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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0 [나가수] 이은미, 이소라가 되지 못한 이유 (27)

 이은미가 나가수의 출연진으로 활약하며 사회의 역할까지 하는 등,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은미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적다못해 오히려 그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사회를 어색하지 않게 잘 보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이은미는 대중들의 환호를 받는 존재가 되지 못한 것이다.

 

 얼마 전 이은미는 이런 말을 했다.  "제작진에 몇가지 불만사항을 이야기했고 그게 개선되면 시즌2 출연을 고려해보겠다고 했다. 가수들이 노래가 끝나면 개그맨들이 순위를 매기는 것과 가수 7명을 앉혀놓고 성적표를 주듯이 순위를 불러주는 것 등 불만을 제기한 사항들이 시즌2에서는 개선돼 출연하게 됐다". 순위를 매기는 것에 엄청난 불만이 있었음을 다시 한 번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나가수는 점점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고 이은미는 시즌1에서 사회를 보던 이소라에게 쏟아지던 찬사도 받지 못하고 있다. 매끄러운 진행능력을 보인 후에도 이런 반응은 어째서 일까.

 

 

 

이은미, 나가수로 이미지 쇄신 안되는 이유

 일단 이은미가 이소라만큼의 관심을 받을 수 없는 첫 번째 이유는 나가수가 지루해졌기 때문이다.

 

  나가수가 왜 성공했는가. 가수들의 순위를 발표하는 순간 그들의 긴장된 표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엄청난 부담감이 지워졌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그만큼 호기심을 갖고 시청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포멧의 역기능도 있었다. 하지만 예능이란 측면에서 보면 초반의 나가수는 대단한 성공작이었다.

 

 그러나 이제 나가수는 더이상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차라리 보이스 코리아 같은 아마추어의 노래가 훨씬 더 관심이 간다. 포멧을 바꿀 필요는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가수들의 자존심만 살리는 구성은 아니었다. 이런 구성은 결코 대중들의 환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은미가 사회를 보고 노래를 부른다 해도 이소라 같은 관심을 끌기는 불가능하다. 그것이 가장 첫번째 이유다. 하지만 이은미가 관심의 대상을 넘어서 비호감으로 전락한데는 더 큰 이유가 있었다.

 

 이은미는 아직도 순위가 싫다고 한다. 그녀는 대중가수다. 대중가수가 대중에게 평가받는 것이 뭐가 그리 힘든 일일까. 그녀는 오디션의 심사위원이었다. 오디션을 보는 것은 제대로 된 가수를 뽑기 위함이다. 물론 일가를 이룬 그녀가 굳이  대중의 그런 직접적인 심판에 직면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중가수는 언제나 대중의 평가에 직면하는 존재다. 가요프로그램에도 순위가 존재하고 가수들의 인기도도 어찌보면 순위다. 그런 것은 상업 방송에서 정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기에 배우나 가수의 인기도에 따라 출연료도 차이나고 음반 판매량도 차이가 난다.

 

  나가수는 포맷을 바꾸면서 오히려 긴장감이 떨어지고 가수들의 퀄리티가 저하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전락했다. 물론 가수들의 입장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가수의 본질이다. 나가수는 본질적으로 예능이다. 사람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담보하지 못하면 결국은 가요프로와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가요 프로그램 보다 재미 없는 구성을 보이는 예능을 대체 어느 누가 관심깊게 지켜보겠는가.  

 

 가수들의 자존심이 그렇게 중요한가. 두 조로 나누어 두번의 경연을 펼쳐 상위권 하위권을 정하고 순위는 1위만 발표하며 결국 상위권에서 1위를 한 팀과 하위권 팀에서 꼴찌를 한팀이 하차하는 방식은 중구난방일 뿐더러 긴장감이 전혀 없다.

 이은미 이미지 비호감 된 이유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이은미의 이미지 자체가 비호감이라는 데 있다. 그녀는 가수의 자존심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다. 가수라는 존재가 마치 성역처럼 느껴질 정도다.

 사실 이소라도 민감하기로 따지면 대책 없을 정도다. 초반 나가수에서 눈물을 흘리며 "내가 좋아하는 김건모가 탈락해서 너무 슬프단 말야!"라고 소리치던 그녀는 단박에 비호감으로 낙인 찍혔다. 그러나 이소라는 그런 큰 비난에 직면하고 적절한 대응을 했다. 깔끔히 "내가 봐도 미친 것 같았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다. "노래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진정을 담아 노래하는 이소라는 그래서 더욱 와닿았다.  

 

 이은미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말이 옳고 자신의 말을 관철해야 직성이 풀린다. 곧은 것도 좋지만 너무 곧으면 부러질 수 있는 일이다. 그녀는 "내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틀린 것"이란 입장을 보이는 것 같은 태도를 자주 보여왔다.

 

 그러나 문제는 이은미 스스로가 스스로가 말하고 있는 절대적인 기준에서 자유로운가 하는 것이다.

 

 이은미는 그동안 자신의 기준에 대해서 지나치게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은미는 예전 자신이 기고한 글에서 "노래하지 못하는 가수는 가수라 할 수 없다. 노래를 하지 못한다면 가수가 아니고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들은 가수가 아니라 다른 쪽으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요지의 글을 쓴 적도 있고 여러번 그런 요지의 발언을 한 적도 있다.

 

 

 그러나 위대한 탄생에서 그는 가창력으로는 엄청난 비판을 받은 권리세를 멘토로 선택하며 "근성 때문"이라는 말을 했다. 그것은 듣는 사람에게는 변명처럼 느껴졌다. 자신의 소신과 입장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그녀의 태도는 사실상 호감형이라 보기 힘들었다. 그동안 잔인하리만치 음치 가수들을 비판해온 그녀의 태도라고는 보기 힘들었던 것이다.

 

 더군다나 이은미는 자신의 취향이 아닌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너무 혹독한 비판을 했고 그 비판이 중구난방에 줏대없는 느낌을 주면서 비호감 이미지로 낙인찍혔다. 혹독한 것도 좋지만 혹독한 만큼의 일관성이 있어야 했는데 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는 단순한 독설은 물론, 참가자마다 기준이 다른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이은미는 "가수란 단지 인기에 편승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10년이 흘러도 대중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 부르는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 그러나 이은미는 자신의 히트곡보다 훨씬 더 리메이크 곡이 많았고 심지어 양희은이나 김동률 등, 원곡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서까지 "난 하고 싶은 것은 해야 한다"며 마구 노래를 가져다 썼다. 그것 자체가 법적으로 잘못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의 없는'그의 행동은 구설수에 오르기 충분했다. 원곡자의 충분한 이해와 설득을 해볼 생각은 없었을까. 먼저 말을 하고 양해를 하고 진심으로 호소했다면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은미는 "난 잘못없다."는 태도로 일관하며 얼마전 나가수에서 [한계령]을 자신의 노래처럼 부르기도 했다.

 

 

 

 대중이 없이는 가수는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을 안다면 이은미는 대중의 비위를 맞추기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은미는 "나는 나대로 노래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는 식의 태도를 견지한다. 물론 그럴 수 있다.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이 결코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그 스타일이라는 것이 독선과 아집처럼 느껴진다면 그 태도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 자신조차 자신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은 뚜렷한 주관이 아니라 단지 잘난척처럼 보인다.

 

 이은미 실력만큼 훌륭해 보이지 않는 인격이 안타까워

 

 그런 모습은 이은미처럼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도 시청자들의 비호감을 사는 이유가 되었다. 자신이 하는 것이 무조건 옳다는 식의 태도, 그리고 그 태도를 일관적으로 견지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은미는 그 실력이 무색하리만치 반감이 드는 캐릭터로 정착되고 만 것이다.

 

 

 이소라의 민감함이 섬세함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까닭은 그녀가 끝까지 자신이 가진 감성을 보이며 한 노래 때문이기도 하지만 잘못했을 때는 인정할 줄도 알고, 자신이 선택한 길을 결코 쉽게 바꾸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소라는 "나가수가 너무 소리지르는 프로그램이 되는 것 같다"는 말을 한 후 자신의 노래를 끝까지 불러 당당히 탈락했다. 그동안 색다른 시도를 하기도 하며 상위권에 올랐던 그녀는 끝내 자신의 스타일로 자리를 떠났다. 민감한만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도 했고 자신의 입장도 지켜낸 것이다.

 

 그러나 이은미는 자신의 입장을 너무 고집한 나머지 자신의 잘못을 결코 인정하지 않았다.  이은미의 스타일일 수도 있지만 대중들이 바라보기에 그녀는 지금 너무 지나칠 만큼 이중적이다. 그녀가 이대로 만족한다면 상관없지만 출중한 노래실력이 안타까울 만큼의 인성은, 대중들의 환호를 받을 성질의 것은 아님을 견지한다면 어떨까 싶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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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ㄹ BlogIcon 누구신지 2012.06.10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누구지? 혹시 안티 이은미? 이은미 문제가 아니고 사람들이 엄청 조아라 하는데 나가수가 조명을 못받는 것을 이은미 때문인것처럼 썼네ㅋ 사회보고 싶은 가수,아나운서,개그맨 중1인인가?

  3. ㅇㅇ 2012.06.10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좋던데 노래도 잘부르고 이런 글 쓰는 이유가 뭔가요? 솔직히 이은미같은 노래잘부르는 가수가 나오는것만으로도 시청자들은 행복합니다.~~ 노래못부르고 비쥬얼로 승부하는 요즘 아이돌들에게 질려버린 기성세대들한테는요

    이런 글 쓰시마세요

  4. 대체 이글을 쓰신분이 뉘신지?? 2012.06.10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쓰신 분이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나가수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켜주시는 이은미씨를 이렇게 매도하는군요 씁쓸합니다~~!!

  5. 틀린말없는데? 2012.06.11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 말 하나도 없다
    이은미 욕심은 엄청나고 자부심이 대단해보인다
    그게 지나쳐서 오만함이 느껴진다
    예전 인터뷰등 스스로 한말과 다른 태도나 위선을 보면 이중잣대란 생각이든다
    이은미란 가수를 가창력있고 음악만 아는 가수란 막연한 이미지로 대강 알고는 있었으나 호감도 비호감도 아니었다. 큰 관심 있는 류의 가수가 아니었으니.
    그런데 나가수 출연이후 속물스럽고 위선같은 이미지로 보여져 비호감이 되었다
    그렇게 스타일 다른 가수 비꼴 정도로 본인이 잘난가수라면 그런 예능엔 왜 나오는지 줏대가 없는건지, 방송출연이 잦아 뜬 가수들보고 아니꼬워하면서도 부러웠던건지...

  6. 무슨소릴하시는지 2012.06.1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나가수 예전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고
    이은미씨 노래도 진행도 참 잘한다..
    그러고 있던 차에
    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는..

    이은미, 이소라가 되지 못하는 이유라니,,
    @@ 단정적이기도 한데다 지나친 일반화, 주관적 글이신 듯 하네요.

    물론 개인 의견 표시이니 뭐랄 수는 없지만..
    그렇게 생각지 않는 사람도 많답니다 ㅠㅠ

  7. cr2003 2012.06.11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백배!

  8. cr2003 2012.06.11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은미... 이젠 mc자리에 앉아서 김건모 노래도 대놓고 평가하는 시건방진 후배가수..노래도 욕심만 가득한 것이 보입니다,

    • zz 2012.06.11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사람 웃기네 무슨 김건모 노래를 평가해 ㅋㅋㅋㅋ 그냥 엠씨로서 앞의 무대를 좋았다는 식으로 평가단들에게 다시 얘기해주는거지 어이구 한심해라 꼭 부정적으로 보이지 세상이?

    • ㅋㅋㅋ 2012.06.12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은미까들 대부분 이런식. 선배가수 김건모에 대한 어떤 평을 했는지 그게 왜 시건방진 발언인지 자기주장을 해야지 그냥 무턱대고 시건방지다고 결론냄.

      참고로 나이는 이은미가 많다.

  9. 밝달뫼로 2012.06.11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대중과 가수를 갑과 을로 보는 답답한 사람이 있네요.

  10. 어휴.. 2012.06.11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나가수에서 이은미의 사랑과 평화 노래 메들리 보고 너무 신나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다시
    보려고 검색하다가 이 글을 봤네요.. 이은미 정도의 독설은 오디션 프로에서 많이 나오죠.
    아메리칸 아이돌 같은 거는 빈정상해서 못보시겠네요. 가수는 그냥 노래로 평가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비호감이라고 생각한다고 일반론화하진 마시길..나가수2보고 이은미씨 좋아진
    사람도 많습니다.

  11. 에이.. 2012.06.1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주관적이시고 이은미 안티가 되기 위해서 안되는걸 억지로 갔다 붙이신 것 같네요

    노래 잘하는 게 가수 아닌가요

    그리고 꼭 순위로만 시청률을 높여야 하나요..

    님도 너무 세상을 꼬아서 보지 마시고 시각을 넓혀 보세요

    그럼 조금더 행복해 지시지 않을까요

  12. ㅋㅋㅋ 2012.06.1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한가지 빠트린게 있네요. 이런 글을 썼으면 백청강 디씨나 카페같은데 광고를 해야해요. 그래야 그 무리들이 떼로 몰려와 님이 글을 잘쓴다고 칭찬하고 공감하고 추천클릭 눌러주는데.ㅋㅋㅋ 예전엔 그 무리들이 알아서 찾아왔는데 요즘엔 안티질을 조직적으로는 안 하더라구요.

    일단 이소라가 될 필요가 있나요? 갠적으론 이소라의 시종일관 우울한 분기를 좀 부담스러워 하는 편이라 이은미는 이소라처럼 안 됐으면 싶은데.ㅋㅋ
    나가수에서 이은미가 이소라만큼주목받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1년 늦게 시작했기때문입니다.
    전무후무한 프로가수 공연에 대한 성적발표라는 자극성이 처음엔 먹혔지만 그 후론 더이상 자극적이지 않게 된거고 그 자극성이 흥미를 잃어가는 정도가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때문에 가속도가 붙어서 불과 1년만에 나가수에 대한 관심도가 급추락된거에요. 불후의 명곡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이미 작년 여름부터 프로가수 줄세우기식 성적발표는 약발이 다 했어요.

    저는 지금 방식이 좋습니다.
    탈락하진 않지만 5,6위가 된 가수들이 민망해하는 모습을 안봐서 좋더군요. 반면 이번 시스템에선 하위권에 들더라도 고별전에서 1위를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명예회복 하기에 좋아보이더군요.
    그리고 줄세우기식 순위발표때문에 어떻게든 한단계라도 높은 등수를 받고 싶어서 나가수식 편곡과 공연을 줄창 하는걸 보지 않게 돼서 좋구요.


    어떤 이유로 이은미 안티가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은미 안티의 전형적인 특징은 보여주네요.
    모든게 이은미 탓.
    무조건 이은미 탓.
    죽어도 이은미 탓.

  13. 롤리팝 2012.06.1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꼬일대로 꼬인 사람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일뿐...
    이런 되지도 않는 분석질 평가질 할 시간 있음 차라리 잠이나 자고 머리나 마~앍게 만들길~

  14. 롤리팝 2012.06.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꼬일대로 꼬인 사람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일뿐...
    이런 되지도 않는 분석질 평가질 할 시간 있음 차라리 잠이나 자고 머리나 마~앍게 만들길~

  15. 로사리아 2012.06.14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은미가 이소라가 될 필요나 이유가 있을까요?
    이은미는 이은미라는 자체로 스타입니다ㅣ

    심히 공감 안가는 글입니다
    그리고 바뀐 나가수 시스템 저는 좋았습니다

  16. 김경숙 2012.06.15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은미의 녹턴을 듣고 노래가 저렇게 고급스러울 수도 있구나 라고 탄복했다.
    무대매너도 좋고 말도 어쩜 그리 예쁘게 하는지 반했다
    나 왠만한거 봐야 감동이 안오는 오십대 후반 아줌마다.

  17. 인이 2012.06.19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고갑니다~
    이소라 화이팅

  18. qmffkd 2012.06.2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은미라는 가수의 노래를 듣고 음악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발성의 오버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중들이 모두 좋아할 수는 없는
    창법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주관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따가운 충고를 후배들에게 하는 독설가로서는 자신의 자세가 일괄되지
    못합니다. 위탄에서도 백청강한테는 동정을 바라지마라,하면서 데이비드 오한테는
    멀리 가족이 있어 가슴이 아프다며 점수를 주었죠, 참 이해가 안갑니다.
    인격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보이는 점에서는 많이 불편한 모습입니다.
    각자 자신의 생각을 올리는 것이니 남의 글에 악플은 달지 않았으면 합니다.

  19. Favicon of http://www.daum.net BlogIcon skvkf 2012.06.27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어이없네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님의 생각 뿐 저는 나가수를 통해 이은미님의 진가를 알것 같던데요.

  20. kasenna 2012.07.03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성격은 천차만별 아닙니까? 그때 그때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는것이며 그때 그때 행동도 누구나 달라질수 있습니다. 방송인 정치인 모든 공인들이 언행일치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이은미씨는 보컬리스트의 자존심 하나로 여태껏 인생을 살아오신분 입니다. 그의 음악에서는 정성과 열정이 단한번도 소홀함이 없습니다. 콘서트만 보아도 그녀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자님의 이러한 매도성글에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21. iuy 2012.07.22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적인 태도로 글을 써 주세요
    물론 나가수가 긴장김이 떨어지는 포멧으로 나가서 시청률이 저조하긴 하지만..이은미씨 인격까지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