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5 07:17

YG 여자 빅뱅 마케팅, 오히려 더 마이너스

YG가 여자 빅뱅이라고 당당히 내세우는 그룹의 출범이 결정 되었다. 공민지, 박봄등 나름대로 유명한 연습생이었고 연예활동 경험이 있던 멤버들이 합류하게 된다는 여성 빅뱅. 그리고 최근에는 산다라 박이 합류할지도 모른다는 기사까지 흘러 나왔다.



그 그룹에 특별한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탓인지 단지 여자 빅뱅급인 그룹으로 소개가 되어있다. 그러나 "여자 빅뱅"은, 왠지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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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적이 없는 "제 2의" 마케팅보다 더 좋지 않아



연예계에서 제2의 000이라며 이름을 알리는 연예인들은 그동안 허다했다. 서울대만 나오고 얼굴만 좀 예쁘면 어김없이 붙는 제2의 김태희부터 시작해서 긴 생머리에 큰 키에 마른 연예인이라면 제2의 전지현, 섹시 컨셉이면 제2의 이효리, 청순 컨셉이면 제2의 심은하 등등등 주로 남자보다는 여자 연예인들의 마케팅 수법으로 많이 쓰인 이 수법은 이미 식상해질 대로 식상해 졌다.



그래서 일까? 이제는 "제2의 누구"라고 불리는 것이 기분 나쁘다는 연예인들도 많다. 그것이 또 다른 역발상의 마케팅인지 어떤지는 알 수 없지만 그들이 갖는 공통적인 특징을 하나만 꼽으라면 그 제1의 그들 보다 톱스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발표된 여자 빅뱅은 사실 여타 다른 제2의 000과는 차이가 있다. 단지 빅뱅이 아주 크게 히트한 그룹이었기 때문에 여자 그룹으로서 빅뱅과 같은 성공을 예견한다는 뜻으로 붙여준 별명이고 같은 소속사에서 내놓는 그룹이라는 점에서 그 신뢰도를 높인 측면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 빅뱅이 YG에게 있어서나 그 그룹 자체에 있어서나 득이 될게 없는 것은 그 이미지 안에 정형화 되어버릴 가능성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것은 단순히 외모가 비슷해서 붙여진 이름보다 훨씬 더 나쁠 수도 있다.



단지 여자 아이돌 그룹이 힙합을 한다고 해서, 다른 그룹의 노래와는 달리 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빅뱅이라는 타이틀을 붙이는 것은 아무래도 빅뱅의 그 전법을 그대로 답습하겠다는 느낌을 준다.



빅뱅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면서 YG수익의 70%를 차지한다는 기사가 나올 정도로 그들의 주가를 확실히 올린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빅뱅의 소속사는 빅뱅과는 또 다른 시도를 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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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YG가 휘성, 빅마마, 거미등으로 대표되는 실력파 가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풍기며 업계 1위로 올라섰을 때 조차도 그들의 느낌은 비슷하게 맞물리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 각자의 개성이 소속사의 이미지와 맞물려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게 했고 그들의 진정한 실력보다 오히려 더욱 크게 부풀려 보이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오게 한것이었다.



그러나 이번엔 다르다. 빅뱅에 이은 "여자 빅뱅"의 이미지는 그들의 개성을 오히려 깎아 놓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빅뱅의 성공에 이어서 비슷하게 성공해 보려는 성별만 다른 그룹이라는 이미지는 그들에게 새로운 것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느낌마저 준다. 또한 이는 빅뱅의 이미지를 사랑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기존의 빅뱅 팬들에게서 조차 반감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도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음악적으로도 빅뱅의 그것, 예를 들면 중독적인 멜로디라든지, 상대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랩이라든지 하는 것을 그대로 그들에게 적용시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면 YG의 음악적 폭을 줄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는 것이다. 다양한 스타일이 나오지 못하고 그들 자체 내에서 복제가 이루어진 다는 느낌은 그다지 달가운 느낌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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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들이 완전히 똑같다고 볼 수 없을 것이다. 부분적으로 그들에게 다른 느낌을 부여 할 것이고 결정적으로 그들은 성별이 다르다. 그러나 그러면 오히려 그들에게 아무런 편견을 부여하지 않는 편이 나았다. YG에서 나온 신인이라면 자연스럽게 그들이 이전에 배출해 낸 가수들과 비교가 되는 마당에 굳이 '빅뱅'의 이름을 내보일 것 까지는 없지 않은가? 더군다나 G-드래곤이 음반작업에 참여 하는 마당에 말이다.



물론 소속사 측에서는 빅뱅만큼이나 대단한 인기를 얻을 만한 그룹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이 바라는 바기도 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는, 그들이 나오기도 전에 벌써 그들에게 편견을 갖게 하는 작용을 하고야 말았다.



물론 이와는 상황이 조금 다르지만 여자 "비"로 불리던 손담비 역시 그저 그런 행보를 보이고 있는 마당에 여자 빅뱅 마케팅 카드를 꺼내든 것은 조금 의아스럽다.



SM이 슈주와 활동 반경이 판박이인 소녀시대를 내보냈을 때도 여자 슈퍼주니어라는 애칭을 굳이 붙이지 않았었는데 굳이 그런 이름을 붙여서 이미지를 고착화 시키는 것은 별로 현명하지 못한 생각이다.



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아는 것이고 그들의 성공은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지만 그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여자 빅뱅이라는 타이틀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가려줄 수 있는 소속사의 기획력과 그들 멤버들 자체의 매력과 실력 으로 그들이 얼마나 "여자 빅뱅"이라는 타이틀 없이도 가요게에 얼마만큼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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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대추리에서 폭도를 막아본 군인들은 우리 심정을 알겠냐?

    Tracked from 진리경찰 2008/06/05 08:55 delete

    이게 언제적 사진인 줄 아느냐? 불과 2년 전의 사진이다. 너희도 우리 후배들과 같이 지원을 해서 군대에 들어갔던 영장받고 군대에 갔던 간에 그리고 대추리에서 폭도한테 개털려서 열등성을 증명하였던 간에 같은 20대의 젊은이들이고 나라의 부름을 받고 옷의 색깔은 다르지만 한쪽은 휴전선의 철책선에서 다른 한쪽은 후방에서 치안유지 활동에 여념이 없다. 대추리에서 대나무 죽창을 들고 철조망을 끊어 군사보호지역을 넘어선 시위자들에게...

  1. YG빠 2008/06/05 07:53 address edit & del reply

    YG메시지나 한번읽어보시고 이런글쓰셔도 늦지않으셨을텐데...
    '여성빅뱅'이라는 타이틀은 그냥 기자들이 만들어낸 닉일뿐입니다.
    양군은 인터뷰에서 기자에게 앞으로나올 YG의여자그룹은 어떤음악을할것이냐했을때
    음악스타일은 빅뱅처럼 다양한장르라고 이야기했을뿐이라고하는데
    기자들이 지들맘대로 여성빅뱅이라고 홍보하고 떠들어댄것뿐입니다.
    블로그에 글남기실때에도 좀신중히쓰시길...
    YG에서는 여성빅뱅이라고 홍보한적 한번도없습니다.

  2. 글쎄요 2008/06/05 07:57 address edit & del reply

    올해 초에 이름 모를 신인가수들 사진을 명동 거리 한복판에 놓고 실험을 했습니다,

    하나는 본명 그대로 놓고, 다른 하나는 제 2의 뭐 이런식으로 분리를 해놓고

    자신이 선호하는 연예인을 향해 스티커를 붙이는거 였습니다.

    결과는 압도적으로 제 2의 뭐~ 하는 연예인의 승리였는데

    이 마케팅은 실제적으로 얼마나 실감이 나시는지 몰겠지만

    현재 상당히 대단한 마케팅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3. YG빠2 2008/06/05 08:21 address edit & del reply

    YG빠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좀더 신중하셨더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4. 또다른 YG빠 2008/06/05 08:37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글도 베스트에 올라오나요-.-
    YG의 어느 누구도 이 그룹을 여자빅뱅이라고 발언한 적이 없고 단지 양현석이 빅뱅 느낌이 날것이란 것만 말한 것입니다. 이 글을 쓰기전에 사실확인 하나 안하는 이런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좀 과격해지겠습니다,) 듣보잡에 두서없는 글이 베스트라뇨ㅡㅡ

  5. 제대로 읽고 글을 쓰시던가.. 2008/06/05 09:00 address edit & del reply

    YG 측에서 그렇게 말한적 없고,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그렇게 불러서 그렇게 인식이 된건데.. 도대체 무슨 글을 근거로 이런 의견을 내놓으신건지 궁금하네요. 의견 자체는 공감하지만 어떻게 된건지 자세히 알아보고 의견을 적으시는것이 좋으실 듯 싶네요.

  6. ㅋㅋ 2008/06/05 09:05 address edit & del reply

    내가 하고 싶은말 다 적혀있네 ㅋㅋ

  7. 이거참... 2008/06/05 09:33 address edit & del reply

    일단, FACT가 불분명하군요.

    YG가 빅뱅 마케팅을 하고 있다? 하려고 한다? 는 전제하에서 쓰인 글같은데....이것은 언론에서 만들어낸 것 아닌가요? YG가 현재 소위 [여자 빅뱅]에 대해서 [빅뱅 마케팅]을 하는 것은 또 무엇이 있나요?

    그냥 언론에서 그렇게 불리운다? 가 그 근거라면....이건 아닌 듯...

  8. 여자빅뱅이란말 yg에서 한거아닙니다. 2008/06/05 09:40 address edit & del reply

    좀 잘 알고 쓰시길..
    와이지 팬이지만 옹호보다는 정확히 바로잡을게 있어서입니다.
    와이지에서는 이번여자그룹의 장르를 기자분들께서 물으시니
    빅뱅처럼 다양한 장르다.
    라고 말한것을 기자분들이 여자빅뱅이다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대로 아시고 글쓰시길..

  9. BlogIcon 메이스파이더 2008/06/05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글쎄요,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노래가 얼마나 좋으냐 그런 것이 아닐까요, 노래가 좋으면 다들 즐겨 들을 것 같은데요, 물론 어떤 노래가 좋은 노래냐 정의하는 것은 좀 어렵겠지요, 만약에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오는 노래마다 다 히트했을텐데 사실 그런 사람은 흔하지 않죠, 외출검색 메이스파이가 당장 생각하는 사람들은 비틀즈 음... 정도 생각나네요^^*

  10.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2008/06/05 10:21 address edit & del reply

    글 쓰신 분이 잘 지적해 주셨네요.
    YG이던 어디이던 이런 사실을 알릴때에는 인터뷰 이전에 홍보가 될만한 보도자료를 작성하여 언론사에 배포합니다. '여자 빅뱅'이라는 말은 소속사에서 뿌린 말인지 기자가 만들어낸 말인지는 소속사만이 알 수 있겠죠. 댓글다는 여러분은 팬이랍시고 정확히 뭘 다 아는 듯한 발언은 자제하십시오.
    단지 글 쓴 분은 YG팬 음악팬이시고 연예사업 결과물의 수요자이시기에 '제2의~'가 머리에 붙은 타이틀의 마케팅이 성장을 위해 좋지 않다는 것을 지적한 것 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설사 글 속에 비판이 있을지언정 좋은 지적을 해 주신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열성팬분들 댓글보면서 많이 답답해 왔던게 문장 하나로 전체를 판단하면서 깎아내리는 겁니다. 역시 이 곳에서도 다름없었구요.

    여자 빅뱅이던 아니던 그 그룹 멤버들 구성이 참 좋더군요.
    스위티에서 실패했던 YG가 매력적인 여성그룹으로 성공했으면 합니다. 워낙에 잘 포장도 하는 곳이라 기대가 큽니다. 박봄양 목소리가 참 좋더라구요.

    • 이말이 정답이네요 2008/06/05 14:29 address edit & del

      아 나 진짜 짜증나게 한명만 말하면 됐지 줄줄이 와서 지롤이네 ㅡㅡ 짜증나 니네가 언론플레이에 대해서 뭘 알기는 아냐? 양현석이 여자 빅뱅이라고 말 안했어도 '빅뱅처럼' 이라고 말한 건 사실이고 언론에 자료 돌려서 기사 낸 건 사실 아니냐? 그렇다면 책임은 YG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너네처럼 말꼬투리 잡는 게 제일 싫어 YG빠이든 뭐든 여기와서 설치지 마라

    • 지나다가 2008/06/05 19:48 address edit & del

      글쓴 분이신가? 왜 이리 흥분을 하실까요~
      글쓴이도 자기 생각을 나누자고 쓰신글 아닌가요?
      그렇다면 보는 사람도 자기 생각을 말할수도 잇는거구요
      험한말을 한분도 없는데 그렇게까지 흥분할 필요는 없는것 같은데요~
      또 저는 YG팬도 아니지만 그것이 사실인지는
      님도 정확히 아는게 아니라 추측이고 해석인것 같은데
      이런댓글 다는게 싫으시면 좀더 정확한 기사를 쓰시던가 아니면 이런글을 남기지 마시던가요~

  11. YG가 언제 빅뱅마케팅을 했다는 건지.. 2008/06/05 11:32 address edit & del reply

    아직 나오지도 않은 그룹에 대하여 폄하하는 글이 뜨니 보기 좋진 않군요
    다음 메인에 이런글뜨니 보는사람까지 기분이 안좋아지네요..
    기자들이 YG에서 여성그룹이 나온다하니 여성빅뱅이라 떠들던데..

  12. 끼룰끼룩 2008/06/05 20:36 address edit & del reply

    응? 근데 사실 제 2의 H.O.T.라 불렸던 동방은 성공했...;ㅋㅋ

  13. 2008/06/06 08:26 address edit & del reply

    여자 슈퍼쥬니어도 성공했...ㅋㅋㅋ
    암튼 여자 빅뱅도 대박나시길.ㅋㅋ

  14. dd 2008/06/06 08:36 address edit & del reply

    와이지에서 나오는 그룹이니 와이지 색깔이 묻어나는건 자연스러운거고... 빅뱅처럼 실력과 무대매너가 뛰어나다면 크게 성공하지않을까 생각해보네요...

  15. 상당한 공감이 갑니다. 2008/07/03 15:42 address edit & del reply

    제2의 뭐 여자 뭐뭐... 이런건 어느정도 안정적인 흥행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반대로 한계점이 되기도합니다. 위에분 중에 동방이 성공했다고도 했는데 사회적 반향이나 폭발력으로 봤을때 동방이 h.o.t의 성공에 비하면 한참 못미치는 수준이죠. 그리고 여자 슈주라는것도 우선 슈쥬가 정점의 자리에 오르지못했고 소녀시대 조차도 그런슈쥬에비하면좀 못미치는 수준이구요.

    뭐... 그것뿐만아니고 브라운아이즈걸스는 브라운아이즈에 비교하자면 왜 그이름을 썼나 이해되지도 않고 씨야나 가비엔제이등도 sg워너비의 여자판...딱 그이미지 이상은 되지도 못하고 폭발력도 보여주지 못하고있죠. 이번 yg여자그룹도 기획사가 그랬든 그러지 않았든간에 이미 언론에 여자 빅뱅이란 이미지로 대변되고 있다면 앞으로 쉽지 않을거라봅니다.
    와쥐에서 그런적 없다 는게 중요한게 아니죠...

    이미 그들은 여자 빅뱅으로 알려졌다는게 중요한거죠...실제로는 어떻든간에
    댄스그룹이나 힙합그룹으로 나온다면 이미 덧씌워진 여자빅뱅이란 닉넴은 그녀들의 한계점이 될게분명합니다... 마이너스인게죠... 그걸막지 못한 소속사의 미스가 되는거구요..

    혹시모르죠 완전 허를 찌르는 장르의 그룹이라면...

  16. 2008/07/04 12:26 address edit & del reply

    제대로 알아보고 글쓰세요.
    YG에서 제2의 빅뱅이라고 한적 없습니다.
    팬들, 기자들 사이에서 확정된 이름이 없으니까
    걍 그렇게 갖다 붙여논거임.

  17. 짱난다..헐 2008/07/05 00:49 address edit & del reply

    야 이놈아 와이지에서는 여자빅뱅에 여라는 말도 안꺼냈는데

    기자새끼가 여자빅뱅이라고 썼다잖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놈들이 웃기다니깐 요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자빅뱅이 뭐 어때서? 일단 성별이 다르기에 더 낫지않냐??
    그리고 무슨 손담비랑 비교를허냐...손담비 지가 아무리 여자비라고 기자들이 띄워줬어도
    솔직히 말이 안되잖아...ㅋㅋㅋㅋㅋㅋㅋ 립싱크나 쳐하는주제에 여자비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