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는 20년 이상이나 최고의 자리를 지킨 예능인이다. 개그계를 지망하는 많은 사람들과 현재 최고의 위치에 있는 진행자들에 이르기 까지 그는 여전히 존경과 찬사의 대상이고 하나의 상징적인 존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도 이경규는 최고의 진행자로 평가 받고 있다. 이경규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SBS 라인업, 도전 예의지왕, MBC퀴즈 육감대결등이고 여기다가 MBC일밤 복귀선언까지 한 상태다.



 그러나 이경규가 현재 출연하는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아쉬운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라인업"의 부진의 원인과 그로인해 상처입은 이경규 카드-


 무한도전을 잡기위한 야심찬 기획, 라인업에 대해서 평가해 보자면 그 야심찬 계획은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아니, 이미 물거품이 되어가는 중인지도 모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경규와 김용만을 앞세운 "라인업"의 "무한도전"에 대한 도전은 한마디로 무리수다. 왜냐하면 이경규는 그동안 무한도전 식의, 라인을 앞세워 전체를 통제하며 상황을 만들고 전체를 통솔하는 프로그램을 맡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경규의 성공을 되짚어 보면 이경규는"이경규가 간다!" "이경규..."등 이경규가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역시 마찬가지다. 이경규가 철저히 중심이 되어 남들을 속이는 방식은 이경규에게 있어서 더할나위 없이 딱 맞아 떨어지는 방송 구조였다. 몰래카메라가 비판은 받았을지 몰라도 최소한의 재미를 보장한 것은 이경규의 특기라고 할 수 있는 "이경규 중심"의 방송이었기 때문이다.


 이경규가 그동안 몰래카메라 성격의 방송을 계속 해 나온것도 남의 선행이나 불행을 보면서 뒷말을 날리는 이경규가 철저히 중심이 되고 다른 사람들이 조연으로서 당할 수 밖에 없는 스타일의 방송이 이경규에게 어울렸기 때문이었다.


 이경규의 실패작이라고 볼 수 있는 슈퍼 바이킹은 그런 의미에서 이경규와는 이질적인 프로그램이었다. 슈퍼바이킹은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이 모여서 바이킹 세트에서 주어진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포멧은 이경규의 스타일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게스트들을 통솔하고 각각의 캐릭터에 맞게 매력을 끌어내어 재미를 부과하는 것은 항상 중심에서서 다른 이들보다 더 우월한 지휘권을 가지고 방송전체를 장악해 나왔던 이경규보다는 유재석의 스타일과 맞닿아 있었다.


 유재석 같은 경우, "X맨"이나 훨씬 이전에 "동거동락"에서 보인 "전체를 통솔하는 진행 방식"은 오늘날 무한도전이 있게 해준 초석과도 같은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다. 유재석은 많은 인물들을 통솔하고 받아주며 그들의 조화를 이끌어 내면서 매력을 살리는 능력에 있어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점은 현재 방송 제작 스타일에 힘입어 누구도 유재석의 위에 올라 설 수 없는 굳건한 힘이 되어주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고 해서 이경규의 스타일이 형편없다는 이야기로 오해해서는 안된다. 이경규는 명실상부 훌륭한 진행자다. 이경규가 때때로 내뱉는 독설은 프로그램의 기를 살려 주었고 또 뒤에서 지켜보면서 몰래카메라의 악역을 그렇게 훌륭히 담당할 수 있었던 것은 이경규이기에 가능했다. 그러나 유재석에게 몰래카메라뒤에서 킬킬대고 웃으며 재밌어하는 역할이 안어울리듯, 이경규에게도 무한도전식의 구성은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그가 한가지 스타일의 진행방식만 고수해야 한다는 이야기와는 맥락이 다르다. 분명히 진행자들에게는 장점이 있고 그 장점을 극대화 시켜 나갈때 성공의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 게다가 다른 진행자가 그 분야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두말 할 여지도 없다.


 "라인업"의 부진은 이경규의 자존심에도 상당한 상처를 남겼을 것이다. 슈퍼바이킹에 이어 연타석 패배라는 것과 무한도전의 아성이 라인업의 출범이후 더욱 높아졌다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이경규라는 카드가 도저히 먹히지 않을 만큼 무한도전은 강력해졌기 때문이다. 


현재 이경규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모두 이경규의 이름값을 충분히 해내지 못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라인업의 부진은 이경규 자신에게도 타격이 크다. "라인업"의 목적은 무조건 무한도전의 기를 꺽는데 있었는데 이경규라는 빅카드와 새로운 구성에 있어 전혀 먹혀들지 않고 있으니 이경규의 명성에 비해서 힘이 약해도 너무 약한것이다.


 이경규의 프로그램들이 모두 기대 이하라는 현재의 상당한 부진과 상처입은 자존심을 씻고 이경규는 일밤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이경규의 일밤 복귀 전망-


 이경규는 일밤 복귀작으로 자신의 주종목에 가까운 카드를 꺼내들었다. "간다 투어"는 그동안 이경규가 성공으로 이끌었던 "이경규가 간다!"나 "느낌표"의 "찰칵 찰칵"의 코너들과 그 흐름을 같이 하는 "공익성+오락성"의 구성을 취했다. 차이점이 있다면 이경규의 주특기였던 "몰래카메라"형식을 과감히 버렸다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우리나라의  전국 곳곳을 돌며 우리의 주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문화재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환기시킨다는 야심찬 계획을 들고 나온 이 코너의 이야기는 과연 "불가능은 없다"코너의 명백한 부진을 타개시킬 수 있는 것인가?


 "일밤"의 경쟁 프로인 "일요일이 좋다"는 신동엽, 유재석, 남희석등의 최강 MC군단들을 섭외하고도 만족스럽지 못한 시청률을 낸 프로그램이었다. 그러나 이효리의 합류로 새롭게 선보인 신설 코너 "체인지"는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 한자리 수 시청률을 면하지 못하던 프로그램이 시청률 반등에 성공한 것은 이효리와 신동엽이라는 최고의 콤비의 조합이 시청자들에게 어필한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이효리는 그간 무대에서는 철저히 톱스타였음에도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철저히 망가지면서 호감도를 이끌어 내었다. 이효리의 합류는 기대이상의 효과를 불렀고 그 프로그램의 포멧역시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러니컬 하게도 이경규의 "몰래카메라"형식을 따른 이 "체인지"라는 코너가 이경규의 활약에 제동을 걸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체인지는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거나 "억지설정"이라는 비판을 교묘히도 피해간다. "체인지"에서 보이고 있는 설정 자체가 남들이 속을 수 밖에 없는 분장을 통한 몰래카메라이기 때문에 이효리의 가족들이나 바깥의 시민들이 이효리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해서 "조작"의혹을 붙이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게다가 몰래카메라를 가하는 인물이 뒤에서 관망하며 즐거워 하는 것이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연기를 펼쳐야 하는 상황이 시청자들에게는 더욱 호기심을 자아낸다.



 게다가 강호동의 "1박2일"은 가장 두려운 상대다.  이제 반짝반짝 빛이 나기 시작한 캐릭터들과 뛰어난 진행 능력으로 유재석의 라이벌로 까지 평가받는 강호동의 파워는 이미 "1박 2일"을 궤도에 올려 놓는데 성공했고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 질거라는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야 이경규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위치에 올라있었지만 사실 이경규는 유재석이나 강호동만큼 매력적인 진행자가 더이상 아니다. 이경규가 그렇게 숱하게 모습을 드러낸 그 세월 만큼이나 이경규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이경규가 맡는 프로그램"을 아무 조건없이 선택할 만큼의 파워는 부족한 것도 사실이다. 이경규는 물론 시청자들에게 신뢰받는 MC지만 그를 통해 익숙한 프로를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옮겨가려는 시청자들이 많을지는 의문이다.


 정말 "간다 투어"가 끝내주게 재밌지 못하다면 다른 프로그램들의 선전을 확실히 뒤집어 놓기는 힘들다. 이경규는 타사 경쟁작들에 비해 그렇게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또한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너무 오랫동안 지속해온 경제야 놀자와 동안클럽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시키지 못하면서 그 빛을 서서히 잃어가고 있다.


 이 두 코너의 이야기를 모두 극복할 만큼 "간다 투어"는 흥미로운가?


  "간다 투어"는 애국심에 기댄 마케팅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충족 시키려는 의도로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스튜디오 보다는 바깥으로 나가서 리얼리티와 모험을 강조하는 컨셉까지 결합시켰지만 이미 다른 프로그램이 이 비슷한 설정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경규에게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그다지 크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미 이경규가 되풀이 했던 컨셉은 둘째로 치더라도 다른 프로그램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바깥으로의 여행"의 결합은 과연 현명한 선택이었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일밤의 부진은 이경규의 투입으로 순식간에 해치워질만한 것이 아니다. 이미 긴 시간동안 이어져 왔던 부진의 조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흐름을 바꿀 필요가 있는 것이다. 대대적인 진단과 수술을 단행해야만 일밤의 부진은 타개된다. 이런 상황속에서 새로운 얼굴이 아닌 "이경규"의 재 투입은 일면 안정성에 지나치게 기대려는 술수로 보인다. 게다가 그 전망마저 그다지 밝지 않으니 이것이야말로 사면초가다.

Posted by 한밤의연예가섹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안동일품소주!!! 2008.02.20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밤의 성공을 위해서 모두 건배! 건배!
    이경규님! 파이팅 입니다.

  3. 제발 2008.02.20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오지마ㅡㅡ
    이경규아저씨 자기 위주 이기적인모습 너무너무 싫다
    그 프로그램보다보면 나까지 마음이 각박해지고 여유가 없어지는 느낌
    따듯한 정이라는것은 찾아볼수가 없다
    몇번 안봤지만 그 벌칙 받으러 게임할때,
    어쩜 벌칙도 진짜 벌칙같이 받는지 오락프로그램맞는지 의심될 정도.
    너무 재미없는 진행에 깜짝놀랐다.

  4. 이경규팬 2008.02.20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이경규님은 성공하시리랴 믿습니다.
    인내심도 강하시고, 다시 알밤에서 돌아오셔서 부디 좋은
    진실하시고 있는그데로 받아들이시는 이경규님! 좋은 기대 됩니다

  5. 사랑합니다. 2008.02.20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경규님의 성공을 확신합니다.
    영화감독이신 영화가 나오기 까지 잠못이룻다고 하신 기억으로 ,,,
    알밤이 꼭 성공하시기을 바랍니다.

  6. 규시러 2008.02.20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직접 팬사인회에서 마주한적있었는데 거기서 규에 대한 이미지 완전버림 무척 까칠하고 공인 답지 못했슴 이젠 꼴보기 싫음

  7. 씨발년 2008.02.20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돌아오지 말아..
    제발 그 싼티나는 저질 개그를 다시는 보고 싶이 않아..
    지금까지 번 돈으로 걍 집에서 푹 쉬길 바래..

    진심으로................................알았니? 이경규씨!

  8. 경규 2008.02.20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인업 1회인가 2회에서 김구라가 그랬죠, 이경규는 이기적이라구.
    맞는 말 같아요. 재능이 있는데, 잘난체 너무 하는 자뻑에다 이기적이예요.
    요즘 예능프로들은 리얼이 많이 가미되어서 인간성이 대충 보인답니다.
    그러니 인격도야를 먼저 하심이 나을 듯...

  9. 강산 2008.02.20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미디언 같은 개그맨들 그만 보고 싶다...진짜루.....

  10. HIKKI 2008.02.20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그래도 이경규'라는 말을 하고 싶다.
    일단, 자꾸 라인업 실패했다고 몰아가는데, 무한도전도 1~2년 이상을 인고의 세월을 거친 전례를 잊었는가? 그리고 무한도전 본격적으로 뜨기 시작한게 이경규와 박명수의 비난배틀부터인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이경규 가끔씩 버라이어티에 게스트로 한번씩 출연하면 엄청 호평이었고.
    유재석도 한때는 방송사를 옮겨다니면서 프로그램 겨우겨우 맡을정도로 어려웠었다, 다 그런거 아닌가? 잠깐 흔들린다고 마구 흔드는거 그만했음 한다.

  11. 이건아냐 2008.02.20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라고 본다.

  12. 유야 2008.02.21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도 이경규씨를 믿어요~~
    라인 업의 부진은 이경규씨 잘못은 아닌것 같은데요.
    아무쪼록 시작하는 프로그램 좋은 쪽으로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3. 채승균 2008.02.21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참~~처음에는 이경규씨 겁나게씹다가 중간에 칭찬좀하고 결국에는 씹네여~~ㅋㅋㅋ 참~~언론이라는게 젓같네여~~~경규형 화이링 호동이형도 화이링 재석이형도 화이링 (서로들 동고동락하세여~~)

  14. impression 2008.02.21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학교 시절부터 경규님 보아왔던 사람으로서, 저는 경규님 좋아해요. 다른 엠씨들도 참 많이 웃기지만, 경규님은 어쩐지 세월과 함께 쭉 저와 있었던 분이신 것 같아서 무조건적인 믿음이 생깁니다.
    이기적이라든지, 화내는 게 싫다든지 하지만, 지금 대세가 올바르고 모범이되고 겸손한 캐릭터라 더 배척받는 것도 없지않아 있다고 봐요. 사실 경규씨는 예전부터 그런 캐릭터로 많은 웃음을 줬는데 말이죠.
    누구는 어떤데 누구는 이렇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싫다... 등등의 선입견이라든지 보는 시청자 입장으로 편을 가르는 것은 옳지 못한 태도라 생각합니다. 다른 개그맨과 비교하는 건 그만하고 오래전부터 저희에게 웃음을 주었던 경규님에게 믿음을 갖고 시간을 주는 게 어떤가 싶네요.
    아무튼 경규님! 저는 멀리 해외에서도 님을 절절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팬들이 있다는 것도 잊지 말고 힘내주시길 바래요!

  15. Favicon of http://entertainforus.tistory.com/31 BlogIcon 2008.02.21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박명수랑 정준하를 싫어해서 무한도전은 안봐요.
    라인업만 계속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헌데 요즘들어 이경규씨가 붐, 김구라, 이윤석씨한테 많이 당하시더라구요.
    버럭개그도 줄었구요. 아마 요즘 용라인한테 연패를 하고 계속 진흙벌칙에
    걸리니 의기소침해져 있는 같아요.
    이경규씨가 색깔을 잃으니까 재미가 떨어진다고 해야되나.
    너무 용라인만 계속 이기니까 재미가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어쩌면 진흙벌칙이 벌써 4번째로 나오니 식상하다는 느낌을 받은 건지도 모르겠어요.
    라인업 재밌게 보고 있는데 너무 한 소재에 집착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진흙벌칙이 지금 한달째네요. 캐릭터가 자기 색깔이 강한게 좋은데
    라인업은 색깔을 잃어가는 멤버들때문에 재미가 없어질려고 하네요.
    이경규씨도 그렇지만 신정환씨도 여타 프로그램보다 라인업에선 많이 웃기지 못하지요.
    윤정수씨는 꿔다놓은 빗자루구요.

  16. 김영삼 2008.02.21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이명박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햇나보네요?이경규새끼가이명박을 지지한다고 줄을섰는데 역시나군요

  17. 김영삼 2008.02.21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새기 공인이라면서 왜 정치에 관여하였는지 묻고싶다 저런놈들이 두번 다시는 브라운고나에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겟다

  18. 2008.02.27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이경규 지겨워요 -_- 맨날 우격다짐 개그....나이대도 아버님같으신분이... 기획사나 차리시지...

  19. 지나가는이 2008.03.07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라인업 재밌습니다. 약간 먼가 부족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횟수를 가면서 보완되리라 보여집니다.
    무한도전도 처음엔 별로였죠. 헌데 특정인에게 그 프로를 빗대어 평가하는게 좀 그렇네요.
    이경규씨는 캐릭설정이 원래 그런거고.. 프로는 pd나 작가들이 만들어가면서 진행자가 간을 맞추는 그런공동의 작업이라 생각됩니다. 재미없다고 진행자때문이다라는건 좀 억지같습니다.
    1박2일보다도 훨씬 재밌구요. 무한도전 지금 재미없어서 안봅니다.

  20. 띠용 2008.03.19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경규씨 이제 오락프로그램 안나왓음하는 바램잇네요.

    실망만 늘어갑니다

  21. 어이없음 2008.05.03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에 퀴즈 육감대결이 있다는 소리 오늘 처음들었음
    SBS에서 하는 제목이랑 똑같네요
    수정부탁드립니다..