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현재 아이돌 중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Miss A로 데뷔한 이후에도 가장 선호하는 걸그룹 멤버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고 드림하이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가능성도 열렸다. 그리고 최근 흥행한 [건축한 개론]에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것은 예상치 못한 수확이었다.

 

 수지는 오히려 건축학 개론에 출연한 한가인보다 훨씬 더 큰 임팩트를 남기며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듯, 아이돌 가수로서 드문행보를 보였다.

 

 그리고 수지는 연이어 홍자매의 드라마, 빅에 캐스팅 되며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좀 더 확고하게 정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수지는 홍자매 드라마의 출연을 결코 플러스라 할 수 없다. 그리고 이건 수지의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JYP의 위기에 다름 아니다.

 

 

 

수지, JYP에서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

 사실 수지는 JYP에서 놓칠 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콘텐츠다. 어쨌든 연예인을 상품화시켜서 팔아야 하는 기획사의 입장에서 수지는 JYP에서 현재 가장 매력적인 상품이기 때문이다.

 

 냉정히 말해서 지금 JYP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 그나마 선전할 수 있는 원더걸스조차 예전만 못한 수준이다. JYP의 소속가수들은 현재에 있지 않고 과거에 머물러 있다. 그말인 즉슨, 지금 트렌디하고 핫한 스타이기 보다는 과거에 인기있었던 스타들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그것은 트렌드를 주도해야 할 아이돌에게 있어 치명적인 일이다.

 

 이런 문제는 단지 느낌만이 아니라 그 회사 실적안에서도 나타난다.  지난해 8000원을 상회하던 주가는 현재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JYP엔터테이먼트(이하JYP)의 실적이 형편없음을 반증하는 예이다. 실제로 박진영이 "적자"라고 밝혔듯  JYP의 수익은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0년의 반짝 흑자가 무색하게 1* 4분기에만 무려 16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JYP의 수익은 항상 적자였다. 2010년의 4억원의 흑자를 제외하면 2009년 59억의 적자가 나는등, 매년 수십억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박진영은  JYP의 2대 주주에 불과하다. 박진영은 그가 대주주로 있는 제이와이피라는 주식회사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이니셜을 딴 엔터테이먼트에 박진영이 무관하다고 볼 수는 없다. 2대주주라고는 하나 원더걸스, 2pm, miss A등이 소속된 기획사이고 이 JYP의 수익으로 제이와이피의 성과도 달라질 수 있는 문제기 때문이다. JYP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곧 소속가수들의 대중 지지도의 기반이 약하다는 이야기라고밖에 볼 수가 없다.

 

  이런 와중에 JYP에 남은 것은 수지의 활약이었다. 누가 뭐래도 그의 활약은 상당히 두드러졌다. JYP에서는 현재 이렇다 할 성과를 낼 수 있는 가수가 원더걸스정도 밖에는 남아있지 않다. 그 원더걸스조차도 지금 예전보다 훨씬 못한 수준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더군다나 그들이 미국에 진출하면서 난 적자 역시 상당하다고 알려졌다. 더이상 '텔미'나 '노바디'처럼 핫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은 그래서 상당한 손해다.

 

 그러나 수지만은 달랐다. 이번 드라마 출연도 드라마 한 편과 영화 한 편에 출연했을 뿐인 그가 받은 출연료는 거의 1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연으로 출연했음에도 왠만한 주연급 연기자 못지 않은 대우였다.

 

수지의 몰락, JYP의 위기로 이어지는 이유

 

 그러나 빅에서 수지는 연기력의 한계를 노출했다. 건축학 개론의 싱그러운 첫사랑 소녀는 그 곳에 없었다. 발음이나 발성, 톤 조절등에서 상당한 문제를 드러내며 미숙한 연기력을 그대로 노출하고야 말았다. 더군다나 짝사랑을 하는 소녀의 캐릭터가 그다지 긍정적으로 그려지지 않았다. 이 드라마가 과연 홍자가 썼나 싶을 정도로 전개마저 엉터리다. 이런 상황에서 수지가 건축학개론으로 만들어 낸 긍정적인 이미지를 한 층 더 끌어 올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남자들이 선호할만한 예쁘고 매력있는 외모로 지금껏 주목을 받아왔던 그의 실패는 그래서 치명적이다. 2pm, 원더걸스, 2am등의 소속가수들 역시 처음보다 지금 훨씬 더 스타성이 떨어진다. 솔로로 나온 우영이나 조권도 음원차트에서 맥을 못추고 있다. 동방신기 처럼 팬덤만으로 굴러갈 정도로 매니아층이 두텁지도 못하다.

 

 JYP는 그들의 기획력에 있어서 상당한 헛점을 드러냈다. 소속가수들 그 자체로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박진영의 그늘이 그들에게는 지울 수 없는 얼룩처럼 드리워져 있다. 그러나 박진영의 스타일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다. 소속가수들은 하나 둘 씩, 그 개성을 잃어버리고 마이너스만 기록한 미국진출이나 멤버 탈퇴등을 감당해야 했다.

 

 자신은 그걸 도전이라고 부를지는 모르지만 사업가로서 박진영은 심각한 착각을 하고 있다. 계속된 기획 상품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기획자는 도태된다. 지금 JYP에서 기대할 것이 수지 하나 뿐이라는 것 자체로 이미 그 기획사가 위기 상황이라는 뜻에 다름 아니다.

 

 결국 지금 이 상황을 타개할만한 확실한 기획상품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JYP의 적자는 아마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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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날의 검 2012.07.19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yp는 회사 실적이 탄탄한 것은 아니다.주가도 한류바람을 내세워 세력이랑 띄워 해 먹었고 미래가 불안한 회사이지 실적좋은 우량한 회사는 아니다.박진영 스스로 인정했듯 딴따라다.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연예계의 겉만 화려한 과대포장된 거품을 경계해야 한다.

  3. 아니 2012.07.19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위기인지도 모르겠고 좀 병신력 쩐다.
    뭔가 가져다 붙이긴 했는데....이해도 안가고 설득력도 없고....

    정말 세상은 요지경.

  4. 수지연기 2012.07.19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수지연기 괜찮다 이런소리를 해야하는게 아니라 많은 실력파배우들이 아이돌파 배우에 손해보고있는게 문제지요. 수지가 아무리 연습해봤자 실력있는 배우들만큼은 못하지 않습니까? 요즘 드라마들너무 아이돌을 끌어들이고있는데 그래서그런지 질이 낮아보이죠. 게다가 아이돌땜에 얼굴을 널리 알릴 기회를 못잡고있는데 그게문제죠...최근 수지ng난 직캠을봤더니 철없이 계속깔깔웃어되고 공유는 눈쌀찌푸리고있더군요. 아이돌 배우라면 더 열심히, 성실히 노력하는자세라도 보여야할텐데 수지는 그게없으니 문제죠. 대중음악쪽으로 나가야할 jyp가 미국, 드라마 같은 분야에만 욕심을내니 망할수밖에 없죠

  5. 박진영 2012.07.19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다들 우습게 보이나보군
    매체든 개인이든 박진영까는게 유행인가? 자랑스럽나?
    글 내용도 맞는게 많다는것은 인정한다 그런데 미성년자를 드라마하나로 매장하려는
    글쓴이가 무섭다.. 와이쥐나 에쎔 제왑은 상호 경쟁을 통해 발전해가는것 몰라? 블러거년들도
    시험을 보게 해야되는데 닭대가리같은년...ㅉㅉㅉ

  6. 아이돌 2012.07.19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 크리스탈 설리 얘네들 곧 사그라들겠지...

    그런데 제왑 경영자인 박진영을 사업으로 깐다는것은 이 블러거뇬의 황당함이 ...

    대기업 중간간부인 나도 제왑의 박진영이 대단하게 느껴지는데 너 뇬 직업이 뭐냐?

    너 나같은 패배자보다 덜 떨어진뇬이면 ..... 이런

  7. ccc 2012.07.19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유일한 희망일 것 가지야.. 좀 더 괜찮은 애들은 계속 나올텐데..
    근데 수지 사진 진짜 이쁘다..

  8. 까고있네 2012.07.19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까고있네..ㅋ 맞는 부분도 있지만...그냥 본인이 느낀점을 펼쳐서 이야기 한것뿐이 안되자나...

  9. 위엣놈뭐지? 2012.07.19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업 중간간부는 뭐냐인간적으로 ? 글이나 내용과 관계없이 초딩댓글인거 티낼거면 달지마

  10. 글쓴이 막나가네 2012.07.19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수지연기 잘하고있어요. 그러시는 글쓴이 너님은 얼마나 19살 때 잘 나갔길래 요새 검색창에 드 만쳐도 드라마 빅나와요 그러는 글쓴이 너님은 tv한 번 나와 본적이나 있는지 참궁금하다 글구 jyp에 있는 아이돌들도 꽤 잘나가고있는데 너님 지금 2pm,2am팬 무시하는 거예요? 글구 동방신기는 왜걸고 넘어져 팬덤? 아니거등요 잘만활동하고있는데

  11. 숮지 2012.07.1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의 몰락.. 이라는 표현이 많은 팬들을 거슬리게 할 수 있는 소지가 되겠군요.

    어린 수지에게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몰락이라는 표현까지 쓸만큼,

    연기에 대한 입지가 탄탄한 것도 아니였으며, 현재는 쌓아가는 단계인데, 벌써부터 몰락이라는 건 악의적인 요소가 다분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발끈?댓글이 달리는 것도 당연해 보입니다.

    p.s 인생에서 승승장구하는 사람은 없어요.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는거고...... ㅎㅎ

    역시 수지가 대세이긴하나보다..

  12. 블러거 2012.07.1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뇬들은 직업이 뭔지 궁금하단말야...
    집에 컴터 앞에 앉아서 여러 자료 짜집기하는 빠순이뇬이 본인 지식인냥 이런글을 쓴다면
    이런 쓰레기글을 읽고 댓글다는 난 자살하고 싶을거야.... 쪽팔려서....

  13. 2012.07.19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 괜찮던데 평가도 나쁘지 않고 ㅎㅎ
    그냥 깍아내리기 위한 글로밖에 안보이네요

  14. Favicon of http://skyisthelimit.tistory.com BlogIcon Kimsky 2012.07.1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대세가 될만한 인물이 또 나오겠죠 ㅎㅎ 제왑이 그 정도로 능력없는 회사는 아닌듯 ㅋㅋ 박지윤 - 지오디 (제왑소속은 아니였지만 프로듀싱을 박진영이 다 했으니..) - 원걸- 투피엠 - 투에이엠 - 미스에이 이런식으로 대세가 쭉 이어져 왔으니 수지가 하락세를 탈때 다시 이어나갈 누군가가 나올듯.. 뭐 원걸 투피엠 투에이엠이 예전같진 않아도 아직 여전히 탑아이돌그룹이기도 하고.. 연예인 걱정은 언제나 쓸데없다는것

  15. Favicon of http://kwg7479.tistory.com BlogIcon kwg7479 2012.07.1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가 하락세 타던 말던 회사에 그렇게까지 영향끼치지 않음.물론 지금 수입에서 많이 떨어지겠지만 박진영정도 되는 사람은 충분히 해결가능한 문제임,

  16. 웅크린감자 2012.07.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뇬 유형으로 글을쓰시네...ㅋㅋㅋ
    이슈는 너의 행복???
    이런 새대가리같은뇬때문에 건강한 비판이 악플로 비춰진다는거야..
    나? 악플러이기는 한데 닭대가리들 글에만..ㅋㅋㅋㅋㅋㅋㅋㅋ

  17. 아맃 2012.07.20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가 빅에 나오는게 왜 위기지??애초에 주연으로 캐스팅된것도 아니고 많이 나오지도 않은데 드라마가 잘 안되는게 수지때문은 아니죠^^ 연기도 많이 좋아졌던데 깎아 내리려고하는걸로 보이네요 ㅋㅋ 그리고 제와피에서 지금 수지가 중요하긴 하지만 수지가 잘못된다고 제와피가 위기에 흔들릴 회사는 아니죠...

  18. 2012.07.20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이런글 쓰시면 소속사한테 돈같은거 받아요? 뉴스댓글같은건 받는다고 그러던데 이것도 그런가 해서요. 내용이나 의도는 거의 악플러들 수준인거 같은데 돈도 안받고 이런거 쓰신다면 참 한가하신분인가 보네요

  19. 허어 이뇬 2012.07.20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벌었네... 댓글이 백개네... 시발뇬 좋겠다... 니 남편 남방이라도 깨끗한것 사드려라... ㅋㅋㅋㅋ

  20. ㅇㅇㅇㅇ 2012.07.2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AM은 이제 JYP라기보단 그냥 빅히트죠
    제왑네이션 콘서트 말고는 눈꼽만큼도 상관 없습니다.
    박진영곡 받은지도 꽤 됐고..

  21. Favicon of http://wowpooh.tistory.com BlogIcon 와우푸 2013.02.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말에 틀린말없는것같은데?

    1.수지의 몰락?

    수지가 탄력못받고 있는건 사실
    드라마가 인기를 못얻어라기보다는 후속타가 없어서
    예전에 장나라 장나라 하던시절이있었지 그리고 최근에는
    아이유 아이유 하던시절이 있었다.
    작년에만해도 수지 수지 하던시절이였지만

    요즘에 수지이름 거론하는 주변사람 별로 못봣다.

    정점을찍고 내려온건 사실
    후속곡이나 후속 영화?드라마등으로 빵터트리지못하면
    이대로쭉 옆으로 갈가능성 있는건 사실

    2.jyp위기?
    이것도 사실 인기를떠나서 회사는
    앨범이 많이 팔리거나 소속가수가 CF드라마를 통해 수입을올리거나
    해야 수익이 난다.

    방송에 내보내고 앨범을내는건 무조건 돈이든다.
    수지이외에 뚜렷한 jyp가수의 성과가 최근없다.

    작년에 흥한 가수 누가 있나 돌이켜보면

    싸이...그리고 누가있나....싶을정도로 yg소속 싸이의 흥행은 대단했다

    jyp는??..수지의 건축한개론...그외에 딱히...

    이게 현실이다.

    회사가 적자나고있는데 인기가 뭔소용인가...다음곡 다음활동을 밀어줄 자금이
    말라가고 있는건 사실..

    3.동방신기는 팬덤으로 굴러간다.?

    80만으로 기네스를 올랐다 어쩌네하는데

    이글에 댓글로
    동방신기 팬덤으로 굴러간다는말이 기분나빠요 라는댓글이 여러게 달리는거 자체가
    팬덤으로 굴러가는거 인증인듯.

    회사다니는분이면 위에 나이많은선배나 부장님들한테 물어봐라

    싸이노래아세요? 알지 장난해?강남스타일~

    수지영화아세요? 아 건축학개론찍은 가수?어 걔 이쁘더라.

    동방신기 노래 아세요? 어 ..뭐 딸이 좋아한다고 하는데 노래는모르지...

    이게 현실임.

    동방신기노래는 이상한 장르를 불러도 음원차트1위는찍고 내려올듯.
    (팬덤으로굴러가니까) 근데 노래인기 유지는못함 그래서 계속신곡내야됨.. 그리고 sm엠에서 손실내는 아티스트가 동방신기임.뉴스좀 찾아보길..팬들인기가 많아서 본전유지는하는데 돈을 벌어주진
    못하는 가수..
    노래가 괜찮은건 비교하자면 차라리 소녀시대나 슈퍼주니어가 낫지..동방신기는..
    이런노래도있나..싶을정도..



 
 소녀시대가 [Oh!]로 컴백한 후, 반응이 생각보다 뜨겁지 않다. 소녀시대라는 브랜드 가치를 생각해 볼 때 아쉬운 성적이 아닐 수 없다.


 소녀시대는 사실상 최고 히트작이었던 [Gee] 이 후, 소녀시대는 [소원을 말해봐]와 [Oh!]연속으로 하락세를 겪고 있는 느낌이다.


 소녀시대는 걸그룹으로써는 현재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위치에 있지만 노래의 흥행력만은 의문이다. 오히려 지금 돋보이는 그룹은 2AM이다. 댄스그룹이 대세인 와중에 발라드로 승부하는 그룹이 소녀시대 보다 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다.


2AM이 소녀시대를 이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디에 있는 걸까.




 2AM, 노력은 보상 받게 되어있다


 소녀시대가 파급력 있는 그룹인 것만은 확실하지만 소녀시대의 약점은 지나치게 팬층이 집약되어 있다는 것이다. 소녀시대의 음반은 많이 팔리지만 음원은 원더걸스나 2ne1의 음원보다 더 많이 팔지 못했다. 이 것은 최고 여성 아이돌 이라는 이름값에 비해 다소 다양한 계층에 어필하지 못하는 것을 간접적으로 의미한다. 그만큼 집중되어 있는 계층은 소녀시대라면 무조건 적인 지지를 보내는 남자 팬들인 것이다.


 소녀시대가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을 정할 때 실수한 것은 지나치게 특정 팬층을 의식해 특정 팬층만을 공략하려는 전략을 폈다는 것이다. '오빠'라며 귀엽게 외치는 소녀들은 자신들이 오빠라 믿는 팬들에게는 엄청난 선물이 되겠지만 더 많은 팬층을 늘리는데는 다소 한계가 있다.


 노래가 중독적이기는 하지만 너무 팬들을 의식한 나머지 대중성을 확보하는데는 다소 미흡했다.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대중들이 모두 흥얼거릴만한, 혹은 계속 듣고 싶을 만한 노래로는 약간 부족한 것이 사실인 것이다.


 반면에 2AM의 노래는 신선하다. 댄스곡이 난무하는 가운데 발라드를 부르는 아이돌은 새로운 측면이 있는 것이다. 타이틀 [죽어도 못보내]는 중독적이거나 강열하지는 않지만 쉽게 질리지 않고 계속 들을 수 있는 곡이다. 노래 자체는 새롭지 않으나 2AM이라는 발라드를 부르는 아이돌 그룹의 이미지 메이킹이 새로웠다. 그들이 댄스곡 일색인 가요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이유다.


 2AM의 성공에는 또한 그들의 적극적인 방송출연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사실 초반에 2AM은 실력이나 노래에 비해서 주목을 받지 못했다. JYP라는 거대 소속사의 신인이었지만 써포트는 생각 이상으로 약했던 것이다. 


 그들은 발라드 그룹의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깝권'등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리는데 성공한다. 


 그 상반된 이미지는 외려 그 그룹에 대해 호감을 느끼게 했다. 재미있는 성격을 가진 멤버들의 발라드는 친근하게 다가왔다. 게다가 상당한 노래실력을 갖추고 있는 것은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이 되어 주었다. 노래 잘하는 그룹이었기 때문에 예능 출연에도 발라드 그룹에 대한 비아냥은 최대한 피해갈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가요계에 절대강자는 없을지도 모른다. 걸그룹의 최고봉, 소녀시대도 너무나 자신들의 이미지에 안주한 전략을 연속으로 펼치면서 다소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주춤하고 있는 중이다. 


 그만큼 아이돌그룹이 한 번 얻은 인기로 살아남기도 점점 힘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연속적으로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노래와 새로운 이미지, 그리고 그룹의 인지도를 넓혀 나가지 않으면 승산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2AM의 성공은 반갑다. 그들의 노력의 결실이 맺어진 형태이기 때문이고  다른 장르의 노래를 성공시킬 수 있는 저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모든 아이돌 그룹들이 긴장하고 더 노력하여 더 다양하고 좋은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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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참으로 어이없는 말씀이네요 2010.02.16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기사를 보세요...
    이번에 컨백한후에 벌써 8만장의 음반이
    팔렸습니다.

    음악성을 인정받지 않고서는
    음반이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다.

    작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카라의
    경우만 보더라도,
    1년동안 소녀시대가 21만장을 팔았을때
    1년동안 겨우 3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지요.

    카라처럼 이미지만 소비하고
    마는 그룹은 음반이 나가질 않습니다,
    투피엠처럼 이미지만 소비하고
    마는 그룹은 음반 판매가 저조합니다.
    -투피엠은 음반판매량 6위권에 불과했음-
    (오해는 마십시오.저는 카라도
    좋아하고,투피엠도 좋게 봅니다)

    왜 소녀시대의 음반이
    많이 팔릴까요?
    이번 2집 음반을 두고
    어떤 평론가는,
    아이돌 음반중 최고 수준이라고
    평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세요.
    별별별과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
    를 들어보면,,,,,최고의 가창력의
    가수드링 부르는 발라드곡
    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습니다.

    비록 타이틀곡은,
    모든 연령대의 선호도를 감안해야하기에
    오(OH)로 정해졌지만,
    정규 2집 음반속의
    각종 발라드...국악과 퓨전을 시도한
    곡....티파니와 제시카가 함께
    부르는 재즈곡........기가 막힌
    명곡들이 들어있습니다,

    아무나 국민그룹이 되는 것이 아니지요.
    부디 편견을 버리고,
    직접 음반을 들어보고 말씀하시길,

    • BlogIcon --? 2010.02.16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해 고2되는 음악입시생인데요

      소녀시대가 뭐 기가막힌명곡?

      이건좀 아니다싶군요

      그리고 재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이게 재즈에요? 팝보이싱에서 재즈소리가나오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죽겠네요 진짜 ㅋㅋㅋㅋㅋ

    • 개소리좀 집어 치우시죠 2010.02.16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악성 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요즘 음반을 음악성으로 사는 사람이 몇이 됩니까.. 아이돌은 100프로 팬들이 사주는거죠. 가수라면 당연히 노래로 사랑 받아야 합니다. 그저 몸매나 얼굴로 인기를 끌면 그게 가수인가요? 진짜 한심합니다 그려

    • 아리엘 2010.02.1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음반이야 거의 팬덤빨아닌가요? 전부다 음원으로만 듣지 음반사는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거기다 여자걸그룹이라면 음반보다는 음원에 더 신경써야 맞는거죠. 물론 초동기록이나 음반기록이 대단한거긴하지만 소시팬덤이나 정규1집때도 리팩포함해서 14만장나갔다는거보면 딱히 대단할것도 없지요. 분명한건 2am과의 승부에서 적어도 음원에서는 졌다는겁니다. 이정도 음원성적이면 연말결산가서 대상급으로 불리기도 뭐하는수준이죠...

    • 안티는 말이야 2010.02.16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승철이도, 원더걸스도, 빅뱅도, SS501도 음반을 팬들이 구매해주죠.
      그럼 그것도 팬덤빨이라고 폄하할 건가요?

      왜 이렇게 이중적이죠.

      팬덤이라고 해서 음원이 좋지도 않은데, 음반을 사진 않습니다. 그 사실을 왜곡하지는 마세요.

      아직 2집정규앨범 냈습니다. 당연히 한 앨범에서 여러 장르의 곡을 시도하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앨범에서도 그런 시도의 일환인 곡이 꽤 있구요. 그게 평가를 받는 거구요.

      앞서 흥분한 분이 명반이라는 식의 멘트를 했지만, 그런 의미로 팬분이 말한 걸로 보면되지, 그걸 말꼬리잡아 비난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 아리엘 2010.02.1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이나 원더걸스 이승철은 음원에서도 강자인 가수들이죠. 글고 음반시장은 이제 팬덤빨이라고 무방합니다. 요새 아이돌아니면 1만팔기도 힘들죠. 동방이나 슈주같은경우 음반강자들인데 대중들이 동방이나 슈주노래들이 좋아서 그렇게 많이 사는건가요? 이번에 소시같은경우도 한번에 10장 20장씩 앨범샀다고 자랑하고 인증하고 그러던데 그게 팬덤빨아닌가요? 대중들이 정말 노래좋아서 음반사는건 음원성적도 같이 동반되어야 인정할수있는겁니다. 작년연말대상을 다휩쓸었는데 2am한테 음원성적이 밀린다는건 sm이 작곡가진을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문제죠.

    • 수퍼주니어는더많은음반을팝니다. 2010.02.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수퍼주니어를 높이 쳐주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심지어는 골든디스크나 엠넷에서 그 음반판매량으로 대상을 받아도 수퍼주니어는 비아냥을 당합니다.

      왜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사람들은 아는 겁니다.
      음반 판매량이란 것이 결국 팬덤만의 리그라는 것을요.

      수퍼주니어는 소녀시대보다 아무리 음반을 많이 팔아도 이런 평가를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소녀시대는 대중들이 어떤 평가를 내리건 실패한 프로젝트나 성공한 프로젝트나 음반판매량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소녀시대가 현재까지 판매한 음반판매량 추이를 살펴보세요.
      싱글이건 앨범이건 리펙이건 큰 차이 없습니다.
      가장 큰 성공이라는 지나 그 이전 첫번째 앨범이나 비교적 실패했다는 소원을 말해봐나 비슷합니다.

      오히려 실패했다는 소원을 말해봐가 지보다 음반판매량이 많을 수도 있는 게 소녀시대입니다.

      결국 아이돌음반은 대부분 팬덤내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그들만의 리그란 거죠.

      그래서 대체로 팬덤의 결속력이 강하고 파워가 큰 에스엠 쪽이 이미 시장자체가 죽었기에 고정층의 영향으로 비교적 선전하는 것처럼 보일 뿐인 착시효과가 생기는 겁니다.

      안티가 아무리 많아도 음반을 사는 건 결국 팬입니다.
      안티가 많다고 실패하지 않습니다. 안티가 많아도 팬이 많은 쪽이 판매량에서 당연히 많이 팔리게 되어 있습니다.

      원더걸스같은 경우에도 빌보드 연간 피지컬 싱글 1위 판매라는 외적으로 엄청나 보이는 성과가 사실은 아무런 의미없는 빛좋은 개살구가 된 것은 미국내 음반시장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무려 원더걸스는 1년간 북미지역 최고 음반 판매량을 보인 싱글이 빌보드싱글차트에선 겨우 한주 76위에 머물렀을 뿐입니다.

      이렇듯 음반판매량이 의미를 잃어가는 시점에서 음반판매량으로 가수를 평가하는 것은 전혀 쓸데없는 짓입니다.

    • Favicon of http://zzangingot.tistory.com BlogIcon ynghn 2010.02.16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반이 안 팔리면 음악성이 없다고 까고
      음반이 팔리면 팬들이 빠심에 산거라고 까고

    • ㅋ투피엠은 보이콧이었습니다 2010.03.1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연히 팬덤이 갈리었을 상황에
      보이콧을 안하는 분들이 앨범을 산것이구요
      보이콧을 하는 분들은 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판매량이 이번에 저조했고보이콧판면으로 볼때 그렇게 적게 팔린 양은 아닙니다
      보이콧을 했으니까 그렇게 보구요
      투에이엠은 실력파 아이돌이라고 꼽히는 그룹으로써
      이번에 노력의 성과를 받을수있었던것입니다
      구지 소녀시대만이 잘난게아니라구요.
      그리고 롯데에서 이번에 한 콘서트에선
      빅뱅 2NE1 6PM 빼고 소녀시대가 유일하게
      립싱크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을 보자면 이글에선 어긋난 내용인듯싶습니다.

    • 죄송한데 윗분.. 2010.04.22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퍼주니어가 아니라
      슈퍼주니어입니다
      그리고 슈주 앨범 노래 안들었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아이돌이라고
      노래 못 부르고 음악성없는 것은 아닙니다
      부턱대고 알지도 못하면서
      까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유영석,유희열,윤종신에게서도
      인정받은 그룹입니다

  2. BlogIcon 으찌질해 2010.02.16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퀴벌레들발끈햇냐ㅡㅡ

  3. aaaaaaaaazzzzzzzzz 2010.02.1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앞뒤가 맞게 좀 글을 써주시길... 결국 님의 글의 요지는 2am이 노력으로 일궈낸 승리라는 건데 내용을 살펴보면... 예능에서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는 둥.. 부단히 가수적요소로 노력해서 얻어낸 결과라기 보단 예능으로 얼굴알리기 즉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아이돌그룹이 하는 행보를 똑같이 하고 있다는 건데... 이게 다른 시도로 노력해서 얻어낸 결과물이라니... 쩝.. 2am의 경우 발라드 아이돌로 데뷔부터 지금까지 댄스곡 활동은 단 한곡이었으며 작곡가가 변경되기는 했지만 똑같은 이별노래로 이미지가 오히려 소녀시대에 비해 고착된 면이 있는데 이걸 간과하고...소녀시대에게 안주한 이미지라는 지극히 주관적인 글을 쓰신건 말이 안 맞다고 봅니다.. 객관적 자료로 봐도 소녀시대가 방송에서 보여준 여러가지 노래를 보면 발라드에서부터 댄스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여러 곡을 선보였으며.. 개인 활동에서도 다양한 면을 보여주는등.. 적어도 비교대상이 되는 2am보다는 이미지 변신을 수없이 많이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체 어느면서에 고착되었다는 건지 모르겠습다..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소녀시대의 팬층은 남녀가 골고루 이루어 져있으며 이것은 음원사이트에서 음악을 듣는 청취자의 성비를 봐도 간단히 알 수 있는것입니다.. 오히려 2am의 경우 남성팬층으로 많이 치우쳐져있으며 10대에서 20대에 고착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즉 님이 이야기 하고 싶어한 모든것이 현실상 반대라는 겁니다... 결론으로 말하자면 님이 지금 여가수아이돌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있다는 것이며.. 사실이 아니니 이 글은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4. 아이돌은 노력안하는줄 알겠네 ㅋ 2010.02.1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5. 색안경따위없어도 2010.02.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 소녀시대는 매우 실망인데요..
    Gee때가 가장 전성기고 그 이후로
    계속 팬층이 한정된 노래만 하질 않나...
    2AM은 그에비해 모두 즐길수 있는 장르인건 사실이잖아요?
    소녀시대가 국민가수라고 하시는데요
    눈살 찌푸리고 있는 사람이 훨씬 많구요
    앨범을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팬밖에 없거든요?
    딴 가수들은 팬층이 두텁지 않아도
    팬이 아닌사람들도 많이 사곤 하죠
    근데 어떻게 음반판매량으로 누구 음반이 더
    좋은지 따질수 있겠어요?
    상식적으로 따져보세요 소녀시대 앨범판매량을
    지금 누가 올려주고 있는건지
    (제 주위에는 그 앨범 판매량때문에 OH!를 20장 산아이도 있더군요^^)

    • ddd 2010.02.16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참ㅋㅋㅋ
      팬은 대중 아님?
      팬도 엄연히 대한민국 국민 중 하나인 대중이고
      팬이 많다는 것도 대중이 인정한 것 중 하나이다.
      팬은 대중이 아니라는 논리는 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ㅋㅋㅋㅋㅋ
      그리고 소녀시대를 보고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많다고?
      근거 없이 니 주위사람 말만 듣고 어찌 판단하냐
      여자아이돌 투표 1위가 매번 소녀시대인 건 어찌 설명 하실려고?

    • 제 생각은 다른데요... 2010.02.1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녀시대는 Gee 이후로 더욱더 발전하고 있습니다.
      소녀시대 정규2집은 명반까지는 아니어도 상당히 괜찮은 앨범입니다.
      그리고 OH도 많인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노래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OH가 모두 즐길 수 없는 노래라고 판단했는지 모르겠네요...

  6. 그럼 왜 뮤뱅에선 2am일 등 못해!!!!!!!! 2010.02.16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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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ㅋㅋㅋ 2010.02.16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sm아이돌들특징이 팬덤은 큰데 아이돌자체나 노래가 대중성이 없다는거였죠. 그래서 앨범은 팬덤빨로 엄청 많이 팔아치우는데 음원부분에선 약세였습니다. 그러다가 소녀시대 gee에서 특이하게 얻어걸린거였죠. gee하나로 음원부분에서도 그렇고 대중성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얻은거였는데 딱 그뿐이었습니다. 뒤에 나온 소원을 말해봐도 엄밀히 말하면 소녀시대빨이었지 노래자체의 인기로 그성적을 거두었다고 보긴힘들죠. 이번 oh도 마찬가지구요. 원더걸스나 빅뱅이 왜 대단하다고 불리는이유는 바로 텔미나 거짓말같은 메가톤급히트곡을 쏘핫-노바디 마지막인사-하루하루같이 3연타로 히트시킨것에 있습니다. gee-소말-oh를 빅뱅이나 원걸3연타히트곡과 비교해보면 소시가 상당히 초라해지죠. 어쨌든 음반기록으로 소녀시대팬들이 너무 좋아할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자걸그룹아이돌로서 역대 초동2위기록에다 벌써 한터에서 8만장넘은건 분명 대단한기록이긴하지만 음원에선 2am의 벽을 넘지못했고 체감인기도 그닥이죠. 소녀시대는 작년연말시상식이란 시상식에서 대상을 전부 싹쓸이했던아이돌인데 과연 이정도 음원성적가지고 과연 올해 연말결산가서 대상급으로 불릴수있을까요? 골디음반대상도 빅뱅이 참석안한다지만 과연 슈주팬들이 가만있을지 모르겠군요.

  8. ㅁㅁ 2010.02.16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객관적인 견해인양 써 놓으셨는데 주관적인 생각을 함부로 객관적인 것 마냥 쓰시는 건 좋은 글쓰기가 아니랍니다. 보통 블로그에서 비난이 많은 글들은 위와 같은 오류때문이죠. 주관적인 견해라 생각하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9. 2010.02.16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치우쳐져있는 두꺼운팬덤은 안티를만들기쉽상이죠

  10. 2010.02.16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기획사가 멍청한거겠죠 2010.02.16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로 승부를 보지 않고 오로지 팬들만 등쳐먹을려는 기획사가 문제겠죠.

  12. 어느정도는 맞네요ㅎ 2010.02.1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류가있다면 주관적글을 객관적글마냥 쓴것뿐인것같구
    뭐 이번 정규2집앨범 들어보시면 꽤 괜찮은 곡들 많습니다.
    윗댓글중에 평론가분이 아이돌음악중에선 최고수준이라고하셨다던데 그말도 맞구요
    그밑댓글에 악플식으로단 고2분ㅋ 재즈풍이아니라 보사노바구요
    아이돌이 할 수 있는 음악중 최고수준이라고 평가되는 앨범 타이틀곡이 수록곡에비해 뛰어나지는않지만
    아이돌은 팬이란 고정소비자층이 있어야 수입이나고 활동을 원활히할수있죠
    그래서 팬덤을 노린 곡이 나온게 아닐까 싶네요

    어쩌겠습니까 아이돌시장자체가 이렇게 굴러가는것을
    그리고 2AM이 아이돌이라는 분이계시던데
    과연 많은 대중들이 2AM을 아이돌로생각할까요?
    적어도 제 주위엔 그냥 발라드부르는 가수라는 인식뿐이던데

  13. 누구 2010.02.1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노래 잘 하는건 인정하지만
    솔직히 요번 노래는 쫌 아닌 것 같아요...

  14. 요즘엔 2010.02.17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노래가 아니면 일위 하기 힘든 세상이라
    2AM의 일위가 더 반가운 건 사실이죠

  15. ff 2010.02.1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력은 보상 받게 되어있다고? 그럼 소녀시대의 소녀들은 연습 안하냐?
    연습 기간도 여자아이돌 중에 제일 긴 게 소녀시대이고,
    가창력으로 따져도 태연, 제시카, 서현 등 특징 있는 보컬들이 제일 많은 게 소녀시대인데...-_-
    음원차트에서 쪼금 밀렸다고 이때다싶어 까는 게 참으로 웃기네ㅋㅋ
    아 참고로 난 소덕 아니고 오히려 조권과 진운으로 인해 2am을 참으로 귀엽게 보고 있는 여자다.
    단지 2am과 비교하며 소시를 깎아내리는 게 어이가 없어서 쓴 글이니 소시안티들은 열폭 자제해라.

  16. QQ 2010.02.19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해야지!
    이번 2AM 그나마 잘 나가는 건 우결빨 이라는거 인정해야지!
    노래로 치면 차라리 예전 발라드가 더 좋았고 진짜 깝권 아니었으면 처참히 발렸을 게 뻔한데 말이야!
    그리고 음반하고 팬덤 우습게 보지 마라!
    그놈의 대중적인 인기라는 건 한순간에 훅 가버리기 일쑤고 결국 살아남는 건 음반,관련상품들 구매해주고 변함없이 지지해주는 막강한 팬덤을 가진 가수들 뿐이더라!

  17. ... 2010.02.22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말 바로해야할 사람이 누군데
    음반하고 팬덤 우습게 보지 말라는건 인정하겠는데요
    투에이엠이 깝권아니었으면 처참히 발렸다구요?
    깝권 아니어도 투에이엠 노래만 듣고 좋아하는사람도 많아요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oh'야말로 소녀시대빨아닌가요
    그런말 할 처지가 아닐텐데

  18. 소덕후님들 제발 정신차리고 보세요 2010.02.23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음악 차트 1위와 우리나라 음악 차트 1위를보세요??
    엠넷은 아시아 전체가 생방송으로봅니다.
    거기서 '오빠오빠'거리는 짧은 바지입은 여자 9명이 1위를합니다.
    노래가 좋지도않습니다. 그렇다고 노래가사가 와닿지도않습니다.
    '이노래가 한국에선 1위야??'
    '발정난 한국'

    안그래도 무시당하는 한국,

    좋습니다. 우리나라엔 그만큼 팬들이 많으니 소시가 일등을하든~트리플을 달성하든~ 연말까지쭉가든~

    근제 제발 인간적으로,
    엠넷에서는 좀 조용해집시다.
    이렇게말하면안되는데, 소시노래 다른나라사람들이 보는앞에서까지1위할정도로 당당하지않거든요?
    그노래가 1등하면 한국 쪽팔려서 3초만에버릴수도 있을만큼,
    제발
    엠넷에서는 잠잠해집시다.
    엠넷에서 개망신 안당할 비상구는 '죽어도못보내'밖엔 없어요
    솔직이 2AM은 노래도잘부르고, 노래자체도 OH보다는 좋고.
    망신만은 당하지맙시다.
    제발;;;;;;;;;; 소덕후, 목요일만큼은 철좀 들어요.
    솔직이 말도안되는 노래로 컴백하자마자 팬들한테 묻혀서 1등한 노래에
    2AM이 천천히 올라가서 드디어1등한다 했는데 밀렸잖아요
    2AM팬분들 마음이 얼마나 어.이.상.실 이겟어요;
    다른 사람한테 딱 욕먹기 좋은 상황이 오질안길 ..
    어떤상황? 소시가 1등하는상황

    • ddd 2010.02.2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이 졸라 길어질 것 같은데,
      저 참고로 여자. 소시앨범 한장 없지만
      소시를 비롯한 모든 아이돌을 좋게 보고 있는 일반인임. 2AM도 물론 좋게 보고 있고.
      소덕 아니고 2AM안티 아니니까 색안경 끼지 마시구요,
      너님은 애초에 oh란 노래를 쓰레기라고 보는 전제 자체가 글러먹었어요ㅋ
      그럼 oh를 듣는 대중의 귀는 다 쓰레기??
      그리고 오빠오빠 거리는 가사가 와닿지 않고 당당하지 않다고요?
      그럼 브리트니의 3이라는 노래는 어찌 설명하실려고ㅋ
      가사에서 대놓고 3p한다는 내용인데 그것도 외국에 당당하지 않은 노래니까 1등하면 안 되겠네요?
      아무리 미국이 개방됬다지만 3p가 와닿는 가사임?
      그런데 어쩌나, 미국 차트에서는 난리가 났는데ㅋ
      그리고 너님한테 묻겠는데, 노래에 고급스럽고 저급스러운 걸 판단하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나요??
      노래는 듣고 즐거우라고 있는 거임.
      듣고 즐거우면 그것이 좋은 노래인데 마치 2am노래는 고급이고
      소시 노래는 부끄러운 너님의 생각은 참으로 병맛입니다ㅋ
      대체로 팝송이나 발라드만 듣는 허세인들이 아이돌 음악은 다 쓰레기라고 판정하고
      자기가 듣는 장르와 가수만 찬양질하기 바쁘던데 님이 딱 그 종류네요ㅋ
      너님이 소시에 대해 편견이 박혔을 뿐, oh는 최고의 노래는 아니더라도 3초만에 버릴 노래는 더더욱 아님
      최고의 노래까진 아니지만 그냥 전형적인 일렉트로닉 팝 노래로써 그리 욕먹을 정도는 아닙니다ㅋ
      훅이나 사비가 한국가요 중에서도 꽤나 실험적인 편이고 작곡가가 켄지답게 멜로디도 잘 빠졌음.
      그리고 계속 근거도 없이 그냥 소시가 부끄럽고 당당하지 못하다고 했는데 정확한 근거를 대봐요
      근거도 없이 무작정 반감에 까지 말구요ㅋ

    • zxc 2010.02.24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풉..소녀시대엠넷과갈등중이라서..
      엠넷에안나온지1년넘었거든요..
      어디서구라까고있어-_-

  19. 2010.05.09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노래 좋다고 앨범사나요?ㅋㅋ 엠피 다운받고 말짘

  20. ㅋㅋ 2011.03.3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퀴벌레들 발악하네. 하도 지들 잘났다고 뻗대니까 소시에 아무런 감정이 없는 사람까지 감정 생기잖아 -_- 니들이 동방오빠들 차에 치였으니 행복하지 않느냐고 말하던 가시오가피년들이랑 다른게 뭐냐.



 가수는 무얼 잘해야 할까? 말할 것도 없이 노래를 잘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돌 가수라면?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노래' 만 잘해서는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 그룹을 살리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거나 이미지를 담당하거나 하는 역할도 중요하다. 


 또 최근에는 노래가 안 되더라도 연기나 예능등의 많은 재능을 뽐내는 아이돌들이 많다. 가수로서가 아니라 아이돌로서, 가장 많은 능력을 발휘하는 인물은 다음 중 누구일까. 

빅뱅- G-dragon



 이런 선택에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들 역시 많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G-dragon은 빅뱅이 이미지 마케팅을 할 때 '실력파' 이미지를 덧대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작사 작곡에 능하다는 이미지에 팬들과 소속사에 의해 덧대어진 '천재' 이미지. 비록 표절 논란이 끊임없이 따라다녔지만 YG측에 있어서 G-dragon의 솔로 앨범은 15만장 이상을 판매하고 콘서트도 매진을 기록하며 재정에 엄청난 도움이 된 것이었다.


 어쨌든 빅뱅의 이미지에는 전체적으로 철저히 마이너스였던 솔로활동이었으나 빅뱅의 팬들에게는 오히려 단결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볼 때,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는 평가가 가능하다. 어쨌든 G-dragon이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지, 아니면 끊임없이 추락할지 지켜볼 일이긴 하다.

에프터 스쿨-유이




 어떤 사람들은 언플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꿀벅지라고 한다.

 
 유이는 꿀벅지라는 단어로 뜨고 꿀벅지라는 단어로 성희롱 논란까지 일으켰다. 어떻게 보면 언론 플레이의 승리자처럼 보이고 유이의 인기가 실질적으로 에프터 스쿨에 도움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유이는 드라마, 예능에까지 영역을 넓히며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어쨌든 유이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고 허상의 인기와 함께 실질적인 인기도 올라가고 있으니 유이 개인에게 있어서는 어쨌든 성공적인 성과를 냈음은 틀림이 없다. 그래도 '에프터 스쿨'하면 유이가 가장 먼저 떠 오르는 지경까지는 성공했으니 에프터 스쿨에서 가장 눈에 띄는 멤버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유이'하면 에프터 스쿨이 가장먼저 떠오르는가 하는 질문에는, 글쎄.

샤이니-종현




 샤이니에서 가장 능력있는 인물을 뽑으라면 바로 종현을 꼽을 수 있겠다. 샤이니의 모든 멤버들을 통틀어 노래를 가장 잘 하는 멤버라는 사실 이외에도 샤이니 인기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가 샤이니에서 빠질 수 없는 멤버라는 것을 입증하는 예이다. 


 사실 샤이니가 산소같은 너, 줄리엣, 링딩동으로 이어지는 노래를 부르면서 라이브 논란에 시달리지 않은 것은 이 종현의 역할이 중대 했다고 할 수 있다. 노래와 인기, 이 모든 것의 중심 축. 그것이 바로 샤이니의 종현이다. 


 아마도 종현은 샤이니를 떠나서도 '가수로서' 솔로로 데뷔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많은 멤버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카라-한승연 



 
 지금이야 구하라 처럼 예능에서 주목받는 멤버도 있지만 사실 카라를 지금까지 이끌고 나온 멤버는 바로 한승연이다. 한승연은 카라의 멤버가 교체되는 상황속에서도 꿋꿋이 케이블 채널에 얼굴을 비치며 카라를 어둠속으로 묻히지 않게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가수로서의 재능은 사실 조금 부족할지 모르나 지금의 카라를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생계형 이미지 아이돌'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이 한승연이다.


 이 후, 한승연은 '카라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으니 카라에서 한승연이 차지하고 있는 상징적인 위치가 어느정도인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원더걸스-선예




 사실 가장 능력있는 멤버를 뽑기가 가장 애매한 그룹이 바로 원더걸스다. 모두 특출난 점은 없어 보이지만 그것도 그 나름대로 원더걸스만의 느낌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났다.


 원더걸스의 느낌만을 살린 tell me나 so hot, nobody등은 그 특징적인 면에 있어서 여느 그룹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원더걸스만의' 곡이다. 그래서 원더걸스가 가창력이 설사 부족하고 눈에 확띄는 멤버가 없을지라도 원더걸스의 가치는 그런것에 있지 않으므로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원더걸스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시절을 견디고 멤버들의 중심축을 잡고있는 선예야말로 가장 능력자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미국활동도 좋지만 이제 그만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데, 아직 사장님의 생각은 다른 듯 하다.

2pm-닉쿤




 사실 어떤 멤버를 할까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닉쿤만큼 2pm의 이미지를 가장 잘 대변하는 멤버도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 개인 팬덤은 다른 멤버들이 훨씬 많을지 몰라도 2pm의 팬이 되게 하는데 닉쿤의 역할이 지대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닉쿤이 있기에 2pm이 '외모'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측면이 크고 닉쿤이 있기에 '짐승돌'의 분위기가 조금은 부드러워 질 수 있다. 물론 닉쿤 말고 다른 멤버들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고 어쩌면 닉쿤보다 더 큰 존재감일 수도 있지만 2pm의 초반부터 닉쿤에게 쏟아진 스포트 라이트를 이용한 점을 생각해 보면 그의 활약을 인정해 주어야 할 듯. 


 이제 연기에 까지 도전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닉쿤의 외모를 인정받은 결과. 닉쿤으로 인해 2pm의 태국 팬들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태국에서는 거의 왕자님 취급이라고 하니, 어쨌든 닉쿤이 2pm에 꼭 필요한 존재인 것만은 분명하다. 


2am-조권



같은 그룹 멤버인 이창민보다 뛰어난 가창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2am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 바로 조권이다. 조권이 예능에서 보여준 '깝'은 '깝권'의 이미지를 만들며 2pm에 비해서 상당히 열세에 몰린 인지도를 한껏 끌어 올린 것이다. 


조권의 깝은 처음엔 부담스러웠으나 이제는 또하나의 웃음코드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조권은 현재 [우결]에서 가인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엄청난 호응을 얻고 있다. 조권의 이런 활동이 호응를 얻는 것은 언론이나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지가 아닌 자신의 힘으로 대중들의 반응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SS501-김현중



 솔직히 가수로서의 재능은 의문스럽지만 SS501의 팬을 늘릴 수 있는 위치에 서있는 것이 바루 김현중이다. 김현중은 이제 '미남 연예인'이라는 수식어를 자연스레 받는 연예인이 되었고 국제적인 인기도 얻어가고 있다. 


 김현중은 예능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성격으로 [우결]출연당시 외모와 의외로 재밌는 성격을 인정받아 인기를 상승시켰고 [꽃남]출연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기에 이른다. 뛰어난 연기력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룹의 상징적인 존재인 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솔직히 말해서 모든 활동들에서 어딘지 모르게 부족한 것 같긴 한데 밉상은 아니니,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소녀시대-태연



 최근 막말 논란이 몇차례 일면서 상당히 마이너스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태연이 소녀시대의 인기의 축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최상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나쁘지 않은 가창력으로 소녀시대의 메인보컬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이른바 팬들을 '조련'한다고 불리는 태연의 애교스러운 행동들은 소시에서 다른 멤버들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게 한 원동력이었다. OST의 연이은 성공을 이뤄 낸 것도 태연의 또다른 성과. 


 태연이 싫든 좋든 어쨌든 리더인 태연이 소녀시대의 능력자라는 사실만큼만은 부정할 수 없을 듯 하다. 



동방신기-시아준수



 아이돌 가수 중에서는 단연 상위권에 드는 가창력으로 동방신기가 아이돌 이미지를 벗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일본에서도 뮤지션 이미지로 이뤄낸 성공역시 시아준수의 목소리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인기면 인기, 가수로서의 능력이면 능력. 동방신기에서 시아준수는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그러나 최근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신청 소송을 내며 소속사와 잡음을 낸 것이 시아준수의 다음 행보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아무도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그동안 별다른 잡음도 없었고 이미지도 꽤 좋게 변모해 가고 있던 시아준수가 sm을 떠나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남긴 채, 결국 새로운 한걸음을 시작하려 하는 것. 


 그의 앞날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부디 성공하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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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kfelkn.com BlogIcon SHINee 2010.01.1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니♡ 우리 기범이두 능력잔뎁,,ㅎㅎ

  3. Favicon of https://blogsabo.ahnlab.com BlogIcon 보안세상 2010.01.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와서 싸우는 분들은 뭘까요.. ㅋ

    어차피 개인별 취향이니까요

    글 재밌게 봤습니다

  4. 이거는.. 2010.01.18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주제가 능력자인만큼 가수로서 능력이돋보여야된다고생각.
    객관적으로보면 시아준수가 저중에선 단연히1위고 2위종현 3위태연 4위 조권이라고봄
    지디는...솔직히내생각엔별로...첨에빅뱅나왔을때 얘네가노래를진짜잘하는것도모르겟고 왜실력파라그러는지
    이해도않갔음 근데 빅뱅뜬거는 거의 지디랑탑덕이라고봄. 나머지는뭐.....선예는잘하긴하지만라이브가안되서시망이고
    닉쿤은 남신이라는타이틀때문에 뜬거지만 딱히능력자랄게없고...김현중은꽃남때문에인지도상승. 유이는걍언플빨
    한승연은나도모르겠음

  5. 2010.01.18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은 능력이 있음은 맞지만 한계가 드러난 아이돌임.천재이미지는..결국 벗겨졌죠.빅뱅 팬들이 빠져나가는 것들을 조금이라도 붙들어 놓는 사람은 오히려 태양.
    빅뱅이 뜨게 한 건 권지용이지만 빅뱅을 실력파라고 부르게 해 주는 건 태양이라고 봅니다.
    대성은 우량나무라고는 하지만 회사에서 트로트나 줄창 불러대니 어떻게 암.

    참고로 빅뱅 능력자가 탑이나 승리라는 사람들은 닶이 없슴.

  6. 샤몰이는진리인듯 2010.01.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샤군은 여기서도 몰리군요!ㅋㅋ
    "조금 의외일 수도 있지만 시아준수는 동방 내에서 인기도 가장 많은 편. "
    ;조금 의외일수도있지만; 샤몰은 진리인듯ㅋㅋㅋ 샤릉휑..ㅋㅋ
    샤몰에 넋을 잃은듯....ㅎㅎ

  7. 와후서프라이즈 2010.01.1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아이돌그룹중에 진짜 노래잘부르는사람 둘 뽑으라면
    시아준수 종현 ㅠㅠ 팬은 아닌데 보면
    노래 진짜 잘부르는듯ㅠㅠㅠㅠ

  8. 샤이니월드 2010.01.1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오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9. 에잇 2010.01.1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연언니만 더 안좋게 써준거같은데...ㅡㅡ 사적인 감정은 뺴시지

  10. dddd 2010.01.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연은 여기 왜있음 ㅋㅋㅋㅋㅋㅋ

  11. 포모샤 8 2010.01.1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욕만하지 말지요
    우리 둥글게 둥글게 살아갑시다
    솔직히 아이돌덕에 행복해지는 팬들인데 왜 욕을하고 그러시나
    지디님은 솔직히 어린나이일때부터 이바닥뛰어들어와서 열심히하시고 음악성 솔직히 좋고 우리..종현오빠,,솔직히 감싸는건 아니지만 노래 잘하고 그리고 다른분들도 노래 잘하고 능력자를 뽑는것자체를 폐지하셔야할듯 아이돌이라고 사람이 아닌것도 아니고 다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된사람들인데..샤이니만 봐도 온유오빠 목소리좋고 노래 잘하고 키오빤 진짜 만능에 태민오빠 춤잘추고 요즘 노래도 늘고 김종현은 그냥 노래 굳이고 민호오빠는 랩잘하고 포모남에 요즘 예능도 다른 그룹에도 각각 잘하는 분야가 따로 있는데 왜 이런 걸 따지고 드나요

    둥글게 갑시다 결론은 투피엠 투에이엠 샤이니 빅뱅 동방신기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카라 원더걸스 짱짱짱 당신들 덕분에 티비 켤맛납니다 그리고..슈,.주님은 왜 뻇나요..

    • dmdjr 2010.01.31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좀 둥글게 써요
      우리 둥글게 얘기하는게 어떨까요
      둥글게 댓글달라고요 좀ㅡㅡ
      너희들은ㅋㅋㅋㅋ누구 한명이 그런 표현쓰면 다 따라하더랔
      근데 왜 너희 오빠들 ㅈㄴ깔때는 게거품을 무니...

  12. ee 2010.01.19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권지용,,,,?

  13. 여기보니까 2010.01.21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 논란이 제일 많네요 ㅋㅋㅋㅋㅋ

  14. 이거 뭐.... 2010.01.21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 글쓰는거보면 완전 단순 무식, 요즘은 개나 소나 글올린단말야.

  15. 얼추 맞는듯 2010.01.2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권- 노래와 예능의 능력자 깝권 ^^
    종현- 노래의 능력자 블링블링^^
    태연- 노래의 능력자 아기병아리 ^^
    선예- 노래의 능력자 황금턱선 오방실 용의자 ^^
    시아준수- 노래의 능력자 일본까지 점령 ^^
    김현중 - 노래의 능력자 4차원 꽃남 ^^
    한승연 - 노래와 카라를 살린 능력자 귀여운 햄스터^^
    닉쿤 - 댄스와 노래의 능력자 뽀얀 살의 태국왕자^^
    ----------------------------------------
    유이-꿀벅지 끝 노래 딱히 잘하는 것도 아님

    G드래곤- 노래는 잘함 다만 표절에도 능력이있음

    개인적으로 대성이가 들어가있는게 나을듯

    노래의 능력자는 가수로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16. 남보원 2010.01.23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드래곤은 거짓말때 대단해보였으나 하트브레이커이후로 여러 곡이 표절의혹을 받으면서 오히려 역으로 더 못해보입니다. 언론에 쥐드래곤 작사작곡을 언플해서 그렇지 막상 드려다보면 그냥 그런거 같네요. 게다가 표절논란으로 계속 여러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데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뻔뻔하게 티비에 나오는 거 보면 더더욱 이해가 안갑니다.

  17. ㅇㄴㄻ 2010.02.0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드래곤이야말로 능력자.. 다른사람은 그냥.. (빅뱅 팬 아닙니다...)

  18. .. 2010.02.01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의 실력자는 태양이고 인기남은 지드래곤.... 그래도 표절논란도 다 언플아니었나?

  19. 이 글은 지우셨으면 좋겠네요.. 2010.02.07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팬들끼리 싸움만 불러들이고 그냥 다른사람이 대충 바라본 아이돌들의 모습만 적어놓은것 같네요..별로 보기좋지 않은 글이네요..이런 글이 오히려 사람들한테 그 아이돌에대한 인식을 굳히고 팬들끼리의 싸움에 안좋은 이미지를 부여하는 것같아요 솔직히 전 매번 표절시비에 라이브에 문제있는 지디보단 대성이가 더 능력자라고 생각되고요 동방신기도 시아준수가 장리인과 timeless로 노래가 뜨기전까진 영웅재중이 더 노래론 인지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닉쿤보다도 재범이 더 능력자로 끌리고요...
    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이 다르기때문에 특정 인물들을 잡고 얘기하는 글은 별로 좋지않다고 생각되네요..

    • 2010.03.3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야 말로 주관적인 잣대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세요. 영웅재중이 시아준수보다 노래로 인지도 있었다는 말은 처음들어 봐요.
      님 생각도 다르듯 이분도 이분의 생각으로 칼럼을 쓰신겁니다. 아예 허무맹랑한 사실으로 쓴것도 아니고, 저는 꽤 흥미로운 칼럼같은데요?

  20. 2010.02.09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ㅋㅋ 2010.04.09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댓글들보면 참한심하다 ㅉ




 2am은 가능성이 충만한 그룹이다. 까놓고 말해서 이만한 노래 실력을 가진 아이돌 그룹은 현재 찾아보기 힘들다. 2pm이나 원더걸스처럼 노래 실력보다는 전체적인 비쥬얼이나 중독적인 노래 스타일 혹은 아이돌이라는 분위기로 승부하려 하기 보다는 노래 실력이 중간 이상이 되는, 특히 리드보컬 이창민의 경우는 가수로서 재능이 확연하다 할 수 있을 정도의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멤버들로만 구성이 되어있다는 점은 2am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2am은 2pm이나 빅뱅 같은 그룹들 보다 인지도가 대단한 그룹은 아니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조금씩 인정받고 있는 그룹이 되어가고 있다.


  처음엔 미미했던 존재감의 이 그룹을 지금까지 끌고 오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사람은 따로 있다. 바로 2am의 멤버, '조권'이다. 그들의 가능성만으로는 부족했고 그들의 노래실력만으로도 부족했다. 어쩌면 위험했을지도 모르는 '발라드' 그룹을 지켜낸 것은 깝권으로 대변되는 조권의 이미지 덕택이었다. 



 깝권과 발라드, 아이러니한 조화


  조권은 수차례 자신의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박진영으로 대변되는 회사 측에서 경고를 받은 바 있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조권은 그동안 아이돌 치고는 상당히 '망가진' 이미지로 어필했기 때문이었다. 유채영을 누를 정도로 오버스럽게 춤을 추거나 우스꽝 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깝권'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것이다.


 아무리 '친근한 아이돌'이 대세고 리얼리티를 강조한다지만 조권같은 캐릭터는 없었다. 아무리 망가져도 아이돌로서의 최소한의 이미지는 남겨두며 '멋있지만' 혹은 '예쁘지만' 망가진다는 조건이 붙은 채로 망가지는 다른 아이돌 가수와는 달리 조권은 아이돌로서의 이미지를 완전히 버리는 듯한 전략을 취한 것이다. 


 그것은 댄스도 아니고 발라드를 하는 2am이라는 그룹의 이미지에 일면 치명상을 입힐 수도 있을 것 같은 전략이었다. 실제로 초반에는 조권의 그런 이미지에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았다. '쟤는 너무 오버 스럽다'는 식의 반응은 아이돌 그룹으로서도 발라드 그룹으로서도 결코 긍정적일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조권의 그러한 '오버'는 결국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지고야 말았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계속 보다보면 우습고 정감있는 캐릭터로의 변화가 이루어진 것이었다. 


 조권은 2am이라는 그룹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인기면에서 다른 댄스그룹보다 상대적인 열세를 그런 식으로 극복해 낸 것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 버리고 카메라 앞에서 그렇게 망가질 수 있었던 것은 현 세태에 맞춰서 비호감이 아닌 호감으로 받아들여 진 것이었다. 


 JYP에서 2am 이전에 나온 발라드 그룹, 노을은 상당한 가창력과 꽤 훌륭한 음악에도 불구하고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말았다. 댄스가수보다 발라드 그룹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과 이미지 메이킹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측면이 있었던 것이다. 2am역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원더걸스나 2pm보다는 그 특징적인 면이 별로 없었다. 아이돌로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인 10대 층을 열광하게 할만한 요소가 다른 이미지를 활용하는 타 그룹에 비해서 '노래' 이외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10대들이 보고 따라하고 싶을 만한, 혹은 자신의 우상으로 삼을만한 포인트가 부족했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조권의 '깝권'은 엄청난 웃음을 창출해 내며 2am에 특징을 부여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조권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것도 플러스였다. 지금 조권-가인 커플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장 핫한 커플이다. 조권의 독특한 성격이 커플 사이에 신선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고 새로운 재미를 부여했다. 그래서 둘의 사이에 가짜가 아닌 진정한 기류가 형성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그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오고 있다. 나아가 2am이라는 그룹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는 여지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조권의 이런 행보는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지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살기위해' 선택했다는 절박함에서 비롯되었다는 느낌이 있기에 훨씬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부자연스러운 인기가 아니라 조권이 처절하게 몸부림 쳐서 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상당히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조권은 앞으로도 계속 '깝쳐도' 된다. 그건 결코 그에게 있어서나 2am에 있어서나 마이너스가 아니다. 그가 주는 웃음. 그리고 그가 만들어 내는 특징. 그것은 오히려 조권에게 다른 여러 길을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2am의 관심도도 올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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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권 2009.12.2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공감... 첨엔.. 재 뭐야~ 하면서 tv를 봤는데...

    이젠 진짜 조권없이 못살아~~~
    볼.매

  2. 귀여워 2009.12.2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권에대한 대중의 생각을 정확하게 짚어낸 글이네요..
    진짜 넘 귀여운 조권!!
    가인이랑 정말 커플됐음 좋겠다~~

  3. .. 2009.12.29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am정말 점점 호감되고 있는 그룹이죠 ㅎㅎ

    근데 조권이 계속 나대는 건 좋은데
    그것이 빠른 이미지소비로 이어질까 걱정됩니다.

  4. 2am 최고 2009.12.29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노래 하나만으로 목소리 하나만으로 여기까지 온 것 역시 모두 2am 멤버들의
    노력이라 팬으로서 눈물나고 고맙습니다.(소속사가 안티 같음..)작은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면
    언제가는 더 많은 대중들이 조권군 뿐 아니라 다른 멤버들 모두 잘될꺼라 믿어요.
    발라드 그룹이지만 그들의 끼와 재능은 다른 아이돌 그룹보다 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2am 2010년에는 더 잘될거라 봅니다.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mint0107 BlogIcon 권아권아궈나 2009.12.30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기위해 깝을치는 우리 권이 ㅠㅠㅋ 눈물이 나오려고하네요..정말 잘됐으면좋겠다 권아
    2010년에는 더욱 훨훨 날아댕기길바래 ㅋㅋ

  6. 20102AM 2009.12.31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2010년은 2AM이진짜잘됬쓰면좋겠네요ㅠㅠㅠ
    창민이실력도뒈박이구ㅠㅠㅠㅠ노래이번에방시혁님이해주신대니깐지대해야죠~^^

  7. ^ㅛ^ 2009.12.31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속사에서 시킨것도아니고 자신이 즐거워서 하는걸 보니까
    정말 진심이느껴지는듯.

    진짜 댄스한번만보면 하루기분좋아지고 진짜 대단한듯
    미...미니대박 ♡

  8. 역조강..ㅋㅋ 2009.12.3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요즘 컴켜서 젤 먼저 하는짓이 조권을 검색해 보는 거다..
    정말 넘 좋아...

  9. 도도한괭이씨 2009.12.31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재양성프로젝트할 때부터 눈여겨 봤던 녀석. 그때부터 권이와 선예가 잘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권이는 범상치않은 느낌이었거든요^^ 그러다 몇 년전 원더걸스의 선예를 보고 그녀석은 안 나오나? 했는데 2am으로 데뷔한 모습 보고 반가웠습니다. 곱상한 외모에 입다물고 가만히 있음 얌전해보이는 사람이 비록 망가지는 것이더라도 자신의 끼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거에 더 호감~ 노래도 춤도 정말 잘하고... 말이 좀 길어졌는데...어째든 2010년엔 2am 모두 대박 이루었음 좋겠습니다.

  10. 하루후 2009.12.31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 가요대전때 무대 한켠에 가수들 대기석이라해야하나.... 2am 맨 뒤쪽에 있어 잘보이지도 않고, mc 사이로 살짝살짝 비춰지고, 속이 상해서리 ㅠㅠ 그 사이로 또,살짝 비춰져 울 권이 볼 수 있겠구나 했는데, 멤버 뒤로 가 버리는 바람에 못봐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았네요... 그래서 오늘 컴 앞에서 하루종일 검색했네요... 지금도 mbc 가요대전에 2am 안나오다는 소리 듣고 또 컴 앞에 앉아있네요.... 우결에서 우리 사랑하게 돼었요.... 좋은 반응 보인다니 좀 위로가되네요...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멜론에 가서 보니 제목 옆에 가인만 찍혀있더군요... 진짜 속 좁죠...
    정말정말 2010년에는 우리 2am 새 앨범나와서 많은 사랑받길 바래요....
    이젠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11. 아이스티 2010.01.0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이의 힘의 원천은 오로지 실력이죠.
    쟨 개그맨이 아닐까 싶다가도 노래만 들으면...소름 돋게 잘하더군요. 무한반복청취하고 싶을 만큼이요.
    요즘 추세가 그렇기도 하지만 시대에 맞지 않더라도 이정도 실력으로 승부하는 캐릭터라면 고개를 끄덕이고 인정 할 수 밖에 없을듯.



 M net 에서 20's choice 시상식이 8월 28일 5시 부터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렸다. 운좋게도  빙그레의 후원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직접 생생한 현장을 볼 수도 있고 유명 가수들의 공연도 볼 수 있으니 기대를 많이 하고 갔다. 역시 '더위사냥'이라는 타이틀에 걸 맞게 거의 모든 공연이 신나는 댄스공연으로 꾸며졌다. 


 이효리가 처음과 끝에 정리만 했을 뿐, 특별히 사회자가 없이 진행 되었지만 어색함 없이 나름 매끄럽게 진행되었다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국내 유일의 여름 시상식!', '20대가 직접 뽑은 시상식!'이라는 거창한 부연설명에 걸 맞지 않게 역시 생각보다 많은 문제점을 노출했다. 더 나은 시상식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후기는 좋았던 점과 개선해야 할 점을 중점적으로 파고들어 보겠다.


신나는 공연!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2pm에게 쏟아지는 반응이 무지하게 뜨거웠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여성관객이 많았던 탓이겠지만 -2pm이 물을 맞으면서 옷을 벗으니 당연히 반응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 보다 역시 아이돌 가수 답게 팬들이 가장 적극적이었고 많이 동원 되었다. 팬들에 여자 관객들의 반응까지 한꺼번에 받으니 당연히 '뜨거울 수 밖에' 없었다. 

    출처, 서울신문
 
 하지만 그것은 아주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왔다. 왜냐하면  그 팬들은 다른 연예인에게도 적극적인 호응을 보여주었다. (물론 잘생긴 남자 연예인에게 더 뜨거웠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진실 이지만) 또한 2pm의 무대를 실제 그들이 보여준 것 보다 더욱 흥겹게 만들어 주었다. 2pm 팬들이 없었다면 정말 썰렁했을 뻔 했는데  신나는 무대를 만드는데 있어서 반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해 주었다. 


 2pm은 2관왕을 차지했다. 뭐 닉쿤도 추가로 상을 하나 탔으니 삼관왕이라고 보는 것이 맞겠다. 


 2ne1은 가장 인상적인 공연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무대 답게 무대에 엄청나게 공을 많이 들인 모습이었다. 저절로 흥이나고 박수가 나는 공연! 2ne1의 에너지를 마음껏 보여준 공연이었고 꽤나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2ne1은 부분적으로 립승크를 하고 AR을 많이 깐 듯했다. (아이 돈 케어에서 박봄 파트는 확실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그정도 춤을 추는 파워풀한 무대에서 완벽한 라이브는 무리가 있었을지 몰라도 스스로 실력파임을 강조하는 그녀들이 '부분적으로라도' 립싱크를 했다는 것은 의외였으며 약간은 실망스러웠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거의 라이브로 소화했다. 현장에서는 거의 AR이 많이 들려 완전히 립싱크라 생각할 뻔 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뮤직뱅크 출연과 겹쳤다고 한다.  (논란이 있고 제가 잘 못 안 부분도 있어서 수정합니다)


  그러나 확실히 2ne1에게 전폭적인 지지가 쏟아진 듯한 화려한 무대는 그들의 신나는 노래와 더불어 카타르시스를 안겨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는 것 만은 인정해야겠다. 특히 공민지의 댄스는 저절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무언가 내포된 것이었다. 짜여진 듯한 안무가 아니라 자신의 느낌에 맞춰서 힘껏 대중을 향해 소리치는 듯한 몸짓은 2ne1이 가진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한다. 일단 공민지의 춤에서 만큼은 '실력파'라는 말을 인정해야 겠다. 


 
이 밖에도 휘성과 2am의 발라드도 듣기 편했고 SG 워너비와 부활의 합동공연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장기하의 경우는 가수중에서 객석의 가장 멀리까지 내려와서 호응을 유도했는데 대중의 반응을 극대화시키는 좋은 방법이었다.  바다 같은 경우도 패션쇼와 접목한 무대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시상자로 등장한 수많은 인기연예인들을 보는 것도 재미였다. 다음엔 또 누가 나올까, 하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유명 연예인들이나 모델이 시상자로 무대를 빛냈다.  


 또한 마지막에 설마 나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하정우와 하지원의 등장은 즐거운 반전이었다. 톱스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기회는 흔치 않은데 또 하나의 좋은 기회를 만들려 노력한 것이 느껴져 좋았다. 



그러나 문제점이 더 많다!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지루한 구성과 상의 남발이다. 필요없는 부분을 지나치게 강조한다던가 20대들이 그다지 관심이 없을만한 부분에 까지 상을 남발한다던가 해서 상당히 지루한 느낌을 주었다는 것이다. 일단 1부 블루카펫 행사는 현장의 관객들이 즐기기 보다는 방송분을 채우기 위한 수단에 더 가까웠다. 이미 입장한 관객들은 화면으로 함께 해야 했으며 주변에서 구경하는 관객들 역시 뒤 돌아선 무대 구조 때문에 온전히 함께하기 어려운 형태를 띄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겠지만 어쩔 수 없이 지루했다. 굳이 해야 한다면 1시간 정도로 줄이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지나치게 많은 상 탓에 중간에 상을 마구 몰아주는 진행 방식은 아주 큰 약점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그다지 수상결과가 궁금하지도 않았고 수상자들도 그다지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지 않은 느낌마저 주었다. 미리 결과를 알려주고 진행하는 것 정도야 알고 있었으나 그렇다고 해도 결과가 너무 뻔했다.  시상식이란 자고로 누가 탈지 모르는 긴장감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었던가.  하지원과 하정우 정도를 제외하면 작두도 안 탔는데 누가 탈지 단박에 알아맞추는 신기를 발휘할 수 있었다. 


 상을 남발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면 다양한 사람들에게 상을 나눠줄 필요도 있었다. 앞서도 말했듯이 2pm이 삼관왕, 2ne1이 삼관왕, 이효리가 삼관왕이었다. 무려 세 팀에게 아홉 개의 상이 수여된 것이다. 남발된 상에 뻔한 결과에 몰아주기까지!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상은 받아도 그만, 안 받아도 그만이 아닌가. 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궁금하기 짝이 없었다. 


  수상결과도 투표결과와 완벽히 일치한다고 할 수 없었으며 특히 특정 기획사 가수들이 하나 나오지 않음에 따라 시상식이 편중된 느낌은 지워버릴 수 없었다. 


 차라리 시상부분을 반으로 줄이고 공연 비중을 늘리는 것이 훨씬 더 의미있는 시상이었을 것이다. 수상을 한 '강선생님 팀'의 꽁트 정도도 끼워 넣는등 다양한 양질의 공연을 선보이는 편이 좋았을 것 같다.  


 하지만 어쨌든 처음 가본 시상식에 많은 재미를 느낀 것은 사실이다. 정말 더위를 잠깐은 잊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TV로 보는 시청자들은 다소 많이 지루할 수 있었을 테니 조금 더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은 분명히 해두고 싶다.  

 
재미로 보는 후기!




 현수막이다




깃발!


 
20's choice 티켓이다. 얼핏 봉투에서 노란 티켓을 빼내야 할 것 처럼 생겼으나 고것은 페이크! 저 봉투처럼 생긴 부분과 노란부분이 합쳐진 한 장짜리 티켓~ 이라는 것!




요런 이벤트도 하고 있었다


이 룰렛을 돌려서 제대로 맞추면~ 아이스크림을 준다. 그러나 대부분,....

 


가운데 더위사냥을 맞춰서 요런 사은품을 받는다는 것!!





하지만 나는 블로그에 올릴 거라고 하니까 이런 음료수를 주셨다~캬하하 땡 잡았다. 맛은 우유맛이 짙게 나는 커피~ 커피우유도 아닌데 커피도 아니고~ 부드럽고 맛있었다. 공짜였으니까 더욱! 우하하하하


 



앗~! 정말 반가운 로고다! 검색창 모양으로 상당히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익숙하기도 하고^^. 컴퓨터 앞에 놓고 메모지로 쓸 수 있는 선물^^ 데스크 노트라고 한다. 공짜로 막 나눠 주셨다. 그러나 대부분 좋아하는 가수 응원 피켓으로 썼다.ㅎㅎㅎㅎㅎㅎ




 이승기 팬클럽 현수막! '찬란한 승기야'라는 글귀가 보인다. 팬들중에서 이승기 팬들이 가장 준비를 많이 한 듯이 보였다.-물론 비명소리는 2PM이 가장 컸지만...- 처음엔 이승기가 진짜 오려나 싶을 정도로 이승기는 감감 무소식.  그러나 이승기는 결국 오긴 왔다. 와서 상만 받고 갔다.ㅎㅎㅎ 팬들의 정성이 있는데 결혼해 줄래 정도는 불러 줬어도 좋았을 텐데... 상만 받고 간 사람들 중 유일하게 엄청난 팬들을 동원했다. 이승기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 대단하구나.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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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백한 립씽크"???????? 2009.08.2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백한 립씽크를 했다.일부는 라이브를 했으나 ar을 잔뜩 깔았다"이게 무슨 말입니까
    ?"명백한 립씽크"라면서 "일부는 라이브"라니 말이 아예 앞뒤가 안맞네요.
    님처럼 현장에 직접 가지는 못했지만 tv를 통해서도 멤버들의 숨소리까지 들려왔는데 "명백한 립씽크"라니
    무슨 생각으로 글을 쓰시는지 모르겠네요.
    님이 지적하신 ar...첫곡의 박봄 부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ar이 컸습니다,마이크 소리는 너무 작았구요.
    다음곡도 들으셨다면 박봄의 마이크 소리가 작았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부정은 못하실겁니다.
    그래서 저도 혹시 박봄이 부분 립씽크로 가나 생각이 들었었지만,그렇다기보다는 후렴부분에서
    힘이 좀 달렸던것 같구요 나중에는 아예 안부르더군요.
    님은 그런걸 "립씽크 "라고 부르시나보죠?
    그런식이면 댄스나 일렉트로닉쪽 가수들은 모조리 다 "명백한 립씽크"겠군요 그렇죠??

    그런 가수들에 대해서도 "명백한 립씽크"에 대한 글 좀 올려주시죠.예를 좀 들어드릴까요?
    ar잔뜩 까는 가수들~브아걸,소녀시대,카라,쥬얼리,타아라 등등....
    이 분들도 다 "명백한 립씽크"인가요????

  2. 박혜정 2009.08.2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분 방송 안 보셨나...
    방송 보시면 바로 아실꺼 같은데...
    특히 박봄 입이 많이 틀립디다.

  3. .. 2009.08.29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밤님도 ㅋㅋㅋ나 ㅎㅎㅎ같은 표현을 쓰시긴 하네요. ㅋㅋㅋ

    새롭습니다

  4. Favicon of http://hanlink0yahoo.cd.kr BlogIcon 흐뭇하네요.... 2009.08.3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밤님의 예전 글에서 항상 이승기를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항상 심기가 불편했던 사람입니다....물론 제가 전세대를 다 조사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주부이다보니...아무래도 근처의 소식만 듣다보면 이승기의 위상이 작년 일박때부터 장난아닌걸로 아는데..한밤님은 그렇게 생각안하시는것 같아 내심 섭섭했습니다...이렇게 마지막에 이승기팬들 얘기를 짤막하게 실어주시니 너무 감사하구요...앞으로도 이승기 관련글을 쓰실때...한번만 개념승기와 개념팬들을 염두에 두시고 글을 쓰셨으면합니다...아무쪼록..앞으로도 하시는일 번창하시길 빕니다...

  5. 한밤의개념무상블로거막말 2009.09.0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소각장보다 못한 쓰레기보다 못한 키보드워리어질 연예인관련글 그만 쏘아대길 똥싸고 앉은 쓰레기보다 못한 그만 쏘아대길 지금 가장 지상에서 황금기를 누릴 한밤가의섹션연예가 니가 그렇게 매혹적이고 유혹적인 윤은혜의 브랜드 진정 영악하고 영리한 스타 윤은혜 얼굴만 보고 넘치는 스타 윤은혜 대중성이 가진 스타파워 윤은혜의 브랜드나 끊임없이 연구하길 다른연예인들한테 막말하는 똥싸고 앉은 키보드 워리어질 그만하고 제발 아주 매혹적이고 대중스타파워힘 연구 윤은혜의 브랜드나 끊임없이 연구나 하길 바란다 다른연예인들 막말하는 키보드워리어질 그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