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가 나가수의 출연진으로 활약하며 사회의 역할까지 하는 등,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은미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적다못해 오히려 그녀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사회를 어색하지 않게 잘 보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이은미는 대중들의 환호를 받는 존재가 되지 못한 것이다.

 

 얼마 전 이은미는 이런 말을 했다.  "제작진에 몇가지 불만사항을 이야기했고 그게 개선되면 시즌2 출연을 고려해보겠다고 했다. 가수들이 노래가 끝나면 개그맨들이 순위를 매기는 것과 가수 7명을 앉혀놓고 성적표를 주듯이 순위를 불러주는 것 등 불만을 제기한 사항들이 시즌2에서는 개선돼 출연하게 됐다". 순위를 매기는 것에 엄청난 불만이 있었음을 다시 한 번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나가수는 점점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고 이은미는 시즌1에서 사회를 보던 이소라에게 쏟아지던 찬사도 받지 못하고 있다. 매끄러운 진행능력을 보인 후에도 이런 반응은 어째서 일까.

 

 

 

이은미, 나가수로 이미지 쇄신 안되는 이유

 일단 이은미가 이소라만큼의 관심을 받을 수 없는 첫 번째 이유는 나가수가 지루해졌기 때문이다.

 

  나가수가 왜 성공했는가. 가수들의 순위를 발표하는 순간 그들의 긴장된 표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엄청난 부담감이 지워졌기 때문에 시청자들도 그만큼 호기심을 갖고 시청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포멧의 역기능도 있었다. 하지만 예능이란 측면에서 보면 초반의 나가수는 대단한 성공작이었다.

 

 그러나 이제 나가수는 더이상 관심의 대상이 아니다. 차라리 보이스 코리아 같은 아마추어의 노래가 훨씬 더 관심이 간다. 포멧을 바꿀 필요는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가수들의 자존심만 살리는 구성은 아니었다. 이런 구성은 결코 대중들의 환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은미가 사회를 보고 노래를 부른다 해도 이소라 같은 관심을 끌기는 불가능하다. 그것이 가장 첫번째 이유다. 하지만 이은미가 관심의 대상을 넘어서 비호감으로 전락한데는 더 큰 이유가 있었다.

 

 이은미는 아직도 순위가 싫다고 한다. 그녀는 대중가수다. 대중가수가 대중에게 평가받는 것이 뭐가 그리 힘든 일일까. 그녀는 오디션의 심사위원이었다. 오디션을 보는 것은 제대로 된 가수를 뽑기 위함이다. 물론 일가를 이룬 그녀가 굳이  대중의 그런 직접적인 심판에 직면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중가수는 언제나 대중의 평가에 직면하는 존재다. 가요프로그램에도 순위가 존재하고 가수들의 인기도도 어찌보면 순위다. 그런 것은 상업 방송에서 정해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기에 배우나 가수의 인기도에 따라 출연료도 차이나고 음반 판매량도 차이가 난다.

 

  나가수는 포맷을 바꾸면서 오히려 긴장감이 떨어지고 가수들의 퀄리티가 저하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전락했다. 물론 가수들의 입장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가수의 본질이다. 나가수는 본질적으로 예능이다. 사람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담보하지 못하면 결국은 가요프로와 다를 것이 없는 것이다. 가요 프로그램 보다 재미 없는 구성을 보이는 예능을 대체 어느 누가 관심깊게 지켜보겠는가.  

 

 가수들의 자존심이 그렇게 중요한가. 두 조로 나누어 두번의 경연을 펼쳐 상위권 하위권을 정하고 순위는 1위만 발표하며 결국 상위권에서 1위를 한 팀과 하위권 팀에서 꼴찌를 한팀이 하차하는 방식은 중구난방일 뿐더러 긴장감이 전혀 없다.

 이은미 이미지 비호감 된 이유

 

 그러나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이은미의 이미지 자체가 비호감이라는 데 있다. 그녀는 가수의 자존심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하다. 가수라는 존재가 마치 성역처럼 느껴질 정도다.

 사실 이소라도 민감하기로 따지면 대책 없을 정도다. 초반 나가수에서 눈물을 흘리며 "내가 좋아하는 김건모가 탈락해서 너무 슬프단 말야!"라고 소리치던 그녀는 단박에 비호감으로 낙인 찍혔다. 그러나 이소라는 그런 큰 비난에 직면하고 적절한 대응을 했다. 깔끔히 "내가 봐도 미친 것 같았다"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 것이다. "노래로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진정을 담아 노래하는 이소라는 그래서 더욱 와닿았다.  

 

 이은미는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의 말이 옳고 자신의 말을 관철해야 직성이 풀린다. 곧은 것도 좋지만 너무 곧으면 부러질 수 있는 일이다. 그녀는 "내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틀린 것"이란 입장을 보이는 것 같은 태도를 자주 보여왔다.

 

 그러나 문제는 이은미 스스로가 스스로가 말하고 있는 절대적인 기준에서 자유로운가 하는 것이다.

 

 이은미는 그동안 자신의 기준에 대해서 지나치게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은미는 예전 자신이 기고한 글에서 "노래하지 못하는 가수는 가수라 할 수 없다. 노래를 하지 못한다면 가수가 아니고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들은 가수가 아니라 다른 쪽으로 길을 찾아야 할 것"이라는 요지의 글을 쓴 적도 있고 여러번 그런 요지의 발언을 한 적도 있다.

 

 

 그러나 위대한 탄생에서 그는 가창력으로는 엄청난 비판을 받은 권리세를 멘토로 선택하며 "근성 때문"이라는 말을 했다. 그것은 듣는 사람에게는 변명처럼 느껴졌다. 자신의 소신과 입장을 손바닥 뒤집듯 하는 그녀의 태도는 사실상 호감형이라 보기 힘들었다. 그동안 잔인하리만치 음치 가수들을 비판해온 그녀의 태도라고는 보기 힘들었던 것이다.

 

 더군다나 이은미는 자신의 취향이 아닌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너무 혹독한 비판을 했고 그 비판이 중구난방에 줏대없는 느낌을 주면서 비호감 이미지로 낙인찍혔다. 혹독한 것도 좋지만 혹독한 만큼의 일관성이 있어야 했는데 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는 단순한 독설은 물론, 참가자마다 기준이 다른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것이다.

 

 그뿐이 아니다. 이은미는 "가수란 단지 인기에 편승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10년이 흘러도 대중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노래를 만들어 부르는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 그러나 이은미는 자신의 히트곡보다 훨씬 더 리메이크 곡이 많았고 심지어 양희은이나 김동률 등, 원곡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서까지 "난 하고 싶은 것은 해야 한다"며 마구 노래를 가져다 썼다. 그것 자체가 법적으로 잘못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예의 없는'그의 행동은 구설수에 오르기 충분했다. 원곡자의 충분한 이해와 설득을 해볼 생각은 없었을까. 먼저 말을 하고 양해를 하고 진심으로 호소했다면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은미는 "난 잘못없다."는 태도로 일관하며 얼마전 나가수에서 [한계령]을 자신의 노래처럼 부르기도 했다.

 

 

 

 대중이 없이는 가수는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을 안다면 이은미는 대중의 비위를 맞추기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은미는 "나는 나대로 노래한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는 식의 태도를 견지한다. 물론 그럴 수 있다.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것이 결코 잘못은 아니다. 하지만 그 스타일이라는 것이 독선과 아집처럼 느껴진다면 그 태도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 자신조차 자신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은 뚜렷한 주관이 아니라 단지 잘난척처럼 보인다.

 

 이은미 실력만큼 훌륭해 보이지 않는 인격이 안타까워

 

 그런 모습은 이은미처럼 출중한 실력을 갖추고도 시청자들의 비호감을 사는 이유가 되었다. 자신이 하는 것이 무조건 옳다는 식의 태도, 그리고 그 태도를 일관적으로 견지하지 못하면서 결국 이은미는 그 실력이 무색하리만치 반감이 드는 캐릭터로 정착되고 만 것이다.

 

 

 이소라의 민감함이 섬세함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까닭은 그녀가 끝까지 자신이 가진 감성을 보이며 한 노래 때문이기도 하지만 잘못했을 때는 인정할 줄도 알고, 자신이 선택한 길을 결코 쉽게 바꾸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소라는 "나가수가 너무 소리지르는 프로그램이 되는 것 같다"는 말을 한 후 자신의 노래를 끝까지 불러 당당히 탈락했다. 그동안 색다른 시도를 하기도 하며 상위권에 올랐던 그녀는 끝내 자신의 스타일로 자리를 떠났다. 민감한만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도 했고 자신의 입장도 지켜낸 것이다.

 

 그러나 이은미는 자신의 입장을 너무 고집한 나머지 자신의 잘못을 결코 인정하지 않았다.  이은미의 스타일일 수도 있지만 대중들이 바라보기에 그녀는 지금 너무 지나칠 만큼 이중적이다. 그녀가 이대로 만족한다면 상관없지만 출중한 노래실력이 안타까울 만큼의 인성은, 대중들의 환호를 받을 성질의 것은 아님을 견지한다면 어떨까 싶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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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ㄹ BlogIcon 누구신지 2012.06.10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누구지? 혹시 안티 이은미? 이은미 문제가 아니고 사람들이 엄청 조아라 하는데 나가수가 조명을 못받는 것을 이은미 때문인것처럼 썼네ㅋ 사회보고 싶은 가수,아나운서,개그맨 중1인인가?

  3. ㅇㅇ 2012.06.10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좋던데 노래도 잘부르고 이런 글 쓰는 이유가 뭔가요? 솔직히 이은미같은 노래잘부르는 가수가 나오는것만으로도 시청자들은 행복합니다.~~ 노래못부르고 비쥬얼로 승부하는 요즘 아이돌들에게 질려버린 기성세대들한테는요

    이런 글 쓰시마세요

  4. 대체 이글을 쓰신분이 뉘신지?? 2012.06.10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말도 안되는 글을 쓰신 분이 누구신지 궁금합니다
    나가수 보는 재미를 배가 시켜주시는 이은미씨를 이렇게 매도하는군요 씁쓸합니다~~!!

  5. 틀린말없는데? 2012.06.11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 말 하나도 없다
    이은미 욕심은 엄청나고 자부심이 대단해보인다
    그게 지나쳐서 오만함이 느껴진다
    예전 인터뷰등 스스로 한말과 다른 태도나 위선을 보면 이중잣대란 생각이든다
    이은미란 가수를 가창력있고 음악만 아는 가수란 막연한 이미지로 대강 알고는 있었으나 호감도 비호감도 아니었다. 큰 관심 있는 류의 가수가 아니었으니.
    그런데 나가수 출연이후 속물스럽고 위선같은 이미지로 보여져 비호감이 되었다
    그렇게 스타일 다른 가수 비꼴 정도로 본인이 잘난가수라면 그런 예능엔 왜 나오는지 줏대가 없는건지, 방송출연이 잦아 뜬 가수들보고 아니꼬워하면서도 부러웠던건지...

  6. 무슨소릴하시는지 2012.06.11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나가수 예전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고
    이은미씨 노래도 진행도 참 잘한다..
    그러고 있던 차에
    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는..

    이은미, 이소라가 되지 못하는 이유라니,,
    @@ 단정적이기도 한데다 지나친 일반화, 주관적 글이신 듯 하네요.

    물론 개인 의견 표시이니 뭐랄 수는 없지만..
    그렇게 생각지 않는 사람도 많답니다 ㅠㅠ

  7. cr2003 2012.06.11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백배!

  8. cr2003 2012.06.11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은미... 이젠 mc자리에 앉아서 김건모 노래도 대놓고 평가하는 시건방진 후배가수..노래도 욕심만 가득한 것이 보입니다,

    • zz 2012.06.11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사람 웃기네 무슨 김건모 노래를 평가해 ㅋㅋㅋㅋ 그냥 엠씨로서 앞의 무대를 좋았다는 식으로 평가단들에게 다시 얘기해주는거지 어이구 한심해라 꼭 부정적으로 보이지 세상이?

    • ㅋㅋㅋ 2012.06.12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은미까들 대부분 이런식. 선배가수 김건모에 대한 어떤 평을 했는지 그게 왜 시건방진 발언인지 자기주장을 해야지 그냥 무턱대고 시건방지다고 결론냄.

      참고로 나이는 이은미가 많다.

  9. 밝달뫼로 2012.06.11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대중과 가수를 갑과 을로 보는 답답한 사람이 있네요.

  10. 어휴.. 2012.06.11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나가수에서 이은미의 사랑과 평화 노래 메들리 보고 너무 신나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다시
    보려고 검색하다가 이 글을 봤네요.. 이은미 정도의 독설은 오디션 프로에서 많이 나오죠.
    아메리칸 아이돌 같은 거는 빈정상해서 못보시겠네요. 가수는 그냥 노래로 평가하세요.
    그리고 자신이 비호감이라고 생각한다고 일반론화하진 마시길..나가수2보고 이은미씨 좋아진
    사람도 많습니다.

  11. 에이.. 2012.06.1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주관적이시고 이은미 안티가 되기 위해서 안되는걸 억지로 갔다 붙이신 것 같네요

    노래 잘하는 게 가수 아닌가요

    그리고 꼭 순위로만 시청률을 높여야 하나요..

    님도 너무 세상을 꼬아서 보지 마시고 시각을 넓혀 보세요

    그럼 조금더 행복해 지시지 않을까요

  12. ㅋㅋㅋ 2012.06.1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한가지 빠트린게 있네요. 이런 글을 썼으면 백청강 디씨나 카페같은데 광고를 해야해요. 그래야 그 무리들이 떼로 몰려와 님이 글을 잘쓴다고 칭찬하고 공감하고 추천클릭 눌러주는데.ㅋㅋㅋ 예전엔 그 무리들이 알아서 찾아왔는데 요즘엔 안티질을 조직적으로는 안 하더라구요.

    일단 이소라가 될 필요가 있나요? 갠적으론 이소라의 시종일관 우울한 분기를 좀 부담스러워 하는 편이라 이은미는 이소라처럼 안 됐으면 싶은데.ㅋㅋ
    나가수에서 이은미가 이소라만큼주목받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1년 늦게 시작했기때문입니다.
    전무후무한 프로가수 공연에 대한 성적발표라는 자극성이 처음엔 먹혔지만 그 후론 더이상 자극적이지 않게 된거고 그 자극성이 흥미를 잃어가는 정도가 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때문에 가속도가 붙어서 불과 1년만에 나가수에 대한 관심도가 급추락된거에요. 불후의 명곡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이미 작년 여름부터 프로가수 줄세우기식 성적발표는 약발이 다 했어요.

    저는 지금 방식이 좋습니다.
    탈락하진 않지만 5,6위가 된 가수들이 민망해하는 모습을 안봐서 좋더군요. 반면 이번 시스템에선 하위권에 들더라도 고별전에서 1위를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명예회복 하기에 좋아보이더군요.
    그리고 줄세우기식 순위발표때문에 어떻게든 한단계라도 높은 등수를 받고 싶어서 나가수식 편곡과 공연을 줄창 하는걸 보지 않게 돼서 좋구요.


    어떤 이유로 이은미 안티가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은미 안티의 전형적인 특징은 보여주네요.
    모든게 이은미 탓.
    무조건 이은미 탓.
    죽어도 이은미 탓.

  13. 롤리팝 2012.06.12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꼬일대로 꼬인 사람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일뿐...
    이런 되지도 않는 분석질 평가질 할 시간 있음 차라리 잠이나 자고 머리나 마~앍게 만들길~

  14. 롤리팝 2012.06.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꼬일대로 꼬인 사람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일뿐...
    이런 되지도 않는 분석질 평가질 할 시간 있음 차라리 잠이나 자고 머리나 마~앍게 만들길~

  15. 로사리아 2012.06.14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은미가 이소라가 될 필요나 이유가 있을까요?
    이은미는 이은미라는 자체로 스타입니다ㅣ

    심히 공감 안가는 글입니다
    그리고 바뀐 나가수 시스템 저는 좋았습니다

  16. 김경숙 2012.06.15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은미의 녹턴을 듣고 노래가 저렇게 고급스러울 수도 있구나 라고 탄복했다.
    무대매너도 좋고 말도 어쩜 그리 예쁘게 하는지 반했다
    나 왠만한거 봐야 감동이 안오는 오십대 후반 아줌마다.

  17. 인이 2012.06.19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고갑니다~
    이소라 화이팅

  18. qmffkd 2012.06.2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은미라는 가수의 노래를 듣고 음악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발성의 오버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중들이 모두 좋아할 수는 없는
    창법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주관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따가운 충고를 후배들에게 하는 독설가로서는 자신의 자세가 일괄되지
    못합니다. 위탄에서도 백청강한테는 동정을 바라지마라,하면서 데이비드 오한테는
    멀리 가족이 있어 가슴이 아프다며 점수를 주었죠, 참 이해가 안갑니다.
    인격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보이는 점에서는 많이 불편한 모습입니다.
    각자 자신의 생각을 올리는 것이니 남의 글에 악플은 달지 않았으면 합니다.

  19. Favicon of http://www.daum.net BlogIcon skvkf 2012.06.27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어이없네요.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님의 생각 뿐 저는 나가수를 통해 이은미님의 진가를 알것 같던데요.

  20. kasenna 2012.07.03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성격은 천차만별 아닙니까? 그때 그때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는것이며 그때 그때 행동도 누구나 달라질수 있습니다. 방송인 정치인 모든 공인들이 언행일치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이은미씨는 보컬리스트의 자존심 하나로 여태껏 인생을 살아오신분 입니다. 그의 음악에서는 정성과 열정이 단한번도 소홀함이 없습니다. 콘서트만 보아도 그녀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자님의 이러한 매도성글에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21. iuy 2012.07.22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객관적인 태도로 글을 써 주세요
    물론 나가수가 긴장김이 떨어지는 포멧으로 나가서 시청률이 저조하긴 하지만..이은미씨 인격까지그렇게 말씀하시는 건 아닌듯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위대한 탄생] 생방송 첫 회가 방송됐다.


하지만 첫 회라 그랬을까. 아쉬운 점이 눈에 띄였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천사표 모드'로 바뀐 멘토들의 태도였다.


이건 정말 치명적 실수였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재미는 뭐니뭐니해도 무대를 마치고 '평가'를 받는데에 있다. [슈퍼스타K]는 이런 '평가의 묘미'를 가장 잘 살린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무대 자체에도 상당히 긴장감이 넘치는데다가, 무대가 끝난 뒤에도 심사위원들의 냉철하고 차가운 평가가 이어지며 그 긴장감을 증폭시키기 때문이다. [슈퍼스타K]가 케이블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20%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데에는 무대와 그에 대한 평가가 유기적이면서 상당히 스피디하게 이뤄졌기 때문이다.


특히 윤종신은 심사위원 중 가장 정확하고 똑 부러지는 평가로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가장 폭발적으로 살려낸 인물이다.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핵심을 집어내는 탁월한 심사로 각각의 가수와 무대가 가지고 있는 강점과 결점을 시청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수완을 선보였다. 본인 스스로가 훌륭한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시청자나 아마추어가 미처 캐치하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히 평가해냈고, 그의 평가는 도전자들이 한주 한주 자신의 무대를 준비하는데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됐다.


무대를 제대로 운용하지 못한 도전자에게는 시청자가 무안해질 정도로 혹독한 평가를 내리기도 하고, 깜짝 놀랄 정도로 노래를 잘한 도전자에게는 아낌없는 칭찬과 함께 다음에 보완해야 할 부분까지 챙겨주는 그는 심사위원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인물이었다. 그의 평가는 도전자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 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높이에서 가수를 보는 냉철함까지 갖춰 프로그램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슈퍼스타 K]의 성공 뒤엔 허각, 존박 같은 드라마틱한 도전자들의 활약 뿐 아니라 윤종신과 같은 특출난 심사위원이 극도의 긴장감을 조성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위대한 탄생]에는 윤종신과 같은 심사위원이 없었다. 평가는 사라지고 감상만 남았다. 수박 겉핥기식 칭찬과 조언 역시 난무했다. 정확하고 날카로운 심사평은 온데간데 없고, 천사표 얼굴을 한 채 비슷비슷한 점수 퍼주기로 일관했다. 이건 시청자들의 기대를 완전히 배반하는 결과다. 아니, 더 나아가 [위대한 탄생]이 가지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근간을 완전히 뒤흔든 패착이다.


그동안 독설가로 이름을 날렸던 방시혁은 더할 나위 없이 착한 '옆집 아저씨'가 됐고, 나름 정확하고 깨끗한 평가를 했던 이은미는 푸근한 '앞집 누나'가 됐다. 누구보다 본선 무대의 분위기를 긴장감 있게 조성해야 하는 심사위원들이 만면에 미소를 띄고 별반 특별할 것도, 색다를 것도 없는 심사평만을 대본 읽듯이 읊어대는 걸 보노라니 맥이 탁 풀리는 기분이었다.


음질도 엉망인데다가, 도전자들의 무대 운용도 수준 이하인 상태에서 심사위원들까지 제 역할을 못하니 자연히 프로그램 자체의 몰입도도 현저하게 떨어졌다. 윤종신이 얼마나 심사위원 역할을 잘했는지, 그 같은 존재가 얼마나 이 프로그램에 필요한지 절실히 깨닫는 순간이었다.


멘토들이 평가를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데에는 [위대한 탄생]의 갖고 있는 형식상의 문제도 단단히 한 몫했다. [위대한 탄생]의 참가자들은 기본적으로 멘토-멘티제로 운영되는 체제인데 이것이 본선까지 이어지다보니 멘토들끼리 서로 눈치를 보는 지경에 이르렀다. 도전자에 대해 보다 냉철한 평가를 하고 싶어도 해당 멘토의 체면을 생각해 평가를 순화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알맹이는 빠지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심사만 주구장창 이어진 것이다.


이럴거였으면 애초에 멘토와 심사위원을 따로 갈라 놨어야 했다. 처음부터 멘토는 멘티들의 무대를 구상하고 완성하는 역할만을 전담하고, 심사위원은 다른 뮤지션이나 음악 전문가들에게 맡겼더라면 이런 사단은 나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이런 식이었다면 도전자들은 보다 차분하게 자신의 무대에 대한 피드백을 정확히 받을 수 있었을테고, 시청자들도 보다 냉철하게 그들의 무대를 살펴볼 수 있었을 것이다. 적어도 이번처럼 핵심도, 요점도 없이 껍데기만 있는 평가에 실망할 필요는 없었다는 이야기다.


[위대한 탄생]은 첫 생방송을 진행하며 수많은 약점을 노출했다. 수준 이하의 무대, 난감한 코디와 컨셉, 긴장감 없는 연출, 떨어지는 음질까지 한 마디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예선에서 제 역할을 했던 '멘토-멘티제'가 프로그램의 발목을 잡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다음 주에 어떻게 이 프로그램을 꾸려나갈지에 대한 제작진의 고민이 심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금 [위대한 탄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윤종신'이다. 윤종신과 같은 정확하고도 냉철한 심사위원이 있어야 [위대한 탄생]이 살 수 있고, 진정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다. [위대한 탄생]이 기대하는 '위대한 가수'가 나오기 위해서는 '위대한 심사위원'이 있어야함을 [위대한 탄생]이 반드시 깨닫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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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돌의 시대. 많은 여가수들이 있지만 '소녀시대'나 '원더걸스'의 노래는 대세가 되었다. 그러나 [한밤의 연예가 섹션]에서는 우리나라의 전설적인 가창력 여가수 다섯명을 뽑아보았다. 대단한 가창력으로 '아직까지' 목소리 하나만으로 가슴속에 감동을 주고 있는 뛰어난 가수들이 있다. 




한국에서 그렇게 '훌륭한'가창력을 가진 가수들이 없다고 한탄하지만 한국엔 있다. '훌륭한' 가수들이. 오늘 그녀들을 되새겨 보자.

                                                           이선희

 
이선희의 노래엔 흔들림이 없다. 저음도 고음도 자유자재로 활용하면서 아주 작은 흔들림도 없는 일정한 바이브레이션을 넣을 줄 아는 그녀는 분면 노래에 있어서 만큼은 그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다. 1984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친 그녀는 6년 연속 10대 가요제 수상, 6년연속 KBS가요대상 출연,5년 연속 일간 스포츠 골든 디스크 수상이라는 화려한 경력에 빛난다. 그녀의 노래엔 힘이 있고 파워가 있다. 특히 "J에게"는 아직도 유명한 곡으로 많은 가수들이 노래를 리메이크 했다.  신들린듯한 그녀의 노래에 대한 느낌은 이선희가 아니면 과연 누가 표현할 수 있을까? 

 최근 [불후의 명곡]에 나온 이선희의 모습은 노래만으로 모든 사람들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인 거의 유일한 출연자였다. 절대적인인 성량과 오히려 더 성숙해 진 그녀의 목소리는 46살이라는 나이를 무색케 할만한 것이었다. 그녀의 노래에는 단지 기교만이 아니라 20년이 넘을 정도의 세월동안 쌓여온 내공과 감성이 녹아있다. 완벽한 기교에 자신의 감정을 담는 것. 그것이 이선희의 노래가 아직까지 절대적일 수 있는 노래다. 

아직까지 [인연]같은 노래를 작곡할 정도의 풋풋한 소녀적인 감성을 가진 '이선희', 다른 사람의 노래도 자신의 노래로 완벽하게 소화할 줄 아는 이선희는 과연 노래만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최고의 가수임이 분명하다.

                                                              이은미
 

이은미에게 "라이브의 여왕", "맨발의 디바" 같은 호칭이 붙는건 단지 말뿐이 아니다. 1988년 다운타운에서 노래를 시작한 이래 그녀는 이제 한국에서 가장 노래 잘하는 가수로 손꼽힌다. 그녀의 신들린 바이브레이션과 저음, 중음, 고음을 넘나드는 그녀의 목소리는 말조차 필요 없을 정도로 그 명성을 실감케 한다. 그녀의 데뷔곡 "기억속으로"는 아직도 모두에게 명곡으로 회자 된다.


 국내 여자가수로 최다 공연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때론 립싱크 문제를 과감히 꼬집기도 하고 "쇼가 아닌 노래할 무대가 없다"는 말로 자신은 타고난 가수임을 자처한다. 이은미는 거대 기획사의 도움없이, 자신의 노래실력만으로 승부를 낸 대표적이고도 모범적인 여가수이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노래를 '빨려들어가게'하는 능력이다. 고음으로 올라갈 수록 이은미의 성대가 걱정될 정도의 굉장한 성량과 절박함은 어떤 가수들도 감히 흉내낼 수 없는 그녀만의 것이다. 히트곡이 별로 없어도 자신의 어떤 노래를 불러도 관객들에게 설득시킬 수 있는 가창력을 지녔다는 것은 그야말로 축복이다. 

 [애인있어요]를 수많은 가수들이 불러도 여성의 고음과 남성의 파워풀함을 동시에 갖춘 이은미의 느낌만은 도저히 흉내내지 못한다.   

  한국 가요계의 문제점을 알고 비판 하면서도 또 다시 무대에 서는 그녀이기에 그녀는 아직도 아름답고 최고의 목소리를 지닌 디바이다. 그녀의 라이브를 들어보라! 백마디가 필요없다. 그녀는 우리나라의 최고의 가수이다!

                                                              신효범
 


신효범은 1988년, MBC신인가요제 금상, 가창상을 수상하며 비교적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후 1989년 "슬플땐 화장을 해요"를 타이틀로 한 1집 앨범을 출사한 후 1993년 "난 널 사랑해"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게 된다. 신효범의 호흡과 고음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빛을 발하고 있으며 그녀의 노래는 듣는 이의 심금을 을리기 충분했다. 

 발라드를 표현하면서도 뛰어난 감정 표현과 파워로 심금을 올리는 가수. 그것이 바로 신효범인 것이다.

자신의 앨범타이틀로 "ego(자아,야욕)"을 택하고도 아름다운 세상을 외치던 아름다운 가수 신효범. 하지만 역시 신효범도 자신의 음악에대한 열정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공연을 택했다. 신효범 같은 최고의 가수의 노래와 가창력을 좀 더 많은 대중들이 공감할 수 없는 현실이 아쉽지만 신효범의 볼에 패인 보조개 처럼 그녀의 노래와 가창력은 아마 쉽게 사그러 들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인순이

 


 인순이가 이렇게 오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것은 그녀의 타고난 '성대'가 한 몫했다. 혼혈이라는 핸디캡을 딛고 성공하 가수 인순이는 그녀의 천부적인 흑인과도 같은 성대로 '파워풀함'의 대명사가 되었다. 자신의 아픔을 잊지 않고 [펄벅재단]에 후원하며 고아와 혼혈아들을 돕는데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다.

 카니발의 '거위의 꿈'이라는 노래를 들고 나와서 완전히 인순이화 시켜버리는 저력을 보여 가요 프로 1위에 오르기도 한 그녀는 현재 대중들과 가장 가깝게 호흡하고 있는 중견가수라고 불려도 무방하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 진학도 어려웠던 그녀이지만 그녀는 '거위의 꿈'에 나오는 가사처럼 버려지고 찢겨 꿈이 남루할 지라도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살렸다. '오래 살아 남자'가 인생의 꿈이었다는 인순이는 아직까지 열정적으로 무대를 뛰어다니고 힘차게 노래하며 자신의 전성기때 노래를 불러낸다.

 아직도 열정을 가지고 살고 있는 인순이. 그 열정이 때때로 예술의 전당 대관이라는 난관에도 도전하게 만들어 찬반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그녀가 가지고 있는 그 대단한 '패기'만은 평가절하할 수는 없을 듯 하다.

                                                             한영애



최규성씨가 쓴 칼럼에 의하면 "한영애는 영혼이 빨려들 듯 묘한 분위기의 카리스마를 풍기는 영혼의 울림을 가진 ‘소리의 마녀'"다.  하지만 이제 마녀 한영애를 기억하는 대중들은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하지만 한영애는 음악가로, 보컬리스트로, 연극배우로 대재다능함을 선보이며 아직도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를 진행하고 있는 '현역'이다.

 한영애의 보컬은 '독특'하다. 그 보컬의 독특함에 기대지 않고 공연도 '예술'로 만들려 노력하는 그녀의 열정은 칭송받아 마땅하다. 비쥬얼 뿐만 아니라 사운드에도 '퍼포먼스'의 한 장르로 만들어 버리는 그녀만의 '색깔'은 감히 외국 가수라도 따라하기 힘든그녀만의 것이다. 

 [해바라기]의 앨범에 참여하며 그 이름을 알린 그녀는 그 이전의 시범적 앨범을 부정하기도 하였지만 종국에는 '후배들이 좋은 프로듀서를 만나 음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세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역사를 껴안았다.

 포크, 블루스, 록, 테크노등 그 다채로운 활동 경력만큼이나 그녀는 다양한 뮤지션들과 조우하며 그녀의 활동영역을 넓혔다. 한영애가 자신 스스로 자신에 맞는 노래를 찾아내고 또는 곡을 자신의 소리로 만들어 내는데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가수'인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아직도 이질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듣고 싶은 충동이 동시에 일어난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에서 본 가창력이고, 파워풀함을 중점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밝혀 둡니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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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자야놀자 2009.01.25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노래 잘 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으시네요 ^^

    윗분 5명하고 나란히 할수 있는 분들 몇명만 더 해도 , 정말 뛰어난 소찬휘씨 마야 진주 서문탁 ~ 빅마마 거미 바다양 ,

    아 그리고 이소라씨를 빼 먹을뻔 했어요 ㅋ 이소라씨는 이선희씨랑 나란히 해야하나 ^^ 최고는 이선희 이소라

    정훈희씨를 빼면 또 섭섭할꺼 같아서 ㅋ 정훈희씨는 이분들보다 한수 위 ^.^

    • 으응 2009.01.25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찬휘,마야,진주,서문탁 등등의 가수들이 노래를 잘하는가수이긴하지만...윗분들에게 견줄순없죠.....특히 이선희,이은미급은 ....앞으로 10년 20년후에는 그렇게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만...지금은 결코 같은급이라고 할수없죠.

    • 민톄 2009.04.20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나 노래잘하는 여가수들 많기는 해요..
      근데 정훈희씨가 경력은 많지만 그닥 노랠 잘한다 느껴지지 않던데요..

  2. 눈꽃 2009.01.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mk가 쵝오라고...

  3. zzzzzz 2009.01.2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가창력이 좋아도 노래마다 어울리는 가수들이 있는 듯

    솔직히 거위의 꿈도 인순이씨보다 카니발것이 훨씬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좋았음

    • 그렇기도하지만 2009.01.26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니발의 거의의꿈도 좋아요 인순이의 거위의꿈도 좋구요
      뭐랄까 리메이크를 했는데 원곡의분위기와는 다른 자신만의 곡으로 만든게 더 대단하다는거지요
      대부분 리메이크곡은 원곡을 뛰어넘기는 힘들거든요
      리메이크 앨범중 성공한앨범이 별로없자나요.
      그런면에서 인순이님이 대단하다는 거니까요.
      카니발의 거위꿈도 인순이의 거위의 꿈도 서로 각자 다른 개성이있는거지요. 리메이크 최고의 앨범은 개인적은로 는 조관우가 리메이크한 앨범이 최고인거 같음.

  4. 라쿠라쿠 2009.01.2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섯분 모두 훌륭하지만, 양희은씨나 이상은씨가 빠져 초큼 섭섭한 1인. ㅎㅎ
    그리고 신효범씨의 라이브를 봤던 저로서는 신효범씨는 그다지 높게 평가되지는 않네요.

    • 네스티요나 2009.01.26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효범씨는 가창력이 너무 좋아서 노래가 묻히는 경향이 있는듯....

  5. 이선희씨는 2009.01.2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선희씨 불후의명곡보고 진짜가수는 이런거구나 확실히 알게 해줬습니다.
    소름끼친다 전율이란 단어가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6. HanQ 2009.01.28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창력만 보면 BMK도 빠지지 않습니다.

  7. lodestar 2009.02.04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효범씨는 저도 그다지 잘하는 질 모르겠더군요.
    인순이씨는 제경우 거위의꿈 때문에 오히려 비호감이 되어가는 느낌.
    양희은씨나 장필순씨에게 한표 던집니다.

  8. 진주노래잘한다는 소리조하지마라 2009.05.22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 제발.... 도전천곡에서 노래부르는거보면서.. 진짜 같이 나온 간미연보다도 못부르는거같아서 어이가없었다진짜.
    오히려 기대도안하고 들었던 간미연은 너무너무 생각보다 뛰어난실력이었고 난괜찮아의 대박으로 엄청기대하고봤던 진주는 간미연보다 기본도 안잡혀있엇따. 진주보고 잘한다는사람은 진짜 공부좀해야할듯. 신효범씨는 못하는건 아니지만
    제가생각해도 좀 별로. 이은미씨랑 인순이씨는 무대위에서의 카리스마가 멋있고 진짜 뛰어난 타고난 가창력은 이선희씬 한분뿐이라고 봄. 세계어딜내어놓아도. 머라이어캐리 비욘세 셀린디온 휘트니휴스턴 저리가라임.

  9. 샌님 2009.08.0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언급한 가수들 다 가창력 뛰어난 가수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제1의 가창력 가수는 단연 이은하씨라고 생각합니다 sbs도전 1000곡에서 왁스 의 "여정" "사랑하고 싶어" " 김현정의 "그녀와의 이별""멍"김종서의 "아름다운 구속" 캔의 "내생에 봄날은" 녹색지대의"이별" 마야의 "진달래꽃"양혜승의 "화려한 싱글" 추가열의"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어니언스의 "작은새"등 정말 본인들 오리지날가수보다 훨씬 잘 부르더군요 대부분 가사 따라가기 바쁜데 이은하씨만은 본인의 곡으로 소화해서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부릅니다 kbs7080콘서트에서 부른 양수경의 "바라볼 수 없는 그대"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정말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부릅니다 아마도 다른 가수의 노래를 이토록 잘부르는 이은하씨 말고는 없는것 같습니다 국회의원이 된 유정현씨는 이은하씨의 노래를 듣고 "멋진 가창력 최고의 가창력,무슨 소화제 먹은 것 같다, 무슨 세탁한 것 같다"고 극찬을 했고요 장윤정씨는 "그녀와의 이별"을 듣고는 이렇게 어려운 노래를 이렇게 쉽게 하다니,이겁니다 이거 이래서 이은하씨를 초대하는 겁니다"하고 극찬을 했습니다 이런찬사는 이은하씨외는 없습니다
    가수 이용씨도 2008년도 열린음악회에 나와서 여가수 중 가장 노래를 잘하는 가수 이은하씨를 소개합니다 했죠
    저 유명한 상도 유림의 작가 최인호선생님도 1981년도 tv가이드라는 잡지에 칼럼에서 갈파하기를 "이은하라는 가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유치원생들의 학예회 수준"이라고 평하셨습니다 그리고 1979년도 유명 작곡가 25인 선정 최고 가창력 가수로 이은하씨를 뽑았습니다 요즘 tv출연이 별로 없어 지명도에서 인순이나 이은미에게 뒤지나 가창력으론 비교가 안되죠
    pop은 또 얼마나 잘 부릅니까 휘트니 휴스턴의 "the greatest love of all" 도너서머의 "hot stuff"등 어떤 장르든 정확한 발성과파워풀한 힘있는 가창력으로 남자가수들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또한 1977년도 mbc 10대 가수에 선정됬는데
    그때 나이가 몇 살인지 아십니까 1961년생이니까 17세(만16세) 여고 1학년에 10대 가수가 된겁니다 지금이야 10대 아이들(돌) 천국이나 그때는 출연불가라 나이를 4살이나 더해서 나갔죠 정말 대한한 가수입니다
    제가 놓화dvd를 글 올린분들에게 보내드리겠으니 들어 보시고 평가해 보십시요 제 연락처 02-2292-7136

    • 자롱 2011.06.12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샌님 여기서도 뵙네요^^
      저도 이은하 누님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0. 이사람 .... 2010.01.21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뷰에서 못 쫓아내나요? 글쓰는거 보면 참 어이없는 수준이던데....윗글과는 상관없지만 아뭏든 쓰는 글들이라고는 싫어하는 연예인 죽이는 글 천지고, 정보도 부족한 상태에서 자기생각이 진리인듯 떠들고, 다른 블로거들의 글좀 보고 좀 배웠으면 좋겠는데.....유승호가 공부의신에서 비호감이라는 생각이 여론인 듯 떠들고, SS501이 영원한 2등일수 밖에 없다는둥...시시각각 변하는 가수들 순위를 자기가 뭔재주로 영원한 순위를 못박아 놓는지...수준이하의 글 제조기...걍 없얘세요. 손가락살인 그만하시고. 벌 받습니다.

  11. 너무 멀리가네... 2010.01.21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잘하는 여가수 지금 활동하고 있는 사람중에서 많은데....무슨 향수를 불러일으켜서 글 좀 인기 끌고 싶은가보네..ㅋㅋ

  12. 윗분들 2010.04.08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가창력이라잖아요

    지금 활동하고 있는 사람중에 이선희,이은미,신효범 이 세분 따라갈만한사람이 누가 있다는겁니까?

    최고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 가수는 '와 노래 진짜 잘한다' 라는 생각이 드는 정도의 가수가 아니라 한소절만으로 듣

    는 사람을 소름돋게 만들고 눈물흘리게 할 수 있 사람들이라고 생각되네요.. 한마디로 영혼을울리는..

    콘서트장에서 이선희씨 라이브 한번 들어보셨다면 공감하실겁니다.. 녹음된 앨범따위와는 비교할수조차없는 미친라이브

    위 세분은 진정 본좌입니다..

    조영남씨와 음악평론가 임진모씨도 그러더군요.. "이선희만한 가수가 나오려면 100년은 걸릴 것이다."

  13. 2010.06.07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멀리가네.../ 그럼 저 위에 있는 사람들만큼 잘 부르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줘라.
    있다면 박정현 이 사람 인정해주고 나머진 좀 그냥 절루..
    저 위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선희가 단연코 1위지. 완전 실력으로만 보자면
    국내에 있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실력이야. 오죽하면 마이클 잭슨 아버지가 스카우트해가려고 했겠니
    그리고 야. 향수 불러일으키긴 개뿔 저기 위에 있는 말들 모두 맞는 말이구만 멍청한 년 ㅋㅋㅋㅋ 정말 노래 잘부르는 가수를 안다면 그따위 개소린 나올 생각도 안 하겠다 등신새.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