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 a의 수지와 엑소의 백현이 함께 부른 'dream'이 음원차트에서 3주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남녀 콜라보레이션 듀엣곡이 통함을 다시한 번 증명한 것이다. 이어 등장한 태연과 크러쉬의 콜라보레이션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순항중이다. 그러나 단순히 콜라보레이션을 한다고 해서 성공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남녀 콜라보레이션이 인기를 얻고 대중에게 어필하는 곡들에는 일정한 공통점이 존재한다.

 

 

 

1. 인기 아이돌 여자 보컬

 

 

 

 

 

일단 남녀 콜라보레이션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화제성이 중요하다. 인지도 있는 그룹의 여성 아이돌 그룹 출신 보컬들이 등장해야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 수가 있다. 시스타의 소유와 정기고의 '썸', 산이와 에프터스쿨의 레이나의 '한여름밤의 꿀', 미스에이 수지와 엑소 백현의 'dream', 소녀시대 크러쉬와 소녀시대 태연의 '잊어버리지 마' 등, 최근 좋은 흥행 성적으로 거둔 콜라보레이션에는 인기 걸그룹 멤버가 있었다.

 

 


 

수지와 백현의 경우처럼 인기 아이돌끼리의 콜라보레이션도 있어지만 남성 보컬의 인지도가 다소 약하더라도 걸그룹 보컬들이 가진 특유의 느낌으로 일단 화제성을 얻고, 그 이후 음악의 흥행으로 이어진 경우도 적지 않다. 가창력 자체로 승부하기 보다는 여성 아이돌이 가진 이미지와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 편이 성공의 열쇠가 되었다.

 

 


 


2. 케미스트리

 

 

 


수지와 백현이 부른 'dream'의 티저는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서로 마주보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형식으로 촬영되었다. 둘의 목소리만큼이나 둘 사이가 보여주는 그림에 화제성은 배가되었다. 2014년 발표되어 그해 최고의 히트작이 된 소유와 정기고의 '썸' 역시 귀여운 노랫말과 뮤직비디오, 그리고 두 사람의 목소리의 조화를 가장 신경쓴 덕택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노래의 퀄리티겠지만 보컬의 조화나 둘 사이의 분위기 역시 무시할 수 없는 흥행요소다. 그 노래를 들었을 때, 실제로 연애하는 기분이 들 만큼 감성을 자극하는데는 단순히 곡 자체의 느낌이 아닌, 가수들의 이미지와 서로간의 합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만큼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3. 달콤한 가사

 

 

 

 

 

가수들의 케미스트리를 끌어내는데는 '이별'보다는 '연애'가 답이다. 성공한 콜라보레이션의 가사 내용은 모두 달콤하고 사랑스럽다. '썸'은 상대방의 마음이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서로의 마음을 저울질 해보며 설레는 내용을 담아 '내 것 인듯 내 것 같은 내 것 같은 너' 같은 공감가사를 만들어 냈다.  'dream' 역시  '종일 아른거리는 너무 기분 좋은 꿈 그게 바로 너' 라며 상대방을 생각하며 설레는 감정을 표현했다. '한여름밤의 꿀'이나 '잊어버리지 마'역시 마찬가지다.

 

 


 

아프고 슬픈 감정이 아닌,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는 감정을 활용하는 것은 아이돌 특유의 밝고 상큼한 느낌을 이끌어 내기 위한 전략이다. 아이돌 가수들은 팬들에게는 연인같은 존재로 느껴지는 경향이 짙고 일반 대중에게도 이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들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대중이 노래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가사 내용으로 콘셉트를 결정하는 것이다.

 

 


콜라보레이션의 성공으로 여성 아이돌 보컬의 의외의 면모가 발견되기도 하고 무명의 가수가 주목을 받기도 한다. 이런 성공의 기본은 누가 뭐래도 노래 자체가 얼마나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노래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고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는 터전을 만드는데 있어서 여성 아이돌 가수들은 더할 나위 없는 선택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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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중국 웨이보 계정에 각각 영어와 한글로 글을 올리며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설’이 불거졌다. 제시카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탈퇴가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에 의한이었음을 나타냈고 제시카의 팬들은 제시카를 동정하는 한 편, 제시카의 웨이보가 해킹당한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나타냈다. 그도 그럴것이 바로 얼마전 소녀시대 전원이 SM과 3년간의 재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SM최초의 전 멤버들과의 재계약이었고 소녀시대 멤버들이 함께 한 결정으로 훈훈한 미담으로 남을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결국 중국 소녀시대 팬미팅 출국길에 제시카는 나타나지 않았고 SM측에서도 공식 입장을 밝히며 제시카의 탈퇴가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SM측은 ‘제시카의 개인적인 사정’이라는 말로 정확한 근거를 대지 않았지만 그 개인적인 사정이란 크게 제시카가 새로 시작한 사업과 재미교포 금융인 타일러 권과의 열애 때문으로 추축할 수 있다.

 

 

 

 

허나 제시카의 사업 론칭은 SM측과 협의가 된 사안이였고 회사측에 로열티도 지불하기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같은 열애설로 아예 스케줄을 모두 펑크낸 설리를 품고 갔던 SM이기에 제대로 스케줄을 소화한 제시카에 대한 이런 처사는 이해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사안이 그리 단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껏 가장 유력한 ‘제시카의 개인적인 사정’이란 바로 ‘결혼’ 이라는 점에 무게가 실렸다. 결혼을 하며 외국 유학을 통해 디자이너로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단 보도가 나왔다. 수차례 열애설이 보도된 타일러 권과의 결혼이 내년 봄으로 잡혀 있다는 설이 제기되면서 SM측에서 ‘제시카가 앨범 하나만 내고 탈퇴를 할 것이라 먼저 말한 것’이라는 것은 설득력이 있게 되었다.

 

 

 

원더걸스 선예의 예에서도 보여지듯 아이돌이 결혼 후 활동을 하는 것은 사실상 쉽지가 않다. 더군다나 제시카는 미국 국적이고 타일러 권 역시 미국 국적으로둘이 결혼을 할 경우 한국에 신혼집을 마련할 여지는 적다. 그렇다면 해외에서 소녀시대 활동을 위해 한국에 체류해야 하는데 소녀시대의 활동 스케줄은 해외 활동까지 겹쳐 상당히 빡빡한 수준이다. 이런 스케줄을 ‘유부녀’로서 소화한다는 것 자체에 무리가 생길 수 있다. 더군다나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결혼한 멤버가 무대에 선다는 것은 팀의 이미지에 있어서도 타격이 크다.

 

 

 

이정도 상황이라면 제시카의 ‘일방적 통보’라는 주장은 납득할 수가 없다. 제시카의 입장은 앨범 한 장을 더 내고 탈퇴한다는 것이라 해도 현재 결혼준비와 사업으로 소녀시대의 활동에 전념할 수 없는 그의 입장을 회사측과 다른 멤버들이 다 받아 주어야 할 이유는 없다. 그들은 프로로서 확실히 소녀시대에 전념할 수 있는 멤버를 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를 전적으로 제시카의 잘못으로 몰아가기도 힘들다. SM측은 제시카가 웨이보에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는 글을 올리지 않도록 충분한 협의를 거쳐 서로의 합의를 이끌어 낸 후 계약 해지를 통보했어야 한다. 비록 그럴 의무는 없다 하더라도 소속 가수의 이미지를 생각했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이 비록 계약과 이익 관계로 맺어져 있는 사이라도 그들은 팬들에게 판타지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들 아홉 명의 사이가 좋고 서로를 아껴준다는 이미지 메이킹을 소녀시대는 계속 해 왔다. 그런 이미지를 배반하는 것은 엄청난 손해다. 제시카의 팬덤이 다른 멤버들에게 갖게 될 반감 또한 무시하지 못할 부분이다. 나머지 여덟명이 제시카의 탈퇴에 순순히 동의했다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의구심이 생긴다. 그런 의구심은 결국 그들의 이미지에 직격타다.

 

 

 

중국 팬미팅에 제시카의 팬들이 모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케줄을 앞두고 제시카를 방출한 것은 제시카를 보러 그곳까지 온 팬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었다. 일단 스케줄을 소화한 후, 제시카로 하여금 스스로 탈퇴를 이야기 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시나리오였다. 그러나 소속사측은 엄청난 실책으로 제시카와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동시에 망가뜨리고 말았다.

 

 

 

소속사와 소속가수가 결별할 때는 잡음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SM의 경우는 소송이나 노예계약등, 아름답지 못한 이별의 전례가 많았다. 이번 경우는 제시카와의 이별이나 소송은 아니지만 서로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서로의 알력 다툼이었다. 대중들은 여전히 누구의 잘못이냐를 놓고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이런 아름답지 못한 ‘탈퇴’역시, 제시카와 소녀시대, 그리고 SM의 명백한 실수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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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컴백이 가요계를 뒤 흔들고 있다.


각종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말 그대로 '소시효과' 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 가요계는 소녀시대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할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이 중에 눈에 띄는 멤버가 있다. 바로 효연이다.




톡 까놓고 이야기 해 보자. 소녀시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멤버가 효연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하는 사실이다. 욱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인식이 이렇다. 윤아, 유리, 수영, 제시카, 태연, 티파니, 써니, 서현 등 난다긴다 하는 멤버들의 인기에 비하면 효연의 인기는 많이 쳐진다. 소녀시대라는 테두리 안이었기에 망정이지 아니었다면 이도 저도 못 될만한 수준이다.


그래서일까. 과거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효연의 모습은 그리 두드러지지 않았다. 소녀시대가 모두 나와도 포커스는 윤아를 중심으로 한 인기 많고 재미있는 멤버들을 중심으로 맞춰졌다. 말 그대로 효연은 들러리일 뿐이었고, 사이드 멤버일 뿐이었다. 효연으로서는 억울할 수 있겠지만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철저한 '상업주의' 논리로 움직인다. 시청률이 잘 나오고, 대중이 원하는 멤버를 더 많이 보여주는 것이 방송계의 섭리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일까. 첫 번째는 효연이라는 멤버가 소녀시대의 색깔과 당초 '이질적' 이라는 느낌을 줬다는 것. 즉, 효연 스스로 말한대로 팝핀을 전공으로 격렬한 댄스를 즐겨하던 그녀가 사탕을 들고 키싱유를 외칠 때 그녀 스스로 받았던 이질감과 어색함을 대중이 알게 모르게 그대로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다른 멤버보다 다소 부족한 비쥬얼 역시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데 한 몫 했다. 윤아, 유리, 태연 등 남성들이 좋아하는 여성상과는 거리가 먼 효연의 비주얼은 대중을 끌어당기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안타깝지만 기본적으로 '예쁜 것' 을 추구하는 대중은 매몰차게 효연을 외면하고 다른 멤버들만을 주목하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효연이 변화하고 있다. 말 그대로 '변신' 이다.


외모가 변신했다는 것이 아니라 소녀시대라는 틀 속에서 자기를 운영하는 방식을 깨닫고 있는 모양새다. 과거 효연은 다른 멤버들보다 쳐지는 비주얼과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 음악 스타일 때문에 컴플렉스에 시달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러한 컴플렉스 조차 자신의 것으로 인정하면서 긍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을 훨씬 많이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더 솔직하고 과격한 발언을 서슴지 않으면서 특유의 '쿨' 함으로 소녀시대가 가지고 있는 또 다른 개성과 매력을 창출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이 이미 고정화 된 '캐릭터' 를 버라이어티에서 소비하고 운영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효연은 기존 멤버들이 지니고 있지 못한, 혹은 대중이 소녀시대에게 미처 기대하고 있지 않았던 아주 담백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자기 노력과 모습은 여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나고 있으며 특히 [달콤한 밤] '소녀시대 특집' 에서는 효연의 독무대라고 할 정도로 효연의 버라이어티 운영이 전략적으로 잘 들어 맞았다. 굳이 대중에게 예쁘게 보이려거나, 귀엽게 보이려는 것을 포기하고 대신 유쾌하고 즐거운 이미지를 덧입히자 효연이라는 인물은 소녀시대에서 매우 '튀는' 인물로 성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과거 대중은 효연이라는 멤버를 관심 밖의 인물로 바라봤지만 최근 효연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빠르게 대중의 빈 자리를 파고 들고 있다. 이러한 괄목한 성장은 당연히 효연 특유의 자기 긍정과 열정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직까지 다른 멤버들에 비해 대중의 사랑을 받지는 못하지만 특유의 유쾌함과 즐거움을 계속적으로 보여준다면 누구보다 가파른 상승세를 탈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수 있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또한 남에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그렇다면 소녀시대 효연이야말로 진정 대중에게 사랑 받을만한 자격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녀의 성장을 기대해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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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류동하 2010.02.02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팅 ! 효연.

  3. 비타민 2010.02.0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한밤에서 진짜 웃기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실력을 더 뽐낼수 있었으면 좋겠음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4. 화이팅입니다 2010.02.0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팬으로써 모든 멤버가 공평하게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사람인데요. 효연이의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좋은글 잘읽엇습니다~

  5. 효연이는.. 2010.02.0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소시에서 최후의 비밀병기로 남겨둔 두명중에 한명이죠.

    그 두명이 바로 효연이와 막내 서현입니다.

    이 중 서현이를 내새울때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이 들구요.

    아마 올해에는 효연이도 슬슬 페이스를 올리기 시작할겁니다.

    연초부터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충분히 그럴 것 같습니다.

    사실 효연이 같은 경우, 그 카메라 울렁증만 극복하면

    헬로우 베이비에서 그 가능성을 보여줬던 것 처럼

    현재 활동하는 걸 그룹 멤버들 중 가장 뛰어난 예능인이 될지도 모릅니다.

    "쩌는 효능감" 이라는 평가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지난 "달콤한 밤" 에서 효연의 친구찾기 코너를 통해 방송 자체를 오롯이 자기의 것으로 만든것 처럼

    제대로 페이스만 올라주면 올 한해 괄목할만한 인지도를 올릴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정말 소녀시대라는 그룹은 그 구성자체가 모두 완전체가 되는군요.

    막내는 최후의 비밀병기이니까 이 시점에서는 제외하고 말이죠.

  6. 유유 2010.02.0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효연과 수영에게 정이 많이 갑니다.
    앞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7. 효연언니 2010.02.02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연 상큼함ㅋㅋㅋ
    얼마나 이쁨?
    주위에 소녀시대 8명들이 너무 이뻐서 묻혀서 이상한 이미지가 그려진거지
    일반인들8명이랑 같이 스면 효연도 이쁜편임

  8. ㅎㅎ 2010.02.02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히 소녀시대를 좋아하진 않지만 효연은 다른 멤버에 비해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해 좀 안타깝더라구요~
    케이블에서 헬로베이비인가하는 프로를 몇번 봤는데 아이를 참 잘 보살펴주고 어른스러운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 이후엔 효연이가 참 예뻐보이더라구요~ 예쁜 얼굴은 금방 질리지만 효연이처럼 매력적인 얼굴은
    오래 사랑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특유의 그 쿨한 모습과 인간성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길
    바랄게요!! 화이팅!

  9. Favicon of https://berserk332.tistory.com BlogIcon NaturalWild 2010.02.02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들은 여전히 열심히하는 성실한 이에게 호의적이니까요..
    효연이가 잘 될껍니다. ㅎ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웃긴다 윤아,티파니는 그렇게 까면서 효연이는 감싸주고 싶은 그 심리

  11. Favicon of http://converts-ahmd.blogspot.com/ BlogIcon AHMD056 2010.02.0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www.acquainted-with-islam.blogspot.com/

  12. 그러게나 말입니다 2010.02.0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소녀시대의 4번의 긴 활동주기동안 각 멤버들이 골고루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데 반해 유독 효연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나 소속사인 sm의 서포트는 이상하리만치 짰죠. 그 이유는 본문에서 밝혀진 대로겠지만;;
    어쨌든 이런 소홀한 관심이 결국 이번 앨범 자켓 얼굴 날림 사태라는 비극을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

    댄스실력이나 예능감 두루 갖췄는데 어쩐지 아직까지 저평가되고 있다는 게 안타깝군요. 케이블 방송에서는 빵빵 터뜨리는데 공중파에서는 아직 기회가 많지 않다보니 그 진가가 안 드러나기도 하고요.

    낌새를 보아하니 기획사에서나 언론에서는 이번 2집활동에서 서현을 중점으로 띄우려는 거 같은데 결국 효연은 마지막까지 남겨두나요.. 다른 멤버는 다 예능, 라디오, 시트콤, 드라마, cf, 뮤지컬..뭐 하나라도 꿰찬 경험이 있는데 효연은.. 이제 슬슬 기회를 줄 때도 됐는데 말입니다;;

  13. 가르마 2010.02.0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나도 효연이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했다. 효연의 외모를 까는 악플 때문에 그랬다. 하지만 얼마 전 강심장을 보고 말투며 제스처며 다른 소녀들로부터 볼 수 없는 어른스러움을 보았다. 성장하고 카메라 물도 먹어서 외모도 분위기 있어졌다. 효연은 성인 댄스가수로 소녀가 아닌 여성시대를 이끌 것 같다. 핑클 나오고 새로운 매력으로 어필한 이효리처럼 말이다.



    덧붙여 내가 보는 소녀시대 미래

    태연-솔로 가수, 라디오 디제잉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로 뭔가를 이끄는 것보다는 노래할 때 제일 튐.
    제시카-역시 솔로, 뮤지컬로도 계속 계발
    윤아-연기자나 cf 쪽, 개인적으로 윤아는 화면 속에서는 이쁜데 화보에선 잘 안 받는다고 생각함.
    써니-다른 수많은 아이돌 출신들처럼 좀 잠잠히 있다가 다른 걸로 갑자기 터뜨릴 것 같음. 예능에서 꽤 재밌게 봤으나 단독 활동은 상상이 안됨. 왠지 쇼핑몰 쪽도 될 듯. 키가 작아도 본인 매력 어필을 해서 쁘띠한 사람들을 위한 쪽으로 하면 좋을 듯
    효연-노래 실력은 모르겠지만 댄스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활동(그래서 아까 말했듯 이효리형) 예능 쪽도 가능할 듯
    유리- 유리가 인기가 엄청 많은 건 알지만 커리어 쪽으로 보면 뭐가 될지 잘 모르겠음..소녀시대를 본격적으로 주시한지 얼마 안되어서 왠지 유리의 개성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얘도 왠지 자기 취미를 다른 쪽으로 하다가 그걸로 빠질 것 같음. 댄스나 다른 분야 강사 같은 거?
    수영- 가수 쪽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예능 MC 쪽으로 갈 듯.. 언젠가 일찍 시집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걸 본 것 같은데 그것도 어울림. 기가 강하고 어린 나이에 쌓아둔 능력이 있으니 굶어 죽지 않을 듯..
    서현-말은 똑 부러지게 하는 건 봤지만 직업적인 가능성은 미지수.. 의외로 후에 예능 꽃이 필지도..
    티파니-얘도 아직 특징 파악 못했음... 눈웃음과 띨띨함으로 유명한 건 알면서도 왠지 쇼나 퍼포먼스에서 눈에 띄지 않았음. 역시 추억속 스타가 될 기질 있음.

    이건 단지 개인적인 감상을 토대로한 상상일 뿐 절대로 안티나 팬 감정은 없습니다. 소녀시대 자체가 아이콘이라 관심있게 볼 뿐이죠. 거의 다 어리기 때문에 멤버 하나하나가 앞으로 어떤 재능을 발견하게 될지 알 수 없는 일이라고 보고있고 이번에 써본 것은 현재 시점에서 본 미래입니다. 현재도 계속 변하니 미래도 다르겠죠 뭐 ㅋㅋㅋ

  14. 소시짱 2010.02.06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거나 소시짱임

  15. 탱빠 2010.02.06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연 짱

  16. 싴빠 2010.02.0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주관적인듯.
    어쩃꺼나 난 효연이없었으면 오늘의 소녀시대 없었다고 생각함
    단한명이라도 없었다면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효연짱

  17. 효연이 대뷔초반부터 좋아했는데... 2010.02.0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분들이 대놓고 효랭누나 까대는거 너무너무 싫었어요 ㅜㅜ

    그치만 난 누나팬이라는거!

  18. 효연아 화이팅 2010.02.0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예능에서 보면 효연이 제일 웃김 ㅋㅋ
    효연은 참 남을 즐겁게 하면서 웃을수 있게 해줘서 점알 좋아요
    얼마전에 달콤한 밤에서도 정말 효연의 활약이 대박이었음
    이번 OH 활동하면서 예능 프로그램 출연하게 되면 달콤한 밤 방송할때처럼만 당당하게, 자신있게, 또 솔직하게 자신의 끼를 발휘한다면 분명히 성공할것 같애여 ㅋㅋㅋ 2010년은 효연이 뜨기를!!!

  19. 동정으로 쓰려면 그냥 쓰지 맙시다 2010.02.18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여기서 여자가 단 댓글은 일단 믿으면 안됨
    유이 까면서 효연 격려하는게 여자심ㅋ리ㅋ

  20. 으허 2010.02.21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친구가 원래는 효크라고 하며 효연 까던 애였는데..
    다른 걸그룹 몇명하고 나와서 춤추는? 뭐 그런 프로에 나오는거 보고 그중 효연이 젤이쁘다하며
    이제는 효연 완전 좋아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은 소녀시대안에 있기에 묻히는것인듯

  21. 서가영 2010.02.2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처음에 솔직히 효연 못생겨서 싫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실제로보면 예쁘다고하고 방송보니까 착한것같아서 요즘엔 소시멤버중에서 효연이 젤루 좋아요!!그동안 너무 외모로만 판단한게 후회되네요...효연,홨팅!!!



 가수는 무얼 잘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노래를 잘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돌 가수라면?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노래' 만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 그룹을 살리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거나 이미지를 담당하거나 하는 역할도 중요하다. 


 또 최근에는 노래가 안 되더라도 연기나 예능등의 많은 재능을 뽐내는 아이돌들이 많다. 가수로서가 아니라 아이돌로서, 가장 많은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은 다음 중 누구일까. 

빅뱅- G-dragon



 이런 선택에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들 역시 많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G-dragon은 빅뱅이 이미지 마케팅을 할 때 '실력파' 이미지를 덧대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작사 작곡에 능하다는 이미지에 팬들과 소속사에 의해 덧대어진 '천재' 이미지. 비록 표절 논란이 끊임없이 따라다녔지만 YG측에 있어서 G-dragon의 솔로 앨범은 15만장 이상을 판매하고 콘서트도 매진을 기록하며 재정에 엄청난 도움이 된 것이었다.


 어쨌든 빅뱅의 이미지에는 전체적으로 철저히 마이너스였던 솔로활동이었으나 빅뱅의 팬들에게는 오히려 단결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볼 때,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어쨌든 G-dragon이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아니면 끊임없이 추락할지 지켜볼 일이긴 하다.

에프터 스쿨-유이




 어떤 사람들은 언플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꿀벅지라고 한다.

 
 유이는 꿀벅지라는 단어로 뜨고 꿀벅지라는 단어로 성희롱 논란까지 일으켰다. 어떻게 보면 언론 플레이의 승리자처럼 보이고 유이의 인기가 실질적으로 에프터 스쿨에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이는 드라마, 예능에까지 영역을 넓히며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어쨌든 유이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고 허상의 인기와 함께 실질적인 인기도 올라가고 있으니 유이 개인에게 있어서는 어쨌든 성공적인 성과를 냈음은 틀림이 없다. 그래도 '에프터 스쿨'하면 유이가 가장 먼저 떠 오르는 지경까지는 성공했으니 에프터 스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멤버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유이'하면 에프터 스쿨이 가장먼저 떠오르는가 하는 질문에는, 글쎄.

샤이니-종현




 샤이니에서 가장 능력있는 인물을 뽑으라면 바로 종현을 꼽을 수 있겠다. 샤이니의 모든 멤버들을 통틀어 노래를 가장 잘 하는 멤버라는 사실 이외에도 샤이니 인기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가 샤이니에서 빠질 수 없는 멤버라는 것을 입증하는 예이다. 


 사실 샤이니가 산소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으로 이어지는 노래를 부르면서 라이브 논란에 시달리지 않은 것은 이 종현의 역할이 중대 했다고 할 수 있다. 노래와 인기, 이 모든 것의 중심 축. 그것이 바로 샤이니의 종현이다. 


 아마도 종현은 샤이니를 떠나서도 '가수로서' 솔로로 데뷔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많은 멤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카라-한승연 



 
 지금이야 구하라 처럼 예능에서 주목받는 멤버도 있지만 사실 카라를 지금까지 이끌고 나온 멤버는 바로 한승연이다. 한승연은 카라의 멤버가 교체되는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케이블 채널에 얼굴을 비치며 카라를 어둠속으로 묻히지 않게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가수로서의 재능은 사실 조금 부족할지 모르나 지금의 카라를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생계형 이미지 아이돌'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이 한승연이다.


 이 후, 한승연은 '카라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으니 카라에서 한승연이 차지하고 있는 상징적인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원더걸스-선예




 사실 가장 능력있는 멤버를 뽑기가 가장 애매한 그룹이 바로 원더걸스다. 모두 특출난 점은 없어 보이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 원더걸스만의 느낌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났다.


 원더걸스의 느낌만을 살린 tell me나 so hot, nobody등은 그 특징적인 면에 있어서 여느 그룹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원더걸스만의' 곡이다. 그래서 원더걸스가 가창력이 설사 부족하고 눈에 확띄는 멤버가 없을지라도 원더걸스의 가치는 그런것에 있지 않으므로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원더걸스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견디고 멤버들의 중심축을 잡고있는 선예야말로 가장 능력자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미국활동도 좋지만 이제 그만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데, 아직 사장님의 생각은 다른 듯 하다.

2pm-닉쿤




 사실 어떤 멤버를 할까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닉쿤만큼 2pm의 이미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멤버도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개인 팬덤은 다른 멤버들이 훨씬 많을지 몰라도 2pm의 팬이 되게 하는데 닉쿤의 역할이 지대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닉쿤이 있기에 2pm이 '외모'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측면이 크고 닉쿤이 있기에 '짐승돌'의 분위기가 조금은 부드러워 질 수 있다. 물론 닉쿤 말고 다른 멤버들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어쩌면 닉쿤보다 더 큰 존재감일 수도 있지만 2pm의 초반부터 닉쿤에게 쏟아진 스포트 라이트를 이용한 점을 생각해 보면 그의 활약을 인정해 주어야 할 듯. 


 이제 연기에 까지 도전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닉쿤의 외모를 인정받은 결과. 닉쿤으로 인해 2pm의 태국 팬들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태국에서는 거의 왕자님 취급이라고 하니, 어쨌든 닉쿤이 2pm에 꼭 필요한 존재인 것만은 분명하다. 


2am-조권



같은 그룹 멤버인 이창민보다 뛰어난 가창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2am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조권이다. 조권이 예능에서 보여준 '깝'은 '깝권'의 이미지를 만들며 2pm에 비해서 상당히 열세에 몰린 인지도를 한껏 끌어 올린 것이다. 


조권의 깝은 처음엔 부담스러웠으나 이제는 또하나의 웃음코드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조권은 현재 [우결]에서 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다. 조권의 이런 활동이 호응를 얻는 것은 언론이나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지가 아닌 자신의 힘으로 대중들의 반응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SS501-김현중



 솔직히 가수로서의 재능은 의문스럽지만 SS501의 팬을 늘릴 수 있는 위치에 서있는 것이 바루 김현중이다. 김현중은 이제 '미남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를 자연스레 받는 연예인이 되었고 국제적인 인기도 얻어가고 있다. 


 김현중은 예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성격으로 [우결]출연당시 외모와 의외로 재밌는 성격을 인정받아 인기를 상승시켰고 [꽃남]출연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기에 이른다. 뛰어난 연기력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룹의 상징적인 존재인 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솔직히 말해서 모든 활동들에서 어딘지 모르게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밉상은 아니니,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소녀시대-태연



 최근 막말 논란이 몇차례 일면서 상당히 마이너스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태연이 소녀시대의 인기의 축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상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나쁘지 않은 가창력으로 소녀시대의 메인보컬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이른바 팬들을 '조련'한다고 불리는 태연의 애교스러운 행동들은 소시에서 다른 멤버들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게 한 원동력이었다. OST의 연이은 성공을 이뤄 낸 것도 태연의 또다른 성과. 


 태연이 싫든 좋든 어쨌든 리더인 태연이 소녀시대의 능력자라는 사실만큼만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동방신기-시아준수



 아이돌 가수 중에서는 단연 상위권에 드는 가창력으로 동방신기가 아이돌 이미지를 벗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일본에서도 뮤지션 이미지로 이뤄낸 성공역시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인기면 인기, 가수로서의 능력이면 능력. 동방신기에서 시아준수는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최근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 소송을 내며 소속사와 잡음을 낸 것이 시아준수의 다음 행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아무도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그동안 별다른 잡음도 없었고 이미지도 꽤 좋게 변모해 가고 있던 시아준수가 sm을 떠나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남긴 채, 결국 새로운 한걸음을 시작하려 하는 것. 


 그의 앞날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부디 성공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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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kfelkn.com BlogIcon SHINee 2010.01.1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니♡ 우리 기범이두 능력잔뎁,,ㅎㅎ

  3. Favicon of https://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0.01.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와서 싸우는 분들은 뭘까요.. ㅋ

    어차피 개인별 취향이니까요

    글 재밌게 봤습니다

  4. 이거는.. 2010.01.1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주제가 능력자인만큼 가수로서 능력이돋보여야된다고생각.
    객관적으로보면 시아준수가 저중에선 단연히1위고 2위종현 3위태연 4위 조권이라고봄
    지디는...솔직히내생각엔별로...첨에빅뱅나왔을때 얘네가노래를진짜잘하는것도모르겟고 왜실력파라그러는지
    이해도않갔음 근데 빅뱅뜬거는 거의 지디랑탑덕이라고봄. 나머지는뭐.....선예는잘하긴하지만라이브가안되서시망이고
    닉쿤은 남신이라는타이틀때문에 뜬거지만 딱히능력자랄게없고...김현중은꽃남때문에인지도상승. 유이는걍언플빨
    한승연은나도모르겠음

  5. 2010.01.18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은 능력이 있음은 맞지만 한계가 드러난 아이돌임.천재이미지는..결국 벗겨졌죠.빅뱅 팬들이 빠져나가는 것들을 조금이라도 붙들어 놓는 사람은 오히려 태양.
    빅뱅이 뜨게 한 건 권지용이지만 빅뱅을 실력파라고 부르게 해 주는 건 태양이라고 봅니다.
    대성은 우량나무라고는 하지만 회사에서 트로트나 줄창 불러대니 어떻게 암.

    참고로 빅뱅 능력자가 탑이나 승리라는 사람들은 닶이 없슴.

  6. 샤몰이는진리인듯 2010.01.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샤군은 여기서도 몰리군요!ㅋㅋ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
    ;조금 의외일수도있지만; 샤몰은 진리인듯ㅋㅋㅋ 샤릉휑..ㅋㅋ
    샤몰에 넋을 잃은듯....ㅎㅎ

  7. 와후서프라이즈 2010.01.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이돌그룹중에 진짜 노래잘부르는사람 둘 뽑으라면
    시아준수 종현 ㅠㅠ 팬은 아닌데 보면
    노래 진짜 잘부르는듯ㅠㅠㅠㅠ

  8. 샤이니월드 2010.01.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오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9. 에잇 2010.01.1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언니만 더 안좋게 써준거같은데...ㅡㅡ 사적인 감정은 뺴시지

  10. dddd 2010.01.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연은 여기 왜있음 ㅋㅋㅋㅋㅋㅋ

  11. 포모샤 8 2010.01.1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욕만하지 말지요
    우리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
    솔직히 아이돌덕에 행복해지는 팬들인데 왜 욕을하고 그러시나
    지디님은 솔직히 어린나이일때부터 이바닥뛰어들어와서 열심히하시고 음악성 솔직히 좋고 우리..종현오빠,,솔직히 감싸는건 아니지만 노래 잘하고 그리고 다른분들도 노래 잘하고 능력자를 뽑는것자체를 폐지하셔야할듯 아이돌이라고 사람이 아닌것도 아니고 다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된사람들인데..샤이니만 봐도 온유오빠 목소리좋고 노래 잘하고 키오빤 진짜 만능에 태민오빠 춤잘추고 요즘 노래도 늘고 김종현은 그냥 노래 굳이고 민호오빠는 랩잘하고 포모남에 요즘 예능도 다른 그룹에도 각각 잘하는 분야가 따로 있는데 왜 이런 걸 따지고 드나요

    둥글게 갑시다 결론은 투피엠 투에이엠 샤이니 빅뱅 동방신기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카라 원더걸스 짱짱짱 당신들 덕분에 티비 켤맛납니다 그리고..슈,.주님은 왜 뻇나요..

    • dmdjr 2010.01.3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좀 둥글게 써요
      우리 둥글게 얘기하는게 어떨까요
      둥글게 댓글달라고요 좀ㅡㅡ
      너희들은ㅋㅋㅋㅋ누구 한명이 그런 표현쓰면 다 따라하더랔
      근데 왜 너희 오빠들 ㅈㄴ깔때는 게거품을 무니...

  12. ee 2010.01.1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권지용,,,,?

  13. 여기보니까 2010.01.2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 논란이 제일 많네요 ㅋㅋㅋㅋㅋ

  14. 이거 뭐.... 2010.01.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글쓰는거보면 완전 단순 무식, 요즘은 개나 소나 글올린단말야.

  15. 얼추 맞는듯 2010.01.2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권- 노래와 예능의 능력자 깝권 ^^
    종현- 노래의 능력자 블링블링^^
    태연- 노래의 능력자 아기병아리 ^^
    선예- 노래의 능력자 황금턱선 오방실 용의자 ^^
    시아준수- 노래의 능력자 일본까지 점령 ^^
    김현중 - 노래의 능력자 4차원 꽃남 ^^
    한승연 - 노래와 카라를 살린 능력자 귀여운 햄스터^^
    닉쿤 - 댄스와 노래의 능력자 뽀얀 살의 태국왕자^^
    ----------------------------------------
    유이-꿀벅지 끝 노래 딱히 잘하는 것도 아님

    G드래곤- 노래는 잘함 다만 표절에도 능력이있음

    개인적으로 대성이가 들어가있는게 나을듯

    노래의 능력자는 가수로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16. 남보원 2010.01.2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드래곤은 거짓말때 대단해보였으나 하트브레이커이후로 여러 곡이 표절의혹을 받으면서 오히려 역으로 더 못해보입니다. 언론에 쥐드래곤 작사작곡을 언플해서 그렇지 막상 드려다보면 그냥 그런거 같네요. 게다가 표절논란으로 계속 여러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데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뻔뻔하게 티비에 나오는 거 보면 더더욱 이해가 안갑니다.

  17. ㅇㄴㄻ 2010.02.0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드래곤이야말로 능력자.. 다른사람은 그냥.. (빅뱅 팬 아닙니다...)

  18. .. 2010.02.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의 실력자는 태양이고 인기남은 지드래곤.... 그래도 표절논란도 다 언플아니었나?

  19. 이 글은 지우셨으면 좋겠네요.. 2010.02.0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팬들끼리 싸움만 불러들이고 그냥 다른사람이 대충 바라본 아이돌들의 모습만 적어놓은것 같네요..별로 보기좋지 않은 글이네요..이런 글이 오히려 사람들한테 그 아이돌에대한 인식을 굳히고 팬들끼리의 싸움에 안좋은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같아요 솔직히 전 매번 표절시비에 라이브에 문제있는 지디보단 대성이가 더 능력자라고 생각되고요 동방신기도 시아준수가 장리인과 timeless로 노래가 뜨기전까진 영웅재중이 더 노래론 인지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닉쿤보다도 재범이 더 능력자로 끌리고요...
    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특정 인물들을 잡고 얘기하는 글은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되네요..

    • 2010.03.3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주관적인 잣대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영웅재중이 시아준수보다 노래로 인지도 있었다는 말은 처음들어 봐요.
      님 생각도 다르듯 이분도 이분의 생각으로 칼럼을 쓰신겁니다. 아예 허무맹랑한 사실으로 쓴것도 아니고, 저는 꽤 흥미로운 칼럼같은데요?

  20. 2010.02.09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ㅋㅋ 2010.04.09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댓글들보면 참한심하다 ㅉ



 태연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는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청취자의 심각한 사연을 읽으면서 웃음을 터뜨린 것이 화근. 오타 때문이었다는 해명이 있었지만 따가운 시선은 좀처럼 수그러 들고 있지 않다.


 이것은 태연이 그동안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말 실수를 여러차례 해 왔기 때문. 말 실수로 인해 태연은 상당한 이미지의 타격을 입기도 했다.


 물론 팬들에게는 이런 실수는 별로 대단할 것 없는 해프닝 수준이겠으나 태연에게 있어서 전반적으로 이런 이미지의 고착화는 상당히 마이너스다. 



 말실수가 태연에게 끼치는 영향


 태연은 소녀시대에서 상당히 인기가 많은 멤버다. 태연은 왠지 주변에 있을 듯한 여성상을 완벽히 재현해 내며 남성들에게 판타지를 불러 일으켰다.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딱 여자친구로 바라는 만큼' 예쁜 태연에게 쏟아진 인기는 실로 예상을 훨씬 뛰어넘었다. 


 태연은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로 이만큼 왔다. 나쁘지 않은 가창력과 소녀시대 리더라는 타이틀도 태연의 이미지로 인해서 훨씬 그 가치가 높아졌다. '꼬꼬마 리더 태연'같이 초창기때 붙던 태연의 별명만 봐도 태연의 이미지가 어떠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태연은 그 만큼 때때로 버거운 시선을 받았다. '연예인 치고는 평범한 외모'라는 평을 듣는 일도 잦았다. 특히나 남성에게는 귀엽고 깜찍할 수 있으나 일부 여성들은 '귀엽다 해도 윤아보다 예쁘진 않다'는 식의 평으로 태연의 인기에 의문을 나타냈다.


 그런 반응은 그러나 사실상 태연의 상당한 인기에 대한 반증이었다. 귀엽고 깜찍한 '소녀'로서의 이미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캐릭터인 태연은 어쩌면 소녀시대에서 알게 모르게 상징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태연에게 있어서 이런 '진행 논란' 혹은 '말실수 논란'이 연속해서 계속 터지고 있는 것은 결코 반가운 일이 아니다. 


  태연의 말실수 논란의 시작은 바로 '간호사 발언'으로 시작되었는데 그 발언으로 인해 태연에게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은근히 전가시키는 이미지가 생기고야 말았던 것이다. 태연의 이런 발언은 사실 엄청난 실수라고 할 것까지는 없었지만 자신의 입장만 고려한 채, 이기적으로 간호사를 나쁘게 만들어 버린 듯한 발언은 많은 사람들에게 불쾌함을 안긴 것만은 확실했다. 그런 식으로 분위기가 몰려가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와 동조했다.


 결국, 간호사 발언으로 인해 알리샤 키스에게 '흑인치고는 예쁘다'고 스쳐가듯이 했던 과거의 발언까지 밝혀지면서 막말 논란에는 불이 지펴졌던 것이다.


  태연에게 '막말한다'라는 이미지가 생겨 버렸기 때문에 태연에게는 이 이후, 엄청난 주의가 요구 되었다. 왜냐하면 이제 태연이 조금만 실수해도 태연의 이전 잘못으로 인해 태연이 감당해야 할 몫은 훨씬 커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연은 다시 한 번 실수를 하고야 말았다. 사연이 전혀 우습지 않았고 어쩌면 미래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담고있는 내용에서 웃음을 터뜨린 것은 진행자로서의 자질까지 의심 받을 수 있는 사안이었기 때문이다. 이전에 한 말 실수들이 없었다면 작은 사과로 넘어갈 수 있을지 몰라도 태연에게 이번 사건은 결코 작지 않다.


 이 사건으로 인해 과거의 전력까지 모두 다시 한 번 들춰지고 태연에게 '막말 이미지'가 굳어지기 때문이다. 태연은 그동안 귀엽고 깜찍하며 성격적으로는 털털한 여성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이 털털한 이미지가 무개념한 이미지로 바뀌는 것은 어쩌면 순식간이다.


 왜냐하면 태연은 그만큼 엄청난 인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이름이 덜 유명했다면 축소되었을 사건도 '태연'이기 때문에 훨씬 더 증폭되고 훨씬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 진다. 그만큼 최고 여성 아이돌 그룹의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멤버로서의 영향력은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막강한 것이다. 태연은 김구라가 아니다.   소녀스럽고 순수한 이미지가 생명인 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인기의 축이다. 그런 그녀의 이런 발언은 한 동안 떠들 석 할 것이고 그것은 태연에게 있어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녀의 안티생성에 핵폭탄 같은 역할을 할 것임이 너무나도 분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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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개인적인생각인데 2010.01.2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쟨 음.. 솔직히 학벌은 갈구기싫다.. 너무불쌍해서..
    그보다얼굴.. 조명안받으면 완전일반인이엿군..

    • ;;; 2010.04.20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하지만 고졸이라고 말 함부로 하진 않거든요?
      사람따라 다 다릅니다. 평소 언행의 문제죠.
      초졸이라도 곱고 바른 말하는 교양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대학원까지 나와도 입에 욕과 비난이 붙어있는 사람도 있죠.
      선입견과 편견이 참 무섭네요.

  3. 자원 2010.01.2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이실수한건맞지만애들도아니고그깟일로너무질질끄는거아닌지...

  4. ㅡㅡ 2010.01.29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파악 제대로 하고 글이나 적어라. 글쓴다고 다 그게 글이냐. 니가 쓴글에는 오로지 광고를 목적으로 하는 상업적인 글로밖에 안보인다. 그렇게라도 있는 척하면서 글써가지고 태연팔면 좋냐? 방송확인이나 해보고 객관적인척하면서 글써라 거지야

  5. ㅋㅋㅋ 2010.03.30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 팔아서 얼마 나온다고, 태연판매드립치네.

  6. ㅅㅂ것들아 2010.03.31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ㅅㅂ.. 진짜 연예계도병신이야

    솔직히 실수한건데 이해못하는 연예계나
    ㅅㅂ 그거 꼬투리잡고 지랄하는 쉬밸들은 뭐냐고;;


    아 존나 ㅄ갓에;;

    ㅅㅂ 태연안티들 ㅅㅂ좀 아봉하고좀 짜져;;ㅡㅡ;;

  7. 태연 2010.04.0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발년들아 니가 먼상관인데 왈ㅋ 막말하던말던 시발년들아 니들은 시발새끼들 평소에 욕달고 다니는새끼들이

    • ggg 2010.04.20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연아 여기서 이러지말고...
      좀 진정해.....
      크게 심호흡 여러번 하고....
      이제 화 풀렸지?^^
      앞으로도 말 조심하자~

  8. 태연 2010.04.0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ㅂ야 니들은 욕 입에 안달고 다님? 고1추새1끼까

    • 소퀴 2010.07.19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ㅇ나 욕안함. 바른생활 사나이^^
      너두 바른생활 처녀가 되어야지?ㅎㅎ

  9. 태연 2010.04.0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ㅂ 니들은 욕 입에 안달고다님?

  10. 태연 2010.04.02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은 입에 욕 안달고다님?

  11. 2010.04.02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ㅋ빠돌 2010.04.02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빠돌새끼

  13. 딸딸이 2010.04.02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보고 Oh 뮤비 보고 딸친사람손

  14. 소퀴들 진짜 대단하다. 2010.05.26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소퀴벌레들은 이걸 쉴드 쳐주네...

  15. wWW 2010.07.1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해라 걍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쓰레기네 미친거아님?방송중에 뻑큐를ㅋㅋㅋㅋㅋㅋㅋ미국에서 하면 총맞아죽ㄴㄴ는짓을 간호사비하 흑인비하 뮤뱅사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엔 뻨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ㅋㅉ

    • 뭐야 이 새키는? 2011.01.13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니 잘해 병신아 넌 연예인보다 뛰어난거 하나 있냐 븅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Favicon of http://ㅁㅇㄻㅇㄻㅇㄹ BlogIcon 조1까1지1말1고1들1어1병1신1같1은1새1퀴1야 2010.08.2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만있으면 니가소녀시대하든지 이런좆1만아

  17. ㅋㅋ 2010.09.08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과거 카시오페아보다 더한 팬덤이 소원인거 같네요

  18. 이수만 2011.04.23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씨발?

  19. 소퀴들 쩐다 2011.05.2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재범은 탈퇴까지 당했는데 투피앰 빠순이들보다 소퀴들이 더 진상인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인치고 예쁘다
    간호사가 주사안놔줬어요
    임용고시 빵터짐

    이딴 것들에도 쉴드치는 ㅅㄲ들 보니까 우리나라 정말 답없다

  20. 소퀴들 쩐다 2011.05.2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재범은 탈퇴까지 당했는데 투피앰 빠순이들보다 소퀴들이 더 진상인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인치고 예쁘다
    간호사가 주사안놔줬어요
    임용고시 빵터짐

    이딴 것들에도 쉴드치는 ㅅㄲ들 보니까 우리나라 정말 답없다

    • 맞음 2012.03.13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옛날엔 소녀시대 좋아했는데 지금은 싫음 예네들이 점점 대중성만 높아져서 거만해지고 노래실력도 솔직히 2~3명 빼고는 바닥임

  21. 2011.09.0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없네 저기 위에 댓글중에 태연이 대학교 졸업안해서 그렇단다 참나 , 그럼 대학교 졸업해서 말실수하면 다 사과해야되고 태연처럼 고졸은 말실수해도 괜찮은거임? 이거 어느나라 논리임? 태연은 고졸이고 대졸이기 전에 공인이라고 ㅄ아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은 소녀시대 내에서 가장 많은 남성팬을 소유한 멤버다. 윤아같이 처음부터 중심에서서 드라마 주연자리까지 꿰차며 외모를 인정받은 멤버도 있는 마당에 내내 노래만 불렀던 태연이 이런 인기를 얻는 것은 예상치 못한 상당히 큰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태연은 그만큼 남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소녀시대팬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여성들은 태연에게서 특별한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귀엽다는 것 까지는 인정할지 몰라도 남성들이 열광하는 그 무엇인가에는 완벽히 공감하고 있지는 못하는 것이다.


 오히려 '저 정도가 인기가 있다니.'하는 의외의 반응이 나오거나 안티인 경우는 태연이 했던 몇차례의 말 실수를 끄집어 내어 '비호감'이라는 단어를 붙이기도 한다. 


 물론 남자라고 다 태연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여자라고 다 태연을 싫어하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남성과 여성의 의견차는 태연이라는 아이돌에 대하여 상당히 크게 존재한다.  태연이 남성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면서 여성들의 의문부호를 자극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태연, 남자와 여자의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


 태연은 솔직히 말해서 넓게는 연예계에서 뿐 아니라 작게는 소녀시대내에서 조차도 가장 '예쁜' 멤버로 뽑힌다고는 할 수 없다. 물론 미의 기준이야 객관적인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소시에서 외적으로 가장 뛰어난 멤버를 뽑으라는 질문에 태연외의 다른 멤버의 이름 댈 것이다. 


  남자들의 경우, '예쁜게 착한거다'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여성의 외모에 아주 큰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말 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가장 예쁘다고 해도 무방한 멤버가 아닌 키도 작고 예쁘기 보단 귀여운 인상의 태연이 남성들의 엄청난 지지를 얻는 것을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 남자들이라고 다 '엄청나게 예쁜 여자' 이를테면 김태희나 한가인, 송혜교 같은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남자들은 그런 여성들을 좋아하지만 확실히 '부담감'을 느낀다. 그런 여성들은 텔레비젼에서 감상하기는 좋고 이상형으로 뽑을 수는 있겠지만 이상형은 어디까지나 이상형일 뿐, 실제 여자친구라는 환상을 갖는 남성은 드물다.


 하지만 태연은 다르다. 태연은 왠지 주변에 있을 듯한 여성상을 완벽히 재현해 내고 있다. 주변에 있을 예쁘장하고 귀여운 여성. 다시 말하자면 자신의 여자친구로서 생각해도 큰 무리가 없을 만한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이지만 그렇다고 예쁘지는 않은 것은 아니다. 엄청나게 예쁘다, 혹은 제일 예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딱 남성들이 자신의 여자 친구로서 바라는 만큼 예쁘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태연의 행동에 있다. 남성들은 여성의 애교를 확실히 좋아한다. 태연은 이 부분에 있어서 똑똑하게 자신의 이미지를 끌고 나갈 줄 안다. 정말 억지스러운 애교는 남성들도 외면하나 태연같은 경우는 귀여운 외모에서 부터 플러스 점수인 데다가 약간은 털털해 보이는 애교를 부린다. 진정으로 태연이 털털하느냐 아니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보여지는 모습에서 태연은 남성들이 바라는 '성격좋은 귀여운 여자친구상'을 연출해 낼 줄 안다. 만약 태연같은 여성이 주변에 있으면 분명 그런 성격좋아 보이는 모습에 낚여서 작업을 걸 만한 남성들이 널리고 널렸을 것이다.

 
  남성들은  자신 앞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이 애교를 부리면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면 이 남자 저 남자 관심있는 척 여우짓, 소위 어장관리를 하는 여성들이 같은 여성들에게는 인기가 없을지언정 남성들에게는 한 번쯤 혹하는 심리가 작용해 인기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태연의 경우는 어장관리하며 직접적으로  앞에서 의도적인 애교를 부린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남성들의 이상적인 여자친구상이 부리는 애교가 기분이 나쁠리가 없다. 하지만 같은 여자 입장에서는 '다른 연예인보다 별로 예쁘지도 않은애가 귀여운척 한다'쯤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성들에게 태연은 '예쁘지 않고 귀여운 척 하는데 인기가 많은 이상한 연예인'으로 보이고 남성들에게 태연은 '딱 바라는 만큼 귀엽고 예쁜데다가 성격도 좋은 연예인'으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이것은 여성과 남성의 관점의 차이이다. 


 앞서도 말했듯, 태연에게 느끼는 감정이 남자니까 다 이렇다, 여자니까 다 이렇다고 설명할 성질의 것은 아니다. 분명 개개인마다 태연을 보는 관점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분명 태연의 행동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남성들은 확실히 많이 있고 반대로 그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여성들도 그에 못지 않게 많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어느 쪽이 틀렸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개개인의 의견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를 존중하면 그 뿐일 것이다.  


 허나,  태연은 어찌되었건 자신의 이미지를 활용해 가장 많은 인기를 얻는 소녀시대의 주요 멤버가 되었음은 자명한 사실이므로 태연에게 이런 이미지는 밀고 나가도 괜찮을만한 상당히 가치있는 자산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하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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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ㅡ ㅡ 2009.10.16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님은 팬클럽 회장이고 코멘터들은 나머지 찌라시들 같다 지들끼리 로망이라고 같다 붙인다 난리도 아니네 ㅋㅋ

  3. 잘읽었습니다^^ 2009.10.1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 근데 태연양은 남녀노소로 사랑을 받고있던데..

    빼어난 미녀가아니라 볼수록 더 호갔있는 스타일이라서 그렇다고생각합니다.

    남자한테만 인기많은거아니예요 상대적으로 남자비율이많은거지

    소녀시대 팬분들중 여자팬은 태연양이 수적으론 젤많던데.. 일반인들도 거의 호감으로보시고

    태연양 여팬이얼마나많은데요 저도 태연양 아끼고있는 편이라^^

    무튼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요 글에서^^ 잘봤습니다.

  4. 태연.. 2009.10.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예리하게 쓰셨네요ㅎ

    군대에 있을 때는; 티비 보면서 윤아랑 제시카가 제일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얼굴때문에)

    점점 태연이 더 좋아지더니 태연 >>>>>>>>>> 윤아 >> 유리 등 으로 된다는...

    저는 솔직히 윤아가 얼굴은 더 예쁘다고 생각합니다만, 가장 중요하게 작용한건

    매체에서나 라디오에서 보여지는 태연의 성격때문이 아닐까하네요ㅎ

    그리고 남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귀여운 스타일... 아무래도 8등신 미녀는

    그냥 로망이지.. 현실적으로 ㄷㄷ 제 주위의 여자분들도 처음엔 태연이 인기 많다는 것을

    의아해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팬수는 솔로곡 영향이 컸겠지만.

    제 생각에 태연은 부담가지 않는 귀여운 외모 + 아이돌이지만 빛나는 노래 실력 +

    리더 이미지 (어린나이에 고민이 많을 것 같은 + 철) + 털털함 + 예쁜거 알겠지만, 나예쁘죠? 이런거를 잘 안한다는거...

    ========================================================

    제 결론은... 윤아가 제일 이쁜건 알겠지만.. 소녀시대 중에서

    고민 많은 밤... 조용히 서로의 고민을 나눌때 옆에서, 어리지만

    속 깊은 이야기들을, 조근조근 잘 들어줄것 같은 이미지가..

    태연양밖에 없다는 겁니다.ㅎ 나만 그런가;;

  5. 저는 2009.11.1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여중생인데요,

    태연언니같이 연예인중에서도 성격좋고 재미있고

    자기분야에서 뛰어난 면 많이 보여주는 그런 언니들은 다 좋더라구요..

    모든여자들이 태연언니를 다 싫어하는건 아닌거아시죠??^^

  6. 언니팬 2009.12.07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바로 언니팬인데... 소시 멤버 중 팬덤내 비율이 여팬이 많은 건 제시카일지 몰라도 여팬의 수로 따지자면 태연이 젤 많습니다. 개인팬덤 자체가 젤 많은 친구라서 .... 물론 글쓴분은 태연여팬없다...는 아닐지 모르지만 실제 태연 팬카페에 득실거리는 여팬들을 잘 아는 저로선 좀 공감하기 뭐하네요. ㅎㅎㅎ

    • 언니팬 2009.12.07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엇보다 은근히 여자는 역시 태연 싫어해...라고 단정짓고 그쪽으로 몰아가는 분위기 제공하기 딱 좋은 글이라서 좀 심기가 불편한 것도 사실이구요. 제가 좀 오버인가요?;

  7. ......^^ 2010.04.14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양을 호감으로 보고있는 여자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남성그룹도 좋지만 여성그룹에 더 관심이 많답니다.
    옜날에도 친구들은 hot나 젝스키스를 좋아했던 반면 저는 ses와 핑클을 좋아했습니다.
    예쁜사람을 보면 질투라기 보단 부럽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요.
    소시를 보니 기획사 선배인 ses보다는 핑클이 떠오르네요.
    원더걸스가 ses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원더걸스가 여팬이 남팬보다 많다는 반면 소녀시대는 남팬이 더 많죠.
    핑클이 군대에서 인기가 최고였으며 국내에서는 ses보다 인기가 많다는 인식이 있죠,
    현재 소녀시대도 군대에서는 최고고 국내에서도 최고입니다.
    핑클은 여자들에게 질투심과 질타를 많이 받았고 소녀시대도 역시 그렇네요.......^^
    안타깝지만 소녀시대는 이미 현재 최고의 걸그룹이기 때문에 이정도 욕을 받는거겠죠.
    태연양같은 경우는 여자들이 매력을 못 느낀다고 위에서 썼는데
    저는 여자지만 소시 멤버중 제일 매력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윤아양은 외모때문에 매력이 안보이고 스캔들때문에 여자안티가 늘어났죠.
    티파니양은 정말 호불호가 가릴거 같네요. 여자는 같은여자의 애교를 싫어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요.
    확실한건 인기가 많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는것 입니다.
    그래도 소녀시대가 욕을 먹어도 현재 최고의 걸그룹인건 확실합니다.
    팬수도 음반판매량도 음원도 대중성도 정말 좋죠.
    예전에 지금은 소녀시대가 될 날이 언제일까 생각한적이 있는데
    바로 지금이 지금은 소녀시대에 시대네요.
    ses와 핑클을 좋아해서 그런지 원더걸스 소녀시대 카라 좋아합니다.
    그중 소녀시대에게 마음이 가네요.
    이제 곧 일본활동을 한다는데 카라와 소녀시대 두그룹 다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8. ^^ 2010.04.15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씨가 싫다거나 좋다거나 그런건아니였지만
    매력은 못느껴서 남자들한테 인기가 정말많다는게
    진짜 의문이였는데 이제야좀알겠네요^^ㅋㅋ
    글 잘쓰시네요ㅋㅋ

  9. ㅇㄴㄹ 2010.06.14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궁금증이 풀렸어요 ㅋㅋㅋㅋ 뭔가 저도태연에대해서 어렴풋하게 느끼고있던걸 님이 정확하게말하신듯 ㅋㅋㅋ

  10. 태연이 인기많은 이유는 2010.06.23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외모도 있겠지만 제가 볼때는 태연양 얼굴이 호감형이라고 생각해요.
    거기다 노래도 잘하고 털털하고 왠지 친근감이 느껴지니까 남자들이 많이 좋아하는거겠죠.
    저 역시 남자였다면 태연양같은 여자와 사겨보고 싶었을 거예요.
    만약에 핑클이 요즘 나왔다면 성유리씨보다는 이효리씨가 더 인기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성유리씨는 윤아양과 비슷한 케이스였으니까요. 청순함으로 인기를 모았고
    그에 비해 이효리씨는 털털한 매력으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죠.

  11. 하하 2010.07.01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여우
    털털한척 내숭 없는척 쿨한척
    이쁜척 못한다면서 무대에서 윙크는 어찌나 잘하시는지.
    이런 애가 진짜 여우지. 남자들이 좋아할만 함.

  12. 오마이갓 2010.11.22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이 가지는 매력? 솔직히 여기 댓글읽어보니 태연 칭찬하는말 들중에 다정하고 털털하고 잘 챙겨줄것같고 당찬 느낌이있다는 글들이 많은데 사실 태연이가 얼굴이 예쁘고 매력있어서 다른게 부수적으로 부각되서 그런 말을 하는것이지 어찌보면 여우같음.. 태연이가 솔직히 얼굴 안예뻤다면 그런 말이 나올까 ㅋㅋ.할튼 여자들한테 질타의대상은 전혀 아닌것같애요.. 남자들한테는 인기많지만... 어쨌든 태연 화이팅! 소덕도 화이팅!ㅋㅋ

  13. 오마이갓 2010.11.22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이 가지는 매력? 솔직히 여기 댓글읽어보니 태연 칭찬하는말 들중에 다정하고 털털하고 잘 챙겨줄것같고 당찬 느낌이있다는 글들이 많은데 사실 태연이가 얼굴이 예쁘고 매력있어서 다른게 부수적으로 부각되서 그런 말을 하는것이지 어찌보면 여우같음.. 태연이가 솔직히 얼굴 안예뻤다면 그런 말이 나올까 ㅋㅋ.할튼 여자들한테 질타의대상은 전혀 아닌것같애요.. 남자들한테는 인기많지만... 어쨌든 태연 화이팅! 소덕도 화이팅!ㅋㅋ

  14. 아 지겹다 2011.10.09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으로 검색해서 들어온 인간이 많은건지 뭔지 탱빠가 득실득실거리네 바퀴벌레같다.
    글내용 안읽어보고 지 얘기 박박 우기는것부터 다른 생각을 조심스레 제시하는것도 화내네.
    세상에 너같은 사람만 있는거 아니고, 일단 나는 이글공감 100%다. 제목을 간단하게 해서 그렇지 나이좀 쳐먹으면 (상당수의) 남자들은, (상당수의) 여자들은 라고 앞에 생략되있는거 모르냐... 남중남고공대나 다니는 작자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들 많은곳에서는 이런 의문 가진사람 많다. 내가 제일 화나서 코멘트 달게 하는건 뭐? 질투??

    나의 경우 문채원이나 강지영같이 나마저 반해버리게 하는 애들을 질투하지.. 뭐든 질투로 몰아세우면 좋냐? 태연이 그렇게까지 인기가 많은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게 질투냐?? 티파니는 내눈에도 예쁨. 차라리 티파니를 질투하지 허허허
    (이렇게 쓰면 멍청하고 시간남는놈이 아래에 강지영이 뭐가 예쁘냐??? 라고 하겠지만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그리고 나의 경우라고.. 너는 다를수도 있지.. 사람마다 매력을 느끼는게 다르니까. 그리고 그래서 내가 태연의 인기에 의문을 가지게 된거임. 왜........ 어느날 꼬꼬면이 대인기라고 하면, 인기에는 이유가 있으니까 먹어보고 맛이 없으면 왜 이게 잘팔리지? 하고 의문을 가질 수는 있는거잖아.)

    오해받으면 빡치고 억울하지? 태연의 매력을 이해 못하는 여자를 모조리 저런 식으로 왜곡하는 인간은 정말 짜증난다.

    여자 득실득실 거리는 곳에서 내가 우연히 접한 표본 여자 몇명의 경우는 태연이 노래는 참 잘하는데 그렇게까지 인기 많은 이유를 이해 못함.


    개인적으로 난 태연을 별로 좋아하지 않음(근데 쟤를 막 증오하고 그런것도 아니니까 쉴드치는 팬이랑 싸울 이유도 없고). 노래는 정말 잘한다고 생각함.다른 사이트에서는 탱빠들 흥 깨기 싫으니까 입닥치고 있음. 모든 사람들이 태연을 좋아해야 하는것도 아닌데 왜저러지? 내가 마에다 아츠코를 좋아해서 마에다 사진을 올려도 어떤사람은 별로라고 하겠지. 리플에 솔직히 이런애 왜좋아하는지 이해안감ㅋ 이러면 속상할지도 몰라. 근데 그렇다고 내가 걔보고 마에다 좋아하라고 우기진 않지. 난 걍 마에다를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 ㅇㅇ 이러고 알고 끝나는거야

    저 위에 몇몇 놈들은 어떤 여자들은 태연의 인기에 의아해한다라는걸 받아들이질 못함. 걍 이해 못하는걸 질투라고 우기고 수준낮은 리플이나 싸는데, 도대체 내가 뭐하러 이런 긴 글을 남기는지도 모르겠다 이젠

    몇몇놈은 걍 태연이 짱이고 세상의 모든 정상인들이 태연의 매력에 흠뻑 빠져 산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이게 무슨 학문적 논쟁도 아닌데 자기 생각이 진리인양 떠드는 놈이 싫다. 이건 취향차라고. 취향은 존중되어야 합니다 모르냐. 니 취향 존중하니까 입닫고 있으라고. 걍 궁금증을 해소하는거잖아

    이런 긴 글을 시간들여 작성하는것도 시간낭비같지만 답답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그리고 글쓴이 ㄳ 여기 포스팅 몇개 훑어봤는데 뭔가 명쾌하게 긁어주는 맛이 있음.

  15. 아 지겹다 2011.10.09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타라는건.. 여자들이 걍 할일없이 심심풀이 땅콩으로 연예인 가십이나 그런거 얘기할때 어쩌다가 태연 얘기가 나오면 야 걔 얼굴도 평범하게 생겨서 왜그렇게들 좋아하냐? 이런거임. 태연이 요새 예뻐졌지만 예전엔 걍 지나가도 돌아볼 정돈 아니었음.그러니까 그정도로 만인의 사랑을 받으려면 완전 김태희처럼 길에 지나가도 돌아볼정도로 미인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니까... 근데 태연이 평범하다는 얘기하면 아주그냥 죽을기세로 달려들더라고. 혹은 오크의 질투니 뭐니 하는데 질투...허허 근데 문득 내가 2년전 댓글들을 까고있다는걸 알았다. 저번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난다.

    이런 젠장

  16. 푸른하늘 2012.01.30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내가 궁금했던 이유가 여기 완전 딱 쓰여있네요! 별 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태도는 완전 불량..ㅠ다른 멤버들보다 대체 왜 인기가 많은걸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17. 푸른하늘 2012.01.30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내가 궁금했던 이유가 여기 완전 딱 쓰여있네요! 별 예쁘지도 않고 게다가 태도는 완전 불량..ㅠ다른 멤버들보다 대체 왜 인기가 많은걸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18. 2012.05.10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여서 그런지 태연좋은 이유를 모르겠음.... 노래는 소시 내에서 잘부르는거 같고 매력이 있는거 같은가 싶어서 보면..... 솔직히 없음, 저런 얼굴이면 반전으로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성격도 호불호 심하고 쫌 싸가지 없어보이고 밝지도 않고 무슨 질문하면 틱틱 거리고 달관해 보이는 태도가 진짜 짜증남ㅡㅡ 당최 인기가 이렇게 많은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

  19. 뉴쭉 2012.05.20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자여도 태연좋은데?
    노래잘하고 이쁘고 책임감있고,ㅇㅇ
    개인적으로 목소리가이쁨
    특히 강심장 크리스마스특집 에서
    크리스마스송 부른거

  20. ㅉㅉ.. 2012.05.20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꼴보기싫으면 댁들이나 나가서 연예인한번해보쇼 댁들은 뭐라도 되는줄아나보오? 거울보시면서 현실도피하시지마시고 그렇게 짜증나고 보기 싫으면 안보면되지 뭐가그렇게 까고 욕하고있습니까?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가 K차트 1위를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데뷔 때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어 온 소녀시대지만 [Gee]를 기점으로 걸그룹 시대를 평정하다시피 한 소녀시대가 다시 한 번 그 이름값을 증명한 셈이다.


그러나 어쩐지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소원을 말해봐] 가 소녀시대의 커리어에 얼마나 도움이 될 지 의문스럽기 때문이다.




사실상 몇 년 전까지 소녀시대는 라이벌인 원더걸스에 비해 대중적인 선호도 면에서 열세에 처해 있었다. 원더걸스만큼 임팩트 있는 노래를 내 놓지도 못했고, 원더걸스만큼 대중 노출이 많지도 않았다.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대로, 원더걸스는 원더걸스대로 자신의 길을 충실히 걸어갔지만 '라이벌' 이라는 미묘한 구도 속에서 서로를 견제하는 것은 그녀들의 필연적 운명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소녀시대의 [Gee] 가 나왔다. [Gee] 의 등장과 함께 대한민국 걸그룹 계보는 일대 균열을 맞이했다. 소녀시대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고, 소녀시대를 바라보는 대중의 눈빛이 달라졌다. 가요계 전체를 완전히 '소녀시대' 로 만들어 버린 셈이다. 비로소 소녀시대가 원더걸스와 대등한 위치에 섰다는 평가가 나온 것도 바로 이 때 쯤이다.


여기에 소녀시대 전 멤버의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소녀시대는 핑클 이 후, 가장 대중적인 걸그룹이 됐다. 윤아, 태연, 티파니를 중심으로 제시카, 수영, 써니, 효연, 유리, 서현 등 그간 다소 인지도 면에서 처지던 멤버들까지 고정팬을 확보하며 소녀시대 열풍에 불을 지폈다. [Gee] 라는 노래 한 곡이 소녀시대를 이처럼 완벽한 슈퍼스타로 탄생시킨 것이다.


소녀시대가 걸그룹계 최고 스타로 발돋움하면서 소녀시대의 [Gee] 이 후, 소녀시대가 어떤 한 방을 들고 나올지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Gee] 열풍이 사그라들기 전, 미니앨범을 낼 것이라고 발표했던 소녀시대는 윤아의 드라마 촬영이 끝나자마자 떠들썩한 화제를 뿌리며 가요계에 다시 컴백했다. [Gee] 와는 전혀 다른 성숙미를 강조한 컨셉트의 음악, 바로 [소원을 말해봐] 였다.


예상대로 [소원을 말해봐] 는 각종 음원 차트를 장악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컴백 첫 주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올라섰고, 둘째 주에는 기어코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 정도면 아주 만족스러운 성공이라고 할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소원을 말해봐] 의 '한 방' 이 [Gee] 의 후속타라고 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기 때문이다.


[Gee] 열풍은 한 마디로 '신드롬' 이었다. 대한민국 전체가 소녀시대의 춤을 따라했고, 노래를 불렀다. TV를 틀면 소녀시대가 나왔고, 라디오를 켜고 소녀시대가 나왔다. 전국 어디든지 소녀시대의 노래와 춤을 듣고 볼 수 있을만큼 전국민적인 반향을 일으킨 노래가 바로 [Gee] 다. [Gee] 가 9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도 바로 여기에서 나왔다.


그런데 [소원을 말해봐] 는 [Gee] 열풍의 반에 반도 못 따라간다. 상당히 트렌디한 음악에, 색다른 컨셉트까지 다 좋은데 [Gee] 로 한껏 키워놓은 기대감을 100% 충족시키기에는 그 임팩트가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 "음...괜찮네" 수준이지 [Gee] 열풍 때 처럼 대중이 직접 노래에 참여하고, 인기를 키워나가는 분위기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원을 말해봐] 의 댄스가 [Gee] 를 넘어서는 것도 아니고, 대중적인 인기가 [Gee] 를 초월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소녀시대의 상승세는 상당한 정체기를 맞이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화제의 신인그룹 2NE1이 신곡을 발표하며 각종 음원차트에서 소녀시대를 2위로 밀어내는 것도 소녀시대에게는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도 명색이 걸그룹 최고 슈퍼스타인데 2NE1, 포미닛 같은 새파란 신인들 때문에 인기세가 주춤하는 것은 자존심에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은 라이벌 원더걸스와 비교하면 대단히 안타까운 측면이 있다. 원더걸스는 [Tell me] 로 '신드롬' 을 일으킨 뒤, [So Hot] 과 [Nobody] 로 가요계에 쓰리펀치를 날렸다. 가요계의 트렌드를 정확히 읽으면서도 대중의 기대를 100% 채워주는 원더걸스의 후속타 전략은 원더걸스를 가요계의 '여제' 로 탄생시켰다.


소녀시대도 원더걸스와 마찬가지로 [Gee] 의 후속타가 [소원을 말해봐] 보다 훨씬 강력한 것이었다면 그녀들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스타로 기억될 수 있었을 것이다. 허나 여전히 소녀시대의 대표곡은 [Gee] 이며, [Gee] 열풍에 머물러 있다. 원더걸스가 [So Hot] 으로 [Tell me] 를 극복하고, [Nobody] 로 [So Hot] 을 넘어선 것과 대조적으로 [Gee] 의 그림자에 파묻힌 소녀시대의 현재는 진한 아쉬움의 향기만을 남긴다.


한 마디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는 소녀시대에게는 그리 현명한 선택은 아니었다. 성숙미를 내세우기에는 대중이 소녀시대에게 기대하는 것이 너무 달랐고, [Gee] 를 넘어서기에는 노래 자체의 임팩트가 강력하지 못했다. 결국 소녀시대는 다시 [Gee] 열풍이 일어나기 전으로 돌아가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소녀시대' 네 글자를 대중의 뇌리 속에 강하게 새겨 놓았지만 그녀들의 대표곡이 끝까지 [Gee] 로 남아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소녀시대여, 제발 강력한 '한 방' 을 대중에게 날려주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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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xciting.okcashbag.com/event_coupon_issue.aspx?pid=blog BlogIcon thezle 2009.07.11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2. 사실 2009.07.11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도 텔미 소핫나오기 전에 이바보가 텔미에 밀려서 묻혀버렸는데, 그 사실은 쏙 빼놓으시네요. 그리고 음원차트에서도 아직 밀린 적 없는데 신인들에게..

    • WonderFul한 그녀들이 도전을 응원합니다 2009.07.11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모르시나본데 이바보는 그냥 팬서비스 차원에서 선보인 무대였습니다. 원래 활동기간을 3개월 정도로 보고 정규1집 활동을 시작했는데 텔미의 인기와 신드롬이 워낙 강하다보니 후속곡을 제대로 보여줄 틈도 없이 활동을 접었죠. 1집의 곡이 상당히 다채로웠고 좋았다고 생각되는데 그런부분은 좀 안타깝워요. 후속곡이라면 타이틀곡과 비등비등하게 활동을 해야하는데 이바보 무대를 선보인지 얼마 안 지나서 활동 접었습니다. 원더걸스도 그래도 명색이 정규 1집인데 텔미만 보여드리기 아쉬워서 자신들의 음악을 좀더 들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바보로 잠깐 활동했던 거라고 밝혔었죠. 어떻게보면 텔미 땜에 다른 곡들이 많이 묻혔다는...

    • ㅡㅡ 2009.07.11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Gee를 NOBODY랑 TellMe에 갖다대지마세요.

      9주연속 축하드립니다. 근데 뮤뱅차트는 상대평가이고

      NOBODY 활동할때 동방신기, 비, 브아걸 등등 인기많은

      가수들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뮤뱅차트에서

      NOBODY 제일 낮게 나온 점수와 Gee 제일 높게 나온

      점수를 비교하면 NOBODY가 더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깝치지마세요 입니다.

    • 저기요 2009.07.11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바보 활동기간 엄청 짧은 걸로 알고 있는데
      윗분 말처럼 이바보는 그냥 팬들을 위한 것이었던 거죠

    • Favicon of https://jokoro.tistory.com BlogIcon 10년차블로거 2009.07.1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추가로 말씀드리면 이바보는 싱글로 내놨던 곡이 아니라 그냥 앨범에 같이 수록됐던 곳이었는데 팬들이 후속곡해달라고 성화여서 잠시 불렀던 곡

    • 사실은... 2009.07.18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녀시대 gee활동할때 인기가수 없었자나 당연히 9주할수도있엇겠지 찌질한 소녀들...ㅉㅉ 소시 ㅗ

  3. ㅇㅇ 2009.07.1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지켜보세요. 앨범 발매한지 얼마나 됬다고 설레발인지.

  4. 2009.07.1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으로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임팩트가 확실히 약합니다 =_=;; 다만, 소녀시대가 대중적이라는 점은 공감하기 힘드네요. 대중적인쪽은 오히려 원더걸스라고 생각합니다. 소녀시대는 대중적인 면을 표방하고는 있지만, 근본은 SM특유의 팬덤 만들기에 집중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번곡을 보고는 확신하게 됐죠. 대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곡이나 컨셉이 아니잖아요. 일본 모닝구무스메같달까..

    반면, 원더걸스는 곡을 낼때마다 나이드신 분들이나 어린이나 따라하기도 쉽고 춤을 추는 맛도 있죠. MT같은데 가서 춤추기에도 좋고요 남녀노소 다 좋아하니까.. 반면, 소시의 경우 여성 분들의 저항이 좀 있고, 팬들 역시도 남성여성이 골고루 분배된 원더걸스에 비해 남성의 비율도 높고요.

    때문에, Gee로 어느정도 대중적인 지지도를 얻은 상태에서, 다시 대중적인 곡을 내놨다면 모를까.. 이번 곡과 컨셉은 대중적인것과는 거리가 멀어도 아주 멉니다. 특히 전쟁의 상처가 어떤것인지를 아는 사람들에겐 뭔가 아픈데를 계속 쑤시는 느낌이라.. 저같은 조부모를 둔 사람에겐 상당히 불편하거든요. 그녀들은 예쁘고 섹시하지만 계속 보긴 힘들더군요.

    원더걸스 역시도 예쁘고 섹시하지만, 귀엽달까요. 그녀들은 남성을 유혹하려 하기 보다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려고 자랑한다는 느낌을 과하게 해서.. 오히려 부담이 없습니다. 노골적으로 Sxx를 암시하는 듯한 메시지를 주지도 않죠.

    뭐 어쨌든 전반적인 논조는 정말 공감합니다. 뮤직비디오로 볼때도 뭔가 이상하다 싶었지만..무대에서 보니 '정말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맞아맞아 2009.07.18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시는 좀 ;;;;.....솔직히 앨범 잘팔리면 뭐해 대중성이 없는데.솔직히 로리타오타쿠남자팬들 노린거잖아.

  5. zzz 2009.07.1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겁니다.
    위에 분처럼 원걸은 어떻고 소시는 어떻고 그러는건 선입견이죠.
    근데 확실히 Gee보다 임팩트가 약한건 사실.

  6. Favicon of http://chinesegirl.tistory.com BlogIcon 끝장남 2009.07.1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놓고 얘기해서
    원더걸스 한국에서 히트친 노래들 영어로 바꿔서 미국에서 활동 시작했지만
    소녀시대 노래를 일본이나 중국이아닌 해외에서 내놓는다고 생각하면 좀 쪽팔리지 않을 지...

    • ㄹㄹ 2009.07.11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더걸스 노래가 더 쪽팔리는데요?
      특히 라이브 실력은 진짜 미국 가수지망생보다도 못함.
      미국에 널린 게 크리스티나 모창하는 애들인데
      자기 노래 하나 라이브 못하는 원걸이 뭘 한다구.
      소핫은 미국곡과 비슷해서 표절 논란 일어났고,
      텔미는 미국에서도 한물 간 노래를 리메이크한 곡인데
      미국에서 먹힐거라 생각하면 진짜 오산.

    • ㄹㄹ 2009.07.1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님 생각이구요.
      오프닝 공연 봤습니다.
      호흡도 불안하고 특히 텔미 같은 경우는
      음정 자체가 흔들리더군요.
      그리고 대다수 미국인의 반응은 발음이 이상하고
      호흡이 모자라 헉헉거린다 였습니다.
      박진영이 하도 언플을 잘해서 원걸이 진짜
      라이브를 잘한다고 믿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에요 진짜ㅋㅋㅋㅋ
      특히 예은, 선예는 기본기는 잡혀있으나
      단지 그 뿐이고 선미,소희는 말할 가치가 없을 정도로
      형편 없는게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소핫 표절 논란 일어난 거 사실이구요
      원걸 노래는 그저 유행 따라가는 후크송에 지나지 않습니다. 음악성이라고는 절대 없어보임
      차라리 음악성면에선 소시나 투에니원이 낫지
      라이브도 안되고 그저 중독성밖에 밀게 없는
      원걸은 진짜 쓰레기 중의 쓰레기 그룹.

    • asdf 2009.07.18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소녀시대의 소녀시대,지를 해외에 갇다놓고 팔면 존니 쪽팔 ㅋㅋㅋㅋ

    • ... 2009.07.20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걸도 활동한 곡들을 영어로 바꿔서 미국진출해서 하긴 하던데 솔직히 발음이 중국발음도 아니고...할려면 확실히 하던가요. 차라리 미국에서 활동할꺼면 미국대중에게 어필할수 있는 음반작업을 새로하는게 나았다고 봐요.

  7. 원걸은 2009.07.11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주연속 1등을 안했으니까요
    그명성을 이어가죠
    솔직히 9주 1등하는것을 계속 끌고가는건 힘들죠
    원걸처럼 몇주하고 들어가면 모를까

  8. 장마철 2009.07.12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소원을 말해봐는 임팩트가 약하지요. 안무도 약하구요.
    가수는 노래로 승부를 해야하는데.. 성숙미를 내세워서 아쉬웠습니다.(좋아하시는분들도많으시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소원보다 제시카와 박명수의 냉면이 더 좋더군요.(확실히 E-tribe는 천재입니다)

    그리고 누가 실력이 더 뛰어나다라는 논쟁은 의미가 없습니다. 모두 재능이 넘치는 우리의 가수들입니다.

  9. 비비 2009.07.1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공감할수 없네요.
    Gee는 오히려 원더걸스를 의식한 곡으로 느껴졌습니다.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만 쏙쏙 골라넣었구요. 이전의 소녀시대와의 느낌과는 거리가 좀 멀었죠.
    물론 결과는 대박이 나버렸지만.

    전 오히려 이번 소원을 말해봐가. 좀 더 소녀시대에 맞는곡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단지 멜로디가 쉽고, 전국민이 따라부르기 좋다고 해서. 인정받는건 아니니까요.
    모두 금방 잊혀지기 마련인거 같아요. 후크송과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소원을 말해봐. 정말 굉장히 세련된 곡입니다. 사운드에 세밀함이 느껴지고.
    아이돌그룹의 곡이라고 하기에는 앞서나간 트렌디한 곡이예요.
    앞으로 소녀시대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greatenergy BlogIcon 파이어 2009.07.1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소원을 말해봐"가 어떤 영향력을 행사할지는 모르지만, Gee보다 훨씬 깊고 의미있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Gee의 후속곡인 "힘내"가 당시의 어려운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내용의 노래였다고 생각합니다. 대중 아이돌 가수의 음악에 록적인 사운드를 접목시킨 점도 좋았고요.

  11. ㄹㄹ 님.. 2009.07.16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든 원더걸스든지 간에
    모든 그룹은 각자 매력이라는 게 있잖아요
    아무리 소녀시대 팬이라 하더라도 원더걸스에게 쓰레기라는 말까지 하면서 소녀시대를 부각시키고 싶으세요?
    님이 음악성을 운운하는게 더 재밌네요
    소녀시대의 실력이 좋고 노래가 좋다는 말을 음악성이 낫다고 표현하는건가요?

  12. ... 2009.07.2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원걸 노래는 다 후크송이잖아요? 소시도 gee한번 해줬으면 된거지 좀 가수가 음악다운 음악 가지고 나오는데 여기서 또 한방을 날려달라니....후크송 아니면 또 듣지도 않을꺼면서...팬덤이라도 확보해 놓아야죠 ㅡㅡ; 그리고 가수가 노래를 좀 해야지..안무도 퍼포먼스에 들어가긴 하지만 국민들이 따라할 안무하고 국민들이 다 부를수 있는 노래를 가수가 부르면 도대체 가수 왜 있는건데요?

  13. 2010.04.03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우결] 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겨울이 오면서 '감동' 모드를 완전히 때려 치워버린 [1박 2일] 이 예전의 포쓰를 완전히 회복하고 있는 것도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우결] 의 현 상태는 라이벌의 선전으로만 평가될만한 성질의 것이 아니다.


[우결] 은 이러한 한계를 '정형돈-태연' 재혼으로 극복하려고 하지만 이즌 [우결] 의 착오다.


지금 [우결] 이 처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형돈 울궈먹기가 아니라 제 2의 '앤솔커플' 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결] 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역시 '앤솔' '신상' '알신' '쌍추', 4커플이 존립해 있던 때였다. 이들은 각각 로맨틱 코미디와 로맨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 모았고 각자 눈에 띄는 개성과 색깔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우결] 과 이 네 커플이 마치 공동운명체였던 것처럼 동반 상승하는 기운을 얻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특히, 그 중 '앤솔커플' 의 존재는 [우결] 에 있어서 가히 절대적이었다. 이들은 코믹과 로맨스, 픽션과 팩트의 중간점에 절묘하게 위치해 있었다.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마치 실제 어디선가 벌어질 것만 같은 달달한 내음을 풍겼으며, 그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비록 약화 되었기는 했어도 [우결] 을 지탱하는 원동력임은 틀림없었다. [우결] 이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이유는 마냥 웃기거나 감동적이어서가 아니라 앤솔커플로 대변되는 달달함과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순간적으로 잘 포착해 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우결] 에는 '달달함' 이 없다. 중심이 되어야 할 신상커플은 정형돈이 끼어들어 마치 [남셋 여셋] 을 생각나게 하는 코미디를 연출했고 고군분투하는 쌍추커플이 하차하면서 [우결] 은 10%대 시청률을 겨우 유지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우결] 을 담당해 왔던 로맨틱 커플 알신커플이 완전히 하차한데 이어 두 커플이 연이어 하차하면서 [우결] 의 존재기반이 흔들리고 만 것이다.


달달함, 로맨스의 원형을 갖추고 있던 앤솔과 알신이 하차하면서 [우결] 은 시트콤적 측면을 강화하는 동시에 나쁜남자 컴플렉스와 피터팬 컴플렉스를 대변하는 개똥커플, 마르코 커플을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지만 어째 반응이 시원치 않다. 시청자들이 [우결] 에 기대했던 것은 리얼과 픽션의 경계에서 아슬아슬하게 움직이는 감정선이었는데 새로운 두 커플의 모습에는 리얼은 없고, 설정만 난무하고 있다. 과거 앤솔커플의 달달함을 사랑했던 [우결] 의 전통적 시청자층이 앤솔커플 하차 이 후, 급격하게 와해되고 있는 까닭도 바로 여기 있다.


적어도 [우결] 이 앤솔의 빈자리를 채우려고 했다면 개똥 커플 조합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었다. 개똥 커플은 사실상 설정만 다르지 어느 정도 앤솔이 커다랗게 짜 놓은 [우결] 의 원형과 가장 잘 맞는 컨셉트의 커플이었기 때문이다. 잘생기고 인기 많은 앤디와 약간은 꿀리는 솔비가 어떤 식으로 사랑을 하고, 어떤 식으로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꾸며나가는지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던 [우결] 제작진이 개똥 커플을 추석 이후로 부랴부랴 투입했던 이유 또한 바로 여기에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개똥 커플에서는 앤디의 다정다감함, 솔비의 당당함, 밀고 당기는 아슬아슬한 매력은 찾아볼 수 없고 시종일관 툭툭대는 환희와 그런 환희에 절절매는 화요비의 답답함만이 존재한다.


마치 환희가 화요비에게 '무한봉사' 하는 듯한 뉘앙스는 원천적으로 로맨스가 끼어들만한 여지를 차단해 버린 최악의 진행방향이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냥 산다는 느낌을 시청자들이 전달받으면 그 때부터 [우결] 의 존재이유는 땅바닥으로 떨어져 버린다. 중간중간 화요비를 챙기는 환희의 모습이 등장하긴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앤솔 커플만큼의 포쓰와 설득력을 따라잡을 수 없다. 컨셉 자체가 '나쁜남자' 컨셉이라고 해도 시종일관 절절매는 화요비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짜증이 날 정도다.


개똥 커플에게 시청자들이 원한 것은 또다른 '앤솔커플' 의 모습이었는데 어쩌다보니 개똥커플은 정형돈-사오리 커플의 변형판으로 머물고 말았다. 화요비의 엉뚱함으로 극복하기엔 너무 커다란 설정의 한계다. 여기에 원조 정형돈을 계속 봐야하는 시청자 입장에서 환희와 정형돈의 차이점을 억지로 내기는 쉽지 않다. 차라리 마담커플이 개똥커플 보다 훨씬 재밌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결] 은 전통적 캐릭터인 '정형돈' 을 부활시키는 한편 OST 여왕으로 각광받고 있는 태연을 투입하여 반전의 기회를 마련하려 하고 있으나 정형돈이 존재하는한 태연은 사오리의 역할만을 수행할 수 밖에 없다. 정형돈이 얼마만큼 자신의 이미지를 극복할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철저한 대본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우결] 이 이미 확고한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정형돈을 변신시키기는 쉽지 않다. 이렇게 따지자면 정형돈-태연 커플에게도 크게 기대할만한 것이 없다.


지금 [우결] 에는 과거 쉽게 발견할 수 있었던 커플간의 줄다리기와 달콤 쌉싸름한 애정전선, 팩트와 픽션을 넘나드는 아슬아슬함이 없다. 리얼도 아니고, 시트콤도 아니고, 그렇다고 예능이라고 하기도 뭐한 [우결] 의 현상태는 여전히 "앤솔이 그립다!" 며 투정 부리는 듯한 깜깜한 암흑처럼 보인다. 언제쯤이면 [우결] 은 앤솔의 포스를 능가하는 새로운 커플의 컨셉트를 창조할 수 있을까.


지금 [우결] 에 필요한 것은 강인도, 정형돈도, 환희도 아니다. 앤솔이 창조하고 구축하며 큰 틀을 만들어 놓았던 리얼한 러브스토리다. 그 달콤쌉싸름함을 회복하지 못하는 이상 [우결] 의 앞날은 잿빛미래일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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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름 2009.01.15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형돈을 쓰려면 예전 처럼 너무 막장으로 가서 욕먹게 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태연이란 신선함을 더욱 부각시킬수 있는 참신한 커플이 나오길 기대할뿐...

  3. 지나가던관광객 2009.01.15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식상함과 파트너끼리의 조합이 좀 부적절한것도 없지안아 있는거같아요 너무 자신의성격을 어필하기위해서 하는 행동과말투가 좀 부자연스러워보이기도하고 그리고 커플선정시 너무 많이 본 사람들를 고르니 신비감이라고할까 하는 그런부분이 좀 떨어지는것같기도하네요

  4. DK 2009.01.15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결을 열심히 보면서 분석하시는거 같네요.....한심해요..........

    밥은 먹고다니죠??

  5. 태연이 뭐 어쩃다고 2009.01.1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에서는 태연을 투입해서 어떻게던 뭘 대충 얼버무리려하겟지만
    태연 넣어서 머 어쩌겟다고
    이미 대중들에게는 우결은 기본커플들이 하차해서 거의 망한프로로 인식되어잇고
    소녀시대-태연은 솔직히 인지도도 별로없고 이미 막말때문에 안티가 무지 많은걸로안다
    컴백하기전에도
    강인과 하는 라디오에서
    이런 븅~ 이란 단어나
    상대를 깍아내리며 무시하는
    설마 공대 다니시거나 하는건 아니죠?
    로 이미 안티 확보
    우결은 망함

  6. www 2009.01.1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스트

  7. 무개념은 닥치고 있어라 2009.01.3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하고 있네 알지도 못하는 ㅄ새끼

  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1.31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쩔

  9. 행인1 2009.01.31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잘 읽었는데 요즘엔 왜 이리 글에 산만하게 영어 한문을 혼합해 쓰는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기자분은 아니고 개인 블로그니 제가 뭐라고 할 입장은 안되지만

    리얼이니 팩트니 러브스토리 이미지 코믹 로맨스 한글단어로 충분히 표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글이 화려한척 한것 같아 읽기가 불편하네요.

    영단어 쓰시려면 아예 영어로 쓰세요. 영어 알파벳 있잖습니까
    한글이 언제부터 영어를 혼용했는지.

  10. 누구 2009.01.3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글이 좀 그래도 옛커플들이 그립기는 함....

  11. 시청자??? 2009.01.3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형돈은 좀 아니라고 생각함;; 이미 정형돈의 행동과생활이 다 공개되었기때문에 이제 정형돈은 필요가 없는거 같네요

  12. 태연이뭐어쨋다고<<-- 2009.01.31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이뭐어쩃다고 < < ㅡㅡ 요놈아 ㅋㅋ 니가안티됬다고 다안티됬데?

  13. 뭔앤솔커플이필요해 2009.01.3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쓴 자체가 착오다;;!!

  14. 삽질치고안잣네 ㅋㅋ 욱겨 2009.01.3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김신형 되지 전나 실어..

  15. 이건뭐 2009.01.3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 먹고 다니냐...

  16. 아~~~~~~~~~~이제 잼없겠다. 2009.01.3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젠 진짜 잼없어지겠다..-_- 정형돈 별로..-_- 김신영도 코미디프로에서는 최고지만...이건...아닌듯 -_- 전진도 무한도전에서 보고.. 전진의 가식도 이건...아닌듯 -_- 태연이야 요즘 트랜드니깐 좋다치고.. 강인도 마누라 덕에 살고 -_- 참..김신영 남편 그 누구더라?-_- 진지 캐릭터가 왠지 풋풋한 재미는 없을듯...-_-

    우결 시청률 또 떨어지겠어...ㅠㅠ 완전 팬이였는데....-_-;

  17. 기자뭥미... 2009.01.31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커플이다시돌아와야한다는건 알겠지만....정말 재미없었던 앤솔커플이 필요하다는건 좀 아닌듯.....솔비팬이세요??

  18. 공감백배 2009.01.3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봄 가슴설레며 우결 전편을 다운받아봤던 독자로서 매우매우 공감합니다. 특히 앤솔커플의 풋풋함과 아슬아슬한 감정선은 설정이든 어쨌든 꽤나 설득력을 얻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의 우결을 보면 판타지만 남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더이상 우결을 볼 이유가 없어진 것이죠. 또다른 이유로는 식상함도 들 수 있겠지만 말예요.

  19. 닥치고태연이짱 2009.01.31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봅시다 그냥 봐요
    그렇게 답답하면 당신이 PD 되시던가
    이렇게 글 남겨서 그 사람들 듣기 좋타고 하겠어요?
    그냥 보세요 ^^ 아님 님이 나가시던가요 ...

  20. 렁메렁메 2009.01.31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생각

  21. Favicon of http://퓨ㅠ풒 BlogIcon ㅍㅍ 2009.01.31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 빠돌이새끼들 ㅉㅉ



 정형돈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우리 결혼했어요]를 지킨 거의 유일한 사람이다. 이마도 정형돈을 계속 [우결]에 남겨두는 것은 어떤 [우결]이라는 예능의 상징성을 만들기 위함인 듯 하다. 출연진들이 모두 교체되고 MC들이 사라져 버리는 가운데서도 정형돈은 때때로는 출연진으로, 때때로는 MC로 활역하며 우결이 전혀 다른 색깔로 변질되는 것을 막았다.

 커플들이 교체되면서 시청자층도 교체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교체가 유입 시청자 층에 비해 이탈 시청자 층이 훨씬 더 두껍다는 것이다. [우결]이 다른 예능에 밀려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형돈은 이전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고정 시청자층을 어느 정도 확보시키는 역할과 '예능'이라는 우결의 성격이 달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편이자 상징으로 쓰인 것이다.

 이제 드디어 [서인영-크라운제이]커플이 하차하고 정형돈 역시 하차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 때 쯤, 우결은 새로운 커플을 발표했다. 바로 '정형돈-태연'커플.

 그러나 생각컨데 이런 커플은 처음부터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 낫다고 본다. 차라리 정형돈에게 우결을 떠나라고 말하고 싶다.

 정형돈이 태연과 출연할 때 불리한 이유

  일단 정형돈은 사오리와 함께 우결의 초창기 부부로 활약했다. 정형돈은 이 때, 사오리를 무시하는 듯한 발언들과 게으른 컨셉으로 많은 비난 여론을 형성했으며 결국 다른 부부들보다 일찍 하차하는 비운의 부부로 남게 되었다. 

 정형돈은 그 컨셉을 최근까지 서인영-크라운제이커플 사이에서도 이어갔다. 먹을것을 밝히고 서인영과 대립각을 형성하며 가끔씩은 진상을 떠는, 그런 느낌의 캐릭터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 했던 것이다. 

이미 더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이 없는 우결은 침체 행로를 걸어왔다고는 하나 어쨌든 정형돈의 투입으로 새로운 재미가 생기기 시작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정형돈이 태연과 커플을 형성한다면, 정형돈의 '캐릭터'에는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 일단 '소녀시대'는 아이돌이다. 아이돌의 팬은 자신의 '우상'을 함부로 다루는 것에 극심한 분노를 느낀다.

 최근 '강인-이윤지'커플의 신혼생활이 방송되고 난 후 쏟아진 이윤지에 관한 미움의 화살들이 그 단적인 예다. 그렇게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는 커플에게도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는데 정형돈이 기존의 캐릭터를 유지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것은 불보듯 뻔하게 정형돈에게로의 비난 여론이 형성될 것이고 파장은 생각보다 클 수 있다.

 물론 '슈퍼주니어'와는 달리 '소녀시대'는 여성 그룹이고 그 비난의 강도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기존의 캐릭터를 가져간다면 정형돈이 짊어져야 하는 짐은 바로 소녀시대의 열광적인 팬들과 맞딱드려야 하는 굉장히 무거운 것이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냐면 정형돈이 기존의 캐릭터를 바꾸게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아직 방송이 되지는 않았지만  '소녀시대'의 리더 귀여운 '태연'이라는 타이틀 앞에서  정형돈은 아마 "게으른 뚱보"역할을 해낼만큼의 배짱을 부릴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정형돈의 정체성에도 직결될 수 있는 문제일 수 있다. 우결에서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에서도 약간은 무신경하고 게으른 뚱보 역할, 그것이 정형돈을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다.  [무한도전]의 '건방진 뚱보'가 없었다면 지금의 정형돈을 상상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 캐릭터를 버리고 [우결]에서 갑자기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것은 곧 설정이 되고야 만다. 물론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대본까지 공개된 마당에 지금 '설정'이 있느냐 없느냐로 싸우자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엄연히 설정이 존재 한다고는 해도 [무한도전] 같은 '리얼버라이어티'에서는 기본적으로 실제 정형돈을 모델로 어울리는 '컨셉'이 세워지고 정형돈의 실제 모습을 보여 줄만한 에피소드도 등장했다는 것이 문제다.
 
 그런데 [우결]이 정형돈의 캐릭터를 바꾸게 되면 그것은 바로 70%의 리얼과 30%의 설정을 강조했던 [우결]이 자신들의 모순을 단박에 증명하는 꼴이 되고야 만다. 그것은 프로그램 에서도 전혀 도움이 될게 없을 뿐더러 정형돈 에게도 자신의 이미지를 시청자들이 보기에 '어색'할 정도로 바꿔야만 하는 리스크를 감내해야 하는 선택이다.

 만약 이미지를 바꾸는 일이 생각외로 성공적으로 이뤄진다 하더라도 정형돈이 짊어져야할 부담은 남아있다. 그것은 사오리와 태연에 대한 태도의 변화에서 생긴다. 사오리에게 틱틱대고 게으른 남편이었던 정형돈이 태연에게 다정하고 착한 남편이 된다면 '외모'와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에 달라지는 속물이라는 비난 여론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정형돈이 고군분투해도 이미 [우결]은 짜낼 수 있는 것을 다 짜낸 한약재와도 같다. 처음에야 신선한 설정에 시청자들도 자신들이 연애라도 하는 듯, 흥미롭게 지켜볼 수 있는 요소가 있었지만 이제 다양한 커플들을 거치면서 시청자들도 왠만한 자극에는 꿈쩍하지 않을 정도다. 

 또한 70%리얼이라는 공식뒤에 숨은 30%의 가상현실은 생각보다 큰 것이어서 '연애'하는 커플들이 공중파 방송에서 보여줄 수 있는 진짜 리얼은 언제나 '가상현실'에 가로막힌다. 그들은 2주에 한번만나 반나절씩 촬영을 하면 그 뿐이고 언젠가는 '이혼'을 해야만 하는 부부들인 것이다. 그들이 실제로 사귀어도 사귄다고 할 수도 없고 안 사귀기 때문에 더 그 장벽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언젠가 끝내야만 하는 커플들의 만남. 이 것은 이미 식상해져 가고 있고 시청자들은 지쳐가고 있는 것이다.  정형돈의 커플이 프로그램을 살리는 요소가 되지 못한다면 정형돈은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정형돈은 [우결]에 새로운 커플로 출연해서, 더군다나 '태연'과 같이 출연해서 득볼게 하나 없다.  그 이야기인 즉, 정형돈이 이제 슬기롭게 [우결]을 떠날 때가 왔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정형돈과 [우결]모두를 위해서 말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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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단지박사 2009.01.08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카페에서 남동,연수구 나레이터만 쳐 보세요

  2. Økii 2009.01.08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3. 우결 자체를 없앴으면 2009.01.08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우결 같은 프로 왜 만든건지 ? ㅡ,,ㅡ? 그 컨셉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버라이어티라고
    한다지만 결국은 정해진 대본만 없다는 것뿐이지 전체 컨셉과 방향을 작가들이 있어 잡아주고
    사실상 커플로 지정된 2명이 부부연기를 하다 가는거 같던데요 가끔씩 본적이 있었는데 각각
    나와서 중간중간마다 남/여 서로서로 이렇다 저렇다 속얘길 할때 보면 죄송한데 전 웃겼어요
    진지하게 말들을 하지만 전혀 진지하게 느껴지지 않는... 뭐 .. 요즘 취향이 뜨는 연예인 몇몇을
    짝지워놓곤 구경하는게 재미라는건가 싶기도 하고... -_-;; 뭐 보기싫은 사람 안보면 그만이겠죠;;

  4. 반대반대 2009.01.08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이...버라이어티라고? 난 인정 못한다. 완전 캐릭터 양성소다.
    글세 난 우결을 보면서 공감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다. 신애-알렉스 / 서인영-크라운j / 엔디-솔비...그냥 딱봐도 그 짜여진 각본과 대본을 못벗어난다. 보이지 않는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란것을.
    최소한 난 재미도 감동도 없었다. 점점 애보기로 욹어먹는 신애-알렉스 커플부터 억지적인 서인영 크라운부부 등등 박수칠때 떠나지 못하게 잡아둔 우결팀의 큰 실수라본다. 그리고...막장까지 왔는지 정형돈은...무슨생각인지...아무레도 MBC에 MC나 개그맨이 약한감이 드니 밀어주는거라 본다. 대표적인 예가 박명수-정형돈-하하 이 셋을 정말 끈질기게 밀어준다. 근데 내생각 같아선 똘망똘망한 신인 발굴을하는게 더 좋을거같음. 굳이 저리 MBC 대표를 만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 한다. 가장 중요한점은 정형돈..하하 는 정말 재미없다라는거다. 진행도 못한다는것도 포함.

    • 정형돈은 우결에서나가라 2009.01.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로 MBC에서 막 밀어주는거 같네요....아무리 그래도 정형돈은 왜 계속 우결에 남아잇는거징;;처음부터 지금까지...사오리랑 헤어지고나서도 정신을 못차리네요...자존심도 없네요...정형돈씨는...

  5. dd 2009.01.08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능이 단순히 상징성을 위해 출연자를 남겨두지는 않는 듯 합니다. 비정규직 프리랜서인 예능의 출연자들은 철저히 프로그램의 시청률 전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선택되고 버려질 뿐입니다.

    우결의 문제점은, 제 생각에는, 그림같은 연예인들이 나와서 순정 환타지 만화 찍는, 10~20대 초반 여성들에 시청자층을 국한시키는 쇼를 갖다 놓고, 전가족을 타겟으로 해야 하는 일요일 저녁 황금시간대를 책임지게 했다는 점입니다. 예, 사실 젊은 시청자들이 예능의 주 시청자이고, 그 중에도 젊은 여성 관객은 예능 뿐 아니라 많은 문화상품의 주 타겟입니다. 그런데 시간대가 문제라는 거지요. 젊은 여성 시청자들 외에는 보고싶지 않은 프로그램을, 전가족이 모여서 티비를 트는 시간대에 만든다? 일요일 저녁 모처럼 일주일만에 티비 앞에 앉은 다른 시청자들을 포기하겠다는 겁니까?

    그런데 처음부터 이런 막장 기획이었을까요? 처음에는 일정 판타지와 일정 현실의 조합으로 나름 상대적으로 지금보다는 다양한 시청자층을 공략하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박명수와 정형돈이 각각 한 커플을 맡기로 한 것이 초기 기획이었지요. 그런데 불행히도 박명수의 결혼으로 정형돈만 남았고, 나머지 두 커플이 아니라 세 커플이 환타지로 감에 따라, 정형돈만 도드라지게 되고, 정형돈에게 가해지는 부담은 더 커졌죠. 부담을 느꼈을 것이 분명한 사오리의 낙마와 함께 정형돈이 낙마할 수밖에 없었습니다만, 이건 제작진이 전혀 원하지 않던 상황이라는 것이 이후 드러납니다.

    주변에 듣기로는 정형돈이 프로그램에서 일정 현실의 기운을 넣고 있던 초기까지는 10대 여자애들 뿐 아니라 중년 아주머니들도 저 프로그램을 많이들 봤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형돈이 빠지고 난 후, 이 프로그램은 러닝타임의 모두를 대책없는 판타지로 채우게 되고, 점차 나머지 연령대의 시청자들로부터 지루하다는 비판 속에 매니아 프로그램으로 전락해 가게 됩니다. 다른 적당히 하자있고 엉뚱한 캐릭터들을 투입하더라도 이 프로그램의 판타지성은 조금도 나아지지 못하더군요. 재미도 없고, 공감도 안 가고... 왜하는 건지, 가 되어갔죠.

    정형돈이 불러넣는 현실감으로, 일정 10대~20대 여성들의 반감을 사긴 하죠. 그러나 그들은 다른 환타지 커플로 인해 이 프로그램을 배신하진 않습니다. 반면 다른 환타지 커플들의 닭살을 제압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을 불어넣는 정형돈의 효과는, 다른 시청자그룹들의 구토와 무관심을 줄이고 그들을 우결에 끌어들인다는 거죠. 초기의 정형돈이 줬던 이런 효과를 기억하고 있는 피디는, 정형돈을 어떤 식으로든 다시 투입해서 판타지로 막장화된 우결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어했죠.

    그래서 다시 불청객으로 투입해서 프로그램의 재미와 긴장 그리고 공감을 다시 이끌어 내려 노력합니다. 그런데 또 서인영의 하차로 투입할 수 없게 되었네요. 그래서 들고 나온 것이, 부담감 때문에 쉽게 결행하지 못해왔던 것, 재혼이라는 부담감을 각오하고 또 일거리 하나 만드는 거네요.

    정형돈을 소모해서 프로그램의 재미를 살리는 방법, 우결이 지금 일요일 예능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복해서 선택하는 유일한 해결책인 듯 하네요. 소녀시대 스타와 짝을 지워주면 그 효과는 그야말로 극대화되겠죠. 물론 당사자 정형돈의 이미지는 더더욱 망가지겠지만요. 정형돈이 구세주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우결과 피디는 지금 정말 경쟁 프로그램들과의 경쟁에서 존폐의 기로에 놓여 급한 상태라는 겁니다....

    • 그런 2009.01.13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정형돈 캐릭은 남자들한테도 비판 받아 퇴출되었던 캐릭인데 제작진이 밀고 간겁니다.
      현실적이긴 커녕 여성들에겐 혐오감을 주었죠.
      주변에 뒤늦게 알렉스 앤디 김현중한테 빠지거나 개미 귀엽다는 아주머니들은 봤어도
      정형돈 재밌어서 본다는 주부는 못봤음.
      정형돈은 처음엔 컨셉도 있겠지만 다분히 실제 모습이 캐릭터화 된것인데
      우결이 진행되면서 컨셉임을 오히려 드러내면서
      탈안티화 시키려는 의도와 차라리 진상 컨셉을 이용하려는 제작진의 의도가 보였다는게 내 생각임.
      개미 커플에 낀것도 대체로 환영 못받았고 평이 안좋았음.
      정형돈 캐릭터가 우결에 큰 도움이 되기는 커녕
      짜증을 유발하다가 지겨워지기에 이름.
      엠비씨는 차세대 엠씨로 정형돈을 키울 셈인지...
      시청률 하락하는 우결은 어차피 버린 몸인지..
      정형돈을 대책없이 밀고 있음...
      그것도 여성 시청자가 대다수인 프로에 이제 식상해져서 시청자로서 화낼 여력마저 없는 진상 캐릭으로..
      정형돈은 스스로를 위해서도 빠지고 무도하는게 나음.
      초반에 알렉스같은 캐릭을 빛나게 하는 진상 캐릭터로의 역활은 좀 있었으나 유효기한 지났음..
      게다가 정형돈의 진상짓은 이미 도를 지나치고 재미도 없어서 진작에 이혼당한 캐릭터임.
      아니 정형돈이 사오리를 찬건지도 모름.
      이렇게 정형돈이 엠비씨가 싸고도는 인물인지는 그땐 몰랐음.
      하락하고 있는 우결이 정형돈을 키우기 위해서인지
      정말 정형돈이 희망이라고 믿어서인진 몰라도..
      이런 안이한 발상으로 우결을 살릴수는 없다고 봄.

  6. Favicon of http://polo5627 BlogIcon 반대 2009.01.0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진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기 안위를 생각해서 하차했을때 mbc예능국에서 정형돈의 위치는
    누가 책임집니까? 지금 어차피 우결은 망가질대로 망가진 프로임에도 형돈이가 우결을 택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방송 하루이틀 할게 아니란겁니다 지금 분명 우결은 어렵고 잘하던 못 하던 형돈이는
    소시팬들의 비난은 각오 해야 할것이고 어차피 그 비난이라 해봐야 한정되어 있는거고 잘만하면
    지금보다 나은 미래가 올수도 있는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 보여지네요..

  7. 2009.01.08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사람도 변하는데 캐릭터는 영구불변인가 2009.01.0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그램에 따라 동일인의 캐릭터 조금씩 변화줄 수 있습니다. 시청자를 위한다면 오히려 그래야 하는 것 아닙니까?

  9. 정형돈은 우결에서나가라 2009.01.0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정형돈은 자꾸 우결에 붙어서 안나가는지....정형돈씨좀 우결에서 빼세요..ㅡㅡ;
    이제 막 컴백한 소녀시대 태연인데...왜 하필이면 결혼상태가 진상중에 진상인 정형돈씨입니까...
    아예 다른사람이랑 붙여주십쇼...나이차가 나도 좋아요 정형돈만 아니면 됩니다...
    정형돈씨는 우결에서 나가라고 하세요...존심도없나봐요..계속 우결에 붙어잇고^^

  10. ㅁㅁㅁ 2009.01.08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어색한 만남이군요..;;;

  11. 2009.01.08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우결 2009.01.08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결 자체가 무슨 조폭 집단 같음. 자기들 마음대로 연예인 주무르고.. 그게 사람인 연예인이 할짓인가 정말 우결같은 쓰레기 프로그램.. 누가 이렇게 변질시켰는지

  13. ㅡ,,ㅡ 2009.01.10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우선 글 쓰신 분의 날카로움에 박수 미쳐 생각 하지 못하였는데 감탄 한방 느끼고 갑니다!! -

    그런데 만약 제가 우결 소속 작가 라면 아마 이런 시나리오를 전개될 듯 싶습니다.

    1. 정형돈 진상(처음부터 진상 짓 혹은 처음엔 소녀시대라 좋아 하다 본성이 나와 진상 짓) -> 그래도 형돈을 위하는 태연 -> 정형돈 진상의 극 -> 결국 태연의 하소연

    2. 정형돈 미안함 마음 -> 서서히 잘 해주기 시작한다 (간간 소녀시대 멤버출연 "잘해 주세요" 란 설정이 나올 것 같은 예감. )-> 태연(시청자) 좋아 한다.

    ( 이 시나리오는 사실상 사오리와 비슷 하죠 . 우결에선 정형돈이라는 진상 캐릭터를 버리지 않을 것이고요.)

    3. 정형돈 미운오리 새끼의 이야기 처럼 점점 백조로 혹은 로맨티스트로 성장 한다. 또 한 태연 역시 성장 한다.

    ( 사오리 ♡ 정형돈 커플이 어떻게 그만 둔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지만 이번 정형돈 ♡ 태연 커플은 사오리 시나
    리오의 그 후를 보게 될 것이며 시간이 지난 만큼 한 층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 조심스레 예상 합니다.

    정형돈 & 우결 에선 초반 국민 밉상이 될 지 모르지만 그동안 고수해 왔던 캐릭터 이고 또 한 시청자 들도 이미 알고 있기에 안티는 사오리 이상 번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 한 요즘 리얼버라이어티 대본 유출로 인해 극도의 태연 팬을 제외 하고는 그러려니 할 거라 생각 되며 이미 정형돈씨도 나름 안티를 예측 하고 마음의 준비를 할 것 이기에 글쓴이가 생각 하신 기죽어 들어가는 일은 없을 듯 싶네요. )

    암튼 이왕 촬영 들어간 만큼 정형돈 ♡ 태연 커플이 좋은 활약 보였음 하는 바람입니다.

  14. 형돈아 차라리 태연과 하면 그냥 나가버려 2009.01.12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이건 뭥미??
    아 형돈이 그냥 나가버려..
    ♬워우예이예이~~ 나가버려라 제바알~♪♪
    나가버려라 정말로! 안어울려 안어울려 안어울려 소리쳐!!~♪♪
    형돈이 배나와 형돈이 머리커~♪
    10점만점에 초과!

    • 형돈아 차라리 태연과 하면 그냥 나가버려 2009.01.12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돈아 니 가 지금 이노래 보고도 정신을 못차리겟어? 이게 니처지야. 안티팬도 두렵지 않냐??
      뚜뚜루뚜뚜뚜 형돈이돼지~♪
      뚜뚜루뚜뚜뚜 정형돈이놈~♪
      장난스러운 짓은 그만둬 니가 지금 정신 못차려~♪
      내가 생각해도 태연과는 안어울려 그래서 난 결심햇지~♪
      형돈이 발을 맞추어 밟고 너의 두손을 찟고 니어깨 기대어 말 하고 싶어~♪
      죽어라 똘돈아 너 내가 밟는다. 킬싱유 오유다이~♪
      내일은 따스한 햇살속에 너는 안티팬 먹고 사오리한테 욕을 먹으며 죽어줘~♪
      달콤한 욕에 기분좋은 형돈이~♪

  15. 정형돈 짱 2009.01.1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형돈이 나올때 젤 잼있두만 왜 지랄 들이지

  16. 나그네 2009.01.16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인간은 평생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글을 쓴거 같네요. 인간은 변하거든요.
    그리고 자꾸 사오리얘기를 하는데 솔직히 사오리는 정형돈에게 잘 했나요? 글쓴이가 여성분인지 잘 모르지만 어떻게 정형돈만 못했다고 하는지 전혀 이해 못하겠네요. 제대로 아시지도 못하면서 출연하지 말라 하시는건 너무 한거 아닌지 생각해 보시길...

  17. 지나가는... 2009.01.2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형돈씨가 까일 이유가 없다고 보는데요?
    mbc는 직장 아닙니까, 직장에서 상급자가 가라면 까야죠.
    시켜서 하는데 여태 버티고있다는니 존심도 없다느니 하는말을 들을 이유가 없는듯.
    정형돈씨도 먹고 살아야죠.
    게다가 위에는 단순히 태연씨의 팬분들이 이유없이 단 악플도 있는듯하네요.
    그리고 위의 글은 정형돈씨가 캐릭터의 컨셉이 바뀐다는걸 가정하고 쓴 글이며 마지막엔
    언젠가 끝내야하는 커플들의 만남에 시청자들이 지쳐간다고하고 정형돈씨가 떠나는것이
    우결과 형돈씨 양쪽을 살리는길이라고 하셨는데 쓰신것처럼 방송인 이상 끝나야하는 커플들이지요.
    그것은 어떤커플이어도 마찬가지일겁니다.
    그것은 정형돈씨가 떠남으로써 문제가 해결되는것이 아니지요. 우결이란 프로그램을 폐지하는것이라면
    몰라도요.


 

패밀리가 떴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에서 그 인기의 한 요인으로 매회 새로운 게스트들이 보여주는 신선한 매력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게스트들이 나올 때마다 그 게스트들이 프로그램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배려를 해주고 일정부분 띄워주는 부분을 잘못이라고는 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주의 [패밀리가 떴다]는 그야말로 불편함 그 자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 아이돌이면 칭송받아 마땅한가?



 일단 태연에 대한 기존 남자 출연진들의 과도한 애정공세는 그 강도를 조절 하지 못한 것 처럼 보인다.


 태연이라는 아이돌 스타가 출연하면서 프로그램에 젊은 피를 수혈하고 더욱 프로그램을 활기차게 만들어가기를 바랬건만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남자들은 태연 친위대를 형성하고 이효리와 박예진은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태연 띄워주기에 여념이 없었다.


 물론 패밀리가 떴다를 제외하고도 많은 예능 프로그램이 "아이돌 팬한테 몰매 맞는다"는 식으로 아이돌의 인기를 강조하고 그들의 젊음과 인기를 칭송하지만 "패밀리가 떴다"는 성격 자체가 다른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패밀리가 떴다]에서 게스트를 초빙하면서 일궈낸 효과는 저번 이진욱 편에서 그 진가를 발휘했다. 이진욱은 게스트이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형성해 내며 프로그램에 적응했다. 다소 4차원적인 진지한 모습은 유재석의 오버액션과 더불어서 웃음을 자아냈고 단지 새로운 게스트의 출연이라는 의미 말고도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효과를 가져 온것이다. 그런 식의 게스트의 초빙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이 태연이라는 인물은 그들이 태연 친위대를 형성하면서 자신 고유의 매력을 발휘할 기회를 상실해 버리고 말았다. 게임을 할 때 조차 "태연아!"를 외치는 모습은 조금 지나치다 싶을 정도였고 무조건 태연이라는 인물이 행동하면 열광하는 듯한 모습은 나이때문에 다른 여자 멤버들을 무시하는 느낌까지 주기도 했다.


 [패밀리가 떴다]의 게스트의 영입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식상하게 만들지 않으려는 제작진의 시도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패밀리가 떴다]에서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분위기 형성에 도움이 될 만한 게스트를 섭외하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홍기나 태연 같은 경우는 그들을 맹목적으로 좋아하는 (혹은 좋아하는 척 설정한) 기존 멤버들의 호들갑 이상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지 못했다.


 태연이 그런 대단한 존재가 되어감에 따라 태연이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도 상대적으로 줄어들었고 마치 아이돌 특집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냄에 따라 프로그램의 구성이 식상해 지기도 했다.


 결국 한사람 띄워주기 같은 분위기가 형성이 되면 상대적으로 다른 캐릭터들도 그 분위기에 맞춰야 하는 상황이 되고 그 중심으로 형성되는 캐릭터들의 느낌은 아무래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다.


 그런 캐릭터들의 한정성은 [패밀리가 떴다]라는 프로그램의 성격을 생각해 봤을 때도 마이너스다. [1박2일]이나 [무한도전]을 한데 묶어 놓은 듯한 이 프로그램에서 그들이 고유한 캐릭터를 잃어버리고 아이돌 한사람 때문에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인 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한도전]만 보더라도 일단 캐릭터들이 자신의 고유한 캐릭터를 잃지 않으면서 게스트 들의 참여를 유도해 내는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게스트들보다 훨씬 더 망가지지만 그들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만들어내는 분위기나 아이템이 훨씬 다양하게 변주된다.  


 그러나 [패밀리가 떴다]는 일단 아이템이 시골 집에 가서 일해주는 한정적인 형식으로 흐를 위험이 있다. 그것은 아이템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시청률이 판가름 날 것이라는 뜻이다.


 벌써 그들이 물고기를 잡은 것이 몇번째 인지 모른다. 일단 시골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한정적인 것을 보완하기 위한 게스트 투입은 현명하다고 표현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게스트 중심의 방송으로 흐를 경우 "패밀리"들의 매력은 상대적으로 반감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굳이 태연이라는 인물에 대해 열정적인 형태를 보낼 것이라면 순위 결정 시간 정도로 한정 시키는 편이 나았다. 꼭 전반적인 분위기를 그렇게 끌고 가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아이돌 특집인냥 맞추는 것은 이미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신물나게 봐왔다.


 굳이 패밀리가 떴다까지 아이돌이라고 특별 대우 해주는 모습을 보고 싶지는 않다. 적어도 그들의 케릭터들이 빚어내는 분위기에 웃음을 터뜨리는 시청자로서 말이다.


 한번쯤, 이런 편이 있어도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어떤 게스트가 나오던 간에 그들이 패밀리가 떴다를 빛내 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처럼 전체적으로 불편하게 만들어 버린다면 그것은 마땅히 자제되어야 할 일이 아닐까 싶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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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hell7734 BlogIcon 로망 2008.09.1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법이나 다시 공부하고 글을 쓰시던가 하시죠. 케릭터가 뭡니까 케릭터가.
    오타지적만 해줘도 책 한 권은 쓸 것 같네요.

  2. 급수 2008.09.14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셨나요? 패떳 피디와 스골 피디는 아이돌 매니아입니다. 패떳 피디는 거기에 게스트 대거 출연을 좋아하죠. x맨시절부터 기승사까지 항상 게스트 출연에 아이돌 출연에 목매고 있습니다. 스골은 슈주와 소녀시대 고정 프로이구요.

  3. 글쎄요 2008.09.15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홍긴가 그 팬이거나 아니면 어떤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은 일반 시청자(20대 여성입니다.)가 보기에 전혀 껄끄럽거나 태연을 심하게 띄워준다거나 하는 느낌 전혀 못받았구요. 집에서 TV볼때 소녀시대 나오면 저희 오빠나 아버지 다 예쁘다그런 말도 하고 좋아하십니다. 도대체 아무 사심없이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이 뭐가 불편했다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전 당연히 태연인가 그사람도 전혀 관심없는 사람이구요. 그냥 패밀리가 떴다 자체를 재미있게 보는 사람으로써 뭐가 불편했다는건지? 귀여운 막내 여동생 좋아하듯이 좋아하는 분위기였고 또한 그동안 패밀리가 떴다에는 미남과인 남자게스트들만 출연을했었고 그때마다 이효리나 박예진이 좋아하고 기존 남자출연자들은 찬밥취급을 당하기 일쑤였죠. 그게 이번에는 반대의 상황으로 된거뿐이고 그걸로 인해 이효리나 박예진이 자매를 결성하는등 상당히 웃음포인트가 많이 나올수 있는 설정이였다고 보는데요.

    암만 생각을해봐도 그런 기사들도 어이가 없오 님의 글도 좀 이해가 안됩니다. 딱히 X맨때처럼 띄워준다라는 느낌도 못받았을뿐더러 오히려 그런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아이돌이 나오니 신선하고 재밌더군요.

    • 아뇨 2008.10.02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반적으로 계속해서 태연을 치껴세워 준건 사실이죠
      시작부터 끝까지 그것으로 재미를 유발하려고 했잖아요
      x맨과 패밀리가 떳다는 프로그램스타일이 너무 다른데 그걸 걸고 넘어지시나요....
      x맨 같은 기존의 스타 띄우기 프로그램과 차별을 뒀기때문에 지금의 패밀리가 떳다가 있는건데...
      x맨과 비교하여 심하지 않으니 괜찮다라니..
      재밌게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프로그램의 특성과 앞으로 나아갈방향에대해 쓴 글인것같은데 ..

  4. 1234 2008.09.15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 빠인가보네.
    무한도전 조인성편 못보셨나?
    조인성 나왔다고 멤버들이 다 질질싸고, PD는 찬양 자막 남발하고
    방송이 조인성 위주로 나왔었는데.

    • 그래서 2009.10.2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 여자연애인들까지 계속해서 나오니까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았나요?

      초심을 잃었다고..
      그리고 게스트로 시청률올리려고 한다고..

      그래서 그 이후로 아주 가끔씩 나오던데...?

  5. 급수 2008.09.15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34//조인성과 아이돌은 급수가 다릅니다... 뭔소릴 하는 지. 거기에 무한도전 제대로 안봤나보군요. 조인성 출연 당시 온갖 궂은 일은 조인성 다시켰는 데. 박명수도 평소와 같이 소리 지르고. 조인성이 아니라 7멤버다라면서 바닥을 구르게해서 역시 무한도전이라는 말을 들었었는 데. 방송이나 제대로 보고 얘길하던가.

  6. ? 2008.09.16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지나친 의견이네요... 온가족이 재밌게 봤습니다. 어찌보면 보다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보는데 그렇게 불편하셨다니... 암튼 패밀리가 떴다를 봐온 다수의 시청자들은 오히려 더 재밌게 봤을수도 있다는 점 알아주세요...

  7. ㅉㅉㅉ 2008.09.16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여자분이 쓰셨나...??
    왜 남자 게스트분들이 나오면 조용하고
    여자 게스트가 나오면 왜이리 시끄러운지.. 그것도 저번주가 첫 여성 게스트였었는데
    님이 쓰신글중에 "여자 멤버들을 무시하는 느낌까지 주기도 했다"라고 쓰셨는데...그말은 억지 같으신데
    남성분들이 게스트로 나왔을때는 이효리씨나 박예진씨 ...나이많은 유재석씨나 윤종신씨같은 맴버들 항상 무시합니다..또한 여자맴버또한 남자 아이돌 가수가 나오면 ..열광하는거또한 마찬가지입니다...그저 여자 게스트 한분 나온건데 뭐가 그리 불만들이신지....
    좀 억지같은 쓴글..좀 내리세요 -_-;;
    저도 솔직히 패떴이라는 프로를 재미있게 보는사람으로서 별것도 아닌거에 이러지들 맙시다
    페떴 게시판에도 여덕후분들이 아주 도배를했던데..

    글고 마지막으로 태연양이 뭔 맴버입니까??? 단순한 1회 게스트일뿐인데
    겨후 1회 나온거 가지고 이리 소란스러우면 담에 또 여자 아이돌 게스트나 여자 맴버새로 들어오면 그땐 아주 난리 나겠군요....

    • 그래서 2009.10.2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현재 님께서 실수하신 것이..
      '단순한 1회 게스트'라는것인데,
      패떳은 매번 '우리의 패밀리가~' '우리는 가족!'이라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1회로 '너와나의 사이는 끝'이라는느낌이드네요;;

      게다가 솔직히 남게가 나와도 그닥 특색잇다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함이 없지 않은듯..

  8. ㅋㅋㅋㅋㅋㅋ 2008.09.16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불만이시면 님이 CP를 하던 PD를 하던 하세요
    전 참 잼있게 봤었는데..뭐가 그리 불만이신지
    이제껏 출연한 아이돌 남자 게스트 실껏 띄어주기 했었더구만
    이분은 태연만 잡고 늘어지시네..

    • 소시빠 ㅉㅉ 2008.09.24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말해 태연 띄워주는거 좀 거북했다 우리가족도 보다 딴데로 돌려버렷고

    • 뭡니까 2008.10.02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연기못하는연기자까는사람한테 니가 연기자해라
      노래못하는가수까는사람한테 그럴꺼면 니가 가수해라
      이러면 만사오케이??
      자신한테맘에 안들면 무조건 불만 없어야 하나??
      그렇게 불만이냐?
      그럼니가기자해라.

    • 그래서 2009.10.25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pd하면 폐지도 생각중..

  9. Favicon of http://www.farmvillecheatcodessecrets.com BlogIcon farmville cheat codes 2011.05.24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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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sampleweddingprograms.net/sample-wedding-reception-program/ BlogIcon New sample wedding reception program 2012.03.1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ith the new day comes new strength and new thought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sample wedding reception program, do you?





소녀시대의 태연과 시아준수의 열애설이 터졌다. 사실 소속사에 공식 입장도 없었고 이들이 진짜 사귀는지 아닌지도 알 수 없지만, 이들이 사귀든 그렇지 않든 소속사의 공식입장이 발표된다면 보나마다 "둘은 사귀지 않는다." 고 말할 것이다.



태연과 시아준수가 사귀고 말고 하는 문제를 떠나서, 아이돌 그룹의 열애설은, 그동안 신기 하리 만치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것은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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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오빠도 연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 주세요.



아이들 그룹의 열애는 일반 탤런트들이나 아이돌이 아닌 가수들의 연애와는 그 성격이 다르다. 이서진과 김정은 커플이 열애를 공개하고 최근 MC몽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는 등, 그들은 상대적으로 대중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르다. "IDOL"의 본뜻인 우상이라는 의미 처럼 아이들은 10대의 우상이다. 배우를 좋아하고 가수를 좋아하는 이유가 그들이 가진 노래나 연기 스타일에 일정부분이라도 있는 것과는 다르게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들은 일반적으로 그들을 자신의 남자친구 이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팬들을 일정부분 만족시켜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 그들은 그들의 팬들이 자신들을 "오빠"라고 불러 주는 한, 그들에게 어떤 판타지를 제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에게 있어 팬들 외에 누군가 특별한 존재가 생기는 것을 그들의 팬들은 용납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들의 "오빠"들은 남자친구보다, 애인보다 더한 존재일 수 있고 그 대단한 존재를 위해서라면 명품등 비싼 선물도 마다하지 않고 그들의 집 앞에서 밤새고 기다리거나 그들을 앞줄에서 응원하기 위해 하루 전날부터 줄서는 것 정도는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아이돌의 연애가 어떻게 가장 무서운 모습을 할 수 있는지는 이전의 전례를 통해서도 확인된다. HOT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을 무렵, 그 당시 역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리더 문희준과 베이비 복스의 간미연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들이 정말로 사귀냐 안 사귀냐는 더 이상 팬들에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다. "사귀지 않는다"고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팬들에게 간미연은 "우리 오빠"를 빼앗으려고 여우 짓도 서슴지 않는 가식덩어리에 불과 했고 그들은 간미연에게 칼날을 선물하고 협박 편지를 보냈다. 그것에 울면서 기자회견하는 간미연은 팬들에게는 단지 "쇼하는"여자 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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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문제는 아이들의 열애가 얼마나 추한 상황으로 치닫을 수 있는 것에 대한 철저한 반증이다.



핑클의 옥주현이 한 오락 프로그램에 나와서 "신화 멤버 중 한명이 핑클 멤버 중 누군가에게 대쉬해서 핑클 멤버
전체가 핸드폰이 빼앗긴 적이 있다."는 요지의 말을 한 것 또한 아이돌에게 열애가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것이다. 핑클은 요정의 이미지를 가지고 팬들에게 어필해야 했고 요정에게는 남자친구는 없어야 했다. 비록 그들이 남자친구에게 전화하라며 내 모든걸 원한다면 너에게 준다는 노래를 불렀어도 그들의 남자친구는 신화 멤버 중 한명이 아니라 그들을 지켜보는 모든 남자여야 했던 것이다.



신화 팬들의 그들의 아이들 화는 지금도 어느 부분에서는 계속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앤디가 출연하고 있는 "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나오는 솔비는 앤디 팬들에게 있어서는 적이지 잘 어울리는 한쌍이 아니다. 일례로 그들을 강제로 뽀뽀하게 만들었던 신화의 김동완이 앤디 팬들에게 공공의 적으로 불린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가 떠도는 것은 아직도 신화는 팬들에게 있어서 아이들, 즉 우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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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시아준수와 태연과 같은 경우는 최근에도 있었는데 탑과 신민아의 열애설이 바로 그것이었다. 그들은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부인하며 사태를 일단락 지었는데 이쯤에서 생각해 보자면 좀 이상한 느낌이 든다.



열애설이 터지려면 둘 사이의 분위기가 한 번쯤은 심상치 않았다는 이야기 인데 물론 남녀가 함께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두 번쯤 이상기류가 생길 수 있고 그것은 꼭 사귀는 단계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이상하다. 아이돌의 연애는 하나같이 사실이 아니고 잘못된 오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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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세네 번에 한두 번쯤은 열애 사실이 확인되는 곳이 연예계인데 아이들의 연애만은 유독 감시당하고 부정당하는 느낌은 지워 버릴 수가 없다.



아이들이 비록 소녀들의 우상 적인 존재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는 하지만 아무리 팬이나 소속사라도 그들의 은밀한 사생활 까지 감시해야 하는 것은 너무 비인간 적이다. 물론 이미지가 생명인 연예계에서 일정정도 이상의 관리는 당연한 수순이라도 그들의 순수한 만남까지 통제하려 드는 것은 바보같은 행동이다.



팬들에게 있어 자신의 스타가 영원히 자신의 환상으로 남아있기를 바라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들이 연애를 한다, 안 한다의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자신들의 스타를 빼앗겼다는 피해 의식으로까지 비약되는 감정이라면 그것은 자신들의 스타를 더욱 힘들게 하는 행위가 될 뿐이다.



시아준수와 태연이 진짜 사귀는 것이 맞든 아니든, 그들을 묵묵히 지켜봐 주고 만약 사귄다면 예쁜 사랑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니라면 그냥 헛소문으로 허허 웃고 지나갈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진정한 팬의 자세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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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tinypia.com BlogIcon 티니 2008.05.22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사실이라면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

    • 에셈소속사 2010.11.2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슈퍼주니어 이특 태연 사귄다

    • 유노윤호여친유리 2011.08.11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아준수 구글검색 이미지 왜 신화 전진 사진 올렸냐?

      영웅재중여자친구 믹키유천여자친구 최강창민여자친구
      관련검색어 올려놨으면서
      왜 유노윤호여자친구검색어만 지운거임ㅋㅋ
      에셈기획사 일하는 에셈직원중 유죄윤호팬 있는듯ㅋ
      역시 에셈알바=유노윤호팬 성립됨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구글
      포털사이트 영웅재중시아준수믹키유천 검색 거짓조작
      하는 SM엔터테이먼트

    • 슈퍼주니어이특(태연)사귐 2011.08.11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이니(온유)여친(보아)
      유노윤호여친소시(유리)
      최강창민여친(빅토리아)
      슈퍼주니어(이특)여친(태연)
      투피엠(옥택연)여친(제시카)
      닉쿤여친소시(티파니)
      슈퍼주니어(최시원)여친(스텔라)
      샤이니(민호)여친(이연희)
      (강타)여친천상지희(다나)
      슈퍼주니어(규현)여친(선데이)
      슈퍼주니어(김희철)여친(설리)
      슈퍼주니어(동해)여친(윤아)
      샤이니(태민)여친(크리스탈)
      샤이니(종현)여친(제시카)
      샤이니(키범)여친에프엑스(루나)
      슈퍼주니어(예성)여친(한승연)
      슈퍼주니어(은혁)여친(이현지)
      슈퍼주니어(성민)여친소시(써니)
      더블김규종여친소시(효연)
      트랙스(제이)여친(박희본)
      트랙스(정모)여친소시(수영)

    • 정우성 윤아 2011.09.29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배우 정우성 소녀시대 윤아 사귄다

  2. ZZ 2008.08.19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아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다긔, 공식적인건 아니지만 하도 스캔들 터져서
    이젠 대부분 카아는 포기상태긔, 소원 애들이 난리부르스인거긔

  3. Favicon of http://444 BlogIcon 111 2009.01.25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짱이다짱나변테

  4. 전단지박사 2009.02.25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 cafe.daum.net/p]
    pp8

    • 에셈소속사 2010.11.2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아 온유 사귄다

    • 샤이니온유여친(보아) 2011.08.11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닉쿤여친티파니
      온유여친보아
      지드래곤여친박봄
      탑여친씨엘
      임슬옹여친티파니
      유노윤호여친소시유리
      동해여친윤아
      슈퍼주니어이특여친태연
      최강창민여친빅토리아
      윤두준여친현아
      동영배여친산다라박
      승리여친강지영
      샤이니민호여친이연희
      양요섭여친권소현
      샤이니키범여친엠버
      김희철여친채연
      엠블랙천둥여친아이유
      종현여친루나
      엠블랙이준여친티아라효민
      황찬성여친원걸예은
      이기광여친허가윤
      옥택연여친제시카
      닉쿤여친원걸소희
      조권여친원걸선예
      장우영여친배수지
      조규현여친김하나
      엠블랙미르여친티아라지연
      대성여친공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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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여친니콜
      장근석여친스테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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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ㅇㄴ 2009.03.19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지도 않은 이야기를 부풀리니까 짜증나는 거지. 둘이 연애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짜증나는 게 아니라 그걸 부풀리는 인터넷이 괘씸하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계속 듣고 있어야 한다는 게 싫을 뿐이다. 아이돌의 스캔들은, 안티에 의해 조장된 가능성이 크다. 특히 시아준수는 이미 과거에 합성사진으로 한차례 크게 팬덤을 쓸고지나간 일이 있었지. 태연과의 스캔들 역시 무척 의심스럽다. 보통 스캔들이라고 하며 드밀 증거라고 할만한 것도 없이 그저 두 사람의 손이 살짝 닿은 짧은 시간의 영상 하나로, 두 사람이 같이 찍힐 뿐인(실제로 누구누구가 갔는지도 모르는) 사진 한장을 가지고, 짧은 시간에 시아준수와 태연이라는 이름만으로 인터넷에 퍼지고 팬들이 더더욱 부풀린다. 그 대상이 시아준수 하나였다면 오빠의 스캔들과 루머에 익숙한 동방신기 팬들은 금방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라앉았을 말도 안되는 루머인 것이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팬문화에 익숙하지 않은)남성팬들은 멋도 모르고 사실로 받아들이며 심지어 마음대로 추측까지 일삼고, 증명되지 않은 루머를 가지고 시아준수에게 욕설을 퍼붓기까지, 이미 남성팬들의 팬 내공의 부족함은 과거에도 잘 드러나지 않았는가? 팬덤과 팬덤 사이에 잘못됬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끝까지 사과를 요구하며 싸움도 불사하는 일은 과거에도 흔했고 비슷한 사건이 ft아일랜드에게도 있었음에도, 그들은 다소 과장되면서 과격하게 들고일어나 많은 팬덤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강인도 태연에게 흑심을 품고있네 하는(자기네들에게 예쁘게 보인다고 강인에게 과연 태연이 여자로 보일까..) 말까지 만들어내는 판에 이들이 사귀는지 사귀지 않는지 진정으로 궁금해하는 꼴이야말로 웃길 것이다. 루머는 루머로 받아들이자, 왜 굳이 입 나불거려 쓸데없이 없는 일 기정사실화 시키는가. 그거야말로 팬들이 스캔들이 싫은 이유다. 어린 팬들은 순진하게 그대로 믿고 상처받으니까. 지금 이 게시판에 시아준수와 태연의 손이 닿은 사진을 올려놓고 태연과 시아준수가 사귄다면 허락하자 따위의 이야기를(주제가 무엇을 말하든 상관없이) 하는 것 자체가 제일 짜증나는 일이라고. 정말 헛말이 아니라 일말의 사귈 가능성이 있다면 의심이라도 해보겠지만 너무 어이없는 일이 쓸데없이 커지고 상관없는 사람들이 의심하고 논하기 시작하니까 그게 제일 싫다고. 너무 한심해서 미치겠다고. 스캔들은 팬 선에서 해결해야 이성적일 수 있는 법인데 그 밖으로 빠져나가면 다 한심해진다. 앞뒤 안 가리고 많은 사람들이 진짜인지 의심한다. 그런 허접한 수준의 루머를 가지고 논한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인데 그걸 왜 몰라. 스캔들 내용 자체는 허접한데 인물이 하도 짱짱하니까 쓸데없이 굴리고 굴려져 커져서 팬덤의 울타리 밖으로 빠져나가고, 그렇게 된 이상 사람들은 생각할 거 없이 믿고 보고, 어이없이 기정사실화 되서 순진한 애들 믿고 일반인들이 내 스타를 그런식으로 기억하는게 제일 짜증나는 일이지 정작 팬들은 태연이랑 안사귀는 거 다 아니까 상관 없다고. 왜 부풀려. 계속 이해 못했을까봐, 반복하고, 반복하면서 이렇게 말했는데도 말 안들어먹는 사람들이 더 한심하다. sm도 신경 안 쓸만큼 해명할 건덕지도 없는 루머다. sm에서 손 잡은 거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입장이라도 밝히랴.
    그리고 지금의 팬덤이 저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팬들은 자제력이 뛰어나졌다. 무대만 봐도 당장 몇년 전만 해도 발라드 댄스 구분없이 소리 꽥꽥 질러대던 팬들이건만 지금은 경청문화가 꽤 굳어졌고, 최근 몇년간 팬들 사이 몸싸움은 없었다고 알고 있다. 팬문화도 발전한다. 팬들은 오빠와 스캔들 루머가 있다고 무조건 욕설부터 퍼붓는 바보들이 아니다.

  6. Favicon of http://b2i7yr@hanmail.net BlogIcon 안사귑니다 2009.05.23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안사귑니다

    저 동영상캡쳐는 2008.5.20 미국 LA한인 할리우드볼 공연장에서 국내 유명가수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플라이투더스카이 태진아 이루 채연 등 합동무대에서 노래끝내고 다들 대기실 들어갈쯤... 지나갈때 0.1초 스친거져 (손 안잡았네요)
    팬직캠으로 해외지능안티가 재편집 캡쳐만들어서 유투브에 올리고 아이디만 남긴채 도망튀었슴다-_-

    악의적으로 거짓스캔들 퍼트릴려는 막장안티짓이죠ㅡㅡ

  7. Favicon of http://b2i7yr@hanmail.net BlogIcon 시아준수 태연 안사귐-_- 2009.05.23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유명 포털사이트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소녀시대 태연과 샤이니 온유 라디오 출연하면서 손 잡고 찍은 사진도 있고요.

    슈퍼주니어 동해가 태연한테 장난삼아 백허그 하는 동영상도 있음

    마찬가지로 한동안 라디오 DJ같이했던 슈퍼주니어 강인 태연이 둘 엄청 친해서 잦은 스킨쉽 많이했네염^^

    지난 태국에셈콘서트에서도 동방신기 유노윤호 태연하고 엔딩 무대에서 손잡고 인사한 사진과, 슈퍼주니어 예성하고 태연이가 손 장난 주고받는 동영상도 있습니다

    그럼 여기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태연하고 사귀는건가요??

    단지 같은소속 연예인이고 친한 선후배일뿐입니다

    안사귀네요!

    이 게시물 좀 삭제 수정 부탁합니다~

  8. ㅎ뭐야이거 2009.12.04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만요, 여기서 신창은 왜 까이는 건데 ㅋㅋㅋ 와, 이님 대박. 나 신창은 아니지만 ㅋㅋ다른 팬덤들한테 신창은 이미 팬같지 않고 동생같은 이미지의 팬덤으로 통하고 있음. 다른 팬들이 가수이름♡팬 이름 이렇게 쓸때 신창은 가수이름 vs신창 이라고 씁니다. 신창이 얼마나 독특한 팬클럽인데 무슨. ㅋ 그리고 신창은 평균나이가 대부분 20대들이에요. 그렇게 스캔들 난거 가지고 다른 어린 팬들처럼 철없이 굴지 않습니다. 난 핫티지만 이미 신창들 소문이 다른 팬덤한테 얼마나 퍼져있는지 잘 모르시나보네요.

  9. 에셈소속사 2010.11.24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퍼주니어 동해 윤아(소녀시대) 사귄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채연(여가수) 사귄다

    슈퍼주니어 이특 태연(소녀시대) 사귄다

    슈퍼주니어 최시원 스텔라(SM연습생) 사귄다

    슈퍼주니어 성민 써니(이수만조카) 사귄다

    슈퍼주니어 은혁 이현지(여가수) 사귄다

    슈퍼주니어 예성 한승연(카라) 사귄다

    슈퍼주니어 려욱 일반여친 사귄다

    슈퍼주니어 조규현 김하나(모델) 사귄다



    샤이니 태민 최설리(에프엑스) 사귄다

    샤이니 민호 서현(소녀시대) 사귄다

    샤이니 온유 보아 사귄다

    샤이니 종현 신세경 사귄다

    샤이니 키 엠버(에프엑스) 사귄다






소녀시대가 음반 10만장을 팔면서 최근 여가수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그렇게 폭발적이었던 원더걸스 텔미의 음반판매가 5만장~6만장 사이에서 마무리 되었다는 점을 상기해 볼 때, 소녀시대의 10만장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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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폭발력보단 꾸준함-


 

 처음 소녀시대가 등장했을 때는 공장에서 찍어낸것 같다는 평을 들었다. 그 만큼 이 소녀들을 똑같은 머리모양과 화장을 하고 비슷비슷한 옷을 입고 대중앞에 섰으며 잘 훈련된 SM의 또다른 기계 같아 보이기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 소녀시대는, 요즘에 등장하고 있는 그 어떤 아이돌 그룹보다 훨씬 많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함은 물론, 그 팬층이 점점 두터워져 가고 있다.



 소녀시대와 자주 라이벌로 비견되기도 했던 원더걸스는 "Tell me"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지만 음반 판매량은 10만장은 커녕 5만장도 힘들었다. 이것은 원더걸스가 음반을 판매할 수 있는 파급력이 노래의 파급력에 비해서 지나치게 떨어지는 것이다.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와 마찬가지로 소녀그룹이긴 하지만 원더걸스와 그 디테일한 전략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첫째로 원더걸스는, 그들에게 꼭 맞는 중독성있는 노래로 대중들에게 다가섰다.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후렴구와 따라하고 싶어지는 춤동작은 대중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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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문제는 원더걸스가 선택한 그 전략이 지나치게 원더걸스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원더걸스는 "Tell me"라는 이미지에 지나치게 갇혀 버렸고 후속곡으로 그 어떤 곡이 나온다 하더라도 텔 미의 중독성을 능가하기는 이미 힘들었다. 그들은 그들의 에너지를 너무 텔미 한곡에 집중 시켜 버렸다. 물론 그로 인해 그들이 거둔 성과들을 다 무시할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그들의 이미지가 고정되는 것은 확실히 그들의 향후 활동에 있어서는 불리한 일이었다. 나름대로 깜찍했던 "이 바보"는 역시 그들에게 대중들이 기대하는 "텔미"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었고 그들은 "텔미"로 인해서, 노래보다는 그 중독성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버렸던 것이다. 그래서 텔미가 소비되는 동안, 대중들은 그것에 만족했다. 그들의 다른 노래들 까지 열렬히 사랑해줄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소녀시대는 달랐다. 소녀시대의 노래들은 원더걸스의 그것 처럼 파괴적이지 않았다. 소녀시대의 노래들은 그냥 무난함을 유지했다. 원더걸스처럼 파괴적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유치하거나 수준이하의 곡들도 아니었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노래들은, 대중들에게 "들을만 하다"라는 평가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나 "태연"의 OST활동은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전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렇고 그런 얼굴 반반한 소녀들을 내보냈다는 편견이 잔류하고 있었던 소녀시대는, 태연의 노래실력을 대중들이 인정하면서 꽤나 괜찮은 실력을 가진 아이돌로 인식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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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태연 이외의 다른 맴버들의 노래 실력이 좀 부족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원래 소녀시대가 가진 이미지에 비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측면이 있었다. 가수로 취급하기 힘들었던 그룹의 메인 보컬이 꽤나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것은 의외성이었고 태연의 "만약에"는 "가수"로서의 소녀시대를 상징하는 것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소녀시대는 폭팔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인기를 얻을만한 노래를 계속 발표했다. "소녀시대"와 "Kissing you", "baby baby baby" 같은 노래들은 그저그런 노래만 부른다고 생각했던 그들의 음악이 그런대로 들어줄만하다는 인식을 가지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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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노래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진 것은 그들의 음반으로 손이 가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이유를 들자면, 원더걸스와 소녀시대의 이미지의 차이로 인한 격차를 생각해 봐야 한다. 원더걸스는 소희가 아무리 인기가 많았어도 소희는 여동생의 이미지였다. 전체적인 포커스가 소희에게로 향하면서 원더걸스는 기본적으로 "어리고" "귀여운" 이미지에 그 중심이 맞춰졌고 그들은 여자가 아니라 깜찍하고 귀여운 여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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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소녀시대는 달랐다. 소녀시대의 나이대는 원더걸스 나이대와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그들 중 주목받는 티파니나 윤아, 태연은 결코 여동생들이 아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얼굴에서 성숙함이 묻어나고 남자친구들이 바랄만한 여성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남자들은 소녀시대의 "윤아"랑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소희"랑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다. 게다가 소녀시대의 초점이 상대적으로 여러군데로 분산되어 있는 반면에 원더걸스의 초점은 지나치게 소희에게 맞춰졌다. 그것이 의도된 것이든 아니든, 한 멤버가 지나치게 주목을 받게되면 그 그룹의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그 주목받는 멤버 쪽으로 쏠리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소녀시대가 "개별활동"을 통해서 주목도를 분산시키고 다시 가요계로 돌아와 그 주목도를 활용하여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시 창조해 낸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다.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느낌이었던 처음의 이미지와는 달리 이제 사람들은 그들을 개개인으로서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소녀시대의 팬층을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됐으며 그들 "개개인"에 빠진 팬들은 그들의 음반을 사는데 더욱 적극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소녀시대를 보는 많은 여성들은 소녀시대를 경쟁상대가 아닌 예쁜 여자아이들로 인식한다. 그것은 그들이 남자들이 원하는 모습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녀시대는 어떻게 보면 남자들의 로망인 동시에 여성들의 워너비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소녀시대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예쁜 연예인이 아니라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막상 찾아보면 없는 그런 현실감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고 그런 이미지를 창조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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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소녀시대는, 마케팅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를 몸소 증명해 내었다. 처음에는 원더걸스에 대적할 만한 상대로 여겨지지도 않던 그녀들이 거북이가 꾸준히 산을 오르듯, 개개인의 이미지를 창조하고 그 이미지를 활용해서 무대에 서고 저 멤버가 나오면 소녀시대는 아이돌이 되고 다른 멤버가 나오면 소녀시대는 가수가 되었다. 그것은 아이돌이라면 지나치리 만큼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 거부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이것은 일정부분 소녀시대 기획사에서 나오는 가수들이 최소한 라이브는 실수없이 하도록 훈련받은 결과이기도 하다.


 

 어쨌든 소녀시대는 음반을 원더걸스의 2배이상 팔면서 그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원더걸스를 눌렀다. 싫든 좋든, 소녀그룹이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비교를 당할 것이다. 원더걸스가 텔미의 부담감을 이겨내고 더한 무기를 들고 찾아온다면 다음의 판도는 또다시 역전 될수도 있을 것이다.


 

 어쨌거나, 비슷한 그룹을 비교해 가며 TV를 보는 일은, 시청자들에게는 재밌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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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지........... 2008.05.29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예능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인듯 ㅡㅡ;;
    근데 둘다 가수라는 본문을 생각하면 노래 발표할 때마다 화제를 몰고오는 원더걸스가 더 좋은 현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3. 남덕대 여덕 2008.05.3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가수팬은그가수가좋은데 당연하지
    왜 비꼬고 싸움이나하고있는지

  4. 물그림자 2008.06.1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없는 기사에 의미없어보이는 댓글들..

    가수는 노래로 이야기 하겠죠..

  5. 이건 아니다 2008.06.1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그냥 원더걸스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지 못한 소녀시대 팬의 변명일 뿐입니다.

  6. 그닥.. 2008.06.11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안되는;;
    특히 소시에 대한 여성들의 시각이 예쁜여자아이들이라니..
    건방진여자아이들아닌가요..? ;; ...
    꾸준함이라.....

  7. 엥,,, 2008.06.1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는 4곡 풀로 뛰었구,, sm이 엄청 밀어줬자나?
    그리고 sm은 역시 골수팬이 많다. 맨처음 다만세가 나왔을때도 많은 관심을 끌지 못했는데,
    그 어렵다는 만장을 넘김,, sm의 아이돌들을 좋아하고 관심 많은 사람들이 사줬자나,,
    많은 남자 애들이 소희랑 사귀기 싫어한다고? 그런 편견은 어디서 나오는지,,,
    그리고 음협회 그렇게 믿지는 마세요. 출하량이니까요.. 어느곳에서도 정확한 음반판매량은 모릅니다. 이수만 음협회 부사장 아니었던가요..
    방송횟수 소시>>>원걸
    고정팬수 소시>원걸
    대중적 인지도 원걸 >>>소시
    음원 원걸>>>>>>소시
    이럴때, 수만이는 소시 텐미닛으로 다시 노이즈 마케팅하구,, ㅄ

  8. 어이가 없당... 2008.06.1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텔미의 창법은 아니???

    ㅉㅉㅉ...

    소시가 텔미부르면 삑사리크리 100퍼다 ㅇㅇㅇ

  9. 소핫 나오고 나서 댓글 다네 2008.07.0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제 판도가 또 바뀌었는데 어떤 말들 나올까

  10. 2008.07.0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소시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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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ㅄㄱ 2008.07.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윤아 효연 수영 써니 권유리 노래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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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윤아 효연 수영 써니 권유리 노래 실력은??????

  12. ㅄㄱ 2008.07.0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하는거냐?? 히트곡 폭발이 안되는 거지 ??
    소녀시대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하는거냐?? 히트곡 폭발이 안되는 거지 ??
    소녀시대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하는거냐?? 히트곡 폭발이 안되는 거지 ??
    소녀시대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하는거냐?? 히트곡 폭발이 안되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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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하는거냐?? 히트곡 폭발이 안되는 거지 ??
    소녀시대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하는거냐?? 히트곡 폭발이 안되는 거지 ??

  13. 자 글쓴이의 예상이 맞았나 보자 2008.09.2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핫의 히트에 이어 노바디까지 나와서 대박히트 조짐이 가득한 지금 글쓴이의 분석력과 통찰력에 한숨을 보낸다. 난 누구의 팬도 아니다. 다만, 나타난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할 뿐.

    2008년 9월 24일 이시간 현재 도시락, 뮤즈, 벅스, 엠넷, 쥬크온, 소리바다의 디지털 음원순위를 보라. Nobody가 모두 1위이다. 유일한 2위사이트 멜론 역시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본다.

    팬덤에만 의지하는 SM의 아이돌들....심지어 퍼포먼스, 가창력에서 만점으로 평가받는 동방신기조차도 원더걸스의 대중성에는 속수무책이다.

    소녀시대는? 정말 정말 대중성있고, 파괴적인 컨셉이 아닌한...원더걸스만큼의 성공을 할 수 없으리란 것은 누구나 예상해볼 수 있다.

    앞으로는 원걸과 소시의 인기의 기저를 잘 파악하기 바란다.

  14. Northwind 2008.10.11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팬분들의 반발이 상당히 크군요.
    직접적인 비교는 소녀시대 2집이 나와봐야 알수 있겠네요.

    그런데 윗분은 누구의 팬도 아니라면서 온갖 음원사이트의 1위가 Nobody라는것, 그리고 멜론에서 유일하게 2위라는것까지 알고 계시는군요. :)

    또 '인기의 기저'라는 말... 무슨 말인지 알고싶어요. 혹시 댓글 쓴 분께서 다시 이 글 보신다면 저에게 댓글좀 달아주세요. 제가 언어실력이 부족해서인지는 몰라도 이해가 안가네요.ㅠ;



    //소녀시대의 꾸준함은 멤버 각각의 활동에서 찾아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등..
    타 아이돌 그룹에 비해 공백기간이 상당히 길었죠.
    이번 10~11월쯤 2집이 나온다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원더걸스 역시 '텔미' 이후에 소포모어 징크스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를 깨고
    소핫, 노바디로 성공적인 후속활동을 하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두 그룹을 보고있자면 GOD와 신화가 생각나네요.
    극강의 대중성을 지닌 GOD, 그리고 그에 못미치지만 팬덤은 강했던 신화..

    원걸, 소시와 저 선배그룹과는 지금의 가요계 상황, 그리고 그 그룹 자체의 속성도 상당히 차이나기는 하지만..
    앞으로 여성아이돌그룹의 양대산맥인 소녀시대, 원더걸스가 어떤 행보를 걸어나갈지,
    저 또한 소녀시대팬으로서 기대가 되네요. :)

  15. - 2009.07.10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헐헐ㅋ

  16. 소시는원걸의밥 2009.10.2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아는척 하면서 쓴 거 같은데 솔직히 너무 주관적 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지금 글을 보면 뭐든지 소시의 관점으로 소시의 장점을 배경으로 쓴 게 다 티나다 못해 철철 흐르는데 참나 사람수 많고흔한 얼굴이면 다 좋은건가 자꾸 원더걸스가 소희의 이미지 때문에 뭐다뭐다하는데 그건 텔미때고 소핫 때는 멤버 5명다 이름 알리고 노바디 때는 성숙한 이미지로 바꿨다. 근데 무슨 개소리야

  17. 소시는원걸밥2 2009.12.23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한숨부터 나오는 그런글... 슈퍼주니어의 꾸준함, 폭발적인 동방신기를 이기다
    이말 정말 공감합니다. 지금은 2009년인데 당시 2007말 2008초를 생각해본다면.
    원걸팬,소시팬도 아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생각해본다면.

    분명 소녀시대, 만년2인자입니다.

    원걸이 텔미로 엄청나게 뜨면서 지네들도 열등감이 있었겠죠 '부럽다...' 대략 요렇게
    그때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냈죠? 정말 묻혔습니다. 텔미가 한창 휩쓸때 소시는 상위권에도 못올랐죠
    음반 10만, 소시는 팬덤이 정말 많은데 그정도야 당연하죠
    원걸은 대중성이 소시보다 훨씬 높으니까요
    음반은 윗분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넘어가고요
    요새엔 음반도 중요하지만 음원이 중요합니다.
    이바보가 묻혔다고 하는데 음원 2위입니다. 묻혔다면서 소시는 9위했는데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키싱유, 1위했지만 텔미보단 아닙니다. 딱히 중독성도 없고 그냥 사탕들고 3분동안 춤추기...
    게다가 예능에도 심각하게 나옵니다
    스골에 한두번 나와서 끝나는줄 알았는데 소시특집도 아니고 맨날 나오던지
    cf도 거의 나오드라구요 역시 sm수만 기대를 져버리지 않군요

    가창력수준. 두그룹 거기서 거기입니다
    원걸-선예,예은
    소시-태연,제시카(티파니,써니는 별로 튀지 않았습니다)
    이 두명빼고는 거의 못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올라이브하는 원걸이 더 기특합니다.
    소시는 뭐 립싱크를 밥먹듯하더라구요 이렇게 보면 가수가 아닌 립싱커밖에 보이지 않아요

    대략 이런식으로 보면 2007,8년에는 원더걸스 해라고 봐야죠
    2009년 지금 신인걸그룹 제외하면 소녀시대 밖에 없음... 그러니까 뜬거죠,.,하아...

  18. 소시는국내파 원걸은해외패 2010.01.0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소녀시대를 원더걸스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곡 'Gee' 하나로 쭉 밀어붙여서 뜬 빽파 소녀시대에 비하면 원더걸스는 지금 해외에서 이름을 날리고잇죠--
    국내파 소녀시대가 어떻게 해외파 원더걸스를 이깁니까 상대도 안돼죠

  19. 참나 2010.01.05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는대결생각도안했는데지네가나서서대결이니뭐니하더니소시가이기긴뭘이겨솔직히이뤄낸결과로따지면원더걸스가압승임

  20. 대중성 2010.01.2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 말해서 소녀시대는 지나치게 윤아에게 몰린것이 아닌가,
    소녀시대는 gee이후 묻히지 않았냐, 하지만 tell me so hot nobody 열풍은 감히 블로거따위가 무시할수있는 곡들이아니다.
    솔찍히 소녀시대 예능, 동방신기로 인한 경제적인 출혈을 막기위한 sm의 발버둥일 뿐이다.

  21. 소녀시대 2010.09.26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는 뭐 한국 여자아이돌 최고봉이죠.. 따라올 상대가 없게 됐음. 원더걸스가 중간에 미국으로 가는 바람에 특히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