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결혼은 언제나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는 화두다. 특히나 신랑 신부 모두 스타인 경우라면 그들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폭발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들은 종종 그들의 결혼생활이나 배우자에 관한 질문을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배우자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경우와 그들이 자발적으로 결혼 전부터 결혼 후까지 그 이야기를 주입시키듯 늘어놓는 것은 일종의 강요다. 그리고 윤형빈-정경미, 하하-별 커플의 결혼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호기심보다는 강요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윤형빈이 출연하고 있는 <남자의 자격>에서 윤형빈-정경미 커플의 결혼을 이유로 혼수 장만 프로젝트를 실시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기분 좋게 전달해야 할 축의금이나 선물이 어떤 강요나 게임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수 백 만원을 호가하는 혼수 용품을 아무렇지 않게 챙겨가는 것은 방송을 사유화 한 느낌마저 들었다. <남자의 자격>이 그들의 혼수를 장만해 주기 위해 존재하는 프로그램도 아닌데 그들의 개인적인 결혼이 방송의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활용된 것은 불쾌감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 방송은 물론 단 한 번의 방송만으로도 비난 받을 여지가 충분했던 것이지만 그 논란이 증폭된 것은 단순히 방송 한 번 때문이 아니다. 그들에게 비난이 쏟아진 것은 그동안 그들이 방송에서 결혼에 대해 취한 태도 때문이기도 하다.

 

윤형빈-정경미 커플의 결혼은 윤형빈이 ‘왕비호’로 활동할 시절부터 강조된 사안이다. 윤형빈은 연예인에게 독설을 퍼부은 뒤 끝에 ‘국민요정 정경미 포에버’라는 말을 붙이며 정경미와 커플이라는 사실을 매번 강조했다. 그들이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윤형빈이 왕비호를 그만둔 이후에도 그들은 시청자들이 궁금하지 않은 사안까지 속속들이 밝히며 그들의 관계를 강조했다. 특히나 결혼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결혼을 언제 할 것이냐 등의 이야기는 너무 자주 등장하는 얘기로 식상함을 자아냈다.

 

절정은 <개그 콘서트> 코너, ‘희극 여배우들’에서 정경미가 출연할 당시였다. 정경미의 개그 소재는 항상 ‘저는 윤형빈을 고소합니다’라고 시작했다. 처음 한 두 번은 봐줄만 했지만 윤형빈의 ‘국민요정’ 발언부터 개그 소재로 삼은 정경미는 이후, ‘청혼을 하지 않는다’ ‘결혼을 해야 한다’는 식의 개그까지 꺼내놓으며 윤형빈과의 결혼에 대한 집착을 보였다. 물론 개그 소재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였지만 정도를 지나쳤다. 그들은 시시콜콜한 사생활을 넘어서 프로포즈와 혼수장만까지 방송을 통해 하게 됐다. 개그는 개그로 받아들여야 하지만 문제는 그 개그 소재가 이미 식상함을 넘어 지겨움의 강도를 높여갔다는 것이었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점점 그렇게 서로의 틀 안에 갇혀 갔다. 서로 윤형빈과 정경미가 아니면 할 말이 없고 더 이상 아무 것도 보여줄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그것은 물론 처음에 이목을 끄는 데 주효한 역할을 했지만 더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지 못한 까닭에 그들 결혼 이야기에 그들 스스로 발목을 잡는 형국으로 흘렀다. 이것은 코미디언으로서 그들의 재능의 문제이기도 했다. 결혼 이야기가 아니면 주목을 받을 수 없고, 예능인으로서나 코미디언으로서 웃길 수 없다는 것은 그들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떨어뜨리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결국 시청자들은 그들이 결혼에 관련된 작은 이야기만 꺼내도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결혼이 아니면 할 말이 없고 개그 소재조차 없는 그들이 하는 개인적인 결혼에 대한 일종의 ‘강요’는 재미보다는 불편함으로 다가왔기 때문이었다. 그런 와중에 <남자의 자격>은 더욱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그들에 대한 비난이 폭주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커플은 비단 윤형빈-정경미 커플만이 아니다. 하하와 별 역시, 결혼에 대한 너무 지나친 발언이 독이된 케이스다.

 

하하-별 커플의 결혼 소식은 전혀 생각지 못했던 사안인 만큼 주목도가 더욱 높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그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은 그들은 제대로 캐치하지 못했다. 물론 <남자의 자격>의 혼수 특집과 <무한도전>의 하하 축의금 만들기 프로젝트는 달랐다. <무한도전>의 경우, 마지막을 쌀 기부로 훈훈하게 마무리 지으며 논란을 최소화 했다. 그러나 하하와 별이 언론을 상대로 했던 이야기들은 도를 넘어선 측면이 있었다.

 

그들의 결혼이 처음에는 화제가 되었을지라도 그들의 결혼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이었다. 물론 호기심이 쏟아지는 와중에 어느 정도의 진행상황을 이야기 하는 것은 충분히 용인될만한 사안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대중이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마저 너무 스스럼없이 꺼내놓았다.

 

그들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키스를 했는지부터 시작해서 별이 종교적인 이유로 혼전 순결주의자라는 이야기나 별의 신체 사이즈가 어떻다는 이야기까지, 하하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개그소재로 삼으며 사생활을 지나치게 드러냈다. 그리고 대부분 포커스는 별이 혼전순결주의자라는 이유로 성적인 뉘앙스로 흘렀다.

결국에 하하는 그들이 언제 첫 경험을 했는지까지 꺼내놓으며 전국민에게 그들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이건 단순한 호기심 충족의 목적이 아닌 시청자들이 불편할 수준이었다. 질문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그동안 그가 그의 결혼에 대해 해 온 이야기가 지나칠 정도로 노골적이었기 때문이었다. <무한도전>의 그 누구도 결혼 할 당시 이런 정도의 이야기를 꺼내놓지 않았다. 하하 역시 윤형빈과 마찬가지로 개그의 소재를 결혼으로 잡은 것이 문제였다. 다른 이야깃거리가 없으니 결혼이라는 개인적인 중대사를 최대한 부풀리고 이용한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가 지나쳤다. 시청자들이 진정으로 궁금해 하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폭로라면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들이 언제 첫경험을 했는지 까지 시청자들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다. 사실 그건 궁금하지도 않은 사안이다.

 

스타들끼리의 결합인 이상 그들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어쩔 수 없다 쳐도 그들은 그들의 사생활이 어디까지 개그이고 어디까지가 강요인지를 제대로 캐치할 필요가 있다. 그들의 결혼이 그들의 능력보다 더 부각될 때 시청자들이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결코 곱지만은 않다. 결혼이 아닌 다른 예능감으로도 얼마든지 그들의 존재를 풀어낼 수 있고, 그들의 역량을 보일 수 있을 때, 그들은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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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비호가 또 구설수에 올랐다. 다소 남성적으로 생긴 f(x)의 멤버 엠버에게 한 독설이 시청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것.


 물론 사전에 어느정도 협의가 된 상황에서 독설이 오간다고는 하지만 이런 발언이 '하리수'와도 협의가 되었을리는 만무한 상황에서 '성차별적인' 발언으로 까지 느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독설이 왕비호의 컨셉이었고 그것으로 윤형빈도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제 왕비호를 떠나보내야 할 시기가 온것 같다. 




 윤형빈의 왕비호, 무엇이 문제인가?


 처음에 왕비호는 비호감이기는 했지만 시원한 구석도 분명히 있었다. 대놓고 하기 어려운 비판을 공중파 방송에서 날리다니. 아무리 안티 소집을 표방한 컨셉이었다고는 하나 의외의 발언까지 서슴지 않으며 재미를 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왕비호는 더 이상 '화제'의 인물이 아니다. 이제 그는 '비난'의 대상으로 점점 변질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일단 연예인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점점 그 본질에 있어서 비난 수준이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 볼 일이다. 일단 그 발단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특히 거슬렸던 것은 '김수미 신들림' 발언이었다. 아무리 연예인이라고는 하지만 개인사를 들쳐내서 상처를 주는 행위는 지양되어야 마땅한 일이다. 더군다나 그 일이 김수미에게 엄청난 상처를 안겨줄 수 있는 발언이었다면 말이다.


 물론 사전에 김수미와도 협의를 했기에 이런 발언이 가능했으리라 '추측'해본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의 아픈 개인사를 이용해 개그 소재로 비하하는 일을 용인하자는 분위기로 흘러가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이번 엠버와 하리수의 발언역시, 결코 용인되어서는 안 될 것이 그 자리에 있었던 엠버는 그렇다 치더라도 가만히 있던 하리수는 변을 당한 꼴이지 않은가 말이다. 이런 발언은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지극히 편협하고 이기적인 사고 방식에서 비롯된 느낌이라는 것이 그 문제다. '남성스러운' 옷차림을 한 여성은 '성 전환자'일지도 모른다, 라는 식의 극단적인 사고방식은 우리 사회가 뿌리 뽑아야 할 차별과 이기주의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고 또 무엇인가.


 독설도 독설 나름이지 마치 '성 전환자'가 연예인을 비판, 혹은 비난하는 '왕비호'의 입을 통해서 비판 받아야 할 대상처럼 흘러 나오는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예전 김구라가 '여성 수영복'을 입은 남성을 본적이 있다는 출연진의 말에 "석천이 아니냐"는 발언을 했다가 곤욕을 치룬적이 있다. 그런 편파적인 사고 방식은 당사자를 떠나서 전체적인 시청자들에게 반감을 들게 한다. 이번 엠버, 하리수 발언은 김구라의 발언보다 훨씬 더 질이 나쁘다. '남성적인 여성'과 '성 전환자'라는, 그들이 선택한 사항에 대하여 비판이 아닌 비난으로 끌고 들어간 것이기 때문이다.


 왕비호는 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사과를 할 것이라면 그것은 이미 왕비호로서의 본질을 잃어버린 것이기 때문에 왕비호를 떠나 보내야 한다.


 이제 왕비호는 더 이상 재미있지 않다. 그는 이제 찌질하고 비참할 뿐이다. 연예인을 어떤 논리나 행위에 대한 결과로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생김새나 사생활로 욕보이는 그는 이미 매력이 없다.


 이제 더 이상 왕비호는 신선한 콘텐츠가 아니다. 꼭 왕비호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문제를 떠나서라도 개그맨으로서 윤형빈도 이제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때가 되었다. 어쩌면 더욱 참신해지지 못하고 이제까지 같은 캐릭터로 재탕 삼탕하는 왕비호야 말로 왕비호가 비난해야 할 대상이 아닌가 싶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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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람이 농담을 한 것 가지고 2009.10.27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비호가 비록 독설을 한것은 잘못되었지만 개그프로그램에서 재미를 위해서 한것이다. 에프엑스도 거기에 나간것 자체가 그정도의 범위를 수용할수 있다고 한 의미라고 해석해야 하지 않겠나..
    비록 잘못되었지만 왕비호가 없어지면 개그프로그램의 재미가 떨어지고 그러면 라디오스타. 나머지 프로그램의 독설도 없어지면 대중들에게 예능프로그램의 재미를 없애는 길과 같다.

  3. 사실 2009.10.27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 홍보차 가는것 아닌가요?
    에프엑스도 엠버가 남자처럼 생겼다는거에대한 이슈가 많다는걸 알텐데 왜 나갔을까요? 당연히 나올 말이였다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왕비호가 그 이슈를 들먹이지 않으면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뻔한 이슈였는데
    전 나간 에프엑스가 더 문제라고 생각함...
    왕비호가 나간 연예인들 씹는게 일인데 어떻게 그 이슈를 얘기 않하겠어요??
    그리로 왕비호도 조심하려고 노력은 하고있는것 같은데 (그 선을 않 넘을려고)

  4. 사실 2009.10.27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비호의 인격을 비판하는 욕설을 하지 맙시다. 왕비호는 방송중의 캐릭터입니다. 재미로 한것인데. 너무 언론에서 크게 다루는 것 같은데...
    왕비호 이번만 사과하고 계속 독설해서 대중들의 기대에 반하지 마세요.

  5. ㅋㄹ 2009.10.27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형빈이 독설?
    어떻게든 방송 타고 싶은 신인이나 컴백 연예인들 혹은 새영화 찍은 배우들 광고하는 덴데 무슨 독설?

  6. 너 아직도 2009.10.27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쓰냐..... ㅡㅡ 에휴...이걸로 먹고 사는건 아니길 바란다... 독한말로 먹고살려고 발버둥치는 윤형빈이나 연예인 추종하는 코묻은 애들 이간질로 글짓하는 너도 다를꺼 없어보인다... 그래도 윤형빈은 살려고 저런다 치고 ...넌 대체 뭐냐..글솜씨나 있으면 말을 안하지..... 정말 대면한번 해봤음 싶다.

    • ㅗㅗ 2009.10.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걸로 먹고 살던
      그쪽이 신경쓸이유는없음

      본문의 글이
      그쪽리플도 글솜씨가 훨씬 난것같음

      그리고 이 글의 핵심은 성적소수자인권에 대한 왕비호의 발언이지 연예인 빠돌이 빠순이들 이간질이 아님

      핵심도 못짚네...

      그쪽은 잘하는게 뭐야?

      이 글 쓴 사 람 아 님.

  7. Favicon of http://매니전형 BlogIcon 김동조 2009.10.27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윤형빈 정경미 떠나 가지말아고 윤형빈 정경미 커플안잖아요 죽을래요

  8. Favicon of http://매니전형 BlogIcon 김동조 2009.10.2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잘 못 있어요 윤형빈 정경미 커플 사랑하고 결혼하고 는데 잘못 있어요 ---------- 신발

  9. Favicon of http://매니전형 BlogIcon 김동조 2009.10.27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나 잘해 넌 그만 둬 윤형빈 정경미 친구 잖이 사과 다필요 었어요 그만 두갰다면 그다신 인터뷰 지워요
    결별 해병

  10. Favicon of http://매니전형 BlogIcon 김동조 2009.10.2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버만 그리면 경찰 신고 할거애요 나쁜놈아

  11. BlogIcon 가나다 2009.10.2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하리수 입장에선 집에서 tv보다가 아무 이유없이 쳐맞은 기분일텐데 -_-?
    이건 엠버가 불쌍한게 아니고 하리수가 불쌍해

  12. Favicon of http://매니전형 BlogIcon 김동조 2009.10.27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랜스 받아요 재가 화가난면 어떡나요 윤형빈 정경미 남자친구 윤형빈 여자친구 정경미 잘할고 있어요
    왜 자꾸 인터냇 이상한 나와요 말이안돼죠 그러지만 재가 불근 합니다 알아죠 그리고 무척 화간난드
    더이상 못해요 윤형빈 정경미 뽀애버 은원을 해주야돼는데 참 -- 말이 이상한 재가 인터냇 해준테니간
    그만하새요 알아죠 경찰이 문장 보냅습니다 삭제 하려고 재가 안터냇 할태니간 그만하새요

  13. Favicon of http://ㄴㄴㄴ BlogIcon ㅋㅋ 2009.10.28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형빈이 fx를 욕하든말든 네티즌들이뭔상관인지모르겠네
    기분나쁘면 엠버가 신고를하든가해야지 오ㅐ네티즌들이그럼
    뭐 엠버 친척들도아니고 엠버가집적 기분나쁘다고 했으면 그러는데
    그리고 남자같다고한게 어디봐서 성차별임 ㅉㅉ 공부나더하고오셈

  14. 수준하고는ㅉㅉ 2009.10.29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조두순사건도 왜 네티즌이그럼?
    강간을 하던말던 왜 네티즌이 그러는지 모르겠네

    법적 도덕적으로 잘못했으면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아야하는건 당연한거
    그래야 이런일이 반복되지않지

    법적으론 성추행죄
    도덕적으론 성적소수자인격에대한 문제

    공부좀 더 하고오셈 ㅉㅉ

  15. ㅗㅗ 2009.10.2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하리수가 무슨 잘못을 한거냐?
    엠버랑은 사전에 조율이 있었다고 치더라도..이것도 안된것같더만..방송끝나고 울었다는걸 보니
    일요일 밤에 tv보고 있던 하리수가 무슨 잘못을했길래
    윤형빈따위가 희롱하지?
    하리수나 하리수가족이 얼마나 상처받을지 윤형빈은 생각을했을까?
    내가 여기서 윤형빈 부모욕이라도 하고 성적으로 희롱하면 윤형빈은 빡쳐서 고소할지도모르겠다
    윤형빈 정신차려라
    너한테 소중한 사람이 있듯이 남한테도 소중한 사람이있고
    사전에 조율되어 있지않으면 뱉지말고
    어차피 대본 줄줄읽는거지 애드립도 아니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어디까지가 웃음이고 어디까지가 눈물인지.
    윤형빈 남자의자격에서 재미도없던데 오래가지도 못할것같다

  16. Favicon of http://매니전형 BlogIcon 김동조 2009.10.30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는 잘못거애요 알죠 방성하새요 윤형빈 정경미 잘 해라 까지 방성해 하나님싫어하는 알죠
    저는 교회다냐요 애수님믿고

  17. 푸흡 2009.11.02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다진짜 ㅋㅋㅋㅋ 위에 김동조는 뭐니 초딩이니?

    물론 윤형빈 잘못한거 인정한다. 그것도 매우 잘못했어. 하리수한테도, 엠버한테도 잘못했어.

    근데있지 ㅋㅋㅋㅋㅋㅋ 이거 꼭 윤형빈잘못만 있니? 에프엑스 거기 나간것도 다 감안하고 나간거잖아.

    엠버도 자기 컨셉이 남자면 그걸로 까일 생각도 좀 해보고 나가던지. 무서우면 나가지 말던지.

    물론 트랜스젠더라는 발언은 해도 너무하고 도를 넘었다고 봐도 돼.

    그런데 내생각엔 에프엑스 팬이랍시고 지1랄하는 애들 말고 사람들 기억도 못해.

    단지 에프엑스라는 가수가 있다는거 외엔.

    모든 가수들 케이스가 그렇더라고. 동방 안티팬 만드는건 카시오페이아고 빅뱅 안티 만드는건 V.I.P고 말야.

    니네 그렇게 과하게 엠버 감싸다가 사람들이 엠버 더 욕할지도 몰라.

    가만히 있으면 잊혀질 일을 크게 부각시키는건 니네야 알어? 멍청한것들아 ㅋㅋㅋㅋ

    애들이 다 초딩이라그런지 생각이 없나봐.

    윤형빈만 까라고 깔거면. 그런 개그 그만해라 이런식으로. 엠버 트랜스젠더 발언 사과해라 이러면서

    트랜스젠더라고 한 걸 그렇게 꼭꼭 집어내면 인터넷서핑하다 그 글 본 엠버는 기분 참 좋겠다.

    글고 ㅄ아 너는 좀 심했다. 혜승아빠 얼굴 봤니? 장동건처럼 생긴 줄 어떻게 알아?

    지가 뭐니까 남도 뭐같이 보이겠지.

    말 그딴식으로 할거면 짜져서 책이나 읽어라.

    보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몇 자 적어봤다.

  18. Favicon of http://매니전형 BlogIcon 김동조 2009.11.02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중훈군이야

  19. 123 2009.11.03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바....먹고 살려고 하는디... 봐 주지...
    다른 연예인 갈구때는 조용하더니만.. 지 팬 한다고 욕허네...
    그리고 사과는 동의하지만... 밥줄은 봐주지..
    개인적으로 사과문은 쓸려면 그동안 갈군분 전부 해야지.. 해도...

  20. 방송보면서 가끔든 생각.. 2009.11.07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형빈씨가 왕비호의 대사를 작성하실때 공감보다는 논란 위주로 작성하는 것 같아 때때로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이 아닌 내용에 대해 얘기 한 적도 있고요. 대상에 대해 알고, 공부하여 얻어진 내용으로 소재로 삼기 보다는 겉으로 드러난 이미지 위주로 소재를 삼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코메디 프로그램에서의 발언이라지만 한 사람에 대한 비평을 다루는 일인데 너무 가벼이 여기는 것 아닌가 합니다. 왕비호 컨셉자체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신문의 만평만화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21. 몰라우리친구 2009.11.15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개그맨임 ? 개그맨이라는 직업은 사람들을 웃게해주는거 즉 개그맨 그말따라
    사람들 행복하게 해주는게 개그맨아니야저 씨바새끼 아오진짜 저거 말하는거
    완전 독설에다가 그새끼는 말한마디 튀어나올때마다 "웃기다" 가 아니고 "말하는것좀봐" 이런식인듯
    솔찍히 먹고살려고하는짓이라고들하는대 꼭 저런 독설로 먹고살아야함 ? 다른것으러 먹고살수도 있는대
    자기가 연예인이라고 그냥 상상해본다구치면 저새끼가 갑자기 자기 사진들고 뭐라고 자기단점으로
    짓껄인다고 생각해바여 안빡침 ? ㅋㅋㅋㅋㅋㅋㅋ 왕비호좋아하는사람도 자기욕하는거들으면
    정떨어질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