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메이커의 신곡 <내일은 없어> 뮤직 비디오 속 현아는 등장할 때부터 화려한 차림으로 클럽에서 춤을 춘다. 이어서 속옷 차림으로 눈이 풀린 채, 노래를 부르다 장현승과 만나 키스를 하고 성적인 행위를 나눈다는 암시를 하는 장면들이 계속 진행된다. 뮤직비디오에서는 특별한 스토리도, 색다른 연출도 없다. 단순히 선정적이고 화려한 그들의 모습을 비추며 ‘내일은 없다’고 외칠 뿐이다.

 

 

이쯤 되면 19금 판정을 받은 것이 이해될만 하다. 반응도 뜨거워 음원차트 올킬을 했다. 현아의 섹시 이미지가 극에 달한 시점에서 나온 성과다. 이제 속옷까지 등장한 마당에 현아의 섹시함은 더 이상 갈곳이 없다.

 

 

 

수많은 걸그룹과 여가수가 섹시함을 주무기로 내세우는 동안에도 현아는 살아남았다. 현아를 떠 올리면 짧은 핫팬츠와 달라붙는 민소매 티셔츠, 농염한 몸짓이 먼저 떠오를 정도다.섹시함은 현아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무기다. 현아의 이미지를 결정지었고 현아의 인기를 견인했다. 아직도 그가 속한 그룹 4minute에서는 현아만큼 존재감 있는 이를 찾기 힘들다.

 

 

결국 이런 성공을 이끌어 준 ‘섹시콘셉트’ 이지만 현아가 그 섹시를 대하는 방식은 지나치게 단조롭다. 다른 이들보다 조금 더 노출하고 조금 더 야한 이미지들을 떠 올리게 하는 방식인 것이다. 현아는 <버블팝><트러블 메이커><내일은 없어>로 이어지는 활동 뿐 아니라 4minute사이에서도 가장 노출이 심하고 야한 분위기의 의상을 입는다. 20대 여가수로서는 상당히 놀랄만큼 파격적이다. 이것이 현아를 만들어 내고, 현아의 성공을 이끈 기본 전략임은 부정할 수 없지만 과도한 섹시컨셉으로 인한 논란과 반복되는 섹시 컨셉은 그의 결정적 한계로도 작용하고 있다.

 

 

섹시 콘셉트에 대한 관심은 뜨겁지만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현아의 섹시함에 대한 관심은 사실상 지극히 단편적이다. 언제나 화제가 되는 방식이 단지 ‘노출’에 한정되어 있다면 그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사실 현아의 가수로서의 재능은 미미하다. 노래 실력도 그렇고 뛰어난 퍼포먼스도 없다. 춤은 잘 추지만 그 이상의 매력을 스스로 연출해 내지 못한다. 그래서 택한 것이 섹시 콘셉트다. 그러나 현아의 섹시는 몸을 비틀고 자신의 몸을 보여주는 성인잡지의 그것과도 닮아있다. 퍼포먼스의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노출이 아니라 단지 섹시하기 위해서 무대위에 서는 느낌마저 준다. 스스로 자신의 몸을 적극적으로 팔고 노출 시켜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행동은 단순히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평가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현아에게서 섹시를 제외하면 건질 것이 없다. 다른 무언가를 바탕으로 형성된 섹시 콘셉트라면 대중들이 좀 더 자연스럽게 그 콘셉트를 받아들일 수 있지만 ‘강요된’ 섹시는 화제성도 그만큼 따라올지 몰라도 그 이후에는 뭔가 찝찝함이 남는다.

 

 

자신의 이미지를 극단적으로 끌고 가며 오로지 섹시와 노출, 선정성으로 승부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 주기는 힘들다. 가수로서의 재능이 부족하다면 남과 다른 말솜씨나 독특한 콘셉트로 자신의 이미지를 전환시켜 섹시함만으로 주목받는다는 오명을 벗을 필요가 있다. 남들과 다른 섹시콘셉트가 아닌, 남들보다 더 심한 노출 경쟁으로 인한 섹시 콘셉트는 남성들의 눈은 사로잡을지 몰라도 결국은 그의 이미지를 갉아먹을 뿐이다.

 

 

 

현아의 섹시는 너무 노골적이다. 그 콘셉트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진 노출이 아니라 단순한 이슈를 만들기 위한 노출은 결코 환영받기 힘들다. 섹시 콘셉트가 사라지는 순간 현아라는 브랜드마저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런 섹시함을 30대까지 영민하게 끌고 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콘셉트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아에게서 그런 콘셉트는 단순히 더 ‘벗는 것’ 이상은 아니다. 더 이상 벗을 수 없게 된다면 현아에게서 기대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자신의 몸을 쓰다듬고 풀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섹시는 무대위가 아닌, 성인 비디오에서 충분하다. 다른 이들보다 더 충격적이기 위해서 옷을 한꺼풀 더 벗고 서로의 몸을 탐하는 행동은 성적인 뉘앙스는 강하게 풍길지언정 ‘여자’로서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는다. 신비롭지도 않다. 마음만 먹으면 아무나 손을 내밀 수 있을 것 같은 섹시함. 그것은 그가 연예인으로서 가진 치명적인 약점이다.

 

 

현아는 전형적인 퍼포먼스형 가수다. 그러나 퍼포먼스 보다는 그가 노출한 속살이 더 기억에 남는다면 그것은 가수로서는 성공보다는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단순한 노출 전략 이상의 그가 할 수 있는 다른 매력을 찾지 않는 한, 현아의 섹시는 언제나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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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시절의 현아는 마냥 어린 이미지였지만 현아가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포미닛으로 나오면서 부터 현아는 변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성인이 되었지만 이제 막 20살. 그녀는 미성년자 때 부터 노출이 심한 옷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속옷마저 보이는 그런 옷들을 입고도 당당히 무대위에서 골반을 튕기거나 몸을 비트는 춤을 춰 사람들의 눈총을 받기도 했다. 


 스스로의 섹시함에 취해 춤을 추는 중, 고등학생 현아는 사람들 눈에는 5년은 빠른 행동처럼 보였고 현아의 이미지도 점차 그런 쪽에 머물기 시작했다.


 이번 장현승과 함께 한 트러블 메이커는 그런 현아표 섹시의 정점에 있는 곡이라 할 수 있다. 혼자가 아닌 남자 가수와 듀엣을 하며 농염한 몸짓을 한 탓에 더욱 더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이다. 서로의 몸을 탐하는 듯한 안무가 구설에 올랐다. 현아의 섹시 컨셉은 왜 비난 받고 있는가. 

 


 
 섹시함의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노출도 그 중 한 종류겠지만 노출 말고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섹시할 수도 있고 운동하는 모습이 섹시할 수도 있다. 현아의 섹시는 어떠한가. 사실 현아의 가수로서의 재능은 미미하다. 노래 실력도 그렇고 뛰어난 퍼포먼스도 없다. 춤은 잘 추는지 몰라도 춤만으로 연예인으로서의 매력을 찾기는 힘들다.


 그런 현아가 선택한 것이 바로 노출이다. 그것도 약한 노출이 아니라 속옷이 보이는 정도의 노출이었다. 그정도의 노출을 감행하는 현아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그 중에는 현아 본인에 대한 비난도 있었지만 현아 소속사에 대한 비난도 많았다. 현아처럼 어린 소녀에게 어떻게 저런 옷을 입힐 수가 있냐는 대중들의 차가운 시선이 몰렸다. 하지만 다른 포미닛 멤버들은 현아만큼 노출하지 않았고 현아는 노출된 옷을 입고도 그 부위를 더 강조하는 춤을 추고는 했다. 현아가 노출로 자신을 어필하려 한다는 느낌을 지워 버릴 수 없었던 것이다.


 이런 노출이 한두번이었다면 이벤트지만 현아는 노출을 자신의 주 전략으로 삼았다. 이제까지 현아의 옷차림과 퍼포먼스는 과연 다른 섹시여가수에 비교해도 그 수위가 한 수 위였다. 트러블 메이커 이전의 현아 솔로곡 "버블 팝"은 그 선정성이 인정되어 방송 금지조치를 당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표현의 자유침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섹시컨셉이 대세가 된 이 때에 현아를 옹호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현아의 섹시는 몸을 비틀고 자신의 몸을 보여주는 성인잡지의 그것과도 닮아있다. 퍼포먼스의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노출이 아니라 단지 섹시하기 위해서 무대위에 서는 느낌마저 준다. 스스로 자신의 몸을 적극적으로 팔고 노출 시켜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그런 수작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건 현아의 섹시가 너무 노골적이라는 얘기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몸을 보여 줄 것 같은, 자기 몸을 봐달라고 소리치는 것 같은 의상과 안무는 가수같다기 보다는 쇼걸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게다가 이제 막 20살이 된 아가씨가 하기에는 너무나도 충격적이다.


 비단 나이가 문제가 아니다. 어리더라도 그 컨셉을 잘 이해하고 소화했다면 현아에 대한 비난이 이렇게 까지 심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장현승이 현아의 허벅지를 더듬는 그 순간 처럼, 현아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몸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어주는 여성처럼 인식되고야 마는 것이다. 


  섹시 퍼포먼스가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다. 아니, 섹시하고 싶더라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섹시함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다. 하지만 앳된 얼굴의 20살 현아가 하기에 지금 현아의 섹시는 지나치게 문란해 보인다. 무조건 벗고 무조건 몸을 비트는 행동이 섹시하다는 착각은 버려야 할 때다.


 눈을 가늘게 뜨고 가슴을 쓸어 내리는 행동은 섹시하다기 보다 외설적으로 느껴진다. 현아의 나이를 생각해 보더라도 그렇고 퍼포먼스에서 그정도의 행동이 필요해 보이지 않음에도 현아는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섹시함은 찬사받을 수 있지만 짧은 바지를 입고 다리를 벌리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몸을 어필하여 나오는 섹시함은 일면 천박하기까지 하다. 

 



 현아의 섹시함은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는다. 신비롭지도 않다. 단지 벗지 못해서 안달난, 다른 사람을 꼬시지 못해서 안달난 모습에 더 가까워 보인다. 내 동생이, 우리 누나가 저런 모습으로 춤을 추고 있다면 어떨까. 그것은 어떻게 보면 안타까운 일이다. 마음만 먹으면 아무나 손을 내밀 수 있을 것 같은 섹시함. 그것은 그가 연예인으로서 가진 치명적인 약점이다. 이미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주고 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더 벗고 더 몸을 비틀 것인가.


 현아는 자신의 가수로서의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현아는 전형적인 퍼포먼스형 가수다. 그러나 퍼포먼스가 기억에 남지 않고 현아가 비튼 골반이나 장현승이 만진 현아의 허벅지, 또는 속옷 노출이 생각난다면 현아가 가수로서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 

 


좋은 노래, 그 노래에 맞는 퍼포먼스로 대중들을 현혹시킬 생각을 해야 한다. 버블팝만 하더라도 "너에게 날 맞추지 마. 있는 그대로 날 바라봐 줘. 거품처럼 커진 사랑"같은 귀여운 가사다. 그 가사에 맞는 퍼포먼스가 아닌, 또 한 번 현아가 벗었다는 느낌의 퍼포먼스는 그녀의 가수 생활을 갉아먹는 마이너스 행동이다.


 이제 조금 더 현아가 성숙해 졌으면 한다. 진정으로 현아가 자신의 매력을 찾고 그 매력으로 승부를 걸며 뛰어난 퍼포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 줄 때 그녀는 진정으로 섹시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 억지스러운 섹시에서 벗어나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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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2xquisite.com BlogIcon root 2011.12.2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생각하지만 그냥 ..저렴해보이죠.
    섹시한것도 참 힘들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Favicon of http://drfgtse BlogIcon rserse 2011.12.24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B양[한성주] 비디오 동영상 유출

      많은분들이 찾으시더라구요

      http://live.vvf.kr


      풀버전 게시물 삭제당하기전에
      들어가셔서 감상하세요

  2. dfgdg 2011.12.23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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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걸 아닌 여대생,고딩,간호사,교사....

    전국의 얼짱.몸짱 다 모였습니다.

    돈 보다도 그냥 즐기려는 애들드 많아요

    ◆◆◆◆◆ http://keke.1db.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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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ames 2011.12.23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도 이제 내리막길...다들 남자끼고.....

  4. 그만나와... 2011.12.2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것 들이 돈맛을 알고...남자 알고...ㅊㅊㅊㅊ 말대로 놀랠 가시나들 이구만....

  5. 싸구라.... 2011.12.23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구라...업소 , 북창동 애들 그룹이구먼....

    • qwcvcn 2011.12.24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가 먼데 감히 현아에게 그따위 더러운 말을 짖꺼임?
      그 나이에 저런 춤을 출수 있다는 게 대단한 거라고.
      정말 입에 걸레를 물었구만. 그 더러운 손가락을 당장 타자기에서 치워라

  6. 꺼져버려 2011.12.23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미닛에서 현아를 좋아하지만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도 든다
    케이팝에서 보아가 말했듯이 자기 나이에 맞는 춤을 춰야된다고생각한다
    아직20살인 현아한테는 이춤이 이해할수있을까? 그렇다고해서 사람들의 차가운시선을 감당할수는 있을까? 그렇게 노래도 춤도 잘추지 못하는 현아에겐 노출이 자신의 마지막자존심이 되어버린건가? 하지만 계속 섹시로 나갈수없으니
    그시간에 춤과 노래를 더 연습했으면 한다 승승장구에서도 현아는 노래를 하지말라고 했으면 더열심히 해도 모자랄판에 유닛그룹으로 나오다니.....
    분명히 여자선배들은 현아에게 안좋은 시선을 보낼것이 뻔하다
    자신에게 어울리지도 않는 춤을 추면서 당연하듯이 여기는....
    그래서 창녀같다는 소리도 듣고 쓰레기라는 소릴 듣는것이다 큐브도 웃기는게
    자기딸같이 여긴다는 회사소속사 가수를 이런춤을 추게 하고싶을까?
    연예계가 얼마나 더러운세상인지 오늘 현아를보고 또한번느낀다
    그시간에 더 연습이나 열심히 해라

  7. 같은생각 2011.12.24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뭐랄까 현아씨는 점점 가치가 떨어지는듯한..얼른 현아씨가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안티는 아닌데 뭐랄까 같은 여자로써 뭔가 안타깝네요..

  8. 역시... 2011.12.2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현아가 추는 춤들은 얼굴+몸매만 좋은 다른 여자얘들이 조금만 연습하면 다 출 수있는 안무라서 더 쇼걸같은 느낌...그리고 항상 지는 색시해 보인다고 느끼는지 인상은 팍팍 쓰는게 싫음

  9. 그냥 쇼걸 2011.12.27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 노노 쇼걸

  10. 천박해 2011.12.28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한번 저런데 빠지면 더 타락하던데...
    시집도 못갈거 같다.
    처음 얼굴 봤을때부터 얘는 또래 여가수 랑은 다른 뭔가 문란하고 천박함 같은게 풍겨서 싫었다. 역시 내가 사람보는 눈은 있구나..

  11. gkgk 2011.12.2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아가 원걸에 계속 있었더라도 저렇게 까진 안되었을텐데 쟤는 나오면서 망가짐

  12. 허걱 2012.01.2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돈나 가가는 고급스럽나? 증명이라도 해놓으면 이해라도 하지



  13. ㄴㄷ 2012.04.11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돈나나 가가는 고급스럽냐고 비꼬신분이계신데요. 작성자님은 자신의 나이에 맞는,자신에게어울리는 그런 섹시가필요하다고하셨습니다. 가가나 마돈나가 어린가요. 그런가하면 문란하거나 천박해보이나요?<현아가 그렇다는게아님.> 더군다나 가가는 행위예술가입니다. 남들에게 자신의몸을보여주려는게아니라 그걸로써 예술을표현하는것이고 그건 마돈나나 가가에게 정말 어울리 는 섹시 함 이라고생각합니다.

    • ㄴㅌ 2012.04.11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다가 마돈나나 레이디가가는 실력이있는가수입니다. 몸을보여주지않아도 충분히 인기를유지할수있고 자신들을표현할수있는 능력이 될거예요. 현아가 자신만의 섹시함을찾아 그수위를 내리고 방식을 조금만 바꾼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여가수가될수있을것이라고생각합니다. 결론은 여기서 가가나 마돈나가 나오는건 이치가안맞습니다. 글의요지를파악하시길...

    • ㄴㅌ 2012.04.1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다가 마돈나나 레이디가가는 실력이있는가수입니다. 몸을보여주지않아도 충분히 인기를유지할수있고 자신들을표현할수있는 능력이 될거예요. 현아가 자신만의 섹시함을찾아 그수위를 내리고 방식을 조금만 바꾼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여가수가될수있을것이라고생각합니다. 결론은 여기서 가가나 마돈나가 나오는건 이치가안맞습니다. 글의요지를파악하시길...

  14. ㄴㄷ 2012.04.1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돈나나 가가는 고급스럽냐고 비꼬신분이계신데요. 작성자님은 자신의 나이에 맞는,자신에게어울리는 그런 섹시가필요하다고하셨습니다. 가가나 마돈나가 어린가요. 그런가하면 문란하거나 천박해보이나요?<현아가 그렇다는게아님.> 더군다나 가가는 행위예술가입니다. 남들에게 자신의몸을보여주려는게아니라 그걸로써 예술을표현하는것이고 그건 마돈나나 가가에게 정말 어울리 는 섹시 함 이라고생각합니다.

  15. Favicon of http://un5166.blog.me BlogIcon 2012.06.14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미닛 소속사가 제일 문제죠. 현아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충분히 톡톡튀고 가능성높은 자기 개성이 있는데, 소속사는 그저 섹시컨셉으로 섹시춤,짙은화장,딱붙는옷 등으로 멤버들의 매력을 가리기에 급급하죠. 소녀시대가 아니라 투애니원의 루트를 공략한다고했는데 결국엔 그냥 여타 다른 섹시가수와 다를 바 없게됐고, 투애니원이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서 조화를 이루어냈는데(원더걸스도 그렇죠) 포미닛은 그걸 못해냈죠. 그럴거면 소녀시대처럼 멤버전원이 하나의 매력으로 통일이라도 돼서 끌어올려야하는데 (걸스데이가 큐트앤러블리, 시스타가 섹시로 통일한것이나 fx가 엉뚱하고 특이한 이미지로, missA가 (무대위에서) 급높은? 섹시로 귀결되는 것처럼) 그건 애당초 포미닛의 멤버구성부터가 그것과는 맞지도 않았구요. 그러니까 빵빵 터지질않고 무엇인가 잘 안먹히는거 같고 그래서 점점 선정성선정성.. 그래도 안되니까 눈 좀 끄는 현아로라도 장사하자싶어서 현아만 솔로로 끌고나오니까 얘는 '섹시'다, 그래서 자꾸 섹시섹시섹시 그것이 또 선정성으로 흐르고요.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의 이미지 메이킹 하나는 정말 못하는거 같아요. 현아는 이미 눈빛만으로 충분히 섹시하니까 후줄근한 티셔츠에 몸빼바지입히고 그다지 자극적인거 없는 안무 시켜도 (소속사가 곡은 좀 고르니까) 완전히 캐섹시로 먹혀들어가줄거 같은 정도인데... 노출 하나도 없는 양복에 중저음의 랩만 중얼거리던 무대가 그립네요, 그것역시 조금 섹시하려고 애쓴 흔적은 있던 무대였지만 적어도 현아 하나만 보자면 이제까지 몰랐던 고급스러운 섹시카리스마가 느껴졌었거든요. 타이틀이 아니어서 잠깐 나오고 말았지만..ㅜㅜㅜ




원더걸스의 국내컴백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오랜만의 국내 컴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름 활발한 활동을 지속한 원더걸스지만, 이번 컴백을 계기로 떠 안은 과제 역시 만만치 않다.


바로 점점 떨어져 가는 대중 소구력이다. 과연 그녀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원더걸스의 이번 컴백은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였다. 우선 음원 성적이 나쁘지 않았고, 흩어져 있던 팬들을 어느정도 다시 규합시키는 소기의 목적도 달성했다.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이번 국내 컴백은 아주 시의적절하게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1~2년 더 시간을 끌었다면 이만큼의 성과를 거두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허나 다른 그룹도 아닌 원더걸스다. 이 정도 성과로 만족하기엔 과거의 영광이 너무나 화려하다. 이번 컴백에서 원더걸스는 수많은 약점을 노출했다. 우선 대중 호응도가 [텔미][소핫][노바디] 때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졌다. 한 때 '국민 걸그룹'으로까지 추앙받던 그녀들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걸그룹들과 동일선상에 서 있다. 오랜 공백으로 인해 대중이 원더걸스에 대해 다소 심드렁해진 것이다.


게다가 이번 앨범에서 원더걸스는 '유례없는' 방송활동을 소화했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은 물론이요 [라디오스타][강심장] 등 각 방송사 간판 예능이란 예능은 모두 출연했다. 그야말로 공격적인 마켓팅을 펼친 것이다. 특히 리더인 선예는 열애소식을 만천하에 공개할 정도로 강수 중에 초강수를 뒀다. 이 정도면 대중 호응도가 어느 정도 치고 올라와야 하는게 정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더걸스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그저 그런 수준에 머물렀다. 원더걸스가 이 정도까지 방송에 매진했으면 호응도가 어느 정도는 폭발적으로 높아지는 것이 정상인데, 팬덤이 확장되지도 않았고 시청자 선호도가 올라가지도 않았다. 이건 원더걸스 자체에 대중이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는 방증이다.


아니나 다를까 원더걸스는 [뮤직뱅크]에서 '숙명의 라이벌' 소녀시대와 3번 맞붙어 3번 모두 패배했다. 음원, 음반 점수에서는 앞섰지만 시청자 선호도와 방송활동 점수에서 처참히 깨졌다.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실패한 것이다. 한 때 소녀시대가 따라잡을 수 없을만큼 막강한 위세를 과시했던 원더걸스로선 자존심이 상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사실 그룹이 인기를 얻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룹을 구성하고 있는 멤버 개개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멤버 개개인의 인기가 오르면서 그룹이 각광받고, 그룹이 뜨면서 다시 멤버들의 인기가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멤버들 중에서도 구심점 역할을 하는, 한 마디로 '도드라진 인기'를 누리는 멤버 하나 쯤은 있어야 팬 층을 더 확고히 넓힐 수 있다. 소녀시대의 윤아, 2PM의 닉쿤-택연, 카라의 구하라, 빅뱅의 지드래곤 등이 바로 그런 케이스다.


그러나 라이벌 그룹들과 달리 원더걸스는 멤버 개개인의 인기가 하향 평준화 되어 있다. 과거 [Tell me] 시절 소희가 각광 받은 적도 있지만 오랜 미국생활로 인해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그 또한 별게 아닌게 되어 버렸다. 즉, 그룹 내에서 자기 존재감을 뚜렷하게 어필하고 있는 멤버가 전무하다는 것이다. 이는 멤버 개개인의 인기가 모여 더 큰 인기를 만들어내는 여타 그룹들과 비교했을 때 매우 불리한 측면이 있다.


보컬의 역할을 맡으면서 음색마저 비슷한 선예와 예은, 서브 보컬이자 어필하는 매력조차 비슷한 소희와 혜림의 동등한 역할은 원더걸스라는 그룹과 그 안에서 그녀들이 맡은 매력을 단편적인 부분으로 뭉치게 만드는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컴백에서 노래는 떴어도, 그룹 자체의 브랜드는 업그레이드 되지 못한 악순환이 계속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의미에서 지금 원더걸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트러블메이커' 현아다. 원더걸스의 전 멤버이기도 했던 현아는 주체할 수 없는 끼와 특유의 관능미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개성의 아이돌이다. 원더걸스에 있을 때나, 현재의 포미닛에 있을 때나 그녀는 팀의 중심에서 팀의 브랜드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현재 원더걸스가 처해 있는 약점을 현아만큼 잘 채워줄 수 있는 사람도 흔치 않다.


물론 원더걸스가 현아를 다시 영입하라는 것은 아니다. 가능한 이야기도 아닐 뿐더러 현아가 원더걸스에 들어갈 이유도 없다. 다만, 이 이야기의 포인트는 원걸 멤버 개개인이 현아만큼 단편적이지 않으면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뿜어낼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현아가 계속 원더걸스에 남아있었더라면 아마 원더걸스의 대중 소구력이 이 지경까지 내몰리지는 않았을터다.


원더걸스 같은 탑 클래스 그룹의 멤버들이 대중의 '관심 밖'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자존심 차원의 근본적 문제다. 이러한 약점이 심화되면 심화될수록 원더걸스 내부의 불안요소는 더욱 커지게 될 수 밖에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룹 자체의 브랜드 뿐 아니라 멤버 개개인의 네임밸류 상승에도 힘을 기울여야만 한다.


원더걸스라는 네 글자에 매몰되는 것이 아니라 그녀들 다섯명이 모두 각자의 색깔을 갖고 움직일때에만 원더걸스는 가장 취약한 약점인 낮은 대중 선호도를 극복할 수 있다. 원더걸스 멤버들이 현실을 자각하고, 자신들의 취약점을 보완해 내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지금 원더걸스에겐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같은 존재가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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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asff BlogIcon asfaf 2011.12.08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소녀시대 뮤직뱅크에서 이긴거 별로 의미없게 보는데요.
    왜냐햐면 음원,음반은 원더걸스가 앞섰는데 시청자선호점수랑 방송출연점수로 소녀시대가 이겨서요. 그리고 솔직히 요즘 현아 이미지 무척 안좋습니다.노출이나 선정적인 이미지로 오히려 원더걸스때보다 별로라는 말도 있고요. 그리고 원더걸스 음원장기집권 2위로 리쌍한테 밀렸지만 아이돌들중 1위입니다.
    3년만에 컴백이고 음악적으로도 성숙해졌는데 구지 이런말을 할 이유가 있는지 의문이 가네요. 아이돌들중 이번 앨범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가수는 원더걸스 투애니원 브라운아이드걸스밖에 없다고 알고 있는데요.

  3. Favicon of http://asff BlogIcon asfafㅁㄴㅇㄻㄴㄹ 2011.12.08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번컴백으로 솔직히 다른여그룹 다 묻혔던데
    시크릿,티아라는 말할것도 없고
    소녀시대는 그나마 팬덤으로 1위 근근히 유지하고 음원이나 대중성은 별로고

  4. Favicon of http://asff BlogIcon ㄹㄹㄴㄹㄴㄹ 2011.12.0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번컴백은 대중선호도를 보면 원더걸스가 소녀시대를 앞서죠
    시청자선호도점수는 오히려 대중성보다는 팬덤을 상징하죠
    음원이 대중성을 상징하고

    • 김석현 2012.01.02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더걸스는 소시에개서 패한것이아닙니다.아직기회는 남아있고 팬들과의 거리만 가까웠더라면 소시를 꺽엇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 컴백하자머자 소시와 원걸의 응원점수는 거의 2500점 차이가 나였고 지금 빌보드 차트의 오른 한국가수는 원더걸스밖에 없기때문입니다.

  5.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원더걸스를그닥 2011.12.0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원더걸스를 그닥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이번 앨범 퀄리티는 다른 아이돌과는 차원이 다른것같다
    음악적으로도 성숙해진거같고 자신들의 참여가 돋보이는
    앨범이였다.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성과가 보여지지 않는것은
    우리가 한국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활동할때, 한국방송에 계속 나오지 않는가?
    고정 예능출연하고 연예소식방송이나(연예가중계 섹션티비 한밤)
    음악방송에 다수 출연중이기때문에
    소녀시대는 아직 현역이고
    원더걸스는 퇴물이라는 소리를 듣는것 같다.

    내생각에는
    원더걸스가 좀더 우세하지 않을까?
    과감히 한국의 최상의 인기를 버리고
    도전을 하는 정신 자체가 너무 대견스럽고
    미국 콘서트에서 3층 전석매진이라는 놀라운 기록과
    빌보드차트 Hot 100에 든것 만으로도 최상의 기록이다.

    이번 뮤직뱅크 차트 결과를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다
    가수라면 음원 음반으로승부가나야한다

    2007년 2006년 순위 정할떄만해도
    음원, 음반, 시청자선호도점수

    이 세점수를 합산해서 1위를 줬다고한다.
    그러나 지금은 "방송점수"라는것으로 1위를한다고한다.
    물론 원더걸스가 예능감이떨어져
    피디들이 조금 싫어하는 스타일이고
    소녀시대가말도잘하고 털털하니까
    소녀시대를 많이 쓰는거같은데
    그것때문에
    방송점수가 소녀시대가 훨신 높다.
    어떻게생각하나?
    방송점수가 있어야한다고생각하나?


    공격적인마케팅이라..

    원더걸스가 한국에 돌아온게 1위를 하기위해서.
    다시 걸그룹 정상을 차지하기위해서 돌아온걸까?

    아니다. 팬들을 뵈기위해서온거다.
    팬이 1년 6개월동안 원더걸스만 바라보면서
    10만명이상이 버텨냈다
    고맙다는 의미에서의 컴백인데,

    1위못했다고
    퇴물거리고
    현아가필요하단자체가문제다

    이번 원더걸스의 음반은 대단히 성공적이다

    근 한달만에

    음원,음반,선호도점수 합쳐서

    20,000,000포인트를 돌파했고

    곧 3천만포인트를 눈앞에 보고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이노래를들었다는 얘긴데,

    대중성이 부족한가?

    이번 소녀시대 컨셉은 도전적이였다
    랩이 들어갔고 노래도 도전적으로 후렴구도 없었기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성도 많이 없었고

    이번노래에 호불호가심히갈렸다
    좋다VS안좋다로...

    이번 원더걸스음반같은경우에는
    모든 전문가들이 극찬하는 음반이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전문가들이 명반이라는 소리까지 한다면
    이건 대박아니잖습니까.

    대중성은 원더걸스
    팬덤은 소녀시대

    소녀시대팬덤과 원더걸스 팬덤은 두배차이납니다

    20만대 10만팬덤이 투표한다면
    당연히 20만팬덤 소녀시대지요?

    원더걸스팬 활동도 없다는데
    이정도면 대단한 선방이라고합니다.

    자신의 주관적인 시선에 안주하지마시고,
    세계로 시선을 넓혀보세요.

    그리고
    위키백과에 원더걸스를 쳐보시면

    미국에서단독콘서트 투어를 했는데
    전석매진했구요.

  6. 비마베이비 2011.12.09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에 원더걸스 컴백했다길래 Be My Baby 를 멜론에서 켜보고 바로 음원 빼버렸는데 좀 지나 뮤비 보고 어? 이상하다 다시 들어보니 음악 상당히 좋았슴. 지금도 멜론에 넣어놓고 계속 듣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고급스런 느낌인데... 지금 원더걸스가 예전만 못한 느낌은 아무래도 현재 아이돌의 퍼포먼스랑 현란함에 비해 원더걸스가 미국에 오래 있다 한국에 컴백하다 보니 느낌상 거리감이 아닐까 합니다. 저처럼 첨엔 아니다 했다가 다시 들어보고 중독되는 것처럼...

  7. 동감~~ 2011.12.10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원걸 하향 세 인줄 알았는데 팬들은 좀 잇네::: 글쓴이 말은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현아가 같은 트랜드 메이커가 필요하다니.. 그건 쫌 이미지가 너무
    상반되지 않나? 하지만 트랜드 메이커가 필요하다는 건 동감~!!! 맴버도 너무 바뀌고 너무 오랫동안 대중에게 떨어져 있다가 잠깐 컴백~글쓴이 말대로 한 일 이년 더 있다 컴백했으면 대중들 반응도 시큰둥 했을껄... 아마도~ 실력있는 아티스트도 아니고 아이돌이잖아 우선... 아마 이상태라면 다음번에 컴백했을때 그다지 좋은 성과를 얻기는 힘들껄..

  8. Favicon of http://criticizer.naver.com BlogIcon 글쎄요,,, 과연,,, 2011.12.14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그룹과 원더걸스가 동일선상에 서 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무대준비, 앨범참여, 작곡, 작사, 앨범컨셉, 무대의상 준비, 무대 준비등

    수많은걸 본인들이 하며


    정말 최고정상의 자리에서

    모든걸 내려놓고 미국에서 울고 웃으며 많은걸 경험한 그녀들이 과연 다른 걸그룹과 같다고 할수있을까요??

    글쎄요,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요

    이야기쇼두드림에서 본 그녀들의 모습은 생각 이상이었습니다.

    어린 소녀들이 지기에는 벅찬 짐을 훌륭하게도 잘 지어줬고,

    송승환씨가 그랬듯, 미래에 그녀들의 활동에 아주 큰 보석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에서 봤듯이 저도 한번 검색을 해봤는데


    원더걸스가 소녀시대에 뮤직뱅크에서 3연패한이유는

    대중호응도가 아니라 소속사기여도인듯 한데요,

    대중호응도의 척도가 되는 음원,음반은 원더걸스가 소녀시대에 늘 우세했음에도 불구하고

    소속사기여도인 방송횟수 점수가 소녀시대가 이상하리라만큼 파격적인것이

    원더걸스의 패인이였다고 할 수 있죠.

    방송횟수점수가 그렇게까지 높은 이유는 사실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2011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곡 리서치에서

    원더걸스의 '비마이베이비'가 1위를 차지했는데요,

    과연 대중들이 외면했다고 볼 수 있는걸까요????


    블로거분께서 사실 이런 글을 쓰신 이유도 잘 모르겠네요,, ^^

  9. Favicon of http://criticizer.naver.com BlogIcon 원더걸스에 트러블메이커 따위는 필요없어요 ^^ 2011.12.1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늘 겸손했으며,

    모든걸 포기하고도 미국에서 많은걸 이룩한 기특한 소녀들이죠 ^^

    그녀들은 늘 어느 위치에서도 겸손하고, 조심스럽습니다.


    정말 현야양 같이 트러블을 만들어서 한순간의 화젯거리가 되는 인물과는 질적으로 다르단 말이죠 ^^

    제가 하는 말과는 상관없는데

    이번 원더걸스의 앨범 퀄리티는 정말 상상이상인듯 합니다.


    Be My Baby는 말할것도 없고

    G.N.O , Girls Girls, Super B, Me, in 등 대부분의 곡이 타걸그룹의 타이틀곡과 비교했을 때 절대 약하지 않습니다.

    대중음악평론가들이


    이사람들은 과연 상업적 장사를 하기를 포기했나??? 라고생각할정도의 퀄리티면 말 다한거죠.

  10. 원더걸스패망 2011.12.2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솔직히 원더걸스패망한거인정해라좀 솔직히현아가더인기많아 소시노래 이번에호구지만 인정해야할건 소시가원걸을압도한다는거야 현아도 노력을했기때문에이자리까지온거야 현아가 원더걸스보다 남자들한테인기많은건사실이잖아 원더걸스 공방보면 다빠순이들밖에없어 내말이틀린부분있나 그리고 올해의노래가 비마이베이비라고누가그래 내생각엔멜론이수상해 다른차트에서 티아라가 떡발랐는데 왜멜론만원걸이계속1위 ㅋ 누가뭐라해도 올해는 아이유가짜세지 원걸은무슨ㅋ

  11. 중립 2011.12.21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이 맞는글이긴하지만 너무편파적으로쓰셨어요ㅠㅠ

  12. 중립 2011.12.2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이 맞는글이긴하지만 너무편파적으로쓰셨어요ㅠㅠ

  13. 원더걸스패망 2011.12.21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솔직히 원더걸스패망한거인정해라좀 솔직히현아가더인기많아 소시노래 이번에호구지만 인정해야할건 소시가원걸을압도한다는거야 현아도 노력을했기때문에이자리까지온거야 현아가 원더걸스보다 남자들한테인기많은건사실이잖아 원더걸스 공방보면 다빠순이들밖에없어 내말이틀린부분있나 그리고 올해의노래가 비마이베이비라고누가그래 내생각엔멜론이수상해 다른차트에서 티아라가 떡발랐는데 왜멜론만원걸이계속1위 ㅋ 누가뭐라해도 올해는 아이유가짜세지 원걸은무슨ㅋ

  14. 2012.01.0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글쎄요? 2012.01.13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원더걸스는 실력파 가수로 뜬 케이슨데
    현아는... 개인적으로 노래에서 활동하는 가수는 아니잖아요,
    트러블메이커도 장현승이 노래 다 하고 현아는 랩을 주로 하던데..

  16. Favicon of http://www.blurty.com/users/koral1 BlogIcon Irina Pinball 2012.02.11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두가 블로그를 찾아 오신 분께..

  17. 이스크라 2012.02.16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가 뭐냐? 단물빠진 껌이나 마찬가지..

    후크송이 남발하던떄는 지났다.. 관리를 어떻게 한건지 국내인지도는 진짜 똥망이다

  18. Favicon of http://barrow536.insanejournal.com/270.html BlogIcon adrianne 2012.02.2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몰래소 이인은사하 이들을 라놓는다.그고모래 에남겨진연들의 자취를물결은지고만다.고독의계인가을의한복에서있습니다.사람이든 물이든일에한번씩은 살을 앓나봅다.

  19. 쩝.. 2012.02.2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싼티현아보다는 소희가 훨 나은데...

  20. 쩝.. 2012.02.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싼티현아보다는 소희가 훨 나은데...

  21. ㅇㅇㅇ 2012.05.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아가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