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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5 하지원vs김하늘 맞대결, 하지원이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이유! (248)



요 몇 달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한국형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속속 퇴장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고지전]과 [퀵]을 시작으로 서서히 분위기를 달궈나가던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는 하지원 주연의 [7광구]의 출현으로 정점을 찍었다.


허나 소위 '100억 영화'라고도 불리는 이들 영화는 모두 200~300만 관객에서 주춤거리며 좀처럼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고 기대작이었던 [7광구]의 흥행 실패가 눈에 띈다.


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을 받지 못한 [블라인드]는 승승장구 하고 있다. 올해 기대를 모았던 [7광구] 하지원과 [블라인드] 김하늘의 맞대결이 굴욕적인 하지원의 패배로 귀결된 것이다. 


사실 [7광구]와 [블라인드]가 비슷한 시기에 연이어 개봉하면서 하지원과 김하늘의 맞대결은 충무로의 큰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전도연 정도를 제외하곤 충무로 여배우들 중 하지원과 김하늘만큼 영화판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는 여배우도 드물기 때문이다. 한 영화 평론가의 말처럼 하지원과 김하늘의 흥행 대결은 "여배우들의 자존심을 건 아주 재밌는 싸움"임이 분명했다.


이 당시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하지원의 우세승'을 점쳤다. 그도 그럴 것이 [7광구]와 [블라인드]는 규모 자체가 비교불가한 작품이었다. [7광구]가 대규모 예산과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반면, [블라인드]는 김하늘-유승호를 빼곤 딱히 내세울만한 메리트가 없었다. 게다가 [블라인드]는 스릴러 영화라는 장르적 한계에도 부딪혀 있었다. 흥행력을 검증받은 괴수 영화 장르인 [7광구]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이렇듯 [7광구]와 [블라인드]는 대규모 영화 vs 소규모 영화, 괴수 영화 vs 스릴러 영화, 초호화 출연진 vs 김하늘-유승호 투 톱 체제, [화려한 휴가]의 김지훈 감독 vs [아랑]의 안상훈 감독까지 완전히 극과 극의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게다가 김하늘이 전작인 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죽을 쑨 반면, 하지원이 [시크릿 가든]으로 대박 신화를 일궈낸 것 역시 비교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였을까. [블라인드] 제작 발표회장에서 김하늘은 "하지원도 잘됐으면 좋겠고, 나도 잘됐으면 좋겠다"며 하지원과의 맞대결 양상에 부담감을 피력했다. 이런 김하늘과 달리 하지원은 [7광구]를 통해 [해운대]에 이은 또 다른 '1000만 영화'를 꿈꾸고 있었다. [해운대]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제균 사단이 총출동 한데다가 [아바타]의 성공 이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3D 영화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안성기, 박철민 등 탄탄한 중견 배우들의 뒷받침까지 받고 있다면 흥행에 대한 걱정은 안해도 될 만했다.


그런데 뚜껑을 열자 상황이 반전됐다. 엉성한 컴퓨터 그래픽, 수준낮은 스토리, 어색하기만 한 배우들의 연기까지 뭐 하나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7광구]는 말 그대로 2011년 '최악의 영화'라는 오명을 뒤집어 썼다. 언론 시사회 직후 혹평에 당황한 듯 개봉 시간을 지연하면서까지 후반 작업에 매달렸지만 영화의 퀄리티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관객들 사이에서 좋지 않은 입소문이 삽시간에 퍼진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7광구] 측은 이런 혹평을 '이슈거리'로 삼아 초반 화제 몰이를 하였으나 개봉 2주차에 들어선 그런 꼼수조차 잘 먹히지 않았다. 200만 관객에 들어서면서 멈칫멈칫거리던 흥행세는 결국 219만명 정도로 마무리 되고 있다. 손익분기점인 400만 관객에는 한참 모자란 성적이고, 1000만 관객을 기대했던 하지원에게도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이에 비해 김하늘 주연의 [블라인드]가 조용한 입소문 속에서 관객 140만명을 끌어모으며 올해 한국 영화 중 최단기간 내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7광구]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적은 제작비를 들여 '최대수익'을 뽑아 낸 이 영화는 충무로의 관심을 끌어 모으며 흥행 영화 반열에도 당당히 합류했다. 전반기 [써니]의 깜짝흥행에 이은 또 다른 깜짝 흥행인 셈이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블라인드]가 관객들의 좋은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것이다. [7광구] 열풍과 [최종병기 활]의 기세 속에서도 틈새 시장을 공략하며 쌍끌이 흥행에 성공한 [블라인드]는 '한국 스릴러 영화의 재발견'이라는 기분 좋은 평가 속에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물론 주연을 맡은 김하늘 역시 싱글벙글한 것은 마찬가지다.


특히 김하늘은 [블라인드]의 성공이 더욱 값지다. 큼직큼직한 영화들 사이에서 선전한 것도 놀랍지만 [블라인드]를 통해 6번 연속 100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기 때문이다. 2004년 [그녀를 믿지 마세요]를 시작으로 [령][청춘만화][6년재 연애중][7급 공무원]을 통해 출연하는 영화마다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그녀는 여배우 기근으로 허덕이는 충무로에서 흥행력을 입증한 몇 안되는 여배우가 됐다.


이렇듯 하지원과 김하늘의 맞대결은 놀랍게도 '김하늘의 역전승'으로 마무리 되었다. 하지원으로선 예상치 못한 굴욕적인 패배요, 김하늘로선 기분 좋은 승리다. 당초 충무로의 예상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결과가 도출된 것이다. 결국 영화 자체의 질적 차이가 두 여배우의 운명을 완전히 엇갈리게 만든 셈이다.


물론 하지원과 김하늘은 모두 자신의 영화에서 최선을 다해 연기했다. 그러나 하지원이 질낮은 스토리와 cg, 평면적인 캐릭터 때문에 날고 구르기만 한 밋밋하기 짝이 없는 연기자로 비춰졌다면, 김하늘은 촘촘히 짜여진 스토리와 최대한의 재미를 뽑아내는 뛰어난 연출력 덕분에 섬세하고도 세련된 연기자로 자리매김 수 있었다. 연말 각종 영화제 여우주연상에 김하늘이 하지원보다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간 것도 사실이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처럼 작년 한해 [시크릿 가든]과 [로드 넘버원]으로 천국과 지옥을 오갔던 하지원과 김하늘은 올해 [7광구]와 [블라인드]로 또 한번 희비가 엇갈리게 됐다. 과연 '충무로 흥행 퀸' 자리를 놓고 치열한 자존심 싸움을 벌이고 있는 이 두 여배우가 다음엔 어떤 작품으로 관객들을 찾아오게 될까.


확실한 것 한가지는 관객들은 '잘 만든' 영화는 어떻게든 알아본다는 것, 대규모 제작비와 초호화 제작진으로 눈속임을 하기엔 관객들의 수준이 그리 낮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원은 이번 패착을 교훈삼아 다시는 [7광구]와 같은 최악의 선택을 하지 않기를, 김하늘은 [블라인드]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 훌륭한 여배우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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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시가페인 2011.11.07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김하늘팬완전찌질하네
    초딩들이구만??ㅉㅉ
    이러니 김하늘이안티가생기지

  3. Favicon of http://daumcom BlogIcon 현느님과하느님이진리 2011.11.07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늘은하지원이랑비교가안되
    김하늘면상 쓰레기
    하지원언니얼굴은 진주

  4. 5 2011.11.08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늘팬들 왜 이렇게 하지원한테 열폭하냐. ㅎㅎ
    하지원은 일단 예쁘고 매력이 넘치잖아. 그래서 남자연예인중에도 하지원을 이상형으로 꼽는 사람들이 많음.
    김하늘은 얼굴사이즈만 엄청 클뿐 그냥 동네 아줌마처럼 생긴거고.. 솔까 연예인치고 못생긴거잖아.ㅎㅎ

    그리고 하지원은 성격 좋기로도 유명해서 동료배우든 스텝이든 늘 하지원을 극찬하는걸로 유명하지.
    반면 김하늘은 김승x랑 바람 피다가 이미x하고 머리끄댕이 잡고 개싸움이나 하고..ㅎㅎㅎ 선배 송윤x 하고도 쪼잔하게 싸우기나 하고...
    그러니 연예계에서도 김하늘 하면 싸가지 없기로 유명하잖아.ㅎㅎ
    배우가 그 모양이니 팬들도 한심한 수준이구만. ㅎㅎ

    연기력 역시 비교 자체가 안되잖아?
    하지원하고 김하늘은 레벨 자체가 다르지.

    • Favicon of http://12 BlogIcon 21312 2011.11.09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제대로 알고 떠들어 루머 얘기하지말고

      그 루머는 사실이아니고

      송윤아와의 트러블은 니가 좀더 자세히 알아보면

      누구 잘못인지 알거다...하지원닮아서 옹졸하네 정말ㅉㅉ

    • Favicon of http://daumblogcom BlogIcon 유늬님 2011.11.0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자마자 님말100%동참><
      하지원언니는쓰렉김하늘이랑 레벨이달라~~하지원레알여신♥♥♥♥♥♥♥21312년아존나나대지마 하지원은착하기로소문난배우거든?? ㅉㅉ뭘좀알고 주둥이 지랄해라
      니나쫌제대로알고 그딴말해

    • 21312아 2011.11.2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스카이 닮아서 너네는 찌질하냐?

  5. 21312 2011.11.0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원 팬들 너님들이 이겼습니다..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정신승리하고 김하늘좀 놔주세요 같이 엮이는것도 불쾌하니까

  6. stop 2011.11.09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배우 다 한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배우인데... 이 개념 없는 블로그 글 하나 때문에 양팬들이 괜히 원수지간이 되게 생겼네요.

    작성된지 한참 지난 몇달 전 게시물인데도 아직도 김하늘이나 하지원으로 검색하면 이 글이 메인에 뜨는 이유는,
    자꾸 추가 댓글이 계속 달리고 그 댓글 확인하느라 또 클릭 많이 하고 그러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글들중에 검색시 메인에 노출이 되는건, 일정 기간동안 (1주일이든 하루든 그런 기준은 포탈마다 다름) 클릭이 많이 되고 리플이 많이 달리고 그런 관심 게시물일수록 메인상단에 검색 노출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서로를 깎아먹는 유치한 싸움은 그만 좀 하고... 더 이상 리플 달지 말고 되도록이면 클릭도 하지 마세요.
    그러면 이 글이 차차 아래로 내려가서 결국 검색노출 첫화면에서 자연히 사라지게 되니까요.
    안그러고 자잘한 자존심 싸움 한답시고 계속 서로 추가 리플 달고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이 게시물이 검색 노출 메인화면에 뜨게 되고, 서로간에 두고두고 상처를 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부턴 좀 그만합시다~~~~~~~~~~~~~~~~~~~~~~~~~~~~~~~~~~

  7. ㅋㅋ 2011.11.30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팻이 작품성이 너무 좋아서 죽겠지?
    ㅋㅋ

  8.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only하지원♥ 2011.12.02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원♥♥레알여신임
    김하늘이랑비교가안됨
    12345님AAA님등등하지원팬님들~!
    얼굴은모르겠지만레알사랑해요♥
    님들이진리에요~!말하는게짜응♥
    하지원♥♥♥♥♥

  9. zzzzzzz 2011.12.14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하지원팬들이 김하늘깍아내리는구나....ㄷㄷㄷ

    김하늘한테 심하게하는군

  10.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하지원이진리 2011.12.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늘팬완전 지랄떤다

  1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하지원이진리 2011.12.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늘팬완전 지랄떤다

  12. ㅠㅇ 2012.01.08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좋아하는배우두명이 김하늘 하지원인데 .. ㅠ 두분다 연기잘하시고 매력있으신분들이에요.. 그런데 블로그주인님.. 이글을보면 웬지 님이하지원님을 깎아내린다는생각봒에안드네요.. 가장좋아하는배우가 김하늘양과 하지원양으로써 주인님이 왜시비를갖다붙이시는지 모르겟네요.. 팬님들두 이딴글에 너무흥분하지마시구요.. 두분다 정말좋은데.. 그리고 한마디만할게요 블로그주인님 배우아무나하는것 아닙니다. 열마나 힘들어ㅛ겟습니까.. 님이 이렇게 영화하나로 판단하기엔 솔직히 아니잖아요.. 이글삭제요망합니다

  13. ㅠㅇ 2012.01.08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좋아하는배우두명이 김하늘 하지원인데 .. ㅠ 두분다 연기잘하시고 매력있으신분들이에요.. 그런데 블로그주인님.. 이글을보면 웬지 님이하지원님을 깎아내린다는생각봒에안드네요.. 가장좋아하는배우가 김하늘양과 하지원양으로써 주인님이 왜시비를갖다붙이시는지 모르겟네요.. 팬님들두 이딴글에 너무흥분하지마시구요.. 두분다 정말좋은데.. 그리고 한마디만할게요 블로그주인님 배우아무나하는것 아닙니다. 열마나 힘들어ㅛ겟습니까.. 님이 이렇게 영화하나로 판단하기엔 솔직히 아니잖아요.. 이글삭제요망합니다

  14. 수상경력부터밀려 2012.01.2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쪽에서 하지원 수상이 뭐가잇음

    청룡이랑 백상 ?

    김하늘은 백상 2004년에 이미 최우수상 받앗고

    이번에 대종 청룡 싹쓸히~

    하지원 드라마 대상은 검색어쳐봐 그때당시 말 엄청많앗음 김혜숙 or 나문희가 받아야된다고

    하지원 최우수상 발리로 받기 몇년전에 김하늘은 로망스로 받고 그떄 당시 영화계로 옮겨서

    400만 돌파하고 난리도 아니엿음 ㅋㅋ 남자배우한테 기생해서 사는 배우따위가 무슨 여배우라고 ㅋㅋㅋㅋ 원톱을해야지 김하늘처럼

    그리고 씨크릿가든? 그래봣자 최우수상밖에 안되 ㅋㅋ 김은숙 드라마로 여주가 그정도면 성공한거지 김하늘도 온에어로 최우수 받앗음

    백상 이번에 현빈이 씨가로 받앗지 ? 결국 여주가 중점이 아닌드라마야 ㅋㅋ

    이번에 또 이승기한테 붙어가더라?

    김하늘은 어린남배우랑 하면 킹메이커 이미지여서 키워주는게 강한반면

    하지원은 남자배우 기생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붙어먹어 솔직히 해운대 내사랑 씨가로 3연타로뜬거지

    그전까지 b급배우엿지

    이제야 처음 전성기랄까? 그전까지 드라마 잘되면 영화 망해서

    다시 드라마로 오고 이랫지 김하늘은 꾸준히 양쪽다 잘됫음 ㅋㅋㅋ

    김하늘 드라마 구사시,로넘 걸고 넘어지기전에 하지원이 해운대전에 말아먹은 영화갯수를 생각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데체 몇개임 ?ㅋㅋㅋㅋㅋ

  15. 수상경력부터밀려 2012.01.2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쪽에서 하지원 수상이 뭐가잇음

    청룡이랑 백상 ?

    김하늘은 백상 2004년에 이미 최우수상 받앗고

    이번에 대종 청룡 싹쓸히~

    하지원 드라마 대상은 검색어쳐봐 그때당시 말 엄청많앗음 김혜숙 or 나문희가 받아야된다고

    하지원 최우수상 발리로 받기 몇년전에 김하늘은 로망스로 받고 그떄 당시 영화계로 옮겨서

    400만 돌파하고 난리도 아니엿음 ㅋㅋ 남자배우한테 기생해서 사는 배우따위가 무슨 여배우라고 ㅋㅋㅋㅋ 원톱을해야지 김하늘처럼

    그리고 씨크릿가든? 그래봣자 최우수상밖에 안되 ㅋㅋ 김은숙 드라마로 여주가 그정도면 성공한거지 김하늘도 온에어로 최우수 받앗음

    백상 이번에 현빈이 씨가로 받앗지 ? 결국 여주가 중점이 아닌드라마야 ㅋㅋ

    이번에 또 이승기한테 붙어가더라?

    김하늘은 어린남배우랑 하면 킹메이커 이미지여서 키워주는게 강한반면

    하지원은 남자배우 기생 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붙어먹어 솔직히 해운대 내사랑 씨가로 3연타로뜬거지

    그전까지 b급배우엿지

    이제야 처음 전성기랄까? 그전까지 드라마 잘되면 영화 망해서

    다시 드라마로 오고 이랫지 김하늘은 꾸준히 양쪽다 잘됫음 ㅋㅋㅋ

    김하늘 드라마 구사시,로넘 걸고 넘어지기전에 하지원이 해운대전에 말아먹은 영화갯수를 생각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데체 몇개임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naverc BlogIcon only하지원♥ 2012.02.0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빙신아하지원은다모때도발리때도황진이때도시크릿가든때도다전성기였거든
      근데김하늘은전성기였을때가있었냐??
      글구하지원이더수상경력많거든??니가인터넷뒤저봐

  16. 딴건모르겟고요 2012.01.20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원 해운대는 말할필요도없는 분량에 역활이고

    내사랑내곁에도 하지원 청룡 처보면 여주상은 아니라는 말 많음

    김명민이 남주상받기위한 영화지 하지원은 동정표에 가깝다고 그러더라고요 ?

    김하늘은 이번에 여우주연상2관왕하는데 말나온거 한건을 못봣어요

    이걸 보면 대충 판가름 나죠

  17. 2012.01.2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팬들이 이렇게 싸우는데 이제그만 삭제하죠?? 진짜 김하늘팬악질이네요.. 김하늘 호감이엿는데 그리고 객관적으로 비교하자면 하지원이 김하눌보다 당연히 톱아닌가요? 김하늘팬들 열폭자제좀..

  18. 2012.01.27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쪽팬들이 이렇게 싸우는데 이제그만 삭제하죠?? 진짜 김하늘팬악질이네요.. 김하늘 호감이엿는데 그리고 객관적으로 비교하자면 하지원이 김하눌보다 당연히 톱아닌가요? 김하늘팬들 열폭자제좀..

  19. ㅇㅇ 2012.01.2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러그 주인장...이런 글 올리면 좋아?..이런 변태ㅅㄲ 같으니라구...
    양쪽 팬 싸움 붙이지 말구...글 내려라 좋은 말 할때?

  20.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비스트가진리 2012.02.0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하늘은하지원한테발린다
    하지원이훨씬우월하지

  21. dd 2012.03.01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원래 하지원 좋고 참존경스러운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위에 하지원팬들 욕하는거 보고 싫어진다 좀 작작해라 왤케 극성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