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실수할 수 있다. 한 번의 실수로 사람을 매장하는 것은 반대다. 하지만 실수가 상습적이고 노골적이라면 결코 그것을 묵과해서는 안된다.


 특히나 대중의 사랑을 녹으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면 실수에 좀 더 엄격해 질 수 밖에 없다. 물론 때때로 지나친 도덕적 잣대를 연예인에게 요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때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그 도덕적 잣대를 아무리 낮게 적용해도 끊임없는 실수를 하는 연예인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지드래곤이다.


 지드래곤은 최근 대마초 파문을 겪었다. 그러나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컴백발표를 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한번의 호기심이나 실수로 인한 해프닝일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전적으로 미루어 볼 때 지드래곤의 이런 이른 컴백은 결코 반갑지 않다. 


 모든 연예인이 바르고 선한 모범생 이미지 일 필요는 없다. 빅뱅역시 바르고 각이 잡힌 모습이 아닌 그들 특유의 자유롭고 정제되지 않은 느낌이 사랑받았다. 빅뱅은 곧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부상했고 그들은 아이돌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누렸다. 


 하지만 그들이 누리는 것이 많아질 수록 그들이 만들어 내는 구설수 역시 늘어나기 시작했다. 최근 지드래곤의 대마초 사건은 그 정점에 있는 사건이었다.  


 사건이 터지자 그들은 변명을 하기에 바빴다. "일본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이 담배라고 준 것을 모르고 딱 한 번 피웠다"는 것이 그들의 변명. 하지만 이것은 한마디로 변명을 위한 변명이었다. 딱 한 번 핀 것으로는 결코 머리카락 검사로 대마초가 양성반응이 나타나지 않으며 담배 필터가 아닌 잎사귀로 피우는 대마초를 담배로 착각하는 것은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일이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지드래곤은 팬들이 주는 음식도 제대로 먹지 않을 정도로 깔끔한 성격이라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런 그가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이 주는 담배를 아무런 의심없이 피웠다는 것 또한 상당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었다.

 


  여기에 한마디도 공식적이고 제대로 된 사과는 없었다. 이번에 컴백을 하는 그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사과를 하지 않았다.  그는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 "제 잘못으로 벌어진 일이니까 비판을 받아들인다"고 했을 뿐이다. 열심히 하겠다거나 비판을 받아들인다는 말은 잘못했다는 말이 아니다. 잘못하긴 했고 비판을 받아들이지만 사과를 하겠다는 말은 일언반구도 없었던 것이다. 오직 지드래곤에게는 핑계가 있었을 뿐이다.  그는 어디까지나 자신은 '실수'를 했다는 점을 명확하게 하고 싶은 것처럼 보인다. 그는 외려 "마음을 넓게 가지겠다"며 자신이 할 말이 아닌 말을 했다. 그에게 화가 난 대중들이 할말을 도둑질한 느낌이었다.



 YG의 대응은 언제나 이랬다. 그들이 욕설과 음란한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었을 때도 미성년자 관람 콘서트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공연을 했을 때도 표절논란이 거세게 일 때도 그의 대응은 한결같았다. "나는 그럴 의도가 없었다"거나 "사실이 전혀 아니다"라는 것. 대중들이 느끼는 감정과는 상관없이 그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입장만 주장하고 있었다. 


 핑계없는 무덤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자신들의 입장 전에 대중들이 그 사건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을 한 번쯤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대중예술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자세다. 이렇게 잦은 실수들 사이에서도 그들은 대중들의 감정을 생각하기는 커녕 그들의 입장만 주구장창 주장하고 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한 두번도 아닌 그들의 실수 덕택에 그들이 친 사고들을 그냥 한 때의 치기어린 실수로 보기 힘들어 지고야 말았다. 10대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룹으로서 책임감이 전혀 없어 보이는 행동인 것이다. 그


 아직 어리고 가능성이 많은 가수인 만큼 앞길을 무조건 막아서도 안되겠지만 자칫 잘못하면 "잘못해도 뻔뻔하게 활동하면 끝"이라는 생각이 만연해 질 수 있다.



 지드래곤이 자신의 잘못으로 대체 무엇을 잃었나. 지드래곤은 잠시 자숙했을 뿐-자숙하는 동안에도 그가 출연한 광고가 버젓이 전파를 탔다- 사과도 없었고 대마초 논란으로 피해를 입은 것도 없었다. 그의 팬들은 "실수다" "큰 잘못이 아니다"며 그를 비호할지 모르지만 이는 참으로 위험한 발언이다. 잘 한 것은 칭찬해야 하고 잘못한 것은 확실히 꾸짖어야 한다. 잘못을 해도 반성할 줄 모르고 오히려 성공가도를 달리는 그들의 모습은 불공정한 이 사회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다.


 지드래곤이 활동을 무조건 끝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능성이 많은 가수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그가 하는 행동을 결코 곱게 봐줄 수는 없다.  그가 지금까지 가진 것들,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들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좀 더 성숙하게 자신을 가꿀 수 있는, 책임감있는 아이돌이 되기를 빈다. 그래서 빅뱅이 또다시 이런 불편한 감정을 대중들에게 선사하는 일이 없기만을 바랄 뿐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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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기자 병.신 2012.02.06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쓴사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이구만? ^^


    딱 보니깐 지디랑 여러가지 비교해 봤을떄 자기 자신이 초라해서 괜히 컴백하닊나 뭐라하네 ^^

    무슨 담배 하나 가지고 이난리냐 시발련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너는 니 인생살면서 한번도 실수 않하고 살어? 아니면 앞으로 죽을떄까지 실수안한다는 보장있어 시바람?

    • 이거 읽고 기도하렴 너의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2012.02.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한 사건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건데 왜 욕지랄을 하고 화를 내니? 담배하나? 대마초란다 마약이라고

      인생살면서 실수한번 안하고 사냐고? 그래 작가도 서론에 썼잖아 실수, 누구나 하지만 그게 심하거나 상습적 혹은 노골적이라면 사과를 해야한다고.

      담배하나 가지고 이난리야ㅋㅋㅋㅋㅋㅋ 하지말고 GD 진짜 좋아하면 팬클럽가서 그렇게 좋아하는 GD오빠 사진이나 올리고 있던가 아님 응원이나 해줘라
      꼭 내가 이렇게 하는 짓 정해줘야 좀 인간다운 짓하며 살래? 애란 거 아는데 욕알고 컴퓨터 쓸 줄 알만한 나이면 개념은 챙기고 사렴 니 머릿속엔 개념이라도 들어있어야지.. 안그럼 누구랑 머리 부딫힐 때 텅텅 소리나잖아 그럼 창피하지 않니?

  3. 빠순이년들 ㅋㅋㅋ 2012.02.0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븅신년들 멘붕에다 열폭하네 ㅋㅋㅋ
    3년동안 대마빤 새끼가 방송나와서 뻔뻔하게 면상쳐들고 다니는것부터 상당히
    잘못된거다ㅉㅉ 그럼 니네들은 "우리 지용오빠가 대마빨아서 님한테 피해준거 있나요?"
    지랄하겠지 꿀리면 미국으로 꺼지든가 미국은 마리화나정도는 애교거등
    진짜 쓰레기새끼 ㅉㅉ

  4. 글쎄 2012.02.06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대중이 진짜 원하지 않았는데 빅뱅과 지드래곤이 활동할 수 있을까요? 광고하는 대기업이 이미지에 얼마나 민감한대요. 대중문화의 한단면만 보지 마시길. 부인해도 지드래곤이 가지는 의미를 잘 아시기에 이런 글도 쓰신 것이겠지만요.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핑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사실 일 수도 있다는 것과 검찰에서 말한 기소유예를 무시하고 지드래곤을 그 반대로 몰아가는 그 의도가 뭔지 궁금합니다...

  5. 아그냥닥치고 2012.02.07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글에다가 개념업는 짓 하지말고 그냥인정해라 ;; ㅋㅋ

  6. 음.. 2012.02.10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공감가는데 사실과 다른 부분이 몇가지 있네요~
    대마초는 실제로 담배와 유사한 모양으로 나오는경우가 꽤 많구요.
    한두모금만 해도 모발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올수 있습니다.
    모발검사를 할때 모발을 몇센티씩 나누어 검사하는데 어느 정도까지의 길이에서 나왔느냐로 얼마나 상습적으로 많이 흡연했는지 알수있어요~지드래곤씨는 전체모발중 0에서3센티까지 양성반응이 나오고 나머지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구요^^
    이 결과로 봤을 때 지드래곤씨는 상습범이 아니라 한,두모금 피웠다는 것이 증명되구요~
    하지만 피운건사실이니....뭐 너무 빨리 나오는것 같긴하지만...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하고 더 이상은 실망시키지 말아 줬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7. 생각해보니 2012.02.1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댁은 얼마동안을 정해 놨소? 1년? 2년? 아예 10년을 정해 놓고 말하지 그러시오 반성없는 것은 댁이 또 어떻게 아요? 마음속을 들여다 봤소? 아님 1,2년 일정기간을 반성이라고 생각하는거요? 걍 꼴보기 싫으니 나오지 말란 말 아니요? 자신의 잘못으로 기소유예 받았소 잘못한 건 맞지만 그렇다고 죽을죄를 지은 것도 아니지 않소? 누구나 살다보면 잘못도 더러하고 그걸 통해 깨우치고 뉘우치기도 하오 조금 일찍 나온다 해서 반성도 안했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소? 사고를 친 당사자도 마음이 지옥일터 너무 몰아세우지 말았으면 하오 한번쯤은 용서해줄 수 있지 않소? 두세번 된다면 당연히 동정의 여지가 없겠지만 우리네 인생사 세옹지마요

  8. 아우토반 2012.02.11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순이 들은 답이없군

  9. vip 2012.02.15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용이가 잘못한거 알아요. 근데 누가 지용이한테 잎사귀를 건네줬다고 하는지..
    담배와 비슷한 대마초도 많습니다. 그리고 조금 이른 감이 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지용이 나름의 반성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20일날 힐링캠프에서도 그 모습 보여줄거라 믿습니다.
    좋게 보이시지 않을거압니다. 하지만,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빅뱅 지켜봐주세요
    더 열심히하고 반성하는 빅뱅과 vip가 되겠습니다.

  10. 글쎄요 2012.02.16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실수하는건 맞는데.. 지드래곤은 실수가 아니잖아요.
    잘못한걸 아는건 맞는지 의심되네요

  11. 개념글이네 2012.02.1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커뮤니티에 올려도 되나요?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12. Favicon of http://asdasd.co, BlogIcon 빠순 2012.02.2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빠순이 답업는 새끼 엄마아빠 양말이나 사다드리지 ㅉㅉ

  13. 명불허전 2012.02.2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 빠순들 많네 기자가 맞는말했고만 약빤새끼가 뻔뻔하게 돌아오는것좀 보소
    살인범이라 마약사범이 함께하는 명불허전 빅뱅!

  14. 호미 2012.02.25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가 터지자~ 의심이 가는 부분입다 까지의 내용은 오직 추측과 소설로 이루어진 내용이군요 그 나머지는 대부분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다만 이런글을 적으시려면 좀더 객관적이고 믿을만한 논거를 가지고 논리를 펼치시는게 좋겠습니다. 힐링캠프를 보셨다면 그에대한 글을 한번 더 써보시는게 어떤지요

  15. 조ㅇㅇ 2012.03.12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아 빅뱅너무 모욕하고 욕하지마셈
    빅뱅도 나름 반성을 했겠지요 그렇게말하면 빅뱅팬들이랑 vip들은 어쩌라구요빅뱅 너무그렇게 나쁘게보지 마셈요

  16. 조ㅇㅇ 2012.03.12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아 빅뱅너무 모욕하고 욕하지마셈
    빅뱅도 나름 반성을 했겠지요 그렇게말하면 빅뱅팬들이랑 vip들은 어쩌라구요빅뱅 너무그렇게 나쁘게보지 마셈요

  17. 암내나네 열폭개쩔어 2012.03.18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러들 열폭 쩌네 이런 글 보면 공감하면 그냥 공감한다고 좋게 말하면 되지 굳이 약빤새끼 뭐 그렇게 말해야되냐 언어순화도못하는 자슬새끼들 꼴좀보소 그런자세 아주좋아요

  18. 어휴 2012.05.0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꾸할 필요조차없는 쓰레기같은 글이네. 이래서 징글징글하다는거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너네같은 것들에게 뭘 바라겠냐고.

  19. 2012.06.0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를 입은게 없고 사과를 한적이 없다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지인들께 죄송하다 한게 몇번인데...
    피해는 정말 많이입었지.자살청원도 있었고 ㅋㅋ 쓰레기같은 ㅉㅉ;

  20. 니가소설가얌?ㅋ 2012.06.0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다까서 사람들이 글보고열폭하니까좋나요ㅎ 꼭알지도못하는게앞서나간대요ㅇㅇ객관적인척하면서 깔거 다까는그모습이 한심합니다 자백(자신의허물이나 죄를털어놓음)도하고 컴백이른점있지만 그게뭐 잘못된다요 그리고 대마초가우리나라에선 아주안좋은이미지로 인식됬는대 그거약으로쓰이는거아세요??몰르죠??몰르면 앞서나가지말라니까요???

  21. 니가소설가야??222 2012.06.0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리고 이런글올리면 댓글에도앞서나가는분많네요ㅋ비난이이니라 제대로알고와서 비판을해보라고요ㅋ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이라는 대형사고를 쳤다.


그야말로 빅뱅의 수난시대라고 할 정도로 처참지경이다.


검찰은 지드래곤의 대마초 흡연을 지속성이 없으며, 양성 판정이 미약하므로 기소유예 한다고 밝혔지만 대중의 시선은 이미 싸늘하게 식어버렸다.


지드래곤으로선 데뷔 이래 최대 위기라 할 정도의 구설에 휘말린 셈이다.


사실 여태껏 지드래곤은 '만인'이 좋아하는 스타는 아니었다. 그러기엔 개성이 너무 강했고, 색깔도 뚜렷했다.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는 팬과 안티의 극심한 대립 속에 지드래곤은 존재했다. 허나 이러한 극심한 대립이 오히려 지드래곤의 명성을 드높이고, 지드래곤의 입지를 단단히 한 측면이 있을터다. 어찌되었든 그는 21세기 가요계가 낳은 가장 '핫'한 뮤지션으로 대중의 기억 속에 각인됐다.


"아이돌 중 가장 색깔있는 뮤지션"이라는 우호적 평가와 "표절에서 자유롭지 못한 일개 아이돌"이라는 혹평 속에서 지드래곤은 지금껏 나름의 길을 걸어왔다. 색깔을 분명히 하면 할수록 팬과 안티의 경계는 더욱 뚜렷해졌지만 그는 개의치 않았다. 빅뱅이라는 단단한 방패막이와 yg라는 거대 기획사를 등에 업은 지드래곤에게 두려울 것은 없었다. 대중에게 아양 떨지 않고 마이웨이 하는 그 모습이 바로 지드래곤의 정체성을 대변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그런데 2011년 지드래곤의 이런 신상에 일대 균열을 일으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무한도전] 출연이었다. [무한도전] 출연을 통해 지드래곤은 그동안 서먹한 관계를 유지했던 대중에게 화해의 제스추어를 취하기 시작했다. 골수팬들 뿐 아니라 보다 넓은 팬층을 만들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 [무한도전] 속 지드래곤은 분명 거만하게 무대를 휘젓고 다니던 모습과는 또 다른 스탠스에 서 있었다. 뭇 대중이 지드래곤에게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 시점부터다.


지드래곤은 박명수와 손을 잡고 대중에게 가장 친숙하게 다가갔다. 그가 만든 '바람났어'는 멋부리지 않고, 허세 부리지 않고 흥겹게 즐기고 노래부를 수 있는 수준, 딱 거기에 멈춰서 있었다. 오만하고 독단적이다라는 일각의 평가와 달리 [무도]에서 보인 뮤지션 지드래곤의 모습은 파트너인 박명수를 최대한 배려하면서도 촌스럽지 않은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이었다. [무도]가 지드래곤이 가진 또 다른 모습을 끄집어 낸 것이다.


게다가 '빅뱅' 속 리더 역할을 하던 때와 달리 [무도]에서 그는 막내의 위치에 서 있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지드래곤은 선배들에게 깍듯하고 겸손한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었고, 대중은 지드래곤의 그런 모습에 묘한 호감을 느꼈다. 정형돈의 패션 지적과 박명수의 짓궂은 농담에도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던 지드래곤에게 상찬의 말이 쏟아진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무도] 가요제 특집을 통해 이미지 제고와 대중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은 그는 [무도] 최대의 수혜자라 할 만 했다.


이렇듯 그동안 멀리만 느껴지던,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던 지드래곤이라는 '스타'는 [무도]를 통해 대중의 곁에 그 어느 때보다 밀착할 수 있었다. 선정성 논란, 과격한 언론 대응, 표절 논란, 과열된 옹호와 비판 속에 자기 만의 틀에 갇혀 있을 것 같던 젊은 뮤지션이 순박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박명수의 파트너'가 되었을 때 대중은 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한꺼풀 벗어 던졌다. 이는 수년간의 빅뱅 활동으로도 일견 이뤄내기 힘든 성과다.


[무도] 출연 이 후, 뮤지션으로서도 스타로서도 최상의 가치를 뽐냈던 그였기에 이번 '대마초 흡연' 사건은 그야말로 청천벽력과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 대중은 [무도]를 통해 지드래곤에게 좋은 이미지, 좋은 추억을 갖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대중의 기대를 무참히 깨부수는 사건을 벌인 것은 어떤 식으로든 용납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말 그대로 [무도]가 차려준 밥상을 방만한 자기관리로 모조리 엎어버린 셈이다.


물론 법적으로는 '기소유예'를 당했으니 그리 큰 일이 아니라고 넘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지드래곤이 그의 팬과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력과 대중성을 보자면 이는 간단히 넘어갈만한 문제가 아니다. 통렬한 반성이 필요하고, 그만큼의 사죄 역시 필요하다. 대형 기획사의 뒤에 숨어 얼렁뚱땅 스리슬쩍 무마하려 하지 말고, 진심으로 대중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자중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번 사건으로 [무도] 한 편으로 지드래곤이란 뮤지션에게 강한 매력을 느꼈던 대중이 느낀 상실감은 대체 어떤 식으로 보상할 것인가.


어렵사리 대중과 화해하며 보다 넓은 팬층을 확보하려던 찰나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그 역시도 안타까울 것이다. 게다가 대성 사건이 수습된지 채 얼마 되지 않아 리더인 자신조차 안 좋은 구설에 휘말리게 됐으니 죄스럽고 면목도 없을 것이다. 허나 안타까움과 죄스러움을 떠나 그가 다시 대중의 품에 돌아오기 위해선 다시는 이런 나쁜 일로 언론에 오르내리지 않으려는 의지를 가져야만 한다. '스타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방황'이라고 생각지 말고 '정말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생각해야 이런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을 수 있다.


[무도]를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재확인 시키는 동시에 겸손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했던 지드래곤. 그러나 한 순간 저질렀던 잘못으로 인해 그는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 갔다. 그토록 갈망했던 대중과의 화해를 지드래곤은 과연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확실한 것 한가지는 이번 사건으로 지드래곤이 [무도]가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을 얹기는 커녕 아예 엎어버리는 패착을 저질렀다는 것, 그리고 당분간 그의 모습을 TV와 공연장에서 보기 힘들어 졌다는 것이다. 그가 통렬한 자기 반성과 고민을 통해 보다 멋진 모습으로 '당당하게' 대중에게 돌아오기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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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주의무도 2011.10.0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의 저주...........

  2. Favicon of https://anianiani.net BlogIcon 我無 2011.10.05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힘든 빅뱅인데, 더 힘들어지겠네요;;

  3. 씨엘여신 2011.10.05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 눈을 감고 귀를 막아 우리가 지켜줄게

  4. 어쩌다가...... 2011.10.0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가 이런 일이 생겼는지 참 아쉬움이 큽니다. 특별히 팬이라 할 수는 없지만 아이돌 그룹중 유일하게 좋아하고 그들의 노래를 괜찮다고 생각해온터라...이런 일에 휘말리게 된 빅뱅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건 분명 지드레곤의 잘못이고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 봅니다. 욕먹을만큼 먹고 통렬한 자기 반성이 뒤따라야겠지요. 팬들 또한 어설프게 쉴드치지 말고 태풍이 지나갈 동안 묵묵히 응원만 하길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잠잠해지기전 까지....오래 걸릴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지드래곤에게 꼬리표처럼 따라 다닐 일이지요.....피나는 노력과 자기성찰로 그 주홍글씨를 떼고 더 멋진 뮤지션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5. ... 2011.10.0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 우리가 지켜줄게

  6. 면발 2011.10.0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자격 미달.. 기사 적지 마라~
    짜증난다..

  7. fantavii 2011.10.06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그래도 무도 최고 수혜자는 정재형..

  8. 최윤 2011.10.06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기사봤을때는 그런가부다 했는데
    모르는 팬이줬다?는 변명때문에 찌질한놈 이런느낌이 듭디다.
    허세에 찌질함까지 에휴.

  9. 윤동식 2011.10.06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렬한 반성과 사죄가 필요하다는 말과 대형 기획사 뒤에서 얼럴뚱땅 스리슬쩍 무마하려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에 큰 공감을 합니다. 지드래곤의 경우 그간 이런 불미스러운 논란(콘서트, 표절)이 있을때마다 YG의 변명(?)과 사과와 화해의 제스쳐뒤에만 있었지 본인이 스스로 공식적인 언론 앞에 나서지 않았던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의 여태까지의 추이로 봤을때 왠지 이번에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두어번 빨아보았는데 양성반응이라는 일어날 수 없는 변명과 화장실에서 한두어번 빤것을 검찰이 신고받아 조사했다는 말도 안되는 시츄에이션을 만들기보다는 스스로 잘못은 사과하고 그리고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10. BlogIcon 지속성이 없어? 2011.10.0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속성이 없긴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과수 의견 안봤냐? 머리카락검출은 지속성 없음 안된다고 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빨다 결국 훅간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Drug-on

  11. 2011.10.06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놀러와]에 빅뱅이 등장했다.


생각보다 빵빵 터지는 '입담'을 보노라니 이젠 빅뱅도 예능을 즐길 줄 아는 중견 아이돌이 됐구나 싶었다.


그런데 특히,그 중에서 그야말로 '대활약'을 보인 멤버 한 명이 있다.


바로 승리다.

 


예전 빅뱅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면 중심은 항상 지드래곤과 탑이었다. 승리는 감초 역할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데 5년이 지난 지금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다. 이번 [놀러와] 빅뱅 편은 승리가 없었으면 큰일 날 뻔 했다. 승리가 입을 열면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가 끊임없이 쏟아졌고, 모든 토크도 승리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한 마디로 승리가 분위기를 장악한 가운데 빅뱅의 다른 멤버들이 '서포트'하는 격이었다.


빅뱅 멤버 가운데 가장 여유롭게 [놀러와]에 임한 승리는 예능을 가장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자신의 이야기부터 멤버들의 이야기까지 아낌없이 털어 놓은 그는 완급을 조절하며 [놀러와]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유하게 만들었다. 물론 노련한 MC인 유재석, 김원희의 적절한 리액션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으나 그의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토크는 토크쇼인 [놀러와]의 본질을 가장 정확하게 캐치하고 있었다.


승리는 빅뱅의 '일상적인 모습'을 디테일하게 포착해 예능으로 포장하는 수려함을 보여줬다. 분위기가 처질만하면 유재석, 김원희의 적극적인 서포트 아래 분위기를 업시키는 역할을 담당했고, 토크부터 모창까지 예능에서 필요로하는 모든 것들을 [놀러와]에 쏟아냈다. 엉뚱하고 오버스러운 모습과 재치있는 말솜씨는 '예능돌' 승리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듯 했다.


그 중 승리가 [놀러와]에서 가장 잘했던 것은 치고 빠지는 타이밍을 정확히 파악했다는 것이다. 폭로전과 같이 몰아칠 때는 아주 세게 몰아쳤다가, 타 멤버들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공세에서 수세로 포지션을 바꿔 바로 밑밥을 깔아주는 역할을 했다. 자기 이야기를 쉴새 없이 하다가도 몇몇 에피소드는 지드래곤이나 탑에게 툭툭 넘겨주는 등 토크쇼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특히 분위기가 격하게 무거워졌던 엄마의 편지를 읽었던 시간에 승리의 활약은 더욱 빛을 발했다. 모든 멤버들이 엄마의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리고 슬퍼하자 승리는 오히려 "엄마가...편지를 급하게 쓰셨나봐요" "버스에서 쓰셨나?" 등 예상치 못한 멘트를 날리며 무거워졌던 분위기를 한방에 타파했다. 은근한 반전의 묘미로 큰 웃음을 선사한 순간이었다. 승리의 한 마디가 예능으로서 [놀러와]의 정체성을 단번에 되돌려 논 셈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예능에서 캐릭터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승리는 여기에서도 타 멤버들을 압도한다. 사실 승리의 캐릭터는 굉장히 특이한 캐릭터다.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솔로 앨범으로 1위를 하자 "나 자신에게 고맙다" 라고 말 할만큼 자신감도 넘치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 그런데 그 모습이 시청자가 보기엔 재밌고 신선하게 느껴진다. 승리는 진지한데, 시청자들은 웃기다. 여기서 생기는 아이러니가 승리의 캐릭터를 즐겁게 만든다. 예능에서 승리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승리는 [놀러와]에 출연하면서 "대성이 형이 없으니까 내가 다 해야한다" 던 당찬 포부를 밝혔다. 얼마나 할까 싶었지만 정말 깜짝 놀랄정도로 그의 활약은 대단했다. 승리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놀러와]를 살렸고, 빅뱅을 살렸다. 자칫 재미없고 무미건조할 수도 있었던 '빅뱅' 특집은 승리의 활약 하나로 5년차 아이돌의 '예능 교과서'로 재탄생됐다. 그 만큼 절정의 예능감을 보여준 셈이다.


과거 예능프로그램 속 승리가 '무엇인가를 꼭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듯 다소 불편해 보였다면 최근의 승리는 예능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을 어필하는 방식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빅뱅 자체에서도 자기 발전을 꿈꿔야 하겠지만 더 나아가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는 이야기다. [놀러와] 빅뱅 특집은 그러한 승리의 엔터테이너적 감성을 여실히 보여준 레전드로 남을 만 하다.


이제 승리가 해야 할 것은 자신의 캐릭터를 갈고 다듬어서 대성과 같이 '대중적'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리고 지금보다 더욱 예능을 편하게 즐기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이다. 소년다운 패기만만한 자신감과 특이하고도 재밌는 캐릭터, 그리고 유려한 말솜씨가 결합되어 있는 그는 분명 가수 뿐 아니라 엔터테이너로서도 대단한 성공을 거둘 숨겨진 '다크호스'가 분명하다.


빅뱅과 함께 점점 더 성장해가는 이 멋진 엔터테이너가 보다 내실있고 단단한 사람으로 커나가길 기대해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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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시 2011.04.05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방송 보면서 승리가 편안하면서 재치 있었던 것 같아요. 승리가 나온 예능들은 다 좀 웃긴데 요번은 더 여유가 있었던 것 같네요

  2. 두시 2011.04.05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호흡 먹고 가는 방법을 좀 깨친 것 같네요. 저도 보통 빅뱅 승리 나온 예능 보면 재밌고 특이하고 귀여운 캐릭터다 싶은데 뭔가 부담감이나 각오를 안고 하는 것 같아서 그게 대중들에게도 좀 느껴지겠다 싶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그룹은 정말 끊임없이 승리 이야기를 하네요;;;

  3. 기슭 2011.04.05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고 빠지는데 능해진 것 같다는데 공감합니다. 사실 예능이 빠지고 싶어 하는 사람한텐 빠빠이지만 치고 나가려고 하는 사람에겐 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보거든요. 예능에서 보여지는 승리는 너무 치려고 해서 가끔 어우.. 너무 나갔네 ㅋㅋ 싶은 경우가 있었는데 어제는 참 잘 치고 빠져서 군더더기가 없더군요. 즐겁게 웃으면서 봤어요~ 사람인 이상 늘 잘 치고 빠질 수 없겠지만 본인한테 여유가 생긴 것 같으니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4. 세시 2011.04.05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넘흐조아요ㅜㅜ

  5. 웃으며부르리 2011.04.05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를 보면.. 노력하고 열정적이고 배려깊고 긍정적인 친구라고 생각되는데...
    폭죽이야기할때 솔직히 좀 그랬어요. 이 때, 제가 알기론 승리가 굉장히 맘아파했었거든요. 무대를 좋아했고 노력했고 열정적으로 할 무대에서 다쳐서 못일어난거 무리해서 하겠다고하다가 실신직전으로 병원에 실려갔는데...시간이 지나서 웃으며 이야기하지만 그 이야길 너무 예능화시켜서 <그 때, 그 무대에서 노력하던 승리>를 왜 저렇게 낮추게 만드는건지 싶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jinyou51.tistory.com BlogIcon 一番好きだ 2011.04.0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승리때문에 넘 잼있게 봤던 놀러와에요... 보면 볼수록 매력이 짱인 것 같아요!!!! 리뷰 정말 잼있게 읽고가요~~~~

  7. 2011.04.0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죽 이야기.. 승리가 그 이후로 화약공포증생기고 장난 아니었을것 같은데
    웃으면서 넘겨주는 모습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가했어요ㅠㅠ
    그때 다리부상까지 겹쳐서 쇼크로와서 스탭들이 다들 무대올라가지 말라고했는데 끝까지 올라간다고 고집피우다가 실신했었죠ㅠㅠ 그리고 듣기론 병실에서 눈뜨고 멤버들에게 미안하다고 펑펑 울었었는데..

  8. ff 2011.04.05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군이 놀러와가 많이 편했나봐요 보는 저도 아주 편하게 잘 웃고 즐겼답니다. 엄마의 편지에 대한 승리의 사랑메시지는 절 울게 만들었어요 제 아들을 꼭 승리처럼 키우고 싶네요

  9. 승스카 2011.04.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었지만 씁쓸했던 방송이었습니다
    폭죽이야기..승리 다리부상에 겹쳐서 무대 올라가겠다고 하다 실신해서 실려갔었죠,,미안하다고 펑펑 울었던 이야기를 너무 재밌는 이야기가 돼서,,
    편지 읽을때도 울컥하면서 목소리가 잠기는게 보이는데도 한마디씩 하며 재밌게 이끌어나가고 분명 좋은 예긴 아닐텐데 폭로를 해도 웃으며 받아치고 받아주고 높여주는게 정말 승리답고 좋은 모습이었어요
    비록 몇가지 일로 인해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졌지만 이번 방송은 좀더 여유를 갖고 편하게 잘한거같아서 기뻤습니다^^

  10. zzzzz 2011.04.0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재밌었어요. 항상 열심히는 하지만 너무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보여서 안타까웠는데 이젠 자연스럽고 노력하는 만큼 나오는거 같아서 참 좋아보였어요. 폭죽 얘기 본인도 웃어서 그런건지 알았는데 인터넷에서 얘기가나오기에 찾아보니 좀 난해하더군요. 실신해서 응급실간 일이 왜 웃음얘기로 나왔어야했던건지;; 본인 사생활 얘기는 꺼려하면서 다른 멤버얘긴 서슴없이 하는것도 좀;;;
    하여간 방송이라고 가꾸지 않고 솔직하게 보여주고 노력하던사람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즐겁네요~ 그리고 빅뱅인데 대성이 없었던건 조금 아쉬웠네요

  11. 미실 2011.04.0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승리 최고였죠...놀러와에서 진가를...멋졌어요

  12. zzz 2011.04.27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매력적임

  13. 킁킁 2011.12.1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 대성,승리 제외한 나머지 셋은 예능감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분위기가 축 처질뻔했음;; 승리가 제일 예능감이 좋아보여요 ㅋㅋ 말할때마다 제일 재밌구 ㅋㅋ 그리고 빅뱅은 예능만 나오면 너무 승리얘기만하고 몰아대서 좀 다른얘기도 해야될듯.. 솔직히 재미도 없구요;; 너무 폭로전만해서리.. 확실히 예능나오면 나머지 멤버들이 승리한테 의지하는게 보이구요. 승리가 예능에서 약간 부족한점도 있지만 좀만 더 다듬으면 발군의 실력을 보일거 같네요 ㅎㅎ 승리 없었으면 승리 얘기만 주구장창 해대다 또 방송이 썰렁해졌을듯..

  14. BlogIcon Century 21 Broker Properti Jual Beli Sewa Rumah Indonesia 2012.01.13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아주 이쪽으로 즐길입니다. 그 좋은 주제. 그것은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절 그다지 도움이됩니다. 그 기회가 너무 빠른 너무 환상적이고 일하는 스타일입니다. 난 당신이 모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

  15. 승리짱 2012.01.30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리야 사랑해 너무 너무 사랑해 오늘도 내 꿈에 나타나야지 자기야 안그래? 매일 매일 승리만 볼래 나는 승리야 사랑해 나는 우리 승리만 봐요 승리 너도 그렇지?// 너도 나밖에 없지? 나도 알고 있어 자기야 사랑해


 G-dagon이 드디어 마지막까지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지만 '검찰수사'라니. 드디어 그가 그동안 계속 악화시켰던 이미지에 방점을 찍는 일이 터지고야 만 것이다.


 물론 팬들에게야 검찰수사가 뭐그리 대수겠냐만은 더 엄청난 수의 대중들에게 그의 이미지는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달리게 되고 만 것이다.


 그는 분명히 실력있는 아이돌 가수임에는 틀림 없지만 그의 솔로활동은 전체적으로 볼때 그에게 있어서도 빅뱅에게 있어서도 결코 플러스라고 할 수 없었다.


 이제 그의 이미지는 이대로 고착화 될 확률이 크다. 그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야 만 것이다. 



 G-dragon, '천재'에서 '비웃음 거리'가 되기 까지


 일단 GD의 노래는 스타일리시 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의 노래는 어떤 표절을 했든 어쨌든 대중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 것이다. 또한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 보다 '누가' 부르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시점에서 GD는 이미 그 '누가'라는 부분에 있어서 범접할 수 없는 위치를 석권했다고 할 수 있었다. 거기다가 확실히 듣기엔 거부감이 없는 그의 스타일리시한 센스는 그 성공을 더욱 가속화 시켜준 것이었다. 


 G-dragon이라는 브랜드는 더 수요가 많은 일반 대중들에게 분명히 매력적이었다.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은 단지 팬들의 힘이라기엔 부족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이다.  


 빅뱅으로 얻은 인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데 이만큼 좋은 기회도 없어 보였다. 잘하면 그동안 그가 했던 여러 사건들을 희석시킬 수 있을만 했던 것이다.


 그러나 시작부터 불거진 표절논란은 그에게 있어서 생각보다 엄청나게 심각한 이미지의 손상을 입혔다. 표절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활동을 전개한 것이 대중들의 불같은 화를 불러왔던 것이다. 솔직히 표절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 비슷한 수준으로 비슷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이름없는 가수의 타이틀이 아니었고 대중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었던 그의 노래였으니 그 관심은 일파만파 커진 것이다.


 이정도는 아니었지만 솔로활동 이전에도 여러번 표절이나 무단차용 문제가 불거진 적이있는 그이기에 이 논란은 점점 가속화 되었다. 좋을 것이 없었던 것이 아직까지 그래도 사실상 표면위로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논란거리가 거의 온 산을 뒤덮는 산불처럼 점화되었기 때문이었다. 


 이는 빅뱅의 이미지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히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 불을 소화할 여력은 남아있었던 것이 그를 무조건적으로 감싸는 팬들의 힘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까지 많은 대중들은 표절논란에 상관없이 그의 능력을 인정했고 그의 음악을 즐겼다. 다시말해, 그는 이미지에 타격을 입기는 했어도 아직은 살아날 여지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 표절 건으로 인해서 그는 작은 부분까지 완전히 조심해야 할 살얼음판을 걷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그가 예전에 떠뜨린 문제들이 다시 고개를 들어 인터넷을 도배했으며 그가 케이블 채널에서 입고 나온 옷이 또 한 번 문제가 되기도 했고 다른 노래들도 비슷한 곡들이 있다는 의구심을 받으며 그의 표절 이미지는 더욱 굳어졌다는 것이다.


 그것이 공식적으로 표절이냐 그렇지 않느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그의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졌다는 것이다.


 그렇게 됨으로써 그의 작은 실수 하나하나까지도 대중들의 조롱거리가 된 것은 결코 반가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훨씬 더 조심하고 휠씬 더 자중해야 했다. 아주 작은 사건 하나까지도 말이다. 일단 솔로 활동을 마무리 짓고 더 좋은 음악으로 다시 빅뱅과 함께 활동하되 G-dragon이라는 브랜드는 좀 뒤로 물러날 필요성이 있었다.


 그러나 콘서트에서 또 일이 터지고야 말았다. 그동안 성적인 의상등으로 그만큼 욕을 먹었으면 조금 자제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침대에서 성행위를 하는 듯한 느낌의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정말이지 생각이 부족한 행동이 아닐 수 없었다.


 물론 팬들이 주장하는 '전체적인 내용과는 상관 없는' 수준의 별 거 없는 퍼포먼스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G-dragon이라는, 여러차례 잡음을 일으킨 아이돌의 콘서트 현장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이 훨씬 중요한 문제다. 검찰 수사라는 단어까지 나오면서 이 사건은 뉴스에도 보도되고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오고 있다. 단지 소속사측의 사과로 '아, 그렇구나' 하고 덮고 넘겨질 만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 G-dragon은 어쩌면 음주운전을 하고 뺑소니의 혐의까지 있는 강인보다도 훨씬 더 이미지의 하락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훨씬 더 영향력이 있었던 가수였기 때문이다. 그는 훨씬 더 큰 관심을 긍정적인 기운으로 바꾸지 못하고 조금씩 외설적으로, 때때로는 표절의 제왕으로 바꿔 버렸다. 이제 그는 조롱의 대상일 뿐, '천재'나 '능력있는 뮤지션'이 아닌 것이다. 


 억울할 것은 없다. 그동안의 몇몇의 사건과 유사한 사건을 아무 거리낌 없이 다시 저지른 것은 어떻게 보면 양심불량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고 세심히 고치려 노력했다면 이런 상황까지 치닫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허세'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유도 자신의 결점을 인정하고 대중들에게 떳떳해 지려 노력하기 보다는 자신은 잘못이 없는데 주변에서 자신을 흔든다는 태도에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계속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자신은 결코 그런 의도가 없었을지라도 대중들에게 그는 조금 지나치게 뻔뻔해 보인다. 과연, 이런 이미지가 계속 된다면 그가 이룬 성공이 제대로 평가 받을 수는 있을까 싶다. 언젠가 지금 일도 웃으며 이야기 하게 될 날이 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그가 G-dragon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동안 만큼은 이 번 일이 족쇄처럼 따라 다닐 것임을 명심하고 앞으로는 그의 행동을 딱 20% 정도 자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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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2009.12.16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love때부터 말썽이었죠..
    작곡가 표기문제라고 해야하나요 좀 비겁하더군요..
    블랙아이드피스뮤비 표절은 지드래곤 뜻이 아니었을수도 있으나
    플로라이다 노래며 오아시스며... 안유명한 노래면 몰라도 전세계에 퍼진 노래를..참..
    저 12세관람가 콘서트 영상을 보고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만으로 따져도 12세면 중1아닌가요. 빠르면 초6이기도 하죠..
    초6을 데리고..참..
    혹자는 초6짜리들이 저기 얼마나 있겠느냐고 하던데요.. 없는건 아니잖습니까.. 있긴 있는거잖아요..
    저는 양현석 싫습니다. 사업수완이 좋은것은 인정하나 절대 본받고 싶지 않네요.
    표절로 대한민국 냄비근성 들끓을때에는 잡아떼다가, 검찰수사 들어간다니까 잘못했다고 글올렸더군요..
    귀가 있으면 어떻게 표절의심곡들을 듣고 안똑같다고 말하죠..? 양심이 있다면...
    빅뱅 노래 좋은 노래도 많아요.. 갠적으로 눈물뿐인바보 좋아하고요.. 하우지 번안한것도 좋아합니다.
    근데 전국민이 다 알고있는걸 굳이 잡아떼는건 정말 아니라고 보네요..

    • zzz, ... <<털림 2010.04.1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닥처 시발아 뭐가 문젠데? 지랄하지마 디스러브가 표절이라고?? ㅋㅋ 똥빠는소리하고 자빠졋네 이년이ㅉ 표절이아니고 샘플링한거야 병신아 뭘알고나 지껄여라.. ㅡㅡ 뭐 니작곡 실력은 지디 반이라도 되니? 안되면 가만 짜저있으렴 찔레야

  2. -..- 2009.12.16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콘서트 퍼포먼스는 외국의 어린 가수가해도 문제가 될 퍼포먼스인데
    이런걸 보수적인 한국에서했다니...깜짝 놀랐어요

    옛날 이상한 옷 입을때부터 마음에 안들더니
    yg는 2pm만 좋은 일을 하네요

    • zzz, ... <<털림 2010.04.1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애새끼야 2pm은 jyp거든 ㅉㅉ 뭘 알긴아니?? ㅉㅉ 와 진짜 닌 jyp에 먹칠을 한거 야 뭔 2pm이 yg냐??ㅋㅋㅋ ㅉ지랄똥을빨아라 니가 지용이 맘에안들면 걍 니혼자 생각하고 있어라 그렇게 직접 말 안해도 그딴소리 들으면 충분히 상처 받으니까

  3. Favicon of http://issuepot.com BlogIcon issuepot 2009.12.16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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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행인 2009.12.1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영상 보고 좀 충격이던데요.
    지드래곤이나 기획사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어떤 부분 문제가 되면 여론을 의식해 자중하는 척이라도 하는게 보통의 관례인데
    이 사람들은 끊임없이 다른 문제를 더 야기시키며 이슈화합니다.
    의도적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요.
    자중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 zzz, ... <<털림 2010.04.1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출가가 시킨거랍니다^^ 모르면 가만짜저있으세요.. 지식인님들께 물어보시던가 뭘이렇게 지랄대시나? ㅡㅡ 새끼가 진짜 웃겨..? 뭔 지랄을떨어도 이런지랄을떨어대냐고.... 쫌 닥치고 잇으렴 ㅡㅡ

  5. sydlee 2009.12.1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이 아니라 퇴출되야 합니다.
    아주 의도적으로 파행적인 퍼포먼스를 자행하는데
    자기를 따르는 어린 애들의 의식에 무엇을 심어주려는 건지 의구심이 듭니다.
    이번 검찰수사가 제대로 해주길 기대합니다.

    • zzz, ... <<털림 2010.04.1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나,... 야 솔직히 니도 나이좀 먹었으면 대충 알만한거 다알잔니?? 모르는척하는거야?? 와우~ 신기하네 나도 아직 중2밖에 안됬는데 내주위에있는 여자남자 다알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아는거 다알아 어짜피 니도 커서 할꺼잔아 글고 지용이가 진짜로 한거냐? 웃기지말라그래ㅉ 닌 진짜고 지용이는 연출가가 시켜서 한거야 그니까 제발 쓸떼없는 태클좀 그만걸자 Think in your shoes.. ok?

  6.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2.1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저도 퍼포먼스 보고 정말 허걱했는데..정말..;;;
    충격이 커서 저도 한동안 말을 잃었답니다..
    자꾸 왜 이렇게 문제를 만드는지...

    • zzz, ... <<털림 2010.04.1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용이가 만든거 아니고 연출가가 시킨거라니까 이아줌마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쫌 닥처 시발아 닌 뭐그래 잘났다고 그러냐? 니도 어른되면 다 할꺼잔아 아니다..ㅋㅋ 고딩때 나이트가서 쫌 괸찬은남자다 싶으면 살랑살랑꼬리치면서 막...ㅋㅋ 그럴꺼잔아 ? ?맞지? 난 다알아 ,,,.. 니도 다하게되있는거니까 그렇게 지랄하진마라. .ㅡㅡㅡ ; 그리고 진짜로한거도 아닌데 왜그래?ㅉ

  7. 진짜... 2009.12.1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애들이 이 사진을 못보았음 합니다.그래서 사실 검색 못하게해요..에구! 그냥 엄마맘이죠.
    제발 사람들이 좋아해주는만큼 고마워함을 바라기까지도 아니고 그냥 좀 자중 좀 해줬으면..
    아무리 잘난 연예인도 어느 정도는 겸손함이 있어야한다고 봐요.

    • zzz, ... <<털림 2010.04.1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줌마 닥치세요ㅡㅡ 뭘알기나하신가요? 모르면 쫑알대지마요.. 당신같은 사람 때매 가수들이 울고 웃을수있는건데 왜 지랄대새요? 진짜 웃긴다 뭐 아줌마는 그렇게 경건하게 아기낳으셨어요?? 그거 했잔아요 ㅋㅋㅋ 말안해도 알죠?? 아줌마는 지용이보다 더 핫하게 당신네 아저씨랑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 당신이나 잘하시죠? ㅋㅋㅋ 아 좆나웃기네 진짜 지는얼마나 경건하게 애기 낳았다고 우리 지용이보고 쌩 지랄을하냐,.... 진짜 웃겨..ㅍㅍ 흥뿡이다 이아줌마야

  8.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병적인 2009.12.16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뭔가 병적인 집착같아 보이기도 하더군요. 이슈에 대한

    문제가 될꺼란걸 모를리가없습니다. 표절도, 복장도, 이번 공연도 말이죠. 노이즈마케팅 또는 자신이 뭔가 다른 연예인보다 특출나 보이려고 그런일을 벌인다는건 알겠지만 점점 보기안쓰럽기까지 하더군요. 저렇게까지해서 뜨고싶나? 라는 의문이들정도로...

  9. 대성이마누라 2009.12.16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ㅂ닥치셈...
    우리지용이가뭘하든상관하지마...
    지용이는뭐하고싶어서했겠어???퍼포먼스니깐했지....
    그럴꺼면늬들이연예인해!!!!
    거지같은것들이별신경을다써

    • zzz 2009.12.17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퍼포먼스?
      저게 퍼포먼스냐?
      저기 블랙아이도피스 공연함 봐라

      너도

    • ... 2009.12.18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 VIP들 또 거품물고 달려드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니들은 2PM 샤이니 등등 후발 그룹들한테 이제 먹힐꺼다

      대중들도 더이상 빅뱅이 실력파 아이돌이라고는 생각안하겠지

      니들이 만든 그 미친 콘서트 옹호 짤방만 보면서 한숨만 나올뿐

      GD 구속 강추

  10. Yo 2009.12.23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권지용 관련 수사주세는 she's gone등 청소년 금지곡이 콘서트에서 쓰엿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퍼포먼스도 문제지만...........

  11. 2010.04.0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shine a light 앨범나오면서 표절논란 해결 됬는데
    너무 나쁜쪽만 보시는듯

  12. zzz, ... <<털림 2010.04.13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년들아 니들은 뭘 알고나 그러나 ㅡㅡ 저거 지용이가 짠거도 아니고 연출가가 만든건데 왜 지용이가 문젠데?ㅡㅡ 존나 웃긴 놈이네 그리고 지용이 표절아니거든 뭣도모르거 지껄이지마셈 그리고... 지디 구속 강추? ? 와나 ㅋㅋㅋ 미친거 아님? 니가 지용이 입장이라고 생각해봐라 니같이 털린 년들이 니새끼처럼 지껄이면 닌 진짜 행복해서 날아가겠다? 맞지?? 그니까 니가 그따위로 말하는거지 그리고 빅뱅 실력파맞거든 와이지는 얼굴 많이 안보고 실력중심으로 보는거 모름? ㅉㅉ 그래 .. 니가 뭘 알겠니?? 빅뱅이 샤이니나 투펨한테 먹힌다니깐..ㅉㅉㅉㅉㅉㅉㅉ일본진출이나 해봤냐?ㅋㅋㅋㅋㅋㅋ 닌 뭐그리잘났다고 욕하는데? 니가 빅뱅보다 잘난거 없으니까 그따위로 쓸때없는말 흘리고 다니지 마라 니 한번만더 그러면 진짜 내가 니 찾아서 니나랑 현피뜰줄알렴^^ㅋㅋㅋ 니가 원한다면 내번호도 깔수있어 좆도 안되는 새끼야 니실력 딸리고 니가 개찔레라는거 아니까 그렇게 티안내도되 학교에서 애들이 니한테 시비터니까 이런데다 화풀이하는거 맞지?? ㅋㅋ 다알아 티내지말고 ㅋ 짜저잇어라 빅뱅욕하는거도 니 혼자만 생각하고 위에있는 저딴 찌리한글로 뒤에서 지랄하지말고 니가 직접 빅뱅 숙소 앞에 찾아가서 사생들 다뚫고 빅뱅한테 욕해봐라 어디할수있나 보자 ㅋㅉㅡㅡ

  13. ....... 2011.05.13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쬐금 기분이 나빠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일단, 표절
    자 생각해 볼까요?
    믈로라이다 진짜 유명한 사람 이죠? 그런데 그런 사람 노래를 표절했다는게 말이될까요?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다들 아는노래를 표절해서 내면 누가 봐도 표절이라고 할텐데 지디가 그걸 모르는건 아닐거 아니예요
    그리고 솔직히 그런식으로 하면 우리나라 노래 좀 과장하자면 반 정도가 표절 곡일껄요?
    또한 이미 플로라이다가 표절 아니라고 함께 피처링에도 참여해줬구요
    그리고 콘서트 ,
    그건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사실이 있답니다.
    그건 어떤 타 기획사에서 지드래곤 이미지를 깍기위한 술수 였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때는 빅쇼날, 많은 빅뱅팬들이 빅뱅을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뒤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네요
    어떤 기획사 관계자분이 기자에게 돈을 주면서 말하죠
    '콘서트때 선정적인 부분만 찍어서 기사를 내주세요'
    이런 비하인드 스코리가 있답니다.
    긜고 사실상 콘서트에 갔던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그리 선정적이지도 않았다고 해요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함부로 욕하지마 2012.04.0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그럼니들이 빅뱅이냐? 뮐알아서 욕을하고 난리야? 뮈?병신? 입에 거품을 물어 ?지드래곤의 잽도안되면서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15. 넌할수 있냐? 2012.04.07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넌 저런퍼포먼스 할수 있냐? 할자신도 없으면서ㅈㅈㅈㅈㅈㅈㅈ

  16. 근거없는비판만난무한글 2012.05.0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합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올 듯한 큰 페이지에서 이런 근거없는 비판이 난무한 글을 올리다니요
    표절건은 이미 플로라이다가 직접 표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영상까지 올렸으며
    둘이 공동작업을 해 끝낸 일입니다. 마치 지금까지의 표절이 모두 확실했던 것처럼 확신하고 쓴 글에 어이가 없네요 그 어떤 곡도 표절이라고 확정된 곡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단정지어서 이미지하락을 이끌어내고 싶은건지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표현이 굉장히 우습네요 조금더 과감하고 넓은 범위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게 된 전환점으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솔로 활동을 조롱이라던가 허세 양심불량 등 그냥 글쓴이가 평소 느끼던 편견이나 인상만으로 마구잡이로 써내려간 느낌입니다. 자중은 그쪽이 해야할것 같네요. 자신의 생각을 마치 정답인것처럼 쓰지 마세요 그건 그쪽이 무수히 써왔던 위험과 일맥상통하는 거 같군요



 양현석이 급하긴 급했던 모양이다. 추락해 가는 자신의 소속사 이미지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었을 터. 그래도 지드래곤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고 투애니원도 궤도에 올려 놓은 성과가 있는데 이제까지 입을 열지 않은 이유는 다음 기회를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드. 디. 어 양현석이 입을 열었다. 억울하긴 억울했던지 엄청난 장문의 글과 함께 자신의 소속가수를 옹호하는 글을 쓰고야 말았다.

 
 물론 소속사 사장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미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부터 작정하고 옹호를 하려고 썼을테니 이 부분에 있어서 쉽게 태클을 걸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문제는 양현석의 이야기가 지나치게 비약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대중들의 분노는 외려 더 늘어났다. 차라리 입다물고 있었던 때는 현명하다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이건 좀 아닌 듯 싶을 정도다. 일단 논란이 된 부분들을 살펴보며 문제점을 짚어보도록 하겠다. 




#1. 나는 G-dragon을 천재라고 한 적이 없다.


 그래, 물론 직접적으로 '천재'라는 단어는 사용한 적이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빅뱅 초기부터 '기존 아이돌과 다른 실력파다'라든가 '아이돌의 새 장을 열 그룹'이라는 언론플레이를 한 사실 마저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실력파일 수 있었던 이유는 데뷔때 부터 꾸준히 자신들의 음악을 스스로 (혹은 공동으로) 작곡해 왔기 때문이었다.


 그 실력파 이미지를 만들어 내며 가장 유용하게 활용된 것이 바로 지드래곤이다. 게다가 양사장님이 인터뷰 할 때마다 어땠는가. 최근 케이블에서 방영된 2ne1 TV, 빅뱅TV만 보아도 양사장님이 친히 지드래곤을 칭찬하는 부분이 수도 없이 나온다. 솔로 앨범을 홍보할 목적이었든 어쨌든 '최고! 대단!'등 온갖 수식어를 다 붙여서 지드래곤의 이번 앨범이 무슨 작품이라도 될 것 처럼 부풀려 놓고 단지 그 '천재'라는 단어를 회피했다고 하면 변명이 되나.



 아니라고 해도 이제까지 빅뱅팬들 사이에서 지드래곤은 천재, 아니 그 이상이었다. 이제까지 그 이미지를 잘 이용하여 '실력파, 작곡가, 프로듀서'라는 이름으로 수없이 홍보해 놓고 '누가 언제 천재랬어? 왜 오버하고 그래?'라는 식의 대응이라니. 이건 또 뭐란 말인가. 한 회사를 책임지고있는 대표의 입에서 나온 소리 치고는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말이다. 마치 싸울 때 '너같은 건 이 세상에 있을 필요가 없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범죄야!'라고 말해놓고 '이젠 나보고 죽으라는 거야?!'라고 대꾸 하면 '내가 언제 죽으랬어? 왜 오버하고 그래?'라는 식의 대응 방법이 아닌가. 


 이제까지 천재라는 직접적인 단어만 회피했을 뿐 충분히 그런 뉘앙스를 풍겨놓고 이제와서 그걸 부정하다니. 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이런말로 변명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또한 내 기억으로는 지드래곤이 '공동작곡'사실이 그렇게 두드러진 적이 없는데, 지금 와서야 그런 이야기를 꺼낸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양현석이 직접 글에서도 썼듯, 공동작곡 사실을 밝혔을 때 소속가수 깍아내리기라며 팬들이 비난했다면 지금 지드래곤에게 덧씌워진 이미지가 어떤지 알만도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니, 이상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2 머라이어 캐리도 2ne1을 표절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 물론 동양 가수 노래라고 해서 미국의 스타가 표절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들의 표절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팬들은 문화 사대주의라며 비판까지 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머라이어 캐리노래가 처음으로 선 공개 된것은  5월달 말 쯤 이었다. 앨범릴리즈가 9월달일 뿐인 것이다. 머라이어가 표절했다 주장하는  2ne1의 [in the club]은 7월 8일 발매. 게다가 머라이어 캐리의 [standing o]는 리하나의 히트곡 [umbrella]의 도입부와 상당히 유사한데 공동 작곡가라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이는 수긍이 간다(뭐, 그 작곡가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따라서 양사장의 논리라면 또 표절은 2ne1이 한 셈이다.




 적어도 표절이라는 단어를 쓰려거든 이 정도의 사실은 확인 했어야 하지 않을까.


 만에 하나 정말 머라이어 캐리가 표절을 했다 하더라도 이런 말은 우습기 짝이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소속가수가 만든 노래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는데 "우리보다 쟤네가 더 비슷한데 왜 우리만 욕해?"라는 식의 대응이기 때문이다. 이런 반응은 정말 아니지 않은가. 그런식으로 따지면 경찰에 잡힌 강도가 "왜 살인 하고도 잘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를 벌 주냐'는 식의 논리도 통해야 하나.


 결국 분노에 차서 , '설마 우리가 그렇게 유명한 곡을 베꼈겠냐. 만들다 보면 좀 비슷할 수도 있다. 원작자의 입장을 기다렸을 뿐인데 경고장 준 소니도 짜증나고 기사 나쁘게 쓰는 언론도 다 짜증나고 2580도 짜증난다.표절이 아니면 어쩔거냐,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두고보자.'는 뉘앙스가 글 전체에 넘쳐 흐르고 있다. 

 
 차라리 '이런 논란이 일어났다는 자체가 잘못이겠지요. 그럴 의도도 전혀 없었고 표절이라 할 수는 없지만 비슷하게 들리셨다면 저희들이 분명 고쳐야 할 부분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정도로만 마무리 지었더라도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리 소속가수를 감싸야 한다지만, 양현석의 이번 대응은 분노에 차서 써내려간 감정 폭발에 지나지 않는다. 실수 하는 것이 잘못이 아니라 실수로 배우지 못하는 것이 잘못이랬다. 계속 이런 식이라면 YG가 자기들만 잘난 줄 아는 허세집단이라는 오명을 언제쯤 벗게 될 것인가 걱정스러워진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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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 2009.09.25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기사뜬거 읽어봤는데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은 틀린게 아니라는걸 확인시켜준꼴이 되버림..
    yg 앞으로 될지가 심히 걱정스러울뿐ㅎㅎ

  3. 뻣뻣 2009.09.2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자 내용 동감
    지드레곤 표절문제는 표절문제도 있지만 지드레곤과 YG의 태도가 불쾌해서 반발이 더 심한 것 아닐까요?
    빅뱅, 지드레곤 어차피 기획사에서 만들어낸 아이돌인데 하늘에서 내려온 신동마냥
    포장하는게 보기에 껄끄럽다는거지요.
    표절이든 아니든 그런거 상관없구 어딘가 비슷한 외국음악인데 대단한 창작인양
    보여지는거 ... 대중들은 불쾌하다는 거지요.
    타기획사처럼 우린 노래도 좀 하고 댄스도 잘 추고 거기다가 미남미녀예요. 까놓는게 사실 즐겁지 않나요.
    빅마마, 휘성 있던 때 YG 참 좋았었는데...
    아직도 15년전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때같은 언론에 대한 당당함! 솔직히 아이돌기획사 사장님으로서는 손해인것 같네요. 사실 표절 심증과 물증사이인데..

  4. 이런이런. 2009.09.25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맞는 말도 아닌 것 같네요.
    YG가 분명 한글로 블로그에 올렸을텐데 그 글을 또 해석까지 해주시다니..
    개인적인 블로그이긴 하지만 , 뭔가 과시하려는 듯 하고 뻐기는 듯해서
    요즘 니나내나 다 쓰는 인터넷 기자들 뉴스같네요.공감과 신뢰가 안간다는 뜻.
    유치하게 대응하는 YG도 웃기지만 그 문장 하나 하나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것도 똑같은 초딩짓아니겠습니까.
    정말 표절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기다 아니다를 떠나서 맞으면 어쩌고 아니면 또 어쩌자고..
    지금 대립 수준은 너 왜 맞는데 아니라 우기냐!에 치우쳐있는 듯. 서로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한 수단처럼.
    너무 1차원적 말싸움이지 않습니까.
    표절임이 드러나면 또 언론플레이해서 YG 도 미국으로 보내실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9.26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표절임이 드러나면 또 언론플레이해서
      YG 도 미국으로 보내실려고??)
      너나 잘해라 **아

  5. Favicon of http://milyung.tistory.com BlogIcon 미령 2009.09.25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
    양현석씨의 발언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표절인가 아닌가...
    물론 전문가의 판단에 의지할수밖에 없겠지만, 그 판단을 떠나서 저의 눈에는 계속 부정적으로 보일것 같습니다.

  6. ㅉㅉ 2009.09.2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다물고 있을 땐 입 열라고 난리 부리더니만, 또 이번엔 입 여니까 차라리 입 다물고 있는 게 낫다고 하는 네티즌들도 웃깁니다 ㅋㅋㅋ

    • ㅋㅋㅋ 2009.09.25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말도안되는 말을 찌껄이니깐 그렇죠

      차라리 그냥 인정하는게 깔끔하고 좋지

      룰라,이효리도 표절이라고 그러자

      바로 활동 접었잖아요



      근데 지드레곤은..

      양현석도 귓구멍이 막히진 안았을꺼에요

    • 2009.11.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모르면서 말하진 마세요. 이효리가 표절이었습니까? 표절아닌걸로 판결났는데도 하도 몰아대니 이효리가 그 노래를 접고 다른 곡으로 활동한거죠. 표절논란될때는 달려들어서 떠들더니 막상 표절아닌걸로 종결되고 나선 관심도 안가져서 아직도 표절인줄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네요.

  7. ㅋㅋㅋ 2009.09.2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g특성있잔아요

    끝가지 우기기,

    세븐 박한별 연애설도
    "6년째 연애중" 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이 떳는데도

    끝까지 우기는 ㅋㅋㅋ


    그리고 결국 마지못해 인정

    이번 표절시비도 그럴꺼에요 ㅋㅋ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flowerid100 BlogIcon 이꽃님. 2009.09.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
    님 또한 자기 편한대로만 해석하셨네요.

    객과적이라기보다 심히 주관적인 시점으로 보시고 글을 쓰신듯 합니다.

  9. ... 2009.09.25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은 어느정도 수긍할 수 있는데 2번은..... 논리로 이기지 못하니까 하는 말 같은데요

  10. 공감합니다. 2009.09.25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글 읽고 완전 황당했네요.
    게다가, 우리는 표절하지 않았다라고 단언 하지 않고, 이리저리 말돌리며 표절을 하진 않았다는 식으로 글 썼죠.
    법적으로 어떻게 되든지간에, 원저작자들이 뭐라고 하든간에
    자신들이 표절했으면 했다. 안했으면 안했다고 명확하게 말은 하질 않고..이미 소니측과 합의라도 하고 있는건진 모르겠으나..법망에서 표절이라곤 볼수없다는 판결을 받을지라도 노래를 비교해서 들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비슷해서 웃음이 나죠ㅜ: 뭐 법망엔 걸리지않게 만들었는진 모르겠으나..
    에효 표절시비에 휘말리는 자체만으로 수치스럽게 여겨야 할텐데, 어쩜 저렇게 당당한지 모르겠다는.
    하긴..비단 YG만의 문제는 아니죠..가요계에 너무나 만연해있는 표절문제..너도나도 베끼고 넘어가니 이젠 이 지경까지 온거 같아 씁쓸합니다.

  11. 진실 2009.09.25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전문가들이 꼭 음악 전문가 마냥 떠들어대기는 ~~

  12. 나이스 2009.09.2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현석....지못미...ㅠㅜ...본좌급임...그래도 사장인데....이건뭐....답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standing 0는 2009.09.2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리스닝파티 때 공개 된게 맞다고 합니다 머라이어캐리 팬클럽에 버젓이 나왔다네요 후렴방식을 문제 삼는 걸로 아는데 하지만 그 때는 후렴부는 공개 되지 않았다네요 다만 그렇게 되면 어차피 글쓴이 말대로 인터클럽이 엄브렐라를 표절하고 머라이어캐리가 다시 인더클럽을 표절했다는 논리가 되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 자체가 무의하네요

  14. 차라리 2009.09.2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섹고처럼 인정을 하던가..

  15. 크로 2009.09.26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에서 가장 큰 문제는 yg 패밀리의 자의식 과잉인것 같군요...

    자신들의 능력, 입지 등에 대해 지나치게 자신감이 있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인거 같습니다

  16. 이건 뭔가요 2009.09.26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번 내용은 저도 매우 동감이 됩니다.
    하지만 #2 머라이어 캐리도 2ne1을 표절했을 가능성이 있다!
    은 필자께서 뭔가 글을 잘못 이해하신듯 합니다. 머라이어캐리가 표절했을 가능성이 있다! 란게 아니라
    '표절을 판단하는 기준이 그런식이라면 머라이어캐리도 표절한건가? 그렇게 말할 순 없지 않는가?" 라는
    내용이었던것 같네요. "머라이어캐리도 표절했는데 왜 우리한테만 그러나" 가 아니라
    "그 논리대로 라면 머라이어캐리도 표절한 것이라고 할수 있는가? 그건 아니란것에 동의 하지 않는가?"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냥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17. 흠./ 2009.09.2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말이맞는것같기도해요
    그런데 투애니원티비를 보신분들은알겟지만
    투애니원티비 1화가 5월2일인가 무튼 5월초에 처음방영됫는데
    그때 끝날쯔음에 산다라박이 아이돈케어를 연습하는모습이보입니다
    7월8일에 발매한미니앨범은 그때이미 작업이 다끝낫다고 생각이되네요

  18. 안타깝다 2009.09.2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플링을 하고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 쉽게 넘어가는 방법도 있는데. 너무 고집불통처럼 문제를 해결하려는 양현석씨와 권지용씨의 태도가 가장 문제다..
    지금의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자신들의 힘을 너무 믿는 것 같다...

  19. Favicon of http://0312.tistory.com BlogIcon 2009.09.2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많은 댓글을 읽어봐도 이건 양사장의 자폭으로밖에 안보이네요
    'Standing O'라는 곡이 마침 자기측 곡과 유사하지 않았으면 어찌 변론을 했을것이며,
    이것도 표절이라고 할거냐?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혹은 얘네도 우리꺼 베낀다. 우리가 하는게 뭐가 어때서..
    이런 반박은 그냥 자기가 무덤파고 들어가 눕는게 아니면 뭡니까.

    저런 명백한 자폭에 실드치는 팬들도 참 피곤하겠습니다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2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권지용 이야기만 나오면 비판하는게 잘못된거지. 솔직희 강인? 그런애들은 뺑소니 했는데 욕얼마 안먹었잖아 권지용이 사람 죽일짓 한것도 아닌데 구지 이렇게 까지 일일이 파헤쳐서 이럴필요가 있나? 일부러 권지용 욕하면 더 주목받으니깐 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솔직희 권지용이 무슨 잘못했다고 얼굴도 보기싫냐 그럼 아예 노래를 듣지 말던가 어짜피 권지용 노래는 다 들을꺼면서 극장 상영하는것도 와이지 마음이지 뭐라 그럴 이유라도 있나 12세 판정이 안맞는것 같다면 직접가서 보던가 기사로 사진 달랑 한장보고 욕하지말고 콘서트 보지도 않은 기자들이 콘서트 갔다온 사람의 사진 한장보고 그렇게 말하는게 잘못됬다고 생각하는데 긴시간중 1분도 안되는 짧은 사진이잖아.

  21. 호미 2012.02.25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언제나 논란이 일어날때마다 YG는 항상 그들만의 이상한 대응을 해버립니다 차라리 논란의 당사자가 직접 나서서 인터뷰라도 한다면 훨씬 수그러들 여론을 오히려 장작불에 부채질하듯 지피는게 저 YG의 수장 양현석이 하는일입니다 그에겐 소속가수의 이미지보다도 그의 만리앞길보다도 당장의 회사 이익이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인가봅니다 저 같은 팬은 지켜보다가 복장이 터지거나 아예 외면하고 체념할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YG양현석을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는이유입니다



 상당히 의외지만 박명수가 '표절'에 관한 문제를 라디오에서 꺼냈다. 배철수가 지드래곤을 비판하면서 개시판이 욕으로 뒤덮인 전례를 생각해 보면 상당히 조심스러울 법도 한데 라이오에서만 두 번째 훅을 날린 것이다.


 물론 '누구'라고 확실히 꼬집어서 말하지는 않았지만 왠만한 사람이라면 근래 가장 크게 이슈가 되었던 지드래곤의 표절을 떠올릴만한 일이었다. '아니에요, 표절아니에요'라고 우기는 것도 이상하다, 라는 말까지 한 마당에 특정인물 지드래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문제는 이런 발언으로 인해 빅뱅의 팬클럽인 VIP가 박명수를 공격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물론 만약 그들이 박명수를 건들면 도둑이 제발 저리는 꼴이 될 수도 있지만 분을 삭이지 못한 팬들의 공격이 전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는 힘들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권지용의 이미지는 더욱 바닥에 추락할 확률이 높다. 



 이번에는 권지용을 보호하지 말아야



 일단 소니측의 경고장까지 받은 지드래곤이 '표절'이라는 중대한 사안에서 의심의 눈초리를 돌리기에는 이미 늦은 것 같다. 그동안 여러차례 표절 시비가 있었던 그였기에 이번 일은 더욱 아쉬운 일이 되어버렸다. 


 '그 누구 감히 표절을 단정짓느냐'고 외치던 소속사측도 이제는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의상논란, 표절, 라디오 방송펑크까지 여러가지로 악재가 겹치지 않았나 싶다. 


 이제 지드래곤의 팬을 제외한 많은 사람들은 지드래곤을 지속적으로 폄하하고 그에게 화를내고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다. 이런 현상까지 나오게 한 것은 일정부분 그들의 책임도 있기에 대응을 하지 않는 편이 훨씬 속 편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드래곤이 단지 '웃음거리'로 전락하며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표절 문제가 불거지면서 연예관련 방송은 물론, 시사프로그램에서도 그의 문제가 다뤄졌다. 어떻게 보면 그의 표절은 '표절이다'라는 확증만 없을 뿐, 이미 공론화 되었고 대중들 사이에 마치 진리처럼 통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렇게 그에게 비판과 비난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와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무반응'이다. 이 비가 그치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여러 달, 어쩌면 여러 해 준비했을 그의 앨범을 단지 '표절 논란'으로 접고 다시 재기를 준비하는 것은 소속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침으로 사실상 가장 피하고 싶은 잔일 것이다. 물론 그것이 대중들의 관심을 돌리는 효과는 가장 크겠지만.


 그리하여 그들이 할 수 있는 한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상황을 주시하는 것은 어쩌면 지금 상황에서 가장 현명한 대응 방식이다. 지금 와서 무엇을 한다해도 대중들은 그것을 또다시 웃음거리로 만들고 콧방귀를 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박명수'가 지드래곤의 이야기를 꺼냈다는 것은 지드래곤에게는 악재중 악재다. 박명수는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고 지지도가 높다. [무한도전]에서 만든 그의 인기는 생각보다 견고하다. 아마도 10대 위주의 빅뱅 팬들보다 훨씬 팬연령층이 다양할 것이다. 박명수가 그의 팬을 두려워 했다면 이런 이야기를 꺼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빅뱅 팬들의 입장에서야 가만 두고보기 힘든 일이 될 것이다. 분명 몇몇 팬들은 지드래곤의 이야기가 분명한 이 이야기를 가만 보아넘기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분명 다시 게시판이 공격당했다는 기사가 뜰 것이고 그 파장은 더 커질 것이며 박명수를 옹호하는 팬들과 지드래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분노는 더욱 극에 달할 것이다. 권지용에게 쏟아지는 비난은 '비아냥'을 뛰어넘어 '감정'이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다면 지드래곤은 마치 팬들을 제외한 많은 네티즌들에게 공공의 적쯤으로 취급을 당할 확률이 크다.


 그래서 이번 만큼은 가수를 위한답시고 섣불리 행동해서는 안 될 것이다. 소속사가 하고 있는 '무대응'이라는 현명한 방법을 팬들도 따라할 필요가 있다. 지드래곤은 이미 솔로앨범으로 너무 큰 상처를 입었다. 더 큰 생채기를 내지 않도록 현명한 대처가 절실한 상황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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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던힐 2009.09.2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명 박순희들은 사실 중공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표절을 했어도 뻔뻔하게 나대는게 닮았고 그 꼴을 잘했다고 옹호하고 어설픈 모성애(?)를 발휘해 감싸주고 급기야는 지들이 원조라고 주장하는....박순희들은 뼈빠지게 지들 키우고 있는 아버지에겐 한번이라도 그런 열렬한 지지와 이해를 보이는지도 궁금합니다. 청소년기땐 아이돌이라면 그저 벌렁벌렁거리며 죽고못살고 20대엔 외국인 영어강사 따라다니며 벌렁거리고 30대엔 착하고 돈많이 버는 남자 찾아 벌렁대고 40대엔 돈많은 남자찾아 벌렁대고...ㅈㄹ맞은 빠순이의 인생이지.

  3. Favicon of http://sso6357@hanmail.net BlogIcon 고무 2009.09.24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은 스타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게 맞다고 보지만,
    표절이 명백해 지고 있는 마당에 끝까지 편들어 주기 식은 오히려
    그 가수에게 반감을 사게 한다.
    뻔뻔한 스타에 그 팬이라고.
    지드래곤을 아낀다면 무조건씩 편들기가 아니라 잘못된것이 있을땐
    차라리 침묵해라.
    다른 사람들이 바른 말을 할때 그도 듣고 올바른 판단을 해야 다음에
    그렇게 하지 않잖아.
    나는 이번에 너무 실망 했지만 그의 가능성에는 기대를 두고 있다.
    하지만 계속 뻔뻔하면 그 기대 마저도 쓰레기통으로..

  4. 히히히히 2009.09.24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명수가 맞는말 했네요 ㅋㅋㅋ 참 속시원하네요

    쥐드래곤은 언제까지 빠순이들 속에서만 살껀지....

    음반 잘팔면 장땡이라는 생각을 하고있는거 같아요

  5. 테러? 2009.09.2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하지만 배철수씨 라디오 테러는 없었습니다.
    8/31 방송 직후부터 테러기사가 나기 전인 9월5일까지 게시판에서는
    '테러'라고 불리울 만한 게시물 증가가 일어나지 않았다.
    라고 하시는군요
    게시글 수도 그전 달 평균과 비슷했고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에는 지드래곤 관련 글은 아예 없었고
    방송 후에 배철수씨를 까는글은 고작 8개. 이게 테러일까요..?
    방송 후 배철수씨 옹호하는글이 2배나 더 많았다는데
    혹 8개 글 가지고 테러라고 하시면.... 정말 할말없습니다

    대체 언론에서 왜이렇게 사부작사부작 하는건지 모르겠음ㅎㅎㅎ
    어디서 뭘 받고 이러는지 참; 궁금해 미쳐버릴듯

  6. 명수옹 2009.09.2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겠다,,명수옹 지키러 두데 게시판 첨으로 로그인 해야겠다,,

    내,,이것들이,,
    울 찮은이형 건드리면 가만 안둔다,,,

  7. 오로히아 2009.09.24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vip 가 얼마나 대단할려는지는 몰라도 솔직히 박명수한테는 안되지 ㅋ 지용 아직도 앨범 활동하나?? 카피드래곤 ㅉㅉㅉ 나참 ㅋㅋㅋ 진짜 난 똑같은 노랜줄 알음.. 막 얘들은 한국판 버전 이라고 그러던데.. 내가 들어도 그렇게 들림.. 능력이 안되니 표절하는건 알겠는데 .. 왜 그렇게 똑같이 표절하는건지? .. 할려면 티안나게 하던가 아니면 다른사람한테 곡 받던지 ㅉㅉㅉ

  8. 둥글 2009.09.2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라박 Kiss포절 논락곡이라네요!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star_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339090&pageIndex=1

  9. 노래를 잘했다면 2009.09.2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명수가 가수로서의 자질이 있는 사람 이엇다면

    더 동감 갓을테지만

    박명수 노래는 노래라고 취급하기도 싫기에..ㅋㅋ

    옳은 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박명수 노래는 하지 말길..................

  10. ㅇㅇ 2009.09.2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드래곤 처음엔 실망 이젠 혐오스럽기까지함. 버터플라이 좋다는 소리만 안했어도ㅠㅠ 쉬스일렉트릭 들을때마다 에브리타임 어쩌고 하던 쥐드래곤 목소리가 겹쳐들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를 씻어내고싶닼ㅋㅋㅋㅋㅋㅋ!!!!!!

  11. ... 2009.09.2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의 불씨는 이렇게 여러곳에서......이젠 싸우자!! 덤벼라 빠순이들!!

  12. 싸게 빨리뽑는 노래vs짜깁기 노래 2009.09.2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더 욕먹어 마땅하냐?ㅋㅋㅋ

  13. EAST 2009.09.25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씁쓸하다... 이 리뷰를 읽으려고 했던 내 수준이 겨우 이정도...

  14. ddd 2009.09.25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P 나이도어른노무새키들이 뒤질라고 배철수횽을 깐데이어 명수형까지 공격해 ㅁㅊ 대가리 피도안마른년들 패뿔라

    이런놈들이 자라면 암울하겟다 쩝 ㅉㅉ

  15. 2009.09.25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개나 가수지,,.애때문에 빅뱅망하겠따 우리대성이 어쩌누.ㅜ.ㅜ;;
    지용아 남자답게 표절입니다 다시는안그렇겠습니다.죄송합니다 창작을 제대로해서 다시 평가받겠습니다......ㅅㅂ 이런깜냥없니?응?

    팬들도 팬답게 굴어라.부모가 지자식잘못해도 무조건감싸기만하니깐 나라꼴이 개꼴이란다.vip 병신아이 피노키오?

  16. 야 이것들아 2009.09.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시비 따질 시간에 , 누구 욕할시간에

    공부나 해라 이것들아

  17. g드래곤 팬들이 이럴수록... 2009.09.2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드래곤을 구렁텅이로 밀어넣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것은 왜일까?

  18. ㅋㅋㅋ 2009.09.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드레곤 어찌그리 뻔뻔한지

    그리고 빅뱅팬들이 브아피?

    그분들 참 대단하시더라구요

    댓글로 "박명수딸 민서 죽여버린다"

    라는 말을 서슴없이 꺼내고, 동의하고

    참.. 이번만이 문제가아니죠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하실때도

    생각자체를 해선 안될 말을 지껄이고

    참 그가수에 그팬이네요

  19. 쇼치필리 2009.09.2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론이시네요^^ 일부 극성팬의 테러가 시작 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들은 시간이 약이라는 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20. Favicon of https://healthgear.tistory.com BlogIcon 편집자 2009.09.26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성팬들이 이미 테러를 하기 시작했더군요. 민서양은 뭔 잘못이 있다고 살해위협을 하는건지...
    경찰이 수사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