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타 다솜이 소속사에서 자신과 효린의 차별대우를 고백했다고 한다

 

 내용인 즉슨 소속사 사장이 효린의 생일은 알아서 챙기고 효린이 아플때는 먹을 것을 들고 문병을 오기까지 하는데 자신의 생일은 기억도 못하고 자신이 아플 때는 문병역시 없다는 것.

 

  물론 차별대우를 받는 것은 당연히 기분이 좋은 일은 아니다. 그러나 다솜의 이런 투정은 다소 철이 없게 느껴진다. 시스타를 이끌어가는 멤버와 씨스타에서 존재감이 부족한 멤버에 대한 다른 대접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시스타의 구심점, 효린

 씨스타는 걸그룹 홍수 사이에서도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뽐내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그들의 색깔을 만드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은 누가 뭐래도 효린이다. 다른 걸그룹 들의 메인 멤버는 실력 보다는 외모에 치중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효린은 걸그룹 중 가장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씨스타의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데 가장 큰 공헌을 했다.

 

 효린은 불후의 명곡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굉장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춤추면서도 안정된 가창력을 보여주어 "한국의 비욘세"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개성적인 외모, 그리고 뛰어난 가창력은 시스타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형성했다. 효린은 시스타 중 유일하게 솔로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멤버로 급 부상했다.

 

 

 실제로 효린이 부른 OST나 효린이 보라와 같이 활동한 유닛은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효린의 넓은 음역대와 개성적인 목소리는 시스타의 노래에 가장 큰 특징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이다.

 

 물론 시스타의 성공에 효린 혼자만의 성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시스타를 결정짓는 중독적인 멜로디의 음악과 독특한 컨셉역시 시스타에게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그러나 효린 없이 지금의 성공을 생각하기란 불가능하다. 효린은 걸그룹으로서는 독특하게도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어필했다. 그렇기에 실력파라는 이미지도 덧붙여졌고 안정적인 그들의 라이브는 재평가 받았다.

 

  그런 멤버에게 소속사 사장이 더욱 관심을 쏟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물론 사람인데 차별대우에 서운할 수는 있는 일이다. 그러나 어린나이라고 하지만 다솜은 프로다. 효린의 건강을 챙기고 생일을 기억해 주는 것으로 옆에서 질투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효린이 받는 대접이 당연한 이유

 지금 사실 대중에게 있어 씨스타는 효린의 그룹이다. 효린이 없다면 시스타도 없다. 그것이 대중이 그들을 인식하는 방법이다. 프로의 세계는 냉정한 법. 회사에서도 능력과 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대우가 반드시 존재한다. 가수나 탤런트의 경우라면 그들의 능력은 인기나 가창력이다.

 

 효린은 이 두가지를 모두 가췄기 때문에 당연히 더욱 좋은 대우를 받을 이유가 있다. 물론 같은 그룹 내에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멤버가 존재한다면 그것이 불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에게 질투를 느끼는 것도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을 서운함과 안타까움으로 쏟아내서는 안된다. 설사 그런 감정이 들더라도 자신을 추스르고 자신이 가진 장점을 더욱 계발하여 존재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실력이 부족하다면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낸다거나 특정 이미지를 밀고 나가 눈에 띄는 방법도 있다.

 

다솜의 차별대우 고백, 철없는 불평

 그러나 다솜의 경우, 처음부터 시스타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녀는 처음부터 일진설에 시달리며 시스타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웠고 그 이후로도 그 일진설을 뛰어넘을만한  어떤 성과를 만들지 못했다. 그런 자신의 위치를 생각해 보면 오히려 시스타를 지금껏 이끌고 나온 멤버인 효린에게 고마워 해야 할 일이다.

 

 그정도의 차별대우로 서운했다는 다솜은 이제 다시 생각 해 봐야 한다. "그 때는 서운했지만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으면 성숙한 그녀의 말이 더욱 빛날을 것이다. 지금은 단지, 그녀의 고백이 철없게 느껴지기만 한다. 그것은 그녀가 대중에게 제대로 어필하지 못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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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12.07.12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럴수도 있다고생각합니다만, 그냥 해프닝정도로의 가벼운일을 심각하게 생각하시는것 같군요.

  2. fantavii 2012.07.12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돌그룹이 다 편중이 있어도 뭐 시스타는 심한편이긴 한데 그래도 크게 티내지는 않는 요령이 필요하죠..

    저런 논리면 소시 효연같은 사람은 이제까지 버티지도 못했을듯
    (그래서 이제야 존재감을 알리고 있으니..)

  3. 한글 2012.07.12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방송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기사만 보고 글 쓰는 건 뭔지.
    실제 영상으로 보는 것과 텍스트로만 접하는 것은 상당히 차이가 있는데.
    같은 말을 하더라도 말이지.

  4. 2012.07.1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입니다,, 팀실력으로 중요한 사람이다 생각하면 저런말 안나올텐데.. 다솜의 철없는 주장

  5. 철없는아이돌 2012.07.13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솜뿐아니라 나머지 멤버도 쫌,, 효린덕분에 이 위치까지 온 것을 모르는듯..

  6. 가창력 2012.07.13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명의 명곡 보고 효린의 수준있는 가창력과 춤 실력 무대매너 알게되었음.. 효린은 다방면 뛰어난 아이돌

  7. .정글 2012.07.13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저런식으론 좀 그것도 회사 내에서 ...효린의 역활이 크다면 그에대한 보상 즉..보너스등 기타 충분한 보상을 하고 다른직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도 가능합니다..상을 줄땐 확실히 무엇때문에 준다고 하고 상을 주면되는거지..저런식으론 누구든 서운하죠..,가뜩이나 팀웍이 중요한 그룹이라면

  8. ㅋㅋㅋ 2012.07.13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을 좀 보고 글을 쓰던지 하지 ;;;;;;;;;;;;;;;;;; 기본도 안되어 있네 포스팅이

  9. ㅇㅇ 2012.07.13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치로 순위로 따지자면 효린이는 최고 대우받는게 마땅하지 효린없는 씨스타는 예초부터 없었겠지

  10. ㅇㅇ 2012.07.16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지

  11. 에-; 2012.07.18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말하면 쫌 그렇지만......솔직히.....씨스타 효린빼고모름......효린은 정말좋은데 다른 멤버들은 그닥 눈에띄지도않고..;;무대에서도 효린만 눈에띄는듯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원더걸스가 컴백했다.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온라인 음원차트가 들썩거리고 있음은 물론, 이번 앨범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도 줄을 잇고 있다.


잘만하면 예전의 명성을 회복하며, 국민 걸그룹의 위상을 다시 세울 호재가 될 듯 하다.


사실 원더걸스의 이번 컴백은 그리 전망이 밝지 못했다. 가요계 전반적인 분위기도 원걸의 컴백에 그리 호의적인 입장이 못되었고, 대중의 여론 역시 비슷한 분위기였다. 오랜 미국생활로 인해 국내 팬베이스가 많이 무너진 상태에서 과연 원더걸스가 얼마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겠느냐는 회의론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텔미]-[소핫]-[노바디]에 버금가는 성과를 내놓지 못하면 그대로 사장될 것이란 극단적 의견도 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원더걸스 컴백 이전, 이후로 각종 라이벌 걸그룹들의 노래가 쏟아져 나왔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 소녀시대를 필두로 시크릿, 씨스타, 타이라 등이 줄줄이 컴백을 선언했다. '한물 간 스타' 라는 평가를 받고 있던 원더걸스로서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특히 영원한 라이벌이자 선의의 경쟁자인 소녀시대와의 맞대결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은 구도였을터다.


한 때 가요계를 평정하다시피 했던 원더걸스였지만 오랜 미국생활은 그들의 팬베이스를 피폐하게 만들었다. 공고했던 팬층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던 원걸 제국은 한 순간에 하락세를 타기 시작했고, 이를 틈타 소녀시대가 [Gee]를 시작으로 [소원을 말해봐][오][런 데빌 런][훗] 등을 연이어 메가히트 시키며 국내 최정상 걸그룹의 자리를 쟁취하자 원더걸스의 국내입지는 더더욱 초라해졌다.


원더걸스가 미국으로 떠난 이래 한일 양국에서 말 그대로 '센세이셔널'한 인기를 끌었던 소녀시대의 위상은 현재의 원더걸스가 감히 따라갈래야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극대화 되어 있었다. 여기에 [아브라카다브라] 신드롬으로 국민적 인기를 구가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 신예 걸그룹 중 가장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시크릿과 씨스타와의 대결 역시 원더걸스에게는 잘해봐야 본전, 밑지면 쪽박인 최악의 상황이었던 셈이다.


그런데 상황이 재밌게 돌아갔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야심차게 내놓은 [식스센스]가 대중의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한 채 주저 앉고, 소녀시대가 미국 진출을 위해 만든 [더 보이즈]를 들고 나와 예전과 달리 뜨뜻 미지근한 반응만을 얻고 만 것이다. 시크릿의 [사랑은 무브] 역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에는 역부족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걸그룹들의 컴백이 줄줄이 '중박' 정도에 머무르면서 원더걸스의 컴백은 숨 쉴 틈이 생기게 됐다. 브아걸, 소녀시대, 시크릿 중 한 팀이라도 전작에 버금가는 '대박' 작품을 들고 나왔더라면 원더걸스의 컴백은 아마 큰 차질을 빚게 되었을터다. 허나 하늘이 도왔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것처럼 오히려 이 세팀의 부진이 원더걸스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고, 그녀들을 주목하게 만들었다. 말 그대로 9회말 2아웃 상황에서 역전홈런의 기회를 쟁취한 셈이다.


결국 원더걸스는 7일 음원을 발표하며 '원걸천하'의 부활을 선포하고 나섰다. 거의 모든 차트를 '올킬' 하다시피한 그녀들의 컴백은 온라인 음원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며 국민 걸그룹의 위상이 허명이 아니었음을 증명시켰다. 특히 미국 진출로 인해 와해되었던 팬층이 다시 공고히 결집하기 시작하면서 국내 1인자 걸그룹인 소녀시대와 전열을 가다듬고 '맞짱'을 뜰 만한 저력도 생기게 됐다. 흥미로운 구도가 아닐 수 없다.


타이틀 곡 [Be My Baby]는 원더걸스 특유의 복고 리듬을 탈피해 새로운 느낌과 형식을 담아낸 곡으로 들으면 들을수록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고 이미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Me, In]과 [Nu shoes] 역시 폭발적인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한다면 앨범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란게 연예가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추세를 지켜봐야겠지만 예상 외로 굉장한 '컴백 효과'를 불러 일으켰다는데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이번 앨범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점령할 수 있다면 최근 몇 년간 철저하게 구겨지고 짓밟힌 원더걸스의 자존심도 제대로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소녀시대, 브아걸, 시크릿 등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는 명예로운 훈장까지 얻게 된다면 향후 그녀들의 활동이 훨씬 안정적이 될 것이란 것도 쉽게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퀄리티 높은 앨범과 귀에 착 감기는 노래들로 중무장한 원더걸스는 "가수는 변신이 아니라 발전하는 것" 이라는 박진영의 말처럼 오랜만에 비장한 각오로 국내 무대에 출사표를 내던졌다. 7일 컴백 하루만으로 이미 9회말 2아웃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역전 만루홈런을 때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녀들이 향후 활동을 통해 어떤 식으로 '국민 걸그룹'의 위상을 되찾아 갈지 자못 궁금해진다.


썩어도 준치, 역시 원더걸스는 원더걸스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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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긋 2011.11.07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썩어도 준치 ㅋㅋㅋㅋㅋㅋ 절대공감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BlogIcon 자격증무료자료받기클릭 2012.05.24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더걸스 컴백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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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랄라 2011.11.0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썩어도 준치, 역시 원더걸스는 원더걸스였다. 진짜 적절한 말이네요ㅋㅋㅋ

  3. 리샷 2011.11.0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아이돌 음악에 관심없는 30대 아줌마인데요... 이번 앨범 타이틀 듣고 한마디로 정말 대박이라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소녀시대가 춤추는 인형같다면 원더걸스는 이제 정말 진정한 음악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뮤직비디오를 보는데... 전성기때의 김완선 5명을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음악을 완전히 이해하면서 춤을 추고 있어요. 그리고 코치받은 대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감정을 느끼고 전달하는 노래를 부르더군요. 1년 6개월전의 원더걸스가 아이돌이었다면, 지금의 원더걸스는 진짜 가수가 된 것 같더군요.... 미국에서의 1년 6개월이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음을 느꼈습니다... 또래보다 성숙한 표현력이 쌓인 것 같구요.... 게다가 영어 발음들은 어찌들 그리 훌륭한지... 정말 타 걸그룹과는 비교할 수 없더군요.... 글쎄요... 제 생각엔 이번 앨범 활동이 끝나면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데요....

  4. ... 2011.11.07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전의 기회를 갖은 것은 맞는데 상황이 이전과 달리 녹녹치 않아 보입니다. 09년도 같았으면 이정도의 곡으로나 원걸의 당시 명성으로 충분히 선도해갈수 있지만 지금은 나가수나 슈스케같은 프로로 상황이 바뀌고 이어서 나올 티아라나 아이유도 문제인거 같고요 소시도 바로 리팩으로 나올텐데
    이런것들을 극복하려면 노바디 같은 대박곡이어야 하는데 그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중박정도 그리고 음원이야 좋든 안좋든 첫날에는 당연히 올킬하는데 문제는 얼마나 가느냐가 문제인거 같네요 그리고 음원에 상관없이 얼마나 화제성이 있느냐가 문제인거 같고요
    화제성을 위해서는 과거와 같지는 않지만 뮤뱅1위도 중요해 보이는데 소시와 대결에서 음반을 어느 정도 하느냐도 중요한듯 하고요
    무엇보다도 걱정은 한 달만 하고 미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국내에서 음악방송과 예능에 많이 나와 화제성을 나타내야 하는데 좀 알려질거 같으면 미국으로 가버리니 이부분도 아쉬운 면이고요
    어쟇든 이번주가 중요하겠네요 일요일의 음악방송까지 마치고 나면 어느 정도의 성과가 나타날지 알겠네요

  5. 흐음 2011.11.07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는게...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걸그룹들은... 대부분 신곡 발표하면 음원차트 올킬한다는 겁니다. 올킬 기사도 찾아보면 1년에 몇십개는 있을듯....열어봐야 알듯 합니다.

  6. 대박 2011.11.0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걸,원더풀걸로 재탄생,미인대박굿.

  7. 대박 2011.11.07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대아줌마.귀에 착착붙읍니다.

  8. noval 2011.11.07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원더걸스는 슈스케를 조심해야 합니다.

  9. soul 2011.11.08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대의 귀에도 착착붙네요.
    원더걸스는 이제 아이돌이 아닌, 뮤지션이 된 것 같아요^^

  10. 대단하네요 2011.11.08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던 모가수의 악담에 가까운 망한운운하는 분위기완 다른 원걸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네요 어제 원걸의 언론과의 인터뷰 기사를 보니 스케쥴상 원걸주연의 미국TV영화가 내년초로 잡혀 올연말까지는 한국에 머무를수 있게 된 모양입니다 여러 음악프로와 예능프로에 그동안 그리웠던 만큼 많이 나와 팬들과 만나고 싶어한다는 기사가 떴네요 그나 저나 원걸의 명성도 명성이지만 앨범 타이틀 Be my baby 뿐만 아니라 수록곡 13곡 전부가 잘빠진 노래들이라 그 어떤 수위나 화제성보다 그게 맘에 드네요

  11. 이한 2011.11.08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맞는표현입니다.
    어제 하루종일 원걸노래만 들었는데
    정만 대박곡들도많고 아주 매력적이네요.
    36살 삼촌이ㅋ
    편승이 아닌 개척을하는 우리 원걸

  12. 원더걸스의 장점은 2011.11.1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연령 커버리지가 넓다는 것이죠. 저도 주위 어른분들 보며 신기하게 생각했지만, 다른 가수들 노래는 시끄럽다고 하시면서 원더걸스 노래는 좋다고 들으셨으니 말이죠. 타이틀곡은 뭐랄까 엔돌핀이 넘치는 곡같아요. 이번 앨범 잘될거 같은데요.

  13. Favicon of https://jacksonw.tistory.com BlogIcon PlanB 2011.11.10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번앨범으로 팬이 될거 같습니다.
    앨범 퀄리티가 장난 아니네요.

  14. 대박 2011.11.10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한번듣고잘몰랐는데 계속들으니 귀에감기기는함 ,,,
    슈스케나가수속에서 ,,,10위안에 몇개의 수록곡을올렸다는것 자체가 ...
    이미 1라운드승 ,,,,,,!

  15. Favicon of https://osej.tistory.com BlogIcon 어세즈 2011.11.12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 음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안좋은 말을 하시는 분들도 여럿 계시네요. 저는 조금 아쉬운 포스팅을 남겼습니다. 트랙백 걸고갑니다.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해요~ ㅎ

  16. ㅉ ㅉ 2011.11.12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 빌보드 불편한 진실 이라고 쓰더니 이제 원걸 밥상에 숟갈 올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