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ragon(이하 GD)은 누가 뭐래도 현재 가장 강력한 아이돌이다. 등장만으로도 주목을 받고 그의 음악은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을 만큼 세련됐다. 많은 아이돌의 우상으로 꼽히기도 하고 많은 음악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GD는 이미 브랜드가 되었다. 각종 구설에 시달려서 안티가 양산되어도 그것이 GD의 이미지를 더욱 강렬하게 만드는 도구가 된다. 이만하면 독보적이다.

 

그렇기에 그의 고민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 남들보다 더 특별하고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GD에게서는 종종 보인다. 그의 패션부터 음악까지 최첨단을 달리는 그만의 세계는 GD의 이미지를 중구난방으로 만드는 동시에 오히려 그의 정체성을 확립하게 만드는 기반이 된다. 아무리 그를 비난해도 대중들은 그의 음악에 귀 기울일 준비가 되어있다. GD는 결국, 그만의 독립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그러나 그런 그의 세계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물론 GD의 이름값은 했다.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고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heartbreaker나 one of a kind로 이어지던 강렬함은 줄었다. 무려 타이틀이 네 개인 그의 앨범의 곡들은 <주군의 태양> ost에도 밀리는 형국이다. 이만하면 대단한 성과라 칭할 수도 있지만 그는 GD다. GD에 대한 대중 호응도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은 명확한 현실이다.

 

물론 음원 하나만으로 그의 성패를 판단할 수는 없다. 그러나 GD의 무대나 노래 역시, 대중들이 흥얼거리고 받아들이기엔 그다지 큰 메리트가 없다. GD의 무대는 특이하지만 이미 대중들은 그 특이함에 익숙해져 버렸다. GD에게서 기대하는 것은 이제는 특이함 이외의 무언가다. GD는 그걸 대중에게 선사하지 못했다. 오히려 ‘삐딱하게’같은 대중성 있는 곡으로 대중을 설득하려 한다. 그러나 그 대중성은 대중들이 전반적으로 즐기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만큼은 아니다. 쿠데타 같은 곡은 음악적으로 GD의 색깔을 보여주지만 대중성을 기대하기는 아예 힘이 든다. GD는 여전히 신나게 무대를 뛰어다니고 그만의 세계를 보여주지만 대중들은 GD를 선택하기를 주저한다. GD는 대중친화적이지도 않고 이제는 충격적이지도 않다. 그는 대중에게 익숙해졌고 대중은 그에게서 또 다른 것을 원한다.

 

차라리 빅뱅의 앨범이었다면 승산이 있다. 보컬과 랩이 조화를 이루며 조금 더 대중의 기호에 맞는 곡을 탄생시킬 수 있었을테니 말이다. 그러나 GD의 솔로 활동 자체의 힘은 상당히 떨어졌다. 그 스스로 “너무 어려울 수 있어 대중적으로 만든 곡”이라고 밝힌 ‘삐딱하게’마저 대중들이 편하게 선택하지 않았다는 것은 GD의 솔로 활동이 예전처럼 강한 파급력을 지니지 않는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GD에게는 물론 상당한 팬덤이 있다. 그러나 그의 성공은 팬덤보다는 대중의 호응으로 이루어졌다. 빅뱅의 ‘거짓말’부터 그의 솔로 활동에 이르기까지 이러니저러니 해도 GD의 성과와 위치는 대중의 강력한 지지기반 위에서 탄생했다. 대중성을 잡은 아티스트라는 이미지는 GD의 천재성마저 거론하게 만든 강력한 무기였다.

 

 

최근 출연한 <무한도전>속의 GD역시 여전히 매력적일 수 있는 것은 그가 아티스트라는 전제가 깔리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속의 정형돈-GD의 조합은 누가 봐도 상당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예능 속에서의 GD의 힘은 그러나, GD 솔로 활동의 부스터가 되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그가 들고 나온 곡들이 예전만큼 충격적이지도, 또는 대중성을 담보하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물론 실패라고 할 수는 없다. 여전히 GD는 대단하다. 그러나 그에게 기대하는 것과 다른 가수들에게 기대하는 것이 같을 수는 없다. 야심찬 준비를 하고 나온 그의 앨범, 그 스스로 최고라는 그의 앨범의 성과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은 반가울 수 없는 일이다.

 

더 큰 문제는 GD말고도 YG 소속 가수들이 모두 그다지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투자대비 씨엘의 솔로활동은 너무나 조용히 끝났고 그가 속한 그룹이자 YG의 간판 여그룹 2ne1의 컴백이 이어졌지만 2ne1 역시 그다지 주목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2ne1의 경우, 음원 성적이 가장 좋은 걸그룹 중 하나였음에도 ‘Falling in love' 와 'Do you love me' 모두 실망스러운 성적을 기록했다. 대중에게 인상적이지도 못했다. 예전의 2ne1은 무엇보다 그들의 음악적인 호응도에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대중성과 세련미를 갖췄다는 면에서 빅뱅의 활동과 비슷하지만 2ne1은 빅뱅보다 훨씬 더 대중성에 바탕을 둔 그룹이었다. 동방신기나 EXO처럼 수십만장씩 앨범을 사 줄 팬들이 그들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귀를 사로잡으면서도 뭔가 다른 그들의 음악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측면이 있었고 그들의 퍼포먼스가 더해진 무대 속에서 대중들과 그들은 함께 호흡할 수 있었다.

 

‘뭔가 다르다’는 것은 그러나 ‘뭔가 달라야 한다’는 압박감과도 일맥상통한다. 2ne1에게 기대하는 것은 대중성과 그들의 개성을 모두 담은 그 무언가였다. 그러나 'falling in love'와 ‘Do you love me'는 대중성과 개성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한 형태로 대중에게 각인되었고 결국은 성공적이지 못한 성과를 올렸다. 이어진 빅뱅 멤버 승리의 활동은 더욱 처참했다. GD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strong baby'등으로 나름대로의 성과를 냈던 지난번과는 분위기 자체가 많이 달라져 버린 것이다.

 

결국 대중들이 그들에게 익숙해질수록 외려 그들의 독특함은 독이 되어가고 있다. 아직도 성공적인 가수들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 <무한도전>속 가요제 만큼도 화제성이 없는 그들의 지금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야 할까. 다음 프로젝트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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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실수할 수 있다. 한 번의 실수로 사람을 매장하는 것은 반대다. 하지만 실수가 상습적이고 노골적이라면 결코 그것을 묵과해서는 안된다.


 특히나 대중의 사랑을 녹으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라면 실수에 좀 더 엄격해 질 수 밖에 없다. 물론 때때로 지나친 도덕적 잣대를 연예인에게 요구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때도 없지는 않다. 하지만 그 도덕적 잣대를 아무리 낮게 적용해도 끊임없는 실수를 하는 연예인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지드래곤이다.


 지드래곤은 최근 대마초 파문을 겪었다. 그러나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컴백발표를 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한번의 호기심이나 실수로 인한 해프닝일 수도 있지만 그동안의 전적으로 미루어 볼 때 지드래곤의 이런 이른 컴백은 결코 반갑지 않다. 


 모든 연예인이 바르고 선한 모범생 이미지 일 필요는 없다. 빅뱅역시 바르고 각이 잡힌 모습이 아닌 그들 특유의 자유롭고 정제되지 않은 느낌이 사랑받았다. 빅뱅은 곧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부상했고 그들은 아이돌로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누렸다. 


 하지만 그들이 누리는 것이 많아질 수록 그들이 만들어 내는 구설수 역시 늘어나기 시작했다. 최근 지드래곤의 대마초 사건은 그 정점에 있는 사건이었다.  


 사건이 터지자 그들은 변명을 하기에 바빴다. "일본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이 담배라고 준 것을 모르고 딱 한 번 피웠다"는 것이 그들의 변명. 하지만 이것은 한마디로 변명을 위한 변명이었다. 딱 한 번 핀 것으로는 결코 머리카락 검사로 대마초가 양성반응이 나타나지 않으며 담배 필터가 아닌 잎사귀로 피우는 대마초를 담배로 착각하는 것은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일이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지드래곤은 팬들이 주는 음식도 제대로 먹지 않을 정도로 깔끔한 성격이라 익히 알려져 있다. 그런 그가 클럽에서 모르는 사람이 주는 담배를 아무런 의심없이 피웠다는 것 또한 상당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었다.

 


  여기에 한마디도 공식적이고 제대로 된 사과는 없었다. 이번에 컴백을 하는 그의 인터뷰에서도 그는 사과를 하지 않았다.  그는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 "제 잘못으로 벌어진 일이니까 비판을 받아들인다"고 했을 뿐이다. 열심히 하겠다거나 비판을 받아들인다는 말은 잘못했다는 말이 아니다. 잘못하긴 했고 비판을 받아들이지만 사과를 하겠다는 말은 일언반구도 없었던 것이다. 오직 지드래곤에게는 핑계가 있었을 뿐이다.  그는 어디까지나 자신은 '실수'를 했다는 점을 명확하게 하고 싶은 것처럼 보인다. 그는 외려 "마음을 넓게 가지겠다"며 자신이 할 말이 아닌 말을 했다. 그에게 화가 난 대중들이 할말을 도둑질한 느낌이었다.



 YG의 대응은 언제나 이랬다. 그들이 욕설과 음란한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었을 때도 미성년자 관람 콘서트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공연을 했을 때도 표절논란이 거세게 일 때도 그의 대응은 한결같았다. "나는 그럴 의도가 없었다"거나 "사실이 전혀 아니다"라는 것. 대중들이 느끼는 감정과는 상관없이 그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입장만 주장하고 있었다. 


 핑계없는 무덤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자신들의 입장 전에 대중들이 그 사건에 대해 바라보는 시선을 한 번쯤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대중예술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자세다. 이렇게 잦은 실수들 사이에서도 그들은 대중들의 감정을 생각하기는 커녕 그들의 입장만 주구장창 주장하고 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한 두번도 아닌 그들의 실수 덕택에 그들이 친 사고들을 그냥 한 때의 치기어린 실수로 보기 힘들어 지고야 말았다. 10대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끼치는 그룹으로서 책임감이 전혀 없어 보이는 행동인 것이다. 그


 아직 어리고 가능성이 많은 가수인 만큼 앞길을 무조건 막아서도 안되겠지만 자칫 잘못하면 "잘못해도 뻔뻔하게 활동하면 끝"이라는 생각이 만연해 질 수 있다.



 지드래곤이 자신의 잘못으로 대체 무엇을 잃었나. 지드래곤은 잠시 자숙했을 뿐-자숙하는 동안에도 그가 출연한 광고가 버젓이 전파를 탔다- 사과도 없었고 대마초 논란으로 피해를 입은 것도 없었다. 그의 팬들은 "실수다" "큰 잘못이 아니다"며 그를 비호할지 모르지만 이는 참으로 위험한 발언이다. 잘 한 것은 칭찬해야 하고 잘못한 것은 확실히 꾸짖어야 한다. 잘못을 해도 반성할 줄 모르고 오히려 성공가도를 달리는 그들의 모습은 불공정한 이 사회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기만 하다.


 지드래곤이 활동을 무조건 끝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가능성이 많은 가수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그가 하는 행동을 결코 곱게 봐줄 수는 없다.  그가 지금까지 가진 것들, 지금까지 이뤄놓은 것들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좀 더 성숙하게 자신을 가꿀 수 있는, 책임감있는 아이돌이 되기를 빈다. 그래서 빅뱅이 또다시 이런 불편한 감정을 대중들에게 선사하는 일이 없기만을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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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기자 병.신 2012.02.06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쓴사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이구만? ^^


    딱 보니깐 지디랑 여러가지 비교해 봤을떄 자기 자신이 초라해서 괜히 컴백하닊나 뭐라하네 ^^

    무슨 담배 하나 가지고 이난리냐 시발련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너는 니 인생살면서 한번도 실수 않하고 살어? 아니면 앞으로 죽을떄까지 실수안한다는 보장있어 시바람?

    • 이거 읽고 기도하렴 너의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2012.02.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한 사건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건데 왜 욕지랄을 하고 화를 내니? 담배하나? 대마초란다 마약이라고

      인생살면서 실수한번 안하고 사냐고? 그래 작가도 서론에 썼잖아 실수, 누구나 하지만 그게 심하거나 상습적 혹은 노골적이라면 사과를 해야한다고.

      담배하나 가지고 이난리야ㅋㅋㅋㅋㅋㅋ 하지말고 GD 진짜 좋아하면 팬클럽가서 그렇게 좋아하는 GD오빠 사진이나 올리고 있던가 아님 응원이나 해줘라
      꼭 내가 이렇게 하는 짓 정해줘야 좀 인간다운 짓하며 살래? 애란 거 아는데 욕알고 컴퓨터 쓸 줄 알만한 나이면 개념은 챙기고 사렴 니 머릿속엔 개념이라도 들어있어야지.. 안그럼 누구랑 머리 부딫힐 때 텅텅 소리나잖아 그럼 창피하지 않니?

  3. 빠순이년들 ㅋㅋㅋ 2012.02.0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븅신년들 멘붕에다 열폭하네 ㅋㅋㅋ
    3년동안 대마빤 새끼가 방송나와서 뻔뻔하게 면상쳐들고 다니는것부터 상당히
    잘못된거다ㅉㅉ 그럼 니네들은 "우리 지용오빠가 대마빨아서 님한테 피해준거 있나요?"
    지랄하겠지 꿀리면 미국으로 꺼지든가 미국은 마리화나정도는 애교거등
    진짜 쓰레기새끼 ㅉㅉ

  4. 글쎄 2012.02.06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대중이 진짜 원하지 않았는데 빅뱅과 지드래곤이 활동할 수 있을까요? 광고하는 대기업이 이미지에 얼마나 민감한대요. 대중문화의 한단면만 보지 마시길. 부인해도 지드래곤이 가지는 의미를 잘 아시기에 이런 글도 쓰신 것이겠지만요.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핑계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사실 일 수도 있다는 것과 검찰에서 말한 기소유예를 무시하고 지드래곤을 그 반대로 몰아가는 그 의도가 뭔지 궁금합니다...

  5. 아그냥닥치고 2012.02.07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글에다가 개념업는 짓 하지말고 그냥인정해라 ;; ㅋㅋ

  6. 음.. 2012.02.10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공감가는데 사실과 다른 부분이 몇가지 있네요~
    대마초는 실제로 담배와 유사한 모양으로 나오는경우가 꽤 많구요.
    한두모금만 해도 모발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올수 있습니다.
    모발검사를 할때 모발을 몇센티씩 나누어 검사하는데 어느 정도까지의 길이에서 나왔느냐로 얼마나 상습적으로 많이 흡연했는지 알수있어요~지드래곤씨는 전체모발중 0에서3센티까지 양성반응이 나오고 나머지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구요^^
    이 결과로 봤을 때 지드래곤씨는 상습범이 아니라 한,두모금 피웠다는 것이 증명되구요~
    하지만 피운건사실이니....뭐 너무 빨리 나오는것 같긴하지만...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하고 더 이상은 실망시키지 말아 줬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7. 생각해보니 2012.02.10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댁은 얼마동안을 정해 놨소? 1년? 2년? 아예 10년을 정해 놓고 말하지 그러시오 반성없는 것은 댁이 또 어떻게 아요? 마음속을 들여다 봤소? 아님 1,2년 일정기간을 반성이라고 생각하는거요? 걍 꼴보기 싫으니 나오지 말란 말 아니요? 자신의 잘못으로 기소유예 받았소 잘못한 건 맞지만 그렇다고 죽을죄를 지은 것도 아니지 않소? 누구나 살다보면 잘못도 더러하고 그걸 통해 깨우치고 뉘우치기도 하오 조금 일찍 나온다 해서 반성도 안했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소? 사고를 친 당사자도 마음이 지옥일터 너무 몰아세우지 말았으면 하오 한번쯤은 용서해줄 수 있지 않소? 두세번 된다면 당연히 동정의 여지가 없겠지만 우리네 인생사 세옹지마요

  8. 아우토반 2012.02.11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순이 들은 답이없군

  9. vip 2012.02.15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용이가 잘못한거 알아요. 근데 누가 지용이한테 잎사귀를 건네줬다고 하는지..
    담배와 비슷한 대마초도 많습니다. 그리고 조금 이른 감이 있다는거 압니다. 하지만
    지용이 나름의 반성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20일날 힐링캠프에서도 그 모습 보여줄거라 믿습니다.
    좋게 보이시지 않을거압니다. 하지만, 천천히라도 좋으니까 빅뱅 지켜봐주세요
    더 열심히하고 반성하는 빅뱅과 vip가 되겠습니다.

  10. 글쎄요 2012.02.16 0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실수하는건 맞는데.. 지드래곤은 실수가 아니잖아요.
    잘못한걸 아는건 맞는지 의심되네요

  11. 개념글이네 2012.02.17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 커뮤니티에 올려도 되나요?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12. Favicon of http://asdasd.co, BlogIcon 빠순 2012.02.2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빠순이 답업는 새끼 엄마아빠 양말이나 사다드리지 ㅉㅉ

  13. 명불허전 2012.02.2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 빠순들 많네 기자가 맞는말했고만 약빤새끼가 뻔뻔하게 돌아오는것좀 보소
    살인범이라 마약사범이 함께하는 명불허전 빅뱅!

  14. 호미 2012.02.25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가 터지자~ 의심이 가는 부분입다 까지의 내용은 오직 추측과 소설로 이루어진 내용이군요 그 나머지는 대부분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다만 이런글을 적으시려면 좀더 객관적이고 믿을만한 논거를 가지고 논리를 펼치시는게 좋겠습니다. 힐링캠프를 보셨다면 그에대한 글을 한번 더 써보시는게 어떤지요

  15. 조ㅇㅇ 2012.03.12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아 빅뱅너무 모욕하고 욕하지마셈
    빅뱅도 나름 반성을 했겠지요 그렇게말하면 빅뱅팬들이랑 vip들은 어쩌라구요빅뱅 너무그렇게 나쁘게보지 마셈요

  16. 조ㅇㅇ 2012.03.12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아 빅뱅너무 모욕하고 욕하지마셈
    빅뱅도 나름 반성을 했겠지요 그렇게말하면 빅뱅팬들이랑 vip들은 어쩌라구요빅뱅 너무그렇게 나쁘게보지 마셈요

  17. 암내나네 열폭개쩔어 2012.03.18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플러들 열폭 쩌네 이런 글 보면 공감하면 그냥 공감한다고 좋게 말하면 되지 굳이 약빤새끼 뭐 그렇게 말해야되냐 언어순화도못하는 자슬새끼들 꼴좀보소 그런자세 아주좋아요

  18. 어휴 2012.05.0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꾸할 필요조차없는 쓰레기같은 글이네. 이래서 징글징글하다는거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너네같은 것들에게 뭘 바라겠냐고.

  19. 2012.06.0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해를 입은게 없고 사과를 한적이 없다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지인들께 죄송하다 한게 몇번인데...
    피해는 정말 많이입었지.자살청원도 있었고 ㅋㅋ 쓰레기같은 ㅉㅉ;

  20. 니가소설가얌?ㅋ 2012.06.01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다까서 사람들이 글보고열폭하니까좋나요ㅎ 꼭알지도못하는게앞서나간대요ㅇㅇ객관적인척하면서 깔거 다까는그모습이 한심합니다 자백(자신의허물이나 죄를털어놓음)도하고 컴백이른점있지만 그게뭐 잘못된다요 그리고 대마초가우리나라에선 아주안좋은이미지로 인식됬는대 그거약으로쓰이는거아세요??몰르죠??몰르면 앞서나가지말라니까요???

  21. 니가소설가야??222 2012.06.0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리고 이런글올리면 댓글에도앞서나가는분많네요ㅋ비난이이니라 제대로알고와서 비판을해보라고요ㅋ


 G-dagon이 드디어 마지막까지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지만 '검찰수사'라니. 드디어 그가 그동안 계속 악화시켰던 이미지에 방점을 찍는 일이 터지고야 만 것이다.


 물론 팬들에게야 검찰수사가 뭐그리 대수겠냐만은 더 엄청난 수의 대중들에게 그의 이미지는 걷잡을 수 없는 하락세를 달리게 되고 만 것이다.


 그는 분명히 실력있는 아이돌 가수임에는 틀림 없지만 그의 솔로활동은 전체적으로 볼때 그에게 있어서도 빅뱅에게 있어서도 결코 플러스라고 할 수 없었다.


 이제 그의 이미지는 이대로 고착화 될 확률이 크다. 그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고야 만 것이다. 



 G-dragon, '천재'에서 '비웃음 거리'가 되기 까지


 일단 GD의 노래는 스타일리시 했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의 노래는 어떤 표절을 했든 어쨌든 대중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 것이다. 또한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 보다 '누가' 부르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시점에서 GD는 이미 그 '누가'라는 부분에 있어서 범접할 수 없는 위치를 석권했다고 할 수 있었다. 거기다가 확실히 듣기엔 거부감이 없는 그의 스타일리시한 센스는 그 성공을 더욱 가속화 시켜준 것이었다. 


 G-dragon이라는 브랜드는 더 수요가 많은 일반 대중들에게 분명히 매력적이었다.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은 단지 팬들의 힘이라기엔 부족한 것도 사실이었고 말이다.  


 빅뱅으로 얻은 인기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면서 자신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데 이만큼 좋은 기회도 없어 보였다. 잘하면 그동안 그가 했던 여러 사건들을 희석시킬 수 있을만 했던 것이다.


 그러나 시작부터 불거진 표절논란은 그에게 있어서 생각보다 엄청나게 심각한 이미지의 손상을 입혔다. 표절논란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활동을 전개한 것이 대중들의 불같은 화를 불러왔던 것이다. 솔직히 표절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 비슷한 수준으로 비슷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이름없는 가수의 타이틀이 아니었고 대중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었던 그의 노래였으니 그 관심은 일파만파 커진 것이다.


 이정도는 아니었지만 솔로활동 이전에도 여러번 표절이나 무단차용 문제가 불거진 적이있는 그이기에 이 논란은 점점 가속화 되었다. 좋을 것이 없었던 것이 아직까지 그래도 사실상 표면위로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논란거리가 거의 온 산을 뒤덮는 산불처럼 점화되었기 때문이었다. 


 이는 빅뱅의 이미지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히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 불을 소화할 여력은 남아있었던 것이 그를 무조건적으로 감싸는 팬들의 힘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직까지 많은 대중들은 표절논란에 상관없이 그의 능력을 인정했고 그의 음악을 즐겼다. 다시말해, 그는 이미지에 타격을 입기는 했어도 아직은 살아날 여지가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 표절 건으로 인해서 그는 작은 부분까지 완전히 조심해야 할 살얼음판을 걷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그가 예전에 떠뜨린 문제들이 다시 고개를 들어 인터넷을 도배했으며 그가 케이블 채널에서 입고 나온 옷이 또 한 번 문제가 되기도 했고 다른 노래들도 비슷한 곡들이 있다는 의구심을 받으며 그의 표절 이미지는 더욱 굳어졌다는 것이다.


 그것이 공식적으로 표절이냐 그렇지 않느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그의 이미지가 그렇게 굳어졌다는 것이다.


 그렇게 됨으로써 그의 작은 실수 하나하나까지도 대중들의 조롱거리가 된 것은 결코 반가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훨씬 더 조심하고 휠씬 더 자중해야 했다. 아주 작은 사건 하나까지도 말이다. 일단 솔로 활동을 마무리 짓고 더 좋은 음악으로 다시 빅뱅과 함께 활동하되 G-dragon이라는 브랜드는 좀 뒤로 물러날 필요성이 있었다.


 그러나 콘서트에서 또 일이 터지고야 말았다. 그동안 성적인 의상등으로 그만큼 욕을 먹었으면 조금 자제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침대에서 성행위를 하는 듯한 느낌의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정말이지 생각이 부족한 행동이 아닐 수 없었다.


 물론 팬들이 주장하는 '전체적인 내용과는 상관 없는' 수준의 별 거 없는 퍼포먼스였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G-dragon이라는, 여러차례 잡음을 일으킨 아이돌의 콘서트 현장에서 나온 것이라는 것이 훨씬 중요한 문제다. 검찰 수사라는 단어까지 나오면서 이 사건은 뉴스에도 보도되고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오고 있다. 단지 소속사측의 사과로 '아, 그렇구나' 하고 덮고 넘겨질 만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지금 G-dragon은 어쩌면 음주운전을 하고 뺑소니의 혐의까지 있는 강인보다도 훨씬 더 이미지의 하락을 경험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는 훨씬 더 영향력이 있었던 가수였기 때문이다. 그는 훨씬 더 큰 관심을 긍정적인 기운으로 바꾸지 못하고 조금씩 외설적으로, 때때로는 표절의 제왕으로 바꿔 버렸다. 이제 그는 조롱의 대상일 뿐, '천재'나 '능력있는 뮤지션'이 아닌 것이다. 


 억울할 것은 없다. 그동안의 몇몇의 사건과 유사한 사건을 아무 거리낌 없이 다시 저지른 것은 어떻게 보면 양심불량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인정하고 세심히 고치려 노력했다면 이런 상황까지 치닫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허세'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유도 자신의 결점을 인정하고 대중들에게 떳떳해 지려 노력하기 보다는 자신은 잘못이 없는데 주변에서 자신을 흔든다는 태도에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계속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인정할 건 인정하자. 자신은 결코 그런 의도가 없었을지라도 대중들에게 그는 조금 지나치게 뻔뻔해 보인다. 과연, 이런 이미지가 계속 된다면 그가 이룬 성공이 제대로 평가 받을 수는 있을까 싶다. 언젠가 지금 일도 웃으며 이야기 하게 될 날이 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그가 G-dragon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동안 만큼은 이 번 일이 족쇄처럼 따라 다닐 것임을 명심하고 앞으로는 그의 행동을 딱 20% 정도 자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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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 2009.12.16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love때부터 말썽이었죠..
    작곡가 표기문제라고 해야하나요 좀 비겁하더군요..
    블랙아이드피스뮤비 표절은 지드래곤 뜻이 아니었을수도 있으나
    플로라이다 노래며 오아시스며... 안유명한 노래면 몰라도 전세계에 퍼진 노래를..참..
    저 12세관람가 콘서트 영상을 보고 완전히 돌아섰습니다. 만으로 따져도 12세면 중1아닌가요. 빠르면 초6이기도 하죠..
    초6을 데리고..참..
    혹자는 초6짜리들이 저기 얼마나 있겠느냐고 하던데요.. 없는건 아니잖습니까.. 있긴 있는거잖아요..
    저는 양현석 싫습니다. 사업수완이 좋은것은 인정하나 절대 본받고 싶지 않네요.
    표절로 대한민국 냄비근성 들끓을때에는 잡아떼다가, 검찰수사 들어간다니까 잘못했다고 글올렸더군요..
    귀가 있으면 어떻게 표절의심곡들을 듣고 안똑같다고 말하죠..? 양심이 있다면...
    빅뱅 노래 좋은 노래도 많아요.. 갠적으로 눈물뿐인바보 좋아하고요.. 하우지 번안한것도 좋아합니다.
    근데 전국민이 다 알고있는걸 굳이 잡아떼는건 정말 아니라고 보네요..

    • zzz, ... <<털림 2010.04.1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닥처 시발아 뭐가 문젠데? 지랄하지마 디스러브가 표절이라고?? ㅋㅋ 똥빠는소리하고 자빠졋네 이년이ㅉ 표절이아니고 샘플링한거야 병신아 뭘알고나 지껄여라.. ㅡㅡ 뭐 니작곡 실력은 지디 반이라도 되니? 안되면 가만 짜저있으렴 찔레야

  2. -..- 2009.12.16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콘서트 퍼포먼스는 외국의 어린 가수가해도 문제가 될 퍼포먼스인데
    이런걸 보수적인 한국에서했다니...깜짝 놀랐어요

    옛날 이상한 옷 입을때부터 마음에 안들더니
    yg는 2pm만 좋은 일을 하네요

    • zzz, ... <<털림 2010.04.1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애새끼야 2pm은 jyp거든 ㅉㅉ 뭘 알긴아니?? ㅉㅉ 와 진짜 닌 jyp에 먹칠을 한거 야 뭔 2pm이 yg냐??ㅋㅋㅋ ㅉ지랄똥을빨아라 니가 지용이 맘에안들면 걍 니혼자 생각하고 있어라 그렇게 직접 말 안해도 그딴소리 들으면 충분히 상처 받으니까

  3. Favicon of http://issuepot.com BlogIcon issuepot 2009.12.16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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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행인 2009.12.16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영상 보고 좀 충격이던데요.
    지드래곤이나 기획사의 의도를 모르겠어요..
    어떤 부분 문제가 되면 여론을 의식해 자중하는 척이라도 하는게 보통의 관례인데
    이 사람들은 끊임없이 다른 문제를 더 야기시키며 이슈화합니다.
    의도적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요.
    자중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 zzz, ... <<털림 2010.04.1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출가가 시킨거랍니다^^ 모르면 가만짜저있으세요.. 지식인님들께 물어보시던가 뭘이렇게 지랄대시나? ㅡㅡ 새끼가 진짜 웃겨..? 뭔 지랄을떨어도 이런지랄을떨어대냐고.... 쫌 닥치고 잇으렴 ㅡㅡ

  5. sydlee 2009.12.1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이 아니라 퇴출되야 합니다.
    아주 의도적으로 파행적인 퍼포먼스를 자행하는데
    자기를 따르는 어린 애들의 의식에 무엇을 심어주려는 건지 의구심이 듭니다.
    이번 검찰수사가 제대로 해주길 기대합니다.

    • zzz, ... <<털림 2010.04.13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나,... 야 솔직히 니도 나이좀 먹었으면 대충 알만한거 다알잔니?? 모르는척하는거야?? 와우~ 신기하네 나도 아직 중2밖에 안됬는데 내주위에있는 여자남자 다알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아는거 다알아 어짜피 니도 커서 할꺼잔아 글고 지용이가 진짜로 한거냐? 웃기지말라그래ㅉ 닌 진짜고 지용이는 연출가가 시켜서 한거야 그니까 제발 쓸떼없는 태클좀 그만걸자 Think in your shoes.. ok?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6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저도 퍼포먼스 보고 정말 허걱했는데..정말..;;;
    충격이 커서 저도 한동안 말을 잃었답니다..
    자꾸 왜 이렇게 문제를 만드는지...

    • zzz, ... <<털림 2010.04.1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용이가 만든거 아니고 연출가가 시킨거라니까 이아줌마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 쫌 닥처 시발아 닌 뭐그래 잘났다고 그러냐? 니도 어른되면 다 할꺼잔아 아니다..ㅋㅋ 고딩때 나이트가서 쫌 괸찬은남자다 싶으면 살랑살랑꼬리치면서 막...ㅋㅋ 그럴꺼잔아 ? ?맞지? 난 다알아 ,,,.. 니도 다하게되있는거니까 그렇게 지랄하진마라. .ㅡㅡㅡ ; 그리고 진짜로한거도 아닌데 왜그래?ㅉ

  7. 진짜... 2009.12.1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애들이 이 사진을 못보았음 합니다.그래서 사실 검색 못하게해요..에구! 그냥 엄마맘이죠.
    제발 사람들이 좋아해주는만큼 고마워함을 바라기까지도 아니고 그냥 좀 자중 좀 해줬으면..
    아무리 잘난 연예인도 어느 정도는 겸손함이 있어야한다고 봐요.

    • zzz, ... <<털림 2010.04.13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줌마 닥치세요ㅡㅡ 뭘알기나하신가요? 모르면 쫑알대지마요.. 당신같은 사람 때매 가수들이 울고 웃을수있는건데 왜 지랄대새요? 진짜 웃긴다 뭐 아줌마는 그렇게 경건하게 아기낳으셨어요?? 그거 했잔아요 ㅋㅋㅋ 말안해도 알죠?? 아줌마는 지용이보다 더 핫하게 당신네 아저씨랑 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 당신이나 잘하시죠? ㅋㅋㅋ 아 좆나웃기네 진짜 지는얼마나 경건하게 애기 낳았다고 우리 지용이보고 쌩 지랄을하냐,.... 진짜 웃겨..ㅍㅍ 흥뿡이다 이아줌마야

  8.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병적인 2009.12.16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뭔가 병적인 집착같아 보이기도 하더군요. 이슈에 대한

    문제가 될꺼란걸 모를리가없습니다. 표절도, 복장도, 이번 공연도 말이죠. 노이즈마케팅 또는 자신이 뭔가 다른 연예인보다 특출나 보이려고 그런일을 벌인다는건 알겠지만 점점 보기안쓰럽기까지 하더군요. 저렇게까지해서 뜨고싶나? 라는 의문이들정도로...

  9. 대성이마누라 2009.12.16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ㅂ닥치셈...
    우리지용이가뭘하든상관하지마...
    지용이는뭐하고싶어서했겠어???퍼포먼스니깐했지....
    그럴꺼면늬들이연예인해!!!!
    거지같은것들이별신경을다써

    • zzz 2009.12.17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
      퍼포먼스?
      저게 퍼포먼스냐?
      저기 블랙아이도피스 공연함 봐라

      너도

    • ... 2009.12.18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 VIP들 또 거품물고 달려드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니들은 2PM 샤이니 등등 후발 그룹들한테 이제 먹힐꺼다

      대중들도 더이상 빅뱅이 실력파 아이돌이라고는 생각안하겠지

      니들이 만든 그 미친 콘서트 옹호 짤방만 보면서 한숨만 나올뿐

      GD 구속 강추

  10. Yo 2009.12.23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고로 권지용 관련 수사주세는 she's gone등 청소년 금지곡이 콘서트에서 쓰엿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퍼포먼스도 문제지만...........

  11. 2010.04.0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shine a light 앨범나오면서 표절논란 해결 됬는데
    너무 나쁜쪽만 보시는듯

  12. zzz, ... <<털림 2010.04.13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년들아 니들은 뭘 알고나 그러나 ㅡㅡ 저거 지용이가 짠거도 아니고 연출가가 만든건데 왜 지용이가 문젠데?ㅡㅡ 존나 웃긴 놈이네 그리고 지용이 표절아니거든 뭣도모르거 지껄이지마셈 그리고... 지디 구속 강추? ? 와나 ㅋㅋㅋ 미친거 아님? 니가 지용이 입장이라고 생각해봐라 니같이 털린 년들이 니새끼처럼 지껄이면 닌 진짜 행복해서 날아가겠다? 맞지?? 그니까 니가 그따위로 말하는거지 그리고 빅뱅 실력파맞거든 와이지는 얼굴 많이 안보고 실력중심으로 보는거 모름? ㅉㅉ 그래 .. 니가 뭘 알겠니?? 빅뱅이 샤이니나 투펨한테 먹힌다니깐..ㅉㅉㅉㅉㅉㅉㅉ일본진출이나 해봤냐?ㅋㅋㅋㅋㅋㅋ 닌 뭐그리잘났다고 욕하는데? 니가 빅뱅보다 잘난거 없으니까 그따위로 쓸때없는말 흘리고 다니지 마라 니 한번만더 그러면 진짜 내가 니 찾아서 니나랑 현피뜰줄알렴^^ㅋㅋㅋ 니가 원한다면 내번호도 깔수있어 좆도 안되는 새끼야 니실력 딸리고 니가 개찔레라는거 아니까 그렇게 티안내도되 학교에서 애들이 니한테 시비터니까 이런데다 화풀이하는거 맞지?? ㅋㅋ 다알아 티내지말고 ㅋ 짜저잇어라 빅뱅욕하는거도 니 혼자만 생각하고 위에있는 저딴 찌리한글로 뒤에서 지랄하지말고 니가 직접 빅뱅 숙소 앞에 찾아가서 사생들 다뚫고 빅뱅한테 욕해봐라 어디할수있나 보자 ㅋㅉㅡㅡ

  13. ....... 2011.05.13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면서 쬐금 기분이 나빠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일단, 표절
    자 생각해 볼까요?
    믈로라이다 진짜 유명한 사람 이죠? 그런데 그런 사람 노래를 표절했다는게 말이될까요? 솔직히 생각해보세요 다들 아는노래를 표절해서 내면 누가 봐도 표절이라고 할텐데 지디가 그걸 모르는건 아닐거 아니예요
    그리고 솔직히 그런식으로 하면 우리나라 노래 좀 과장하자면 반 정도가 표절 곡일껄요?
    또한 이미 플로라이다가 표절 아니라고 함께 피처링에도 참여해줬구요
    그리고 콘서트 ,
    그건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사실이 있답니다.
    그건 어떤 타 기획사에서 지드래곤 이미지를 깍기위한 술수 였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때는 빅쇼날, 많은 빅뱅팬들이 빅뱅을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뒤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네요
    어떤 기획사 관계자분이 기자에게 돈을 주면서 말하죠
    '콘서트때 선정적인 부분만 찍어서 기사를 내주세요'
    이런 비하인드 스코리가 있답니다.
    긜고 사실상 콘서트에 갔던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그리 선정적이지도 않았다고 해요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함부로 욕하지마 2012.04.0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그럼니들이 빅뱅이냐? 뮐알아서 욕을하고 난리야? 뮈?병신? 입에 거품을 물어 ?지드래곤의 잽도안되면서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

  15. 넌할수 있냐? 2012.04.07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넌 저런퍼포먼스 할수 있냐? 할자신도 없으면서ㅈㅈㅈㅈㅈㅈㅈ

  16. 근거없는비판만난무한글 2012.05.0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당합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올 듯한 큰 페이지에서 이런 근거없는 비판이 난무한 글을 올리다니요
    표절건은 이미 플로라이다가 직접 표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영상까지 올렸으며
    둘이 공동작업을 해 끝낸 일입니다. 마치 지금까지의 표절이 모두 확실했던 것처럼 확신하고 쓴 글에 어이가 없네요 그 어떤 곡도 표절이라고 확정된 곡이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단정지어서 이미지하락을 이끌어내고 싶은건지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표현이 굉장히 우습네요 조금더 과감하고 넓은 범위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인상을 주게 된 전환점으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솔로 활동을 조롱이라던가 허세 양심불량 등 그냥 글쓴이가 평소 느끼던 편견이나 인상만으로 마구잡이로 써내려간 느낌입니다. 자중은 그쪽이 해야할것 같네요. 자신의 생각을 마치 정답인것처럼 쓰지 마세요 그건 그쪽이 무수히 써왔던 위험과 일맥상통하는 거 같군요



 양현석이 급하긴 급했던 모양이다. 추락해 가는 자신의 소속사 이미지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었을 터. 그래도 지드래곤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고 투애니원도 궤도에 올려 놓은 성과가 있는데 이제까지 입을 열지 않은 이유는 다음 기회를 도약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드. 디. 어 양현석이 입을 열었다. 억울하긴 억울했던지 엄청난 장문의 글과 함께 자신의 소속가수를 옹호하는 글을 쓰고야 말았다.

 
 물론 소속사 사장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미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부터 작정하고 옹호를 하려고 썼을테니 이 부분에 있어서 쉽게 태클을 걸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문제는 양현석의 이야기가 지나치게 비약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대중들의 분노는 외려 더 늘어났다. 차라리 입다물고 있었던 때는 현명하다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이건 좀 아닌 듯 싶을 정도다. 일단 논란이 된 부분들을 살펴보며 문제점을 짚어보도록 하겠다. 




#1. 나는 G-dragon을 천재라고 한 적이 없다.


 그래, 물론 직접적으로 '천재'라는 단어는 사용한 적이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빅뱅 초기부터 '기존 아이돌과 다른 실력파다'라든가 '아이돌의 새 장을 열 그룹'이라는 언론플레이를 한 사실 마저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실력파일 수 있었던 이유는 데뷔때 부터 꾸준히 자신들의 음악을 스스로 (혹은 공동으로) 작곡해 왔기 때문이었다.


 그 실력파 이미지를 만들어 내며 가장 유용하게 활용된 것이 바로 지드래곤이다. 게다가 양사장님이 인터뷰 할 때마다 어땠는가. 최근 케이블에서 방영된 2ne1 TV, 빅뱅TV만 보아도 양사장님이 친히 지드래곤을 칭찬하는 부분이 수도 없이 나온다. 솔로 앨범을 홍보할 목적이었든 어쨌든 '최고! 대단!'등 온갖 수식어를 다 붙여서 지드래곤의 이번 앨범이 무슨 작품이라도 될 것 처럼 부풀려 놓고 단지 그 '천재'라는 단어를 회피했다고 하면 변명이 되나.



 아니라고 해도 이제까지 빅뱅팬들 사이에서 지드래곤은 천재, 아니 그 이상이었다. 이제까지 그 이미지를 잘 이용하여 '실력파, 작곡가, 프로듀서'라는 이름으로 수없이 홍보해 놓고 '누가 언제 천재랬어? 왜 오버하고 그래?'라는 식의 대응이라니. 이건 또 뭐란 말인가. 한 회사를 책임지고있는 대표의 입에서 나온 소리 치고는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말이다. 마치 싸울 때 '너같은 건 이 세상에 있을 필요가 없어.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범죄야!'라고 말해놓고 '이젠 나보고 죽으라는 거야?!'라고 대꾸 하면 '내가 언제 죽으랬어? 왜 오버하고 그래?'라는 식의 대응 방법이 아닌가. 


 이제까지 천재라는 직접적인 단어만 회피했을 뿐 충분히 그런 뉘앙스를 풍겨놓고 이제와서 그걸 부정하다니. 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이런말로 변명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또한 내 기억으로는 지드래곤이 '공동작곡'사실이 그렇게 두드러진 적이 없는데, 지금 와서야 그런 이야기를 꺼낸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양현석이 직접 글에서도 썼듯, 공동작곡 사실을 밝혔을 때 소속가수 깍아내리기라며 팬들이 비난했다면 지금 지드래곤에게 덧씌워진 이미지가 어떤지 알만도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하다니, 이상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2 머라이어 캐리도 2ne1을 표절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 물론 동양 가수 노래라고 해서 미국의 스타가 표절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들의 표절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팬들은 문화 사대주의라며 비판까지 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머라이어 캐리노래가 처음으로 선 공개 된것은  5월달 말 쯤 이었다. 앨범릴리즈가 9월달일 뿐인 것이다. 머라이어가 표절했다 주장하는  2ne1의 [in the club]은 7월 8일 발매. 게다가 머라이어 캐리의 [standing o]는 리하나의 히트곡 [umbrella]의 도입부와 상당히 유사한데 공동 작곡가라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이는 수긍이 간다(뭐, 그 작곡가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따라서 양사장의 논리라면 또 표절은 2ne1이 한 셈이다.




 적어도 표절이라는 단어를 쓰려거든 이 정도의 사실은 확인 했어야 하지 않을까.


 만에 하나 정말 머라이어 캐리가 표절을 했다 하더라도 이런 말은 우습기 짝이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소속가수가 만든 노래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는데 "우리보다 쟤네가 더 비슷한데 왜 우리만 욕해?"라는 식의 대응이기 때문이다. 이런 반응은 정말 아니지 않은가. 그런식으로 따지면 경찰에 잡힌 강도가 "왜 살인 하고도 잘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를 벌 주냐'는 식의 논리도 통해야 하나.


 결국 분노에 차서 , '설마 우리가 그렇게 유명한 곡을 베꼈겠냐. 만들다 보면 좀 비슷할 수도 있다. 원작자의 입장을 기다렸을 뿐인데 경고장 준 소니도 짜증나고 기사 나쁘게 쓰는 언론도 다 짜증나고 2580도 짜증난다.표절이 아니면 어쩔거냐,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두고보자.'는 뉘앙스가 글 전체에 넘쳐 흐르고 있다. 

 
 차라리 '이런 논란이 일어났다는 자체가 잘못이겠지요. 그럴 의도도 전혀 없었고 표절이라 할 수는 없지만 비슷하게 들리셨다면 저희들이 분명 고쳐야 할 부분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정도로만 마무리 지었더라도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리 소속가수를 감싸야 한다지만, 양현석의 이번 대응은 분노에 차서 써내려간 감정 폭발에 지나지 않는다. 실수 하는 것이 잘못이 아니라 실수로 배우지 못하는 것이 잘못이랬다. 계속 이런 식이라면 YG가 자기들만 잘난 줄 아는 허세집단이라는 오명을 언제쯤 벗게 될 것인가 걱정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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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ㅇㅇ 2009.09.25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기사뜬거 읽어봤는데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은 틀린게 아니라는걸 확인시켜준꼴이 되버림..
    yg 앞으로 될지가 심히 걱정스러울뿐ㅎㅎ

  3. 뻣뻣 2009.09.2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자 내용 동감
    지드레곤 표절문제는 표절문제도 있지만 지드레곤과 YG의 태도가 불쾌해서 반발이 더 심한 것 아닐까요?
    빅뱅, 지드레곤 어차피 기획사에서 만들어낸 아이돌인데 하늘에서 내려온 신동마냥
    포장하는게 보기에 껄끄럽다는거지요.
    표절이든 아니든 그런거 상관없구 어딘가 비슷한 외국음악인데 대단한 창작인양
    보여지는거 ... 대중들은 불쾌하다는 거지요.
    타기획사처럼 우린 노래도 좀 하고 댄스도 잘 추고 거기다가 미남미녀예요. 까놓는게 사실 즐겁지 않나요.
    빅마마, 휘성 있던 때 YG 참 좋았었는데...
    아직도 15년전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때같은 언론에 대한 당당함! 솔직히 아이돌기획사 사장님으로서는 손해인것 같네요. 사실 표절 심증과 물증사이인데..

  4. 이런이런. 2009.09.25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맞는 말도 아닌 것 같네요.
    YG가 분명 한글로 블로그에 올렸을텐데 그 글을 또 해석까지 해주시다니..
    개인적인 블로그이긴 하지만 , 뭔가 과시하려는 듯 하고 뻐기는 듯해서
    요즘 니나내나 다 쓰는 인터넷 기자들 뉴스같네요.공감과 신뢰가 안간다는 뜻.
    유치하게 대응하는 YG도 웃기지만 그 문장 하나 하나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것도 똑같은 초딩짓아니겠습니까.
    정말 표절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기다 아니다를 떠나서 맞으면 어쩌고 아니면 또 어쩌자고..
    지금 대립 수준은 너 왜 맞는데 아니라 우기냐!에 치우쳐있는 듯. 서로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입증하기 위한 수단처럼.
    너무 1차원적 말싸움이지 않습니까.
    표절임이 드러나면 또 언론플레이해서 YG 도 미국으로 보내실려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9.26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표절임이 드러나면 또 언론플레이해서
      YG 도 미국으로 보내실려고??)
      너나 잘해라 **아

  5. Favicon of http://milyung.tistory.com BlogIcon 미령 2009.09.25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
    양현석씨의 발언에는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표절인가 아닌가...
    물론 전문가의 판단에 의지할수밖에 없겠지만, 그 판단을 떠나서 저의 눈에는 계속 부정적으로 보일것 같습니다.

  6. ㅉㅉ 2009.09.25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다물고 있을 땐 입 열라고 난리 부리더니만, 또 이번엔 입 여니까 차라리 입 다물고 있는 게 낫다고 하는 네티즌들도 웃깁니다 ㅋㅋㅋ

    • ㅋㅋㅋ 2009.09.25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말도안되는 말을 찌껄이니깐 그렇죠

      차라리 그냥 인정하는게 깔끔하고 좋지

      룰라,이효리도 표절이라고 그러자

      바로 활동 접었잖아요



      근데 지드레곤은..

      양현석도 귓구멍이 막히진 안았을꺼에요

    • 2009.11.0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모르면서 말하진 마세요. 이효리가 표절이었습니까? 표절아닌걸로 판결났는데도 하도 몰아대니 이효리가 그 노래를 접고 다른 곡으로 활동한거죠. 표절논란될때는 달려들어서 떠들더니 막상 표절아닌걸로 종결되고 나선 관심도 안가져서 아직도 표절인줄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네요.

  7. ㅋㅋㅋ 2009.09.25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g특성있잔아요

    끝가지 우기기,

    세븐 박한별 연애설도
    "6년째 연애중" 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이 떳는데도

    끝까지 우기는 ㅋㅋㅋ


    그리고 결국 마지못해 인정

    이번 표절시비도 그럴꺼에요 ㅋㅋ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flowerid100 BlogIcon 이꽃님. 2009.09.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
    님 또한 자기 편한대로만 해석하셨네요.

    객과적이라기보다 심히 주관적인 시점으로 보시고 글을 쓰신듯 합니다.

  9. ... 2009.09.25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은 어느정도 수긍할 수 있는데 2번은..... 논리로 이기지 못하니까 하는 말 같은데요

  10. 공감합니다. 2009.09.25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글 읽고 완전 황당했네요.
    게다가, 우리는 표절하지 않았다라고 단언 하지 않고, 이리저리 말돌리며 표절을 하진 않았다는 식으로 글 썼죠.
    법적으로 어떻게 되든지간에, 원저작자들이 뭐라고 하든간에
    자신들이 표절했으면 했다. 안했으면 안했다고 명확하게 말은 하질 않고..이미 소니측과 합의라도 하고 있는건진 모르겠으나..법망에서 표절이라곤 볼수없다는 판결을 받을지라도 노래를 비교해서 들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비슷해서 웃음이 나죠ㅜ: 뭐 법망엔 걸리지않게 만들었는진 모르겠으나..
    에효 표절시비에 휘말리는 자체만으로 수치스럽게 여겨야 할텐데, 어쩜 저렇게 당당한지 모르겠다는.
    하긴..비단 YG만의 문제는 아니죠..가요계에 너무나 만연해있는 표절문제..너도나도 베끼고 넘어가니 이젠 이 지경까지 온거 같아 씁쓸합니다.

  11. 진실 2009.09.25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전문가들이 꼭 음악 전문가 마냥 떠들어대기는 ~~

  12. 나이스 2009.09.2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현석....지못미...ㅠㅜ...본좌급임...그래도 사장인데....이건뭐....답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standing 0는 2009.09.25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리스닝파티 때 공개 된게 맞다고 합니다 머라이어캐리 팬클럽에 버젓이 나왔다네요 후렴방식을 문제 삼는 걸로 아는데 하지만 그 때는 후렴부는 공개 되지 않았다네요 다만 그렇게 되면 어차피 글쓴이 말대로 인터클럽이 엄브렐라를 표절하고 머라이어캐리가 다시 인더클럽을 표절했다는 논리가 되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 자체가 무의하네요

  14. 차라리 2009.09.2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섹고처럼 인정을 하던가..

  15. 크로 2009.09.26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사태에서 가장 큰 문제는 yg 패밀리의 자의식 과잉인것 같군요...

    자신들의 능력, 입지 등에 대해 지나치게 자신감이 있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인거 같습니다

  16. 이건 뭔가요 2009.09.26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번 내용은 저도 매우 동감이 됩니다.
    하지만 #2 머라이어 캐리도 2ne1을 표절했을 가능성이 있다!
    은 필자께서 뭔가 글을 잘못 이해하신듯 합니다. 머라이어캐리가 표절했을 가능성이 있다! 란게 아니라
    '표절을 판단하는 기준이 그런식이라면 머라이어캐리도 표절한건가? 그렇게 말할 순 없지 않는가?" 라는
    내용이었던것 같네요. "머라이어캐리도 표절했는데 왜 우리한테만 그러나" 가 아니라
    "그 논리대로 라면 머라이어캐리도 표절한 것이라고 할수 있는가? 그건 아니란것에 동의 하지 않는가?"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냥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17. 흠./ 2009.09.2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말이맞는것같기도해요
    그런데 투애니원티비를 보신분들은알겟지만
    투애니원티비 1화가 5월2일인가 무튼 5월초에 처음방영됫는데
    그때 끝날쯔음에 산다라박이 아이돈케어를 연습하는모습이보입니다
    7월8일에 발매한미니앨범은 그때이미 작업이 다끝낫다고 생각이되네요

  18. 안타깝다 2009.09.2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플링을 하고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 쉽게 넘어가는 방법도 있는데. 너무 고집불통처럼 문제를 해결하려는 양현석씨와 권지용씨의 태도가 가장 문제다..
    지금의 상황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고 자신들의 힘을 너무 믿는 것 같다...

  19. Favicon of http://0312.tistory.com BlogIcon 2009.09.29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많은 댓글을 읽어봐도 이건 양사장의 자폭으로밖에 안보이네요
    'Standing O'라는 곡이 마침 자기측 곡과 유사하지 않았으면 어찌 변론을 했을것이며,
    이것도 표절이라고 할거냐?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혹은 얘네도 우리꺼 베낀다. 우리가 하는게 뭐가 어때서..
    이런 반박은 그냥 자기가 무덤파고 들어가 눕는게 아니면 뭡니까.

    저런 명백한 자폭에 실드치는 팬들도 참 피곤하겠습니다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2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권지용 이야기만 나오면 비판하는게 잘못된거지. 솔직희 강인? 그런애들은 뺑소니 했는데 욕얼마 안먹었잖아 권지용이 사람 죽일짓 한것도 아닌데 구지 이렇게 까지 일일이 파헤쳐서 이럴필요가 있나? 일부러 권지용 욕하면 더 주목받으니깐 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솔직희 권지용이 무슨 잘못했다고 얼굴도 보기싫냐 그럼 아예 노래를 듣지 말던가 어짜피 권지용 노래는 다 들을꺼면서 극장 상영하는것도 와이지 마음이지 뭐라 그럴 이유라도 있나 12세 판정이 안맞는것 같다면 직접가서 보던가 기사로 사진 달랑 한장보고 욕하지말고 콘서트 보지도 않은 기자들이 콘서트 갔다온 사람의 사진 한장보고 그렇게 말하는게 잘못됬다고 생각하는데 긴시간중 1분도 안되는 짧은 사진이잖아.

  21. 호미 2012.02.25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언제나 논란이 일어날때마다 YG는 항상 그들만의 이상한 대응을 해버립니다 차라리 논란의 당사자가 직접 나서서 인터뷰라도 한다면 훨씬 수그러들 여론을 오히려 장작불에 부채질하듯 지피는게 저 YG의 수장 양현석이 하는일입니다 그에겐 소속가수의 이미지보다도 그의 만리앞길보다도 당장의 회사 이익이 더 급하고 중요한 일인가봅니다 저 같은 팬은 지켜보다가 복장이 터지거나 아예 외면하고 체념할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YG양현석을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는이유입니다



 상당히 의외지만 박명수가 '표절'에 관한 문제를 라디오에서 꺼냈다. 배철수가 지드래곤을 비판하면서 개시판이 욕으로 뒤덮인 전례를 생각해 보면 상당히 조심스러울 법도 한데 라이오에서만 두 번째 훅을 날린 것이다.


 물론 '누구'라고 확실히 꼬집어서 말하지는 않았지만 왠만한 사람이라면 근래 가장 크게 이슈가 되었던 지드래곤의 표절을 떠올릴만한 일이었다. '아니에요, 표절아니에요'라고 우기는 것도 이상하다, 라는 말까지 한 마당에 특정인물 지드래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문제는 이런 발언으로 인해 빅뱅의 팬클럽인 VIP가 박명수를 공격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물론 만약 그들이 박명수를 건들면 도둑이 제발 저리는 꼴이 될 수도 있지만 분을 삭이지 못한 팬들의 공격이 전혀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기는 힘들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권지용의 이미지는 더욱 바닥에 추락할 확률이 높다. 



 이번에는 권지용을 보호하지 말아야



 일단 소니측의 경고장까지 받은 지드래곤이 '표절'이라는 중대한 사안에서 의심의 눈초리를 돌리기에는 이미 늦은 것 같다. 그동안 여러차례 표절 시비가 있었던 그였기에 이번 일은 더욱 아쉬운 일이 되어버렸다. 


 '그 누구 감히 표절을 단정짓느냐'고 외치던 소속사측도 이제는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의상논란, 표절, 라디오 방송펑크까지 여러가지로 악재가 겹치지 않았나 싶다. 


 이제 지드래곤의 팬을 제외한 많은 사람들은 지드래곤을 지속적으로 폄하하고 그에게 화를내고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다. 이런 현상까지 나오게 한 것은 일정부분 그들의 책임도 있기에 대응을 하지 않는 편이 훨씬 속 편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지드래곤이 단지 '웃음거리'로 전락하며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격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표절 문제가 불거지면서 연예관련 방송은 물론, 시사프로그램에서도 그의 문제가 다뤄졌다. 어떻게 보면 그의 표절은 '표절이다'라는 확증만 없을 뿐, 이미 공론화 되었고 대중들 사이에 마치 진리처럼 통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렇게 그에게 비판과 비난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는 와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무반응'이다. 이 비가 그치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여러 달, 어쩌면 여러 해 준비했을 그의 앨범을 단지 '표절 논란'으로 접고 다시 재기를 준비하는 것은 소속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침으로 사실상 가장 피하고 싶은 잔일 것이다. 물론 그것이 대중들의 관심을 돌리는 효과는 가장 크겠지만.


 그리하여 그들이 할 수 있는 한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상황을 주시하는 것은 어쩌면 지금 상황에서 가장 현명한 대응 방식이다. 지금 와서 무엇을 한다해도 대중들은 그것을 또다시 웃음거리로 만들고 콧방귀를 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와중에 '박명수'가 지드래곤의 이야기를 꺼냈다는 것은 지드래곤에게는 악재중 악재다. 박명수는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고 지지도가 높다. [무한도전]에서 만든 그의 인기는 생각보다 견고하다. 아마도 10대 위주의 빅뱅 팬들보다 훨씬 팬연령층이 다양할 것이다. 박명수가 그의 팬을 두려워 했다면 이런 이야기를 꺼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빅뱅 팬들의 입장에서야 가만 두고보기 힘든 일이 될 것이다. 분명 몇몇 팬들은 지드래곤의 이야기가 분명한 이 이야기를 가만 보아넘기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분명 다시 게시판이 공격당했다는 기사가 뜰 것이고 그 파장은 더 커질 것이며 박명수를 옹호하는 팬들과 지드래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분노는 더욱 극에 달할 것이다. 권지용에게 쏟아지는 비난은 '비아냥'을 뛰어넘어 '감정'이 들어가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다면 지드래곤은 마치 팬들을 제외한 많은 네티즌들에게 공공의 적쯤으로 취급을 당할 확률이 크다.


 그래서 이번 만큼은 가수를 위한답시고 섣불리 행동해서는 안 될 것이다. 소속사가 하고 있는 '무대응'이라는 현명한 방법을 팬들도 따라할 필요가 있다. 지드래곤은 이미 솔로앨범으로 너무 큰 상처를 입었다. 더 큰 생채기를 내지 않도록 현명한 대처가 절실한 상황이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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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던힐 2009.09.2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명 박순희들은 사실 중공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표절을 했어도 뻔뻔하게 나대는게 닮았고 그 꼴을 잘했다고 옹호하고 어설픈 모성애(?)를 발휘해 감싸주고 급기야는 지들이 원조라고 주장하는....박순희들은 뼈빠지게 지들 키우고 있는 아버지에겐 한번이라도 그런 열렬한 지지와 이해를 보이는지도 궁금합니다. 청소년기땐 아이돌이라면 그저 벌렁벌렁거리며 죽고못살고 20대엔 외국인 영어강사 따라다니며 벌렁거리고 30대엔 착하고 돈많이 버는 남자 찾아 벌렁대고 40대엔 돈많은 남자찾아 벌렁대고...ㅈㄹ맞은 빠순이의 인생이지.

  3. Favicon of http://sso6357@hanmail.net BlogIcon 고무 2009.09.24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은 스타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게 맞다고 보지만,
    표절이 명백해 지고 있는 마당에 끝까지 편들어 주기 식은 오히려
    그 가수에게 반감을 사게 한다.
    뻔뻔한 스타에 그 팬이라고.
    지드래곤을 아낀다면 무조건씩 편들기가 아니라 잘못된것이 있을땐
    차라리 침묵해라.
    다른 사람들이 바른 말을 할때 그도 듣고 올바른 판단을 해야 다음에
    그렇게 하지 않잖아.
    나는 이번에 너무 실망 했지만 그의 가능성에는 기대를 두고 있다.
    하지만 계속 뻔뻔하면 그 기대 마저도 쓰레기통으로..

  4. 히히히히 2009.09.24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명수가 맞는말 했네요 ㅋㅋㅋ 참 속시원하네요

    쥐드래곤은 언제까지 빠순이들 속에서만 살껀지....

    음반 잘팔면 장땡이라는 생각을 하고있는거 같아요

  5. 테러? 2009.09.24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하지만 배철수씨 라디오 테러는 없었습니다.
    8/31 방송 직후부터 테러기사가 나기 전인 9월5일까지 게시판에서는
    '테러'라고 불리울 만한 게시물 증가가 일어나지 않았다.
    라고 하시는군요
    게시글 수도 그전 달 평균과 비슷했고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에는 지드래곤 관련 글은 아예 없었고
    방송 후에 배철수씨를 까는글은 고작 8개. 이게 테러일까요..?
    방송 후 배철수씨 옹호하는글이 2배나 더 많았다는데
    혹 8개 글 가지고 테러라고 하시면.... 정말 할말없습니다

    대체 언론에서 왜이렇게 사부작사부작 하는건지 모르겠음ㅎㅎㅎ
    어디서 뭘 받고 이러는지 참; 궁금해 미쳐버릴듯

  6. 명수옹 2009.09.2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겠다,,명수옹 지키러 두데 게시판 첨으로 로그인 해야겠다,,

    내,,이것들이,,
    울 찮은이형 건드리면 가만 안둔다,,,

  7. 오로히아 2009.09.24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vip 가 얼마나 대단할려는지는 몰라도 솔직히 박명수한테는 안되지 ㅋ 지용 아직도 앨범 활동하나?? 카피드래곤 ㅉㅉㅉ 나참 ㅋㅋㅋ 진짜 난 똑같은 노랜줄 알음.. 막 얘들은 한국판 버전 이라고 그러던데.. 내가 들어도 그렇게 들림.. 능력이 안되니 표절하는건 알겠는데 .. 왜 그렇게 똑같이 표절하는건지? .. 할려면 티안나게 하던가 아니면 다른사람한테 곡 받던지 ㅉㅉㅉ

  8. 둥글 2009.09.2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라박 Kiss포절 논락곡이라네요!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star_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339090&pageIndex=1

  9. 노래를 잘했다면 2009.09.2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명수가 가수로서의 자질이 있는 사람 이엇다면

    더 동감 갓을테지만

    박명수 노래는 노래라고 취급하기도 싫기에..ㅋㅋ

    옳은 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박명수 노래는 하지 말길..................

  10. ㅇㅇ 2009.09.2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드래곤 처음엔 실망 이젠 혐오스럽기까지함. 버터플라이 좋다는 소리만 안했어도ㅠㅠ 쉬스일렉트릭 들을때마다 에브리타임 어쩌고 하던 쥐드래곤 목소리가 겹쳐들림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를 씻어내고싶닼ㅋㅋㅋㅋㅋㅋ!!!!!!

  11. ... 2009.09.2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의 불씨는 이렇게 여러곳에서......이젠 싸우자!! 덤벼라 빠순이들!!

  12. 싸게 빨리뽑는 노래vs짜깁기 노래 2009.09.2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더 욕먹어 마땅하냐?ㅋㅋㅋ

  13. EAST 2009.09.25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씁쓸하다... 이 리뷰를 읽으려고 했던 내 수준이 겨우 이정도...

  14. ddd 2009.09.25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P 나이도어른노무새키들이 뒤질라고 배철수횽을 깐데이어 명수형까지 공격해 ㅁㅊ 대가리 피도안마른년들 패뿔라

    이런놈들이 자라면 암울하겟다 쩝 ㅉㅉ

  15. 2009.09.25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개나 가수지,,.애때문에 빅뱅망하겠따 우리대성이 어쩌누.ㅜ.ㅜ;;
    지용아 남자답게 표절입니다 다시는안그렇겠습니다.죄송합니다 창작을 제대로해서 다시 평가받겠습니다......ㅅㅂ 이런깜냥없니?응?

    팬들도 팬답게 굴어라.부모가 지자식잘못해도 무조건감싸기만하니깐 나라꼴이 개꼴이란다.vip 병신아이 피노키오?

  16. 야 이것들아 2009.09.25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시비 따질 시간에 , 누구 욕할시간에

    공부나 해라 이것들아

  17. g드래곤 팬들이 이럴수록... 2009.09.2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드래곤을 구렁텅이로 밀어넣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것은 왜일까?

  18. ㅋㅋㅋ 2009.09.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드레곤 어찌그리 뻔뻔한지

    그리고 빅뱅팬들이 브아피?

    그분들 참 대단하시더라구요

    댓글로 "박명수딸 민서 죽여버린다"

    라는 말을 서슴없이 꺼내고, 동의하고

    참.. 이번만이 문제가아니죠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하실때도

    생각자체를 해선 안될 말을 지껄이고

    참 그가수에 그팬이네요

  19. 쇼치필리 2009.09.2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론이시네요^^ 일부 극성팬의 테러가 시작 된 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들은 시간이 약이라는 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20. Favicon of https://healthgear.tistory.com BlogIcon 편집자 2009.09.26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성팬들이 이미 테러를 하기 시작했더군요. 민서양은 뭔 잘못이 있다고 살해위협을 하는건지...
    경찰이 수사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G-dragon이 20일 만에 전 가요 차트를 석권했다. 빅뱅의 리더에 나오기 전부터 어떤 식으로든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니 이런 결과는 뻔하게 예측이 가능한 것이었다.


 누구도 GD를 막을 수 없었다. 음반은 10만장을 상회할 정도고 각종 음원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그것은 GD의 저력이다. 어쨌든 영향력 있는 가수라는 것이다. 


 오히려 '표절 논란'은 GD에게 있어서 플러스였는지도 모른다. 관심을 증폭시켰고 팬들이 GD를 위해 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게 했으니 결과론 적으로만 보면 엄청나게 손해였다고는 할 수 없다.


 그래서 GD의 1위는 가요계의 한계인가, 아니면 희망인가.



 일단 표절논란이 있었던 곡이 이렇게 인기를 끄는 것은 GD의 강력한 팬 베이스에서 기반한다. 엄밀히 말해 GD개인 팬이라기 보다 빅뱅과 2ne1의 팬들까지 아우른, YG 가수들 팬을 전반적으로 깔고 시작한 와중에 앨범이 실패한다는 것은 힘든일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돌 가수의 팬들은 그들의 '오빠'가 표절을 했는지 아니면 순수 작곡을 했는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권지용이 작곡한 노래들이 그들에게 '빅뱅은 실력파'라는 근거가 되어줄 아주 소중한 자랑거리로서 빅뱅의 리더를 찬양할 이유가 되어 줄 수는 있다. 또한 팬들에게 있어서 다른 아이돌과 빅뱅을 비교 우위에 서게 만들어 주는 자산이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오히려 팬들의 단결력은 표절논란을 기점으로 더욱 견고해 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것은 20일만에 가요차트 석권이라는 엄청난 결과로 보답을 했다.


 일단 GD의 노래는 스타일리시 하다.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어떤 노래'를 부르느냐 보다 '누가' 부르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시점에서 GD는 이미 그 '누가'라는 부분에 있어서 범접할 수 없는 위치를 석권했다고 할 수 있다. 거기다가 확실히 듣기엔 거부감이 없는 그의 스타일리시한 센스는 그 성공을 더욱 가속화 시켜준 것이다. 


 그들의 '안티' 혹은 표절논란이 인 가수의 엄청난 팬이 아닌이상 G-dragon이라는 브랜드는 더 수요가 많은 일반 대중들에게 분명히 매력적이다.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은 단지 팬들의 힘이라기엔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팬들은 음원도 음원이지만 조금더 특별한 음반을 더 선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게해준 팬을 베이스로 깔고 대중들에게 까지 어필할 수 있는 가수는 흔치 않다. 빅뱅이라는 '성공'한 그룹의 리더, 뛰어난 작곡가라고 누군가에 의해 명명되어진 그가 어떤 노래를 들고 나올 것인가 하는 호기심을 일게 하는 부분이 분명 있다. 그리고 표절이든 어쨌든 이미 G-dragon의 음악은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세련미를 갖췄다. 


 그러나 그의 스타일리시함이 다른 곡에서 엄청난 영향을 받은 것 처럼 보인다면 그것은 우리 가요계가 나갈 방향성에 회의를 들게 한다. 아무리  GD가 성공을 할 수 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고는 해도 '천재' 혹은 '실력파'라는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완성된 그가 수시로 다른 노래와 비슷한 음악을 내놓는다면 그 것이야 말로 현실에 안주하는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비슷한 노래를 만들어도 '표절논란'만 어떻게 잘 피해가면 성공할 수 있는 위치를 독식하는 것만이 중요해 지는 것이다. '순수 창작물'이라는 미명하에 엄청난 이미지 메이킹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빅뱅의 리더가 사실은 이제까지 쌓아온 팬 베이스에 기반한 활동만 펼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가요계의 한계다.


 성공은 당연한 일이지만 '어떤 곡'을 들고 나와도 '보장 된' 성공은 가요계에서 다른 가수들이 설 자리를 잃게 만드는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또다른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현실을 마주하자. 가요계는 지금 전에 없이 불황이다. 음반 100만장은 커녕 10만장을 넘기기도 힘든 것이 현실. 이제 엄청난 팬 베이스가 없이는 대중들에게 음반을 사도록 설득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10만장을 넘길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가수는 어떻게 보면 '희망'이다. 어쨌든 그가 보여주고 있는 성과는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측면이 있다. 물론 표절 논란 없이 온전한 성과였다면 훨씬 좋았겠지만 말이다. 


 그 이름값 만으로 성공할 수 있는 가수들이 계속 배출 된다는 것은 결코 나쁘기만 한 일은 아니다. 그만큼 더 많은 책임을 요구 받아야 맞는 일이기는 하지만 GD로 인해 가요계에 더욱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 진다는 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GD가 문제라고 생각하든 그렇지 않든 그것은 어떤 식으로든 가요계에 도움이 된다. 그가 문제라면 다른 가수들에게 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게 될 것이고 그가 문제가 아니라면 그 자체로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측면은 분명이 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 것은 GD의 이미지는 이번 일로 인해 상당히 추락했다는 것이다. 그간의 표절 논란을 씻어 내지도 못했고 아예 처음부터 엄청난 논란을 증폭 시켰기 때문에 GD는 공고한 팬만큼이나 안티도 몰고다니는 가수가 되어 버렸다.


 그 이미지를 굳이 극복하지 않고도 성공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선 G-dragon. 그가 과연 다음에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하는 의문을 던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그가 가슴 속에 가시처럼 새기고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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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lyung.tistory.com BlogIcon 미령 2009.09.07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권지용을 좋게 봤던 사람으로써 이번 사건으로 그가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여지는군요.
    표절을 했는가 아닌가는 전문가가 판단해야겠지만... 제가 보기엔 분명 참고를 한 것으로 보여지고요.
    그리고 그것을 떠나서 일부 팬들의 옹호를 보면 정말 답답하네요.

    권지용이 힘들었다... 당신이 음악을 만들어 봤느냐... 등등의 말을 하더군요.

    정말 어쩌라는건지... 이런 무개념 팬들은 자신들이 오히려 그의 이미지를 깎아먹는다는걸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또한 음악 이외의 부분도 중요하지만, 음악 자체가 떳떳하지 못한 상태에서 한국에서 이렇게 성공하는 모습은 뭔가 문제가 있어보여요. 한국의 음악계를 퇴화시키는 느낌?
    전 음악쪽은 모르지만 만화라던가 어떤 것이든 표절을 했어도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다면... 다음에 또 같은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고... 따라하는 사람들도 생길 것 같네요.
    아무튼 그 표절의 부분 외에도 전체적으로 참 좋은곡 같기는 했습니다만... 표절의혹의 부분에 대해 제대로 된 해명이 없는것도 그렇고 유감입니다.

  2.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한정된 2009.09.07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cd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는 사람은 가뭄에 콩나듯 거의 없는게 현실입니다. 즉, 광적인팬들이 우리 "오빠" 1등 시켜주려고 한번에 몰아서 구매를 하고있어서 가능한 음반구매량이구요. 일예로 앨범순위 1위되는건 광적인 팬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일뿐...

    그만큼 지드래곤이 광적인 팬층을 많이 확보했다는것(2ne1팬+yg팬+빅뱅팬까지)은 그다지 음반계에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들은 아무런 이유,저항없이 무조건 지드래곤이 던져주는 떡밥이라면 물고보는것뿐입니다. 음반계의 발전, 다른 가수들에 대한 예의 따위는 이미 그 광팬들에겐 아무 상관없는 일이거든요. 그들은 지드래곤이 음악을 해서 듣는거지 음악이 좋아서 지드래곤의 앨범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지드래곤이 좋아서 cd를 구입할뿐(1위 시켜주려고) 음악을 사랑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지드래곤이 사라지면 다른 아이돌을 찾던가 그냥같이 조용히 사라질 사람들이죠.

    오히려 지드래곤처럼 표절을 하던 선정적인 옷을 입어서 비난을 받던, 무조건 1위에 음반,음원만 판매해서 돈만 벌면 장떙이다. 어짜피 많은 사람이 가요를 사랑하는 시대는 끝났으니 광적인 팬들만 잘유지하면 된다 식의 저질스러운 마케팅을 이용하는 가수들만 늘어나겠죠. 실제로 이번 표절의혹이 증폭될때 또다른 곡을 발표해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냄비"라고 깍아내리며 광팬들에게 어필하려는 짓거리도 하더군요(지드래곤 광팬들은 그러한 냄비가 사실 자신이란걸 모르는걸까)

    예전엔 노이즈마케팅은 되도록 안하는 분위기였는데, 대형기획사들의 과도한 경쟁속에 음원유출같은 뻔히 보이는 노이즈마케팅이 판을 치고, 이젠 지드래곤같이 표절까지도 당당하게 이용해서 돈을 버는 가수도 등장했으니...나중엔 큰 사고라도 하나 치고 앨범내는 가수까지 등장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더군요.

    이번 지드래곤 표절사건은 음악계에 악영향만 잔뜩 가져다준듯합니다.

  3. 망각 2009.09.07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m, jpy, yg 그리고 방송사가 붕괴시킨 대한민국 가요계라고 말하고 싶네요. 흔이 말하는 아이돌이라는 10대 팬을 겨냥한 가수들만 득세하는 모양이 결국엔 다른 가수들 전부를 죽였죠. 그 바람에 100만장 시장이 10만장 시장이 되어버렸습니다. 10대를 겨냥한 가수를 내놓았다면 20대를, 30대를 겨냥한 가수도 내놓고, 지원을 했어야죠. 그러나, 눈앞에 보이는 순간의 이익때문에 기획사와 방송사가 결국 가요 시장을 다 죽여버렸습니다. 그들만의 잔치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이런글 쓰는 저도 여자 걸그룹팬이지만...그래도 맨날 기계음으로 꽉찬 음악보단 살아있는 음악이 듣고 싶을때도 있는 데, 그런 음악은 점점 줄어드니....장기하 노래가 그래서 좋습니다....

  4. ㅇㄹㅇㄹㅇ 2009.09.07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을 계기로 지드래곤이 한단계 더 발전할수 있는 가수가 되었으면 하네요.
    분명 그냥 매도하기에 감각적인 센스나 재능은 무시한다고 생각되네요.
    노래 듣는 재미도 있고, 보는 재미도 있고.
    이러면서 성장하는거겠죠.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9.07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하고싶은 말은 딱 하나! "인정할건 인정하자!"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9.07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글 잘 봤습니다
    솔직히 전 지드래곤"님" 팬들이랑은 말을 섞기가 무섭더군요 ㄷㄷㄷㄷ
    권지용이 힘들었다. 당신이 만들어봤냐. 그러면서 클거다
    ↑ 이게 뭔상관인가요ㅡㅡ
    비판하는 사람들한테 열폭한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허허

  7. 저도 팬이다 보니 2009.09.10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건 사실이지만
    귀가 있다면 다 알수 있듯이 비슷한건 어쩔수 없더군요
    표절시위만 아니었어도 노래도 좋았고 포퍼먼스나 무대장악력도 뛰어난데..
    권지용 본인 스스로에게도 지울수 없는 스크래치로 남을꺼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스스로가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밑거름으로 두어
    발전해나가는것이 방법이겠죠

  8. 가슴이아픕니다. 2009.09.1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비판글들은 지용군에게 도움이될꺼라생각됩니다.
    그런데..여러곳곳의홈페이지를 돌아본결과. 비판글은커녕 악플이들끓고있더군요.
    그에따라 맞서는 팬분들도 보았습니다. 저도 어렸을적 한가수의 팬으로써
    빅뱅팬분들의심정 잘알기때문에 가슴이아픕니다.
    빅뱅팬들은 이미 악플들에의해 지쳐있더군요.
    무조건싸우는팬들도있었지만 아무말없이 지켜보는 팬도있었습니다.
    저희늦둥이동생도 그런경우지요. 컴퓨터모니터앞에서 눈물만흘리고앉아있었어요.
    ㅈㅣ용군이 이번계기로 성장하길바랍니다.^^

  9. bacio 2009.09.14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저도 옷사건 부터 시작해서 썩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표절이든 표절이 아니든 당분간 gd는 가요계 차트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킬것 같습니다.
    요번 표절시비로 인터넷에서 욕을 많이먹어서 그런지 요 몇일사이 tv 에서 나오는
    gd의 모습은 자신감이없어(무대에서 말고 가요프로그램 1위 수상소감을 말할때) 무척이나 안쓰러워보였습니다.
    하지만 작곡 이외의 무대장악 능력 혹은 퍼포먼스 부분에선 인정을 해야겠죠.
    더이상 팬들을 실망시키지 말고 자신과 가요계를 위해 발전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0. 저는 2009.09.17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브레이크는 정말 비슷하더군요.. 듣는순간.. 헐.. ; ; 믿었는데... 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신곡 [아브라카다브라]는 상당한 성과를 냈다. 각종 사이트에서 음원 1위, 가요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거머쥐게 만들며 '만년 2위'라는 설움을 날려줄 곡이라 평가 받았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음원 순위라면 몰라도 이제 가요 프로그램 순위에서 브아걸은 더이상 '핫' 하지 않다.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한 -심지어 출연도 하지 않은- G-dragon에게 1위를 빼앗긴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카라에게까지 1위를 빼앗겼다. 


 그렇다. 일부에서는 말그대로 '빼앗겼다'는 말로 브아걸의 억울함을 대신 표현해 주고 있다. 물론 [아브라카다브라]의 인기는 브아걸이 이제껏 보여준 모습을 뛰어넘어서 성공했기에 브아걸에게 있어서 그 가치는 더욱 크다 하겠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왜 브아걸이 마치  손해라도 본 느낌이 드는 것일까. 또한 과연 정말로 '빼앗겼다' 말할 수 있는 것일까.



 상복없는 가수, 브라운 아이드 걸스


 브아걸은 그동안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으나 강력하게 보여준 것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미 아이돌 그룹이 독식해 버린 가요계에 완벽하게 아이돌이라고 할 수 없고  그렇다고 확실한 팬층을 기반으로 한 중견가수도 아닌 브아걸 같은 그룹이 설자리는 그다지 넓지 않았다.  가뜩이나 불황인 가요계에 어중간한 주목을 받고 언제까지고 불안한 행보를 이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귀에 착착 감기는 노래를 만들어도 '어떤 노래냐'보다 '누구의 노래냐'가 훨씬 더 중요한 가요계에서 확실한 성과를 냈다고 보기 힘든 브아걸의 입지를 조금더 확고히 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브아걸의 노래는 꾸준히 '들을만 했다'.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의 [hold the line]이나 중독적인 후렴구가 반복되는 [어쩌다]같은 곡들은 대중들에게 상당히 어필했다.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1집 때의 브라운 아이즈 혹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여자버전을 표방했던 듯한 '실력파' 또는 '가창력'이라는 이미지는 다소 퇴색은 사실이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대중적인 가수로서의 방향전환은 성공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 1위는 못하더라도 2위가 어디인가?


그리고 신곡, [아브라카다브라]가 나왔다. 이 노래는 브아걸이 지향하는 바를 다소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가장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섹시'한 컨셉을 전면에 차용하면서 논란을 증폭시키며 컴백했고, 그것은 그들이 '인기가수'를 넘어서 '톱가수'로 도약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작전이었다고 할 수 있다. 


 '섹시' 다음에 브아걸에게 무엇이 있을까, 더 보여 줄 것이 있을까 하는 고민은 뒤로 하고 일단 그녀들을 대중적으로 성공시키는데 초점을 맞춘 컨셉이었다. 그리고 결국 성공했다. 단지 섹시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노래의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저질스러운 섹시가 아닌, 스타일리시한 컨셉으로 대중들에게 열띈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마침내 정상의 자리인 1위에 등극했으나 그 기간은 짧디 짧았다. 컴백한 권지용과 아이돌 카라. 이들이 내민 도전장에 브아걸은 힘없이 무너졌다. 


 브아걸의 멤버, 손가인이 싸이에 쓴 글에서도 보여지듯, 이 일은 그녀들에게 그다지 유쾌한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떤 말로 포장해도 '양보'라는 단어가 권지용을 향한 것이 아니라고는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어느정도 그녀들의 심정이 이해 가는 것은, 그녀들의 노래와 컨셉이 카라나 권지용에 전혀 뒤지지 않는 것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단박에 1위를 차지하는 파괴력을 발휘한 권지용과는 달리, 그들이 차근차근히 밟아 온 듯한 1위까지의 여정은 만년2위라는 그들의 이미지와 겹쳐서 그들에게 동정표가 몰리게 했다. 


 얼마나 아쉬울 것인가. 어쩌면 이 이상이 없을지도 모르는 파격적인 컨셉으로 승부를 걸었고 '드러운 아이드 걸스'등의 패러디까지 만들어 낸 최초의 노래가 이런 식으로 다시 2위로 밀려나는 모습은 그들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아쉬운 일이었을 것이다. 


 가요 프로그램의 순위는 이제 더이상 신뢰가 가지 않는다.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떨어져 버린 시청률과 전문가의 견해나 방송횟수등 적절한 비율로 측정되기 보다, 처음 등장한 가수가 1위를 할 정도로 팬들의 지지도가 절대적인 상황에서 당연히, 1위는 절대적인 팬층을 보유한 아이돌에게 더 유리하다. 더군다나 공신력이 떨어진 순위에 소속사의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다. 권지용이 순위권에 등장하면 이미 모든 대세는 그에게 기울 것이다. 카라가 그 전에 한 번쯤 1위라는 타이틀을 얻게 하고 싶었던 입장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빼앗겼다'기 보다는 브아걸의 2위는 어찌보면 당연스럽다. 아이돌 중심의 가요계에서 팬이든, 소속사든 전폭적인 지지가 쏟아지는 아이돌을 그 어느 누가 쉽사리 이길 수 있을 것인가. 또한 이런 순위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인가. 


 사실 브아걸 역시, 지금은 너무나도 '아이돌 스럽다'. 노래스타일도 그렇고 컨셉도 그렇다. 그들의 컨셉이 그들에게 적용됨에 따라  새로웠을지 몰라도 그들 자체는 결코 아이돌과 차별화 되는 느낌이라고는 할 수 없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 수록 아이돌과 점점 비슷하게 만들어 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험난한 가요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겠기에 그것은 괜찮다. 


하지만 진짜 아이돌이 등장하면, 1위는 소속사가 만들어 냈든, 팬이 만들어냈든 '진짜 아이돌' 의 큰 영향력 앞에서 빼앗길 수 밖에 없다. 그것을 억울해 하기 보다는 더욱 좋은 노래와 분위기, 컨셉을 만들어 견고한 인기를 다지는 것이 급선무라 하겠다. 더군다나 공신력이 없기에 그다지 크지 않은 영향력을 보이는 가요프로그램 따위의 1위는 넘겨줘도 좋을 것이다. 이미 음원도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인지도도 상승 시킨 브아걸은 이번에 그정도로 만족해도 좋다. 일단 브아걸은 이번 앨범으로 그들이 원하던 '인기'를 얻으며 성공의 발판을 만들어 냈으니, 더 큰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다.


 아마 카라 역시, 이번의 1위가 마지막이 될 확률이 높다. 권지용이 등장하면 그 어느 누가 그를 막겠는가. 싫든 좋든 어쨌든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이니까 말이다.  


  그것이 가요계고 연예계다. 비단 '브라운 아이드 걸스'만 억울 할 수는 없는, 권력과 인기에 의해 모든 것이 바뀔 수 있는 곳이다. 만년2위가 어디인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지금, 수많은 연예인들이 가지지 못한 자신들이 가진 것에 만족하면서, 다음을 기약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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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아걸 2위 2009.08.31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은 사실 1위 못했어도 그닥 할말이 없는 건, 그 전까지 바로 2NE1이 앞에 있었기때문입니다. 다행히 2NE1 노래가 시들해지며 그 빈자리를 브아걸이 차지했지만, 실제 여기서 팬의 수가 명암을 가릅니다. 디지털 음원 브아걸 1위, 카라 2위인데,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카라도 음원에선 1위 몇번했구요.(카라는 미스터도 7위에 올라있습니다) 방송은 카라가 앞섭니다. 음반 판매량도 둘이 비슷합니다. 그러나, 결정적인건 바로 팬투표에서 브아걸이 밀립니다. 이게 아이돌이 가진 힘이죠. 브아걸의 이번 노래 좋다지만, 그건 같은 일반 어덜트 그룹끼리 붙거나 일반 가수와 붙었다면 우위를 차지했겠지요. 하지만, 상대가 아이돌이다보면 역시나 덕후 지지도에서 밀리게 됩니다. 대중에게 아무리 먹혀도 아이돌팬한테 소용없다는 거죠. 반대로 카라 역시 지디팬들에게 밀리게 되는 거구요. 프리티걸 부를때 음원, 방송, 음반까지 전부 다 앞서있었음에도 승리에게 팬투표로 밀려 1위를 내줘야했던 카라의 모습이 지금 브아걸에서 보이는 군요. 결국 아이돌 걸그룹은 남자 아이돌 그룹과 맞대결하면 피본다는 것이고, 여자 걸그룹끼리도 팬이 많은 쪽이 우세하다는 것이지요. 소속사 힘은 말할것도 없구요. 그래도 브아걸은 엠넷에서도 인가에서도 2번 1위 했지 않나요? 카라는 1번밖에 못하고 지디한테 밀릴거 생각하면 카라도 안스럽습니다.

  2. 안타깝도다 2009.08.31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 안타까운건 이루말할 수 없다
    카라야 브아걸에 비하면 실력을 논할 그룹은 아니기에
    그냥 그렇지만(아이돌끼리 싸우는 형상일뿐)
    브아걸은 아이돌 그룹 전쟁에 끼어
    고군분투하는 애매한 그룹이다보니
    여러모로 피해가 막심해보인다

    데뷔초부터 실력으론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브아걸이었는데
    정상을 맘껏 누리지도 못하고 밀려나는게 억울하다
    대형기획사에 밀려 아이돌그룹에 밀려...
    도대체 음악이 왜 이런식으로 평가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

    • 요즘 2009.08.31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가수가 실력으로 평가받던 시대인가요? 그냥 빠심이 많은 다수의 팬을 가진자가 우위에 설뿐입니다. 가창력만으로라면 이은미나 이선희가 항상 1위여야 하죠. 그러나, 노래 못하고 엉망진창이어도 소속사 힘 좋거나, 아이돌로 팬심 두텁거나 그러면 대박에 1위는 매번 따논 당상이지요.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대중에게 인기를 끌지 못하면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3.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어쩔수없는 2009.08.31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쩔수없는 일이죠. 벨소리,컬러링 다운로드+인터넷클릭 2개로 1위가 결정되는게 지금 한국방송순위니...

  4. 불쌍하다니요.... 2009.08.3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위못했다고 그녀들이 불쌍하단 말은 이제 접어야 합니다.

    팝일렉트로닉음악이 아이돌음악이라 할수있는가요..대중적이면 무조건 아이돌음악입니까..
    전 그녀들의 음악이 아이돌스럽다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중성과 독창성을 절묘하게 반반 섞어놓은 이번 사운드지앨범

    정말 완성도면에선 괜찮다라 말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형기획사와 우월한 팬덤 없이 이정도 버티는건 대중들이 그만큼 지지해준다는 이야기도 되는 동시에 그녀들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라 생각됩니다.

    아이돌가수와 팬덤문화 그리고 대형기획사들에 위해 좌지우지 되는 한국 가요계의 슬픈현실속에서 당당하게 살아남은 그녀들이 멋져보입니다. 순위에 얽매혀 누구를 탓탓하고 헐뜯는건 아무 의미없습니다.
    다만 그녀들이 내놓은 결과물이 단순히 순위에 집착해서 휘둘리는 현실이 마음에 안들뿐입니다.

  5. 1775 2009.08.31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인이 싸이에 쓴 글이 아니라... 스타 다이어리라고 팬들에게 보내는 유료 문자 메시지 입니다.

  6. 나라 2009.08.3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불쌍하게 생각하고 안쓰러워 할것이 아니라.
    왜 항상 이럴지를 고민하는게 어떻지요?
    다비치는 되고 브아걸은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남탓하지말고, 시장탓 하지말고. 차라리 브아걸의 문제점에 대해서 더 고민해 보심이 좋을듯하네요.

    다비치는 되는데 브아걸은 항상 2%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7. 참나 어이없네.. 2009.09.0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요순위에서 1위 못해서 불쌍하다구요?
    ㅋㅋㅋ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요..
    다운로드 수에서, 인기에서 모두 선두인데요..
    그리고 음악 듣는 귀가 있는 사람들은 다 알죠.
    카라 나 GD같은 애덜하고 브아걸은 차원이 다릅니다.

    연말 가요제 시장식보면 코메디가 따로 없죠
    왜 대상인지. 왜 인기가 있는 지
    객관성도 없고 지들 주고 싶은 애들 , 기획사 뒷배경대로 주고
    아는 사람 다 아는 데....

    누가 뭐래도 브아걸 앨범 완성도는 대중성,예술성 두마리 토끼 잡은 셈이죠
    사운드 자체 질이 틀린데..
    표절 GD랑 이쁘척하는 인형 그룹이랑 비교하나요..

    브아걸에 참여한 작사, 작곡자들 정말 실력자들입니다.
    기획사들 표절쟁이들하곤 많이 다르죠...

    • Favicon of https://younges.tistory.com BlogIcon 깝태 2009.09.09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표절아니라고 판명이 났음애도 불구하고, 그렇게 계속 표절이라고 우겨대는 사람들이 더 불쌍하네요, 매번 나올때마다 이상하게 무대를 휩쓸고다니니,,, 정말 브아걸나올때마다 말이안나옵니다

    • Favicon of https://younges.tistory.com BlogIcon 깝태 2009.09.09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같은사람들이 표절이라고 욕을 막해대고, 자기들은 표절도못하면서 아니라고 판정나도 혼자서 끝까지 우겨대는 개념없는 사람들, 정말 댓글보면화나네요 ^^

  8. 참나 어이없네.. 2009.09.0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없이 표절시비에 휘말려도 뻔뻔하게 무대서는 인간들이 진짜 불쌍한 겁니다.
    뒤에서 많은 사람들이 넌 표절쟁이 ,,라고 째려보는 데도 무대서는 기분 어떨까요?
    1위할 실력이 아닌데 1위하고 인정 못받는 거 ...것도 무지 창피한 겁니다.
    진짜 불쌍한게 뭔지나 알고 떠들어 대는 지 ...

    • 저기요.. 2009.09.06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표절아니라고 판명났는데 그렇게 말하시면 저희도 열받는데요??왜 다른가수를 욕하는거죠??조금 어이없네요..

    • 권지용채고 2009.09.30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뭐래, 권지용욕하지마랔ㅋ짜증나네

  9. 저기 위에 카라팬분...;;; 2009.09.0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우연히 길가다가 들렀습니다만, 인기가요에서 카라가 브아걸 이긴 이유를 객관적으로 찾으려고 하면 할수록, 제무덤을 파게 됩니다. 왜냐하면, 객관적인 수치로 보면 카라가 브아걸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죠. 저도 카라1위를 축하해주고 있지만, 1위에대한 정당성까지 긍정할 수는 없습니다.

    인기가요 선정방식은 음원+음반50%/리서치20%/방송횟수20%/모바일투표10% 입니다.
    당시 1위후보7명중 브아걸이 음원1위, 음반1위였고 카라는 음원2위,음반4위였습니다. 그리고 동일기간 뮤직뱅크 리서치 점수를 살펴보면 브아걸이 소녀시대빼고 가장 높습니다. 투애니원, 카라도 브아걸보다 선호도 높지 않았습니다. 팬들위주로 투표하는 뮤뱅과 달리, 인기가요는 그냥 무작위 리서치이므로 팬덤영향이 적은 브아걸이 훨씬 유리하죠. 방송횟수 역시 브아걸이 8월 3,4,5째주 다 1위입니다. 카라는 2위권도 아니고요.(차트코리아 주간방송횟수 참고) 모바일투표10% 들어가는거... 거기에서 카라가 1위한것도 아니죠. FT아일랜드가 50%넘는 득표율로 1위입니다. 무엇보다, 예전 소녀시대가 모바일투표 96% 받고도 2%받은 투애니원에게 진적 있을만큼 대세에 큰 영향을 못주는것이 투표입니다. 카라가 뮤티즌송 받은것은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납득하기힘들죠.

    굳이 본인들이 1위한 정당성을 찾으려 하지 마시고 현 상황을 즐기십시오. 계속 그런식으로 객관화시키려 하면, 가만있는 브아걸팬들이 축하해주다가도 이게 아니란 생각이들어 따져들고 싶어집니다.

  10. 브아걸은....... 2009.09.0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이 8월 한달간 벅스를 제외한, 멜론,엠넷,뮤즈,소리바다,도시락 월간종합차트 1위, 음반판매순위5위,벨소리설정횟수1위,컬러링1위의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싸이월드에서 배경음을 가장 많이 판 가수에게 주는 디지털뮤직어워드 8월 수상자도 브아걸입니다. 이번 활동으로 2004년이후 17그룹(가수)밖에 없는 플레티넘 아티스트에 16위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죠. 방송횟수 역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에 상응하는 음악방송 수상은 하지 못했죠. 1위는 엠카운트다운1회,인기가요2회(한번은 결방후 수상),뮤직뱅크1회(결방 후 순위공개)가 전부입니다. 예전 디지털음원차트였다면 뮤직뱅크 3회, 혹은 4회1위했을텐데 올 4월부터 그 차트가 없어지고 종합차트로 바뀐 바람에 큰 손해를 봤습니다.

    하지만, 브아걸은 이번 3집으로 얻은것이 없는건 아닙니다.
    먼저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여 컨셉의 변화폭을 넓혔습니다. 가비엔제이같은 보컬그룹, 원더걸스같은 아이돌그룹, 쥬얼리같은 어른스런 걸그룹 다 소화가 가능한 그룹은 브아걸이 유일하죠. 그리고 전혀 대중적이지 않은 2cd 3집이 약 2만장이 팔리면서, 대뷔이래 최고 성적을기록중입니다. 비싸게 발매했음에도 음반판매량이 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죠.

  11. 한밤의개념무상블로거막말 2009.09.0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소각장보다 못한 쓰레기보다 못한 키보드워리어질 연예인관련글 그만 쏘아대길 똥싸고 앉은 쓰레기보다 못한 그만 쏘아대길 지금 가장 지상에서 황금기를 누릴 한밤가의섹션연예가 니가 그렇게 매혹적이고 유혹적인 윤은혜의 브랜드 진정 영악하고 영리한 스타 윤은혜 얼굴만 보고 넘치는 스타 윤은혜 대중성이 가진 스타파워 윤은혜의 브랜드나 끊임없이 연구하길 다른연예인들한테 막말하는 똥싸고 앉은 키보드 워리어질 그만하고 제발 아주 매혹적이고 대중스타파워힘 연구 윤은혜의 브랜드나 끊임없이 연구나 하길 바란다 다른연예인들 막말하는 키보드워리어질 그만 하지

  12. 맞는말임 2009.09.05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브아걸 팬들이 음반이랑 음원만 많이 사줬더라면
    1위하는건 쉬웠을터.......그리고 뭐 기획사만 잘만나면 다 뜨는지 아시는데 과연.....ㄷㄷㄷ
    그리고 브아걸은 어쩌다 한곡으로 거의 아이돌이 됬지 않나요? 솔직히 브아걸이 아이돌이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꽤 많음 그리고 맨날이고 같은 노래만 들으면 지겨운거고 리믹스라도 해줬더라면 그토록 빨리 질리지는 않았을터....

  13. 라임 2009.09.06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좀 불쌍하긴 했어요.....
    노래도 좋고 컨셉도 좋고 퍼포까지 완벽했는데...1위 2주하고 밀려났으니...
    올라오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는 느낌이 강하더군요...
    카라가 치고 올라오는 속도를 보고는 할말을 잃은....권지용이야 말할꺼도 없고요...출연이 제로인데 1위...허덜덜...;;
    노래는 좋은데 진짜 상복 없다는....

  14. 권지용과 카라가... 2009.09.06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아걸은 1위는 못했지만 인정받고 있고 노래 또한 굉장히 롱런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일이 다음번에는 한계를 이겨내고 더 발전하기 위한 계기가 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저는 팬들을 사로잡는 것도 가수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며 카라와 권지용이 객관적으로 밀린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아이돌이란 인식으로 보니까 브아걸 보다 못한다고 생각하고 객관적이라 말하는겁니다.

  15. 에버레스팅!! 2009.09.1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 방송에서 카라 인기가요 그쪽에서 한번 밖에 못 하지 않았나??
    그에 반해 이번엔 1등 꽤 한것 같든데 인기가요와 엠카운트다운에서도 트리플크라운 직전까지 갔었구..
    그리고 이번 성적을 보면 카라 보단 브아걸이 좀더 성공한 듯한 케이스 물론 지드래곤에겐 밀렸지만...

  16. 지나가다 2009.10.09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가요계에서 음악성과 순위는 이미 별개인데.. 굳이 순위에 연연할 필요가 있을지...

  17. 김민경 2010.04.29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2010 인하가족 한마당 (축하공연: 브아걸)


    인하대학교 총동창회는 오는 5월5일(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인하대학교 야구장에서“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10인하가족한마당”을 개최합니다.


     *공식행사(14:00~14:30)
     개회식 및 비전선포식

     *놀이마당(11:00~17:00)
     상설놀이체험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삐에로 풍선, 비누방울, 다트게임
     어린이 항공 우주 체험
    우주여행터널, 우주 무중력 체험, 낙하산 체험, 도전!달 착륙
     어린이 놀이터
    슬라이딩 놀이터 에어바운스

     *축하공연(14:30~16:30)
     인하대 동아리 축하공연
    응원단 아세스, 댄스동아리 FLEX, 창작 가요 동아리 꼬망스, 풍물동아리 풍물사랑
     특별출연
    인천의 노래 문보라, 미스터 코리아 강경원, 오창민, 김정진
     인기 연예인 축하공연
    박준형과 개그 패밀리, 브아걸



 G-dragon(이하 권지용) 솔로 앨범이 오늘 발매되었다. 벌써부터 실시간 음악 차트에서 상위권을 모두 휩쓸며 기세를 몰고 있는 듯하다. 

 
 표절논란으로 아직까지 곤욕을 치르고 있는 권지용의 앨범은 그렇게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빅뱅의 인기를 등에 업은 빅뱅의 리더, 권지용의 앨범은 절대로 실패할 수 없는 '운명'인 것이다. 






G-dragon, 표절논란 상관없이 99.9% 성공한다!


 표절논란으로 가수의 이미지는 다소 안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는 있으나 그것이 절대적인 팬층을 이미 저변에 깔아놓은 아이돌 정도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이돌 가수의 팬들은 그들의 '오빠'가 표절을 했는지 아니면 순수 작곡을 했는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권지용이 작곡한 노래들이 그들에게 '빅뱅은 실력파'라는 근거가 되어줄 아주 소중한 자랑거리로서 빅뱅의 리더를 찬양할 이유가 되어 줄 수는 있다. 또한 팬들에게 있어서 다른 아이돌과 빅뱅을 비교 우위에 서게 만들어 주는 자산이기도 하고.


 하지만 권지용이 작곡을 하거나 말거나 분명한 것은, 팬들은 언제나 권지용의 뒤에서 든든하게 써포트를 해 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권지용의 곡들은 실질적으로 멜로디 몇구절만 제외하면 기존의 비트등의 소스를 제공받아서 권지용 스타일로 변화를 주는 형식에 가깝다고 한다.


 물론 이 방식은 힙합을 작곡하는데 있어 널리 통용되는 방식이고 결코 쉬운 작업은 아니라고 하지만 작곡보다는 외려 프로듀싱에 가까운 작업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팬들에게는 이런 문제조차 중요한 것은 아니다. '권지용'이 만들어낸, '권지용'의 이름이붙은 곡이라는 것 만으로 그 가치는 이미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천재'스러운 능력을 지닌 인물이 직접 '참여'한 노래라는 것이 그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는 것이다.


 권지용이 설령 자신이 작곡하지 않은 곡을 타이틀 곡으로 들고 나온다 하더라도 팬들이 '뭐야, 실력파라더니 자기 솔로 음반 타이틀도 작곡하지 않았네?' 같은 생각을 할까? 답은 말할 것도 없이 No다. 오히려 '역시 자신이 작곡한 좋은 곡도 있었을 텐데 자신의 이미지에 더 맞는 노래를 선택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같은 반응이 나오는 것이 오히려 당연하다. 자신들의 아이콘에게 심지어 '여신'이라는 칭호도 서슴지 않는 팬들이라면 말이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빅뱅 팬들에게는 빅뱅의 '음악성'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음악성'은 빅뱅을 돋보이게 만드는, 어찌보면 기획사에서 의도적으로 그들에게 부여한 '이미지'같은 것이다. 그들이 빅뱅을 왜 좋아하는가? 랩을 외국 힙합가수 뺨치게 잘해서? 노래할 때 깊은 감명을 받아서? 아님 정말 그들의 주장대로 엄청난 실력파니까? 이 모두 아니다. 그들은 결국 다른 아이돌 팬들처럼 빅뱅이 만들어 내는 '이미지'를 소비할 뿐이다. 한마디로 '빅뱅'이니까, 좋아하는 그들에게 맹목적인 그들에 대한 사랑은 필연적인 것이다.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작곡'이라는 타이틀을 쓰는 작업에 참여한 것은 HOT시절부터 있어왔던 일이었으나 빅뱅은 마케팅의 일환으로 그 이미지를 더욱 강화했다. 물론 일정부분 기존 아이돌과 차별화 된 부분도 있었고 그들이 그 차별화 된 이미지로 만들어낸 성과를 폄하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사실 그들이 '정말 뛰어난가'하는 물음에 섣불리 대답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다시말해, 빅뱅은 다른 아이돌과 차별되는 부분은 있지만 그 차별되는 부분은 '아이돌 이상의 어떤 것'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아이돌'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빅뱅의 소속사인 YG는 아이돌의 이미지를 '배제'하는 듯 하는 마케팅을 펼침으로서 오히려 아이돌의 본질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그들의 팬층이나 노래 실력, 나아가 작곡실력까지 통틀어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분석해 보았을 때, 다른 아이돌들 보다 월등하다고는 할 수 없다. 심지어 팬층까지 다른 아이돌과 똑같은 10대에서 20대를 주 공략층으로 삼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설사 표절 논란이 일더라도 그들의 인기는 쉬이 사그러 들 수 없다. 일단 그들을 어떤 상황에서도 비호할 준비가 되어있는 두터운 팬층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현 가요계가 아이돌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들의 '안티' 혹은 표절논란이 인 가수의 엄청난 팬이 아닌이상 G-dragon이라는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분명히 매력적이다.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은 단지 팬들의 힘이라기엔 부족하다. 어쨌든 팬들은 음원도 음원이지만 조금더 특별한 음반을 더 선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빅뱅이라는 '성공'한 그룹의 리더, 뛰어난 작곡가라고 누군가에 의해 명명되어진 그가 어떤 노래를 들고 나올 것인가 하는 호기심을 일게 하는 부분이 분명 있다. 그리고 표절이든 어쨌든 이미 G-dragon의 음악은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세련미를 갖췄다. 


  뛰어난 마케팅 수완과 이미지 메이킹으로 이만큼 성공한 '아이돌인' 그가 쉽사리 무너질 수는 없는 일이다. 이미 아이돌 중심의 가요계에 익숙해진 대중들, 아니 빅뱅이라는 브랜드에 익숙해진 대중들에게 권지용이 밀려나는 일은 좀처럼 없을 것이다. 오히려 표절논란으로 인해 호기심이 훨씬 증폭된 측면도 있다. 권지용의 노래 음원이 공개된 후, 대대적으로 벌어진 표절의혹으로 인해 원곡은 물론 권지용의 노래까지 신문과 인터넷에서 열심히 홍보가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그에게 외려 관심 없는 사람까지 귀를 기울이게 해줄 기회를 만들어 준 형태가 되고 말았던 것이다.


  예전 이효리가 'get ya'활동 당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래와 표절 논란에 시달렸지만 이효리라는 아이콘 자체에 가해지는 흡집은 사실상 미미했다. 어쨌든 이효리의 노래는 성공했고 다시 다른 좋은 노래를 들고 나와 대중들에게 어필하면 그만이었다. 그것은 대중들이 이효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그녀의 음악이 아니었기에 가능했다.


 권지용의 경우는 이효리의 경우보다 훨씬 더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 솔로였던 이효리에 비해 권지용에게는 빅뱅이라는 아늑하고 따듯한 둥지가 있다. 권지용은 빅뱅을 상징하는 존재고 빅뱅의 팬들은 곧 권지용의 팬들이기도 하다. 가요계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떠오른 그들에게 있어 무서운 것은 '표절' 따위가 아니다. 이런 이미지를 지속 시키지만 않으면 된다. 


 그들이 진정으로 두려워 해야 하는 것은 '빅뱅'이라는 둥지가 없어진 다음시기에 있다. YG라는 거대 기획사와 빅뱅이라는 브랜드, 이 두가지의 시너지 효과가 사라지는 것. 그리하여 빅뱅의 개개인 멤버들이 더이상 이만큼의 지지를 얻을 수 없게 되는 것. 그 때야 말로 진정으로 그들이 살아남을 '특출한 장기'를 발견해 내야 하는 시점일 것이다. 


 물론 권지용에게는 작곡이라는 무기가 있을지 모르지만, 권지용 역시 빅뱅이라는 브랜드에 힘입어 상승 작용을 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센스'는 물론 인정하지만, '빅뱅'을 넘어 다음 행보를 어떻게 내딛을 것인가 하는 것이 그에게 진정한 딜레마로 남을 것이다. 


 하지만 어쨌든, 동방신기도 해체위기를 맞은 이때에 권지용과 빅뱅 멤버들은 앞으로도 가요계의 절대권력으로 한동안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나중의 고민은 나중으로 미뤄두고 지금은 그 성공을 충분히 만끽하고 즐기는 것만이 권지용이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 한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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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굿바이 지디 2009.08.1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로라이다는 차지하고라도....
    오아시스도 떳다..............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090818135605793&p=starnews

    성공?????????????????????????????????????????????????????????
    그저 어이상실일 뿐....ㅉㅉㅉ....

  2. gool 2009.08.18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좀 하겠습니다.
    에라이 X팔. 이따위로.... 암묵적으로 매번.. 아니 이미 수위가 넘을때로 넘은 국내....X같은 음악시장.
    X팔 쪽팔리지도 않나?.. 저따위로 앨범내면...... 아니지. 쪽팔릴 "쪽" 도 없을듯.
    아여튼 어린놈이. 벌써부터 저따위로 세상을 살아가는것이나.... 그걸 오냐 오냐하고 감싸는 사장이나...
    그걸 또 그냥 넘어가는 모든 관련자들.....
    에라이~~!! 퉤~! 니기미!!
    이제 저 x팔것들 노래들으면.. 개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1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이라고 거의 판명됐다고 합니다. 음반 판매를 떠나 양심적으로 소신을 밝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4. Tlqkf 2009.08.18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님말이맞음 씨발존나 표절한곡 유튜브올라가면나라망신이다개년아

  5. 꺼지고 2009.08.18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공같은소리하네 ㅡㅡ 그러면 지디는 표절을이용해서 노래를 이슈화하고
    욕은 들어도 나중에 묻히니까 표절해도된다 이소리인가?
    지랄하고 있구만;;

  6. 권지용이 이번에 성공하면 2009.08.18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음악적 문화는 암울하다고 해야할것 같은데 성공을 만끽하고 즐기라니요. 다른나라에도 유명하고 지금껏 빅뱅은 한국의 문화이미지에 일부분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런사람이 누가봐도 표절이라는 노래를 들고나왔는데 당연 한국의 이미지 걱정됩니다. 이 상황에 그가 성공한다면 우리나라 대중은 심각한 도덕적 불감증일겁니다. 아무리 그곡이 원곡보다 맘에 들어도 그곡은 원곡이 없었으면 탄생하기 힘든곡이죠. 영감을 얻었을테니까요. 제발 양심이 남아있길 기도합니다

  7. 이런 앨범에 성공 운운 2009.08.1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는 글이 뜨니 우리나라 도덕불감증 심각하다.심각해.
    열혈지지자의 무뇌아적 지원으로 그저 성공하면 장땡,참 정치나 이쪽 바닥이나 개판이군 개판.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일본이나 중국에는 음반내지마라. 특히 일본에는 오아시스 광빠들이 넘치는 나라이니 제발 내놓고 개쪽당하지 마라.그럴 생각하니 내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8. ggggg 2009.08.1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빅뱅팬층...무시하는군요....빅뱅 팬층이 초딩만 있는줄 아시는 분이시군요...
    길이만 길고 내용은 없는 글 읽고 웃고 갑니다. 빅뱅이 붉은 노을 들고나왔을때 가장 많이 욕한 곳이
    빅뱅 팬들인데...ㅎㅎㅎ 암튼...웃고갑니다.

  9. Favicon of http://뭐...뭐미.. BlogIcon 헐... 2009.08.18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절논란으로 가수의 이미지는 다소 안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는 있으나 그것이 절대적인 팬층을 이미 저변에 깔아놓은 아이돌 정도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이거..너무 ..쫌그렇네요........아이돌은 표절논란있어도 개념없는팬들만 있다면달라진다 이건가??ㅎㄷㄷ

  10. 저도 작곡을 2009.08.18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사 작곡은 어디 까지나 제 갠소 제 순수 창작물임을 밝힐게요.

    제목은 구우라 구요.
    도입부에요. 당다다다당 다다당 당당 다당(우리나라 전통악기를 썼어요.) 여보시요~ 구우라!
    (도입부 30초도 안되니 GD보다는 양심적이죠? 맞죠 그렇죠?)

    암소소리 하지만 사랑해요 당신이 필요해요~ All 구라 I don`t know I need you!

    두번째곡은 Day by day 에요.

    Don`t turn your back and go~ Don`t find me
    I loved you i didn`t regret Forget you day by day yeah e e eh!!



    죄송 합니다. 사실은
    작곡하기 참 어려워서 아랍작곡가와 함께 공동작업했어요!!

  11. 권지용이 살아남을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2009.08.18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바로 허경영에게 전화를 한다

    ???:여보세요~?
    GD:에이요! 퐈이놀리 이즈디스 왓워유왜이팅포 브랜뉴쥐디 암 오바마셀프 요마 하브뤩커

    브로커:렛미인츄로듀스 허경영 히스리얼 히스컴배애애앩!

    GD:암쏘소리 벗아이니쥬 머니 모두 들켰어 소송비 필요해!!!
    하드뷁커랑 오아시스 소송비가 필요해요 예아 베이비!

    허경영:내눈을 바라봐 넌 500억이 생기고 내눈을 바라봐 넌 샘플인정받게되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뷁!!!!!!!!

    망설이지 말고 롸잇나우!!

  12. 어쩔수없죠. 2009.08.18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씁쓸하지만 글에 대한 말이 맞죠. 흠집은 무슨..오히려 권지용 솔로앨범 18일날 나옵니다!! 하고 홍보만 더 잘된격이죠.

  13. 음.. 과연 2009.08.19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지용 대박나더라도 오아시스가 소송걸었을때 패소하게 되면 그 순간 쪽박입니다.

    너무 위험한짓 하지말고 "사과"하고 음판 판매 중지하고 음원도 최대한 안보이게 갈무리 해야할듯..

  14. 흐으음 2009.08.19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적으로 동의하지만 도덕적 결함부분에 대해서 말하고 싶네요. 표절이라는건 개인의 도덕성 문제가 작용하게 되죠.이효리씨와 다른점이라면 이효리씨 경우는 작곡자가 따로 있었기에 어느정도 빗겨갈수 있었지만 이번 같은 경우는 본인이 다 책임져야 하는 문제죠. 앨범은 성공하리라 보지만 표절을 일삼는다는 시선에서는 절대 벗어나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그건 앞으로 계속 짐이 되겠죠.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호되게 당해서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뮤지션이 되길 바랍니다만 팬들 하는걸 보니 글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표절의아이콘으로 몇년쯤 활동하다 말 듯.

  15. 지나가던행인1 2009.08.19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들 댓글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당신들이라 하면 누군지 말안해도 아실듯..

    세상 막장으로 치닫는다 해도 인터넷서 이러는데 실상은 더하겠죠?? 좀 자중해야할듯..

    욕은 좀 안해도 글 얼마든지 쓸 수 있거든요??


"IDOL의 한글의 정확한 표기가 아이들인것은 알고 있지만 한국인 정서에 아이돌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아이들은 중의적 의미로 사용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 어차피 외래어이기 때문에 그냥 아이돌로 표시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빅뱅이 '아이돌'로서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를 보고 있노라면 물론 소속사의 지속적인 지원과 물량공세를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이 단지 그것에 기댄 채 빛을 발하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빅뱅'이라는 이름을 떠올리면 많은 사람들은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동방신기'나 'SS501'과는 다른 이미지를 머리속에 그릴 것이다.


다른 아이돌들이 상대적으로 말그대로 '우상'의 이미지를 가지고 10대들에 취향에 꼭 맞는 외모와 음악으로 승부를 걸 때, 빅뱅은 상대적으로 10대들에게 익숙 하지 않은 "힙합"이라는 장르를 내세웠다. 물론 정통 힙합과는 거리가 있는 다른 요소들을 가미한 하이브리드 힙합에 가깝지만 그들의 이미지를 차별화 하는 데는 이 힙합이라는 장르가 주효했다.


또한 그들이 추구하는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등도 여타 아이돌에게서 보여지는 흡사 왕자님과도 같은 샤방샤방함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개성과 특색을 그대로 살린 편에 더 가까웠던 것이다.


 빅뱅은 그들이 아이돌이라는 편견을 딛고 음악성을 내세우며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그들 멤버 스스로 담당하고 꽤나 성공적인 음악을 만들어 내면서 그들의 이름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아이돌로서의 가치도 잃지 않아 예능 프로그램이나 광고, tv드라마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행운까지 누렸다.


 물론 그들은 현재 한국에서라면 어느 아이돌 보다 더 주목 받는 입장에 놓여 있는 상황이다. 또한 끊임없이 등장하는 그들의 '실력'에 관한 논쟁들은 그들이 이미 실력을 갖춘 아이돌 그룹임을 반증하는 예가 아닐 수 없다.



 그런 상황에서 외치는 이런 말이 다소 아이러니 할 수도 있지만, 그들이 획기적인 아이돌임에는 틀림 없지만 아직, 획기적인 뮤지션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빅뱅,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빅뱅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그 음악적인 성과에 있다. 물론 해외 뮤지션의 곡들과 상당히 유사한 코드진행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곡들 때문에 안티팬으로 부터 "표뱅(표절하는 빅뱅이라는 뜻인듯)"이라는  웃지못할 닉네임을 얻기도 했지만 그들이 만들어내는 음악들을 그렇게 한마디로 폄하할 수는 없다.


 물론 코드진행과 음계의 유사함이 아티스트의 창장력 부재처럼 느껴질 수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사실 이제 '완전한 창작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나올 수 잇는 음계는 다 나온  상황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작곡가라 해도 다른 곡에서 영감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을 상기해 볼 때 "표절"이라고 한마디로 못박을 수는 없다. 물론 G-Dragon같은 경우는 지나치게 참조한 느낌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하지만 일단 그들의 음악은 상당히 '세련되었다'라는 느낌을 준다. 누구나 즐길 수 있을 만큼의 중독적인 멜로디를 사용해서 적절한 랩을 섞는 방식으로 그들만의 특색있는 느낌을 주었다. 그들의 가장 큰 강점은 그들 보다 음악성이 더 뛰어나다 평가받는 해외 뮤지션의 음악의 범주안에 갖히지 않고 그들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냈다는 데 있다. 그들이 물론 그들과 비슷한 음악을 하는 해외 뮤지션들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을지언정 "빅뱅"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전법은 적어도 그들의 무대는 그들 무대만으로 그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는 데 그 의의가 크다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특색은 "태양"의 솔로 활동에 있어서 가장 큰 방패막이가 되어주기도 했다. '태양'의 노래들은 귀를 사로잡고 그만의 특색있는 퍼포먼스는 눈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아이돌 노래가 얼마나 대단하겠어?'하는 물음에 그들은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것이 설령 '정말 훌륭해 할말이 없다'라는 반응을 이끌지는 않을지라도 '오, 생각 했던 것 보다 괜찮군.'하는 만족감을 주기에는 충분했던 것이다.


그래서 '태양'이 뮤지션이라 칭송받는 가요계 선배들에게서 칭찬을 받는 것은, 그다지 놀라운 일만은 아니었다. 빅뱅은 그렇게 편견의 벽을 하나씩 깨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사실 빅뱅이 크게 빚을 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이 "아이돌 가수"라는 부분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어리고 재기발랄한 청소년의 모습은, 그들이 아이돌임을 입증하는 것이고 그들은 아이돌 그룹들의 평균적인 느낌과 실력으로 평가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들이 최고의 뮤지션이냐 하는 물음에는 물음표가 붙는다. 빅뱅의 추종자들은 그들에게 "국내 최고"또는 "완벽한 흑인 필"같은 수식어를 붙여줄지는 모르겠으나, 사실 그들의 색깔이 그렇게 까지 대단하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단 작곡실력을 인정 받은 G-Dragon같은 경우, 랩이나 보컬적인 능력에 있어서 그다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 물론 그가 특별히 가창력을 요하는 노래를 부르지도 않고 메인 보컬이라고 이름을 붙이기에 애매하기 때문에 이런 논쟁에 반론의 여지가 있겠으나 초등학교 때부터 연습생이었다던 "천재소년"의 실력에 대한 기대에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다.


 Top같은 경우에는 랩의 발성이나 느낌의 전달의 측면에서 G-Dragon에 비해서, 그리고 여타 아이돌 가수에 비해서 상당히 진일보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랩의 전개나 라임배치에서는 '최고 수준'이라고 칭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그리고 가장 논란이 많은 부분이 멤버 '태양'의 '흑인 필'이라는 측면인데 사실 아이돌 가수라 무시하기에 태양의 느낌이 상당히 발전되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가 한국 최고의 R&B싱어라는 이야기가나오는 것은 조금 무리한 측면이 있다. 자신만의 특색을 살린 보컬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수도 있겠고 아이돌로서의 기준으로 보면 태양의 성과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아이돌의 기준이다. 빅뱅의 태양이 '비'나 '세븐'에 비견될 수는 있겠지만 우리나라의 뛰어난 수많은 R&B싱어들에게 비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이다. 퍼포먼스나 라이브나 꽤나 괜찮은 성과를 이끌어 냈지만 그 이상의 뛰어남을 보이기엔 아직 우리들이 그들에게 적용하는 기준은 '아이돌'의 기준인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스스로 아이돌이 아니라고 하는 그들의 행보는 예능, 드라마, 트로트 등으로 아이돌이라서 가능한 행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그들은 어리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그룹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그들에 대한 과중한 평가는 그들 자신들의 실력 향상에 있어서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확한 그들에 대한 위치의 평가와 그들이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와 지지가 아닐까한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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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g BlogIcon ㅡㅡ 2008.08.1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토론해봤자 끝도없을거알면서 왜들하시는지

  3. 배상미 2008.08.1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잘 읽었는데요.. 쓸데없이 달려 있는 트랙백은 삭제 해주세요. ^^;

  4. 장미빛인생 2008.08.19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중에서 작사작곡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빅뱅처럼 앨범 프로듀싱을 전체적으로 도맡아 하지 못하는 건 사실이죠. 팬서비스 차원에서 앨범에 1~2곡 실릴 수는 있으나, 그 음악의 퀄리티가 앨범에서 타이틀, 그리고 그 앨범 전체 프로듀싱하는 능력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표절논란도, 시부야케이라는 장르인식에서 온것이니, 표절논란이라고 부르기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정작 그 곡들은 일본에서 표절 논란의 표자도 거론되지 않았으니까요.

  5. 2008.08.19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래퍼로서는 지디가 탑에 비해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탑은 플로우가 여타 랩퍼들에 비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가사 전달력도 지디에 비해 떨어집니다. 목소리 간지가 좀 있고 데뷔전에 언더에서 활동했던 경력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지디가 래퍼로서의 실력도 더 낫습니다. 이번 타이틀만 봐도 지디가 탑을 압도하는데 지디 랩핑이 왤케 저평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랩메이킹도 뛰어나서 지디는 랩퍼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공감 못하는 부분이 많군요.

    • ㅋㅋㅋ 2008.08.19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디가 랩퍼로서 탑보다 낫다는 건 인정. 플로우나 라임도 훨씬 매끈함. 단, 프로듀서로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건 공감 안됨.

    • ㅇㅇㅇ 2008.08.19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디는 일단 가사전달력이 너무 딸려요~

  6. 본문보다 2008.08.1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달려있는 트래백-_- 저건 뭐냐.

  7. 팬들이문제 2008.08.19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솔직히 팬은아니지만 빅뱅 노래좋아하고 다운받고 그럽니다.
    그리고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면 빅뱅은 그렇게 거만하지도 않고 비교적 겸손한것같습니다.
    제생각에는 빅뱅이 논란의 중심에 서게된 이유는 팬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가수,작곡가로서 표절시비에 휘말리는것은 분명히 좋지 않은일입니다.
    그러나 빅뱅팬들은 분명히 느낌고 리듬이 비슷한데도 그것을 부인하고 GDRAGON을 정말 천재적인 작곡가로 여깁니다.
    팬들의 입장에서는 빅뱅이 너무좋겠지만 때로는 객관적으로 그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8. 양싸거짓말 2008.08.19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양싸가 제일 어이없음 위에서 몇분이 말했듯이 빅뱅이 처음나왔을때, 슬슬 인기를 모을때 양싸는 분명 빅뱅을 아이돌로 보지말고 음악성을 중심으로 봐달라고 했음 근데 이젠 뭐임 음악성이고 뭐고 대중성에 치우쳐져있구만. 그리고 또 정말 태양군의 라이브는 대실망이였음, 많은기사에는 선배가수들이 그의 실력을 칭찬했다는 그런얘기가 나오지만.. 미워↑ 살며시 널 지워↑ 이 부분들에는 자기는 부르지않고 자기 배근육이나 보여주고... 어쨋든 실망이였음,

  9. ;; 2008.08.19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이 최고의 뮤지션이라고 누가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이런건 제가 빅뱅을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로서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는 건데요.. 빅뱅 스스로나 와이지 에서도 그런생각이나 언급은
    한적이 없을텐데 .. 굳이 그런 제목으로 이글을 쓰신건.. ;확실히 이 글을 보게 만든것 같네요
    워낙 인기를 끄니까 이런 이야기들도 나오는것같네요.. 그래도 다른 아이돌과는
    차이가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근데 그 차이때문에 빅뱅이 조금 튀어보인다는 뜻일뿐
    다른 아이돌분들이 못하다 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른 아이돌분은 그분들 만의 매력이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곧 동방신기 분들이 컴백을 해서 더욱 비교당하는?듯 한데요..
    저는 동방신기 분들 노래 즐겨 들었고 누가 낫다 못하다 이런 생각하지 않아왔는데요.. 솔직히 지드레곤의 작곡에 정말 말그대로 하루하루 적지 않은 실망을 하고 있지만서도..이번 노래도 저번하고 솔직히 비슷한 느낌이고.. 저번에 너무 떠서 부담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은.. 저도 처음의 빅뱅의 힙합적인? 노래를 좋아했던 사람인데... 아쉽습니다.. 위에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2년?3년 ? 암튼 얼마 안된 그룹으로서 더많이 발전하고 즐거운 음악 보여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 그리고 팬임에도 불구하고 태양의 자아도취적인 모습은 조금 싫어하는 편입니다만은 빅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라이브를 종종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AR을 말씀하셨는데 나만바라봐는 위에 어떤분이 말씀 하셨듯이노래가 쉬는부분이없이 계속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받아쳐주는 부분에는 AR을 쓸수밖에 없지 않나요 그정도 춤추면서 노래하는거...잘한다고 느꼈습니다. 솔직히 한국 가요계에서 춤추면서 노래 잘하는 가수분들 많지 않다고 봅니다..노래 정말 잘하신다 하시는 분들중에 춤 추시면서 음 하나도 안 흔들리고 완벽하신 분들 정말 없지 않습니까? 가수가 그정도도 못하면 뭐하냐는식의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노력하고 발전하고 그런 가수에게 그런 생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 마음이 아프네요..조금은 뜬금없지만 비욘세..님의 리슨 을 제가 음원으로 듣고 반해서 직접 부르시는것을 보았는데 솔직히 실망(?)이었습니다... ;;; 비욘세님하고 비교한거 어이없는 비유인건 압니다;;; 제말은 그만큼 대단하신 분(비욘세님)도 라이브에서 많이 다르셨다는 겁니다..태양은 처음으로 솔로로 나선것인데 너무 많은 관심을 받는지라 더욱 이런 논란도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베이베~이부분 많지만 그외에 부르는 부분이 더 많고 음정도 거의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퍼포먼스적인 부분에서도 괜찮다고 느꼈구요.... 왜 그렇게;; 빅뱅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들이신지..;;;
    그리고 지드레곤도,,랩이나 노래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특색있고 .. 느낌이라는게 산다고 느껴지는데;
    왜 별로라고 하시는지?;; 탑이 워낙 목소리가 귀에 확 들어오는 목소리긴 하지만 탑은 목소리가 너무 낮아서 가사가 잘 안들릴때도 많고;그런데..대신 탑은 정말 목소리가 특이? 하다고 .. 생각합니다..
    저는 지드레곤이 앞으로도 빅뱅만의 색깔을 찾기를 정말로 바라고..작곡도 앞으론 표절 논란이 없길 바랍니다.. 암튼 다들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길 바라구요.근데 전 솔직히 권토벤 여기서 처음 보는 칭호;;네요....나름 팬질(?)좀 한 사람으로서;ㅋ권토벤은 솔직히;조금 부끄러운듯.. 그래도 그의 감각은 저무 좋습니다 권토벤까진 아니어도; 팬들이 지드레곤을 아끼니까 지어낸 칭호일텐데..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시지 말아주세요..;;... 개개인의 그 개성이나 성격도 너무 좋아하는지라.. 저는 믿고 있고 .. 획기적인 아이돌이라는 칭호로 .. 이글 써주신분도 그냥 .. 팬으로서 빅뱅을 되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엔 빅뱅의 포장된 어떤 모습을 보고 좋아하게
    되었지만 이제는 표절논란이 일어나고 욱일승천기 논란이 일어나고 해도.. 이제는
    그냥..말 그대로 그냥 좋아하기에 그들의 잘못을 한편으로 인정하면서도 안타까워 하면서 그들을 믿어야지..믿어야지.. 하게 되는..그런 팬입니다...그런데 그런게 과도해지면.. 무개념 팬..
    이렇게 되는 거겠지요.. 늘 조심하고 있습니다....다른 아이돌이나 가수분들을 좋아하시는 것도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너무 좋아 하니까 좋아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낫다 아니다 하니까
    화나고 .. 서로 싫어지고 미워지고.. 정작 가수분들은 잘 지내는데 팬들끼리 싸우고;;
    솔직히 팬으로써 권지용의 작곡에대해 감탄도 하고 실망도 하고 기대도 하고 .. 그렇습니다..
    작사작곡하는 권지용 빼면 빅뱅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어떤분이 코멘트 달아주셨는데..;
    지드레곤이 빅뱅에서 큰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지만 그를 빼고 보아도 빅뱅은 충분히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 쭉 코멘트를 보면서 .. 그 의견만큼은 동의하기 어렵더군요..빅뱅을
    싫어하시는 분이신것 같았는데.. 너무 감정적인 의견.. 아닌가요..?... 이번앨범 탑이 작곡한
    곡도 있고.. 이번 앨범이 전체적으로 저번과 같은 연장선상을 걷고 있으면서도 색다른
    도전들이 조금씩 엿보이기때문에 .. 저는 빅뱅을 믿고 기대하고 성장하길 바랍니다..
    뮤지션이라는 말이 어울리는그날까지 팬으로써 지금보다 더 빅뱅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헐;; 엄청 길어졌네요..완전 넋두리 수준;;
    그냥 이글을 보고 리플들을 보다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객관적으로 빅뱅을 보기위해 노력하고
    그들의 노래를 아끼는 팬이 되겠습니다!!

    • ㅋㅋㅋ 2008.08.19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욘세와 태양은 당연히 '급'이 다릅니다. 그 사람은 가수한지 오래됬어요.-_-;;;; 비욘쎄의 노래가 씨디와 무대에서 다른 것은 '에드립'의 측면이 강합니다. 그러나 태양은 에드립이 아니잖아요.-_-;; 물론 가수도 그 날 컨디션에 따라, 음향 상태에 따라 라이브가 많이 다를 수 있지만, 평균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_- 아,그리고 빅뱅이 그룹인 이상 지드레곤 빼면 빅뱅 망한다 이건 아니죠 다섯명이 모두 노력해서 지금까지 온 것일 테니까요. 그러나 그들의 음악적 색깔 만큼은 지드레곤의 영향이 미치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그런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뭐 님은 지드레곤을 제외한 다른 매력을 빅뱅에게서 봤기 때문에 좋아하시는 것이겠지만.. 빅뱅에 큰 관심이 없는 한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알 수 있는 사람은 드물지 않을까요?

    • ,,, 2008.08.1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저도 비욘세님을 예로 든건;;.. 근데 그날 본건
      애드립이 아니라 막 음이 떨렸었는데 많이..;;;
      네.비욘세님과 비교 자체가 웃긴건 저도 안다고
      말씀드렸구요;;..
      암튼 태양 라이브 부족한 편이라는거 저도 인정은
      합니다. 단지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는 라이브가 들을만
      했다는것 뿐입니다..아무래도 팬심에 이러는거라고
      보이시겠죠...네... 힙합이라는것도 더티캐쉬
      때부턴가.. 조금씩 벗는거 같고...그래도 그들의 노래가 흥겹고 즐겨부르기 좋아서 .. 좋아합니다..
      그냥 빅뱅 너무안좋은 시선으로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리플
      다신분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말그대로 뮤지션이다
      아니다를 따질때는 이르지 않나요..그리고 힙합이라는
      장르가 꼭 ...?저는
      그런쪽은 자세히는 모르지만 .. 힙합도 다같이 즐기는
      음악이 되면 좋은거아닌가요...이건
      빅뱅을 떠나서 가끔 보면
      힙합한다면서 대중적인 음악한다고 나무라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거 같아서요...;대중적인 면으로서
      평범한 사람들에게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에 관심을
      갖게 해주는거같은데..저는 그랬거든요...
      냉정하게 현재의 빅뱅을 본다면 ..
      힙합과는 거리가 멀다해도 그들만의
      개성이 있어서 좋아합니다..음악성보다 대중성에
      치우쳐있는 느낌,,처음 빅뱅의 앨범과 비교하면
      확실히 느껴지기는 합니다..그래서 안타까운것도
      사실이구요..힙합이 아닌 아이돌적인 측면에서
      떳지만 그럼으로써 그들을 알리게 되었고...
      앞으로라도 그 관심을 바탕으로 좋은 음악..
      진짜 음악성이 있는 힙합그룹이라는 이름에 맞는
      그룹이 될꺼라고 믿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많이 부족하다
      해도 .. 가능성이 늘
      열려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10. 글쎄.. 2008.08.1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반 수집이 취미인 1人입니다.. 아이돌 음반도 사서 듣고, 뮤지션이라 하는 사람들의 음반도 사서 듣고.. 빅뱅 음반도 사서 듣습니다(1집, 미니앨범 3장 이렇게 있습니다) 일단 빅뱅은 기존 아이돌과 다르게 뭔가 획기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주는 건 사실입니다. 음악스타일에서부터 외모(아이돌이 추구하는 조각미남은 없지만 오인오색의 제각각 느낌을 가지고 있죠), 패션까지 기존 아이돌에선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을 줬죠.
    대성,승리는 제외하고 얘기할게요. 그 둘은 다른 아이돌과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다른 아이돌그룹 보컬들보단 좀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탑.. 제가 솔직히 힙합은 거의 안 듣는데.. 뭐랄까.. 목소리부터가 착착 감긴다고나 할까.. 여튼 - -;; 작곡작사한 곡들도 기존 빅뱅의 곡들관 다른.. 본인만의 스타일이 있고.. 여론들도 탑의 랩실력은 먹고 들어가는 분위기더군요. 저도 힙합은 모르지만 정말 듣기 좋은 음악이 최고라고.. 탑은 정말 듣고 싶고 또 듣고 싶은 그런 목소리와 실력을 가진 멤버 같습니다. 앞으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그리고 태양.. 사실 제가 Jagged Edge, 112를 매우 좋아하거든요. 한마디로 R&B HIPHOP..(요즘 SM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이 노래같은.. ^^;;) 흑인음악을 매우 좋아합니다. 태양은 일단 목소리부터가 흑인과 비슷하더군요. 샤이니 종현, 브아솔 나얼씨가 음역대가 넓은 기복이 심한 노래에 딱좋은(표현이 이상하군요.. ㅡㅡ;;) 흑인음색이라면 태양은 끈적끈적한 중저음으로 그루브함을 표현하는.. 딱 오마리온과 흡사한 그런 목소리.. 정말 보기드문 목소리죠. 특히 Ma Girl을 듣고 약간의 충격? ^^;; 그래서 솔로미니앨범도 당일날 잽싸게 사와서 들었는데.. 와.. 좋더군요. 그런데.. 라이브 무대를 보고 솔직히 많이 실망했습니다. 음색은 흠잡을 데 없는데.. 라이브가 별로더군요. 일단 퍼포먼스는 100점 만점에 99점을 주고 싶을 만큼 훌륭했습니다만.. 퍼포먼스에만 열정을 쏟아부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하지만 오마리온을 따벤치마킹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고.. 아시다시피 태양군은 음역대가 좁은 편이죠. 그런데 본인 노래도 소화 못하고.. AR이라고 하나요? 하여튼 원곡에 있는 본인 목소리로 처리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폐활량이 부족한지 숨을 가삐 쉬고.. 빅뱅 무대보다 태양 솔로 무대를 먼저 본 저로서는 정말 많이 실망했습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동방신기와 비교가 되더군요. 만날 까이는 아이돌 - -;;이지만 정말 라이브는 잘한다 생각됐기에.. 하지만 뭐.. 데뷔 2년정도 됐나요? 좋아지겠죠.. 무대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럴거라 믿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드래곤.. 일단 고3때? 본인이 작곡 작사 프로듀싱한 곡으로 데뷔를 했다는 것 자체에 칭찬 백만개 쏘고 싶은 ^^;; 그런 멤번데.. 사실 가면 갈수록 실망이 큰 멤버이기도.. 일단 랩은 모르는 제가 들어도 잘하는 느낌.. 목소리도 독특하고.. 라임이라고 하나요? 작사로 그것도 귀에 착착 감기에 잘 짜고.. 플로우도 훌륭하고.. 문제는 작곡.. 아무리 이제 더이상 만들어질 수 있는 멜로디라인이 존재하진 않다지만.. 90년대 트롯트스러운 댄스곡이 한창 유행할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 그런 작곡들.. 마지막 인사, 거짓말, 하루하루.. 그리고 작곡 패턴도 거의 비슷하더군요. 피아노+일렉트로니카비트.. 물론 아닌 곡들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we belong together는 정말 훌륭한 곡이라 생각하구요. 그런데 '정말 많이 들어본 듣한 멜로디'를 너무 많이 차용한다는 거죠. 이건 뭐 글로 쓰려니까 영.. ㅡㅡ;;;; 어쨌든 본인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편곡은 항상 다른 사람이 해주더군요)한다는 것에 대해선 무한 박수를 보내지만.. 솔직히 여태까지 써온 곡이 거기서 거기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제 입장에선..ㅎㅎ

    • ㅋㅋㅋ 2008.08.19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외모는 뭐 그렇다 칩시다. 허나 음악 스타일은 기존에 와이지에 있던 힙합 그룹들하고 별로 다른 점을 못느꼈는데요? 뭐 비슷한 멜로디 차용하는 거야 한국 음악계에서는 흔한 일이기 때문에 말할 꺼리조차 못된다고나 할까요... 후후후. 지디나 탑 랩퍼로써 목소리 톤이나 표현력은 매력있지만, 그룹 자체가 힙합이라는 장르를 내세우고 있으면서 여타 다른 힙합 그룹에 비해 딱히 내세울만한 것이 없다는 게 좀... 물론 지디가 그 나이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 다 하는 거 대단한 일이지만, 나이를 떠나 결과물을 놓고 냉정히 평가했을때는 아직 멀었죠. 물론 요즘 어느나라나 비슷비슷한 스타일의 곡이 쏟아지기 때문에 표절에 대해 논하는 것 자체가 우스워졌지만.. 적어도 '표방'에서 끝나지는 말아야죠. 아. 그리고 마지막 인사와 거짓말 하루하루의 멜로디가 구닥다리인 이유는. 와이지 특성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와이지에서 불렀던 노래 중 히트 한 곡은 곡이 굉장히 대중적이였죠.(이것때문에 힙합계에서는 와이지 랩퍼들은 힙합하는 게 아니다 라는 소리도 있었죠) 결국 한국 대중들이 친근하게 생각하고 좋아하는 음악이 그런 스타일이라는 겁니다. 다른 거 없죠.-_-

    • 라이브는.. 2008.08.20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서서 부르는 라이브는 잘합니다. 피아노 치면서도 아주 굿이지요. 단지 춤추면서 안무하면서 노래하기에 그렇습니다. 그정도면 우리라나에선 본좌급입니다.

    • -_- 2008.08.20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그럼 신화는요? god는요? 보아는요? 아 너무 연배가 많이 차이나는 선배들과 비교하는건가요? 그렇다면 동방신기는요?? 냉정히 말씀드리지요. 발라드 가수 중에서도 콘서트 가보면 방방 뛰면서 노래 끝내주게 하시는 분 널렸습니다. 그냥 단순히 뛰는 것과 안무는 다르다 할 수 있겠습니다만, 보통 춤과 노래 동시에 하는 가수들은 무대에서 춤은 저절로 나올때까지 연습합니다. 오히려 컨디션따라 실력이 많이 좌우되는 노래에 집중하지요. 그러니까 이것은 노래실력과 경험, 그리고 호흡의 문제입니다. 뭐 결국 님의 논리대로라면 간단하네요. 그럼 춤을 추지 않는 곡을 들고 나와 라이브를 하면 되겠네요. 굳이 춤추면서 노래하기는 그런 노래를 들고나와 라이브를 하는 이유는??? 태양이 못났다는 말을 하려는 게 아닙니다. 적어도 '본좌'라는 말을 쓰려면 태양 무대 만큼 다른 가수 무대도 보고서 말씀하시죠.

  11. 흠. 2008.08.19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지션이다 아니다, 이걸 따지기엔 시간을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애들 아닌가? (나이가 아직 어리니깐) 그리고 텔레비전 채널 휘휘 돌리다가 빅뱅 무대 잠깐 보고 왈가왈부 하기보다는 좀 더 알고 논하는게 필요할 듯;; 어쨌든 자기 일에 미쳐있는 애들인 건 확실해보임.

  12. 김동환 2008.08.19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에 상당한 공감이 가네요 ㅋ 비판의 여지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빅뱅의 위치를 잘 표현하고 있네요. 빅뱅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간다는 것은, 음악이 진부해졌다라는 평을 들을 수 있는 양날의 검이 되는 것이지요. 결과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하겠지만요^^ 객관적으로도 예전 yg의 가수였던 휘성만 놓고봐도, 휘성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은 빅뱅내에 없기 때문에 최고의 뮤지션이라는 표현은 무리인듯 싶네요 ㅎ 휘성도 가요대상도 타고 참 대단한 가수였는데 ㅋ 무튼, 현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아이돌이니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13. . 2008.08.19 0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짱~~~~~~~

  14. 빅뱅은 2008.08.19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네가뭐라해봤자 빅뱅은 최고의뮤지션이지

  15. 빅뱅은 2008.08.19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열심히하는애들데릭 니네가
    비판하는자체가 틀려먹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네가 이런말한다고 빅뱅이봐줄거같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 2008.08.19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야말로 빅뱅이 이런다고 이뻐해 줄 것 같니? 쪽팔린 줄 알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하는 얘들 데리고 비판 하는 것 자체가 틀려먹었다고 했는데 실력평가는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잘하는 게 아니란다.-_- 그리고 늘 칭찬만 받아갖고는 니가 말하는 '최고의 뮤지션'은 절대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좀 알고.-_-

  16. 커피한잔 2008.08.19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에게 전해 주고 싶은말. "표뱅"

  17. 양군 이름만으로도 2008.08.19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YG의 힘이 크죠. 전 누나팬 위주로 말하자면...
    1. 서태지와 아이들팬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받게 되어있다는점. (게다가 그 관심은 굉장히 긍정적이고 또 서태지와 아이들팬수가 어마어마하다는것. 요번앨범 판매량이 많은것도 서태지의 컴백에 따라 이어진 누나팬들의 음반구입과 빅뱅팬들의 서태지 이어받기?? 같은 심리가 반영된것)

    이런 기본에다가!!
    1. 멤버들의 개성--> 빅뱅만큼 캐릭터가 확실한 그룹은 없다
    지용군은 작곡작사, 대성은 가창력과 개그, 탑은 잘생긴 외모와 섹시한 목소리, 승리는 귀여운 막내, 솔직히 태양군의 캐릭터가 흐릿했으나 솔로활동을 통해 꽤나 섹쉬한 캐릭터를 얻었죠.
    게다가 꽃미남이 아니라는것도 않았다는 것도 꽤나 큰 장점입니다. (누나들에게 있어서 귀여운 동생같은 빅뱅의 외모가 더 어필되는거예요)
    2. 타 아이돌그룹보다는 괜찮은 라이브실력과 그리고 작사작곡이 가능한 그룹이라는 메리트~~
    뭐 이렇게 3가지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게 지금의 빅뱅인것같네요.
    비율로 따지자면 50+30+20??
    뮤지션이라도 애기하기엔 아직..

    • ㅋㅋㅋ 2008.08.19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태지 팬의 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음. 다른 아이돌 좋아하다가 빅뱅 좋아하게 된 팬들도 많이 봤음. 그리고 빅뱅만큼 캐릭터 확실한 그룹 널려있음. 단, 대중들이 그것을 잘 모를 뿐임. 빅뱅이라고 다를 것 없음.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멤버는 두 세명 정도임. 빅뱅 내에서 기것해야 지드레곤과 태양정도임. 그리고 솔직히 빅뱅의 곡들은 랩 위주이기 때문에 라이브를 잘한다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음. 그리고 요즘 아이돌 대부분 작사작곡 가능함. 결국 빅뱅이 다른 아이돌보다 나은점은 이미지메이킹과 언플.. 이라고나 할까.-_- 실력이 아예 없다는 건 아님. 그러나 다른 아이돌과 견주어 봤을때 뛰어난 정도도 아님.

  18. ㅎㅎㅎ 2008.08.1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쭈욱 봐왔는데 저도 빅뱅에 관심있는 나이많은 사람으로서 아직 빅뱅의 갈길은 멀다고 생각해요!! 근데 확실히 나이많은 사람에게도 눈에 띌수밖에 없는 그룹인듯...
    그나저나 누가 빅뱅이 최고의 뮤지션이다!!이런말을 한적이 있던가요??정작 빅뱅 본인들도 이말들으면 아마 당혹스러울텐데...
    제목이 사실 좀 많이 자극적이란거 아시죠??오히려 논란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어요!!
    이런걸로 인해 또 빅뱅과 빅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네요...
    정확히 만으로 오늘이 데뷔한지 딱 2년차된 그룹이라네요...좀 지켜보자구요!!
    갈길이 아주 멀죠...오히려 언론이 빅뱅에게 그런 힘든 멍에를 줄수있다는것도 알아주길바라네요
    사실...10대후반부터 20대초반의 청년들...많이 어립니다.
    좀 지켜봐주시죠....
    댓글을 쭉보니 반박글이 좀 격하게 지나치다는 인상이 많이 느껴지네요...
    인신공격도 보이고...그런식으로 나오면서 오히려 빅뱅을 신성시하는 팬들이라고 몰아세우는 건 보기좋지않고 설득력도 떨어집니다.과연 빅뱅팬들이 그리 신성시했을런지...
    빅뱅은 물론 가창력이 가장 뛰어난 그룹 절대 아니죠...
    아마 곡프로듀싱능력과 세련되고 감각있는 곡,멋진 스타일....차별화된 게 있어서 더 사랑받는듯...가창력 물론 중요하지만 가창력이외의 가수로서의 여러가지면도 복합되어야 사랑받는거라 생각되요...
    작사작곡 요즘은 많이들 하더군요...근데 지드래곤군은 앨범전체의 컨셉을 장악할만큼 전곡을 프로듀싱한다는 점에서 좀 남다른 듯....그나저나 많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듯해요!!!
    제가 젤 피식했던점은 비주얼 들먹이시는 분들...얼굴 못생겼다고 실력파라는 공식이 세워지는 해괴망칙한 논리는 접어주세요...많이 웃었습니다.
    정당한 비판이 아닌건 상대방도 좋을수가 없지요....
    빅뱅은 앞으로 많이 성장해야할 그룹이고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고 봅니다.
    아직 어린 그룹에게 멍에를 지어주지말고 어떻게 클지 지켜보는게 좋을거라 봅니다.

    • 저기요 2008.08.1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은 얼굴도 못생겼고 실력도 없습니다.
      해괴망칙한 소리는 그쪽이 하고 계시네요.
      덕분에 웃었습니다. ㅋㅋㅋ

    • 과연 빅뱅팬들이 그리 신성시했을런지???? 2008.08.1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를 얼마나 드셨는지 모르겠는데 댁이 얘기하는
      (곡프로듀싱능력과 세련되고 감각있는 곡,멋진 스타일....차별화된 게 있어서 더 사랑받는듯...)
      ㅋㅌㅋㅌ 이런 광신도를 봤나..그래서 별명이 표뱅?
      ㅋㅋㅋ 덕분에 웃고 갑니다.

  19. 빅뱅은 한심합니다. 2008.08.19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은 아이돌이 아니였다면 평범했을 겁니다..지금 온오프라인에서 강세를 보이는 이유가 무개념 빅뱅팬들 때문입니다.빅뱅이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인양 포장을 하면서 다른 아이돌과는 차별화를 두려고 합니다.그러나 정작 동방신기처럼 일본에서 인기를 끌수도 없을 뿐더러(꽃미남 아이돌 이미지하고는 벽을 쌓았음)원더걸스처럼 다른 여성그룹과는 차별화되는 팝적인 느낌이나 메리트를 가진 멤버 구성도 아닌 평범하다 못해 진부한 그룹이 빅뱅입니다.스타일 카피 의혹에 휩싸인 지레곤의 음악을 두고 빅뱅은 아이돌을 뛰어넘었다고 자부심을 갖고 있는 희안한 팬들 때문에 폭소를 금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이 아니면 동남아시아에나 진출해야 인정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돌이라는 테두리에 묻어가며 사랑을 받는 그룹 빅뱅

    • -_- 2008.08.18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뭘먹고 그리 베베 꼬인말만 내뱉는지;;;
      안타까울 따름..

    • 사실대로 말해줘도 2008.08.1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받아들이지 못하는 못된 팬들 등장이군.한심 쯔쯔 빅뱅이 무슨 평범한 아이돌이 아니라는 건지?
      뮤지션을 남발하지 마시오.

    • ... 2008.08.1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혀 설득력 제로인 반박 글이군요. 글쓴이의 좋은 글을 멋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리플을 단 느낌이네요.

    • 꼭 이런 멍청한 사람들이 보인다. 2008.08.18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뱅팬중에 초딩들이 많다더니 딱 그 모양이네 쯔쯔
      한줄 달랑 올려놓고 설득력을 운운하는 꼬락서니하고는..
      동방신기보다 비쥬얼이 받쳐주나?
      코드진행과 음계의 유사함이 아티스트의 창작력 부재라고 비판하는데 그것도 보기 싫으니?
      한심해..애들은 어쩔수가 없다.
      빅뱅이 그렇게 좋으니?쯔쯔

    • 지나친 자부심 2008.08.18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의합니다..그냥 조용히 활동하면 좋은 평판들을
      수 있는것을 자신들만이 특별한듯 방자하게
      구는 통에 이미지 깍인듯 합니다.
      빅뱅이 좀더 겸손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빅뱅팬들도 다른 그룹을 비방하는 태도를 좀
      그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님 2008.08.1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독증이 있으신가요?분명히 스타일 카피에 관해서도 언급을 했고 아이돌 그룹은 비쥬얼에도
      중점을 둬야 하는건 상식이거늘...
      받아들이는 수준이 참 ..
      겨우 반박을 한다는 것이 얼굴로 평가를 한다는
      억측인가요?쯔쯔

    • ... 2008.08.18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방신기보다 비쥬얼이 받쳐주나라고 글쓴분/ 동방신기 팬인가보죠? 그런식으로 해봤자 동방신기만 욕먹는걸 아세요. 빅뱅팬이냐고요? 저는 객관적으로 글을 보고자 하는 사람이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습니다.
      제대로 된 글을 보고자 한다면 글쓴이의 의도를 먼저 파악하세요. 본문의 글쓴이의 좋은 글을 동방신기나
      원더걸스로 비유하며 단지 얼굴로 비교하는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좋은 글 하나 묻히는게 아까워서 그런거죠.
      덧붙여 제가 리플 단거는 본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빅뱅은 한심하다'란 글에 대한 리플입니다.
      제대로 보세요.

    • ... 2008.08.1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언제 카피글에 대해 논리적이지 않다고 했습니까?
      난독증이란 말은 누구에게 쓰는건지 헛웃음만 나오네요.ㅋ
      본문에 대한 글을 비판한적 없습니다. 빅뱅은 한심합니다
      이 글에서 동방신기처럼 일본에서 인기끌수도 없어서,
      원더걸스처럼 다른 여성그룹과 차별화 되는 팝적인 느낌
      이나 메리트 가진 구성도 아닐뿐더러<===이러한 것들이
      설득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아니면 동남아시아에나 진출해야 사랑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문장이 설득력있나요?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세요. 이런식의 토론으로
      누가 설득 당할지.

    • ...님 2008.08.1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독증이 있는게 확실하네요.빅뱅은 한심합니다라는 글에서도 스타일 카피 의혹을 언급했는데요.그리고 동방신기보다 일본에서의 인지도가 떨어지는건 엄연한 사실이고 멤버들의 장담점을 분석하는 부분이야 개인의 주관일수도 있는 문제인데 왜 그렇게 분개하시나요?
      나이도 있다는 분이 참..저번에 태국에서 환영받았다고 하니 그 문장도 틀린 얘기는 아니군요.
      그래도 억울하세요?

    • ... 2008.08.1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보아하니 제 위엣분이 빅뱅한심합니다<--- 이분일 가능성이 높네요. 아니라면 사과드리고요. 개인의 주관이라고 얘기하셨죠? 그렇다면 제 글도 개인의 주관이 될
      수 있겠군요. 그러나 글에 있어서 토론하자면 주관성
      가지고 상대방이 얼마나 설득되나요? 특히 님의 글에서는
      지나칠정도로 그래보여서 제가 리플 단 것뿐입니다.
      분개라고요? 아뇨, 전 분개한게 아니라 설득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제 의견을 얘기한 것밖에 없습니다.
      주관성이라면 앞에 "제 주관적인 견해"를 다셨으면
      오해를 덜 샀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얼굴얘기한
      거는 어떻게 하실껀가요? 전 카피성에 대한건 반박하지
      않았다고 인정했는데요.

    • ...님 2008.08.18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의 의견을 소신껏 개진하는 것 그 자체를 비판하면 곤란합니다.지나쳤다면 조금 자중하세요..
      라고 댓글을 올리시던지 본인도 설득력이 없으시면서
      오해를 살만했다 라고 매도하시면 보는 사람도
      답답합니다.그리고 얼굴 얘기??빅뱅 얼굴은 평범하죠.
      다른 답변이 필요하세요?

    • ... 2008.08.18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님 정말 재미있네요. 이제와서 발빼시는건가요?
      님의 글은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에요. 제가 봤을 때
      아직 이런 토론에 대해 익숙치 않은 분으로 보이네요.
      그래요, 아이돌 관련 글에 리플 달면 이런일이 있을꺼란
      걸 뻔히 알고도 리플 달아서 일을 일으켰다면 그건 제
      실수네요. 비쥬얼 문제는 님이 먼저 꺼내셨고 저는
      그거는 이 글에서 전혀 중요하지 않았기에 달았던 것입니다. 본인의 글에서 정정되어야 할 점을 인정하는
      모습도 멋진 모습인 것입니다. 제가 설득력 없다는거는
      어떻게 논리적으로 변명되는지 못보고 가서 안타깝군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책을 더 보고 글의 논점을
      파악하는 것을 기르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블로거
      주인님께도 좋은 글 봤다고 얘기드리고싶네요.
      블로거님, 정말 멋진 글이었습니다.

    • ...님 2008.08.18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애들은 애들이군요.님이 사랑하는 빅뱅의 외모를 폄하했다고
      분노를 이런식으로 표출하시면 곤란하죠.
      토론의 토자도 모르는 분이 역류하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는 꼴불견을 연출하시면 되겠어요^^
      그리고 아이돌을 평가하는데 비쥬얼이 중요하지 않다?한심해서 더 이상 반박할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네요.
      한정된 테두리 안에서 댓글을 올려야 한다는
      요상한 강박관념이라도 갖고 계신 유딩이시군요.
      집에서 숙제나 하세요.나서지 말고.

    • ... 2008.08.18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흥분하지마세요. 왜 이런일로 흥분하세요?
      그리고 님이 그렇게 유딩, 애, 강박관념 이래도
      저는 상관 없습니다. 단어 선택이 계속 잘 못
      되고 있다는거 본인도 아시죠? 이런식의 정신건강은
      몸에 해롭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셔서 올 수능
      잘 보세요. 이런식이면 이름모르는 지방대 갑니다.
      저도 한가한 사람은 아니라서 이만 상담이 있어
      나갑니다.

    • ...님 2008.08.18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투정을 하시네요^^
      애시당초 빅뱅을 옹호한답시고 두서없이 발악하신 분이
      누구시더라? ㅎㅎㅎ 창피하니 떠넘기는 건가요?
      단어 선택은 정확하군요.빅뱅 팬들이 맹목적이라더니
      역시 명불허전이군요.님도 공부 열심히 하셔서
      내년에 좋은 학교에 입학하길 바랍니다.
      요즘은 초등학교도 우열반을 둔다던데요.
      엄마 말씀도 잘 들으시고요.^^

    • ㅋㅋ 2008.08.1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분 제가 보기에도 댁이 좀 없어보이긴 합니다.ㅋ

      인신공격이나 하고 말이죠 ㅋ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초딩이니 유딩이니 이런

      유치한 발상을 하는것으로 보아 댁이 좀 더 어려보입니다.

      ...님이 정중하게 말씀하셧다면 님은 흥분해서

      그냥 막말 하는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 흠냐.. 2008.08.19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은 다소 거친 감이 있지만 ^^;;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과대 포장된 그룹 빅뱅..

  20. NONAME 2008.08.19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뱅은 좀 있어보이는 걸 원하는 남자를 비롯해
    괜히 힙~합 거리는 멋에만 미쳐있는 인간들이 괜히 실력운운거려서
    운 좋게 잘 맞아떨어진케이스.


    ㅋㅋㅋ

    얼굴이 못생겨서 아이돌로 못나간거고.

    좀 있어보이니까 감히 뮤지션을 갖다붙였지만
    실력은 영 꽝이었고.

    거짓말 히트쳤다고 꽤나 자부심 느끼는데
    그렇게따지면 원더걸스 텔미가 훨씬 더 대중적인 히트였고.

    고로 실력도 별로 외모도 별로.


    이게 애써 매번 차별화하는 YG의 수준이랄까.
    다를거 없으면서 잘난거 없으면서
    그 우월함 거만함의 자세 다시한번 보여준거죠.


    우리는 음악만을 위해 모인 사람들이에효!!!!

    포장만 잘해놓고 까보면 다 언플의 천재들.
    ㅋㅋ 그런모습이 심히 많이 재수없다는거~~~


    권지용의 가사전달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고 말한 팬심가득한 저 댓글들.

    얘넨 내세울 애가 없어효~
    표절시비부터 좀 어떻게하시고 작사작곡하고.

    나머지애들은 어정쩡하게 얼굴알리는데 치중하지말고
    노래연습 춤연습좀.


    라이브한다는것엔 박수쳐주지만
    라이브연습도~~~~~~
    특히 태양씨?^^

    ㅋㅋㅋ 여튼 얘넨 다 별로.

    • 2008.08.1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라이브 잘하는 가수 선정할때 태양이 순위권이었는데.. 윗분 무식한거 티내나요??

      21살 나이에 태양정도의 노래실력, 춤실력, 음악에 대한 열정과 진지함, 무대퍼포먼스 갖춘 대한민국 가수 누가있죠??

    • -_- 2008.08.20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양만 특별한 것 처럼 이야기 하지 마세요. 님이 몰라서 그렇지 지금 가수 준비하는 사람과, 또 가수 하고 있는 사람 중 태반이 그런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냥 돈이나 벌자고 노래하는 줄 아십니까? 태양 아니면 음악에 대한 열정도 진지함도 없습니까? 노래 실력이요? 춤실력이요? 태양보다 더 나은 사람도 있어요. 무식한 거 티내는 건 당신입니다. 댁의 오빠가 소중한 줄 알면 남의 오빠도 소중한 줄 알아야지요. 그리고 전문가 운운하며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그래봤자 아이돌 중 거론 안된 그룹들 거의 없으니까요.

    • NONAME님 2008.08.20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왜그렇게까지 빅뱅을 싫어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봤자...열폭,,

    • 빠순이즐 2008.08.2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거봐요 또 감싸고도네. 태양이 그렇게 실력있는애 아니라니까요? 걔가 추는 춤이 뭐가 그렇게 대단한거라고 자꾸 춤실력운운합니까. 엠알 다 깔고 라이브해도 헉헉대는게 노래실력 있는앱니까? 동방신기정도의 퍼포먼스도 아닌 춤 추면서 헉헉댑니다. 그럼 그 춤에 라이브했던 동방신기는 신입니까? 도대체 뭔 근거로 그렇게 태양이를 대단하다 생각하시지; 그 거만한 말투 역시 yg팬들의 전유물인가요? 후;;;; 정말 싫네요. 음악에대한열정 없음 가수 못하죠. 태양만 있는것처럼 감싸고도시기는. 그것마저 없으면 뭐 어쩌라고;

    • Favicon of http://없음 BlogIcon ㅎㅎ 2009.02.02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에 태양팬인지 뭔지는 여기다 괜한 소리했네.애초에 까려고 넘비는 다른 빠들한테 그런 엉성한 리플은 주는게 아닙니다~밑에 비판이라고 해놓은 게 겨우 연습생들 어쩌고에 라이브하면서 헉헉대는 거 밖에 안들린다니...흠좀무;;막귀들은 뭘 모르면 그냥 신경끕니다~나도 병맛 와이지팬 소리들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Northwind 2008.09.28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돌중에서 뛰어나다-는 사실이지만

    최고의 '뮤지션'이라니요.. - -;;


    '뮤지션'이라고 이름붙이기도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향후 몇년 더 지나면 혹시 모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