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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9 다시 불거진 카라 '박규리 왕따설', 그 속에 숨겨진 메시지! (27)



카라가 컴백하자마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 TOP 걸그룹의 위상에 걸맞게 음원부터 방송차트까지 거의 '싹쓸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엠카, 뮤직뱅크 등에선 컴백하자마자 1위를 기록해 가요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허나 호사다마라고 했던가. 1위의 기쁨을 누리는 것과 별개로 또 다시 지긋지긋한 '박규리 왕따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 쯤되면 카라로선 난감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잊을만 하면 거론되는 '박규리 왕따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발단은 [엠카] 1위 발표 현장이었다. 컴백하자마자 1위로 등극하자 카라 멤버들은 얼싸안고 울면서 좋아했는데, 박규리만이 혼자 떨어져서 울었다는 것이 이번 박규리 왕따설의 근거다. 구하라-한승연, 니콜-강지영 등이 서로를 위로하는 것과 반대로 박규리는 나머지 멤버들에게 소외당해 울고 있는 사진은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게다가 박규리가 리더임에도 불구하고 1위 수상소감 발표는 한승연이 하는 등 카라 멤버들이 박규리를 배척하는 모습을 연출했다는 것도 도마 위에 올랐다. [엠카] 1위 수상이 끝나자마자 네티즌들은 '박규리 왕따설'을 거론하며 카라 내부에 여전히 앙금이 남아있으며, 박규리가 여전히 리더로서 인정받고 있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올해 초 연예계를 들썩이게 했던 '카라 해체위기'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건 좀 유치하다. 고작 가요 프로그램 1위 시상식만 보고 이렇게까지 추측하는 건 너무 앞서나간 것이다. 찰나의 순간을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려 하는 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다. 증거도, 근거도 빈약한 몇몇의 장면을 갖고 '박규리가 왕따 당한다' '박규리가 리더 대접을 못 받고 있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코미디란 이야기다.


실질적으로 '박규리 왕따설'은 말 만들어 내기 좋아하는 언론과 대중의 합작품에 불과하다. [엠카] 1위 시상식에서 박규리는 카라 멤버들과 따로 떨어져 있지 않았다. 한승연, 구하라 등과 포옹을 하며 기쁨을 함께 나눴고 앵콜 무대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왕따라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카라 멤버들은 서로를 위로하고 축하하는 모습이었다. '박규리 왕따설'의 근간이 된 몇몇 장면들은 말 그대로 보고 싶은대로 보고,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한, 왜곡된 장면이다.


한승연이 1위 소감을 한 걸 두고 박규리가 리더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해석하는 것도 지나친 발상이다. [엠카] 시상식에서 한승연은 1위 소감을 마치고 마이크를 박규리에게 넘기려했다. 허나 박규리가 너무 많이 울고 있자 옆에 서있던 구하라가 대신 마이크를 이어받아 소감을 발표했다. 카라 멤버들이 박규리의 소감 발표를 일부러 빼앗으려 했다고 누명을 씌우는 건 옳지못하다. 실제로 [뮤직뱅크]에서는 박규리가 1위 소감을 가장 먼저 이야기하질 않았는가.


이처럼 최근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박규리 왕따설'은 대부분 근거도, 증거도 부족한 루머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은 여전히 박규리 왕따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몇몇 장면들을 확대 해석하면서 카라의 팀워크에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대체 이런 일들은 왜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일까. 여기에 숨겨져 있는 대중의 '메시지'는 무엇일까.


사실 '박규리 왕따설'은 여전히 대중이 카라의 존립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방증이다. 카라는 올해 초 뿔뿔이 흩어지면서 대중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수익 배분 문제로 갈라진 카라는 부모들과 소속사간의 언쟁과 자존심 싸움으로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카라가 생계형 아이돌일 때부터 지켜봤던 대중에게 해체 위기까지 몰린 그녀들의 현실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사건이었다.


박규리 왕따설이 처음 대두된 것도 바로 이 때부터다. 처음 소속사 문제로 카라가 갈라섰을 때, 박규리는 나머지 네 멤버와 달리 소속사 잔류파에 서 있었다. 나중에 구하라가 태도를 바꿔 소속사 잔류파로 돌아서긴 했지만 애초에 대결구도 자체가 벌써 '박규리 vs 나머지 멤버들' 로 짜여버린 것이다. 게다가 사건이 터지기 직전까지도 박규리는 나머지 멤버들이 소속사 탈퇴를 계획하고 있단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이건 리더로서 그녀가 영향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다는 증거가 됐다.


게다가 한승연의 아버지가 일본 인터뷰 중 "리더가 책임감이 부족하다" 며 대놓고 박규리를 디스하는 모습을 보여 논란은 더욱 커져갔다. 방송이 나간 직후, 한승연 측은 리더는 박규리를 언급한 것이 아니라 소속사 사장을 언급한 것이라며 해명했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말의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결국 '박규리 왕따설'이 대중 사이에 기정사실화 되어버린 것이다.


이런 상황이니 대중이 카라 멤버들 사이의 관계에 대해 의구심을 감추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극적으로 타협에 성공하고 활동 재개에 나선 카라지만 대중은 여전히 그녀들을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다. 한번 터진 해체 위기가 또 다시 시한폭탄이 되어 터질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는 것이다. 이를 의식한 듯, 카라 멤버들은 [강심장] 등의 토크쇼에 나와 이제 아무 문제가 없다며 호언장담했지만 약발은 잘 먹혀들어가지 않고 있다.


이렇듯 카라를 괴롭히고 있는 '박규리 왕따설'은 실상 그녀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뜬금없이 터진 소속사 분쟁과 해체 위기를 겪으면서 카라의 존립근거에 불안감을 느낀 대중의 위기의식이 '박규리 왕따설'을 통해 지속적으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근거도, 증거도 미약한 장면 하나에도 과민반응을 할 정도로 카라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불안정하다. '박규리 왕따설'에 숨겨진 진짜 메시지는 바로 카라에 대한 대중의 불신인 셈이다.


결국 방법은 하나다. 카라가 지긋지긋한 멤버 불화설, 박규리 왕따설을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팀워크 좋은 걸그룹으로 재탄생하기 위해선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활발한 앨범 활동을 벌여야만 한다. 한 차례의 해체 위기를 교훈삼아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속담처럼 보다 탄탄하고 완벽한 팀워크로 그룹 활동을 영위해야 한다. 그래야만 카라에 대한 대중의 불안감 역시 서서히 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옛말에 결자해지라는 말이 있다.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는 말이다. 이번 '박규리 왕따설'이 바로 딱 그렇다. 카라가 대중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가려 노력했으면 좋겠다. 해체설로 상처받았던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카라'라는 그룹의 건재함을 증명해 줬으면 좋겠다. 그녀들이 하루빨리 대중과 완벽히 화해해서 박규리 왕따설과 같은 루머에 시달리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 카라의 건투를 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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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그네 2011.09.19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 글이 규리 왕따설을 심화한다기보다는 왕따설이 불거진 근본적인 이유가 대중의 불신이므로 그걸 종식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임을 잘 압니다. 하지만 애초에 왕따설도 근거없고 이번에 그걸 부각시킨 건 대중이 아니라 언론, 그것도 교묘한 사진 편집이었는데 굳이 그걸 대중과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3. 헐~ 2011.09.1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묘한 안티 아니구여.전 동영상을 봐도 어색해 보였는뎅 사진을 먼저 보고 봐서 그런가 ? 동영상으로 볼때 마지막 신나서 노래부르고 난리일때도 규리만 뻘쭘해 보였어요. --;

  4. 이런글도 메인되나? 2011.09.19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이런걸 두고한말인가싶네...
    이런 허접한 글도 메인이 되는구나...
    글쓴이가 그 앵콜무대앞에서 유심히도 다 지켜보셧나?
    방송에 나온부분은 왜그렇대그럼?
    이런사람들이야말로 자기 보고싶어하는부분..믿고싶어하는부분만 믿는거지..
    대중이 바보도아니고..요즘엔 기자도 골라내는 네티즌인데..
    기사대로 다 믿는 바보도없고...기사가 맞는것은 동조할줄도 안다..
    누가봐도 왕따가...아니..지금은 왕따를 안시켜도..그동안의 앙금은 남아잇음을 누가봐도 안다...왜 나머지멤버들은 다가가지못하는지..
    왜 규리는 혼자 서럽고 억울해하는 표정인지...
    바보가 아닌이상 다 안다는 말이다...
    하라나 지영은 중간에서 이편저편...붙어서 착한척하고잇고...
    승연이랑 니콜은 뒤통수나치고잇고..가식덩어리들...
    해체한다니깐 바로 꼬리내리고 친한척떠는모습이란...
    그랫던그녀들이 규리한테 친한척 노력하는게...
    지금 규리는 얼마나 더 비참하고...착찹할까...
    참...한심한 글이로세...

  5. 사주카페 2011.09.1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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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참나 2011.09.19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그룹의 존폐가 달리기까지 한 일로 확대되고, 한국 일본에서 한바탕의 거대한 회오리를 몰고왔었던 일이 불과 얼마전에 있었었는데, 사람으로서 그 파장이 앙금이 전혀 없다라는게 사실 말이 되나? 다들 알고도 모른척 하고 있는 것이지. 그냥 이런 일들은 블로거들까지 나서서 확대재생산하지 않는게 오히려 도와주는 길이라고 본다.

  7. Favicon of http://asb@hanmail.net BlogIcon 상식적 접근 2011.09.19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식적으로 왕따설도 있었고 해체위기도 겪었는데 멤버모두 사이가 좋았다면 누가하나 빠짐없이 얼싸 안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카라 팬이고 규리 사랑하는 팬으로써, 또 한승연의 성격이나 캐릭을 아는 사람으로써 일전에 한승연 아버지의 무책임하고 어이없는 규리 드립발언도 있었고.
    규리 성격으로 봐서야 이런거 저런거 다 덮고 넘어가려했을테지만
    승연이 성격으로 봐선 둘 사이가 예전같진 않을거 같은데요.
    보통 여자들은 저런 사소한 행동에 감정이 많이 오고가고 확인되요.
    남자들이 보는 관점과는 또 다릅니다.
    저같았다면 규리에게 제일먼저가서 포옹을 했을텐데
    하라와의 사이만 좋아보이네요.
    카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규리와 하라 외에 애들 다시 보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s://kmc10314.tistory.com BlogIcon 체리블로거 2011.09.1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가서 카라팬이라고 하지마세요.
      진정한 카라팬들은 님처럼 그렇게 멤버 사이 이간질 안합니다...

    • 음..내가 보기엔 이간질이라기 보다는 2011.09.1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체리블로거님은 광팬이시고,댓글 쓰신 분은 일반팬이신가보죠. 일반팬도 팬이니까 자칭 팬이라고 할 수 있죠. 광팬은 뭐든지 문제없고, 모든게 그럴만했고, 다들 천사고, 모든게 쉴드 가능하거고..저분은 나름대로 실망과 배신감을 느끼셨나보죠. 그 차이죠. 개신교의 광신도와 평신도의 차이는 크더라구요. 광팬과 일반팬과의 간극의 차이와 비슷할라나?

  8. zzzzzz 2011.09.19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왕따라고 왜곡 하지말자 위로해 줄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그러니깐?
    함부로 왜곡을 퍼트리면 안된다 그말이죠

  9. 부동심결 2011.09.19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 갈등의 시초가 멤버간의 불화냐?
    아니면 소속사의 병신짓이냐?
    그것부터 재대로 조명해봐라 병삼이 같은 블러거야.

  10. 나도 그냥 2011.09.1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보였어요~~연예가 중계 데이트할 때도 너무 가식적으로 보이는건 어쩔수 없죠...
    글쓴이 말마따나 그네들이 그렇게 대중들에게 불신을 씌웠으니까요...
    많은 노력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11. 정말 바보같다.. 2011.09.19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멤버간에 불화가 어느정도인지...그 골이 어느정도 깊엇는지 빤히 보이구만....
    아직 서로 사이좋다..화해햇다...다그런거다..열심히하길...
    이렇게 보려고 노력하는 자칭 광팬들이 참...어리석다는 생각이 들뿐이다..
    척보면 딱 아닌가?
    규리혼자 겉돌고잇다..지금은 어찌어찌 서로 이득을위해 합쳐져잇다만..
    규리만 쏙빼놓고 지들끼리 숙소나가버리고 탈퇴선언하고 일본가서 부모까지 동원해서 규리욕하고 다녓는데...
    그게 어떻게해서 풀릴 오해소지가 잇는일인가?????/?
    그게 풀려고하면 풀리는 일인가??
    아직도 규리는 혼자 왕따인게 바보가아닌이상에야 다 보이거늘....
    저렇게 믿고싶어하는 이런사람들이 내눈엔 더 ㅄ같네...쩝

  12. 솔직히 말하자면 2011.09.19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저 구하라가 이쁘다고 느끼고 카라가 다시 나와서 기쁜,, 전에 맴버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는 걍 그저그런 팬이다.
    근데 엠카보고 어? 쟤네 왜 그래?? 쟤 이름이 무슨 규리였더라 하면서 검색했더니 오~! 역시 있구나 했다.
    검색어는 카라 박규리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긴 구하라 말곤 관심없으니 이렇든 저렇든 상관없지만,,
    화면에서 그냥 보이던데?? 내가 검색해 볼정도로,,,
    쨌건 좋게 잘 어울리게 됐으면 좋겠네요. .. 구하라 계속 볼 수 있게??.. ㅋㅋ

  13. Favicon of https://rkawn.tistory.com BlogIcon 주테카 2011.09.2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맴버들이 불화를 보이는 지 알 수 없지만, 말씀하신 엔딩무대로 판단할 수 없죠.

  14. 규리팬 2011.09.22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열받어 ㅠㅠ규리어케

  15. 규리팬 2011.09.22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중에서규리가짱이다

  16. 몰라 2011.09.23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냉정하게 따지자면 이건 엄연히 한승연의 탓이였다고 생각하네요 니콜-지영-하라는 원래 규리를 왕따 시키려는건 아니지요...특히 이 셋은 규리를 잘 따랐어요 근데 유독하게 한승연은 아니였다고 보네요 예전 프리티걸때 아시죠?한승연 니콜이 밀친거 그때부터 한승연의 성격이 좀 의심이 가네요 그래서 이제는 할 짓 없어서 리더 규리에게 왕따를 시킨다는건 좀 어이 없네요 하루라도 빨리 소속사측에서 한승연을 강제 탈퇴시키고 메인보컬 급인 새멤버를 영입시키는게 좋을 듯 싶네요 한승연만 탈퇴시키면 이 왕따설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나 싶습니다.

  17. miyeon 2011.09.26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라님-말이 참 웃기네요ㅋㅋ프리티걸때 승연이가 니콜이 밀친건 빨리 실수를 대처할려고 그런거예요. 않밀쳤으면 멤머들 자리 다 잃어버리고 최대의 방송사고가 났겠죠?그리고 밀친것도 아니고 살짝 건드린겁니다. 카라 안티면서 일부러 아닌척하면서 카라 까지 마세요.그리고 한승연이 딸퇴하면 왕따설은 끝난다고요? 그럼 님 말은 박규리 왕따설은 한승연부터 시작된거네요? 그래요 님은 그렇게 볼려면 봐요 카라는 열심히 자기네들끼리 똘똘 믕쳐서 열심히 활동해서 최고의 그룹이 될거니까.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한승연팬이 카라에서 제일많은데 팬들이 탈퇴하면 소속사 갈아엎지 가만히 있겠나요?

  18. 엉뎅이 2011.10.1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은 소설가 천지야. 소설가가 아니라면 화면만 봐도 사람속을 알 수 있는 관심법을 터득한 도인들 뿐이야. 아무리 아니라고 하고 친목하는 사진보여줘도 결국은 아니라고 우길거면서.

  19. 진실은?? 2011.11.20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쎼 왕따인지 아닌지 중요한가요? ㅎ 근데 분명한건 사이가 진짜 좋지는않은듯하네요 10번중에 한두번 그런일이 생긴거면 그냥 우연이고 아닐확률이 높은데 카라사태떄부터 최근에 일어난일까지 우연으로 치기엔 쫌 많지않나요 ㅜ 솔직히 전 카라가 다 사이좋다고 믿었었는데 그건 팬들의 바램이지 그동방신기마져 갈라진거보면 현실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특히 여자그룹은 더심하죠 친한친구들끼리 자취해도 서로 사이멀어지고 싸우는데 여자다섯명이서 한집에서 살고 거의 하루종일붙어다니면서 함께생활하다보면 쫌 그런거 잇지않을까요;; 암튼 전 박규리를 응원합니다

  20. ^^; 2012.01.07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훤히 보이는데 손바닦으로 하늘가린다고 가려집니까. 어차피 HOT 동방때도 막아보려 붙여보려 해도 안됬습니다. 카라도 돈만 아니면 한승연 니콜을 주축으로 깨졌겠죠. 어째든 붙어있는거 보면 대단합니다. 그리고 박규리 왕따설은 설이아니라 일련의 사태로 기정사실 된거구요.

  21. 에긍... 2012.01.29 0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모든 분란은 한승연 아버지때문이죠... 카라팬이 한국서 많이 줄어든것도 제3자가 끼어든 영향이 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