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칠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18 식객VS최강칠우, 식객이 더 유리한 이유 (12)
  2. 2008.06.13 [최강칠우]에릭, 회당3000만원 지나치다 (319)

이산이 드디어 끝나고 1, 2회 연속방영이라는 조잡한 편성으로 욕을 먹으면서 까지 시청률을 사수하려한 두 드라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최강칠우]와 [식객].



온라인에서 반응이라면 [최강칠우]가 더 뜨거운 상황이고 [식객]은 시청률 면에서 그 우위를 점했다.



감히 예상해 보건데, 앞으로도 [식객]은 최강칠우보다 훨씬 우세한 드라마가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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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칠우]진부한 영웅 스토리에서 벗어날 수 있나?



최강칠우가 당면한 가장 큰 문제점은 주인공 "칠우"가 영웅이 되는 과정을 묘사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그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미 비슷한 시기에 쾌도홍길동과 일지매가 방영되었거나 방영중인 마당에 최강칠우가 이들 영웅들과 다른 모습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결코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쾌도홍길동이든 일지매든 최강칠우든 그들에게 주어진 사명은 힘있고 권력있는 특권층에 맞서 싸우는 설정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이렇게 기본적인 줄거리의 얼개가 비슷할 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최강칠우는 얼마나 더 새로울 수 있을까? 시청자들이 이미 우위를 점한 수목드라마 일지매에 이어서 월화드라마 최강칠우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놓고 보면 최강칠우의 경쟁작이 단지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식객뿐 아니라 일지매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은 결코 반길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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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식객은 어떠한가? 식객은 영화에서 이미 한번 시도되어 성공했던 소재를 어떻게 다르게 표현해 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안고 있었지만 새로운 인물들을 영입하고 인물들의 성격에 변화를 주면서 이 문제를 극복하려 노력하고 있다. 게다가 일단 탄탄한 원작을 손에 들고 시작한다는 점은 이 드라마의 장점이 되고도 남는 것이다.



또한 흥행소재인 "음식"을 들고 나온것은 이 드라마의 장점이 될 수 밖에 없으려니와 경쟁구도는 그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그 과정이 어떻게 표현되느냐에 따라 그 긴장감을 배가 시킬 수 있는 부분이기에 식객은 지나치게 과장하거나 지금처럼 빠른 전개를 버리고 질질끄는 스토리로만 가지 않는다면 그 우위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색한 CG VS 화려한 음식



최강칠우가 1,2회때 보여준 CG는 요즘 시청자라면 한번쯤은 눈에 거슬려 할만한 것이었다. 더군다나 OST는 최강칠우의 전체적인 분위기와도 맞지 않았다. 가장 공을 많이 들였을 1, 2회의 CG가 이 정도 라면 앞으로의 CG의 발전가능성에 기대를 주기란 어렵다. 1,2회의 CG가 시청자들을 웃기지 않는 부분에서도 웃음을 터뜨리게 만드는 정도라면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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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식객도 음식을 먹다가 궁극의 맛을 표현하느라 만화적인 구성방식이 들어가서 다소 당황스런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식객은 음식의 모양과 색감을 표현해내는 것이 더 중요하여 최강칠우처럼 무리한 CG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어 보인다.



음식을 이용해 시청자들의 눈과 미각을 자극하는 것은 어색한 CG와 액션보다 훨씬 더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주연급 배우들의 매력


일단 솔직히 말해서 최강칠우에서 "연기력"을 기대할 만한 주연급 배우를 찾기란 힘들다. 에릭이 확실히 연기력이 일취월장했다는 사실에는 수긍할 수 있지만 아직 그 미묘한 억양의 어색함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은 터라 때때로 드라마와 어긋나는 모습을 보인것은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구혜선 역시 연기력이라는 수식어 보다는 연기력 논란이라는 수식어가 더 많이 붙은 배우인 데다가 이번 드라마에서 역시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나가는 힘이 부족한 부분이 많이 눈에 띄었다.



반면 식객에서는 일단 어색하고 민망스러운 연기는 없었다. 김래원이 성찬의 캐릭터를 잘 잡았고 권오중 역시 합격점을 줄 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 실험적인 드라마에 출연해 오며 인정받은 남상미와 연기력이라면 이미 인정을 받은 김소연은 이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 살려 주는 역할을 무리없이 해냈다.



이 드라마에서 민망한 부분이라면 맛을 표현함에 있어서 그 강도가 지나치게 과장되었다는 것이다. 만화에서라면 이해받을 수 있을 만한 표현도 드라마에서라면 그 강도를 조금 현실적으로 바꿀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옆에서 피어나는 꽃과 함께 표현된 과장스러운 단어들은 억지스럽기 그지없었다.


이런 부분을 보완한다면 식객은 더 좋은 드라마가 될 수 있는 소지를 충분히 갖췄다.



둘다 빠른전개지만 최강칠우가 좀 더 아쉬워



둘다 빠른 전개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았지만 최강칠우는 지나치게 여러 감정을 1, 2회에 몰아 넣으려 한 느낌이 강했다. 1, 2회때 벌써 칠우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고 슬프라고 억지로 강요하다가 산신령이 되면서 우스웠다가 시청자들에게 드라마의 분위기를 어필하는 데 있어서 다소 산만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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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역시 완벽하다고 찬사받을 만큼 극적인 구성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경합이라는 큰 줄기에 살을 잘 붙인 느낌이었다.



물론 아직 섣불리 결과를 예측하기는 힘들다. 후반부로 갈수록 판도가 어떻게 돌아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말이다.



1, 2회를 통해 봤을 때, 흥행요소는 식객에 더 많이 잔류했지만 사실 서로 좋은 경쟁자가 되어서 양질의 드라마가 두 편 탄생하는 것이 시청자에게는 가장 즐거운 일이기에 앞으로의 결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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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8.06.1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드라마가 생각보단 재밌더라구요.ㅎㅎㅎ
    기대 해 봐야죠.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세요.

  2. 나 욕구불만에 여기까지 가봤다.’ 2008.06.18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욕구불만에 여기까지 가봤다.’
    오랫동안 굶어 성탐(?)에 못 이긴
    사람들의 견적 안 나오게 사고 친 이야기.
    KaMe.fF.To/

  3. Favicon of http://www.mayspider.com/search_list.php BlogIcon 메이스파이더 2008.06.18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객 보았습니다. 나름 재미있더라고요, 한국음식이 정말 그렇게 오묘한 요리법들이 있는지 새삼 알았고요, 허영만 작가의 식객 원작을 식객 영화에서는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 같았었는데 ...

  4. 권복상 2008.06.18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강칠우 신선하였는데요 에릭 연기 또한 그렇고요 메일 보아온 식상한 얼굴들 보다는 정말 신선.

  5. ㅣㅎ히히 2008.06.1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보니까 식객 진짜 재밌던데ㅎㅎ

  6. 보자기 2008.06.18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점들은 식객이 유리하지만 다음주부터 하는
    김선아 주연의 밤이면 밤마다까지 방송되면
    월화는 3파극으로 어느쪽이 유리하게 작용하느냐에 따라
    월화드라마 판도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

  7. 식객짱 2008.06.1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객이 유리하기만한건 아닌거 같아요...
    일단..영화와 만화로 알려져있다보니...
    오히려...식상하게 보는 이들도 있는거 같더군요..
    호기심에..일단 처음엔 보다가도..영화나 만화서 봤다 싶은 에피에선 걍 채널 돌릴수도 있으니까요..
    반면,,최강칠우나 밤밤은 전혀 내용을 모르니..궁금해서라도..한 번 보면 계속 볼 가능성 높다는 점에서는.....식객의 불리한 점이라 할수 있죠...

    그래서..그런 불리한 점을 커버하기 위해선..
    원작이나 영화를 본 이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줘야하는데...
    어제 2회까지보니..차별화가 느껴지더군요...
    그래서...3회가 더욱 기대되요..ㅎㅎ

    • 먹보 2008.06.18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화에서 나온 장면이 나온다면 채널을 돌린다는것에 대해 저는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에서 표현되었건 것이 드라마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 궁금해서 볼것 같구요. 1, 2회를 보면서 아쉬웠던 점은 맛을 평가하는 장면에서 요리왕 비룡에서 봤던 장면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르게 표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사전 제작이 어느정도 되어서 수정 불가능하다고 들었는데.. ^^

  8. 1212 2008.06.1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다될걸 갓다되라 어디 어줍잖은 배우들 데리고찍은 드라마를 식객에 비유하노...식객 이름만들어도 오~ 감탄사 나오는 완벽한 연기자들이다...ㅆㅂ 인기좀 있다고 연기잘 하는줄 아니까 이런 병 쉰 드라마 나오는거지...에효...

  9. 식객 2008.06.18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최강칠우를 보겠소. ㅋㅋㅋㅋㅋ
    식객만화줄거리만 보고 대충 접은건데, 1화보니까 그게그거더구만..
    최강이랑식객 둘중에 고르라면 난 최강칠우를 봐야지...
    신선도가 있으니까ㅋㅋㅋㅋ

  10. 이사람 2008.06.24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쓴사람 에릭을 졸라 싫어하나봐요
    최강칠우 재미있던데;;;;;;;;;;;;
    에릭 3천만원받을 가치 있나 기사부터 이기사까지~~
    에릭 안티????
    글구 cg는 일부러 저렇게 한거 가튼데;;
    웃기라고~

  11. Favicon of http://www.123.com BlogIcon 방가요 2008.06.24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에릭이 드라마 [최강칠우]에 출연하면서 책정된 개런티가 3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 에릭이 회당 1억을 제의 받았다는 소식이 들려온 다음에 책정된 금액이라 한편으로는 다행스러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에릭은 물론 인기가 많은 연기자다. 그러나 그가 출연한 드라마의 면면을 생각해 보면 3천만원이라는 수치도 조금 무리가 있는 수치라는 사실은 누가 봐도 명백하다.



대체 누가 에릭에게 3천만 원 이라는 금액을 책정했을까 의아할 정도로 에릭에게 있어서 그 금액은 어불성설 생각할 수도 없는 금액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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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과연 3천만원 받을 자격이 있을까?




에릭이 처음 [나는 달린다]로 드라마에 데뷔한 후, 드라마가 조용히 종영하고 에릭도 연기자로서 별로 주목을 받고 있지 못한 찰나에 출연한 [불새]는 30%가 넘는 인기를 자랑했다.



불새는 에릭의 조금은 어색한 연기와는 상관없이, "내 맘이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유행어를 남기면서 에릭의 드라마 출연자로서의 스타성을 한껏 높여준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스타성을 입증한 에릭은 연달아 다른 드라마에도 캐스팅이 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뿐이었다. 에릭은 그 이후로 신입사원에서 잠깐 가벼운 주목을 받았을 뿐, 늑대에서는 부상으로 인한 중도 하차로 드라마 자체가 무산 되었고 무적의 낙하산 요원, 케 세라 세라등 빛을 보지 못한 드라마에 출연한 게 전부다.



에릭이 그동안 자신이 극을 이끌어 가면서 그 가능성을 증명해 보인적은 있었나? 아니면 시청자들을 모두 감탄시킬만한 연기를 한적이라도 있었나? 지금의 성적으로만 본다면 에릭은 단지 "내 맘이 불타고 있잖아요"라는 대사 말고는 그 어느 것도 히트시키지 못한 인기 연예인에 불과 하지 않은가?



사실 에릭의 성공은 '연기력'이라든가 '흥행력'이라는 사실과는 좀 거리가 있다. 에릭이 인기 스타가 된 것은 잘생긴 얼굴과 신화라는 그룹에서부터 이어져 나온 그 이미지에 기댄 측면이 더 강한 것이다.



회당 3000만원이라는 금액은 현존하는 배우 중 최고 수준이다. 고현정이나 손예진 같은 배우들도 2500만 원선이고 전도연 조차 2000만 원선이다. 에릭이 3천만 원을 받는 이유와 이들이 2000만 원대를 받는 이유는 그 차원이 다른 문제다.



고현정은 오랜 공백기간 끝에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첫 회 시청률을 27%까지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비록 그 결과가 초반의 그 기대감에 비해서 만족스럽지 않았다 할지라도 고현정은 그만큼 기대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고현정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어 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는 배우이다. 그런 배우에게 정해지는 2500만원도 사실은 좀 지나친 액수이다.



그리고 손예진은 어떠한가? 영화계에서라면 손예진은 이미 이름값정도는 하는 배우이다. 게다가 손예진 역시 미모와 더불어 연기력에 전혀 손색이 없는 배우가 아니던가?



또한 전도연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말이다. 회당 2000만원은 이렇게 정해지는 것이다. 그간에 배우가 이루어 놓은 업적과 그 배우의 연기력, 또는 최소한 흥행력을 보장 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 때, 2천만원이라는 높은 금액을 배우에게 책정하는 것이란 말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에릭에게 회당 3000만원을 책정한 것은 에릭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평가라기 보다는 출연료를 높게 책정해 관심을 끌어보려는 부풀리기 전법에 불과하다.



물론 태왕사신기의 배용준은 회당 1억원을 책정받았지만 이것과는 또 다른 문제인 것이, 배용준이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한 작품이었거니와 그가 일본에서 가지는 그 브랜드 가치를 생각해 보면 그 가치가 에릭의 3천만원과는 비교 되지 않는 다는 점을 상기해 볼 때, 에릭의 출연료는 지나친 것이다.



이러한 형국에서 에릭은, 3천만원에 수익금 배분까지 약속 받았다고 한다. 이것은 에릭에게 3천만원을 책정함으로써 전체 제작비가 올라가고 다른 배우들의 출연료는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밖에 없어서 다른 좋은 조연들을 캐스팅하기 힘들어질 거라는 계산이 없는 처사이다.



이제 최강 칠우는 에릭 하나에 완전히 기댄 드라마가 될 수밖에 없어졌다. 차라리 다른 좋은 연기자들을 잘 활용해서 에릭을 더 돋보이게 만드는 전략이 좋았을 텐데 에릭이 온전히 드라마 전체를 이끌어 나가야 할 짐을 지워놓은 것이다.



회당 에릭에게 3천만원을 쓴다고 해서 에릭이 3천만원 이상의 가치를 할 수 있을까? 물론 그럴 수도 있다. 최강칠우가 성공한 드라마가 되고 에릭이 기대이상의 연기를 펼쳐 보일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회당 2천만원 이상을 받는 손예진도 시청률에서는 고군분투 하고 있고 고현정 역시 처음의 파워를 이어나가고 있지 않은 마당에 왜 새삼스레 다시 고액을 책정한 스타 마케팅을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쨌든 지금까지 성적으로 보면 에릭이 이번에도 역시 예전과 다름없는 이미지에 기댄 연기를 펼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건, 단지 기우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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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dfd.com BlogIcon 크큭 2008.06.14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솔직히 너무 많이 받긴한데 요새 개나소나 몸값 다 올리니까 에릭도 어쩔수 없지 뭐....솔직히 최강칠우 기대안된다 ㅋㅋ

  3. 에릭 몸감에 짜증난다 2008.06.1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나오지 마라 보기도 싫다 연기도 안되면서 국민세금을 그렇게 낭비해도 되는지
    시청료를 내지 말던지 해아지...짜증만땅
    시청료 거부운동이라도 해야지...

  4. ㅇㅇㅇㅇ 2008.06.1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쎼요..

    솔직히 불새에서는 좀 어색했지만
    영화도 찍고 다른 드라마 많이 찍으면서
    무적의낙하산요원이랑 케세라세라에서는 연기력이 많이 늘었던데..
    팬이 아니여도 매니아 층을 형성할 정도로

  5. ㅇㅇㅇㅇ 2008.06.14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쎼요..

    솔직히 불새에서는 좀 어색했지만
    영화도 찍고 다른 드라마 많이 찍으면서
    무적의낙하산요원이랑 케세라세라에서는 연기력이 많이 늘었던데..
    팬이 아니여도 매니아 층을 형성할 정도로

  6. ㅇㅇ 2008.06.14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팬을 떠나고서 객관적으로 보면 연기 더럽게 못하잖아.
    뭐가 잘한다는거니? 파급효과고 나발이고 가져다 붙일 건 죄다 붙이네ㅋㅋ
    여자연예인이 못하면 아주 쥐떼처럼 달려들어 욕싸지르잖아?
    니들 특기 어디갔어?응?ㅋㅋ

  7. 까칠언니 2008.06.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당 3천만원이라......
    김명민씨나 박신양씨와 같이 훌륭한 연기력 포스를 지닌 배우의 출연료이면 수긍하고 넘어갑니다. 그런데 연기를 한참 배워야 할 필요가 있는 가수 출신의 연기자에게 회당 3천만원이라니요. 시청률이 잘 나오면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만일 시청률이 안 나오면 곤란하겠죠? @@

  8. ㄴㄴ 2008.06.1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좀 제대로 알고 글을 쓰던가
    쿨한척 어투로 글 쓰면 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것 같아 보이나 ㅡㅡ
    열폭쩌네 ㅋ
    지금 시세랑 옛날 시세랑 같냐 새꺄
    고현정이랑 전도연 출연료가 언제적건데 -_-

  9. 2008.06.14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가 돈주냐
    왜 시비야 ㅋㅋ

  10. 감자 2008.06.14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에릭은 드라마 말고도 따로 벌어들일게 많죠
    전에 해외팬들이 들어와서는
    에릭이 지금 광고중인 잇츠스킨 강남점 싹쓸어갔다고 하더라구요.
    1인당 몇십만원씩..
    다른 효과를 그만큼 기대해볼수 있으니까 그렇겠죠
    색안경끼고 보기 시작하면 뭐든 미워보이는 법이니
    이런 소리 해봤자 들리지도 않겠지만
    명바긔 같은 새꺄

  11. 마늘 2008.06.14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회당3000...왠만한 직장인 연봉이군요.
    웃기네요. 연기는 도대체 멀로하는지 모르겠던데
    이런 현실에서 kbs 민영화 반대를 해야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12. 오남 2008.06.1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에게 시청료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는 공영방송에서 돈지랄하고 있는 것이다...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방송국이니만큼 그 돈을 아껴쓰고 보람되게 써야하는 것이지만 오로지 스타성에 기대어 드라마를 만드는 한심한 방송국이 되고 만 것이다... 시청료 내는 것도 아깝다 진짜!!! 시청률 내지 말기 운동이나 하면 안되겠니???

  13. 솔비 2008.06.14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릭3000도 어이없지만 고현정,손예진이 2500 이라니.. 사실이라면 정말저까타!!

  14. 글쎄 2008.06.1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도 하기 전에..
    다들 많이 받는구나..참...
    내 연봉이네 한회 출연료가..
    씁쓸한 소시민이다.

  15. chapo 2008.06.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쟁거리가 안되는 듯. 자격 없죠. 연기 잘 하는 배우들이 돈도 잘 벌러야 할 텐데. 한편으로는 돈의 논리와 작품의 논리는 다르니까 이해해야 할 것 같기도 해요. 불새말고 떠오르는 작품도 없는데,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일까.

  16. Favicon of http://naver.com.leegril BlogIcon 글쎄요. 2008.06.1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릭의 몸값이 높은것도 사실이구요. 그의 연기력에 비싸다는건 알지만. 발연기는 아니죠. 제가 보기에 요즘 신인연기자들마저도 발연기수준에다가 준 연기자들중에서도 발연기 많죠. 그건 얼굴만으로 평가하는 이 사회가 만들어논 결과라고 생각해요. 정말 잘하는 연기자들은 중견 연기자들아니면 뮤지컬배우[그 배우마저도 중견수준]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에릭이 가수출신 연기자라는 편견도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에릭의 연기는 분명 발전하고있어요. 하지만 출연료는 어이없는건 사실이에요. 요즘 영화계나 드라마계의 악습관이에요. 분명 이것은 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스태프들의 상황이나 조연들같은 사람들의 생활을 보면 에릭같은 스타성을 가진 배우들이 몸을 수그려 들어가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타성을 탓할순 없습니다. 수많은 드라마들이 스타성으로 성공을 했고 우리는 발연기라고 하지만 스타가 일단 나오면 다들 보는게 일반 국민들의 특성이니까요. 물론 요즘엔 아예 무명배우들이 나와 좋은 작품을 만들고 뜨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게 크진 않잖아요? 톱스타가 나오는 드라마에 비해서. 방송국은 결국 그것에 맞춰 따라갈수밖에 없죠. 드라마계의 악행 그리고 국민들의 오래된 특성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결과라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생각부터 고쳐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정말 연기로만 그리고 작품성만 본다면 스타성에 따라 달라지는 출연료를 주는 악행이 없어질텐데. 하지만 여전히 시청자들은 스타성을 원하고있고 그것이 시청률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말 훌륭한 작품성 있는 드라마들은 매니아층만 있을뿐이거든요. 예를 들어 저녁드라마를 꼽을 수 있겠죠. 저녁드라마보면 주인공들 다 선남선녀잖아요? 근데 연기는 어때요? 에릭이랑 비교해봅시다. 에릭은 가수고 그분들은 직업이 연기자입니다. 누가 더 잘 한다고 보세요? 그리고 에릭이 글쓴이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일본에서 에릭이 배용준만큼의 효과는 없어도 일본에서 다른드라마와 달리 홍보를 조금 덜 들여도 무시당하지않을만큼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화는 일본 콘서트 10분안에 매진될정도의 인기이니까요. 일본 수출을 노리면서 이것도 출연료를 올리는데 한몫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이 드라마는 일단 신화라는 네임벨류를 먹고 들어가는거니까요.

  17. 에릭 나오면 2008.06.1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본다 ㅎㅎㅎ~~~

  18. 케세라 세라 2008.06.1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릭 나오는 거 나중에 보고 ㅎ ㄷㄷㄷ
    연기도 잘하고
    본방 놓친게 후회가 되던데...

  19. 여기는 그 매장 없어요 2008.06.1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들어오나??? 이번 꺼 대박나길

  20. -_- 한마디만 하고... 2008.11.02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양반. 당신이 에릭 출연료 줍니까?
    지가 주는것도 아닌데 뭔 지랄이야

    돈 많이 버는건 그사람의 노력의 결과인데.
    그러니까 이런 쓰레기같은 기사쓰고 돈 바라지 말고 제대로된것좀 써와봐라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하면 안보면 되고
    출연료가 실력에 비례에 너무 높다고 생각하면 최강칠우만든 제작사한테 따지든지 묻든지
    돈이야 제작사가 알아서 챙겨주는거지 그게 에릭이 "나 3000만원 줘요 안그럼 안해요" 이랬대든?

    에릭이 제작사를 잘 물었나보지
    다른 배우들이 에릭보다 못받는게 걔네사정이지 니 사정이니

  21. -_- 한마디만 하고... 2008.11.02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쓰신분 당신이 에릭 출연료 줍니까?
    지가 주는것도 아닌데 뭔 지랄이야

    돈 많이 버는건 그사람의 노력의 결과인데.
    배야프면 노력을 하든지
    남 까고있을시간에 공부를하든 일을하든


    연기를 못한다고 생각하면 안보면 되고
    출연료가 실력에 비례에 너무 높다고 생각하면 최강칠우만든 제작사한테 따지든지 묻든지
    돈이야 제작사가 알아서 챙겨주는거지 그게 에릭이 "나 3000만원 줘요 안그럼 안해요" 이랬대든?

    에릭이 제작사를 잘 물었나보지
    다른 배우들이 에릭보다 못받는게 걔네사정이지 니 사정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