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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26 '흥행참패' 장동건, 그는 왜 '원빈'이 되지 못했을까. (10)



장동건의 충무로 컴백작 [마이웨이]가 흥행 참패를 면치 못하고 있다.


[태극기 휘날리며]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이 손을 잡았고 일본 톱스타 오다기리 죠, 중국 톱스타 판빙빙 등이 총출동 했지만 국내 관객의 반응은 싸늘하다 못해 차가울 정도다.


영화 [태풍] 이후로 무려 6년만에 블록버스터로 컴백한 장동건으로선 민망하다 못해 부끄러운 성적표다.


과거 장동건은 충무로 대표가는 '흥행 보증 수표'였다. 곽경택 감독의 [친구]로 8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그는 곧이어 강제규 감독과 함께 한 [태극기 휘날리며]로 천만 관객 신화를 쏘아올리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잘생긴 얼굴과 탄탄한 몸매, 강렬한 카리스마는 장동건이 자랑하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기도 했다.


그런 장동건이 흔들리고 있다. 아니, 흔들리다 못해 처참히 무너지고 있다. 완전히 흥행에 참패했다고 평가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회생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바로 강제규 감독과 손을 잡고 만든 영화 [마이웨이] 이야기다.


제작비 300억이라는 천문학적 숫자가 들어간 [마이웨이]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이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고 장동건이 출연을 결정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일본의 톱스타 오다기리 죠가 장동건과 투톱을 맡았고, 중국 미녀배우 판빙빙이 히로인으로 등장해 한-중-일 3국의 비상한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 마디로 2011년 충무로 최고의 화제작이자 기대작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막상 뚜껑이 열린 후의 결과는 보잘 것이 없다. 개봉 첫날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4]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한 뒤, 크리스마스 주말 시즌까지 줄곧 [미션 임파서블4]에 선두 자리를 내주며 관객 동원에 애를 먹고 있다. 21일 개봉한 후 벌써 일주일 가까운 시간이 흘렀건만 누적 관객수는 채 70만 정도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3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제작비가 부끄러울 정도의 처참한 흥행 성적인 것이다.


게다가 엎친데 덮친 격으로 입소문조차 그리 좋지 못하다. "7광구 이후 최고의 재앙" 이라는 극단적인 평가가 나왔을 뿐 아니라 "역사의식이 무너진 최악의 친일영화" "내러티브는 없고 포장만 그럴싸한 전형적인 상업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오히려 퇴보한 듯한 느낌" 등 인색한 평들이 줄줄이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 영화싸이트 평점은 이미 6점대로 떨어진지 오래고, 관객 점유율도 26.6%로 바닥을 쳤다. 개봉 일주일만에 벼랑 끝에 몰리는 상황이 된 셈이다.


그렇다면 장동건은 왜 이런 성적표를 받아들게 된 것일까. 일차적으로는 영화의 컨텐츠 부재가 가장 큰 문제겠지만 장동건 본인에게도 만만찮은 문제점들이 산적해 있다. [마이웨이]를 이끌어 나가야 할 투 톱 주인공인 그가 실질적으로 관객들을 극장에 끌어들이는 힘이 부족하단 것이다. 이 쯤에서 장동건의 흥행파워, 혹은 톱스타로서 그가 제시하는 셀링 포인트의 약점이 무엇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배우로서 장동건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변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장동건은 2001년 [친구] 이후로 10년째 비슷한 캐릭터, 비슷한 연기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매번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세우는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고,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는 동일한 장르에 출연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모습마저 보여주고 있다. 그가 출연한 영화들 대부분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확실한 차별점을 발견하기 힘들다.


게다가 그는 곽경택, 강제규 등 한정된 감독들하고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의 국내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태풍][태극기 휘날리며][마이웨이]는 모두 곽경택, 강제규 감독과 함께 한 작품들이다. 동일한 감독들과 매번 비슷한 캐릭터, 비슷한 장르로 연기하다 보니 관객들은 장동건의 연기톤을 쉽게 예상하고 금방 지루해 한다. '장동건'이라는 브랜드가 관객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또한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로 장동건이 출연한 필모그래피는 흥행은 물론이요, 작품성 면에서도 형편이 없었다. [태풍][무극][워리어스 웨이][마이웨이] 등은 평단의 차가운 평가를 받았을 뿐 아니라 관객들 사이의 입소문도 좋지 않았다. 이 네 작품은 당시로선 모두 천문학적 돈이 들어간 블록버스터였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을 사로잡지 못한 것이다. 장동건으로선 외양과 포장만 중시하고, 실질적으로 내실은 챙기지 못했다는 비판을 들어도 할말이 없게 됐다.


장동건이 최근 10여년간 걸어온 불안한 행보를 보노라니 자연스럽게 배우 '원빈'과 비교가 된다. 장동건과 원빈은 대한민국 대표미남으로서 [태극기 휘날리며]에 함께 출연해 천만 신화를 쏘아올린 절친한 영화계 선후배 사이다. 허나 [태극기 휘날리며] 이 후, 장동건이 별 볼일 없는 영화에 연속적으로 출연하며 허우적대고 있을 때 원빈은 착실히 내실있는 필모그래피를 쌓아올리며 충무로 대표 영화인이자 흥행 보증 수표로 각광받고 있다. 커리어 자체에서 현격히 차이가 벌어진 것이다.


원빈은 장동건처럼 일부러 강한 역할을 선호한다거나, 블록버스터만 골라서 출연한다거나 하는 패착을 저지르지 않았다. 오히려 다양한 캐릭터와 색다른 장르에 도전했고 여러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배우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펙트럼을 놀라울 정도로 확장시켰다. 이건 자기만의 영역과 캐릭터에 갇혀있는 장동건과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원빈만의 특별한 장점이다.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6.25 전쟁 속 스러져 간 학도병을 연기했던 원빈은 [우리 형]에서는 시시껄렁하고 반항적 기질의 고등학생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또한 군 제대 이후에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에 출연해 지능이 떨어지는 바보 역할을 실감나게 표현해 대배우 김혜자의 극찬을 받았으며, 작년에는 영화 [아저씨]로 전국을 '원빈 신드롬'으로 들썩이게 하는 등 팔색조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 영화계 데뷔 이래 그는 단 한번도 제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이처럼 변화무쌍한 행보를 걸어왔다.


게다가 원빈은 장진, 강제규, 안권태, 봉준호, 이정범 등 다양한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 기성 감독들은 물론이고 가능성 있는 신인감독들과도 과감하게 작업을 함으로써 자신 안에 내재된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를 극적으로 뽑아내기에 이른 것이다. 이런 그의 과단성은 작품에 대한 호평으로 이어졌고, 이를 통해 원빈은 흥행 뿐 아니라 작품성 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준수한 성적표를 얻을 수 있었다.


장동건과 원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이것이었다. '제자리 걸음'을 반복했던 장동건은 '변화무쌍한' 원빈의 커리어를 제대로 쫓아갈 수 없었다. '하드웨어'에만 집중했던 장동건은 '소프트웨어'를 중시한 원빈에게 당해낼 재간이 없었다. 그래서 '장동건의 영화'는 관객에게 무색무취하고 지루한 컨텐츠지만 '원빈의 영화'는 구미를 당기게 하고 흥미가 생기는 킬러 컨텐츠다. 이게 바로 배우 장동건이 처한 비참한 현실이다.


지금 현재 장동건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길은 원빈이 걸어갔던 길이다. 만약 앞으로도 그가 원빈처럼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아가지 못한다면 '장동건' 이라는 배우의 네임밸류는 일말의 브랜드 가치조차 따질 수 없는 형편없는 것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지금이라도 장동건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방향설정을 제대로 해야 한다.


장동건이 자존심 다 버리고 원빈을 롤모델 삼아 '배우'로서 변화하고자 할 때, 관객 역시 그의 영화를 다시 찾을 것이란 걸 그가 반드시 명심하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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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왕 2011.12.28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동건씨 2009년인가 장진 감독과 찍은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안봤나요?? 그건 좀 다른 캐릭터인데..

    그리고, 이번에 장쯔이와 찍은 영화 위험한 관계인가...그 영화는 지금과 다른 캐릭터라고 인터뷰에서 말했었죠.

  2. 재미있던데 2012.01.01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웨이 보긴 보셨나요? 재미있던데...

  3. 황당.. 2012.01.03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수도 얼마 안 되는 원빈을 왜 롤모델로 삼아야 하나요.

  4. 안목이 높군요 2012.01.04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날카로운 지적과 평소 내가 생각했던것과 일치하는 명쾌한 분석글이군요~

    위에 작품수와 롤모델은 상관이 없지요

    중요한 것은 장동건이나 기타 다른 배우들 보면 연기 스펙트럼이 좁은게 사실입니다.

    원빈의 스펙트럼이 아마 배우중 제일 넓을 겁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런걸 놓치는 사람들이 많죠~그건 원빈에 기인한 소년부터 아저씨까지

    낼수 있는 매력적인 분위기와 외모덕이 크지요~

    이병헌 장동건한테 원빈과 같은 순수하고 동생역의 캐릭터가 어울리지 않지만 원빈은 그게

    외적으로도 분위기로도 매치가 된단 말이죠

    이병헌도 올인이후 연기는 다 똑같아요~하지만 그는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연기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매력이 있지요~장동건은 연기에서 오는 매력이 없어요

    단 한번도 장동건을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을 한적이 없습니다.

    이병헌도 별로 멋지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그의 영화를 보면 멋지다라는 인상을 받는데 말이죠

    한국에서 이병헌의 연기력의 평가가 일반적으로 높지만 그도 스펙트럼은 넓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이병헌표의 연기는 있지만 스펙트럼은 원빈이죠~

    원빈은 그 꽃미남 외모와 인기영합주의의 멜로나 멋진 캐릭터를 어린나이인 가을동화로 아이돌 스타로서의 인기를 얻었음에도 돌아서 가는 선택을 했죠

    보통의 드라마 한편으로 청춘스타가 되면 다음작품에도 메인 원톱 남주로 멜로나 한류에 영향이

    큰 드라마 위주로 활동하기 마련인데 원빈은 킬러부터 공동주연식으로 멜로는 배제하고 여성팬의

    인기를 봉인한채 오로지 연기 자체로 승부했죠~

    원빈의 연기 흥행력이 아저씨 이후로 평가를 받지만 확실히 원빈은 과소평가의 대상이죠,언론과

    친하지 않고 장동건처럼 언론의 푸쉬도 없고 순수하게 배우로써 다양한 캐릭터와 노력으로 한국의 넘버원 배우로 성장을 한 훌륭한 인재입니다.

    원빈에게 아쉬운점은 작품활동이 너무나 소극적이라는거죠~군문제로 우리형부터 마더까지 5년간 작품이 없었다는거 그리고 여성팬에게 엄청인기지만 멜로 자체를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보여준다면 그의 여성팬층은 더욱더 확대될텐데 아직도 원빈의 팬층은 늘어날 요지가 무궁무진하게 나이도 전성기의 나이고 멜로라는 장르가 남아있기 때문일겁니다.

  5. 2012.01.04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동건은 솔직히 거품이 많은 배우구요~그는 이미 무극때부터 한계에 다다랐고 태풍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했죠

    언론과 친한 장동건은 그동안 언론의 엄청난 푸쉬와 이미지 메이킹에 정점에 있는 인물입니다.

    배우로써 노력은 했지만 그 한계는 태극기때가 마지막입니다.

    결국 장동건은 원빈보다는 최민식같은 배우를 롤모델로 삼거나 스타로서의 지위를 잃고 싶지 않다면 이병헌을 롤모델로 했어야 합니다.

    이병헌은 제대로 헐리웃에 진출하고 한국에서도 흥행작품은 별로 없지만 그의 이미지는 배우로써는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면서도 나이에 맞게 거물급의 클래스는 유지하면서 그 클래스에 맞게 헐리웃도 진출하고

    거기서 인상적인 비중과 연기를 보여줬구요

    이병헌은 상업적인 연기와 멋진 캐릭으로 대중성에도 성공한 배우이지요,

    장동건은 태극기 이후 모든게 진부함과 맹탕의 연기로 망한거구요~

    장동건은 싸이코패스 살인마같은 복합적이고 강렬한 신선한 다른 이미지를 부여할 수 없다면

    결코 그는 회복되지 않을겁니다.

    벌써 장동건과 정우성은 상품성을 많이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상품성 자체로 보면 흥행실패가 없는 원빈이 최고인데 그도 아저씨 이후로 고심을 많이 하는것

    같은게 벌써 작품활동 쉰지가 2년이 넘었죠.

    원빈과 장동건 둘다 내성적이고 말없고 조용조용한 이미지인데 원빈은 비쥬얼적 화려함이 마성의

    수준이고 장동건은 좀 칙칙한 비쥬얼의 인상이죠.

    원빈은 영화로 데뷔후 아저씨쩐까지 단 한번도 멋지고 화려하고 멜로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서도

    여성관객을 흡수할 수 있었던건 원빈의 가진 마성의 비쥬얼과 풍기는 분위기 때문이죠

    원빈 영화중 원빈 빼면 흥행할 영화자체는 당시 태극기 말고는 없을거라고 확신하죠

    문제는 원빈의 스타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작품수가 적은건 안타까운 일이죠

    젊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어차피 미남스타는 외모와 분위기가 사라지면 인기는 끝나게 되어있죠

    신성일도 나이먹으면 인기가 없어지고 결국 주인공도 못하게 섭리죠

    장동건은 원빈이 아닌 이병헌이 롤모델로 가는것이 이상적이고 나이로 봐도 맞지요

    앞으로 원빈이 헐리웃에서 미션임파서블같은 영화로 데뷔하면 원빈은 분명 성공한다고 봐요

    한국인 최초 진정한 월드스타의 제목은 원빈이 될 겁니다.


    원빈의 비쥬얼적 매력은 전세계 공통입니다.통하는 외모에요,마성의 분위기죠~

    이병헌이 성공하고 한국감독이헐리웃에 정착하고 개인적으로 김지운의 헐리웃 작품에 원빈이

    공동 주인공으로 헐리웃배우랑 데뷔하면 대박이 나지 않을가 싶네요~


    장동건 정우성은 배우로써 상품가치는 끝났고 이병헌은 나이가 많고 결국 원빈이 딱 좋지요

    나이 인기 해외에서 지명도 인지도 인기도 좋고 외모도 좋고 원빈에게 좋은 헐리웃 기회가 있어서

    원빈은 세계로 나갔으면 하는 배우죠

    남들이 원빈을 연약한미소년으로 봤을때 나는 반항적인 원빈의 남성성에 주목했어죠

    아저씨 이후에 균형적인 시각으로 대중은 인식하지만 그전에는 미소년으로만 봤던거죠

    장동건 이병헌 원빈 다 데뷔때부터 봤기때문에 그들 다 성격이나 능력 파악은 되죠

    장동건이 지금 제일 부러워하고 본인이 원하는 위치는 이병헌의 위치일 겁니다.

    원빈은 더욱더 인기를 끌수있고 스타성이 무궁무진한 배우인데 너무 활동을 안해서 오히려 손해보는 스타일이라 아깝지만 그래도 또래의 배우들 중 압도적이죠

    솔까 위로 봐도 이병헌 이외에는 급수로 따져도 동급에 인기는 넘사벽이죠

    아저씨 악마를 보았다에서 평론가는 악마를 이길걸로 봤지만 압도적으로 원빈한테 밀렸죠

    현재 샘샘이 보는데 아무래도 이병헌의 헐리웃 지아이조 2탄도 한국에서 흥행할테고

    헐리웃 버프가 있어서 원빈도 드라마 촬영으로 다시 한번 아시아 한류를 휩쓸고 미국에 진출해서

    성공한다면 진정한 원빈은 영화계의 킹이 될것입니다.

  6. Favicon of http://comment-reconquerir-son-ex.net BlogIcon Barrie 2012.02.01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나는 후회 '다시 쓰기를 약간 정기적으로 .

  7. Favicon of http://regimegratuitefficace.bloguez.com/ BlogIcon Cory 2012.02.03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웹사이트 멋진 전화 ! 웹사이트 .

  8. 네임 해외평론 2012.03.07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동건씨 얼굴이 좀 불편하게 변해가느모습 정말 끔직하던데..턱이 쯔쯔쯔

    욕심부리다 얼굴좀 어케한건지...진짜..점점엉망된것같던데

    연기도못하고,, 발음도 이상하고...매력전혀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사람에게 투자를하는 사람들자체도 정말 이상하고.

    영화마다 다 망하고...ㅡㅡ

    솔직히 자신연기부족한거 카바?? 대작에만 출현한듯한것같고....
    ㅜㅜ

    이병헌도.. 자신의 연기 한계점이 있어서 묘한게 자신이할수없는 연기범위를 일부러
    피하거나 않하려는 것처럼 영화에서 볼때있습니다,,
    영화를찍은걸보면/....캐릭터상 역할만 잘보이게만들어져있스니다..
    이병헌.. 연기 그렇게 잘하지못합니다...폼이 앞선 배우???

    원빈..자신의위치에서 연기좀 노력한것이 보이기햇지만 ..이분도..똑가튼 표정 똑같은
    연기는...발음도이상함,,,그저 자신의한계선을 못벗어난듯하구요
    개인적인의견이였습니다...

  9. firmenlogo 2012.06.23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레이아웃, 좋은 마음

  10. firmenlogo 2012.06.23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다시 방문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