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의 가요계는 SM과 YG, 그리고 JYP의 삼파전이다. 이 중 SM과 YG는 가장 강력한 두 기획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YG는 음원과 화제성에서 단연 강세를 보이는 기획사다. 골수 팬덤은 물론 대중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기획사인 것이다.

 

 

그런 YG의 수장 양현석이 <힐링캠프>에 출연하였다. 양현석은 처음부터 소속가수들의 여러 논란에 대한 질문에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다. YG 소속 가수들이 저지른 실수들만 해도 대마초, 교통사고, 마약 등 그 범위부터 심각성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힐링캠프>는 이 사안에 대하여 한 발자국도 더 나아가지 않는다. ‘죄송하다’는 한 마디로 모두 정리된 이야기는 이 후 단 한차례도 등장하지 않았고 <힐링캠프>는 양현석의 성공 스토리에 집중하기 시작한다.

 

 

성공신화의 주역, 양현석

 

 

양현석의 성공은 과연 놀랄만 하다. 가난한 철물점집 아들로 태어나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 한 후, 실패를 딛고 YG를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제 YG가수들이 내는 음원들은 거의 대부분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1위를 차지할 정도고 YG에 둥지를 튼 싸이는 빌보드 2위까지 가는 성과를 냈다. 빅뱅, 2ne1, 이하이, 악동뮤지션 등도 굉장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들이 완전체가 아니라 따로 유닛을 만들거나 솔로로 출격하여 활동하기도 하며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 시키고 수익구조를 더욱 강화시켰다.

 

 

 

G-dragon은 이미 아이콘이고 빅뱅은 아이돌계 최고 파급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가수다. <K pop스타>로 이름을 알린 후 가장 최근에 데뷔한 악동뮤지션도 버스커 버스커에 이어 자신의 음악을 하는 뮤지션형 가수로서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양현석의 가장 큰 특징은 각각의 뮤지션들의 개성을 최대한 존중한다는 점이다. 다소 색깔이 비슷해지는 타 기획사의 그룹이나 뮤지션들과는 달리, YG는 좀 더 다양한 색깔을 입히고 독특한 음악을 시도한다. 그런 YG만의 분위기는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했고 YG의 철옹성같은 성공신화는 계속 되고 있다. 

 

 

 

누구를 위한 ‘힐링’ 인가?“

 

그러나 양현석이 과연 ‘힐링’을 줄 수 있는 인물인지는 의아하다. 지난 박봄의 마약 의혹 사건만 보더라도 ‘정신과 치료 때문’ ‘친구의 죽음으로 겪은 우울증’등, YG의 해명이 모두 거짓임이 드러났음에도 YG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고 박봄은 콘서트에까지 모습을 드러내며 활동을 이어나갔다. 거의 모든 언론은 이 일에 대해 침묵했으며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 역시 명확한 결론 없이 흐지부지 되었다.

 

 

 

이런 세세한 사항에 대한 해명이나 추궁은 <힐링캠프>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다. 모든 논란들은 그저 두루뭉술한 ‘사건 사고’로 다루어졌고 양현석은 이에 대하여 ‘죄송하다’는 한마디로 일축하였던 것이다. 진정으로 대중이 궁금해 하는 부분은 <힐링캠프>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이후 힐링캠프는 양현석의 성공신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양현석이 얼마나 가난한 환경에서 지금까지 성공을 하게 되었는지 부터 그가 가지고 있는 난독증에 관한 이야기까지 양현석이라는 인물이 역경을 딛고 성공을 했다는 ‘이미지 메이킹’에 다름 아니었던 것이다. 그것이 '힐링'이라는 프로그램 취지 때문인지, 아니면 게스트 우대 차원 때문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속시원한 한방도 대단히 가슴따듯한 힐링도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들의 성공신화는 결국, 그들의 자화자찬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고 이는 결국 시청자가 아닌 게스트만이 힐링하는 모양세로 흐른다. 논란은 최소화하고 성공신화를 강조하며 양현석이라는 인물에 대한 찬양과 찬사를 늘어놓는 식의 방송에 시청자들은 결코 온전히 공감하지 못한다. 그의 성공에는 물론 노력도 있고 그럴만한 이유도 있겠지만 그 성공을 이룬 사람의 도덕성이나 양심은 철저히 거세된 채, 결과론적인 이야기만 오가는 것은 <힐링캠프>가 전해주는 의도를 배반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없다.

 

 

 

그런 양현석이 ‘이시대 청년의 멘토’쯤으로 그려지는 것은 공감이 가는 일이 아니다. 그런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한 것이 <힐링캠프>의 패인이다. 어제 <힐링캠프>는 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별한 반등이 없었다는 이야기다. <힐링캠프>는 이제 논란은 축소하고 성공은 과장하는, 전형적인 ‘해명쇼’로 변질되었다. <무릎팍 도사>가 처음의 신선함을 잃고 결국 연예인들의 자기 고백이나 해명으로 일관하다 폐지되었듯이, <힐링캠프>역시 비슷한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다. 이런 스타들의 공감가지 않는 성공스토리에 ‘힐링’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 자체가 어색한 일이다. <힐링캠프>가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없이는 기사회생하기 힘든 이유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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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에 빅뱅이 등장했다.


생각보다 빵빵 터지는 '입담'을 보노라니 이젠 빅뱅도 예능을 즐길 줄 아는 중견 아이돌이 됐구나 싶었다.


그런데 특히,그 중에서 그야말로 '대활약'을 보인 멤버 한 명이 있다.


바로 승리다.

 


예전 빅뱅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면 중심은 항상 지드래곤과 탑이었다. 승리는 감초 역할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5년이 지난 지금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다. 이번 [놀러와] 빅뱅 편은 승리가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승리가 입을 열면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가 끊임없이 쏟아졌고, 모든 토크도 승리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한 마디로 승리가 분위기를 장악한 가운데 빅뱅의 다른 멤버들이 '서포트'하는 격이었다.


빅뱅 멤버 가운데 가장 여유롭게 [놀러와]에 임한 승리는 예능을 가장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자신의 이야기부터 멤버들의 이야기까지 아낌없이 털어 놓은 그는 완급을 조절하며 [놀러와]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유하게 만들었다. 물론 노련한 MC인 유재석, 김원희의 적절한 리액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으나 그의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토크는 토크쇼인 [놀러와]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캐치하고 있었다.


승리는 빅뱅의 '일상적인 모습'을 디테일하게 포착해 예능으로 포장하는 수려함을 보여줬다. 분위기가 처질만하면 유재석, 김원희의 적극적인 서포트 아래 분위기를 업시키는 역할을 담당했고, 토크부터 모창까지 예능에서 필요로하는 모든 것들을 [놀러와]에 쏟아냈다. 엉뚱하고 오버스러운 모습과 재치있는 말솜씨는 '예능돌' 승리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듯 했다.


그 중 승리가 [놀러와]에서 가장 잘했던 것은 치고 빠지는 타이밍을 정확히 파악했다는 것이다. 폭로전과 같이 몰아칠 때는 아주 세게 몰아쳤다가, 타 멤버들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공세에서 수세로 포지션을 바꿔 바로 밑밥을 깔아주는 역할을 했다. 자기 이야기를 쉴새 없이 하다가도 몇몇 에피소드는 지드래곤이나 탑에게 툭툭 넘겨주는 등 토크쇼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특히 분위기가 격하게 무거워졌던 엄마의 편지를 읽었던 시간에 승리의 활약은 더욱 빛을 발했다. 모든 멤버들이 엄마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자 승리는 오히려 "엄마가...편지를 급하게 쓰셨나봐요" "버스에서 쓰셨나?" 등 예상치 못한 멘트를 날리며 무거워졌던 분위기를 한방에 타파했다. 은근한 반전의 묘미로 큰 웃음을 선사한 순간이었다. 승리의 한 마디가 예능으로서 [놀러와]의 정체성을 단번에 되돌려 논 셈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예능에서 캐릭터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승리는 여기에서도 타 멤버들을 압도한다. 사실 승리의 캐릭터는 굉장히 특이한 캐릭터다.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솔로 앨범으로 1위를 하자 "나 자신에게 고맙다" 라고 말 할만큼 자신감도 넘치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 그런데 그 모습이 시청자가 보기엔 재밌고 신선하게 느껴진다. 승리는 진지한데, 시청자들은 웃기다. 여기서 생기는 아이러니가 승리의 캐릭터를 즐겁게 만든다. 예능에서 승리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승리는 [놀러와]에 출연하면서 "대성이 형이 없으니까 내가 다 해야한다" 던 당찬 포부를 밝혔다. 얼마나 할까 싶었지만 정말 깜짝 놀랄정도로 그의 활약은 대단했다. 승리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놀러와]를 살렸고, 빅뱅을 살렸다. 자칫 재미없고 무미건조할 수도 있었던 '빅뱅' 특집은 승리의 활약 하나로 5년차 아이돌의 '예능 교과서'로 재탄생됐다. 그 만큼 절정의 예능감을 보여준 셈이다.


과거 예능프로그램 속 승리가 '무엇인가를 꼭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듯 다소 불편해 보였다면 최근의 승리는 예능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어필하는 방식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빅뱅 자체에서도 자기 발전을 꿈꿔야 하겠지만 더 나아가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는 이야기다. [놀러와] 빅뱅 특집은 그러한 승리의 엔터테이너적 감성을 여실히 보여준 레전드로 남을 만 하다.


이제 승리가 해야 할 것은 자신의 캐릭터를 갈고 다듬어서 대성과 같이 '대중적'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리고 지금보다 더욱 예능을 편하게 즐기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이다. 소년다운 패기만만한 자신감과 특이하고도 재밌는 캐릭터, 그리고 유려한 말솜씨가 결합되어 있는 그는 분명 가수 뿐 아니라 엔터테이너로서도 대단한 성공을 거둘 숨겨진 '다크호스'가 분명하다.


빅뱅과 함께 점점 더 성장해가는 이 멋진 엔터테이너가 보다 내실있고 단단한 사람으로 커나가길 기대해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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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시 2011.04.0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방송 보면서 승리가 편안하면서 재치 있었던 것 같아요. 승리가 나온 예능들은 다 좀 웃긴데 요번은 더 여유가 있었던 것 같네요

  2. 두시 2011.04.0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호흡 먹고 가는 방법을 좀 깨친 것 같네요. 저도 보통 빅뱅 승리 나온 예능 보면 재밌고 특이하고 귀여운 캐릭터다 싶은데 뭔가 부담감이나 각오를 안고 하는 것 같아서 그게 대중들에게도 좀 느껴지겠다 싶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그룹은 정말 끊임없이 승리 이야기를 하네요;;;

  3. 기슭 2011.04.05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고 빠지는데 능해진 것 같다는데 공감합니다. 사실 예능이 빠지고 싶어 하는 사람한텐 빠빠이지만 치고 나가려고 하는 사람에겐 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보거든요. 예능에서 보여지는 승리는 너무 치려고 해서 가끔 어우.. 너무 나갔네 ㅋㅋ 싶은 경우가 있었는데 어제는 참 잘 치고 빠져서 군더더기가 없더군요. 즐겁게 웃으면서 봤어요~ 사람인 이상 늘 잘 치고 빠질 수 없겠지만 본인한테 여유가 생긴 것 같으니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4. 세시 2011.04.05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넘흐조아요ㅜㅜ

  5. 웃으며부르리 2011.04.05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를 보면.. 노력하고 열정적이고 배려깊고 긍정적인 친구라고 생각되는데...
    폭죽이야기할때 솔직히 좀 그랬어요. 이 때, 제가 알기론 승리가 굉장히 맘아파했었거든요. 무대를 좋아했고 노력했고 열정적으로 할 무대에서 다쳐서 못일어난거 무리해서 하겠다고하다가 실신직전으로 병원에 실려갔는데...시간이 지나서 웃으며 이야기하지만 그 이야길 너무 예능화시켜서 <그 때, 그 무대에서 노력하던 승리>를 왜 저렇게 낮추게 만드는건지 싶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s://jinyou51.tistory.com BlogIcon 一番好きだ 2011.04.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승리때문에 넘 잼있게 봤던 놀러와에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짱인 것 같아요!!!! 리뷰 정말 잼있게 읽고가요~~~~

  7. 2011.04.0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죽 이야기.. 승리가 그 이후로 화약공포증생기고 장난 아니었을것 같은데
    웃으면서 넘겨주는 모습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가했어요ㅠㅠ
    그때 다리부상까지 겹쳐서 쇼크로와서 스탭들이 다들 무대올라가지 말라고했는데 끝까지 올라간다고 고집피우다가 실신했었죠ㅠㅠ 그리고 듣기론 병실에서 눈뜨고 멤버들에게 미안하다고 펑펑 울었었는데..

  8. ff 2011.04.05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군이 놀러와가 많이 편했나봐요 보는 저도 아주 편하게 잘 웃고 즐겼답니다. 엄마의 편지에 대한 승리의 사랑메시지는 절 울게 만들었어요 제 아들을 꼭 승리처럼 키우고 싶네요

  9. 승스카 2011.04.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었지만 씁쓸했던 방송이었습니다
    폭죽이야기..승리 다리부상에 겹쳐서 무대 올라가겠다고 하다 실신해서 실려갔었죠,,미안하다고 펑펑 울었던 이야기를 너무 재밌는 이야기가 돼서,,
    편지 읽을때도 울컥하면서 목소리가 잠기는게 보이는데도 한마디씩 하며 재밌게 이끌어나가고 분명 좋은 예긴 아닐텐데 폭로를 해도 웃으며 받아치고 받아주고 높여주는게 정말 승리답고 좋은 모습이었어요
    비록 몇가지 일로 인해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졌지만 이번 방송은 좀더 여유를 갖고 편하게 잘한거같아서 기뻤습니다^^

  10. zzzzz 2011.04.0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재밌었어요. 항상 열심히는 하지만 너무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보여서 안타까웠는데 이젠 자연스럽고 노력하는 만큼 나오는거 같아서 참 좋아보였어요. 폭죽 얘기 본인도 웃어서 그런건지 알았는데 인터넷에서 얘기가나오기에 찾아보니 좀 난해하더군요. 실신해서 응급실간 일이 왜 웃음얘기로 나왔어야했던건지;; 본인 사생활 얘기는 꺼려하면서 다른 멤버얘긴 서슴없이 하는것도 좀;;;
    하여간 방송이라고 가꾸지 않고 솔직하게 보여주고 노력하던사람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즐겁네요~ 그리고 빅뱅인데 대성이 없었던건 조금 아쉬웠네요

  11. 미실 2011.04.0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승리 최고였죠...놀러와에서 진가를...멋졌어요

  12. zzz 2011.04.27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매력적임

  13. 킁킁 2011.12.1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 대성,승리 제외한 나머지 셋은 예능감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분위기가 축 처질뻔했음;; 승리가 제일 예능감이 좋아보여요 ㅋㅋ 말할때마다 제일 재밌구 ㅋㅋ 그리고 빅뱅은 예능만 나오면 너무 승리얘기만하고 몰아대서 좀 다른얘기도 해야될듯.. 솔직히 재미도 없구요;; 너무 폭로전만해서리.. 확실히 예능나오면 나머지 멤버들이 승리한테 의지하는게 보이구요. 승리가 예능에서 약간 부족한점도 있지만 좀만 더 다듬으면 발군의 실력을 보일거 같네요 ㅎㅎ 승리 없었으면 승리 얘기만 주구장창 해대다 또 방송이 썰렁해졌을듯..

  14. BlogIcon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2012.01.13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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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승리짱 2012.01.30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야 사랑해 너무 너무 사랑해 오늘도 내 꿈에 나타나야지 자기야 안그래? 매일 매일 승리만 볼래 나는 승리야 사랑해 나는 우리 승리만 봐요 승리 너도 그렇지?// 너도 나밖에 없지? 나도 알고 있어 자기야 사랑해


"IDOL의 한글의 정확한 표기가 아이들인것은 알고 있지만 한국인 정서에 아이돌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아이들은 중의적 의미로 사용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어차피 외래어이기 때문에 그냥 아이돌로 표시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빅뱅이 '아이돌'로서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를 보고 있노라면 물론 소속사의 지속적인 지원과 물량공세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이 단지 그것에 기댄 채 빛을 발하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빅뱅'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많은 사람들은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동방신기'나 'SS501'과는 다른 이미지를 머리속에 그릴 것이다.


다른 아이돌들이 상대적으로 말그대로 '우상'의 이미지를 가지고 10대들에 취향에 꼭 맞는 외모와 음악으로 승부를 걸 때, 빅뱅은 상대적으로 10대들에게 익숙 하지 않은 "힙합"이라는 장르를 내세웠다. 물론 정통 힙합과는 거리가 있는 다른 요소들을 가미한 하이브리드 힙합에 가깝지만 그들의 이미지를 차별화 하는 데는 이 힙합이라는 장르가 주효했다.


또한 그들이 추구하는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등도 여타 아이돌에게서 보여지는 흡사 왕자님과도 같은 샤방샤방함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개성과 특색을 그대로 살린 편에 더 가까웠던 것이다.


 빅뱅은 그들이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딛고 음악성을 내세우며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그들 멤버 스스로 담당하고 꽤나 성공적인 음악을 만들어 내면서 그들의 이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아이돌로서의 가치도 잃지 않아 예능 프로그램이나 광고, tv드라마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행운까지 누렸다.


 물론 그들은 현재 한국에서라면 어느 아이돌 보다 더 주목 받는 입장에 놓여 있는 상황이다. 또한 끊임없이 등장하는 그들의 '실력'에 관한 논쟁들은 그들이 이미 실력을 갖춘 아이돌 그룹임을 반증하는 예가 아닐 수 없다.



 그런 상황에서 외치는 이런 말이 다소 아이러니 할 수도 있지만, 그들이 획기적인 아이돌임에는 틀림 없지만 아직, 획기적인 뮤지션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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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빅뱅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그 음악적인 성과에 있다. 물론 해외 뮤지션의 곡들과 상당히 유사한 코드진행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곡들 때문에 안티팬으로 부터 "표뱅(표절하는 빅뱅이라는 뜻인듯)"이라는  웃지못할 닉네임을 얻기도 했지만 그들이 만들어내는 음악들을 그렇게 한마디로 폄하할 수는 없다.


 물론 코드진행과 음계의 유사함이 아티스트의 창장력 부재처럼 느껴질 수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사실 이제 '완전한 창작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나올 수 잇는 음계는 다 나온  상황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작곡가라 해도 다른 곡에서 영감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을 상기해 볼 때 "표절"이라고 한마디로 못박을 수는 없다. 물론 G-Dragon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참조한 느낌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일단 그들의 음악은 상당히 '세련되었다'라는 느낌을 준다. 누구나 즐길 수 있을 만큼의 중독적인 멜로디를 사용해서 적절한 랩을 섞는 방식으로 그들만의 특색있는 느낌을 주었다. 그들의 가장 큰 강점은 그들 보다 음악성이 더 뛰어나다 평가받는 해외 뮤지션의 음악의 범주안에 갖히지 않고 그들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는 데 있다. 그들이 물론 그들과 비슷한 음악을 하는 해외 뮤지션들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을지언정 "빅뱅"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전법은 적어도 그들의 무대는 그들 무대만으로 그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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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특색은 "태양"의 솔로 활동에 있어서 가장 큰 방패막이가 되어주기도 했다. '태양'의 노래들은 귀를 사로잡고 그만의 특색있는 퍼포먼스는 눈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아이돌 노래가 얼마나 대단하겠어?'하는 물음에 그들은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것이 설령 '정말 훌륭해 할말이 없다'라는 반응을 이끌지는 않을지라도 '오, 생각 했던 것 보다 괜찮군.'하는 만족감을 주기에는 충분했던 것이다.


그래서 '태양'이 뮤지션이라 칭송받는 가요계 선배들에게서 칭찬을 받는 것은, 그다지 놀라운 일만은 아니었다. 빅뱅은 그렇게 편견의 벽을 하나씩 깨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사실 빅뱅이 크게 빚을 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아이돌 가수"라는 부분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어리고 재기발랄한 청소년의 모습은, 그들이 아이돌임을 입증하는 것이고 그들은 아이돌 그룹들의 평균적인 느낌과 실력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이 최고의 뮤지션이냐 하는 물음에는 물음표가 붙는다. 빅뱅의 추종자들은 그들에게 "국내 최고"또는 "완벽한 흑인 필"같은 수식어를 붙여줄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그들의 색깔이 그렇게 까지 대단하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단 작곡실력을 인정 받은 G-Dragon같은 경우, 랩이나 보컬적인 능력에 있어서 그다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 물론 그가 특별히 가창력을 요하는 노래를 부르지도 않고 메인 보컬이라고 이름을 붙이기에 애매하기 때문에 이런 논쟁에 반론의 여지가 있겠으나 초등학교 때부터 연습생이었다던 "천재소년"의 실력에 대한 기대에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다.


 Top같은 경우에는 랩의 발성이나 느낌의 전달의 측면에서 G-Dragon에 비해서, 그리고 여타 아이돌 가수에 비해서 상당히 진일보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랩의 전개나 라임배치에서는 '최고 수준'이라고 칭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리고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이 멤버 '태양'의 '흑인 필'이라는 측면인데 사실 아이돌 가수라 무시하기에 태양의 느낌이 상당히 발전되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가 한국 최고의 R&B싱어라는 이야기가나오는 것은 조금 무리한 측면이 있다. 자신만의 특색을 살린 보컬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겠고 아이돌로서의 기준으로 보면 태양의 성과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아이돌의 기준이다. 빅뱅의 태양이 '비'나 '세븐'에 비견될 수는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뛰어난 수많은 R&B싱어들에게 비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이다. 퍼포먼스나 라이브나 꽤나 괜찮은 성과를 이끌어 냈지만 그 이상의 뛰어남을 보이기엔 아직 우리들이 그들에게 적용하는 기준은 '아이돌'의 기준인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스스로 아이돌이 아니라고 하는 그들의 행보는 예능, 드라마, 트로트 등으로 아이돌이라서 가능한 행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그들은 어리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그룹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그들에 대한 과중한 평가는 그들 자신들의 실력 향상에 있어서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확한 그들에 대한 위치의 평가와 그들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와 지지가 아닐까한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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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g BlogIcon ㅡㅡ 2008.08.1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토론해봤자 끝도없을거알면서 왜들하시는지

  3. 배상미 2008.08.1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잘 읽었는데요.. 쓸데없이 달려 있는 트랙백은 삭제 해주세요. ^^;

  4. 장미빛인생 2008.08.19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중에서 작사작곡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빅뱅처럼 앨범 프로듀싱을 전체적으로 도맡아 하지 못하는 건 사실이죠. 팬서비스 차원에서 앨범에 1~2곡 실릴 수는 있으나, 그 음악의 퀄리티가 앨범에서 타이틀, 그리고 그 앨범 전체 프로듀싱하는 능력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표절논란도, 시부야케이라는 장르인식에서 온것이니, 표절논란이라고 부르기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정작 그 곡들은 일본에서 표절 논란의 표자도 거론되지 않았으니까요.

  5. 2008.08.19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래퍼로서는 지디가 탑에 비해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탑은 플로우가 여타 랩퍼들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가사 전달력도 지디에 비해 떨어집니다. 목소리 간지가 좀 있고 데뷔전에 언더에서 활동했던 경력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지디가 래퍼로서의 실력도 더 낫습니다. 이번 타이틀만 봐도 지디가 탑을 압도하는데 지디 랩핑이 왤케 저평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랩메이킹도 뛰어나서 지디는 랩퍼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공감 못하는 부분이 많군요.

    • ㅋㅋㅋ 2008.08.19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디가 랩퍼로서 탑보다 낫다는 건 인정. 플로우나 라임도 훨씬 매끈함. 단, 프로듀서로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건 공감 안됨.

    • ㅇㅇㅇ 2008.08.19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디는 일단 가사전달력이 너무 딸려요~

  6. 본문보다 2008.08.1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달려있는 트래백-_- 저건 뭐냐.

  7. 팬들이문제 2008.08.19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솔직히 팬은아니지만 빅뱅 노래좋아하고 다운받고 그럽니다.
    그리고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면 빅뱅은 그렇게 거만하지도 않고 비교적 겸손한것같습니다.
    제생각에는 빅뱅이 논란의 중심에 서게된 이유는 팬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가수,작곡가로서 표절시비에 휘말리는것은 분명히 좋지 않은일입니다.
    그러나 빅뱅팬들은 분명히 느낌고 리듬이 비슷한데도 그것을 부인하고 GDRAGON을 정말 천재적인 작곡가로 여깁니다.
    팬들의 입장에서는 빅뱅이 너무좋겠지만 때로는 객관적으로 그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8. 양싸거짓말 2008.08.19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양싸가 제일 어이없음 위에서 몇분이 말했듯이 빅뱅이 처음나왔을때, 슬슬 인기를 모을때 양싸는 분명 빅뱅을 아이돌로 보지말고 음악성을 중심으로 봐달라고 했음 근데 이젠 뭐임 음악성이고 뭐고 대중성에 치우쳐져있구만. 그리고 또 정말 태양군의 라이브는 대실망이였음, 많은기사에는 선배가수들이 그의 실력을 칭찬했다는 그런얘기가 나오지만.. 미워↑ 살며시 널 지워↑ 이 부분들에는 자기는 부르지않고 자기 배근육이나 보여주고... 어쨋든 실망이였음,

  9. ;; 2008.08.19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이 최고의 뮤지션이라고 누가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이런건 제가 빅뱅을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건데요.. 빅뱅 스스로나 와이지 에서도 그런생각이나 언급은
    한적이 없을텐데 .. 굳이 그런 제목으로 이글을 쓰신건.. ;확실히 이 글을 보게 만든것 같네요
    워낙 인기를 끄니까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는것같네요.. 그래도 다른 아이돌과는
    차이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그 차이때문에 빅뱅이 조금 튀어보인다는 뜻일뿐
    다른 아이돌분들이 못하다 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른 아이돌분은 그분들 만의 매력이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곧 동방신기 분들이 컴백을 해서 더욱 비교당하는?듯 한데요..
    저는 동방신기 분들 노래 즐겨 들었고 누가 낫다 못하다 이런 생각하지 않아왔는데요.. 솔직히 지드레곤의 작곡에 정말 말그대로 하루하루 적지 않은 실망을 하고 있지만서도..이번 노래도 저번하고 솔직히 비슷한 느낌이고.. 저번에 너무 떠서 부담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은.. 저도 처음의 빅뱅의 힙합적인? 노래를 좋아했던 사람인데... 아쉽습니다.. 위에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2년?3년 ? 암튼 얼마 안된 그룹으로서 더많이 발전하고 즐거운 음악 보여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 그리고 팬임에도 불구하고 태양의 자아도취적인 모습은 조금 싫어하는 편입니다만은 빅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라이브를 종종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AR을 말씀하셨는데 나만바라봐는 위에 어떤분이 말씀 하셨듯이노래가 쉬는부분이없이 계속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받아쳐주는 부분에는 AR을 쓸수밖에 없지 않나요 그정도 춤추면서 노래하는거...잘한다고 느꼈습니다. 솔직히 한국 가요계에서 춤추면서 노래 잘하는 가수분들 많지 않다고 봅니다..노래 정말 잘하신다 하시는 분들중에 춤 추시면서 음 하나도 안 흔들리고 완벽하신 분들 정말 없지 않습니까? 가수가 그정도도 못하면 뭐하냐는식의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노력하고 발전하고 그런 가수에게 그런 생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 마음이 아프네요..조금은 뜬금없지만 비욘세..님의 리슨 을 제가 음원으로 듣고 반해서 직접 부르시는것을 보았는데 솔직히 실망(?)이었습니다... ;;; 비욘세님하고 비교한거 어이없는 비유인건 압니다;;; 제말은 그만큼 대단하신 분(비욘세님)도 라이브에서 많이 다르셨다는 겁니다..태양은 처음으로 솔로로 나선것인데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지라 더욱 이런 논란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베이베~이부분 많지만 그외에 부르는 부분이 더 많고 음정도 거의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퍼포먼스적인 부분에서도 괜찮다고 느꼈구요.... 왜 그렇게;; 빅뱅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들이신지..;;;
    그리고 지드레곤도,,랩이나 노래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특색있고 .. 느낌이라는게 산다고 느껴지는데;
    왜 별로라고 하시는지?;; 탑이 워낙 목소리가 귀에 확 들어오는 목소리긴 하지만 탑은 목소리가 너무 낮아서 가사가 잘 안들릴때도 많고;그런데..대신 탑은 정말 목소리가 특이? 하다고 .. 생각합니다..
    저는 지드레곤이 앞으로도 빅뱅만의 색깔을 찾기를 정말로 바라고..작곡도 앞으론 표절 논란이 없길 바랍니다.. 암튼 다들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길 바라구요.근데 전 솔직히 권토벤 여기서 처음 보는 칭호;;네요....나름 팬질(?)좀 한 사람으로서;ㅋ권토벤은 솔직히;조금 부끄러운듯.. 그래도 그의 감각은 저무 좋습니다 권토벤까진 아니어도; 팬들이 지드레곤을 아끼니까 지어낸 칭호일텐데..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지 말아주세요..;;... 개개인의 그 개성이나 성격도 너무 좋아하는지라.. 저는 믿고 있고 .. 획기적인 아이돌이라는 칭호로 .. 이글 써주신분도 그냥 .. 팬으로서 빅뱅을 되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엔 빅뱅의 포장된 어떤 모습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지만 이제는 표절논란이 일어나고 욱일승천기 논란이 일어나고 해도.. 이제는
    그냥..말 그대로 그냥 좋아하기에 그들의 잘못을 한편으로 인정하면서도 안타까워 하면서 그들을 믿어야지..믿어야지.. 하게 되는..그런 팬입니다...그런데 그런게 과도해지면.. 무개념 팬..
    이렇게 되는 거겠지요.. 늘 조심하고 있습니다....다른 아이돌이나 가수분들을 좋아하시는 것도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너무 좋아 하니까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낫다 아니다 하니까
    화나고 .. 서로 싫어지고 미워지고.. 정작 가수분들은 잘 지내는데 팬들끼리 싸우고;;
    솔직히 팬으로써 권지용의 작곡에대해 감탄도 하고 실망도 하고 기대도 하고 .. 그렇습니다..
    작사작곡하는 권지용 빼면 빅뱅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어떤분이 코멘트 달아주셨는데..;
    지드레곤이 빅뱅에서 큰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를 빼고 보아도 빅뱅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 쭉 코멘트를 보면서 .. 그 의견만큼은 동의하기 어렵더군요..빅뱅을
    싫어하시는 분이신것 같았는데.. 너무 감정적인 의견.. 아닌가요..?... 이번앨범 탑이 작곡한
    곡도 있고.. 이번 앨범이 전체적으로 저번과 같은 연장선상을 걷고 있으면서도 색다른
    도전들이 조금씩 엿보이기때문에 .. 저는 빅뱅을 믿고 기대하고 성장하길 바랍니다..
    뮤지션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그날까지 팬으로써 지금보다 더 빅뱅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헐;; 엄청 길어졌네요..완전 넋두리 수준;;
    그냥 이글을 보고 리플들을 보다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객관적으로 빅뱅을 보기위해 노력하고
    그들의 노래를 아끼는 팬이 되겠습니다!!

    • ㅋㅋㅋ 2008.08.19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욘세와 태양은 당연히 '급'이 다릅니다. 그 사람은 가수한지 오래됬어요.-_-;;;; 비욘쎄의 노래가 씨디와 무대에서 다른 것은 '에드립'의 측면이 강합니다. 그러나 태양은 에드립이 아니잖아요.-_-;; 물론 가수도 그 날 컨디션에 따라, 음향 상태에 따라 라이브가 많이 다를 수 있지만, 평균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_- 아,그리고 빅뱅이 그룹인 이상 지드레곤 빼면 빅뱅 망한다 이건 아니죠 다섯명이 모두 노력해서 지금까지 온 것일 테니까요. 그러나 그들의 음악적 색깔 만큼은 지드레곤의 영향이 미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그런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뭐 님은 지드레곤을 제외한 다른 매력을 빅뱅에게서 봤기 때문에 좋아하시는 것이겠지만.. 빅뱅에 큰 관심이 없는 한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 않을까요?

    • ,,, 2008.08.1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저도 비욘세님을 예로 든건;;.. 근데 그날 본건
      애드립이 아니라 막 음이 떨렸었는데 많이..;;;
      네.비욘세님과 비교 자체가 웃긴건 저도 안다고
      말씀드렸구요;;..
      암튼 태양 라이브 부족한 편이라는거 저도 인정은
      합니다. 단지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는 라이브가 들을만
      했다는것 뿐입니다..아무래도 팬심에 이러는거라고
      보이시겠죠...네... 힙합이라는것도 더티캐쉬
      때부턴가.. 조금씩 벗는거 같고...그래도 그들의 노래가 흥겹고 즐겨부르기 좋아서 .. 좋아합니다..
      그냥 빅뱅 너무안좋은 시선으로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리플
      다신분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말그대로 뮤지션이다
      아니다를 따질때는 이르지 않나요..그리고 힙합이라는
      장르가 꼭 ...?저는
      그런쪽은 자세히는 모르지만 .. 힙합도 다같이 즐기는
      음악이 되면 좋은거아닌가요...이건
      빅뱅을 떠나서 가끔 보면
      힙합한다면서 대중적인 음악한다고 나무라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거 같아서요...;대중적인 면으로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거같은데..저는 그랬거든요...
      냉정하게 현재의 빅뱅을 본다면 ..
      힙합과는 거리가 멀다해도 그들만의
      개성이 있어서 좋아합니다..음악성보다 대중성에
      치우쳐있는 느낌,,처음 빅뱅의 앨범과 비교하면
      확실히 느껴지기는 합니다..그래서 안타까운것도
      사실이구요..힙합이 아닌 아이돌적인 측면에서
      떳지만 그럼으로써 그들을 알리게 되었고...
      앞으로라도 그 관심을 바탕으로 좋은 음악..
      진짜 음악성이 있는 힙합그룹이라는 이름에 맞는
      그룹이 될꺼라고 믿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하다
      해도 .. 가능성이 늘
      열려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10. 글쎄.. 2008.08.1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반 수집이 취미인 1人입니다.. 아이돌 음반도 사서 듣고, 뮤지션이라 하는 사람들의 음반도 사서 듣고.. 빅뱅 음반도 사서 듣습니다(1집, 미니앨범 3장 이렇게 있습니다) 일단 빅뱅은 기존 아이돌과 다르게 뭔가 획기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주는 건 사실입니다. 음악스타일에서부터 외모(아이돌이 추구하는 조각미남은 없지만 오인오색의 제각각 느낌을 가지고 있죠), 패션까지 기존 아이돌에선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을 줬죠.
    대성,승리는 제외하고 얘기할게요. 그 둘은 다른 아이돌과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다른 아이돌그룹 보컬들보단 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탑.. 제가 솔직히 힙합은 거의 안 듣는데.. 뭐랄까.. 목소리부터가 착착 감긴다고나 할까.. 여튼 - -;; 작곡작사한 곡들도 기존 빅뱅의 곡들관 다른..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고.. 여론들도 탑의 랩실력은 먹고 들어가는 분위기더군요. 저도 힙합은 모르지만 정말 듣기 좋은 음악이 최고라고.. 탑은 정말 듣고 싶고 또 듣고 싶은 그런 목소리와 실력을 가진 멤버 같습니다.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그리고 태양.. 사실 제가 Jagged Edge, 112를 매우 좋아하거든요. 한마디로 R&B HIPHOP..(요즘 SM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이 노래같은.. ^^;;) 흑인음악을 매우 좋아합니다. 태양은 일단 목소리부터가 흑인과 비슷하더군요. 샤이니 종현, 브아솔 나얼씨가 음역대가 넓은 기복이 심한 노래에 딱좋은(표현이 이상하군요.. ㅡㅡ;;) 흑인음색이라면 태양은 끈적끈적한 중저음으로 그루브함을 표현하는.. 딱 오마리온과 흡사한 그런 목소리.. 정말 보기드문 목소리죠. 특히 Ma Girl을 듣고 약간의 충격? ^^;; 그래서 솔로미니앨범도 당일날 잽싸게 사와서 들었는데.. 와.. 좋더군요. 그런데.. 라이브 무대를 보고 솔직히 많이 실망했습니다. 음색은 흠잡을 데 없는데.. 라이브가 별로더군요. 일단 퍼포먼스는 100점 만점에 99점을 주고 싶을 만큼 훌륭했습니다만.. 퍼포먼스에만 열정을 쏟아부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하지만 오마리온을 따벤치마킹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 아시다시피 태양군은 음역대가 좁은 편이죠. 그런데 본인 노래도 소화 못하고.. AR이라고 하나요? 하여튼 원곡에 있는 본인 목소리로 처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폐활량이 부족한지 숨을 가삐 쉬고.. 빅뱅 무대보다 태양 솔로 무대를 먼저 본 저로서는 정말 많이 실망했습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동방신기와 비교가 되더군요. 만날 까이는 아이돌 - -;;이지만 정말 라이브는 잘한다 생각됐기에.. 하지만 뭐.. 데뷔 2년정도 됐나요? 좋아지겠죠.. 무대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럴거라 믿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드래곤.. 일단 고3때?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한 곡으로 데뷔를 했다는 것 자체에 칭찬 백만개 쏘고 싶은 ^^;; 그런 멤번데.. 사실 가면 갈수록 실망이 큰 멤버이기도.. 일단 랩은 모르는 제가 들어도 잘하는 느낌.. 목소리도 독특하고.. 라임이라고 하나요? 작사로 그것도 귀에 착착 감기에 잘 짜고.. 플로우도 훌륭하고.. 문제는 작곡.. 아무리 이제 더이상 만들어질 수 있는 멜로디라인이 존재하진 않다지만.. 90년대 트롯트스러운 댄스곡이 한창 유행할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그런 작곡들.. 마지막 인사, 거짓말, 하루하루.. 그리고 작곡 패턴도 거의 비슷하더군요. 피아노+일렉트로니카비트.. 물론 아닌 곡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we belong together는 정말 훌륭한 곡이라 생각하구요. 그런데 '정말 많이 들어본 듣한 멜로디'를 너무 많이 차용한다는 거죠. 이건 뭐 글로 쓰려니까 영.. ㅡㅡ;;;; 어쨌든 본인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편곡은 항상 다른 사람이 해주더군요)한다는 것에 대해선 무한 박수를 보내지만.. 솔직히 여태까지 써온 곡이 거기서 거기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제 입장에선..ㅎㅎ

    • ㅋㅋㅋ 2008.08.19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외모는 뭐 그렇다 칩시다. 허나 음악 스타일은 기존에 와이지에 있던 힙합 그룹들하고 별로 다른 점을 못느꼈는데요? 뭐 비슷한 멜로디 차용하는 거야 한국 음악계에서는 흔한 일이기 때문에 말할 꺼리조차 못된다고나 할까요... 후후후. 지디나 탑 랩퍼로써 목소리 톤이나 표현력은 매력있지만, 그룹 자체가 힙합이라는 장르를 내세우고 있으면서 여타 다른 힙합 그룹에 비해 딱히 내세울만한 것이 없다는 게 좀... 물론 지디가 그 나이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 다 하는 거 대단한 일이지만, 나이를 떠나 결과물을 놓고 냉정히 평가했을때는 아직 멀었죠. 물론 요즘 어느나라나 비슷비슷한 스타일의 곡이 쏟아지기 때문에 표절에 대해 논하는 것 자체가 우스워졌지만.. 적어도 '표방'에서 끝나지는 말아야죠. 아. 그리고 마지막 인사와 거짓말 하루하루의 멜로디가 구닥다리인 이유는. 와이지 특성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와이지에서 불렀던 노래 중 히트 한 곡은 곡이 굉장히 대중적이였죠.(이것때문에 힙합계에서는 와이지 랩퍼들은 힙합하는 게 아니다 라는 소리도 있었죠) 결국 한국 대중들이 친근하게 생각하고 좋아하는 음악이 그런 스타일이라는 겁니다. 다른 거 없죠.-_-

    • 라이브는.. 2008.08.2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서서 부르는 라이브는 잘합니다. 피아노 치면서도 아주 굿이지요. 단지 춤추면서 안무하면서 노래하기에 그렇습니다. 그정도면 우리라나에선 본좌급입니다.

    • -_- 2008.08.20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럼 신화는요? god는요? 보아는요? 아 너무 연배가 많이 차이나는 선배들과 비교하는건가요? 그렇다면 동방신기는요?? 냉정히 말씀드리지요. 발라드 가수 중에서도 콘서트 가보면 방방 뛰면서 노래 끝내주게 하시는 분 널렸습니다. 그냥 단순히 뛰는 것과 안무는 다르다 할 수 있겠습니다만, 보통 춤과 노래 동시에 하는 가수들은 무대에서 춤은 저절로 나올때까지 연습합니다. 오히려 컨디션따라 실력이 많이 좌우되는 노래에 집중하지요. 그러니까 이것은 노래실력과 경험, 그리고 호흡의 문제입니다. 뭐 결국 님의 논리대로라면 간단하네요. 그럼 춤을 추지 않는 곡을 들고 나와 라이브를 하면 되겠네요. 굳이 춤추면서 노래하기는 그런 노래를 들고나와 라이브를 하는 이유는??? 태양이 못났다는 말을 하려는 게 아닙니다. 적어도 '본좌'라는 말을 쓰려면 태양 무대 만큼 다른 가수 무대도 보고서 말씀하시죠.

  11. 흠. 2008.08.19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션이다 아니다, 이걸 따지기엔 시간을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애들 아닌가? (나이가 아직 어리니깐) 그리고 텔레비전 채널 휘휘 돌리다가 빅뱅 무대 잠깐 보고 왈가왈부 하기보다는 좀 더 알고 논하는게 필요할 듯;; 어쨌든 자기 일에 미쳐있는 애들인 건 확실해보임.

  12. 김동환 2008.08.19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 상당한 공감이 가네요 ㅋ 비판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빅뱅의 위치를 잘 표현하고 있네요. 빅뱅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간다는 것은, 음악이 진부해졌다라는 평을 들을 수 있는 양날의 검이 되는 것이지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하겠지만요^^ 객관적으로도 예전 yg의 가수였던 휘성만 놓고봐도, 휘성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빅뱅내에 없기 때문에 최고의 뮤지션이라는 표현은 무리인듯 싶네요 ㅎ 휘성도 가요대상도 타고 참 대단한 가수였는데 ㅋ 무튼, 현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아이돌이니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13. . 2008.08.19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짱~~~~~~~

  14. 빅뱅은 2008.08.19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네가뭐라해봤자 빅뱅은 최고의뮤지션이지

  15. 빅뱅은 2008.08.19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열심히하는애들데릭 니네가
    비판하는자체가 틀려먹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가 이런말한다고 빅뱅이봐줄거같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08.08.19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야말로 빅뱅이 이런다고 이뻐해 줄 것 같니? 쪽팔린 줄 알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하는 얘들 데리고 비판 하는 것 자체가 틀려먹었다고 했는데 실력평가는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잘하는 게 아니란다.-_- 그리고 늘 칭찬만 받아갖고는 니가 말하는 '최고의 뮤지션'은 절대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좀 알고.-_-

  16. 커피한잔 2008.08.19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에게 전해 주고 싶은말. "표뱅"

  17. 양군 이름만으로도 2008.08.19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YG의 힘이 크죠. 전 누나팬 위주로 말하자면...
    1. 서태지와 아이들팬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받게 되어있다는점. (게다가 그 관심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또 서태지와 아이들팬수가 어마어마하다는것. 요번앨범 판매량이 많은것도 서태지의 컴백에 따라 이어진 누나팬들의 음반구입과 빅뱅팬들의 서태지 이어받기?? 같은 심리가 반영된것)

    이런 기본에다가!!
    1. 멤버들의 개성--> 빅뱅만큼 캐릭터가 확실한 그룹은 없다
    지용군은 작곡작사, 대성은 가창력과 개그, 탑은 잘생긴 외모와 섹시한 목소리, 승리는 귀여운 막내, 솔직히 태양군의 캐릭터가 흐릿했으나 솔로활동을 통해 꽤나 섹쉬한 캐릭터를 얻었죠.
    게다가 꽃미남이 아니라는것도 않았다는 것도 꽤나 큰 장점입니다. (누나들에게 있어서 귀여운 동생같은 빅뱅의 외모가 더 어필되는거예요)
    2. 타 아이돌그룹보다는 괜찮은 라이브실력과 그리고 작사작곡이 가능한 그룹이라는 메리트~~
    뭐 이렇게 3가지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게 지금의 빅뱅인것같네요.
    비율로 따지자면 50+30+20??
    뮤지션이라도 애기하기엔 아직..

    • ㅋㅋㅋ 2008.08.1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태지 팬의 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음. 다른 아이돌 좋아하다가 빅뱅 좋아하게 된 팬들도 많이 봤음. 그리고 빅뱅만큼 캐릭터 확실한 그룹 널려있음. 단, 대중들이 그것을 잘 모를 뿐임. 빅뱅이라고 다를 것 없음.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멤버는 두 세명 정도임. 빅뱅 내에서 기것해야 지드레곤과 태양정도임. 그리고 솔직히 빅뱅의 곡들은 랩 위주이기 때문에 라이브를 잘한다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음. 그리고 요즘 아이돌 대부분 작사작곡 가능함. 결국 빅뱅이 다른 아이돌보다 나은점은 이미지메이킹과 언플.. 이라고나 할까.-_- 실력이 아예 없다는 건 아님. 그러나 다른 아이돌과 견주어 봤을때 뛰어난 정도도 아님.

  18. ㅎㅎㅎ 2008.08.1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쭈욱 봐왔는데 저도 빅뱅에 관심있는 나이많은 사람으로서 아직 빅뱅의 갈길은 멀다고 생각해요!! 근데 확실히 나이많은 사람에게도 눈에 띌수밖에 없는 그룹인듯...
    그나저나 누가 빅뱅이 최고의 뮤지션이다!!이런말을 한적이 있던가요??정작 빅뱅 본인들도 이말들으면 아마 당혹스러울텐데...
    제목이 사실 좀 많이 자극적이란거 아시죠??오히려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어요!!
    이런걸로 인해 또 빅뱅과 빅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네요...
    정확히 만으로 오늘이 데뷔한지 딱 2년차된 그룹이라네요...좀 지켜보자구요!!
    갈길이 아주 멀죠...오히려 언론이 빅뱅에게 그런 힘든 멍에를 줄수있다는것도 알아주길바라네요
    사실...10대후반부터 20대초반의 청년들...많이 어립니다.
    좀 지켜봐주시죠....
    댓글을 쭉보니 반박글이 좀 격하게 지나치다는 인상이 많이 느껴지네요...
    인신공격도 보이고...그런식으로 나오면서 오히려 빅뱅을 신성시하는 팬들이라고 몰아세우는 건 보기좋지않고 설득력도 떨어집니다.과연 빅뱅팬들이 그리 신성시했을런지...
    빅뱅은 물론 가창력이 가장 뛰어난 그룹 절대 아니죠...
    아마 곡프로듀싱능력과 세련되고 감각있는 곡,멋진 스타일....차별화된 게 있어서 더 사랑받는듯...가창력 물론 중요하지만 가창력이외의 가수로서의 여러가지면도 복합되어야 사랑받는거라 생각되요...
    작사작곡 요즘은 많이들 하더군요...근데 지드래곤군은 앨범전체의 컨셉을 장악할만큼 전곡을 프로듀싱한다는 점에서 좀 남다른 듯....그나저나 많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듯해요!!!
    제가 젤 피식했던점은 비주얼 들먹이시는 분들...얼굴 못생겼다고 실력파라는 공식이 세워지는 해괴망칙한 논리는 접어주세요...많이 웃었습니다.
    정당한 비판이 아닌건 상대방도 좋을수가 없지요....
    빅뱅은 앞으로 많이 성장해야할 그룹이고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고 봅니다.
    아직 어린 그룹에게 멍에를 지어주지말고 어떻게 클지 지켜보는게 좋을거라 봅니다.

    • 저기요 2008.08.1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은 얼굴도 못생겼고 실력도 없습니다.
      해괴망칙한 소리는 그쪽이 하고 계시네요.
      덕분에 웃었습니다. ㅋㅋㅋ

    • 과연 빅뱅팬들이 그리 신성시했을런지???? 2008.08.1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를 얼마나 드셨는지 모르겠는데 댁이 얘기하는
      (곡프로듀싱능력과 세련되고 감각있는 곡,멋진 스타일....차별화된 게 있어서 더 사랑받는듯...)
      ㅋㅌㅋㅌ 이런 광신도를 봤나..그래서 별명이 표뱅?
      ㅋㅋㅋ 덕분에 웃고 갑니다.

  19. 빅뱅은 한심합니다. 2008.08.19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은 아이돌이 아니였다면 평범했을 겁니다..지금 온오프라인에서 강세를 보이는 이유가 무개념 빅뱅팬들 때문입니다.빅뱅이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인양 포장을 하면서 다른 아이돌과는 차별화를 두려고 합니다.그러나 정작 동방신기처럼 일본에서 인기를 끌수도 없을 뿐더러(꽃미남 아이돌 이미지하고는 벽을 쌓았음)원더걸스처럼 다른 여성그룹과는 차별화되는 팝적인 느낌이나 메리트를 가진 멤버 구성도 아닌 평범하다 못해 진부한 그룹이 빅뱅입니다.스타일 카피 의혹에 휩싸인 지레곤의 음악을 두고 빅뱅은 아이돌을 뛰어넘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희안한 팬들 때문에 폭소를 금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이 아니면 동남아시아에나 진출해야 인정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돌이라는 테두리에 묻어가며 사랑을 받는 그룹 빅뱅

    • -_- 2008.08.1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뭘먹고 그리 베베 꼬인말만 내뱉는지;;;
      안타까울 따름..

    • 사실대로 말해줘도 2008.08.1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받아들이지 못하는 못된 팬들 등장이군.한심 쯔쯔 빅뱅이 무슨 평범한 아이돌이 아니라는 건지?
      뮤지션을 남발하지 마시오.

    • ... 2008.08.1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설득력 제로인 반박 글이군요. 글쓴이의 좋은 글을 멋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리플을 단 느낌이네요.

    • 꼭 이런 멍청한 사람들이 보인다. 2008.08.18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팬중에 초딩들이 많다더니 딱 그 모양이네 쯔쯔
      한줄 달랑 올려놓고 설득력을 운운하는 꼬락서니하고는..
      동방신기보다 비쥬얼이 받쳐주나?
      코드진행과 음계의 유사함이 아티스트의 창작력 부재라고 비판하는데 그것도 보기 싫으니?
      한심해..애들은 어쩔수가 없다.
      빅뱅이 그렇게 좋으니?쯔쯔

    • 지나친 자부심 2008.08.18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의합니다..그냥 조용히 활동하면 좋은 평판들을
      수 있는것을 자신들만이 특별한듯 방자하게
      구는 통에 이미지 깍인듯 합니다.
      빅뱅이 좀더 겸손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빅뱅팬들도 다른 그룹을 비방하는 태도를 좀
      그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님 2008.08.1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독증이 있으신가요?분명히 스타일 카피에 관해서도 언급을 했고 아이돌 그룹은 비쥬얼에도
      중점을 둬야 하는건 상식이거늘...
      받아들이는 수준이 참 ..
      겨우 반박을 한다는 것이 얼굴로 평가를 한다는
      억측인가요?쯔쯔

    • ... 2008.08.1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방신기보다 비쥬얼이 받쳐주나라고 글쓴분/ 동방신기 팬인가보죠? 그런식으로 해봤자 동방신기만 욕먹는걸 아세요. 빅뱅팬이냐고요? 저는 객관적으로 글을 보고자 하는 사람이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습니다.
      제대로 된 글을 보고자 한다면 글쓴이의 의도를 먼저 파악하세요. 본문의 글쓴이의 좋은 글을 동방신기나
      원더걸스로 비유하며 단지 얼굴로 비교하는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좋은 글 하나 묻히는게 아까워서 그런거죠.
      덧붙여 제가 리플 단거는 본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빅뱅은 한심하다'란 글에 대한 리플입니다.
      제대로 보세요.

    • ... 2008.08.1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언제 카피글에 대해 논리적이지 않다고 했습니까?
      난독증이란 말은 누구에게 쓰는건지 헛웃음만 나오네요.ㅋ
      본문에 대한 글을 비판한적 없습니다. 빅뱅은 한심합니다
      이 글에서 동방신기처럼 일본에서 인기끌수도 없어서,
      원더걸스처럼 다른 여성그룹과 차별화 되는 팝적인 느낌
      이나 메리트 가진 구성도 아닐뿐더러<===이러한 것들이
      설득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아니면 동남아시아에나 진출해야 사랑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문장이 설득력있나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세요. 이런식의 토론으로
      누가 설득 당할지.

    • ...님 2008.08.1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독증이 있는게 확실하네요.빅뱅은 한심합니다라는 글에서도 스타일 카피 의혹을 언급했는데요.그리고 동방신기보다 일본에서의 인지도가 떨어지는건 엄연한 사실이고 멤버들의 장담점을 분석하는 부분이야 개인의 주관일수도 있는 문제인데 왜 그렇게 분개하시나요?
      나이도 있다는 분이 참..저번에 태국에서 환영받았다고 하니 그 문장도 틀린 얘기는 아니군요.
      그래도 억울하세요?

    • ... 2008.08.1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보아하니 제 위엣분이 빅뱅한심합니다<--- 이분일 가능성이 높네요. 아니라면 사과드리고요. 개인의 주관이라고 얘기하셨죠? 그렇다면 제 글도 개인의 주관이 될
      수 있겠군요. 그러나 글에 있어서 토론하자면 주관성
      가지고 상대방이 얼마나 설득되나요? 특히 님의 글에서는
      지나칠정도로 그래보여서 제가 리플 단 것뿐입니다.
      분개라고요? 아뇨, 전 분개한게 아니라 설득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제 의견을 얘기한 것밖에 없습니다.
      주관성이라면 앞에 "제 주관적인 견해"를 다셨으면
      오해를 덜 샀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얼굴얘기한
      거는 어떻게 하실껀가요? 전 카피성에 대한건 반박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는데요.

    • ...님 2008.08.18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의 의견을 소신껏 개진하는 것 그 자체를 비판하면 곤란합니다.지나쳤다면 조금 자중하세요..
      라고 댓글을 올리시던지 본인도 설득력이 없으시면서
      오해를 살만했다 라고 매도하시면 보는 사람도
      답답합니다.그리고 얼굴 얘기??빅뱅 얼굴은 평범하죠.
      다른 답변이 필요하세요?

    • ... 2008.08.18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님 정말 재미있네요. 이제와서 발빼시는건가요?
      님의 글은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에요. 제가 봤을 때
      아직 이런 토론에 대해 익숙치 않은 분으로 보이네요.
      그래요, 아이돌 관련 글에 리플 달면 이런일이 있을꺼란
      걸 뻔히 알고도 리플 달아서 일을 일으켰다면 그건 제
      실수네요. 비쥬얼 문제는 님이 먼저 꺼내셨고 저는
      그거는 이 글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았기에 달았던 것입니다. 본인의 글에서 정정되어야 할 점을 인정하는
      모습도 멋진 모습인 것입니다. 제가 설득력 없다는거는
      어떻게 논리적으로 변명되는지 못보고 가서 안타깝군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책을 더 보고 글의 논점을
      파악하는 것을 기르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블로거
      주인님께도 좋은 글 봤다고 얘기드리고싶네요.
      블로거님, 정말 멋진 글이었습니다.

    • ...님 2008.08.18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애들은 애들이군요.님이 사랑하는 빅뱅의 외모를 폄하했다고
      분노를 이런식으로 표출하시면 곤란하죠.
      토론의 토자도 모르는 분이 역류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는 꼴불견을 연출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아이돌을 평가하는데 비쥬얼이 중요하지 않다?한심해서 더 이상 반박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네요.
      한정된 테두리 안에서 댓글을 올려야 한다는
      요상한 강박관념이라도 갖고 계신 유딩이시군요.
      집에서 숙제나 하세요.나서지 말고.

    • ... 2008.08.18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흥분하지마세요. 왜 이런일로 흥분하세요?
      그리고 님이 그렇게 유딩, 애, 강박관념 이래도
      저는 상관 없습니다. 단어 선택이 계속 잘 못
      되고 있다는거 본인도 아시죠? 이런식의 정신건강은
      몸에 해롭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셔서 올 수능
      잘 보세요. 이런식이면 이름모르는 지방대 갑니다.
      저도 한가한 사람은 아니라서 이만 상담이 있어
      나갑니다.

    • ...님 2008.08.18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투정을 하시네요^^
      애시당초 빅뱅을 옹호한답시고 두서없이 발악하신 분이
      누구시더라? ㅎㅎㅎ 창피하니 떠넘기는 건가요?
      단어 선택은 정확하군요.빅뱅 팬들이 맹목적이라더니
      역시 명불허전이군요.님도 공부 열심히 하셔서
      내년에 좋은 학교에 입학하길 바랍니다.
      요즘은 초등학교도 우열반을 둔다던데요.
      엄마 말씀도 잘 들으시고요.^^

    • ㅋㅋ 2008.08.1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분 제가 보기에도 댁이 좀 없어보이긴 합니다.ㅋ

      인신공격이나 하고 말이죠 ㅋ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초딩이니 유딩이니 이런

      유치한 발상을 하는것으로 보아 댁이 좀 더 어려보입니다.

      ...님이 정중하게 말씀하셧다면 님은 흥분해서

      그냥 막말 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 흠냐.. 2008.08.19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은 다소 거친 감이 있지만 ^^;;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과대 포장된 그룹 빅뱅..

  20. NONAME 2008.08.19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은 좀 있어보이는 걸 원하는 남자를 비롯해
    괜히 힙~합 거리는 멋에만 미쳐있는 인간들이 괜히 실력운운거려서
    운 좋게 잘 맞아떨어진케이스.


    ㅋㅋㅋ

    얼굴이 못생겨서 아이돌로 못나간거고.

    좀 있어보이니까 감히 뮤지션을 갖다붙였지만
    실력은 영 꽝이었고.

    거짓말 히트쳤다고 꽤나 자부심 느끼는데
    그렇게따지면 원더걸스 텔미가 훨씬 더 대중적인 히트였고.

    고로 실력도 별로 외모도 별로.


    이게 애써 매번 차별화하는 YG의 수준이랄까.
    다를거 없으면서 잘난거 없으면서
    그 우월함 거만함의 자세 다시한번 보여준거죠.


    우리는 음악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에효!!!!

    포장만 잘해놓고 까보면 다 언플의 천재들.
    ㅋㅋ 그런모습이 심히 많이 재수없다는거~~~


    권지용의 가사전달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고 말한 팬심가득한 저 댓글들.

    얘넨 내세울 애가 없어효~
    표절시비부터 좀 어떻게하시고 작사작곡하고.

    나머지애들은 어정쩡하게 얼굴알리는데 치중하지말고
    노래연습 춤연습좀.


    라이브한다는것엔 박수쳐주지만
    라이브연습도~~~~~~
    특히 태양씨?^^

    ㅋㅋㅋ 여튼 얘넨 다 별로.

    • 2008.08.1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라이브 잘하는 가수 선정할때 태양이 순위권이었는데.. 윗분 무식한거 티내나요??

      21살 나이에 태양정도의 노래실력, 춤실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 무대퍼포먼스 갖춘 대한민국 가수 누가있죠??

    • -_- 2008.08.20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양만 특별한 것 처럼 이야기 하지 마세요. 님이 몰라서 그렇지 지금 가수 준비하는 사람과, 또 가수 하고 있는 사람 중 태반이 그런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냥 돈이나 벌자고 노래하는 줄 아십니까? 태양 아니면 음악에 대한 열정도 진지함도 없습니까? 노래 실력이요? 춤실력이요? 태양보다 더 나은 사람도 있어요. 무식한 거 티내는 건 당신입니다. 댁의 오빠가 소중한 줄 알면 남의 오빠도 소중한 줄 알아야지요. 그리고 전문가 운운하며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그래봤자 아이돌 중 거론 안된 그룹들 거의 없으니까요.

    • NONAME님 2008.08.20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왜그렇게까지 빅뱅을 싫어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봤자...열폭,,

    • 빠순이즐 2008.08.2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봐요 또 감싸고도네. 태양이 그렇게 실력있는애 아니라니까요? 걔가 추는 춤이 뭐가 그렇게 대단한거라고 자꾸 춤실력운운합니까. 엠알 다 깔고 라이브해도 헉헉대는게 노래실력 있는앱니까? 동방신기정도의 퍼포먼스도 아닌 춤 추면서 헉헉댑니다. 그럼 그 춤에 라이브했던 동방신기는 신입니까? 도대체 뭔 근거로 그렇게 태양이를 대단하다 생각하시지; 그 거만한 말투 역시 yg팬들의 전유물인가요? 후;;;; 정말 싫네요. 음악에대한열정 없음 가수 못하죠. 태양만 있는것처럼 감싸고도시기는. 그것마저 없으면 뭐 어쩌라고;

    • Favicon of http://없음 BlogIcon ㅎㅎ 2009.02.02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태양팬인지 뭔지는 여기다 괜한 소리했네.애초에 까려고 넘비는 다른 빠들한테 그런 엉성한 리플은 주는게 아닙니다~밑에 비판이라고 해놓은 게 겨우 연습생들 어쩌고에 라이브하면서 헉헉대는 거 밖에 안들린다니...흠좀무;;막귀들은 뭘 모르면 그냥 신경끕니다~나도 병맛 와이지팬 소리들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Northwind 2008.09.2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돌중에서 뛰어나다-는 사실이지만

    최고의 '뮤지션'이라니요.. - -;;


    '뮤지션'이라고 이름붙이기도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향후 몇년 더 지나면 혹시 모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