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의 임신 소식이 들려왔다.


그런데 이상하다. 축복 받아 마땅한 이 소식에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결혼 전에는 임신이 아니라고 했으면서, 이제 와 임신사실을 밝히는 건 대중을 기만하는 태도란 것이다.


하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 반응이다. 결코 이렇게까지 악플을 달 필요는 없다.

 


방송인 현영이 어느 순간 '비호감'이 된 것은 사실이다. 이미지 메이킹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전성기를 맞이한 직후 여러가지 루머와 추문에 휩싸이며 스스로의 위치를 깎아내린 것 또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금의 현영은 팬보다는 안티가 더 많은, 어찌보면 상당히 애매모호한 위치에 서 있다. 인기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마냥 좋다고 할 수는 없는 어정쩡한 커리어를 구축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현영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네티즌들의 집중 포화 대상이 됐다. 문제는 심지어 결혼을 발표할 때도,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때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악플은 웃어 넘기면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서운한 감정이 없을 수 없다. 특히 인륜지대사라고 일컬어지는 결혼 문제까지 비난의 대상이 되는 건 참기 힘든 일이다. 연예인으로서 견뎌내야 하는 고통이라기엔 감내하기가 쉽지 않는 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녀의 임신 소식이 또 한번 구설에 올랐다. 결혼 발표를 할 때만 해도 현영은 임신을 하지 않았다고 공언했다. 허나 결혼 한 달만에 임신 3개월이라는 기사가 나오면서 네티즌들에게 "거짓말을 했다" 는 비난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한 네티즌은 "임신을 했다고 하면 우리가 죽이기라도 한단 말이야. 왜 연예인들은 별 것도 아닌거 같고 비싼 척 입만 열면 거짓말 하는 지 모르겠다." 고 냉소적인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하지만 이럴 필요까지 있나 싶다. 경위야 어찌되었든간에 하나의 축복받을 생명이 잉태 된 일이다. 이런 일에까지 눈에 쌍심지 켜며 꼭 비난의 댓글을 남겨야 되겠는가. 게다가 임신 3개월 째라면 현영 역시 최근에서야 임신 사실을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 즉, 결혼식을 할 때까지만 해도 현영 본인조차 임신 사실 여부를 제대로 캐치하지 못했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상황이 이렇다면 현영이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게 된다. 


게다가 백번 양보해서 만약 혼전 임신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숨긴거라면 그들 입장에서야 당연히 연예인으로서 한번에 갑자기 주저 앉을 수도 있는 이미지의 추락을 염두해두지 않을 수 없지 않았을까?


이제까지 혼전 임신을 한 후 결혼을 한 연예인들이 한둘이던가? 그러나 그들 중 누구도 결혼 전에 "나 부인 임신시켰습니다(혹은 부인이 임신했습니다). 결혼 하겠습니다~"하지 않는다. 일단 '임신 시켰다(혹은 임신했다)'는 말 자체에 마치 임신 시켜서 결혼 한다는 뉘앙스가 있을 뿐더러 분명 많은 사람들이 혼전 임신을 한다지만 아직까지 색안경부터 끼고 보는 사회인식은 결코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 배가 불러오기 시작해서야 "알아서 계산해 보라"며 에둘러 표현하거나 결혼식 당일이나 되어야 "신부가 혼수로 아주 큰 선물을 준비해 왔다. 상상에 맡기겠다."라는 식의 발언으로 돌려 말할 뿐이며 이것조차 남자 연예인들에게만 허용되지, 여자 연예인은 정말 배가 불러와서도 당당히 "네, 결혼 전 임신했습니다"라고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니, 아예 없다.


현영이 아닌 유명인에게도 대놓고 자랑할 성질의 이야기는 되지 않는 것이  '혼전 임신'이다. 그런데 이미 단단히 비호감 낙인이 찍힌 현영의 경우라면 미리 혼전임신 사실을 밝혔을 때 그 이야기가 어떤 식으로 확장 되었을지는 불보듯 뻔하다.


이런 상황에서 현영의 심장이 강철로 되지 않은 다음에야 "저 임신했어요! 호호호." 할 수 있겠는가? 만약 그녀에게 쏟아진 시선들이 냉소와 경멸의 눈길이 아니라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호의적 시선이었다면 그녀 역시 쿨하게 인정하고 시작 했을수도 있었을터다. 따지고 보면 그들에게 그런 상황을 준 것도 네티즌이고 따라서 그들이 거짓말을 하도록 직,간접적으로 유도한 것도 네티즌이었다.


물론 팬들이 실망감을 느끼는 부분을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방송에서 대놓고 "혼전임신"을 부인 했으면서, 불과 한 달만에 임신 3개월이라며 소식을 전하는 건 대중의 입장에서 별로 기분 좋은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어찌되었건 현영은 결혼을 했고 이제는 서로 사랑하면서 좋은 가정을 꾸며야 하는 입장에 서 있다. 잘살라고 축복 받은 커플들도 깨지는 마당에 대체 이 만큼의 비난이 그녀에게 하등 무슨 도움이 될 것인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그들이 그들 커리어에서 잘못 된 길을 가고 있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마땅히 지적을 하고 비판을 가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사생활이 어떻든 그것이 사회에 물의를 일으킬 만한 성질의 것이 아니라면 우리에게 비난할 권리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그들의 성적인 문제는 지극히, 너무나도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일 뿐이다. 이제 곧 아이가 나올테고, 한 생명의 탄생은 축하 받을 일이지 결코 비난 받을 만한 일이 아니다.


그들이 바보처럼 "몰랐다"고 잡아떼도 현명하게 속아주자. 그리고 그들의 아이가 건강하게 커 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자. 결국 그들의 아이도 대한민국의 미래로 성장해 나갈 것 이라면, 최고의 축복을 받아도 모자르니 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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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2012.03.2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한걸 왜 거짓말 했냐라면 비판하는 것도 굉장히 우스운 일이지만...애초에 그걸 거짓말로 단정짓는거 자체도 웃긴일이라고 생각해요..임신한걸 몰랐기 때문에 안했다라고 했을수도 있는것을 가지고...

  2. Favicon of http://entertainforus.tistory.com/1190 BlogIcon 랜드디자이너 2012.03.23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창작도 아닌 편집 재구성, 재탕 삼탕 치졸한 우려먹기 자극적 제목으로 수익극대화 의도를 자신의 글에서 확인까지 이실직고 하고있음을 입증하는 아래글을 보시라 ***
    의도적이고 뻔뻔스럽고 이글 남기는 시간조차 아깝지만...
    [본 블로그에서 옮긴글]
    " 현재 본블로그는...$1000~1500 정도의 수익을...얼마만큼의 수익률을 보장하는가 하는것이 솔직한 마음일 것이다.
    그래서 블로거 AD뉴스가 수익률을 클릭률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장해주었으면 한다.
    사실 블로그광고를 설치하는 목적은 수익률의 창출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그렇기에 수익률의 창출에 가장 큰 관심이 쏠린다.그렇기에 만약 수익률을 가장 높이 올린 블로거가 있다면 상금을 약간이라도 걸어서 사기를 북돋우는 방법등으로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다." ]

  3. 김해경 2012.04.1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영은 너무욕심이과한게보여서티비나올때마다별루에요 정초부터티비에나와자기개인사업홍보하면서 부모가자식자랑하며잘난촥하는거도보기불편햇는데 돈벌기에만혈안이되보이기도하기 그만큼사회에환원봉사도좀하심이 집크다땅잇다다이아반지받앗다는둥자랑질만그만하고 홈쇼핑까지배불러나오더만

  4. 그냥싫다 2012.04.1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백번 양보하긴 멀 양보해 임신 2개월째도 모르는 바보가 있나?고등학생이 임신했나?
    누가 임신한게 잘못됐다 했나?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지 쯧쯧쯧

    • 아기엄마 2012.04.14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르는. 바보. 여깄습니다. 저도. 아기가진거. 3개월. 지나알았습니다. 그것도. 입덧때문에요. 그럼. 저도. 바보겠네요?

  5. 당신은 그럴지몰라도. 2012.04.29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은 그렇지 않다. 임신사실이 밝혀졌기에 서둘러 결혼식을 올린 것 아닌가. 임신3개월이 지나기 전, '결혼식을 언제 올리겠다' 라고 발표했더라면 그렇게 말해도 그건 변명이 아니겠지.

    하지만, 임신된지 2개월이 지나서야 결혼을 하고, 3개월이 되서야 발표를 했다. 테스트기로 찍어보면 1달만되도 다 알 수 있는게 임신여부이고, 진짜로 당신이 여자라면 ㅡㅡ애기를 갖었을 때, 월경을 안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건데, 댁은 원래부터 월경을 3개월마다하나?




 현영이 프로포즈를 받고 눈물을 쏟았다는 기사가 떴다. 대체 이런 일은 어떻게 아는 건지. 현영이 받은 다이아몬드의 캐럿수까지 적나라하게 까발려졌다.


 3.5캐럿의 다이아몬드. 그 가치가 최소 2억에서 4억을 호가한다는 친절한 설명이 덧붙여졌음은 말할 것도 없다. 현영의 프로포즈가 어땠는지 상관없이 다이아몬드 가격과 잘나가는 금융인이라는 예비신랑에 초점이 맞춰진 기사는 상당히 불편한 감정을 유발했다.


 예전부터 알고있었던 현영의 열애 덕택에 이미알고있던 그의 남자친구의 신상이야 다시 한 번 회자된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이아몬드의 가격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은 흔한일이 아니었다. 이런 프로포즈기사에 달리는 것은 악플이 더 많았다. 


 왜 이렇게 되어 버린 것일까?



현영의 결혼은 정말 축하할만한 일이다. 혼기가 꽉찬 현영은 항상 결혼은 언제할것인지에 관한 질문을 받아왔고 그동안 결혼하고 싶다는 속내를 비추기도 했다. 현영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 자체는 모두의 축복과 축하를 받아도 모자른 일이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현영의 기사엔 악플만이 가득하다.


 사실  프로포즈라는 것은 참으로 개인적인 일이다. 프로포즈에 그런 신상을 낱낱히 드러내는 기자의 태도의 문제다. 하지만 현영 역시 이 기사로 인해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


   사실 현영이 기자들을 불러다가 공개적으로 프로포즈 장면을 촬영한 것이 아니라면 현영의 측근이나 현영 본인이 직접 이런 이야기를 흘렸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러나 지극히 개인적인 일을 너무나 크게 떠벌리는 것은 스타니까 그럴 수 있다 해도 현영의 프로포즈가 초점이 아닌, 다이아반지가 더 화제가 되는 상황은 현영이 고수해 온 평소의 이미지와 결부되어 상당히 불쾌한 감정을 불러일으켰다. 


 억 소리나는 반지. 일단 그 자체가 서민으로서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가격이다. 엄청난 가격의 반지를 자랑하는 것 같은 모습은 결코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다. 더군다나 3.5캐럿이라는 다이아 반지 캐럿수까지 대중들이 알아야 할 필요는 결코 없다. 프로포즈의 감동보다 그 프로포즈에 얼마가 들었는지가 더 중요한 것 처럼 보이게 된 것이다. 



 현영은 그동안 재테크의 여왕으로 알려져왔다. 물론 그가 번 돈으로 현명한 투자를 한 것 자체는 박수 받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현영의 이미지는 그로인해 많은 손상을 입었다. 처음은 똑똑한 소비습관을 가진 현영의 재태크가 각광받았지만 점차 "남는건 부동산 뿐"이라거나 "1억 만들려며 이렇게 해야 한다"는 식의 태도를 보이면서 너무 돈에 집착하는 것 처럼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어 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물론 그가 가진 자산을 잘 운용하여 그것을 대중에게 보여준 것이 나쁘다 할 수 없지만 땅 2000평, 돈 1억 등의 적나라한 액수를 이야기하는 현영은 점점 럭셔리해 졌고 엄청난 부자가 되어갔다. 




 사실 현영이 사랑받았던 이유는 재태크나 돈때문이 아니었다.  그의 유쾌하고 해맑은 방송인으로서의 태도가 그를 이자리까지 오게 했다. 비호감이라는 타이틀이 붙을 정도로 특이했던 목소리를 호감으로 만든데에는 그녀의 태도가 그만큼 순박하고 순수했기 때문이었다. 오랜 무명생활 끝에 기회를 잡아 우여곡절 끝에 스타가 된 그녀는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으며, 기꺼이 자신을 팔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그런 사람이었다.  방송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현영의 적극적인 면모는 대중들의 호감을 얻었다.



 그 때 현영은 지금처럼 엄청난 돈을 굴리는 투자자가 아니었다. 그녀는 털털하고 소박했다. 앉은 자리에서 라면을 끓여먹기도 하고, 내숭 떨지 않고 진흙탕을 구르기도 했다. 할머니들이 찢어주는 김치를 받아 먹으면서 깔깔대고 웃고 시골 마당에서 고구마를 삶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이가 바로 현영이었다. 잘 사는 사람을 보면 "어머 부럽다" 라고 거침없이 이야기 할 정도로 수수하고 편안했던 사람, 그게 과거 현영의 본모습이었고 그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현영은 방송에서 돈, 돈, 돈거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통장이 몇개라는 둥, 주식은 어떻게 투자해야 한다는 둥, 땅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둥 그녀의 입에선 자연스럽게 이런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물론 돈을 많이 번 것은 대단한 일이지만 마치 돈이 인생의 모든 목적이나 되는냥, 방송 역시 돈 때문에 하는냥 돈이 세상의 전부인 것 처럼 행동하는 그녀의 모습은 과거 대중이 알고 있던 소박하고 털털한 현영이 아니었던 것이다.




 현영은 결국 그가 부러워 하던 부자가 되었지만 대중들이 그녀를 보는 시선마저 달라지게 했다. 재테크 책을 내고 엄청난 부동산과 주식, 펀드등을 소유한 그녀의 이미지는 이제 럭셔리, 그 자체다. 그러나 지나쳤다. 너무 돈과 연관된 그녀의 이미지가 대중들이 그녀를 멀게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여기다 청혼을 받은 그녀의 다이아몬드가 수억에 달한다는 것은 결정타였다. 남의 다이아몬드가 아프리카의 눈물이든, 블랙 다이아몬드든 상관할 바 아니라지만 결혼기사도 아니고 프로포즈 기사에 이런 적나라한 돈 이야기가 오간다는 것이 결코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 


 단지 현영이 결혼할 것이라는 이야기로 충분했을 이 기사는 결국 3.5캐럿 짜리 다이아몬드 덕택에 현영의 프로포즈마저 먹칠한 결과를 가져왔다. 너무 돈에 집착하는 현대 사회의 씁쓸한 단면이 현영의 프로포즈에도 보이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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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골드 2012.02.18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돈,돈,돈 기사도 문제고,그것을 그랳구나 하고 넘어 가지 않는 우리도 문제죠.

  3. 쯧쯔... 2012.02.1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현영 집안 전체가 엄청 짠 사람들임. 현영은 그런 부모 밑에서 자라서 어릴 때부터 직접 조그만 것부텊 팔면서 몸으로 상업과 돈의 흐름을 체감한 사람이구요. 일단 현영네 집안 자체가 가족들이 엄청 절약하고 돈 허투루 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임. 칭찬할 맘은 없지만 실제로 그래요. 그래서 현영은 어릴 때부터 계속 다양한 일,알바를 몸소 부딪혀가면서 돈 절약하는 법 모으는 법 차근차근 터득해 온 사람이고 쌓인 내공이 점점 불어나 가시적인 결과로 보였고(돈을 많이 벌고 재산을 모은 것) 다른 사람들도 그걸 알게 되니 비법 알고 싶지 않겠어요? 솔직히 부자,돈에 유독 열망을 보이는 우리나라 사람들과 문화만 아니었더라도 현영이 지금 재테크여왕 이미지로 계속 나오진않았을 거임. 사람들이 어?현영 재테크로 부자됐네? 헉헉 비결 좀 ㅠㅠㅠㅠㅠ하고 요구를 해서 현영은 자기도 고생고생한 기억이 있으니 남들하고 비결을 나누고 싶어 한 번 알려줬더니 매스컴에서도 대중들도 계속 그 쪽 이미지와 실제 부자되는 정보를 요구했고 현영은 또 남들 돕고 싶기도 하고 자기도 그런 걸로 계속 출연료나 수입이 들어오니 응한 거고. 솔직히 현영 본인은 한 두번의 선의로 끝낼 수 있었던 이미지를 결국은 ㄱ그 부분을 잡고 늘어지고 요구한 대중과 매스컴이 더 재테크여왕의 이미지 구축에 훨씬 많이 기여한 거임. 그래놓고 현영더러 자꾸 돈돈 거린다고 욕하는 게 웃겨서.
    그리고 사랑하고 결혼하는 건 본인들 일인데 몇 캐럿을 주든 그 다이아가 남들 등쳐먹었거나 도박판에서 딴 돈으로 산 거 아닌 이상 남이 뭐라 그럼 안 되지. 서민들에게 위화감을 준다고? 그럼 삼성부터 욕하세요. 삼성 일가를 비롯한 대기업들부터 욕하고 시작하자고.

  4. 이상석 2012.02.18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캐럿다이아몬드...그의미를 아는사람이라면 쉽게 글을쓰고 읽지않을것이다...죽을때까지 사랑하자라는 의미의 다이아몬드....3.5라는것은 당신을 사모한다는 뜻이다...그값이 얼마냐보다 그뜻이 어떤가를 아는것이 지혜라고 생각한다...사모라는 뜻에서 3,5캐럿의 다이아몬드를 구입해서 결혼예물로서 준비를 하고 프로포즈를 하는것이다...선물을 할때에는 가격보다 가치..즉 뜻이 더욱더 중요한 법이다....진주목걸이라면....황금반지라면...백금시계라면....다 그뜻에의해서 선물을 하는것이다....어쨌든 결혼을 축한한다...다만 돈버는것보다 돈을 지혜롭게 쓰는 삶의 향기를 바래본다

    • 이 글이 어떻고를 떠나서 2012.02.18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3.5캐럿 다이아가 사모를 뜻한다는 걸 아는 게 지혜인가요? 지혜의 범주를 지나치게 크게 잡으신 것 같아요.
      그럼 뭐 35캐럿도 0.35캐럿도 35만원도 다 같은 뜻으로 봐야 되나요?
      그냥 이 글이 웃겨서요... 글쓴이의 의견에 동조도 반박도 아니고.. 일반화된 지혜도 상식도 아닌 것을 갖다 붙이시길래...
      3.5캐럿이 사모? 있는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35캐럿도 0.35캐럿도 안되니까 3.5에 붙인거겠죠.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 이 글이 어떻고를 떠나서 2012.02.1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3.5캐럿 다이아가 사모를 뜻한다는 걸 아는 게 지혜인가요? 지혜의 범주를 지나치게 크게 잡으신 것 같아요.
      그럼 뭐 35캐럿도 0.35캐럿도 35만원도 다 같은 뜻으로 봐야 되나요?
      그냥 이 글이 웃겨서요... 글쓴이의 의견에 동조도 반박도 아니고.. 일반화된 지혜도 상식도 아닌 것을 갖다 붙이시길래...
      3.5캐럿이 사모? 있는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35캐럿도 0.35캐럿도 안되니까 3.5에 붙인거겠죠.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5. 쫏까시요 2012.02.1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시벌 이런기사 좀 올리지마라.

  6. 당신같은 사람들덕에... 2012.02.1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캐럿이라는 숫자가 더욱 부각되는거죠...
    물질만능주의 세태를 비판하는 글을 올리는척하면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조회수나 올리려는...
    요즘 인기블로거들 제목다는거보면 스포츠 찌라시 저리 가라죠...

  7. 노나 2012.02.18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씨가 3.5캐럿 다이아를 받던말던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네요. 남편되는 사람이 잘 나가서 현영씨 좋다고 다이아 사주는데 우리가 뭐라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능력이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한테 최고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hnsnia 2012.02.1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갑떨고 있네. 확 대가리에 똥을 싸버릴라니까

  9. wkqdkrksek 2012.02.18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으로 얼굴에 쳐발르지말고 목소리를 좀어케하지
    목소리들으면 정말 밥맛이다 칠갑을떨어요 우헤헤..

  10. 거짓말 2012.02.19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이 순수해서 떳다고 말하는 건 정말 아닌것 같은데, 현영이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바뀐이유는 비호감 으로 다가오는 이미지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현영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성형 이고, 현영은 그 성형수술을 숨김없이 인정하고, 기꺼이 자신을 소재로 웃음거리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현영이 몇캐럿의 다이아를 받고 재테크가 어쩌고 부동산이 어쩌고 하는것도 여느 연예인이라면 쉬쉬 숨길만한 것들인데, 부정적인것도 기꺼이 웃음거리로 소화해 내고 마는 그녀의 솔찍함 그게 인기의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들은 있는 그대로의 현영의 모습을 원합니다. 어떤 가식이나 위선으로 포장된다면
    그녀는 여전히 비호감이었을겁니다. 프로포즈 기사에 악플이 달린다면 그것 사촌이 땅을 샀을때 배가 아픈것과 마찬 가지의 심보던가, 내심 남에 떡이 되어버린 것에 배신감을 느끼는 못난 남자들의 소심한 복수가 아닐까 싶네요. 여기 글쓴사람은 아무리 자신의 감정을 포장해서 이야기 하더라도 전자쪽에 가까울듯 합니다.

    • 동감 2012.02.25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히려 돈에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모습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ㅋ
      돈에 집착할지언정 자신을 꾸미고 포장하지는 않아보임

    • 동감 2012.02.25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히려 돈에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모습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ㅋ
      돈에 집착할지언정 자신을 꾸미고 포장하지는 않아보임

  11. 랴뉼 2012.02.19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밭 2000평이 크냐? 시골에서 농사 짓는 사람이면 2000평은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도 밭 1500평은 있다. 시골에..
    강원도 화천에 밭 2000평이면 2억은 되냐?
    서울에서 전세사는 사람이면 그 전세금으로 밭 4000평은 장만하겠다

  12. 나요 2012.02.19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빚을 내서라도 성형수술할 만하군. 해야겠다

  13. 민초 2012.02.19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행복은 돈이 전부가 아닌데 왜! 돈에 미쳐 삶을 낭비하는지 우리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가 아닌가? 그리고 모범적이고 깨끗한 연예인 대한민국엔 얼마나 있는가? 존경받는 연예인 별로 없고 너무 가식적인 딴따라들 너무 많다 현영이 성형을 했건 몇 캐럿짜리 다이아 반지를 받든 이게 무슨 뉴스가 된다고 넘 한심하다

  14. 문제아 2012.02.1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사회적 문제아들이다

  15. 코코모 2012.02.19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신로드 나와서 다이아 자랑하던데......쓴웃음 나오더라...
    잘살겠죠...본인이 선택한거니..

  16. 오아ㅏㄴㅍㅍ 2012.02.1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경림 꼴남 한표

  17. 사주카페 2012.02.1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글 재미있게 잘 읽어보고 1232번째 오늘도 추천해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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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ㅋㅋ 2012.02.20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아반지를 받든 통장 땅 자랑을 하던 있으니까 하는겁니다ㅋㅋㅋ없는 사람들이 배알꼴려서 악플다는거죠
    그리고 현영 순박하던게 점점 돈이 전부라는 듯 변햇다,하시는데 돈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아니지만 있으면 좋은거아닌가요ㅋㅋㅋ아닌척하셔도 사람들 다 똑같습니다ㅋㅋㅋ있으면 나쁠건 없거든요ㅋㅋ없으면 비참하지만

  19. ㅇㅇ 2012.03.04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수에 맞게 살면된다고 생각함

  20. 남자 2012.03.04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여자는 물건이다 돈이면 다 살수 있는거야.
    그게 자본주의인거고
    솔직히 부럽자나 비싸게 팔리고 싶은대 싸게 팔리면 속 쓰린거지
    그런거 아냐?

    좋은데 시집갔내? 결국 비싸게 팔려갔네? 이뜻인거고
    뭐 할말이 있냐 그냥 비싸게 잘 팔려갔으면 된거 아냐?

    부러우면 지는거다.

    그리고 부자 욕하지마 니들도 노력해 꼭 유태인같은것들이 부자를 원망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는대그런애들이 손에 돈좀 쥐면 더 안하무인이다 더 악랄해지지
    특히 유태인들이 그래

    그냥 딴따라들은 그냥 제발 호적 지저분하게 하지 말고 끝까지 잘살라고 하는 한마디가 최고의
    선물 아니겠니?

  21. 맑음이 2012.04.08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들 몇분은 결혼을 하고도 아이를 안낳은데 현영처럼 아이 가진게 나라의 이익이다 현영 너무 예뻐..................
    잘났으니까 그런분을 만난거야.
    아이 안낳아 나라가 망하면 안돼지이.




SBS 아침프로그램 [좋은아침]에 현영이 출연했다.


가족들을 대동하고 출연한 이 방송에서 현영은 공개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 놓는가하면 자신의 집을 소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을 보고 난 뒤 뒷맛은 씁쓸하기 그지 없었다.


현영의 유별난 부동산 재테크 자랑과 팬션 홍보에 기가 질렸기 때문이다.

 


현영은 [좋은아침]에 출연해 화천에 자신의 땅이 2000평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남는 건 땅밖에 없다. 이게 바로 부동산 재테크다" 라는 말을 서슴없이 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오픈한 팬션에 방문해 방부터 욕실까지 구석구석을 알뜰히 소개하면서 손님들이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홍보에 열을 올렸다. 현영이 왜 [좋은아침]에 출연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기가 번 돈으로 땅을 사고,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버는만큼 쓰는 것은 당연하고, 이것이 자본주의의 근간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연예인이 방송에 나와 "남는 건 땅밖에 없다." 면서 땅 사는게 재테크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옳다고 할 순 없다. 마땅히 경계해야 하고, 비판할 부분도 적지 않다.


부동산 재테크는 말이 좋아 투자지, 자칫하면 투기로 변질 될 소지가 다분히 있는 성질의 것이다. 그렇기에 부동산 재테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다면 보다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현영은 방송에다 대놓고 "남는 건 땅 밖에 없다" 며, 2000평 화천 땅을 자랑했다. 마치 땅을 될수 있으면 많이 사 놓는 것이 부동산 재테크의 본질인 것처럼 이야기 한 것이다. 이건 아주 잘못된 생각일 뿐더러 천박한 배금주의와 다를바가 없다.


백 번 양보한다 하더라도, 현영이 굳이 [좋은아침]에 나와서 자신의 땅과 패션등에 대해 2000평이니, 부동산 재테크니 하며 자랑할 필요가 있었나 하는 회의감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평범한 주부 시청자들이 즐겨 보는 아침방송에서 일반 서민으로는 꿈도 꾸기 힘든 평수의 땅과 사업체를 자랑하듯 말하는 건 참으로 경솔하고 불편한 장면이다.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힘든 사람들에게 현영이 말하는 재테크는 사치 중의 사치요, 호사 중의 호사일 뿐이다.


사실 과거의 그녀는 그렇지 않았다. 현영은 유쾌하고 해맑은 방송인이었다. 오랜 무명생활 끝에 기회를 잡아 우여곡절 끝에 스타가 된 그녀는 망가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으며, 기꺼이 자신을 팔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그런 사람이었다. 한 때 비호감이었던 현영의 이미지가 호감으로 급전환 되었던 것도 방송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현영의 적극적인 면모가 대중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누구보다 털털하고 소박했다. 앉은 자리에서 라면을 끓여먹기도 하고, 내숭 떨지 않고 진흙탕을 구르기도 했다. 할머니들이 찢어주는 김치를 받아 먹으면서 깔깔대고 웃고 시골 마당에서 고구마를 삶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이가 바로 현영이었다. 잘 사는 사람을 보면 "어머 부럽다" 라고 거침없이 이야기 할 정도로 수수하고 편안했던 사람, 그게 과거 현영의 본질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어느샌가부터 현영이 방송에서 돈, 돈, 돈거리기 시작한 것이다. 자신의 통장이 몇개라는 둥, 주식은 어떻게 투자해야 한다는 둥, 땅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둥 그녀의 입에선 자연스럽게 이런 말들이 쏟아져 나왔다. 마치 돈이 인생의 모든 목적이나 되는냥, 방송 역시 돈 때문에 하는냥 돈이 세상의 전부인 것 처럼 행동하는 그녀의 모습은 과거 대중이 알고 있던 소박하고 털털한 현영이 아니었다.


최근의 현영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의 현영은 대중이 편안하게 마주앉아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방송인이 아니다. 연예인으로서 큰 돈을 만진 이 후에 현영은 지속적으로 방송에서 자신의 재테크 방법 -이를테면 주식, 부동산 같은-을 자랑한다든지, 여러가지 사업체와 재산목록들을 줄줄이 읊어가며 "나 이런 사람이야" 를 뽐내고 있다. 도대체 왜 이런 식으로 그녀가 자신을 홍보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 대목이다.


연예인에게 돈 보다 중요한 것은 이미지다. 이미지가 망가지는 순간, 연예인의 생명은 반토막이 난다고 보면 맞다. 특히 여자 연예인에게 '자린고비' '황금제일주의' '배금주의' 의 냄새가 난다는 건 너무나 치명적인 일이다. 그렇기에 현영이 돈 자랑, 재테크 자랑을 늘어 놓으면 늘어 놓을수록 그녀의 이미지는 바닥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작은 것을 취하려다 큰 것을 잃어버리는 꼴이다.


[무릎팍 도사]에 출연했던 때에 현영은 "유재석 같은 MC" 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현영이 지금 유재석 같은 MC가 되기엔 너무 멀리 와버린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든다.


유재석은 현영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좋은 대우를 받지만 한번도 그녀처럼 돈 자랑을 한다거나, 재테크에 대해 떠벌린 적이 없다. 그저 묵묵하게 "방송이 좋아서 방송을 한다"고 말하며, 항상 서민의 곁에서 소박한 웃음을 잃지 않는다. 현영처럼 돈을 벌기 위해 방송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방송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돈을 버는 것이다. 이는 현영과 유재석의 가장 큰 차이다.


연예인은 대중의 사랑을 받아 먹고 사는 직업이다. 그렇기에 매 순간마다 그 사랑에 감사할 줄 알며, 겸손하게 행동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자신이 받은 사랑만큼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넉넉한 품새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녀에게 기부까지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따뜻한 웃음을 주고자 하는 노력만은 게을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현영은 자신의 성공과 재산에 취해 대중과 점점 멀어지는 패착을 저지르고 있질 않던가.


현영은 과연 알고 있을까. 세상엔 돈 보다, 재테크보다, 부동산 보다 중요한 것들이 훨씬 많이 있다는 것을. 그녀가 부디 그 지겨운 돈 타령, 부동산 타령을 벗어나 예전의 유쾌하고 소박한 현영으로 다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우리가 사랑했던 현영은 자신의 성공을 만끽하는 현영이 아니라, 남의 성공과 실패에 기뻐하고 울어주며 공감하는 현영이었다. 그런 그녀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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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eenstartkorea.tistory.com/ BlogIcon 그린스타트 2012.01.0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씨가 봐주었으면 하는 글입니다. ^^
    잘보고 갑니다.

  2. ㅇㅇ 2012.01.0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이나 한밤이나 거기서 거기 같네여^^

  3. ㅋㅋ 2012.01.07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공감되지 않는 글이네요...

  4. zy 2012.01.0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 완전 관심밖 비호감 연예인중에 하나지만.
    블로거들의 이런류의 제목 참 진짜...
    마치 모두가 그런생각인냥.
    그리고 돈돈 거리는데 여기 블로그도 배너에 떡이 되어 돈돈 거리는거와 다름이 없지요.

  5. ㅋㅋㅋ 2012.01.08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공감 안되는 글이 왜 한RSS 메인에 있는지 어이가 없음...ㅋㅋㅋ

  6. 김소영 2012.02.17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 다이아반지 받고 드뎌 몸 팔았군요. 추하기 짝이 읍다. ㅎㅎ




 [골드 미스가 간다]에 현영이 투입되었다. 장윤정이 하차한 자리에 투입된 현영은 초창기라 그런지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는 않는 듯 하다. 현영은 '출연진'보다는 그동안 진행자로 활약을 해온 탓인지 골미다의 멤버들과 융화되는 매력보단, 혼자 이야기를 주도해 가려는 분위기를 풍겼다. 

 
  [골미다]는 초창기 '골드미스'라는 이름이 붙은 능력있는 연예인들의 맞선을 주도해 주는 목적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성공적인 결과를 보인 멤버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은 이 프로그램의 한계를 증명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이 프로그램은 여성 연예인들의 맞선을 위한 '과정'이 맞선 자체보다 훨씬 중요한 형국으로 바뀌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곳에 '현영'이 투입됨으로써 그러한 분위기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영 투입, [골미다]의 의미가 더욱 퇴색되다


 사실 [골미다]에서 맞선을 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은 이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하는 가장 큰 요소라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맞선이 그만큼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은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이 '맞선'을 위해 전력 투구하지 않게 될 때, 이 프로그램의 활력은 떨어질 운명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맞선이라는 것이 [골미다]에서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 거의 모든 출연진들은 결국 맞선을 제대로 끝내는 경우가 드물다. 이제까지 만남을 주선한 경우 중 진지한 사이로 발전을 한 경우가 있었는가. 혹시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방송에서 온전히 내보이는 것은 정말 가능한 일이란 말인가.


 이런 의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사이 [골미다]는 멤버들을 바꾸며 여기까지 왔다. 결국 신선한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멤버교체는 그러나, 그 신선도를 높이기 위한 방책으로서 얼마나 유효한가 하는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결국 맞선을 투쟁하여 쟁취하고, 맞선을 준비하고 맞선을 보는 멤버들에게 환호를 보내는 포멧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는데 그 맞선을 위해 투쟁하는 소재만 약간씩의 변화만 주는 형국이다. 그만큼 멤버들의 매력이 살아날 수 있다기 보다 멤버들이 포멧의 구성에 맞출 수 밖에 없다. 그런 사이에 이 프로그램은 점점 '맞선'에 촛점이 맞춰지기 보다 그것을 어떻게 쟁취하느냐 하는 과정이 더 중요해지고야 말았다. 왜냐하면 그 과정이 유일하게 이 프로그램에서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에 들어온 현영은 그런 이 프로그램의 이미지에 방점을 찍는 역할을 한다.  맞선과제로 선정되는 게임이나 직업미션등은  그 옛날 현영이 주춧돌이 되었던 [여걸식스]의 직업체험이나 게임들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 의문이 들게 한다. 결국 그다지 생산적인 결과를 가져오지도 못하는 맞선이라는 목표를 위해 지 '눈요깃거리'로 멤버들이 전락하며 프로그램의 활력을 넣을 수 밖에 없는데 그런 예능에 이미 출연한 현영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다. 


 특히나 현영은 '맞선'에 그다지 절박해 보이지 않는데에도 문제가 있다. 이미 그렇게 잘 나가는 진행자인데다가 바로 얼마전 연인과 헤어진 전력이 있는 그녀가 얼마나 '방송에서 보여지는' 맞선에 진지한 태도로 임할 것인가. 물론 '골드미스'가 잘나가는 결혼 적령기의, 혹은 이를 살짝 넘긴 미혼여성이라는 뜻이지만 최소한 지금까지의 출연진은 '의외성'이라는 무기가 있었다. 다소 예능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골드미스를 섭외해 프로그램 내에서 그들의 이미지를 새롭게 다듬어나갈 여지가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송은이와 신봉선같이 예능을 발판으로 삼아 성장한 연예인도 있지만 이들은 최소한 '노처녀'이미지나 혹은 '남성에게 외면받는'이미지 정도는 있었더랬다. 게다가 그들은 '연예인 맞선'이 나름대로 신선했던 '초창기'에 투입된 멤버다. 하지만 현영은 그렇지 않다. 그녀는 다이어트 비디오를 출시할 정도로 늘씬한 8등신 미녀로 자신을 이미지 메이킹 했고 각종 예능에서도 결코 남성에게 주눅들지 않는 이미지였다. 게다가 후발주자라는 핸디캡까지 안고 있는데 [골미다]를 [골미다]스럽게 만들 수 있겠냐는 것이다.


  현영은 이미 '예능'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 그녀는 또다른 예능에서 또다른 이미지를 창출해 내기는 다소 늦은감이 있다. 아니, 그것이 가능하다 할지라도 [골미다]같은 프로그램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한다.


 결국 현영은 이 프로그램에서 이미 한 번 했던 [여걸식스]이상의 무언가를 끌어내기가 힘들 것이다. [여걸식스]의 현영은 출연진인 동시에 진행자였다. 지석진이라는 떨어진 진행자가 있었으나, 현영이 오로지 정확히 출연진으로 구별되어진 경계에 있었던 것은 아니다. 마치 [무한도전]의 멤버들 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이번 [골미다]에서도 현영의 투입은 그런 그녀의  방식,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진행을 다시 한 번 보이는 것 이상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언젠가는 현영도 맞선을 보겠지만 그 맞선은 사실 이 프로그램 내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다. 결국 이 프로그램에서 현영은 맞선을 쟁취하기 위한 '게임'을 하며 현영이 이미 다 보여준 예능에의 적응도를 평가하는 것 밖에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이미 막차를 탔다고 본다. 더 이상 '연예인들의 맞선'이라는 타이틀이 신선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신선한 전략을 더 펼칠 수 있겠는가. 그런 와중에 '신선한' 캐릭터라기 보다 이미 [골미다]에서라면 더 이끌어 낼 것이 없을 캐릭터를 투입한 것은 판단미스가 아닐까 한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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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로운프로그램의 필요성 2009.10.05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을 치는 프로그램을 없어져야 되지 않겠나.

  3. 골미다 2009.10.0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은이는 맞선 성공했는데요?

  4. 2009.10.0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맴버를 들이면서 '새집'을 소개했다. 집소개하는 현영의 태도나 여러모로봤을때 과시하는 것처럼 느낄수밖에 없었다. 그런 모습이 친근하게 와닿기 보다는 '잘들 논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지 않았나.... 시청자들은 보다 인간적인 '골드미스'의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 새로 프로그램에 들어온 현영의 모습은 개인적으로 나로하여금 채널을 돌리게 만들었다는...

    • 나도 2009.10.06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그저 과시욕 밖에 안보임...
      멤버 집 초대도 현영 자신의 입김이 쎄서 스탭들과
      찰영 콘셉을 잡은것 같음!!!
      현영은 참 모든일에 열심이다 학구열.돈.과시 뻔한 멘트 근데 과거 못가졌던 것들이라 보면 티가난다. 저번 놀로와에 출연 했을때 담고 싶은 MC얘기 했을때 참 과관 이였다!! 외국에여자 MC 오프라 운프리 어쩌고 저쩌고...그 오프라 원프리의 인생관 철학 같은도 모르면서 존경한데.. 그사람에대해서 잘알지 모르는것 같은데 그저 남들이 말하니 그냥 엠씨로써 유명하니깐.. 그나마 있어 보일라고... 가식!!!

  5. bdf2 2009.10.05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도

  6. 역시나 .. 2009.10.05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주목 받기 위한 글이네요

  7. 샤브니 2009.10.0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태을도 리플다는 인간은 머임?
    무슨뜻임?
    단순 도둑질 뜻은 아닌거같고
    대체뭐임?

  8. ㅇㅇ 2009.10.06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소리구만 모

  9. 지나가다 2009.10.06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가 위에 댓글 단 사람들 수준만 된다면
    걍 여자 아이돌 모아놓고 타이틀을 육식남 체력장으로 해 놓아도. 걍 볼듯

  10. 방송가의 진실 2009.10.06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드미스들이 아니라 골빈미스를 만드는게 이 방송 피디의 사고방식입니다. 생각있고 잘나가고 뭔가 세상의 중심이 되는 골드미스가 아니라 결혼못해서 찌질이같이 맞선에 환장이나 하고 남자한테 목이나 매다는 한심해보이고 코믹해보이는 이런 프로그램에 현영에 제격이죠 성격좋고 능력있고 외모괜찮은 골드미스를 원하는게 아니겠죠 방송국 피디는....

  11. 익명 2009.10.06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성공 2009.10.06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한 커플이 있긴 있죠.
    노홍철 장윤정 커플 눈맞아서 나갔잖아요

  13. 지가뭐라도되는줄아나 2009.10.06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만있더라 ,,활발하고 어차피 그런프로가 진짜로 마음을다해 하는것도아니고 진짜 좋은사람이라면 좋은결실맺을수도있고 그런거지 그걸 뭐또 심각하게 선봤다고 다 결혼해야하고 어이없다 이런인간들이 금방헤어지고 금방새로운사람만남,,
    그냥 예능을 예능으로보지 뭘또 그렇게 심각하게 방송을처보나? 그리고 현영 까는인간들 현영 너무 돈많이 버니까 배알꼴려서 안티짓하는거임 부모등처먹고사는지 인생이 불쌍해서 ㅎㅎ

  14. 그리고 기센양정아 꼼짝못하는게맘에듬 2009.10.0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한 행동 그대로 받는거지..
    방송에서 성격안좋은거 감출려고 성격엄청참더라 양정아 난 진재영 장윤정 엄청욕먹을거예상했는데 그대로됐고 양정아는 생각도 못했는데..
    근데 욕도 별로안먹고 잘만방송나옴..

  15. 무슨 현영이 남자랑헤어졌다고 2009.10.0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좋은듯 지랄떠는인간뭐임?지들은 이인간저인간막만나고다니면서 만나다 헤어진지가언젠데 그럼 선도못본다는뜻인지 어이없다,,
    현영이 우리나라에서 젤잘나가니 그지같은 지들인생 배알꼴리겠지.
    이런인간들이 저질연예인좋아함 실력도 그지같은데 뜬 전지현 김태희김원희 장동건등등 좋아함,,
    아니 못하는인간씹으면말을안해..잘하는 현영 너무 잘나가니 배알꼴리지?ㅎㅎ

    • 무슨 현영이 남자친구 해여졌다고 2009.10.06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사람은 뭐임? 현영 자신이 쓴글인가?
      아니면 친구? 코디? 메니저?

  16. 2009.10.06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만 있도만,,,

  17. 프로그램 자체가 에러... 2009.10.06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굴 투입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구... 포맷 자체를 바꿨으면 함.

    요즘 골드미스들이 결혼에 목매고 있다는건 피디만의 착각이구요..

    경제력있고 자기 삶을 즐기는 여자들이.......... 맞선 아니면 할게 없나요?

    골드미스들은 대개 ....결혼을 할 작정이었으면 진작에 했을 사람들입니다..

    제작진은 생각을 좀 바꾸고 그녀들의 진짜 관심사나 취미생활 같은 걸 차라리 보여주세요....헛다리 짚지 마시구욤.

  18. 뭐원래 요즘인간들 남잘되면 배아파하는인간들많다 왜냐? 2009.10.06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부모들 자식을 최고로키우니 지가 더잘나야하는데 남너무 잘나가면 너무 배알꼴리거든,,그래서 현영이 더 열받지 집공개하면 지도 잘해서 살생각은안하고 현영집생색낸다고 생각하는수준은 뭐,, 지가 능력없으니 그저 남까는그지들같은인간들임..
    실력은없지 배알꼴리지.. ㅎㅎㅎ 그래서 원래 잘나가면 시기받는거지..
    뭐 현영되니까 안티생기는거지 그지같은 연예인99프로들뿐인데 그게 다 인기척도다..,,나머지 그지같은여녜인년넘들 실력도없는그지들나와ㅗ 안깜.. 왜냐지수준이 그지라 그런 그지들좋아하거든 ㅎㅎ뭐실력없는게 지들이랑 비슷하니까 좋아하는거지..

  19. 재밌긴했어요 2009.10.06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은 칙칙늘어지기 보다는 톡톡튀어야 되거든요.. 그냥 현영 좋아하는사람은 아닌데

    분위기는 살더라고요.. 현영이 이쁘고 머 몸매가 좋고 그래서 사는게 아니라 현영 몸내는

    좋지만 이쁘진 않자나요..암튼 분위기는 살리던데요. 약간 웃기기도 하고..

    저는계속 했으면 좋겠어여... 혼자 너무 나대거나 하면 안되겠지만

    봉선이도 웃기고 현영도 웃기고 나머지 막 재밌거나 하지 않는 멤버들도 약간씩 다들 특색은 있지만

    같이 더 재밌어 졌으면 좋겠어요..

  20. 투덜이 스머프 2009.10.12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현영 콧구멍 때문에 보기 싫더라구...콧구멍이 너무 웃겨서 현영 나오면 콧구멍만 보여서 너무 웃김...

    엄정화도 그렇고...콧구멍이 너무 부담스러움...모든 사람이 이쁘고 잘생길 수는 없겠지만 콧구멍이 너무 웃겨서

  21. 저도 처음엔 현영과 골미다 안어울린다 했지만.. 2009.10.26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냐하면 솔직한 캐릭터보다 내숭캐릭터라고 늘 생각해왔거든요. 근데 어제 보니까 기존의 멤버들, 현영 대하는 태도 영 아니더군요. 현영만 개인기 안시키고, 현영이 할 땐 동조안해줘서 어색한 상황으로 몰아가고."너 잘났으니 혼자 알아서 해"라는 식이랄까요. 참 보기 안 좋았습니다. 잘하고 열심히 하려는 현영의 있는 그대로를 칭찬하고 격려해주면 자신들의 부족함이 더 도드라질까 그랬던 걸까요? 그런 의미에서라도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려고 하는 현영같은 사람이 그 자리에 끼어 있어야 타성으로 흘러가지 않을거라 판단됩니다. 전 앞으로 현영 때문에 골미다 볼 겁니다




독특한 목소리로 초반에 비호감의 전형이라는 타이틀로 불린 적도 있으나 현영이 꾸준히 구축해온 그녀만의 영역을 보고 있노라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능력이야 말로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그녀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현영은 자신의 목소리를 감추어야 할 단점이 아니라 자신이 더 돋보일 수 있는 개성으로 승화시키며 예능계 MC의 자리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된다.


이제는 김원희나 정선희처럼 예능 MC계의 안방마님으로 평가 받던 인물들을 제치고 현영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말도 나온다. 그만큼 그녀는 현재 어느 여성 MC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프로그램에 얼굴을 내보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감히 말하건데, 현영은 아직 "김원희"를 따라 잡을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영, 아직 특성을 더 살려야


현영은 한 때, 유재석 같은 진행자가 꿈이라는 발언을 한 일이 있다. 존경하는 MC로 김원희를 뽑기도 했다. 그러나 현영은 아직까지 그녀가 언급한 저들과는 상당히 다른 스타일의 진행자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현영은 목소리 이외의 특성이 애매모호하다. 그녀가 여기까지 올라온 것은, 그녀의 개성있는 목소리를 잘 어필했다는 뜻이지만 그 이상의 진행능력이나 '현영'하면 떠올리게 되는 이미지가 목소리 이외의 "재능 있는 MC"라거나 "탁월한 진행능력" 임은 아님을 상기해 보면, 그녀가 성공적인 MC로 자리매김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유재석이나 김원희가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들은 그들 나름의 성격이 있다. 여기서 성격이란, 문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니라 그들이 맡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하는 말이다. 프로그램의 성격이 그들이 맡는 방식으로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다는 것. 그것은 대중적인 코드에 맞추어서 진행하면서도 그들 스스로의 '스타일'을 고수해 나가야 하는 MC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영의 진행이라던가 프로그램들은 굳이 현영이 아니라도 상관없을 정도의 존재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섹션TV연예통신]만 봐도 현영이 아니라 다른 아나운서나 탤런트들이 그 자리를 대신 메꾼다 해도 당장에 집중도를 떨어뜨린다거나 현영만큼의 끼를 보여줄 수 없을 것이라는 걱정이 든다거나 하는 상황은 아니다. 그 자리에 왠만큼만 진행능력을 갖춘 어떤 인물을 데려나 놓는다 하더라도 리포터들에게 말을 돌리고 처음과 끝인사를 하는 과정들이 그다지 어려운 과정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현영보다는 스타의 친구들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속에서 현영이 굳이, 꼭 그자리에 있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다. 과거 현영은 김원희와 같이 [헤이헤이헤이2]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여기서 현영의 문제점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났다. 그녀가 앉아있는 그 위치는 메인 MC바로 옆자리로  전면에 나서진 않지만 메인MC들을써포트 해주는 동시에 자신의 끼를 발휘할 수도 있는 아주 유리한 자리였다.


하지만 현영은 오히려 김원희가 해야할 진행의 일부를 담당하는 역할 쯤으로 여겨졌다. 그만의 어떤 느낌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옆에서 조용히 앉아서 이야기 하는, 말하자면 특색없는 MC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현영이 있는 그 자리에는 김원희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지만 김원희가 있는 자리에 현영을 끼워 넣기란 참 힘든 일이라는 것이다.


현영의 가장 큰 문제점이 바로 그것이다. 목소리 이외의 "캐릭터"가 불분명 하다는 것이다. 목소리로 미루어 짐작했을 때, 대중들은 현영을 코믹스러운 이미지로 인식했지만 현영은 생각보다 웃기는 유머를 구사하지도 못하고 심하게 망가지지도 않는다. 오히려 볼륨감있는 몸매로 건강미인 이라는 이미지를 더해 나가면서 예능인과의 차별화를 시도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그 차별화라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현영의 이미지를 여기도 저기도 아닌 위치로 몰아넣은 측면도 있어 보인다.  현영이 정말 유재석이나 김원희 같은 MC가 되고 싶다면, 목소리 이외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 분위기라는 것은 어떤 순간에 만들어 내는 순간적이고 번뜩이는 재치일 수도 있고 차분함이나 편안함 일수도 있고 어떤 다른 그 무엇인가 일지도 모른다. 


또한 작년 구설에 올랐던 베이징 올림픽 연예인 응원단 등의 사건에서 미뤄볼 때, 현영은 롤모델인 김원희의 철저한 사생활 관리를 배울 필요성이 있다. 응원단 파문, 김종민과의 결별설 등 여러가지 스캔들에 휘말리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예능 MC로서 크게 좋은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다. 건강미인 이미지를 덧 입히는 것까진 좋았는데 그 이후의 행보가 아쉬운 대목이다.


지금의 현영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볼 때, 현영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웃음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그것이 현영에게 부족한 부분이고 그것은 곧 언제라도 현영의 자리를 그 누군가가 대체 할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되는 것이다. 그녀의 목소리는 독특하고 흥미롭다. 그 목소리만큼이나 독특하고 흥미로운 진행자가 되느냐 마느냐는 온전히 현영 자신의 손에 달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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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2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현영목소리 그거부터 고쳐야메인으로 갈수있지않을까여? 본인은 일부러내는소리가 아니라고하는데 예전데뷔때를 보면 정상인 목소리더군여.그리고 이번앨범에도 보면 차분한목소리고여..

    • 후덜덜 2009.03.18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딩커플모텔 요즘 장난아니네요;
      http://con3con3.we.pe 일단와보세요 ㅎㅎ
      동영상 폴더 ㄱㄱㄱ 실제 중딩 커플..
      (직업아니고 진짜 그냥 일반인 중학생커플 실제)낚시
      광고 아니에요 조회수 한번올려준다 생각하고 와보세요!
      진짜 뭐 홍보같은거 아니고 공짜로
      [꽃보다남자20화 있어요!!!!](스샷있음!)
      맨유 vs 리버풀 3.14 경기 있어요!
      영화랑 예능같은것도 다 있어요

      블로거 님껜 정말 죄송합니다 (__)(--)(__)

  2. Favicon of http://yuki2023.tistory.com BlogIcon 똘시~~ 2009.03.1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 비호감을 호감으로 바꾼 원조격의 현영이지만, 김구라만큼이나 아직까진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니...




'연예인 올림픽 응원단' 파문이 거세다.


경제, 정치 뭐 하나 되는 거 없는 마당에 좋은 성적을 거두고 왔던 올림픽까지 말썽을 부리니 정신이 없을 정도다. 특히 이 일은 전 국민적인 반감을 불러 일으키며 해당 연예인에게까지 불똥이 튀고 있다.


문광부 장관인 유인촌의 욕설 논란과 강병규의 예의 없는 무개념 기자회견에 악화 된 여론은 김용만-현영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더욱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그런 와중에 나온 것이 바로 '현영 프로그램 하차론' 이다.


이 논란의 요지인즉, 현영이 '연예인 올림픽 응원단' 파문의 책임을 지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것인데 과연 현영은 이번 파문에 책임을 지고 사퇴를 해야만 할까?




올림픽 응원단 문제는 국민 정서상 상당히 민감한 문제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몇 백, 몇 천씩 벌 수 있는 톱스타급 연예인들이 자비도 한 푼 들이지 않고 2억이라는 국가 예산을 지원 받아 초호화 호텔에서 묵으며 관광을 했다면 좋아하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것도 '올림픽 응원' 이라는 명분을 등에 업은 행동이라면 더더욱 지탄받아야 마땅하다.


허나 '현영 프로그램 하차론' 은 쌩뚱맞다. 쌩뚱맞은 것을 넘어서 폭력적이고 가학적이다. 왜 하필 이 시점에서 그녀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물론 도의적 책임은 있다.


2억이라는 혈세를 낭비한 올림픽 응원단의 일원이라는 점, 북경으로 날아가서 응원만 한 것이 아니라 관광에 쇼핑까지 했다는 점은 공인으로서 할 만한 일이 아니었다.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하고, 사과해야 하며, 자중자애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러나 더욱 본질적인 책임은 현영을 위시한 몇 몇 스타급 연예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졸속 예산을 책정한 문화관광부와 장관 유인촌,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연출' 했던 강병규에게 있다. 이는 현영이 책임져야 할 문제가 아니다.


그녀는 한국에서 북경으로 출발할 때만 해도 '연예인 응원단' 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떠났을 것이다. 문광부가 주최하고, 유인촌이 승인하고, 강병규가 주도하는 상황인데 그 누가 "2억이라는 큰 돈을 왜 우리에게 줄까?" 하는 의심을 할까. 어떤 사람이라도 그 상황이라면 '연예인 응원단' 이라는 제도 자체가 충분한 국민적 공감대를 얻고 출발한 것이라 생각했을터다.


그런데 사실상 연예인 응원단 제도 자체가 '혈세 낭비' 라는 국민적인 반감에 부딪히면서 이것이 공감대 형성은 커녕 졸속으로 진행 된 정책이라는 것이 만천하에 까발려졌고,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한 마음으로 합류했을 몇 몇 스타들 역시 '연예인 응원단' 이었다는 죄목으로 무차별적으로 난도질 당하고 있다. 근본적인 책임을 물어야 할 판에 현영, 김용만, 주영훈 등 극히 일부 스타급 연예인들을 '단죄' 한다는 명목으로 그들에게 온갖 욕설과 악플을 달고, 더 나아가 프로그램 하차론까지 펼치며 밥줄을 끊어 놓으려는 지금 상황은 소름끼치는 광기와 다를 바 없다.


지금 현영, 김용만 등이 TV 속에서 사라진다고 해서 과연 무엇이 달라질까? 그들이 연예인 응원단이라는 제도 자체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지 못하고, 현명하게 판단하지 못할 정도로 상황을 몰아가며 마치 연예인 응원단 제도가 국민적인 지지를 받으며 떠나는 것처럼 만들어 놓은 사람은 문화관광부와 유인촌이다. 근본적으로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사람은 유인촌이지 현영이나 김용만 등 눈에 보이는 만만한 TV 속 연예인이 아니다.


최근 연예계 시류를 보면 한 연예인이 잘못을 하면 '프로그램 하차' 가 마치 그 연예인을 단죄하는데 있어서 절대 반지라도 되는 모양으로 무차별적 폭격과 항의가 이어지는데 이는 잘못된 일이다.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고, 냉철한 이성이 뒤따라야 한다. 여기에는 사감을 제외한, 사건의 본질적 요소를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하는 균형 감각도 반드시 요구된다. 프로그램 하차는 한 사람의 밥줄을 끊어 놓는 일이다. 이번 사건에 있어서 밥줄이 끊어져야 할 사람은 졸속 행정으로 분노를 산 유인촌과 그것을 건의했던 강병규지 절대 현영이나 김용만 같은 이들이 아니다.


소모적인 '프로그램 하차' 논란 대신에 현영에게는 지금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TV에 나오기를 요구하고, 방송인으로서 그녀의 윤리의식을 성장시켜 줄 쓰디쓴 비판과 냉철한 충고가 필요하다. 공인으로서 행동할 때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대중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시키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보다 나은 연예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지금 우리의 몫이다. 보기 싫다고 쫒아내고, 짜증난다고 TV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것은 극히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인 처사에 불과하다.


근본적으로 책임을 물을 사람에게 묻자.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에게는 "다신 그러지 말라!" 고 호되게 나무란 뒤, 다시 한 번 기회를 주도록 하자. 강간, 살인, 원조교제 등 파렴치한 범죄도 아닌 마당에, 한 순간의 판단 착오로 '실수' 한 이들에게까지 '같이 죽으라' 고 명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처사 아닌가. 부디 이번 사건이 줄기는 놔두고 가지만 치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쫓아내야 할 사람은 쫓아내지 못하고 깃털들만 털갈이 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라고 또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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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런 2008.10.27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의 논리를 이해못하겠습니다
    현영 방송퇴출이 부당하다면 현영과 같이간 동료연예인들도 모르고 간것같으니
    잘못이 없는겁니까
    그럼 강병규도 연예인으로써 국익과 선수들 응원차갔으니 잘못이없고 (강병규 본인은 분명 그렇게 생각하겟지요 ) 강병규의 좋은의도?에 도장만 찍어준 유인촌도 잘못이 없겠군요
    결론은 아무도 잘못이 없고 국민들이 오바하는건가요?
    연예인들 지들 사비로 뭘하든 얼마를 써든 관심없습니다
    나라돈으로 그러니 문젭니다
    그리고 걔들이 응원한다고 무슨 국익에 보탬이 되고 선수들에게 힘이됩니까
    선수들에게 힘을주는건 연예인들이 아니라 경기장찿아 응원하는 일반사람들이지
    일개 갖잖은 연예인들이 아닙니다
    연예인들은 머리에 X만 찼습니까
    강병규가 응원하러가자 돈은 나라에서 대준다 이랬다 칩시다
    생각이 있는 연예인이면 " 물론 의도는 좋지만 나라돈으로 응원한다는건 말도안된다"
    이렇게 나와야 하는것 아닙니까
    이제와서 우리는 모른다 우리는 가자고해서 따라간것뿐이다
    강병규도 유인촌도 나쁜X들이지만 모르는척 공돈 관광즐긴 연예인들도 똑같습니다
    제일 어의없는 말중하나는 " 우리 연예인들은 비바람속에서 응원했고 고생했다"
    응원이 자원봉사입니까 ? 누가 억지로 응원하러 가랬습니까 ?
    보다보다 한국선수들 응원하는걸 고생이라고 생색내는 인간들은 첨봅니다

  3. 길손 2008.10.27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이나 용만이가 물러날 성질의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을 계획하고 인솔한 책임자가 물러날 일이다. 왜 현영과 용만이가 물러나야 하나? 말도 안된다.

    • Favicon of http://kissingbug20@naver.com BlogIcon 드라마중독 2009.03.27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색션tv연예가중계..mc현영씨에게 한마디..제발 민소매옷은 좀 자제해주시길..현영씨 반소매입은거 한번도 못봤네여..어떤날은 넘 짧아서 거슬려요.거뭇한 겨털부분도 적나라하게 보이고..hd다보니..자세히 보인다는..웁스..이쁜얼굴이야 좋지만 몸으로 승부하는듯..

  4. 한심하군 2008.10.27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깟 반성으로 우리의 혈세가 돌아오냐? 현영걱정할시간이 니네 부모님이나 1초라도더 생각해라 ㅉㅉ

  5. ㅁㅎㄴㅇㅎㄴ 2008.10.27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부장관먼저 물러나고 현영하차든 뭐든 논하는거지
    연예인이라고 하차논란이라... 책임져야할 장관은 욕이나해대고있는데말이지

  6. aaa 2008.10.27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사장은 아니라는거죠

  7. 여긴 1박2일 빠이기에 믿음이 안감 2008.10.27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블로그는 온통 1박2일 옹호글이죠... 정확히 말하자면 강호동 빠이구요...한쪽으로 치우친 논객의 글을 어찌 믿으리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1.0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호동씨를 옹호하는 글이 많은 것 같긴 하지만 그건 다 옳은 말 아니었나요 ? 우연찮게 강호동씨가 억울한 일을 많이 당해서 옹호하는 글도 많은거겠죠. 글 읽어보면 다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님 글 쓰신것 보니까 이 블로그에 많이 들리신 것 같은데, 불만이시면 왜 계속 오시는 거죠 ?

  8. 무인 2008.10.27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이 연옌응원단을 좋은 의도로 나라에 봉사하는 맘으로 갔다는 님의 전제부터 잘못된 겁니다
    유인촌과 강병규가 저 쓰레기계획을 세우고 나서 현영이 좋은 의도를 갖고 떠났다기 보다는 이번 기회에 저 덤앤더머가 마련해준 공짜관광 즐기고 놀다 와야겠다는 잔머리였을지도 모르죠, 그녀의 홈피에 여름방학운운한거 보며,
    그리고 유인촌이나 문광부도 욕먹고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고 님이 좋아하는 연옌들이 욕먹는거에 대해서도 막지 마십쇼. 국민들이 낸 세금이 그들의 스파및 유흥비로 나갔다는 생각을 하면 뒷골이 땡기고 프로그램 그만두라는 사람들의 맘도 충분히 공감되니깐요, 하차운동 한다해도 저사람들이 일을 그만둘 사람들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즐기시길 바래요

  9. 무인 2008.10.27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모두가 예스할때 노 한다고 항상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10. 필자님께는 죄송하지만 공감하기가 어렵군요 2008.10.27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헌영분께서 김용만분과 함께 죄송하다고 말을 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마음에 와 닿지는 않습니다.
    지난 올림픽 응원 말입니다, 연예인만 갔습니까? 아닙니다. 시민분들도 직접 가셨습니다.
    그럼 그 분들도 세금으로 갔습니까? 아닙니다. 자비로, 개인이 모아둔 돈으로 갔지 세금은 한 닢도 안 썼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여기면 자신들이 쓴 만큼 혈세를 되돌렸으면 합니다.
    헌영분께서 진실로 죄송한 것일 수도 있지만 그들을 이끌은 장관이란 사람은 욕지껄이며 일 내고, 연예인들 이끈 대장급인 강병규는 나 잘못없다, 배쨰라! 식으로 나서고.... 게다가 암표구매, 5급 호텔, 예정보다 2배로 많은 수행원(그것도 자신들과 친한 가족을 데려갔다고 들었는데) 등등... 굳이 쓸 필요가 없는데에 너무 많이 낭비한 점등등 이해할 수 없고 화가 나게하는 사항이 너무나 많습니다.

  11.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2008.10.27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예인이란 직업자체가 국민의 인기로 인하여 그 인기를 주는 국민들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벌면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하는것이 당연한것인데 2억을 들고가서 5성호텔에 머물면서 식당에서
    응원해놓고 변명하기에만 급급한것을 보니 더욱 더 울화통이 치미는데..

    가수 김흥국씨가 참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저따위 새끼들이 떳떳하게 방송하고 있는걸 보면. 역겨울 뿐

  12. 국민세금은 썼으면 그만한 댓가를 2008.10.27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 연예인 :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 대중을 즐겁게 해야 자신이 연예인임을 알릴 수 있다. 그리고 돈을 번다. 대중을 즐겁게 하지 못하고 도리어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그길로 몰락이다. 자신의 직업 정체성그 자체에서 그것을 요구한다. 그걸 알지 못하면 어리석다고 광고하는 것. 자의든 타의든 이미 엎질러 놓은 물. 해결방안은 지금까지 쌓아왔던 덕.. 타인을 돕던지. 자선행동... 그게 없다면 돈만 아는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으로 낙인. 이미 결과는 나왔네요.

  13. Favicon of http://2480 BlogIcon 하차를 2008.10.27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현영 본인의 책임이 있는거겠지요. 하차는 오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하차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면 그들의 생각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생각이 다르다고 너네가 나빠 오바야라고 할 수도 없는거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은 네티즌들의 글을 쓸모없는 악플이라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과격해지는 경우도 있고 그야말로 악플인 경우도 있겠지요.
    그러나 대부분은 그들이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고.
    연예인들과 정치인들은 시청자들과 국민위에 군림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시청자들과 국민들인 네티즌의 여론에 겸허히 귀를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하차는 오바야 라고 감싸기 전에
    그들이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진지하게 깨닫고 진심어린 사과하고 최소한 세금을 성금으로라도 내놓기 바랍니다만
    연예인 대표 안하무인인 강병규를 보십시오.
    국민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습니다.
    다 그들이 자처한 일입니다. 자신들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피할수도 없는일이구요.

  14. 뭔소리냐 2008.10.27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또 뭔소리냐

    멍청이

  15. 멋모르고 따라간 연애인지 죄냐? 2008.10.27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은 강병규가 잘못이다. 어차피 따라간 연애인들은 미리 스케쥴보고 만족하니 간것이 뻔하죠.
    그렇다고 쪽방에서 잔다고 말할것도 아니고 스파도 돈 대준다니깐 갔지 "스파가게 돈주세요!" 했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한번 더 생각해 보지 않고 저럼 씀씀이 관광에 서슴치 않고 동행한것이 서운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욕먹을 것은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애초에 기획한 기획사와 주도한 강병규가 잘못이라고 생각되네요.
    괜시리 중국 안가도 아쉬운것 없는 사람들 낚아서 관광한번 시켜주고 실업자 만들었으니 ..
    제대로 된 사과도 없이.... 어떻게 쥐세끼와 똑같은 행동을 하려고 하는지...강병규 정말 다시봤음.

  16. Favicon of http://2480 BlogIcon 강병규 하나 2008.10.27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잡아서 될일입니까? 더 비겁해 보이네요. 제발 책임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7. Favicon of http://2480 BlogIcon 하차운동한다고 2008.10.27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이 연예인 관두지는 않을겁니다. 다만 연예인들이 자숙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자업자득이죠.
    일이 커지기 전에 제대로 사과하고 세금 토해내기 바랍니다.
    강병규는 용서가 안되요. 하차 하기 바랍니다.
    연예인이 공인이건 아니건 국민들에게 스트레스와 상처를 주고도
    아무 생각없이 방송에 나와 돈을 버는건 국민 우롱이라고 봅니다.
    방송의 진정한 주인은 시청자들이고 시청료과 세금을 내는 국민들입니다.
    지금도 이 나라 어디에선 치료비 몇푼 없어 죽어가고
    아프리카 어디에선 사람이 굶어죽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능력이 있으면 자기돈으로 가던가
    여기서 돈이나 벌거지 왜 세금을 펑펑씁니까?
    어차피 올림픽 기간은 연예인들도 여기 있어봐야 폐업상태니까 결과적으로 호화 공짜 관광간거 아닙니까?
    유인촌 장관의 책임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18. 무슨말이여 2008.10.27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냉철한 충고, 성숙한 모습으로 나오길 기대.. 라.....
    그러기엔 너무나도 어마어마한 금액의 혈세가
    택도 없는 명목으로 줄줄 새어나갔죠.
    개인별로 얼마나 썼는지 쫙 뽑아서
    그대로 환수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

  19. 어처구니가 없네 2008.11.01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순수하게 갔겠습니까? 연예인들이 머저리도 아니고.
    직접 현지에 가서 현장에서 응원하면 재미있을것 같고,
    친구나 친척 데리고 갈 수 있다고 하니 편하고,
    내돈은 한푼도 안쓰고 편하게 놀 수 있다는 생각에 흔쾌히 쫄래쫄래 따라간 된장이죠.

    연예인들 충분히 비판할만 합니다.
    그들의 싸이나 사진 글은 봤나요?

    쇼핑, 놀이에만 집중되어있을뿐, 열심히 경기한 선수들이나 응원자체에 관한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첨부터 의도가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다는 증거 아닐까요? 이런 골빈 된장연예인들은 철저히 퇴출시켜야합니다. 평소때 글쓰시는거 보면 참 수긍가는 글이 많았는데, 이 포스트는 정말 쌍욕이 나올것 같네요.

  20. 이렇게라도안하면 2008.11.25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연예인이 자숙을 할까요? 자기가 한 태도를
    적어도 국민이 깨우쳐주기전까진 모르고 알고싶어하지도않았을게 불보듯뻔한데요? 연예부기자라서 연예인을 추켜세우고싶나요? 이기회에 현영한테 점수좀따려고요?
    현영같은 기반의 연예인이 이정도 일을 했다면 그건 공인으로서의 자질 부족말고 또 뭐가있는데요? 연예인들의 수억원 수백원의 돈을 쉽게 버는 만큼 대중에게 의존하며 돈을 버는것만큼, 이런경우는 방송하차하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연예인응원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갔을거라고요?ㅋㅋㅋ 어이가없네요.
    그런 사람들이 미니홈피에 된장발라놓고 가자마자 쇼핑하고 응원계획은 나몰라라 뒷전으로 팽개쳐놓고 자기들끼리 파티하고 스파하고 그러나요?ㅋㅋㅋ 님 기자면 기자답게 글쓰시기 바랍니다. 이건 뭐, 고등학생인 제가 글써도 님보다는 잘쓰겠네요 ^^

  21. 2008.11.25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평소에 기사보면 공감가는 면도 많고 재미도있었는데 이런 지극히 주관적인 글 하나 때문에 신뢰가깨진 기분입니다. ^^



독특한 목소리로 초반에 비호감의 전형이라는 타이틀로 불린 적도 있으나 현영이 꾸준히 구축해온 그녀만의 영역을 보고 있노라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는 능력이야 말로 예능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그녀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무한 도전]의 박명수가 특유의 강하고 버릇 없고 사람들에게 막대하는 이미지를 애써 감추는 것이 아니라 그 것을 웃음포인트로 삼으면서 시청자들에게 다가섰던 일이나 서인영이 무대위의 심한 노출을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솔직하고 직설적인 말투로 표현하는 형식으로 대중과 소통을 시도해 안티들을 많이 줄여나간 것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현영 또한 자신의 목소리를 감추어야 할 단점이 아니라 자신이 더 돋보일 수 있는 개성으로 승화시키며 예능계 MC의 자리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된다.


 이제는 김원희나 정선희처럼 예능 MC계의 안방마님으로 평가 받던 인물들을 제치고 현영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말도 나온다. 그만큼 그녀는 현재 어느 여성 MC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프로그램에 얼굴을 내보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감히 말하건데, 현영은 아직 "김원희"를 따라 잡을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영, 아직 특성을 더 살려야


현영은 한 때, 유재석 같은 진행자가 꿈이라는 발언을 한 일이 있다. 존경하는 MC로 김원희를 뽑기도 했다. 그러나 현영은 아직까지 그녀가 언급한 저들과는 상당히 다른 스타일의 진행자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현영은 목소리 이외의 특성이 애매모호하다. 그녀가 여기까지 올라온 것은, 그녀의 개성있는 목소리를 잘 어필했다는 뜻이지만 그 이상의 진행능력이나 '현영'하면 떠올리게 되는 이미지가 목소리 이외의 "재능 있는 MC"라거나 "탁월한 진행능력"임은 아님을 상기해 보면, 그녀가 성공적인 MC로 자리매김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유재석이나 김원희가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들은 그들 나름의 성격이 있다. 여기서 성격이란, 문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니라 그들이 맡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하는 말이다. 프로그램의 성격이 그들이 맡는 방식으로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다는 것. 그것은 대중적인 코드에 맞추어서 진행하면서도 그들 스스로의 '스타일'을 고수해 나가야 하는 MC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영의 진행이라던가 프로그램들은 굳이 현영이 아니라도 상관없을 정도의 존재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섹션TV연예통신]만 봐도 현영이 아니라 다른 아나운서나 탤런트들이 그 자리를 대신 메꾼다 해도 당장에 집중도를 떨어뜨린다거나 현영만큼의 끼를 보여줄 수 없을 것이라는 걱정이 든다거나 하는 상황은 아니다.


 그 자리에 왠만큼만 진행능력을 갖춘 어떤 인물을 데려나 놓는다 하더라도 리포터들에게 말을 돌리고 처음과 끝인사를 하는 과정들이 그다지 어려운 과정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현영보다는 스타의 친구들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속에서 현영이 굳이, 꼭 그자리에 있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이다.


 현영은 김원희와 같이 [헤이헤이헤이2]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여기서 현영의 문제점이 가장 극명하게 드러났다. 그녀가 앉아있는 그 위치는 메인 MC바로 옆자리로  전면에 나서진 않지만 메인MC들을써포트 해주는 동시에 자신의 끼를 발휘할 수도 있는 아주 유리한 자리였다.


 하지만 현영은 오히려 김원희가 해야할 진행의 일부를 담당하는 역할 쯤으로 여겨졌다. 그만의 어떤 느낌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옆에서 조용히 앉아서 이야기 하는, 말하자면 특색없는 MC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현영이 있는 그 자리에는 김원희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지만 김원희가 있는 자리에 현영을 끼워 넣기란 참 힘든일이었다.


 현영의 가장 큰 문제점이 바로 그것이다. 목소리 이외의 "캐릭터"가 불분명 하다는 것이다. 목소리로 미루어 짐작했을 때, 대중들은 현영을 코믹스러운 이미지로 인식했지만 현영은 생각보다 웃기는 유머를 구사하지도 못하고 심하게 망가지지도 않는다.


 오히려 볼륨감있는 몸매로 건강미인 이라는 이미지를 더해 나가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일면 고급스럽게 만든 측면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고급스러움이라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현영의 이미지를 여기도 저기도 아닌 위치로 몰아넣은 측면도 있어 보인다.


 현영이 정말 유재석이나 김원희 같은 MC가 되고 싶다면, 목소리 이외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 분위기라는 것은 어떤 순간에 만들어 내는 순간적이고 번뜩이는 재치일 수도 있고 차분함이나 편안함 일수도 있고 어떤 다른 그 무엇인가 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의 현영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을 살펴볼 때, 현영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웃음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그것이 현영에게 부족한 부분이고 그것은 곧 언제라도 현영의 자리를 그 누군가가 대체 할 수도 있다는 의미도 되는 것이다.


 그녀의 목소리는 독특하고 흥미롭다. 그 목소리만큼이나 독특하고 흥미로운 진행자가 되느냐 마느냐는 온전히 현영 자신의 손에 달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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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9.16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화로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영어 이론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영//어//이/론/이 나왔습니다.
    다/음;카/페// ꡒ〈이제ㆍ영어의ㆍ의문이ㆍ풀렸다〉ꡓ로
    들어가 보세요
    영//어는 //형/식//자체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3. ㅁㄴㄴ 2008.09.16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따지면 김원희 자체도 진행능력은 그렇게 높지않은데여??
    유재석보조격으로 맨트좀날리고 묻어간거지
    내가볼땐 진행능력은 둘다 동급입니다 단지 이미지가 김원희보다 안좋다는이유로 평가절하됀듯

    • 동감~ 2008.09.17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김원희. 현재 여자 엠씨로서는 독보적인 몇몇 중의 하나지만, 솔직히 진행능력 자체가 뛰어나다, 재미있다, 정리를 잘한다 등의 느낌을 받은 적은 거의 없어요. 유재석과 함께 나올때 더불어서 웃기다는 것 정도? 이분도 유씨덕분에 묻어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뜬 케이스 중의 하나란 생각.

  4. ㅎㅎ 2008.09.16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원희씨 진행능력은
    어느 프로나 편안하고 가끔씩 던져주는 재치있는 말 + 게스트들의 말을 잘 살려준다는거
    근데 현영은 요즘 mc한다고 주목 받는듯싶더니
    진행할때도 과도하게 뭔가 정리해보려고 하고
    그렇다고 정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웃긴 mc도 아니고 차분한 mc도 아니고 그 어중간한 사이에서
    보는사람이 좀 불편하드라구요
    확실히 지금 여자 mc 중 최고를 꼽으라고 하면
    김원희.. 현영이 쫓아가기엔 너무..

  5. 2008.09.16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현영에게 더큰점수를주고싶네요.

  6. 저두 2008.09.16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너무 현영이 많이 나와 좀 짜증스러운듯 했는데... 많은 방송을 하긴 하는데 너무나 똑같은 이미지에 똑같은 진행에 매우 식상 했더랬습니다 하지만 김원희는 mc를 꽤 여러해 하고 있는데도 한번도 식상한 느낌이 없던걸로 보아 김원희가 단연 여자 mc에선 독보적인 존재가 아닌가 싶군요

  7. Favicon of http://psh0304@hanmail.net BlogIcon psh0304 2008.09.16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의 담백함이 더욱 좋다. 김원희는 너무 자만하고 호들갑 스럽지 않나?

  8. 2008.09.16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이 김원희한테 밀린다라....
    현영이 끼는 더 많은거같은데ㅋㅋㅋ
    김원희가 식상해보이지않은건 그만큼 많은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기때문이 아닐까싶구..
    게다가 놀러와는 mc보다 게스트위주라서 mc가 많이나오지않죠^^;;;

  9. 그렇구나 2008.09.16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가요? 큼ㅎㅎㅎ 저는 오락프로그램들을 보면서 MC들은 유재석이랑 김원희 빼고 별 감흥있게 본 분이 없는것 같네요. 현영이 가능성은 더 있는 듯... 아직 캐릭터가 없다는 건 그만큼 자신만의 스타일이나 캐릭터를 앞으로도 더 새롭고 멋지게 가꾸어나갈 기회가 많다는 거니까요. 물론 방송인이 된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캐릭터가 불분명하다는 건 문제가 있지만 말이죠... 김원희는 오래도록 독보적인 MC의 여왕 자리를 지키고 있었잖아요. 대단하죠... 그치만 지금 활동영역은 현영이 더 넓지 않나요? 김원희보다 현영 얼굴을 더 많이 본 듯 하네요. 김원희는 당연히 제가 정말 좋아하구요...ㅋ 현영 아직 늦지 않은 것 같네요. 제가 보기엔 끼도 많고 무엇보다 가능성이 보여요. 자신이 건강미인으로써의 고급스런 이미지를 잘 구축해 나왔다면 자기만의 분위기와 진행방식 등을 무리없이 변화시키고 새롭게 개척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앞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면 진행자의 TOP자리도 무리없이 따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제 짧은 소견으로는요...ㅎㅎ

  10. 그렇구나 2008.09.16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현영씨!!

  11. 난나야. 2008.09.1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이 낫지 않나 시픈데요..?

  12. 한마디로 주연과 조연이지 2008.09.16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할거나 머 있나? 사람이 깊이가 다르잖아염

  13. 솔직히 2008.09.1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
    KBS에 신동들 나오는 프로그램에
    현영이랑 남자분한분이 같이 사회를 봤는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영목소리...정말 듣기싫더군요.
    너무 고음에 편하게 들을수 있는 목소리는 아닌데..
    너무 감탄사를 많이 집어넣고..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비음까지 많이 섞여서 더 듣기싫은목소리..
    거기다 진행하면서 계속 머뭇거리기만하고..
    제대로된 진행은 남자분이 다 하셨는데..
    몇마디 억지로 정리하려 하는데..
    제대로 정리도안되고..
    평소엔 현영 나쁘게 생각안했지만..
    어젠 결국 채널돌렸습니다.

  14. 현영팬 2008.09.16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뭐 저런 여자가 있나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똑똑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드립이 강하달까 물론 멍청한 사람이란 선입견이 있었기에 현영의 재치에 더 감동한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잘 다듬으면 오래 갈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목소리는 이제 좀 바꿔도 될 듯.

  15. 2008.09.1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도 실력있고 데뷔때보단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MC가 되기엔 목소리가 너무 많이 걸리네요..
    김원희는 차분함으로 원톱을 할 수 있더라도
    현영은 목소리 자체가 너무 걸려서 원톱은 힘들것 같네요.

  16. 계속 보니 2008.09.17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몸매 위주로 나가나 싶었는데 볼수록 현영씨 재치가 있고 영리한 사람이다 싶더군요. 목소리가 누군가에겐 장점이자 단점일수 있겠는데.. 그런 목소리로 발음마저 부정확하다면 거슬릴텐데 그렇진 않구요. 여성mc 의 자질은 김원희씨나 현영씨나 재치가 기본이고 끊을때가 언제인지 치고 들어올때가 언제인지 아는 영리함이 두분다 있어요. 솔직히 김원희씨보다 비교적 요란한 등장을 한 현영씨라 선입견들이 여전히 조금은 있다 싶네요. 이젠 나이도 어리지 않고 거기에 남친까지 생겨서 짝짓기 프로그램같은 것으로 이미지 소진할 일은 없으니 mc쪽으로 좀더 발전이 있기를 바래요 ㅎㅎ

  17. 듀스 2008.09.17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김원희 홍보기사네. 이런 주관적인 형태의 기사는 올리지 않는게 도리일 듯..., , 난 현영이 더 좋더만...

    • 좀 그런면이 2008.09.17 0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영에 대한 글인듯 하지만 알고보면 김원희 띄워주기? 요샌 좀 나아졌지만, 너무 호들갑스럽고 자신의 재치를 너무 믿는지, 게스트한테 과하게 면박주는 분위기의 말을 자주 하던 사람이라 영 호감되기 어려워요

  18. ㅇㅇㅇ 2008.09.17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c로서는 아직 김원희지만... 여자로서의 매력은 현영이 10배는 더 높다는거.. 현영은 나의 이상형!

  19. 김원희씨 요즘 별론데.. 2008.09.17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영씨도 인기가 가고 있지만 김원희와 비교해서는 크게 못할것 없어보이는데요. 실제로 엠씨직 맏고 있는것도 그렇고. 김원희씨는 연기자로도 이젠 왠지 어색하고, 엠씨로도 더는 보여줄것이 없어보이는듯. 정선희씨 다음으로 맏은 불만제로에서도 정선희씨에 비해 너무나 존재감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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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된 것 Great!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kalender 2012 mit feiertagen, do you?


해피 선데이가 [1박 2일] 중심체제로 돌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해피선데이는 다른 두 코너가 엄연히 존재한다. 그것은, "이 맛에 산다"와 "불후의 명곡". 그 중에서 "이 맛에 산다"는 하이파이브, 그전에 여걸식스, 또 그전에 여걸 파이브에서 이어져 나온 프로그램이다.



그 프로그램 구성상, 거의 비슷한 방식을 취했던 여걸 파이브나 식스와는 차이가 있지만 이 프로그램이 그 두 프로그램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고 느껴지게 하는 것은 역시 조혜련과 현영이라는 두 예능인을 계속 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이제 둘을 놓아야 할 때.



[해피선데이]의 [이 맛에 산다]가 이전 코너들과의 차별화를 그다지 어필하지 못한 까닭은 이 프로그램의 구성 자체가 밋밋한 탓도 있었지만, 조혜련과 현영이라는 멤버가 계속 출연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해피선데이의 성공은 단지 [1박2일]에만 기대고 있는 측면이 크다. 그것은 [불후의 명곡]과 [이맛에 산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둘 만큼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특히 [이 맛에 산다]는 [1박2일]이 시작하기 전의 에피타이저 같은 프로그램으로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업 시켜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 역할을 전혀 해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분위기를 쇄신하고자 만들어낸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현영과 조혜련으로 이전 프로그램의 느낌을 이어가려고 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이 코너는 마치 하이파이브가 멤버만 바뀌어서 맛집을 탐방하는 특집편 같은 느낌이다. 아무리 그동안 함께 해온 지석진을 배제했다지만 조혜련과 현영이 남아있는한, 이 프로그램에 새로운 느낌을 주기란 어렵다.



이 코너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걸 파이브]에서부터 이어져 나온 그 느낌을 완전히 배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지금 시청자들이 해피선데이에서 기대할 부분은 1박2일에만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집중도를 분산시키고 또 다른 화젯거리를 만들어내야 1박 2일에 기댄 인기가 아닌 그 코너 자체의 고정 팬을 양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맛에 산다]는 그 구성적인 면에서부터 새로운 그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있다는 느낌보다는 다른 프로그램의 구성을 이리저리 짜깁기 한 느낌이다. 퀴즈를 풀고 음식을 먹느냐 마느냐로 보는 사람에게 웃음과 재미를 주기엔 부족하다 못해 식상하다. 이미 그러한 방식은 여러 맛집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건강 관련 프로그램에서 조차 여러 번 소개된 구성이 아니었던가? 거기다가 조혜련과 현영을 계속 영입하여 [하이 파이브]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느낌도 완전히 배제시키지 못했다.



이것은 바꿔 말하면 그 .코너가 이전 [하이 파이브]보다 인기를 얻을 만한 요소가 별로 없다는 뜻이고 이것은 곧 그들이 분명히 원했을 또 다른 성공이라는 목표를 이루기에는 많이 부족한 프로그램이라는 뜻 역시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그들이 애써 코너를 바꾸고 출연진을 바꿀 필요 역시 없었다는 이야기다. 굳이 [하이 파이브]에서 [이 맛에 산다]로 전향하여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크지 않다면, 아니 오히려 더 떨어진다면 시간과 노력을 들여 그 프로그램을 바꿔야 할 이유가 없었다.



지금 이 코너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완전히 새로운 멤버구성과 포맷을 통한 색다른 프로그램 개발이다. 만약 그들이 목표했던 바가 최소한 [하이 파이브] 보다 재밌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에 있었다면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 프로그램은 조혜련과 현영을 과감하게 놓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나 이 프로그램이, 조혜련과 현영을 계속 기용함으로써 이 프로그램은 전작 [하이 파이브]를 시청했던 시청자들도 그대로 끌고 가겠다는 욕심을 내보인 것이다.



이것은 말그대로 욕심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들이 새롭게 선보일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이 그만큼 부족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그들이 코너 자체를 통째로 바꿔서 만들어 낸  수고로움이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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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미없으면 보지마.. 2008.06.1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보면 될거 같은데..
    난 참고로..현영때문에 보는건데..
    조혜련하고 현영이 있어..1박2일에 의존하지 않는거 같다..
    조혜련..현영 화이팅

  3. -_- 2008.06.16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후의 명곡 좋아하는 사람들 많아요. 무슨 근거로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건지. 이 프로가 예전보다 내공이 떨어진건 맞아요. 그런데 그 이유가 다른곳에 있는게 아니고 1박2일 때문이란건 생각 안해보셨어요? 1박2일이 계속 시간을 확장해가니까 불후의명곡 방송시간이 줄고.. 저번주는 결방이라고 하더군요. 그 줄어버린 시간을 풀어내려니 컨츄리꼬고 만담이 주가 되어버려서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거죠. 초반처럼 음악중심에서 개그는 양념으로 뿌려주면 원래 그 분위기 회복 가능해요. 아.. 한가지 가수선정에 문제가 좀 있는건 인정합니다만 항상 문제가 있는건 아니니까요.

  4. grwe 2008.06.1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공감..현영은 딱 케이블수준의 예능인인데 운이좋아 떳긴했지만 가면갈수록 바닥들어내고있고.... 조혜련도 무지하게 식상하고.....

  5. gore 2008.06.1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재미있게 봤는데, 왜 그러지....

  6. 2008.06.16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그두분 보이기에 정말 보기싫었습니다.
    재밌을런진몰라도 정말 일요일 그 시간대에는 참으로 지겨운 얼굴이에요 -

  7. 뭐야이건!니가 뭔데 빼라 말아라~ 2008.06.16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증나는 글 쓰지말아라 ~개념좀 챙겨라

  8. 77k 2008.06.16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는 1박 2일은 안 봐도 불후의 명곡은 꼭 보는데요. ㅡㅡ;;;
    매주 나오는 선생님 노래듣는게 좋은데 꼬꼬 둘이 좀 튈때가 있긴 해요.
    이 맛에 산다? 이건 뭐 하는지도 몰랐어요.

  9. 이건 사실 2008.06.16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명이 나오기 때문에 전해져오는 식상함은 정말로 존재하죠.
    이건 사실이잖아요.

  10. 뽕이 2008.06.16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기만 하던데...
    1박2일보다 이맛에산다가 요즘 더 잼나던데...

  11. 네가 뭔데 2008.06.1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라 저래라냐. 블로그에 이딴거 올릴바에야 차라리 피디에게 전화하든가 아님 현영이나 조혜련 싸이나 홈피에 올려라. 이딴식으로 저 여자들 인지도 올릴생각이 아니라면.

  12. 그래여~ 2008.06.16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혜련은 좀 빼야합니다~~
    그저 남자 게스트만 나오면~~미쳐 날뛰고....
    완전 남자 이윤석~~~그인간도 결혼했으니 정신 차리겠지~~
    이제 붐만 남았군~~

  13. 23 2008.06.1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긴 생각해 보니 조혜련은 연구가 필요 할듯..

  14. 빨간망또 2008.06.1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맛에 산다 퀴즈에서 조혜련이 젤 똑똑하자나 ㅋㅋㅋㅋㅋ
    따른 사람들 어디 딩중이나 제대로 나와써? ㅋㅋㅋㅋ
    부끄러워 ㅋㅋㅋㅋ

  15. I AGREE WITH U 2008.06.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자기랑 반대되는 얘기를 하면 아예 블록을 시키시네여

  16. 불후의 명곡 2008.06.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불후의 명곡이 1박 2일 보다 더 재미있는데, 뭔소리? 저번주에 불후의 명곡이 1박2일 때문에 방송되지 못해서 광장히 실망했다. 해피선데이측은 이런식으로 방송한다면 1박2일 안티를 만들수 있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엄연히 1프로에 세 코너가 존재하는 데 이런식으로 하면 안돼지. 1박 2일 시청률에 너무 기대가려는 안일한 태도...

  17. 동감!!!! 2008.06.17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 2일만큼이나 불후의 명곡도 재밌는데.. ㅋ새로 시작하는 코너 기대했는데 첫방때 출연진 보고 뭐야.. 이럴수 밖에 없더군요. 바뀌어도 바뀐게 아니고 새로워도 새롭지 않았던 느낌.

  18. 찌발 2008.06.17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불후의명곡이 매력이없써.........
    체인지보다 훨씬 더 재밌구만 1박2일은 안챙겨봐도 불후의명곡은진짜 꼭챙겨본다
    안그래도 방송분량 줄어들어서 짜증나는데.....요번주엔 1박2일 늘리느라 결방되서 화나구만.....그리고 요즘블로그글은 왜이렇게 질이낮지? 주관적인글을 객관적이게좀 쓰지말어라

  19. 짱이야... 2008.06.17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함부로 하지 맙시다....

  20. budruwar 2008.06.17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 그건 니생각이고....

  21. 달닌 2008.06.17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들 중에 개인적인 느낌의 글을 블로그에 올리지 말라고 하시는 것도 좀 웃기신 것 같은데. 그리고 논점에서 벗어나서 딴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뭔지=ㅅ= 불후의 명곡이 매력적이지 않다라는 그 문장에만 집착하시지 마세용;ㅁ;
    저도 개인적으로는 조혜련씨나 현영씨나, 과거나 지금이나 개그 패턴이 계속 비슷하니까 조금 식상해요. 두 분이 다른 컨셉을 잡으시거나 빠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