬 아닙니다...)

  18. .. 2010.02.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의 실력자는 태양이고 인기남은 지드래곤.... 그래도 표절논란도 다 언플아니었나?

  19. 이 글은 지우셨으면 좋겠네요.. 2010.02.0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팬들끼리 싸움만 불러들이고 그냥 다른사람이 대충 바라본 아이돌들의 모습만 적어놓은것 같네요..별로 보기좋지 않은 글이네요..이런 글이 오히려 사람들한테 그 아이돌에대한 인식을 굳히고 팬들끼리의 싸움에 안좋은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같아요 솔직히 전 매번 표절시비에 라이브에 문제있는 지디보단 대성이가 더 능력자라고 생각되고요 동방신기도 시아준수가 장리인과 timeless로 노래가 뜨기전까진 영웅재중이 더 노래론 인지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닉쿤보다도 재범이 더 능력자로 끌리고요...
    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특정 인물들을 잡고 얘기하는 글은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되네요..

    • 2010.03.3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주관적인 잣대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영웅재중이 시아준수보다 노래로 인지도 있었다는 말은 처음들어 봐요.
      님 생각도 다르듯 이분도 이분의 생각으로 칼럼을 쓰신겁니다. 아예 허무맹랑한 사실으로 쓴것도 아니고, 저는 꽤 흥미로운 칼럼같은데요?

  20. 2010.02.09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ㅋㅋ 2010.04.09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댓글들보면 참한심하다 ㅉ



 이민호가 올 한해 19개의 광고를 찍으며 광고계에서 가장 주목받았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소녀시대는 16개로 그 다음을 차지했다.  김연아는 14개로 3위. 



 광고편수만 놓고 보면 이민호가 단연 선두주자다. 19개라니.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실질적인' CF 수익률도 이민호가 1위일까? 






 광고도 김연아가 1위다!


 광고를 얼마나 많이 찍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광고를 찍느냐, 또 얼마나 좋은 대우를 받고 찍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다. 이민호가 광고를 많이 찍고 굵직한 광고에도 출연한 것은 사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민호가 업계 최고 대우를 받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다. 광고 출연료가 올라가려면 단연 광고 효과가 좋은 모델이어야 한다.


 불행하게도 이민호는 광고는 많이 찍었지만 딱히 인상에 남는 광고는 없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광고에서 이민호 효과가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민호는 광고는 많이 찍었을 지언정 대우는 아직 톱스타급이 아니다. 실제로 이민호가 1년단발로 받고있는 광고 출연료는 2억원 선. 물론 많은 액수지만 광고계에서 10억원에 가까운 대접을 받는 톱스타 대우라고는 할 수 없다. 


 소녀시대역시 물론 광고는 많이 출연했으나 어느정도 이상의 '대박 모델'이라는 이미지는 구축하지 못했다. 소녀시대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니라 9명의 멤버가 모두 출연해야 광고효과가 훨씬 더 좋다는 것도 약점이다. 거기다가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소속사가 가져가는 금액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야 휴대폰이나 카드등 굵직한 광고까지 섭렵한 것은 높게 살만하지만 '소녀시대'라는 브랜드가 없이는 파워가 약해진다는 점은 단점이다. 게다가 9명의 소녀가 출연해도 10억원 가까이 되는 톱스타급 출연료는 언감생심 꿈도 못꾸고 2-3억원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많은 금액이지만 9명이나 되는 소녀들도 모자라 소속사까지(50%이상의 수익을 소속사가 가져갈 것으로 예상) 수익 분배에 동참하고 있다는점에서 개개인 수익률은 훨씬 저조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3위를 차지한 김연아는 어떨까.


 현대자동차,나이키, 삼성전자, KB국민은행, 매일우유, 라끄베르등 굵직한 광고에만 출연하고 있는 김연아는 최고 10억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평균 8억선의 톱스타급 출연료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광고계에 이정도 금액으로 이정도 광고를 찍은 사람은 전무하다고 봐도 좋다. 물론 소속사와 분배하고 세금도 내고 그밖의 여러 지출 비용이 있겠지만 8억선으로 계산해도 14개에 달하는 광고는 100억을 훌쩍 뛰어넘는 수익이다. 일본의 신문에서 제기된 100억 수입설이 거짓만은 아닌 것이다. 단순히 수입만 따지면 말이다.  


 그만큼 김연아의 이미지는 깨끗하다. 열심히하는 노력형 천재 이미지에 국제 대회를 휩쓰는 국위선양, 예술적인 표현력, 날씬한 몸매, 깨끗한 피부, 귀엽고 예쁘장한 얼굴, 시간대만 잘 맞춰 모습을 드러내기만 해도 '김연아 경기' 시청률이 20%를 뛰어넘는 스타성, 뉴스에 까지 메인으로 등장하는 노출성등이 모두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김연아 광고는 각종 사이트에서 회자되고 유행이 된다. 게다가 연예인이 아닌 인물이 이렇게 까지 주목받는다는 점은 신선하기 까지 하다.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한 일. 매출도 출연하기만 하면 상승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하니, 이 만큼의 값을 톡톡히 치르는 스타도 드물었다. 어쨌든 최후의 승자는 결국 김연아인 것이다. 어머니께 지어드리고 싶다던 그림같은 집은 강남에 빌딩으로 지어도 될 듯.





 2009년 광고로 대박을 친 사람은 김연아를 제외하면 이승기 정도를 꼽을 수 있다. 예의바르고 반듯한 이미지에 40%가 넘는 드라마에 출연한 이승기는 광고효과에서도 그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승기는 올해만 12개의 광고에 출연했다고 하는데 이승기의 '삼성 김치 냉장고'는 경쟁작 '딤채'를 뛰어넘었고 하늘보리도 10%이상의 매출 신장을 보이는 등 엄청난 광고효과를 보이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울랐다. 


  최근 이승기의 몸값은 4억원을 넘나든다고 하며 섭외도 그만큼 어려워 졌다고 한다. 그야말로 이승기에게는 '대박'인 한 해가 아닐 수 없겠다. 


 그리하여  다시 순위를 매기자면 1위: 김연아(광고 14개/8~10억원선), 2위: 광고 개수로는 5위를 차지한 김태희 (광고 12개/ 8억원 선), 3위: 이효리 (광고 11개/6~8억원 선), 4위: 비 (광고11개/ 6억원선), 5위: 이승기(광고 12개/4억원 선) 정도가  될 것이다. 광고 개수로 1위를 차지한 이민호는 아마 6위쯤 일듯. 


 아무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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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연아선수때문에여자연예인들이굶어죽는구나. 2009.12.2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선수때문에 전지현씨는 사실상 cf계에서 반토막.고등어가 되었고. 남은 김태희. 송혜교씨도 간신히 자리를 유지하고
    있구나.

  2. Favicon of http://www.co.com BlogIcon 주식사냥꾼 2009.12.22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SM 09년 매출액 550~600억추정

    3분기까지 확정된매출 462억....증권거래소 자료

    (작년대비 36%상승, 사상최대실적, 동방없이 이룬 실적이죠 국내법인이니)
    -
    머 첨언부언이 필요 없겠죠
    -

    P.S

    09년3월 브랜드38에서 발표한 광고효과(하반기시즌은 내년이나 나올듯)
    (최고순위, 100위권포함수, 100위권 포함된광고 종합점수) SMBI

    소녀시대 (3위, 4개, 252.81)
    김연아 (16위, 4개, 258.68)
    김태희 ( 8위, 3개, 216.74)

    09년 하반기모델선호도 순위(브랜드38자료)

    1위 유재석 14.31
    2위 김연아 13.15
    3위 소녀시대 12.92
    4위 이승기 9.46
    5위 송혜교 9.00

    김태희,김연아는 이미지 모델이죠
    소녀시대는 전형적 타깃모델에서.............이젠 타깃+이미지모델로 다목적 모델이죠

    통계자료 만큼 바로미터는 없죠

  3. 행인 2009.12.22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이승기가 모델로 나오면 신뢰감이 갑니다.
    이미지란 것이 참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마지막글 심히 공감합니다...ㅎㅎㅎ
    //아무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부럽다.//

  4. 김연아선수~ 2009.12.22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햅틱이 백만대가량 팔렸다고 하고, 매일우유는 5~9배 매출 증대..
    그 외 주얼리, 빵 모두 연아선수가 찍었다하면 초대박이니..
    광고주가 원하는 모델 1위가 괜히 되는게 아니겠죠~
    운동선수로써 성적도 항상 좋으니 광고에서도 그 이미지가 이어지네요~

  5. 사실... 2009.12.22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선수가 일년에 피겨 훈련에 들어가는 돈만해도 몇 억이 될겁니다.
    레슨비만 하루에 5~60만원 혹은 그 이상이 든다고 하니 일년이면 2억을 상회하는 돈을 코치 훈련비로만 드는 셈이죠.
    게다가 코스튬에, 정기적으로 바꾸는 부츠값, 안무비..
    그 외 캐나다에서의 생활비까지 합치면 정말 어마어마한 돈이 듭니다.
    우리나라 연맹에서 뭐 하나 도와주는 것도 없죠, 피겨는 상금도 얼마 안 되니..
    그렇기 때문에 연아 선수 CF를 안찍을래야 안찍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연아선수 국내 피겨꿈나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사회에도 환원하고 있으니
    김연아선수가 CF찍는 것 가지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모르면 가만히 있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정말 그냥 돈을 벌기 위해 광고찍는 다른 연예인들하고 비교해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에러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정말 어려울 땐 도움하나 안 줬던 사람들이 지금의 모습만 보고 뭐라하는 건 말도 안되죠.
    어쨌든 연아선수 올림픽까지 남은 시간 열심히 노력해서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6. 음... 2009.12.22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기는 현재 맥스 6개월에 2억(09년 상반기 1년기준4-5억)-> 내년 재계약시 6개월에 4억이라고 하네요.
    지펠과 kb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고....

    그러니 1년기준 8억이죠... 이승기역시 광고계에서 탑스타대우로 모델료를 받습니다.

  7. 네~ 2009.12.2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길게 글 올리기도 귀찮네요.. 소녀시대 평균CF출연료 2~3억 아닙니다. 올초까지만 해도 아이돌 최고가가 빅뱅,그다음으로 소녀시대 6억 안팍이었습니다. 주인장이 소녀시댈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힘들게 이자리까지 와서 몸값도 같이 올라갔는데 어설픈 블로거들이 유언비어 퍼뜨리면 기분 좋겠습니까?

  8. 광고 몸값의 액수가 틀린 것 같군요.. 2009.12.22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소녀시대 gee 이전이 2~3억정도고 지금은 못해도 2배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이번 피자에땅에서 카라 CF 몸값으로 2억을 주었는데 처음에는 소시로 할려고 했는데 SM에서 2~3배 불러서
    카라 했다는 이야기를 관계자에게 들은 기억이 있네요

  9. Favicon of http://hananet.net BlogIcon ekfqlccjstk 2009.12.23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호가 광고효과가 없다니 무슨 김밥옆구리 터지는소리?? 어이가없어 말도 안나오네 김연아양 팬이면 김연아만 띄우면 될것이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뭔개소리 ?? 듣보잡이었던 마켓오 시그니처 최고의 히트 브랜드이자 매출 대박이었고 카스 던킨 에뛰뜨 트루젠 대박이구만 그리고 이민호 몸값은 tv에서 기자들이 인증했구만 매거진원 기자들이 나와서 토크하는코너에서 이민호 정지훈 장동건급이라고 프로그램 찾아보슈 ?? 글쓰려거든 자기가 아는 사실만 정확하게 쓰고소설쓰는짓따윈마슈 이민호가 광고갯수에서 앞섰다고 이딴글올린 모양인데 드라마가 대박났다고 소나개나 다 광고 많이 찍는거 아니니까 자기스타 띄우려고 다른 스타 씹어대는 몰상식한짓은 하지맙시다 쥐뿔도 모르면서 아는척 나서지도말고 별 그지같은 글을 다보겠네 이민호 생각하고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열받아서 댓글다네

  10. Favicon of http://hananet.net BlogIcon ekfqlccjstk 2009.12.23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콜 올해 히트한 휴대폰 2.3위가 이민호가 광고한 제품들임 닥치고 이민호

    •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왠열폭인지 2009.12.23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말이던 꼬투리만 잡을만하면 까내~띄우내~ 하면서 악플다는건 대체 뭔지 ㅉㅉ 이민호까려는 의도는 아닌듯한데 왠 열폭을

  11. 이민호 2009.12.24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모델료가 4~6억 정도라고 합니다.
    언제적 자료를 우려먹고 있나요?

  12. 음... 2009.12.2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호는 CF료가 탑급으로 성장했어요. 상반기에만 25억의 매출을 올렸고, 그 후 CF료는 급상승 했지요. CF도 다 좋은 것만 하지요. CF를 뭘 하는지를 보면 대충 모델료는 나오지요.
    하도 웃기는 글을 봐서

  13. ㅍㅎㅎㅎ 2009.12.2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유언비어 같네요
    소시랑 이민호는 말씀드린 것 보다 2~3배 정도 많고, 다른 사람들은 되게 많이 부른 것 같구
    뭐 안티 아닌가 싶네요...

  14. 음... 2009.12.25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민호랑 소시는 엄청 낮추는 진의를 모르겠네요.
    각각 한 올해 40억 이상은 벌어들였을 것에요.
    아마 숫자로도 김연아 다음이 아닐까요?

  15. 이런 글을 2009.12.25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는 진의가 머에요?
    말도 안되는 것을 지어서 쓰니까 쉽나요?
    이민호는 CF료가 탑중에 탑으로 올랐습니다.
    6억~10억까지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구요. 장동건,비님을 제외하고는 탑이라고 들었어요
    연예가 기자들이 나오는 TV에서 나왔구요
    이민호 안티라고 해도 너무 하네요 CF료를 턱없이 낮게 부르다니 광고주가 알면 어떻하려구

  16. 이민호안티 아니라도 2009.12.2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부터는 이민호에 관련된 것은 절대로 쓰지 마세요
    아니면 대놓고 안티짓 하던지

  17. 이분은 원래... 2009.12.2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사견으로 글을 써나가시는 분입니다. 정확한 정보조사는 거의 안하시는듯....참 안타깝죠. 이민호도 싫어하시나봐요? ㅎㅎ

  18. ㅎ-ㅎ 2009.12.26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daum.net/zg8 저 이런곳 처음봄;;



  요즘 아이돌 가수들의 사건 사고가 많다.   '동방신기 소송'논란을 비롯해서 'G-dragon표절 논란', '박재범 한국 비하 논란', 강인의 '폭행사건, 음주운전 사건'등 굵직한 사건들이 거의 한꺼번에 터진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이들의 소속사가 다르고 이들 그룹의 느낌이 다른 만큼이나 소속사가 이들의 논란에  대처하는 방식도 현격히 차이가 났다는 것이다. 물론 똑같은 사건을 저지르지 않았기에 단순비교는 무리가 있지만 예전부터 이들이 소속가수의 논란에 대처하는 방식은 차이가 있었다. 



비슷한듯 하지만 다른,  그 차이점을 비교해 본다.





YG Family- 우리는 '가족'



 올해는 YG에게 있어서 가장 기쁘고도 힘겨운 한 해가 아니었을까 한다. 2ne1의 성공과 빅뱅의 리더, 권지용의 솔로 앨범이 엄청난 성공을 거뒀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단, 2ne1에게도 권지용에게도 논란거리가  있었으니, 각각 의상논란과 표절논란이었다. 이전 권지용의 의상과 탑의 의상이 논란이 된 이후, 2ne1의 의상까지 논란이 된 것은 사실 실망스러운 일이었다. 조금만 신경 썼다면 막을 수 있는 일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하지만 YG의 공식적인 입장은 '몰랐다' '눈치 못챘다' 수준이었다. 나중에 나온 G-dragon의 사과문도 '몰랐다. 작은 글씨까지 일일히 확인하지는 않지 않나,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를 드려야 겠다.'식의 사과라기 보다는 자기 변명에 가까웠다. 


 표절논란에 대해서는 더욱 '감싸기'식 진행이 짙었다. '그 누가 표절이라고 단언하는가!'하는 '대표'인 양현석의 공식 입장은 사실 의외였다. 최대한 소속가수의 입장을 대변하며 '그것은 가수나 소속사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식의 대응으로 '패밀리'인 소속가수를 최대한 감싸준다. g-dragon은 나중에 kbs에서 출연정지를 당하는 등의 불운을 겪기도 했지만 소속사의 입장은 한결같았다. '다 사정이 있었다'는 식이었다.


 논란이 일어나도 타이틀을 교채한다던가 활동중단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몰아가지 않는다. 가수들에게 있어서 든든한 '수호자' 역할을 해 줌으로써 가수들이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배려'를 해준다. 소속가수들끼리의 친밀감도 강조하여 빅뱅팬이 2ne1팬과 상당히 겹치는 부분도 이 소속사 가수들의 특징이다. 그들은 한마디로 서로 똘똘 뭉쳐서 위기를 극복해 내는 스타일이다. 일부에서는 그런 경향 때문에 '자기네들이 최고라 생각한다'는 목소리도 들려오지만 가수 자신들에게 있어서는 정말 '최고'의 소속사가 아닐까 한다.


 
 SM- 막강한 자금력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음주운전 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이제 얼마 없다. 그 때 당시에는 상당한 이슈가 될 일이었지만 지금은 저 기억너머로 사라져 가는 일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일본에서 터진 '보아 스캔들'도 있었다. 일본의 유명한 잡지 '프라이데이'가 포착한 보아 사진을 개재함으로써 논란이 되었고 '다음호에 보아가 담배피는 사진등' 더 강력한 사진을 싣겠다고 선언했지만 결국 사진은 실리지 않았다. 그것이 정말이었을지 아니었을지는 결국 관계자가 아니고서야 미궁속으로 빠지고 만 것이다.  


 그것은 소속사측의 막강한 권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SM은 문제를 축소시키는데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다. 소속가수들을 감싸주는 방식이긴 하지만 YG처럼 '우리는 가족'이라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소중한 상품'을 보호한다라는 느낌이 강하다.
 

 일단 논란이 일면 그 문제를 축소시키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 기사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쳐도 그 기사를 최대한 축소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느낌이다. 논란이 꽤 커질때 까지 공식입장을 내보이지 않던 YG와는 달리 빠른 초기 대응이 이 소속사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사건을 일으킨 강인에게서도 이런 현상은 두드러 졌는데 사실 2pm의 박재범보다 훨씬 심각한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인 논란은 훨씬 빨리 사그러들고 있는 느낌이다. 일단 너무 큰 사건이다보니 기사를 완벽히 축소시키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피해자에게 연락해서 합의를 조장하고 소속가수들을 컴백시켜 또 다른 이슈를 만들어 내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활동은 일단 중단하지만 '연말까지 자숙'이라는 기간 한정식 '흉내내기' 자숙일 뿐이다. 논란이 어느정도 사그러들면 가수를 컴백시켜 다시 활동으로 막강한 권력인 '자금력에 이용' 시킨다. 


JYP-의외로 가장 엄격해


 
 JYP는 상당히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회사로, '섹시 컨셉'이나 '짐승돌'같은 컨셉을 가장 유용하게 이용한다. 그러나 이런 '치명적인' 컨셉과는 달리 논란에대해서는 '뿌리를 뽑는다'는 방식으로 간다.


 원더걸스의 현아가 탈퇴할 당시 설왕설래가 많았던 것도 다 이런 JYP의 방식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아가 문제를 일으켰을 것, 이라는 추측이 꽤나 신빙성있는 소문으로 떠돌았다.


 옛날 god의 박준형이 소속사측의 팀 탈퇴결정에 눈물을 흘리며 호소한 기자회견만 봐도 논란이 될 씨는 뿌리를 뽑는 소속사의 방식을 알 수가 있다.


 그런 경향은 아직까지 깊어서 박재범의 한국비하 논란에 대체 방식이 박재범 팀 탈퇴라는 극단적인 방향으로 흐른 것도 우연만은 아니다. 예를 들어 YG였다면 '어릴 때 일일 뿐, 누가 그가 지금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가? 모두 그렇게 과거에 떳떳한가?' 하는 식의 대응이 나왔을 것이고 SM이었다면 일단 기사가 한 둘씩 사라지다가 소녀시대나 슈퍼 주니어가 컴백해 더 큰 기사를 만들어 내거나 다른 2pm 멤버들의 활동을 더욱 가속화 시키며 논란을 잠재웠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JYP의 박재범은 '엄격한' 소속사 방식에 맞춰줄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박진영의 솔직담백한 재범에 관한 글이 나오기는 했지만 그를 다시 2pm에 합류 시킬 생각은 없는 듯 벌써 6인 체제를 완성 시켰다. 


 하지만 여기서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2pm에서만 탈퇴 했을 뿐, 언제 어디서 다른 그룹으로 다시 복귀할지 모르는 일이다. 원더걸스에서 4minute이 된 현아처럼 말이다. 그러나 2pm의 리더로서 얻었던 인기를 다시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요소는 아직까지 크게 남아있다.


 소속 가수들의 개성만큼이나 소속사의 위기 대처 방식도 다르다. 어쨌든 이 대형 기획사들은 지금 지망생들이 꼭 몸을 담고 싶어하는 소속사임에는 틀림이 없다.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이 소속사에 들어가서 '잘'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잘 숙지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물론, 사고를 일으키지 않는 편이 가장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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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8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문제 일으킨, 아이돌 가수들이 대부분 대형소속사 출신인데
    정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대표마다 다르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2. 레키롱-3- 2009.11.0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사건은 KBS의 실수에서 나왔다고 알고있는데 정확한 사실이 알고싶군요

  3. dd 2009.12.0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공감되면서 재밌는 글이네요 그런데 강인사건은 재범사태의 덕을본게 크다고 생각하는데...재범사태때문에 무조건적인 일방적인 비방은 탈퇴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사람들내에 자리잡고있었고..기사들도..팬들, 정확한 경위나올때까지 기자리자..이런식으로 나왔죠...참 SM은 동방신기 소송빼면 세 기획사중 가장 무난하게 탈없이 지낸 기획사인듯..

  4. ㅜㅜ 2010.01.2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은 되지만 2PM팬으로서 살짝...상처가 되네요... 재범이오빠가 2PM에 합류되지않는다니...ㅜㅜ
    너무하세요 ㅜㅜ 물론 이때...나왔을지 안나왔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소속사 대응방식 ㅋㅋ 공감많이하고 갑니다 ㅋㅋ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ngyaejin93 BlogIcon 결국... 2010.03.14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을땐 YG의 대처 방식이 제일 나은듯 하네요...지금 당장은 힘들지 몰라도 앞으로를 위해선 더 좋은듯...그리고 의외로 그런것이 더 현명한 것일수도...

  6. 와지 2010.05.0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결국 욕먹는건 와지가 젤 마늬 먹는듯?;;

  7. Favicon of http://z BlogIcon z 2012.03.0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좀 빅뱅이 잘못하긴햇어요 근데 젤 욕마니먹는게 빅뱅임




 카라는 이번에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것만은 확실하다. 엉덩이 춤도 화제가 되었을 뿐더러 가요 순위에서 1위까지 차지 했다. 구하라의 허리 사이즈, 니콜의 감량 몸무게 마저 화제가 되며 그들에게는 전에 없는 전성기를 맞이한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들은 소녀시대, 원더걸스 그리고 그들보다 늦게 데뷔한 2ne1이상도 아니다. 활동을 접은지 얼마 되지 않아 또다른 곡을 들고 나올 것이라는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카라에게는 2인자 이미지가 있는 것이다. 


 왜 카라는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2ne1을 뛰어 넘기가 힘든 것일까. 그들에게 반전의 기회는 없나.

 

 카라가  평범한 이유




여성 아이돌에게 대중들이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예쁘고 깜찍한 외모 혹은 섹시함, 귀에 쏙쏙들어 오는 음악, 포인트가 되는 춤동작등일 것이다. 


 지금, 여자 아이돌 홍수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카라는 자신들의 위치를 꽤나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직까지 최고라기 보다는 최고에서 한단계 아래인 여자 그룹이다. 물론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이미지는 이제 그들에게서 찾아보는게 어려울 정도로 성공했다는 것은 고무적이 일이지만 그 이상의 '폭발력'을 가지는데는 아직까지 한계가 있는 것이다. 


  물론 계속 2인자의 자리를 고수할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문제는 2인자는 기억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1세대 여자 아이돌을 논할때 ses와 핑클의 대결구도는 논할 지언정 베이비 복스의 존재를 굳이 상기하려 하지 않는 것이 그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가요계에서 한단계 아래의 인기를 구가한다는 것은 단지 2등의 의미가 아니다. 그만큼의 파급력, 영향력, 나아가 그만큼의 매력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2인자가 1인자를 뛰어넘기는 힘들다. 그리고 그들은 언제든지 또다른 2인자에게 추월 당해 더 이상 2인자도 아니게 될 수도  있다.


 현재 걸그룹 열풍의 처음을 주도한 소녀시대는 캐릭터를 활용했다. 그들 그룹내에서 역할을 정해 예능에 출연하고 드라마에 출연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또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은 라이브와 춤실력은 그들의 인기를 증폭시켰던 것이다. 이들은 '소녀'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했다. 특히 중독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소녀의 느낌을 그대로 표출해 낸 'Gee'의 경우 완벽한 터닝포인트를 제공했다. 솔직히 말해서 Gee를 제외한 노래는 그다지 엄청나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지는 못했지만 Gee이후, 성공한 대표 아이돌 소녀시대라는 이미지 메이킹에 박차를 가하며 멤버들 개개인의 장점을 특화시켜 상품으로 내놓았던 것이 주효했다. 


 역시 걸그룹 열풍의 시초였던 원더걸스는'텔미'라는 강력한 한방을 먹인 후에 '쏘핫','노바디'등의 3연타 홈런을 쳤다. '텔미'를 뛰어넘기란 힘들어 보였지만 그들의 중독성은 더욱 커져만 갔고 그들의 음악의 중독성만은 신뢰할 수준까지 올라섰다. 그것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들이 들고 나오는 음악은 어쨌든 귀를 귀울여 보는 것. 그래서 원더걸스는 '최고'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서 경쟁할 승산을 얻었다. 그들은 이름값만으로 기대하게 만드는 힘을 비축한 케이스다.


2ne1은 '실력파'를 강조한 이미지가 어찌되었건 간에 주효했다. 무언가 있어 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 그들이 부른 귀에 쏙쏙 들어오는 트렌디한 음악과 겹쳐져서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다. 물론 이미 널리 퍼진 빅뱅에 대한 팬덤을 이용한 것도 주효했다. 다른 그룹과 우린 달라! 라는 이미지를 모토로 독특한 패션과 자유분방한 스타일을선보인 탓에 다소 개성적인 외모를 가진 멤버들도 쉽게 받아들여졌고 그것은 오히려 플러스가 되었던 것이다. 물론 노래도 어찌되었건 세련되고 스타일리시 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1인자라고 하기는 좀 아쉬운 측면은 있으나 아이돌과 또 다른 독특한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겠다. 세련된 뮤직비디오와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안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노래를 들고 나와 훌륭한 결과를 얻었다. 그들은 나이부터 이미 아이돌이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결과를 냈고 그것은 대중들에게 아이돌의 연장선이라기 보다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자체로 받아들여지게 했다. 


 하지만 카라는 사실 아직까지 어떤 특정 이미지가 없다. 신생 아이돌 그룹보다 우위에 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예쁘고 귀여운' 것 이외에 다른 이미지가 없는 것은 이 그룹에 치명적인 약점이다. '카라'하면 떠오르는 것이 단지 아이돌에게서 이미 모두가 기대하는 무엇 이상을 이끌어 낼 수 없다는 것은 그들이 영원히 2인자가 될 수 밖에 없음을 증명하는 것이다.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독특한 위치만으로 가요계에서 어필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제 더 이상 '생계형'이라고 부를 수만은 없는 위치에 서있는 것이다.


 카라 역시 귀에 쏙쏙박히는 음악과, 귀엽고 예쁜 얼굴,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안무까지 골고루 갖추었다. 하지만 이 요소들이 모두 강렬하지 못하다. 특히 음악에 있어서는 괜찮지만 계속 생각나게 만들지 못한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물론 가창력은 아이돌 그룹이 인기를 얻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할 수는 없다 하더라도 그들은 가창력도 좋지 못하다. 이것이 그들에게 약점이 되는 것은 그들의 음악이 '원더걸스'의 그것처럼 치명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얼굴도 예쁘지만 독특한 캐릭터가 없다. 박규리의 공주병 캐릭터는 독특하기는 하지만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어필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은 아니다. 그나마 이번에 승산이 있었던 것이 화제가 된 엉덩이 춤이다. 그러나 이것마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시건방춤보다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카라가 2인자의 이미지를 극복하려거든 좀 더 대중들을 깜짝 놀래켜야 한다. 색다르면서도 그들에게 딱맞는 음악과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안무, 또 개개인의 캐릭터를 극대화 시키는 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물론 이 세가지를 모두 한꺼번에 하라는 것이 아니라 한두가지 만이라도 '제대로' 구현해 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역시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음악이다. 그들은 이미 일정부분 성공을 거두었고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기점으로 삼아 상승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중독적이고 세련된' 음악을 들고 나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카라는 그래도 다른 많은 그룹보다 훨씬 가능성이 있는 그룹이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그들이 영원한 2인자로 남을 것이냐, 아니면 반전을 노릴 것이냐가 결정될 것이다. 뭐, 2인자로도 만족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들이 조금 더 심기일전하여 가요계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그룹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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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Økii 2009.10.1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보 화이팅!!

  2. kuda 2009.10.14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더 성장하는 카라가 되기를^^^

  3. Favicon of https://milyung.tistory.com BlogIcon 미령 2009.10.14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트곡이 나오면 될 것 같아요.
    아직까지 제대로 인정받고 성공한 곡이 없으니까요...

  4. Mr 뽈 2009.10.1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카라는 다른 걸 그룹에 비하여 무언지 모를 인간미? 같은게 느껴지는 듯하여 여느 그룹보다 정이 갑니다.
    때로는 친숙하고 때로는 안타깝고 때로는 가엽으며.. 등등 좌우지간 꾸준히 사랑받는 카라가 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와우 2009.12.0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랑 똑같은 생각하는 사람 여기 또 있었네. 카라는 왠지 인간미가 느껴져서 좋은것 같아요.

  5. 이론 2009.10.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하면 떠오는게 없다니...OH
    카라하면 근성, 도전, 집념 아닌가!

  6. Favicon of http://노노노노논 BlogIcon 조ㅡㅇㄴ 2009.10.14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조 윤 정 어더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엉
    버버너너너너너너넌
    아아아아아

  7. 헤이 미스터 2009.10.14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나, 원걸, 소시나 다른 걸그룹과 미래를 비교해본다면 카라가 제일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들이 근성의 아이돌이며 스스로의 노력으로 빅 3에 올랐기때문이다. 그리고, 카라를 보면 점점 발전해 나간다. 그게 눈에 보인다. 아직도 보여주지 않은 많은 것들이 있다고 느껴진다. 숨겨진 매력이 얼마나 있을지 아무도 알수 없다는 게 카라의 매력이 아닐까. 현재 걸그룹중에서 그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쉽게 판단할수 없는 걸그룹을 꼽으라면 난 당연 카라를 꼽겠다. 가장 가능성 낮은 그룹을 꼽으라면 2NE1을 꼽겠다. 아마 저들은 오직 가수만 해야하지 않을까? 산다라박을 뺀다면 말이다. 빅뱅 버프없으면 과연 미래 가능성은? 어느 VIP 팬이 말한대로 빅뱅이 먹여살리는 2NE1이라는 말이 빈말로 들리지는 않는 다. 나머지 최근에 나온 걸그룹들은 관심없다.

    결국엔 한방이 아닐까 싶다. 원걸이 텔미로 대박났듯, 소시가 지로 대박났듯, 카라든 누구든 말 그대로 쓰나미급 노래 한방만 떠준다면 1인자는 쉽게 바뀔수 있다고 생각한다. 반대로 후속곡이 별로라면 흐지부지 되는 것도 당연한거고. 소시가 소원을 말해봐가 그닥 신통치 않았던걸 생각한다면. 브아걸도 다음곡이 무척이나 신경쓰일거다. 이번 곡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결국 반짝 인기로 끝날수도 있으니 말이다.

    • 네에~알겠습니다. 2009.10.21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에~ 알겠습니다. 카라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ㅇㅇ 2009.10.14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왠지 카라가 다른그룹들보다 오래 갈거 같은데.

  9. ^^; 2009.10.14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는 가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창력이 뛰어나지 않다.

  10. 드립 2009.10.1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야....실질적으로 각자 멤버한태 돌아가는 수입은 소시가 제일 적어. 행사 한번뛰는건 기별도 안가

  11. 그러나 2009.10.15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2인자가 길게 오래간다 ㅋㅋㅋㅋㅋ그 위치만 유지할수 있다면~~~~

  12. kara 2009.10.1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를 1인자 그룹에 당당히 올려놓기엔 애매한게 말씀하신대로 카라하면 떠오를만한 대히트곡의 부재의 이유가 우선일 것이요, 확실한 보컬이나 랩 같은 오디오 라인과 히트친 엉덩이 춤이 있다 하지만 에이스 댄서의 부재로 인해 중심축 안무의 비디오 라인이 어딘가 좀 부족해보이는등 가수로서의 기본성 부족이 두번째 이유라 봅니다

    그렇지만 귀여움과 생계형으로 이어지는 친근함이 주무기로서 2인자로서 오래가는 선택도 그리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1인자는 떨어지기 쉬우며 한 번 떨어지면 그 추락한 이미지로 다시 활동하기도 어려우니까요.

    또한 이제까지 dsp미디어(전신 대성기획)에서 나온 그룹들을 보면 1인자보단 2인자로서의 색채가 강한 그룹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카라의 길도 이와 같은 일종의 전략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잠재력과 노력이 수반된다면 이미 보여준게 많은 소시같은 다른1인자 그룹에 비해서 보여줄게 많은 그룹이기도 하기에 가능성은 크겠지요.

  13. ㅇㅇ 2009.10.15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입니다 공감도 갑니다
    그런데 가요계에서 오랫동안 활동은 카라가 더 오래 할거 같아요.

    다른그룹은 소속사들이 잘 밀어줘서 모든것을 보여줫지만
    카라는 아직 보여준것이 빙산의 일각입니다....

    일반인들이 빙산의 일각만 보고 있는거죠..

    훗날 이글을 읽으시면 피식하고 웃게될지도...

    좋은들 감사드려요!

  14. 그래도 2009.10.15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카라를 프리티걸 때 눈에 들어왔거든요 그전에는 멤버들도 몰랐고 노래들도 흥미가 없었는데 이때부터 관심이 생겼죠

    그다온 나온 허니도 좋았고 이때부터 카라에 대해서 파고 들어갔는데 음..초기때에는 정말
    암울 그 자체 그룹이었더군뇨 1집때 노래가 히트 못치고 죄다 성적도 안좋았고

    노래 뛰어난 멤버 한명 그만두고 방송스케줄도 없이 1년 정도 지내고 완전 사람들에 잊혀진거라 다름없었을건데 정말 끈기있게 여기 까지 해서 올라온것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다른 그룹에 비해 부족하지만 이번 워너 미스터 에 성장에서 볼수 있듯이 계속 더 발전 하겠지요 역시 멤버들 스스로의 노력에 달려 있겠네요 ^_^; 좋은 비평글 잘봤습니다

  15. 햄햄 2009.10.15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연이 힘내요 ㅋㅋ

  16. 출처 2009.10.15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팬으로써 이런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 사진은 어디서구하신거죠?
    편집하셧나요?
    원본은 밑에 사진찍으신분 닉네임이 떡하니 박혀잇는데

  17. 메이카 2009.10.17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소시보다 카라가 더 잘될것같아요 가리는것 없고 열심히하는게 정말 눈에 보여요
    구하라같은경우도 막 가리고 새침한줄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보면 훈훈하고 기분좋습니다. 투피엠같은 기분(재범사건있기전에 ㅠㅠ )
    아주 잘될것같아요 개개인활동으로도

  18. 2인자가 나을 수도 2009.10.19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상에 오르면, 앞으로는 내리막 길 밖에 없다.

    차라리, 2인자의 위치에 있으면서 천천히 정상을 보고 앞으로 가는 게 낫다.

  19. Favicon of http://narnara.tistory.com BlogIcon 금종범 2009.10.2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1세대들을 보자면 SES-핑클 앞에 베이비복스에게는 넘을수 없는 벽이 있었죠.
    지금도 1세대를 언급할때 SES와 핑클만 말하지 굳이 베이비복스를 이야기하지는 않거든요.

    2세대또한 적어도 올초까지는 원걸-소시 양강체제였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런데.......
    아직 카라가 원걸-소시와 더불어 3강체제를 완전히 굳혔다고 이야기하긴 어려워도
    적어도 1세대시절의 SES-핑클과 베이비복스 사이의 간극보다는 훨씬 그 격차가 줄어든 느낌입니다.
    그 차이를 좁히느냐 그렇지못하느냐를 알려면 내년행보를 주목해봐야갰죠?
    .
    .

    하긴 SES와 핑클은 이름만 딱 들어도 생각나는 이미지의 차이가 많았습니다.
    둘다 요정은 요정인데, 한쪽은 여신, 그리고 한쪽은 친근한 누이같은 이미지요.
    하지만 베이비복스는 6집인가 7집인가까지 수많은 앨범을 냈어도 딱히 이미지가 뭐다!라고 떠오르는게 없네요..
    글쓴이는 바로 이 점 때문에 카라를 아직은 1인자가 되기에 뭔가 부족하다라고 판단한 모양입니다.

    위에 어떤 분이 [근성]이 대표이미지라고 했는데 글쎄요..
    물론 근성이 있다는건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이고 저도 그 점에서 카라를 좋아하긴 합니다만
    소녀시대가 갖고있는 확실한 [캐릭터]나 원더걸스의 [중독성]에 견줄수 있는 이미지는 아니다는 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카라하면 떠오르는건 [생계형]이죠. 요즘은 이 의미가 약간 와전되어 쓰이는것 같습니다만.....
    이게 2008년의 1년동안 고착화된 이미지인데 이제 슬슬 떨쳐내야죠. 좋은 말도 아닌데 말이죠.
    요즘 신생아이돌이 물려받고 싶어하는 눈치던데 얼른 줘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원걸-소시와 함께 3강체제를 향해가려는 카라에게 [생계형]이라는 단어는 전혀 어울리지 않으니까요.

  20. Favicon of http://narnara.tistory.com BlogIcon 금종범 2009.10.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근데 카라가 원걸이나 소시한테 밀리는건 그렇다치고 투애니원은 글쎄요........
    투애니원은 지향하는 스타일이나 공략층이 카라와는 전혀 다르기때문에 여기에 논거를 끄집어내기엔 적합치 않은거 같습니다.

    1세대 시절에도 투애니원과 유사한 성격을 가진 여자그룹이 있었죠. O-24라고.......
    [0시부터 24시까지 하루종일 힙합만 생각하고 부른다]는 당찬 이미지로 활동을 하긴했었는데..
    그당시는 SES-핑클의 양강체제가 너무 굳건한 시기여서 지금의 투애니원처럼 크게 주목받진 못했었습니다.
    여튼 인기는 끌지 못했지만 O-24하면 생각나는 이미지하나는 확실히 각인시켰지요.

    O-24와 투애니원이 처한 상황이나 인지도는 서로 차이가 있긴 합니다만
    투애니원이 1인자에 가까워졌다든가, 카라를 앞선다고 표현하기엔 무리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원걸-소시는 SES-핑클처럼 걸그룹의 대세를 이루는 양강체제의 큰 기둥들이지만,
    투애니원은 그 기둥을 피한 틈새시장 공략의 성공케이스거든요.. 틈새는 틈새일뿐, 주류라고 표현할수는 없습니다.
    그 힙합이 과거 서태지나 듀스 정도의 선풍적인 인기를 끈다면 또 모르겠지만 말이죠.

    카라가 원걸-소시와 유사한 이미지로 나올 가능성은 있겠지만 투애니원처럼 여자층을 집중공략한다던가
    남자 못잖은 파워풀한 스타일로 나설 일은 없다고 보여지기때문에 이 둘을 경쟁자로 보기엔 좀 무리가 있네요.




 추석특집이라는 명목으로 [아이돌 빅쇼]가 방영되었다. 마치 연말에 하는 가요대전을 연상시키는 형국으로 흘러가기는 했지만 아이돌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한 것이 보였다.


 여러 아이돌이 자신의 노래가 아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나도 지금 가요계는 너무나도 현격히 아이돌 중심이기 때문에 그들을 이용한 방송에 크게 반감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특정 아이돌에 지나치게 집중된 형국으로 치닫았다면 그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G-dragon쇼 혹은 YG쇼로 끝맺다


  G-dragon이 비록 표절논란에 휘말렸지만 그의 재능은 인정하는 바이다. 이만큼의 성공을 일궈낸 성과를 무조건적으로 폄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물론 비판받을 부분이 있지만 그렇다고 그의 영향력을 부정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G-drgon은 대세다. 그만큼 지금 그의 인기를 대체할 아이돌은 없다. 빅뱅이라는 그룹은 현재 가장 핫한 그룹이고 그 속의 G-dagon은 지금 가장 핫한 트렌드다.


 하지만 이번 [아이돌 빅쇼]의 그는 조금 지나친 느낌마저 들었다. 카라, 소녀시대, 포미닛,  에프터 스쿨, 2AM등의 다양한 아이돌이 출연했지만 결국 결론은 YG로 끝나버리고 말았다. 다른 가수들은 자신의 노래 이외에 다른 퍼포먼스를 준비해 '특집'이라는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 반면 YG 소속가수들은 결국 자신들의 노래만 주구장창 부르며 자신들의 입지를 증명하는 듯 했다. 


 사실 약간의 편곡이 들어가긴 했으나 거의 원곡에 가까운 노래들만 계속 불렀던 것이다. 물론 이것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다른 아이돌 가수들이 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 반면 이전의 레파토리, 혹은 앞으로 주구장창 보여줄 레파토리 또는 자신들의 노래만으로 일관했다는 것은 특집이라기 보다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모습이었다. YG노래를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좋아했을지 모르지만 너무나 지나치게 연속되는 YG특집에 혀를 내두를 정도로 지겨운 느낌마저 주었다. 


 이것은 거의 홍보라 해도 좋았다. G-dragon이 참여했거나 그가 부른 노래만 무려 6곡에 달하고 YG의 노래까지 합치면 거의 10곡정도의 노래였다. 다른 아이돌이 많아야 세곡정도로 끝낸 것을 생각해 볼 때, 이것은 조금 지나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대체 이 쇼를 기획한 목적이 애초에 무엇이었는가. 마치 YG를 띄워주려는 의도가 있지는 않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물론 G-dragon이 대세라는 것은 인정한다. 그가 성공적인 가수 활동을 펼치고 가장 인기있는 가수로서 피날레를 장식하는 것 정도는 예상했던 부분이었다. 그런데 그 이상의 신곡소개와 빅뱅의 합동공연, 또 빅뱅 노래를 부르는 2ne1까지. 계속된 YG의 공연은 그들 이전에 나온 모든 아이돌의 공연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렇게 한 소속사의 아이돌이 TV를 점령할 수 있다면 대체 어떻게 인기가 없을 수가 있겠는가. 그것이 소속사의 능력이라면 능력이지만 'YG특집'이라는 명목이 아니라 전체적인 아이돌을 아우르는 기획으로 출발하였을 이 특집 방송이 한 소속사의 가수로 채워진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차라리 YG특집이라고 했으면 YG를 선호하는 시청자들과 그렇지 않은 시청자들의 선택이 더 극명하게 갈릴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결국 많은 아이돌을 내세워 시청자들을 유혹한 후, 결국 YG로 채워 넣은 이 프로그램은 한마디로 불편했다.


 솔직히 다른 아이돌 역시 모두 열심히 준비한 듯 했다. 하지만 결국엔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YG, 특히 g-dragon 뿐이라니. 아쉬운 부분이다. 미국의 경우, 아무리 인기가 있다고 이렇게 한 가수에게 많은 시간이 주어지는 특집이 있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고 해도 1-2분에 지나지 않는다. 어쩌면 이것은 한국의 편중된 가요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일일지도 모른다. 어떻게든 소속가수를 더 대단하게 만들고 싶은 것도 이해하고 타 방송사와 좋지 못한 관계가 걱정스러웠을 것도 이해하지만 이런 행태는 조금 자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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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yunJun 2009.10.04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계에 왜그래 관심이 많지?ㅋ
    그냥 보고 즐기면 되죠~
    보기 싫으면 채널 돌리면 되는거고...한국사람들 정말 특이하네요.
    간섭쟁이들이 왜이래 많은지...ㅋ

    • 2009.10.06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SBS의 언플에 유혹당해 시간을 빼앗긴 사람들을 모두 무시하는 처사네요. 그들은 설마 YG쇼로 장식되었는줄 알았을까요. 재방송도 아니었고 말이죠. 잘못된 언플을 까는게 잘못되었다는 말씀이신가.. 새우깡에 쥐머리나와도 신고 왜하냐는 발언이신가..

  3. 슝슝 2009.10.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시비던 ㅋㅋㅋㅋㅋㅋㅋyg독무대였던 ㅋㅋㅋㅋㅋ
    앨범 팔린순위가

    일위가 지드래곤 솔로앨범
    이위가 2NE1
    삼위가 빅뱅앨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현실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절시비붙은 가수보다 인기없는 다른가수들이 불쌍할뿐


    이게 대한민국 현실이네요 ^^

    표절시비던 나발이던 ㅋㅋㅋㅋㅋㅋ
    좋은데어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디가 잘했다는건아니지만


    솔직히 ㅋㅋㅋ그러면 ㅋㅋ지금까지 표절시비붙었던 가수들 다쳐나와야함 ㅋㅋㅋㅋㅋㅋㅋ
    한둘인줄암?ㅋㅋㅋㅋㅋㅋㅋ


    지디옹호가아니라
    왜 지디 '만'이래야하는거냐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G싫으면 딴 기획사 앨범 대량구매하렴 ^,^

    • 참나 2009.10.0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거 말하는 뽄새 좀 봨ㅋㅋㅋㅋ 내가ㅏ 지나가다 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
      저기요 앨범 팔리는 순서랑 이게 뭔 상관이 있는지요?

      그리고 표절시비 붙었던 가수보다 인기없는 가수들이 불쌍하다고요? 왘ㅋㅋㅋ
      그래요 그게 님 말대로 현실인데요 사실 적어도 인기없는 가수들은 자기 양심 속이는 짓은
      하지 않았잖아요^^ 안 그런가요?ㅋㅋㅋㅋ
      뻔히 표절했다는거 온국민이 다 아는데 뻔뻔하게 아니라고 말하는 가수,
      아무리 인기 있어도 그거 쓰레기로밖에 보이지 않아요 적어도 저를 비롯한
      진정으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요.

      지금까지 표절 시비 붙었던 가수들 다 쳐나와야 한다고요?
      네, 누가 있는데요? 우선 그 가수들 이름부터 까보세요.
      그리고 그 표절 시비 붙은 가수들은 당신들의 지디처럼 뻔뻔히 음악프로그램
      출연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어느 드라마에서 나왔듯이 표절한거랑 표절 시비 붙은 거랑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권지용은 표절한 거잖아요 그쵸^^ 솔직히 다 아는데 표절아니예요 우리 오빠 안그랬어요
      이딴 말 지껄이는 거 진짜 우스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일케 코멘남겨보는 건 처음인뎈ㅋㅋㅋ
      넘 우스워서 지나가다 안 남길수가 없네요^^ㅋㅋㅋㅋㅋㅋ
      그래요 YG 싫어서 딴 기획사 앨범 대량구매할게요
      그리고 당신의 지디한테 전하세요
      그딴 식으로 앨범 낼거면 내지말라고요^^
      그게 무슨 앨범인가요
      걍 이것저것 좋은노래 부분 다 짜깁기해서 돌려놓은 곡 모아서 낸거지

    • 슝슝이는 2009.10.0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서부터
      단 댓글 스크롤 내리며 자꾸 눈에 띄길래
      보니 골수 yg빠순이신거 같네
      참고로 이 프로그램과
      앨범판매 순위는 아무상관도 없는데
      자기 논리로 끌어들인것도 참 답이 없네
      방송에서 출연자의 시간배분을 요즘은
      앨범판매량으로 주나보네?
      참 태어나서 처음안 사실이네ㅋㅋㅋㅋㅋ
      빠순짓 무식하게 하는게 다
      니가 좋아하는 가수 욕먹이는거다
      정신차려 ㅋㅋㅋㅋㅋ

    • ^^ 2009.10.04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화를 돋구는 댓글 잘봤습니다^^
      이런분들 덕분에 안티가 늘어나는거에요~
      보다보다 이런팬은 처음봤군요
      혹시 지능형안티는 아니신지 묻고싶을정도네요^0^

    • 2009.10.0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정하기는 커녕 '왜 나한테만 그래~' 라는 투정만 부리고 계시는군요. Very Ingyeo People 인증 ㅊㅋ~!

  4. ㅋㅋㅋㅋㅋ 2009.10.0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am의 아브라카다브라가 최고였다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ㅡㅡ 2009.10.0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한심한 냄새나는 sm jyp 빠들이 보인다 ㅎㅎㅎ

  6. 표절 2009.10.04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허세,깔창 이 3가지로 온갖 더러운악행을 일삼는 지드래곤이 나온다는 소식을듣고 TV를 꺼버렸습니다. 시청률 10%도 안나온건 대중의 외면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

  7. ㅋㅋㅋㅋ 2009.10.04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추석특집 아이돌쇼로 다시한번 전국민의 안티로 인정합니당ㅇㅇㅇㅇㅇ

  8. Favicon of http://eee.dafo.kr BlogIcon 오늘 엠비씨는 2009.10.04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엠비씨는 sm특집같더군요
    거기다가 카라랑 애프터스쿨 2am은또 찬조출연이고
    슈쥬랑 소녀시대만 많이 잡아주고 샤이니랑
    다른 가수들은 다른 가수노래바꿔부르고 하는데..
    유난히 sm은 서로의 노래 바꿔 부르고 샤이니도 보아노래보르고
    피날레는 소녀시대랑 슈쥬랑 바꿔 부르고..
    보기 안좋앗음
    다른 사람들도 열심히한건아는데
    거기다 왜 엄한 씨름은 하는지..
    이해가안되는 구성에..
    소녀시대가 선배님 이라고 시청자들앞에서 극존칭쓰는거 듣기 안좋았음..
    저희나라라고 나라를 낮추는거나
    슈퍼쥬니어한테 선배라고 방송에서 깍듯하게 대하면 시청자를 상대적으로 낮추는거나 뭐가다른지
    자기들끼리 챙겨주는것도 정도껏해야지 시청자앞에서 방송에서 너무 에스엠라인챙기는거 보기 안좋았..
    괜히 어린 여자가수 그냥 선배존칭하는걸로 말실수 운운하기 싫지만..
    암튼 에스엠은 적당히 해야할듯..
    에스엠과 yg jyp세 기획사가 방송 다망치고 연예게 엉망으로 만드는듯..

    • Yes 2009.10.06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배존칭하는 것이 시청자들을 낮추는 말실수였군요. 연예인들 대부분은 잘모르는듯 하네요.

      그리고, SM이 판을 치는걸 우려한 것과는 달리
      아이돌빅쇼처럼 분량을 독식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씨름같은 경우는 '추석특집' 이라는 타이틀을 의식해서
      어르신들의 흥미를 끌수 있는 종목인 씨름을 선택한 것 같구요.

      퍼포먼스같은 경우도 SM은 마지막 퍼포먼스를 장식했을뿐 그리 많이 나온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9. 샌님 2009.10.04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g 애들이 비쥬얼 제일 딸림
    아이돌이라고 하기엔 다른 팀이랑 넘 비교됨
    코미디언 하면 딱 어울릴 애들이 셋이나 됨ㅋㅋㅋㅋㅋㅋㅋㅋ

    • 휴휴.. 2009.10.06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 VIP는 이런댓글들을 좋아합니다.
      맘놓고 통쾌하게 깔수가 있거든요.

      담부턴 논리를 좀더 신경써서 비판하세요.

      -------VIP 출입금지----------------

  10. 아마 2009.10.0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공공연하게 알고 있는 기획사-방송사 간의 합의가 있었겠지만
    사실 지금 상황으로 봤을때 gd는 tv출연을 좀 자제했으면 좋겠다는 ㅡㅡ
    팬 아닌 꽤나 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표절남일뿐 사과도 안하는 뻔뻔한 낯짝
    티비틀면 나오는게 흠?

  11. ㅡㅡ 2009.10.0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솔직히 와쥐 너무 비호감이네 지네들이 최고인줄 알어

  12. ㅎㅎ 2009.10.0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편성에서 순서나 1~2분 정도 차이는 인기도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아이돌 빅쇼의 경우 정도가 너무 심했죠. 앞의 그룹들 분량이 적길래 뒤에 다시 또 나오는 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yg소속사 가수들의 공연 내용도 새로웠다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니.. 기대감을 갖고 보던 시청자들이 짜증이 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13. 오로히아 2009.10.0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살아있었구나.. 난 카피 했다길래.. 그냥 카피드래곤 으로 묻히는 줄 알았는데.. 왜 안묻히는거지.. 역시 vip 의 힘인가 보군... 솔직히 빅뱅은 좀 괜찮은데.. 투애니원은 솔직히 아님... 원걸 소녀시대 다음으로는 카라 정도? 솔직히 투애니원은 아직 저 멀리 있음... 투애니원 .. 요즘보니 티아라 보다 떨어질거같음

  14. 정말 2009.10.05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가는 글이네요
    제일 형편없는 똥같은 YG 쇼 마무리 되는것 보고 경악 -0-
    차라리 다른 가수들 부르지나 말지

  15. 2009.10.05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뇌염모기 2009.10.05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어렵게들 생각해, 헐....


    양사장님이 SBS에 돈좀 많이 안겨줬나보지 ㅋ~

  17. 솔까 나는 일반인이라 그런지... 2009.10.05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걍 잼께 봤다...
    팬과 안티들이야 난리치겠지만,
    나같은 일반인 시선이 원래 어디서든 대세거든...
    누구 비중 그런 거 신경 안 쓰여...
    걍 잼있으면 장땡인데,
    화려하고 볼 거 많더라구...ㅋㅋ
    누구 나올 때부터 티비 끄고 자기는 안 봤다느니 어쩌니 말해봤자 소용없어...
    일반인이 대세니까 걍 수긍하고 대충 살거라...ㅎㅎ

    • ㅇㅋㅇㅋ 2009.10.06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일반인이라 별로 신경안쓰는데
      YG가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갤 갸우뚱거렸엌

  18. ㅋㅋㅋ 2009.10.05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yg 존내 많이 나오던데뭐 ㅋㅋㅋ 보다 짜증나서 티비끄고 나중에 유튜브 에서 좋아하는 그륩만
    찾아서 따로 봤다 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YG표절 몸로비 2009.10.05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G는 표절 몸로비했나부네........투애니원 빅뱅(지드래곤)다 몸팔아서 데뷔했냐?
    지드래곤은 요새 피디한테 몸팔아서 가요프로 1위
    가요프로 나오지 말고 미아리 텍사스촌이나 가라..........
    YG의 접대근성 아주 쩌네

    • 이걸 댓글이라고 쳐달았냐? 2009.10.0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심하고 역겨워서 답 달아주는 것도 아깝다.
      ㅉㅉㅉ

    • 헐 ㅋㅋㅋㅋ 2009.10.06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 그건 너무 말이 심했어 ㅋㅋㅋㅋ
      잉여피플들한테 형 살점 다 뜯기겠다

  20. bave 2009.10.0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데요...전 잠깐보고 못봤는데 한그룹당 많게는 3곡씩 불렀다면??
    빅뱅, 지드래곤, 2애니1인게 세팀이니 9곡이라고 치면 뭐 한곡 더 불러서 10곡불른거면 뭐가 많다는 건지요?
    한팀씩으로 표현 3곡부른거나 다름없잖아요?

  21. 푸핫 2009.10.10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어떤 분..... 지금 표절이 별거냐는 듯 말씀하시네요? 댁은 나중에 회사에 가서 아이디어내라고 하면 다른 사람 아이디어를 바꿔서 낼 겁니까? 진짜 창작자로써의 고통을 싸그리 무시하는 발언이네요. 기분 더럽습니다.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은 소녀시대 내에서 가장 많은 남성팬을 소유한 멤버다. 윤아같이 처음부터 중심에서서 드라마 주연자리까지 꿰차며 외모를 인정받은 멤버도 있는 마당에 내내 노래만 불렀던 태연이 이런 인기를 얻는 것은 예상치 못한 상당히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태연은 그만큼 남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소녀시대팬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은 태연에게서 특별한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귀엽다는 것 까지는 인정할지 몰라도 남성들이 열광하는 그 무엇인가에는 완벽히 공감하고 있지는 못하는 것이다.


 오히려 '저 정도가 인기가 있다니.'하는 의외의 반응이 나오거나 안티인 경우는 태연이 했던 몇차례의 말 실수를 끄집어 내어 '비호감'이라는 단어를 붙이기도 한다. 


 물론 남자라고 다 태연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다 태연을 싫어하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남성과 여성의 의견차는 태연이라는 아이돌에 대하여 상당히 크게 존재한다.  태연이 남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면서 여성들의 의문부호를 자극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태연, 남자와 여자의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


 태연은 솔직히 말해서 넓게는 연예계에서 뿐 아니라 작게는 소녀시대내에서 조차도 가장 '예쁜' 멤버로 뽑힌다고는 할 수 없다. 물론 미의 기준이야 객관적인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소시에서 외적으로 가장 뛰어난 멤버를 뽑으라는 질문에 태연외의 다른 멤버의 이름 댈 것이다. 


  남자들의 경우, '예쁜게 착한거다'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여성의 외모에 아주 큰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말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가장 예쁘다고 해도 무방한 멤버가 아닌 키도 작고 예쁘기 보단 귀여운 인상의 태연이 남성들의 엄청난 지지를 얻는 것을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 남자들이라고 다 '엄청나게 예쁜 여자' 이를테면 김태희나 한가인, 송혜교 같은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들은 그런 여성들을 좋아하지만 확실히 '부담감'을 느낀다. 그런 여성들은 텔레비젼에서 감상하기는 좋고 이상형으로 뽑을 수는 있겠지만 이상형은 어디까지나 이상형일 뿐, 실제 여자친구라는 환상을 갖는 남성은 드물다.


 하지만 태연은 다르다. 태연은 왠지 주변에 있을 듯한 여성상을 완벽히 재현해 내고 있다. 주변에 있을 예쁘장하고 귀여운 여성. 다시 말하자면 자신의 여자친구로서 생각해도 큰 무리가 없을 만한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이지만 그렇다고 예쁘지는 않은 것은 아니다. 엄청나게 예쁘다, 혹은 제일 예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딱 남성들이 자신의 여자 친구로서 바라는 만큼 예쁘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태연의 행동에 있다. 남성들은 여성의 애교를 확실히 좋아한다. 태연은 이 부분에 있어서 똑똑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끌고 나갈 줄 안다. 정말 억지스러운 애교는 남성들도 외면하나 태연같은 경우는 귀여운 외모에서 부터 플러스 점수인 데다가 약간은 털털해 보이는 애교를 부린다. 진정으로 태연이 털털하느냐 아니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보여지는 모습에서 태연은 남성들이 바라는 '성격좋은 귀여운 여자친구상'을 연출해 낼 줄 안다. 만약 태연같은 여성이 주변에 있으면 분명 그런 성격좋아 보이는 모습에 낚여서 작업을 걸 만한 남성들이 널리고 널렸을 것이다.

 
  남성들은  자신 앞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이 애교를 부리면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면 이 남자 저 남자 관심있는 척 여우짓, 소위 어장관리를 하는 여성들이 같은 여성들에게는 인기가 없을지언정 남성들에게는 한 번쯤 혹하는 심리가 작용해 인기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태연의 경우는 어장관리하며 직접적으로  앞에서 의도적인 애교를 부린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남성들의 이상적인 여자친구상이 부리는 애교가 기분이 나쁠리가 없다. 하지만 같은 여자 입장에서는 '다른 연예인보다 별로 예쁘지도 않은애가 귀여운척 한다'쯤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성들에게 태연은 '예쁘지 않고 귀여운 척 하는데 인기가 많은 이상한 연예인'으로 보이고 남성들에게 태연은 '딱 바라는 만큼 귀엽고 예쁜데다가 성격도 좋은 연예인'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이것은 여성과 남성의 관점의 차이이다. 


 앞서도 말했듯, 태연에게 느끼는 감정이 남자니까 다 이렇다, 여자니까 다 이렇다고 설명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분명 개개인마다 태연을 보는 관점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분명 태연의 행동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남성들은 확실히 많이 있고 반대로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여성들도 그에 못지 않게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어느 쪽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개개인의 의견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를 존중하면 그 뿐일 것이다.  


 허나,  태연은 어찌되었건 자신의 이미지를 활용해 가장 많은 인기를 얻는 소녀시대의 주요 멤버가 되었음은 자명한 사실이므로 태연에게 이런 이미지는 밀고 나가도 괜찮을만한 상당히 가치있는 자산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하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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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ㅡ ㅡ 2009.10.1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님은 팬클럽 회장이고 코멘터들은 나머지 찌라시들 같다 지들끼리 로망이라고 같다 붙인다 난리도 아니네 ㅋㅋ

  3. 잘읽었습니다^^ 2009.10.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 근데 태연양은 남녀노소로 사랑을 받고있던데..

    빼어난 미녀가아니라 볼수록 더 호갔있는 스타일이라서 그렇다고생각합니다.

    남자한테만 인기많은거아니예요 상대적으로 남자비율이많은거지

    소녀시대 팬분들중 여자팬은 태연양이 수적으론 젤많던데.. 일반인들도 거의 호감으로보시고

    태연양 여팬이얼마나많은데요 저도 태연양 아끼고있는 편이라^^

    무튼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요 글에서^^ 잘봤습니다.

  4. 태연.. 2009.10.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예리하게 쓰셨네요ㅎ

    군대에 있을 때는; 티비 보면서 윤아랑 제시카가 제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얼굴때문에)

    점점 태연이 더 좋아지더니 태연 >>>>>>>>>> 윤아 >> 유리 등 으로 된다는...

    저는 솔직히 윤아가 얼굴은 더 예쁘다고 생각합니다만,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건

    매체에서나 라디오에서 보여지는 태연의 성격때문이 아닐까하네요ㅎ

    그리고 남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귀여운 스타일... 아무래도 8등신 미녀는

    그냥 로망이지.. 현실적으로 ㄷㄷ 제 주위의 여자분들도 처음엔 태연이 인기 많다는 것을

    의아해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팬수는 솔로곡 영향이 컸겠지만.

    제 생각에 태연은 부담가지 않는 귀여운 외모 + 아이돌이지만 빛나는 노래 실력 +

    리더 이미지 (어린나이에 고민이 많을 것 같은 + 철) + 털털함 + 예쁜거 알겠지만, 나예쁘죠? 이런거를 잘 안한다는거...

    ========================================================

    제 결론은... 윤아가 제일 이쁜건 알겠지만.. 소녀시대 중에서

    고민 많은 밤... 조용히 서로의 고민을 나눌때 옆에서, 어리지만

    속 깊은 이야기들을, 조근조근 잘 들어줄것 같은 이미지가..

    태연양밖에 없다는 겁니다.ㅎ 나만 그런가;;

  5. 저는 2009.11.1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중생인데요,

    태연언니같이 연예인중에서도 성격좋고 재미있고

    자기분야에서 뛰어난 면 많이 보여주는 그런 언니들은 다 좋더라구요..

    모든여자들이 태연언니를 다 싫어하는건 아닌거아시죠??^^

  6. 언니팬 2009.12.07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바로 언니팬인데... 소시 멤버 중 팬덤내 비율이 여팬이 많은 건 제시카일지 몰라도 여팬의 수로 따지자면 태연이 젤 많습니다. 개인팬덤 자체가 젤 많은 친구라서 .... 물론 글쓴분은 태연여팬없다...는 아닐지 모르지만 실제 태연 팬카페에 득실거리는 여팬들을 잘 아는 저로선 좀 공감하기 뭐하네요. ㅎㅎㅎ

    • 언니팬 2009.12.07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엇보다 은근히 여자는 역시 태연 싫어해...라고 단정짓고 그쪽으로 몰아가는 분위기 제공하기 딱 좋은 글이라서 좀 심기가 불편한 것도 사실이구요. 제가 좀 오버인가요?;

  7. ......^^ 2010.04.14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양을 호감으로 보고있는 여자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남성그룹도 좋지만 여성그룹에 더 관심이 많답니다.
    옜날에도 친구들은 hot나 젝스키스를 좋아했던 반면 저는 ses와 핑클을 좋아했습니다.
    예쁜사람을 보면 질투라기 보단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요.
    소시를 보니 기획사 선배인 ses보다는 핑클이 떠오르네요.
    원더걸스가 ses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원더걸스가 여팬이 남팬보다 많다는 반면 소녀시대는 남팬이 더 많죠.
    핑클이 군대에서 인기가 최고였으며 국내에서는 ses보다 인기가 많다는 인식이 있죠,
    현재 소녀시대도 군대에서는 최고고 국내에서도 최고입니다.
    핑클은 여자들에게 질투심과 질타를 많이 받았고 소녀시대도 역시 그렇네요.......^^
    안타깝지만 소녀시대는 이미 현재 최고의 걸그룹이기 때문에 이정도 욕을 받는거겠죠.
    태연양같은 경우는 여자들이 매력을 못 느낀다고 위에서 썼는데
    저는 여자지만 소시 멤버중 제일 매력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윤아양은 외모때문에 매력이 안보이고 스캔들때문에 여자안티가 늘어났죠.
    티파니양은 정말 호불호가 가릴거 같네요. 여자는 같은여자의 애교를 싫어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요.
    확실한건 인기가 많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는것 입니다.
    그래도 소녀시대가 욕을 먹어도 현재 최고의 걸그룹인건 확실합니다.
    팬수도 음반판매량도 음원도 대중성도 정말 좋죠.
    예전에 지금은 소녀시대가 될 날이 언제일까 생각한적이 있는데
    바로 지금이 지금은 소녀시대에 시대네요.
    ses와 핑클을 좋아해서 그런지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좋아합니다.
    그중 소녀시대에게 마음이 가네요.
    이제 곧 일본활동을 한다는데 카라와 소녀시대 두그룹 다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8. ^^ 2010.04.1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씨가 싫다거나 좋다거나 그런건아니였지만
    매력은 못느껴서 남자들한테 인기가 정말많다는게
    진짜 의문이였는데 이제야좀알겠네요^^ㅋㅋ
    글 잘쓰시네요ㅋㅋ

  9. ㅇㄴㄹ 2010.06.14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궁금증이 풀렸어요 ㅋㅋㅋㅋ 뭔가 저도태연에대해서 어렴풋하게 느끼고있던걸 님이 정확하게말하신듯 ㅋㅋㅋ

  10. 태연이 인기많은 이유는 2010.06.23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외모도 있겠지만 제가 볼때는 태연양 얼굴이 호감형이라고 생각해요.
    거기다 노래도 잘하고 털털하고 왠지 친근감이 느껴지니까 남자들이 많이 좋아하는거겠죠.
    저 역시 남자였다면 태연양같은 여자와 사겨보고 싶었을 거예요.
    만약에 핑클이 요즘 나왔다면 성유리씨보다는 이효리씨가 더 인기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성유리씨는 윤아양과 비슷한 케이스였으니까요. 청순함으로 인기를 모았고
    그에 비해 이효리씨는 털털한 매력으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죠.

  11. 하하 2010.07.01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여우
    털털한척 내숭 없는척 쿨한척
    이쁜척 못한다면서 무대에서 윙크는 어찌나 잘하시는지.
    이런 애가 진짜 여우지. 남자들이 좋아할만 함.

  12. 오마이갓 2010.11.22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이 가지는 매력? 솔직히 여기 댓글읽어보니 태연 칭찬하는말 들중에 다정하고 털털하고 잘 챙겨줄것같고 당찬 느낌이있다는 글들이 많은데 사실 태연이가 얼굴이 예쁘고 매력있어서 다른게 부수적으로 부각되서 그런 말을 하는것이지 어찌보면 여우같음.. 태연이가 솔직히 얼굴 안예뻤다면 그런 말이 나올까 ㅋㅋ.할튼 여자들한테 질타의대상은 전혀 아닌것같애요.. 남자들한테는 인기많지만... 어쨌든 태연 화이팅! 소덕도 화이팅!ㅋㅋ

  13. 오마이갓 2010.11.22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이 가지는 매력? 솔직히 여기 댓글읽어보니 태연 칭찬하는말 들중에 다정하고 털털하고 잘 챙겨줄것같고 당찬 느낌이있다는 글들이 많은데 사실 태연이가 얼굴이 예쁘고 매력있어서 다른게 부수적으로 부각되서 그런 말을 하는것이지 어찌보면 여우같음.. 태연이가 솔직히 얼굴 안예뻤다면 그런 말이 나올까 ㅋㅋ.할튼 여자들한테 질타의대상은 전혀 아닌것같애요.. 남자들한테는 인기많지만... 어쨌든 태연 화이팅! 소덕도 화이팅!ㅋㅋ

  14. 아 지겹다 2011.10.09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으로 검색해서 들어온 인간이 많은건지 뭔지 탱빠가 득실득실거리네 바퀴벌레같다.
    글내용 안읽어보고 지 얘기 박박 우기는것부터 다른 생각을 조심스레 제시하는것도 화내네.
    세상에 너같은 사람만 있는거 아니고, 일단 나는 이글공감 100%다. 제목을 간단하게 해서 그렇지 나이좀 쳐먹으면 (상당수의) 남자들은, (상당수의) 여자들은 라고 앞에 생략되있는거 모르냐... 남중남고공대나 다니는 작자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들 많은곳에서는 이런 의문 가진사람 많다. 내가 제일 화나서 코멘트 달게 하는건 뭐? 질투??

    나의 경우 문채원이나 강지영같이 나마저 반해버리게 하는 애들을 질투하지.. 뭐든 질투로 몰아세우면 좋냐? 태연이 그렇게까지 인기가 많은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게 질투냐?? 티파니는 내눈에도 예쁨. 차라리 티파니를 질투하지 허허허
    (이렇게 쓰면 멍청하고 시간남는놈이 아래에 강지영이 뭐가 예쁘냐??? 라고 하겠지만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그리고 나의 경우라고.. 너는 다를수도 있지.. 사람마다 매력을 느끼는게 다르니까. 그리고 그래서 내가 태연의 인기에 의문을 가지게 된거임. 왜........ 어느날 꼬꼬면이 대인기라고 하면, 인기에는 이유가 있으니까 먹어보고 맛이 없으면 왜 이게 잘팔리지? 하고 의문을 가질 수는 있는거잖아.)

    오해받으면 빡치고 억울하지? 태연의 매력을 이해 못하는 여자를 모조리 저런 식으로 왜곡하는 인간은 정말 짜증난다.

    여자 득실득실 거리는 곳에서 내가 우연히 접한 표본 여자 몇명의 경우는 태연이 노래는 참 잘하는데 그렇게까지 인기 많은 이유를 이해 못함.


    개인적으로 난 태연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근데 쟤를 막 증오하고 그런것도 아니니까 쉴드치는 팬이랑 싸울 이유도 없고). 노래는 정말 잘한다고 생각함.다른 사이트에서는 탱빠들 흥 깨기 싫으니까 입닥치고 있음. 모든 사람들이 태연을 좋아해야 하는것도 아닌데 왜저러지? 내가 마에다 아츠코를 좋아해서 마에다 사진을 올려도 어떤사람은 별로라고 하겠지. 리플에 솔직히 이런애 왜좋아하는지 이해안감ㅋ 이러면 속상할지도 몰라. 근데 그렇다고 내가 걔보고 마에다 좋아하라고 우기진 않지. 난 걍 마에다를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 ㅇㅇ 이러고 알고 끝나는거야

    저 위에 몇몇 놈들은 어떤 여자들은 태연의 인기에 의아해한다라는걸 받아들이질 못함. 걍 이해 못하는걸 질투라고 우기고 수준낮은 리플이나 싸는데, 도대체 내가 뭐하러 이런 긴 글을 남기는지도 모르겠다 이젠

    몇몇놈은 걍 태연이 짱이고 세상의 모든 정상인들이 태연의 매력에 흠뻑 빠져 산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이게 무슨 학문적 논쟁도 아닌데 자기 생각이 진리인양 떠드는 놈이 싫다. 이건 취향차라고. 취향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모르냐. 니 취향 존중하니까 입닫고 있으라고. 걍 궁금증을 해소하는거잖아

    이런 긴 글을 시간들여 작성하는것도 시간낭비같지만 답답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그리고 글쓴이 ㄳ 여기 포스팅 몇개 훑어봤는데 뭔가 명쾌하게 긁어주는 맛이 있음.

  15. 아 지겹다 2011.10.09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타라는건.. 여자들이 걍 할일없이 심심풀이 땅콩으로 연예인 가십이나 그런거 얘기할때 어쩌다가 태연 얘기가 나오면 야 걔 얼굴도 평범하게 생겨서 왜그렇게들 좋아하냐? 이런거임. 태연이 요새 예뻐졌지만 예전엔 걍 지나가도 돌아볼 정돈 아니었음.그러니까 그정도로 만인의 사랑을 받으려면 완전 김태희처럼 길에 지나가도 돌아볼정도로 미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니까... 근데 태연이 평범하다는 얘기하면 아주그냥 죽을기세로 달려들더라고. 혹은 오크의 질투니 뭐니 하는데 질투...허허 근데 문득 내가 2년전 댓글들을 까고있다는걸 알았다. 저번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난다.

    이런 젠장

  16. 푸른하늘 2012.01.30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내가 궁금했던 이유가 여기 완전 딱 쓰여있네요! 별 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태도는 완전 불량..ㅠ다른 멤버들보다 대체 왜 인기가 많은걸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17. 푸른하늘 2012.01.30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내가 궁금했던 이유가 여기 완전 딱 쓰여있네요! 별 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태도는 완전 불량..ㅠ다른 멤버들보다 대체 왜 인기가 많은걸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18. 2012.05.1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여서 그런지 태연좋은 이유를 모르겠음.... 노래는 소시 내에서 잘부르는거 같고 매력이 있는거 같은가 싶어서 보면..... 솔직히 없음, 저런 얼굴이면 반전으로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성격도 호불호 심하고 쫌 싸가지 없어보이고 밝지도 않고 무슨 질문하면 틱틱 거리고 달관해 보이는 태도가 진짜 짜증남ㅡㅡ 당최 인기가 이렇게 많은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

  19. 뉴쭉 2012.05.20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자여도 태연좋은데?
    노래잘하고 이쁘고 책임감있고,ㅇㅇ
    개인적으로 목소리가이쁨
    특히 강심장 크리스마스특집 에서
    크리스마스송 부른거

  20. ㅉㅉ.. 2012.05.20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꼴보기싫으면 댁들이나 나가서 연예인한번해보쇼 댁들은 뭐라도 되는줄아나보오? 거울보시면서 현실도피하시지마시고 그렇게 짜증나고 보기 싫으면 안보면되지 뭐가그렇게 까고 욕하고있습니까?




각종 걸그룹들이 여전히 강세를 떨치고 있다.


소녀시대, 2NE1, 브아걸 등이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만년 '2인자' 였던 카라 역시 위세를 뽐내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한 때 생계형 아이돌이라고 불리었던 카라의 비약적 성장은 눈여겨 볼 만 하다.


그녀들은 이제 더 이상 주변부 아이돌, 소외받는 아이돌, 생계형 아이돌이 아니다.




'생계형 아이돌', 카라


사실 카라는 소녀시대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하면서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걸그룹 중 하나였다. 젝스키스, 핑클, SS501 등을 배출한 DSP가 손을 댔고 '제 2의 핑클' 이라는 수식어까지 받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과는 형편 없었다. 라이벌로 여겨졌던 SM의 소녀시대나, JYP의 원더걸스가 소위 대박을 터뜨리며 잘 나갈때 카라는 눈물을 머금고 활동을 접어야 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 후, 카라는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졌다.


리더인 한승연이 케이블을 전전했고 잦은 멤버교체로 인해 해체설까지 돌았다. 그러나 걸그룹을 포기할 수 없었던 DSP는 카라를 그대로 잔류시켰고 대신 한승연이 모든 십자가를 짊어졌다. 한승연은 카라를 지키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케이블 TV, 공중파 할 것 없이 아이돌과 어울리지 않는 프로그램에도 꿋꿋이 출연할 정도로 한승연의 고군분투는 눈물 겨울 정도였다.


이즈음해서 한승연의 고군분투가 소수의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한승연이 속해있던 카라는 '생계형 아이돌' 이라는 별명 아닌 별명을 얻었다. 흔히 아이돌이라고 한다면 대형 기획사에서 완전히 기획되고 완성된 상품을 나오는 것이 대부분인데 카라는 소속사의 지원이 전혀 없이 한승연의 고군분투로 인해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활동한다는 인식이 심어진 것이다.


허나 아이돌에게 '생계형 아이돌' 이라는 별명은 그리 좋은 별명은 아니다. 아이돌은 말 그대로 사람들의 '우상' 이라는 뜻인데 그 우상이 살아남기 위해 닥치는 대로 일한다는 것은 곧 그것이 아이돌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는 꼴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카라가 생계형 아이돌로 이름을 알리는 순간 그녀들은 헤어나올 수 없는 수렁에 빠져들고 있었던 셈이다.




카라, 걸그룹의 상징이 되어라!


고진감래라고 했던가. 결국 닥치는대로 프로그램에 출연하던 카라에게 소속사의 지원이 시작됐다. 한 마디로 '생계형 아이돌' 에서 '기획형 아이돌' 로 변화해 갈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한 것이다. 이미 핑클을 통해 90년대 걸그룹계를 평정해 본 기억이 있는 DSP는 카라에서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 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곡을 선사했다. 그것이 바로 [프리티 걸] 이다.


카라의 [프리티 걸] 은 카라의 이름을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아주 괜찮은 곡이었다.


적당히 대중적이었고, 적당히 신선했다. 유치한 가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카라 특유의 색깔을 발견케 했던 [프리티 걸] 은 카라가 더 이상 생계형 아이돌이 아니라 귀엽고 예쁜 이 시대의 '소녀' 임을 증명했다. 더 재밌는 사실은 [프리티 걸] 이 성공하면서 소속사 DSP의 지원이 확실시 되었다는 것이고, 이는 카라가 DSP의 메인 상품이 되었음을 간접적으로 방증하는 셈이었다.


[프리티 걸] 의 성공 이 후, 카라는 곧바로 기세를 이어 [허니] 를 발표했다. [허니] 는 최초로 그녀들에게 가요 프로그램 1위라는 수상의 영광까지 안기며 본격적인 '상승세' 를 예고했다. 비록 소녀시대의 [Gee] 열풍 때문에 신드롬 수준까지 치닫지는 못했지만 확실히 [프리티 걸]-[허니] 로 이어지는 더블 히트는 카라가 어느 정도 대중에게 '먹히고' 있음을 보여줬다. 노래만 좋으면 언제든지 치고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확보한 셈이다.


그리고 2009년 여름, 결국 카라가 제대로 된 앨범을 들고 왔다.


[Wanna] 와 [미스터] 라는, 어떤 곡을 타이틀로 해도 아깝지 않을만큼 완성도 높은 곡을 들고 나온 카라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은 훨씬 세련되고 유려해진 카라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예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 진 무대매너와 세련된 외모는 소녀시대, 브아걸 등 기존 걸그룹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괜찮은 포쓰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더이상 카라를 '생계형 아이돌'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녀들은 이제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많은 남팬들을 끌고 다니는 진정한 아이돌의 위치를 회복했다. [프리티 걸]-[허니]-[Wanna] 로 이어지는 트리플 히트와 공식적인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미스터] 의 존재는 카라가 어느 정도 위치까지 올라왔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물론 아직 카라가 갈 길은 많다. 그녀들의 앞에는 여전히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라는 거대한 벽이 존재하고, 2NE1 과 같은 신성과도 대결해야 하기 때문이다. 허나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했던 카라는 한 계단 한 계단 차근차근 올라가는 미덕을 보여주며 여전히 많은 가능성과 저력을 가지고 있는 그룹이다.


한 때는 라이브 논란에 시달렸고, 한 때는 기획사의 지원을 받지 못해 '생계형 아이돌' 이라는 불명예도 안았었지만 이제 그녀들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걸그룹을 대표하는 상징 중 하나다. 카라가 오랜 시간의 방황을 끝내고 지금의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은 기다림에서 비롯됐다. 그녀들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는 걸그룹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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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리고 한가지... 2009.08.08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는 팬의 입장에서, 아이돌의 블루오션입니다.
    아직, 너무 멀리 있어서 손에 닿지 않는 그런 아이돌이 아니라는거죠.
    얼마전에도 구하라양이 공개방송에 나와서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게 팬들이라고 하더군요.
    허니 활동초기에 터진 악성루머로 맘고생하면서 방송에서 서럽게 울때도,
    곁에서 지켜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지난 루머로, 장난치고 괴롭히지말고 열심히 하는 카라 응원해 주길 바랍니다.

  3. 감히 브아걸을 2009.08.08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히 어디서 브아걸을 제외하구 말을 해요 ?;;
    브아걸 이제 컴백햇으니 이번 아브라카다브라 10주연속 1위함 ㅋㅋ

  4. 전 완전 팬입니다. 2009.08.0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이 말하는 삼촌팬입니다.
    이번에 한참 업그레이드되서 컴백한 카라가 너무 귀엽고 자랑스럽습니다.
    작년까지 패떴에 나온 태연을 처음 봤을 정도로 아이돌한테는 전혀 관심없던 세대입니다.
    올초 설 특집프로에서 코너마다 얼굴을 내밀던 카라에 궁금증이 생겨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지금은 완전 팬됐네요. 그전엔 프리티걸이나 락유는 알아도 카라가 부르는건지는 몰라거든요.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닉네임은 계속 그렇게 따라 갈겁니다. 방목형이라는 수식어와 더불어서요.
    멋지잖아요. 바닥에서부터 스스로 올라온 끈기와 노력...
    정상에 서는 그날, 핑클을 넘는 그날을 기원합니다.
    항상 당당하게, 꿋꿋하게, 스스로,
    언제나 카라, 화이팅!

    그리고 첨부한 링크는 대부분의 남자팬들이 카라를 보고 나타내는 반응인데,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비보이 멤버들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OrecbsF5BEM

  5. 카라짱 2009.08.08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리더 승연이가 아니라 규리에요 ㅠㅠ

  6. zzz 2009.08.08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밑에댓글매우웃겨ㅋㅋㅋㅋㅋㅋ국어는똑바로좀알고쓰시지ㅋㅋㅋ 그리구 카라리더 규리아닌가요;;

  7. 카라대박 2009.08.0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에대해 잘 적어주신것 감사드리고....저도 카라팬으로써 그런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써주시고 그런데....승연누나가 고군분투하며 카라를위해 힘쓴것은맞지만 리더는 아니에요.
    승연누나가 열심히 해서 리더로 살짝 착각하신것 같은데 리더는 박규리누나입니다~

  8. 승연양 팬 2009.08.08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 스타 방송에 승연양 나올때 승연양이 가수인지도 몰랐었죠 ㅋㅋ

    진짜 바닥부터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간 그룹이라 원걸이나 소시와는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그룹 같네요..

  9. Favicon of https://klac.tistory.com BlogIcon KLAC 2009.08.08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연양이 참 열심히 하는 모습때문에,
    아무리 예쁜 소녀들이 많이 나와도 저는 승연양이 제일 좋더라구요..^^!!

  10. ^^ 2009.08.09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의 리더는 한승연이 아니라 박규리입니다^^..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09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왜이렇게 초딩 카덕들이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심규환 2009.08.09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의 리더는 박규리입니다.

  13. Favicon of http://blog.stonecase.org BlogIcon kiyong2 2009.08.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가 처음 나왔을때 숙녀이미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소녀 이미지도 아니 어중간한 위치였기 때문에 실패를 거듭했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프리티걸과 허니를 통해 자신들의 이미지를 구축을 했기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은 것이라고 봅니다. 원걸이나, 소시같은 경우 대부분 대뷔때부터 자신들의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을 하고 나왔잖아요,,

  14. 너웃긴다 뭐어쩌라고 2009.08.09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분명 카라분들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아낍니다.
    근데 너웃긴다 그래 너 하고 뭐어쩌라고 너
    말투 진짜 뭐 없군요. 전 카라분들 팬 아닙니다.
    하지만 카라분들중 특히 니콜양을 굉장히 좋아하는
    여.자로써 말 좀 예쁘게 하세요. 니가 아끼는 가수 욕먹이는 행동 니가 하고 있는거야. 알아? 댓글 보시다보면 제가 이 분들 지적해 말 좀 좋게 하라고 몇 개 달아놨는데 가면 갈수록 말투 참. ^^ 저기요, 진짜 그 가수를 아낀다면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기보다는 감싸주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줄도 알아야되요. 좋은 이미지 가수 스스로 만드는게 60%라면, 팬의 역할 역시 특히 요즘같은 때엔 40% 혹은 그 이상을 차지 합니다. 말 함부로 하지 마십시오. 안티 만드는 첫번째 입니다. 카라분들 욕먹는게 싫어서 다른 분들의 카라 지적 댓글에 악.성 답글 다시는거 맞잖아요 ^^ 욕안먹이고 싶으신 맘이면 니들 말투 부터 고쳐요.

    • 냠냠 2009.08.09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제대로된 지적댓글도 별로없는듯..;;
      딱 수준에 맞는 댓글들이 서로 오고가는것 같은데요.
      누가 잘했다고 편들기에도 참 뭐한거 같아요..

  15. 너웃긴다 뭐어쩌라고 2009.08.09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어 말씀 드리는건데, 당신들이 개념있고 착한 카라 팬분들까지 욕 먹이고 있어.

  16. 락유가 최곤데? 2009.08.09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껏 나온 카라 노래 중에서 락유가 최고였는데 일언반구도 없다니
    Rock U 아니었으면 지금의 카라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지금도 우울할 때 한 번씩 MV 보면 즐거워지는.. 당시에는 눈을 뗄 수가 없던 최고였는데
    프리티걸이나 허니나 요즘 나온 것들은 2%씩 부족하지...
    아이돌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정성들여 녹음한 세션들
    나긋나긋한 기타소리.. 뮤지션들이 칭찬한 곡에 대해 싹 무시하고 프리티걸부터 얘기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 레렝 2009.08.09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락유때문에 카라를 알게 되었어요.
      솔직히 프리티걸이나, 허니나..
      락유에는 있었던 무언가가 없는 느낌...

    • sad 2009.08.09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프리티걸이 최고라고 생각함.

  17. 흠.. 2009.08.09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라요; 다좋다그래도 그냥 별로.. 만년 2인

    • 냠냠 2009.08.09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살면서... 1등만 하셨나봐요.
      지금 2등이라고 끝까지 1등 못한다는 생각도 웃기지만.
      노력으로 얻어낸 2등이 때론 1등보다 소중할때가 있어요.
      그걸 모르시나봐요. 안타깝네요.

  18. 질문하고싶은데요 .. 2009.08.0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요즘계속리더를한승연이라하는거에요?? 대중에서한승연이라하던데 .. 리더는박규리아닌가요? 소소가백에서글케소개해줬는데 ..

  19. Favicon of http://1111111111111111111111 BlogIcon 1111111111111 2009.08.09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요워너가카라노래가아니라그냥일반여자그룹노래엿으면방송이렇게나오지도못해요
    실력이야늘엇다니까그렇다쳐도노래자체는지금인기와비례할수없다고생각함

  20. Favicon of https://anisos.tistory.com BlogIcon 공학코드 2009.08.21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 화이팅입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섹시한 컨셉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그들의 신곡 [아브라 카다브라]는 엄청난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노래라 할 수 있다.

 
 노래의 세련미 뿐만 아니라  '컨셉'이 그들의 노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단지 '섹시' 하기만 한 컨셉이 아니라 뭔가 그들의 이미지를 전환하며 '주제'가 있는 섹시 함으로 비춰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섹시함은 결정적인 성공뒤에 치명적인 약점을 내포할 수 있다. 그들의 '섹시'함은 그들의 다음 행보에 있어서 큰 약점이 될 수도 있는 컨셉인 것은 그들이 이 이상 다시 엄청난 컨셉을 보여주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브아걸, 왜 위험한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그동안 조용한 성과를 이어 왔으나 강력한 한 방만은 부족한 상태였다. 이미 아이돌 그룹이 독식해 버린 가요계에 아이돌도 아니고 그렇다고 확실한 팬층을 기반으로 한 중견가수도 아닌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같은 그룹이 설자리는 그다지 넓지 않았다.  가뜩이나 불황인 가요계에 어중간한 주목을 받고 언제까지고 불안한 행보를 이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를 만들어도 '어떤 노래냐'보다 '누구의 노래냐'가 훨씬 더 중요한 가요계에서 확실한 성과를 냈다고 보기 힘든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입지를 조금더 확고히 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성공을 이끌기 위해 가장 간편한 방법이 사용되었다. 바로 '논란 점화'. 그동안의 이미지와는 다소 다르게 '섹시'라는 미명하에 다소 야하기 까지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노래 자체는 이전의 노래에서 엄청난 발전이 있다고 보기 힘들긴 하지만 여전히 귀에는 감기기도 하고 클럽에서 인기 있을 만한 신나는 댄스곡이다. 그런 노래를 이전에도 들고 나오기도 했지만 이만큼의 주목은 받기 힘들었다. 이번 반응은 오롯이 '야한' 뮤직비디오에 기초한다. 과연 공중파에서 방송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의 낯 뜨거운 장면도 존재하는 뮤비에 기사가 쏟아지고 많은 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가 올라가고 조회수도 늘어난다. 


  하지만 이들의 섹시함이 다소 용서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이들의 뮤비가 단지 선정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스타일리시 하기도 하다는 것이다. 일단 플레이가 되면 끝까지 시선을 고정시키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는 뮤직비디오로 인해 '섹시한게 아니라 저질 스럽다'라는 생각은 다소 봉쇄된다.
 

 어쨌든 그동안 폭발적이지는 않더라도 중박정도의 성과는 꾸준히 내온 그들이 확실한 '한 방'을 위해 섹시라는 카드를 꺼내 든것은 그들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를 배반하며 관심의 중심이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것은 그리고 '성공'이라 할 만하다. 그들은 '상업가수'고 최고의 상업적인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숙명이 있다. 이번 결정은 그들 스스로의 의지라기 보다 소속사의 기획임이 분명하다. 단지 노래만 불러서는 살아남기 힘든 가요계에서 그들의 성공을 담보할 만한 컨셉을 가지고 논란을 점화시키자는 속셈이 너무도 뻔히 보인다. 


 하지만 그것은 어찌보면 필연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조차도 포기하지 못하는 '섹시함'을 그들이 굳이 버리고 나올 수는 없을 터였다. 다만 다른 것은, 아이돌 가수의 소녀의 섹시함이 아니라 다소 노골적인 섹시함을 그 카드로 들고 나왔다는 것이다. 




 
그 노골적임은 이제 대중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그것이 목적이었음이 분명하기에, 이번 선택의 결과는 '성공'이라 불리울 만 하다. 애프터 스쿨이 하면 다소 충격이 덜 할만한 안무나 복장도 그들이 했기에 충격이 두 배가 되었다. 일단 성공을 했으나 아직 남아있는 숙제는 그들이 다음에 어떻게 이 관심을 이어나가고 증폭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쉽지 않은 숙제이다. 그들은 이미 정점을 찍었다고 할 수 있다. 섹시컨셉은 그동안 그들이 보여주었던 모습에 이율배반적인 형태로 나타났다. 다시 그들이 이전으로 돌아간다면 이만큼의 성공은 담보하기 힘들다. 게다가 다음 앨범도 섹시함으로 이어나간다고 해도 문제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번에 보여준 '멋있는 섹시함'을 버리고 '평범한 섹시함'으로 돌아가기도 그렇고 '섹시함'이라는 컨셉 자체가 계속되면 그 충격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원래부터 섹시한 컨셉으로 대중들에 어필한 케이스가 아니다. 이번 컨셉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에게 '변신'에 의미에 가깝다. 원래부터 섹시하지 않았던 이 가수에게 변신의 의미로 다가온 섹시는 결국 그들에게 더 큰 변신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그 더 큰 변신에의 요구를 어떻게 그들이 받아들이고 그들 스스로 발전시켜 나갈지 관심있게 주목해 볼 일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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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가요계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눈에 띄는 그룹들이 몇 보인다. 특히 걸그룹의 행보가 독보적인데 대표적으로 걸그룹의 절대강자라고 할 수 있는 소녀시대, 또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치고 음원과 가요 차트 순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2ne1. 이 두 그룹은 확실한 경쟁상대로 자리매김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눈에 띄는 가수들이 이들만은 아니지만 이들은 각각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소녀시대보다는 2ne1이 조금은 우세한 위치에 서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소녀시대나 샤이니도 나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이들을 넘어서는 인기와 인지도를 구가할 수 있는 다른 걸 그룹과 보이 그룹이 있다는 것은 그동안 아이돌계에서 절대 강자로 굳건하게 군림해온 sm출신 아이돌의 성적이라고 보기엔 예상치 못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소녀시대는 절대 라이벌이었던 원더걸스도 없는 마당에 신성 2ne1에게 1위 자리를 내 주었다는 것은 자존심이 상할만한 일이다.



 
 
소녀시대 왜 '덜' 주목 받나?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는 물론 '성공한'노래지만 동시에 실망스러운 구석이 있다. 물론 컴백과 동시에 1위 후보에 올랐고 음원차트 1위에 랭크된 것은 주목할만 했지만, 이 성공은 [소원을 말해봐]가 '소녀시대'가 부른 노래였다는 메리트 때문이었다. 


사실 소녀시대가 [gee]로 터뜨린 대박은 상상외로 강력한 것이었다. [gee]는 물론 후크송에 중독을 매개로 하여 대중들에게 어필하는 노래로, 실험적인 노래라고는 할 수 없지만 소녀시대의 존재감만큼은 확실하게 드러낸 곡이었다. [gee]는 그동안 강력한 한방이 라이벌, 원더걸스에 비해 부족했던 소녀시대가 1인자로서 당당히 올라서는 계기가 된 성공적인 노래였던 것이다. 


그러나 [소원을 말해봐]는 오히려 90년대 후반 정도의 아이돌이 불렀을 법한 노래이다. 물론 확실히 그 때보다 사운드는 세련되어 졌지만 대중들을 사로잡을만한 임팩트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다. 물론 소녀시대의 해군 컨셉이며 각선미 춤은 시선을 사로잡지만 가장 중요한 노래 자체가 '한 방'을 크게 날리기에는 모자란 느낌을 주는 것이다.


이 노래는 소녀시대가 부르지 않았다면 이 정도의 파급력은 상상할 수 없는 노래다. 결정적으로 이 노래는 전혀 '소녀시대 스럽지' 못하다. 소녀시대는 이번 앨범으로 '변신'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사랑스럽고 발랄한 분위기에서 여성스럽고 성숙한, 그러면서도 카리스마를 내뿜을 수 있는 컨셉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한 것이다. 하지만 그 변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 변신을 저절로 인정하고 받아들여 줄 만한 '소녀시대만의' 음악이 있었어야 했다.


원더걸스가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tell me] 이후에도 계속 인정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다른 무엇보다 대중의 트렌드를 읽어내고 원더걸스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컨셉'으로 [so hot] [nobody]라는 중독적인 노래를 연속으로 들고 나왔기 때문이었다. '원더걸스 다움'은 잃지 않으면서도 동시에 '새로운 원더걸스'를 보여주었던 그들은 가창력같은 본질적인 논란에서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었다.


그러나 소원을 말해봐는 '소원을 말해봐' 하며 시작하는 앞부분에서 '그래요 난 널 사랑해, 언제나 믿어'라고 넘어가는 후렴부분까지 '소녀시대'다움은 찾아볼 수 없고 그냥 멜로디를 위한 멜로디에서 그쳐버렸다. 그래서 결국, 포인트가 없이 흘러가는 노래에서 '소녀시대 다움'과 '다른 소녀시대의 발견'은 둘 다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차라리 이번 앨범의 [etude] 같은 트랙이 소녀시대와 훨씬 어울린다. 다소 [kissing you]와 느낌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결국 귀에 쏙쏙 박히는 멜로디와 더불어 '대중들이 원하는 소녀시대'의 이미지에 만큼은 부합하는 노래라 할 수 있다.
 



 
2NE1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그에 반해 2ne1은 다른 아이돌과는 차별화되는 전략을 폈다.


먼저 '빅뱅'이라는 이미 성공한 가수와 cm송을 녹음하며 관심도를 증폭시켰고 '실력파'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 실력파라는 그들의 설명이 사실이든 아니든-2ne1은 그들이 '뭔가 다른' 그룹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는 성공했다. 일단 외형적인 조건이나 옷차림에서 부터 '인형처럼 예쁜' 혹은 '귀엽고 깜찍한' 이라는 아이돌의 편견을 깼다. 심지어 무대에서는 하히힐을 신고 나오지도 않았다. '아이돌'에서도 '여성성'을 요구하는 시선을 묵살해 버리는 컨셉이었던 것이다.


사실 그런 컨셉과 외형적인 조건이 그들의 실력파 이미지에 큰 도움이 된 것 또한 사실이다. 실질적인 데뷔무대에서는 혹독한 비판을 듣기까지 할 정도로 '실력파'아이돌의 실체는 곧 허상으로 드러났지만 그들의 그 '이미지'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던 것은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지와 더불어 그들의 뒤에는 [fire]라는 노래가 있었기 때문이다. 


스타일리쉬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고 중독적인 멜로디가 흘러 나오면서도 기존의 곡들처럼 완전히 '중독을 위한 중독'이라기 보다는 상당히 유니크한 색깔을 가지고 대중들을 설득시켰다.  뭔가 정말 '실력파 아이돌'이 부를 것 같은 '분위기'가 이 노래에는 있었던 것이다. 이는 다른 걸 그룹에 비해 여성팬들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기도 했다. '예쁘고 귀여운' 기존 아이돌이 아니라 오히려 멋있는 -혹은 멋있는 척 하는- 그들에게 남성팬들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열광적이고 충성도가 높은 여성팬들이 증가했던 것이다.  


어쨌든 2ne1은 성공할 수 밖에 없었다. [lolli pop]처럼 대중들이 흥겨워 할만한 노래로 존재감을 알리고 그 후 [fire] 까지 그들에게 '꼭 맞는' 노래를 부를 수 있었다는 것은 행운이었던 것이다. 빅뱅 팬들까지 끌어 안고 여성 팬들을 증가시킨 그들의 '이미지 메이킹'은 논란도 되었으나 결국은 '성공'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i don't care] 같은 경우도 2ne1의 이런 이미지가 남아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일단 들으면 들을수록 후렴구가 귀에 박히는 장점은 있으나 [fire]과는 지나치게 다른 컨셉은 대중들의 그들에 대한 평가를 혼란시킬수도 있는 측면이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이 노래는 결국, 2ne1의 '뭔가 다른' 이미지로 인해 상당히 독특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일단 익숙한 멜로디를 차용한 점은 기존 아이돌과 똑같은 수법이었으나 결국 그들의  '색다르다'고 광고하는 컨셉과 맞물려 음원에서며 가요차트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게 되었던 것이다. 


 처음부터 사랑스럽고 귀여운 소녀들이었던 소녀시대와 다르게 2ne1은 이미지를 좀 더 자유롭게 활용할 여지가 있는 그룹이다. 소녀시대의 가장 큰 장점이 무대에서 멤버들의 조화와 인형같은 모습이라면 2ne1은 색다른 이미지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자유분방함인 것이다.


 그래서 결국 한 발 후퇴한 노래를 들고 나온 소녀시대는 자신들이 신선하다고 여기게 만든 신인그룹 2ne1에게 1위자리를 내주었다. 단지 이것으로 단정지을 승패는 아니더라도 경쟁자가 별로 없어보였던 소녀시대를 위협할 새로운 복병이 등장했다는 인식을 심어준 것만으로도 2ne1의 위치는 상당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소녀시대도 2ne1도 점점 새로운 도전을 해서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해야함은 분명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을 빛나게 해줄 음악이 함께 해야만 가능할 것이라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할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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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은 2009.08.0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곡 내놓은 카라가 대세가 되어가는 모양세입니다. 무섭게 치고 올라가는 군요. WANNA와 MR, 두곡이 동시 히트로 가고 있네요. 조만간 1위로 다 올라설것 같습니다. 국내 3대 걸그룹답게 고정팬들이 다양한 화력으로 밀어주고 있으니까요. WANNA는 카라팬들이, MR는 일반인들이 더 좋아하는 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zzzzzzz BlogIcon z 2009.08.09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마카라빠순??
      나도카라좋아는하는데인간적으로카라보다는2ne1이낳네요.
      저여자입니다객관적으로말한것뿐이에요.계속치고는올라가지만1위와2위는 차이가많습니다.

    • Favicon of http://없다 BlogIcon ㅋㅋㅋㅋㅋ 2009.08.10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3대....그래....3대....근데...원더걸스...어디갓니....ㅡㅡ

    • bingsin 2009.08.10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장난 까나

      wanna 는 절대 1,2,3 등은x

    • 글쎄요 2009.09.2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국내걸그룹 3대가 어딜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로썬
      원더걸스가 최고가 아닐까요?
      원더걸스와 경쟁했을때 소시는 밀렸던게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솔직히 소시..원걸 들어가고 나와서 뜨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gee덕분이기도 하겠지만..그전엔 그냥 슈퍼주니어처럼 몰려나와서 별 허접한 옷 입고 춤추는 가수였을 뿐)
      그리고 아직 카라는 소시와의 경쟁에서도 맞대응 하기엔 이르고, 더군다나 2ne1한테도 밀렸을 뿐더러
      2ne1도 아직 국내3대 걸그룹이라고 하기엔 좀 이름

  2. 음... 2009.08.06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이신가요?????

    참 자기생각을 잘 말하시는군요.................

    2ne1 실력파 맞는데.....

  3. Favicon of https://withzai.tistory.com BlogIcon 위드자이 2009.08.06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가 덜 주목받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10대 소녀들의 wanna-be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실례로 음반 판매량은 소녀시대가 2NE1보다 앞서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음악프로를 보면 모두 2NE1의 팬인 여중고생이 객석을 꽉 채우고 있더군요.

  4. 옛날얘기를.. 2009.08.06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 실력파 맞습니다 데뷔무대만보고 2ne1 약점찾던 사람들이 벌때같이 달려들었는데 그 이후의 무대들은 충분히 본실력을 드러낸 훌륭한 무대들이었습니다.

    • 네~ 2009.09.2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투애니원 보면(솔직히 데뷔때는 보지도 않았음)
      점차 실력이 늘어가는게 확실히 보이더군요
      데뷔때 무대 다시보면
      ㅋㅋㅋ솔직히 뭔실력파야 장난하냐
      이딴말 튀어나오지만
      요즘 점차 늘고 잇는 건 사실이더라구요.
      뭐 트집잡자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 없다고
      진짜 레전드급 가수말고는
      다 나옵니다.

  5. greenrose12345 2009.08.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 실력파인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소녀시대도 실력파인걸 인정해야죠
    2ne1도 데뷔무대 멋있게 성공했고 소녀시대가 조금 뒤쳐지지만
    그걸 가지고 패배했다 그러긴 좀 그렇잖아요^^
    이글을 소시팬들이 보면 어떻겠어요??
    우리 그냥 좋게 넘어가자구요:)

    • ㅇㄴㄹㅇ 2009.08.30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2NE1이 데뷔무대 성공한 것도 인정
      소녀시대가 들어간 판국에ㅋㅋㅋ
      소녀시대가 뒤쳐졌다고 말하긴 좀 그렇죠
      사실 제대로 경쟁한 건 얼마 안되니까요

      근데 님도 인정할 건 인정하셔야죠
      어떻게 소녀시대가 실력파인가요?
      솔직히 실력파 가수는 단 한명도 없음..
      진짜
      태연,제시카 가지고 말하진 마세요
      가수치고는 노래 잘하는 정도도 아니며
      그 정도 실력을 가지고 잇는 가수는 깔리고 깔렷음

    • 무리수 2010.10.23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시가 실력파?
      어머

  6. ze 2009.08.0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이번곡 좀 이상햇던건 사실임

  7. 소시빠 2009.08.07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ne1도 노래를 잘부르긴 하지만 소녀시대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더 잘부르는 것 같아요 gee에서 컨셉이 확 바뀌다 보니 익숙하지 못해서 2ne1이 이긴것 같네요 그래도
    ㅅ ㄴ ㅕ ㅅ ㅣ ㄷ ㅐ ㅈㅈ ㅏ
    ㅗ ㅇ

  8. 글쓴이 좀 ; 2009.08.0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음악평론가 평은 왜 안읽어보고 이렇게 아는척 써둔거지 ;
    90년대 아이돌의 노래?
    브리트니 CIRCUS 작곡가가 "현재 한국에 활동중인 GG(소녀시대)의 노래가 엄청난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중요시하는 음악재생순위 1위를 차지 못하는것은 한국과 미국 음악시장의 가치관 차이라고 볼수있다." 라고 한거 모름??
    이건 그냥 한국 사람들이 미국 사람들이랑 음악 듣는 귀가 다른거임, SM은 외국 작곡가들이 노력해서 만든 노래인만큼 한국에 먹힐줄 알았더니 외국인들은 이번노래 반응이 초대박인데 한국에선 미적지근한거지 . 지금 미국에서 한창 뜨고있는 원걸 Nobody만큼은 아니지만 미국 데뷔도 안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뮤비가 미국 동영상사이트 TOP20 안에 든것만 봐도 소원을 말해봐의 실패는 "한국"에 한정된 이야기가 되는데?

  9. 야호 2009.08.09 0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그룹이 경쟁하는 상황도 소녀시대가 2ne1보다 불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군요
    남자팬은 분산되고 여자팬은 상대적으로 2ne1에 집중된 상황을 보여 주었다고 보는데요
    보이그룹전쟁 상황에서 소녀시대와 2ne1이 있었다면 상황이 반대로 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10. 인간 2009.08.09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2en1이 잘부르는건 사실이지만 소녀시대도 잘부르는 것은 사실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팬 차이일 뿐이지요,,, 저도 남자로서 소녀시대가 훨씬 낫다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다를지도모르지요,,저희 누나가 소녀시대를 별로라고 생각하는 것처럼요 ㅋㅋ
    그래도 소녀시대가 더 실력파라고 생각합니다.,

    • 그냥 솔직히 2009.09.2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솔직히 말해
      ㅋㅋ실력있다고 하기엔
      좀 무리수가 잇잖아
      그냥 얼굴이뻐서
      좋다고해
      그게 남자와 여자팬의 차이야
      실력잇으면 여자들이 싫어할 이유가 없겟지만
      실력이 안되니
      여자들이 싫어하는 거지

  11. 2매미 2009.08.10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매미들..ㅡㅡ;; 왜1등했는지 모르겟네..ㅡㅡ;;

  12. ㅋㅋㅋ 2009.08.11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매미님 2ne1 말하시는것 같은데...2ne1 그만큼 실력있고 자격 있으니깐 일위 한겁니다.
    근데 나 소원을말해봐 촌스럽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13. 실력운운하기엔 아직 이름 2009.08.1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빠순이들 버프 떨어질때 보자. 권지용이도 훅 가고. 투에니원도 따라서 훅 갈지는 모르는 일이지.
    자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은가??

    • 물론 2009.09.21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연예인이야 한방이지
      그래서 스타 아니겠니?
      근데
      내 생각엔
      이효리만큼 되지 않는 이상 다반수의 연예인은
      훅 가게 되잇어
      2ne1이나 빅뱅일만은 아닐껄?
      ㅋㅋㅋ나는 그보다
      그 전일이 더 궁금해^^*
      원더걸스가 나왔을때 소녀시대 그게 더 빨리
      닥쳐올 일 아닐까?

    • 2010.10.23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딴 애들 걱정할 때가 아닌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SDS 2009.08.30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군다나 소녀시대는 절대 라이벌이었던 원더걸스도 없는 마당에 신성 2ne1에게 1위 자리를 내 주었다는 것은 자존심이 상할만한 일이다.

    라뇨 원더걸스가 한창 뜨고 잇을때 소시는 그냥..가수였죠
    사실상 원더걸스랑 제대로 붙은 적 없잖아요
    제 기억엔 그렇네요
    만약 제대로 붙었다면
    소시가 이긴적은 한 번도 없는 거 같음
    왜냐면 원걸은 나올떄마다 항상 인기를 끌었으니..

    • 붙은 적 잇지 않나요? 2009.09.2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붙은 적 있떤 걸로 아는데..
      다만 매번 져서 그렇지
      라이벌이라기보다는
      걸그룹의 최강자리를 놓고
      소녀시대냐 원더걸스냐죠
      물론 원더걸스가 항상 이기긴 했지만
      걸그룹 최강자리를 놓고 봤을때
      원더걸스가 최고라고 본다면 아마
      사람들 인식에는 그다음이 소녀시대인듯
      물론 격차가 좀 되지만

  15. 무슨 투애니원이실력파?? 2009.09.0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의 성공과 기획사가 만든 허울이지 투애니원이 무슨실력파??
    대체 투애니원이 다른그룹들에 비해 뛰어난점이 뭐지??
    싱어송라이터가 아닌이상 대체 아이돌들사이에서 그들간의 갭을 두드러지게 보일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소린가?? 투애니원이 타그룹에 비해 노래실력이 월등한가 춤이 월등한가?
    그 어떤것도 월등한게 없는데 무슨 실력파 실력파를 자꾸 외치는건지 도통 모르겠네
    자꾸 투애니원빠들은 다른 여타 그룹에 비해 실력파라는 소리좀 사람들 머릿속에 각인시킬려고 하지말길

    • 다른건 몰라도 2009.09.2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건 몰라도 아이돌중에 실력파라는 건
      맞는 사실
      사람들은 지금 아이돌들과의 실력을
      비교하는 것 뿐임.. 아이돌중에 실력잇는 건 사실아님?
      여자 걸그룹들 비교해봤을때
      솔직히 카라나, 소녀시대, 원더걸스 등보다
      실력있는 건 사실아님?
      그럼 아이돌과의 비교했을때 실력파라는건
      거부할 수 없는 사실임

    • 적어도!!!!!!!!!!! 2010.10.23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퉤니원은 아무리 힘든 춤을 춰도 립싱크는 안합니다.
      게다가 자신들의 완벽히 노래를 소화해내지 않는 이상 무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힘들죠ㅋ
      걸그룹들이 라디오에서 라이브로 부른 노래 엠알제거 영상을 보면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왜 퉤니원을 실력파라 하는지 들어보시면 알겁니다ㅋ
      그리고 맴버수가 많은 그룹들은 파트도 얼마 안되는데 잘 못 부르면...뭐다?

  16. 누규 2009.09.07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의 JYP

  17. 그래서 2009.09.2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라고 ㅅㅂ 뭐 니네들이 소녀시대에 보태준거있냐
    뭐쥐뿔도 없는 것들이 꼭 소녀시대 보고 뭐라고 한다닌까
    안되면 그냥 볼 것이지
    왜 ㅈㄹ들인지 몰라 진짜
    소녀시대랑 2ne1하고 비교하지마 토나오니깐
    진짜
    어딜 감히 비교해
    비교나 되냐고 솔직히

    • ... 2010.10.23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녀시대랑 2ne1하고 비교하지마 토나오니깐
      진짜
      얼굴빨과 노래빨을
      어디서 감히
      비교가 되냐고 솔직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