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의 열풍이 심상치 않다. 국내에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싸이의 재미있는 말춤이 화제가 되면서 CNN에 방영되는 결과까지 낳은 것이다.

 

 이런 싸이의 돌풍은 여름을 겨냥한 싸이만의 독보적인 음악을 한데서 가능했다. 싸이의 유쾌한 이미지와 악동같은 스타일, 뚱뚱한 몸매와 미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개성적인 얼굴등이 신나는 비트와 어울어져 상당히 감흥을 일으키는 여름노래를 탄생시켰다.

 

 이건 아이돌들이 흉내내고 싶어도 섣불리 흉내낼 수 없는 싸이만의 독보적인 영역이다. 지금도 사실 '강남스타일'은 어떤 노래 보다 훨씬 더 대중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된 것이다.

 

 하지만 과연 싸이는 가요프로그램에서도 그만한 대접을 받고 있을까?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음악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올해 4주 연속 1위곡은 드라마 해품달 주제곡 [해를 품은 달]이 유일했다. 적어도 올해는 그 어느 아이돌도 달성하지 못한 위업을 싸이는 이루어 낸 것이다.

 

 게다가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천 백만 히트를 넘어선 것은 물론, 이런 화제성을 바탕으로 CNN의 레이더망에 포착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별도의 미국 진출 준비를 하거나 노림수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도 싸이의 노래는 자발적으로 CNN에서 소개 된 것이다.

 

 그건 싸이의 코믹함과 특유의 분위기가 외국인이 보더라도 그만큼 신선하다는 얘기다. 싸이는 그렇게 고유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 내면서 지금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만약 아이돌이 이런 주목을 받았다면 "미국 진출"이니 "한류"니 하면서 엄청난 기사가 쏟아졌을 것이다. 그러나 싸이에게는 그저 팩트 그대로 미국 방송 진출 건이 화제가 되었을 뿐이었다. 그것도 싸이측이 먼저 내보낸 보도자료가 아니라 미국에서 화제가 된 다음에서야 한국이 미국의 반응을 취재한 특이 케이스다.

 

 싸이의 이런 활동이 더 대단한 것은 한국에서 만들어진 한국의 음악과 콘텐츠로 이끌어 낸 주목이기 때문이다. 싸이는 이런 지지를 바탕으로 이끌어 낸 폴발적인 반응과는 상이한 대접을 음악프로그램에서 받고 있다.

 

  싸이가 만들어낸 파급력으로만 따지면 지금 이 노래는 1위에 오르고도 남음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런 결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아이돌의 경우 심지어는 컴백과 동시에 1위를 하기도 하는 모습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실질적인 성과와 음악 프로그램 1위의 성과가 뒤틀리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지난 번 뮤직뱅크 1위의 주인공은 슈퍼주니어. 엄청난 팬덤을 바탕으로 한 인기 아이돌 그룹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갖가지 화제성으로 미뤄볼 때 싸이의 '강남스타일'보다 더한 파급력을 만들어 냈다고 볼 수는 없었음에도 무리 없이 1위를 차지했다. 아무리 음반판매 실적에 차이가 있더라도 너무 속보이는 1위가 아닐 수 없었다.

 

 조권 같은 경우만 봐도 그렇다. 조권의 경우 솔로 활동은 결코 성공적이라 할 수 없었음에도 고별무대 당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음악 순위가 없는 프로그램에도 가장 인기있는 가수가 장식하는 마지막 무대는 보아의 컴백 스페셜로 꾸며졌다. 싸이의 성과는 마치 음악프로그램에서는 딴세상 이야기 같이 느껴진다.

 

 이와같은 음악프로그램의 아이돌과 타가수 차별은 음악프로그램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긴장감을 없애며 제대로 되고 객관적인 지표가 되지 못함에 따라 시청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음악프로그램 1위 타이틀의 조건은 어느순간 대형 기획사의 텃새와 아이돌 팬덤의 광적인 문자 투표 등의 순위로 변질되어 가고 있다. 가끔씩은 조작 논란이 터져나오기도 한다.

 

 싸이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했고 이는 인정받아야 마땅하다. 싸이는 다소 사고를 치고 다녀도 용납이 될 듯한 악동 이미지를 제대로 캐치해 냈다. 그래서 다소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지만 인기에는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더군다나 싸이는 뛰어난 음악감각을 바탕으로 다소 선정적이고 노골적이지만 싸이 자신만의 이미지와 스타일을 완성해 내며 그런 선정성과 노골적임을 그 다음 문제로 만들어 내는데 성공했다. 싸이의 콘서트나 공연장에 가보면 그보다 더 열정적일 수 없을 만큼 열광의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싸이는 대학 축제에서도 제값을 하는 가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모두 같은 노래만 불러대는 느낌의 가요계에서 싸이의 존재는 빵만 먹다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김치같은 존재다. 그러나 그런 그가 방송에서는 쉽게 1위를 할 수조차 없는 모습은 묘하게 이율배반적이다. 이미 권위를 잃어버린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는 사실상 중요한 문제가 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점점더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가요 프로그램의 모습을 싸이를 통해 지켜보게 되는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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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load.tistory.com BlogIcon 휴가중입니다 2012.08.0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조금 확대해석한 감이 있는거 같네요.
    음악프로그램 1위는 논란이 항상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인기가요가 사실상 1위인 뮤티즌 송을 폐지하기도 했고요. 이미 1위라는 의미가 많이 줄었습니다. 뮤직뱅크 뿐만 아니라 음원 사이트 들도 순위를 매기는데 수많은 랭킹 중 하나인 뮤직뱅크 1위 못했다고 판단하는건 조금 무리가 있다고 보네요. 그렇다고 뮤직뱅크가 시청률이 아주 높아 영향력이 특별히 큰 프로그램도 아니고요.



 최근 동방신기 삼인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으로 큰 공경에 처한 SM 엔터테이먼트가 슈퍼주니어의 멤버 한경의 유사  소송건으로 골머리를 앓게 생겼다.


 소송이 그동안 꾸준히 있어왔던 기획사였지만 이렇게 연달아 한꺼번에 터진 적은 없었고 또 이번 소송은 중국 최대의 로펌이 관련되어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국제적인 소송이기에 더 위험하다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지금 SM이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소송 넘어에 있는 진실이다. 한경의 상상보다 훨씬 높은 중국에서의 인기를 감안해 볼 때 말이다. 


 SM, 노동력 착취의 악덕 기업 이미지, 중국으로 퍼지나?


 한경은 중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성공한 연예인으로 중국에서 아주 인기가 높다. 중국판 [꽃보다 남자]의 주인공 중 하나로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고 수차례 광고촬영 제의와 드라마 제의가 있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한경에게 쏟아진 이런 단 꿀 같은 제의들이 여러차례 거절당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그 뒤에 소속사의 억지 주장이 있었다는 설이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경 측에서 소송을 제기할 만큼의 불만 스러운 대우가 있었다는 것 자체로 결코 긍정적일 수 만은 없는 상황이다.


 이미 SM은 수차례 가수들에게 '배신'을 당했다. 물론 SM측에서는 가수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지만 이제껏 이런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는 것은 SM의 가수 관리 시스템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하게 한다. 최장 13년 씩이나 되는 계약이 그 중 하나의 실마리로 생각할 수 있겠다.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M'은 중국인인 한경 위주로 활동을 전개해 왔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한경이 가장 인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성공했다는 이미지는 중국인들에게 일종의 자부심이었다. 중국인으로서 녹록치 않았을 한국의 연예 생활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한경의 이미지 덕택에 한경의 인기는 치솟았다. 게다가 네이티브인 그에게 언어장벽이 없다는 것도 이점이었다.



 어쨌든 한경은 지금 중국인들이 '사랑하는' 좋은 이미지의 연예인이다. 한국 활동을 끝내고 중국에서 활동을 전개해도 전혀 아쉬울 것이 없는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이다. 광고계의 러브콜과 브라운관의 러브콜 까지. 한경이 굳이 슈퍼주니어에 목맬 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알고 있었다면 소속사의 한경에 대한 처우도 달라졌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소속사의 13년 계약기간도 그러하지만 여러 부당한 처우가 있었다는 상황 증거들로  미루어 볼 때, 한경에 대한 처우가 그의 인기에 상응하여 이루어 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물론 이것이 사실이 아닐지라도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 것 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중국인인 한경을 그런 식으로 '착취'한 소속사에게 중국인들이 느끼는 분노는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중국인들은 한국인들 이상으로 나라에 대한 애정이 강하다. 한경은 한국에서 중국을 대표해 활동하는 이미지로 그들에게는 남아있었고 그런 중국인에게 부당한 대우를 했다는 것에 여론이 어떻게 움직일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이제 SM 은 한경뿐 아니라 한경 뒤에 있는 중국과도 싸워야 할 처지에 놓였다. 앞으로 중국에서 SM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확장된다면 앞으로의 중국 활동역시 장애를 맞을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어떡해야 할까.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팬들을 위해서도 가수를 위해서도 나아가 회사를 위해서도 가수들이 하나로 다시 모일 수 있도록 소속사가 크게 양보했으면 하지만 이제까지의 대응방식으로 볼 때 그것이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모쪼록 소속사가 현명히 대처하여 지금 이상황 보다 앞으로를 내다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사건을 종결지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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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민영 2009.12.22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작년 중국에서 최고인기상등 상이란 상은 모조리 타간 슈엠

  2.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09.12.2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청년도 뭔 소송을 걸었는가 보죠?

  3. Favicon of http://kr.iamvip.net BlogIcon Jack Park 2009.12.22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경이 중국에서 인기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4. 아마 그 결과는 반대일 것이다. 2009.12.22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경이 중국에서 인기 있었던 것은 한국의 정상급 아이돌 멤버였기 때문이지 한경이 혼자 잘 나서 중국에서 인기 얻은 것

    은 아니다. 물론 지금은 슈주 탈퇴해도 인기는 있겠지만. 동서고금하고 팀이 해체되서 솔로로 독립하는 경우는 성공할

    수 있어도 혼자 팀에서 탈퇴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특히 비와 박진영처럼 서로 합의와 존중으로 독립한 것

    이라면 몰라도, 나머지 멤버에게 상의 한마디도 없이 탈퇴한 한경은 중국내에서 반짝 인기로 끝날 것이다. 그리고 sm은

    슈주말고도 기존의 아이돌과 미래에 나올 아이돌만으로도 계속 아시아지역에서 장사할 수 있다. 반면 한경은 자국내 (대

    만, 홍콩포함) 우물안 스타만 될 것이다.

    그렇다고 sm을 두둔하는 것은 아니다. sm의 계약은 새로이 전환되야 함이 마땅하다. 그러나 sm소속 가수들도 데뷔전에

    뜨고 싶은 마음에 불공정한 계약에 도장 찍은 것이다. 연예인이 되기 전에 뮤지션이 될 생각이었다면, sm의 계약서에

    싸인을 애초에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게 정상이다.

    그리고 동방사태와 함께 소속사도 연예인도 팬을 사람하는 마음이 절대 부족해 보인다. 오히려 팬을 볼모로 제로섬 게임

    을 하는 것 같아 안 좋아 보인다. 한국인은 타협을 싫어한다지만, 그래도 올바른 길은 타협이다.

    • 글쎄요 2009.12.2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장만 나열하지말고 뒷받침할 근거를 제시하시죠 비와 박진영이 서로 합의와 존중하에 갈리게 됬다는걸 본인이 어떻게 확신하십니까? 한경이 중국에서 인기있었던 이유가 한국의 정상급 아이돌 멤버였기 때문이다라는 논리에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sm이 아시아지역에서 장사할수있다구요?지금 한경일로 인해 중국 대부분의 여론이 한경에게 유리한 입장으로 돌아가고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sm은 자신의 소속 가수과 불평등한 계약을 맺고, 그 가수에게 쉬는날 하나없이 스케줄만 뛰게하여 노예취급을 받게했다는 기사들을 근거로 sm 이미지는 악덕회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애초에 한나라의 국민으로써 자신과 같은 중국인이 다른나라에서 타국회사에서 이딴 취급받고있는 게 공개된 이시점에 아시아에 커다란 시장으로 자리잡고있는 중국진출, sm에게 가능하리라 보십니까? 중국인들이 과연 우리나라 가수 , sm소속 가수 곱게 보겠습니까? 한경이 잠시 반짝하다 사라질거라는 말 한 그룹에서 탈퇴에 성공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라는 시덥잖은 이유 말고 제대로된 근거를 내세워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데뷔하고 싶은 마음에 불공정한 계약에 도장찍은 본인이 잘못이라고 하시는겁니까? 불공정한 계약인거 알았으면 애초에 사인하지 않는게 정상이라구요?? 당신도 그 입장되봐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오나

  5. 십이야 2009.12.2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의 뉴스에 악플처럼 달려있는 '존재감 없는 중국인 멤버 하나 따위는 그만 니네 나라로 돌아가라'로 끝날 문제가 아니죠. 일본에 비해서 산만하고(?) 성의없게(?) 진행되기는 했으나 중국은 에셈의 또 다른 중요한 시장입니다. 그리고 그 중국 가요 시장에서 에셈이 한류 중 가장 강력한 입지로 자리잡게 된 일등 공신이 슈주(정확하게는 슈엠)이고, 그 중심이 한경이죠. 이 애가 어떤 식으로든 슈주에서 탈퇴하면 중국에서의 활동과 인기에는 분명 큰 타격입니다. 게다가 불공정한 대우와 부당한 처사로 인한 것이라면 후폭풍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일지 모르죠.

    걱정되는 건 중국 언론의 반응입니다. 한경은 '성공한 중국인'으로서의 중국인의 자부심이기도 했는데, 그런 애가 실제로는 한국에서 이런 대접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일지 뻔한 것이니까요.

  6. 공감 2009.12.22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셈 정말 싫어하는 노예계약이나하는 기획사긴 하지만 망하길 바라진 않기에 에셈이 이번 한경사건을 잘 처리해야할거 같아요 중국 쪽에서 한경 가로채려는거 같은데 이번일처리 제대로 못하면 빅토리아 엠버 이런 중국멤버들도 뜨면 다 가로채 가겠죠

  7. 딱히... 그러다간 더 큰일이... 2009.12.2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단순한 계약이상의 다른 배경들이 많이 깔려 있는거 같은데
    여기서 양보하면 어짜피 한경군은 자기 맘대로 해나갈거 같은데
    벌써 동료들하고도 잡음이 많은데
    이렇듯 저렇듯 안 좋을 듯 싶군요 제가볼땐 포기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안그랫다간 더 큰일이 일어날지도...

  8. ㅎㅎㅎ 2009.12.22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한경이 빠져나감과 동시에 중국잃어.. 동방3인이 빠져나감과 동시에 일본잃어.. 뭐.ㅣ.원레부터 한국에서는 글쎄..한국까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 뭐..정말 가장수입많았던 저 두나라 잃으면..아주..최강이라고 자부하던 SM.,..끝이 조금씩 보이겠는데..?

  9. 차라리.. 2009.12.2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ㄴㄴ차라리 잃는게 나을듯 싶은데 ㅋ
    미련두면 더 망할듯 ㅎㅎㅎ 뭐 주주들 생각은 그렇지 않겠지만 ㅎ

  10. ㅋㅋ 2009.12.2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퀴벌레들 한경 못까서 안달났넹 ㅋㅋ
    니들은 슈주 빠순이보다 못난 색희들이다
    ㅉㅉ

  11. 진짜로 2009.12.23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중국은 다른나라보다 애국심이 강하다고 알고있습니다.

    만약 자기들의 자랑스러운 스타를 한국기획사가 마구잡이로 대했다는 것을 알면

    중국인들은 불같이 화를 내겠지요.

    그럼 자연스럽게 슈퍼주니어를 비롯한 타가수들까지 안좋게 보겠구요


    아무쪼록 잘 협의하길...

  12. ㅎ-ㅎ 2009.12.26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daum.net/zg8 저 이런곳 처음봄;;

  13. 똑딱이 2009.12.26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방문와서 글을 읽지만, 주인장님의 냉정한 평가들을 보면서 매번 놀라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정도로 꿰뚫어보시는지 쇼크 자체입니다.
    새해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12월 10일에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개최됐다.


김성주-박지윤의 사회로 진행 된 24회 골든디스크는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역시 '골든디스크' 라는 이야기를 들을 만 했다.


그러나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사실 한 가지는, 바로 '대상' 을 동방신기가 수상했다는 사실이다.


처음으로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한 슈퍼주니어, 그들은 충분히 대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슈퍼주니어가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했다는 기사가 올라오자마자 인터넷은 슈퍼주니어 대상 논란으로 들끓기 시작했다. 강인의 뺑소니 사건도 그렇고, 체감 인기도 면에서도 슈퍼주니어보다는 2PM이 더 낫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런 모든 논란은 사실 부질 없는 것이다. 골든디스크는 지금까지 앨범판매량이 가장 높은 가수에게 대상을 돌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시상식이다. 무려 30만장의 앨범을 팔아치운 슈퍼주니어가 대상을 수상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이 팬들에 의한 집단 구매이든, 아니면 교묘한 상술이든 상관 없이, 어쨌든 그들의 앨범이 엄청난 음반 불황기에도 30만장이나 팔렸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게다가 올해 그들이 여러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 벌써 300억을 훌쩍 뛰어 넘는데다가, 올 한 해 유례없이 한국 활동에 신경을 쓰며 성실한 모습을 보여준 것 역시 가산점을 받을 만 하다. 그들의 노래가 팬 층을 중심으로 한 마니아적 느낌에서 벗어나 상당히 대중적이고 쉬워졌다는 것 또한 플러스 요소다. 물론 팬들이 슈퍼주니어의 주요 구매층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것은 비판받을 만한 일이 아니다.


그들의 팬 역시 넓게 보자면 '대중' 이다. 모든 가수는 음반을 만들 때 확실한 연령층을 타겟으로 음반을 제작한다. 태진아, 장윤정이 10~20대를 바라보며 음반을 만들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슈퍼주니어에게 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적 음반을 만들라고 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일이다. 사실 슈퍼주니어는 10~20대에 결집되어 있는 팬들, 즉 '팬'이라는 다른 이름의 대중을 상대하는 보이그룹이기 때문이다. 결코 적지 않은 숫자의 대중을 위해 음반을 제작하는 것 또한 탁월한 전략이라면 전략이라고 할 것이다.


앨범판매량, 음반 완성도, 무대 매너, 열정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그들은 충분히 대상을 받을 만 했다. '슈퍼주니어 열풍' 같은 낯 간지러운 칭찬은 과하다고 나무랄 일이나 그들이 가수로서 올해 가장 활약한 그룹 중 하나라는 것은 인정해야 한다. 또한 디지털 음원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오프라인에서만 30만장의 앨범을 팔아치운 저력 역시 높게 쳐 줄만 하다. 돌아가거나 피하지 않고 오히려 정공법으로 들이밀어 음반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슈퍼주니어는 썩 괜찮은 아이돌이다.


처음에는 SM의 그저그런 보이그룹으로 등장했고, 동방신기 등의 지원에 힘입어 유치 찬란한 노래를 부르는 그룹으로 시작했다. 예사 아이돌 그룹처럼 립씽크 가수로 활동했고 춤만 잘 추는 '어린 것' 들일 뿐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슈퍼주니어는 변모했다. 립씽크를 내던지고 라이브로 활동했으며 완성도 높은 앨범을 통해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굉장한 열정과 노력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지금의 슈퍼주니어에게는 과거 볼 수 있었던 풋내기들의 사랑타령 대신 프로페셔널 한 아티스트의 땀내음이 발견된다.


그들은 결코 자신들을, 그리고 대중을 속이지 않고 언제나 '열심히' 했다. 열심히 안하는 가수가 어디 있겠느냐만은 소속사에서 기계처럼 찍어내는 아이돌 가수가 대중을 매료시킬 만한 무대를 만들고,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가수 활동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적어도 슈퍼주니어는 그런 측면에서 충분히 칭찬을 받을 만 하고, H.O.T-젝키-S.E.S-핑클-신화-god-동방신기로 이어지는 아이돌의 역사에서 하나의 큰 획을 그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자! 인정할 건 인정하고 넘어가자.


슈퍼주니어는 어떤 식으로 '태클' 을 걸어도 충분히 대상을 받을만한 가수라는 걸. 그들의 대상에 딴지를 걸기 보다는 땀과 열정으로 무대를 장식한 그들에게 진심이 담긴 박수를 보내자. 분명 그들은 현존하는 최고의 아이돌 중 하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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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던 사람 2009.12.11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어떻게 슈퍼쥬니어가 현존 최고 아이돌 중 하나라고 할 수가 있죠;;
    걔들이 인기가 많은건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편드는건.. 그냥 나 슈퍼쥬니어 빠순이요
    하는거랑 뭐가 틀린데요? 그냥 소속사들 끼리 나눠먹기해서 줄 사람없어서 준거지..
    걔들이 실력이 월등하다던가... 그러진 않잖아요? 세상 살다보니 별 희하한 소리를 들으니..
    생전 댓글 안달던 사람도 달게 만드네요;;

    • Favicon of http://나참..어이가없어서.. BlogIcon 지나가려면 그냥 지나가세요 2009.12.11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르면 말을마시던가..슈퍼쥬니어라뇨..지금 데뷔한지 4년이나 됐는데 슈퍼주니어인지 슈퍼쥬니어인지 모르는사람이 아직도있네..;; 슈퍼주니어가 왜 아이돌이냐구요??? 알다시피 슈퍼주니어 인기가많습니다 여러층의 팬들중에 특히 어린나이의 팬들이많죠..슈퍼주니어 빠순이가 슈퍼주니어 팬이고, 팬이 하나의 대중아닐까요?? 그만큼 슈퍼주니어가 매력이있고 실력이있기때문에 그들을 우상이라고 부를만큼 많은팬이 있고 현재 많은분들께도 극찬을받고있습니다 그래서 슈퍼주니어가 아이돌이라고 불릴만큼 큰사람들이라는걸 아셨으면 좋겠네요...세상살다보니 별 희한한소리를 들으니..당신같이 지나가던사람때문에 생전댓글안달던 사람도 달게 만드네요;;; 지나갈길 마저가세요...^^..

    • 앨범이나 한 장 사고 말하시든가 2009.12.11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앨범한장 안사고 그 가수에 대한 실력,
      노래에 대한 열정까지 무시하시면 안되죠

      슈주가 받는게 싫으면
      다른 가수 앨범 많이 사시든가요

    • 그냥 그대로 가시죠 2009.12.13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들었나요? 올해 음반 1위라고 말한거지 그렇니까 올해 슈주가 1위라고 기사까지 나고 대상 받았는데 뒤에 그거 알지도 못하고 막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 지경 까지 온거아닙니까?

    • 그냥 조용히 지나가시져 2010.01.04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가던길 가시지 왜 오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
      생전댓글안다시던분이 왜 굳이 가던발걸음 멈추고 댓글을쓰세요 ㅋㅋ
      그렇게 슈주가 싫으면 그냥 아 뭐 그러려니 댁말대로 빠순이가 다 그렇지 뭐 이러고 지나가면되지 뭘또 새삼스래 발검음까지 멈추고 ㅋㅋㅋㅋㅋ

    • 마져마져그냥지나가 2010.01.12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슈퍼주니어 최고 아이돌 하는데 보태준거이씀??ㅡㅡ;;
      슈퍼주니어가 노력해서 상받은건데 왜말이많음

    • 그건 2010.02.0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든게 아니잖아요 이분은 기자에요 슈퍼주니어가 음반 제일 많이 팔아서 받은건데 왜 자꾸 난리죠? 불만인 사람은 자료 찾아보세요 뉴스에서도 인증됬구요 ㅇㅇ 슈퍼주니어가 받는게 싫으면 님이 받았으면 좋겠는 가수 음반 몇백장씩 사세요 괜히 그러지마시구요

  3. ... 2009.12.11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빨리 제대로 음반판매량 집계 하는곳이 나왔음 좋겠다 그리고 대형소속사 터치 따위 없는 공정한 시상식도 나왔음 좋겠다 언제쯤 그런날이 올까

    • 작년엔 음협 부회장이 이수만이였지만 2009.12.11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엔 소속사 입김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골든디스크
      아니였네요;
      심사위원엔 소속사에 관련된 분이 한 분도 안계셨구요

  4. 슈주가 대상 받아서 불만이신 분들 2009.12.1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다른 가수 앨범 많이 사주세요, 안그래도 앨범판매가 10만장 넘겨도 많이 팔았네 하는 마당인데
    슈주가 싫으셔서 다른가수 앨범 많이 사주시면 음반 시장도 다시 살아나고 좋네요
    슈주 팬들도 3집 활동 전부터 이번 해의 골든디스크 음반 대상은 우리꺼다 하면서
    앨범 많이 샀구요, 욕 먹을 이유 전혀없네요
    실력 가지고 까는 사람들은 슈주 수록곡,솔로곡 한번이라도 들으시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어쨌든 골든디스크,어떤 시상식과는 다르게 개념이였죠

  5. ^^ 2009.12.1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닥.. 2009년하면 소녀시대 밖에 생각나는 게 없는데, 슈퍼주니어라니...........
    자기들끼리 암만 몇만장 팔았으니까 받는건 당연하다 해봐야
    사람들은 기억해주지도 인정해주지도 않는다는 거......
    거의 가수라기 보단 예능인에 가까운, 유닛활동에 온갖 상술의 온상 리팩앨범들
    같지도 않은 요리왕, 로꾸꺼 들고 나오면서 코묻은 돈 끌어모으고..

    그냥 이번에 슈퍼주니어는 충성심 높은 10대들에 의한 "베스트셀러" 상을 받은 것 같다.
    개념시상식 개념시상식그러는데 좀 웃기네 ........ㅋㅋ
    "올해의 음반상"이 단지 판매실적으로만 결정된다는 게 우습다.
    아이돌팬들끼리 꼭 마치 우리나라 가요를 다 안다는 양 말하는 것도 이상하고..........
    YG과 SM이고 신빙성없는 숫자 들이대면서 서로 까는 것도 우습고......

    차라리 90년대처럼 그 해 활동한 가수들 전부 나와서 무대꾸미고 3시간 4시간씩 1,2,3,4부로
    총 결산하고 스페셜 무대 하던 시절이 그립네. 그땐 팬이 적든많든 시상식엔 가수들 다 나올 수 있었고
    누가 상 받을까 조마조마하게 지켜보는 맛이라도 있었는데...
    이젠 좀 맘에 안들면 보이콧이다 뭐다 얼굴 비추지도 않고, 아무튼 이상혀 ㅡㅡ

    • ff 2009.12.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시는 음원상 받았단다 잉여님아.
      아이돌팬은 대중이 아니니?
      니처럼 아이돌 노래는 무조건 수준 낮다고 싫어하는 허세병자는 그냥 입을 다물어라-_-
      그러는 너님이 좋아하는 수준 높은 노래의 기준이 뭐임? 노래는 그냥 듣고 즐거우면 그만임.
      글고 솔까 지금 가요계의 대부분이 아이돌이니 아이돌팬의 지지가 있다는 건 대중의 지지가 있다는 거다.
      진지하게 묻는데, 단지 팬들이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1위 해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냐?
      글고 예나 지금이나 가요계는 똑같아.
      니가 생각하는 90년대도 hot,젝키,핑클 등의 아이돌들이 다 해쳐먹었어.
      올해의 음반상이 단지 판매실적으로만 결정되는 게 우습다고? 세계 어느 나라나 상을 줄 때는 판매실적이 대심사기준에서 절대적이다. 사실 어떤 음반이 가장 좋은지는 개인에 따라 다르니 주관적인거고, 판매 실적만큼 객관적인 게 있겠냐?

    • 댓글 쓰려면 좀 알고 오세요 2009.12.13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녀시대는 음원 대상 슈퍼주니어는 음반 대상 됬어요? 예능인에 가깝다구요? 왜 슈퍼주니어의 음악에 대한 열정에 가지고 님이 함부로 비하하세요? 예능인? 할꺼 안하고 예능했나요? 적어도 님 보단 제가 우리나라 가요에 대해 많이 아는거 같아요^^

    • 아놔 2010.02.04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시 상 받았어요 소시는 음원대상 슈주는 음반대상 됬죠? 아 그렇고 소녀시대 음반대상 받게 해주고 싶었으면 음반을 사던가요? 시상식 대상 받는 기준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러시면 안되죠^^ 2009년에 있었던 시상식중에 가장 공정했던 시상식이었는데...^^ 아 그리고 음반 대상을 단순히 음반 판매 실적으로 주지 그럼 대중성으로 줘요? 웃기네요 그렇게 치면 님들 연기대상을 연기는 하지도 못하고 얼굴 이쁘고 인기 많으면 받아도 되는거네요?

  6. ㅇㅍ 2009.12.1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사합니다~ 슈퍼주니어 팬인데 이번엔 저도 대상받을자격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
    인정 못하시는분들도 좀 있으시더라구요.. 글보고 감동ㅠㅠㅠㅠ

  7. 아무리봐도 2009.12.1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성이 결여된 99%빠순님의 글ㅉㅉ

  8. 13명 2009.12.1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어이없네요상받아도욕하고 못받아도욕하고 ,
    하이튼 지가싫어하면이핑게저핑게다대는위님같은분들진짜쩌시네..

  9. 제대로알고까라 2009.12.1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주니어라는 가수 그래요 아이돌이죠 옛날부터 아이돌은 실력파가수가 아니다 떠들고다니는사람 아직도많아요
    하지만 윗분들이 말하셨듯이 슈퍼주니어 앨범 속속히 하나하나 들어는 보셨어요? 다 들어보시고 까시는거에요?
    슈퍼주니어 욕하시는분들 댁들은 무슨 근거로 그런 망말을 하시는거죠?
    슈퍼주니어 정규 1집부터 3집까지 그리고 K.R.Y.슈퍼주니어T,슈퍼주니어H,슈퍼주니어M 과 같은 유닛그룹의 앨범까지
    전곡 들어보신적 있으세요? 전 도대체가 이해가되지않습니다
    대체 무슨 근거로 타가수를 그리고 그 가수를 죽을만큼 좋아하는 타팬을 욕하시는거죠?
    당신네들한테 무슨 시비라도 걸었습니까? 욕했습니까? 그것도 아니면 때리기라도했습니까?
    아니지않습니까 아 슈퍼주니어 립싱크 라이브논란 삑사리 등등 운운하시는 분들 피식 비웃음하나 날려드리고싶네요
    슈퍼주니어 맞아요 데뷔초 트윈스할때 립싱크했어요 하지만 그거아세요 놀러와 방송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보지못하신분들 잘들으세요 슈퍼주니어 라이브하고싶어도 방송국에서 마이크없다고 못하게했어요 어쩔수없이 립싱크한거라고요
    아 라이브했을때 삑사리 얘기하시는분들도 잘 들으세요 그거 3년전얘기입니다 2006년때 u활동했을때라고요
    언제까지 3년전 삑사리 얘기하실겁니까 슈퍼주니어 실력없다고하시는분들 니들이 실력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아나요?
    당신네들이 옆에서 노래부르는거 들어봤나요? 연습하는거 봤나요? 방송도중 삑사리난거 하나가지고 실력논란 어이가없네요 그리고 잘 모르시겠지만 방송국안에서 슈퍼주니어 어떠냐 물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칭찬에 또 칭찬이에요
    지금 현재의 왠만한 신인들보다 더 열심히하고 방송국사람하나하나한테 90도로 큰소리로 인사하고다닌다고
    그건 알고말하시는겁니까? 당신네들이 누구를 좋아하고 팬질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슈퍼주니어라는 가수 제대로 알고까란말입니다 아뇨 깔이유도 없죠 왜 까요 당신들이 뭔데? 사람이 사람까는거만큼 개념없는거 없습니다
    아 요즘 말만은 골디대상 슈퍼주니어 받을자격있습니다 왜 없습니까
    골든디스크라는 시상식은 옛날부터 공정성있게 행해온 시상식으로써 특히 대상은 음반판매량이 절대적이죠
    60퍼센트나 들어가니까 고로 슈퍼주니어의 정규앨범 3집 쏘리쏘리는 올해 최고의 음반판매량을 기록했기에
    대상을 받을 이유와 받을수밖에 없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아직도 골디대상운운하시는분들
    정신좀 차리시길 바라네요 그리고 타가수 욕할때 당신네들이 좋아하는 가수들 이미지 추락하고있다는거잊지마세요
    슈퍼주니어는 실력있습니다 못믿겠다면 앨범속노래들도그렇지만 콘서트 라이브음원 영상 봐보세요 실력이 없는지
    13명 떼거지로 모여서 노래같지않은 노래하고 다닌다는 분들 풋 당신들 눈에는 13명이 많아보이나요 하지만 저희들눈에는 열세명이 그렇게 많아보이지않네요 왜냐하면 슈퍼주니어는 13명이 되야 비로소 하나거든요
    그래서 한명이라도 없으면 허전해보이고 찝찝하기까지해요 또 설마 노래같지않은 노래를 만들려고 노력하고노래같지않은 노래를 목상해가면서 불러 녹음하고 탈진할정도로 안무연습하고 방송하는 사람 봤어요? 웃겨서
    노래같지않은 노래면 단박에 노력따윈 안하지 그만큼 완성도높고 인기가있으니까 노력하고 상받고다니는겁니다
    그냥 마음에 안든다 싫다는 시시한 이유가지고 그런말 쉽게 하지마세요
    그리고 상받고싶으면 열심히 다른 가수 앨범사시고 다운받으세요 뭐 그래도 잘 될지 모르겠지만
    팬수많은거가지고 나댄다고하시는분들
    팬수많은거 자랑입니다 그만큼 인기있다는뜻이니까요 그리고 나댄다고요? 그렇게 꼬투리잡을게없어서 팬질하는거가지고 그러나요? 가수를사랑하는 팬의마음은 누구나 같아요 그러니까 함부로 타팬 까지마세요
    제말이 틀리셨다면 댓글다세요 하나도 안무섭네요

  10. 연예 중계 TV 2009.12.12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거 언제까지 이런 내용의 글 올릴꺼야?
    진짜 의무적으로 채워야 할 빈칸 있는거야?
    광고비로 생계 유지하는 블로거라는 의견...왠지 동감이야
    이제는 '한밤의 연예가 섹션' 이라는 말만봐도 일부러 클릭도 안한다는...
    근데 도가 너무 지나쳐서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 올린다.
    이제는 들어오지 않으련다. 여기 들어오면 내 스스로가 왠지 찌질해지는 느낌이야ㅎㅎ

  11. 말들많네ㅋ 2009.12.13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이든 빠순이든 어쨌든 돈내고 음반을 억수로 많이 산건 변함없고 음판에 따라 시상하는 골든디스크는 그걸 그대로 집계해서 상준거뿐이다! 그게 빡치면 각자 너님들의 오빠를 위해 음반을 겁나 사면되는거 아니냐!!!!

  12. 쫌 웃긴다 ㅋㅋㅋㅋ 2009.12.13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그들을 얼마나 아시길래 그들을 실력없는사람이라고 단정지으시는건지 우습네요.

    13명이라는 숫자라는 사실만으로도 많은사람들에게

    그냥 떼.거.지 일수도 있지만 그걸로 실력이 없다는것은 폄하로 밖에 단정지을수 없네요.

    그들의 음반한번 사보신적 있습니까?

    그들의 콘서트에 가보신적있습니까?

    누구보다 월등하다라고는 말할수없지만 충분히 대상받을 만한 자격있고

    실력있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이돌이라는 틀속에서 그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냥 어린것들을 끌고다니는 것들 반짝스타로 남을 것들 실력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많은데

    한번만이라도 그 색안경을 벗고 그들의 진면모를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13. 슈퍼주니어대상 2009.12.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2009 음반 판매량 1위
    각종 음악프로 1위 석권
    해외차트 음반차트 1위 기염
    등등을 보고도 모르세요?
    대상을 받을자격잇는지 ㅋㅋㅋ
    경 제24회 골든디스크 슈퍼주니어 대상 축

  14. 슈주 자격있어요! 2009.12.17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디스크의 대상기준..가장 음반을 많이 판 가수에게 준다는 일관된 원칙...
    대중적인 사랑과 팬들의 인기를 함께 얻은 가수에게 대상이 간다는 것은 명확합니다..

    아이돌그룹들을 폄하하는 글들이 많은데요... 요즘에 활동하는 어린 친구들은 예전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잘 합니다.

    슈퍼주니어.. 자격있습니다...
    엔터테이너적인 요소가 많은 그룹이라 가수로서 폄하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들의 목소리에 한번쯤 귀기울여 보셨는지요...

    쏘리쏘리.. 대중성으로는 아시아를 휩쓸었고, 국내 인기도 대단했었고,
    음반 자체도 괜찮았고.... 슈주의 비교적 오랜 활동으로 팬층도 많구요...
    팬들이 그들을 왜 지지하는지는 그들의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 열정, 노력을 보면 너무 당연합니다.
    골든디스크 대상 못 받을 이유 없습니다.

    한류 스타인데도 불구하고, 예능에서도 그렇고, 무대에서도 그렇고 신인같이 열심인 모습...
    그들이 대단할 뿐입니다.

  15. jjooheeshin 2009.12.27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닌거 같은데 !!!!!!!!!!

  16. E.L.F. 2010.01.07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슈퍼주니어&엘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7. 밍호박 2010.01.13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왜이러지.. 우연히 검색했다가 들어온 슈퍼주니어 팬입니다 좋게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노력하는 슈퍼주니어와 슈퍼주니어 팬 엘프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18. ............ 2010.02.0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주신 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조금 더러운 댓글이 있네요..^^

  19. 지나가다 2010.02.04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업화?ㅋㅋ
    그럼좋은노래의기준이뭔데?뭘로평가하냐고
    어쨌든슈주가음반판매를가장많이했다는사실은변하지않음
    현대의모든것들이그렇게평가되고있고

    갑자기왜여지까지의시상기준을비판하는지웃기는군ㅋㅋ
    결과는결과임
    결과에승복해딴소리말고ㅋㅋ
    결과에매달리는사회가싫으면당신들이바꾸든가

  20. ;;;; 2010.02.05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의 개념글에 괜히 우리끼리 싸우지맙시다;;
    좋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1. E.L.F. 2010.02.0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게봐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ㅠㅠ
    더노력하고 열심히하는 슈퍼주니어와 엘프 되겠습니다.



  요즘 아이돌 가수들의 사건 사고가 많다.   '동방신기 소송'논란을 비롯해서 'G-dragon표절 논란', '박재범 한국 비하 논란', 강인의 '폭행사건, 음주운전 사건'등 굵직한 사건들이 거의 한꺼번에 터진듯한 느낌이다.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이들의 소속사가 다르고 이들 그룹의 느낌이 다른 만큼이나 소속사가 이들의 논란에  대처하는 방식도 현격히 차이가 났다는 것이다. 물론 똑같은 사건을 저지르지 않았기에 단순비교는 무리가 있지만 예전부터 이들이 소속가수의 논란에 대처하는 방식은 차이가 있었다. 



비슷한듯 하지만 다른,  그 차이점을 비교해 본다.





YG Family- 우리는 '가족'



 올해는 YG에게 있어서 가장 기쁘고도 힘겨운 한 해가 아니었을까 한다. 2ne1의 성공과 빅뱅의 리더, 권지용의 솔로 앨범이 엄청난 성공을 거뒀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단, 2ne1에게도 권지용에게도 논란거리가  있었으니, 각각 의상논란과 표절논란이었다. 이전 권지용의 의상과 탑의 의상이 논란이 된 이후, 2ne1의 의상까지 논란이 된 것은 사실 실망스러운 일이었다. 조금만 신경 썼다면 막을 수 있는 일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하지만 YG의 공식적인 입장은 '몰랐다' '눈치 못챘다' 수준이었다. 나중에 나온 G-dragon의 사과문도 '몰랐다. 작은 글씨까지 일일히 확인하지는 않지 않나,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를 드려야 겠다.'식의 사과라기 보다는 자기 변명에 가까웠다. 


 표절논란에 대해서는 더욱 '감싸기'식 진행이 짙었다. '그 누가 표절이라고 단언하는가!'하는 '대표'인 양현석의 공식 입장은 사실 의외였다. 최대한 소속가수의 입장을 대변하며 '그것은 가수나 소속사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식의 대응으로 '패밀리'인 소속가수를 최대한 감싸준다. g-dragon은 나중에 kbs에서 출연정지를 당하는 등의 불운을 겪기도 했지만 소속사의 입장은 한결같았다. '다 사정이 있었다'는 식이었다.


 논란이 일어나도 타이틀을 교채한다던가 활동중단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몰아가지 않는다. 가수들에게 있어서 든든한 '수호자' 역할을 해 줌으로써 가수들이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의 '배려'를 해준다. 소속가수들끼리의 친밀감도 강조하여 빅뱅팬이 2ne1팬과 상당히 겹치는 부분도 이 소속사 가수들의 특징이다. 그들은 한마디로 서로 똘똘 뭉쳐서 위기를 극복해 내는 스타일이다. 일부에서는 그런 경향 때문에 '자기네들이 최고라 생각한다'는 목소리도 들려오지만 가수 자신들에게 있어서는 정말 '최고'의 소속사가 아닐까 한다.


 
 SM- 막강한 자금력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 음주운전 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이제 얼마 없다. 그 때 당시에는 상당한 이슈가 될 일이었지만 지금은 저 기억너머로 사라져 가는 일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일본에서 터진 '보아 스캔들'도 있었다. 일본의 유명한 잡지 '프라이데이'가 포착한 보아 사진을 개재함으로써 논란이 되었고 '다음호에 보아가 담배피는 사진등' 더 강력한 사진을 싣겠다고 선언했지만 결국 사진은 실리지 않았다. 그것이 정말이었을지 아니었을지는 결국 관계자가 아니고서야 미궁속으로 빠지고 만 것이다.  


 그것은 소속사측의 막강한 권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SM은 문제를 축소시키는데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다. 소속가수들을 감싸주는 방식이긴 하지만 YG처럼 '우리는 가족'이라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소중한 상품'을 보호한다라는 느낌이 강하다.
 

 일단 논란이 일면 그 문제를 축소시키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한다. 기사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쳐도 그 기사를 최대한 축소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느낌이다. 논란이 꽤 커질때 까지 공식입장을 내보이지 않던 YG와는 달리 빠른 초기 대응이 이 소속사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사건을 일으킨 강인에게서도 이런 현상은 두드러 졌는데 사실 2pm의 박재범보다 훨씬 심각한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인 논란은 훨씬 빨리 사그러들고 있는 느낌이다. 일단 너무 큰 사건이다보니 기사를 완벽히 축소시키는 것은 불가능했지만 피해자에게 연락해서 합의를 조장하고 소속가수들을 컴백시켜 또 다른 이슈를 만들어 내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활동은 일단 중단하지만 '연말까지 자숙'이라는 기간 한정식 '흉내내기' 자숙일 뿐이다. 논란이 어느정도 사그러들면 가수를 컴백시켜 다시 활동으로 막강한 권력인 '자금력에 이용' 시킨다. 


JYP-의외로 가장 엄격해


 
 JYP는 상당히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회사로, '섹시 컨셉'이나 '짐승돌'같은 컨셉을 가장 유용하게 이용한다. 그러나 이런 '치명적인' 컨셉과는 달리 논란에대해서는 '뿌리를 뽑는다'는 방식으로 간다.


 원더걸스의 현아가 탈퇴할 당시 설왕설래가 많았던 것도 다 이런 JYP의 방식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현아가 문제를 일으켰을 것, 이라는 추측이 꽤나 신빙성있는 소문으로 떠돌았다.


 옛날 god의 박준형이 소속사측의 팀 탈퇴결정에 눈물을 흘리며 호소한 기자회견만 봐도 논란이 될 씨는 뿌리를 뽑는 소속사의 방식을 알 수가 있다.


 그런 경향은 아직까지 깊어서 박재범의 한국비하 논란에 대체 방식이 박재범 팀 탈퇴라는 극단적인 방향으로 흐른 것도 우연만은 아니다. 예를 들어 YG였다면 '어릴 때 일일 뿐, 누가 그가 지금도 그렇다고 할 수 있는가? 모두 그렇게 과거에 떳떳한가?' 하는 식의 대응이 나왔을 것이고 SM이었다면 일단 기사가 한 둘씩 사라지다가 소녀시대나 슈퍼 주니어가 컴백해 더 큰 기사를 만들어 내거나 다른 2pm 멤버들의 활동을 더욱 가속화 시키며 논란을 잠재웠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JYP의 박재범은 '엄격한' 소속사 방식에 맞춰줄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박진영의 솔직담백한 재범에 관한 글이 나오기는 했지만 그를 다시 2pm에 합류 시킬 생각은 없는 듯 벌써 6인 체제를 완성 시켰다. 


 하지만 여기서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2pm에서만 탈퇴 했을 뿐, 언제 어디서 다른 그룹으로 다시 복귀할지 모르는 일이다. 원더걸스에서 4minute이 된 현아처럼 말이다. 그러나 2pm의 리더로서 얻었던 인기를 다시 얻을 수 있을까, 하는 불안요소는 아직까지 크게 남아있다.


 소속 가수들의 개성만큼이나 소속사의 위기 대처 방식도 다르다. 어쨌든 이 대형 기획사들은 지금 지망생들이 꼭 몸을 담고 싶어하는 소속사임에는 틀림이 없다. 가수가 되고 싶어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이 소속사에 들어가서 '잘'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잘 숙지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물론, 사고를 일으키지 않는 편이 가장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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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8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문제 일으킨, 아이돌 가수들이 대부분 대형소속사 출신인데
    정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대표마다 다르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2. 레키롱-3- 2009.11.0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사건은 KBS의 실수에서 나왔다고 알고있는데 정확한 사실이 알고싶군요

  3. dd 2009.12.0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공감되면서 재밌는 글이네요 그런데 강인사건은 재범사태의 덕을본게 크다고 생각하는데...재범사태때문에 무조건적인 일방적인 비방은 탈퇴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사람들내에 자리잡고있었고..기사들도..팬들, 정확한 경위나올때까지 기자리자..이런식으로 나왔죠...참 SM은 동방신기 소송빼면 세 기획사중 가장 무난하게 탈없이 지낸 기획사인듯..

  4. ㅜㅜ 2010.01.2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은 되지만 2PM팬으로서 살짝...상처가 되네요... 재범이오빠가 2PM에 합류되지않는다니...ㅜㅜ
    너무하세요 ㅜㅜ 물론 이때...나왔을지 안나왔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소속사 대응방식 ㅋㅋ 공감많이하고 갑니다 ㅋㅋ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songyaejin93 BlogIcon 결국... 2010.03.14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봤을땐 YG의 대처 방식이 제일 나은듯 하네요...지금 당장은 힘들지 몰라도 앞으로를 위해선 더 좋은듯...그리고 의외로 그런것이 더 현명한 것일수도...

  6. 와지 2010.05.0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결국 욕먹는건 와지가 젤 마늬 먹는듯?;;

  7. Favicon of http://z BlogIcon z 2012.03.0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좀 빅뱅이 잘못하긴햇어요 근데 젤 욕마니먹는게 빅뱅임


 소녀시대가 이번에 Gee로 보여준 파급력은 상당히 고무적인 것이었다. 일단 원더걸스가 주 무기로 내세웠던 중독성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노래를 각인시켰다는 점이 성공적이라고 할 만했고 각종 예능에 사실 지겹다 싶을 때 까지 출연하기도 했으니 원더걸스가 그간 노래로 대중성을 확보한 것 이상의 대중성을 소녀시대에게 기대하기는 힘들었기에 대중성 확보에 있어서도 도약이 되었던 활동이 아닐 수 없었다. 

 적어도 원더걸스의 중독적인 노래와 비슷한 파급력을 발휘했다는 생각만큼은 들게 했다는 것은 소녀시대에게는 좋은 일이었다. 그간 가창력도 원더걸스의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았고 노래도 사랑을 받았으나 원더걸스 처럼의 임팩트는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다면 이번 활동을 통해서 어느정도 그런 이미지를 만회했다고 평가할만 하다. 

 물론 소녀시대의 지나친 예능 출연은 비판거리가 되었다. TV만 틀면 나오는 소녀시대 덕에 모든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 번쯤은 소녀시대를 봐야만 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지 못한 때도 다소 있었다. 굳이 소녀시대가 나오지 않았어도 되었을 프로그램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Gee를 홍보하는 듯한 모습은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았고 때로는 그 발언이 문제가 되기도 했던 것이다. 

 하지만 어쨌든 간에 소녀시대는 예능에서 한마디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이 쯤에서 의문이 생긴다. 소녀시대와 성별만 다른 쌍둥이 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주니어는 소녀시대에 비해 예능 출연이 지극히 낮다. 물론 소속사측의 전략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소녀시대와 굳이 다른 전략을 펼칠 이유가 없는 슈퍼주니어가 예능 출연이 소녀시대보다 잦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슈퍼주니어가 예능에서 더 주목을 받을만한 요소가 부족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그렇다면 그 부족한 요소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슈퍼주니어, 소녀시대보다 예능에 못나오는 이유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의 가장 큰 공통점이라면 그 '물량공세'에 있다. 각각 13명, 9명의 멤버들로 백업댄서들 없이도 무대를 꽉 차게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뿐이 아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가수지만 다른 활동에 눈독을 들인다. 사실 소녀시대보다는 슈퍼주니어쪽이 더 외도가 잦았으며 캐릭터도 다양했다. 소녀시대는 귀엽고 예쁜 여자 멤버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면 슈퍼주니어는 신동같은 개그 캐릭터 쪽에 가까운 멤버까지 존재 했다. 

 가수가 아니라 다른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슈퍼주니어가 훨씬 더 유리했다는 이야기다. 탤런트로 활동하는 멤버만 보더라도 소녀시대는 아직까지는 윤아 하나 정도에 불과하지만 슈퍼주니어에는 김희철, 김기범, 최시원등 그 선택범위가 넓었다.

 그러나 문제는 윤아가 일일드라마의 주인공이 되면서 어쨌든 받을 수 있었던 주목도에 비해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드라마 출연 성적이 훨씬 더 초라했다는 것이다.

 소녀시대의 윤아가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과는 달리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김기범, 최시원등은 초반과는 달리 드라마에서 모습을 보기는 힘들다. 윤아는 어쨌든 소녀시대고 윤아의 성공은 일면 소녀시대의 이미지 상승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슈퍼주니어는 이렇다할 성과를 아직도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이미지 상승 효과는 아직도 없는 것이다.
 
 게다가 소녀시대는 어쨌든 '여성'이었다. 이 것은 남성 중심의 예능에 소녀시대가 상대적으로 더 부각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대부분 남자 진행자들로 구성된 주요 예능에 다시 남자가 출연하는 것 보다 여성이 출연하는 편이 훨씬 더 그림이 좋았다. 예쁘고 깜찍한 소녀들이 나오면 상대적으로 남자 진행자들이 그들을 띄워줄 수가 있었다는 이야기다. 한 마디로 소녀시대가 특별한 행동이나 예능감을 보여주지 않더라도 일단 '소녀시대'가 나옴으로써 남자 진행자들이 오버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남자인 슈퍼주니어는 그들 스스로 특별한 예능감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상대적으로 받을 수 있는 주목의 정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사실 아직까지 예능계의 핵이라고 할만한 입담이나 행동을 보여준 멤버가 없었다는 것은 남성그룹인 슈퍼주니어가 가진 핸디캡일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또한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와 함께 소녀 아이돌 그룹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이제는 둘의 비교가 식상하다는 의견도 심심치 않게 보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는 투 톱 체제를 형성해 가며 서로에게 오히려 도움을 주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일단 원더걸스의 라이벌 하면 소녀시대, 소녀시대의 라이벌 하면 원더걸스가 떠오르는 상황에서 그들의 인지도가 상승할 수록 서로의 인지도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너 일단 슈퍼주니어가 노래를 들고 나오면 그것은 '슈퍼주니어'라는 한정된 이름 안에서 소비가 된다. 소녀시대나 원더걸스가 서로의 이름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말이다. . 

  솔직히 평가하건데 슈퍼주니어는 남성 아이돌계의 독보적인 존재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일단 빅뱅과 동방신기로 대표되는 남성 아이돌계에서 슈퍼주니어는 일정부분 그 설 자리를 놓친 측면이 있다. 종종 동방신기나 빅뱅은 비교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슈퍼주니어는 그들과 같은 선상에 놓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슈퍼주니어가 쌓아올린 이미지나 가능성 면에서 빅뱅이나 동방신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임을 의미한다. 슈퍼주니어는 사실 가수로서보다 엔터테이너나 탤런트로서 출범한 그룹이라는 느낌이 더 강하다. 이 것은 그들이 꾸준히 가수 이외의 활동에 열을 올렸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다지 큰 성과를 내지 못한 점을 반성해야 한다.

 물론 소녀시대도 노래 이외의 '외도'를 즐기기는 할 지언정 슈퍼주니어처럼 멤버들이 산산히 분산되는 경우도 적을 뿐더러 태연의 드라마 OST가 히트하고 결정적으로 이번 "Gee"라는 노래를 성공시키면서 일단 아이돌 가수의 이미지를 형성해 내는데 성공했다. 그것은 소녀시대를 따로 떨어뜨리지 않고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으며 성공적인 상승효과를 불러왔고 그것은 예능에서 소녀시대를 한꺼번에 부르고 싶어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슈퍼주니어가 예능에서 주목 받기 위해서는 소녀시대의 Gee처럼 강력한 한방의 노래와, 소녀시대에게서는 사실 꼭 필요하지 않았던 뛰어난 예능감을 가진 멤버들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 것만이 그들의 이미지를 높이고 남성 중심의 예능계에서 환영받을만한 인사가 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번 슈퍼주니어의 노래 [쏘리쏘리]가 일단 중독성은 확보한 가운데, 얼마나 성공적인 성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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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넥? 2009.04.02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프 소환글인 듯...

  2. 122212 2009.04.02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tv틀면 나오고.. 하면 활약을 한거군요.. 심지어 웃기지도 못하였고.... 도대체 활약이라는 기준이...쩝... 시청률이 오른것도 아니고....

  3. Favicon of http://없어 BlogIcon 용가리 2009.04.04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광을 받다..?? 누구를 기준으로??? 방송국안에서만??? 원더걸스를 섭외할 돈이 부족해서 섭외하는듯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없어 BlogIcon 용가리 2009.04.04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じい 지~ 지~ 지~ 지~ 너넨 일본가면 인기 짱 많을거야 그리고 노래는 '19'마크가 뜨지 소시GG 지지소시

  5. 슈주도.. 2009.04.04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나름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ㅋ

  6. ^-^ 2009.04.04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잘봤습니다. 하지만 슈퍼주니어는 이번 앨범을 통해서 늘 나왔던 예능보다는 가수활동에 더신경을 쓴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예능감이 떨어진다는건 맞지 않는말인거 같아요. 예능감이 떨어지긴 커녕 지금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탤런트나 이런쪽에서는 활약을 못보여준다는건 사실이죠. 무튼 글잘봤습니다!

  7. WWW 2009.04.05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 예능 나온것들 다 재미없던데ㅋㅋㅋㅋ막말쩔고

  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9.04.05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전 엘프구요..
    3집이 나오기 전에 버라이어티에 조금 무게를 두었다면,
    이제 3집이 나온 후에는 음악성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pyrogen.tistory.com BlogIcon 릴리스_롤리팝 2009.04.0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rry sorry는 음. 리한나의 disturbia가 참 많이 떠오르더군요.

  10. 지나가다 2009.04.1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부터 읭? 해서 클릭했는데 흠... 일단 글 자체가 아예 공감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슈퍼주니어는 남자아이돌그룹에 있어서 음악적으로 1인자가 되기 힘든건 사실이지요. 저도 가수로의 슈퍼주니어는 잘 관심도 없고 쏘리쏘리 빼놓고는 아는 노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예능과 아이돌을 얘기할때 슈주를 둘째가라고 한다면 그건 섭섭하죠. 게다가 무려 소녀시대와의 비교라면... 쩝;; 슈퍼주니어는 지금 활동중인 다른 아이돌그룹과는 별개로 놓고 본대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색깔이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됩니다. 슈퍼주니어라는 이름 아래 가요계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멤버들의 개인활동으로 놓고보면 그만큼 데뷔 후에 자기 몫 해낸 아이돌이 드물지요. 윤아가 드라마 주연을 하게 된 이유가 소녀시대의 성공이 컸고 대성이 패떴에 출연한 이유가 빅뱅의 성공이 컸었다면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의 활발한 활동이 그룹을 밑받침한다고 볼 수가 있겠죠. 게다가 슈주가 예능에서 다른아이돌과 차별화되는 이유는 아이돌답지 않은 아이돌, 먼저 망가지는 아이돌, 그래서 더 친근하고 재미있는 아이돌이기 때문이죠. 게다가 멤버들만으로도 모두에게 어필할수 있는 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는게 가장 높게 평가하는 부분입니다. (슈주의 저번활동때 했던 SBS 인체탐험대라던지 케이블프로그램에서 개그맨들과 출연했던 기막힌외출이라던지...)소녀시대가 이번 활동때 출연했던 방송들은 순전히 그룹의 인기때문이었고 막상 그 방송들을 봐도 다른 게스트들과 별다를것 없는, 진행자의 게스트 띄워주기와 게스트들의 자기홍보가 다였습니다. 그렇지만 슈퍼주니어는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섰지요. 실제로도 소녀시대가 이번활동때 뛴 예능들은 이미 슈주가 거쳐간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저는 슈주라는 아이돌의 브랜드화의 가능성, 혹은 이미 브랜드화된 그 가치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시청자로써 이미 멤버들 개개인의 역량으로 고정패널을 따낼 경지에 다른 슈퍼주니어와 그룹 자체의 이슈화로 여기저기 불려다니던 게스트 소녀시대와의 비교는 힘들다고 생각되네요.

  11. dddddd 2009.04.16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나쁘게말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띠꺼워

  12. BlogIcon dma 2009.04.16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여성이라는것보다 소녀시대가 여간떴어야죠. gee같은경우 전 아직까지도 질리지도 않고
    너무 좋네요. 노래랑 안무 너무좋고 첫방을 보았는데 흰티에 청바지..........어찌나 이쁘던지
    각종 연예인들의 패러디가 난무하고 어딜가나 소녀시대소녀시대하는데
    방송에 안나올수 없죠. 어디든 나와서 지지지지지~하고 춤추면 다들 좋아했던듯 싶어요.
    소녀시대가 노린세대가 30대남성등 구매력이 있는세대들도 주력해서 마케팅했다던데
    그것도 잘먹힌듯 해서 아무튼 방송여기저기 나올수 밖에 없었죠.
    그에 비하면 슈쥬는 1위한적있나요?? 단편적 1위말고...
    슈쥬는 어른들에게 어필을 못했죠, 10대들에겐 어필했어도 전체적인 대중에겐 어필을 못한
    국민아이돌이 못되고 단지 아직 남자아이돌이란게 큰 차이 같네요.
    에셈에서 투자를 더해야할듯 싶어요.

  13. "활약"의 기준은? 2009.04.28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도 없고, 눈살만 찌뿌려지는데 TV만 틀면 여기저기 고장난 수도꼭지처럼 나오는게 활약의 기준이라면 할말 없지요.

  14. 2009.04.28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정말 2009.04.28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 도발해서 관심좀 받아보려고 이렇게 자극적으로 쓰셨나요.. 슈주도 예능 많이 나오던데.

  16. jen 2009.05.05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들이 노래를 잘하면 되지, 예능을 잘해야 하나?

  17. 말하는꼬라지하고는 2009.05.07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쥬 예능활동할시기 지났다. 예전에 예능 완전 장악했고 이제는 그럴필요도 그럴생각도 없지. 이제 소녀시대를 밀어줘야하니까 예능 존나 나오게하는거지 ㅄ아 생각하고말해

  18. 엘프소환 2009.06.25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벌써 옛날에 예능따위 다 마스터했거든요? 소녀시대가 당연히 같은 소속사니까 번갈아 나오고 그러는거겠지. 이번에 슈주 컴백도 소녀시대때문에 미뤘다는데 소녀시대도 좋고 슈주도 좋은데 근데 슈주랑 다른 남아이돌이랑 비교하는 것도 아니고 인원수가 비슷하다고해서 남아이돌이랑 여아이돌이랑 비교하는것도 이상하고 솔직히 인원수는 투피엠이 더 비슷하거든요; 소녀시대 공포영화 그것도 옛날이 인탐이랑 비슷하고 그리고 유닛활동하는게 뭐 어때서요?????잘하는 사람끼리 모인다는데 그래서 기자님이 안좋을것도 없고 왜 나서서 사람들 기분나쁘게 말하는건지.

  19. 2009.08.06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주가 비록 한국에선 그런 이미지로 생각할 줄은 모르지만 슈주는 중국에서는 거의 신 같은 존재라고 들었습니다. 아무튼 슈주는 13명이라는 떼거리라고 사람한테 처음 인식돼어 있는 듯 합니다.
    맨 먼저 많은 인원수를 만들어낸 그룹이 슈퍼주니어였고, 그 다음에 슈주보다 4명이 적은 소녀시대를 내보냈으니 아무튼 슈퍼주니어보다는 그런 느낌이 덜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최근 가요계에서 이 세 기획사의 영향력을 따라올 만한 기획사는 없다. 그들은 가요계 있어서라면 음반판매, 가수들의 실적, 가수 배출량등 모든 면을 따져 봐도 이 세 기획사의 힘은 놀라우리만치 막강하다.




이것은 가요계가 불황인 이 시점에서 그들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살아남았다고 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들은 똑같이 최고의 기획력을 자랑하면서도 비슷한 듯, 서로 다른 전략을 펴고 있다. 그들의 전략, 그러면 어떻게 같고 다
를까?




같은 듯 다른 YG,JYP와 확연한 차이 SM




일단 YG의 전략을 살펴보면, 그들이 최고의 주가를 올리면서 업계 1위로 올라섰던 2003년께를 생각해 보면 그들이 강조한 이미지는 "실력파"가수에 가까웠다. 당시 사람들은 립싱크에 대해서 조금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환멸을 느끼고 있었고 퍼포먼스형 위주의 사람들을 가리켜 "붕어"등의 타이틀을 붙여서 폄하했다.




그것은 가수들이 그만큼 실력보다는 얼굴로 평가받는 안타까움에 대한 표출이었으며 10대위주의 가요계를 비판하는 목소리이기도 했다. 그래서 YG가 취한 정반대의 전략이었던 "빅마마"는 "가수라면 무조건 노래를 잘 해야지"라는 어찌 보면 너무 야박하고 어찌 보면 너무 당연한 이 논리의 연장선상에서 배출된 가수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들의 성공은 외모를 의도적으로 배제시키고 노래실력을 역시 의도적으로 강조하면서 그들 자체의 음악이 뛰어나서 라기보다는 외모가 필요-충분조건이 되는 가요계를 비판하는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냄으로써 가능했다. 그리고 그들의 성공은, 그들과 비슷한 느낌의 가수들을 생성시키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YG가 비쥬얼을 강조한 가수들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세븐이나 빅뱅, 원타임, 렉시등의 가수들을 보면 그 스타일을 강조하는 경향이 강한데 이들은 트렌드를 읽고 자신들을 대중들이 원하는 트렌드 리더로서의 모습을 갖추려 노력한다. 특히 최근 빅뱅의 패션이나 스타일이 화제가 되는 것 역시 이들의 이러한 노력에 기반을 둔 것이다.



그러나 심지어 스타일을 중시한 가수들에게 까지 이들이 강조하는 것인 다름아닌 “실력파”라는 것이다. 세븐은 댄스가수지만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해 내며 춤을 추고 미국진출을 염두해 둔다. 그리고 빅뱅은 처음 나올 때부터 “기존의 아이돌의 판도를 뒤집을 가수”라는 표현을 당당히 내세웠고 특히 G-드래곤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의 재능까지 보이며 실력이 있는 가수라는 이미지를 구축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JYP역시, 얼핏 YG와 비슷한 전략을 쓰고 있는 듯이 보일 수도 있다. 임정희 같은 가수만 보더라도 거미와 거의 같은 연장선상에 있는 가수라고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그러나 JYP는 YG처럼 실력파라는 이미지에 집착을 하지는 않는다. 물론 실력파라는 이미지로 승부하는 가수들도 있고 어느 정도 좋은 가수들이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어필하려고 하지만 확실히 비쥬얼적인 가수는 엔터테이너 적인 요소를 더 많이 부각시키는 것이다.



이런 예는 박지윤에서 확연히 찾아볼 수 있는데 박지윤의 성인식이 국내에 신선한 충격을 몰고 왔을 때, 박지윤에게서 화제가 된 것은 그 의상과 춤 이었지 박지윤의 노래의 성장 정도가 아니었다. JYP는 확실하게 비쥬얼적인 측면이 더 큰 가수들에게는 그 면을 확실히 부각시켜서 사람들의 입을 벌어지게 한다. 최근 원더걸스 역시, 노래가 특출 나게 뛰어나다고 할 수 없는 가수지만 그 중독성과 컨셉으로 대중에게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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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YG와 다른 점은, 실력파 가수드에겐 그 실력을 더욱 포장시키려 한다는 점에선 같지만 YG가 모든 소속가수들에게 억지로라도 덧씌우려고 하는 실력있는 가수에 대한 이미지를 어느 정도는 포기하고 그 가수가 대중들이 원하는 다른 모습을 더욱 부각시킨다는 점이다. 말하자면 “가수는 엔터테이너고 노래만 부르는 시대는 지났다. 그들은 물론 노래를 하지만 대중들을 만족시키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면 얼마든지 스타가 될 수 있다”라는 식의 마인드인 것이다.




그리고 박진영이 자신 스스로가 가수로서 활동도 하고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은 자신도 같은 가수의 입장으로서 소속사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다른 기획사가 상대적으로 소속사의 큰 힘과 권력을 강조한다면 박진영은 자신은 소속사 사장이기 이전에 선배 가수였다는 사실을 부각시키며 대중들에게 그 소속사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이미지를 형성한 것이다.




SM은 상대적으로 비슷한 전략을 취하는 YG와 JYP와는 다르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한 무대에 서는 건 자연스럽지만 소녀시대와 빅뱅이 한 무대에 서는 건 왠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 같다. 차라리 빅뱅과 원더걸스가 합동공연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이는, 그들이 찍어낸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각자의 개성을 강조하고 대형 스타라는 이미지 보다는 자연스레 대중들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SM은 멀게는 HOT, SES, 가까이에는 보아나 동방신기에서도 보여지듯 상대적으로 대형 스타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그런 경향은 JYP에서라면 비에게서나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희귀한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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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슈퍼쥬니어나 소녀시대를 활용하여 그들을 각종 쇼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시키고 개인기를 펼치거나 코믹이미지를 만드는 등 대중 친화적인 경향을 보이려 노력하지만 그래도 그들에게서는 풍겨 나오는 이미지 자체가 "우리는 연예인"이다.




그들은 대중들과 친해지면서 팬들을 끌어당기기 보다는 동경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이것은 SM의 상업적인 이미지와도 전혀 무관하다고 볼 수 없는데, 그들은 체계적으로 소속사에 의해 관리 받고 만들어진 이미지로 활동한다는 느낌이 상대적으로 JYP나 YG보다 강한것이다. 물론 다른 소속사들 모두 그런 경향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JYP나 YG의 전략은, 멤버들의 자율성을 좀더 허용하는 느낌을 강조한다.




예를들어 SM가수들이 무대에 오르면 무대의상은 색깔과 모양의 통일성을 강조하고 살짝만 변화를 주는 형태라면 JYP나 YG는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서 통일성 보다는 다양성 추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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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SM은 다른 기획사 보다 상대적으로 상업적인 느낌이 더 강하다. 그간에 떠돌던 좋지 않은 불평등계약에 대한 소문이나 때때로 지나치게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가수들을 배출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SM이 그 명성을 유지하는 것은, 연습생을 거친 아이들의 기본기가 탄탄하기 때문이다. 최소 자기노래 라이브는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훈련된 가수들을 내보내서 SM가수들 노래는 최소 들어줄만 하다라는 인식을 심어 놓는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마저 너무 지나치게 정형화 되어있는 느낌이라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SM가수들에게 한 번 꽂힌 팬들은 그 어느 팬들보다 충성심을 발휘하여 음반을 수십장씩 구매하고-다른 가수 팬들도 그렇지만 그 규모면에서 SM팬들을 따라올 수 없다-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알려고 하는 정열을 불태운다. 최근 소녀시대의 드림콘서트 사건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해석 가능한데 같은 소속사 가수임에도 슈퍼주니어 팬들과 마찰이 있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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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우상인 “슈퍼 주니어”와 비슷한 느낌의 가수라는 사실 자체도 기분 나빴겠거니와 그들이 “슈퍼걸스”로 기획되었다는 근거없는 루머가 떠돌면서 “슈퍼”는 슈주 에게만 허용된 이름이라며 반감을 드러냈다는 설도 있다.




이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우상을 위해서라면 다른 가수들에게 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다소 섬뜩한 사실에 대한 증거이다. 그 옛날 문희준과 스캔들이 난 간미연에 대한 팬들의 적개심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해석이 가능하다.




어찌되었건 이 세 기획사의 흥행력은 불황인 가요계에 있어서 그래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최근까지도 가수들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노래 못하는 가수들에 대한 비판이 심심치 않게 흘러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익을 추구하는 기획사에서 그렇다고 다른 요소들을 배제한 채 노래로만 승부하는 가수들을 내보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소리다.


그들 스스로 가요계에서 살아남는 법을 증명해 보인 이들 기획사들은, 어쩌면 서로에게 있어 좋은 자극제가 되는 라이벌이자 동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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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hj7577 2008.06.12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좀 생각이 다릅니다. 먼저 한 프로그램에서 봤는데 이렇게 평가 하더군요.
    YG는 아티스트의 레이블...
    SM은 시스템의 레이블...
    JYP는 프로듀서의 레이블...
    제 생각은 YG는 패밀리...SM은 팩토리...JYP는 컴퍼니...
    즉 아티스트의 역량을 중시하는 레이블은 YG, 시스템으로 가수를 만드는 레이블은 SM, 프로듀서의 능력으로 가수를 키우는 JYP... 이렇게 생각합니다.

    • ㅇㄹ 2008.06.1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정답인것 같네요
      yg는 사실 그 패밀리 속에서
      스스로 커나간면이 없지 않죠
      sm은 HOT때부터 갖춰온 시스템
      그리고 JYP는 프로듀서의 능력
      결국은 그들의 음악으로 나타나는 것 같네요
      god때만 해도 god각개인의 이름보다
      노래가 사람들을 울리고 웃게했던것 같아요

    • 뭐꼬 2008.06.1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합니다...

      그리고 소속사별로도,
      추구하는 음악경향이 뚜렷하죠.

      요새는 노래 딱 들어보면 소속사가 대충 느껴진다는 정도? (특히 동방신기나 원더걸스를 보면 정말 그 소속사가 가진 음악적 색깔이 뚜렷하게 드러나는거 같아요)

    • !! 2008.07.29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하게 공감..
      제가하고싶었던말

  2. 공감 2008.06.1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인듯,,개인취향문제겠죠,

  3. 공감 2008.06.1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G 세련 JYP 복고 SM 유치

    • ㅋㅋㅋ 2008.06.12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분 정말 간단하게 요약하셨네요.ㅋㅋ
      그런데 제일 공감이 많이 되는ㅋㅋㅋㅋㅋ
      간단명료한데 정말 님 좀 짱인듯!! ㅋㅋ

    • 뭐꼬 2008.06.12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YG가 세련된거 같진 않아요...

      90년대말 유행하던 단꼬바지를 입혀놓은듯한... ㅋㅋ


      저는 나이가 있어서인지 운동화 혓바닥? 빼놓고 다니는거
      길 다니다 보면 웰케 웃긴지...

      역시 이런건 연예인만 좀 했으면 한다는... ㅋㅋ

    • mymos 2008.06.12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가 있어서 그렇겠죠...

      혓바닥 빼는거 제가 중학교 때부터 쭉 유행해왔던건데

    • 헉ㅋㅋㅋ 2008.06.13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YG가 세련이라니ㅋㅋ참 의외네요ㅋㅋ전혀 그렇게 생각안했는데.. 과대 평가이신듯.

  4. 공감하고갑니다 2008.06.12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밌게 보고 가요ㅋㅋㅋ

    진짜 제가 딱 생각하신대로 썼네요

  5. 나만 이런가? 2008.06.12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G-JYP-SM
    난 이거 얼핏보고

    영삼 종필 이건줄 알고
    SM은 누구지??
    하면서 클릭했는데....
    연예기획사였군..ㅡㅡ^

  6. ㅁㅅㅁ 2008.06.12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은 매니악
    YG는 스타일리쉬
    JYP는 팝퓰러

  7. 우헤헤 2008.06.12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보기엔 SM은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여 아무리 불황이래도 안정적인 앨범 판매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슈퍼주니어 돈돈이 빅뱅의 거짓말이나 원더걸스의 텔미보다 대중적인 인기는 덜했어도 앨범판매량에서는 훨씬 우위를 차지 할 수 있도록 했다.
    JYP의 경우에 대중에게 확실히 어필할 수 있는 곡들을 많이 내놓는데 그것이 예전 GOD까지만 해도 높은 앨범 판매량을 가져왔지만 지금의 원더걸스 때는 음원부분의 판매만 높아지는데 다들 알다시피 음원을 하나 팔면 나눠먹는데가 워낙 많기 때문에 텔미가 가져왔던 인기만큼의 수익도 가져왔는지 알수가 없다.

  8. 음~~~ 2008.06.12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각 세 소속사의 가수를 떠올리면 SM은 동방신기,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천상지희 를 꼽을 수 있겠지만 JYP는 원더걸스, 주를 YG는 거미, 빅뱅, 세븐 정도를 꼽을 수 있는데
    세 소속사 가수들이 거의 댄스 그룹들인데 어느 쪽이 더 나을지는 쉽게 판단하기 힘들지 않을려나?

  9. Young GM 2008.06.13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 제가 볼 때는 그저 원타임+세븐 이렇게 팀을 만든 것 같다는 느낌이던데.

  10. 이런 . 2008.06.13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이와 비슷한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딱 이런 글이 올라와서 괜히 제가 놓친 느낌이;ㅋ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제가 생각하는것은 대표에 관해서인데
    YG에서는 실력을 스스로 키움으로서의 발전을 모토로 삼는 것 같아요. 스스로 진화해라 - 뭐 권지용, 테디등 가수출신들이 작사,작곡들 YG에서 하는 걸로 유명하잖아요? 특히 지금 yg에서 나간 렉시역시 이번앨범을 자신이 프로듀싱?인가뭘 하고 나왔다고 하구요
    그에 반해 JYP는 프로듀서와 그룹의 컨셉,그리고 그룹의 몰락(?)까지 모두 박진영 손에 있다고 보입니다. 박진영은 작곡가를 원하면서도 비와함께 미국 진출을 할때 일거수일투족 같이 다니며 카메라에 잡혔고, 원더걸스 춤 동영상(박진영이 춘것 ,)역시 엄청난 호응을 얻었죠. 거의 JYP는=박진영 이렇게 말해도 무관할것이라고 보입니다.
    SM은 그 정형화된 틀안에서 '스타'가 되게끔 만드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률적이며 기계적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때론 그것들이 더 값나갈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 같습니다. 특히 sm에서 오랜 연습기간을 거치면 특유의sm목소리(솔직히 태연,제시카, 보아 노래 부르는 스타일 비슷합니다)와 image 메이킹에 대해 혹독한것 같구요.

  11. 이런 . 2008.06.13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래서 제 글에서 이제 각 기획사에 대해 단점을 보자면
    YG는 해외로 나갈때 (사실 국내도 마찬가지)홍보나 마케팅에 있어서 다른 소속사들과 '다른'방식이 뒤떨어짐으로 비춰질때가 있죠. 오직 음악성(태양솔로앨범때도마찬가지)으로만 기사 및 홍보를 하다보니 대중적 친화도가 낮을 수 있고 앨범을 낼수록(2집,3집,4집)색다른것 없이 진보 없는 YG의 패밀리로 보여질수 있다는 것입니다(휘성,빅마마,렉시가 1,2집때는 호응을 얻었으나 그뒤로 소속사 탈퇴까지 감행)
    JYP는 모든것이 박진영 손에서 좌우 되기 때문에 생명력이 짧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제이와이피에서 활동하는 가수는 딱히 원더걸스 밖에 없다는게 이를 증명하는 것 같구요, 딴따라 이미지와 부합되지 않는(즉 박진영과 달라보이는 사람들)노을,별 등이 줄줄이 실패한것 역시 JYP=박진영 이다란 공식을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SM에서의 SMP등은 사실 질릴만도 합니다. Hot부터 슈주까지 비슷한 음악(사회를 비난하는)과 비슷한 뮤비는 SM에 질을 스스로 하락시키는 길이라고 보입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체계적이고 앞으로 무언가 계속 쏟아내서 10개중에 하나라도 건질 것 같은 소속사는 sm>YG>JYP 이렇게 보이네요. (하지만 전 와이지 팬입니다^^)

  12. 물론 2008.06.13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치다고 생각하지만 지들이 준다는데 뭐... 연기력이고 뭐고 자본주의에선 사람들 많이 보게 하는 연예인이면 만사오케이 아님?

  13. ㅎㅇ 2008.07.23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YP=박진영 박진영의 질투내지는 같이 엮여보고 싶어서 혼자 크게 해주지 않게 보이네요 박진영이 얼마전 앨범내고 또 망했져 광고에서도 성공한 이미지 , 실제 광고주의 제품내지는 광고주회사는 뭍혀버리고 ,,광고주가 바보도 아니고 이런 설정에 싼값에 계약했겠지만서도 그의 언론플레이의 마지막은 어디일까 궁금하네요

  14. ㅁㅊ 2009.03.08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아나 동방신기에서도 보여지듯 상대적으로 대형 스타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웃기네요.
    이뿌늬님.에셈안티라 하세요. 보아가 대형스타의 이미지를 구축하려는게 아니라 대형스타입니다.

  15. Favicon of http://www.fematrailersforsale.org/fema-trailers-katrina-cottages/ BlogIcon fema trailers katrina cottages ideas 2011.12.27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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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된 것 You're right. Healthy is one of the most expensive thing in our life. Keep it well in anytim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boat seat pedestal bushing, do you?


SM은 기획력이 대단한 기획사다. HOT, 보아, 신화, SES, 플라이 투 더 스카이등 SM이 내놓기만 하면 히트치던 시절도 있었다.


 동방신기나 보아같은 성공사례로 꼽힐만한 가수들이 아직 활동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요새 SM은 국내에서는 이 두그룹을 주력상품으로 내놓았다.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그들은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각종 드라마 시트콤에서 가요프로그램보다 더 자주 모습을 비춘다.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가요프로그램에서도 고정출연하고 있지만 그것은 가수로서라기 보다는 MC로서이다.


 그들은 노래를 하지만, 그들이 정말 가수로 기획되어 나온 것일까? 슈퍼주니어의 예에 입각해 말하자면 결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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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그들의 특징이라면 10명이 넘는 팀원들을 "분업화"시킨것이다. 그들은 하나의 그룹이지만 그들이 온전히 뭉치는 경우는 오히려 드물다. "슈퍼주니어"의 예를 들어보자면 김기범, 최시원, 김희철같은 일부 멤버들의 경우에는 드라마에 출연한다.


 그들이 드라마에 따로 나왔다고 해서 전혀 어색한 느낌이 없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있어서 연기는 애초에 "가수"에서 "연기자"변신 이라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은 "데뷔"를 드라마로 먼저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그들의 그룹이 알려지기 전부터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다.


 그들이 연기자로 데뷔했다고 시청자들이 이해한 순간 그들은 갑자기 슈퍼주니어라는 그룹에 끼여서 무대에서 "Twins"를 불렀다.  


  하지만 이 순간에도 다른 멤버들은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었다. 특히 강인과 같은 멤버는 "이미지 서바이벌"에 출연해 신지에게 한 발언이 막말 논란이 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의 막말논란은 이 이후에도 수차례 있었는데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인기가요에서 양파와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부른 후 "노래도 안되고 나이만 처먹고"라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심기를 건드렸으나 이것이 웃찿사의 "고고고"코너의 패러디로 밝혀지면서 웃찿사를 안보는 많은 사람들을 머쓱하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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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슈퍼주니어의 이특은 국민 여동생 김연아가 일촌 신청을 받아주지 않았다는 요지의 말을 "스쿨 오브 락"에서 꺼내는 바람에 슈퍼주니어를 숭배하는 많은 팬들이 김연아의 미니홈피를 테러하는 사건까지 벌어졌다. 이에 슈퍼주니어 팬들을 제외한 전국민 모두는 "세계적인 김연아와 찌질한 이특", "김연아가 일촌신청을 받아주든 안받아주든 사생활 문제고 개인적인 문제인데 그걸 이해 못하는 팬들의 수준은 저질" 이라는 말로 응수했으며 결국 그 말조차 거짓말임이 밝혀지면서 이특은 2달동안 방송을 못하는 중징계를 받았다. 이런 일이 벌어짐에 따라 슈퍼주니어의 비호감 지수가 높아졌고 이에 슈퍼주니어 팬들은 그들 스스로 자숙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렇듯, 그들은 그들의 노래가 Twins든 돈돈이든 로꾸꺼든 상관없이 그들의 노래 외적인 요소로 화제가 된다.

 
여기서 항상 논란이 되어왔던 그들의 가창력을 문제 삼는것은 아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이효리처럼 가창력이 결코 훌륭하다고 말할 수 없는 가수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들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귀에 착 감기는 노래, 신선한 댄스등으로 귀보다는 눈을 더 즐겁게 해준다. 그러나 그들을 "가수"라고 부르게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은 적어도 그들의 노래가 있다. 브리트니의 음악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브리트니를 상상할 수 없다. 또한 이효리도 그의 그녀의 노래로 엄청난 논란이 되었다. "10minutes"이나 표절논란이 있었던 "get ya", 또 애니모션이나 애니클럽같은 노래들이 화제가 되고 인기를 끈것은 그래도 그녀의 노래였기 때문이었고 그래도 그녀는 가수였기 때문이었다. 그런 노래들이 이효리의 주가를 더 높였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엔터테이너형 가수들을 비판하는 말은 더더욱 아니다. 가수는 노래를 부르는 동시에 대중을 즐겁게 해줘야 할 책임도 있기에 하나의 "다양성"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슈퍼주니어는 다르다. 그들은 "로꾸꺼" 없이도, "Twins"없이도 충분히 지금의 위치를 고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이 노래를 부르지 않고 드라마나 예능에만 출연한다고 해서 그들의 가수활동에 대해서 의문을 품을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같은 그룹은 이전 SM이 선보였던 아이돌 그룹과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신화나 HOT, 플라이투더 스카이, 동방신기까지 그들은 그들의 노래에 일단 주력했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더라도 그들의 정체성은 언제나 "가수"였으며 일단 노래로 주목을 끌고 노래를 가요 프로그램에 성공적으로 안착 시킨 이후에나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렸다. 더군다나 그들은 적어도 SM의 휘하에서 있을 때 일정 시간까지는 연기에는 눈을 돌리지도 않았다. 그것은 SM이 그들의 가수라는 이미지에 흠집을 내지 않으려는 전략이었다. 그들은 언제나 한 팀이었고 따로있을 때보다 같이 있을 때 더 완벽하게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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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슈퍼주니어는 오히려 "따로"있을 때 개개인이 더 빛난다. 그들을 굳이 한팀에 넣을 필요도 없이 그들은 그냥 분업해서 어떤 사람은 개그맨처럼, 어떤사람은 연기자처럼, 어떤 사람은 진행자처럼, 어떤 사람은 방송인 처럼, 어떤 사람은 연기자처럼 활동하고 그 13명이 다 모이는 경우도 좀처럼 드물다.

 
그것은 굳이 애초에 그들이 "가수"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수퍼주니어"는 그냥 단지 그들의 소속기관을 알려주고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으로 여러 방송을 돌아다니며 그들을 홍보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가끔씩 가수로 무대에 서도 그들의 노래는 가끔씩은 트로트가 되고 때때로는 리메이크곡을 그대로 들고 나오고 때때로 어떤 아이돌 그룹의 노래와 비슷해진다. 그들의 노래는 일관적인 전략이나 그들만의 느낌을 찾아보긴 힘들다. 단지 그냥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대중들에게 "슈퍼주니어는 13명이다"라는 것을 각인 시켜주기 위함인 듯 하다.

 


-모닝구 무스메의 벤치마킹, 그리고 성공!-


 그들이 벤치마킹한 것은 일본의 유명 소녀 그룹 "모닝구 무스메"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모닝구 무스메"도 최고 15명의 인원으로 구성되며 멤버들이 각각 다른 역할을 담당했다. 그들은 연기도 했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고 가끔씩은 모여서 춤추고 노래했다. 그들은 반드시 함께 할 필요가 없었다. 수요가 필요한 곳이라면 한 두명이라도 어디든지 달려갔다. 차이점이 있다면 그들의 앨범은 일본의 특성과 맞물려 상당한 성공을 거두었다는 것 정도와 그들은 멤버들의 일명 졸업이라 불리는 멤버간의 탈퇴와 재 영입이 상당히 자유로운 것이다. 어찌되었건 그들은 일본내에서 다방면에 걸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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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SM이 지향하는 바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인데 얼마전 SM측에서 슈퍼주니어의 새 맴버를 영입하려는 움직임이 보인것도 모닝구 무스메의 성공을 그대로 따라하려는 전략 때문이었다. SM은 슈퍼주니어로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있음에 분명하지만 그것으로 부족했는지 14번째 멤버 영입을 추진했지만 팬들의 거센 항의에 부딪혔다.

 
팬이 아닌 사람의 입장에서야 그들이 어떤 멤버를 영입하든 상관 없었겠지만 팬의 입장에서야 한국에서는 아직도 그들이 이전에 SM이 발표한 아이돌 가수의 이미지를 벗어나기엔 힘들고 또 그들을 묶어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었다. SM측은 특히나 "슈퍼주니어가 정규 그룹임을 발표한 적은 없으며 이는 팬들의 오해이고 슈퍼주니어는 아시아의 스타 등용문이란 하나의 브랜드로 키운 것이며 그렇기에 중국인 멤버 한경 등이 활동한 것이다" 라는 말로 팬들의 분노를 가중 시키기 까지 했다.


 그들이 이러한 전략을 취한 까닭은 그들이 일본의 "모닝구 무스메"처럼 그룹이지만 스타의 등용문이며 마치 작은 기획사라도 되는 듯한 "상업적"인 목적이 더 컸음을 시사한다.음반시장이 불황인 이때, 애초에 그들을 "가수"라는 이미지로 고착화 시킬 생각도 없었을 뿐더러 그들을 여러 방면에서 활용하여 저비용 고소득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이다.그들의 그룹 활동은 아이돌 그룹의 이미지를 활용해 10대 팬층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강인이 "인체탐험대"와 "동안클럽"의 중복출연으로 도덕성의 문제가 제기되며 구설에 오른것도 상업적 이윤을 극도로 끌어올리려던 기획사의 노력을 극명히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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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그들에게 "가수"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은 무의미한 상황이다. 그들은 오히려 앤터테이너 쪽에 가깝다. 현재 그들이 고정출연하는 "인체탐험대"와 그들의 프로그램이었던 "슈퍼주니어의 풀하우스"나 "대결,슈퍼주니어의 자작극", 그리고 최시원이나 김기범, 강인, 김희철, 신동의 행적 정도만 확인해 봐도 그들이 지향하는 바가 "음악"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속해있음을 볼 수 있다.

 
그들이 "가수"가 아니라는 것을 문제를 삼는 것은 아니다.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같은 경우는 기존의 아이돌과는 다른 색다른 이미지를 창조해 내며 망가지는 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 특이한 자신만의 캐릭터를 찾기도 했다.


 그들은 상업적으로 대단히 훌륭한 "엔터테이너"들이고 이미 엔터테이너 업계에서는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 받았다. 게다가 10대팬층을 주 타깃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조건과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요소도 갖추었다.


 그들의 성공을 바탕으로 한 SM의 또다른 소녀그룹 "소녀시대"도 역시 그들과 비슷한 행적을 보이고 있다. 


 이들을 좋아하고 싫어하고는 개인적인 기호에 달렸지만 어쨌든 SM은 그들이 칭찬을 받든 욕을 먹든 "돈"은 버는 똑똑한 기획을 하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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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랑 2008.05.2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하튼 슈주 역시 힘든 연습생활을 했고, 팬분들 중에서도 김녕님같이 개념이신 분도 많은데

    위에서 누군가 쓰셨듯이 팬은 가수의 얼굴입니다.
    그리고 깨끗한부분이 더러운부분보다 많더라도,
    눈에 잘 띄이는건 더러운부분이라는걸 좀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3. ㅆㅑㅇㅇㅇㅇ 2008.06.12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립적인입장에서바라보고글을써주세요!^,^
    안티성발언이퍼져있어요^^^^^^

  4. 슈피대박 2008.06.12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슈퍼주니어 팬으로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멤버가 너무 많다보니 파트 분배가 너무 적어서
    개개인의 가창력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전 개인적으로 강인씨의 노래부르는 목소리를 좋아합니다
    버라이어티 쪽으로 많이 나가다 보니
    가수라는 느낌도 별로 없어지고
    가수라는 본업으로 돌아갈수 있는
    음악방송에서도 파트가 너무 적기때문에
    실력이 잘 드러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강인씨의 노래부르는 목소리를 좋아하게 된건
    슈퍼주니어의 노래를 듣고가 아닌
    라디오 나 뮤직웨이브,음악공간 같은 곳에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고입니다
    혼자나 적은 멤버들끼리 부르는 것을 보면
    정말 허스키하고 매력적인 목소리인데
    파트가 너무 적어서 개인의 기량이 잘 발휘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파트가 적기때문에 개인의 실력을 잘 드러내지 못하는 멤버는
    강인 씨 뿐만이 아닙니다
    이특씨나 성민씨, 시원씨 등등 많은 멤버들이
    본인 실력을 숨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5. 영원한 엘프 2008.09.02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말하자면 슈퍼주니어는 가수이고 아이돌의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것으로 활동을 하는 것인데 그런것 가지구 뭐하고 하시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아이돌 가수 최초로 MC와 연기 DJ 개그 등 다양한 분야로 다재다능하게 사람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 가지고 또 뭐라고 하시면 진짜 욕 밖에 안 나오네요. 그리고 그들은 돈을 벌기위해 그렇게 노력하는 겁니다. 그만큼 남들보다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뜰수 있었던 것이구요 이렇게 다재다능 할수가 없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비판하지 마세요. 저는 슈퍼주니어의 열광팬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마음으로서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엘프도 몇몇의 초딩얘들때문에 모든 엘프들이 욕을 받는건 좀 기분이 나쁘네요. 이 글 하나때문에 이 사이트가 욕을 받는것처럼 제발 좀 뭐라고 하지좀 마세요. 또 슈퍼주니어 비호감 아니거든요? 안티도 아이돌 가수 중에서 가장 안티수도 없구요 사람들이 그들의 다재다능한 실력을 인정하기는 해도 비호감이라고 하지는 않거든요? 디게 웃기시네요. 제가 이렇게 말하고욕하는거 기분 나쁘시죠? 이렇게 모든 면에서 인정받으려고 슈퍼주니어 오빠들이 노력한 눈물과 땀을 흘렸는데 이 글을 읽은다면 얼마나 기분이 더 상하실까요? 이딴 어의없는 글 써가지고 괜히 남의 마음에 상처주지 마시구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제 생각에는요 이 글을 올리신 당신이 더 비호감이고 당신이 말한것처럼 슈퍼주니어를 가수라고 못부른다고 하셨죠? 그딴 이상한 말 다 집어치우고 나는 당신을 사람이라고 못부를 것 같은데요? 그냥 짜져있으세요

  6. 듣보잡ㄴㄱ 2009.03.1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체필터링 ㄳ

  7. 죄송한데요 2009.03.16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슈퍼주니어3집컴백도 이제 막 마쳤는데 이런얘기 꺼내셔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보기라도 하면 어떻할꺼에요? 얼마나 실망하고 상처받으실지 생각 안해보셨나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봤을때 슈퍼주니어가 가수가 아니라 엔터테이너로 보일수 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tv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을 본 기억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그때가 공백기라는 것도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공백긴데 무대에 설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이 뭐라해도 슈퍼주니어 1,2집과 유닛활동때, 또 그리고 지금 3집 활동 시작하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하고 무대에 선 사람들이에요. 한때는 멤버 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었지만 그 13명이 팬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군무"를 춘다는 얘기를 들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 생각을 좀 해주세요. sm은 춤출때 카메라가 위에서 잡을것도 생각해 손목 각도도 맞춘다는 얘기가 있을정도로 연습을 혹독하게 시키는 회사에요. 그리고 슈퍼주니어 멤버들 정말 밖으로 보이는 겉멋에 취해서 연예인되고 싶다고 한사람들이 아니라 가수라는 직업을 정말 동경하고 하고싶어하던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몇개월동안 미치도록 많이 연습해서 지금처럼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는데 허무하게 이런 글이 올라오다니요... 정말 슈퍼주니어가 연습하는데 옆에서 지켜보고 무대를 관심있게 보셨다면 이런 글 쓰시지 못하셨을꺼에요. 슈퍼주니어는 엔터테이너가 아니라 가수에요. 아무리 좋은 취지로 글을 쓰셨더라도 이 글은 슈퍼주니어 멤버나 슈퍼주니어 팬들에게 상처주기에 의심의 여지가 없는 글이네요. 위에 글보니까 인체탐험대 할때 쓰신 글인거 같은데 지금은 슈퍼주니어3집 '가수'활동 열심히 하고있으니까 이 글은 지워주셨으면 좋겠어요.

  8. 매너엞 2009.03.16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개공감하는것도있는데요
    지금 슈퍼주니어 컴백한지 얼마 안됐거든요?
    그런데 이런 글 꼭 쓰고 싶으세요?
    슈퍼주니어라이브 안된다고 자꾸그러시는데요
    그건 U때나온말이구요 그로부터 벌써 몇년의시간이지났고
    지금 가창력 많이 좋아졌다고 사람들한테 칭찬듣고있거든요?
    싫어하려면 곱게 싫어하세요
    그리고 이거 슈퍼주니어 오빠들이 보고 상처받으시면
    당신이 책임지실건가요?
    슈퍼주니어 노래하고 춤만추려고 만든 그룹아니에요
    잘 모르시면 아예 얘기를 하지마세요
    슈퍼주니어는요 노래도하고춤도추고요
    영화,드라마,버라이어티 등 다양한것을 하는 그룹이에요
    그리고 왜 항상 슈퍼주니어한테만그러세요?
    슈퍼주니어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그리고SM이 외모만보고 뽑는다고 생각하시는데요
    그거 정말로 착각이시거든요?
    외모도훌륭해야하고 가창력도있어야하고 춤도잘춰야합니다
    SM은요 정말 혹독하게 연습시켜요
    카메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하나 다 분석해내면서
    정말 혹독하게 연습시키거든요?
    슈퍼주니어라고 다를거같아요?
    아니요 똑같아요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어요
    이제 슈퍼주니어한테 태클 그만거세요
    슈퍼주니어 팬인 엘프한테도 태클걸지마세요
    정말기분나쁘거든요?
    슈퍼주니어3집잘준비해서 컴백도잘했으니까
    이제그만하시고 슈퍼주니어라는 그룹 편견버리시고
    새로운 눈으로 봐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9. ^.^ 2009.03.16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읽었습니다. 이번에 저희 3집 나왔습니다. 저가 봐도 이글 좀 그렇네요^^ 제가 봐도 눈살이 찌뿌려 지는데 슈퍼주니어가 보면 얼마나 실망하겠어요. 슈퍼주니어 제가 봐도 정말 열심히 연습해서 가수된거에요. 7~8년 씩 연습했어요. 슈퍼주니어가 처음 데뷔했을때 멤버가 많아서 욕먹고 많이그랬어요. 그럴수록 슈퍼주니어는 연습을 많이했구요. 그러다 U때 희철님이 삑사리 나셨을때 그때 그 실수 한번으로 아직까지 우려먹고 계시는 안티분들이 계세요. 근데 지금은 U때 삑사리가 생각나지 않을만큼 열심하하고있어요. 이번 슈퍼주니어H때 파자마파티를 마지막으로 슈퍼주니어는 3집에 만들기 위해 들어갔구요. 3집을 1년6개월동안 만들었어요. 노래 연습도 많이했구요. 이제 삑사리라는 것도 많이 나지 않습니다^^ 아니요 아예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아직도 슈퍼주니어가 가수라고 안느껴 지시는 건가요? 네. 오락프로 많이 나와서 그런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다른 가수분들도 오락프로 많이 나오세요. 그에비해 슈퍼주니어가 더 많이 나올 뿐이죠. 오락프로,가창력으로 가수가 아니라는건 좀 그런듯 싶네요. 이번 슈퍼주니어 3집 나왔습니다. 열심히 가수활동 하고 있으니 이글 삭.제 부탁드려요.

  10. 뽐므 불어로 사과 2009.03.16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0대소녀도 아니고 나이도 있어서 조심스레 좋아하는데요 솔직히 기분은 좋지는 않지만 공감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돌 처음 얼굴로 나올때 시디 사거나 음악 듣지 않습니다 비주얼한 측면도 보지만 일단 노래가 생명이고 노래가 좋지 않으면동방신기라도 아예 안듣고 시디도 안삽니다 그런데 그런 편견(?)속에서 수퍼 주니어의 1집을 듣고 솔직히 노래부터 더 좋았습니다 제가 듣기엔 버릴 곡이 하나도 없다고 봅

  11. 뽐므 불어로 사과 2009.03.16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다 샤이니도 얼굴보다 10대라는것보다 노래가 좋아서 찾게 된거에요 전 클래식 재즈도 듣지만 대중가요도 좋아하고 이왕이면 귀에 착 붙는 한국가요가 좋네요 그리고 외모는 별로지만 태원씨같이 가창력 뛰어나고 애절한 노래면 좋아합니다 에스지워너비나 멘데이 키즈 브이오에스를 좋아하구요 그렇지만 그들의 팬이기도 하지만 슈퍼주니어
    사실 1집때는 괜찮은 음악이였다고 봅니다 갈수록 노래가 이상해져서 좀 실망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12. 영원한친구 2009.03.16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신 글은 잘 읽어 봤습니다.^^

    슈퍼주니어의 분업화에 대해 문제를 삼으시는 것 같은데, 지금 글에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모순이죠^^
    먼저, 슈퍼주니어에서 연기를 하는 김희철,최시원,김기범군은 슈퍼주니어에 갑자기 끼여 활동하게 된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정해준 방침에 따라 연기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전략을 세운 것입니다.
    그리고 슈퍼주니어는 연기,예능 여러분야로 멤버들이 나눠져 활동하기때문에 가수라 부를 수 없다 하시는데
    가수가 연기를 한다해서 또는 예능을 한다해서 가수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요즘 여러 가수분들이 연기에 도전하시는데 그렇다고해서 그분들이 가수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또 가수분들이나 연기자분들이나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해 얼굴을 알리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분들의 본업을 포기하고 버라이어티에만 출연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이 부분은 분명한 모순입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된다. 하는 부분은 지극히 주관적이네요^^

    또 구설수에 관한 부분은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었고 충분히 오해할 만한 일입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구설수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지 저는 도통 이해가 안가네요^^
    구설수에 오르면 가수라 부르면 안되나요?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여러 가수분들도 구설수에 올랐죠?

    이특-김연아 사건에는 오해가 있었고, 강인군은 신인이 공중파 방송에 처음 출연해 방송욕심에 한 실수였고,
    김희철군이 인기가요에서 언급한 '노래는 안되고 나이만 쳐먹고' 는 유행어를 패러디 한거였죠?
    그런데 시청자들이 웃찾사를 시청하지 않는다고 해서 방송에서 유행어를 언급하는 일까지 제제를 받아야한는건
    참 우스운 일인 것 같네요.

    웃찿사가 아니라 웃찾사 구요.
    '이특찌질이' '슈주 비호감' 발언은 상당히 기분 나쁜 발언이네요^^

    글을 쭉 읽어보니 우습네요^^ 가수라 부를 수 없는 타당한 이유는 없고 은근한 비판글 같네요
    더이상 팬심에 불붙이는 이런 우스운 글에 저 혼자 열내서 반박하기도 괜히 쓸데없는 짓 같아서 더는 안적습니다.

    감히 제가 터치할 부분은 아니지만 글 내용이 상당히 뒤죽박죽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글제목에 맞는 글을 쓰시던지 하세요. 상당히 이해가 난해한 글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글 쓸때는 좀 더 타당한 이유를 들어 설명해 주십시오^^

    이런 글 쓰시느라 수고가 많으시죠? 앞으로도 수고하세요^---------^~~~~~~~~~~~~~~~

  13. Favicon of http://ㅇㅇㅇ BlogIcon 이쁘다 2009.03.17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가 없네ㅎㅎ글쓰느라 수고했어 찌질앜ㅋㅋㅋㅋㅋ

  14. ^^ 2009.03.17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윗분들 죄송한데요 말가려서하세요. 비판을 해주셨으면하는데 윗분들은 다 비난만하시네요. 충고나 적절한의견을 내놓으시면 충분히 이해하고 받아들일수있는데 이거뭐 다들 욕들만하시니 .. 그리고 슈퍼주니어가 잘못한게없다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저희쪽에서도 인정할수없다는건 몇가지있을수있어요. 근데 이글만보고 님들은 무턱대고 욕만하고 슈퍼주니어한테 심한말만 해대니까 기분이정말나쁘네요 시발ㅋㅋㅋㅋㅋ존나웃겨ㅡㅡ니네뭔데 이딴식이야?ㅋㅋㅋㅋㅋㅋ
    이젠 참고싶지도않앜ㅋㅋㅋㅋㅋ이런거보고어떻게참아?ㅋㅋ 이거진짜심해 ㅋㅋㅋㅋ 알긴아니ㅋㅋㅋㅋㅋ? 그리고 잘알고말해 ㅋㅋㅋ 너네한테 이것저것 설명해가면서 죄송합니다 굽신굽신 하는것도지겨웤ㅋㅋㅋㅋㅋ 잘대해주면 좀 수그러들줄알아야지 언제까지 그러고살래 ㅋㅋㅋㅋㅋㅋ?아진짜 쓰다쓰다 짜증나서 ㅋㅋㅋㅋㅋ 니네말만 말이야?ㅋㅋ 우리말도좀 들어줄줄알고 인정할껀인정해야지 ㅋㅋㅋㅋㅋㅋ 니네가하는말 다인정해주니까 이젠 니네입에서나오는말이다 맞는말인줄알지?ㅋㅋ ㅋ 그리고뭐 상품?ㅡㅡㅋ 그딴소리하지맠ㅋㅋㅋ더러웤ㅋ 그니까내말은 함부로말하지말라고 뭘좀 알고말하라고 ㅋㅋ 슈퍼주니어에대해서 뼈깊숙히까지 몰르면 여기코멘트 쓰지도마 ㅡㅡㅋㅋ

  15. Favicon of http://ㅇㄹㅇ BlogIcon 어휴 2009.03.2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주가 가수가 아니면 뭡니까?그럼 가수라서 아무대도 나오지말고 그냥 노래나 부르고 앉아있으라구요?
    슈주 MR제거 들어보셨어요? 들어보세요 들어보시면 AR깔아놓고 립싱크하는가수가 아닌 똑같이 따라부르는
    정말 실력파 가수란걸 아실꺼에요

  16. 충분히 공감!! 2009.03.21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만 부른다고 다 같은 가수는 아니죠. 우선 음악을 최우선으로 잡은 그룹이었다면... 적어도 가수로서 서는 무대에
    13명이 다 서야죠. 아무리 인원이 많아서 개인별 파트가 적다하여도... 하지만 슈퍼주니어는 걸핏하면 빠지는 멤버들이 있죠. 그 멤버들이 대부분이 글쓴이님께서 지적한 멤버들이고... 즉 가수는 일종의 수단정도... 뭐.. 워낙 멤버가 많으니 각자 나름 살아남기위해 여기저기 뛰는거겠지만... 적어도 앨범 내고 활동하는 기간에 음악프로그램 무대에는 13명 모두가 충실했으면 좋겠네요.

  17. 아 진짜웃긴다 ㅋㅋ 2009.03.21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퍼주니어 요리왕 그게 노래임? ㅋㅋㅋ 와 진짜웃긴다 ㅋㅋㅋ 그거가지고 가수네 뭐네 분위기다잡고 실력파 가수라고?? 장난하냐?? 수퍼주니어 미국 영국 일본같은데에서 평가받으면 찌그레기밖에안되 ㅋㅋ

    • ^.^ 2009.03.24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퍼주니어가아니라슈퍼주니어. MR제거 들어보세요. 님보다 잘부르나요?

  18. zzdsdf 2009.03.2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좀 억지인듯ㅋSM내에서도 많은가수들이있는데 왜 하필 슈퍼주니어인가요? 그리고 슈퍼주니어는 원래 나올때부터 유닛으로 많이활동한다고했고, MC,연기자 등등 이런것에서 많이 활동한다고 자기들이 많이얘기했는데ㅋ..그리고 슈주가 가수가 아니면 뭡니까??? 윗댓글들보니까 '적어도가수로서서는무대에13명이다서야한다'이런글있는데 솔까말해서 연기로활동하는애들이많지않습니까?, 어떻게 무대에 설때마다 13명이 같이서나요?. 그리고 진짜 가수라부를수없다...정말 너무 심한말인것같습니다. 그리고 SM이 일본쟈니스따라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재밌는글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하세요~

  19. dpfvm 2009.03.2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쩔수없는 SM가수들에 대한 편견인가? 라이브논란. 이제 진절머리나네요 제발 편견 좀 깨서 조금만이라도 다른방향으로 봐주세요 많이 노력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슈퍼주니어는 예능인이 아니라 '가수'입니다. 정말 많이 노력하는 가수요. MR제거 들으보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그들을 가수라 부를 수 없는 몇가지이유라는 제목은.. 수정해주셔야할것같아요 아무리 누가 뭐래도 다른사람들에겐 소중한 가수입니다. SM가수들은 돈버는 기계가 아닙니다 고작 그런 노릇하려고 몇년을 연습하면서 대뷔한줄아십니까 슈퍼주니어, 실력있는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팬심따위 다 버리고요. 그리고 위에 엘프분들 많으신것같은데 심한욕설 사과하겠습니다

  20. BlogIcon 그래 2009.03.21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맞는 말이긴 하네요 하지만 조금 심한것두 같구요 앨범을 안내도 버라이어티 갖다만으로도 가능하다
    그건 아니죠 ........... 슈퍼주니어는 가수를 꿈꾸고 이제까지 달려 왔어요 그러니 그들은 가수예요
    버라이어티 많이나와서 그걸로 부각되면 더이상 가수가 아닌가요??? 그럼 가수들 차라리 다 버라이어티
    나오지 말라고 하세요!!!

  21. u 2009.03.3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욕하면안되는거지?
    언니자꾸화날라그르네^^
    열심히하는애들꼬투리잡을시간에
    자신은어떤가좀자각을해줬으면좋겠어
    아진짜막나가지마^^
    열뻗친다

    그리고무슨니네는엞욕해대는데
    사랑하는사람들이욕먹고있는데
    맨날죄송합니다,미워하지말아주세요
    이러고싶어?
    당연히같이맞서고싶은거야.
    당연히그래야정상인거지
    엘프개념없다개념없다하는데
    지금가수자질이없대잖아
    노래하는거,춤추는거미칠듯이좋아하고
    무대에멤버들이랑같이섰을때행복해하는애들한테가수자질이없대잖아.
    나진짜이딴거싫다.
    당신들한텐스쳐가는한그룹의가수들일지몰라도
    나한텐소중한사람들이야
    괴롭히지마좀.


    자삭부탁^^
    이건칼럼정도가아니라비판이야.
    가수더러가수가아니네뭐네하면그게뭣하는짓이냐고.
    그사람들사랑받을자격은있어도욕먹을이유는없다.
    다시말하는데.왠만하면자삭해.
    댓글확인안해?삭.제.하.세.요




    이글올리시면댓글에더심한말들이올라와서좀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