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음반 10만장을 팔면서 최근 여가수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그렇게 폭발적이었던 원더걸스 텔미의 음반판매가 5만장~6만장 사이에서 마무리 되었다는 점을 상기해 볼 때, 소녀시대의 10만장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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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폭발력보단 꾸준함-


 

 처음 소녀시대가 등장했을 때는 공장에서 찍어낸것 같다는 평을 들었다. 그 만큼 이 소녀들을 똑같은 머리모양과 화장을 하고 비슷비슷한 옷을 입고 대중앞에 섰으며 잘 훈련된 SM의 또다른 기계 같아 보이기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 소녀시대는, 요즘에 등장하고 있는 그 어떤 아이돌 그룹보다 훨씬 많은 음반 판매량을 기록함은 물론, 그 팬층이 점점 두터워져 가고 있다.



 소녀시대와 자주 라이벌로 비견되기도 했던 원더걸스는 "Tell me"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지만 음반 판매량은 10만장은 커녕 5만장도 힘들었다. 이것은 원더걸스가 음반을 판매할 수 있는 파급력이 노래의 파급력에 비해서 지나치게 떨어지는 것이다.



 소녀시대는 원더걸스와 마찬가지로 소녀그룹이긴 하지만 원더걸스와 그 디테일한 전략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첫째로 원더걸스는, 그들에게 꼭 맞는 중독성있는 노래로 대중들에게 다가섰다.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후렴구와 따라하고 싶어지는 춤동작은 대중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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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문제는 원더걸스가 선택한 그 전략이 지나치게 원더걸스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원더걸스는 "Tell me"라는 이미지에 지나치게 갇혀 버렸고 후속곡으로 그 어떤 곡이 나온다 하더라도 텔 미의 중독성을 능가하기는 이미 힘들었다. 그들은 그들의 에너지를 너무 텔미 한곡에 집중 시켜 버렸다. 물론 그로 인해 그들이 거둔 성과들을 다 무시할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그들의 이미지가 고정되는 것은 확실히 그들의 향후 활동에 있어서는 불리한 일이었다. 나름대로 깜찍했던 "이 바보"는 역시 그들에게 대중들이 기대하는 "텔미"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었고 그들은 "텔미"로 인해서, 노래보다는 그 중독성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버렸던 것이다. 그래서 텔미가 소비되는 동안, 대중들은 그것에 만족했다. 그들의 다른 노래들 까지 열렬히 사랑해줄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소녀시대는 달랐다. 소녀시대의 노래들은 원더걸스의 그것 처럼 파괴적이지 않았다. 소녀시대의 노래들은 그냥 무난함을 유지했다. 원더걸스처럼 파괴적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유치하거나 수준이하의 곡들도 아니었다. 그러나, 소녀시대의 노래들은, 대중들에게 "들을만 하다"라는 평가를 얻기 시작했다. 특히나 "태연"의 OST활동은 소녀시대의 이미지를 전환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렇고 그런 얼굴 반반한 소녀들을 내보냈다는 편견이 잔류하고 있었던 소녀시대는, 태연의 노래실력을 대중들이 인정하면서 꽤나 괜찮은 실력을 가진 아이돌로 인식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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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태연 이외의 다른 맴버들의 노래 실력이 좀 부족하다 할지라도 그것은 원래 소녀시대가 가진 이미지에 비하면 상당히 고무적인 측면이 있었다. 가수로 취급하기 힘들었던 그룹의 메인 보컬이 꽤나 안정적인 수준이라는 것은 의외성이었고 태연의 "만약에"는 "가수"로서의 소녀시대를 상징하는 것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소녀시대는 폭팔적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인기를 얻을만한 노래를 계속 발표했다. "소녀시대"와 "Kissing you", "baby baby baby" 같은 노래들은 그저그런 노래만 부른다고 생각했던 그들의 음악이 그런대로 들어줄만하다는 인식을 가지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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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노래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진 것은 그들의 음반으로 손이 가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것이다.



 

 그리고 또다른 이유를 들자면, 원더걸스와 소녀시대의 이미지의 차이로 인한 격차를 생각해 봐야 한다. 원더걸스는 소희가 아무리 인기가 많았어도 소희는 여동생의 이미지였다. 전체적인 포커스가 소희에게로 향하면서 원더걸스는 기본적으로 "어리고" "귀여운" 이미지에 그 중심이 맞춰졌고 그들은 여자가 아니라 깜찍하고 귀여운 여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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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소녀시대는 달랐다. 소녀시대의 나이대는 원더걸스 나이대와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그들 중 주목받는 티파니나 윤아, 태연은 결코 여동생들이 아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얼굴에서 성숙함이 묻어나고 남자친구들이 바랄만한 여성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남자들은 소녀시대의 "윤아"랑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소희"랑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다. 게다가 소녀시대의 초점이 상대적으로 여러군데로 분산되어 있는 반면에 원더걸스의 초점은 지나치게 소희에게 맞춰졌다. 그것이 의도된 것이든 아니든, 한 멤버가 지나치게 주목을 받게되면 그 그룹의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그 주목받는 멤버 쪽으로 쏠리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소녀시대가 "개별활동"을 통해서 주목도를 분산시키고 다시 가요계로 돌아와 그 주목도를 활용하여 전체적인 분위기를 다시 창조해 낸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다.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느낌이었던 처음의 이미지와는 달리 이제 사람들은 그들을 개개인으로서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소녀시대의 팬층을 더욱 두텁게 하는 계기가 됐으며 그들 "개개인"에 빠진 팬들은 그들의 음반을 사는데 더욱 적극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소녀시대를 보는 많은 여성들은 소녀시대를 경쟁상대가 아닌 예쁜 여자아이들로 인식한다. 그것은 그들이 남자들이 원하는 모습을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녀시대는 어떻게 보면 남자들의 로망인 동시에 여성들의 워너비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소녀시대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예쁜 연예인이 아니라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막상 찾아보면 없는 그런 현실감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고 그런 이미지를 창조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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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소녀시대는, 마케팅의 효과가 얼마나 큰지를 몸소 증명해 내었다. 처음에는 원더걸스에 대적할 만한 상대로 여겨지지도 않던 그녀들이 거북이가 꾸준히 산을 오르듯, 개개인의 이미지를 창조하고 그 이미지를 활용해서 무대에 서고 저 멤버가 나오면 소녀시대는 아이돌이 되고 다른 멤버가 나오면 소녀시대는 가수가 되었다. 그것은 아이돌이라면 지나치리 만큼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 거부감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 것이다.


 

 이것은 일정부분 소녀시대 기획사에서 나오는 가수들이 최소한 라이브는 실수없이 하도록 훈련받은 결과이기도 하다.


 

 어쨌든 소녀시대는 음반을 원더걸스의 2배이상 팔면서 그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원더걸스를 눌렀다. 싫든 좋든, 소녀그룹이고 비슷한 시기에 나온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비교를 당할 것이다. 원더걸스가 텔미의 부담감을 이겨내고 더한 무기를 들고 찾아온다면 다음의 판도는 또다시 역전 될수도 있을 것이다.


 

 어쨌거나, 비슷한 그룹을 비교해 가며 TV를 보는 일은, 시청자들에게는 재밌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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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지........... 2008.05.29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예능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인듯 ㅡㅡ;;
    근데 둘다 가수라는 본문을 생각하면 노래 발표할 때마다 화제를 몰고오는 원더걸스가 더 좋은 현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3. 남덕대 여덕 2008.05.30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가수팬은그가수가좋은데 당연하지
    왜 비꼬고 싸움이나하고있는지

  4. 물그림자 2008.06.11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없는 기사에 의미없어보이는 댓글들..

    가수는 노래로 이야기 하겠죠..

  5. 이건 아니다 2008.06.1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그냥 원더걸스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얻지 못한 소녀시대 팬의 변명일 뿐입니다.

  6. 그닥.. 2008.06.11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안되는;;
    특히 소시에 대한 여성들의 시각이 예쁜여자아이들이라니..
    건방진여자아이들아닌가요..? ;; ...
    꾸준함이라.....

  7. 엥,,, 2008.06.11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는 4곡 풀로 뛰었구,, sm이 엄청 밀어줬자나?
    그리고 sm은 역시 골수팬이 많다. 맨처음 다만세가 나왔을때도 많은 관심을 끌지 못했는데,
    그 어렵다는 만장을 넘김,, sm의 아이돌들을 좋아하고 관심 많은 사람들이 사줬자나,,
    많은 남자 애들이 소희랑 사귀기 싫어한다고? 그런 편견은 어디서 나오는지,,,
    그리고 음협회 그렇게 믿지는 마세요. 출하량이니까요.. 어느곳에서도 정확한 음반판매량은 모릅니다. 이수만 음협회 부사장 아니었던가요..
    방송횟수 소시>>>원걸
    고정팬수 소시>원걸
    대중적 인지도 원걸 >>>소시
    음원 원걸>>>>>>소시
    이럴때, 수만이는 소시 텐미닛으로 다시 노이즈 마케팅하구,, ㅄ

  8. 어이가 없당... 2008.06.11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텔미의 창법은 아니???

    ㅉㅉㅉ...

    소시가 텔미부르면 삑사리크리 100퍼다 ㅇㅇㅇ

  9. 소핫 나오고 나서 댓글 다네 2008.07.0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제 판도가 또 바뀌었는데 어떤 말들 나올까

  10. 2008.07.0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는 소시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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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ㅄㄱ 2008.07.0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윤아 효연 수영 써니 권유리 노래 실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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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ㅄㄱ 2008.07.0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가 꾸준히 하고 싶어서 하는거냐?? 히트곡 폭발이 안되는 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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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자 글쓴이의 예상이 맞았나 보자 2008.09.24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핫의 히트에 이어 노바디까지 나와서 대박히트 조짐이 가득한 지금 글쓴이의 분석력과 통찰력에 한숨을 보낸다. 난 누구의 팬도 아니다. 다만, 나타난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할 뿐.

    2008년 9월 24일 이시간 현재 도시락, 뮤즈, 벅스, 엠넷, 쥬크온, 소리바다의 디지털 음원순위를 보라. Nobody가 모두 1위이다. 유일한 2위사이트 멜론 역시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본다.

    팬덤에만 의지하는 SM의 아이돌들....심지어 퍼포먼스, 가창력에서 만점으로 평가받는 동방신기조차도 원더걸스의 대중성에는 속수무책이다.

    소녀시대는? 정말 정말 대중성있고, 파괴적인 컨셉이 아닌한...원더걸스만큼의 성공을 할 수 없으리란 것은 누구나 예상해볼 수 있다.

    앞으로는 원걸과 소시의 인기의 기저를 잘 파악하기 바란다.

  14. Northwind 2008.10.11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팬분들의 반발이 상당히 크군요.
    직접적인 비교는 소녀시대 2집이 나와봐야 알수 있겠네요.

    그런데 윗분은 누구의 팬도 아니라면서 온갖 음원사이트의 1위가 Nobody라는것, 그리고 멜론에서 유일하게 2위라는것까지 알고 계시는군요. :)

    또 '인기의 기저'라는 말... 무슨 말인지 알고싶어요. 혹시 댓글 쓴 분께서 다시 이 글 보신다면 저에게 댓글좀 달아주세요. 제가 언어실력이 부족해서인지는 몰라도 이해가 안가네요.ㅠ;



    //소녀시대의 꾸준함은 멤버 각각의 활동에서 찾아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등..
    타 아이돌 그룹에 비해 공백기간이 상당히 길었죠.
    이번 10~11월쯤 2집이 나온다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원더걸스 역시 '텔미' 이후에 소포모어 징크스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를 깨고
    소핫, 노바디로 성공적인 후속활동을 하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두 그룹을 보고있자면 GOD와 신화가 생각나네요.
    극강의 대중성을 지닌 GOD, 그리고 그에 못미치지만 팬덤은 강했던 신화..

    원걸, 소시와 저 선배그룹과는 지금의 가요계 상황, 그리고 그 그룹 자체의 속성도 상당히 차이나기는 하지만..
    앞으로 여성아이돌그룹의 양대산맥인 소녀시대, 원더걸스가 어떤 행보를 걸어나갈지,
    저 또한 소녀시대팬으로서 기대가 되네요. :)

  15. - 2009.07.10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헐헐ㅋ

  16. 소시는원걸의밥 2009.10.2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아는척 하면서 쓴 거 같은데 솔직히 너무 주관적 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가 지금 글을 보면 뭐든지 소시의 관점으로 소시의 장점을 배경으로 쓴 게 다 티나다 못해 철철 흐르는데 참나 사람수 많고흔한 얼굴이면 다 좋은건가 자꾸 원더걸스가 소희의 이미지 때문에 뭐다뭐다하는데 그건 텔미때고 소핫 때는 멤버 5명다 이름 알리고 노바디 때는 성숙한 이미지로 바꿨다. 근데 무슨 개소리야

  17. 소시는원걸밥2 2009.12.23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한숨부터 나오는 그런글... 슈퍼주니어의 꾸준함, 폭발적인 동방신기를 이기다
    이말 정말 공감합니다. 지금은 2009년인데 당시 2007말 2008초를 생각해본다면.
    원걸팬,소시팬도 아닌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생각해본다면.

    분명 소녀시대, 만년2인자입니다.

    원걸이 텔미로 엄청나게 뜨면서 지네들도 열등감이 있었겠죠 '부럽다...' 대략 요렇게
    그때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냈죠? 정말 묻혔습니다. 텔미가 한창 휩쓸때 소시는 상위권에도 못올랐죠
    음반 10만, 소시는 팬덤이 정말 많은데 그정도야 당연하죠
    원걸은 대중성이 소시보다 훨씬 높으니까요
    음반은 윗분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넘어가고요
    요새엔 음반도 중요하지만 음원이 중요합니다.
    이바보가 묻혔다고 하는데 음원 2위입니다. 묻혔다면서 소시는 9위했는데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키싱유, 1위했지만 텔미보단 아닙니다. 딱히 중독성도 없고 그냥 사탕들고 3분동안 춤추기...
    게다가 예능에도 심각하게 나옵니다
    스골에 한두번 나와서 끝나는줄 알았는데 소시특집도 아니고 맨날 나오던지
    cf도 거의 나오드라구요 역시 sm수만 기대를 져버리지 않군요

    가창력수준. 두그룹 거기서 거기입니다
    원걸-선예,예은
    소시-태연,제시카(티파니,써니는 별로 튀지 않았습니다)
    이 두명빼고는 거의 못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올라이브하는 원걸이 더 기특합니다.
    소시는 뭐 립싱크를 밥먹듯하더라구요 이렇게 보면 가수가 아닌 립싱커밖에 보이지 않아요

    대략 이런식으로 보면 2007,8년에는 원더걸스 해라고 봐야죠
    2009년 지금 신인걸그룹 제외하면 소녀시대 밖에 없음... 그러니까 뜬거죠,.,하아...

  18. 소시는국내파 원걸은해외패 2010.01.0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소녀시대를 원더걸스에 비할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곡 'Gee' 하나로 쭉 밀어붙여서 뜬 빽파 소녀시대에 비하면 원더걸스는 지금 해외에서 이름을 날리고잇죠--
    국내파 소녀시대가 어떻게 해외파 원더걸스를 이깁니까 상대도 안돼죠

  19. 참나 2010.01.05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더걸스는대결생각도안했는데지네가나서서대결이니뭐니하더니소시가이기긴뭘이겨솔직히이뤄낸결과로따지면원더걸스가압승임

  20. 대중성 2010.01.2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 말해서 소녀시대는 지나치게 윤아에게 몰린것이 아닌가,
    소녀시대는 gee이후 묻히지 않았냐, 하지만 tell me so hot nobody 열풍은 감히 블로거따위가 무시할수있는 곡들이아니다.
    솔찍히 소녀시대 예능, 동방신기로 인한 경제적인 출혈을 막기위한 sm의 발버둥일 뿐이다.

  21. 소녀시대 2010.09.26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는 뭐 한국 여자아이돌 최고봉이죠.. 따라올 상대가 없게 됐음. 원더걸스가 중간에 미국으로 가는 바람에 특히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