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5 00:32

서인영은 '절대' 이효리가 될 수 없다.



가요계가 후끈후끈하다. '문화 대통령' 서태지, '여름의 제왕' 쿨, '음반 판매 기네스' 김건모, '아이돌 대표' 빅뱅 등 대형 가수들이 속속 복귀하는 가운데 '섹시 퀸' 자리를 두고 엄정화-이효리-서인영 등이 맞붙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여전히 대중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구도는 바로 엄정화-이효리와 서인영의 신구 대결이다. 이미 2003년 이효리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는 이효리가 <유 고 걸> 을 통해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신상 열풍을 타고 등장한 서인영이 새로운 다크 호스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서인영은 절대 이효리와 엄정화를 이길수도, 그녀들의 위치에 올라 설 수도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효리가 지금의 위치에 올라올 수 있었던 이유는 단지 그녀가 '섹시 퀸' 이었기 때문이 아니다. 이효리의 성공 뒤에는 섹시와 소박이라는 두 가지 이미지의 혼합과 그것을 통해 끊임없이 대중의 기대를 '배신' 하는 영리함이 있었다. [해피투게더]에서 신동엽과 함께 푼수 짓을 하던 이효리가 무대 위에서 10분 안에 남자를 꼬실 정도의 섹시함을 발휘하리란 건 2003년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이효리는 보란 듯이 해냈고 '핑클' 의 이효리라는 이름에 덧 씌워져 있던 청순한 이미지를 철저하게 부정했다.


핑클의 이미지가 부정당하고, 방송인 이효리의 이미지가 배신당하자 '가수' 이효리는 전적으로 새로운 이미지로 다시금 태어났다. 방송인으로서 쌓아 온 신뢰에 '가수' 이효리가 새롭게 부여한 이미지가 투영되자 대중은 이효리에게 열광할 수 밖에 없었다. 놀라울 정도로 교묘한 이미지 전략을 선보였던 이효리의 성공은 없을래야 없을 수 없었던, 한 마디로 예상 된 시나리오 그대로였다.


이러한 이효리의 '이미지 마케팅' 은 1집 때 뿐 아니라 2집, 3집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비록 표절 논란으로 얼룩졌던 2집이지만 이효리는 자신의 표절 이미지와 <겟 챠> 의 실패를 [해피투게더 프렌즈] 의 성공으로 무마했다. 아마 다른 가수였다면 표절 논란이 일어난 그 즉시 이미지에 상당한 타격을 받았겠지만 이효리는 그렇지 않았다. 가수 이미지와 방송인 이미지가 양분되어 있었고, 마음만 먹으면 하나의 이미지로 대중을 움직이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결국 가수로서 벼랑 끝에 내몰렸던 때에 이효리는 '방송인' 으로 되돌아 와 대중의 신뢰를 회복했다.


지금 [패밀리가 떴다] 에서의 효리와 <유고걸> 을 부르는 효리의 이미지를 쉽게 매치할 수 없으면서도, [패떴] 의 인기와 <유고걸> 의 인기가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며 '대박' 을 일으키고 있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이것이 바로 이효리가 계속해서 고수하고 있는 이효리 특유의 이미지 마케팅이다.


대중이 기대하는 이미지와 대중을 배반해야 하는 이미지의 양분 사이에서 이효리는 두 가지 이미지를 적절히 혼합하는 동시에 그것을 때때로 분리하고 다시 조화시키는 것을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운영하고 있다. 거기에 방송인으로서 타고난 재능과 핑클 때 부터 차곡차곡 쌓아 온 팬 베이스를 바탕으로 그녀는 어떠한 무대, 어떠한 방송에서도 '이효리' 라는 이름이 뿜어내는 아우라와 카리스마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이런 이효리에 비한다면 서인영의 이미지는 너무나도 '단편적' 이다. 그래서인지 서인영의 이미지는 이효리처럼 계속해서 활용되고 다시 재활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소비되는 느낌이다.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신선했던 그녀의 '신상타령' 은 지금에 이르러 너무나도 당연해서 신선하지도, 상큼하지도 않은 구태의연한 것이 됐고 그것이 솔로곡 <신데렐라> 에서 또 다시 차용되면서 서인영의 이미지는 더더욱 급격하게 소모되고 있다.


방송에서나, 무대에서나 서인영의 '일관된' 이미지는 고유 이미지 고수의 정통성과 꿋꿋함이 아니라 결국 그것밖에 보여줄 수 없는 서인영 자체의 '한계' 로 비춰진다. 그러다보니 무대에서나 방송에서나 대중에게 비춰지는 서인영의 모습은 단편적이고 단선적이다. 어떻게 치고 나올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앞 뒤가 빤히 보이다 보니 의외성이 드물고, 끝까지 '서인영스럽다.'


적어도 서인영이 방송인을 뛰어 넘어 가수로서 제대로 된 위치를 점하려고 했다면 방송인의 이미지를 안일하게 무대 위로 끌고 가서는 안 됐다. 방송에서의 '신상타령' 이 노래를 부르는 무대 위에서 그대로 반복 되고, 방송에서의 'A' 가 무대 위에서 그대로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서인영이 무대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은 '서인영' 자체의 이미지가 아니라 방송과 미디어가 인위적으로 부여한 '가공의 이미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을 알게 됐다.


결국 이효리가 스스로 자신의 이미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혼합하고 분리하면서 교묘하고 영리하게 방송인과 가수로서의 방송생활을 성공적으로 영위하고 있다면 서인영은 단편적이고 단선적 이미지를 고수하면서, 본질적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재창조하기 보다는 방송이 부여한 이미지를 반복 사용하고 소모하는 것으로 '연명' 에 가까운 일회성 화제 정도로 끝나가고 있다. 이는 근본적으로 '스타' 로서 이효리와 서인영이 가지고 있는 자질과 전략의 차이다.


안타깝지만 지금 '전성기' 를 맞고 있는 서인영은 지금의 이미지를 고수하고 있는 이상 아무리 애를써도 엄정화나 이효리의 위치에 올라설 수는 없을 것이다. 엄정화가 배우와 가수로서 전혀 상반된 이미지로 대중을 만족시키고, 이효리가 털털과 섹시 사이에서 교묘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사이 서인영은 끝없는 '신상타령' 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고착화 시키고 소모하는 것으로 자신의 한계를 드러내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당장은 엄정화, 이효리와 비슷한 위치처럼 보일지 몰라도 서인영은 끝끝내 그 이상 앞으로 진전할 수 없다.


지금 서인영은 어디에 서 있는가. 한 때 '그저 그랬던' 스타의 길목에 서 있는가, 엄정화-이효리와 비견될 만한 차세대 스타로서의 길목에 서 있는가. 불행하게도 지금 서인영이 서 있는 길목에서 그녀는 절대 '이효리' 나 '엄정화' 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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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이효리 지고, 서인영 뜬다!!

    Tracked from 미녀들의 수다 2008/08/05 23:17 delete

    참으로 오랫만에 요즘 유행하는 노래를 흥얼거릴 수 있게 됐다. 나이가 든(?) 이후로 가요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지루하고 힘들어져서 자연스럽게 신곡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점점 더 유행에 뒤쳐지는 사람이 됐었는데, 올 여름엔 다르다. 여기 저기에서 귀에 익은 노래들이 흐르고 제법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도 있다. 그만큼 올 여름 우리 가요계가 뜨겁다는 얘기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섹시 3인방이라고 불리는 엄정화-서인영-이효리의 대결..

  2. Subject 소시 티파니 움짤 동영상 소녀시대

    Tracked from 팜그린 PharmGreen.com 유머게시판 2008/08/06 10:44 delete

    &nbsp;소녀시대&nbsp;소시&nbsp;티파니&nbsp;움짤&nbsp;모음립싱크만&nbsp;뻥긋하는&nbsp;댄서들은&nbsp;별로인데,&nbsp;뭐&nbsp;가수로&nbsp;안보면&nbsp;그만이니까...하지만&nbsp;티파니&nbsp;움짤&nbsp;섹시~&nbsp;귀엽네요&nbsp;~미끈한&nbsp;잘빠진&nbsp;한마리의&nbsp;물고기를&nbsp;보는&nbsp;것&nbsp;같은...아&nbsp;티파니는&nbsp;뒤에&nbsp;지나가는&nb..

  1. BlogIcon 샤e자르 2008/08/05 14:36 address edit & del reply

    포스는 따라잡을수 없을진몰라도 노래실력만큼은 이효리씨가 서인영씨를 못따라잡죠. 저는 두분다 이쁘고 개성있어서 좋아하는데요 진짜 노래실력만은 서인영이최고죠.. 이효리가뭐예요 여자솔로가수중엔 서인영이 정말 라이브인지 립씽인줄 모르게 잘하죠!

    • BlogIcon 꿈별 2008/08/05 22:37 address edit & del

      그건 지나친 편견이라고 봅니다. 서인영 이효리 둘다 좋아하는 저로서 서인영이 노래 잘부르는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효리와 비교했을때 우월하게 잘한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그리고 효리와 인영이 하는 무대는 포스가 중요합니다.(가창력보다는)

    • BlogIcon 샤e자르 2008/08/06 10:26 address edit & del

      편견이라뇨^^ 언급했지않습니까. 전 두사람다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근데 편견일게 뭐가있습니까. 라이브할때 호흡이나 편하게 들을수있는 실력은 서인영이라는데// 님처럼 둘다 좋아한대서 그냥 둘다 잘해요. 이러고 마는게 편견이고 틀에 박힌거죠^^ 둘다 이쁘고 매력있고 실력만은 서인영의 손을 든것뿐입니다^^ 물론, 포스는 효리언니구요. 자꾸 많은분들이 둘에겐 가창력은 필요없다 그저 둘은 무대에서의 포스를 강조하시는데, 포스로만 따져가자면 이 글의 논지자체가 말이안되지않습니까? 이효리는 오랜활동으로 관록이있고 좀더 무대에서 자유롭게 놉니다. 따지고 보자면 서인영은 이효리를 따라잡을수 없다 란 말자체부터 나오면 안되는거죠. 둘은 전혀 다른 이미지거든요. 하지만 이 두분은 가수이고 가창력논란이 없었던 사람들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빼놓을수 없는게 서인영씨 라이브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있구요. 가수가 포스보다도 중요한건 무대에서 노래를 멋지게 전달하는겁니다.그런면에선 당연히 서인영씨가 정말 잘한다고 보여지고 많은분들이 서인영씨의 실력을 훌륭하게 보고있는걸로 알구요.우결때문에 떴다고 하시는데 오히려 서인영씨 이번앨범은 약간 실망스럽기도 하죠. 우결이미지로 앨범을 너무 금방 뚝딱 만든느낌이니까요. 서인영하면 솔로1집앨범의 퀄리티를 원한사람들이 많아서 오히려 그런분들에겐 실망적인 앨범이 될수도 있는거구요. 헌데 지금 서인영씨가 뜨고 나니까 이효리씨랑 비교당하는거겠죠? 포스만두고 보기엔 두사람은 매력이 전!혀! 다릅니다. 그러니 모든걸 다 생각해서 비교해봐야지않겠어요?
      제일 중요한 논지는 두분다 멋지게 활동하고 계시니까 누가 누굴 따라잡을수 없다느니 그런말좀 그만나왔음 좋겠습니다.

    • ㄴㄴㄴ 2008/08/15 16:44 address edit & del

      이효리는 노력하는 가수입니다. 그에반해 서인영은 너를원해때와 지금이 별로 차이가 없죠, 솔직히 이효리 정도되면 굳이 그나이에 라이브고집하지 않아도 왠만큼 먹고살죠.
      하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저그런 가수에 그치고 말죠 한때 인기끌던 섹시가수 이양 정도로 ㅎㅎ 하지만 이효리는 모든 사람들의 편견을 조금이나마 뒤엎고자 늘 꼬투리 잡히던 라이브 노래실력을 이번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이 노력하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유고걸 컴백무대를 봤을때 정말 소름이 끼칠정도로 열심히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이제 벌만큼 번 그녀가, 텐미닛의 여파로 아직도 이효리라는 이름으로 먹고살아도되는 그녀가 굳이 욕먹는 라이브를 고집했을까요 그건 스스로가 더 성장하고싶어서 인것 같네요.
      버라이어티로 떠서 대충 앨범팔아먹기중인 서인영처럼이 아닌 이효리 본인의 앨범의 퀄리티를 위해 말이죠. 그에 반응은 현재 신데렐라의 그저그런 인기와 유고걸의 열풍을 보면 알수 있을듯.
      개인적으로 서인영의 너를원해 무대를 참 좋아했는데 우결로 떴다고 앨범조차 그렇게 나와서 실망만 했습니다. 이제 서인영은 너를원해 매니아 팬들보다 우결많이보는 초딩들의 새로운 스타가 된것 같네요. 안타깝네요

  2. BlogIcon 내일모레☺☺☺ 2008/08/05 18:21 address edit & del reply

    윗분을 비롯한 많은분들이 서인영 서인영하면서 자꾸 가창력 어쩌고 하시는데, 살짝 어이가 없습니다.

    서인영, 이효리가 가창력으로 먹고 사는 가수입니까? 비주얼로 승부하는 가수아닙니까?

    지금 서인영은 정말 전략적으로 문제있습니다. 우결이라는 프로로 떴으면, 우결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망할것 같네요. 우결본사람만 서인영이 어쩌고, 호감이라니 생각하겠지만, 안보는 사람은 쟤 왜저래?

    뭘믿고 저리 행동하지? 개미커플은 뭐야 이런 대답이 돌아오죠.

    즉 우결시청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기편으로 절대로 끌어들일수 없고 막나가는 행동은 오히려 많은 안

    티팬만 만들어 낼뿐이죠.

    진정으로 인정받고 싶은 연예인이 되고 싶다면, 지금 하고있는 전략을 수정해야 될 것 같네요.

    • ㄴㄴㄴ 2008/08/15 16:40 address edit & del

      대한민국 모든국민이 우결을 본다면 서인영 이미지가 먹히겠지만 진짜 우결안보는 사람은 서인영 쌩둥맞죠.
      가수가 버라이어티에 의존해서 그 영향력에따라 다르게 인식된다는것 자체가 서인영은 상대가 안되죠

  3. BlogIcon 톨보 2008/08/05 18:39 address edit & del reply

    샤e자르님의 말씀에 동감해요^^; 전 서인영씨 그렇게 노래 잘 부르는줄 몰랐어요~ 쥬얼리가 거의 맨날 립싱크만 해서. 근데 라이브 들어보니까 댄스곡을 그렇게 잘 부르다니; 우결로 뜨기전에 솔로 활동때봤던 무대였는데 엄청 놀랐던! 서인영씨는 본인만의 매력이 있는거고. 제 생각엔 서인영씨는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셋 중엔 서인영씨가 가장 좋아요.

  4. BlogIcon 오지라퍼 2008/08/05 22:37 address edit & del reply

    마케팅이나 이미지 메이킹은 이효리쪽이 월등하게 앞서나가고 있지만 서인영은 '실력'이라는 이효리와 극명하게 차별되는 가수로써 가장 중요한 점을 가지고 있죠. 이 부분에서는 엄정화도 가뿐하게 넘어서고요.
    서인영의 '셀러브리티'로써의 인기는 금방 소비되겠지만 서인영이 여기까지 발돋움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슈퍼스타에서 솔로 1집까지로 이어진 '실력파 이미지'죠. '어, 서인영 생각보다 노래 잘하네?'라는 점에서 착안된 대중의 관심이 여기까지 이어진거고요. 굳이 가수가 다른 분야의 스타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나요. 가수 하나만 잘해도 충분하고, 서인영은 가수로써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엇보다 피나도록 노력도 하고 자기의 뚜렷한 직업관도 있고요. 좋은 노래를 만날 서인영의 잠재력은 그 누구도 어느 정도일 지 가늠하지 못할겁니다.

  5. ㅋㅋㅋ 2008/08/09 19:59 address edit & del reply

    이렇든 저렇든 둘다 자기 맡은거 잘하고 있는데 왜 우리들이 난린지 참ㅋㅋㅋㅋㅋ
    뭐 서인영이 이효리 되고십다고 한적도없고 그만큼 자기가 열심히해서 많이 뜨고
    한무대도 서서 비교도 될 수 있게 된거 아닌가요???? 그리고 솔찍히 서인영 이효리
    비교하면 서인영씨도 멋있고 해도 이효리씨가 지끔까지 해온게 잇는데 진짜 짱이죠
    ㅋㅋㅋㅋㅋ 둘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봐도ㅋ!!!!!!
    하지만 서인영씨도 그에 뒤지지않게 크고있다는게 사실아닌가요?
    비판하기만 할게 아니라 삼자의 입장에서 좋은점 찾으면서 보는게 오히려 그 주인공들한테
    상쳐주지않고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ㅋ

  6. 인영은 인영이다! 2008/08/13 03:27 address edit & del reply

    왜 서인영이 효리가 되야하누? 서인영은 서인영이다.매력도 스스로 찾아내거나 개발하것지.
    냅둬! 대한민국 모든 여자 연예인이 다~~효리 처럼 되고 싶어한다고 생각하나봐?
    당신의 생각일 뿐......

  7. 아줌마 2008/08/13 09:57 address edit & del reply

    매일 신상 타령 하는 철없는 아이가 왜 자꾸 방송에 나오는 지... 너무 한심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고 배울까 봐 어쩌다 TV보면 채널 돌리고... 혹시 봤으면 넌 절대로 저런 애처럼 살면 안 된다고 신신 당부하고...방송도 각성해야 합니다. 제발 건전한 연예인들좀 쓰세요.

  8. zz 2008/08/14 11:11 address edit & del reply

    여기 글은 죄다 편가르기네...정치판도 모자라서 이젠 연예계도 편가르기여...

  9. ㄴㄴㄴ 2008/08/15 16:38 address edit & del reply

    위에 서인영이 실력으로 엄정화를 이긴다니, 서인영이 엄정화 나이에 노래하고 춤출수잇을것같냐 ? 지금부터 서인영 이미지 질린다고 대세타고 들어갔던 사람들이 물빠지듯 다 빠져나왔는데.

    일단 실력으로 보자면 서인영이 그렇게 월등하지도 않다. 이효리는 가수로써 좀 모자른 부분을 이번에 유고걸로 어느정도는 회복 시켰다. 서인영보다 안무도 훨씬 숨이차고 빠르다.
    이효리보다 우위일지 몰라도 서인영도 그렇게 실력으로 먹고사는 가수는 아니란걸 좀알아라

    버라이어티 우결로 뜨니까, 뮤직비디오에서도 우결, 노래에서도 우결, 안무에서도 우결 ...
    질린다. 적어도 서인영이 이효리 엄정화 대열에 끼고싶다면 버라이어티에서의 대세로 묻혀서 대충 앨범팔아먹기가아니라 노래로 대세를 타봐라. 이효리 텐미닛, 엄정화 몰라 등등 수많은 히트곡들이 일으킨 신드롬처럼 쥬얼리 원몰타임 이미지에서 벗어나 서인영 자신만의 노래로 텐미닛에 어깨를 견줄만한 신드롬을 일으켜야 할것이다.

  10. 유고걸~짱 2008/08/17 14:35 address edit & del reply

    효리는 먼가 특별한게 있다 너무 매력이 강해서 팬들이 광적으로 좋아하지 무대에 섰을땐 눈을못떼겠어 너무 이쁘고 춤도 노래도 너무 잘해서 요즘 라이브 들어보면 립싱크인지 헷갈릴정도로 너무 잘한다 계속 기대되는가수 패떳도 너무 재미있구 짱이야 너무 좋아죽겠다 이효리~♡

  11. iyum 2008/08/20 23:22 address edit & del reply

    앞에만 좀 읽었는데 전 글케 생각 안합니다. 글쓴분이 남자인듯.. 편한대로 생각하시길.
    서인영이 엄정화 이횰이 될필요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