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대한민국에서 ‘국민 여동생’의 칭호를 들은 데는 평범한 듯 귀여운 외모도, 그럴듯한 노래실력도 한 몫을 했지만 그 모든 것은 아이유를 좋아하기 위한 일종의 핑계였을 뿐이다. 아이유 인기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순수’에 많은 빚을 지고 있었다. 착하고 아이 같으며 개념까지 있는 아이유의 이미지는 단숨에 많은 팬을 확보하게 만든 1등 공신이었다. 아이유는 이를 의식했든 그렇지 않았든, 각종 예능이나 인터뷰에서 속 깊으면서도 솔직한 발언들을 자주 하고,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가진 이미지를 견고하게 쌓아올렸다. 팬들은 아이유처럼 귀엽고 인기도 많은데 ‘착하고 순수하기까지 한’이미지에 열광했고 아이유는 ‘좋은 날’을 기점으로 그 이미지를 확고히 하며 다른 가수들과는 차별화 되는 독보적인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었다.

 

 

그러나 그 순수란 것이 정말 순수한 순수라기보다는 ‘어둠’에 반대되는 개념의 순수였다는 점에서 아이유의 순수는 위험했다. 정말 순수하고 깨끗한 것은 쉽게 망가뜨리기 힘들지만 아이유의 순수는 다른 아이돌들이 허벅지를 내놓고 가슴골을 판 옷을 입을 때, 홀로 아이 같은 코스튬과 귀여운 표정으로 이뤄낸, 말하자면 ‘섹시’와 반대되는 개념의 순수였다.

 

 

 

아이유의 순수, 너무도 쉽게 파괴된 이유

 

아이유를 떠올리면 순수하다는 이미지를 먼저 떠올렸지만 그 순수함은 사실 ‘섹시’라는 양면의 칼이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이었고 그만큼 작은 파동에도 무너지기 쉬운 연약한 것이었다. 그랬기 때문에 아이유의 SNS파문은 더욱 큰 파장을 낳았다. 단순한 열애설을 넘어서 성적인 면까지 부각된 것은 그동안 아이유가 가진 ‘순진한’ 이미지에 더할 수 없는 타격이었고 그 파급력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해 본다면 아이유가 올린 사진 한 장이 이렇게까지 아이유의 이미지를 망가뜨린 것은 조금 지나친 측면이 있다. 설사 아이유가 아이돌 가수와 연애를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생활이었다. 또한 그 사진 한 장으로 대중들은 수많은 추측을 했을 뿐이고 그 추측들이 사실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었다. 물론 정황상의 느낌은 있었지만 그렇다 해도 그것이 객관적인 사실이 될 수는 없었다.

 

 

그러나 아이유측이 이해해야 했던 것은 아이유가 ‘순수해서’ 좋아했던 팬들이 느꼈던 배신감이었다. 그 점을 빨리 캐치했다면 아이유측이 해야 할 대응은 ‘병문안’같은 믿지 못할 해명이 아니었다. 불과 얼마 전까지 “키스도 해 본적 없다”며 자신의 소녀성을 강조하던 아이유가 하루아침에 적어도 그에게 있어서는 너무 큰 스캔들에 휘말린 것이다. 그렇다면 차라리 ‘실망시켜 죄송하다’는 사과가 더 적절했다. 물론 아이유측은 사면초가의 상황에 놓여있었다. 인정하자니 그동안 쌓아올린 아이유의 이미지가 산산 조각나고 인정하지 않으면 거짓말한다고 손가락질을 받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아이유 측이 ‘병문안’ 해명을 한 뒤, 묵묵부답 전략을 지키는 동안 아이유의 이미지는 더욱 더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었다.

 

아이유의 해명, 적절하지 않았다

 

아이유는 물론 그 후에도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동하고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예전처럼 순수하고 착한 아이유로 그를 바라보기에는 이미 힘든 상황이었다. 아이유의 개념찬 발언들은 영악한 것으로, 아이유의 순수성은 포장된 거짓으로 받아들여지는 전개가 되고 만 것이다.

 

 

물론 아이유의 팬들이 모두 떨어져 나간 것도 아니었고 아이유는 여전히 귀엽고 노래 잘하며 밝은 웃음을 짓는 아이돌이었다. 그러나 예전과 같은 ‘여동생’의 이미지는 훼손된 것도 사실이었다. 더 이상 아이유의 순수함을 마음 놓고 순수하게 받아들일 수 없는 대중들의 입장도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아이유가 일궈낸 성공이 꾸준한 이미지 메이킹에 있었음은 부인할 수 없었다.

 

 

그리고 아이유가 그 사건 이후 처음으로 그 사건을 토로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러나 아이유가 <화신>에 출연해 한 해명은 대중들이 받아들일만한 것이 아니었다. 아이유는 “내가 사진을 올린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하다.”라는 두루뭉술한 말로 해명을 대신했다. 대중들이 원한 해명은 이런 것이 아니었다. 잔인할 수도 있지만 대중들은 그 사건의 진실을 원했다. 아이유가 정말 은혁과 연인 관계였는지, 그 사진을 찍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에 관한 해명을 원했던 것이다. 아이유가 여기서 취해야 할 전략은 순수함을 무기로 삼았던 과거로의 회기가 아니었다. 이미 훼손된 순수를 정면 돌파해 아이유의 이미지에 새로운 덧칠을 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그러나 아이유는 여전히 순수하고 귀여운 여동생의 콘셉트를 위해 발언하고 말았다.

 

 

 

사건의 본질 피해간 해명, 오히려 논란만 키우다

 

결국은 그 사건의 본질에 아이유는 한 발자국도 다가가지 않았다. “사진을 올린 것은 내탓이고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했다.”는 것은 결코 본질적인 해명이라고 볼 수 없다. 그 사건으로 인해서 수많은 루머가 양산되었다. ‘자작극 루머’는 그중 가장 작은 것에 불과했다. 그리고 자작극이냐 아니냐는 궁금한 사안도 아니었다. 결국 아이유는 그 사건을 다시 떠올리게 했을 뿐, 전혀 솔직하지 못했다. 여전히 순수하고 착한 아이유에서 한발자국도 벗어나지 못한 해명을 한 것이다.

 

 

물론 완벽하게 진실을 말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은 솔직한 발언을 할 필요가 있었다. 순수한 아이유는 사라졌다고 해도 솔직하고 화통한 아이유의 이미지마저 부식될 필요는 없었다. 정확한 상황 설명이나 해명은 아니더라도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한 해명이 한 마디라도 있어야 했다. “내가 올린 사진에 상처 받은 분들에게 죄송했다. 상처 받았다면 용서해 달라. 그리고 여러 가지 추측들에 대해서 해명하기에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하기가 힘들다. 나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관련이 되어있다. 다신 이런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 정도만 했더라도 굳이 아이유가 정확한 해명을 하지 않고서도 아이유에게 덧씌워진 굴레를 어느 정도는 덜어낼 수 있었을 것이다. 이 정도만 해도 그 사건의 본질적인 열애설에 대한 해명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성인으로 가는 과정에 있는 이미지 전환용 사건으로 이를 이용하는 편이 현명했다.

 

 

물론 어떤 발언으로도 악플은 달리겠지만 <화신>에서 수차례 강조했듯이 차라리 정면돌파가 아이유의 앞으로 행보에 있어서는 훨씬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었다. 그 사건이 아니더라도 언제까지 아이유는 순수할 수 없다. 물론 그 순수가 자연스럽게 다른 이미지로 전환되지 못한 채, 훼손된 느낌으로 남았다는 것은 크나큰 실책이지만 아이유가 가진 다른 것들로 순수를 대체 하지 못했을 때 아이유가 연예인으로서 겪는 성장통은 상상이상으로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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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nswrite.tistory.com BlogIcon 지식공장 2013.07.24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면돌파가 좋을지 저 해명이 좋을지 전 아직도 헷갈리긴 합니다만...머리가 굉장히 좋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저 나이에 저정도면 경험을 쌓고 성장하면 굉장할거에요....

  2. Favicon of https://psia.tistory.com BlogIcon 일본시아아빠 2013.07.2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하는 가수중 하나인데 말이죠...안타까울 따름입니다

  3. Favicon of https://daramjui.tistory.com BlogIcon 다람쥐주인 2013.07.24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 연애사에 해명을 바라는 코메디에,
    섹스와 순수를 대척점에 놓는 천박함이라니ㅋ

  4. Favicon of https://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3.07.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5. Favicon of http://7throom.tistory.com BlogIcon 리그라덴 2013.07.24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명이라는 제목을 보고 오해했네요. 근데 해명이라는 단어 자체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인데 해명이라니...

    화내서 죄송합니다.




[강심장]이 지난해 출범한 이래 쭉 순항중이다.


국민 MC 강호동과 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폭발적인 시청률 파워를 앞세워 동시간대 1위를 고수하며 20%대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니 SBS의 입장으로선 효자 프로그램이라고 할 만 하다.


그런데 시청률과 상관 없이 [강심장] 속 또 다른 코너인 '특기가요' 는 여전히 이상하다. 아니, 이상하다 못해 재미가 없다.




[강심장] 의 장점은 수 많은 게스트들이 터뜨리는 폭로와 토크의 향연이다. 이것이 때때로 [강심장] 을 구태의연하게 만드는 약점으로 존재하기도 하지만 이와 반대급부로 폭로와 토크가 강해질 때 [강심장] 의 장점은 가장 강력해진다. 그래서 강호동과 이승기는 게스트들이 뛰어놀 수 있는 분위기와 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된 폭로와 토크를 이끌어 내고자 노력한다.


그러나 강호동과 이승기의 노력만으로 분위기가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고정 패널들이 시도 때도 없이 토크에 끼어들어 누구든지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고, 토크 뿐 아니라 서브 코너들을 몇 개 설정해 놔 분위기가 점점 더 고조 될 수 있도록 돕기도 해야 한다. 여기서 탄생한 것이 바로 고정패널 붐이 이끌던 '붐기가요' 였다.


붐의 '붐기가요' 는 스타들의 과거 사진을 보여줘 스타들을 당황하게 만들거나, 노래를 활용해 꽁트를 하는 등 [강심장] 의 서브 코너로 설정 되어 [강심장] 이 빠르게 시청자층을 흡수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물론 여기에는 타고난 싼티와 행사용 멘트를 부끄럼 없이 날리는 붐의 코너 진행능력이 밑바탕이 됐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붐은 이특과 은혁을 데리고 '붐기가요' 를 이끌면서 [강심장] 이 미처 캐치하지 못하는 소소한 재미 뿐 아니라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적절하게 해냈다. "붐은 기대하는 것보다 100% 아니, 200%의 능력을 발휘하는 출연료가 아깝지 않는 친구" 라는 강심장 PD의 극찬처럼 [강심장] 이 성공할 수 있었던데에 붐의 역할은 적지 않았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터졌다. 바로 예상치 못한 붐의 '입대' 가 잘나가고 있던 붐기가요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갑작스러운 붐의 하차 이 후, [강심장] 은 붐기가요를 이특이 이끄는 '특기가요' 로 명칭만 바꾼채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며 방송했다. [강심장] 측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하는 붐기가요를 포기하기 힘들었을테고, 이를 대체할만할 코너를 만들지 못할 바에야 기존 멤버인 이특과 은혁을 중심으로 그대로 끌고 가는 것이 이익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특의 '특기가요' 는 붐의 '붐기가요' 와 포맷만 같을 뿐, 붐기가요 이상의 재미를 주지는 못했다. 사실 붐기가요의 장점은 붐의 싼티나는 진행과 오버스러운 리액션이 50%를 차지하는 코너였다. 그런데 붐의 존재가 사라지자 붐기가요의 명맥을 이은 특기가요의 재미는 반감 되다 못해 분위기를 흐릴 정도로 엉망이 되어 버렸다.


이특과 은혁, 신동은 나름대로 열심히 방송에 임하고는 있지만 붐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하는 역량 부족 현상을 보여주고 있고 코너 자체도 식상함과 지루함, 산만함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며 [강심장] 을 보는 시청자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스타의 과거 사진을 폭로하거나, 말도 안되는 꽁트를 하는 것은 여전하지만 타이밍이 안 맞고, 분위기가 살지 않으니 시청자 입장에선 대체 이 타임에 왜 이 '쇼' 를 봐야하는지 의아해진다.


오히려 특기가요 대신 메인 MC와 고정 패널들의 입담으로 분위기를 잡아 놓고 하나 둘 씩 토크를 하게 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이 나을 것이다. 현재의 특기가요는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는 커녕 산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게스트들에게 억지 웃음을 강요하며, 신선하지도 파격적이지도 않은 채 그저 그런 코너로 전락해 있는 상태다. [강심장] 이 순항하기 위해선 특기가요를 대체할 코너를 빨리 만들고, 하루 빨리 특기가요를 제거해야만 한다.


붐기가요는 분명 [강심장] 의 '강점' 이었지만, 지금의 특기가요는 [강심장] 의 '약점' 이다. [강심장] 이 하루 빨리 필요한 부분을 남기고 쓸데 없는 부분을 제거하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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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엣다! 관심투척 2010.06.03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투데이고팠나보죠?
    투데이 대박나신듯 부럽네요ㅋㅋㅋㅋㅋ
    뭐 둘러보니까 읽을거리는 못되네요 퉤퉤.

  3. 전문블로그라서잘랐네요~ 2010.06.03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가싫었쪄요??
    님이한번나가서웃겨보시죠^-^?
    대신분위기못띄우면님블로그나폐지하세요ㅡㅡ

  4. 왜그러시나요 2010.06.0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를 준비하는 멤버들은 생각해보셨나요?특기가요가 눈에 거슬렸다면 그부분만 보질마시던가요 꼭 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 비판을 해야겠습니까. 아무리 개인블로그라지만 이런 글은 삭제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요새 강심장 인터뷰보면 피디님 특기가요 칭찬많이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 짓밟지 말아줬음하네요

  5. 하나도재미없어 ㅡㅡ 2010.07.27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웃기냐 도대체 게스트들 억지웃음이나 짓게만들고
    예전 성형전 사진보고 왜뭐가웃기다는던데 ㅋㅋㅋㅋㅋ

    • 13 2011.01.2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크하다보면 무겁고 어두운 소재가 많지않겠습니까?
      그런 무거운 분위기를 전환시키는게 특기가요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6. 미친쉴드그만쳐 2010.07.28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억지웃음만들어내는거진짜재미없는데너네는계속멤버생각은해보냐고말하고있지?그럼숨기고싶은과거사진다시보게되는게스트들생각은안하냐?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쉴드작작쳐 그리고 개인사이트에 이런의견 남길수있는거지 왤케열폭함? 카페에서 쉴드지원와달라고 홍보했니? 어이없다진짜 그러니까 너네가 빠순이소리듣는거야 폐지란말이 심할수도있지 근데 여긴 개인사이트야 그런것쯤은 자기생각으로 올릴수도있어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른거니까 글쓴이님이 틀렸다고 욕하고 그러지마라

    • 엘프입니다 2010.08.2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심장 녹화방송입니다
      무엇보다 사전 합의하는 게 당연한 것이구요
      사전협의하에 진행되는 겁니다
      좀 알고 덧글을 쓰시죠
      그리고 엘프님들은 욕 안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
      왜 비난을 욕으로 바꿔말하시는지요...
      그리고 님이 카페 와서 보셨음? 말씀하시지 그러세요
      특기가요 치니까 맨 첨에 나오는 게 이 글인데 팬으로써 안볼 수 있을까요?

  7. ㅡㅡ 2010.07.28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사람은 더 올라가려면 비난을 받고 안좋은점은 고쳐나가면서 성장해나가는거임 못하는걸 꼭 옹호해줘야함? 비판은 절대하면안되는거임? 사람이 쓴소리를 들어야 발전하는거지 무조건 감싸주기만하면 뭐가 되는줄아나 ㅡㅡ

  8. zzzzz가드 2010.08.20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때문에강심장ㅂㅏ여^^*

  9. ㅉㅉ 2010.08.23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재밌는데요?ㅎ 뭘좀알고들말씀좀

  10. . 2010.09.0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솔직히 이렇게 글 쓰시니깐 완전 당황스럽고 어처구니없네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글을쓰시는건데 이렇게 직설적으로 쓰시네요.
    이 글 지워주세요.
    솔직히 말하면요 슈퍼주니어 예능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욕도그만큼 많이 먹습니다.
    시청자들 웃기려고 얼마나 힘쓰는지 아시나요 ?
    솔직히 팬들입장에서는 슈퍼주니어가 예능 하는거 싫어합니다.
    예능에서 제대로 대접받지못하고있거든요, 결국 이 말도 님이 쓰신 글 아래무관한 내용은아니네요.


    현재의 특기가요는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는 커녕 산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게스트들에게 억지 웃음을 강요하며, 신선하지도 파격적이지도 않은 채 그저 그런 코너로 전락해 있는 상태다. [강심장] 이 순항하기 위해선 특기가요를 대체할 코너를 빨리 만들고, 하루 빨리 특기가요를 제거해야만 한다.

    이렇게 마음대로 단정짓지 않으셨으면좋겠고요 뭘 좀 알고 쓰셨음 좋겠네요. 이글 자삭해주세요 ^^

  11. 13 2010.09.0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솔직히 이렇게 글 쓰시니깐 완전 당황스럽고 어처구니없네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글을쓰시는건데 이렇게 직설적으로 쓰시네요.
    이 글 지워주세요.
    솔직히 말하면요 슈퍼주니어 예능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욕도그만큼 많이 먹습니다.
    시청자들 웃기려고 얼마나 힘쓰는지 아시나요 ?
    솔직히 팬들입장에서 다수가 슈퍼주니어 오빠들이 예능 하시는거 꺼려합니다..
    예능에서 제대로 대접받지못하고있거든요, 결국 이 말도 님이 쓰신 글 아래무관한 내용은아니네요.


    현재의 특기가요는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는 커녕 산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게스트들에게 억지 웃음을 강요하며, 신선하지도 파격적이지도 않은 채 그저 그런 코너로 전락해 있는 상태다. [강심장] 이 순항하기 위해선 특기가요를 대체할 코너를 빨리 만들고, 하루 빨리 특기가요를 제거해야만 한다.

    이렇게 마음대로 단정짓지 않으셨으면좋겠고요 뭘 좀 알고 쓰셨음 좋겠네요. 이글 자삭해주세요 ^^

  12. 피치엔젤 2010.12.14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특기가요 때문에 강심장 본다는...내가 지금은 슈주 팬이지만 우리 부모님이제일 좋아하는게 특기가요인데...그리고 슈주가 그렇게 노력하는데 그렇게 단정지으시면 안되죠.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그렇게 말하지 마세여^^

  13. 피치엔젤 2010.12.14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특기가요 때문에 강심장 본다는...내가 지금은 슈주 팬이지만 우리 부모님이제일 좋아하는게 특기가요인데...그리고 슈주가 그렇게 노력하는데 그렇게 단정지으시면 안되죠.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그렇게 말하지 마세여^^

  14. 13 2011.01.20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주관적인 님 생각이신것 같네요...;;
    많은 분들이 특기가요때문에 강심장을 보구요
    토크하면서 즐겁게 쉬어갈수 있는 시간이 특기가요라고 전 생각합니다
    아무리 재미가없으셔도 이렇게 폐지까지 하라고 하시면 정말 기분이 나쁜데요...;;
    이글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능에서 노력하고 있는 슈주가 이글보면 얼마나 기분이 상하겠습니까
    자제하시구 슈주생각좀 해주세요^^
    특기가요 즐겁게 봐주시구 우리 슈주 예능에서 노력하는 모습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5. 팬이자시청자로서 2011.01.28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슈퍼주니어 팬인 엘프다. 하지만 솔직히 난 강심장 자체를 싫어해서 즐겨보지 않는다. 강심장을 보면 몇몇 게스트만 집중적으로 띄워주는 경우도 많고, 솔직히 다른 토크쇼보다 배로 많은 인원 때문에 산만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MC 들을 비롯해서 특기가요 역시. 조금 소란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허나 가끔 보게 되는 강심장 속에서 특기가요는 없어선 안될 존재라고 생각한다. 연예인의 토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재미는 없고 감동도 떨어지는 와중 분위기를 급격히 띄우는 역할의 특기가요. 솔직히 붐씨가 군대에 감으로 인해 순발력이나 대처와 진행 능력이 미숙한 것은 사실이다. 그건 본업이 가수인 그들과 개그맨인 붐씨 사이의 갭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소한 재미와 가끔 빵빵 터지는 꽁트들. 솔직히 많이 식상해지고 만 특기자랑 같은 것은 너무 산만해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평소에는 보지 못했을 배우들의 망가지는 모습 같은 것도 인간미 넘치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조금 산만하고 소란스런 분위기만 대처한다면 좋을듯. 가끔 웃음을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는 솔직히 MC분들의 영향도 있는 것 같고. 또한 강심장 특유의 폭로가 아무리 재밌다라고는 하지만 폭로만 무자비로 하다가 매듭짓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상황은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하다. 그렇게 글쓴이 분의 주장만 극단적으로 내세우신다면 이 글을 쓴 제 입장에서는 강심장을 아예 개편을 하던지 폐지를 해야할 판. 특기가요가 강심장 내에서 폐를 끼치는 부분도 어느 정도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특기가요를 통해서 강심장이 얻는 이득도 있을 것이다. 슈퍼주니어의 팬들로 인해서 시청률이 유지되는 면도 있을 것이며 소소한 재미도 준다. 특기가요가 빠진다고 해서 다른 서브 코너가 잘 될 것이란 보장도 없고. 또 그들의 팬인걸 떠나 열심히하는 그들의 모습이 좋아 가끔 강심장을 시청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폐지다 뭐다 극단적으로 왈가왈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재미없다면 PD들이 알아서 대처할 꺼라 생각. 그저 가끔 특기가요가 산만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껴질 때 그들의 팬임을 떠나 시청자로서 단호하게 채널을 돌리는 나처럼 글쓴이 분도 특기가요가 재미없다면 무리하게 끝까지 보려하시지 말고 쿨하게 리모컨을 손에 쥐는게 어떨지 생각한다.

  16. 팬이자시청자로서 2011.01.28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슈퍼주니어 팬인 엘프다. 하지만 솔직히 난 강심장 자체를 싫어해서 즐겨보지 않는다. 강심장을 보면 몇몇 게스트만 집중적으로 띄워주는 경우도 많고, 솔직히 다른 토크쇼보다 배로 많은 인원 때문에 산만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MC 들을 비롯해서 특기가요 역시. 조금 소란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허나 가끔 보게 되는 강심장 속에서 특기가요는 없어선 안될 존재라고 생각한다. 연예인의 토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재미는 없고 감동도 떨어지는 와중 분위기를 급격히 띄우는 역할의 특기가요. 솔직히 붐씨가 군대에 감으로 인해 순발력이나 대처와 진행 능력이 미숙한 것은 사실이다. 그건 본업이 가수인 그들과 개그맨인 붐씨 사이의 갭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소한 재미와 가끔 빵빵 터지는 꽁트들. 솔직히 많이 식상해지고 만 특기자랑 같은 것은 너무 산만해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평소에는 보지 못했을 배우들의 망가지는 모습 같은 것도 인간미 넘치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조금 산만하고 소란스런 분위기만 대처한다면 좋을듯. 가끔 웃음을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는 솔직히 MC분들의 영향도 있는 것 같고. 또한 강심장 특유의 폭로가 아무리 재밌다라고는 하지만 폭로만 무자비로 하다가 매듭짓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상황은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하다. 그렇게 글쓴이 분의 주장만 극단적으로 내세우신다면 이 글을 쓴 제 입장에서는 강심장을 아예 개편을 하던지 폐지를 해야할 판. 특기가요가 강심장 내에서 폐를 끼치는 부분도 어느 정도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특기가요를 통해서 강심장이 얻는 이득도 있을 것이다. 슈퍼주니어의 팬들로 인해서 시청률이 유지되는 면도 있을 것이며 소소한 재미도 준다. 특기가요가 빠진다고 해서 다른 서브 코너가 잘 될 것이란 보장도 없고. 또 그들의 팬인걸 떠나 열심히하는 그들의 모습이 좋아 가끔 강심장을 시청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폐지다 뭐다 극단적으로 왈가왈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재미없다면 PD들이 알아서 대처할 꺼라 생각. 그저 가끔 특기가요가 산만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껴질 때 그들의 팬임을 떠나 시청자로서 단호하게 채널을 돌리는 나처럼 글쓴이 분도 특기가요가 재미없다면 무리하게 끝까지 보려하시지 말고 쿨하게 리모컨을 손에 쥐는게 어떨지 생각한다.

  17. 팬이자시청자로서 2011.01.28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슈퍼주니어 팬인 엘프다. 하지만 솔직히 난 강심장 자체를 싫어해서 즐겨보지 않는다. 강심장을 보면 몇몇 게스트만 집중적으로 띄워주는 경우도 많고, 솔직히 다른 토크쇼보다 배로 많은 인원 때문에 산만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MC 들을 비롯해서 특기가요 역시. 조금 소란스러운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허나 가끔 보게 되는 강심장 속에서 특기가요는 없어선 안될 존재라고 생각한다. 연예인의 토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재미는 없고 감동도 떨어지는 와중 분위기를 급격히 띄우는 역할의 특기가요. 솔직히 붐씨가 군대에 감으로 인해 순발력이나 대처와 진행 능력이 미숙한 것은 사실이다. 그건 본업이 가수인 그들과 개그맨인 붐씨 사이의 갭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소한 재미와 가끔 빵빵 터지는 꽁트들. 솔직히 많이 식상해지고 만 특기자랑 같은 것은 너무 산만해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평소에는 보지 못했을 배우들의 망가지는 모습 같은 것도 인간미 넘치는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조금 산만하고 소란스런 분위기만 대처한다면 좋을듯. 가끔 웃음을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는 솔직히 MC분들의 영향도 있는 것 같고. 또한 강심장 특유의 폭로가 아무리 재밌다라고는 하지만 폭로만 무자비로 하다가 매듭짓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상황은 눈쌀이 찌푸려지기도 하다. 그렇게 글쓴이 분의 주장만 극단적으로 내세우신다면 이 글을 쓴 제 입장에서는 강심장을 아예 개편을 하던지 폐지를 해야할 판. 특기가요가 강심장 내에서 폐를 끼치는 부분도 어느 정도는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특기가요를 통해서 강심장이 얻는 이득도 있을 것이다. 슈퍼주니어의 팬들로 인해서 시청률이 유지되는 면도 있을 것이며 소소한 재미도 준다. 특기가요가 빠진다고 해서 다른 서브 코너가 잘 될 것이란 보장도 없고. 또 그들의 팬인걸 떠나 열심히하는 그들의 모습이 좋아 가끔 강심장을 시청하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폐지다 뭐다 극단적으로 왈가왈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재미없다면 PD들이 알아서 대처할 꺼라 생각. 그저 가끔 특기가요가 산만하고 재미가 없다고 느껴질 때 그들의 팬임을 떠나 시청자로서 단호하게 채널을 돌리는 나처럼 글쓴이 분도 특기가요가 재미없다면 무리하게 끝까지 보려하시지 말고 쿨하게 리모컨을 손에 쥐는게 어떨지 생각한다.

  18. ㅠㅠ 2011.01.28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 재밌는데ㅜㅜ..........

  19. ㅠㅠ 2011.01.28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 재밌는데ㅜㅜ..........

  20. 특기가요를 폐지한다는 건 ... 2011.04.2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를 폐지한다는 건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데. 재밌던데...그리고 강심장의 매력포인트 중 하나 아닌가요?

  21. 특기가요를 폐지한다는 건 ... 2011.04.2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기가요를 폐지한다는 건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데. 재밌던데...그리고 강심장의 매력포인트 중 하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