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에 수지와 JYP의 전속계약 기간이 끝났다. 그동안 JYP측은 수지와 재계약에 대해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보통 계약 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재계약을 마무리 짓는 상황과는 달리, 수지는 여전히 결정을 하지 못한 것이다. 

 

 

 



수지는 2010년 MIss A로 데뷔했다. 데뷔곡 「Bad girl, good girl」은 좋은 성적을 거두며 차트 1위와 각종 음악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고, Miss A는 신인상을 휩쓸며 화려한 데뷔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MIss A는 인기 걸그룹으로서의 명성은 유지했지만, 데뷔곡 이상의 파급력을 만드는데는 성공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나 그 중에서 수지만큼은 영화 <건축학 개론>에 출연하며 '국민 첫사랑' 이미지를 만들며 톱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만든 수지, 그러나 가수의 열정도 남아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수지에 비해 주목받지 못한 다른 멤버들의 존재감은 미미했다. 결국 Miss A의 멤버 중, 지아가 탈퇴하고 중국으로 돌아갔고 민 역시 JYP와 재계약이 불발됐다. 사실상 Miss A는 해체 수순을 밟은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수지는 가수보다는 CF모델이나 배우로서의 이미지가 더 부각되었다. 수지를 톱스타로 성장시킨 분야 역시 가수로서의 그룹활동 보다는 배우로서의 행보가 결정적이었다.

 

 

 



그러나 JYP는 배우보다는 가수에 특화된 기획사다. 수지의 이미지가 배우로서 좀 더 명확해 질 수 있으려거든 배우를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소속사로 거처를 옮기는 거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실제로 배우로 전향한 아이돌이 배우 전문 소속사로 옮긴 예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수지는 가수로서의 열정이 남아있는 상태다. 지난 1월 JYP계약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지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 것 역시 그런 수지의 열정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 실제로 수지는 <슈퍼스타 K> 오디션 현장에서 JYP캐스팅 담당자에게 픽업된 것으로 유명하다. 어릴 때부터 댄스 동아리 활동 등, 수지가 가수의 꿈을 키웠던 것 또한 이미 잘 알려진 얘기다. 배우로서 성공한 후에도 수지는 MIss A활동등을 이어나가기도 했다. 노래와 연기라는 두마리 토끼에 욕심을 내고, 두 분야에 있어서 모두 어느정도의 성과를 만들었다.

 

 

 



JYP가 수지를 발굴하고 지금까지 성장하게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가수로든, 배우로든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으며 수지의 성장을 도왔다. 물론 수지에 대한 폭발적인 인기가 바탕이 됐기 때문에 가능한 얘기였지만, 수지에게는 JYP가 최적의 파트너였음은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수지의 애매한 위치가 앞으로도 장점이 될 수 있을까.

 

 

 



가수와 배우의 활동을 병행하고 싶다면, JYP에 잔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그러나 문제는 수지의 애매한 위치에 있다. 수지가 톱스타인 것만큼은 확실하지만, 사실상 명확히 가수나 배우 어느 한 쪽에 방점을 찍었다고 볼 수는 없다. 양쪽 다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뒀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제는 아이돌이나 '국민 첫사랑' 이미지가 아닌 가수나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하는 것이 수지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수지는 가수와 배우, 양쪽에서 활용이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이지만 사실상 그런 활동범위는 수지의 가수 혹은 배우로서의 정체성보다는 이미지에 큰 빚을 지고 있다. 걸그룹이나 솔로가수일 때는 때는 '비주얼 센터'로서,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국민 첫사랑'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부각된다. 음악적 역량이나 연기력은 사실상 수지에게서는 논외다.

 

 

 

 


 
지금까지는 이런 수지의 애매한 상황이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했지만 앞으로의 행보에 있어서는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양쪽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 더군다나 아이돌로 데뷔한 수지의 경우, 이제 아이돌의 이미지는 사라져 갈 것이다. 시간이 흘렀을 때, 여전히 대중에게 유효할 수 있는 상품성을 어떻게 구축해 나가느냐 하는 갈림길에 섰다고 봐도 좋다. 

 

 

 



JYP는 수지에게 있어서 좋은 회사였지만 앞으로의 활동방향 역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수지는 현재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촬영중이다. 이 스케줄에서도 여전히 JYP의 스텝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종료된 스타에게 이정도의 배려를 하는 것 자체가 JYP의 입장을 대변한다. 무조건 수지라는 황금알을 낳는 닭을 붙잡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결정을 내리지 않은 수지. 그 긴 망설임 끝에 어떤 선택을 하든 수지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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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A의 수지가 SBS 토크쇼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수지는 <힐링캠프>에서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다. <힐링캠프>의 콘셉트는 시청자나 본인, 둘 중의 한 명의 힐링을 목적으로 한다. 비록 그 힐링이 단순한 콘셉트일 뿐이라도 시청자들에게 감동이나 깨달음을 안겨줄 때, 그 프로그램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

 

수지는 발랄하고 귀여웠지만 이제 갓 20살이 된 인기 연예인으로서 그의 고민이 감동적이기는 힘들었다. 다만 인기 연예인으로서 가질 수 있는 화제성은 충분했다. 그걸 의식했는지 제작진의 질문도 이상형이나 수익 같은 것에 집중되었다. 검색어 역시 수지가 토로한 고통에 관한 것 보다는 그런 화제성 높은 쪽에 집중이 되었다. 그리고 그런 발언들은 JYP의 유일한 킬러 콘텐츠인 수지의 책임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그리고 그것은 왠지 모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수지가 밝힌 수입 배분율, 수지의 희생을 강요하다

 

수지는 ‘수입 배분율이 얼마냐’는 다소 노골적인 질문에 정확한 답을 내지는 않았지만 ‘수익을 일단 회사랑 나누고 나머지를 미스A멤버들과 나눈다’며 ‘요새 수익 배분율이 늘었다’고 밝혔다. 수지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발언했지만 이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는 의아할 수밖에 없었다. 수지가 혼자 활동해 버는 수익까지 미스A멤버들과 다눈다는 뜻이었기 때문이다.

 

그룹의 수익 정산 방식은 기획사마다 다르다. 개인 활동으로 번 금액은 개인이 가져가는 구조도 있지만 누가 활동을 해서 수익을 내든 멤버들과 함께 수익을 나누는 기획사도 상당하다. 양쪽의 방식 모두 장·단점이 있다. 전자의 경우 일한 만큼 가져간다는 합리적인 방식이지만 같은 멤버들 사이에서도 급격히 차이나는 수입 방식에 불만이 생길 수 있고 후자의 경우 활동을 하지 않아도 수익을 가져갈 수는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수익률이 높은 멤버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공평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이다.

 

특히나 수지의 경우, 수지의 수익은 미스A수익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안타깝게도 미스A는 데뷔곡 ‘Bad girl good girl' 이후 뚜렷한 흥행성을 인증받지 못했다. 더군다나 수지를 제외하고 다른 멤버들은 그 존재감마저 확실치 않다. ’Bad girl good girl'의 흥행 이후, 마케팅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증거다. 오로지 수지만이 주목할만한 행보를 보였다. 드라마와 영화의 주인공으로 활약했고 수많은 광고를 찍었으며 예능에까지 출연했다. <힐링캠프>에서 밝혔듯 가요, 영화, 드라마, 예능에서까지 신인상을 탄 여배우는 수지가 유일했다. 그만큼 대세로 떠 오른 것이었다. 그리고 이는 미스A의 상품성과 상관이 없는 일이었다. 수지라는 브랜드로 인해 미스A가 팔리고 있다는 해석이 더 적절했다. 수지의 미스A이외의 활동은 미스A의 흥행성에 전혀 빚을 지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이런 수익구조는 불공평하다.

 

미스A의 존재이유 수지, 그에 걸맞는 대접이 필요하다

 

물론 수지는 미스A내에서 단연 눈에 띄는 존재긴 했다. 그러나 그룹의 인기를 바탕으로 연기 등, 과외 활동에 도전하는 다른 아이돌과는 달리 수지는 오히려 가수로서의 커리어 보다 다른 커리어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른 미스A 멤버들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수익을 올리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이라면 멤버들과 나누는 수익구조는 불공평하다. 온전히 수지의 희생에 의해서만 미스A가 존재할 수 있는 모양새기 때문이다.

 

이 정도의 상황이라면 수익구조를 다소 유동성 있게 변경하는 편이 옳다. 수지의 활동에 대한 수익률 분배를 더 높인다든가 광고 수익 정도는 수지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수지가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는 인정해 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온전히 한 사람에게 기댄 성공 방정식은 수지 한사람의 희생만 강요되는 것이다. 여러 멤버들이 모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수지 한 사람만 쉴 시간도 없이 무리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 이런 수익 구조는 수지의 성공을 더욱 안타깝게 만든다.

 

JYP에서 수지를 발굴한 것은 정말 신의 한 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소속 연예인들의 마케팅에서 상당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지 한 사람에게만 짐을 지우는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

 

수지가 말했듯 수지의 인기도 결코 영원할 수 없다. 부침이 심한 연예계에서 자신이 일궈낸 성과에 대한 보상을 적절하게 받지 못한다면 수지역시 결코 언제까지 그런 대우를 참고 있을 이유는 없다. 수지의 희생을 강요하지 말고 보다 합리적인 분배 방식이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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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현재 아이돌 중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Miss A로 데뷔한 이후에도 가장 선호하는 걸그룹 멤버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고 드림하이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가능성도 열렸다. 그리고 최근 흥행한 [건축한 개론]에서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것은 예상치 못한 수확이었다.

 

 수지는 오히려 건축학 개론에 출연한 한가인보다 훨씬 더 큰 임팩트를 남기며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듯, 아이돌 가수로서 드문행보를 보였다.

 

 그리고 수지는 연이어 홍자매의 드라마, 빅에 캐스팅 되며 연기자로서의 행보를 좀 더 확고하게 정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수지는 홍자매 드라마의 출연을 결코 플러스라 할 수 없다. 그리고 이건 수지의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JYP의 위기에 다름 아니다.

 

 

 

수지, JYP에서 가장 매력적인 콘텐츠

 사실 수지는 JYP에서 놓칠 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콘텐츠다. 어쨌든 연예인을 상품화시켜서 팔아야 하는 기획사의 입장에서 수지는 JYP에서 현재 가장 매력적인 상품이기 때문이다.

 

 냉정히 말해서 지금 JYP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 그나마 선전할 수 있는 원더걸스조차 예전만 못한 수준이다. JYP의 소속가수들은 현재에 있지 않고 과거에 머물러 있다. 그말인 즉슨, 지금 트렌디하고 핫한 스타이기 보다는 과거에 인기있었던 스타들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그것은 트렌드를 주도해야 할 아이돌에게 있어 치명적인 일이다.

 

 이런 문제는 단지 느낌만이 아니라 그 회사 실적안에서도 나타난다.  지난해 8000원을 상회하던 주가는 현재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졌다. JYP엔터테이먼트(이하JYP)의 실적이 형편없음을 반증하는 예이다. 실제로 박진영이 "적자"라고 밝혔듯  JYP의 수익은 적자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0년의 반짝 흑자가 무색하게 1* 4분기에만 무려 16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 JYP의 수익은 항상 적자였다. 2010년의 4억원의 흑자를 제외하면 2009년 59억의 적자가 나는등, 매년 수십억 이상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박진영은  JYP의 2대 주주에 불과하다. 박진영은 그가 대주주로 있는 제이와이피라는 주식회사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이니셜을 딴 엔터테이먼트에 박진영이 무관하다고 볼 수는 없다. 2대주주라고는 하나 원더걸스, 2pm, miss A등이 소속된 기획사이고 이 JYP의 수익으로 제이와이피의 성과도 달라질 수 있는 문제기 때문이다. JYP가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는 곧 소속가수들의 대중 지지도의 기반이 약하다는 이야기라고밖에 볼 수가 없다.

 

  이런 와중에 JYP에 남은 것은 수지의 활약이었다. 누가 뭐래도 그의 활약은 상당히 두드러졌다. JYP에서는 현재 이렇다 할 성과를 낼 수 있는 가수가 원더걸스정도 밖에는 남아있지 않다. 그 원더걸스조차도 지금 예전보다 훨씬 못한 수준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더군다나 그들이 미국에 진출하면서 난 적자 역시 상당하다고 알려졌다. 더이상 '텔미'나 '노바디'처럼 핫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것은 그래서 상당한 손해다.

 

 그러나 수지만은 달랐다. 이번 드라마 출연도 드라마 한 편과 영화 한 편에 출연했을 뿐인 그가 받은 출연료는 거의 1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연으로 출연했음에도 왠만한 주연급 연기자 못지 않은 대우였다.

 

수지의 몰락, JYP의 위기로 이어지는 이유

 

 그러나 빅에서 수지는 연기력의 한계를 노출했다. 건축학 개론의 싱그러운 첫사랑 소녀는 그 곳에 없었다. 발음이나 발성, 톤 조절등에서 상당한 문제를 드러내며 미숙한 연기력을 그대로 노출하고야 말았다. 더군다나 짝사랑을 하는 소녀의 캐릭터가 그다지 긍정적으로 그려지지 않았다. 이 드라마가 과연 홍자가 썼나 싶을 정도로 전개마저 엉터리다. 이런 상황에서 수지가 건축학개론으로 만들어 낸 긍정적인 이미지를 한 층 더 끌어 올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남자들이 선호할만한 예쁘고 매력있는 외모로 지금껏 주목을 받아왔던 그의 실패는 그래서 치명적이다. 2pm, 원더걸스, 2am등의 소속가수들 역시 처음보다 지금 훨씬 더 스타성이 떨어진다. 솔로로 나온 우영이나 조권도 음원차트에서 맥을 못추고 있다. 동방신기 처럼 팬덤만으로 굴러갈 정도로 매니아층이 두텁지도 못하다.

 

 JYP는 그들의 기획력에 있어서 상당한 헛점을 드러냈다. 소속가수들 그 자체로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박진영의 그늘이 그들에게는 지울 수 없는 얼룩처럼 드리워져 있다. 그러나 박진영의 스타일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다. 소속가수들은 하나 둘 씩, 그 개성을 잃어버리고 마이너스만 기록한 미국진출이나 멤버 탈퇴등을 감당해야 했다.

 

 자신은 그걸 도전이라고 부를지는 모르지만 사업가로서 박진영은 심각한 착각을 하고 있다. 계속된 기획 상품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기획자는 도태된다. 지금 JYP에서 기대할 것이 수지 하나 뿐이라는 것 자체로 이미 그 기획사가 위기 상황이라는 뜻에 다름 아니다.

 

 결국 지금 이 상황을 타개할만한 확실한 기획상품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JYP의 적자는 아마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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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날의 검 2012.07.19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yp는 회사 실적이 탄탄한 것은 아니다.주가도 한류바람을 내세워 세력이랑 띄워 해 먹었고 미래가 불안한 회사이지 실적좋은 우량한 회사는 아니다.박진영 스스로 인정했듯 딴따라다.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연예계의 겉만 화려한 과대포장된 거품을 경계해야 한다.

  3. 아니 2012.07.19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위기인지도 모르겠고 좀 병신력 쩐다.
    뭔가 가져다 붙이긴 했는데....이해도 안가고 설득력도 없고....

    정말 세상은 요지경.

  4. 수지연기 2012.07.19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수지연기 괜찮다 이런소리를 해야하는게 아니라 많은 실력파배우들이 아이돌파 배우에 손해보고있는게 문제지요. 수지가 아무리 연습해봤자 실력있는 배우들만큼은 못하지 않습니까? 요즘 드라마들너무 아이돌을 끌어들이고있는데 그래서그런지 질이 낮아보이죠. 게다가 아이돌땜에 얼굴을 널리 알릴 기회를 못잡고있는데 그게문제죠...최근 수지ng난 직캠을봤더니 철없이 계속깔깔웃어되고 공유는 눈쌀찌푸리고있더군요. 아이돌 배우라면 더 열심히, 성실히 노력하는자세라도 보여야할텐데 수지는 그게없으니 문제죠. 대중음악쪽으로 나가야할 jyp가 미국, 드라마 같은 분야에만 욕심을내니 망할수밖에 없죠

  5. 박진영 2012.07.19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다들 우습게 보이나보군
    매체든 개인이든 박진영까는게 유행인가? 자랑스럽나?
    글 내용도 맞는게 많다는것은 인정한다 그런데 미성년자를 드라마하나로 매장하려는
    글쓴이가 무섭다.. 와이쥐나 에쎔 제왑은 상호 경쟁을 통해 발전해가는것 몰라? 블러거년들도
    시험을 보게 해야되는데 닭대가리같은년...ㅉㅉㅉ

  6. 아이돌 2012.07.19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 크리스탈 설리 얘네들 곧 사그라들겠지...

    그런데 제왑 경영자인 박진영을 사업으로 깐다는것은 이 블러거뇬의 황당함이 ...

    대기업 중간간부인 나도 제왑의 박진영이 대단하게 느껴지는데 너 뇬 직업이 뭐냐?

    너 나같은 패배자보다 덜 떨어진뇬이면 ..... 이런

  7. ccc 2012.07.19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유일한 희망일 것 가지야.. 좀 더 괜찮은 애들은 계속 나올텐데..
    근데 수지 사진 진짜 이쁘다..

  8. 까고있네 2012.07.19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까고있네..ㅋ 맞는 부분도 있지만...그냥 본인이 느낀점을 펼쳐서 이야기 한것뿐이 안되자나...

  9. 위엣놈뭐지? 2012.07.19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기업 중간간부는 뭐냐인간적으로 ? 글이나 내용과 관계없이 초딩댓글인거 티낼거면 달지마

  10. 글쓴이 막나가네 2012.07.19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수지연기 잘하고있어요. 그러시는 글쓴이 너님은 얼마나 19살 때 잘 나갔길래 요새 검색창에 드 만쳐도 드라마 빅나와요 그러는 글쓴이 너님은 tv한 번 나와 본적이나 있는지 참궁금하다 글구 jyp에 있는 아이돌들도 꽤 잘나가고있는데 너님 지금 2pm,2am팬 무시하는 거예요? 글구 동방신기는 왜걸고 넘어져 팬덤? 아니거등요 잘만활동하고있는데

  11. 숮지 2012.07.1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의 몰락.. 이라는 표현이 많은 팬들을 거슬리게 할 수 있는 소지가 되겠군요.

    어린 수지에게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겠지만 ㅠㅠ 몰락이라는 표현까지 쓸만큼,

    연기에 대한 입지가 탄탄한 것도 아니였으며, 현재는 쌓아가는 단계인데, 벌써부터 몰락이라는 건 악의적인 요소가 다분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발끈?댓글이 달리는 것도 당연해 보입니다.

    p.s 인생에서 승승장구하는 사람은 없어요.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는거고...... ㅎㅎ

    역시 수지가 대세이긴하나보다..

  12. 블러거 2012.07.1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뇬들은 직업이 뭔지 궁금하단말야...
    집에 컴터 앞에 앉아서 여러 자료 짜집기하는 빠순이뇬이 본인 지식인냥 이런글을 쓴다면
    이런 쓰레기글을 읽고 댓글다는 난 자살하고 싶을거야.... 쪽팔려서....

  13. 2012.07.19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 괜찮던데 평가도 나쁘지 않고 ㅎㅎ
    그냥 깍아내리기 위한 글로밖에 안보이네요

  14. Favicon of https://skyisthelimit.tistory.com BlogIcon Kimsky 2012.07.1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대세가 될만한 인물이 또 나오겠죠 ㅎㅎ 제왑이 그 정도로 능력없는 회사는 아닌듯 ㅋㅋ 박지윤 - 지오디 (제왑소속은 아니였지만 프로듀싱을 박진영이 다 했으니..) - 원걸- 투피엠 - 투에이엠 - 미스에이 이런식으로 대세가 쭉 이어져 왔으니 수지가 하락세를 탈때 다시 이어나갈 누군가가 나올듯.. 뭐 원걸 투피엠 투에이엠이 예전같진 않아도 아직 여전히 탑아이돌그룹이기도 하고.. 연예인 걱정은 언제나 쓸데없다는것

  15. Favicon of https://kwg7479.tistory.com BlogIcon kwg7479 2012.07.19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가 하락세 타던 말던 회사에 그렇게까지 영향끼치지 않음.물론 지금 수입에서 많이 떨어지겠지만 박진영정도 되는 사람은 충분히 해결가능한 문제임,

  16. 웅크린감자 2012.07.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뇬 유형으로 글을쓰시네...ㅋㅋㅋ
    이슈는 너의 행복???
    이런 새대가리같은뇬때문에 건강한 비판이 악플로 비춰진다는거야..
    나? 악플러이기는 한데 닭대가리들 글에만..ㅋㅋㅋㅋㅋㅋㅋㅋ

  17. 아맃 2012.07.20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가 빅에 나오는게 왜 위기지??애초에 주연으로 캐스팅된것도 아니고 많이 나오지도 않은데 드라마가 잘 안되는게 수지때문은 아니죠^^ 연기도 많이 좋아졌던데 깎아 내리려고하는걸로 보이네요 ㅋㅋ 그리고 제와피에서 지금 수지가 중요하긴 하지만 수지가 잘못된다고 제와피가 위기에 흔들릴 회사는 아니죠...

  18. 2012.07.20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이런글 쓰시면 소속사한테 돈같은거 받아요? 뉴스댓글같은건 받는다고 그러던데 이것도 그런가 해서요. 내용이나 의도는 거의 악플러들 수준인거 같은데 돈도 안받고 이런거 쓰신다면 참 한가하신분인가 보네요

  19. 허어 이뇬 2012.07.20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벌었네... 댓글이 백개네... 시발뇬 좋겠다... 니 남편 남방이라도 깨끗한것 사드려라... ㅋㅋㅋㅋ

  20. ㅇㅇㅇㅇ 2012.07.22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AM은 이제 JYP라기보단 그냥 빅히트죠
    제왑네이션 콘서트 말고는 눈꼽만큼도 상관 없습니다.
    박진영곡 받은지도 꽤 됐고..

  21. Favicon of https://wowpooh.tistory.com BlogIcon 와우푸 2013.02.27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말에 틀린말없는것같은데?

    1.수지의 몰락?

    수지가 탄력못받고 있는건 사실
    드라마가 인기를 못얻어라기보다는 후속타가 없어서
    예전에 장나라 장나라 하던시절이있었지 그리고 최근에는
    아이유 아이유 하던시절이 있었다.
    작년에만해도 수지 수지 하던시절이였지만

    요즘에 수지이름 거론하는 주변사람 별로 못봣다.

    정점을찍고 내려온건 사실
    후속곡이나 후속 영화?드라마등으로 빵터트리지못하면
    이대로쭉 옆으로 갈가능성 있는건 사실

    2.jyp위기?
    이것도 사실 인기를떠나서 회사는
    앨범이 많이 팔리거나 소속가수가 CF드라마를 통해 수입을올리거나
    해야 수익이 난다.

    방송에 내보내고 앨범을내는건 무조건 돈이든다.
    수지이외에 뚜렷한 jyp가수의 성과가 최근없다.

    작년에 흥한 가수 누가 있나 돌이켜보면

    싸이...그리고 누가있나....싶을정도로 yg소속 싸이의 흥행은 대단했다

    jyp는??..수지의 건축한개론...그외에 딱히...

    이게 현실이다.

    회사가 적자나고있는데 인기가 뭔소용인가...다음곡 다음활동을 밀어줄 자금이
    말라가고 있는건 사실..

    3.동방신기는 팬덤으로 굴러간다.?

    80만으로 기네스를 올랐다 어쩌네하는데

    이글에 댓글로
    동방신기 팬덤으로 굴러간다는말이 기분나빠요 라는댓글이 여러게 달리는거 자체가
    팬덤으로 굴러가는거 인증인듯.

    회사다니는분이면 위에 나이많은선배나 부장님들한테 물어봐라

    싸이노래아세요? 알지 장난해?강남스타일~

    수지영화아세요? 아 건축학개론찍은 가수?어 걔 이쁘더라.

    동방신기 노래 아세요? 어 ..뭐 딸이 좋아한다고 하는데 노래는모르지...

    이게 현실임.

    동방신기노래는 이상한 장르를 불러도 음원차트1위는찍고 내려올듯.
    (팬덤으로굴러가니까) 근데 노래인기 유지는못함 그래서 계속신곡내야됨.. 그리고 sm엠에서 손실내는 아티스트가 동방신기임.뉴스좀 찾아보길..팬들인기가 많아서 본전유지는하는데 돈을 벌어주진
    못하는 가수..
    노래가 괜찮은건 비교하자면 차라리 소녀시대나 슈퍼주니어가 낫지..동방신기는..
    이런노래도있나..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