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제국의 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이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제국의 아이들에서 인기 있는 멤버들은 황광희, 임시완, 박형식, 김동준등으로 문준영의 이름이 검색어 1위를 차지한 것은 의외의 일이었다.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소속사의 비리를 말하겠다며 불공정한 계약 내용에 대하여 입을 열었다. 그가 쓴 글에는 피눈물, 자살시도등 극단적인 단어들도 들어있었다. 기사는 쏟아졌고 대중들은 놀랐으며 결국 이 사건은 화제가 되었다.

 

 

 

소속사의 횡포와 소속 연예인들 사이의 피해는 어제 오늘일은 아니다. ‘노예계약’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했고, 소송으로까지 번지는 갈등상황으로 치닫게도 된다. 결국 노예계약을 방지하기 위해 ‘표준계약서’까지 등장했다. 계약기간은 7년을 넘을 수 없다는 것과 해외계약에 관해 따로 계약을 두고자 하는 내용, 계약 내용에 대해 사전 고지를 하고 계약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표준 계약서가 그대로 지켜지느냐 하는 문제는 아직 남아있다. 사실상 대형기획사 보다는 영세한 기획사가 많고 신인을 띄우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한 자금이 들어간다. 이 모든 것을 지키면서 양심적으로 운영을 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기획사측에서도 할 말은 있다. 투자비용 대비 수익을 창출하여야 하고 다시 재투자를 통해 신인을 발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찌되었건 스타를 발굴하고 인지도를 올릴 수 있도록 해 준 것은 기획사다. 그들 입장에서는 힘들게 띄워 놨더니 배신하는 꼴이 아니라고 할수만은 없다.

 

 

 

그러나 문제가 있으면 바로잡고 확실히 개선해 나가야 할 책임이 기획사에는 있다. 무리한 투자보다는 공정한 대우와 기발한 마케팅을 통해 승부를 보아야 하는 것이다. 연예인들을 마치 상품이나 노예처럼 생각하고 그들에게 적절치 못한 대우를 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옳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들은 문준영의 편이 되어 주었다. 소속사의 횡포와 그에 대한 피해를 입은 연예인이라는 사건에서 대중들이 측은하게 여기는 것은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문준영은 불공정한 계약서 내용을 토대로 공격을 퍼부었고 대중들은 ‘자기편이 되어달라’는 그의 말에 소속사를 성토하기 시작했다.

 

 

 

 

허나 하루만에 문준영은 소속사와 화해를 했다는 트윗을 내놓기에 이른다. 사뭇 비장하고 심각하기까지한 전날의 게시글이 하루만에 뒤집힌 것이다. 문장이 앞뒤가 안 맞는 것은 둘째 치고라도 갑작스럽게 ‘소속사 대표님의 눈물과 진심을 보았다’며 용서하겠다는 식의 트위터에 대중들의 황당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문준영은 이번 사건에 애초에 대중을 끌어들였다. ‘자기 편이 되어 달라’해서 많은 제국의 아이들 팬들과 이 사건을 관심있게 지켜보던 대중들은 그를 지지했다. 대중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그것 뿐이다. 그들을 위해 직접 싸워줄 수도 없고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힘도 없다. 다만 문제점이 있다면 고치고 개선해 나가라고 요구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문준영이 기대한 것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는 두 번 째 트윗에서 ‘싸움을 붙였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 싸움을 원한 것은 애초에 문준영 자신이면서도 그는 마치 자신이 남들이 붙인 싸움의 희생양인 것처럼 묘사했다.

 

 

 

 

그 뿐이 아니다. 대중들을 끌어들였으면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고 어떻게 개선을 해주기로 했으며 어떤 식의 화해가 있었는지를 분명하게 밝힐 일이었다. 그것이 대중을 선동한 사람이 대중에게 할 수 있는 예의다. 그러나 그는 모든 과정들을 뭉뚱그려 마치 개인적인 일인 것처럼 포장을 했다.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스타가 대중에게 하소연을 했을 때는 그 하소연에 대한 결과를 설명할 책임이 있다. 이용할 때는 부탁하다가 해결이 되니 개인적인 일이 되는 행동은 무책임한 것이다.

 

 

 

 

그렇게 사건이 일단락 되는가 했더니 또 다른 트윗이 올라왔다. ‘피하는 게 아니라 잠시 휴전일 뿐’이라며 ‘제 편이 될 거면 확실히 되어 달라’고 말한다. ‘여러분이 믿음을 줘야 싸우겠다’는 그의 말 속에서 대중들이 느끼는 것은 황당함이다. 앞서도 말했듯 대중들이 그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응원과 지지뿐인데 대체 그를 위해 어떻게 해달라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이랬다 저랬다 하는 그의 발언들은 두서마저 없다. 한마디로 그의 트위터는 그 심각한 내용에 준할만큼 준비되고 다듬어진 것이라기 보다는, 단지 감정을 앞세운 것에 불과한 것이 되었다.

 

 

 

 

또한 그가 진정으로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개선할 여지를 느꼈다면 이런 방법은 피상적인 행동일 뿐이다. 실제로 문제가 있다면 법적으로 해결을 하든지 아니면 확실히 멤버들과 상의를 해 의기 투합한 후, 소속사와 협상을 하든지 할 일이었다. 그들은 이미 신인이 아니고 몇몇 멤버들은 대중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제 그들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릴 수 있는 것이다.

 

 

 

 

문준영의 트위터는 대중을 끌어들이는 방식도 잘못되었지만 끌어들이고 나서 끝까지 책임을 지지 않는 것 또한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 불특정 다수의 대중들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상황에서 대중들은 확실히 그의 편이 되어줄 수도 없고 설사 되어준다 하더라도 해 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그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젊은 아이돌 가수의 객기를 이해해 주기는 힘들다. 

 

 

 

 

SNS가 널리 보급되면서 상당히 많은 연예인들이 이 때문에 구설수에 오른다. 유명인이라면 자신이 던진 말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 단순히 개인이 하는 말보다 몇십 배는 더 영향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책임을 짊어질 자신이 없다면 SNS는 연예인에게 있어서 독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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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열띤 성과를 내고 있는 올림픽의 그늘에 아직까지 크게 화제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연예인 출연로비에 관한 이야기가 들린다.



한 PD가 연예인이 앨범을 낼 때 소개해주기로 약속받거나 신인 가수, 또는 소속 가수를 출연시켜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는 것이다. 더욱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지석진이나 김제동 같은 연예인들이 방송에 고정출연 할 수 있도록 로비를 했다는 것이다.



해당 PD가 챙긴 돈은 한 계좌에서만 6억 5천여 만원에 달하고 발견된 다른 통장에서는 무려 43억원이란 어마어마한 숫자의 금액이 발견되었다. 이를 더하면 약 50억에 가까운 금액이 되는 것이다.



해당 PD는 구속된 상황이지만 이 문제를 바라 보는 사람으로서 받은 PD보다 준 사람들에게 더욱 실망감을 느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송에서의 이미지, 다 거짓이었나?



이제까지 뇌물을 건넨 혐의로 밝혀진 기획사들은 쥬얼리. VOS등이 소속된 스타제국, 박진영이 운영하는 JYP, 지석진, 김제동이 소속된 에이스 미디어 등이다.



물론 이 일이 방송계의 빙산의 일각이라는 말이 있는 상황이고 이것이 꼭 이들의 문제만은 아니겠지만 이들에게 더 할 수 없는 실망감을 느끼는 것은 그동안 방송에서 그토록 강조해 왔던 이들의 이미지와는 너무나 다른 '절대권력'을 휘두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일단 VOS만 해도 그렇다. 그들이 쇼바이벌에 나와 실력있고 열심히 하는 그룹이라는 이미지를 심어 놓을 때만 해도 그들의 뒤에 이러한 강력한 손이 있는 줄은 몰랐다. 물론 쇼바이벌은 MBC프로그램이고 이번 뇌물 수수혐의로 구속된 PD는 KBS 출신이라 하지만 그동안 VOS가 쇼바이벌에서 그렇게 주목 받았던 이유가 MBC PD에게 뇌물을 수수했기 때문이 아니라고 그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신인이어서 설 무대가 부족하다며 열심히 하겠다던 그 얼굴들은 이미 뇌물로 자신들의 성공을 예측하고 있었다는 회심의 미소였던가?



JYP 역시 마찬가지다. 그들이 추구하던 이미지가 어떤 것이었는가? 정말 맨땅에 해딩한다는 심정이라는 둥, 능력있고 실렸있는 가수들을 키워서 부딪치겠다는 둥의 말로 미국문을 두드리는 '발전하는' 기획사의 이미지가 아니었던가?



항상 인간적인 매력을 강조하고 소속 가수들에게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던 이 기획사가 뒤로는 돈을 바르고 희희낙락하면서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여있는 기획사들의 출연기회를 박탈하고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했다는 사실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아니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비가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할 때도 설마 뒷돈을 주고 성사시킨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는 단지 착각이길 간절히 바란다.



뭐니 뭐니해도 가장 어이가 없는 것은 김제동과 지석진이다. 지석진은 일단 둘째 치고라도 김제동의 이미지 하면 대표적으로 '서민적인 친근함'아니었던가? 아직까지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는 둥, 등산을 즐긴다는 둥의 이야기들은 대체 무엇이었을까? 지하철 타서 아낀 교통비로 뒷돈이라도 대주었는가? 자신이 방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서 뒷돈을 대주는 소속사의 행보를 모른 척 입 다물고 있었던 것이 진정 '서민적'이고 '인간적'이라 칭송받던 그의 본모습이었던가?



물론 해당 연예인들의 팬들은 말할지도 모른다. 모든 일은 소속사에서 비록 되었고 그들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틀린 말이다. 아무리 그들이 소속사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었던 일들을 전혀 몰랐다고 말하면 그것이야 말로 거짓이다. 물론 기획사가 하는 일에 일일이 간섭하고 나설 수 없는 것이 연예인이라지만 그렇다면 시청자들에게 이렇게 배신감을 느끼게 할 만한 행보를 보여서는 안 되었다.



그동안 자신들은 청렴결백할 것 처럼 모든 이미지를 갖추어 놓은 뒤 뒤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힘의 논리'를 펴고 있었다는 사실은 그들의 이미지를 사랑하고 그들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봐왔던 시청자들에게 '배신'이 아닐 수 없는 행위인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대체 방송이란 무엇이었는가? 앞에서는 열심히 하는 척, 온갖 친근한 척을 다하다가 뒤에서는 다른 방송사들의 출연기회를 철저히 봉쇄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하면 그들에게 결코 면죄부를 줄 수 없다. 어찌되었건 그들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소속사의 불찰이 곧 그들의 불찰인 것이다.



이에 관련해 소속사와 해당 연예인들은 공식적인 발표가 있어야 할 것이며 그들이 이제껏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데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앞으로 어떤 다른 기획사가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을지 알 수는 없지만 이번 계기로 잘못된 방송 행태에 대해서는 따끔하게 혼을 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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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웃기는군~~ 2008.08.1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래요??? 확실하지도 않은 일들을 가지고 [누가 장담 하겠는가~] 또는 [아니길 바랄 뿐이다]라는 식으로 글을 쓰면서 제목을~~~확실한듯 써놓고~~;;

    김제동씨도 JYP도 또 거론한 VOS등등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글~~~웃깁니다~~

    특히 김제동씨는 러브레터때(직접 가서 봄) 사전MC부터 시작하면서
    정말 밑바닥부터 올라온 사람인데~~

    소속사에서 하는 기획,마케팅,홍보의 일과는 대부분 연예인들은 별개,,,
    혹시 따로 그들이 피디들과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면서 친분을 쌓은것이
    로비,,라고 한다면 그래,,,할 수도 있겠지만
    뭐~~당신글~~~한마디로,확인되지도 않은 일을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연예인,,,죽이기 하는거 같아 보인다는~~;;;
    글~~함부로 쓰지 마시지요!!!!

  3. 형사고소 동참하실 분 모집... 2008.08.15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삭제 및 공개사과가 없을 경우

    이 사람(한밤의연예가셕션)과 다음블로거 운영자를 허위사실유포 등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할 예정이오니 이에 동참하실 분은 메일 s10030621@daum.net으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4. 글쓰기전에한번더생각 2008.08.15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잘못된 방송 관행은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일은 이유가 어쨌든.. 분명 잘못된 일이고.. 그에 대한 비판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님의 글은 정당한 비판이라기보다는 해당 연예인들을 한마디로 말해 까기 위한 글로 밖엔 안보이네요;;

    하나의 사건만 보고.. "다른 일도 분명 그럴 것이다"라고 섣불리 단정짓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비판은 이번 일에 한정되어야지.. 왜 다른 일까지 확대시켜 비난하시는지요?!!
    2004년 신인때 그랬으니.. 쇼바이벌에서도 돈안줬다고 장담할 수 없다니요!!! 비약 한번 참;;;
    님의 말대로 그들에게 강력한 손이 있었다면.. 2004년에 이미 성공했어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회심의 미소라뇨.............................;;;;;;;;
    단지 님의 생각대로만 넘겨짚은 부분은.. 좀 많~이 지나쳐보이네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된 게시물인데.. 넘 무책임하신 것 아닌가요?!!!!!!!

  5. 웃긴분이네.. 2008.08.1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위험한분이네.. 그 소속연예인들이 뇌물좀 주라고 소속사에 말한것도아니고.. 게다가 님말씀처럼 연예인이 소속사에 이래라저래라 할순없습니다. 그런이유로 단순히 소속연예인들 실망이다 이런식으로 몰아가면안되죠...

  6. 아..이분 한밤이네.. 2008.08.1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게쓴다고 논리적인게 아닙니다.. 명언이 왜 명언인지 모르시나? 한줄밖에안된다고해도 그안에 뜻이담겨있고 논리적이니까 그런거죠.. 님글은 단순히 길기만하고 요점을 잡아내지못하네요.. 단순히 '소속사가 소속연예인 잘봐달라고 PD한테 로비했다' 이것만보고 연예인들을 다 싸잡아서 욕하시네요..

  7. dma.. 2008.08.1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위험한 글이네요.
    김제동씨의 명예가 걸린..너무 나간 글인 듯.

  8. 세상 덜 사셨네 2008.08.1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 너무 착하게 사셨나.. 연예인이야 실제 성격이랑 방송 이미지랑 다른 거 이제 아셨나..

    예진 아씨 최음제 드신 거 보고 다들 정신차린줄알았는데ㅎㅎㅎㅎ 방송국 피디 뒷돈 챙기는거 왠만한 사람이면

    다 알지 않나?/

  9. eee 2008.08.15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나만 느낀게 아니군.. 이글 진짜 이상해. 배신감은 무슨... 메이저방송국이 3개밖에 없는데
    그럼 로비안하나? 시스템을 지적한것도 아니고, 연예인의 도덕성 (^^)을 딱히 지적한 것도 아닌
    완전 맹탕글... 이런게 왜 상위에 랭크되어 나의 눈을 더럽히는지?

  10. 행인 2008.08.15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지금 나오는 연예인들중 로비하지 않은 연예인들은 전무할 것입니다. 글쓴이가 pd였더라도 안그랬을 수는 없을겁니다. 환경이 그렇게 될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 수많은 신인들 중 누가 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누가 아무런 댓가없이 방송에 내보내 줄까요? 그 대단한 김태희도 신인때는 로비로 들어왔을지 모르는 거죠, 답답한 현실이고 배신감 느끼는 건 당연하지만 이 뒷거래 구도를 어떻게 바꿀 수 잇을까요? 해결방안이 있긴 한건가요?

  11. ㅡㅡ 2008.08.15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이렇게 생각하세연 TV에서 얼굴비추며 돈버는인간들은 다 한가락(?) 하는 것들이라고 ㅋㅋㅋ 착한이미지를 내보일수는 있어도 진짜 순수하고착하면 그런곳에서 못살아남겠죠

  12. 위에 보니깐... 2008.08.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사 관계자들 다 납셨나보네...쩐다

  13. 어쩐지... 2008.08.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들도 아니고 소속사에서 자기 몫만으로 PD한테 로비했겠냐? 연예인과 분배율이 있을건데 당연히 연예인 몫에서도 빼서 보탰다는 건 불을 보 듯 뻔한데...그랬다면 당연히 연예인들도 사실을 알았을 거고 어쩔 수 없었다 하더라도 책임을 회피할 수는 없는거지.

  14. 끝까지 책임을 져야할 것임... 2008.08.16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에서 이 글쓴이가 언급한 행위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범죄행위이고

    그런 범죄행위에 대해 동조하는 자도 범죄자로써 연예계 은퇴는 물론이고

    당연히 형사처벌받아야 하는 범죄행위임.

    이 글쓴이는 이런 범죄행위에 대해 연예인들을 실명으로 거명하면서

    그 거명 연예인들을 범죄행위자로 단정하고 있으며 그것을 불특정 다수에게

    유포 및 강요있음.

    그렇다면, 이 글쓴이는 이글에서 거명된 연예인들을 범죄자로써 단정한 구체적인

    근거을 제시하고 해당 연예인들의 은퇴 및 형사처벌을 요구해야 할 것이며

    만일 그렇치않고 아니면말고식의 무책임한 글을 쓴 것이며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져야할 것임.

    참고로, 일부 사람들이 기획사 관계자들이 댓글을 쓴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나는 이런 블로거에 처음으로 글을 쓴 40대초반의 남성임.

  15. 헐.... 2008.08.16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는 편파적인 시각을 갖고 계시군요....;

    주는 사람이 잘 못 된게 아니라
    줄수밖에 없도록 상황을 만드는 받는 사람이 잘못된게 아닌가요...;;;;

    연예인은 프리랜서입니다. 일이 끊기면 수명이 다하는 거죠.
    막말로, 얼굴은 알려져 있는데 다른데 어디가서 일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고작해야 쇼핑몰 정도로 옮겨가는데 ㅋㅋㅋㅋ
    그들은 최대한, 일을 오래 해야 합니다. 일반인처럼 정년퇴직이 있는 것도 아니고
    당장 내일의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야말고 하루하루 전쟁터죠.

    그런 상황에서.
    거래가 있어야 출연시켜주겠다는 무언의 압박이 있는데..
    당신같으면 무시하고 지내다가 짤리겠습니까? -_-

    그리고.
    로비한 사람이.. 기사난 사람들 뿐이겠냐구요-_-

    혹시 아나요?
    기자한테 뒷돈거래해서 입막음한
    더 무시무시한 로비의 달인이 있을지 -_-



    글쓰신분... 연예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더 진지하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6. 생각이달라 2008.08.16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작은 카페나 하나 차려서 조용히 옹기종기 글 올리고 하시지요.. 여긴 당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훨씬 많은곳이니 다른생각 갖은 사람들에게 당신같은 글이 메인으로 올라오면 눈살을 찌뿌리게되고 짜증이 나니깐 이런것도 공해야 공해~ 자기 쓰레기는 자기집에다 버리라구.. 다른글도 보니까 참나~그냥 혼자 일기장에 쓰라고~ 그런공감안되는 글(??)들은~

  17. 생각이달라 2008.08.16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작은 카페나 하나 차려서 조용히 옹기종기 글 올리고 하시지요.. 여긴 당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훨씬 많은곳이니 다른생각 갖은 사람들에게 당신같은 글이 메인으로 올라오면 눈살을 찌뿌리게되고 짜증이 나니깐 이런것도 공해야 공해~ 자기 쓰레기는 자기집에다 버리라구.. 다른글도 보니까 참나~그냥 혼자 일기장에 쓰라고~ 그런공감안되는 글(??)들은~

  18. 오바아닌가요? 2008.08.16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진영 가진것 없이 미국에 진출한것은 사실이고,김제동이 등산을 즐겨한다는것도 사실아닙니까? 대도체 뭐가 거짓이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들의 이미지는 그들이 쌓은거지 기획사가 쌓은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비리는 분명히 잘못된거지만 그동안 자신들이 노력해서 쌓은 연예인들의 이미지까지 들먹이는건 오바하시는것 같네요.

  19. Favicon of http://entertainforus.tistory.com/trackback/160 BlogIcon 맹구땡구 2008.08.20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동이 개재동이 주둥이만살아가지고
    지겹다
    싹바구었으면..

  20. 아놔 2008.08.22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박진영이 받은게아니라 건넨거 아닌가요..?
    (기사내용중)
    뇌물을 건넨 혐의로 밝혀진 기획사들은 쥬얼리. VOS등이 소속된 스타제국, 박진영이 운영하는 JYP, 지석진, 김제동이 소속된 에이스 미디어 등이다.


    저는 그래도 박진영을 존경합니다!

  21. f 2008.09.08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사가 몇번씩 뒷돈으로라도 출연시켜줘야 얼굴도 알려지고 캐스팅도 더 많이 될거 아닌가여?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인것 같은데... 방송의 이미지를 믿었다고 강조하면 그 당사자들이 더 나쁘게 보일거라는 의도로 쓴 글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