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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3 제시카의 충격적인 두 얼굴, 드라마 출연은 소녀에겐 악몽이었나? (35)


 소녀시대가 한국에서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기사는 비단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다. 물론 어느정도는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소녀시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만은 인정해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소녀시대가 드디어 미 공중파에 출연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직 언론이 이야기 하는 것 처럼 '열광'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그것이 어떤 계기로든지 한국 가수로서 미국의 유명 토크쇼인 레터맨 쇼 등에 출연했다는 것은 굉장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한국 가수나 배우가 미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성공적인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SM측이 소녀시대를 위해 가장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비주얼이 뛰어난 그룹으로 평가 받는 그들이기에 드라마 출연 역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는 윤아는 벌써 두 편의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고 이어 제시카, 수영, 유리도 드라마에 그 모습을 드러냈거나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다. 그중 제시카는 현재 [난폭한 로맨스]에 출연하며 소녀시대로서만이 아니라 연기자로서 한걸음 도약하려는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하지만 제시카의 드라마 출연, 그녀에게 과연 이득이 되는 일이었을까.




 제시카는 소녀시대내에서 가장 '관리를 하는 것 같은' 멤버다. 자신의 모습에서 흐트러짐을 발견하는 것을 용납못하는 듯 한 그녀의 모습은 '왼시카'라는 별명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왼쪽과 오른쪽의 얼굴이 상당히 차이가 나게 생긴 탓에 붙여진 별명이지만 그만큼 제시카가 강박관념이 느껴질 만큼 상대적으로 더 예쁜 왼쪽 얼굴만을 보여주려 한 탓에 붙여진 별명이기도 하다.


 한 스타일리스트 역시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드레스라든가 헤어 메이크업에 제시카의 요구가 가장 많다는 이야기를 꺼냈고 소녀시대 멤버들도 화장실을 가장 오래 쓰는 멤버로 제시카를 지목할 정도니 제시카가 자신이 대중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알만한 일이다.


 물론 이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연예인으로서 자신이 대중들의 눈에 어떻게 비칠까 하는 점을 생각하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일 수 있다. 하지만 제시카가 드라마 출연을 하면서 보이고 있는 모습은 제시카의 이런 면을 그다지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는 없게 만든다.

 


 가수 활동과 배우로서의 활동은 기본적으로 그 궤를 달리 한다. 가수는 4분여의 무대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노래를 부르지만 배우는 1시간 가량 얼굴의 단점이 그대로 노출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제시카가 그토록 보여주고 싶어했던 왼쪽 얼굴 뿐 아니라 오른쪽 얼굴까지 보여주어야 하며 상대적으로 약한 조명에 얼굴의 단점이 드러나는 부분을 감수해야 한다.


 문제는 제시카의 얼굴이 TV형보다는 가수형에 적합하다는 점이다. 4분여에서 보여지는 제시카의 모습은 시크해 보이고 예뻐 보이지만 얼굴이 전면적으로 드러나는 드라마에서 제시카의 모습은 상당히 이질적이다. 더군다나 문제인 것은 제시카의 연기력에 있다. 망가짐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시영의 연기에 비해서 제시카의 연기는 차마 눈뜨고 보고 있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를 때도 있다.


 물론 처음이기 때문에 감안해야 하는 점도 있지만 처음부터 이런 비중있는 역할을 맡았다면 그만큼의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 있다. 최소한 시청자들의 눈에 제시카가 인정받을 부분이 하나라도 있어야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시카는 외모적으로나 연기적으로나 어느 한 구석 만족시키지 못하며 '소녀시대'이기에 이 역할을 획득할 수 있었음을 증명하고야 말았다. 



  제시카가 이런 평가를 받는 것은 엄청난 마이너스다. 그동안 소녀시대로 쌓아놓은 많은 장점들이 희석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아홉 명의 소녀 안에 있을 때 빛나던 제시카는 지금 너무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물론 제시카의 골수 팬들은 이마저도 사랑할 수 있겠지만 좀 더 대중적인 인기를 위해서는 제시카의 이런 모습이 노출 되지 않는 편이 더 나은 판단이었다. 


  윤아조차 무대에서 보여지는 얼굴과 드라마에 나오는 얼굴이 다르다. 뭔가 가수로서 보여주었던 그 완벽하리만치 견고한 얼굴이 TV드라마에서는 무너지고야 마는 것이다. 그런 단점을 감수하고도 자신이 연기자로서의 재능이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연기자로서의 다음 기회가 주어지기는 힘든 일이다.


 단지 소녀시대이기 때문에 너무도 쉽게 드라마에 출연하고 너무도 쉽게 연기하는 행태는 시청자들에게 곱게만 보일 수 없는 일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매력을 펼치기 위해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을 이용하는 것은 괜찮지만 소녀시대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단점까지 모두에게서 사랑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하는 것이 좋다. 


 아이돌가수들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하지만 레터멘 쇼에 출연하고 화려한 길을 걷는 소녀시대의 제시카 보다 연기하는 제시카가 예뻐보이지는 않는다. 자신이 가진 것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길을 걷는 걸을 때는 그만큼의 심사숙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제시카는 보여주고 있다. 나중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지금 제시카는 소녀시대 안에서 훨씬 더 빛나보인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편이 나을 듯 싶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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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greenstartkorea.tistory.com/ BlogIcon 그린스타트 2012.02.03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팬으로서 좋았습니다.
    더욱 노래와 활동에 몰입해주었으면
    좋겠네요

  3. sprkrksk 2012.02.0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시영이 이쁜줄은 제시카랑 비교하면서 처음 알았음 이시영이 그렇게 이쁜얼굴이 아닌데 제시카가 확 밀리더군

  4. ㅋㅋㅋ 2012.02.03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발연기라그래도 비주얼이 이쁘게 나왔으면 그런대로 할말이 있었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앞으로 제시카는 드라마안하는게 나을것같습니다. 뭐 아이돌이 드라마가면 배우비주얼한테 발린다지만 제시카는 난폭한로맨스에서 너무 심하게 이상하게 나오는것같더군요. 소시스케줄이 많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초췌하고 나이들어보이는 다크써글에다 주름하며 차라리 조연으로 나오는 배우들이 훨씬 더 이뻐보였습니다.

  5. 로맨스 2012.02.03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할이비중도많고어려운역인데
    제시카가연기도못하고전혀어울리지도않아서완전꽝왜나오는지알수없고이동욱팬이라보기시작했는데이시영한테완전몰입너무연기잘해ㅠㅠ제시카이제고만나오자가수출신연기자는유진이나장나라정도되야지

  6. 김유진 2012.02.03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폭한 로맨스가 해품달의 인기때문에, 괜찮은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안나오고 있는 상황에 제시카의발연기 때문에 더더욱 시청률이 안나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 드라마 PD나 제작자들은 소속사나 인기때문에 연기자를 선택하지 말고 진정성 있는 사람들을 캐스팅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야 열심히 하는 다른 연기자나 스텝들이 일 할 맛이 나죠,

  7. 헐라리 2012.02.04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는 연기 접고 솔로 가수로 활동하는게 낫겠다. 드라마 할 얼굴도 아니고 연기력도 너무 딸리고... 뭔가 제시카 보다 이시영이 더 어려 보이고 이뻐 보이더군

  8. 몰랐네 2012.02.04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이름만 들었지 노래도 멤버도 몰랐던 시청자로서 난로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제시카라는 연기자 등장 이후부터 난로 보는 것이 꺼려지더군요. 연기는 처음이라 그렇다치더라도 제시카 얼굴 화면에 풀로 잡힐 때마다 뭉크의 그림 속 해골 보는 느낌이 들어 참 난감해지더군요.

  9. 시엘 2012.02.05 0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신 글에 공감합니다.
    괜히 이 드라마 출연해서
    제시카에 대해서 호의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마저도 등 돌리게 만든 것 같아요.
    자기가 그 역할을 감당할 능력이 안 되면 거절하는 게 좋습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요. 괜히 출연해서 연기 못하면 비호감만 더 늘어날 뿐이죠.
    요즘은 첫 출연에 그 정도면 괜찮지... 이런 거 안 통합니다.

    그리고 맨날 아이돌에 대한 편견과 텃세라는데, 신인 연기자들도 그 정도로 욕 먹습니다.
    <계백>의 신인 연기자가 얼마나 욕 먹었는지 한 번 찾아보시면 아시겠죠.

    그리고 남자분들, 여자 연기자에 대해서 지적하면 맨날 못 생긴 것들의 질투니 열폭이니 하는데,
    여자들도 예쁜 여자들 좋아합니다.
    심은하, 고현정, 이영애, 손예진, 하지원... 그 외에도 있잖아요.
    여자들도 예쁜 여자를 좋아해요. 단지 작품에선 연기 잘 하는 예쁜 여자가 좋다는 겁니다.

    괜히 연기 못하는 거 작품 탓, 작가 탓, 연출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연기 잘 하고 작품이 안 좋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그런 말 해 줍니다.
    '저 연기 잘 하는 배우 데리고 저거 밖에 못 만드나.'

    SM도 자기 가수 드라마에 내보내려면 연기나 확실히 시켜서 내보내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 제시카가 맡은 역할은 비중도 높은 데다가 쉬운 역할도 아닙니다.
    조울증 발작 연기까지 해야 하는데, 어려운 역할 맡았으면 제대로 준비를 했어야죠.

  10. 시카보석 2012.02.05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많은 글이 달리는거 보니까 제시카의 인기가 실감납니다
    우선 얼굴지적은 좀 너무 합니다 얼굴이 좀 밀리면 연기 하지 말라는 소리로 들리네요
    얼굴로 판단 마시고 극중 그 인물에 몰두하시고 보서셔 판단 하는게 좋은듯 하네요

    • 토머스 리 2012.02.0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는 저를 비롯한 여러 시청자들이 시청자의 관점에서 그 극중인물에 몰입을 하려고 하기에는 어색하기 그지없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장면아 나올때는 가차없이 채널을 돌리게 만드는 어색한 연기력이지요. 솔직히 제시카가 소녀시대, 그 뒤에 sm이라는 거대한 후광이 없었다면 제시카갸 슌수 연기력만으로 드라마캐스팅이 됬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소녀시대 골수팬이라는 것을 배제하고 제 3자의 입장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엑스트라도 버겨워보입니다

    • 토머스 리 2012.02.0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로 재방송으로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큰 실수였다고 봅니다. 시기상조이지요

    • 토머스 리 2012.02.05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게는 소녀시대 크게는 sm이라는 거대한 후광을 스스로 변태하여야만이 한단계 진보된 연기력을 보여쥴수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시카님 힘내세요!

  11. rwerewrew 2012.02.06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제시카가 싫다고 말하시지 멀 이리 돌려까시나 ㅎㅎㅎㅎㅎ

  12. 시카 2012.02.10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요,
    댁은 얼마나 잘생겼길래??
    왜 제시카 까남?? 질투나남??
    너나잘해

  13. 음.. 2012.02.10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다는 분들 중 자기보다 못생겼으면 까지 말자- 식의 무식한 댓글은 대한민국 인터넷 상에서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하는 바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누가 누굴 비판하나요...............그런 어리석은 말도 안되는, 스스로 교육을 못 받은 무식의 극한을 드러내는 이상한 논리는 이제 그만 합시다.
    저는 제시카 나온 난로 보지도 않았지만 너는 누구보다 못생겼으면서, 누구보다 연기 못하면서 누구보다 노래 못하면서 그런 비난 하느냐! 그렇다면, 글쓴이가 글쓰는 사람이지 가수고 연기자입니까? 이런 댓글 하도 많이 봐서 대한민국 수준이 너무 한심해 글 쓰고 갑니다.

  14. 옆얼굴 2012.02.1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가 양악수술 걱정할 정도로 턱이 괴상하던데 특히 한쪽이 심해서 그나마 괜찮은쪽만 카메라 들이대고 있으니 그럼 드라마 고사해야지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드라마가 무슨 동네 구멍가게가서 라면 사러 룰룰랄라 하는 곳인가?

    상대 배우들에게 민폐아닌가? " 전 이쪽이 잘 나와, 이쪽이 예뻐..이쪽으로만 찍을래,, 등등. 개성있는 배우들은 연기력으로도 커버되는데 이 젊은 할매는 연기력도 딸려 외모도 반쪽만 찍어대는 그 자세로는 두번다시 드라마 나오지마시길.

    아 진짜 이수만 후광 없으면 연예계에 발도 못 들여다놓을 인물인데 진짜 우리나라 드라마나 영화나 광고나 기획사끝빨로 여기저기 꽂아주는거 신물난다!

    누가 이 여자를 소녀시대라고 하겠나? 할매시대면 또 몰라.

  15. oo 2012.02.13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 연기 나아지던데요..첨보다 지금 보니 괜찮았어요.. 그리고 역할ㅇ 약간 공주 풍나는 역할인데..,이쁘게 행동해야지요..소시스케줄이 너무 빡세서 쉴 시간도 없이 계속 고생하는거 같은데.. 좀 이해할수 있던데... 그리고 얼굴만보고 사랑합니까 ... 너무 이쁘고 안 이쁘고 따니는듯..
    극몰입 방해할 정도의 연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쁜것보다고 귀엽고사랑스럽게 보이던데..ㅋㅋ

  16. oo 2012.02.13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남의 약점을 거느려야 기분이 좋은가..ㅋㅋ 턱이 이상한게 본인 잘못인가... 연기야 초짜니까 약간 어색하겠지..좀 이해하면 안되나...몰입 괜찮던데...ㅋㅋㅋ 참..
    수술잘못하면 어떻게 할건데..그게 위험한 수술이라는데...참..

  17. 동감 2012.02.25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는 확실히 가수형 얼굴임.
    카메라 각도에 따라 얼굴 차이가 너무 커서 드라마처럼 전 각도를 골고루 보여주면 단점이 너무 부각됨.
    노래도 나름 괜찮게 하던데 가수쪽으로 쭉 가지 굳이 연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
    괜히 이미지만 안좋아질듯.

  18. 호미 2012.02.2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시카가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것은 본인자유지만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마저 그 어색함과 불편함 이질감을 참아가며 볼 이유는 없다. 극 중반에 갑자기 투입되 이미 보고있던 드라마를 불편하게 보게된 시청자들 입장에서 제시카가 달가울까? 과연..

  19. 좋은친구 2012.02.27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중 종희가 소녀시대 제시카인줄 몰랐다가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됬는데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잘 소화한거 같은데 왜들 그러실까? 까칠한모습이 예쁩디다 ㅎㅎ

  20. qq 2012.03.0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민이 드라마에서 이쁜척만 하는 걸그룹출신 수준이하 배우를 조아라 헤헤거리며 볼 수준은 이제 지났거든..

  21. 루리 2012.05.09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확실히 배우들 비쥬얼이 가수들 비쥬얼보다 나은듯... 가수들은 무대에서 무대화장 빡세게 해주고 조명 빵빵하게 넣어줘서 몰랐던거지 배우랑 나란히 풀 카메라로 여러 각도로 잡아주니까 생긴게 다 들통...유리인가?? 패션왕에서 신세경도 모자라서 무슨 이름없는 조연 여자 배우한테도 밀리던데.. 역시 배우와 가수의 외모는 넘사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