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이었다. 경이로움이었다.


세계 신기록을 한 경기에서 5번씩 갈아치우고, 결국 용상과 인상 그리고 합계 무게에서 모두 세계 기록을 세워 놓은 장미란의 경기 장면을 표현하자면 이 말 밖에 없을 듯 하다.


자신의 비공식 기록인 330kg보다는 4kg 정도 모자르지만 '올림픽' 이라는 국제 대회에서 이 정도 기록을 세운 것은 '정말' 놀랍기 그지 없는 일이다. 강력한 경쟁자인 무솽솽도 감히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대기록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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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이 세계를 번쩍 들어올리는 그 모습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는 '아름다움' 이라는 단어였다. 과연 아름다움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근복적인 의문이 들었기 때문이다. 흔히들 김태희 같은 예쁜 연예인들을 두고 아름답기 그지 없다고 하는데 과연 그것이 정말 아름다운 것일까?


얼마 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를 뽑는다는 미스코리아 대회가 열렸다. 여러 명의 여자들을 수영복 차림으로 주루룩 세워 놓고 몸매를 평가하고, 외모를 평가하는 그 대회는 예상대로 '논란' 에 휩싸였다. 누드를 찍었다는 둥, 얼굴이 영 아니라는 둥 사람들의 무수한 말들 속에서 탄생한 그 '아름다운 아가씨' 들을 보면서 이것이 과연 정말 아름다운 사람을 뽑은 것이 맞나 싶었다.


짙은 화장에 어색하게 부풀린 헤어를 하고 나와 인위적인 웃음을 만면에 띄며 손을 흔들어 대는 모습에는 인간적인 아름다움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그들을 둘러싼 무수한 뒷 얘기들과 논란들은 고개를 흔들 정도로 정신 사나웠다.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운 여자를 뽑는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라면 차라리 안 뽑는게 낫다 싶을 정도였다.


그에 비해 장미란이 오늘 보여준 모습은 미스코리아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른,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숭고하고 고귀한 아름다움이었다.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미스코리아들에게 찾을 것이 아니라 장미란의 모습에서 찾아야 했다.


장미란은 예사 미스코리아들처럼 짙은 화장을 하거나, 가식적이고 인위적인 웃음을 보이거나, 수영복을 입고 몸매 자랑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는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그 불굴의 정신으로, 운동을 위해 '여자의 몸' 임에도 불구하고 살을 찌웠다는 프로정신으로, 세계를 들어올리는 듯한 고함과 5번이나 갈아 엎어버리는 세계 신기록의 행진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가 됐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모습' 으로 세계를 탄성케 했고, 나라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미스코리아들이 들썩이게 만들었던 나라와는 차원이 다른 아주아주 행복한 소식으로 말이다. 의도적인 예의바름, 가식적인 눈웃음, 출세를 위한 수단이 아니라 순수하고 숭고하게, 길고도 지루한 자신과의 싸움을 묵묵히 해 냈던 그 모습이야 말로 진짜 우리가 바라고 원하던 '아름다운 여자' 의 '아름다운 모습' 이었다.


예쁜 인형은 그저 인형일 뿐이지만, 아름다운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뿜어내는 향기로운 내음이 느껴진다. 나는 그 은은하고 따스로운 향기를 미스코리아들의 화장 냄새가 아니라 장미란의 땀 냄새에서 찾았다. 외로움과 쓸쓸함의 아름다움, 고난과 고통을 통한 아름다움, 피눈물을 통한 성장의 아름다움이야말로 정말 값지고 빛나는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장미란의 경기를 보며 알았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홀로 서는 아름다움, 어깨와 팔이 짓눌리는 아픔 속에서도 홀연히 일어서는 아름다움이야말로 어떤 미스코리아 대회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충격적이고 놀라운'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나는 '세계 최고의 역사' 장미란에게서 또 한 번 배웠다.


아! 바보 같이 이제야 알았다! 예쁜 것만이 반드시 아름다운 것은 아니라는 걸.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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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휴 2008.08.18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요. 그 글의 제목 한 번 천박하네요.
    장미란선수는 자신의 재능과 관심분야를 찾아서 그저 자기 자신의 길을 열심히 간 사람입니다. 세상이 그녀를 아름답다고 하건 우락부락하다고 하건 장미란 선수는 그런 것을 이미 초월한 사람입니다. 그저 자기가 선택한 길을 열심히 갈 뿐이지요.
    미스 코리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 각자 자기의 관심분야와 재능을 찾아서 자기 갈 길 가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세상 천지 둘러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개똥도 자기만의 향기가 있는 것입니다.

  3. nathsuh 2008.08.18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요.

    그 글의 제목 한 번 천박하네요22222222222222222222222

  4. 당연 2008.08.18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장미란 ~~!

  5. 乃乃乃乃乃 2008.08.18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진않지만.......

    정말 진심으로 아름다운 장미란!!!!!!!!!!!!!!!!!!!!!!!!!!!!!

  6. 익명 2008.08.18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제목유치찬란 2008.08.1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보고 감동이라고 하는사람들도 이상네..
    비교자체가 안되는데 비교를 잘못한거 같은데요 이건
    마치 가수 비교마냥 빅마마와 댄스가수를 억지 비교하는식의 글인데

  8. Favicon of https://conteworld.tistory.com BlogIcon 컴속의 나 2008.08.18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자랑스럽기도 했구요^^

  9. 나나.. 2008.08.1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란은 여자로서는 아름답지도 이뿌지도 않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하면서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그 모습자체가 진정으로 아름답고 멋지다 입니다.
    그런데 비교를 미스코리아와 하는건 좀 아닌듯 싶습니다. 그 수많은 이뿌다는 여자들 중에 최고로 뽑히기 위해 그들도 노력한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너무 외적 미의 기준으로 판가름 나는 현실이라 그것이 싸보일 지언정 그들도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장미란과 미스코리아의 비교는 정말 아닌듯..

  10. 나라로 2008.08.19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란 선수가 백번 낫지요..그나저나 여담이지만 이번 미코 나리는 돼지더군요

  11. FDSA1188 2008.08.20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란 그대가 있어 행복했어요 우리국민들의 무거운 마음을 . 가라앉은 희망을 세계속에 높이 들어올려주어서 고마워요 대한민국은 위대한 민족으로 오늘도 건재한다는 사실 미란씨
    그대는 진정 대한민국의 아름다움 입니다

  12. 이쁘면모든지용서 2008.08.20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걸 말이라고하냐 글쓴이 당신은 둘중에 결혼해라면 누구랑할래? 답나오잖아 멍충아

  13. 장미란이랑 결혼해라 2008.08.20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ㅇ 그럼 장미란하고 결혼할래 김태희랑결혼할래....

  14. 영상 2008.08.20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의자랑 장미란,

  15. 라기모 2008.08.2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움의 개념이 다르죠...
    장미란은 아름답지만 죽어도 키스는 못하겠다.
    미스코리아는 섹스도 하겠다.. ㅋㅋ

  16. 라기모 2008.08.20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미란 꽃이름입니다.

  17. 미키 2008.08.21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장미란의 그 아름다움 인정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웠죠. 얼마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고통도 기쁨도 느꼈을까요...하지만 미스코리아라고 해서 그런 내면의 싸움이 없었을 거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물론 방법이 다르고 내용이 다르고 개개인이 다를뿐,,, 너무 언론에서 다뤄지듯 그들을 비하하지는 말아줬음해요...

  18. 가식적으로 살지말자 2008.08.21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비교 대상이 잘못된 글이며...또 외적인 미를 추구하는건 천박하다라고 비꼬고 있는데..글쓴이도 미스코리아에 출전하는 여자들은 모두 한심한 인간들이고 가식적이라는 듯이 몰아붙이는 생각도 너무 배타적이고 편향적이다.. 답글을 쓴 사람들중에 미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외적인 미를 추구하는건 인간의 본성이거늘...심지어 동물들 조차 처음보는 사람 두명이 다가올 경우 둘중에 좀 더 아름다운 사람쪽으로 호감을 보이며 다가간다..글쓴이 처럼 생각한다면 장미란은 성인처럼 자신의 모든걸 포기하고 국민에게 기쁨만을 주기위해서 바벨을 들어올리는건가? 이번 금메달로 장미란은 앞으로 풍족한 생활을 보장받게 될 것이다..그렇게 본다면 미스코리아도 똑같은거 아니겠는가....어차피 성인이 아닌 이상 인간은 자신을 위해 살기 마련인거늘...장미란이 금메달을 딴건 정말 자랑스럽고 기쁜일이지만...장미란을 높여주기위해 다른 사람들을 밟지는 말아야 할것같다...비슷한 예로 김장훈이 기부천사이니까 김장훈만큼 기부를 못하는 연예인들이 모두 쓰레기 취급을 받아서는 안될것이다..

    • 진짜 정신 바로 박힌 애들이 미코따위에 출전할까? 2008.09.05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고 생각하는 1인 여기 있습니다....
      되지도 않은 연기나 하겠다고 설치겠죠....시집 잘가거나...그리고 사실 결과가 다 그랬구요.

  19. 내면의 미 2008.09.02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바로 내면적인 아름다움이라는 것이다.
    영화배우 정우성이 그랬다.
    내면의 미가 살짝 살짝 느껴지는 여자는 망사스타킹의 섹시미따위랑은 비교를 할 수가 없다고.

  20. 미인도 나름 2008.09.02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건 좋지만 자연미도 아니고..성형전 사진보면 모두들 그저그런 원판에다 죄다 실리콘 덩어리 집어넣어가지고 미인입네 하고 다니는거 못봐주겠다..누군 성형수술할줄 몰라서 성형안하고 가만있는줄 아나? 적어도 성형해가지고 예쁜척 하는 애들은 아니올시다..입니다.

  21. Favicon of http://www.watersliderentals.org/water-slide-rentals-in-corpus-christi-texas/ BlogIcon water slide rentals in corpus christi texas 2011.11.02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As a well-spent day brings happy sleep, so a life well spent brings happy death.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water slide rentals in corpus christi texas, do you?




14일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의도적인 '소음' 응원으로 인해 중국 관중들이 도마 위에 올랐었다.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선수 차례가 되면 시끄럽게 들려오는 응원 소리와 호루라기 소리는 '대국' 을 자처하는 중국치고는 쪼잔하고도 비겁한 꼼수였다. 개최국으로서 매너와 예의를 지켜야 하는 입장에 상대방 선수들을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중국 관중의 모습은 마치 길거리 건달들의 행패처럼 느껴질 정도였다.


특히 어제 큰 비판을 받았던 것이 활을 쏠 때마다 들려오는 '호루라기 소리' 였었는데, 오늘 남자 양궁 개인전에서도 또 그런 일이 발생했다. 그런데 이번에 호루라기 소리를 낸 것은 중국이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관중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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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오늘 우리 관중은 의도적으로 호루라기를 불어 상대편 선수를 방해하거나 하는 행패를 부리지 않았다. 양궁을 사랑하는 관중의 입장으로서 박경모 선수를 순수하게 응원하는 입장이었고, 호루라기도 그런 응원 도구 중 하나로 쓰였을 뿐이다. 그러나 내가 지금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호루라기' 가 경기장에 들어가 응원 도구로 쓰였다는 것, 그 자체부터가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박경모 선수의 활이 시원스럽게 과녁에 꽂힐 때마다 우리 관중석에서는 어김없이 "삑 삑 삑 삑삑" 하는 한국 특유의 박자에 맞춘 응원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가 들릴 때마다 한국 관중들은 큰 소리로 박경모 선수를 응원했는데 그 호루라기 소리를 듣는 순간 내 얼굴은 화끈 달아올랐다. 호루라기는 양궁 경기장으로 들여 올 수 없는 불법적인 응원도구로 이미 지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다음은 베이징 올림픽 측에서 "소지 금지 물품" 으로 정해놓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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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목록에서 볼 수 있듯이 14일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끊임없이 들려왔던 호루라기 소리도 사실 원론적으로 따지자면 그 반입이 '불법' 이라는데 있었다. 우리 편을 방해하기 위해 불었든 어쨌든간에 불법적으로 호루라기를 소지해 들고 와 불었다는 자체가 이미 입방아에 오를 만한 일이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 네티즌들은 불법적으로 호루라기 응원을 한 중국 관중들을 비난한 것이고, 응원 후진국으로서 바닥을 보였다고 주장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그 '불법' 적인 소지품이 하루만에 똑같이 한국 응원단 쪽에서 울려 퍼지는 것을 듣고 있노라니 괴롭기 그지 없었다. 저 호루라기 소리를 들으면서 중국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할까, 또 상대편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하는 걱정이 들지 않을 수 없었다.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라는 말이 번뜩 생각날 정도였다.


어떤 사람은 글을 읽으면서 "우리는 상대편 선수가 활을 쏠 때 호루라기를 안 불었지 않느냐?" 고 반박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반입 금지 된 물품을 가지고 들어간 자체가 잘못 된 일이며, 어떤 의도로 그것이 쓰였든간에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결코' 자랑스럽지 못한 일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비약하자면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고 해서 총을 가지고 다녀도 되고, 마약을 먹지 않는다고 해서 마약을 가지고 다녀도 되는 건 아니다. 호루라기 역시 이와 마찬가지로 상대편을 방해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것이 경기장에 반입 됐다는 것 자체가 정당화 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우리 관중들은 너무나도 '당연한' 응원도구 중 하나인 호루라기를 무심결에 들고 들어갔을 것이고, 그것이 반입물품인지 뭔지도 모른채 순수한 마음에서 쉬는 타임에만 응원을 했을 것이다. 허나 우리가 중국 관중들의 '비매너' 를 질타하고 비판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의 모습부터 반성하고 돌아볼 필요가 있다. 과연 호루라기 소리가 양궁장에서 울려 퍼진 것이 옹호 받을 수 있는일인가?


남의 잘못만 질타하고 우리 잘못은 애써 '미화' 하려고 하지 말자. 모르고 그랬다, 쉬는 시간에만 불었다고 애써 '변명' 하려고 하지도 말자. 그저 잘못한 것은 "호루라기를 들고 응원한 것은 잘못한 일이었다. 시정하겠다." 고 깔끔하게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쿨' 함을 보이자.


남의 허물을 탓하기 전에 내 모습부터 정돈하고 돌아봐야 한다는 사실을 나는 오늘 양궁 경기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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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달ㅇ 2008.08.16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얻은게 뭔데, 혼자 잘나척하기는, 그렇게 성인군자 노릇하니 업신 여김 받지. 줏대없은 인간이 역시 중국에 가더니 중국여자한테 빠져서 중국놈 다 되었구머ㅏㄴ

  3. 111 2008.08.1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차이가 있죠 쭝궈넘들은 쏘려고 준비할 때, 쏠 때, 쏘고 나서 모두 불면서 난리 쳤고 우리나라 관중들은 한발 쏘고 선수들이 가만히 서있을 때 대한민국~ 외치면서 응원했고 선수가 쏘려고 하면 그쳤습니다

  4. 잘 봐야지 2008.08.16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본질을 모르고 있다

  5. 이런글 꼭 있다... 2008.08.1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우리부터 잘해야한다는 식의 글들... 이런 글은 상황에 맞게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혀 공감 못하겠거든요... 혼자 깨끗한 척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6. 중국인은 욕을 더 먹어야 한다. 2008.08.16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경올림은 중국에서 열린다.호루라기는 금지품목이다.한국은 호루라기를 자국 응원에 사용했다.중국은 호루라기를 한국선수 방해에 자의적이고 적극적이고 반복적으로 사용했다.

    어떤 행위에는 필연적으로 동기와 목적이 있다.글쓴이의 글에는 그것을 망각하고 있다.
    중국인의 호루라기 분 사건은 전세계적인 공분을 살만한 만행이고 반 스포츠적인 행동이다.

    자국응원을 지나치게 한 한국응원단도 문제이지만 근본적으로 중국인의 이번 행동은 인간으로서 기본 정신을 망각한 행동이다.

    중국인은 지금보다 더 욕을 먹고 비판을 받아야 한다.

    금지 품목을 지녔다는 이류도 한국이 비판받아야 하고 중국을 비판치 못하다면 금지품목을 지녔고 타국 선수들의 정신을 흐트려 놓을 목적으로 사용한 중국인은 더욱더 비판을 받아야 한다.

    나는 이런 물타기성 자조성 글은 절대로 반대한다.어떤 행위와 모습이 사실적으로 비평받으려면 행위자체와 동기에 준해야 하며 이중잣대는 금해야 한다.

    인간으로서 스포츠로서 이번 중국인의 관람 태도는 더욱더 비판받아야 한다.

  7. 방자.. 2008.08.16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못한 중국관중들은 아무생각없이 자기들 축제 즐기고... 죄 없는 우리 관중들은 경기에 방해 되지 않도록 하면서 금지물품 쫌 썼기로손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됩니까... 뭐 묻은게 뭐 묻은거 탓한다고... 이게 무슨 경우인지...ㄷㄷㄷ

  8. 지나가다 2008.08.16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좀 엄격한 객관성을 유지하면 좀 쿨~해 보일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한놈은 알고 자제한 것이고 한놈 역시 알고도 쪽수로 밀어붙인거다. 그럼 너는 세상 살면서 무단통행 한번이라도 안해봤냐. 무단통행한번이라도 한사람은 뺑소니 욕할 자격이 없다는 것과 똑 같다.

    그렇게 객관성 좋아하면 반입금지물품을 제대로 검사해서 사전에 문제 예방을 못한 경기운영진 탓은 왜 안하나.

  9. zz 2008.08.16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 블로그 운영자가ㅋㅋ참 웃긴듯하오..

  10. 바보냐? 2008.08.16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경기봤냐? 우산도 금지? 중국인들 죄다 우산가지고 온다.똥묻은 짱꼴라들이 미움받으려고 발광을 하는구나!

  11. 그냥 하던데로 2008.08.1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살던데로 일박이일 무한도전이나 보고 글써라. 그게 니 한테 어울린다. 니 논리가 좀 발전되면 촛불집회는 집시법 위반이므로 참여 자체가 위법이므로 경찰의 과잉진압의 여부와는 무관하게 처벌대상이라는 경찰청장의 논리가 되는거 알고는 있냐..

  12. 이놈은.. 2008.08.16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랑 TV보다가 삐삐삐삐삐 이거 듣고 어 이건 한국 응원음인데라며 그냥 글 하나 싸질러 놓는구나...

  13. 금지품목 목록 14번 2008.08.1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물옆에 짱깨는 뭐니?ㅋㅋㅋ 니가 쓴거냐? 하긴 짱깨는 동물에 가깝긴 하지...

  14. -_- 2008.08.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러운 양비론.. 좁쌀만한 흠을 바위만한 흠하고 동일한 무게로 만들어서 물타기 하는 작태. 반입 금지물품을 들고 들어간 것과 그걸 적극적으로 경기 방해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같은 취급 받아야하나. 난 이글 읽고 호루라기가 반입 금지품인지 알았다. 한국인은 호루라기 반입 금지품인지 알았다면 안가지고 갔을거라고 본다. 저지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들고 들어간게 아니었나. 현 올림픽 검문은 너무하다는 소리가 터저나올정도로 엄격한데 몰라서 안막았을까? 단체전 결승당시 한국쪽 응원에서는 호루라기 소릴 못들었다. 그리고 지금 화면은 여자 단식 결승이고. 중국 호루라기 부는걸 보고 별 제지 없으니까 들고 들어갔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당신 논리라면 최초 여자 단체전때 반입 금지 물품을 활용하는걸 묵인한 올림픽 진행요원들부터 욕을 해야지 않나.

  15. -_-a 2008.08.16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호루라기 가지고 응원한건 잘못된 일이지만,

    중국인들이 야유부리고 경기를 간접적으로 방해한건 개최국으로서의 매너가 아니고

    관중으로서도 매너가 없는것입니다.

    어딜 가나 금지 사항이 안지켜지는 일은 부지기수인데요..

    몇몇은 금지 목록을 못보고 순전히 응원하기 위해 가져온 것일수도 있는 것처럼

    각자 사정이 있었을텐데요.

    그걸 가지고 마치 전체가 그랬던 것처럼 잘못을 시인하라는건 좀 아니죠

    하지만 중국은 "개최국"의 관중으로써 어쨌건 반입 금지 물품을 가져왔고

    그것을 또 악용한겁니다.(경기를 제대로 방해했죠.)

  1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8.16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광고가 아깝습니다

  17. 혹시 2008.08.17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수익 예상하고 이런글 쓰는건 아닌지...밑에 쓴글들 몇개만 봤는데 소재는 상당히 선정적이고 내용을 보면 나름 논리전개를 구사하나 결국 인터넷 찌라시 수준이던데...이렇게 사람들이 갈구면 난 블로그계의 진중권이라고 마스터베이트 하고 싶은건지

  18. 여기 블로그 주인장 2008.08.17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주인장님, 중국가서 들은겁니까? 중국가서 본겁니까?? TV에서만 들었다면 딱 확정지을수는 없을것 같은데요.

  19. 익명 2008.08.18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Ehdroemf 2008.08.18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네코나 잘닦아라~~~

  21. Økii 2008.08.18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일이여 틀린 문장 하나도 없구먼 ㅋㅋㅋㅋㅋㅋㅋ 저능아 천국이구나 여기는 ㅎ


올림픽이 한창인 상황에서도 결국 일박이일이 올림픽 특집이라는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일박이일의 멤버들이 비록 올림픽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그동안 그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을 여자 축구 대표팀과의 만남을 가지고 친선경기를 했다.



이 친선경기 때문에 준결승전 까지만 해도 방송되고 있던 양궁이 감자기 KBS2채널로 넘어가는 상황이 발생했다. 비 때문에 가뜩이나 지연되었던 우리 대표팀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고정적인 채널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은 얼핏 별일 아닌 일일수도 있지만 그다지 좋은 현상도 아니었다. 거기다가 일박이일의 축구 경기가 일박이일의 엄청난 인기에 기댄 성의 부족의 방송이었다는 사실에 잠시 어이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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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특집, 일박이일 안하느니만 못했다.



지금은 올림픽 시즌이다. 아무리 일박이일이 재밌다 해도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양궁에서 한국의 자랑스러운 낭자들이 금매달을 목에 거는 순간을 함께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러나 일박이일은 올림픽 특집이라는 명목아래 잘 방영되던 양궁의 방송사 까지 옮겨가면서 여자 국가 대표팀과 축구를 한 것이다.



일단 올림픽 특집이라고 하기에도 그 방송은 너무 급조된 느낌이었다. 일단 예전에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날아라 슟돌이의 구성을 그대로 가져다가 일박이일에게 적용했는데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새로울 것 전혀 없는 진부함이었다. 다시 말해 올림픽 특집이라는 의미를 굳이 붙여서 어거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 강했다는 뜻이었다.



둘째로 여자 대표팀과의 경기의 승패가 어느 정도 확연히 예상됨에 따라 긴장감도 별로 없었다. 아무리 여자 대표팀이 여성들로만 구성되어 있다지만 그들은 축구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다. 일박이일팀이 아무리 날고 기어봤자 그들의 기술과 연습량, 그리고 팀원들끼리의 호흡을 전혀 따라 올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긴장감을 유지 시킨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또한 멤버들의 성의 없음 또한 눈에 거슬렸다. 아무리 끼워 맞춘 특집 방송이라지만 최선을 다해서 뛰어야 할 책임이 그들에게는 있다. 그것은 시청자들에 대한 기본 예의고 적어도 일박이일의 타이틀을 단 상황에서라면 그 타이틀에 걸맞는 화면을 선사해야 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MC몽같은 경우에는 중간에 너무 힘에 부쳐서 경기장에서 벗어나야 했고 이수근은 출산 때문에 끝까지 함께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은지원 같은 경우에는 단지 축구 실력의 문제라고만 볼 수 없는 성의 없는 플레이로 보는 사람의 눈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아니, 그것보다 억지로 끌려나온 그들이 해야 하는 축구는 보는 사람도 불편했다.차라리 복불복으로 승패에 따라 패널티가 주어졌다면 그들이 더 열심히 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어쨌든 그런 상황에서라면 굳이 끌어다 붙여서 일박이일과 여자 대표팀과의 경기를 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하는 의문이 든다.



그동안 고생했을 멤버들을 생각해서라도 한 주쯤 편하게 쉬게 해주었어도 좋았을 텐데 굳이 어거지로 방송을 끼워 맞추느라 방송의 질은 현저히 떨어졌다.



사실 올림픽 특집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방송을 할거라면 차라리 올림픽 종목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거나 아니면 베이징으로 가서 응원하는 모습이나 풍경을 일박이일만의 색채를 띄게 만들어 방송을 하는 편이 훨씬 나았을 것이다.



이에 반해 8월 8일 방영되었던 개그콘서트 올림픽 특집은 본방으로 방영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준비성을 보였다. 일단 특집 방송이라 하면 적어도 그 정도 준비성은 보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일박이일의 특집 방송은 멤버들과 일박이일에 대한 충성도에기반한 웃음 외에는 볼 것이 없었다.



더군다나 채널이 갑자기 바뀌면서 양궁을 시청하던 시청자들이 채널을 옮겨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시키면서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켰다는 판단이 든다.



물론 양궁 결승전이야 모든 방송사에서 방영했고 일박이일이라도 있어서 지루함을 탈피하고자 한 시청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집’이라는 타이틀을 놓고 마치 올림픽 때우기용 방송처럼 만드는 것은 아무래도 찬성을 해줄 수가 없다. 다른 방송을 보고 싶었다면 케이블 채널도 얼마든지 있지 않은가?



특집방송이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어짜피 올림픽이니까 사람들도 안볼거고 대충대충 가자라는 이름으로 방송을 내보낼 바에야 차라리 그냥 제대로 된 ‘올림픽’방송을 보고 싶다. 그게 설령 공중파 채널 모두를 점령하고 있다 해도 말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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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08.08.12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멀쩡한 프로그램에 욕질???난 재미있기만 했는데??아무리 올림픽이어도 방송한게 죄가 되는건 아니지 않는가. 단지 이 글을 쓴 인간이 맘에 안들어서 쓴 모냥인데 적당히 하지??이러는거 진짜 그지같아....ㅉㅉㅉ

  3. 1 2008.08.12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는 똑같은거 모든채널에서 틀어준다더니 안그래주니깐 또 욕하는거봐라

  4. 완전공감 2008.08.12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얼마전까진 정말 재밌게 1박2일을 봤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재밌는 장면보다는 약간 불쾌하게 하는 장면이 너무 많더라구요~특히 은지원의 마라톤 하는 모습이라던지..열심인 모습보다는 점점 잔꾀에 빠져들어가는 모습들이 좀 그렇더라구요;;

  5. -_-.. 2008.08.12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 공감.
    공감공감공감 솔직히 공감

  6. 2008.08.1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재밌게 봤는데요. 모두의 의견이라고 하기엔... 내용이 너무 주관적인것 같습니다.

  7. 저는요 2008.08.12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쾌하게 잘봤습니다..
    적어도 저한테는 안하느니만 못한 방송 아니었습니다.
    님같은 분만큼이나 저같은 사람많을 것이고...

    완성도가 떨어지는 방송이라서 안하느니만 못했다면
    유쾌했고 크게 문제없는 방송이라 즐거운 방송이었습니다.

  8. dlrj 2008.08.12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에 비추천 버튼도 만들어야 함. 이런 수준낮은 글은 비추천으로 심판받아야 함. 이건 뉴스도 아님. 그냥 잡담수준임. 숭구리당당숭당당처럼...

  9. 주관적이군요.. 2008.08.12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만 틀면 올림픽이라 채널 선택권을 빼앗긴 느낌인데 전..
    모두가 올림픽을 보고 싶어하는건 아니랍니다...

  10. Favicon of http://.. BlogIcon 일박빠님들 2008.08.1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박이일 올림픽 특집은 급조된 듯한 방송이였으며, 그 정도의 웃음은 보통의 예능방송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재미였어요. 차라리 걍 일박의 색깔로 방송을 했다면 아마 이런 글도 올라오지 않았겠죠..객관적인 자세로 비판을 수용할 수 있는 팬들이 되길 바랍니다.

    • 허허 2008.08.12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아무나 객관적이란 말을 쓰나보군요. 그리고 일박빠? 그냥 웃지요.....

  11. Favicon of http://.. BlogIcon 댓글을 읽어보면 2008.08.12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두절미하고....빠들은 답이 없다..

  12. 에구 2008.08.12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 존폐 논란에 휩싸일듯. 옥석을 가릴 필요가.....

  13. Favicon of http://.. BlogIcon 예전에 2008.08.12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무도가 최전성기였을 때 무도빠들이 설치는 걸 봤는데~ 요즘 일박빠들도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아. 약간의 비판에도 민감해져서 댓글을 다는 것 보면 정말 한심하다. 댓글 읽어보면 수준도 초딩수준이고, 약간의 비판도 받아들이기가 그렇게 힘든가?

    • 에구 2008.08.12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판과 비난을 구분치 못하시는 듯하여 안타깝습니다. 백과사전에서 한번 찾아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 BlogIcon 글쓴이 2008.08.12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틀린 말도 아니고만~ 왜들 이리 난리야. 빠들이 이리 설치는 걸 보면 일박이일도 얼마 안 남았구나.

  15. 비공감 2008.08.12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감 의견이 절대 다수구만. 그래도 이슈화시켰으니 결과적으로 낚았네. 좋으시겠어요.

  16. ㅋㅋㅋ 2008.08.12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피디 이명한이 하는 짓이 다 그렇지 모. 완전한 지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저 모양이다~ㅋㅋㅋㅋ 그러니 베끼지 않고서야 방송국에서 살아남을수 없겠지~

  17. 최용범 2008.08.12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비공감..
    다른 타 방송에서도 같은경기를 중계해주고 있는데...
    그리고 여자축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

  18. mc지니 2008.08.12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만 있드만; KBS는 채널이 2개라; 원래; 월드컵을 하더라도 다른 채널로 다른 방송을 내보내는 묘미가 있는것이다. 리모콘 돌리기 귀찮아서 였나? 나도 양궁봤지만 양궁이 그리 보고 싶었다면 처음부터 다른 방송을 봤으면 되는거 아닌가?

  19. 2008.08.12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안하느니만 못 했다고?
    그러는 니가 아이템 한번 내보고 이딴 글 짓껄여라~~미친..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20. 흠... 2008.09.08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3사에서 같은방송 하는것보단 좋은 편성이라고 여겨집니다만... 너무 금메달 금메달 이런것도 무지 싫었구요... 정 그러면 다른데 틀어서 보여주면 되구요. 님들은 월드컵할때 3사가 같은 방송하는거 보고 눈 찌푸린적 없었나요? 솔직히 이방송 안보고 올림픽 봤지만 좋은현상이라 여겨지네요. 그리고 좀 메달권 선수말고도 다른선수들이나 기타 외국선수들도 방송해주었으면 합니다. 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인데....

  21. 괜히 난리군 2008.11.12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재밌기만 했다... 그리고 KBS가 두개인데 당연히 나눠서 하는거지... 그리고 무조건 그렇게 올림픽만 틀어놓는건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음... 이수근은 출산때매 그런건데 어떻게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